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우아한형제들 북스톤 2022년 06월 17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오늘보다 더 나은 내 ’일’, 우아한형제들의 일문화

    퇴근! 퇴사!를 외치다가도 '잘하고 싶다'는 말이 가슴에 턱 걸릴 때가 있다. "일이란 나답게 살아가기 위한 도구, 일을 잘하고 싶다는 건 내 삶을 잘 살고 싶다는 뜻이다"는 책 속 문장이 텁텁한 직장인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 같다. ‘일하기 좋은 회사’ ‘쉽고 명확하고 위트있게’ 일해온 우아한형제들이 이번에는 일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일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여전히 소중하고, 지금 잘 하고 있는 게 맞는지,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는지 궁금한 우리에게 가이드가 되어줄 책이다.

HOT ISSUE
이주의 화제의 신간 (1)
MD's pick
  • 김창옥 수오서재
    14,400원 | 800P
    대한민국 대표강사 김창옥이 제안하는 지속가능한 삶을 꾸리는 회복과 충전의 절대원칙! 일, 휴식, 마음, 몸, 가족, 친구… 당신의 삶에서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연간 노동시간이 OECD 평균보다 400시간 이상 많은 나라에서 과부하, 고효율,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소모되거나 탈진되지 않고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성공을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나다운 삶이 무엇일까?’, ‘나는 진정 어떻게 살고 싶은가?’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험했던 저자의 진솔한 고백과 현실적인 지침들이 독자들에게 일과 삶, 성공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일깨워준다. 이 책은 수백만 청중과 〈김창옥TV〉 구독자들의 극찬을 받은 명강의를 엄선했다. 나만의 속도를 체크하는 법, 삶에서 반드시 곧게 세워야 할 가치와 태도, 자기 돌봄의 중요성과 방법, 건강하게 관계 맺는 법 등 진정한 변화와 성장으로 이끌어줄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나를 위한 위로와 용기가 필요할 때,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내 마음을 잘 모를 때, 삶을 재정비하고 싶을 때, 변화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 김창옥의 경험과 성찰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한 메시지가 당신 안의 복잡함에 실마리가 되어주고, 물 한 모금과도 같은 다시 살아갈 힘이 되어줄 것이다.
  • 포터 스타일 토네이도
    15,120원 | 0P
    탁월한 기획에는 전략이 필요하다! 10년 동안 1만 개의 기획서를 극적으로 변화시킨 《기획의 정석》! 10가지 기획 전략에 21가지 자세한 스킬과 26가지 실제 기획 사례를 추가하고 400매에 달하는 새로운 원고를 추가해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출간! 국내 최고의 기획·프리젠테이션 전문가인 박신영 저자가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들을 엮어 출간한 《기획의 정석》. 국내 기획 분야에서 최장기간 베스트셀러를 이어가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2022년 초에 단일 100쇄와 기획 시리즈 20만 부를 넘어섰다. 저자는 책이 출간된 이후로 지금까지 기획의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매우 빠르게 변화했다고 말한다. 이에 독자들이 더욱 탁월한 기획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21가지 디테일한 기획 스킬과 26가지 실제 기획 사례를 400매에 달하는 신규 원고로 더해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세종서적에서 출간했다.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은 10가지 기획 습관의 핵심 전략을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킨 책이다. 단 한 장의 초기 기획서부터 빈틈없이 꽉 짜인 완성된 기획서까지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게끔 기획 이론과 실행 방법의 절반을 새로이 썼다. 물론 독자들이 크게 호평했던 저자의 흑역사들은 그대로 남겨둬서 반면교사로 삼는 동시에 읽는 재미까지 느끼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 박신영 세종서적
    14,850원 | 820P
    탁월한 기획에는 전략이 필요하다! 10년 동안 1만 개의 기획서를 극적으로 변화시킨 《기획의 정석》! 10가지 기획 전략에 21가지 자세한 스킬과 26가지 실제 기획 사례를 추가하고 400매에 달하는 새로운 원고를 추가해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출간! 국내 최고의 기획·프리젠테이션 전문가인 박신영 저자가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들을 엮어 출간한 《기획의 정석》. 국내 기획 분야에서 최장기간 베스트셀러를 이어가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2022년 초에 단일 100쇄와 기획 시리즈 20만 부를 넘어섰다. 저자는 책이 출간된 이후로 지금까지 기획의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매우 빠르게 변화했다고 말한다. 이에 독자들이 더욱 탁월한 기획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21가지 디테일한 기획 스킬과 26가지 실제 기획 사례를 400매에 달하는 신규 원고로 더해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세종서적에서 출간했다.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은 10가지 기획 습관의 핵심 전략을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킨 책이다. 단 한 장의 초기 기획서부터 빈틈없이 꽉 짜인 완성된 기획서까지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게끔 기획 이론과 실행 방법의 절반을 새로이 썼다. 물론 독자들이 크게 호평했던 저자의 흑역사들은 그대로 남겨둬서 반면교사로 삼는 동시에 읽는 재미까지 느끼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 킨드라 홀 윌북
    16,020원 | 890P
    지금 사회에서 가치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경영,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말하고 있다. 최고의 가치가 되는 것은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는 이렇다고 제시할 수 있는 것. 바로 지성과 감성을 융합한 '비즈니스 스킬'이다. 일한다는 건 이런 ‘비즈니스 스킬’을 가지고서 과거의 물질적 가치에만 집착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찾아 행동하는 것이다. 감성과 지성이라는 두 가지 스킬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영화 007에 등장한 ‘애스턴 마틴’, 타이어 회사가 만든 ‘미슐랭 가이드’, 제인 버킨에게 버킨백을 선물한 ‘에르메스’, 천혜의 비경 파타고니아를 등에 업은 ‘Patagonia’,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한 ‘Apple’, 존재 자체가 문학작품인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이들에겐 특별한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 지성을 대표하는 야마구치 슈와 감성을 대표하는 미즈노 마나부.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에서 가장 핫한 두 사람이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지성과 감성을 연결한 ‘비즈니스 스킬’로 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지성만 있고 감성이 없으면 안 되고, 지성은 없고 감성만 있어도 안 된다.
  • 야마구치 슈 마인더브
    14,220원 | 790P
    지금 사회에서 가치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경영,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말하고 있다. 최고의 가치가 되는 것은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는 이렇다고 제시할 수 있는 것. 바로 지성과 감성을 융합한 '비즈니스 스킬'이다. 일한다는 건 이런 ‘비즈니스 스킬’을 가지고서 과거의 물질적 가치에만 집착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찾아 행동하는 것이다. 감성과 지성이라는 두 가지 스킬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영화 007에 등장한 ‘애스턴 마틴’, 타이어 회사가 만든 ‘미슐랭 가이드’, 제인 버킨에게 버킨백을 선물한 ‘에르메스’, 천혜의 비경 파타고니아를 등에 업은 ‘Patagonia’,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한 ‘Apple’, 존재 자체가 문학작품인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이들에겐 특별한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 지성을 대표하는 야마구치 슈와 감성을 대표하는 미즈노 마나부.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에서 가장 핫한 두 사람이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지성과 감성을 연결한 ‘비즈니스 스킬’로 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지성만 있고 감성이 없으면 안 되고, 지성은 없고 감성만 있어도 안 된다.
이주의 화제의 신간 (2)
MD's pick
  • 간다 마사노리 생각지도
    15,300원 | 850P
    ★ 라이프해커 자청, 조성희 대표, 박세니 대표 강력추천 ★ 일본 50만 부 베스트셀러 ★ 〈GQ JAPAN〉 선정 ‘TOP 마케터’ 간다 마사노리 대표작 “성공은 ‘악’의 감정에서 시작된다!” 상식을 뒤엎는 거칠고 직설적인 간다 마사노리의 성공 철학 20년 만이다. 2002년 일본에서 출간된 이후 50만 부 판매를 기록한 간다 마사노리의 대표작 《비상식적 성공 법칙》이 한국에 상륙했다. 출간된 지 오래된 이 책이 다시 주목을 받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 책을 읽고 인생의 각도가 달라지고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말이 현실로 증명되면서 책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폭발적으로 생기는 것이다. 책에서 간다 마사노리는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8가지 습관에 대해 알려준다. 습관이라고 해서 으레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그가 내놓은 8가지 성공 습관은 성공한 사람은 절대 쓸 수 없는 ‘악’에 대해 비난받을 각오를 하고, 작정하고 쓴 이야기다. 그러다 보니 거칠고 투박하며 직설적이지만 수많은 성공자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번 기회에 확실히 깨닫게 된다. ‘한국의 간다 마사노리’라고 불릴 만큼 사고방식과 글쓰기 방식이 비슷한 ‘역행자’ 라이프해커 자청이 “이 책을 마주한 것은 큰 행운이며 일생일대의 기회”라며 강력추천한 이유도 그 때문이다.
  • 오카다 아키토 더퀘스트
    13,950원 | 770P
    “어느 세대와 직업이든 새로운 배움이 필요한 시대, 세계의 엘리트들이 모두 꼭 지키고 있는 배움 습관을 익힌다!” 명문대학교 순위 1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일본 최초로 박사학위 취득, 30년간의 인기 강의를 집대성! “불확실하고 급변하는 시대를 잘 헤쳐나가는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일본 최초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저자가 세계 엘리트들의 ‘공통된 배움 방법’을 소개한다. 30년간 수십 개국 최고의 지성들과 교류하면서 저자가 느낀 것은, 멀게만 보이는 인재들의 성과도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습관을 익혀나가면 얼마든지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한 배움으로 독자의 인생이 즐겁게 바뀔 것이라 저자는 단언한다. 예컨대 일상에서 서로의 의견이 대립하는 상황에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상황 1: 데이트에서 애인은 이탈리안, 나는 중국 음식점에 가고 싶다. 가격은 이탈리안 음식점이 훨씬 저렴하다.] [상황 2: 나중에 푸들과 비글 중 어느 쪽을 기를지 가족들 사이에 의견이 대립해서 분위기가 험악하다.] 《배움의 습관》은 예를 들어 수용(“내 의견을 계속 주장하고 싶지만, 이번엔…”이라는 내색을 보여 다음 데이트 땐 상대방의 양보를 유도할 수 있다), 회피(지연시켜 결정해도 좋은 경우 가장 효과적), 타협, 경쟁 등 상황마다 갈등관리법을 ‘나누어 활용하는’ 습관을 익히면, 자신이 의견을 제시했을 때 결과의 질이 높아진다고 설명한다. 이외에 탐정이 되어 지하철 관찰하기, 비틀즈 노래 중 섀도잉(들으며 따라하기)이 쉬운 곡, 코넬식 사고력 필기와 에세이 쓰기, 뇌활동을 최고조로 높이는 토마토 휴식법 등이 소개된다. 모두가 타고난 머리의 좋고 나쁨 또는 능력이나 경험과는 무관하며 약간의 ‘습관’을 통해 따라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수십만 명의 사랑을 받은 인기 강의답게, 다양한 이론과 쉽고 흥미로운 일상사례의 적용이 어우러지는 《배움의 습관》에서 독자는 책장 넘기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수험, 예술, 글쓰기 및 비즈니스 등 그 내용은 인생 어느 단계에나 적용할 수 있다. 최근 자극이 부족해 고민했던 직장인도, 글쓰기를 힘들어하는 학생도, 기분 좋은 대화를 원하는 시니어도 모두 자기 성장에 참고가 될 범용성과 깊이를 갖춘 책이다.
