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가 떠난 바로 그 곳!
뜨끈따끈 신간! 더보기
  • 도은진 오브바이포
    17,100원 | 950P
    클래식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이곳에 온 지 어느덧 10년, 멀리서 나를 만나로 온 친구를 위해 숨겨두었던 비밀 지도를 펼쳤다 이 책에는 10년간 스페인에 머물렀던 저자가 어느 날 문득 찾아온 친구와 함께 보낸 꿈같은 한 달 간의 여정이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기록돼 있다. 저자가 바르셀로나에 살면서 늘 안타까웠던 것은 ‘이곳에는 가우디 건축물 말고도 경험해볼 것이 너무나 많은데, 왜 여행객들이 찾는 곳은 항상 정해져 있을까?’였다. 그래서 이번에 자신만 알기 아까운 바르셀로나의 숨은 장소들을 공개하기로 했다. 친구의 이번 여행의 목적이 온전한 ‘휴식’인 만큼, 집만큼 편안한 숙소, 유명 관광지 대신 평소 좋아하고 자주 가는 곳 위주로 소개했다. 바르셀로나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근교 도시의 풍경도 담았다. 여행자에게는 스페인 현지 문화를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고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 양신혜 이지앤북스
    11,700원 | 650P
    지금 가장 핫한 휴양지, 다낭·호이안 수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여행지로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다낭·호이안이 지금은 동남아, 베트남 휴양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이처럼 다낭과 호이안이 사랑받게 된 데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했지만, 여러 매체를 통해 매력적인 해변으로 소개된 ‘다낭의 미케 해변과 리조트 지역’, 그리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호이안 구시가지’의 조합은 지금의 인기를 납득할 수 밖게 없게 한다. 거기다 상상을 초월한 저렴한 물가에 저렴한 사치까지 가능하다니! 이지앤북스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이지 시티 시리즈 여섯 번째 이슈, 《이지 시티 다낭·호이안》과 함께 다낭·호이안의 더욱 다양한 매력에 풍덩 빠져 보자!
  • 시리얼 편집부 시드페이퍼
    11,250원 | 620P
    보다 새로워진 《시리얼 시티가이드》 시리즈가 선택한 다섯 번째 도시, 낭만과 활기로 가득 찬 로스앤젤레스 반드시 가 봐야할 핫 플레이스부터 로컬이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까지! 파리부터 런던, 코펜하겐, 뉴욕까지 현지에서 가장 ‘힙’한 여행지만을 선별해 소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꾸준하게 사랑 받은 《시리얼 시티가이드》시리즈가 선택한 다섯 번째 도시는 바로, 로스앤젤레스다. 반짝이는 해변과 웅장한 산이 자리 잡고 있는 이곳에서는 화창한 날씨와 기분 좋은 햇살을 언제나 즐길 수 있다. 생기가 넘치고 열정도 가득해 누구에게나 여유로운 휴식을 선물한다. 《시리얼 시티가이드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베벌리힐스의 호화로운 분위기와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헐리우드 사인 등 그동안 우리가 떠올렸던 익숙한 광경이 아니라,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새로운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지금의 로스앤젤레스의 면모를 볼 수 있다. 호텔과 레스토랑, 카페, 편집숍, 뮤지엄, 전망대 등 완벽한 여행을 책임져 줄 곳들을 간결하게 알려준다. 또한 <시리얼> 특유의 모던한 감성이 묻어나는 사진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전하기 충분하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곳들은 고급스러운 취향이 오롯이 느껴지는 장소부터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다양한데,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곳이 아니라 진짜 로컬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특히 《시리얼 시티가이드 로스앤젤레스》는 기존의 《시리얼 시티가이드》이 선보여 온 담백한 디자인 대신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리뉴얼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은 볼 수 없었던 에세이가 더해져 더욱 주목할 만하다.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지내며 보고, 듣고, 생각한 것들을 가감 없이 풀어낸 이야기는 도시의 분위기와 사람들,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어디로 여행을 떠나야 좋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걷기만 해도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낭만적인 거리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자유롭게 공존하는 에너지를 자랑하는 로스앤젤레스를 추천한다.
