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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아트스페이스

교보아트스페이스시인 신동엽 50주기 기념 시그림전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 강경구, 김선두, 박동진, 박영근, 장현주, 최영 KANG Kyungkoo, KIM Sundoo, PARK Dongjin, PARK Younggeun, JANG Hyunjoo, CHOI Young *일시 : 2019년 8월 29일(목) ~ 2019년 9월 22일(일) *장소 : 교보아트스페이스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F코너) *관람시간 : 11:00 ~ 20:00 *관람방법 : 사전예약 없이 무료입장 가능합니다 *주최 : 교보문고, 대산문화재단, 신동엽기념사업회 *후원 : 교보생명,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이벤트 *참여방법 1.교보아트스페이스 전시장에 방문한다.(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있어요!) 2.전시를 관람하며 사진을 찍는다. 3.SNS에 사진을 업로드한다. 공유할 때 해시태그는 필수! #교보아트스페이스 4.업로드한 자신의 SNS를 전시장 내 데스크 직원에게 보여주고 '아트홀더'를 바로 수령한다.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기 아트 L 홀더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 홀더는 전시의 포스터를 모티프로 제작되었으며, 디자인 그룹 '물질과 비물질'이 디자인했습니다. *안내사항 -응모기간은 9월 22일까지입니다.(전시종료 : 9월 22일) -선착순 200명에게 증정합니다. -SNS 게시물은 반드시 '전체 공개'로 설정해주세요. -사은품인 L 홀더는 전시장에서 직접 수령합니다. -하나의 계정에 한 개의 사은품만 증정됩니다.
전시소개
문화사적 도전을 기획하며, 한 시대의 문화적 준거의 틀을 바꾸고 싶어했던 광의의 시인 신동엽.
4.19 혁명에 대해 남다른 집념을 가졌던 신동엽 시인은, 모든 허위와 반민주성에 맞설 것을 외쳤던 실천가이자, 문단 활동을 통해 한국시단에 끊임없이 시대적 질문을 던졌던 사상가였습니다.
매년 우리 근대문학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또 독자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온 문학그림 전시는, 2019년 신동엽 시인 50주기를 맞아 화가 6명을 초청하여 그의 대표 작품들을 새롭게 형상화한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강경구, 김선두, 박동진, 박영근, 장현주, 최영’ 6명의 화가는 신동엽 시인의 대표 작품인 「껍데기는 가라」, 「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 「사월은 갈아엎는 달」 등 34편의 작품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시각화 했습니다.
신동엽 시인이 던진 역사적 화두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올해의 문학그림전시도 대표적 기초 예술인 ‘문학’과 ‘미술’이 어떻게 상호 소통하며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신동엽 시인 소개
1930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전주사범학교를 거쳐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장시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가 입선하며 문단에 나왔다. 1963년 시집 『아사녀』를 출간했고, 1966년 단막시극 「그 입술에 파인 그늘」이 국립극장에서 상연됐다.
1967년에는 실존 인물인 ‘전봉준’을 등장시켜 동학농민혁명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그려낸 총 4,800여 행의 대작 장편 서사시 「금강」을 발표했다. 1969년, 향년 40세에 간암으로 별세했다.
사후에 『신동엽전집』(1975), 시선집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1979), 유고시집 『꽃같이 그대 쓰러진』(1988), 미발표 산문집 『젊은 시인의 사랑』(1989), 『신동엽 시전집』(2013), 『신동엽 산문전집』(2019) 등이 간행되었다. 1982년 그의 문학과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신동엽창작기금 (현 신동엽문학상)이 제정되었고, 2013년 생가가 있는 부여에 신동엽문학관이 건립되었다.
작가소개
강경구(1952년~ )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백악미술관, 금호미술관, 조선일보 미술관’ 등에서 22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강경구, 김을, 안창홍’展(아트비트갤러리), ‘2018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목포문화예술회관), ‘드로잉전’(일우스페이스, 서울) 등 국내외에서 열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김선두(1958년~ ) 작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갤러리동산방, 금호미술관, 학고재갤러리’ 등에서 30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DMZ전’(문화역서울 284), ‘한국의 그림-매너에 관하여’(하이트콜렉션), ‘미인도’展(워싱턴 한국문화원) 등 국내외에서 열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박동진(1962년~) 작가는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였다. ‘갤러리 웨스턴, MK갤러리, 보혜미안갤러리’ 등에서 45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현대미술과 만난 미소’展(국립춘천박물관), ‘앙가쥬망-믿음’(갤러리 도스), ‘한국-세네갈 국제미술교류전’(세네갈 국립미술관) 등 국내외에서 열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박영근(1969년~ )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하였다. ‘아라리오갤러리, 아르코미술관, 금산갤러리’ 등에서 30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몽유: 마술적 현실’展(국립현대미술관), ‘코리안 랩소디: 역사와 기억의 몽타주’(삼성미술관 리움), ‘산고다정’展(가나아트센터) 등 국내외에서 열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장현주(1964년~)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하였다. ‘아트비트갤러리, 트렁크갤러리, 갤러리조선’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One Breath-Infinite Vision’展(뉴욕 한국문화원), ‘한국 수묵 해외 순회전’(주상하이한국문화원), ‘안견회화정신’展(세종문화회관) 등 국내외에서 열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최영(1984년~) 작가는 대구대학교 회화과,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고 국민대학교 미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영은미술관, 윤디자인 연구소’ 등에서 10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발칙한 그림, 그림의 기술들’(인천문화재단), ‘제3의 시선’(일현미술관), ‘원더풀 픽쳐스’(일민미술관) 등 국내외에서 열린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전시작품
  • 강경구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73×9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강경구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73×9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강경구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73×9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 강경구 ‘비단춤’ 91×73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강경구 ‘비단춤’ 91×73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강경구 ‘비단춤’ 91×73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 강경구 ‘둥구나무’ 73×9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강경구 ‘둥구나무’ 73×9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강경구 ‘둥구나무’ 73×9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 강경구 ‘강물은 슬프게도 흘러갔고야’ 73×9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강경구 ‘강물은 슬프게도 흘러갔고야’ 73×9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강경구 ‘강물은 슬프게도 흘러갔고야’ 73×9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 김선두 ‘눈 날리는 날’ 65×94cm 장지에 먹, 분채 2019
    김선두 ‘눈 날리는 날’ 65×94cm 장지에 먹, 분채 2019