  • 어니스트 홈즈 판미동
    14,400원 | 800P
    “『시크릿』은 이 책에서 시작됐다!” - 끌어당김의 법칙, 100년 탐구의 정점 ‘끌어당김의 법칙’, ‘생각 사용법’ 등으로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실현하도록 돕는 ‘새 생각(New Thought)’ 운동의 고전 『마음과 성공(Creative Mind and Success)』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새 생각’은 과학적 경험주의에 대한 불만과 종교적 회의론 등에서 비롯되어 19~20세기 초 미국에서 확립된 혁신 운동으로, 인간에게 내재하는 초월적인 힘의 중요성을 설파하며 정신과 물질이 통합된 풍요로운 삶을 추구한다. 이 책 『마음과 성공』은 그 3대 교파 중 하나인 ‘종교의 과학(Religious Science)’ 창설자 어니스트 홈즈의 저서로, 올해 출간 100년을 맞은 ‘실용주의 영성’의 고전이라 할 수 있다. ‘생각대로 이루어진다.’는 명제는 지난 200년간 꾸준히 탐구되어 왔다. 1800년대 초반에 시작돼 이 책 『마음과 성공』(1922년) 출간 무렵 정점에 이르렀고, 또 그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100년간 조셉 머피, 노먼 빈센트 필, 루이스 헤이 등 수없이 많은 성직자, 기업 경영자, 의사, 심리학자에게 영향을 미쳤다. 특히 세계적 베스트셀러 『시크릿』에서 저자가 “가장 큰 통찰력을 제시한 사람”으로 꼽은 마이클 버나드 백위스는 어니스트 홈즈가 창설한 ‘종교의 과학’에서 성직을 받았으며, 거기에 쓰인 내용 또한 고스란히 이 책 『마음과 성공』에 들어 있다. 정신과 의사이자 영적 지도자인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도 강연을 통해 “깨달은 스승들의 어려운 가르침을 접하기 전에 바위처럼 단단한 기초를 쌓게 해 줄 것”이라며 추천한 바 있다. “욕망을 놓아 버리고, 사랑으로 끌어당기라.” - 정신과 물질의 풍요, 실용주의 영성 고전 이 책에 주로 다루는 것은 ‘생각 사용법’과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삶은 내면에서 비롯해 외부를 향하는 것이지 결코 외부에서 비롯해 내면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생각 사용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즉 ‘신’이 우주에 발휘하는 내적 인식의 힘, 쉽게 말해 ‘생각(thought)’의 힘을 인간도 개인의 삶에서 발휘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생각을 현실로 구현할 때 작용하는 법칙이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속에 품으면 그 힘이 비슷한 것들을 끌어당겨 현실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것. 이는 개인의 능력 개발이나 인간관계에서는 물론 돈을 벌거나 사업을 하는 등 경제적 활동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다만 그 끌어당김의 바탕은 욕망이 아니라 사랑이어야 하며, 또한 바라는 것들을 이루려 하기 전에 바라지 않는 것들을 먼저 확실하게 놓아 버리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 품위 있고도 힘찬 필치로 쓰여져 반복해 읽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힘을 주는 책 『마음과 성공』은 정신과 물질의 풍요를 모두 추구하려는 이들에게 올바른 생각의 사용법을 알려 줄 것이다.
  • 정흥수 비즈니스북스
    14,400원 | 800P
    “너 진짜 말 잘한다!”라는 찬사를 듣고 싶지만, “뭐라고?”, “다시 한번 말씀해주시겠어요?”라는 소리만 듣는 당신에게 핵심만 콕콕 짚어주는 ‘말 스킬 향상 5단계 트레이닝’을 권합니다! 염소처럼 떨리는 작은 목소리, 부정확한 발음으로 우물우물 말하는 습관, 자신 없게 말하는 단조로운 말투…. 당신의 말하기는 어떤가? 혹시 주위로부터 말이 잘 들리지 않는다거나, 말이 지루하다는 평가를 듣는다면 당신의 말하기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다. 불안정한 발성으로 인해 목소리에 힘이 실리지 않을 수도 있고 어린 시절부터 잘못 굳어진 발음으로 지금까지 말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혹은 말하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자신감을 잃은 것은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말은 사회 속에서 관계를 맺어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를 표현하고 대인관계에 깊이를 더하고 커리어의 성과와 성취를 끌어올리는 데 보탬이 되는 말하기 기술을 배워보자. 13년차 아나운서이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10년째 말하기를 가르치고 있는 ‘흥버튼’ 정흥수 저자는 약 10만 명의 사람들에게 말하는 방법을 전수해왔다. 10년 넘게 방송을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스피치를 알려주며 터득하고 정리한 말하기의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스킬과 그 연습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복식호흡으로 듣기 좋은 안정적인 목소리를 찾는 법,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으로 교정하는 방법, 상황과 목적에 맞게 톤을 변화시키며 상대방을 사로잡는 말하기 노하우, 떨지 않고 인상적으로 발표하는 방법, 말하지 않는 순간에도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비언어 구사법까지 이 책 한 권으로 모두 마스터할 수 있다. 저자는 말 스킬만 제대로 익혀도 신뢰를 주는 말, 마음을 얻는 말, 주목을 받는 말, 기회를 잡는 말하기를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한다. 숨겨져 있던 당신의 말하기 능력을 발견하고 갈고닦아줄 기적의 말 스킬 트레이닝을 이 책으로 지금 당장 시작해보라.
  • 스웨이 정민미디어
    14,400원 | 800P
    하버드의 24가지 성공철학으로 열정을 깨우고 성공하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와 유명 기업인을 배출한 하버드대학교에는 바로 이 순간에도 행동하는 지성인들이 저마다 인생 목표를 향해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이 책은 하버드의 그들처럼 당신의 열정에 불을 붙여줄 것이다. 이제 총 24장에 걸쳐 하버드생이 알고 있는 인생의 중요한 지침들, 삶을 변화시킬 성공 습관들을 체득하여 내 인생에도 성공 가도를 깔아보자.
◆급상승 독자들의 선택◆
뜨거운 감자를 소개합니다.
  • 게리 켈러 비즈니스북스 2013년 08월 30일
    12,600원 [10%] | 700P [5%] 적립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원씽’을 찾아라!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원씽(THE ONE THING)』.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투자개발 회사의 대표이자 전미 130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의 저자 게리 캘러가 더 적게 일함으로써 더 깊게 집중하여 더 크게 성공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제시하였다. 저자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원씽’을 찾아 집중하고 파고들라고 제안한다. 우리의 삶을 소모시키는 멀티스태킹을 비롯한 성공에 대한 거짓신화를 바로잡고, ‘원씽’의 일을 찾아 집중하는 법, 그리고 ‘원씽’을 찾기 위해 스스로 어떤 질문을 해야 하며, 이를 어떻게 습관화하고 삶의 부분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 정우열 동양북스 2022년 05월 12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지금 힘들다면, 엉뚱한 데 에너지를 쓰고 있는 건 아닐까?” ★유튜브 누적 조회수 1600만 ★인간관계 특강 조회수 54만 ★17만 구독 채널, ‘정신과의사정우열’ 인간관계 특강 17만 구독자가 감동한 인간관계 특강, 드디어 책으로 만나다!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인간관계에서 편안해지는 법’ 예전처럼 다시 인싸가 되고 싶어서 힘들어하는 사람, 자기 자랑을 일삼는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손절할까 고민 중인 사람, 제 잇속만 차리고 말 안 통하는 회사 사람들 때문에 퇴사까지 생각하고 있는 사람.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인간관계 때문에 유독 힘들어하는 유형이라는 것이다. 17만 구독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정우열’의 운영자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정우열에 의하면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이들은 은연중에 주변 사람들 중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를 바란다. 둘째, 관심의 초점이 자기 자신이 아니라 남에게 맞춰져 있다. 셋째, 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높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공통점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볼 수 있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힘들다’이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상담실에서 수많은 내담자와 만난 경험, 그리고 심리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실시간 상담으로 수많은 사연을 상담했던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고민 중 상당수는 ‘인간관계’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성적 때문에 고민인 학생, 회사 다니는 게 너무 힘들다고 호소하는 직장인, 코로나19 이후 집콕 생활을 하면서 우울증에 걸렸다는 사람들. 이들의 고민은 얼핏 보면 성적이나 커리어 문제 혹은 코로나19가 원인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내면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보면 친구 관계나 회사의 인간관계 그리고 부부관계, 가족 관계, 형제자매 관계 같은 다양한 형태의 인간관계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IT기술이 발전해도 타인과 친밀감과 유대감을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의 본능,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구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힘들어도 사람한테 너무 기대지 마세요』는 저자가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과 나눈 상담 내용의 핵심을 집약해서 내놓는 책이다. 이 책에는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강의 중 하나인 ‘인간관계 고민 총정리’의 내용을 뼈대 삼아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이 등장하는데, 이론과 실제 사례가 잘 어우러져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외롭고 힘들다고 누군가에게 기대거나 친구를 만들려고 하기 전에 자신의 속마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것, 즉 자기 자신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왜 화가 나고 힘든지 제대로 이해해주지 않은 채 누군가와의 관계에만 집착했을 때 오히려 더 상처받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심리 사례 분석과 함께 각 장마다 ‘나를 위한 심리학 케이크’라는 실천 가이드가 들어 있는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꽤 유용한 팁이 될 것이다.
◆출판사 추천 신간◆
주목신간 [성공의 법칙]
  • 김짠부(김지은) 북스톤
    12,600원 | 700P
    외모도, 능력도 심지어 이름마저 평범하고, 자신감은커녕 겸손과 쭈글 그 중간 어디쯤에서 인싸도 아싸도 아닌 그럴싸한 나는 무엇으로 더 벌 수 있을까? 구독자수 45만 유튜브 채널 ‘김짠부 재테크’, 《살면서 한 번은 짠테크》 저자 김짠부의 두 번째 책이다. 김짠부는 유튜브를 처음 시작한 2019년부터 지금까지, 한 손도 다 못 채우는 시간 동안 많은 걸 이뤘다. 서른 살까지 1억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스물여덟 살에 이뤘다. 부동산 임장을 다닌 지 1년 3개월 만에 내 집을 마련했다. 20년 5월 퇴사한 이래로 주욱 프리랜서 신분을 유지하며 돈을 벌고 있다. ‘다 가졌네’라고 말하는 사람과 ‘대단한 거 없던데 왜 저렇게 난리지?’라는 사람 사이에서, ‘외모, 이름, 능력도 평범한 내가 왜 45만 유튜버지?!’라며 흔들리고 불안해하고 고민하고 경험하며 얻은 답을 이 책에 담았다. 평범하더라도 나답게 더 벌 수 있고, 더 벌더라도 나다워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기까지, 울고불고 웃고 좌절하고 외롭고 짜증 내다, 해냈다 싶으면 또 그러는 자신을 보며 늘 곁에 두고 흔들릴 때마다 펼쳐보고자 이 책을 썼다.
