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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자신있어요!
학교생활정보 + 아이의 감정 + 학습까지!
  • 강승임 소울키즈
    11,700원 | 650P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진짜 방법은? 일기와 독서록만으론 부족한 글쓰기의 방법을, 아이의 상상력을 토대로 즐겁고 신나게 글을 쓰며 절로 실력이 늘게 도와주는 책.
  • 편집부 큰그림
    7,650원 | 420P
    역사를 알아가며 호감을 주는 바른 손글씨 한국사 330! 못생긴 글씨는 예쁜 글씨로 업그레이드! 역사와 함께하며 자신감 상승! 요즘 우리 어린이들은 컴퓨터를 활용한 문서 작성(Word)이나 프레젠테이션(PPT) 발표 형식의 수업 방식에 길들여져 점점 손글씨 쓰기와 멀어져서 도저히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악 필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사 330개의 단어를 쓰면서 알고 있던 지식과 새로 알게 되는 한국사 지식을 완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쓰기 분량이 너무 많아 아이들이 한 권을 끝내기도 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내용과 분량이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아 한 권을 모두 끝낸 후 성취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 아이들이 예쁘고 바른 손글씨 쓰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선택해 보세요.
  • 리자 클라인만 봄볕
    10,800원 | 600P
    뭘 배울지 내가 결정하는 스스로 학교! ‘탐험하라. 창조하라. 질문하라. 의문을 품으라. 행동하라.’
  • 박신식 내일을여는책
    9,900원 | 550P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쉽고 재밌는 동화로 풀어내는 <내일을여는어린이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이다. 이 책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동해와 예나가 같은 반 회장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통해 다툼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고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을 때, 이런 의문이 생긴다. 누가 잘못한 걸까? 어디까지가 폭력일까?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를 여는 게 맞을까? 이 책 『우리들끼리 해결하면 안 될까요?』가 거기에 작은 답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직 교사이자 MBC 창작동화대상, 계몽사 아동문학상, 아동문예문학상 등을 수상한 작가인 박신식 작가가 들려주는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다툼과 화해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 보고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다. 몇 년 전부터 앙숙지간인 나예나와 소동해. 하필이면 둘이 같은 반이 되고, 심지어 남녀 회장으로 뽑힌다. 둘은 선거 유세에서부터 날을 세우더니, 결국 싸움을 벌이고 만다. 아이들 싸움에 엄마들까지 가세하고 한 치의 양보도 하지 않으며 담임선생님에게 학교폭력자치위원회를 열어 달라고 요구한다. 이에 선생님은 예나와 동해에게 ‘다툼화해서’를 보여주며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해 보는 건 어떠냐고 제안하는데……. 다툼화해서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자연환경 이야기
지구, 동물, 식물들의 이야기
  • 고수산나 꿈터
    10,800원 | 600P
    행복시의 시장으로 뽑혀 정정당당하고 바르게 일하던 11살 리아가 체육 시간에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뼈만 볼 수 있는 엑스레이 사진을 방사선실에 들어가 찍고 나서부터 원자력 발전소와 방사능 방사선에 관심을 끌게 됩니다. 또한, 이웃인 기쁨시처럼 원자력 발전소를 세워 행복시를 잘 살게 만들겠다는 야무진 생각으로 위원회를 소집! 원자력 발전소를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바람직하지 않다! 의견이 팽팽하게 맞섭니다. 결국, 리아는 친구들과 함께 좌충우돌하며 방사능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이 책은 토론하기 좋은 책입니다.
