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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서비스 해외문학기행

해외문학기행

윤동주 문학기행 '청년 윤동주를 만나다'
2017년 11월, 청년 윤동주를 만나러 갑니다.
프로그램 안내 -일시:2017년 11월 2일(목)~11월 5일(일) (3박4일) -일정:교토3일,후쿠오카1일 -인원:25명(최소 출발인원 20명) -참가비:정상가 201만원에서 회원가 153만원(48만원 할인) -참가비는 환율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항공권, 숙식, 입장료, TIP, 유류할증료, TAX 등 제반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더 많은 분들이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기존 해외문학기행에 참여하신 분들은 후순위로 진행됩니다. 주요일정안내 세부일정보기
신청안내 *신청기간:2017년 9월 27일(수)까지 *신청 방법 ① 페이지 하단의 <참여신청> 클릭합니다. ② 참가자 수 및 정보를 입력합니다. * 참가 신청은 본인 포함 총 2명(동반 1인)까지 가능하며, 동반자까지 신청자의 회원등급과 동일한 가격이 적용됩니다. ③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해피콜이 진행됩니다. (개별 전화 연락) * 해피콜 및 프로그램 안내는 위탁운영업체인 ‘한진관광’에서 진행하며, 신청자의 연락처와 주소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기본정보가 제공됩니다. ④ 안내에 따라 지정된 계좌로 참가비 입금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 참가 확정은 참가비 입금순으로 선착 마감됩니다.
-작가소개:윤동주 -동행작가:고운기 별 헤는 밤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유의사항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자가 20명 미만일 경우 행사가 취소됩니다. 숙박은 2인 1실을 이용하며, 싱글룸을 요청하실 경우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 (추가비용은 해피콜 진행 시 개별 안내) - 3일차는 선박(명문훼리)에서 숙박할 예정입니다. 일부 일정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환불규정 - 해당 프로그램 출발일 30일전까지 취소 시 : 참가비 전액 환급 - 해당 프로그램 출발일 29~20일전까지 취소 시 : 참가비의 10% 배상 - 해당 프로그램 출발일 19~10일전까지 취소 시 : 참가비의 15% 배상 - 해당 프로그램 출발일 9~8일전까지 취소 시 : 참가비의 20%배상 - 해당 프로그램 출발일 7~1일전까지 통보 시 : 참가비의 30% 배상 - 해당 프로그램 출발 당일 통보 시 : 참가비의 50% 배상 * 취소 접수는 업무시간 내에 유선으로만 가능하며, 업무시간 이후 취소는 익일 적용됩니다. (업무시간 : 월-금 9:00~18:00, 토/일요일 및 국가 공휴일 제외) *문의처 -프로그램 문의 : 한진관광 차승현 02-726-5764 / eunghcha@kaltour.com -교보문고 회원등급 및 혜택 문의 : 1544-1900
신청마감

문의사항이나 참여소감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 skna5** 2017/10/10

    가족과 동행하려고 머뭇거리다 신청시기를 놓쳤네요.
    혹시 T/O가 발생하면 가기를 희망합니다. 교토와 후쿠오카에서 45년 식민지 청년의 신산했던 삶을 느끼고 싶네요. 참가자 본인 1명입니다.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7/09/28

    안녕하세요, <윤동주 문학기행> 담당자입니다. 당초 9월 27일(수) 신청 마감이었으나, 신청자 중 취소하신 분이 있어 신청 기간을 10월 9일(월)까지 연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kiti90** 2017/09/27

    저혼자 참가가능한가요??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7/09/28

      안녕하세요, <윤동주 문학기행> 담당자입니다. 1인도 참여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omji** 2017/09/22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의 자취를 돌아볼 수 있다니 넘 기대됩니다.
    설레는 가을이 될 것 같아요.^^

  • aehwa** 2017/09/21

    정말 가고 싶은 여행입니다.
    고운기교수님의 안내 해준신다니 정말 행복한 여행이 되겠네요.
    바로 신청했습니다.

  • abrs90** 2017/09/15

    참으로 존경하는 윤동주시인님의 귀한 프로그램을 감사드리며
    전문선생님의 안내를 받으며 그 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광스런 기회에 탄복하며 고대합니다.
    저에게는 이번이 처음이요 마즈막의 기회로서, 꼭~ 함께 하는 영광의 날을 기대해 봅니다.

  • lapoem** 2017/09/15

    저도 너무 가고 싶어요

  • ydd** 2017/09/15

    평소에 너무나 존경하는 윤동주시인,
    그분이 발자취를 돌아본다는 사실조차 영광입니다.
    모든 일을 물리치고 참여하고 싶습니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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