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오늘의 책
꼼꼼히 읽고 추천드립니다.
  • 사이다 반달
    11,700원 | 650P
    첫 그림책으로 《가래떡》을 펴낸 사이다 작가가 먹을거리를 소재로 한 두 번째 그림책 『고구마구마』. ‘고구마는 둥글구마.’ ‘고구마는 길쭉하구마.’ ‘크구마.’ ‘작구마.’ 고구마의 생김새들이 이렇게 재미있구나 하고 책장을 넘깁니다. 둥글구마, 길쭉하구마, 크구마, 작구마 하고 말하는 우리 입이 톡톡 쏘는 사탕을 먹는 듯 톡톡 튀네요. 다음 장을 넘기면 아무리 안 웃고 싶어도 안 웃을 수가 없습니다. 허리가 굽은 고구마, 배가 불룩한 고구마, 온 몸에 검은 털이 숭숭 난 고구마, 겨우 하나 난 털을 뽑고 있는 고구마, 조금 험상궂은 고구마. 이런 고구마들이 하나같이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없이 당당하게 “나도 고구마구마!” 하고 말하며 자신을 뽐내는 것 같거든요.
    아트포스터+독후활동지 래핑, 시리얼볼 증정(포인트차감)ㅣ9/27(화) 주문 건부터 리커버 버전이 출고됩니다
  • 이영림 킨더랜드
    13,500원 | 750P
    마법보다 달콤한 젤리 맛이 궁금해? 쮸잉 쮸잉 쩝쩝 꿀꺽, 이제 시작해 볼까? 비가 보슬보슬 내리던 어느 날, 길을 걷다 젤리 하나를 발견했어요. 젤리의 이름은 마법 젤리! 마법 젤리라니 안 먹어볼 수 없지요. 쮸잉 쮸잉 쩝쩝, 젤리를 먹으니 점점 커져 하늘을 나는 것 같아요. 온 동네를 날아다니다가 친구들과 한 데 모이기도 하고, 모두 다 같이 신나게 놀아요. 여러분도 이 신기한 젤리를 맛보고 싶지 않나요? 그럼 여기여기 붙어라! 작가는 날마다 ‘젤리, 젤리’ 하고 노래를 부르는 아들 모습에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매일 군것질거리를 찾는 아이에게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 말릴 수밖에 없지만, 『마법 젤리』 이 상상의 세계에서만큼은 좋아하는 젤리를 맘껏 먹을 수 있게 한 것이죠! 먹을수록 점점 커지는 젤리처럼, 작가가 그려낸 상상의 세계도 점점 풍성해지고 달콤해져요. 혼자 놀던 아이가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친구들과 한 데 어울려 노는 즐거움도 함께 찾아오지요. 과연 어른들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세계로 가게 된 아이는, 아무 탈 없이 실컷 젤리를 먹을 수 있을까요?
  • 삼성출판사 편집부외 삼성출판사외
    16,900원 | 1,150P
    교보문고 단독 특가 세트!
    아이가 스스로 찾는 한글 학습
    ★특별 사은품 한글 양면 벽그림
  • 한연진 향출판사
    15,300원 | 850P
    자연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끼리코를 만날 시간! 자연은 우리에게 노래와 빛깔과 시간을 선물합니다. 자연이 선물한 상상의 노래, 끼리코들의 노래를 들어보세요! 자연과 대화하고 귀 기울이는 생명 감수성을 키우는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동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대왕고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땅에 사는 동물 가운데 가장 무거운 동물은 누구일까요? 바로바로 당연히 코끼리지요. 이제 마지막 질문! 하늘에서 가장 무거운 동물은 누구일까요? 바로 ‘끼리코’입니다. 코끼리도, 리끼코도 아닌 ‘끼리코’는 《옥두두두두》로 큰 사랑을 받은 한연진 작가의 하늘 코끼리지요. 그림책향 시리즈 스물여덟 번째 그림책인 《끼리코》는 ‘름구름구 동동동’ 노래를 부르는 끼리코 이야기입니다. 새벽부터 산어귀에 모였던 여러 끼리코들이 해가 뜨기 전에 하늘로 올라가 ‘해가 누울 자리를 펼’ 때까지 하루 종일 하늘을 누비며 온갖 일들을 벌이지요. 그런데 이처럼 무거운 끼리코는 왜 하늘로 올라갔을까요? 끼리코들은 하늘에서 얼마나 재미있는 일을 벌일까요? 우리도 따라가서 끼리코 꽁무니를 잡고 함께 놀아볼까요?
