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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서비스 길위의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2016 수요낭독공감 10월프로그램안내
신청마감

문의사항이나 참여소감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 cheeryk** 2016/10/24

    저도 중2 딸과 함께 여행가고 싶습니다. 취소하는 분이 계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 sokhee** 2016/10/24

    딸이랑 함께하는 여행. 그것도 우리가 얼마나 좋아하는 정호승시인과 함께하는 여행을 꼭 기대했는데 아쉬워서 눈물이 나네요. 우리 딸 외국에서 잔뜩 기대하고 26일 온다고 연락왔는데 뭐라고 말하죠~
    결원이 발생하면 연락 주세요~^^ 꼭요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6/10/20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 입니다. 서울과 대전 모두 신청이 마감되었으며, 당첨된 분들에게는 모두 개별 안내를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지만, 프로그램 특성 상 한정된 인원만 참여가 가능한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길 위의 인문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6/10/19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 입니다. 결원이 발생할 경우, 차순위자에게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m951** 2016/10/19

    서울 마감된걸로 아는데, 결원이 생기면 차후라도 연락을 주시는건가요? 너무 아쉽네요~~

  • joy82** 2016/10/19

    가을 치유여행 넘 기대 되네요. 영주 부석사와 숲길을 걸으며 가을에 퐁당 빠져보고 싶습니다. 아울러 정호승 시인과 가을을 흠뻑 들이키고 싶네요.

  • jinjoo9** 2016/10/18

    이가을에 친구들과 길위의 인문학~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꼭 가져보고 싶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계절 바뀌는 줄 모르고 사는 저에게
    가을의 파란 하늘을 보면서 자연을 만끽하게 해주시면 행복하겠습니다~
    정호승시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 ~
    생각만으로도 가슴 설레입니다~

  • hellohj** 2016/10/18

    너무나 좋아하는 정호승시인과 함께하는 가을을 느낄 수 있다니..
    이보다 더 가을을 만끽할 수 있겠습니까
    이쁜 아가를 임신한 딸과 함께 가을을 느끼고 싶군요^^
    저에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 sunae45** 2016/10/18

    깊어가는 가을..
    쉼없이 달려온 삶속에서 시와 함께
    가을 정취를 느낄수 있는 여행을 가고싶습니다
    숲에서 시를 만나다니..
    감격입니다.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6/10/18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 입니다. 어제 공지해 드린 대로, <서울 출발> 당첨자 분들께는 오늘(10/18) 중으로 개별 안내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지만, 프로그램 특성 상 한정된 인원만 참석이 가능한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전 출발>은 계속 모집 중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loo91** 2016/10/18

    대전으로 다시 신청합니다.간절한 마음으로 당첨되길 기도드려요~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6/10/18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 입니다. 댓글만으로는 신청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면 댓글 란 위에 있는 [참여신청] 버튼을 클릭하셔서, 참가자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loo91** 2016/10/18

    아,서울출발 조기 마감되었네요~ㅠㅠ
    어떡하죠?저 서울인데 대전으로 신청해도 될까요? 정호승 시인 꼭 뵙고 싶어요~

  • loo91** 2016/10/18

    북한에서 온 새터민이에요, 한국에 온 첫해에 두고온 가족들 생각에 힘들고 괴로울 때 정호승 시인의
    산문집 <내 마음에 용기가 되어준 한마디>를 읽고 나를 추스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호승시인의 열혈팬이 되었지요, 독서의 계절인 이 가을에 직접 정호승 시인을 만나뵙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서울출발입니다

  • kwhaw** 2016/10/17

    지친 마음 공기 좋은데 가서 치유하고 싶고 평소 정호승시인의 시를 좋아해요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6/10/17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 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셔서 <서울 출발>은 조기 마감하였습니다. <서울 출발> 신청자 중 당첨되신 분은 내일(10월 18일)까지 입력하신 연락처로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대전 출발>은 계속 모집 중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chelin** 2016/10/17

    이번 당첨에 인생을 걸어봅니다~~ 고고~~

  • jihyoko** 2016/10/16

    요청사항 란에 '서울'을 기재해야 했는데.. 깜박했어요.. 서울출발 원합니다.

