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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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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활동
교보문고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석학을을 위한 도서지원사어보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대산문화재단과 함께 매년 해외 한국 문학연구에 대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각국의 International School 내 한국 학생 도서지원 및 한국을 알리기 위한 국문 도서 보급 사업도 진행합니다
해외석학지원현황
해외 석학 지원 현황
년도 지원대상/사업명
1994 Wien대 (오스트리아)
- 조선후기 전의 소설적 성향 연구 등 418권
Stockholms대(스웨덴) - 「김지하시선집」 등 209권
1995 延邊科學技術大(중국) - 「백두산」 등 101권
1996 college de France 한국학센터(프랑스) - 문학계간지 「창작과비평」 등 264권
延邊大醫學院(중국) - 「한국학대백과사전」 등 260권
1997 하와이대 도서관(미국) - 「한국현대소설의 해설」 등 962권
1998 시카고대 도서관(미국)
- 총 22종 132권: >우리나라 근대인물사< 등 7종 117권 및 >조선시대 사상사의 재조명< 등 15종 15권
멕시코대 Center for Asian and African Studies(멕시코)
- 총 326종 432권: >개화기문학론< 등 311종 417권 >조선시대 사상사의 재조명< 등 15종 15권
시드니대 도서관(호주)
-총 76종 76권: >18세기 가사전집< 등 61종 61권 >조선시대 사상사의 재조명< 등 15종 15권
홈볼트대 Seminar fur Koreanistkd(독일)
- 총 168종 168권:>갯마을< 등 153종 153권 및 >조선시대 사상사의 재조명< 15종 15권
큐슈대 언어문화부 한국어과(일본)
- 총 16종 110권: >한국소설문학 100년의 역사<
- 1종 95권 및 >조선시대 사상사의 재조명< 등 15종 15권
모스크바대 The International Center For Korean Studies(러시아)
- 총 33종 33권: >동북민족원류< 등 18종 18권 및 >조선시대 사상사의 재조명< 등 15종 15권
1999 컬러비아대 C.V. Star East Asian Library(미국) - >한국문집총간< 총 200권
워싱턴대 도서관(미국) - >한국역대문집총서<
Moon’s Book Club(미국) - >만해 한용운 시선< 등 총 81권
아프리카 우물파기 캠페인 | 당사 출판물 (헉Hug 아프리카) 에 대한 저자인세 및 판매수익금을 아프리카 우물 파기 지원사업에 기부
  • 꿈을 키우는 세상 KYOBO 교보문고
  • NA: Unbelievable!! 강호동도 믿지 못했다
  • 지상렬: 죽는 줄 알았습니다
  • NA: 천하의 지상렬도 죽다 살아난 사건!! 이경실은 말합니다.
  • 이경실: PD는 다르구나
  • [오프닝 음악]
  • NA: 헉! 아프리카 Hug Africa 출판 기념회 촬영현장
  • 2009년 7월 21일 압구정 CGV. 많은 인파로 북적 이는 이 곳. 바로 김영희PD의 출판 기념회 현장!!
  • 김영희: 반갑습니다. 김영희입니다.
  • [일동 박수]
  • 유재석: 김영희 선생님은요, 아프리카 현재 목마름에 지쳐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우물을 파는 비용을 교보문고가 출판을 하고 일명 '쌀집 아저씨'이죠? 김영희PD가 쓴 '헉! 아프리카' 판매 수익금으로 지원해주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 사랑의 열매 대표님, 그리고 이제 교보문고 대표님, 김영희 PD님 세 분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일동 박수]
  • NA: 김영희PD, 교보문고, 그리고 사랑의 열매가 한마음으로!!
  • 김영희: 사람들이 저에게 계속 물어봅니다. 왜 아프리카를 갔는가. 아프리카 여행을 하면서 계속 제 머리를 떠나지 않는 물음이었습니다, 이게.
  • 나는 아프리카를 정말 가고 싶어해서 아프리카로 어렵게 떠났는데 왜 내가 아프리카를 가고 싶었는지, 가야만 했는지. 그걸 사실 저는 잘 몰랐었거든요.
