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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각화 :관점의 전환, 발견. 

기간 : 2020-07-22 ~ 2021-12-31
데이터 시각화 관점의 전환 그리고 발견
데이터 시각화는 예술이자 과학이다. 과학적으로 정확하면서 미적으로 흉하지 않아야 하며, 또한 미적으로 탁월하면서도 과학적으로 오류를 용납하지 않는 결과물을 만들어야 한다. 데이터 시각화는 무엇보다도 데이터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내용 오도나 왜곡은 금물이다.  데이터 시각화는 미적으로도 탁월해야 한다. 보기 좋은 도표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도표의 색과 시각 요소들이 서로 어우러지지 않거나, 눈에 거슬리는 요소가 있으면 사용자는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해석하기 어렵다 수많은 경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의미 있는 정보로 분류하거나 정제하는 작업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정제된 데이터를 많은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시각화 방법은 오늘날 더욱 중요해졌다. 대시보드는 사람들에게 데이터의 의미를 전달해주기에 가장 적합한 도구이다. 얼마나 많은 양의 데이터를 가졌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지점은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다. 이 질문의 답을 알고 있느냐에 따라 우리는 많은 이가 이야기하고 바라는 데이터 활용을 통한 가치 창출을 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데이터는 언제나 노이즈가 많고, 지저분하고, 불확실하다. 데이터를 해석하고 숨은 스토리를 찾아서 의미 있는 인터랙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시각화를 제대로 구성해야 한다 비즈니스에서 일상적으로 활용되는 보고서는 수치나 결과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필요한 요소는 배제하고 정말로 전달해야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데이터 시각화의 기본을 익혀 업무에 적용할 수 있게 되면, 보는 눈이 극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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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이벤트는 출판사의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 하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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