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강한 출판사의 색깔있는 책 - 비아출판사
  • 김근주 IVP
    20,700원 | 1,150P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가 온다! 우리 시대 예언자적 신학자 김근주가 펼쳐 내는 이사야의 복음 『특강 이사야』는 이사야서 1-66장 본문에 충실하고 주해하고, 이사야가 활동한 시기, 이사야서가 쓰인 시기에 대한 시대 상황을 고려하여 어떤 맥락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는지 밝혀낸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향한 엄중한 심판 선고는 오늘 우리가 무엇을 붙잡고 살아가는지 재고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사야서는 심판만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환상, 곧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을 보여 주신다. 이는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이정표이기도 하다. 불의와 가진 자의 억압이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즐겁게 예배하며,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세워지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 눈앞에 하나님 나라가 펼쳐질 것이다. 이사야가 본 환상을 우리의 눈으로 보고 살아내야 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시대의 중심 죄악을 꿰뚫어 보고 춘추직설하는 저자는 이사야의 말씀을 가감 없이 우리 시대의 자기만족적 중상층 청중에게 외친다.” _김회권 숭실대학교 신학과 교수 “『특강 이사야』를 통해 이사야서를 정직하게 직면한 독자들은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이들은 하나님 나라를 꿈꾸기 시작한다. 정의를 구하고 평화를 실천하기 위해서 불편과 갈등을 짊어지게 된다. 이런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려는 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싶다.” _김재수 미국 인디애나-퍼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99%를 위한 경제학』 저자
  • 송소영 팬덤북스
    13,500원 | 750P
    하나님과 더욱더 친밀해지고, 감사한 하루들을 살아내도록 이끄는 묵상집! 『365 Days Goodnews Diary(굿뉴스 다이어리)』는 하루 10분, 날마다 새로운 말씀과 365개의 그림 묵상으로 나만의 다이어리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묵상집이다. 날마다 새로운 성경 말씀과 일러스트가 배치되어 있어 하루의 시작과 끝을 묵상으로 인도하고, 묵상을 습관화하도록 도와준다. 매일 아침 혹은 잠들기 전, 의무감으로 하는 Q.T. 대신 따뜻한 마음으로 그림을 보며 말씀 한 구절 묵상하고 필사하면서 하루의 시작과 끝을 감사로 열고 은혜로 마무리하며 일상을 바꿔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오직 하나님과 자신만의 대화를 기록하는 책으로 모든 연령이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 팀 켈러 두란노서원
    10,800원 | 600P
    『팀 켈러의 예수, 예수』는 ‘복음의 시작’을 알리는 책이기에 비신자들에게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는 전도용 선물로도 매우 좋다. 또한 크리스마스에 말로는 예수님 생일을 축한다고 말하면서 실은 비신자들과 마찬가지로, 엉뚱한 것들을 기대하며 그날을 보내는 신자들을 일깨워 교회 절기나 공휴일이 아닌 성육신과 구원의 감격과 감동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이상과 현실 사이, 영원과 시간 사이를 뚫고 우리 사는 세상에 하나님이 오셨다. 약속대로 오셨던 예수님은 약속대로 마지막 그 날에 다시 오실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찾아 이 땅에 오신 예수의 이름을 되찾고, 그분이 다시 이 땅에 오실 때까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새롭게 결단하게 될 것이다.
