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강한 출판사의 색깔있는 책 - 비아출판사
  • 김유비 규장
    13,500원 | 750P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는 자신의 속마음을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어려운 분이나 누군가의 도움과 격려가 필요하지만 선뜻 도움을 청하기 힘든 분, 부모, 자녀, 동료, 교인들과 관계의 어려움을 느끼거나 개인 상담에 어려움을 느끼는 리더나 사역자를 위한 책이다.
  • 앤드류 머레이 브니엘
    9,000원 | 500P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이다. 둘은 서로 의존하고 있다. 먼저 말씀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무엇을 행하실지 기도에 대한 내용을 가르쳐준다. 또한 말씀은 하나님이 어떻게 나에게 다가오셨는지 기도의 통로를 보여주며,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확신과 기도의 능력을 심어준다. 그리고 말씀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무엇을 행하실지 기도에 대한 응답을 알려준다. 그러면서 기도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는 말씀을 받아들이기에 합당한 마음으로 나를 준비시키며, 말씀에 대한 영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성령이 가르치시도록 마음을 준비시켜준다. 그리고 믿음이 말씀을 움직이는 힘의 참여자가 되도록 마음을 준비시켜준다.”(29쪽 지속적인 교제의 기쁨을 누려라 중에서).
  • 오연수 나침반
    11,700원 | 650P
    『아버지 용서하기 아버지 용서받기』는 어린 시절의 상실감으로 상처받고 고통당하고 방황하던 저자가 그 아픔을 극복하고 회복해 가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그리고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을 통해 알고 경험하게 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축복을 부족하지만 함께 나누고자 한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그것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 주선애 두란노서원
    19,800원 | 1,100P
    『주님과 한평생』은 한 사람의 자서전이기에 앞서 우리나라 기독교교육의 나이테요, 살아있는 신앙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는 믿음의 선배가 남긴 보물상자다. 이 책은 믿음과 사랑의 경험을 하지 못한 채 근근이 살아가는 나약한 크리스천에게는 기쁨 가운데 힘있게 살아가는 성도의 모델을 보여줌은 물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줄 것이며, 기독교교육을 전공하는 이들에게는 성경과 함께 봐야 할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 밥 소르기 규장
    9,000원 | 500P
    인간의 의지는 우리의 가장 귀한 소유물 중 하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결심하는 능력을 주셨다. 우리의 결심이 우리의 삶과 운명의 방향을 결정한다. 신앙, 대학, 직장, 결혼, 자녀, 교회, 친구…. 단순한 결정 하나가 모든 것을 바꿔놓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순종하겠다는 거룩한 결심은 하나같이 우리의 삶을 크게 바꿔놓는다. 그런데 기도하겠다는 결심이 매우 중요하지만, 의지력만으로는 부족하다. 기도가 생활이 되려면 우리의 결심과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우리가 이 결심을 실행에 옮기려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 동행
    김동규 가톨릭출판사
    9,000원 | 500P
    성령의 선물을 받는 견진성사, 그 은혜로 새롭게 살아가는 삶! 우리 교회에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견진성사 준비를 위한 교리 공부나 신자들의 재교육을 위한 교리 공부가 체계적으로 확립되어 있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특강이나 성령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성령의 은사와 은혜를 알고 이를 충만히 체험하고자 하는 분들의 영적 갈망을 다 채우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영적 갈망을 품고 있는 분들에게 견진성사와 신자 재교육을 위한 교리 책으로 《구원을 향해 다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여럿이 함께 교리 공부를 할 때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읽어도 좋고, 개인적으로 묵상하며 봐도 좋습니다. 