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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서비스 교보인문학석강

교보인문학석강

2018 문학 3회 연속강연 소설,삶을 담는 그릇 세번째 작가, 권여선 9워 13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
*프로그램 내용 2018 문학 3회 연속강연 '소설, 삶을 담는 그릇' 우리가 소설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소설은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요? 이기호, 김애란, 권여선. 세 명의 소설가가 이야기 하는 ‘소설의 의미’에 관한 문학적 사유를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강연 주제 : 3강.고독과 결핍 우리는 항상 무언가가 부족하고, 누군가가 없는 상태로 살아갑니다. 결핍은 무엇이 없거나 부족한 상태, 쉽게 말해 경제적으로 가난한 상태입니다. 고독은 누군가가 없이 혼자 있는 상태 또는 혼자 있을 때 느끼는 마음이나 정신의 상태입니다. 언뜻 생각하기에 고독과 결핍은 고통스럽기 때문에 빨리 벗어나야 할 상태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 두 가지는 모든 인간에게 숙명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것을 즐길 줄 알아야 하고 나아가 더 가난하고 더 고독해질 필요까지 있습니다. 쉽지는 않지만 저는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더 가난하자, 더 고독하자” 그렇게 자꾸 말해줍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덧붙이는 것이 “끝내 명랑하자” 입니다. 더 가난하려고 하고 더 고독하려고 하되, 끝내 명랑성을 잃지 않는 것, 이게 제 삶의 화두입니다. . *강사소개 권여선 권여선 (소설가) 196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등단했다. 소설집 『처녀치마』『분홍 리본의 시절』『내 정원의 붉은 열매』『비자나무숲』 『안녕 주정뱅이』, 장편소설로 『레가토』『토우의 집』 등이 있다. 이상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리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참고도서 안녕 주정뱅이 안녕 주정뱅이
전체일정 1강.소설을 통해본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이기호 소설가 8월 30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2강.소설, 삶을 담는 그릇 김애란 소설가 9월 6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3강.고독과 결핍 권여선 소설가 9월 13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본 강연은 '2018 우리 시대의 작가 3연강' 시리즈로 2강,3강 신청페이지는 순차 오픈할 예정이오니 각각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사항  *본 강연은 1인 2매까지 신청 가능합니다.(본인 포함 총2명) *모든 안내는 ‘신청자’의 휴대폰번호로 문자 발송해드립니다. (강연 2~3일 전) *사정에 따라 선착순 신청이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행사 특성상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제한됩니다. *강연장 내 음료 및 음식물 반입이 불가합니다. *무료 주차는 지원하지 않사오니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무단불참 시 향후 강연 참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청 내역 확인 및 취소는 <마이룸-나만의콘텐츠-문화서비스>에서 가능합니다.
교보인문학석강: 현대인의 삶에 깊은 통찰력과 지혜를 전하는 고품격 인문 강좌 신청은 신중히! 취소는 사전에! 참석은 반드시! 신청 후 불참시 추후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최:대산문화재단,교보문고,교보생명 -후원: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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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lm** 2018/09/11

    안녕하세요, 어디로 연락을 드려야 될지 몰라 이곳에 남깁니다.
    3강 권여선 작가님 강의 2인 신청했었는데, 사정으로 인해 참석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conl** 2018/09/11

    운영자님, 안녕하세요
    제가 사정으로 인해 2인 모두 3강에 참석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양해를 구합니다

  • jen10** 2018/09/10

    기대만땅입니다!
    실은 오늘도 인생강좌있어요^고맙습니다

    근데 인원수 세명할수 있을까요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8/09/11

      안녕하세요, 교보인문학석강 담당자입니다. 본 강연은 1인 2매까지 신청가능합니다. 강연 당일 좌석에 여유가 있을 경우 현장신청이 가능하지만, 이는 확답드릴 수는 없으니 별도 아이디로 추가 신청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julre20** 2018/09/10

    권여선 작가님과 함께 의미있는 주제를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 shigeumc** 2018/09/10

    고독과 결핍이라는 주제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고 싶네요.

  • 1324tig** 2018/09/03

    권여선 작가님의 예민한 촉수와 리듬, 문체의 미묘한 힘을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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