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베스트 신간
괄목할 만한 판매량의 베스트 신간
  • ALC편집부 한빛비즈
    13,500원 | 750P
    자유롭고 즐겁게 3줄로 쓰는 영어 일기! 꾸준히 하기 어려운 일기 쓰기와 영어 학습을 결합해 일상적으로 영어를 구사하는 시간을 만들어 자신의 이야기를 영어로 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하루 3줄 영어 일기』. 영어 일기를 쉽고 즐겁게, 그리고 꾸준히 쓸 수 있는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진지한 답변을 요하는 것부터 피식 웃음이 나오는 질문까지 모두 366개의 질문을 담았다. 각각의 질문에 대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생각나는 대로 편하게 3줄 영어 일기로 쓰면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책은 질문과 함께 1일 3줄씩 영어로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샘플일기가 수록되어 있어 작문할 때 참고하거나 따라 쓸 수 있도록 했고, 작문 실력을 높여주는 영어 단어와 표현들을 정리했다. 새 단어나 하루를 기록할 수 있는 추가 메모 공간까지 담아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초급도, 중급도, 고급도 자신의 레벨에 맞게 일기를 쓸 수 있게 구성해 단계별로 영어 실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다.
  • 고구레 다이치 갈매나무
    11,700원 | 650P
    설명을 한다는 것, 결코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상대가 알아듣도록 간단하고 확실하게 설명하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공식에 가까운 몇 가지 요소만 염두에 두면 훨씬 쉬운 설명을 할 수 있다. 강연가로 활동하는 고구레 다이치가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에서 그 방법을 소개한다. 설명을 잘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센스를 타고나야 하는 것도 아니고 성격이 밝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말주변, 목소리 크기나 태도, 유머 감각도 설명 능력과 상관없다. 저자는 ‘난 설명을 잘 못해’라는 생각부터 버리라고 조언하고, 알기 쉬운 설명을 만드는 데 필요한 일종의 공식을 익히면 알기 쉬운 설명을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모두 여섯 파트로 나누어 어떤 이야기든 알기 쉽게 설명하는 ‘주제, 수, 요점 및 결론, 이유, 구체적 예, 요점 및 결론 반복’이라는 간단한 설명 공식, ‘텐프렙(TNPREP)의 법칙’을 해부하고 잘 알아듣게 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지침을 들려준다. 각 파트가 끝나는 부분마다 실려 있는 연습 페이지는 독자가 직접 자신의 업무나 습관과 연관 지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해 중요한 내용을 단번에 정리해 한마디, 한 문장으로 끝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이고도 속 시원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 김수영 꿈꾸는지구
    12,420원 | 690P
    마음에도 스파가 필요하다. 이제는 내 마음을 위한 시간 “80개국에서 70개의 꿈을 이루고 나서야 깨달았다.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처음부터 내 안에 있었다는 것을.” 남들은 다 잘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뭘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을까? 왜 자꾸 남들을 의식할까? 왜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더 힘들게 하는 걸까?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를 통해 버킷리스트 열풍을 일으켰던 저자는 꿈과 사랑을 찾아 지구를 한 바퀴, 행복을 찾아 자신의 마음 속을 세 바퀴 쯤 돌고 나서야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우리 안에 있다고 말한다. ‘왜 나만 힘들까’라는 ‘마음감옥’을 허물어뜨리고 마침내 자신을 존재 자체로 따스하게 품어주는 ‘마음스파’를 찾기까지 겪었던 마음여행의 수많은 에피소드들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과 지금 당장 행복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 김윤나 카시오페아
    13,500원 | 750P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을 찾아내 나답게 말하자!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자신의 말 그릇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나의 말 그릇을 보다 단단하고 깊이 있게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는 『말 그릇』. SK, LG, 삼성을 비롯한 수많은 기업과 개인 코칭을 해온 코칭심리학자 김윤나가 이와 같은 경험을 통해 얻은 말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말을 조리 있게 하는 사람, 적절한 때에 입을 열고 정확한 순간에 침묵할 줄 아는 사람, 말 한마디에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사람에게 끌리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말 그릇을 크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 소개한다. 1부에서는 말 그릇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2부에서는 말 그릇을 키우기 위해 살펴봐야 할 개인의 감정과 공식, 습관을 알아본다. 3부와 4부에서는 말 그릇이 큰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화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이 파트에서는 대화 기술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듣기’와 ‘질문하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말을 많이 하지 않고도 상대방을 대화로 끌어들이는 기술을 연습해본다. 마지막 5부에서는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말을 담는 그릇을 하나씩 지니고 살아가는데, 그 말 그릇의 상태에 따라 말의 수준과 관계의 깊이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은 결국 말에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말 그릇 자체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준다.
