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추천
꼼꼼히 읽고 추천드립니다.
  • 고정순 노란상상
    11,700원 | 650P
    좋아하는 일을 하며 정당한 대가를 받고 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무사히 돌아오는 행복한 노동자를 꿈꾸던 작은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 ★ 줄거리 마을에 우글거리는 쥐 떼를 없애 준 피리 부는 사나이는, 약속한 대가를 받지 못하자 아이들을 이끌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시간이 흘러 새로 나고 자란 아이들은 저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무사히 돌아오는 행복한 노동자를 꿈꾼다. 하지만 더는 아이가 아니라며 보호받지도 못하고, 어른이 아니라며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도 받지 못한 채 위험한 일터로 내몰리는 ‘작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들이마시며, 열리지 않는 문 앞에서 홀로 외로이, 거친 소음에 시달리며 쓰러져간 작은 사람들……. 또다시 피리 소리가 들려오기 전에 이 작은 사람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을까?
  • 페이지 추 우리학교
    12,420원 | 690P
    2017 볼로냐 라가치상 Braw on Art 부문 멘션 수상작 2021 dPICTUS 아름다운 그림책 100선 선정작 크리스마스 선물로 미술관 티켓을 받은 웅이는 12월 24일에 엄마 아빠와 미술관에 간다. 하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예술 작품을 볼 생각에 그저 시무룩하기만 하다. 모든 게 낯설고 지루할 것만 같은 미술관에서 우리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까? 다른 관람객들은 작품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비밀스러운 미술관’이라는 부제를 단 『선물』은 감각적인 그림과 유머러스한 글을 통해 독자들이 예술이란 무엇이고, 예술을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 안녕달 창비
    13,500원 | 750P
    한겨울을 포근하게 감싸는 마법 같은 상상 『수박 수영장』 『당근 유치원』 작가 안녕달의 겨울 이야기 모든 그림책 독자를 설레게 하는 안녕달 작가의 신작 『눈아이』가 출간되었다.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상상력으로 겨울의 정취와 빛나는 유년의 한때를 뭉클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야기는 한 아이가 눈 덮인 들판에 홀로 있던 눈덩이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아이가 눈덩이에게 팔다리와 눈, 입, 귀를 만들어 주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 눈덩이는 ‘눈아이’가 된다. 눈덩이를 들판에 홀로 외롭게 두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상상은 아이와 눈아이가 함께하는 순간들을 비추며 우정이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모습을 눈부시게 그린다. 색연필로 곱게 그린 한겨울의 서정이 여운을 남긴다. ● 작품 줄거리 어느 겨울날, 한 아이가 들판에 홀로 있던 눈덩이를 찾아온다. 아이가 눈덩이에게 팔다리와 눈, 입, 귀를 만들어 주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 눈덩이는 ‘눈아이’가 된다. 두 아이의 우정이 깊어질수록 따스한 봄이 가까워져 오는데…….
  • 맥 바넷 웅진주니어
    12,600원 | 700P
    “사랑이 뭐예요?” 수많은 형태의 사랑 중에서 나만의 오롯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 아이가 할머니에게 묻는다. “사랑이 뭐예요?” 할머니는 세상으로 나가 직접 답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아이는 사랑의 의미를 찾아 먼 길을 떠난다.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답은 제각각 다르다. 사랑은 물고기, 박수갈채, 깜깜한 밤, 집, 씨앗……. 이 모두는 사랑일까, 사랑이 아닐까? 사랑의 의미를 묻는 진지한 주제 의식과 유머러스한 글, 매혹적인 그림이 어우러져 잊을 수 없는 이야기를 펼친다. 칼데콧 아너상,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에 빛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맥 바넷과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카슨 엘리스가 함께 만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아이가 길에서 만난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생각하는 사랑을 들려준다. 어부의 사랑은 물고기, 배우의 사랑은 박수갈채, 목수의 사랑은 집, 고양이의 사랑은 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랑을 말하지만 아이가 느끼기에는 그 무엇도 정답이 아닌 것 같다. 아이가 고개를 갸웃거릴 때마다 사람들은 말한다. “네가 사랑을 어떻게 알겠니.” 사람들은 자신과 닮은 무언가를, 혹은 자신이 추구하는 무언가를 사랑이라 말한다. 사랑은 한 가지 모습으로 정의될 수 없으며, 한 사람의 사랑은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형태이기도 하다. 그 때문에 사랑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내가 가장 자주 떠올리는 존재는 무엇일까? 살아 있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그건 사랑일까? 『사랑 사랑 사랑』은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제시하며 사랑의 범위를 넓힌다. 그리고 독자에게 당신의 사랑은 무엇인지 묻는다.