  • 한지원 사계절
    12,600원 | 700P
    하루 종일 가장 바쁜 두 손, 주인공이 되다! 손에 의한, 손을 위한 그림책 우리 몸에서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신체 부위가 있다면 어디일까?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아마 가장 많은 일을 하는 건 ‘손’일 것이다. 하루 종일 손은 다섯 개의 손가락을 항상 분주하게 움직인다. 작품에서는 보통 주인공의 신체 중 일부로 등장했던 ‘손’이 본격 주인공으로 데뷔를 했다. 『왼손에게』는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오롯이 손의 움직임을 따라 손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왼손과 오른손.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모두에게 친숙한 ‘손’을 주인공으로, 작가는 모든 관계에 대해 말한다. 가장 가깝고 친해서 늘 옆에 있는 사이지만 말없이 참다가 골이 깊어지기도 하고, 잘잘못을 따지며 싸울수록 오해만 생기는 그런 수많은 관계들. 문득 떠오르는 사람들이 있다면 마음에 담고 책장을 넘겨 보자. 물론, 책장을 넘기는 것도 손의 몫이다. 왼손의 입장에서, 오른손의 입장에서 어딘가 할 말이 있는 듯 연필을 꽉 쥐고 등장한 주인공은 오른손이다. 그리고 바로 왼손을 향해 참았던 억울함을 와르르 쏟아낸다. 숟가락질, 양치질, 가위질, 빗질까지 전부 자신의 몫이었다는 오른손의 주장은 무척 공감이 된다. 떠올려보면 어떤 행동이든 오른손이 먼저 움직이기 마련이니까. 정교하고 어려운 일일수록 더 그렇다. 그렇다고 왼손이 먼저 움직이는 일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보통 손에 크림을 바르거나 액세서리를 착용할 때만 얄밉게 오는 것이 문제일 뿐. 그런 두 손에게 어느 날 매니큐어라는 공평한 기회가 주어진다. 직접 매니큐어를 발라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 알 것이다. 양쪽에 똑같이 바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말이다. 깔끔하게 칠한 오른손과 달리 벌벌 떨면서 다가온 왼손의 솜씨는 삐뚤빼뚤 엉망 그 자체. 오고가는 말과 손짓에 점점 감정이 격해진다. 두 손은 오랜 시간 쌓여온 감정들을 잘 풀어갈 수 있을까? 작가는 갈등의 끝에서 줄곧 오른손을 바라보던 독자의 시선을 잠시 왼손에게 돌린다. 과연 왼손은 어땠을까? 그 단순한 질문이 문제를 명쾌하게 해결한다. 오른손과 왼손을 떠나 ‘늘 혼자만 고생하며 섭섭하다가도 상대가 어려울 땐 가장 먼저 달려가는 나’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노력하지만 모든 일이 마음처럼 쉽지 않은 너’만 남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를 읽고 잠시나마 떠올렸던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자. 결말이 꼭 용서나 화해는 아니어도 좋다. 때로는 진심 어린 말 한 마디로도 해피엔딩은 완성되니까. 얇은 연필 선 끝에서 움직이는 손의 미묘한 감정들 한지원 작가는 이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손’을 표현하기 위해 정말 다양한 스타일들을 실험했다. 또한 가장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손동작을 구현하기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손을 그렸다. 얇은 선들이 모여 완성하는 손은 어떤 장면에선 낯익고 익숙하며 매우 현실적인 모습이지만 어떤 장면에서는 극적이고 의도적으로 왜곡되어 있기도 하다. 또한 손의 주름과 악력 등을 표현하여 비슷한 동작으로도 각기 다른 손의 감정들을 전달한다. 작가는 단정하게 똑 떨어지는 흐름 곳곳에 재치 있는 유머를 숨겨두었다. 실소가 터지는 장면들을 만나게 되면 마치 재밌는 선물을 받은 것 같은 묘한 기분마저 든다. 신선한 감각으로 훅 들어오는 그림책을 만나고 싶다면, 쓱 건네고 싶은 그림책이다.