  • 조이드 시드먼 보물창고
    11,520원 | 640P
    <뉴베리 상>,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조이스 시드먼이 알려 주는 자연 속에 숨겨진 소용돌이의 비밀! 아이들은 종종 어른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 그리고 어른들은 으레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것들에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OOO은 왜 이렇게 생겼어?” 하고 물을 때마다 말문이 막혀 본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원래 그런 거야.” 하고 얼버무리는 싱거운 대답으로는 아이들을 만족시키기 어렵다. 사실 호기심은 창의적인 사고의 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귀찮다고 넘겨 버리기에는 더없이 소중한 열정인 것이다. 이처럼 세상 모든 만물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그 무엇보다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있으니, 바로 자연이다. 늘 새로운 얼굴을 보여 주는 자연 앞에서 아이들은 더 많이 보고, 듣고, 알고 싶어 한다. 각종 동식물들과 자연 현상들에 대해 “왜”라는 물음을 던지고 직접 탐구해 보는 것은 과학 공부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보물창고의 ‘자연을 살리는 그림책’ 시리즈는 자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알려 주는 그림책들을 꾸준히 출간하고 있다. 생태계를 지탱하는 동식물들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함께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지구를 살리는 위대한 지렁이』, 『아마존 열대 우림의 속삭임』, 『지구 생태계의 왕 딱정벌레』, 자원의 재활용 과정을 상세히 알려 주는 근간 『플라스틱 병의 모험』 모두 지식 그림책과 환경 그림책으로서의 면모를 모두 갖춘 책들이다. 이번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의 다섯 번째 책인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 또한 자연에 숨겨진 소용돌이 모양의 비밀을 탐구함으로써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한껏 느끼게 해 줄 과학 그림책이다.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의 저자 조이스 시드먼은 줄곧 어린이들을 위해 자연을 노래하는 시를 써 온 시인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하고, ‘칼데콧 상’도 두 번이나 수상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베스 크롬스 역시 ‘칼데콧 상’을 수상했으며 개성 강한 그림으로 이미 미국 독자들에게 널리 이름을 알렸다. 두 작가가 만나 함께 작업한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은 한 편의 시와 같은 글과 화려하고 강렬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지면서 독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보는 즐거움과 새로운 자연의 비밀을 알아 가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하는 그림책 『빙빙빙 지구 소용돌이의 비밀』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 권오길 지구의아침
    8,100원 | 450P
    권오길 박사님이 어린이를 위해 쓴 친절한 식물 교과서 인문학적 글쓰기로 과학을 쉽게 설명하는 우리나라 대표 생물학자 권오길 박사와 숲 해설 전문가인 그림작가가 만나 쓴 아름다운 생명일기. 어린이를 위한 가장 쉽고 재미있는 친절한 식물 교과서
  • 살구나무씨 지식나이테
    6,300원 | 350P
  • 정유리 팜파스
    10,800원 | 600P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지능, 다양한 물건과 기술을 누리며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 자원은 언제나 넉넉하고 미래는 풍요롭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풍요로운 삶과 첨단 기술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전 세계 에너지는 80%가 넘게 화석 연료로 만들어지는데, 우리가 편리하게 살아가기 위해 에너지 소비는 급격히 늘어났다. 그로 인해 에너지를 만드는 화석 자원도 고갈 위기에 처해 있다. 또한 화석 에너지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지구온난화, 환경 오염, 미세먼지, 이상기후 현상 등이 대표적이다. 그 결과, 세계는 지금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바로 ‘에너지 전쟁’이다. 