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책 TOP3
MD가 뽑은 이번주 화제의 책
  • 에릭 클라이넨버그 글항아리 2018년 08월 10일
    19,800원 [10%] | 1,100P [5%] 적립
    천천히, 조용히, 눈에 띄지 않게 사람의 목숨을 앗아간 폭염 우리는 그러나 목숨 걸고 폭염을 무시하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사망은 정치적·구조적 실패를 의미한다 -폭염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를 극복할 정치적 의지가 있느냐다 -폭염은 자연재해가 아닌 사회비극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치명적인 폭염을 자연재해가 아닌 사회비극의 관점에서 접근, 정치적 실패로 규명한다. 기후가 왜 사회과학 연구의 주요 이슈가 되어야 하는지, 폭염으로 인한 사망에는 사회 불평등 문제가 개입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여름이 자나간다고 해서 폭염의 사회학이 던지는 메시지는 중요성이 덜해지지 않을 것이며, 취약계층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극단의 도시에 나타날 디스토피아적 징후가 될 것이라고 사회학자가 경고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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