요즘 이 책
  • 넥서스수학교육연구소 넥서스에듀 2022년 09월 20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하루 10분, 수학 사고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 포켓몬 처음 수학 100일의 기적 하루 1페이지 10분이면 충분해요! 색칠도 하고 놀면서 시작하는 처음 수학 포켓몬과 함께하는 100일 간의 여행! 처음 수학은 왜 중요할까요? 아이들은 수학을 공부할 때 스스로 연습하고 훈련하며 자기 것으로 만드는 성취감을 얻습니다. 그 즐거운 경험을 시작으로 공부를 하게 되면 자기주도적인 아이가 됩니다. 특히 수학은 다른 과목에 비해 직관적이지 않아 처음 수학에 겁먹지 않도록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생활과 연결시키거나 친근한 요소들과 함께 친해지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실제 생활이나 평소 좋아하는 캐릭터를 수학에 대입하여 생각하면 효율이 배로 늘어납니다. 많고 적음, 무겁고 가벼움, 길고 짧음, 넓고 좁음 등 간단한 비교하는 것만으로도 수학과 연관시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1부터 10까지 수를 무작정 외우기보다 각각의 수를 비교하고 의미를 알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수의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라는 수는 그냥 4 다음 수가 아니라 1이 다섯 번 모인 수, 1과 4가 모인 수, 내 책장 속 공책의 수, 점심에 나온 메추리알의 수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포켓몬 캐릭터와 함께하는 100일의 기적!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과 함께 만나는 처음 수학은 새롭지만 즐겁고 신나는 공부가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를 이해하고 연산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배울 내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개념들을 캐릭터와 함께 재밌게 구성했습니다. 수 세기, 수의 순서, 수의 크기, 모으기와 가르기, 덧셈과 뺄셈 등 알차게 처음 수학의 의도를 반영했습니다. 1일 1페이지 분량으로 가볍고, 새로운 개념도 보기 문제만 보아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좋아하는 포켓몬 캐릭터들과 함께 처음 수학을 시작하세요!
  • 신민재 책읽는곰 2022년 09월 19일
    12,600원 [10%] | 700P [5%] 적립
    우렁 각시 27대손 달평 씨가 일일 돌봄 선생님이 되어 돌아왔다! 꾸물꾸물 달평 씨와 말썽꾸러기 삼둥이의 눈치 게임! 콩이네 집에서 겨울을 나고 제집으로 돌아와 느긋하게 텃밭을 가꾸던 달평 씨가 느닷없이 납치를 당했다. 말썽꾸러기 삼둥이가 달평 씨를 데려가 유리병에 가둔 것. 달평 씨는 삼둥이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쑥, 쑤욱, 쑤우욱 몸을 키워 탈출을 감행하지만, 현관문을 나서기도 전에 삼둥이 엄마에게 덜미를 잡히고 만다. 달평 씨가 일일 돌봄 선생님인 줄 안 엄마는 아이들을 맡기고 집을 나서는데……. 떼쓰고, 조르고, 투닥거리며 달평 씨의 혼을 쏙 빼놓은 삼둥이. 달평 씨는 무사히 돌봄 임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SALE] 정가제 Free 인기 도서▼
  • 삼성출판사 편집부외 삼성출판사외
    16,900원 | 1,150P
    ★특별 사은품 한글 양면 벽그림
  • 블루래빗 편집부 블루래빗
    22,800원 | 690P
    손바닥으로 둥둥, 삐용삐용, 짠짠! 마음껏 두드려요! 아이들이 손바닥을 이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마음껏 두드리며 자신을 표현하고 신나는 동요에 맞춰 즐겁게 놀 수 있는 사운드북이에요. 커다란 고래와 귀여운 문어, 작은 물고기, 깜찍한 불가사리를 손바닥으로 두드리면 둥둥, 챙챙, 삐용삐용, 짠짠 재미난 소리가 들린답니다. 신나는 동요를 들으며 손바닥으로 삐용삐용, 짠짠 마음껏 두드리며 즐겁게 놀 수 있어요. 고래와 문어, 불가사리, 물고기를 두드릴 때마다 LED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 동요 5곡, 영어 동요 5곡 수록!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최신 동요 〈고래송〉, 〈문어송〉과 언제 들어도 즐거운 베스트 동요 〈곰 세마리〉, 〈통통통〉, 〈동물 흉내〉를 함께 구성했어요. 〈I'm So Happy〉, 〈Looby Loo〉, 〈Now Let's Stop〉, 〈I Love You〉, 〈Good Night〉 등 5곡의 영어 동요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좋아요. 동요의 내용을 표현한 예쁘고 깜찍한 그림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랍니다.