  • 최민지 창비
    11,700원 | 650P
    어린이의 방식으로 어린이를 위로하는 작가 『문어 목욕탕』 『마법의 방방』 최민지 신작 최민지 작가는 첫 창작그림책 『문어 목욕탕』(2018)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외로운 마음을 경쾌한 상상으로 해소하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아이들은 물론 평단과 어른 독자 모두를 사로잡아 온 그의 신작 『나를 봐』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관계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을 담고 있는 작품으로 작가의 더욱 깊어진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낯선 친구를 만나 친구의 요모조모를 궁금해하며 우정을 키워 가는 마법 같은 시간을 생생하게 그린다. 어린이의 시선에서 서로 연대하는 삶의 소중함을 사랑스럽게 담는 동시에 나와 타인, 나아가 세상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곰곰이 곱씹게 한다. 『나를 봐』는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가’ ‘왜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는 데 서투른가’와 같은 묵직한 질문에 작가의 통찰이 담긴 답변을 들려준다. ● 작품 줄거리 소중한 내 단짝 친구에 대한 거라면 무엇이든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점이 한둘이 아니라니……. 몰랐던 너를 알고 싶어!
요즘 이 책
  • 김영진 길벗어린이 2021년 12월 15일
    11,700원 [10%] | 650P [5%] 적립
    ★ 김영진 그림책 열다섯 번째 이야기 ★ 세상 모든 사람은 다 특별해! “나만 빼고 다 특별한 것 같아!” 평범해서 고민인 그린이의 특별한 발견 그린이는 오늘도 고민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나에 관한 글’을 써 오라는 숙제를 내 주셨는데, ‘나’에 대해 도대체 뭘 써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거든요. 그린이는 스스로가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들은 영어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피아노도 잘 치는데… 자신을 뺀 모두가 다 특별하게만 보였어요.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모두가 특별하고, 세상 모든 것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움을 만드는 거라고 말해 주셨어요. 선생님 말을 듣자, 그린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놀러 갔던 바다와 매일 가고 싶은 할머니 집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보았던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하나하나 적어 나갔지요. 그러던 어느 날, 그린이에게도 특별한 일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나에 관한 글’을 읽고, 수업 시간에 그린이를 칭찬해 주셨거든요. 과연 그린이도 어떤 특별함을 지니고 있는 걸까요? 대한민국 대표 ‘아빠 작가’ 김영진이 이번에는 평범한 게 고민인 그린이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뭐든 하나씩 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주눅 들어 있던 그린이가 자신의 특별함을 찾고, 인정받으면서 자신감을 회복하는 과정은 잔잔한 감동과 위로를 줍니다. 수채화풍 그림으로 더 따뜻하고 포근해진 《나는 너무 평범해》로 평범함과 특별함이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 밥 스택 우리동네책공장 2021년 10월 25일
    11,700원 [10%] | 650P [5%] 적립
    *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 뉴욕타임즈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 반스앤노블스 최고의 어린이책 파랑새와 소년의 우정이 담긴 말 없는 그림책
[SALE] 정가제 Free 인기 도서▼
  • 로맹 기야르 (그린이) 키움
    8,400원 | 0P
    『숨은그림찾기: 숫자 세며 찾아라! 동물』은 미로 찾기 + 숫자 액티비티 + 컬러링 도안으로, 책마다 주제에 맞는 액티비티북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찾기, 같은 모양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두뇌 발달을 돕는 유아 액티비티가 다양하게 들어 있습니다.
  • 로맹 기야르 (그린이) 키움
    8,400원 | 170P
    『숨은그림찾기: 찾아라!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미로 찾기 + 숫자 액티비티 + 컬러링 도안으로, 책마다 주제에 맞는 액티비티북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찾기, 같은 모양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두뇌 발달을 돕는 유아 액티비티가 다양하게 들어 있습니다.