  • 김승현 앤페이지
    13,500원 | 750P
    “장사꾼에게 ‘성공을 담아낼 그릇’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자신의 그릇 크기만큼 손님을 담고, 자신의 그릇 크기만큼 매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이 책은 재테크서가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돈그릇은 돈이 아닌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뜻한다. 성공을 담아낼 그릇을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눈앞에 기회가 와도 이를 담을 수 없다. 행여 담더라도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해 넘어지거나 깨지기 일쑤다. 특히 장사꾼에게 그릇은 절대적이다. 자신의 그릇 크기만큼 손님을 담고, 자신의 그릇 크기만큼 매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스물세 살, 10평 매장에서 처음 장사를 시작했을 때 저자가 그릇에 가장 먼저 담은 건 돈이 아닌 사람이었다. 연 매출 120억 원의 식품회사를 운영하는 지금도 이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 고객, 직원, 매출, 시간을 담을 그릇이 준비돼야 비로소 돈이 고인다. 내 그릇에 사람을 담아야 돈이 따라오고, 고객에 취해야 돈이 쫓아오는 것이다. 문제는 사람들이 장사를 너무 쉽게 생각한다는 데 있다. ‘배운 게 없어서’ ‘할 게 없어서’ 장사를 해 보고 싶다는 이들에게 회사를 하나 차려보라고 하면 어떨까? 대부분 “회사를? 내가? 어떻게?”라고 반문할 것이다. 그런데 가게를 내는 것은 작은 회사를 차리는 것과 같다.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기획, 영업, 마케팅, 인사, 재무, 노무 등 경영과 관련된 영역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례로 마케팅만 봐도 그렇다. 사업주가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면 외주 마케팅 업체에게 끌려다녀야 한다. 돈은 돈대로 쓰고 효과는 효과대로 보지 못하는 이중고를 겪게 되는 것이다. 회사 인사팀마다 채용 기준이 있듯 사업주도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을 보는 안목과 직원을 뽑는 기준이 있어야 비로소 인력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는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그런데 열에 아홉이 이와 같이 ‘잘되기 위한 과정’은 생략하고 ‘잘된 후’만 생각한다. ‘장사가 잘되면 아파트를 한 채 사야지’ ‘장사가 잘되면 매장을 하나 더 내야지’ 하는 식이다. 사람들이 잘되기 위한 과정을 외면하는 이유는 어렵고 복잡하고 머리가 아프기 때문이다.
  • 그랜트 카돈 부키
    15,120원 | 840P
    입소문과 유튜브로 동기부여의 전설이 된 바로 그 책! 마약중독자가 4000억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성공 비법 흙수저로 태어난 저자가 개인 파산과 마약중독을 극복하고 억만장자로 성공한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돈도, 재능도, 능력도, 인맥도, 명문대 졸업장도, 운도 없었던 저자는 어떻게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쌓고 탁월한 기업가, 투자자, 4000억 자산가, 세계적인 동기부여 강연가, 1300만 팬을 거느린 인플루언서가 되었을까? 30년간 성공을 연구하면서 저자가 무수히 받았던 질문이 있다. 눈부신 성공을 보장해주는 단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10배의 법칙”이다. 10배의 법칙은 한마디로 ‘엄청난 수준으로 행동하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보통 수준의 평범한 행동이나 사고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보통은 실패로 가는 공식일 뿐이다. 성공하려면 기존에 물들어 있던 통념과 습성을 모두 버리고 성공한 사람의 마인드셋과 행동 방식으로 완전히 갈아타야 한다.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할까? 그들은 언제나 예외 없이 10배 더 엄청나게 행동하고 10배 더 원대하게 생각한다. 10배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모든 것을 지배하고, 미친 듯이 집착(전념, 몰입)하고, 올인하고, 무리한 약속을 하고, 끝없이 확장하고, 모조리 불태운다. 세상이 “비합리적”이라고 치부하는 이런 행동력과 사고력이야말로 성공을 부르는 유일한 길임을 이 책은 보여준다. 저자가 장담하듯 자신의 삶과 꿈이 10배의 법칙에 달려 있다고 여기며 이 책을 활용한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자신이 원하던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부와 성공과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 김민기 프레너미
    16,020원 | 890P
    우리는 누구나 탁월해질 수 있고 자신의 인생을 작품으로 만들 수 있다. 탁월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남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뜻이다. 탁월해지기 위해서는 남보다 뛰어난 재능이 있어야만 하고 그 재능을 알아봐주고 길러줄 환경이 있어야 한다. 여기에 오랜 시간의 훈련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탁월해진다. 그러나 남보다 뛰어난 재능은 특별한 것이다. 만약 내게 그런 특별한 재능이 없다면 어떨까. 저자는 누구나 탁월해질 수 있다고 말하며,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것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거기에 오랜 시간의 즐거움과 자신만의 해석이 더해진다면 탁월한 나만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탁월함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탁월함은 우수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인 고유성에 존재한다. 우수함은 비교될 수 있지만 고유성은 그대로 절대가치를 가진다. 이 세상에서 우리 각자만큼 고유한 존재는 없다. 가장 탁월한 것은 이미 우리 안에 있을지 모른다. 지금 탁월하다고 평가받는 사람을 떠올려보자. 그 사람이 가진 명성과 부 그리고 성취만 보기 쉽다.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면 그의 위대함이 아니라 매 순간 고군분투하는 한 인간을 볼 수 있다. 그 사람의 10년 전 어느 날 아침을 상상해보자. 그날 아침 그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장담컨대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를 선택했을 것이다. 그 다음 날 역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를 선택했을 것이다. 그런 오늘의 선택이 그의 현재를 만들었다. 탁월함은 우리가 끊임없이 찾아야 할 대상이고 선택이다.
  • 드로우앤드류 다산북스
    14,400원 | 800P
    좋아하는 일로 경제적·시간적·정신적 자유를 얻은 상위 1% 밀레니얼 프리워커의 성장기 “남을 위해 죽도록 일하는 대신 지금부터는 나를 위해 죽도록 일하기로 했다!” 20대의 드로우앤드류가 끝이 보이지 않던 무기력을 빠져나와 30대가 되어 자신만의 일을 찾기까지 무수히 당겨온 ‘레버’들을 엮은 첫 번째 책. 우연히 발견한 인턴십 포스터를 보곤 충동적으로 미국 LA에 날아가 디자인 일을 시작한 이후부터 다시 한국에 돌아와 거액의 연봉을 거절하고 상위 1% 밀레니얼 프리워커로 거듭나기까지의 모든 이야기를 담았다. 동영상 10만을 모은 '마이 세이프 스페이스(My Safe Space)'의 콘텐츠 기획력과 32살의 나이에 매달 직장인 연봉에 버금가는 ‘패시브 인컴’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 시스템을 구축한 노하우를 최초로 공개한다. 아직 ‘나만의 길’을 찾지 못해 일과 삶 사이에서 방황하는 사람이라면,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밀레니얼 프리워커가 지난 6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경제적·시간적·정신적 자유를 얻게 된 과정을 통해, ‘좋아하는 일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인생을 바꾸는 다이어리북]
  • 포터 스타일 토네이도
    15,120원 | 0P
    미국·영국 아마존 12년 연속 베스트셀러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가장 아름다운 다이어리북 교보문고 단독 한정판 오로라 에디션 출시! #기억으로 나를 빛내다 “당신 삶의 소중한 변화와 성장을 지금 이 책에 기록하세요” 2010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영국, 유럽, 전 세계 다이어리북 시장을 석권한 《5년 후 나에게 : Q&A a day》가 교보문고 단독 특별 한정판을 선보인다.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우리 삶의 소중한 변화와 성장을 효율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된 《5년 후 나에게 : Q&A a day》는 “#기억으로 나를 빛내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새롭게 태어났다. 오로라 Edition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특수코팅으로 부드러운 촉감,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홀로그램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바쁜 일상에 지친 나는 물론, 소중한 친구, 연인, 가족,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은 기존에 출시된 다이어리북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 책에는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그 답을 기록할 수 있는 지혜롭고 영감에 찬 365개의 질문이 담겨 있다. 이 365개의 질문이 곧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다. ‘오늘의 나를 예술 사조로 표현한다면?’과 같은 철학적 질문부터 ‘머리를 감지 않고 버틴 최장 기록은?’과 같은 유쾌한 감정을 불러오는 질문까지, 우리 삶에 가치와 유익, 웃음과 긍정을 불어넣는 물음에 차곡차곡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마음에 새겨 넣는 놀라운 기회를 만나게 된다. “나를 위해 한 권 사고,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해 한 권 선물했다.”는 아마존 독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는 가운데, 이 책은 2010년 출간 이래 현재까지 12년 연속 영국·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기록 중이고, 영미권 서점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다이어리북으로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막상 펼치고 나면 뭘 써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닫고 마는 평범한 다이어리가 아니다. 지금부터 5년 동안 우리 삶에 보석처럼 박혀 있는 힌트와 단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제공하는 365개의 질문에 대해 하루에 하나씩, 직접 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안내한다. 즉 같은 질문에 대해 5년간 5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가 바뀌면서 나의 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5년 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어떤 성장과 변화를 거쳐왔는지, 어떤 순간에 가장 빛나고 행복했는지를 간편하게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1년 중 어느 날에 시작해도 괜찮다. 그저 하루에 하나씩 주어진 지혜로운 질문에 답함으로써, 이 책은 5년 후 우리 삶에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선물이 되어준다.
  • 킨드라 홀 윌북
    16,020원 | 890P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스토리의 과학』 저자의 최신작! “나를 일구는 재료는 내 안에 있다” 삶을 단단하게 하고, 존재를 빛나게 하는 ‘마음속 스토리’의 잠재력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꿈꾸는 대로 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당신 안에서 히든 스토리를 찾길 바란다.” - 드로우앤드류 ★★★★★ 『럭키 드로우』 유튜버 드로우앤드류, ★★★★★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에이미 모린 강력 추천!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낸 소음이 당신 내면의 목소리를 잠식하게 두지 마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의 목소리를 따를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겁니다.” 2005년 스탠퍼드대 졸업식에서 스티브 잡스가 한 말이다. 그 자체로 최고의 브랜드이자 신화가 된 그를 유일무이한 존재로 만든 비기는 바로 ‘내면의 스토리’였다. 그 내면의 스토리를 발굴하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 책이 나왔다. 「히든 스토리」는 보통의 우리에게도 충분히 널리 회자될 만한 스토리, 즉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책이다. 저자 킨드라 홀은 《석세스》 매거진 최고 스토리텔링 책임자이자 페이스북, 힐튼 호텔 등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해온 세계적 마케팅 컨설턴트다. ‘팔리는 브랜드의 핵심에는 언제나 스토리가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데뷔작 「스토리의 과학」으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그가, 이번에는 우리 모두의 안에 잠재된 타고난 스토리텔러의 기질을 훤히 밝힌다. 나만의 숨은 스토리를 제대로 찾으면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단순하고도 힘 있는 메시지다. 나아가 자신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거나 셀프 브랜딩 기술을 익히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는 문장으로 채워져 있다. 인간의 뇌는 스토리에 끌린다. 관련 없어 보이는 현상을 엮어 하나의 이야기로 꿰어내는 데 선수다. 이 책은 우리 안의 타고난 이야기꾼 속성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브랜딩의 대가이자 전문 스토리텔러답게 저자는 그 모든 설명을 딱딱한 이론이 아닌 스토리에 기대어 하나하나 들려준다. 마치 재미있는 소설을 읽듯 그가 풀어내는 이야기를 듣고 나면 ‘스토리의 힘’을 저절로 체득하게 된다. 나라는 브랜드를 세상에 알리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면, 보다 강력한 스토리텔링 기법을 익히고 싶다면, 자신 안의 서사를 바꿔 다른 길을 개척하고 싶다면, 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라. 인생의 무기가 되어줄 당신만의 히든 스토리가 비로소 눈앞에 선명히 드러날 것이다.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꿈꾸는 대로 살고 싶다면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 나폴레온 힐 중앙북스
    15,120원 | 840P
    전 세계 수천만의 성공 멘토, 나폴레온 힐의 최신작! ‘덜 애쓰고 더 성취하는’ 기록의 비밀! 목표 계획부터 진행 상황 추적, 성과 반영까지, 독자가 직접 25개의 목표를 설정하고 실현하는 과정을 상세히 기록하며 꿈을 이루는 법을 체득하는 성공노트!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질문에 답을 하는 것만으로 당신의 꿈에 한 발짝 다가 설 수 있을 것이다.” 2022년 새해가 시작되며 세웠던 크고 작은 신년 계획과 목표들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 아직까지 흔들림 없이 계획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작심삼일로 끝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20년에 걸쳐 자수성가한 부자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성공의 원리와 법칙을 분석한 성공학의 거장, 나폴레온 힐은 여기에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힐에 따르면 계획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처한 환경에서 ‘원해야 한다고 믿게 된’ 열망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기 때문이다. 거짓 열망을 바탕으로 모래성처럼 쌓은 목표는 바람 한 자락에도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나폴레온 힐의 최신작 《기록하면 이루어진다》에서 저자는 목표와 성취에 관한 아주 구체적이고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짐으로써, 독자 스스로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에 대해 깨닫게 만든다. 또한, 그가 정립한 13가지 성공원리 중 하나인 ‘잠재의식’을 활용해 독자가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실행에 옮기고 결국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저자의 가이드에 따라 책의 공란을 직접 채우고 책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독자는 진정 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발견하고, 바라는 것을 얻어 내는 기술을 계발하며, 마침내 성공을 향한 비밀의 열쇠를 쥘 수 있게 될 것이다.