  • 김지유 블루래빗
    19,600원 | 980P
    동그란 CD를 뮤직 플레이어에 넣고 버튼을 누르면 베토벤, 모차르트, 하이든, 비발디 등 귀에 익은 클래식 명곡 12가지 를 감상할 수 있어요. 태교로도 널리 활용되는 클래식 명곡은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안정감을 주고, 특히 아이에게는 두뇌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요. 아이의 감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길러 주는 클래식은 언제 들어도 편안하고 아름답게 느껴진답니다.
  • 예림당 편집부 스마트베어
    14,000원 | 700P
    아기의 건강한 수면을 도와주는 별의 자장가 아기에게 얼마나 자주 자장가를 들려주고 있나요? 엄마가 불러주는 자장가를 듣고 자란 아기는 그렇지 않은 아기보다 덜 울 뿐만 아니라, 신체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자장가를 불러주는 동안 아기와 엄마 사이에 애착 관계가 견고히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별의 자장가〉는 아기의 건강한 수면을 도와주는 사운드토이이자 수면등입니다. 아기가 쉽게 잠들지 않을 때 오르골 멜로디를 들려주면 아기는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편안한 잠에 빠져 듭니다. 특히 자장가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브람스의 자장가', '섬집 아기'를 낮은 음역대로 편곡하여 엄마가 나지막한 목소리로 편하게 불러 줄 수 있습니다. 엄마 음성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노랫말을 통해 아기는 더욱 안정감을 느끼고, 두뇌 자극도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자장가를 듣는 동안 다른 조명은 모두 끄고 별의 자장가를 켜 주세요. 〈별의 자장가〉를 수면등으로 사용하면 아기 방에 별이 뜬 것처럼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아기가 잠들 때까지 반짝반짝 빛나는 별빛이 어둠을 밝히는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오르골 멜로디와 별빛을 선사하는 〈별의 자장가〉와 함께 자장가를 불러 주며 아기의 수면 시간을 건강하게 바꿔 주세요.
  • 삼성출판사 편집부 삼성출판사
    16,900원 | 0P
    * 제품의 특징 및 셀링 포인트 스탬프 안에 잉크가 들어있어 더 쉽고 재미있는 바로찍는 스탬프! 한글 : 스탬프 놀이책 + 한글 스탬프 21개 + 칭찬 스탬프 4개 핑크퐁 : 스탬프 놀이책 + 피규어 스탬프 2개 + 칭찬 스탬프 12개 + 도형 스탬프 8개 1.잉크 내장형 스탬프 잉크 패드가 필요없는 잉크 내장형 스탬프예요.각 스탬프에 잉크가 들어 있어 뚜껑을 열고 찍기만 하면 끝!사용 후 잉크가 날아가지 않도록 뚜껑을 꼭 닫아서 보관하면 약 200회 이상 찍을 수 있는 잉크가 들어 있어요. 아이가 마음껏 스탬프를 찍을 수 있지요. (스탬프의 잉크는 충전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스탬프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놀이책 스탬프 찍기 편하도록 책이 쫙 펼지는 스프링 제본에 잉크가 잘 찍히는 백상지를 사용했어요. 지시문에 따라 정해진 스탬프를 빈 곳에 찍고,자유롭게 원하는 곳에 찍어요.스탬프를 찍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면 더욱 훌륭한 그림을 그릴 수 있지요. 3. 활용도 높은 스탬프 아이들이 좋아하는 칭찬 스탬프가 여러 개 들어있어요.놀이책에서뿐아니라 아이의 일기장,스케치북등 다양한 곳에 아이를 칭찬해줄때마다 바로찍는 스탬프를 활용할 수 있어요. 핑크퐁 스탬프에 들어있는 ‘축하해’, ‘사랑해’, ‘고마워’ 등 다양한 감정 스탬프는 아이가 친구에게 쓰는 메시지 카드나 생일 축하 카드에도 활용할 수 있지요. 한글 스탬프에 있는 모음,자음을 결합하면 아이의 이름도 척척,원하는 간단한메시지도 척척 만들 수 있어요.아이의 이름을 남기고 싶은 곳에 바로찍는 스탬프로 이름을 찍고,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도 바로찍는 스탬프로 전할 수 있어요! 4. 안전 확인 검사 통과한 안전한 제품 바로찍는스탬프는 스탬프,잉크,놀이책까지 모든 교구가 KC 안전 인증을 통과한 제품이에요.우리 아이가 쓰는 제품이니까!더욱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문학상 수상작 & 기관 추천도서
  • 백희나 책읽는곰
    10,800원 | 600P