    김선두 ‘눈 날리는 날’ 65×94cm 장지에 먹, 분채 2019

  • 김선두 ‘미쳤던’ 47×65cm 장지에 먹, 분채 2019
    김선두 ‘미쳤던’ 47×65cm 장지에 먹, 분채 2019

    김선두 ‘미쳤던’ 47×65cm 장지에 먹, 분채 2019

  • 김선두 ‘아니오’ 47×65cm 장지에 먹, 분채 2019
    김선두 ‘아니오’ 47×65cm 장지에 먹, 분채 2019

    김선두 ‘아니오’ 47×65cm 장지에 먹, 분채 2019

  • 박동진 ‘사월은 갈아엎는 달’ 52.9×45.5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박동진 ‘사월은 갈아엎는 달’ 52.9×45.5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박동진 ‘사월은 갈아엎는 달’ 52.9×45.5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 박동진 ‘왜 쏘아’ 76.5×56.5cm 종이에 마블, 아크릴릭, 콩테 2019'
    박동진 ‘왜 쏘아’ 76.5×56.5cm 종이에 마블, 아크릴릭, 콩테 2019

    박동진 ‘왜 쏘아’ 76.5×56.5cm 종이에 마블, 아크릴릭, 콩테 2019

  • 박동진 ‘진달래 산천’ 91×73cm 캔버스에 유화, 아크릴릭, 모래, 알루미늄 2019'
    박동진 ‘진달래 산천’ 91×73cm 캔버스에 유화, 아크릴릭, 모래, 알루미늄 2019'

    박동진 ‘진달래 산천’ 91×73cm 캔버스에 유화, 아크릴릭, 모래, 알루미늄 2019'

  • 박영근 ‘껍데기는 가라’ 72.7×90.9cm 캔버스에 유화 2019
    박영근 ‘껍데기는 가라’ 72.7×90.9cm 캔버스에 유화 2019

    박영근 ‘껍데기는 가라’ 72.7×90.9cm 캔버스에 유화 2019

  • 박영근 ‘보리밭’ 72.7×60.6cm 캔버스에 유화 2019
    박영근 ‘보리밭’ 72.7×60.6cm 캔버스에 유화 2019

    박영근 ‘보리밭’ 72.7×60.6cm 캔버스에 유화 2019

  • 박영근 ‘좋은 언어’ 72.7×60.6cm 캔버스에 유화 2019
    박영근 ‘좋은 언어’ 72.7×60.6cm 캔버스에 유화 2019

    박영근 ‘좋은 언어’ 72.7×60.6cm 캔버스에 유화 2019

  • 장현주 ‘고향’ 38×45.5cm 장지에 아크릴릭 2019
    장현주 ‘고향’ 38×45.5cm 장지에 아크릴릭 2019

    장현주 ‘고향’ 38×45.5cm 장지에 아크릴릭 2019

  • 장현주 ‘꽃대가리’ 38×45.5cm 장지에 아크릴릭 2019
    장현주 ‘꽃대가리’ 38×45.5cm 장지에 아크릴릭 2019

    장현주 ‘꽃대가리’ 38×45.5cm 장지에 아크릴릭 2019

  • 장현주 ‘나의 나’ 107×150cm 장지에 먹, 목탄, 분채 2019
    장현주 ‘나의 나’ 107×150cm 장지에 먹, 목탄, 분채 2019

    장현주 ‘나의 나’ 107×150cm 장지에 먹, 목탄, 분채 2019

  • 최영 ‘우리 왜 인사도 없이 지나쳤던가’ 50×50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최영 ‘우리 왜 인사도 없이 지나쳤던가’ 50×50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최영 ‘우리 왜 인사도 없이 지나쳤던가’ 50×50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 최영 ‘광화문 뒷거리의 찬돌’ 41×4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최영 ‘광화문 뒷거리의 찬돌’ 41×4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최영 ‘광화문 뒷거리의 찬돌’ 41×41cm 캔버스에 아크릴릭 2019

  • 최영 ‘위대한 유산’ 45.5×53cm 캔버스에 유화 2019
    최영 ‘위대한 유산’ 45.5×53cm 캔버스에 유화 2019

    최영 ‘위대한 유산’ 45.5×53cm 캔버스에 유화 2019

관련도서 제목:『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지은이: 신동엽 -엮은이: 김형수 -발행처: 교보문고 -발행일: 2019. 8. 27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
교보아트스페이스는 교보문고가 만든 생활 속의 문화공간으로 미술을 비롯해 다양한 시각예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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