  • 그런데 '인생이 과연 무엇일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여러분, 도쿠가와 이에야스 아시죠? 이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일본을 70대에 통일을 하고 죽기 전에 한 말이 있습니다.
  • 그 말이 뭐냐면, "인생이란 아주 머너 길을 아주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것이다"
  • 이 '헉' 하고 놀라는 것들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이 마라카시에서 사하라 사막도 들어갔다 왔고요. 또 다니면서 이렇게 성도 보고.. 카스바라고 하는 진흙으로 만든 성입니다.
  • 거기에서 T.I.A이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공항에서 이렇게 너무나 무기력하게 앉아있는 사람을 보고 현장에서 그린 거거든요.
  • 아프리카의 모습이 아닌가. 'This is Africa' 그래서 'T.I.A' 라고 합니다. 'This is Africa'. 이렇게 앉아있는 게 아프리카 지금의 모습이 아닐까. 시간은 모든 걸 해결해줄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거기에서 깜짝 놀라면서 '아, 이래서 내가 아프리카에 왔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그게 뭐냐면...
  • NA: 사막에서도 갓난아이가, 모래 위를 기어 다니며 자라고 있었다. 첫 만남... KIMPD
  • 김영희: 그 넓은 시장에 새카만 흑인들이 바글바글 대고 있었어요.
  • NA: 학교 가는 아이들은 우리의 희망이다. KASANE에서 새벽에 버스를 기다리며...
  • 김영희: 수 천 명, 수 만 명이 바글바글 대면서 그 시장을 다니고 터미널을 가고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에 제가 문득 '아.. 살아있다는 게 이런 거구나'
  • NA: 어느 순간 문득 살아있다는 게 이런 거구나...
  • 김영희: 경제적으로는 사실 우리보다 못할 지 모릅니다. 그리고 불편할 지 모르겠죠. 그런데,
  • NA: 경제적으론 어려운 AFRICA...
  • 김영희: 그런데 보니까, 내가 대한민국에 돌아와서 내가 생활하는 곳에서 보는 사람들은 적어도 이 사람들보다 펄떡펄떡 거리고 살아가는 사람은 내가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 NA: 펄떡펄떡 거리며 살아가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
  • 김영희: 내 속에서도 막 뭐가 꿈틀꿈틀거리더라고.
  • NA: 나 조차도... 꿈틀꿈틀거렸다...
  • 김영희: 아, 이래서... 내 안에 있는 그 무엇인가 나로 하여금 이렇게 아프리카에 오게 했구나, 살아있다는 것 그 자체가 희망이다.
  • NA: 살아있는 것 자체가 희망이다...
  • 김영희: 또 어디론가 떠나시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은 정말 승리하는 삶을 사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 [일동 박수]
  • 강호동: 그 때 아프리카에 비가 한 방울도 안 내려가지고 곡식이 하나도 싹을 틔운 것이 없었답니다. 그런데도 그 마을에서 사망자가 한 명도 발생되지 않았대요. 그것은 '희망'이라는 힘입니다.
  • 전원: 오~
  • 강호동: 아하하하 (인사)
  • [일동 박수]
  • 강호동: 깜짝 놀라셨을 겁니다. 하하하하
  • 일동: 하하하하
  • 강호동: 뭐.. 그런 메세지를 주고 싶으셨던 거 아닙니까?
  • 김영희: 네
  • 일동: 하하하하
  • 강호동: 네
  • 김제동: 아, 네 고맙습니다. 역시 좋은 말씀해주신...
  • 강호동: 아, 어디를 읽으라는 겁니까? 아, 이걸 다 읽으라고요? 후우.....(한숨)
  • [시 낭송에 적합한 듯한 배경음악]
  • 강호동: 하하하하하
  • [일동 박수와 웃음]
  • 김제동: 아, 네, 여러분들께서는 지금 생방송 낭독의 발견 함께 하고 계십니다.
  • [일동 박수]
  • 김영희: 강호동 씨가 정말 책을 좋아하시는 분입니다.