    달 샤베트로 더위를 이겨볼까요? 《구름빵》의 저자이자 2020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의 두번째 창작동화 『달 샤베트』. 이 책은 아주아주 무더운 여름날 밤 녹아내린 달을 샤베트로 만든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전기를 너무 많이 써서 정전된 아파트에 '달 샤베트'를 만들어 더위를 잊게 만들어 준 반장 할머니. 거기다가 달이 사라져 버려 살 곳이 없어진 옥토끼에게 달맞이 꽃으로 달을 만들어주기까지 합니다. 반장 할머니의 재미있는 생각들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지구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또한 이 책의 그림들은 인물 등을 직접 만들어 배경이 있는 세트에 놓고 사진으로 찍어냄으로써 그림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입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너무 더워서 잠도 오지 않는 여름밤입니다. 늑대 아파트 주민들은 창문을 꼭꼭 닫고 에어컨을 쌩쌩 선풍기를 씽씽 틀어 놓고 잠을 청합니다. 그런데 똑, 똑, 똑…… 이게 대체 무슨 소리지요? 이런, 하늘에 매달린 달이 녹아내리기 시작했네요. 그 모습을 본 반장 할머니는 큰 고무 대야를 들고 달려 나가 달 물을 받습니다. 그러고는 달 물로 무얼 할까요?
    2022 『달 샤베트』 보스턴 글로브 혼북 명예상 수상!
  • 이수지 비룡소
    24,300원 | 1,350P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 비발디 『사계』 중 「여름」에 모티브를 둔 이수지 작가의 아름답고 강렬한 드로잉 그림책 음악과 그림, 아이들과 물 음악을 들으며 그림으로 느껴 보는 싱그럽고 생명력 넘치는 여름 이야기! 이수지 작가의 파랑, 물, 아이, 비, 놀이, 무엇보다 그의 유연한 선과 정중한 무대를 사랑했던 독자라면 책장을 넘기면서 환호를 멈출 수 없을 것이다.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를 대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수지 작가의 신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수지 작가는 『토끼들의 복수 La revanche des lapins』로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을 받았으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국 데이트 모던의 아티스트 북 콜렉션에 소장되어 있다. 『동물원』은 미국 영어 교사 협회 우수 그림책에 선정되고 대만, 중국, 스페인에도 출간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2021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한국출판문화상,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 『여름이 온다』는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 부문을 수상했다. 『여름이 온다』는 음악과 그림, 이야기를 결합시킨 독특한 그림책으로, 드로잉이 주가 되어 이야기를 끌고 가는 구성이다. 아이를 키우며 아이들과 함께 들었던 비발디의 사계. 유독 아이들이 좋아했던 곡이기에, 아이들의 귀로 들어 보고 이미지를 떠올려 본 것이 이 책의 시작이다. 음악에서 느꼈던 그 감흥을 아이들의 놀이, 특히 흥겹게 놀았던 여름날의 물놀이와 접목해 표현해 보고자 했다. 음악에서 표현된 자연 속 여름과 아이들 실생활에 다가온 여름 그 접점에 이수지의 한바탕 신나는 이미지 놀이가 펼쳐진다. 이 책은 글 대신 온 힘을 다해 이야기를 끌고 가는 선과 면 그리고 색이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주요 색인 파랑이 물놀이와 한바탕 퍼붓는 비로 상황을 덧칠해 주면, 주인공인 아이들은 그 안에서 신나게 여름을 만끽한다.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의 흐름을 따라 총3악장으로 분류되는데, 각장마다 그림 기법이 달라 다채롭고 입체적이다. 부드럽고 넘김이 좋은 종이사이로 악장의 시작 전후를 알리는 포인트를 준 것도 재미나다. 이 부분은 매끄럽고 발색이 잘된 종이를 사용해 시각적 전환이 된다. 또 각 장의 시작점에서는 짧은 글이 등장해 전체적 이야기의 흐름을 한 번씩 환기시킨다. 비발디가 곡에 적어 넣은 소네트 부분을 재해석한 것이다. 감칠맛 나는 짧은 글은 아이의 일기장 형식을 빌어, 여름을 맞이하고, 즐기는 아이들의 마음까지 담았다.