  • 포터 스타일 토네이도
    15,120원 | 840P
    미국·영국 아마존 500주 연속 베스트셀러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가장 아름다운 다이어리북 2022 한정판 메리골드 에디션 출시! #빛나는 내일을 기대해 “당신 삶의 소중한 변화와 성장을 지금 이 책에 기록하세요” 2010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영국, 유럽, 전 세계 다이어리북 시장을 석권한 《5년 후 나에게 : Q&A a day》가 2022 한정판 메리골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우리 삶의 소중한 변화와 성장을 효율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된 《5년 후 나에게 : Q&A a day》는 “#빛나는 내일을 기대해”라는 메시지를 담아 새롭게 태어났다. 메리골드 Edition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음각 디자인에 찬란한 골드 빛이 반짝이는 특수코팅이 되어 있어 바쁜 일상에 지친 나는 물론, 소중한 친구, 연인, 가족,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은 기존에 출시된 다이어리북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 책에는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그 답을 기록할 수 있는 지혜롭고 영감에 찬 365개의 질문이 담겨 있다. 이 365개의 질문이 곧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다. ‘오늘의 나를 예술 사조로 표현한다면?’과 같은 철학적 질문부터 ‘머리를 감지 않고 버틴 최장 기록은?’과 같은 유쾌한 감정을 불러오는 질문까지, 우리 삶에 가치와 유익, 웃음과 긍정을 불어넣는 물음에 차곡차곡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마음에 새겨 넣는 놀라운 기회를 만나게 된다. “나를 위해 한 권 사고,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해 한 권 선물했다.”는 아마존 독자들의 호평이 줄을 잇는 가운데, 이 책은 2010년 출간 이래 현재까지 500주 연속 영국·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기록 중이고, 지난 10년간 영미권 서점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다이어리북으로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막상 펼치고 나면 뭘 써야 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닫고 마는 평범한 다이어리가 아니다. 지금부터 5년 동안 우리 삶에 보석처럼 박혀 있는 힌트와 단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제공하는 365개의 질문에 대해 하루에 하나씩, 직접 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안내한다. 즉 같은 질문에 대해 5년간 5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해가 바뀌면서 나의 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5년 동안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어떤 성장과 변화를 거쳐왔는지, 어떤 순간에 가장 빛나고 행복했는지를 간편하게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1년 중 어느 날에 시작해도 괜찮다. 그저 하루에 하나씩 주어진 지혜로운 질문에 답함으로써, 이 책은 5년 후 우리 삶에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선물이 되어준다.
  • 엑시트 EXIT 플래너
    송희창 지혜로
    22,500원 | 1,250P
    수많은 부자를 만들어낸, 부자들의 멘토 ‘송사무장’ 그가 부자가 되면서 사용했던 서식을 그대로 담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꿈으로만 두지 말고 기록하고, 바로 실행하라”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쯤은 부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 중 정말로 부자가 된 이는 많지 않다. 그것은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이미 방법을 알고 있음에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한 탓이다. 『엑시트 EXIT』 외 4권의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부동산, 사업을 통해 부를 이룬 ‘진짜 부자’ 송사무장은 수많은 성공을 다룬 책을 읽고도 여전히 평범한 삶을 사는 독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어떻게 그들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그리고 그 해답으로 본인이 부자가 되기 위해 실제로 사용했던, 그리고 지금까지 수많은 부자들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방법을 『엑시트 플래너』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렇게 수많은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되었기에 『엑시트 플래너』는 기존의 플래너들과 달리 부자가 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열심히 사는 삶’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제 성공모델을 정하고 그것을 따라하여 더욱 빠르게 경제적 자유로 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주목신간 [업무력]
  • 우아한형제들 북스톤
    13,500원 | 750P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쌓일수록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 됩니다 일 잘하는 법은 사실 잘 사는 법이니까요!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생의 어느 때고 마주하는 일에 대한 고민이 있다. 인간관계, 피드백과 성과,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일, 불안, 번아웃 등. 해결방법도 많이 제시되었지만 여전히 답을 찾지 못한 이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일하기 좋은 회사’ ‘쉽고 명확하고 위트있게’ 일해온 우아한형제들이 이번에는 일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유연한 조직, 일 잘하는 팀, 일하는 게 즐거운 구성원을 만드는 노하우는 따로 있다. 마케터, 디자이너, 커뮤니케이터, 회사 내 크고 작은 조직을 이루는 구성원까지 각기 다른 이들이 모여 일의 본질을 묻는 동시에 구체적인 행동 가이드를 담은 만큼 당장 내 일에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 이혜운 메이븐
    15,750원 | 870P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게 정답은 아니다 성공하는 일의 법칙은 따로 있다! 15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세계 최정상에 선 5000명을 만나서 밝혀낸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 왜 같은 일을 해도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할까? 세계 최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 자리에 서게 되었을까? 저자는 일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15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만나 왔던 5000여 명의 세계 최정상에 선 인물들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직접 파헤쳤다. 픽사 창업자, 구찌 CEO, 레고 CEO, 에어비앤비 창업자 등 글로벌 기업의 리더들을 비롯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영화감독 봉준호, 프로게이머 페이커 등 그들에게는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일하는 비결을 행동 경제학과 심리학의 틀로 정리했다. 상식과 고정 관념을 깨고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법칙들이 가득한 이 책은 한국형 《타이탄의 도구들》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공통적으로 갖춘 능력은 무엇인지,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왜 동네방네 소문부터 내라고 하는지, 왜 완벽함보다 속도가 더 중요하다고 하는지, 원하는 연봉을 받는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인지 등 당신이 누구든 어떤 일을 하든 이 책은 성공의 길로 나아가는 당신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 야마구치 슈 마인더브
    14,220원 | 790P
    지금 사회에서 가치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경영,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말하고 있다. 최고의 가치가 되는 것은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는 이렇다고 제시할 수 있는 것. 바로 지성과 감성을 융합한 '비즈니스 스킬'이다. 일한다는 건 이런 ‘비즈니스 스킬’을 가지고서 과거의 물질적 가치에만 집착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찾아 행동하는 것이다. 감성과 지성이라는 두 가지 스킬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영화 007에 등장한 ‘애스턴 마틴’, 타이어 회사가 만든 ‘미슐랭 가이드’, 제인 버킨에게 버킨백을 선물한 ‘에르메스’, 천혜의 비경 파타고니아를 등에 업은 ‘Patagonia’,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한 ‘Apple’, 존재 자체가 문학작품인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이들에겐 특별한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 지성을 대표하는 야마구치 슈와 감성을 대표하는 미즈노 마나부.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에서 가장 핫한 두 사람이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지성과 감성을 연결한 ‘비즈니스 스킬’로 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지성만 있고 감성이 없으면 안 되고, 지성은 없고 감성만 있어도 안 된다.
  • 최병호 비즈니스북스
    13,500원 | 750P
    “바로 지금, 마케터에게는 생활력이 필요하다!” 도태되지 않는 신선한 삶을 위하여, 지치지 않는 주도적인 삶을 위하여,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삶을 위하여! 일과 일상이 상부상조할 때 나오는 시너지, ‘생활력’을 키워라! 흔히 하는 표현 중에 ‘생활력이 강하다’라는 말이 있다. 경제적인 면에서 능력이 좋다는 의미 외에도 긍정적이며 책임감 강하고 늘 노력하거나, 행동력 있고 주어진 환경에 적응을 잘하는 사람을 두고도 말한다. 어떻게 보면 지금이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우리에게 생활력이 필요한 때인 듯하다. ‘거리두기’와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되고,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들은 불가능해졌다. 이런 혼란과 불안은 코로나가 끝나도 사라지지 않을 것만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 코로나 시국에서도 ‘파는 일에 진심’인 한 마케터가 있다. 그는 최근 2년간 급격한 변화들을 겪으면서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다. 이제 마케터에게는 단순히 잘 파는 기술이 아닌, 뜻한 바를 뚝심 있게 이뤄내는 ‘탄탄한 생활력’이 요구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생활력’(生活力)의 원래 뜻은 ‘생활을 꾸려나가는 능력, 생물 자체가 살아서 성장하는 힘’이다. 저자는 그에서 한 단계 더 깊게 들어가 ‘날것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생각의 힘’, ‘유연하고 적극적인 행동의 힘’,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취향의 힘’이라는 뜻으로 재해석했다. 저자에게 ‘생활력’이란 결국 부단히 생각하고, 행동하고, 발견할 때 점점 내면에 쌓이는 에너지다. 이는 일상 속 스치는 한순간이 기발한 아이디어의 원료가 되기도 하고, 일 때문에 시작한 공부에서 ‘부캐’를 발견하며 일상의 동력이 되는 삶으로 이끈다. 이러한 선순환적인 사고방식을 그동안 참여한 다양한 마케팅 사례와 담백한 서술을 통해 보여주는 저자의 스토리는 기획과 마케팅 업계에 종사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 다카세 아쓰야 북스톤
    13,500원 | 750P
    당신에겐 이미 좋은 기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남들보다 빨리 실행하지 않나요? 아이디어 내는 법, 기획서 잘 쓰는 법 말고 기획이 실현되는 법을 알려주는 ‘진짜 기획 책’ 매일매일 상사가 “뭔가 새로운 기획이나 아이디어 좀 가져오라”고 말한다. ‘세상에 없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짜내려 야근을 밥 먹듯이 한다. 그렇게 기획서 쓰느라 밤을 새우지만, 결국 절망 반 피로 반의 심정으로 ‘글로만 그럴듯한’ 기획안만 나온다. 옆자리 직원은 한 번에 아이디어를 잘 떠올리는 것 같은데 나만 뒤처지는 느낌이다. 나와 비슷한 내용을 발표한 뒷자리 직원 기획은 통과됐다. 그저 말로 때워 통과된 거 같아 화가 난다. 무엇이 문제일까? 진짜 기획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잘 쓴 기획안으로 성공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방송 콘텐츠, 상품과 서비스를 넘나들며 기획자로 활약 중인 저자는 말한다. 기획은 아이디어 싸움이 아니라고. 사람이 하는 생각이 서로 크게 다르지 않다 보니, 남의 아이디어가 내 아이디어인 듯 비슷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이 아이디어를 내놓기 전에 내가 더 빨리 내놓고 작은 성과라도 내야 살아남습니다. ‘나는 기획자니 아이디어만 내면 돼’라고 머리만 굴리려 한다면 영영 기회를 잡지 못할 겁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내놓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머리로 기획하면 망한다’ 중에서 무슨 뜻일까? 사람 생각하는 건 다 비슷하니 누구보다 빠르고 많이 기획을 내고, 기획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사람들의 심리와 습성을 공략하고 설득해야 기획이 성공한다는 뜻이다. 즉, 남들보다 빠른 ‘결정’이 있다면 그 기획은 통과되고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 ‘결정법’이 바로 《기획은 결정이다》에 담겨 있다.