  • 블루래빗 편집부 블루래빗
    80,000원 | 2,400P
  • 블루래빗 편집부 블루래빗
    25,350원 | 510P
    4가지 타입으로 다양하게 놀아요! 무려 4가지 타입으로 변신하는 '마이 캐리어'로 질릴 틈 없이 아이스크림놀이해요. 실제 계산대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Type 1, 바닥에 펼쳐 놓고 앉아서 놀 수 있는 Type 2, 추가 놀이테이블이 필요할 때 유용한 Type 3, 캐리어에 쏙 담아 다니는 Type 4까지, 하나를 구매했는데 4가지 장난감이 생기는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장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원하는 대로 세팅을 바꿔 가며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놀 수 있어요. 37가지 필수 장난감으로 실감 나는 아이스크림놀이! 계산대 버튼을 누르면 서랍이 열리고, 화면에는 달콤한 아이스크림 메뉴가 빙글빙글 돌아가요. 신용카드가 포함된 돈 세트가 들어 있어 경제 개념도 기를 수 있지요. 바코드 스캐너, 저울을 비롯한 캐셔 소품부터 아이스크림, 껌, 초콜릿 같은 판매 상품까지! 캐리어를 열면 고퀄리티 장난감 37가지가 와르르 쏟아져요. 물건 고르기, 바코드 찍기, 결제하기 등 실제 가게에서 벌어지는 활동을 고루 체험할 수 있게 구성되어 '마이 캐리어' 하나만 있으면 충분해요! 정리와 이동을 한 번에 해결하는 만능 캐리어! 놀이가 끝나면 장난감을 캐리어에 착착 담으며 정리 정돈 습관을 길러요. 장난감 정리함이 따로 필요 없으니 간편하고 경제적이지요. 아이 키에 맞춰 손잡이를 2단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썼어요. 캐리어가 튼튼하고 바퀴가 데굴데굴 잘 굴러가 어디든지 끌고 다닐 수 있답니다. 여행 갈 때 실제 아이 캐리어로도 활용해 보세요!
문학상 수상작 & 기관 추천도서
  • 알베르토 로트 상수리
    11,700원 | 650P
    2021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상(픽션부문) 수상작! 어른이 아이와 함께 읽는 유쾌한 그림책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국제 아동도서전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도서전이에요. 그중에서도 라가치상은 아동 도서의 노벨문학상이라 불리는 상이지요. 2021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픽션부문에서 라가치상을 수상한 〈내 꼬리 봤니?〉는 유쾌함 그 자체입니다. 작가의 아름답고 기발한 상상력이 만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흔히 단순한 책이 가장 어렵다고 하지요. 주인공 멍멍이와 거북이의 대화는 단순하면서 리듬감 있고 내용의 깊이도 있어요. 거기에다 세련되고 깔끔한 그림체가 더해져 한 편의 재치 있는 우화로 만들어졌습니다. 단순하지만 유쾌한 그림책을 보면서 우리는 자신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사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비유적이며 간결한 그림과 유머러스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가의 세계에 빠져 볼까요? 아이에게 그림책을 보여주고 읽어주면 아이는 어른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더 큰 기쁨을 느껴요. 아이는 눈으로 그림을 보면서고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고 귀로는 목소리를 들으며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이며 충성하게 느낍니다. 그림책은 어른에게도 매우 소중해요. 어른들의 마음도 정화해 주거든요. 〈내 꼬리 봤니?〉는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유쾌함을 주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주어요. 그림과 글이 서로 어우러져 즐거움을 선물해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이지은 사계절
    13,500원 | 750P
    2021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스-유아 그림책 대상 신비로울 만큼 평화로운 땅, 마시멜롱 마을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덩치는 커도 겁은 많아! 털숭숭이 수난기『이파라파냐무냐무』. 마시멜로가 사는 평화로운 마을. 풍요로운 먹거리와 폭신한 땅, 느긋해서 잠이 솔솔 올 것만 같은 마을의 동산 너머로 어느 날 천둥 같은 소리가 들려온다. 이파라파냐무냐무... 이파라파냐무냐무. 소리는 점점 가까이 들리고, 소리를 따라가 보니 산만 한 덩치에 시커먼 털북숭이가 도사리고 있다. 이쯤 되면 제아무리 느긋한 마시멜로들이라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데, 대체 저 소리는 뭘까? 냐무냐무? 냠냠? 잡아먹겠다는 말인가? 드러운 풀이 가득하고 배고프면 언제나 따먹을 수 있는 신선한 과일이 열려 있다. 마치 요정들이 살 것만 같은 버섯 모양 집들에서 마시멜롱들이 총총총 나온다. 이 그림책의 배경은 연둣빛 동산이 나지막하게 이어지는 마을이다. 동화적인 공간이 주는 따듯한 행복감이 책 전체를 감싸고, 하얗고 말랑한 마시멜롱들과 꿈벅꿈벅 어수룩한 털숭숭이가 심쿵한 귀여움을 선사한다. 캐릭터 하나하나마다 다른 표정과 동작, 거기 말을 붙여 보는 것도 이 그림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 보면 볼수록 자디 잔 디테일들이 풍성한 그림책이다.
