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강한 출판사의 색깔있는 책 - 비아출판사
  • David 목사 오베이북스
    11,520원 | 640P
    하나님께도 꿈이 있다. 열방이 주님을 예배하고 우리가 주님의 성품을 닮아 가고 생활 속에서 성령의 열매가 믿음의 증거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기도는 어떤가. 개인적인 성공에만 국한되어 있지는 않은가.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원칙과 법칙을 발견하여 깨닫고 거기에 맞춰 살아가는 데에서 오는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가. 전심을 다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구원. 나는 과연 올바른 구원관을 가졌는가. 이 책은 이에 대한 명쾌한 정리를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성경적으로 설명해준다. 저자인 David 목사는 캐나다 틴데일 신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캐나다 남침례교단 목사로 소속되어 있다. 유튜브에서는 라는 필명으로 활동한다. 말씀에 대한 통찰력과 영성 깊은 분석으로 성경 말씀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유튜브라는 영상매체에서 종이 위에 손으로 글과 그림을 그려가며 디테일한 설명을 하는데, 말씀을 듣는 크리스천들에게 영적 각성과 회개의 길로 이끌고 있다. 또한 자신의 믿음을 성장시키고 나아가 다른 사람을 구원받게 이끌도록 개인의 믿음을 성장시키길 권면한다. 그렇게 되려면 예수님의 십자가에 대한 믿음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 역시 중요하다고 말한다. 날이 갈수록 크리스천이라 말하기 부끄러운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이 온전한 믿음인지, 이 책에서 이해하기 쉽고 명징하게 독자를 회개와 기쁨이 있는 삶으로 이끌어준다.
  • 김학수 스쿱
    12,420원 | 690P
    『오 마이 갓!(Oh, my God!)』은 작가가 2년 간 연재했던 만화를 한데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작가가 느꼈던 많은 일들을 성경 말씀에 비춰 얻어낸 감칠맛나는 위트는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는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작가는 성경 말씀을 만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쉽게 전달함으로써 요즘처럼 성경을 잘 읽지 않는 젊은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이다.
  • 세리 로즈 세퍼드 아바서원
    12,150원 | 670P
    하나님 아빠와 딸이 주고받은 50통의 편지와 기도를 담은 『His Princess』(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의 어린이판. 하나님이 보내신 사랑의 편지와 딸의 기도답장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고, 하나님의 딸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닫게 해 준다.
  • 전광 생명의말씀사
    9,900원 | 550P
    내 삶이 변하는 시간, 『행복한 감사학교(훈련생용)』. 행복에도 트렌드가 있는 걸까? 꿈과 성공이 행복의 종착역인 것처럼 그 비결을 담은 책들이 쏟아진 적이 있었다. 그러다 지난 해 성공을 위한 경쟁에 지친 세대들이 욜로(YOLO)를 외치기 시작했고 그 유행(?)이 새해를 통과하며 소확행으로 이어졌다. ‘소확생’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의미하는 것으로 2018년 트렌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갓 구운 빵을 찢어 먹는 행복, 새로 구입한 셔츠를 입어보는 행복, 그 의미 그대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며 살자는 것이다. 행복의 방향, 행복의 규모, 행복의 가치가 전과 많이 달라지고 있다. 사람들은 실패와 절망과 불행과 죽음을 경험하고서야 행복의 방향을 비로소 바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인간의 창조주이자 설계자이신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 인간이 행복해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인간이 행복해지는 방법이 감사인 것을 아셨기에 하나님은 감사를 단순한 권유가 아니라 명령으로 우리에게 주셨다. 저자는 하나님의 그 뜻을 따라 일상에서 찾은 작은 감사들이 자신의 삶을 얼마나 행복으로 물들였는지, 타인에게 그 행복이 어떻게 전해졌는지 20년간 삶으로 경험한 것들을 감사학교를 통해 아낌없이 독자들에게 풀어내고 있다.
