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가 떠난 바로 그 곳!
뜨끈따끈 신간! 더보기
  • 최동석 플래닝북스
    11,700원 | 650P
    세계 유명인이 사랑하는 그곳, 지금, 싱가포르에 그 숨겨진 매력을 탐하자! 깨끗한 도시, 쇼핑하기 좋은 최적의 공간이 싱가포르라고 알고 있다면 그것은 싱가포르의 반만 아는 것이다. 세계 정상급들이 찾는 싱가포르에는 어떤 매력이 있는지 <지금, 싱가포르>와 함께 떠나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싱가포르의 인기를 실감해 보자! 갑자기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예상치 못한 휴가가 생겼을 때, 급하게 출장차 해외로 가야 할 때, 그러나 아무런 생각도, 계획도, 준비도 없을 때. 지금, 싱가포르’로 발길을 옮겨 보자. 새로운 모습으로 새단장을 한 <지금, 싱가포르가> 그 매력 속으로 상세히 안내할 것이다. 최근 핫하게 떠오르면 TV에서 언급되고 있는 싱가포르의 베스트 관광지, 야경, 전망대, 음식, 쇼핑 아이템을 한눈에 쏙 들어오도록 정리했고, 여행자가 지금 당장 골라서 따라 할 수 있는 베스트 코스도 동행별?기간별?테마별로 제시했고, 베스트 관광지와 요즘 뜨는 핫 플레이스만 모아 상세히 소개했다. 가볍지만 알찬 <지금, 싱가포르> 하나면 충분할 정도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했다. 싱가포르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깨끗하고 쇼핑하기 좋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지금, 싱가포르>는 그 이상의, 진짜 싱가포르의 모습을 보여 준다. 동서양의 여러 문화가 어우러져 독특한 하모니를 이루는 곳, 맛있는 요리와 화려한 야경과 신나는 테마파크의 천국, 현대적인 도심 속에 숨겨진 아름다운 휴양지. 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코스와 팁, 요령들이 가득한 <지금, 싱가포르>가 당신의 여행을 도와줄 것이다.
  • 오기범(오끼) 포스트락
    13,500원 | 750P
    여행이 있기에 아름다운 인생! 10명의 여행자가 전하는, 10가지 색깔의 세계여행기 『다시, 여행』. 책, 블로그, 팟캐스트, 강연 등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여행의 기쁨을 전하는 오기범(오끼) 작가가 여행작가의 입장에서 다른 여행자를 만나 인터뷰 하며 여러 여행자의 시선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저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는 인터뷰 형식으로, 10명의 여행자들이 자신의 세계여행기를 생생하게 전해준다. 북유럽의 대자연을 찾아 떠난 과학선생님, 유럽의 매력에 빠져 스페인에 정착한 여행자, 열정으로 가득한 쿠바 여행, 캐나다 자동차 여행을 떠난 워홀러, ‘나’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세계일주 등 각자의 색깔대로 세상을 향해 나아간 여행자들의 이야기가 세계여행을 준비 중인 이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준다.
  • 편집부 이지앤북스
    11,700원 | 650P
    기존 여행 가이드북이 보인 방식을 탈피 현지인처럼 가볍게, 트렌디한 여행 단순히 보고, 먹고, 자는 소개가 주인 기존 가이드북의 형식을 벗었습니다.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와 ‘왜’에 모든 요소를 집중시켰습니다. 한 번의 여행을 가더라도 여행자의 취향대로, 그곳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려는 방향으로 변모하고 있는 현재의 여행 트렌드와 발맞추었습니다. 다릅니다. 단순한 명소 방문이 아닌 해당 스폿을 즐기는 방법을, 줄 서서 먹을 만큼 유명한 식당에서 맛있게 먹는 방법을, 단순 유행 아이템 쇼핑이 아닌 현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그들만의 숍을 함께 소개합니다. 사진과 텍스트의 지루하고 반복적인 나열보다는 각각의 매력과 장점을 드러낼 수 있는 텍스트 편집과 디자인 레이아웃, 이미지의 쓰임 등으로 끌림을 전합니다. <트립풀>만의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자의 관심사에 더욱 집중, 여행의 깊이를 한껏 더합니다. <트립풀>은 가볍고, 얇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책입니다. 130페이지 내외의 콤팩트한 분량은 어디든 가볍게 들고 여행할 수 있게 합니다. 표지는 여행지의 일상에서 포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장면을 담아 소장하고 싶은 욕구를 더합니다. 낯선 곳에서 이방인처럼 여행하는 것이 아닌 현지인처럼, 현지인의 삶의 일부를 체험하고 돌아오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트립풀>이 안내합니다.