주목신간 [대인관계]
  • 쟈스민 한 토네이도
    15,120원 | 840P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말하는 방식부터 바꿔라! 애플 비즈니스 코치 출신, 전 세계 프로페셔널이 주목한 비즈니스 심리학자의 품격 있게 원하는 결과를 얻는 말하기 수업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말하는 방식부터 바꿔라!” 애플 비즈니스 코치 출신, 전 세계 프로페셔널이 주목한 비즈니스 심리학자의 말하기 수업 힘 빼지 않고 좋게 이야기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것, 누구나 갖고 싶고 궁금한 말재주일 것이다. 몇 년째 연봉을 동결하겠다는 상사에게, 내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팀원에게, 무조건 전세금을 더 올려야겠다는 집주인에게 얼굴 찌푸리지 않고 내 입장을 잘 설명할 수만 있다면 그리고 좋은 결과까지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사람이 대화에서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철저하게 자기 몫을 챙기고 나의 입장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나와 대화하는 상대의 요구와 욕망을 구분하고 각각의 요소를 적절히 이용하면, 즉 ‘상대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면’ 어려운 부탁도 쉽게, 껄끄러운 지적도 부드럽게 이야기할 수 있다. 이 책은 글로벌 기업 애플에서 비즈니스 코치로 활동했고 세계적인 경영 전문가들을 배출해낸 프랑스 ESSEC 경영대학원에서 협상을 가르친 비즈니스 심리학자인 저자가 어떤 대화든 술술 풀리게 만드는 ‘말의 공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신감은 더하고 선입견은 빼고 이득은 곱하고 오해는 나누는 간단한 말의 사칙 연산을 통해 애쓰지 않고 우아하게 내 몫을 챙기는 방법을 전수한다. 지금까지 결정적인 기회 앞에서 입을 열지 못해 돌아섰던 당신에게 이 책이 인생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선물할 것이다.
  • 정재훈 마인드셋(Mindset)
    13,500원 | 750P
    무례한 사람들로부터 휘둘리지 않고, 단단하게 자신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더 이상 상대방의 무례를 받아줄 필요도 없고, 솔직함이라는 명목으로 이해해줄 가치도 없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무례함을 ‘솔직함’이라는 명목으로 포장하는 자존감 도둑들을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저자인 정재훈은 ‘마인드셋’이라는 SNS 계정을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간관계에 대한 속 깊은 조언,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는 책의 핵심 내용을 이렇게 요약한다. ‘계속해서 상대의 무례를 받아준다면, 그 상대는 고마움을 느끼기보다 오히려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더 큰 무례를 저지른다. 그러니, 나 자신을 위해 더 이상 무례한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말자.’
  • 이언 레슬리 어크로스
    15,120원 | 840P
    온라인 세계가 확장되고 SNS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공유하는 일은 그 어느 때보다 더 쉬워졌다. 하지만 서로 다른 관점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기보다는, 반대 의견에 적대감을 보이거나 아예 의견 대립을 피하는 일이 빈번하다. 갈등을 겪는 데 쓰는 에너지를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의미 있는 통찰은 서로 다른 관점의 충돌, 즉 갈등에서 생겨난다. 인간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글을 쓰는 저널리스트인 이언 레슬리는 우리가 서로 다른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갈등을 생산적인 의사소통으로 연결 짓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인질 협상가, 경찰, 이혼 중재자, 외교관처럼 불편하고 어려운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최고의 의사소통 전문가들의 경험과 여러 과학적 연구에 근거해 ‘생산적 의견 대립을 위한 9가지 원칙’을 만들고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제시한다.
  • 데일 카네기 다연
    11,700원 | 650P
    tvN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방송도서 오바마, 워런 버핏 추천도서 무삭제 완역 특별판 친구를 얻고 사람을 움직이는 방법! 처세술의 혁명, 인간관계 기술의 바이블! 끌리는 사람에게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 상대에게 호감을 주고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인간관계 기술의 바이블로 일컬어지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1936년 출간 이후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의 고민을 해결해주었다고 평가받는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핵심을 꼽자면 다음과 같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말라. 상대방에게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라. 남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진심으로 인정하고 칭찬을 아끼지 말라! 대인관계를 맺을 때는 주변 사람들이 모두 인간이며, 칭찬에 굶주려 있다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작은 감사를 표하며 다정함의 흔적을 남기려 애쓰라. 상대가 원하는 바에 관해 이야기하라! 내일 여러분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하라고 설득해야 할지 모른다. 말을 꺼내기 전에 잠시 멈추고 스스로 질문하라.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이 그 일을 하고 싶어질까?” 그러면 우리가 원하는 바에 관해서만 이야기하는 소용없는 짓을 하며 상황을 경솔하고 급하게 몰아가는 걸 막을 수 있다.
  • 희렌최 유영
    14,400원 | 800P
    귀에 쏙쏙 박히는 화법으로 41만 구독자의 마음을 뻥 뚫어준 희렌최와 함께하는 말 공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독보적 유튜브 〈희렌최널〉의 첫 책 《할 말은 합니다》에는 무례하게 선을 넘는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언어 습관을 담았다. 말에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 무방비 상태로 있다 보면 불쑥불쑥 선을 넘어오는 사람들에게 어떤 대응도 하지 못한 채 답답하고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희렌최식 ‘호신의 언어 기술’이다. 개소리엔 ‘냥소리’로, 포식자에겐 ‘피식’ 화법으로! 원치 않는 평가와 충고에는 단답과 침묵으로! 막말을 맞받아치는 미지근한 대답의 힘까지 책에는 즉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호신의 언어 기술로 가득하다. 그뿐만 아니라 나를 위한 긍정의 언어로 말하기, 단점보다 장점을 극대화하는 언어 습관 등 자존감을 높이는 말하기도 함께 담았다. 사회 초년생은 물론 그들과 일하고 커뮤니케이션해야 하는 세대까지 누구에게나 유용한 화술을 알려줘 말 때문에 손해 보는 인생이 아닌 말 덕분에 잘 풀리는 인생을 살게 해줄 것이다.
주목신간 [마음챙김]
  • 박세니 마인드셋(Mindset)
    14,220원 | 790P
    국내 최고 성공심리학 전문가 박세니의 2022년 신간 인생의 변화는 결국 멘탈에 달려있고,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도 결국 멘탈이다. 멍한 상태로 주변 사람의 말을 그대로 믿지 마라. 실제로 실천하고 보여준 자가 아니면 결국 불가능하다는 말을 할 뿐이다. 보여준 자의 말만 철저하게 인정하고 따르면 된다. 그것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당신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이다.
  • 니시와키 슌지 더퀘스트
    13,950원 | 770P
    ★ 입소문으로 수만 명의 독자를 토닥인 베스트셀러! ★ 가벼워진 볼륨, 스페셜 리커버 ‘포근포근 에디션’ 출간! 작가 새벽 세시, 뮤지션 슈가볼 추천! “이 책을 읽고, 오랜만에 한 번도 깨지 않고 단잠을 잤다” 스스로 예민한 정신과의사가 찾은 마음이 편해지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 57 예민한 사람의 장점인 섬세함은 살리고, 일과 생활을 방해하는 괴로움은 없애는 확실한 습관을 소개하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의 ‘포근포근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세계적 사진가 테레사 프레이타스가 사진을 협업하여 완성된 이번 에디션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따스한 봄의 기운을 당신의 마음에 불어넣을 것이다. 볼륨 또한 한층 가벼워져 가방 속이나 손에 들기 쉬워졌다.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 극도의 예민함에 시달리는 증후군을 겪은 정신과의사로, 독자와 같은 눈높이로 공감과 해결을 동시에 제시한다. 예민한 사람들은 타인과 세상의 자극에 마음의 상처를 쉬이 입는다. 옆사람의 말 한마디, 먹는 소리, 옷의 감촉, 때론 글자의 줄맞춤까지 모든 게 크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관계 때문에 침울하거나 매사에 완벽주의 경향으로 일의 시작을 어려워하기도 한다. 저자는 처방의 핵심을 ‘스몰스텝’으로 잡는다. 기획서를 쓰기 막막하다면 오늘은 새문서를 켜기만 해도 성공, 대화가 긴장되거나 모임에서 자신이 한 말을 자꾸 후회한다면 말하는 양을 10분의 1로 줄이기만 해도 성공, 이와 같은 식으로 자잘한 성공체험을 쌓는 것이다. 그래서 책에 소개된 모든 습관들은 눈에 보이는 범위만 치우기, 간단 릴랙스 체조 등 한번 해볼까? 싶은 마음이 드는 쉬운 시도들이다. 저자는 예민한 사람에겐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편견이 자리 잡고 있다며 인간관계, 업무, 일상생활에서 작은 성공을 쌓아갈수록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며 자신감이 생긴다고 설명한다. “맘에 든 습관을 몸에 익히면 반드시 편안해지실 겁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전문의가 실제로 효과 본 습관들 중 내가 끌리는 것부터 골라 시작하는 한 걸음만으로 독자는 훨씬 쾌적하고 살기 편한 인생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줄리 리스콧-헤임스 온워드
    16,200원 | 900P
    “조금씩 더 나아질 때 우리는 어른이 된다” 전 스탠퍼드대 신입생학부 학장이 들려주는 어른됨에 대한 다정하고 솔직한 안내서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될까?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을 하면? 결혼하고 집을 사고 아이를 낳으면? 이 책의 저자 줄리 리스콧-헤임스는 그런 기준이 지난 세기까지만 유효했다고 말한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사라진 지 오래다. 혼인율과 출산율은 곤두박질치고 있다. 기대 수명은 100세에 이른다. 언제든 다른 지식을 익혀 새로운 일을 할 수 있고, 어떻게 가족을 이루고 살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렸다. 저자는 독자들이 각자의 선택을 하는 데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전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스탠포드대학교 신입생학부 학장을 지내며 수백 명의 20대를 만났다. 이 책에는 저자 자신을 포함해 어른이 되는 순간을 맞이한 많은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저마다 다른 상황과 문제에 부딪혔지만 공통점이 있다. 안정적인 진로와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주변의 기대와 자기의 욕망 사이에서, 스스로 세워둔 계획과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 사이에서 방황하고 괴로워하는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그러다 각자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노하우를 배우고, 자기 삶을 책임지는 사람으로 거듭난다. 저자는 조금씩 더 나아지고 불확실성에 더 익숙해지면서 어른이 된다고 말한다. 처음부터 어른인 사람은 없고,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새로운 상황에 맞닥뜨려야 한다. 저자는 우리가 ‘어른의 시간’을 지나면서 점점 강해지고, 온전한 자기 자신이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 톰 밴더빌트 청림출판
    15,300원 | 850P
    하마터면 누워서 넷플릭스만 보다가 인생이 끝날 뻔했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일단 시작하면 무엇이든 이루어지는 마법이 펼쳐진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트래픽》 《취향의 탄생》 저자 신작 ★★★ ★★★ 말콤 글래드웰, 찰스 두히그, 그레첸 루빈, 다니엘 핑크 추천 ★★★ ★★★ “코로나 블루를 날려주는 마법과도 같은 책” 미국 독자들의 호평 ★★★ “죽기 전에 꼭 한 번 느끼고 싶었어. 관중석에 앉아서는 절대로 느낄 수 없는 그 기분을 말이야. 보는 것이 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을 수가 없지.” 전 세계가 열광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명대사를 기억하는가? 그렇다. 보는 것이 하는 것보다 즐거울 수 없다. 그래서일까? 오늘날 사람들은 새롭게 배우고 경험하는 데 관심이 많다.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비누 만들기나 가죽 공예를 체험하기도 하고, 자신만의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그림 그리기나 서핑 등 새로운 취미를 배우기도 한다. 우리가 무언가를 새롭게 배우고 익히는 것에 즐거움 외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뉴욕에 사는 저널리스트 톰 밴더빌트는 여느 학부모처럼 딸의 학원이 끝나기를 복도에서 가만히 기다리다가 결심했다.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은 그만하기로, 이번 생은 처음답게 초보자처럼 살아보기로! 분홍색 토끼 티셔츠를 입은 여자아이와 체스 대회에 나가고, 초등학교 3학년 이후 처음으로 오른 무대에서 합창 공연을 하고, 그저 그런 서퍼가 되어 행복하게 파도를 타기까지… 뉴욕의 밴더빌트 씨가 이것저것 새로 배우며 인생의 교훈을 얻어가는 여정에 함께해보자.
