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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서비스 길위의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윤동주와 서울을 걷다 별이 된 시인 윤동주 해설 유성호 (한양대 국어국문과 교수)
1945년, 광복을 6개월 앞두고 28년 짧은 삶을 살다간 한 사람. 문단에 정식으로 등단한 적 없이 줄곧 학생 신분으로 시를 써온 청년.m우리는 그를 일제 암흑기의 등불 ‘시인 윤동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인 윤동주와 함께 하는 교보인문기행 윤동주의 젊은 날이자, 우리의 험난했던 역사가 담긴 시절(1938년~1941년)을 되돌아보고, 그의 문학관(文學觀)과 작품 변화 과정을 전문가의 깊이 있는 해설로 살펴봅니다. 교보인문기행에서 미완의 삶을 살다간 청년 시인 윤동주의 발자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2,3편 영상 보러가기
출연진 소개 해설ㅣ유성호 패널ㅣ전승민
참고 도서 옛 화가들은 우리 땅을 어떻게 그렸나 자세히보기
교보인문기행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교보인문기행>은 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작가와 함께 배경지 혹은 관련 장소를 탐방하는 인문학 기행 프로그램입니다. <교보인문기행>을 통해 작가와 함께 여행하고 책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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