  • 김현각 이지앤북스
    16,200원 | 900P
    국내 최초로 쿠바 전역을 다룬 [이지 쿠바]의 2018 최신 개정판! ‘모든 여행자들의 로망’인 쿠바 전역을 국내 최초로 다룬 [이지 쿠바]의 2018년 최신 개정판이 발간되었습니다. 여행자들이 꼭 한 번은 떠나고 싶어 하는 곳, 쿠바! 지금껏 많은 이들이 다녀왔음에도 실제 쿠바 여행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쿠바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쿠바 여행, 미지의 세계였던 쿠바를 이제 쉽고, 알차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쿠바 여행을 앞두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함과 함께 걱정부터 앞선다면 [이지 쿠바]를 추천합니다. 쿠바 여행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은 ‘간절히 원했던 여행의 설렘’으로, 혼란스럽기만 했던 여행지에서의 일정과 동선은 머리 속에 간결히 정리될 것입니다. [이지 쿠바] 한 권이면 여행 준비부터 현지에서의 소소한 디테일까지 즐겁고 설렘 가득한 쿠바 여행이 가능합니다.
  • 박종성 디자인이음
    13,500원 | 750P
    눈보라 치는 길 위에서 겪은 극한의 고통과 우정의 기록. [아이슬란드 너는 나에게 뜨거웠다] 저자 박종성은 간절기 옷에 얇은 텐트를 짊어지고 67일 간의 아이슬란드 여행길에 오른다. 그는 아이슬란드의 외곽을 따라 710km를 걷고 산악지역은 히치하이크로 676km 총 1386km를 횡단한다. 오로라와 설경으로 유명한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풍경과 텐트를 짊어진 여행자의 현실은 정반대다. 빈 집에서 가위에 눌리고 공중화장실에서 자고 주린 배를 안고 눈보라 속을 걷는다. 때론 서럽고 힘들어 다 포기하고 싶다. 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무언가 치고 올라온다. 여기서 멈출 수 없다. ‘좋다, 비바람아 어디 불어봐라. 힘껏 밀어내 봐라. 누가 이기는지 한 번 해보자.’ 오늘은 어디에 도착하게 될지, 어디서 자게 될지 모르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는다. 희망을 가지고 또 한 걸음 한 걸음 꿋꿋이 걸어갔다. 아이슬란드의 겨울은 지독히 차갑지만 거기에는 너무나 따뜻한 사람들이 있다. 배낭을 메고 걷는 그에게 차를 돌려 다가가 태워다 줄까 묻고, 빈 방도 내어준다. 마치 우리의 어머니들처럼, 저녁을 대접하고 다시 길에 나서는 그에게 따뜻한 커피도 챙겨준다. 그는 목표를 향해 걸어간다. 절대 잊을 수 없는 폭포의 절경도 마주하고, 화장실에서 같이 잘 친구도 만난다. 아름다운 오로라는 사진기로 담아내기를 포기하고 그저 말없이 바라본다. 67일간의 생생한 여행기는 지루할 틈이 없다. 그의 여행에는 너무나 차갑고 너무나 따뜻한 순간들이 강렬하게 공존한다. 그리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저자의 발걸음에 어느새 빠져들게 된다.
  • 최설희 리스컴
    12,150원 | 670P
    4년간의 현지 생활로 찾은, 살아있는 여행 정보 작은 도시국가, 깨끗하고 안전한 나라, 먹을거리와 놀 거리가 많은 나라…. 싱가포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싱가포르는 서울 정도밖에 안 되는 국토에 자원도 별로 없는 나라지만, 멋진 풍경은 물론 먹을거리, 즐길 거리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거리가 멀지 않고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해 친구나 가족과 함께 가기 좋고, 치안이 잘 돼있어 혼자 여행하기도 좋다. 이 책은 단순한 싱가포르 가이드가 아니다. 싱가포르에서 4년간 지낸 저자가 현지 생활을 통해 찾은 여행지와 정보들을 알려주는, 살아있는 여행 책이다. 유명 여행지는 물론 현지인만 아는 숨은 명소, 경험으로 얻은 꿀팁 등을 담았다. ‘나만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를 위한 특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이동미 꿈의지도
    13,500원 | 750P
    세상에서 가장 버라이어티한 도시 방콕을 안내하는 여행 가이드북. 이유 있는 가격에 품격은 높은 럭셔리 호텔, 현지인과 여행자들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바, 카페 등 최신의 여행정보를 담았다. 또한, 화려하면서도 은밀한 에너지가 넘치는 방콕의 거리와 나이트 라이프를 제대로 즐기는 법도 알려준다. 세계 배낭여행자의 집합소 카오산 로드와 도심 속 정글섬 등 방콕 도심과 주변의 여행지도 소개했다.