부족한 에너지 자원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또한 지구와 미래를 지키기 위한 새로운 에너지를 어떻게 찾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 이야기》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우리 삶을 지탱하는 ‘에너지와 그로 인한 에너지 문제’에 대해 설명하며, 지구와 생명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재미있는 동화를 토대로 화석 에너지가 일으키는 에너지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절약과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기술, 그리고 더욱 역할이 중요해지는 에너지 공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더 나아가 에너지 불평등과 자립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나와 이웃을 생각하는 미래에 에너지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를 생각해보게끔 한다. 미래 에너지 문제는 지구촌이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야 할 문제이다. 더불어 개개인의 선택과 행동도 중요하다. 에너지는 다양한 과학 기술과 우리 사회와 관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폭넓은 과학인문 지식을 쌓게 되며,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서 필요한 소양과 가치 판단에 대한 생각거리를 얻게 될 것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
아이도 어른도 토닥토닥
  • 조안 리우 단추
    11,700원 | 650P
    예술과 미술관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정의 아이의 시선을 따라 미술관을 관람하는 그림책입니다. 엄마를 따라 미술간에 간 마루는 미술관에서 그림이나 조각이 아닌 더 재미난 것을 발견합니다. 관람객 아저씨의 문신, 거꾸로 보면 바뀌는 세상, 달팽이가 움직이는 모습, 직접 만든 그림자 등… 어른들이 그림이나 조각 등 작품을 심각한 표정으로 감상하는 사이, 마루는 작품을 보는 어른들을 관찰하고, 창문 너머 보이는 자연을 감상하고, 청소하는 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죠. 글이 없지만 마루를 따라 미술관을 관람하다보면 작품 말고도 미술관에 더 재미난 것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술은 일상 속 어디에나 있고, 우리는 그걸 발견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 홍승연 달그림
    14,400원 | 800P
    인생의 깊은 슬픔과 마주하다! 길고 긴 삶에서 때때로 상실감을 만나야만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원치 않아도 겪을 수밖에 없는 이별, 실패, 배신, 이혼, 가까운 이의 죽음 등이 그러하지요. 나아가 엄청난 재난이나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상처들을 만날 때 말로는 다할 수 없는 깊은 슬픔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는 내상을 입게 되지요. 겉으로 드러난 상처와 달리 내상은 오래도록 그 사람을 괴롭히기도 합니다. 예상하지도 못한 채 마치 교통사고처럼 갑자기 마주하게 되는 상실감은 쉽사리 치유되기 어렵고, 짧은 시간 안에 해결이 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저 바닥으로 바닥으로 추락하기만 하는 마음만이 일상을 지배할 뿐입니다. 슬픔의 감옥에 스스로를 유배시키는 것처럼 말이지요. 작가 홍승연의 그림책인《슬픔을 건너다》는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상실감을 주제로 한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사람이 상실감이라는 감정에 놓였을 때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차분히 따라가면서 보여 줍니다. 바닥으로 가라앉는 마음, 시린 상처, 막막함,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에서 느껴지는 절망을 어둡고 차분한 색감과 조형적이면서도 공간미가 느껴지는 이미지로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나를 둘러싼 세상에서 어떤 소통의 기운도 느끼지 못하고, 그 자체로 하나의 벽처럼 느껴질 법한 주인공의 마음에 깊이 감정이입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는 상승의 에너지가 하나도 발견할 수 없을 때, 아래로만 침잠하게 될 때, 그래도 몸을 숙여 시간을 견디고 나면 아주 작은 희망의 빛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소박한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슬픔을 건너다! 인생이 꽃길이기만 하면 좋겠지만, 사람의 힘만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작게는 일상에서 받는 크고 작은 스트레스가 그럴 것이고 크게는 세월호 같은 국가적인 재난 상황을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작가는 개인적으로 세월호 사건 이후 그와 관계된 사람들과 가족들이 겪었을 상실감에 주목했다고 말합니다. 내 힘을 넘어서는 상실감과 만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같은 어두운 감정에 지지 않고, 그 감정 속에서도 작은 희망의 불씨가 있음을 발견하는 일이 아닐까요? 어두운 톤으로 시작하여 점점 더 밝고 따뜻한 색으로 변해가는 그림들이 이야기하는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서도 그래도 삶은 살 만하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놓치고 싶지 않은 작가의 마음일 것입니다.