  • 이요셉 토기장이
    12,600원 | 700P
    우리에게는 육아의 답이 아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 앞에 서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 어떻게 자녀를 길러야 하나요?"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주님께 묻고 또 묻습니다. 자녀의 진정한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 존 파이퍼 규장
    12,600원 | 700P
    『그분의 사역』은 팀 켈러, 존 파이퍼 등 이 시대 복음 리더들이 전하는 누가복음 속 예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윤종식 가톨릭출판사
    4,500원 | 250P
    특별히 많은 힘을 주는 기도인 묵주 기도 기도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힘을 준다. 어떠한 상황이든지 기도를 하면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여러 기도 가운데 특별히 묵주 기도는 많은 힘을 주는 기도다. 여러 성인 성녀는 물론 많은 신자들이 그 기도의 은총을 증언한다. 성모님의 파티마 발현 100주년과 묵주 기도 성월을 맞이하여 묵주 기도의 은총을 앎으로써 묵주 기도의 각 신비를 더 깊이 새기도록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신부)에서는 《묵주 기도》를 새롭게 개정하여 펴냈다. 여러 기도 중에서 특별히 묵주 기도는 많은 힘을 주는 기도입니다. 그래서 요한 바오로 2세 성인 교황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묵주 기도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도입니다. 놀라운 기도지요! 이 기도의 단순함과 깊이에 경탄하십시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바티칸을 찾은 신자들에게 묵주를 나눠 주며, 묵주 기도를 꼭 바쳐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하셨습니다. 이때 교황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묵주 기도는 영혼의 치료제입니다.” - 추천의 말 중에서
  • 성당지기 이야기
    SSP 성바오로
    9,900원 | 550P
    『성당지기 이야기』는 성당지기 신부님의 프랑스 유학시절 경험했던 자살다리에 얽힌 사연과 입양 소년의 죽음 앞에서 한 없이 눈물을 흘려야 했던 이야기 그리고 고국에 돌아와서 신자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겪었던 하느님과 관계 안에서의 진솔한 사목 일기들이 실려 있다.
  • 수용의 기적 두 번째 탄생
    콘래드 W. 바스 성바오로
    11,700원 | 650P
    『수용의 기적 두 번째 탄생』은 “사랑받지 못하고 환영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외롭고, 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열등하고 미숙하다고 느끼고, 불안하게 느끼고, 자기 자신에 대하여 확신이 없고, 정체성이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바친다.”고 밝히고 있다.
  • 로버트 데그란디스 가톨릭출판사
    4,500원 | 250P
    특별히 많은 힘을 주는 기도인 묵주 기도 기도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힘을 준다. 어떠한 상황이든지 기도를 하면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여러 기도 가운데 특별히 묵주 기도는 많은 힘을 주는 기도다. 여러 성인 성녀는 물론 많은 신자들이 그 기도의 은총을 증언한다. 성모님의 파티마 발현 100주년과 묵주 기도 성월을 맞이하여 묵주 기도의 은총을 앎으로써 묵주 기도의 각 신비를 더 깊이 새기도록 가톨릭출판사(사장 홍성학 신부)에서는 《묵주 기도》를 새롭게 개정하여 펴냈다. 여러 기도 중에서 특별히 묵주 기도는 많은 힘을 주는 기도입니다. 그래서 요한 바오로 2세 성인 교황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묵주 기도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도입니다. 놀라운 기도지요! 이 기도의 단순함과 깊이에 경탄하십시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바티칸을 찾은 신자들에게 묵주를 나눠 주며, 묵주 기도를 꼭 바쳐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하셨습니다. 이때 교황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묵주 기도는 영혼의 치료제입니다.” - 추천의 말 중에서
  • 베르나데트 맥카버 스나이더 가톨릭출판사
    9,000원 | 500P
  • 혜안 싱긋
    12,600원 | 700P
    매일 하나씩 넘기며 보는 눈부신 하루를 만들어 주는 법상 스님의 글과 용정운 작가의 그림 하루의 시작인 아침. 그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짐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눈을 뜨자마자 전날의 고민이 이어지거나 오늘 해야 하는 하기 싫은 일들이 생각난다면 그날 하루는 걱정과 짜증, 지루함 같은 감정이 가득하다. 이럴 때 누군가 “당신의 고민은 꼭 일어나야 할 것이기에 일어났을 뿐입니다. 그 고민이 당신을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줄 거예요.”라거나 “모든 하루는 언제나 새로운 날입니다. 똑같은 날은 없어요.”, 혹은 “당신은 지금 이대로 완전합니다. 당신 안에는 삶의 나침반이 자리잡고 있어요.”라고 말해 준다면 어떨까?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던 걱정이나 짜증은 사라지고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하루 한 장씩 넘기며 보는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는 인터넷 마음공부 공동체 ‘목탁소리’의 지도법사이자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과 용기를 안겨 준 법상 스님의 글과 불교계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인 용정운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지금 이대로 당신은 완전하다’고 말해 주는 법상 스님의 글과 용정운 작가의 따스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은 피곤하기만 할 것 같은 하루를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루로 바꿔 줄 것이다.