  • 신서희 시공사
    16,200원 | 900P
    20년간 100회 이상 홍콩을 취재한 여행 작가의 내공을 담은 홍콩ㆍ마카오 여행서의 완결판 첫 해외여행지 1순위로 꼽히는 홍콩ㆍ마카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들만 골라 담았다! 홍콩ㆍ마카오와 사랑에 빠지는 12가지 방법 대공개 처음 홍콩 여행을 준비하는 초보들을 위한 진짜 기본 홍콩 여행책. 시중에 홍콩 여행서가 많은데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된다. 가이드북은 빡빡하고 복잡하게만 보인다. 여행 커뮤니티나 블로그 정보를 취합해 여행 계획을 세워본다. 쉽지 않다. 내 생애 첫 번째 홍콩 여행을 완벽하게 즐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막상 떠난다고 생각하면 막막하다. 그래서 만들었다. 『처음 홍콩ㆍ마카오』. 현재 중국어 교사이자 홍콩 관련 가이드북을 두 번이나 집필해 본 저자가 홍콩에 처음 가는 여행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여행 노하우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취재로든 여행으로든, 나 홀로든 친구와 함께든, 다양한 방법으로 100회 이상 홍콩을 여행해 본 여행 작가가 집필한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요점만 쏙쏙 뽑아낸 홍콩 가이드북의 정석과도 같다. 머릿속에 지하철 출구 번호와 시내 로드뷰가 그려질 만큼 홍콩에 대해 빠삭한 여행 전문가가 선별한 홍콩 대표 명소와 맛집, 쇼핑 정보만을 담은 이 책은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거나 패키지여행을 주로 다닌 여행자에게 최고로 친절한 여행 가이드북이다.
  • 니컬러스 시드페이퍼
    10,800원 | 600P
    혼자여도 좋고, 여럿이 가도 즐거운 타이베이 푸드 트립 한적함과 분주함이 어우러진 타이베이는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먹을거리가 많아 새로운 미식의 도시로 꼽히는데, 그 명성에 걸맞게 곳곳에서 눈과 입을 사로잡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볼 수 있다. 혼자여도, 여럿이 가도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것은 여행이 선사하는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다. 맛있는 타이베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식당과 카페, 술집에 이르기까지 로컬이 추천하는 ‘진짜’ 맛집 23곳을 소개한다. 현지인이 맛은 물론이고 분위기까지 고려해 엄선했기에 믿고 방문해도 좋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가게에서 먹는 든든한 한 끼부터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에서 즐기는 커피와 디저트, 나만 알고 싶은 아늑한 곳에서 맛보는 타이베이 가정식,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편안한 마음으로 마시는 술과 안주, 고급스러운 예약제 식당에서 누리는 선물 같은 만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곳들을 만날 수 있다. 다른 책이나 블로그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보물 같은 곳이기 때문에 특별한 미식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게다가 혼자 가도 전혀 부담스럽거나 어색하지 않다는 점에서 더욱 반갑다. 로컬이 사랑하는 핫 플레이스와 나만 알고 싶은 맛집에 숨겨진 이야기 《맛있는 타이베이》는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위한 아침 식사,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심 식사, 오후에 즐기는 달콤한 여유를 제공하는 애프터눈 티, 타이베이의 만찬을 누리는 저녁 식사로 구성되어 있다. 로컬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난 핫 플레이스와 나만 알고 싶을 만큼 근사한 맛집이 가득하다. 식당을 나열하고 단순한 정보를 전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식당이 가진 소소하지만 특색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 흥미롭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곳들은 인테리어와 서비스의 질 등에도 상당한 신경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부분을 빼놓지 않고 세심하게 전하고 있어 오감이 만족하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꾸준하게 힘쓰는 모습이나 좋은 식재료를 공수하는 과정 등 손님들을 위한 주인들의 신념을 엿볼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통해 행복감을 전하고 싶다는 뚜렷한 가치관을 듣는 재미도 있다. 숨겨진 이야기를 읽고 나면 신뢰감이 더해지고 친숙한 기분마저 들게 된다.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각 식당의 주소와 영업시간, 휴무일 등의 기본 정보 역시 꼼꼼하게 기재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반드시 먹어 봐야할 대표 메뉴를 친절하게 알려 주는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 사진과 그 음식이 지닌 맛을 세세하게 표현해 실용성을 더했다. 그동안 타이베이의 맛이라고 하면, 야시장 음식이나 망고 빙수, 우육면, 펑리수 등만 떠올렸지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이제껏 알지 못했던 타이베이의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원문규 종려나무
    13,500원 | 750P
    이 책은 강원도 설악산 대청봉을 진산으로 삼고 살아가는 양양 사람들의 일상적인 삶을 시로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그곳 사계절의 아름다운 정취를 발로 찍은 사진이 돋보인다.