  • 팀 켈러 두란노서원
    11,700원 | 650P
    센터처치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돕는 마이클 호튼의 반론과 팀 켈러의 답변! 도시, 문화, 교회, 그리고 성경을 기반으로 한, 30년 동안의 성공적 사역에 기초를 둔 탁월한 목회 코칭 우리는 복음을 이해하고 충실하게 설교하면, 우리 사역이 필연적으로 복음 중심으로 형성되리라고 쉽사리 가정을 한다. 그러나 이것이 꼭 사실은 아니다. 많은 교회들이 스스로 복음 중심적이라고 주장하지만, 복음으로 형성되고, 복음이 중심이고, 복음으로 능력을 받은 것만이 아니다. 대부분이 복음의 영향력이 교회 사역의 구조 속에서 어떻게 나타났는지 볼 수 없다. 복음 중심적인 사역은 프로그램이 이끄는 것이 아니라 신학이 이끈다. 복음 중심적인 사역을 추구하려면 복음 자체의 본질, 진리, 그리고 그 양상을 성찰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복음은 종교도 비종교도 아니다. 완전히 다른 무엇이다. 은혜로 하나님을 만나는 제3의 길이다. 《센터처치》 시리즈의 1권 《복음으로 세우는 센터처치》에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목회자인 팀 켈러는 복음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현재의 여러 토론과 갈등을 다룬다. 그리고 복음을 성실하게 설교하는 것이 개인과 공동체의 부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제시한다. 이 새로운 에디션은 《센터처치》의 첫 번째 부분을 읽기 쉬운 형태로 담고 있다. 마이클 호튼을 비롯한 여러 기고자들의 새로운 글들과 팀 켈러의 명쾌한 답변이 《센터처치》에 대한 더 깊은 이해로 독자들을 이끈다. *센터처치 시리즈 소개 팀 켈러 30년 목회의 집대성, 센터처치가 새로운 버전으로 탄생되다 이 시리즈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2016년 출간)를 복음 중심, 도시 중심, 운동 중심이라는 세 중심 주제로 분권한 것에 권위 있는 교계 지도자들의 논의를 추가한 것이다. 즉 마이클 호튼을 비롯한 교계 유력 학자들이 《팀 켈러의 센터처치》 내용에 제기한 반론과 평론, 그리고 거기에 대한 팀 켈러의 답변을 실었다. 각각의 논의는 《팀 켈러의 센터처치》의 중심 주제들을 더 심도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 아델레 스카르네라 가톨릭출판사
    13,500원 | 750P
    “4천 년 동안 우리는 왜 단식을 해 왔는가?” 단식하면서도 그 의미를 몰랐고, 단식의 필요성조차 몰랐던 이들을 위한 책 “단식” 하면, 대부분 다이어트나 건강을 떠올린다. 또는 정신 수련의 한 방식으로 여기거나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럼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단식은 어떤 의미일까? 특히 사순 시기에 단식(금식과 금육)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왜 단식을 하라는 것일까? 단식의 역사와 의미에 대해 다룬 책이 나왔다. 《4천 년의 기도, 단식》은 구약 시대부터 예수님 시대를 거쳐 교부 시대에 이르기까지 단식을 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발자취를 통해 4천 년 동안 이어진 단식의 의미를 들려준다. 단순히 종교적인 측면에서만 다룬 것이 아니라, 단식의 행위가 생겨나고 발전하게 된 배경을 철학적, 의학적, 영성적인 관점에서도 다뤄, 단식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본문과 관련된 사진과 성화, 장마다 핵심 정리가 삽입되어, 단식이 주는 의미를 잘 알도록 안내하고 실천하도록 이끈다. “그리스도인은 단식하여 절약한 금액으로 배고픔을 느끼는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시오.” ― 아우구스티누스
  • 유경촌 가톨릭출판사
    9,000원 | 500P
    사순 시기에 매일 묵상과 기도, 실천까지 하도록 이끌어 주는 묵상집! 가톨릭 신자라면 누구나 사순 시기는 부활을 기쁘게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임을 알고 있다. 그래서 사순 시기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결심을 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한 이들을 위한 《사순, 날마다 새로워지는 선물》은, 서울대교구 유경촌 주교가 쓴 묵상 글과 기도, <서울주보> 표지 등으로 신자들에게 친숙한 정미연 작가가 그린 성화가 수록되었으며, 가·나·다해 어느 해에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신자들은 이 책을 통해 그날의 성경 말씀을 읽은 후, 묵상하고 기도한 다음, 자신의 결심과 실천 사항을 적을 수 있다. 이 책으로 사순 시기 여정에 구체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정화되고 새로워진 마음으로 기쁜 부활을 맞이해 보자.
