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훌쩍 떠나는 국내여행
뜨끈따끈 신간! 더보기
  • 김대근 한빛라이프
    12,420원 | 690P
    당신에게도 언젠가 회사를 떠나야 할 순간이 한 번은 온다. 『퇴사하고 여행갑니다』는 인생에 잠시 쉼표를 찍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한 ‘퇴사여행 야매 가이드’다. 저자는 우연히 같은 해 퇴사하고 각자 유럽여행을 다녀온 낭만주의자 김 군과 계획주의자 김 양이다. 인생에 출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퇴사여행을 다녀온 그들은 ‘퇴사하고 유럽여행 간 이야기는 많은데, 퇴사 전부터 차근차근 짚어주는 책은 왜 없지?’란 의문을 가졌다. 그렇게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짹짹이 같은 모습으로, 때론 한 푼이 아쉬운 직장인의 현실적인 입장에서 퇴사여행 준비 편과 실전 편을 소개한다. 여기 ‘지금 당장 회사에서 나와 여행을 떠나라’고 부추기는 책이 아닌, 퇴사여행은 ‘남의 일’이 아니며 곧 ‘당신의 현실’이 될 수 있음을 말하는 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 권인영 21세기북스
    14,400원 | 800P
    소중하고 사랑하는 털복숭이 친구 페퍼와 함께 한 찬란한 순간의 기록! 반려동물 사진작가 권인영과 그녀의 가장 완벽한 친구이자 영감의 원천인 반려견 페퍼가 함께한 유럽여행의 기록을 담은 『트립도기(Trip Doggy)』. 유럽여행을 다녀온 친구들의 ‘유럽에는 개들이 지하철도 타고, 음식점에도 편하게 들어갈 수 있던데.’라는 말 한마디에 주변의 만류를 뒤로하고 한 달간 유럽을 함께 여행한 두 친구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자신과 함께 하는 여행이 페퍼에게도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어줄 수 있다고 믿었고, 자신의 삶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여행이 될 거란 확신도 들었던 저자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행을 준비했다. 그렇게 페퍼와 한 달간 여행하며 저자는 페퍼도 온전히 행복하다는 것, 즐겁다는 것, 아름답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는 걸 깨달았고 페퍼가 얼마나 다양한 표정을 짓는지 볼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페퍼는 새로운 영역을 탐험하듯 저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자기만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러다가도 크게 부르면 저자를 향해 달려왔는데 그 순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페퍼의 얼굴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고백한다. 페퍼와 함께이기에 의미 있었던 여행의 기록과 함께 저자는 여행의 과정에서 만난 장소, 가장 어려울 수 있는 여행 준비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한다. 직접 경험한 저자의 설명이기에 쉽고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어 반려동물과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한번쯤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 온 더 로드 착한책방
    13,860원 | 770P
    공부해야 하는 가이드북은 NO NO !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책 사이즈!!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더해줄 생생한 사진과 꼭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해 담았다!! 2018~2019년 최신개정판으로 돌아온 『내일은 후쿠오카:나가사키, 벳푸, 유후인 2018~2019 (휴대용 맵북 포함)』은 2017년 하반기 최신정보를 담은 개정판으로 독자 분들의 뜨거운 니즈를 담아 휴대용 맵북을 추가해 구성하였다. 내일은 시리즈는 여행을 사랑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취재하고 수집해 온 자료 중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해 알차게 담아낸 가이드북이다. 후쿠오카, 나가사키, 벳푸, 유후인에서 꼭 가봐야 할 대표명소와 꼭 먹어봐야 할 명물음식은 물론 ‘후쿠오카의 명물 야타이 즐기기!’, ‘일본 3대 라멘, 하카타 라멘 파헤치기!’,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반나절 추천여행’, ‘후쿠오카·벳푸·유후인에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체험’ 등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SPECIAL TOMORROW 테마로 구성해 소개하였다. 글자로 빼곡한 무겁고 방대한 가이드북에 지친 이들을 위해 한 손에 들어오는 책 사이즈에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더해줄 생생한 사진과 꼭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해 담아냈다.