  • 팀 페리스 다른상상
    13,320원 | 740P
    당신의 삶은 꿈꾸는 대로 바뀔 수 있다! 주 4시간만 일하며 새로운 일과 삶의 방식을 개척한 《타이탄의 도구들》의 저자 팀 페리스. 그가 전하는 최소한만 일하고 원하는 대로 사는 법 『나는 4시간만 일한다』. 디지털 노마드, 즉 인터넷의 보급과 기술의 발전으로 원격 근무를 하면서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선택하며 일하는 방식의 선구자이자 지금도 선도자로서 성공적인 인터넷 기업가로 활동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적은 노력과 비용으로 선택의 권리를 찾고 만들어 내는 모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삶은 원래 가혹한 것이고, 느긋한 주말과 짧은 휴가를 보내는 대가로 회사에 하루 종일 붙박여 고된 일을 감수해야 하는 것일까?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증명해 보인다. 저자가 강조하는 방식은 기존의 규칙을 벗어나라는 것, 남들보다 효과적으로 일하라는 것과 사무실을 벗어나라는 것 등이다. 저자의 방식에는 수입 자동화, 정보 다이어트, 원격 비서, 원격 근무, 경영 부재, 삶의 중간 중간 떠나는 미니 은퇴와 자기 삶 자체의 아웃소싱까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역발상 관리 기법이 총동원된다. 이처럼 최소한만 일하며 원하는 대로 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협상(DEAL)의 앞 글자를 딴 ‘정의(Definition)’, ‘제거(Elimination)’, ‘자동화(Automation)’, ‘해방(Liberation)’의 4단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정의’의 과정에서는 기존의 잘못된 상식들을 완전히 뒤집어엎는 새로운 게임의 법칙과 목표를 알려주고, ‘제거’의 과정에서는 시간 관리에 관한 케케묵은 기존 관념들을 완전히 뿌리 뽑아 하루 12시간 근무하던 일을 2시간으로 줄일 수 있는 비밀을 알려준다. ‘자동화’ 단계에서는 환차익 거래, 아웃소싱, 무결정(nondecision) 규칙을 이용하여 업무를 자동적으로 만들고 현금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해방’ 단계에서는 상사에게서 벗어나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완벽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과 속박의 끈을 영원히 끊어버리고 홀가분하게 사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처럼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도 수입은 저절로 생기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이 실제로 경험하고 보내온 사례들을 담아 우리 각자의 삶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급상승 베스트
  • 스즈키 히데아키 21세기북스 2018년 01월 09일
    12,420원 [10%] | 690P [5%] 적립
    합격으로 가는 빠른 길! 도쿄대, 와세다대, 게이오대를 독학으로 동시에 합격하고, 24세부터 매년 50회 이상의 자격시험에 응시해 500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일본에서 공부의 신, 자격증의 신으로 통하는 스즈키 히데아키가 20여 년간 각종 시험을 치르며 터득한 합격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7일 공부법』. 저자는 이 책에서 해이해지거나 슬럼프에 빠질 틈이 없는 사이클을 활용한 ‘7일 공부법’을 제시하면서 이 공부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누구나 준비하는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7일 공부법’의 핵심은 공부할 부분과 안 할 부분을 분류하고,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일수록 뒤로 미뤘다가 시험 직전에 몰아서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부분을 초반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일반적인 공부법과는 정반대다. 이 전략을 바탕으로 7일간 버리기, 주입하기, 몰아치기 전략을 실천한다면 어떤 시험이라도 7일이면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처음부터 에너지를 소진하면 중간에 지쳐서 후반에 치고 올라가기 힘들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생생한 조언을 들려준다.
  • 롤프 도벨리 인플루엔셜 2018년 01월 20일
    14,220원 [10%] | 790P [5%] 적립
    총리부터 CEO까지 모두가 읽은 책! ★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슈피겔》 논픽션 분야 1위! ★ 전 세계 18개국 출간 계약 “행복은 돈, 재능, 사람과 관계없다. 오로지 머리를 잘 쓰느냐에 달려 있다.” 전 세계 250만 부 판매, 40여 개국에서 출간 《스마트한 생각들》의 롤프 도벨리 5년만의 신작!
