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5 (귀)신들이 간 곳은!
뜨끈따끈 신간! 더보기
  • 유재우 에디터
    12,510원 | 690P
    깃털처럼 가벼운 가이드북 깃털처럼 가벼운 여행
  • 박민주 샬레트래블앤라이프
    11,700원 | 65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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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나 옹 가지
    13,500원 | 750P
    세계인의 눈에 비친 일본, 일본인. 광기와 평화가 공존하는 낯익은 타국을 마주하다. 이 책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역사와 문화, 일본인의 삶에 대해 타자적 시선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요함과 혼잡함, 광기와 평화가 마치 서로의 존재를 무시하듯 공존하는 오아시스’라는 책 속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일본에 도착한 세계인들은 이전에 가졌던 어떤 고정관념과도 다른 모습들을 대면하며 이 나라에 대해 배워간다. 저자는 풍부한 사적 경험담을 통해 어디서나 내집단과 외집단을 구분해 행동하는 일본인의 습성, 전형적인 일본 세일즈맨으로 살아가는 방법, 이 나라의 매혹적인 미식 문화와 함께 정통 이자카야에서 메뉴를 고르는 법 등을 알려준다. 또한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온천 여행과 벚꽃 철 전국에서 펼쳐지는 꽃놀이와 다양한 지역 축제를 즐기는 최고의 방법, 전통 여관 료칸 이용법 등을 알려주고, 복잡하기로 유명한 일본의 도시 철도망과 신칸센에 자신 있게 올라타도록 돕는다.
  • 최상희 해변에서랄랄라
    12,600원 | 700P
    자신있게 제안하는새로운 오키나와 여행법, 그 최신 개정판 일본 남단의 섬, 오키나와를 여행하며 가장 좋았던 장면들을 소개하는 오키나와 여행서. 유명 관광지에 들러 수많은 사람과 같은 장면을 바라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비밀스러운 숲속을 산책하는 것도 좋아하고, 국제거리의 왁자지껄한 분위기도 좋지만 고양이를 따라 들어선 골목길에서 만난 가게에 들어가 현지인들 사이에서 맥주 한 잔을 홀짝이는 것도 좋아하고, 깔끔한 호텔의 사각거리는 이불도 좋아하지만 통째로 빌린 바닷가의 오래된 민가에서 커피를 끓이고 모기향을 피우는 하룻밤에 행복한 자매가 새로운 오키나와 여행법을 제안한다. 필름카메라로 담은 감성 사진,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다채로운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놓치지 말아야 할 비경, 예쁜 카페와 근사한 숙소, 꼭 가봤으면 하는 맛집, 유명 관광지, 쇼핑 노하우, 대중교통 정보와 맵코드까지 실제 여행을 하면서 꼭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담았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여행코스를 제공하고 실제 여행을 하면서 궁금했던 모든 것, 실제로 여행을 하면서 만족하고 좋았던 것들만 소개한다. 다양한 정보를 총망라한 여행서와 감성 에세이, 두 가지의 장점이 기분 좋은 지점에서 만난다.
  • RHK 여행콘텐츠팀 알에이치코리아
    15,300원 | 850P
    여행의 포인트를 짚어주고, 알아서 챙겨주는 '100배 즐기기'! 쓰임에 따라 나누고, 필요한 만큼 담아야 한다는 본질과 소신에 충실한 가이드북 『오사카 100배 즐기기(18-19)』. 기본이자 중심이 되는 가이드북 본책에 일본어 회화북, 맵북이 더해진 1+2의 형태로 구성되었다. 본책은 헤매기 쉬운 교통편, 꼭 가야 할 명소, 핫하게 떠오른 맛집, 쇼핑 스폿까지 꼭 필요한 정보들을 꽉 채워 담았다. 여기에 각 지역별 상세 지도를 꼼꼼히 표기한 맵북,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말을 추리고, 가장 적절한 단어와 문장을 선별해 알차게 채운 시원스쿨의 일본어 회화북을 더해 책 한 권으로 쉽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깊이 있는 여행을 위한 추천! 아는 만큼 보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