  • 이진희 알에이치코리아
    14,400원 | 800P
    아이를 위한 여행지는 따로 있다! 아이와 함께 한 모든 여행의 경험을 토대로 차고차곡 쌓인 정보를 꼼꼼히 정리한 『아이가 잘 노는 여행지 200』. 서울에서 제주까지 실패한 여행지를 덜어내고, 아이가 잘 놀았던 여행지만 가려 담아냈다. 동물 체험부터 물 놀이터, 자연 놀이터, 미니 놀이동산, 키즈 펜션 등 어떤 성향의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인지, 아이와 몇 시간 놀만 한 곳인지, 유모차는 가져갈 수 있는지, 밥 먹을 데는 있는지 등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냈다. 전국 각지의 블로그 이웃들, 독자들로부터 받은 제보를 토대로 변경된 정보를 고치거나 재차 방문하여 새로워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담아내고, 다소 만족도가 떨어지는 여행지 대신 새롭게 떠오른 여행지를 소개한 개정판으로, 아이 짐을 싸서 힘들게 나온 여행길이 헛걸음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아 더욱 세심히 살피고 다시 검증하여 믿을 만한 여행지만을 싣고자 노력했다.
  • 알렉산드라 클로보우크 안그라픽스
    14,400원 | 800P
    매일 ‘황금’이 보이는 언덕, 비수처럼 가슴을 파고는 파두(fado), 위기를 타개하는 유연한 태도,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고 또 다시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일러스트레이터 알렉산드라 클로보우크가 그린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과 리스보에타스(Lisboetas)를 만나다. 안그라픽스의 ‘A’ 시리즈는 행복한 삶, 더 나은 삶을 추구합니다. 경계 없는 영역, 자유로운 생각과 손의 경험을 존중합니다. 단순함을 위한 최소의 원칙 아래 A6, A5, A4, A3 판형으로 출간됩니다.
  • 최설희 리스컴
    12,150원 | 670P
    4년간의 현지 생활로 찾은, 살아있는 여행 정보 작은 도시국가, 깨끗하고 안전한 나라, 먹을거리와 놀 거리가 많은 나라…. 싱가포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이다. 싱가포르는 서울 정도밖에 안 되는 국토에 자원도 별로 없는 나라지만, 멋진 풍경은 물론 먹을거리, 즐길 거리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거리가 멀지 않고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해 친구나 가족과 함께 가기 좋고, 치안이 잘 돼있어 혼자 여행하기도 좋다. 이 책은 단순한 싱가포르 가이드가 아니다. 싱가포르에서 4년간 지낸 저자가 현지 생활을 통해 찾은 여행지와 정보들을 알려주는, 살아있는 여행 책이다. 유명 여행지는 물론 현지인만 아는 숨은 명소, 경험으로 얻은 꿀팁 등을 담았다. ‘나만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를 위한 특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이동미 꿈의지도
    13,500원 | 750P
    세상에서 가장 버라이어티한 도시 방콕을 안내하는 여행 가이드북. 이유 있는 가격에 품격은 높은 럭셔리 호텔, 현지인과 여행자들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바, 카페 등 최신의 여행정보를 담았다. 또한, 화려하면서도 은밀한 에너지가 넘치는 방콕의 거리와 나이트 라이프를 제대로 즐기는 법도 알려준다. 세계 배낭여행자의 집합소 카오산 로드와 도심 속 정글섬 등 방콕 도심과 주변의 여행지도 소개했다.
  • 신서희 시공사
    16,200원 | 900P
    20년간 100회 이상 홍콩을 취재한 여행 작가의 내공을 담은 홍콩ㆍ마카오 여행서의 완결판 첫 해외여행지 1순위로 꼽히는 홍콩ㆍ마카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들만 골라 담았다! 홍콩ㆍ마카오와 사랑에 빠지는 12가지 방법 대공개 처음 홍콩 여행을 준비하는 초보들을 위한 진짜 기본 홍콩 여행책. 시중에 홍콩 여행서가 많은데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된다. 가이드북은 빡빡하고 복잡하게만 보인다. 여행 커뮤니티나 블로그 정보를 취합해 여행 계획을 세워본다. 쉽지 않다. 내 생애 첫 번째 홍콩 여행을 완벽하게 즐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막상 떠난다고 생각하면 막막하다. 그래서 만들었다. 『처음 홍콩ㆍ마카오』. 현재 중국어 교사이자 홍콩 관련 가이드북을 두 번이나 집필해 본 저자가 홍콩에 처음 가는 여행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여행 노하우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취재로든 여행으로든, 나 홀로든 친구와 함께든, 다양한 방법으로 100회 이상 홍콩을 여행해 본 여행 작가가 집필한 이 책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요점만 쏙쏙 뽑아낸 홍콩 가이드북의 정석과도 같다. 머릿속에 지하철 출구 번호와 시내 로드뷰가 그려질 만큼 홍콩에 대해 빠삭한 여행 전문가가 선별한 홍콩 대표 명소와 맛집, 쇼핑 정보만을 담은 이 책은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거나 패키지여행을 주로 다닌 여행자에게 최고로 친절한 여행 가이드북이다.