  • 올가 토카르축 사계절
    16,200원 | 900P
  • 차재혁 노란상상
    12,600원 | 700P
    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날, 그는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친구들에게 전화도 하고, 초조하게 시계도 보며, 창밖으로 펑펑 내리는 눈을 걱정스럽게 쳐다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는 이내 곧 결심한 듯 가방을 메고, 외투를 입고 밖으로 나섭니다. 어딘가를 향해 가는 길 그는 친구가 한 말을 떠올립니다. ‘그럴 시간 있으면 네 일이나 해.’ 그러나 그는 자신의 마음속 무언가를 떠올리며 계속 나아갑니다. 지하철을 타고 많은 사람을 지나쳐 도착한 그곳. 그는 마음속의 무언가를 꺼내 들었습니다. 그가 도착한 그곳, 그리고 그가 마음속에서 꺼내 든 그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어린이를 위한 동시
어린이의 심리와 정서를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책
  • 송현섭 문학동네
    9,450원 | 520P

    제 6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대상작

  • 유리스 크론베르그스 토토북
    11,700원 | 650P
  • 엄기원 (엮음) 학은미디어
    8,550원 | 470P
    향기로운 마음의 보석, 동시 우리는 배가 고플 때 밥을 먹듯이, 곱고 향기로운 꽃을 보았을 때 마음의 문을 열고 향기를 맡습니다. 여러 종류의 글 중에 ‘시(동시)’라는 짧고 향기로운 글이 있습니다. 동시는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고 정겹습니다. 동시를 가만가만 읽다 보면 어느새 미운 친구도 예뻐지고, 싫은 사람도 좋아집니다. 거친 마음도 비단결처럼 보드라워져, 세상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지혜가 길러집니다. 동시는 어린이의 정서를 풍요롭게 가꾸어 줄 뿐만 아니라 상상력을 키워 주기도 합니다. 심심할 때, 우울하거나 화날 때, 혹은 누군가를 보고 싶을 때 동시를 읽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동시를 통해서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고, 삶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어린이들이 티없이 맑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나라 유명 동시 작가들의 주옥 같은 동시 71편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71편의 시를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누어 실어, 언제나 곁에 두고 계절에 맞는 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도움글을 곁들여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를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읽은 아름다운 동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마음의 보석이 되어 줄 것입니다.
  • 김성범 푸른사상
    10,350원 | 570P
    산골 소년과 염소들의 동화 같은 우정 아동문학가 김성범의 『콧구멍으로 웃었다가 콧구멍이 기억한다』가 [푸른사상 동시선 42]로 출간되었습니다. 염소를 데려와 키우다가 팔기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과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 주는, 한 편의 동화 같은 동시집입니다.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
장난감보다 더! 재미있는 책
  • 박정섭 웅진주니어
    14,400원 | 720P
    요리보다 쉬운 그림책 만들기. 나만의 그림책 뚝딱!
  • 아르크투루스 편집부 트리앤북
    11,700원 | 650P

    탐험대장 '에이스' 페이퍼 토이만들기 1+1 증정!