  • 김동규 가톨릭출판사
    9,000원 | 500P
    성령의 선물을 받는 견진성사, 그 은혜로 새롭게 살아가는 삶! 우리 교회에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견진성사 준비를 위한 교리 공부나 신자들의 재교육을 위한 교리 공부가 체계적으로 확립되어 있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특강이나 성령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성령의 은사와 은혜를 알고 이를 충만히 체험하고자 하는 분들의 영적 갈망을 다 채우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영적 갈망을 품고 있는 분들에게 견진성사와 신자 재교육을 위한 교리 책으로 《구원을 향해 다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여럿이 함께 교리 공부를 할 때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읽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묵상하며 봐도 좋습니다. 성령 칠은에 따라 7과로 구성되어 있어 성령이 임하시면 얻게 되는 은혜와 거기에 담긴 하느님의 참뜻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된 성경 말씀과 성화가 수록되어 있어, 이를 읽고 묵상하도록 이끕니다. 하느님이 주신 첫 마음을 기억하며 성령의 이끄심대로 살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풍성한 예화와 설명을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안내하는 이 영적 지침서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 미카엘 신부는 견진 교리서 ‘동행’을 통해서 성령 칠은을 입은 우리 신자들이 성삼위 사랑과 은총으로 주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사랑의 새 계명으로 진복에 이르는 삶을 살아가려면 어떤 여정을 거쳐 가야 하는지 적절한 예화를 인용하여 쉽게 풀이하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자비와 구원의 신비가 담겨 있는 성경 비유 말씀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성화를 수록하여, 교리서를 읽다 보면 마음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의 추천의 말’ 6쪽 중에서
  • 프란치스코 교황 한마당
    11,700원 | 130P
    우리보다 늘 한발 앞서 움직이시는 '우리 아버지'의 자비! 『우리 아버지』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이탈리아 파도바 교도소 사목인 마르코 포짜 신부가 《주님의 기도(주기도문)》을 놓고 함께 나눈 진솔하고도 은혜로운 대담이 담긴 책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생활 속에서 직접 경험하고 사도로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비롯하여, 마르코 포짜 신부가 교도소 안 교우들과 살아가며 배우고 깨달은 소중한 지혜를 덧입혀 신앙인이든 아니든 ‘주님의 기도’를 쉽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도록 만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가 왜 하느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불러야 하는지, 아버지의 목소리로 자상하게 설명한다.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자녀 된 자의 특권이므로, 언제 어디서든 어린아이처럼 아버지께 의지하고 기도하고 그 품에 안기라고 말한다. 이처럼 '주님의 기도'는 우리 각자의 아픔과 고민을 어루만지고 목적이 뚜렷한 삶으로 인도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가톨릭출판사 편집부 가톨릭출판사
    6,300원 | 350P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 누군가와 매일, 오래 대화할수록 더 가까워지는 것처럼 하느님과의 대화인 기도를 매일, 오래 할수록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하지만 기도를 어렵게만 느끼거나, 막상 매일 드려 보겠다고 결심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 《오늘 기도 노트》는 그러한 이들이 기도하는 습관을 갖고, 기도를 더 쉽게, 자주 드릴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하느님과 대화하듯 써 내려가는 이 노트에는 하느님과 더 가까워졌는지 점검할 수 있는 실천 사항과, 성경과 성인 말씀 등 묵상 글이 함께 있어 매일매일 새롭고 풍요롭게 주님께 다가가도록 도와준다. 매일 노트를 채워 가다 보면, 하느님이 내려 주신 은총과 그분을 향한 사랑으로 마음이 가득 찰 것이다. 특히 연말연시에 소중한 분에게 또 새해를 앞두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이에게 이 노트를 선물한다면 매일 기도로 가득한 하루를 선물하게 될 것이다.