  • 니컬러스 시드페이퍼
    10,800원 | 600P
    혼자여도 좋고, 여럿이 가도 즐거운 타이베이 푸드 트립 한적함과 분주함이 어우러진 타이베이는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먹을거리가 많아 새로운 미식의 도시로 꼽히는데, 그 명성에 걸맞게 곳곳에서 눈과 입을 사로잡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볼 수 있다. 혼자여도, 여럿이 가도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것은 여행이 선사하는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다. 맛있는 타이베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식당과 카페, 술집에 이르기까지 로컬이 추천하는 ‘진짜’ 맛집 23곳을 소개한다. 현지인이 맛은 물론이고 분위기까지 고려해 엄선했기에 믿고 방문해도 좋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가게에서 먹는 든든한 한 끼부터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카페에서 즐기는 커피와 디저트, 나만 알고 싶은 아늑한 곳에서 맛보는 타이베이 가정식,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편안한 마음으로 마시는 술과 안주, 고급스러운 예약제 식당에서 누리는 선물 같은 만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곳들을 만날 수 있다. 다른 책이나 블로그 등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보물 같은 곳이기 때문에 특별한 미식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게다가 혼자 가도 전혀 부담스럽거나 어색하지 않다는 점에서 더욱 반갑다. 로컬이 사랑하는 핫 플레이스와 나만 알고 싶은 맛집에 숨겨진 이야기 《맛있는 타이베이》는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위한 아침 식사,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심 식사, 오후에 즐기는 달콤한 여유를 제공하는 애프터눈 티, 타이베이의 만찬을 누리는 저녁 식사로 구성되어 있다. 로컬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난 핫 플레이스와 나만 알고 싶을 만큼 근사한 맛집이 가득하다. 식당을 나열하고 단순한 정보를 전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식당이 가진 소소하지만 특색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 흥미롭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곳들은 인테리어와 서비스의 질 등에도 상당한 신경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부분을 빼놓지 않고 세심하게 전하고 있어 오감이 만족하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꾸준하게 힘쓰는 모습이나 좋은 식재료를 공수하는 과정 등 손님들을 위한 주인들의 신념을 엿볼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통해 행복감을 전하고 싶다는 뚜렷한 가치관을 듣는 재미도 있다. 숨겨진 이야기를 읽고 나면 신뢰감이 더해지고 친숙한 기분마저 들게 된다.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각 식당의 주소와 영업시간, 휴무일 등의 기본 정보 역시 꼼꼼하게 기재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반드시 먹어 봐야할 대표 메뉴를 친절하게 알려 주는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 사진과 그 음식이 지닌 맛을 세세하게 표현해 실용성을 더했다. 그동안 타이베이의 맛이라고 하면, 야시장 음식이나 망고 빙수, 우육면, 펑리수 등만 떠올렸지만,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이제껏 알지 못했던 타이베이의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채주석 푸른봄
    13,500원 | 750P
    낭만과 현실의 설레는 하모니. 700일간의 세계 여행 매일 행복하다면, 다가올 미래도 행복해지지 않을까? 낭만과 현실의 설레는 하모니! 오늘의 행복을 들여다보기보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저자 역시 “대학에만 가면”, “대학생이 되기만 하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학창시절의 행복을 포기하고 살았다. 하지만 대학에 간다고 한들 자연스럽게 행복해지는 일은 없었다. 더 좋은 직장을 위한 삶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 저자는 방황 끝에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기보다, 오늘 행복하기 위해 여행을 선택한다. 하지만 낯선 세계에서는 더욱 치열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다. 가만히 있기 위해서도 돈이 필요한 타국에서의 생활, 다른 언어와 다른 문화 그리고 낯선 사람들. 수많은 어려움과 마주하지만 오롯이 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실행해나가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저자는 진짜 자신을 만난다. 그리고 그곳에 스스로가 꿈꾸던 낭만이 있었다.
