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책 TOP3
MD가 뽑은 이번주 화제의 책
  • 마이클 울프 은행나무 2018년 03월 12일
    15,300원 [10%] | 850P [5%] 적립
    美 출간 1주일 만에 140만 부 판매 전 세계를 뒤흔든 2018 최대 문제작 트럼프 시대, 반드시 알아야 할 백악관의 내막 한 권의 책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트럼프 백악관의 내막을 공개한 이 책 《화염과 분노》가 그 주인공이다. 이미 선공개한 내용만으로 주문이 폭주한 상황에서 백악관이 출간 금지를 요구하자 오히려 판매에 불이 붙었다. 출간 1주 만에 140만 부가 인쇄됐으며, 35개국에서 번역 판권 계약을 끝냈고, 영화화까지 예정되어 있다. 무엇이 이토록 미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를 들끓게 했을까. 저널리스트 마이클 울프는 이 책에서 트럼프 행정부 전?현직 관계자 200여 명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백악관 내부의 권력 투쟁과 혼란상을 조명한다. 그는 ‘위대한 전환’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쓴다고 하고 백악관을 출입했으며, 트럼프의 최측근이었던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 스티브 배넌을 주요 취재원으로 삼았다. 이를 통해 울프는 백악관 관계자들은 실제로 트럼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FBI 국장 제임스 코미가 해임된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배넌 해임 이후 누가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을 이끌어가는지, 또한 트럼프와 소통하는 비결은 무엇인지 등을 낱낱이 밝힌다. 그간 ‘이해 불가의 선택’과 ‘전략적 우왕좌왕’이라는 평가가 오간 트럼프 행보의 전후 맥락을 파악하게끔 하고, 나아가 향후 한반도를 비롯한 세계에 대한 미국의 전략을 가늠하게끔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여파는 상당했다. 트럼프를 둘러싼 많은 논란이 기정사실화되며 취임 1년을 맞은 트럼프가 그 무엇보다 자신의 지난 1년과 분투하는 형국이다. “이 중 10%만 사실이라 해도 문제”라는 현지 독자들의 반응과 “현 행정부의 문제에 대한 자각과 이해의 배경이 될 것”이라는 작가의 발언에 수긍할 수 있을지 직접 확인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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