    2022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수상작가
  • 권정민 웅진주니어
    11,700원 | 650P
    아기의 시점에서 엄마를 연구하고 기록한, 최초의 엄마 도감 생명이 잉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부터 엄마의 관찰은 시작된다. 모자 수첩에는 생명의 작디 작은 변화도 절대 놓치지 않고 기록한 엄마의 세심함이 한 가득 담겨 있다. 태어나기 전부터 생김새를 예상해 출력한 사진, 키와 몸무게 변화 추이, 움직임, 심장 소리까지……. 아이는 이런 엄마의 시선을 느꼈을까? 〈엄마 도감〉은 이런 모든 관찰과 관심의 대상을 역으로 변환해, 아이의 시선에서 엄마를 관찰한 기록을 모은 그림책이다. 아이의 출생과 동시에 여자도 엄마로 태어난다. 가장 고귀한 순간에 아무도 모르게 소외되었던 엄마의 출생을 〈엄마 도감〉을 통해 되짚어 보자. 엄마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요 아기의 눈에 비친 엄마의 24시간은 어떤 모습일까. 엄마는 갓 태어난 아기의 얼굴을 보며 빨갛고 쪼글쪼글하다며 고개를 갸우뚱하겠지만, 아기가 처음 본 엄마의 얼굴 또한 낯설긴 마찬가지다. 산통에 지쳐 온통 퉁퉁 붓고 부스스한 얼굴이 아기가 처음 만난 엄마일 테니. 엄마는 왜 손목에 붕대를 감아 대는지, 왜 거울 앞에만 서면 온몸을 이리저리 뜯어 보며 울상인지, 작은 소리만 내도 벌떡벌떡 달려오는 스피드가 놀랍고, “왜 울어?”, “왜 안 먹어?”, “왜 안 자?” 끊임없이 퍼붓는 혼잣말과 질문 공세가 대답할 준비가 안 된 아이 입장에서는 새삼 당황스러울지도 모르겠다. 엄마의 엄마를 만난 날, 아기처럼 잠든 엄마의 모습을 보며 아기는 또 어떤 생각을 할까. 〈엄마 도감〉은 생김새, 몸의 구조, 신체 변화, 수면 활동, 엄마의 가방 등 다양한 관점에서 엄마를 조명한다. 일방적으로 보살핌을 받기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엄마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아이 나름의 방식으로 엄마를 알아 가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 이런 상상만으로도 관계를 정의하는 시선이 새로워진다. 〈엄마 도감〉은 신선한 역발상에서 시작해 엄마와 아이의 건강한 관계맺음을 응원하는 그림책이다. 모든 것이 처음인 ‘갓난 엄마’들을 위한 그림책 권정민 작가는 〈지혜로운 멧돼지가 되기 위한 지침서〉로 시작해, 〈우리는 당신에 대해 조금 알고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그림 사전〉을 출간하며 간결하게, 그러나 한껏 날카롭게 문제 의식을 담아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는 우리의 생각을 깨워 왔다. 〈엄마 도감〉은 작가가 아이를 낳고 아무런 준비 없이 맞이해야 했던 육아의 시간, 모든 것이 처음인 순간을 온몸으로 감당하며 줄곧 떠올렸던 이야기다. 난데없이 툭 떨어진 ‘엄마’라는 타이틀을 부여잡고 24시간을 감당하기엔 모든 것이 참 무겁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시간들. 작가는 〈엄마 도감〉의 행간에, 색연필과 물감이 닿는 구석구석에 무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꾹꾹 눌러 담아냈다. 이제는 다시 마주할 수 없는 추억이 되었지만 한없이 서툴던 과거의 자신을 향해, 지금도 이 처음의 시간들 속에서 눈물 훔치며 고군분투하고 있을 갓난 엄마들을 향해.
