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강한 출판사의 색깔있는 책 - 비아출판사
  • 제임스 패커 IVP
    13,500원 | 750P
    『하나님을 아는 지식』 한국 IVP 창립 40주년 기념 한정판! 1973년 출간 이후 기독교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책으로 평가받음과 동시에 우리 시대 마지막 청교도 신학자 제임스 패커의 대표작!! “신성을 연구하는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을 더 잘 아는 것이 되어야만 한다. 우리의 관심사는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교리들만이 아니라 그 속성을 지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더 잘 아는 것이 되어야만 한다.” _제임스 패커
  • 티머시 켈러 국제제자훈련원
    10,800원 | 600P
    천국과 일상, 그 간극을 이어주는 복음적 통찰 “천국을 묵상한다는 것은 영혼을 하나님께 조율하고, 깨달음을 삶으로 가져오는 일이다.”
  • 정민규 프로방스
    13,500원 | 750P
    이 책은 홈페이지에 실었던 내용을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사랑과 관계/가정과 자녀/소통과 배려/성찰과 성숙/소명과 헌신 등 5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 자신에게, 우리에게, 우리 사회에 필요해 보이는 5가지 주제로 구성한 것입니다.
  • 이영표 두란노
    11,700원 | 650P
    오늘 당신이 선택한 ‘생각’은 무엇인가? 생각이 인격을 만든다 바르게 보고 다르게 살게 하는 청년 멘토 이영표의 ‘마음’, ‘믿음’, ‘축구’의 가치관을 배우다
  • 칼 렌츠 움직이는서재
    13,500원 | 750P
    뉴욕의 스타들과 젊은이들은 왜 칼 렌츠 목사에게 열광하는가? 교회를 떠나는 뉴욕의 젊은이들을 다시 교회로 불러들일 사명을 안고 뉴욕에 온 사람. ‘교회는 노잼!’이라는 젊은이들을 한 주에 팔 천명씩 예배로 끌어들이는 사람. 모든 이에게 ‘예배가 이렇게 즐거운 일이었네!’를 경험하게 하는 사람. 자신의 약함을 숨기지 않는 용기 있는 사람. 그런 사람 칼 렌츠 목사가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대답! 《CNN》《ABC》《뉴욕타임스》에 소개된 아마존 베스트셀러! 현재 기독교 등 종교계의 가장 큰 고민은 20~30대 젊은이들이 종교에 별로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그들의 질문은 ‘종교가 나한테 뭘 해줄 수 있는데요?’이다. 또한 이러한 고민은 미국 등 서구의 여러 나라들도 다르지 않다. 우리나라의 경우,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목회자들도 많이 있지만 대부분의 교회가 20~30대 젊은이들의 고민과 공감에서 멀어져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그런 배경에서 저자인 뉴욕 힐송 교회의 칼 렌츠 목사는, 종교 이탈이 심한 뉴욕의 젊은이들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어 미국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청소년기까지 농구 선수가 꿈이었던 칼 렌츠 목사는 스키니 진이나 찢어진 청바지를 즐겨 입으며 우리의 고정관념을 깬다.
    교보문고 단독! / <순간을 소유하라> 구매 시 "스페셜 북마크 세트" 증정 (택1/한정수량)
  • 베루시카 게하 가톨릭출판사
    7,200원 | 400P
  • 홍성남 가톨릭출판사
    10,800원 | 600P
    우리 마음속에 있는 진짜 나를 찾는 방법! 인생은 참으로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모두 항상 행복하면 좋겠지만 사실 아픔이 없는 사람은 없다. 성당에서 만나는 신앙인들도 그렇다. 각기 평범해 보이지만 그들과 깊이 이야기를 해 보면 저마다 남이 미처 생각지도 못한 아픔을 안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종류의 아픔을 남에게 쉽게 털어놓지도 못하고 혼자서 풀어내는 것도 어려워한다. 그래서 때로는 어디가 아픈 줄도 모르기도 한다. 이러한 분들을 위해서 가톨릭출판사에서는 《나로 사는 걸 깜박했어요》(사장 김대영 신부)를 출간했다. “인생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행복하게 살라고 주신 시간입니다.” ㅡ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원하면 이루어집니다’ 중에서 마주하기, 집착과 미련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 갖기, 기도를 통해 심리적 안정 찾기 등의 내용을 삶에 직접 적용시킬 수 있도록 각각의 글마다 묵상하는 시간을 갖도록 안내한다.