  • 채주석 푸른봄
    13,500원 | 750P
    낭만과 현실의 설레는 하모니. 700일간의 세계 여행 매일 행복하다면, 다가올 미래도 행복해지지 않을까? 낭만과 현실의 설레는 하모니! 오늘의 행복을 들여다보기보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저자 역시 “대학에만 가면”, “대학생이 되기만 하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학창시절의 행복을 포기하고 살았다. 하지만 대학에 간다고 한들 자연스럽게 행복해지는 일은 없었다. 더 좋은 직장을 위한 삶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 저자는 방황 끝에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기보다, 오늘 행복하기 위해 여행을 선택한다. 하지만 낯선 세계에서는 더욱 치열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다. 가만히 있기 위해서도 돈이 필요한 타국에서의 생활,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 그리고 낯선 사람들. 수많은 어려움과 마주하지만 오롯이 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실행해나가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저자는 진짜 자신을 만난다. 그리고 그곳에 스스로가 꿈꾸던 낭만이 있었다.
  • 이미화 상상출판
    12,600원 | 700P
    여행지에서 마주한 영화 속 순간들 [리스본행 야간열차] 속 포르투갈 리스본, [비포 선라이즈] 속 오스트리아 비엔나, [비포 선셋]과 [미드나잇 인 파리] 속 프랑스 파리, [노팅 힐]과 [어바웃 타임] 그리고 [클로저] 속 영국 런던, [원스] 속 아일랜드 더블린, [카모메 식당] 속 핀란드 헬싱키까지. 당신과 나, 우리의 시선이 맞닿을 때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순간이 펼쳐진다.
  • 김동옥 씽크스마트
    13,500원 | 750P
    아빠와 아이에게 생각거리를 던지는, 색다른 감각여행 이 책을 쓴 아빠는 아이와 온 자연을 누비며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 인간이 지닌 여러 감각의 의미를 톺아보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의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들도 실행에 옮겨보았다.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더불어 살아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했다. 여행하는 동안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부모로서 반성도 하게 되었다. 아이가 더 행복해지는 여행에 이르는 5년여의 기록을 다른 부모님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아이에게는 반드시 그곳이 아니면 안 되는 여행의 유통기한이 어른의 기대치보다 길지 않다. 이 책 속의 여행은 장소가 아닌 경험에 무게중심이 실려 있다. 반드시 그 장소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다양한 감각 여행의 실사례를 보여준다. 잠든 감각을 일깨우는 창의적인 자연탐험, 끊임없이 생각거리를 던지는 색다른 감각여행으로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이병률
    14,220원 | 790P
    여행을 하면서 만난 끌림의 순간들! 사람과 사랑과 삶의 이야기가 담긴 이병률 산문집『끌림』. 시인이자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의 구성작가였던 이병률이 1994년부터 2005년 초까지 50여 개국, 200여 도시를 돌며 남긴 순간순간의 기록이다. 여행자의 가슴에 남아 결코 사라지지 않는 기억들을 보여준다. 뚜렷한 목적이나 계산 없이 발길 닿는 대로 길 위에 머물면서 저자는 스물아홉에서 서른아홉이 되었다. 그 시간 동안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미국, 모로코, 페루, 인도, 네팔 등을 여행하며 눈에 담은 풍경들을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풀어냈다.
