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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작가룸] 김초엽 

한국문학 작가룸
소설가 김초엽
사진
“우리가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 하는 이곳 지구를 생각했다.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세계를 마주하면서도
마침내 그것을 재건하기로 결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김초엽. 『지구 끝의 온실』 작가의 말 중)
김초엽: #한국SF의 #새롭고우아한세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였다. SF 새로운 흐름을 이끈『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로 화려하게 데뷔했다.꾸준히 자신만의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하며 폭력적인 세상에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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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네 편의 낯설고도 감각적인 이야기
김초엽 짧은 소설집
한국 SF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김초엽이
“산뜻한 이야기의 마을”에서 수집해온
열네 편의 이야기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최인호의
서정적인 그림들이
이야기의 여운을 배가시킨다.
한국 문학의 눈부신 미래
김초엽 두 번째 소설집
'나’와 ‘세계’를 사랑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쓴 경이롭고 아름다운
7편의 소설을 담았다.
타자에 대한 깊은 사유에 더해 세심한 관찰자로서
낯선 우주 저편의 이야기를
김초엽만의 세계 안에 온전히 담아낸다.
한국 SF계의 초신성 김초엽이 그리는
먼지투성이 디스토피아 속 희망
인류 대멸종 이후 재건 60주년,
갑자기 증식한 푸른 빛 식물의 진실을
알고 있다는 의문의 메일 한 통.
김초엽 첫 장편소설의 무대는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다.
“어떻게 이처럼 작은 우리가 서로를 구할 수 있는 걸까?”
이 고민에 대한 희망 섞인 대답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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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CUUB 리커버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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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떠나온 세계] 종이 방향제제
  • [행성어 서점] 클리너
  • [지구 끝의 온실] 종이 필통(연필 5자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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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떠나온 세계] 종이 방향제: 『방금 떠나온 세계』 구매 시
  • [방금 떠나온 세계] 동전 지갑: 『방금 떠나온 세계』 포함 소설 분야 2만원 이상 구매 시
  • [행성어 서점] 렌티큘러 책갈피: 『행성어 서점』 포함 소설 분야 2만원 이상 구매 시
  • [광장] 북커버(380*240mm): 행사도서 포함 소설 분야 2만원 이상 구매 시
  • [놀이터는 24시] 유리컵(60*60*155mm): 『지구 끝의 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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