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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걱정을 놓아주는 법 

불안과 걱정을 놓아주는 법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때 이른 성공을 버리고 떠난 17년간의 숲속 수행, 그리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깨달은 것들 깨달음의 순간은 불꽃놀이처럼 오는 것이 아니더군요. 그것은 새벽의 태양처럼, 아침의 이슬처럼 서서히 찾아왔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1961년 스웨덴에서 태어났다. 우수한 성적으로 스톡홀름 경제대학을 졸업하고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기 시작해 불과 스물여섯 살에 임원으로 지명되었다. 불안과 허무에 시달리다 홀연히 사직서를 냈다. 그 후 파란 눈의 스님이 되어 17년간 수행했다. 환속 후 사람들에게 혼란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마음의 고요를 지키며 살아가는 법을 전하기 시작했다. 2018년 루게릭병을 진단받았다. 전국 투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계속해서 전했다. 2022년 1월, 망설임도 두려움도 없이 떠난다는 말 한마디를 남기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둘러싸여 안락사로 세상을 떠났다.
“인간은 본래 자신이 더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살아가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틀릴 수 있어. 내가 다 알지는 못해’라는 생각에 익숙해지는 것만큼이나 우리가 확실하게 행복해질 방법은 흔치 않습니다. <마법의 주문>, 134쪽 “그 진실이 우리 존재의 일부가 되었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고 삶 자체에 다가갈 유일한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바로 다정하게, 다정하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몹시 거슬리는 한마디>, 287~288쪽
북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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