    제62회 한국출판문화상 어린이 청소년 부문 수상
  • 알베르토 로트 상수리
    11,700원 | 650P
    2021 볼로냐 도서전 라가치상(픽션부문) 수상작! 어른이 아이와 함께 읽는 유쾌한 그림책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리는 국제 아동도서전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도서전이에요. 그중에서도 라가치상은 아동 도서의 노벨문학상이라 불리는 상이지요. 2021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픽션부문에서 라가치상을 수상한 〈내 꼬리 봤니?〉는 유쾌함 그 자체입니다. 작가의 아름답고 기발한 상상력이 만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흔히 단순한 책이 가장 어렵다고 하지요. 주인공 멍멍이와 거북이의 대화는 단순하면서 리듬감 있고 내용의 깊이도 있어요. 거기에다 세련되고 깔끔한 그림체가 더해져 한 편의 재치 있는 우화로 만들어졌습니다. 단순하지만 유쾌한 그림책을 보면서 우리는 자신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사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비유적이며 간결한 그림과 유머러스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가의 세계에 빠져 볼까요? 아이에게 그림책을 보여주고 읽어주면 아이는 어른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더 큰 기쁨을 느껴요. 아이는 눈으로 그림을 보면서고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고 귀로는 목소리를 들으며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이며 충성하게 느낍니다. 그림책은 어른에게도 매우 소중해요. 어른들의 마음도 정화해 주거든요. 〈내 꼬리 봤니?〉는 어른과 아이들 모두에게 유쾌함을 주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해주어요. 그림과 글이 서로 어우러져 즐거움을 선물해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이지은 사계절
    13,500원 | 750P
    2021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스-유아 그림책 대상 신비로울 만큼 평화로운 땅, 마시멜롱 마을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덩치는 커도 겁은 많아! 털숭숭이 수난기『이파라파냐무냐무』. 마시멜로가 사는 평화로운 마을. 풍요로운 먹거리와 폭신한 땅, 느긋해서 잠이 솔솔 올 것만 같은 마을의 동산 너머로 어느 날 천둥 같은 소리가 들려온다. 이파라파냐무냐무... 이파라파냐무냐무. 소리는 점점 가까이 들리고, 소리를 따라가 보니 산만 한 덩치에 시커먼 털북숭이가 도사리고 있다. 이쯤 되면 제아무리 느긋한 마시멜로들이라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데, 대체 저 소리는 뭘까? 냐무냐무? 냠냠? 잡아먹겠다는 말인가? 드러운 풀이 가득하고 배고프면 언제나 따먹을 수 있는 신선한 과일이 열려 있다. 마치 요정들이 살 것만 같은 버섯 모양 집들에서 마시멜롱들이 총총총 나온다. 이 그림책의 배경은 연둣빛 동산이 나지막하게 이어지는 마을이다. 동화적인 공간이 주는 따듯한 행복감이 책 전체를 감싸고, 하얗고 말랑한 마시멜롱들과 꿈벅꿈벅 어수룩한 털숭숭이가 심쿵한 귀여움을 선사한다. 캐릭터 하나하나마다 다른 표정과 동작, 거기 말을 붙여 보는 것도 이 그림책을 읽는 또 하나의 재미. 보면 볼수록 자디 잔 디테일들이 풍성한 그림책이다.
    사인본 선착순 한정수량 판매 + 마음카드 사은품 선택(포인트 차감)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는 그림책
4-7세 그림책 신간
4-7세 놀이/학습 신간
0-3세 그림책 신간
0-3세 놀이/학습 신간
애니메이션/캐릭터 신간
세트도서/ 선물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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