  • 목종 담앤북스
    13,500원 | 750P
    “구하느라 고통받지 마십시오. 이미 당신 안에 다 있습니다.” 삶이 흔들릴 때 위로를 주는 지혜법문. 정갈한 글귀에 담긴 자비와 나눔과 깨달음, 그 실천에 대한 선물 같은 성찰!
  • 아잔 차 싱긋
    13,500원 | 750P
    매일 하나씩 넘기며 보는 눈부신 하루를 만들어 주는 법상 스님의 글과 용정운 작가의 그림 하루의 시작인 아침. 그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짐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눈을 뜨자마자 전날의 고민이 이어지거나 오늘 해야 하는 하기 싫은 일들이 생각난다면 그날 하루는 걱정과 짜증, 지루함 같은 감정이 가득하다. 이럴 때 누군가 “당신의 고민은 꼭 일어나야 할 것이기에 일어났을 뿐입니다. 그 고민이 당신을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줄 거예요.”라거나 “모든 하루는 언제나 새로운 날입니다. 똑같은 날은 없어요.”, 혹은 “당신은 지금 이대로 완전합니다. 당신 안에는 삶의 나침반이 자리잡고 있어요.”라고 말해 준다면 어떨까?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던 걱정이나 짜증은 사라지고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하루 한 장씩 넘기며 보는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는 인터넷 마음공부 공동체 ‘목탁소리’의 지도법사이자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과 용기를 안겨 준 법상 스님의 글과 불교계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인 용정운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지금 이대로 당신은 완전하다’고 말해 주는 법상 스님의 글과 용정운 작가의 따스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은 피곤하기만 할 것 같은 하루를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루로 바꿔 줄 것이다.
  • 아잔 차 싱긋
    14,400원 | 800P
    아잔 차 스님은 하루종일 사람들을 접견하고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스님과 나누는 대화 속에는 늘 따뜻하고도 깊이 있는 가르침이 숨어 있었다. 아잔 차 스님은 늘 미리 준비하지 않고 즉석에서 법문을 했고, 생동감과 유머가 넘치는 그의 법문은 그곳에 자리한 많은 이들이 기록하고 녹음하여 보존되고 전파되었다. 아잔 차 스님의 이러한 법문들을 모아 스님이 입멸한 지 10주년 되던 해에 『Food for the heart』가 출간되었고, 『반조, 마음을 비추다』는 이 책을 번역 출간한 것이다. 아잔 차 스님은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의 온갖 현상과 비유를 들면서 때로는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엄하고 묵직하게 가르침을 펼친다. 그의 가르침은 쉽고 단순하면서도 명쾌하다. 그 단순한 가르침 속에는 마음에 대한 깊고도 심오한 통찰이 담겨 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마음을 들여다보고 반조할 수 있도록 명상의 길로 이끌어준다.
  • 법상 조계종출판사
    12,600원 | 700P
    매일 하나씩 넘기며 보는 눈부신 하루를 만들어 주는 법상 스님의 글과 용정운 작가의 그림 하루의 시작인 아침. 그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날 하루가 달라짐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눈을 뜨자마자 전날의 고민이 이어지거나 오늘 해야 하는 하기 싫은 일들이 생각난다면 그날 하루는 걱정과 짜증, 지루함 같은 감정이 가득하다. 이럴 때 누군가 “당신의 고민은 꼭 일어나야 할 것이기에 일어났을 뿐입니다. 그 고민이 당신을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해줄 거예요.”라거나 “모든 하루는 언제나 새로운 날입니다. 똑같은 날은 없어요.”, 혹은 “당신은 지금 이대로 완전합니다. 당신 안에는 삶의 나침반이 자리잡고 있어요.”라고 말해 준다면 어떨까?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던 걱정이나 짜증은 사라지고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책상이나 머리맡에 두고 하루 한 장씩 넘기며 보는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는 인터넷 마음공부 공동체 ‘목탁소리’의 지도법사이자 여러 권의 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평안과 용기를 안겨 준 법상 스님의 글과 불교계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인 용정운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있다. ‘지금 이대로 당신은 완전하다’고 말해 주는 법상 스님의 글과 용정운 작가의 따스하면서도 귀여운 그림은 피곤하기만 할 것 같은 하루를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루로 바꿔 줄 것이다.
책으로 만나는 법륜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