  • 이선우 정은출판
    12,600원 | 700P
    걷는 것은 그 자체로도 치유와 회복의 좋은 방편이다. 주변 풍경을 둘러보며 한 걸음 한 걸음 걷다 보면 절로 몸이 깨어나고 송골송골 땀이 솟으며 전신에 활기가 돌고, 끓어오르던 분노가 가라앉고 꼬였던 생각의 실타래가 가지런히 정리된다. 운이 좋으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잃어버렸던 삶의 의욕까지 되찾게 된다. 그래서 걷기는 예부터 치유의 행위였으며, 종교적으로는 순례라는 이름으로 오랫동안 행해져 왔다. 스페인의 산티아고길 순례는 파울로 코엘료의 <순례자>가 출간된 이후 전 세계인의 대중적인 순례길이 되었다. 예수의 12사도 중 하나인 야고보(산티아고) 성인이 걸었던 길을 따라가는 코스는 단조롭기 그지없다. 그 길에서 어떤 이는 고통을 경험하고, 어떤 이는 인생을 성찰하고, 또 누군가는 깨달음을 얻는다. <치유의 길 산티아고>의 저자 이선우는 영어 한마디 못하지만 전에 지인과 한 번 다녀온 경험만 믿고 이번엔 혼자 무작정 산티아고길 순례에 나선다. 도중에 세 번이나 다치는 고통을 겪으면서도 좌충우돌 순례를 이어 간다. 걷는 내내 묵상과 기도가 그의 순례에 버팀목이 되어 준다. 고통의 길, 치유의 길, 영혼의 길! 그 길의 끝에 어떤 깨달음이 찾아올까?
  • 조범수 가톨릭출판사
    13,500원 | 750P
    평소에 잘 이야기도 하지 않았던 아빠와 대학생 아들이 같이 걸은 800km 순례길 서로 서먹서먹하던 아빠와 아들이 함께 생장피드포르에서 산티아고까지 800Km를 걷기 시작한다. 이러한 일이 시작된 것은 여행 관련 TV 프로그램 때문이었다. 평소 여행 관련 TV 프로그램을 자주 보던 아빠가 TV를 보다가 문득 대학생 아들에게 말을 건넨 것이다. “아빠랑 저기 한번 가자.” 그렇게 툭 던져진 말은 정말 2년 뒤에 이루어지고 말았다. 그러나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아들의 머릿속에 든 생각은 ‘과연 아빠와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걸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 역시나 두 사람은 시작부터 삐거덕 댄다. 순례 첫 날부터 싸우고 만 것이다. 지친 아들에게 아빠는 계속 갈 길을 채근하고, 아들은 그러한 아빠에게 불만을 참지 않고 터뜨리고 만다. 이렇게 시작한 800km 길을 그들은 잘 걸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들의 관계는 어떻게 변했을까?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사장 김대영 신부)에서 출간된 《아빠는 함께 걷자 했고 우리는 산티아고로 갔다》는 서로 친하지 않았던 아빠와 아들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그 관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들려주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책이다. 지금까지는 아빠와 아들의 관계로 지내 오면서도 서로 다른 시선으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왔었다. 그래선지 아빠와 함께 피레네 산맥을 넘던 첫날부터 생각처럼 쉬운 순례가 아니었다. 하지만 아빠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걸은 거리가 프랑스 ‘생장’에서 스페인 ‘산티아고’까지 무려 800킬로미터였다. 그 먼 거리감만큼이나 멀어져 있던 아빠를 이번 순례를 통해 가까이할 수 있었다. 순례를 마친 지금 나는 아무리 말로 표현해도 부족할 만큼 끈끈한 유대감으로 아빠를 사랑하고 있다. ― 9쪽 ‘머리말’ 중에서
  • 모리스 젱델 성바오로
    13,500원 | 750P
    이 책은 베네딕토회 수녀들을 대상으로 한 피정 강론을 엮은 것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하느님의 사랑은 ‘내어줌’이라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통해 드러난다. ‘성부는 말씀이신 성자에게 자신의 모든 본성을 물려주며, 성부와 성자는 성령에게 그것을 전해준다’ 삼위일체는 사랑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존속하는 관계로 구분되지 않는다. 이러한 관계는 온전히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에서 시작한다. 사랑으로 모든 것을 내어주는 무한한 가난은 자비에서 비롯되는 위대함이다. 자기를 비운 이 자비로움은 타인을 향한 감탄으로 이어진다. 하느님의 모상인 인간은 온전히 순수한 봉헌과 선함으로 하느님의 가난을 새롭게 발견하며 살아야 한다. 살아간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이고 더 사랑하기 위하여 우리는 매일 더 철저히 자신을 비워야 한다는 소명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다면 비워야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 안에 이미 하느님이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고, 우리의 삶 속에서 하느님 나라가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소유적 자아’와 ‘근원적인 생물학’에 얽매여 있고, 또한 그곳에서 나오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절대적 가난의 관점에서 복음에 접근해야 하며, 복음을 묵상해야 하며, 복음을 살아야 한다. 