성령 칠은에 따라 7과로 구성되어 있어 성령이 임하시면 얻게 되는 은혜와 거기에 담긴 하느님의 참뜻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된 성경 말씀과 성화가 수록되어 있어, 이를 읽고 묵상하도록 이끕니다. 하느님이 주신 첫 마음을 기억하며 성령의 이끄심대로 살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풍성한 예화와 설명을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안내하는 이 영적 지침서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 미카엘 신부는 견진 교리서 ‘동행’을 통해서 성령 칠은을 입은 우리 신자들이 성삼위 사랑과 은총으로 주님의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사랑의 새 계명으로 진복에 이르는 삶을 살아가려면 어떤 여정을 거쳐 가야 하는지 적절한 예화를 인용하여 쉽게 풀이하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하느님의 자비와 구원의 신비가 담겨 있는 성경 비유 말씀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성화를 수록하여, 교리서를 읽다 보면 마음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의 추천의 말’ 6쪽 중에서
  • 프란치스코 교황 한마당
    11,700원 | 650P
    우리보다 늘 한발 앞서 움직이시는 '우리 아버지'의 자비! 『우리 아버지』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이탈리아 파도바 교도소 사목인 마르코 포짜 신부가 《주님의 기도(주기도문)》을 놓고 함께 나눈 진솔하고도 은혜로운 대담이 담긴 책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생활 속에서 직접 경험하고 사도로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비롯하여, 마르코 포짜 신부가 교도소 안 교우들과 살아가며 배우고 깨달은 소중한 지혜를 덧입혀 신앙인이든 아니든 ‘주님의 기도’를 쉽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도록 만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가 왜 하느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불러야 하는지, 아버지의 목소리로 자상하게 설명한다.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자녀 된 자의 특권이므로, 언제 어디서든 어린아이처럼 아버지께 의지하고 기도하고 그 품에 안기라고 말한다. 이처럼 '주님의 기도'는 우리 각자의 아픔과 고민을 어루만지고 목적이 뚜렷한 삶으로 인도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가톨릭출판사 편집부 가톨릭출판사
    6,300원 | 350P
    기도는 하느님과의 대화! 누군가와 매일, 오래 대화할수록 더 가까워지는 것처럼 하느님과의 대화인 기도를 매일, 오래 할수록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하지만 기도를 어렵게만 느끼거나, 막상 매일 드려 보겠다고 결심해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 《오늘 기도 노트》는 그러한 이들이 기도하는 습관을 갖고, 기도를 더 쉽게, 자주 드릴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하느님과 대화하듯 써 내려가는 이 노트에는 하느님과 더 가까워졌는지 점검할 수 있는 실천 사항과, 성경과 성인 말씀 등 묵상 글이 함께 있어 매일매일 새롭고 풍요롭게 주님께 다가가도록 도와준다. 매일 노트를 채워 가다 보면, 하느님이 내려 주신 은총과 그분을 향한 사랑으로 마음이 가득 찰 것이다. 특히 연말연시에 소중한 분에게 또 새해를 앞두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이에게 이 노트를 선물한다면 매일 기도로 가득한 하루를 선물하게 될 것이다.
  • 다를레이 자농 성바오로
    10,800원 | 600P
    『참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전작 《참 소중한 이야기》 그리고 《참 믿음직한 이야기》와 더불어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며 진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재미있는 예화와 곁들인 그림은 우리를 동심의 세계로 이끌면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 리처드 레너드 성바오로
    10,800원 | 600P
    『도대체 하느님은』은 우리의 고통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었음을 밝혀낸다. 이 책의 저자는 신학적이고 체험적인 접근 방법을 통하여 고통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다루면서 삶을 바라보는 우리의 사고방식을 교정해 주고 있다. 저자는 “모든 개인이 자신이 겪는 고통의 신비를 탐구해서 자신과 함께 고통을 받으시는 하느님과의 친교를 통해, 그 고통의 개인적인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전현수 불광출판사