    사인본 선착순 한정수량 판매 + 마음카드 사은품 선택(포인트 차감)
  • 다비드 칼리 책빛
    12,600원 | 700P
    “쉿! 정글에 너희만 있는 건 아니잖아?” 다비드 칼리와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의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 대한 유쾌한 일침! 밤이 깊었지만, 휴고는 잠이 오지 않습니다. 휴고는 잠이 오지 않는 이유를 코끼리에게 물었지만, 잘 모르겠으니 다른 동물들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뱀에게 물었지만, 뱀도 모르겠다고 하고, 원숭이에게 물었더니 잠을 깨운다며 화를 냅니다. 과연 휴고는 잠이 안 오는 이유를 알아낼 수 있을까요? 독창적인 상상력과 유머로 사랑받는 세계적인 작가 다비드 칼리와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가 만나 ‘2021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수상한 그림책입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과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심을 유쾌하게 꼬집으며, 진회색의 팬톤 칼라로 부드럽고 은은하게 밤을 표현하고, 자홍색, 귤색, 청록색, 3가지 색상의 레이어로 색의 겹침과 다채로운 패턴을 만들어내며, 아름다운 정글과 동물의 생태를 독특하고 생동감 있게 보여줍니다.
    2021년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작
  • 바네 코스투라노프 옐로스톤
    12,600원 | 700P
    ♥어린 시절의 우정과 성장에 대한 몽환적이고 따뜻한 이야기! ♥2019년 마케도니아 출판사협회 최고의 일러스트 어린이책 [줄거리] 어린 꼬마 소녀는 곰 아저씨와 늘 함께입니다.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함께 잠들고 함께 이런저런 놀이를 하며 세상을 탐험합니다. 그러다 어느 날이 찾아옵니다. 소녀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매일매일 즐겁습니다. 곰 아저씨는 이제 뒤에 남겨지죠. 하지만 소녀는 한순간도 곰 아저씨를 잊은 적이 없습니다. 매일 곰 아저씨를 품에 안으며 소녀는 중얼거립니다. “왜 이렇게 작아진 거지?” 소녀가 너무 꼭 껴안아서일까요?
    2019년 화이트 레이븐 상 수상작, 2019년 마케도니아 출판사협회 최고의 일러스트 어린이책
  • 아사노 마스미 곰세마리
    10,800원 | 600P
    꼬마 종지는 작디작은 그릇이에요. 백화점에 진열되어 있다 요리 솜씨 좋은 다다 씨네 찬장으로 옮겨 왔어요. 찬장 안 그릇들은 자신에게 담긴 음식을 살짝 맛보는 게 즐거움이에요. 큰 접시에는 다다 씨의 특제 스파게티, 오목접시에는 고소한 닭고기 스튜가 듬뿍! 살짝만 맛보아도 정말 행복하겠죠? 꼬마 종지는 다른 그릇들처럼 맛있는 음식을 맛보길 손꼽아 기다렸어요.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꼬마 종지 차례가 되었는데……. 앗 짜! 앗 셔! 아악 매워! 꼬마 종지에는 짠 간장이나 시큼한 식초, 매운 고추장이 담길 뿐이었죠. 꼬마 종지처럼 작은 그릇은 맛있는 일품요리 대신 짜고 시고 매운 양념 맛만 맛보게 되는 걸까요?
    제7회 모에(MOE) 창작 그림책 그랑프리 수상작
4-7세 그림책 신간
4-7세 놀이/학습 신간
0-3세 그림책 신간
0-3세 놀이/학습 신간
애니메이션/캐릭터 신간
세트도서/ 선물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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