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여겨 볼 신간
  • 팀 켈러 두란노서원
    8,100원 | 450P
    세속화시대, 그리스도인의 고민과 희망을 말하다 기독교 신앙에 점점 더 적대감을 보이는 세대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초대 교회에서 발견한 복음 전략을 현대판으로 재현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던지는 화두는 간명하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세상에 닿을 수 있을 것인가.’ 이토록 짧지만 긴급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교회사를 되짚어 보는 데서 걸음을 멈추지 않고 현시대를 복음으로 분석하는 자리까지 나아간다. 그렇기에 여기서 소개하는 통찰은 단지 과거를 운운하는 교훈조의 충고가 아니라 오늘의 현장을 꿰뚫는 적실성 있는 조언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바로 그 복음 전략을 나누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하는 안내서다.
  • 햇살콩(김나단, 김연선) 규장
    10,800원 | 600P
    말씀이신 주님을, 손으로 새기고 마음에 담고 온전히 닮아가는 시간 쓰고 담으세요! 한 구절 한 구절 천천히 읽고 필사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으세요. 쓰고 닮아가세요! 정성껏 새기며 깊이 묵상할 때 내 삶에 말씀이 숨쉬고 그분을 닮아가는 은혜가 깃듭니다. 쓰담쓰닮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을 위로하고 삶에 등불이 됨을 경험하십시오.
  • 법륜 정토출판
    5,400원 | 300P
    법륜 스님의 『삶이 조금씩 달라지는 책』 시리즈는 인간 사회의 여러 현상과 문제에 대해 붓다의 가르침으로 해법을 제시합니다. 『삶이 조금씩 달라지는 책』은 다양한 주제로 계속 출간됩니다.
  • 김규보 생명의말씀사
    17,100원 | 950P
    “하나님, 왜 내 마음의 상처는 회복되지 않습니까?” 지나간 트라우마의 과거는 바꿀 수 없다. 그러나 오늘과 내일은 바꿀 수 있다! 트라우마는 언제든,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일어날 수 있다. 트라우마 전문가들은 “빅 트라우마”(Big Trauma)와 “스몰 트라우마”(Small Trauma)를 구분하는데, 빅 트라우마는 전쟁, 재난이나 사고, 성폭행 등 한 개인의 삶에 극단적인 영향을 주는 경험을 의미하는 반면, 스몰 트라우마는 자존감의 저하, 수치심이나 죄책감 등 일상에서 경험하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사고를 야기하는 경험을 뜻한다. 스몰 트라우마의 개념은 어떤 경험의 객관적인 충격의 정도와 상관없이 다양한 일상의 부정적 경험이 트라우마를 야기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이 책은 모든 인간은 트라우마에서 결코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관점에서 시작하며 트라우마의 일상성, 예측불가성, 주관성, 파괴성, 은폐성 등의 속성에 주목한다. 특히 트라우마를 질병(disease)의 관점에서 인간의 문제를 바라보는 좁은 의미의 관점을 지양하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라 볼 수 있다. 신학과 심리학을 함께 전공한 저자는 트라우마를 기독교 병리학, 즉 성경적 관점(기독교 실재로서 인간의 모든 고통의 문제는 궁극적으로 타락, 곧 죄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관점)에 기초해 바라본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질서의 왜곡(dis-order)이라는 측면에서 트라우마를 탐구하는데, 이처럼 출발 지점부터 다른 까닭에 이 책 곳곳에는 트라우마가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치유되며 자유와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한마디로, 심리학 전문가의 연구서이자 따뜻한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이 빼곡히 적힌 편지와도 같다.
  • 홍민기 규장
    10,800원 | 600P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 방향을 바꾸면 제대로 살 수 있다 세상에 끌려다니지 않는 삶을 위한 중심 잡기 솔루션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ㆍ 내 안에 영적 질서가 세워지길 원하는 분 ㆍ 세상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데 혼란을 느끼는 분 ㆍ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해보고 싶은 분 ㆍ 상황에 끌려다니느라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분 ㆍ 영적 중심을 잡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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