  • 이사벨 토머스 반니
    10,350원 | 570P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스프링북 어린이 스도쿠! 하나씩 풀다 보면 논리력 / 집중력 / 추리력 강화! 스도쿠는 영국 공교육 교재로 사용될 만큼 논리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게임이고 수학자 트레버 호크스는 “스도쿠는 뇌에 자극을 주는 논리 게임으로 어린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오직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스도쿠는 찾기 힘들어요. 그.래.서.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풀 수 있는 어린이 맞춤형 스도쿠를 만들었습니다. * 지능향상을 위한 최고의 두뇌 계발 게임! *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난이도! * 스프링 제본이라 완전하게 펼쳐지고 반으로 접을 수도 있습니다. * 둥근 모서리는 손을 보호해줘요~ 4X4, 6X6, 9X9 등 다양한 크기와 난이도의 스도쿠 퍼즐이 있고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색상, 손에 꼭 맞는 책의 크기, 숫자를 쓰기 편하게 스프링 제본으로 만들었습니다. 둥글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는 아이들의 손을 보호해줘요~ 표지의 촉감마저 부드럽습니다~! 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 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스프링북 #어린이 #스도쿠 #좋아요 #지능향상 #논리게임 #두뇌트레이닝
  • 브레이니 퍼즐 랩 시간과공간사
    6,930원 | 380P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스프링북 어린이 스도쿠! 하나씩 풀다 보면 논리력 / 집중력 / 추리력 강화! 스도쿠는 영국 공교육 교재로 사용될 만큼 논리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게임이고 수학자 트레버 호크스는 “스도쿠는 뇌에 자극을 주는 논리 게임으로 어린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오직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스도쿠는 찾기 힘들어요. 그.래.서.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풀 수 있는 어린이 맞춤형 스도쿠를 만들었습니다. * 지능향상을 위한 최고의 두뇌 계발 게임! *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춘 난이도! * 스프링 제본이라 완전하게 펼쳐지고 반으로 접을 수도 있습니다. * 둥근 모서리는 손을 보호해줘요~ 4X4, 6X6, 9X9 등 다양한 크기와 난이도의 스도쿠 퍼즐이 있고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색상, 손에 꼭 맞는 책의 크기, 숫자를 쓰기 편하게 스프링 제본으로 만들었습니다. 둥글게 라운드 처리된 모서리는 아이들의 손을 보호해줘요~ 표지의 촉감마저 부드럽습니다~! 재미도 있고 머리도 좋아지는 어린이 스도쿠! 스도쿠 퍼즐을 풀며 숫자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스프링북 #어린이 #스도쿠 #좋아요 #지능향상 #논리게임 #두뇌트레이닝
  • 롭 비티 아울북
    11,700원 | 650P
    과학이 만만해지는 기상천외 초등 실험 안내서 짜릿한 재미가 폭발하는 과학 실험실로 오세요! 부글부글 탄산 분수, 접시 위를 날아다니는 불꽃, 추위를 막아 주는 돼지기름 장갑?? 이 모든 것이 황당무계한 상상이 아니라 과학 실험이라는 사실, 알아챌 수 있겠는가? <웃기지만 진지한 초간단 과학 실험 70>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기상천외한 과학 실험 안내서다. 실험 대부분이 10분 정도만 투자하면 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초간단 실험이지만, 그 속에는 화학, 생물학, 물리학, 공학의 기초 원리가 들어 있다. 책에 소개된 과학 실험은 사실 과학 놀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다. 실험 하면 떠오르는 복잡한 도구 같은 건 없어도 된다. 우리가 집에서 매일 사용하는 평범한 재료로도 충분하다. 얼음과 소금, 성냥개비 하나로 어는점과 녹는점의 원리를, 감자와 빨대로 공기 압축의 힘을, 비닐봉지 한 장으로 베르누이의 법칙을, 풍선과 너트 하나로 구심력과 음파가 무엇인지 실험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실험을 마친 뒤에 ‘왜 그럴까?’ 코너를 통해 실험 결과가 나오게 된 원리를 이해하고, 잘 이해되지 않는 개념은 ‘용어 설명’ 코너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실험이 예상처럼 잘 되지 않을 수도 있고, 실험 속 과학 원리가 단번에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통해 확실히 얻을 수 있는 것은 과학이 그렇게 어렵고 딱딱하기만 과목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시간이 날 때마다 재미로 하나씩 실험하다 보면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과학 원리가 어느 순간 번쩍하고 이해되는 날이 올 것이다. 직접 해 보면서 익히는 How to 시리즈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의 온갖 지식을 접할 수 있는 오늘날, 머릿속에 많은 지식을 담고 있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지식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어진 상황 속에서 활용할 줄 아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비로소 그 지식이 내 것이 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How to 시리즈는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해 기획된 도서이다. 첫 권 <스마트폰 끄고 재미있게 노는 방법 100>에 이어 출간된 <웃기지만 진지한 초간단 과학 실험 70> 역시 독서가 다양한 실천과 체험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