예수님이 절대적 가난이기에 가난의 상태에 들어선 사람만이, 가난의 아름다움에 동화된 사람만이, 가난한 영혼만이, 자신의 고유한 시각을 버린 사람만이, 하느님 안에서 자신이 녹아 없어지게 된 사람만이 궁극적으로 예수님의 신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인간이 자신에게 집착하는 한 자유에 이르지 못한다. 하느님은 우리가 동의해야 우리 안에 뿌리를 내리실 수 있다. 우리가 자발적으로 동의할 때 비로소 우리의 삶 안에서 하느님의 생명은 퍼져나가게 될 것이다. 우리의 삶은 하느님을 알아가는 시간이며, 하느님과 일치해 나가는 여정이다. 알수록 무한한 그분의 사랑을 입고 그분의 자유를 누린다. “그리스도인의 얼굴은 기뻐하는 얼굴이어야 하며, 그리스도인의 삶은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느님을 사랑하기 위해 마련된 일종의 휴가인 것입니다. 삶과 기쁨은 동의어입니다. 기쁨과 사랑도 동의어입니다. 내적인 하느님은 회심한 성 아우구스티노의 고백으로 우리를 이끌어 줍니다. ‘과거에도 아름다웠고, 항상 새로우신’ 하느님은 우리의 가장 깊은 내면에서 끊임없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우리 자신이 복음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명랑해지고 밝아지고 자유로워지고 보편적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본문 가운데서)
  • 달라이 라마 불광출판사
    13,500원 | 750P
    “마음의 러닝머신, 명상은 고통 밖으로 나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지난 50년간 매일 새벽,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해온 달라이 라마 우리 시대 영적 스승이 전하는 명상의 기본과 핵심! 오늘날 명상은 종교적 의미를 넘어 마음 수행의 도구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여전히 명상을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있고, 또 명상의 핵심은 건너뛰고 스킬만을 터득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달라이 라마는 이 책에서 우리가 왜 명상을 해야 하는지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설득한다. 우리가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은 세계를 잘못 인식하기 때문이다. 마치 손에 박힌 가시를 빼버리듯 잘못된 인식을 없애주는 것이 ‘명상’이다. 달라이 라마는 우리가 왜 잘못된 인식을 하는지부터 시작하여 생각의 단계를 차례차례 높이며, 긍정과 이해 속에서 직접 명상을 해보도록 이끈다. 23단계의 단계별 명상을 따르다 보면, 때가 무르익어 꽃봉오리가 열리듯 자연스럽게 마음의 안정과 지혜를 갖추게 된다. 명상을 하려는 이는 물론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더불어 불교의 진정한 가르침을 온몸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교리와 수행이 하나로 연결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 이규항 동아시아
    14,400원 | 800P
    전설의 아나운서 이규항이 전하는 행복론 선禪과 중도中道를 ‘부처님의 밥맛’으로 풀다! 인생 2막, 30년 불교 공부 이야기 밥맛과 숫자 0, 붓다 깨달음의 정수 밥맛과 차 맛이야말로 인생의 맛! ‘卍’은 불교의 사찰을 상징하는 문장(紋章)으로 알려져 있다. 풍차 또는 팔랑개비가 돌아가는 모양을 가리킨다고 한다. 이 卍 자를 좌우로 뒤집으면 ‘?’이 된다. 바람이 왼쪽에서 불어올 때 돌아가는 모양이 卍이라면 오른쪽으로 불어올 때 돌아가는 모양은 ?이다. 즉 卍와 ?은 바람이 부는 방향만 다를 뿐 같은 것이란 뜻이다.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는가. ?은 히틀러의 독일 나치 문양 아니던가. 히틀러는 ?을 아리안 족 혈통과 인종적 우월성을 과시하는 동시에, 타 민족에 대한 지배를 정당화하는 정치적 수단으로 변질시켰다. 여기엔 “자신을 태양처럼 숭배하라는 의도도 깔려 있었다. 실제로 히틀러는 연설할 때 태양을 조명으로 활용해 연설의 효과를 높였다”고 한다. 『부처님의 밥맛』은 이처럼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은 불교와 붓다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것은 ‘밥맛’과 숫자 ‘0’이다. 밥맛은 둥근 타원형과 미색을 지닌 순수하고 담백한 맛의 상징이다. 즉, 단맛/쾌락의 양(+)의 세계도 쓴맛/고통의 음(-)의 세계도 아닌 0/중도의 세계를 뜻한다. 양과 음 양극단의 세계를 거쳐야 도달할 수 있는 밥맛/0의 세계를 저자는 행복의 황금률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산스크리트 어, 음식의 맛, 수학적 지식 등을 종횡 무진하는 그야말로 인문학적 교양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글이 난해하거나 까다로운 것은 아니다. 반대로 흥미로운 일화와 빛나는 통찰, 붓다를 향한 애정과 다양한 맛에 대한 경탄 등이 곳곳에서 흘러넘친다. 한마디로 다양한 재료를 맛깔나게 버무려 완벽한 조화를 구현한 수준 높은 음식을 맛보는 기분이랄까.
