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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서비스 길위의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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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pist** 2015/09/06

    군산은 한번도 가 본적이 없습니다.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작가님과 함께 우리 근대사를 보고, 듣고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ple1** 2015/08/29

    슬픈 빛깔의 근대. 새로운 환경을 맞딱들여야 했던 선조들의 고단함과 감성을 느끼면서, 오늘날 살아가는 이 시대의 기쁨이 다른 누군가 일궈낸 업적이라는 것을 생각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5/08/31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입니다. 먼저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행사의 신청은 안내 본문에 있는 "참여신청" 버튼을 클릭하신 후에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로는 참여신청이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ddokk** 2015/08/28

    일제의 수탈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군산을 느끼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쁩니다. 마치 그 시대의 작품속으로 내가 들어가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흥분이 됩니다.

  • kimcla** 2015/08/27

    역사를좋아하시는부모님을위해신청해드렸습니다.가을에좋은추억으로 남길수있도록 꼭 당첨되었으면합니다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5/08/26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입니다. 일정 시작과 종료시간에 대한 문의가 있어 댓글을 남깁니다. 해당 행사는 오전 8시 30분 대전역에서 출발하여 오후 7시에 대전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김홍신 작가님의 미니 강연 및 답사, 리뷰 등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첨자 분들께 연락시 자세한 일정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rkwo** 2015/08/25

    꼭 가고싶어요~ 기대됩니다.

  • alwaysk** 2015/08/25

    기획자분들의 능력을 믿습니다.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기대해봅니다...

  • voices** 2015/08/25

    부모님과 함께 인문학 기행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 신청합니다. 무려 작가님과도 동행이라니...정말 기대가 큽니다.

  • shinilc** 2015/08/25

    돌어가신 아버지가 젊은시절 근무하셨다는 곳인데 어떠한 곳인지 한번 내 발바닥으로 선생님과 같이 걷고 싶습니다.

  • pacico** 2015/08/25

    김홍신 작가님과 군산을 느낀다는 것은 내 인생 최고의 이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국회의원 할 때도 남다른 소신으로 울림을 주신분이고요
    이참에 같이 할 기회를 주십시요

  • heej04** 2015/08/25

    김홍신 작가님의 군산을 느껴보고싶어요~

  • eunhee** 2015/08/25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도시로의 초대에 참여희망합니다. 먹먹한 가슴으로 돌아올지라도 그대로 받아들일 맘을 또한 준비하고갑니다.

  • saybee** 2015/08/25

    항구 도시가 그렇듯 군산도 일제수탈의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줄 것 같아 벌써부터 가슴이 아파옵니다. 한 번밖에 가본 적 없지만 제가 살고 있는 부산과 비슷한 느낌이라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데 김홍신작가님과 함께 한다면 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군산이 보일 것 같아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 정말 기대됩니다.

  • leeking3** 2015/08/25

    군산은 아직 낯설은 도시지만 역사속 삶의 채취가 많은곳이라 이번 기회가 소중할것 같습니다^^

  • leems6** 2015/08/25

    국내여행을 많이 했지만 군산은 둘러보지 않은곳인데 작가님이 함께 하시기에 군산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될것 같습니다.

  • may20** 2015/08/25

    방금 신청했는데요 일행이 일정이 안맞아 동반여행자를 수정하려고 합니다.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5/08/25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입니다. 참여신청을 클릭하셔서 동반자 정보를 수정하시면 됩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리오니 연락처도 함께 기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hee** 2015/08/25

    한번 가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던 군산을... 작가님과 함께하는 강점기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우리 문학, 그리고 군산~ 생각만 해도 너무 근사해서 대학생 딸과 함께 하는 자리가 꼭 되기를 기원합니다.

  • bdm79** 2015/08/25

    장병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교육을 해야하는 입장에서 일제강점기라는 상황속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기 전에 '우리'의 정체성을 찾고자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 top30** 2015/08/25

    안녕하세요. 방금 신청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 김홍신 작가님과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을 느낄 수 있고 70년 우리지역 군산에 대한 탐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설렘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yunil** 2015/08/25

    미국서 제 인생의 대부분을 살고 한국대학에서 영어강의를 하고있는지라 한국역사에 대한 지식이 많지가 않습니다. 김홍신작가님과함께 많이 배워보고 싶습니다. 특히나 일제 강점기시대에대한 문학기행이라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꼭 가고싶습니다:)

    • 교보문고 문화서비스 2015/08/25

      안녕하세요, 길 위의 인문학 담당자입니다. 먼저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행사의 신청은 안내 본문에 있는 "참여신청" 버튼을 클릭하신 후에 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로는 참여신청이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sjh2** 2015/08/25

    국내여행을 잘 해본적이 없었는데, 유일하게 기억나는 몇몇 곳 중 한곳이 군산입니다. 당시는 너무 짧은 여행이라 구석구석 보지 못하여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번 참여를 통해서 작가님과 그것도 인문학 여행이라니. 정말 의미있을 것 같네요^^

  • eojo89** 2015/08/25

    지난 봄에 짧은 여행 중 군산의 기억이 특별했습니다.
    언젠가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작가님과 함께하는 인문학 기행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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