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MD의 선택!
  • 마르 베네가스 오후의소묘 2021년 08월 25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시를 쓰지 않는 사람도 손쉽게 시인으로 만든다. 이것이 기적이 아니라면 무엇을 기적이라 부를 수 있을까.” -안희연 시인 시와 사랑이 탄생하는 작은 떨림의 순간들 시는 무엇일까? 시인은 어떻게 탄생할까? 바닷가에서 태어나 바다의 말을 먼저 배운 소녀가 세상을 알아가는 아름다운 모험. 시인의 심장을 지닌 소녀 나나는 시와 시의 마음을 찾아 도시로, 숲으로 떠난다. 남다른 호기심, 때 이른 이별, 애틋한 우정, 자유로운 영혼으로 빚어진 삶은 나나로 하여금 마침내 시와 사랑을 발견하게 할 것이다. 나나는 그 작은 떨림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새의 심장’이라는 이름의 책으로 엮어 우리에게 전한다. 안희연 시인은 “‘새의 심장’ 없이는 그 어떤 시도 완성될 수 없다고”, 또 “누구에게나 있다”라고 썼다. 그렇다면 시와 사랑의 탄생에 대한 이 이야기를 읽는 것은 그동안 잊고만 있던 나의 작은 ‘새의 심장’을 깨우는 일일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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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연 파롤앤 2021년 09월 15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사계절 음악 레시피, 음악을 음식처럼 음미하게 하는 책. 『맛있게 클래식』은 일상생활 속에서 클래식의 매력을 음미하게 만드는 책이다. ‘음식’의 테마와 함께 다루는 것은 매일매일의 우리의 삶 속에서 음악이 함께하고 있음을 일깨우기 위해서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아침, 점심, 저녁 우리 삶의 모든 순간에 ‘맛있게 클래식’이 있음을 이야기해 준다. 음악이 있는 삶이, 제철 식재료를 담뿍 넣은 요리처럼 행복을 느끼게 한다. 듣는 것은 느끼는 것이고, 몸 안으로 삶을 소화시키는 순간들이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음악과 음식, 삶에 관한 이야기꽃을 풍성하게 피워 냈다. “그저 비가 오고, 좋은 이와 시가 곁에 있고, 전 부치는 소리가 빗소리처럼 잘박잘박 자글자글 다정하니 달리 더 무슨 사연이 필요할까. 그러고 보니 ‘시’와 ‘비’와 ‘전’…… 서로 다른 셋이 만나 ‘소리’ 하나로 근사한 동맹 관계를 맺은 셈이다. 가뜩이나 점점 ‘동류’를 찾기 힘든 세상살이에서 이 근사한 동맹은, 내가 나에게 내미는 작고 기분 좋은 선물이 될지도 모르겠다. 어느 비 오는 날에.”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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