  • 황성민 한빛라이프
    16,200원 | 900P
    헤매지 않고 바로 통하는 현지밀착형 여행서! 최신 개정판 내용과 생생한 동영상으로 여행을 쉽고 즐겁게 늘 여행만 꿈꾸다가도 막상 떠나려고 하면 어디로 가야 할 지,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고민이 앞선다. 여행 준비할 시간은 없지만 남들보다 알찬 여행을 보내고 싶고, 일정은 짧지만 먹을거리부터 볼거리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기 싫고, 한편으론 천천히 거닐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거기에 초보 여행자라도 부담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를 찾는다면 정답은 오사카·교토다.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No.1 여행지로 오사카·교토를 꼽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1시간 40분 비행시간이면 오사카 성부터 천년고도의 교토, 간사이 최고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고베, 사슴이 뛰어노는 나라의 사슴공원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사카, 교토?고베?나라 분리형 가이드북으로 더욱 가볍고,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 보자.
  • 김수정 상상출판
    11,700원 | 650P
    도시와 자연의 매력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곳, 후쿠오카는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이면 도착하는 접근성 높은 여행지로, 규슈의 정치·경제·문화·패션의 중심이자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곳이다. 도시 면적은 우리나라 서울보다 작지만 주요 명소간 거리가 멀지 않아 시간 대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볼거리, 먹거리, 살 거리, 즐길 거리가 한가득해 어떤 여행을 하든 높은 만족도를 선사한다. 도시의 활기찬 분위기와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을 한번에 느끼고 싶다면 『후쿠오카 셀프트래블』과 함께 후쿠오카로 떠나 보자.
  • 정승원 상상출판
    13,950원 | 770P
    셀프트래블과 떠나는 베트남 자유여행!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수많은 국가, 폭넓은 연령대의 여행자들을 끌어모으는 베트남. 대세 여행지 베트남의 모든 것을 담은 『베트남 셀프트래블』이 2017-2018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2017년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한 것은 물론 새로운 지역인 하이퐁, 깟바 섬, 사파, 퐁냐케방도 추가했다. 베트남 혹은 해외 여행 초보자들도 여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본적인 정보, 가장 효율적인 일정을 소개한다. 각 지역의 명소, 식당, 쇼핑, 나이트라이프, 스파, 숙소 등 필수 정보들 또한 꼼꼼하게 제시했다. 그리고 하롱베이, 땀꼭, 미선 유적, 꾸찌 터널 등 베트남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지역들도 스페셜 페이지에서 알려준다. 여행자에게 필요한 모든 정보를 갖춘 『베트남 셀프트래블』과 함께 알차게 여행하자.
  • 정태관 넥서스BOOKS
    13,500원 | 750P
    중국 속 작은 유럽 칭다오. [ENJOY칭다오(2017~2018년)]는 중국인에게도 꼭 한 번 가 보고 싶은 최고의 여행지, 칭다오 가이드북이다. 칭다오는 어떤 매력을 지닌 도시인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대표적인 관광지와 먹을거리, 쇼핑 아이템을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면서 여행의 큰 그림을 그려 보자.
  • 아사히신문출판 시공사
    13,500원 | 750P
    복잡한 계획도, 추천 코스도 필요 없다! 타이완의 24시간을 책임지는 스케줄 가이드북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대별로 최고의 여행법을 안내하는, 국내 최초의 스케줄 가이드북. 관광, 맛집, 쇼핑 등의 구체적인 스케줄과 함께 현지 주민들만 아는 알짜배기 여행 팁까지 소개하므로 타이완 여행이 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타이완을 집중분석한 이 책은 여행자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 타이베이와 근교 지역은 물론이고 색다른 풍경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이색 여행지와 마을들을 샅샅이 찾아내 소개한다. 여느 가이드북이나 블로그에서 보는 천편일률적인 타이완이 아니라, 현지 주민들만 아는 숨은 여행지와 맛집, 쇼핑, 이색 체험 정보를 다양하게 소개한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타이완 여행을 원한다면 이 책이 답이다.