  • jihyoko** 2016/10/16

    학창시절부터 정호승 시인의 시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저희 엄마도 딸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온 가족이 함께 가고 싶어 신청합니다. 시인님의 강의를 들었어도 한 번도 직접 뵙지는 못해 아쉬웠답니다. 가을과 참 잘 어울리는 시이기도 한 정호승님의 시를 직접 들으며 함께 거니는 숲길이 너무 낭만적일 것 같아요.

  • frie** 2016/10/15

    [서울, 1명]
    몸도 맘도 지쳐있는데...
    이번 기회에 한껏 자연을 느끼고... 치유도 받고 싶어요...
    또 영주에 좋은 기억이 있는데...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 abrs90** 2016/10/15

    (1명, 서울,
    McManus Sunae Hong
    맥매너스 순애홍
    010-9757-0191)

    정호승
    시인님과
    함께 할 귀한 프로그램

    신청하는
    작은 가슴에
    파도의 설레임과 행복이...

    벌써~
    치유가 시작되는
    느낌이지 말입니다...

    참 많이~
    아주 깊게~
    감사드립니다~^^

  • 2020au** 2016/10/15

    정호승시인님과 함께 영주 소백산자락에서 가을을 만나는 감동의 시간이 기대됩니다~친구랑 함께하는 첫 여행이네요~

  • kim683** 2016/10/15

    이 이벤트를 보기 전에 세 권 산 시집중 하나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 운명(?) 같았어요. 같이 갈 사람 여럿을 체크하는 시간도 좋았습니다만, 모두들 아쉬움을 토로한 건 가을은 뭘해도 좋은 계절이라 다들 선약이 있더라는. 저는 [대전 출발]인데 친구는 [서울 출발]이 되겠습니다.참여신청함.

  • tootoo** 2016/10/15

    제 나름으로는 시를 많이 읽고 시를 좋아한다고 자부합니다. 신문에서 소개하는 시 한편을 매일 읽고 감상하고 있지요. 시리즈로 연재되는 시는 스크랩을 해두고 가끔씩 읽습니다. 부석사는 특히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사찰인 듯 하는데 이번에 <길위의 인문학> 기행에 참가할 수 있게 된다면 제게는 물론이고 친구에게 더없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 yhson** 2016/10/15

    [서울] 소설속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꼭 가고 싶었던 부석사...
    그 부석사를 정호승 시인과 함께 한다니 생각만으로도 행복하네요.

  • aprilji** 2016/10/15

    설레임에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두근 두근^^ 

    급한 마음에 딸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무작정 신청합니다. 

    한참을 글을 못 쓰고 있던 저에게 
    정말 필요한 감동의 시간이 
    될 거라 믿습니다♡(seoul)😊

  • yooss07** 2016/10/14

    [서울] 안내 메일로 프로그램을 보자마자, 가슴이 따뜻해지면서 두근거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정호승 시인의 이름만 들어도, 안내 메일의 글귀만 봐도 마음이 벌써 치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6년차 직장인인데, 사회생활은 할수록 어려운지 병가 중인 요즘,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함께했으면 합니다.

  • saybee** 2016/10/14

    개인적으로 삶의 의미, 나라는 사람의 의미를 찾을 수 없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정호승x경북 영주라니요. 꼭 제 마음을 알고 준비한 이벤트 같아서 신청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너무 떨리고 설레여요. 혼자 가도 충분히 좋겠지만 돌아오는 길에 느낌을 공유할 누군가 필요해서 동생과 함께 신청합니다.

  • DAUM_bN** 2016/10/14

    기대만땅입니다!정호승 시인님도 꼭 만나뵙고 싶고,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서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맙습니다!^^

  • bluejung** 2016/10/14

    올해 70의나이에 절약을 위해 칠순파티를 생략하였는데 칠순여행의 추억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더좋은조건은 가장좋아하는 정호승시인님과 동행하는 설레임 입니다.꼭 갈 수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042cjyou** 2016/10/14

    동생 생일 선물로 함께 합니다. 방금 신청했는데 출발지를 작성 못했습니다. 대전역입니다.

