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제작 TOP3
  • 반지 알에이치코리아
    34,200원 | 1,900P
    “내가 누구였는지 깨닫게 만든 건 이번에도 네 그림이었어.” 몽환적인 그림체와 이야기로 사랑받은 네이버 인기 웹툰 〈신비〉! 단행본 완간을 기념해, 독자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가 출간됐다. 프롤로그부터 후기까지, 단 한 편도 평점 9.9점을 놓치지 않았던 〈신비〉는 매 단행본 출간 때마다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4~5권이 동시 출간되면서 전권을 담을 수 있는 세트박스를 제작했다. 특별히, 세트박스를 감싼 일러스트는 가람이 신비를 바다에 떠나보내는 장면으로, 독자들이 아름답다 손꼽은 바 있다. 본 스페셜 패키지에는 신비 4~5권 초판본과 세트박스 외에도, 독자들이 사랑해준 신비와 가람의 일러스트로 제작한 마그넷과 렌티큘러 카드, 원형 손거울, 총 3가지의 사은품이 구성되었다. 알찬 구성의 이 스페셜 패키지는 초판 한정으로 제작되어 소장 가치가 더욱 높다. [신비 4권] 가람은 신비와 오래 함께할 꿈을 꾸며, 생계를 위해 일을 시작한다. 자연스레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신비는 생각과 다르게 비집고 나오는 서운한 마음을 삼키려 애쓴다. 그렇게 외로움에 적응해 가던 어느 날 자신의 몸에 나타난 이상한 상처를 발견한 신비, 도움을 요청하고자 긴 머리 사내에게 신호를 보낸다. 그로부터 마음이 다치면 상처의 갈라진 틈으로 물이 새어 나가 위험해진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한편, 누군가 신비의 주위를 자꾸만 서성이며 위협한다. 자신으로 인해 누군가 자꾸만 다치고 희생하는 걸 원치 않는 신비는 어려운 선택을 내리게 된다. [신비 5권] 드디어 가람의 앞에도 모습을 드러낸 긴 머리의 사내. 가람과 그 둘 사이엔 신비를 두고 아슬아슬한 긴장감이 감돌지만, 가람은 신비를 위해 그와 친해지기로 마음먹는다. 어느 밤, 긴 머리 사내는 신비에게 아스라한 기억 속, 자신의 서글픈 사연을 들려준다. 그가 왜 이토록 인간을 경멸하게 되었으며, 가슴께에 남은 상처는 무엇인지, 그의 이름은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한편, 집에서 발견한 오래된 그림 한 장에 신비의 오랜 기억 또한 되살아난다. 할머니와의 만남과 가슴 아픈 이별, 가람과 신비의 10년 전 기억 속에 서로가 있었다는 사실까지… 뒤늦게 찾아온 슬픔에, 오래전 긴 머리 사내가 그랬듯 신비는 유리 구슬처럼 부서진다. 신비를 바다에 떠나보내고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가람은 신비와의 시간을 기록한 전시회를 연다. 두 사람은 그들의 약속처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구성 : 4~5권 초판본, 세트박스, 사은품3종(일러스트마그넷+렌티큘러카드+원형손거울)
  • 제크 BlackD(블랙디)
    68,400원 | 3,800P
    스물아홉 살, 게이, 취업 실패, 학자금 대출 有, 연애 경험 無 중소기업에서도 꺼린다는 명문대 석사 3개월 차 백수 인턴사원 우승현의 일과 사랑을 모두 쟁취하기 위한 신입사원 프로젝트! 오렌지디의 프리미엄 성인 로맨스 & BL 브랜드 블랙디(BlackD)에서 리디 BL소설 대표주자 모스카레토 작가와 제크 작가의 만남으로 탄생한 BL웹툰 『신입사원』을 종이책으로 출간한다. 총 3권으로 구성된 『신입사원』은 본편에 외전까지 남김없이 담아 소장성을 높였다. 이 작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듯한(분명 실존하지 않는) 김종찬과 강아지를 똑 닮은 사랑스러운 우승현이 같은 팀에서 파트장과 인턴으로 만나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단순히 달콤한 로맨스만 있는 건 아니다. 광고 회사를 배경으로 전문성 있는 용어와 현실적인 사내 정치 상황 등이 등장하며, 다양한 사건으로 전개되는 탄탄한 스토리로 원작 소설 연재 때부터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았다. 원작 소설 독자들이 상상하던 인물과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아낸 제크 작가의 BL웹툰 『신입사원』은 개성 넘치면서도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주인공들의 일과 연애를 응원하노라면, 가슴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곧 이 회사 떠날 인턴 주제에 사내연애란 말이 좀 우습기도 하지만… 같은 영역 안에 있는 사람에겐 또다시 마음을 주고 싶지 않다 스물아홉 살에 인턴으로 AR그룹에 입사하게 된 우승현은 출근 첫날부터 지각 아닌 지각과 말실수를 해 지독한 워커홀릭 파트장 김종찬에게 찍혀버리게 된다. 유명하고 실력 좋지만, 무뚝뚝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이 불편해하는 종찬. 승현 또한 이런 종찬이 어렵지만 타 부서에서 떠넘긴 업무를 막아준 일을 계기로 둘 사이에 작은 신뢰가 생기게 된다. 그러던 중 회사 내에서 승현이 이십 대의 절반을 바쳐 사랑했던 첫사랑 유성과 마주치게 되는데, 공교롭게도 유성은 종찬과 보통 사이가 아닌 듯하다. 종찬은 회의에서 승현을 추천하며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나눈 대화 속에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흐르게 된다. 하지만, 아직 극복하지 못한 첫사랑의 기억으로 승현은 같은 영역의 사람과 얽히는 사내연애를 꺼리며 쉽사리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 일전에 갈등이 있었던 타 부서에서 앙갚음을 하기 위해 승현을 술자리로 불러내고, 이 상황을 우연히 알게 된 종찬은 술자리로 찾아가 승현을 구한다. 서러움에 눈물이 터진 승현을 달래던 종찬은 승현에게 입을 맞추는데…. 과연 승현은 첫사랑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 연애와 일을 모두 쟁취할 수 있을까?
MD 강력 추천! 책장에 꽂아두어야 할 책
모두가 '인생작'이라 부르는 만화를 소개합니다.
웹툰 단행본
한정판
그래픽노블
BL&GL&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