  • 이미화 상상출판
    12,600원 | 700P
    여행지에서 마주한 영화 속 순간들 [리스본행 야간열차] 속 포르투갈 리스본, [비포 선라이즈] 속 오스트리아 비엔나, [비포 선셋]과 [미드나잇 인 파리] 속 프랑스 파리, [노팅 힐]과 [어바웃 타임] 그리고 [클로저] 속 영국 런던, [원스] 속 아일랜드 더블린, [카모메 식당] 속 핀란드 헬싱키까지. 당신과 나, 우리의 시선이 맞닿을 때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순간이 펼쳐진다.
  • 김동옥 씽크스마트
    13,500원 | 750P
    아빠와 아이에게 생각거리를 던지는, 색다른 감각여행 이 책을 쓴 아빠는 아이와 온 자연을 누비며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 인간이 지닌 여러 감각의 의미를 톺아보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아이의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들도 실행에 옮겨보았다.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더불어 살아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했다. 여행하는 동안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부모로서 반성도 하게 되었다. 아이가 더 행복해지는 여행에 이르는 5년여의 기록을 다른 부모님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으로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아이에게는 반드시 그곳이 아니면 안 되는 여행의 유통기한이 어른의 기대치보다 길지 않다. 이 책 속의 여행은 장소가 아닌 경험에 무게중심이 실려 있다. 반드시 그 장소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다양한 감각 여행의 실사례를 보여준다. 잠든 감각을 일깨우는 창의적인 자연탐험, 끊임없이 생각거리를 던지는 색다른 감각여행으로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이병률
    14,220원 | 790P
    여행을 하면서 만난 끌림의 순간들! 사람과 사랑과 삶의 이야기가 담긴 이병률 산문집『끌림』. 시인이자 MBC FM '이소라의 음악도시'의 구성작가였던 이병률이 1994년부터 2005년 초까지 50여 개국, 200여 도시를 돌며 남긴 순간순간의 기록이다. 여행자의 가슴에 남아 결코 사라지지 않는 기억들을 보여준다. 뚜렷한 목적이나 계산 없이 발길 닿는 대로 길 위에 머물면서 저자는 스물아홉에서 서른아홉이 되었다. 그 시간 동안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미국, 모로코, 페루, 인도, 네팔 등을 여행하며 눈에 담은 풍경들을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풀어냈다.
  • 김동영
    12,600원 | 700P
    청춘의 몸부림이 세상과 화해하기까지의 여정 출간 10주년인 동시에 달 출판사 창립 10주년을 맞아 교보문고 단독 리커버 한정판으로 만나는 김동영의 에세이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10년 전, 달 출판사의 론칭과 함께 첫 책으로 출간된 이 책은 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 쓴 230일간의 미국 여행기다. 230일이라는 긴 여행 기간 동안 음악을 통해 또는 영화를 통해 알았던 지명들을 찾아 나서며 연필로, 카메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 여행노트로, 현재까지 20만 부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린 자타공인 스테디셀러이다. 다니던 회사에서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서른 즈음의 방황을 어찌하지 못한 채 무작정 떠난 여행. 어려서부터 미국 문화를 많이 접하면서 성장한 저자의 행선지는 단연 미국이었다. 그렇게 떠난 미국에서 정신적, 경제적 바닥을 체험하면서도 끝없이 자신에게 말을 걸어가며 세상과의 화해를 이끌어내기까지의 여정이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담담하게 펼쳐진다. 책의 마지막에는 저자가 여행을 하면서 길 위에서 들었던 음악들에 관한 에세이를 수록하여 풍성함을 더했다. ▶ 교보문고 단독 특별한정판 리커버 도서입니다.