  • limitles** 2016/10/14

    외로운 3인의 결합 . 여행을 마치면 다시 또 외로워지더라도 그 땐 좀 더 편안하게 외로워질 수 있지 않을까

  • hiraik** 2016/10/14

    가을날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언니와 저는 여행 취향이 잘 맞지 않아서 여행은 같이 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은 저의 취향도 언니의 취향도 잘 맞아서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시와 가을날 숲을 거닐면서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고 싶어집니다. 매우 기대하는 여행입니다^_^

  • bada7** 2016/10/14

    요즘 세상을 돌아보면 행복한 이야기보다
    상처입은 날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현대사회속 안에
    저도 그런 경험이 조금 있는데요 그 상처입었던 좁은 마음속에
    사랑이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신청해봅니다

    정호승 시인의 시를 보면 어머니께서 동화를 읽어주셨던
    그 느낌이 새록 납니다 가을은 감성을 풍부히 열매맺어주는 계절인것 같습니다

  • 97105** 2016/10/14

    모처럼 친정 부모님 모시고, 영주 부석사에서 그림 엽서같은 시간을 만들고 싶네요. 더욱이 좋아하는 정호승 시인과 함께 한다는 생각만으로도 무척 설렙니다^^

  • shy87** 2016/10/14

    지친 일상에 정호승 시인과 함께 가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에 두근거립니다. 친구와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_^

  • 36394** 2016/10/14

    이번 가을에 멋진 추억 만들고 싶어요

  • cecill** 2016/10/14

    이 가을 끝에 정호승시인과 함께 부석사를 걷는다는 상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shine79** 2016/10/14

    아름다운 가을을 읽고, 거닐고, 느끼는 것만도 좋은데.. 정호승 시인님과 함께 라니요~
    이 문장을 읽기만 해도 너무 좋고, 기대되고, 두근두근 설레 입니다.^^

    꼭 당첨 되어서.. 11/3일,
    사랑하는 친한 언니에게 평생 잊지 못할 50번 째 생일 선물을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 합니다. (우린 서울 광화문 출발 입니다.^^)

  • mena** 2016/10/14

    (서울) 곧 고3, 중3이 되는 딸들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직장모라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늘 잘 챙겨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가을 여행하며 조금이나마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 싶네요. 더불어 다가오는 1년을 잘 보낼 수 있는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 pck22** 2016/10/14

    하나뿐인 딸이 살갑지 못해 항상 아들만 셋인 것 같다던 엄마,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따듯한 말 한마디 제대로 나누지 못했던
    엄마의 얼굴이 어느 순간 많이 늙으신 모습을 보고 뒤늦게 가슴이 저립니다.

    더 늦기 전에 엄마가 좋아하는 정호승시인과 함께하는 가을여행을 떠나
    맑고 따듯한 추억 품고 싶네요..^^ 기대하는 결과가 찾아오길...

  • jsiks** 2016/10/14

    서로 바쁘게 살아온 저희 부부. 힘들어하는 와이프의 손을 잡고 가을날의 부석사를 거니며
    뜻깊은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 aroa** 2016/10/14

    정호승 시인님과의 시간이 정말 기대됩니다. 좋은 경치는 덤이겠지요, 좋은 행사 감사드려요.

  • m951** 2016/10/14

    길 위의 인문학 기대하고 기다렸어요. 너무 좋았던 기억에 즐겁습니다. 정호승 시인과의 만남도 너무 기대됩니다. 뽑아주세요~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6/10/14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 입니다. 댓글만으로는 신청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참여신청] 버튼을 클릭하셔서, 참가자 정보를 입력하시고, 요청사항 란에 출발장소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solespr** 2016/10/14

    11월 수능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수능 치는 딸을 응원하는 부모가 가을 정취를 대신 전해 주고파요. 몇 년 전엔 문경으로 갔었어요. 참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벌써 시간이 몇년이나 지나다니. 뽑아 주세요~^^

  • joyceki** 2016/10/14

    (서울출발, 2명) 엄마의 잘못으로 마음의 병이 생긴 딸아이와 다녀오고 싶습니다. 엄마 대학시절에 답사 갔었는데 꼭 그렇게 다녀오자고 하면서요. 아이와 함께 꼭 다녀오고 싶네요.