베스트 예감
선택과 집중
자기혁신
화술
시선이 머무는 신간
  • 오웨인 서비스 별글
    13,500원 | 750P
    ‘넛지’의 창안자가 강력 추천하는 생활 속 넛지 활용법! 지금 경제학 분야의 최고 화두는 ‘넛지(Nudge)’ 이론이다. 행동경제학자인 시카고대학교 리처드 탈러 교수가 2018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고, 영국과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넛지 이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씽크 스몰(Think Small)』은 바로 이 넛지 이론을 인간의 삶과 일에 적용한 전무후무한 작품이다. 저자인 오웨인 서비스와 로리 갤러거는 행동과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영국 정부에서 일하는 행정가이며 주목받는 사회적기업인 행동통찰팀(The Behavioural Insight Team)의 일원이다. 일명 ‘넛지팀(Nudge Unit)’이라고 불리는 행동통찰팀의 런던 본사와 맨체스터, 뉴욕, 싱가포르, 시드니 지사에는 100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근무 중이며, 리처드 탈러 교수가 이곳의 고문이다. 『씽크 스몰』은 넛지 이론을 독자 스스로 활용하는 ‘셀프 넛지’ 방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결정, 계획, 약속의 조건, 보상, 목표, 피드백, 노력’ 등 7가지 방법이자 체계적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들은 7단계 방법을 인생과 일에 적용하면서 동시에 ‘작게 생각할 것’을 당부한다. 흔히 크게 성취하라고들 하지만 사실 ‘작고 구체적인’ 과정이 없으면 목표를 이루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씽크 스몰』은 셀프 넛지로 문제해결력을 키워주어 살아가며 어떤 새로운 문제를 만나든 현명하고도 대담하게 헤쳐 나가게 하는 실용적인 자기계발서이자, 넛지 이론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 이케다 요시히로 쌤앤파커스
    11,700원 | 650P
    3번 읽고 1분만 쓰면 저절로 외워진다!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그랜드마스터가 알려주는 최강의 공부기술! 중간ㆍ기말, 수능, 토익, 공시, 각종 자격증 시험…, 세상의 모든 시험은 결국 얼마나 많이, 정확하게 내용을 기억하느냐에 달렸다. 창의력이나 문제해결력 중심으로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어쨌거나 수학공식이든 영어단어든, 일단 기초지식이 머릿속에 들어 있어야 사고력도, 응용력도 높아지는 게 아니겠는가? 그런데 ‘나는 원래 암기는 젬병이야.’, ‘외우는 거 딱 싫어.’ 하고 포기했던 사람들에게 “기억력은 언제나, 누구나 ‘간단한 훈련’만으로 높아질 수 있다!”는 책이 나와 화제다. 바로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그랜드마스터가 쓴 《뇌에 맡기는 공부법》이다. 그 ‘간단한 훈련’의 비밀은 바로 뇌의 ‘편집력’을 활용하는 것. 3번 읽고 1분만 쓰면 저절로 외워지는 최강의 속습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 와다 히데키 더퀘스트
    12,600원 | 700P
    도쿄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정신과전문의, 40대가 되자 독학의 즐거움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렇게 관심 있는 분야를 혼자 공부하며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공부하는 의사’가 자신의 이야기를 『마흔, 혼자 공부를 시작했다』에 담았다. 학생 때는 채 알지 못했던 앎의 즐거움 또한 어른의 공부가 갖는 특징이다. 대학에 입학하는 순간, 취업에 성공하는 순간 공부를 접었다면 그것은 결과를 위한 공부에 매달렸기 때문이다. 온전히 나를 위한 공부는 가볍고 순수하게 즐길 수 있다. 그리고 그 시간은 깊어진 삶의 내공으로 고스란히 다시 내게 돌아온다.
  • 김하나 청림출판
    13,500원 | 750P
    브랜드라이터 김하나의 하루 하나 다른 생각 다이어리 『15도』. 생각하는 법에 대한 책이자 주의 깊게 수집한 사례들을 세심하게 배치하여 세상에 ?뿌려진 아이디어의 씨앗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읽는 것이 아닌 쓰는 책으로, 하루에 하나의 질문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메모를 하고 그림을 그리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면서 각자 쓰는 것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제갈현열 쌤앤파커스
    13,500원 | 750P
    최후의 몰입이란, 결정적인 순간 끝까지 몰입하여 최고의 성취를 이끌어내는 힘이다. 이 책은 12종목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33명의 금메달리스트와 그들을 키워낸 3명의 감독, 총 36명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선수들이 결정적 순간 어떻게 집중력을 발휘하는지 그 노하우를 파헤친 책이다. 몰입하게 만드는 진짜 흥미와, 몰입하는 체계적인 방법, 그 몰입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자질이 필요한지 최고들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몰입을 통해 남다른 성취를 이루고 싶다면, 2등이 아닌 1등이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당신에게 몰입과 집중력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와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해줄 것이다.
인생을 바꿀 책 한 권
나와 세상을 이해하는 시간
색다른 이 책
스테디셀러
이슈도서
출판사이벤트
혜택 모두 받아 가세요
새로나온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