  • 김유진 토네이도
    13,500원 | 750P
    “나는 혼자일 때 최고의 나를 만난다!”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로 대한민국에 새벽 기상 열풍을 일으킨 김유진 미국변호사의 신간! 조용히 자신에게 몰입하는 순간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변화 진정으로 혼자가 되어본 적 있는가?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혼자 있기를 두려워한다. 새로운 취미를 시작할 때도 친구와 함께하고 홀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섭다며 꿈도 꾸지 않는다. 어쩌다 혼자 있게 된 주말, 나를 만나줄 사람이 없을지 SNS를 샅샅이 훑는다. 반면 미국 2개 주의 변호사 자격증을 가진 변호사이자 베스트셀러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김유진 미국변호사는 ‘혼자가 되어야만 최고의 나를 만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시끄러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지는 자기만의 시간이 인생에 얼마나 큰 원동력이 되고 잠재력을 일깨워주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단순히 어떤 공간에 혼자 있는다고 해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아무리 홀로 있어도 그 시간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을 갖거나 내일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은 완전히 자기 자신에게 몰입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은 자기 안의 가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나만의 시간을 어떻게 확보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이 시간을 자기계발에 활용하는 구체적인 노하우를 단계별로 전수한다. 혼자가 되는 것을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혼자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주목신간 [행운의 비결]
  • 김도윤 북로망스
    14,400원 | 800P
    “왜 내가 만난 모든 성공한 사람은 스스로 운이 좋았다고 말할까?” 소득 상위 1% 김작가가 밝히는 운과 성공의 모든 것 10년 동안 성공한 인물 1,000명과 인터뷰를 해온 김작가. 그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성공 비결을 물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한 가지 공통된 대답이 돌아왔다. “운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그저 인사치레나 겸손의 말 정도로 생각했지만 인생에 대해 조금씩 더 알아갈수록 그 말의 이면에 성공에 관한 모든 비밀이 숨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결국 모든 것이 남보다 늦었던 그였지만, 그 비밀에 조금씩 눈뜨기 시작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엄청난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그가 찾은 운을 만드는 일곱 가지 열쇠는 사람, 관찰, 속도, 루틴, 복기, 긍정, 시도다. 이 일곱 가지 열쇠가 당신이 인생에서 만나는 수많은 난관의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 막스 귄터 프롬북스
    13,500원 | 750P
    좋은 운, 타고나진 못했어도 만들 수는 있다! 로또에 두 번 당첨되고, 사고와 악재를 피하고, 귀인을 만나고… 돈도 성공도 행복도 모두 운 때문이었다니! 20년간 억세게 운 좋은 1,000명을 인터뷰하면서 알게 된 부자 되고, 성공하고, 살아남은 이야기 속 운의 원리 운이란 무엇인가? 운 좋은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운’이란 정말 있는 걸까? 운이 없다면, 로또 1등에 이어 연금복권 1등까지 당첨된 사람, 뒷마당에서 100억 원대 금화를 발견한 부부, 2개 대회 연속 홀인원을 한 골퍼, ‘깻잎 한 장 차이’로 트럭을 비켜간 자전거 운전자의 이야기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나도 이런 억세게 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지만, 그저 부러울 뿐이다. 그렇다면 ‘운’이란 무엇일까? 운 좋은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좋은 운을 부르는 특별한 방법이란 것이 있을까? 『운의 원리』에서 저자 막스 귄터는 과학에서부터 종교에 이르기까지, 수학자에서부터 마술사에 이르기까지 운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역사, 이론을 소개한다. “믿거나 말거나”, “세상에 이런 일이” 같은 흥미로운 실제 사건들을 들려주며 그 과정에서 운의 실체를 드러내고, 운을 어떻게 다룰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신중한 태도로 과학적 결론을 내놓는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운 좋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5가지 삶의 태도, 즉 ‘운을 만드는 요소’를 형성하는 간단한 공식을 제시한다. 이 5가지 전략만 따르면 누구든지 운을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할 수 있다.
  • 민광욱 베가북스
    14,400원 | 800P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00만 회! 운명 읽어주는 남자 민광욱이 당신의 운을 바꿔드립니다. 불안한 내 미래를 지켜주는 행운의 법칙! 수많은 대기업 경영인과 국회의원, 연예인, 방송계 사람들이 선택의 순간마다 찾는 20년 경력의 사주 상담가 민광욱. 이 책은 그가 그동안 만난 10만여 명의 상담자를 분석해 그들이 어떻게 운을 활용하여 성공의 방향으로 나아갔는지 알려준다. 민광욱은 『운의 비밀』을 통해 성공의 방향으로 가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향을 일러줌으로써 불안하고 힘든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도록 새롭게 설계해준다. 다른 사람들은 다 운이 좋은 것 같은데 왜 나만 운이 좋지 않을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불안하고 힘든 나날들. 자신을 자책하고 미워하는 순간들. 사업에 실패하고, 취업에 미끄러지고, 내 주변 사람들마저 나를 힘겹게만 할 때. 나는 운이 안 좋은 사람이라고 포기하지 말고 이제부터라도 내 운을 바꿔보자. 『운의 비밀』은 구체적으로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독자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사례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저자의 노하우가 적혀 있다. 책 속 부록으로는 사람들이 저자에게 많이 물어보았던 질문을 모아 수록하였다. 2021년 띠별 총 운세부터, 운을 얻기 위한 방향과 운이 좋아지는 띠별 방향, 또 내 집을 꾸미는 풍수지리 방법까지 망라되어있다. 그동안 살피지 못했던 운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기회의 순간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정회도 소울소사이어티
    14,400원 | 800P
    유튜브 구독자 수 20만 명! 국내 최고의 타로마스터 정회도, 15년간 15,000여 명을 상담하며 쌓은 무의식의 빅데이터로 운과 운명의 작동원리를 밝혀내다! 무슨 일이든 잘 풀리는 사람을 보고 우리는 ‘운이 좋다’고 말한다. 과연 운 좋은 사람은 타고나는 것일까? 하는 일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부와 행복을 누리는 운명은 따로 있는 것일까? 《운의 알고리즘》은 구독자 수 20만 명에 달하는 ‘타로마스터정회도’ 유튜브 채널의 운영자이자, 국내 최고의 타로마스터로 손꼽히는 정회도가 지난 15년간 15,000여 명의 사람들을 상담하며 쌓은 무의식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잘될 운명으로 우리를 이끄는 운의 알고리즘을 총체적으로 분석한 책이다. ‘운’이라는 것은 모두가 갈망하는 것이지만, 모호한 개념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에 관한 조언들은 자칫 비과학적이거나 자기암시적인 메시지로 끝나기 십상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타로마스터로서의 상담 경험과 경영학 박사로서의 컨설팅 경험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이력을 융합한 깊은 내공으로 독자들이 ‘운’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돕는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그간의 상담 사례들을 예시로 들어가며 실생활에서 즉시 적용해 부와 행복을 끌어올릴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운과 운명을 결정짓는 근본 원리에서부터 운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준비하는 법, 행운을 끌어당기고 불운을 피하는 비책에 이르기까지 잘될 운명으로 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궁극의 지혜들을 이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았다. 본문의 내용 이외에도 자신이 어떤 성향을 타고났는지 알아볼 수 있는 ‘4원소 성향 분석 테스트’가 더해져 자신에게 꼭 맞는 조언점을 찾을 수 있다.
    (초판한정 사은품 행사 종료)
  • 스기우라 마사카즈 흐름출판
    14,220원 | 790P
    지능도 학력도 환경도 아닌 … 운의 관점에서 성공의 원리를 풀어내다 기회포착, 인맥관리, 의사결정, 자기계발까지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MBA 수업 《운의 속성》은 10여 년 넘게 베인&컴퍼니, 머서, 씨티은행, 슈로더, 닛산 등 글로벌 컨설팅, 투자 기업에서 인사관리, 리더십 분야 책임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MBA 수업을 맡고 있는 스기우라 마사카즈 교수가 쓴 책이다. 저자는 세계 최고 인재들과 협업하며 깨달은 것이 있다고 한다. 바로 운은 이미 정해져 있거나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운과 리스크를 잘 관리하고 개발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한다는 것. 저자는 MBA에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 또한 ‘운(fortune)’을 좋게 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MBA와 운이 무슨 상관일까? MBA는 경영에 대해 배우는 대학원이자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확장시키는 곳이다. 인맥이 넓어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대해 논하고, 위기관리나 자산 운용에 대해서도 배운다. MBA에서의 배움과 경험은 ‘지금 이 순간’을 현명하게 살아감으로써 불확실성에 대처하며 자신의 길을 착실히 걷는 지혜를 얻는 과정이다. 즉, 올바르고 견실하게 스스로 운을 창조해서 포춘 메이커(fortune maker)가 되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운의 속성》에서 자신이 MBA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정직하고도 진지한 방법으로 운을 끌어당길 수 있는지 명확하게 정리한다.
