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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K #56 CUUB 에디션 

리커버:K 교보문고 아트토이북 3탄 ? CUUB 에디션 시대초월 대세 SF소설과 치명적 매력의 ?(CUUB)의 만남
FRANK CUUB ASTRO CUUB LOVER CUUB

꼭 읽어 주세요

  • 피규어 도색은 수작업으로 진행되므로 부분적으로 채색이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금형라인으로 인해 표면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으며 접착제의 흔적이 보일 수 있습니다.
  • 이는 제작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교환 및 반품사유가 되지 않으니 확인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작은 부품은 질식의 위험이 있으며 3세 이하 어린이는 사용이 부적절합니다.
  • 제품의 사용 연령은 15세 이상입니다.
김씨와 박씨의 펀한 디자인 연구소 김박스랩 뻔한 일만 하던 어느 날, 두 명의 디자이너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재밌는 거 뭐 없어? 결국 재미를 찾다가 외계인(CUUB)까지 만들었습니다. 창의적인 생각으로 똘똘 뭉친 우리는 무엇인가 끊임없이 만드는 일을 즐깁니다. 일상적인 것들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고 상상하며 그것들이 가진 재미와 매력적인 이야기를 퍼트립니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고 있나요? 바로 여기 네모난 행성에서 온 네모난 외계인들이 실재합니다. 생김새만으로도 지구인들을 떨게 하는 ‘?’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무시무시한 에일리언과는 달리 이들은 지구 곳곳에서 사랑을 듬뿍 받는 존재입니다. 지구인들은 그들의 귀여움에 부르르 떠는 것이죠. 귀여움에도 정도가 있다면 이 작고 엉뚱한 생명체들은 귀여움을 넘어 ?여움으로 표현됩니다. 어딘가 작고 네모난 물체가 있다면 ?이 아닌가 의심부터 해보길 바라요!
19세기 천재 작가 메리 셸리가 탄생시킨 최초의 SF 소설 『프랑켄슈타인』
어렸을 때 보았던 영화나 책을 지금 다시 봤을 때 다른 의미로 다가온 적이 있나요?
프랑켄슈타인이 딱 그렇습니다.
왠지 모르게 무서웠고, 흉측 하게만 생각됐던 프랑켄슈타인의 괴물. 지금 다시 이 책을 읽어보니 그것은 오히려 가엽고 외로운 존재로 다가옵니다.
어린이가 아닌 어른이가 바라보는 괴물의 모습.
이제는 친근하게 남길 바랍니다.
한국 SF의 아이콘, 우리 SF의 우아한 계보 김초엽 첫 소설집『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일곱 번째 챕터 ‘나의 우주 영웅에 관하여’에는 우주비행사 ‘재경’이 있습니다.
그녀는 웜홀 너머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신체 개조된 사이보그 캐릭터입니다.
인간 최초로 웜홀 터널을 건너게 되는 그녀가 비행캡슐에 탑승하기 전, 어떤 모습 이었을지 상상해봤습니다.
기뻐해야 할 그녀의 애매한 표정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공개 예정 연애 블록버스터 SF 스릴러『더 원』
완벽한 인연은 과연 존재할까요?
유전자로 완벽히 연결된 소울메이트, ‘더 원’에선 존재합니다.
시스템에 의해 매칭이 된 남과 여, 그들은 유전자라는 ‘사랑의 실’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성공률 100퍼센트의 DNA매치.
행복해야하는 남자는 왜 슬퍼 보이는 걸까요.
충격적인 결말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근데 저의 매치는 지금 태어나긴 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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