  • 옥미혜 알에이치코리아
    10,080원 | 560P
    [요즘 제주] 옥미혜 작가의 신작 전통과 감각이 공존하는 감성 도시, 치앙마이가 뜬다! 빠르게 변하는 제주를 꼼꼼하게, 그리고 감각적으로 담아내 큰 사랑을 받은 [요즘 제주] 옥미혜 작가의 신작이다. 그녀가 제주도 다음으로 사랑에 빠진 여행지는 다름 아닌 치앙마이다. 치앙마이는 여자 혼자 여행하기 좋은 여행지로 늘 순위 안에 든다. 무엇보다 감각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있다. 초록 식물로 뒤덮인 카페, 취향 저격 소품이 가득한 숍, 무심히 골목을 걷다가도 그런 세련된 감각은 발견된다. 치앙마이 사람들 모두가 아티스트인가, 할 정도로 이런 감각적인 공간은 감탄사를 연발하게 한다. 그래서 저자는 제주를 좋아한다면 당연히 치앙마이도 좋아할 것이라 장담한다. 제주 여행 중 특히나 감성적인 어떤 것에 마음 울컥했다면 더더욱 치앙마이와 사랑에 빠지고야 말 것이다. 치앙마이가 ‘뜨는’ 이유가 비단 한 가지만은 아니다. 디지털 노마드를 대상으로 한 웹서비스 [노마드 리스트 Nomad List]에서 치앙마이가 독보적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한 달 체류비, 인터넷, 치안, 위락시설 등을 모두 종합한 결과다. 특히 여행자들에게 저렴한 물가만큼 매력적인 것은 없다. 서민적인 한 끼 식사가 단돈 2000~3000원, 모텔급 숙소는 1박에 1만~2만 원 선으로 확실히 부담이 없다. 또 중부 문화권인 방콕에는 없는 태국 북부의 문화와 건축물, 란나 푸드가 이곳에 있다. 700년 전통의 란나 문화가 고스란히 보존된 도시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는다. 여기에 태국 북부의 고산족이 재배하는 커피, 운치 있는 강변 레스토랑, 소소한 쇼핑거리 넘치는 야시장, 그리고 느린 템포로 심신을 안정시키는 마사지까지 치앙마이와 사랑에 빠질 이유는 차고 넘친다.
  • 온 더 로드 착한책방
    11,700원 | 650P
    공부해야 하는 가이드북은 NO NO !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책 사이즈 !!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더해줄 생생한 사진과 꼭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해 담았다!! 『내일은 하노이 ? 하롱베이, 닌빈 : 홀가분히 떠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은 여행을 사랑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취재하고 수집해 온 자료 중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해 알차게 담아낸 가이드북이다. 하노이에서 꼭 사와야 할 잇 아이템, 하노이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와 꼭 먹어봐야 할 명물음식 등은 물론 하노이 근교 여행지로 사랑받는 아름다운 풍광의 하롱베이, 닌빈, 싸파 등의 볼거리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키워드로 엿보는 베트남 문화, 세계 2위 커피 생산국, 베트남 커피 완전정복, 하노이 여행의 백미 마사지. 전 세계 여행자들을 불러 모으는 ‘비아허이 맥주골목’, ‘하노이 탕롱 수상인형극’ 등 하노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활동을 Special 테마로 구성해 소개하였다. 글자로 빼곡한 무겁고 방대한 가이드북에 지친 이들을 위해 한 손에 들어오는 책 사이즈에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더해줄 생생한 사진과 꼭 필요한 정보만을 선별해 담아냈다.
  • 김동영
    12,600원 | 700P
    청춘의 몸부림이 세상과 화해하기까지의 여정 출간 10주년인 동시에 달 출판사 창립 10주년을 맞아 교보문고 단독 리커버 한정판으로 만나는 김동영의 에세이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10년 전, 달 출판사의 론칭과 함께 첫 책으로 출간된 이 책은 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 쓴 230일간의 미국 여행기다. 230일이라는 긴 여행 기간 동안 음악을 통해 또는 영화를 통해 알았던 지명들을 찾아 나서며 연필로, 카메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 여행노트로, 현재까지 20만 부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린 자타공인 스테디셀러이다. 다니던 회사에서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서른 즈음의 방황을 어찌하지 못한 채 무작정 떠난 여행. 어려서부터 미국 문화를 많이 접하면서 성장한 저자의 행선지는 단연 미국이었다. 그렇게 떠난 미국에서 정신적, 경제적 바닥을 체험하면서도 끝없이 자신에게 말을 걸어가며 세상과의 화해를 이끌어내기까지의 여정이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담담하게 펼쳐진다. 책의 마지막에는 저자가 여행을 하면서 길 위에서 들었던 음악들에 관한 에세이를 수록하여 풍성함을 더했다. ▶ 교보문고 단독 특별한정판 리커버 도서입니다.