주목신간 [습관/시간관리]
  • 애슐리 윌런스 세계사
    14,220원 | 790P
    올해의 책 - 미국 행동과학계 선정 최고의 비즈니스서 - 『The Globe & Mail』 선정 아마존 시간관리 분야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 류혜정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MO, 이승희 마케터 강력 추천 우리는 왜 매번 ‘미라클 모닝’에 실패할까? '새벽 기상’, '퇴근 후 저녁 루틴’ 등, 요즘 유행하는 시간 관리법으로 하루를 쪼개 쓰고, 여유 시간을 따로 확보해도 왜 늘 불안하고 시간에 허덕일까? 시간을 연구하는 미국 행동과학계의 라이징 스타이자,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애슐리 윌런스에 따르면 당신이 지금 느끼는 '시간 빈곤'은 단순히 시간의 양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문제는 시간에 대한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비롯된다. 당신이 돈을 아끼기 위해 길 위에서 시간을 허비할 때, 바쁨을 마치 업무 능력처럼 여길 때, 직장 동료의 부탁에 일단 “Yes”라고 대답할 때, 그런 평범한 순간마다 당신에게 주어졌던 덩어리 시간은 잘게 부서진다. 시간에 대한 당신의 평범한 결정과 판단이 당신도 미처 모르는 사이에 당신을 타임 푸어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천 명을 인터뷰하고 연구하며 ‘돈·시간·행복’의 관계를 연구한 저자는 우리가 매일 불안하고, 일에 허덕이고, 생산성이 떨어지는 근본적인 이유는 ‘시간’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일과 휴식의 불균형에서 오는 시간 스트레스는 당신의 오늘 하루를 망치고, 내일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삶의 중심에는 ‘시간’이 있다. 당신이 회사에서 일하고, 인간관계를 맺고, 성장하는, 모든 삶의 방식은 시간에서 시작한다. 이 책과 함께 그동안 당신이 잃어버렸던 시간을 다시 찾아보자. 삶의 변화는 지금, 이 시간을 바꾸는 것에서 출발한다.
  • 케이티 밀크먼 알에이치코리아
    16,650원 | 920P
    “넛지, 그릿, 아토믹 해빗, 그다음은?” 세계 최고 행동과학자가 찾아낸 7가지 체인지 부스터 ★ 〈뉴욕타임스〉 선정 2021년 ‘건강한 삶을 위한 최고의 책 8권’ ★ 구글의 직원 행동 변화 강사, 와튼 스쿨 최고 인기 교수 ★ 앤절라 더크워스, 리처드 탈러, 찰스 두히그 강력 추천 자기계발 분야의 수많은 베스트셀러가 한목소리로 말한다. 목표 달성은 ‘습관’에 달렸다고. 그런데 왜 사람들은 여전히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가? 왜 야심 차게 세운 계획은 항상 작심삼일로 끝나는가? 와튼 스쿨의 행동과학자이자 2021 싱커스50 ‘지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에 선정된 케이티 밀크먼 교수는, 인간 본성의 7가지 장애물이 진정한 변화를 결정짓는 ‘장기 습관’의 형성을 가로막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녀는 첫 책 《슈퍼 해빗How to Change》에서, 변화를 시도할 시점, 충동, 미루기, 망각, 게으름, 자기 의심, 동조 등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행동과학의 해법을 제시한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그릿》의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가 추천사에서 밝히듯, 그 방법은 “뛰어나고, 개인적이며, 무엇보다 실천 가능”하다. 책을 읽어가다 보면, 왜 구글의 경영진이 밀크먼 교수를 캘리포니아 본사로 초청해 직원 행동 변화를 위한 조언과 도움을 구했는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늘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계획에 지쳤는가? 여기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킬 체인지 부스터 샷이 준비되어 있다. ‘지금의 나’에서 벗어나 ‘원하는 내’가 되고 싶다면, 일독을 권한다.
  • 러셀 폴드랙 비즈니스북스
    14,400원 | 800P
    이 책을 집어 든 것만으로 일단 ‘절반은 성공하셨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스탠퍼드 심리학과 교수가 밝혀낸 습관의 알고리즘, 인간의 습관을 지배하는 뇌과학의 비밀을 풀다! 미국의 배우 필립 시모어 호프먼은 매력적이고 탁월한 연기로 호평받는 세계적인 배우였다. 그는 대학 시절 약물과 알코올을 남용했으나 약물 중독 프로그램을 통해 20년 넘게 술과 약물에서 멀어진 삶을 유지했다. 그러나 2013년 개인적인 문제로 중독이 재발했고, 그 블랙홀에 다시 빠져들고 말았다. 약물 중독 치료를 또 한 번 받았음에도 1년도 되지 않아 헤로인, 코카인, 암페타민 등 여러 약물을 과다 복용해 결국 사망하고 만다. 오랜 시간을 잘 버텨냈음에도 다시 중독이 재발하고 만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약물 중독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운동, 금주, 금연 등을 매번 결심하면서 또한 실패를 반복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습관적으로 지각하고, 회의에 자주 늦고, 약속을 매번 미루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이유로 그런 행동을 반복하는 것일까? 어째서 좋은 습관을 만들기는 어렵고 나쁜 습관은 끈질기게 우리를 따라다니는 걸까? 그동안 우리는 이런 일들을 의지 혹은 마음가짐의 문제로 인식해왔다. 그러나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러셀 폴드랙은, 습관은 단지 의지나 열정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습관이 만들어지고 고착화되는 것은 인간의 심리와 뇌 시스템의 작동이 맞물리면서 생기는 특별한 알고리즘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여태 잘못된 방식으로 습관을 인식하고 습관과 맞서온 것이다. 러셀 폴드랙은 《습관의 알고리즘》에서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 연구를 토대로 습관의 작동원리를 밝혀내고, 그 원리를 통해 행동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한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를 비롯해 《그릿》의 안젤라 더크워스, 《해빗》의 웬디 우드 등 전 세계 석학들이 강력하게 추천한 이 책은 과학 연구의 신뢰성과 생생하고 풍부한 사례로 콘텐츠의 깊이와 읽는 재미를 동시에 전해준다. 습관을 둘러싼 진실과 오해, 습관과 뇌과학의 관계가 궁금한 이들이라면 그 신비로운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를 맛볼 것이다. “나는 나쁜 습관에서 벗어나는 ‘쉬운 수법’ 같은 것은 알려줄 수 없다. 사실 당신이 그간 다른 여러 책에서 읽었던 습관을 위한 마법 같은 해결책들 중 다수는 진짜 과학의 눈으로 보면 신기루 같은 것들이다. 다만 이것 하나만은 약속할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왜 그토록 습관이 끈질긴지, 습관을 고치는 일이 왜 그토록 힘든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저자가 책 초반에 제시한 이 문장은 독자들에게 궁극적으로 무엇을 전해주고자 하는지, 저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을 압축해 전달하고 있다.
  • 정지하(룩말) 한스미디어
    15,300원 | 850P
    늘 정신없이 바쁘지만 뚜렷한 성과도, 보람도 없었다면? 하루를 6블럭으로 나누고 나니 나의 일상이 놀랍도록 간결해졌다! 텀블벅 오픈 5분 만에 100% 달성, 최종 1224%의 성공! 국내 최고 시간 관리 컨설턴트 ‘룩말’이 알려주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시간 관리법 《시간을 선택하는 기술, 블럭식스》는 획기적인 시간 관리 시스템인 ‘블럭식스’를 개발하고 화제의 인플루언서가 된 정지하 작가의 첫 번째 저서다. 이 책은 저자가 개발한 블록식스 시간 관리 시스템을 충실히 설명하며 보다 주도적인 삶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블럭식스’란, 하루를 큼직하게 6블럭으로 나눠 쓸데없는 것은 과감히 비우고 더욱 소중한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간 관리 시스템이다. 아무리 복잡한 스케줄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라도 블록식스의 방법대로 하루를 6블럭으로 나눠 보면 일상이 간결해질 것이다. 이는 ‘보이지 않는’ 시간을 블록을 통해 시각화하고 간결하게 배치해볼 수 있도록 구조화한 덕분이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시간을 선택하는 기술’을 터득함으로써 정말 중요한 인생의 가치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돕는다. 블록식스는 할 일에 쫓겨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도, 여유 시간이 너무 많아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에게도 강력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
주목신간 [공부자극]
  • 이윤규 빅피시
    14,850원 | 820P
    공부는 ‘의지’가 아니라 ‘방법’이다! 30만 수험생이 인정한 이윤규 변호사의 가장 효율적이고 본질적인 공부법 우리가 읽은 책이나 들었던 강의 중에 얼마나 내 머릿속에 남고 내 삶을 바꿨을까?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내 의지와 노력의 문제겠죠”라고 말한다. 그러나 공부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방법’의 문제이다. ‘공부의 본질’, 즉 지식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원리를 제대로 알아야 성취 욕구의 불완전 해소와 지적 무기력증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공부의 본질》은 이처럼 ‘절대 공부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결정적인 기술 9가지’를 담은 책이다. 10만 베스트셀러 《나는 무조건 합격하는 공부만 한다》의 저자이자, 28만 구독자, 누적 2,700만 조회 수의 공부법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윤규 변호사의 신작으로, 공부에 대한 기존의 잘못된 생각들을 뒤엎는다. 그리고 공부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인식해 자신만의 공부법을 튼튼하게 세우고, 그토록 원하던 성과를 마침내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 이의정 북스고
    14,400원 | 800P
    수능 상위 0.1%가 될 수 있었던 유튜버 ‘유리한데이’의 공부 비법 대공개! 분명 똑같은 시간표에 맞춰 같은 선생님에게 수업을 듣고, 교문을 나서기 전까지 같은 시간 동안 야간자율학습을 하는데, 어떤 학생은 전교 1등을 하고 어떤 학생은 전교 352등을 한다. 대체 무엇이 둘 사이의 격차를 벌리는 것일까? 전교 352등의 학생이었던 저자는 그 방법이 궁금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간격을 좁혀 세 번의 수능 끝에 상위 0.1%에 달하는 성적으로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다. 어렵고 힘들다는 대학교 입시, 그중에서도 서울대학교 입학의 문턱을 넘을 수 있었던 그녀의 공부법은 무엇일까? 공부 계획을 세우는 단계부터 과목별 공부법, 수능 당일을 위한 준비까지, 단순히 열심히 하는 공부가 아닌 공부효율을 100%로 높여 수능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저자의 공부 비법을 《수능 상위 0.1%의 비밀》에 담았다. 결과적으로 수포자에 8등급까지 떨어졌던 성적을 끌어올려 그토록 바랐던 서울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세 번의 수험생활이 마냥 평탄한 것은 아니었다. ‘혼공’을 선택한 순간부터 오로지 자신과의 싸움이 되어버린 수험생활 동안 슬럼프가 오기도 했고, 수능 당일 1교시 국어 영역을 끝내고 나서는 이대로 시험을 포기할까 생각도 했다. 그러나 저자가 길고 어두운 수험생활의 터널을 건너 밝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포기하지 않는 한 ‘나는 충분히 해낼 수 있다’라는 믿음 덕분이었다. 저자는 교육 유튜브 채널인 ‘유리한데이’에서도 이 점을 강조하고 있다. 포기하지 않으면 아직 기회는 남아 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과 성적을 위해, 자신의 미래를 위해, 성장하는 공부를 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수능 상위 0.1%의 비밀》이 수험생활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공부 방법을 찾지 못해 헤매는 수험생들에게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김수현 클레이하우스