  • 교광진감 불광출판사
    180,000원 | 10,000P
    선방 수좌의 원력이 빚은 10년 대작불사! 우리나라 최초의 《대불정수능엄경정맥소》 완역, 한국불교의 수행 정체성을 확립하다. 선방 수좌로서 오로지 화두참구에 매진하던 진명 스님이 10년에 걸쳐 《대불정수능엄경정맥소》(이하 정맥소)를 국내 최초로 완역하였다. 스님이 처음 《정맥소》를 접하게 된 것은 2009년 망월사 선원에서 안거할 때였다. 방선 중에 각성(覺性) 스님이 강설한 《능엄경 정해》를 가까이했다. 그때 《능엄경》을 풀이한 여러 소(疏) 중에 《정맥소》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겨울 안거를 마치고 부산 화엄사를 방문해 각성 스님에게서 《정맥소》 한 질을 얻었다.
  • 법구 레몬북스
    13,500원 | 750P
    진리와 행복를 일깨우는 삶의 지혜서 ‘법구경’은 폭력과 애욕, 사리사욕을 떠나 윤리적으로 살다 보면 깨달음을 얻고 마침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늘을 사는 현대인에게도 가장 널리 읽히는 삶의 지혜서이자 지침서이다. 이 책의 편역자인 지개야 스님은 나무꾼의 아들로 태어나 거지, 구두닦이, 막노동, 노점상 막장인생을 거치며 자연과학, 철학, 행정, 경영, 심리학을 맛보았고 일하는 보람상, 국무총리 표창까지 속세의 달콤함도 맛보았다. 이런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바탕으로 ‘법구경’을 재해석해 독자 여러분에게 전하기 위해 고심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법구경’의 진면목을 통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삶의 지혜와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정공 담앤북스
    19,800원 | 1,100P
    가볍게 수필 형식으로 읽고 이해하는 해설서 이 책은 그런 『금강경』을 조금이라도 이해가 쉽도록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읽고 이해하기 위해 수필 형식을 빌려 설명하였다. 부처님 말씀처럼 경험을 하고 중생들을 이끄는 경전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인간으로서 최상의 경지를 보여주신 부처님의 말씀에는 누구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한다. 그만큼 진리만을 설하셨기 때문이다. 진리란 변할 수도 없고 변하지도 않는 것이기에 많은 중생들이 따르고 부처로의 길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금강경』은 32 단원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단원마다 정확한 길을 제시하였다. 법회를 여는 이유로 시작해서 육바라밀을 설명하고 중생들이 지키고 행해야 할 덕목들을 설했다. 중생이 지혜가 열리는 날이 부처를 이루는 날인 것을 알았을 때 비로소 완성된 인간이 된 것이다. 『금강경』은 바로 그런 부처님의 경험과 체험을 설명한 경전이다.
  • 섬휘 불교시대사
    14,400원 | 800P
    가볍게 수필 형식으로 읽고 이해하는 해설서 이 책은 그런 『금강경』을 조금이라도 이해가 쉽도록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읽고 이해하기 위해 수필 형식을 빌려 설명하였다. 부처님 말씀처럼 경험을 하고 중생들을 이끄는 경전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인간으로서 최상의 경지를 보여주신 부처님의 말씀에는 누구도 반론을 제기하지 못한다. 그만큼 진리만을 설하셨기 때문이다. 진리란 변할 수도 없고 변하지도 않는 것이기에 많은 중생들이 따르고 부처로의 길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금강경』은 32 단원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각 단원마다 정확한 길을 제시하였다. 법회를 여는 이유로 시작해서 육바라밀을 설명하고 중생들이 지키고 행해야 할 덕목들을 설했다. 중생이 지혜가 열리는 날이 부처를 이루는 날인 것을 알았을 때 비로소 완성된 인간이 된 것이다. 『금강경』은 바로 그런 부처님의 경험과 체험을 설명한 경전이다.
  • 공만식 불광출판사
    24,300원 | 1,350P
    『불교음식학: 음식과 욕망』은 불교가 바라보는 음식에 대한 근본적 인식과 음식을 대하는 자세, 그리고 그 변화에 이르기까지 빨리어 삼장(三藏)을 비롯한 여러 불교 문헌은 물론 고대 인도 문헌과 현대 선학(先學)의 연구물 등을 종횡무진 살피며 밝혀내고 있다.
책으로 만나는 법륜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