  • 법륜
    12,420원 | 690P
    결혼을 결심한 당신에게 축의금 대신 전하는 인생의 지혜! 8년 만에 개정판으로 돌아온 법륜 스님의 『스님의 주례사』. ‘즉문즉설(卽問卽說)’을 통해 삶이 불안하고 관계가 힘든 현대인에게 명쾌한 답을 제시해온 법륜 스님이 행복한 부부관계를 위한 지혜를 전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책으로, 밝고 산뜻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분위기를 바꾸고 초판 발간 당시와 시차가 있는 원고 일부를 덜어내거나 재정리해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사랑, 연애, 결혼, 관계의 지혜가 담긴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연인, 부부 사이의 갈등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현실 속에서 적용 가능한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결혼은 상대를 사랑한다는 마음만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인연을 맺은 모든 것들을 철저히 책임지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결혼할 준비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더불어 부부 사이에 생긴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한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는 주체는 배우자가 아닌 자기 자신이라고 말하며 상대가 아니라 자신부터 마음가짐을 바꾸려고 하고 삶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질 때, 결혼생활이 달라질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저자의 축복 같은 조언과 2009년 암으로 세상을 떠난 서양화가 김점선의 그림을 함께 담아 행복한 결혼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 원빈
    12,600원 | 700P
    명상하듯 배우고 휴식하듯 나를 찾아가는 마음 교과서 76만 청년 불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빈 스님의 행복 강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멋지고 좋은 경험이 아니라 그저 마음의 공간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주기적으로 삶을 정리하고 매듭지으면서 마음의 여유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가깝고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챙겨나가는 ‘나만의 맞춤 행복법’ 매일 우리는 어떤 선택의 순간에 놓인다. 감정이든 사람이든 일이든 최선이라고 생각하며 자발적인 선택으로 하루하루를 채워나가지만, 매번 그 선택에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때로 선택 뒤에 찾아오는 번뇌와 후회, 집착이 마음을 고통으로 물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어설프고, 모자라고, 성숙하지 못하다고 느낀다. 원빈 스님은 완벽한 선택이란 있을 수 없지만, 그래도 나를 더 잘 알고 내 마음을 다독일 수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든 삶이 좀 더 가뿐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에게 ‘오늘’은 어차피 늘 처음이고 낯선 것이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나를 찾아가다 보면 ‘온전한 내 마음’을 얻게 될 테니 말이다. 《나를 더 나답게》는 내 마음과 가까워지고, 나답게 살고 싶은 청년들에게 건네는 원빈 스님의 ‘행복 강의’이다. 연애, 공부, 취업, 끝나지 않는 진로 고민 등 걱정거리가 한가득인 청년들에게 ‘온전히 나다운 삶’ ‘어른의 마음으로 사는 법’을 전하며 마음의 안식과 명상, 행복의 길로 안내한다. 마음 상담가로 통하는 스님은 자등명선원과 송덕사 주지로 있으면서 불교방송 <청춘토크쇼 절친>, 팟캐스트,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청년들을 만나왔고, 그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방법을 찾아보면서 ‘터닝 마인드 5단계’를 정리했다. 관점-습관-관계-사랑-마음으로 이어지는 이 실천법은 현실과 괴리되지 않으면서 매우 구체적이고 쉬운 지침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실천할 수 있는 명상법을 기본-실전-숙지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어 청년 불자들은 물론 마음이 불안한 일반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마음 교과서’라 하겠다.
책으로 만나는 법륜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