  • 김제동: 그럼요, 잠시도 책을 손에서 안 내려놓으시는 분이죠. 아, 저 책 잡는 자세보세요. 그렇죠, 다리를 저렇게 꼬아야죠.
  • [일동 웃음]
  • 김제동: 네, 안 꼬아지죠?
  • [일동 웃음]
  • NA: '헉, 아프리카' 중에서
  • 강호동: (낭독) 아이들이 장난도 친다, 절구통에 떡방아를 찧고 있길래 아줌마와 번갈아 내리 찧는데, 내가 찧을 때마다 아이들이 "우와..." 함성이 나온다. 이게 함성 나올 만한 일인가. 재밌다.
  • 아이들이 장난치면서 흙바닥을 뛰어다닌다.
  • 지상렬: 올해 정확히 생후 40년 산이거든요.
  • [일동 웃음]
  • 지상렬: 우리 김영희PD님께서 좋은 구절 하나 골라주시면, 시키는 대로 그냥 로보트처럼 어떻게 잘 한 번 해보겠습니다. 예, 박수 한 번 주세요.
  • [일동 박수와 웃음]
  • NA: '헉, 아프리카' 중에서
  • 지상렬: (낭독) 흔들려가는 까만 손들이 너무 아름답다. 갑자기 가슴이 벅차오르며 눈물이 맺힌다. 이 아이들이 아프리카의 희망이다.
  •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가 빡빡머리 시커먼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 그리고 고맙다.
  • 이경실: 우리 김영희씨 이렇게 책 출간하심을 정말 축하드리고요. 저는 아프리카 다녀오신 줄도 몰랐고...
  • [일동 웃음]
  • 이경실: 아니 몇 주, 한 2주 전인가요? 전화가 와서 자기가 이렇게 아프리카에 다녀왔다고... 책 냈다고 하셔서 '아이고, 세월 좋네' 이렇게 통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웃음)
  • 와서 이렇게 설명하시는 거 보니까 자기 잘났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도 느낀 게 '그림 그리는 재주가 있었네' 이랬고요..
  • 아프리카에 다녀와서 웬만한 사람들이 다 느낄만한 거 자기 혼자 느낀 것처럼 얘기하고 있는데... 웬만큼 뇌를 가진 사람들이면 다 느낄 만 한 거예요.
  • 아니 그래도 좋은 일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일동 박수와 웃음]
  • 책에 사인을 해주고 있는 김영희PD
  • 시민1: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은데 이렇게 김영희PD님 사인까지 받아서 너무 좋고요. 정말 이 프로젝트가 잘 진행돼서 꼭 더 크고 좋은 일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시민2: 좋았고요. 아프리카 우물파기 캠페인 정말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 김영희: 떠나라. 떠나서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라. 여러분 하여튼 어디론가 다녀오셔서 훌륭한 인생을 설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민3: 새로운 것을 알게 된 좋은 기회였던 것 같고요.
  • 시민4: 이런 데에 같이 오셔서 책 많이 보시면서 많은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 국회의원 천정배: 우리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그런 프로 많이 만들어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 강호동: 김영희PD의 '헉, 아프리카' 이 책이 알고 보니까 수익금 전액을 다 기부하신대요.
  • 유재석: 그렇죠.
  • 박경림: 100%!
  • NA: 수익금 전액 기부 확정!!
  • 강호동: 그야말로 김영희PD는 국민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PD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신 분이고, 앞으로도 예능을 통해서 우리의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지침서가 아닐까...
  • 김영희PD님의 출판 기념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유재석, 강호동, 박경림: 축하드립니다!
  • NA: 가슴 속에 묻어두었던 꿈틀거림을 다시 깨우는 헉, 아프리카!! 교보문고에서 여러분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프리카를 향한 우리 모두의 희망을 담아서!
  • 김영희PD님 앞으로 많은 활동 바랍니다!
  • 전원: 헉 아프리카! 화이팅!!
  • 꿈을 키우는 세상 KYOBO 교보문고
아프리카 우물 파기에 동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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