  • 다카하시 아유무 에이지21
    11,700원 | 650P
    “이제는 전설이 되어 버린 한 청춘의 인생 여행” 왜? 어디로? 언제까지? 이런 온갖 물음에 미처 답을 듣기도 전에 우리의 인생은 긴 여행을 시작한다. 인생에 정답 같은 건 없다.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동안 스스로 그 답을 찾아야 한다. 지은이는 결혼식 사흘 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내와 단둘이 돈이 다 떨어지면 돌아오기로 정하고 오스트레일리아, 유라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을 방랑했다. 그가 당시 보고 느낀 것을 사진과 이야기로 엮은 이 책은 벽에 부딪힌 이, 길을 잃어버린 이, 스스로의 존재를 상실한 이의 마음을 울리는 글귀로 가득하다. 때로는 부드럽고 따스하게, 때로는 자유분방하고 강하게 우리에게 사랑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인생이라는 여행길에서 힘들고 지칠 때 이 책은 여러분의 삶을 바꿀 작은 계기가 되어 줄지도 모른다.
  • 서윤미 스토리닷
    12,600원 | 700P
    네팔에 가면 당신도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을지 몰라요 단출하게 쟁반 하나에 밥과 반찬을 담아 먹는 네팔 사람들, 아침 6시에 학교에 가서 수업을 마치고는 일을 하는 네팔 아이들, 집에서 결혼을 하라고 전화가 오면 순순히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는 사람들, 지진이 난 곳에 도와주러 온 사람에게 우리 집에 온 사람들은 모두가 신이라며 차를 건네는 사람들, 당신의 신에게 내 안의 신이 인사 드린다는 뜻의 나마스떼가 인사말인 네팔 사람들. 그런 네팔과 사람들을 고작 며칠 몇 주 네팔을 둘러 보고 와서 쓴 가벼운 여행기가 아니라, 늘 네팔을 그리워하고 그 속에서 함께 고민을 나눈 사람이 쓴 진짜 네팔 이야기가 펼쳐진다.
  • 최연정 스노우폭스북스
    15,300원 | 850P
    내 삶에 대한 선물, 다시 나아가기 위한 쉼표! 《아 따블르 빠리》, 《수프 한 그릇》의 저자 최연정, 최지민 자매가 들려주는 느리고 게으른 파리에서의 시간들 『아 파리(A Paris;)』. 휴식이 절실했던 자매가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의 로망의 도시, 파리에 머물며 천천히 보고 느낀 30일의 기록을 담아냈다. 마음에 드는 공간을 빌려 내 집처럼 머물며 동네 산책에 나서고, 서점에 들러 낯선 책을 들여다보는 일상. 별스러울 것 없이 지낸 하루하루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다시 한 번 파리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 할 누군가를 위해, 아직 파리에 가보지 못한 누군가를 위해, 그리고 지친 일상에 휴식이 절실한 우리 모두를 위한 파리를 담아낸 이 책에는 인터넷에 소개된 유명 관광지가 아닌, 두 자매가 찾아낸 파리의 핫한 카페뿐만 아니라 미술관 뒷편에 숨겨진 아름다운 장소, 꼭 들러봐야 할 편집숍과 리빙숍, 주말마다 열리는 로컬시장과 벼룩시장에 대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파리의 화려함에 정신을 뺏겨버린 관광객들은 절대 찾을 수 없는 시크릿 플레이스의 정보까지 요목조목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 가이드북으로도 손색이 없다. 파리에 머물게 된 사람, 잠시 들리게 된 사람에게 두 저자가 찾아낸 아지트가 보석 같은 정보가 될 것이다. 파리지엔의 일상을 그대로 옮겨놓은 감성 사진으로 인스타그래머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저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사진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당장이라도 파리로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이들의 사진 한 장이 일상 속 작은 휴식처가 되어줄 것이다.
