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문화서비스 길위의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2017 수요낭독공감 9월프로그램안내 천리포 수목원의 사계: 가을 겨울 편
신청마감

문의사항이나 참여소감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 biyoo20** 2017/10/24

    멋진 가을 덧없는 하루를 잘 보내고 왔습니다.
    민병걸님의 아름다운 삶. 수목원을 보고 배우고 느끼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참여하겠습니다. 많은 다양한 프로그램 부탁드립니다.

  • lilac1** 2017/10/23

    멋진 가을날을 보내고 왔습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길위의 인문학 탐방은 일반 투어와는 다릅니다 그냥 완전히 차원이 달라요 좋은 시간 마련해 주신 고규홍 선생님..선생님의 나무 사랑 감동이었고 잠시라도 대화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pourfre** 2017/10/23

    집에 와서 고규홍 교수님의 강의와 책을 다시 찾아볼 정도로 너무 재미있고 유익했어요. 시간이 짧았던 게 아쉬웠을 정도로요!!! 다음에는 더 길게 진행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행사 진행도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신경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인문학 여행은 감동 그 자체였어요. 이번을 계기로 더욱 강한!! 교보의 팬이 되었습니다.

  • dmswjd** 2017/10/23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wawa07** 2017/10/23

    가을볕 좋은 토요일에 아들과 함께한 '고규홍 교수와 천리포수목원을 걷다- 나무에 담겨 있는 생명의 신비-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되어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그냥 지나치면 단풍 든 예쁜 나무였지만 설명을 듣고 바라본 화살나무는.... 대단하고 처절하게 살아내는 위대한 나무였다... 알아야 보인다. 알고 난 후에 바라 본 자연은 이전과 다르다.감사~

  • sy52** 2017/10/22

    눈부시게 아름다운 천리포수목원. 그냥 지나쳤다면 몰랐을 보석같은 이야기들. 열정적이고 친절하신 스탶분들과 고규홍 교수님덕분에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http://sin02.tistory.com/687

  • aethere** 2017/10/22

    참 오랫동안 천리포수목원을 그리워하며 고규홍 교수님의 책을 통해서만 목을 추기다가 축복처럼 방문의 기회가 주어져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기대 이상의 멋진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열정의 진수를 보여주신 고교수님과 주최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 위의 인문학> 정말 짱! 입니다~^^

  • kbh00** 2017/10/22

    10월의 어느 토요일에 천리포수목원에서 진행한 [길 위에 인문학] 행사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민병갈님과 목련과의 교감때문에 눈물이 흐르는 걸 빨리 자제했습니다. 고규홍교수님 감사합니다. 나무에 대한 사랑과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세상에 의미없는 일은 하나도 없음을 느낌니다. 만리포 바다와 하늘, 천리포 수목원의 태산목과 불루베리, 모두 감사합니다.

  • misoon05** 2017/10/22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날씨 아주아주 좋음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같은 나무를 유사한 시간에 바라보았건만, 나 혼자 걸으며 바라 본 나무와 고규홍 교수의 해설과 함께 바라본 나무는 같은 나무건만 분명 달랐습니다. 흡족하지만 시간이 짧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하루였습니다.
    다음엔 1박 2일 하면 어떨까요?
    행사 진행진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 grnll** 2017/10/22

    덕분에 아내와 천리포 수목원에서 멋진 토요일을 보냈습니다.
    고규홍교수의 스토리텔링은 보석같았습니다. 나무 이야기를 듣기 전엔 그 평범한 나무였는 데 이야기를 듣고 다시 보니 어느 새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하는 신비가 있더군요.
    짜임새 있게 준비한 프로그램, 친절과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습니다. 1박2일짜리 '길 위의 인문학'도 기대됩니다. 짝짝짝

  • tgko** 2017/10/22

    다녀왔습니다. 기분 좋은 가을 날, 낯선 사람들과의 기행이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신 분들의 배려와 친절 덕택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주어지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에서 인문학 발전을 위해 좋은 일 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하루 해가 짧았다는 것인데 1박2일 프로그램등도 검토해 봐줬음 합니다

  • foryou07** 2017/10/02

    17년간의 타국생활을 접고 귀국하는 절친과의 멋진 해후를 아름다운 천리포수목원에서 하고싶었는데~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leey23** 2017/09/29

    신청을 놓쳤어요
    대기자로 넣어주실수 있나요?
    2명이요

  • green06** 2017/09/29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벌써 마감되었네요 :(
    엄마와 함께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명 대기 올려요~

  • icarusj** 2017/09/29

    늦게나마 신청 합니다 1명 입니다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7/09/27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셔서 신청이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신청 순서대로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이며, 결원이 발생할 경우 차순위자에게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원에 제한이 있어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부분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lucia101** 2017/09/27

    오랜만에 초등친구들과 수목원 가을여행 가고싶어 신청합니다~

  • soap11** 2017/09/27

    안타깝게 한 발 늦었네요..ㅜㅜ
    다음기회는 꼭 함께하고 싶네요..