  • 박민주 샬레트래블앤라이프
    11,700원 | 650P
    샬레트래블앤라이프의 후쿠오카 여행 전문가팀이 만든 감성 가이드북, 샬레트래블북 후쿠오카 2018-2019 최신판 샬레트래블앤라이프 여행 전문가팀의 정확하고 실용적인 정보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샬레트래블북 후쿠오카가 더 업그레이드된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최신의 여행정보와 나가사키 등의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 『샬레트래블북 후쿠오카』 2018-2019 최신판은 후쿠오카 여행에 있어 가장 궁금하고도 중요한 "무엇을 먹고, 어디에서 쇼핑을 하고 어떤 곳에 머물러야 할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 라이나 옹 가지
    13,500원 | 750P
    세계인의 눈에 비친 일본, 일본인. 광기와 평화가 공존하는 낯익은 타국을 마주하다. 이 책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역사와 문화, 일본인의 삶에 대해 타자적 시선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요함과 혼잡함, 광기와 평화가 마치 서로의 존재를 무시하듯 공존하는 오아시스’라는 책 속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일본에 도착한 세계인들은 이전에 가졌던 어떤 고정관념과도 다른 모습들을 대면하며 이 나라에 대해 배워간다. 저자는 풍부한 사적 경험담을 통해 어디서나 내집단과 외집단을 구분해 행동하는 일본인의 습성, 전형적인 일본 세일즈맨으로 살아가는 방법, 이 나라의 매혹적인 미식 문화와 함께 정통 이자카야에서 메뉴를 고르는 법 등을 알려준다. 또한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온천 여행과 벚꽃 철 전국에서 펼쳐지는 꽃놀이와 다양한 지역 축제를 즐기는 최고의 방법, 전통 여관 료칸 이용법 등을 알려주고, 복잡하기로 유명한 일본의 도시 철도망과 신칸센에 자신 있게 올라타도록 돕는다.
  • 최상희 해변에서랄랄라
    12,600원 | 700P
    자신있게 제안하는새로운 오키나와 여행법, 그 최신 개정판 일본 남단의 섬, 오키나와를 여행하며 가장 좋았던 장면들을 소개하는 오키나와 여행서. 유명 관광지에 들러 수많은 사람과 같은 장면을 바라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비밀스러운 숲속을 산책하는 것도 좋아하고, 국제거리의 왁자지껄한 분위기도 좋지만 고양이를 따라 들어선 골목길에서 만난 가게에 들어가 현지인들 사이에서 맥주 한 잔을 홀짝이는 것도 좋아하고, 깔끔한 호텔의 사각거리는 이불도 좋아하지만 통째로 빌린 바닷가의 오래된 민가에서 커피를 끓이고 모기향을 피우는 하룻밤에 행복한 자매가 새로운 오키나와 여행법을 제안한다. 필름카메라로 담은 감성 사진,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다채로운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놓치지 말아야 할 비경, 예쁜 카페와 근사한 숙소, 꼭 가봤으면 하는 맛집, 유명 관광지, 쇼핑 노하우, 대중교통 정보와 맵코드까지 실제 여행을 하면서 꼭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담았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여행코스를 제공하고 실제 여행을 하면서 궁금했던 모든 것, 실제로 여행을 하면서 만족하고 좋았던 것들만 소개한다. 다양한 정보를 총망라한 여행서와 감성 에세이, 두 가지의 장점이 기분 좋은 지점에서 만난다.
  • RHK 여행콘텐츠팀 알에이치코리아
    15,300원 | 850P
    여행의 포인트를 짚어주고, 알아서 챙겨주는 '100배 즐기기'! 쓰임에 따라 나누고, 필요한 만큼 담아야 한다는 본질과 소신에 충실한 가이드북 『오사카 100배 즐기기(18-19)』. 기본이자 중심이 되는 가이드북 본책에 일본어 회화북, 맵북이 더해진 1+2의 형태로 구성되었다. 본책은 헤매기 쉬운 교통편, 꼭 가야 할 명소, 핫하게 떠오른 맛집, 쇼핑 스폿까지 꼭 필요한 정보들을 꽉 채워 담았다. 여기에 각 지역별 상세 지도를 꼼꼼히 표기한 맵북,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말을 추리고, 가장 적절한 단어와 문장을 선별해 알차게 채운 시원스쿨의 일본어 회화북을 더해 책 한 권으로 쉽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김진희 이지앤북스
    16,200원 | 900P
    새로운 도쿄 여행 법 《이지 시티 도쿄》 일본의 전통과 트렌드가 교차하는 유니크한 도시 도쿄! 도쿄는 2020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맞이하여 변화의 속도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이지 시티 도쿄》가 이러한 도쿄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 지역별 최신 명소는 물론이고 로컬들이 찾는 산책 루트, 트렌디한 레스토랑, 카페, 쇼핑 스폿, 그리고 전통 랜드마크까지 섬세하게 담았다. 때로는 오래된 매력을, 때로는 세련하고 신선한 느낌을 도쿄 로컬들과 함께 느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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