  • 권미루 푸른향기
    13,500원 | 750P
    어릴 적부터 유난히 한복을 좋아했던 저자 권미루는 우연히 ‘한복을 입고 참여하는 모임’에 갔다가 한복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후, ‘한복 프로젝트’를 기획해 한복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한국의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녀는 특별한 날에만 한복을 입는 것이 아닌 일상복으로 한복을 입기 위해 직접 한복을 연구하고 제작했다. 자신의 몸에 딱 맞는 맵시 좋은 한복을 입게 되면서 그녀는 자연스레 ‘외모 콤플렉스’도 극복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엉뚱한 질문을 하게 된다. 한복만 입고서 여행할 수 있을까? 한복차림으로 히말라야에 오를 수 있을까? 한복을 입고 여행하면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까? 직접 몸으로 부딪치고 싶었다. 주변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라며 말렸다. 호기심 반, 오기 반으로 시작된 여행! 그것은 편견을 깨기 위한 모험이었다.
  • 강수진 홍익출판사
    14,220원 | 790P
    『오사카에 디저트 먹으러 갑니다』는 제과 전문가다운 생생한 감상과 자세한 묘사를 통해 독자를 한입 가득 달콤함을 베어 문듯한 체험으로 데려간다. 산미가 느껴지면서 씹으면 씹을수록 깊은 맛이 나는 <파리앗슈>의 바게트, 포크를 넣으면 폭포수처럼 커피액이 분출하는 <케 몬테베로>의 초코 케이크와 질감 농후한 커피 커스터드 크림에 바삭하게 잘 구워진 파이 반죽의 하모니까지 식욕에 불을 지르는 맛과 이야기가 가득하다.
  • RHK 여행연구소 알에이치코리아
    9,000원 | 500P
    3일간의 꿈 같은 여행 일본 소도시 여행 가이드 감성 넘치는 여행지, 최신 트렌드를 담은 여행 정보로 도시의 진짜 매력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는 [3데이즈] 일본 시리즈. 여행지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고, 완벽한 여행 코스를 제안하여, 현지인처럼 편안하게 그 도시의 참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앞서 출간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대도시에 이어, 이번에 가나자와부터 새로 선보이는 일본 소도시 여행 시리즈와 함께라면 색다른 여행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이착희 이지앤북스
    10,800원 | 600P
    《트립풀》은 잡지와 단행본의 장점을 더해 만든 완전히 새로운 여행 무크지(Mook) 입니다. 당신의 특별한 여행을 위해 가장 최신의 정보를 엄선해 큐레이팅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도시의 완벽한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여행이 가능하도록 읽고 보는 재미가 남다른 감각적인 여행책입니다. 《트립풀》 시리즈의 네 번째 도시는 바로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오키나와. 한 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는 오키나와의 바다와 매력적인 스폿이 즐비한 이 책이 당신의 오키나와 여행과 함께이길 바랍니다.
  • 권현지 꿈의지도
    13,500원 | 750P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깝고 친숙한 일본, 서규슈를 안내하는 가이드북 <서규슈 홀리데이>가 전면 개정판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사가현과 나가사키현에서 최근 새롭게 뜨고 있는 관광지, 맛집, 카페, 숙소 등 최신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청정한 자연과 온천, 한국 관련 역사 문화 유적이 가득한 사가현, 일본 속 네덜란드라 불리는 하우스텐보스 등 독특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있는 나가사키현 등 서규슈의 여행지를 테마별, 지역별로 세밀하게 안내한다. <서규슈 홀리데이>는 각각의 여행지마다 작가가 최적의 스케줄을 제시해 고민 없이 여행 스케줄을 짤 수 있게 도와준다. 또 지역별 별미와 서규슈에서 꼭 챙겨야 할 기념품 목록, 도보 여행을 하며 서규의 자연과 문화, 현지인들의 삶을 느낄 수 있는 규슈 올레 코스 상세 가이드 등 서규슈를 제대로 보고, 즐기고, 먹고, 남기는 법을 알려준다.
  • 정꽃보라 시공사
    13,500원 | 750P
    도쿄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이자 전 세계의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여행지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도쿄. 지극히 평범했던 주택가가 카페나 잡화점이 들어서면서 세련된 번화가로 탈바꿈하는가 하면, 도심에서 낡은 건물이나 공공시설을 부수고 새롭게 지어 올리는 과정이 반복되고 있다. 그 빠른 변화 이면에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순간순간을 포착해 알리고자 첫 번째 여행지로 도쿄를 선택하게 되었다. 하늘색 표지부터 따뜻하면서도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도쿄 마실』의 첫 페이지를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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