  • jsch** 2017/09/27

    정은경: 본인포함 2명 신청입니다.010-****-9121

  • jsch** 2017/09/27

    안녕하세요? 1명만 신청가능하다해서 저 혼자만 신청하였는데도 계속해서 1명만 가능하다는 똑같은 창만 뜹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 ssyri** 2017/09/27

    친구들과 함께 가고 싶었는데,저만 신청되어서 2명 대기 부탁 드립니다~^^ 3년 전 딸 둘과 다녀왔는데,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날 정도로 인상 깊었던 곳이어서 꼭 친구들과 가고 싶습니다~

  • wkrd** 2017/09/27

    안녕하세요? 1명만 신청가능하다해서 저 혼자만 신청하였는데도 계속해서 1명만 가능하다는 똑같은 창만 뜹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 ydd** 2017/09/26

    저는 꼭~~ 가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친구와 둘이 신청했는데 한 친구가 같이가자고 하는데... 다시 신청할 수 있을까요? 이 순간을 기다리며 날마다 문화서비스란을 들락거렸으니 잘 좀 봐주세요. 꾸벅^^*

  • zoo19** 2017/09/26

    돌기둥이** 천리포 수목원 꼭 가 보고 싶씀니다 너무 좋아요 함께하고 싶어요

  • kmw85** 2017/09/26

    40년지기 여고동창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대기명단 에 2명 넣어주세요~

  • shinilc** 2017/09/26

    함께 하고 싶어 1명 대기 신청합니다.

  • bs202** 2017/09/26

    대기신청이 가능한가요?
    꼭 참석하고 싶은데 신청 마감 되어버렸네요.
    대기 1명 신청합니다.

  • amidre** 2017/09/26

    대기 3명 신청합니다.. 스케쥴 조정하고 지금 다시 들어왔는데.. 아쉽네요..

  • omji** 2017/09/26

    신청했는데 안됐나 봐요. 나무에 관심이 많아 꼭 가고 싶었는데~~

  • jsiks** 2017/09/26

    오래 동안 기다렸던 길위의 인문학 행사인데 벌써 신청마감되어 안타깝네요.
    오늘 메일 받았는데...

  • sugyun** 2017/09/26

    벌써 신청인원이 초과되었네요.. 저도 2명 대기 달아볼게요.

  • ggong** 2017/09/26

    이 가을에 천리포수목원! 눈앞에 그려집니다. 그런데... ㅠㅠ. 신청인원이 초과되었다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대기 2명 걸어둡니다. 연락이 오면 좋겠네요.

  • biotopia** 2017/09/26

    천리포수목원은 꼭 한 번 가고 싶던 곳입니다. 더구나 고규홍 교수님과 함께 나무에 얽힌 깊은 얘기도 들을수 있다니 신청 안할수가 없네요. 꼭 가고 싶어요

  • herb01** 2017/09/26

    수목원에서 함께 하는 인문학이라니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 chohee** 2017/09/26

    사진찍고 추억도 남기고 싶어요!

  • dhlee04** 2017/09/26

    꼭 가보고 싶었던 천리포수목원에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하니 가족과 함께 참여해서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고 싶습니다. 10월이 기다려집니다.

  • misoon05** 2017/09/26

    올 가을 정신과 신체를 아주 건강하게 해줄 좋은 프로그램이라 사료되어 신청합니다.
    꼭 함께하고 싶네요.

  • dmswjd** 2017/09/26

    이런 좋은 이벤트가 있는지 이제 알았네요! 꼭 참석하고 싶어요~

  • jsws** 2017/09/26

    길위의 인문학을 통해 불모지에 [나무를 심는 사람]의 고된 여정과 업적, 나의 삶에 반추하여, 남은 생을 어떤 목적을 위해 살아갈 지 성찰할 수 있는 아름답고 풍요로운 2017년 가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cbja** 2017/09/26

    연초에 친구들 부부동반 으로 수목원 방문 하였는데, 예전 허허벌판위에 이렇게 아담하게 조성된 수목원을 보고 많이 감동 받았습니다.이렇게 아름답게 가꾼 민병갈 선지자님의 혜안에 박수을 보냅니다.
    와이프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받고 싶네요.

  • ihlf10** 2017/09/26

    지난해 가을 길위의 인문학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가을도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 skynsea2** 2017/09/26

    느끼는 자연이 아닌 만나는 자연이 어떤 모습인지 기대가 됩니다.
    1명 신청합니다.

  • drmsho** 2017/09/25

    수목원을 귀화외국인이 시작한 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아직도 숨어 있는 이야기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데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배움의 눈을 뜨고자 참여신청했어요. 그렇게 하나씩 듣고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고국이 전해주는 숨결을 나누려해요.

  • alexebe** 2017/09/25

    신청했는데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작년의 길위의 인문학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을것 같습니다.

  • tgko** 2017/09/25

    참여신청했습니다. "길 위의 인문학"이란 이벤트 명칭에서 독특함이 느껴집니다. 10월의 어느 날이 기대가 됩니다^^

  • m951** 2017/09/25

    좋은 가을날 나무와 사람에 대한 이야기 너무 기대됩니다.함께하고 싶어요~

[0/200자]

쓰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