  • sokhee** 2016/10/14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딸이 시월에 마지막 주에 잠시 귀국한다고 합니다.
    딸과 함께 우리 모녀가 좋아하는 정호승시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 이 보다 더 좋을순 없겠죠^^

  • agnes6** 2016/10/14

    정호승 시인과 함께 하는 가을 부석사.... 생각만해도 설레이네요~

  • 1124ji** 2016/10/14

    정호승 시인님과 함께 가을의 감성을 흠뻑 느끼며 좋은 추억 만들고 싶습니다^^

  • chowo** 2016/10/14

    (서울 출발) 쉰 다섯 해를 같이 사셨던 아버지를 떠나 보낸 어머니를 위로하여 드리고 싶습니다. 동반 2인.

  • 59je** 2016/10/14

    혹시나 해서입니다~ 내일 폰 단말기 교체중이라 내일은 연락이
    안되오니 참고해주셔서 다음날 안내부탁드립니다 ^^

  • 59je** 2016/10/14

    서울 출발입니다
    내가사랑하는사람,시와 내가가장좋아하는 시인님과 함게할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에 벌써 행복해지려합니다 ^^

  • iam3** 2016/10/13

    서울에서 출발합니다.
    마흔아홉을 보내는 가을 여행, 오십을 맞이하는 값진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 lem03** 2016/10/13

    2016년10월의 마지막 주말..정호승시인과 함께 의미있는 가을여행 떠나고 싶네요.(서울)

  • sungina** 2016/10/13

    예쁜 가을날, 가을 길 위에서 친구와 함께 가을을 깊~이 즐기고 싶어요^^ 시와함께 ~~크~~/서울출발 신청합니다!

  • ekinw** 2016/10/13

    영주 부석사의 가을을 느끼고 싶군요. 시와 함께요./서울

  • jsjd** 2016/10/13

    겨울이면 프랑스로 떠나는 딸과의 가을을
    정호승시인님과 함께하는 부석사에서 아름답고 멋진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 kp37** 2016/10/13

    가족 모두 정호승시인의 열렬 팬 입니다
    꼭 당첨되어 함께 하였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 sibos** 2016/10/13

    꼭 함께하고 싶네요 :)

  • judy2** 2016/10/13

    봄길같은 사람 .....정호승 선생님과 함께 이 가을 치유여행을 가고 싶네요 ~~/서울

  • ej98** 2016/10/13

    기대하면서 신청합니다.(서울)

  • jwt** 2016/10/13

    저희 부부는 카나다 영주권자인데 만약 당첨이 된다면 이번 한국방문의 최고 이벤트가 될 듯....

  • kss13** 2016/10/13

    어머니가 꼭 가고 싶어 하시네요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h02012** 2016/10/13

    영주 부석사에 가을에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올해 저희 부부.. 여름 휴가도 못가고 지나갔는데요 ㅜ
    정호승 시인과 부석사 힐링산책을 함께 한다면 더없이 값진 시간, 행복한 쉼표가 될것 같습니다.


  • ptfa** 2016/10/13

    우와~ 가을깊어진 부석사에 올라 소백산 단풍을 본다니~ 생각만해도 벅차네요. 거기에 정호승시인과 함께라니~ 너무 좋은 시간이 될듯 합니다.

  • hs1580** 2016/10/13

    정호승 시인의 시. 평소 넘 좋아했는데, 이 가을에 이런 좋은 행사가 있어서 기대가 되네요. 시월의 어느 하루 아름답게 물들길......기대해 봅니다^^

  • satt** 2016/10/13

    올해 힘든 일을 많이 겪어서 몸도 마음도 지쳤습니다. 진심으로 힐링이 필요합니다. 오래 간직해 온 꿈도 빛을 잃고 사랑도 놓아 버리고 빈손으로 홀로 서 있는 기분이네요. 자연 속에서 시를 감상하며 치유받고 싶습니다.

  • dhfid** 2016/10/13

    시와 가을 가족여행 일석 이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이 같은 마음으로 함께 거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2000** 2016/10/13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시와 힐링 그리고 단풍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회 당첨되면 좋겠다......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6/10/13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 입니다. 참여신청 하실 때, 요청사항 란에 출발 장소(서울/대전)를 꼭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댓글에 기대평을 남겨 주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os** 2016/10/21

      안녕하세요. 저는 경북 영주 부석사에 가까이 살고 있는 독자인데.. 부석사 도착 시간과 일정을 알려주시면 그 시간에 좀 가서 볼 수 있을까해서요. 다른분께 공개하지는 않겠습니다. 좋은 문화혜택의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이은희 010-4059-5525 eos787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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