    15,300원 | 850P
    고통 없는 마음을 만드는 일에 대한 안내서 한국적 정신치료의 2세대로 불교정신치료의 체계를 확립해나가고 있는 전현수 박사(전현수정신건강의학과의원)의 30년 노정이 결집된 『전현수 박사의 불교정신치료 강의』. 정신과 전공의 2년차이던 1985년 불교에 새롭게 눈을 뜬 이래 불교를 통한 정신치료의 길을 걸어온 전현수 박사. 2013~2014년의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을 계기로 ‘불교’와 ‘정신치료’라는 두 길이 ‘불교정신치료’에서 하나로 만나게 되었고, 이후 불교정신치료의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하는 데 박사의 모든 노력이 집중된다. 박사는 2016년 3월부터 12월까지 열 차례의 불교정신치료 워크숍을 열어 스님, 심리학자, 정신과 의사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함께 더 나은 정신치료의 길을 모색했다. 워크숍의 내용은 모두 녹취되었고, 그 원고를 정리하고 보완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박사는 이 책의 출간으로 “이제 불교정신치료라는 위대한 여정에 돌 하나가 놓였다.”고 자평한다. 불교는 그 자체로 이미 완벽한 정신치료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부처님 가르침의 통역자”로 소개하는 전현수 박사. 이 책에는 박사가 정립한 불교정신치료의 세 가지 원리를 토대로 도출된 ‘우리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2,600년의 비결’이 체계적으로 실려 있다. 2,600년 전 붓다의 제자들이 그러했듯, 우리는 이 책이 제시하는 길 위에서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이다. 《전현수 박사의 불교정신치료 강의》는 ‘고통 없는 마음을 만드는 일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달라이 라마 불광출판사
    13,500원 | 750P
    존 메인 신부(1926~1982)는 베네딕토 수도회의 수사로, 그리스도교의 명상 전통, 다시 말해 ‘순수한 기도’라고 부르는 것을 재발견한 인물이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 세계 그리스도교 명상 공동체(WCCM)에서는 1984년부터 매해 그를 기리는 ‘존 메인 세미나’를 열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94년 세미나는 그중에서도 특별했다. 티베트 불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를 초청해 3일 동안 그리스도교 성경의 주요 구절을 읽고 그 의미를 함께 숙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1994년의 깊은 대화를 엮어 《선한 마음: 달라이 라마의 성경 강의》로 출간되었다. 영어권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 책은, 불교와 그리스도교라는 서로 다른 두 종교가 인간 영혼의 성숙을 위해 어떻게 서로 만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시종일관 흐르는 친절한 마음씨와 상대방에 대한 따뜻한 배려는 읽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류시화 시인의 번역으로 1999년 한국에 처음 소개된 이 책은 그동안 수많은 한국 독자들에게도 잔잔한 울림을 주었다. 출판사 사정으로 절판되었다가 이번에 둥지를 옮겨 새롭게 출간되었다.
  • 배종훈 불광출판사
    9,900원 | 550P
    만화로 읽는 한국불교의 큰 스승 묘엄 스님의 삶 상권. 묘엄 스님은 현대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비구니 강사이자 비구니 율사이다. 출가 초기에 묘엄 스님은 당대 최고의 선사인 성철 스님의 선과 자운 스님의 율, 그리고 운허 스님의 경을 모두 전해 받는데, 이는 20세기 불교사에서 극히 이례적인 일이었다. 여기에는 세 분 큰스님이 묘엄 스님을 통해 한국불교의 발전에 꼭 필요한 비구니 지도자를 키우기 위한 계획이 숨어 있었다. 그러나 최고의 스승이 있더라도, 열네 살에 한글을 겨우 익힌 소녀가 한문으로 된 경전의 뜻을 읽고 이해하고 외우고 엄격한 계율을 따르는 것은 무척 어려웠다. 묘엄 스님의 앎에 대한 의지와 성실함, 스스로를 낮추는 겸손함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줄탁동시, 스승과 제자의 어우러짐으로 가능한 공부와 수행이었다. 한국불교사에 정진과 수행의 모범을 세운 비구니 묘엄 스님의 탄생 과정은 만화 한 칸마다 고스란히 담겨 있다.
  • 정운 담앤북스
    14,400원 | 800P
    청춘과 소통하는 스승이자 경전을 연구하는 수행자 정운 스님의 에세이 좋고 나쁜 인연부터 시간과의 인연, 소소한 인연에 이르기까지… 주어진 관계를 어떻게 맺고 풀어야 할지 알려주는 명쾌하고 따스한 글귀들!
  • 목종 담앤북스
    13,500원 | 750P
    “구하느라 고통받지 마십시오. 이미 당신 안에 다 있습니다.” 삶이 흔들릴 때 위로를 주는 지혜법문. 정갈한 글귀에 담긴 자비와 나눔과 깨달음, 그 실천에 대한 선물 같은 성찰!
책으로 만나는 법륜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