  • 박민주 샬레트래블앤라이프
    11,700원 | 650P
    샬레트래블앤라이프의 후쿠오카 여행 전문가팀이 만든 감성 가이드북, 샬레트래블북 후쿠오카 2018-2019 최신판 샬레트래블앤라이프 여행 전문가팀의 정확하고 실용적인 정보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샬레트래블북 후쿠오카가 더 업그레이드된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최신의 여행정보와 나가사키 등의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 『샬레트래블북 후쿠오카』 2018-2019 최신판은 후쿠오카 여행에 있어 가장 궁금하고도 중요한 "무엇을 먹고, 어디에서 쇼핑을 하고 어떤 곳에 머물러야 할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 라이나 옹 가지
    13,500원 | 750P
    세계인의 눈에 비친 일본, 일본인. 광기와 평화가 공존하는 낯익은 타국을 마주하다. 이 책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역사와 문화, 일본인의 삶에 대해 타자적 시선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요함과 혼잡함, 광기와 평화가 마치 서로의 존재를 무시하듯 공존하는 오아시스’라는 책 속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일본에 도착한 세계인들은 이전에 가졌던 어떤 고정관념과도 다른 모습들을 대면하며 이 나라에 대해 배워간다. 저자는 풍부한 사적 경험담을 통해 어디서나 내집단과 외집단을 구분해 행동하는 일본인의 습성, 전형적인 일본 세일즈맨으로 살아가는 방법, 이 나라의 매혹적인 미식 문화와 함께 정통 이자카야에서 메뉴를 고르는 법 등을 알려준다. 또한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온천 여행과 벚꽃 철 전국에서 펼쳐지는 꽃놀이와 다양한 지역 축제를 즐기는 최고의 방법, 전통 여관 료칸 이용법 등을 알려주고, 복잡하기로 유명한 일본의 도시 철도망과 신칸센에 자신 있게 올라타도록 돕는다.
  • 최상희 해변에서랄랄라
    12,600원 | 700P
    자신있게 제안하는새로운 오키나와 여행법, 그 최신 개정판 일본 남단의 섬, 오키나와를 여행하며 가장 좋았던 장면들을 소개하는 오키나와 여행서. 유명 관광지에 들러 수많은 사람과 같은 장면을 바라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비밀스러운 숲속을 산책하는 것도 좋아하고, 국제거리의 왁자지껄한 분위기도 좋지만 고양이를 따라 들어선 골목길에서 만난 가게에 들어가 현지인들 사이에서 맥주 한 잔을 홀짝이는 것도 좋아하고, 깔끔한 호텔의 사각거리는 이불도 좋아하지만 통째로 빌린 바닷가의 오래된 민가에서 커피를 끓이고 모기향을 피우는 하룻밤에 행복한 자매가 새로운 오키나와 여행법을 제안한다. 필름카메라로 담은 감성 사진,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다채로운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놓치지 말아야 할 비경, 예쁜 카페와 근사한 숙소, 꼭 가봤으면 하는 맛집, 유명 관광지, 쇼핑 노하우, 대중교통 정보와 맵코드까지 실제 여행을 하면서 꼭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담았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여행코스를 제공하고 실제 여행을 하면서 궁금했던 모든 것, 실제로 여행을 하면서 만족하고 좋았던 것들만 소개한다. 다양한 정보를 총망라한 여행서와 감성 에세이, 두 가지의 장점이 기분 좋은 지점에서 만난다.
  • RHK 여행콘텐츠팀 알에이치코리아
    15,300원 | 850P
    여행의 포인트를 짚어주고, 알아서 챙겨주는 '100배 즐기기'! 쓰임에 따라 나누고, 필요한 만큼 담아야 한다는 본질과 소신에 충실한 가이드북 『오사카 100배 즐기기(18-19)』. 기본이자 중심이 되는 가이드북 본책에 일본어 회화북, 맵북이 더해진 1+2의 형태로 구성되었다. 본책은 헤매기 쉬운 교통편, 꼭 가야 할 명소, 핫하게 떠오른 맛집, 쇼핑 스폿까지 꼭 필요한 정보들을 꽉 채워 담았다. 여기에 각 지역별 상세 지도를 꼼꼼히 표기한 맵북,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말을 추리고, 가장 적절한 단어와 문장을 선별해 알차게 채운 시원스쿨의 일본어 회화북을 더해 책 한 권으로 쉽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김진희 이지앤북스
    16,200원 | 900P
    새로운 도쿄 여행 법 《이지 시티 도쿄》 일본의 전통과 트렌드가 교차하는 유니크한 도시 도쿄! 도쿄는 2020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맞이하여 변화의 속도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그동안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이지 시티 도쿄》가 이러한 도쿄의 빠른 변화에 발맞춰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 지역별 최신 명소는 물론이고 로컬들이 찾는 산책 루트, 트렌디한 레스토랑, 카페, 쇼핑 스폿, 그리고 전통 랜드마크까지 섬세하게 담았다. 때로는 오래된 매력을, 때로는 세련하고 신선한 느낌을 도쿄 로컬들과 함께 느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