    14,400원 | 800P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전 세계 170만 부 판매 기념 김수현 다이어리북 “나로 살기 위해 나를 기록합니다” 일기(日記) 쓰기 귀찮은 사람을 위한 연기(年記) 쓰기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가 김수현 작가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어떻게 해야 나 자신을 알 수 있나요?” 돌이켜 보니 김수현 작가에겐 자신만의 방법이 하나 있었다. 바로 나 자신을 기록하는 것. 하지만 매일 일기(日記)를 쓰는 건 너무 귀찮고 별로 쓸 말도 없었기에 그는 1년에 하루만 시간을 내어 ‘기록의 날’을 가지기로 했다. 자신의 한 해를 돌아보며 그동안 일어났던 일과 자신의 감정 등을 기록했고, 그 기록에 연기(年記)라고 이름을 붙였다. 하루만 보면 평범하고 반복적이기만 한 삶이었는데 1년을 돌이켜 보니 그 안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가득했다. 그렇게 무려 10년 동안 연기를 써오며 그는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결국 매해 더 나답게 살 수 있게 됐다. 『나에 대한 모든 기록』은 작가의 이런 경험을 독자와 공유하기 위해 나온 책이다. 별 것 아닌 내용을 조금 쓰다가 마는 평범한 다이어리북이 아니라 1년에 딱 하루, 두세 시간만 시간을 내어 나를 기록하는 다이어리북이다. 작가가 실제로 10년 동안 해오며 ‘연기 쓰기’의 위대함을 경험했기에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기록 방식이다. 연기를 쓰는 건 꼭 연말이 아니어도 좋다. 내 생일이든 특별한 기념일이든 언제든 좋으니 하루를 골라 그 날을 기준으로 1년 동안의 나를 기록하면 된다. 1년에 하루만 시간을 내어 그냥 지나쳤을 수많은 나의 시간에 의미를 만들어주자. 10년 후의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 바버라 오클리 골든어페어
    14,220원 | 790P
    최고의 학습 전문가 두 명이 그동안의 경험과 연구를 집약한 책 학력과 경력을 상위 1%로 높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 엄선 모든 연령대가 읽을 수 있는 쉽고 과학적인 평생 학습 가이드 저자인 바버라는 어릴 때부터 학교 성적이 형편없었다. 특히, 수학과 과학을 지독하게 싫어했는데, 우연히 고등학교 선생님 덕분에 어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군대에 들어가 군 어학원에서 러시아어를 공부했고 관련 학위도 받았다. 이후 독일에서 미 육군 통신장교로 4년간 근무했으며 전역 후에는 러시아 통역사, 남극기지 무선 통신사로 일했다. 20대 후반까지 ‘수포자’로 살아온 그녀지만 당시 공학의 필요성을 느껴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현재는 오클랜드대학교 공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바버라는 학습을 하면서 얻은 경험과 교수로서 가르쳐 온 경험을 기반으로 교육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고 있다. 일례로 그녀는 세계 최대의 온라인 학습사이트 코세라(Coursera)에서 ‘학습법 배우기(Learning How to Learn)’ 등 여러 강좌를 진행하고 있는데, 전 세계 360만 명 이상이 수강했으며 최고의 학습법 강의로 유명하다. 이 책의 또 다른 저자인 올라브는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중간 정도에서 더 이상 오르지 않아 답답하고 힘들어 학업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다. 그러다 우연히 공부법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있었는데, 이후로 성적이 오르기 시작했고 고등학교 수석 졸업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옥스퍼드 대학원에 입학할 때는 풀브라이트 재단의 장학금을 받았으며 탁월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현재는 교육기술 스타트업 에듀카스(Educas)의 창립자이자 교육 컨설턴트로 효과적인 학습법에 대한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바버라와 올라브 두 학습 전문가가 힘을 모아 쓴 『학습천재가 되는 11가지 공부 비결』은 신경과학과 인지심리학, 교육학을 기반으로 하며, 공부에 대한 자신들의 경험은 물론이고 십여 년의 연구와 저술 활동에서 얻은 통찰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수백 명의 학습천재들에게서 피드백까지 받아서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만을 정리했다. 수학, 외국어, 코딩, 무술, 요리, 자격증, 공시 등 어떤 분야에 도전하더라도 학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다. 여기서 학습천재란 ‘타고난’ 머리가 좋은 사람을 뜻하는 게 아니다. 자신의 학습 방법이나 학습 과정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요령을 배우고 두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학습 도구를 익히고 활용하는 사람을 말한다. 『학습천재가 되는 11가지 공부 비결』에서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 도구와 공부법을 엄선하였고, 뇌가 학습하는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여 공부에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다. 또한 두 저자처럼 공부나 시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평범한 사람 누구나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공부법과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고 자신의 학습 방법과 상황을 평가하여 학습천재가 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두 저자의 다양한 경험 덕분에 『학습천재가 되는 11가지 공부 비결』은 대학생, 공시생, 자격증을 따려 하거나 진학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 기술을 배우려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중고 수험생과 학부모도 활용할 수 있는 그야말로 모두를 위한 평생 학습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
  • 손미나 토네이도
    15,120원 | 840P
    “삶에서 가장 큰 벽은 언어 장벽이었다. 이것을 뛰어넘는 순간, 수많은 기회와 성공의 문이 열렸다!” 5개 국어 능력자 손미나가 아낌없이 공개한 외국어 공부법과 모든 언어에 공식처럼 통하는 로드맵 “삶에서 가장 큰 벽은 언어 장벽이었다. 이것을 뛰어넘는 순간, 수많은 기회와 성공의 문이 열렸다!” 5개 국어 능력자 손미나가 아낌없이 공개한 외국어 공부법과 모든 언어에 공식처럼 통하는 로드맵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교장,〈허프포스트코리아〉편집인, KBS 아나운서를 거쳐 손미나앤컴퍼니 대표, 여행 작가, 소설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수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손미나는 외국어 능력 덕분에 수많은 기회를 얻고, 풍요로운 인생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스페인 시청률 1위 시사토크쇼 〈국민의 거울〉에서 유창한 스페인어 실력으로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체계와 대응책에 대해 소개한 이후, ‘민간 외교관’이라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그녀가 30년간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터득한 비법과 노하우를 정리한 책 ?손미나의 나의 첫 외국어 수업?으로 돌아왔다. 누구나 외국어를 잘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다시 공부를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어도 막막하기만 하다. 손미나가 5개 국어를 한다고 하면 대개 유년 시절을 외국에서 보냈거나 조기 유학을 갔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는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영어 알파벳은 중학교에 가서 처음 배웠고, 스페인어는 대학 때, 프랑스어는 서른 중반이 넘어서야 제대로 공부했으며, 심지어 이탈리아어는 40대에 들어선 후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그녀가 여기에서 제안하는 것은 100일 공부법이다. 100일 만에 외국어를 완성하는 것은 어렵지만, 좋은 계획과 학습법을 정해 중도 포기하지 않고 실행할 수 있다면 홀로서기를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100일간 할 수 있는 암기법과 공부법을 알려주고, 다양한 스터디 플래너 샘플까지 수록하여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법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공부하면서 맞닥뜨리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과 멘탈 관리법을 소개하여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목표를 끝까지 이룰 수 있도록 했다. 단언컨대, 당신의 외국어 실력은 이 책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주목신간 [회사탈출]
  • 송희구 서삼독
    13,500원 | 750P
    2021년 대한민국 직장생활과 부동산에 관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하이퍼리얼리즘 스토리. 부동산 카페를 비롯, 각종 커뮤니티에서 크게 화제가 되어 30일 만에 조회수 1,000만을 기록해 주요언론 톱기사를 장식한다. 강제은퇴와 월급노예에 처한 직장인들의 실태, ‘있는 자와 없는 자’로 전국을 양분화한 대한민국 부동산에 얽힌 이야기를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 등의 생생한 캐릭터를 통해 적나라한 팩션 형태로 풀어내어 ‘2021판 미생’ ‘코인급 중독’이란 별명을 얻었다. 대단한 재미와 공감력을 인정받아 책 출간은 물론이고 웹툰, 드라마 제작까지 진행중이다.
  • 이서기 페이지2북스
    13,500원 | 750P
    “집이 생기면 모든 게 행복해질까요?” 행복을 저당 잡힌 우리들의 직장, 부동산, 꿈 그리고 희망 이야기 170만 회원 「부동산 스터디」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신사임당, 붇옹산, 박성현 강력 추천! “강렬했던 첫 문장을 시작으로 빠르게 읽어 나갔다. 이야기가 너무 디테일해서 감정이입 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170만 부동산 카페 인기 연재글 「이서기 시리즈」가 책으로 나왔다! 월급 200만 원을 사수하기 위한 평범한 직장인들의 이야기가 쏟아진다! 170만 회원이 열광했던 시리즈의 원제는 ‘야! 200도 못 벌면서 맥주 남기지 마!’였다. 다소 삐딱함이 느껴지는 문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고, 월급 200만 원 받는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에피소드로 폭풍 공감을 끌어내며 사람들을 울고 웃게 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9급 공무원이 된 이야기, 제약 주식에 투자해 수억을 벌었다는 공무원 이야기,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말 대신 “나랑 집 보러 갈래?”라는 청혼을 받았다는 이야기, 부동산에서 현란한 말발로 2~3천을 깎았다는 이야기까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2040세대의 생존 분투기는 남들처럼만 평범하게 살기 위해 사회 곳곳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서기들에게 바치는 글이다.
  • 이혜민 900KM
    13,500원 | 750P
    요즘 것들은 무엇을 꿈꾸고, 왜 일하며, 어떻게 먹고살고 있을까? 나다운 일을 찾고 싶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정답이 아닌 나다운 답을 찾는 밀레니얼 인터뷰 프로젝트 '요즘 것들의 사생활'의 두 번째 인터뷰집으로 출간된 《요즘 것들의 사생활: 먹고사니즘》.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취업난과 퇴사라는 키워드가 공존하는 요즘 시대에 새로운 관점으로 업을 바라보고 나다운 방식으로 일하고 먹고사는 밀레니얼 10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소속없이 밀도있는 밥벌이를 경험한 퇴사러, 돈 버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청소 일을 하며 그림을 그리는 것을 택한 일러스트레이터, 모두가 쓸모없다던 덕질로 2억 매출을 올린 덕업일치 출판인, 두 개의 직장에 동시에 소속되어 자신의 일에 새로운 이름을 붙인 N잡러, 월급도 직업도 다른 10명의 친구를 모아 경제 공동체를 꾸린 회사원이자 와인바 사장, 커리어보다 ‘재미’를 기준으로 예측불가능한 분야에 도전하는 다능인, 3년 간 해외와 한국을 오가며 일해온 디지털 노마드, 직장인보다 자유롭고 프리랜서보다 안정적인 미래형 조직에서 일하는 90년대생 경제 상담가, ‘회사인간’으로서 존재감을 잃지 않기 위해 시작한 기록으로 작가이자 유튜버, 인스타그래머가 된 마케터,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스널브랜딩을 하고 ‘온라인 건물주’가 된 플랫폼 노동자까지. 각자가 스스로 주도권을 갖고 일과 업을 꾸려나가는 요즘 것들의 먹고사니즘 생태계에 관해 나눈 대화가 생생하게 담겨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900KM(구백킬로미터)는 밀레니얼 기획자 & 디자이너 듀오로, ‘좋아하는 일로 먹고살 수는 없을까?’, ‘왜 하나의 명함으로 나를 설명해야만 할까?’, ‘소속 없이 자립할 수 있을까?’ 같은 고민을 품고 ‘먹고사니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 1년 5개월 동안 유튜브 채널 ‘요즘 것들의 사생활’을 통해 먼저 선보인 인터뷰 영상들은 누적조회수 40만회를 기록하며 또래 밀레니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책 《요즘 것들의 사생활: 먹고사니즘》에는 각 인터뷰의 기획의도부터, 영상에 담지 못한 인터뷰 내용과 미공개 인터뷰가 담겨있다. 또한 후속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터뷰이들의 변화한 먹고사니즘 상황과 요즘 근황은 물론, 제작자 듀오의 먹고사니즘 대화록까지 알차게 기록했다. 누군가의 인정이나 사회적인 시선보다는, 스스로 삶의 주도권을 갖고 나답게 자립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일하고 먹고사는 요즘 것들의 열 가지 이야기는, 생계의 굴레를 넘어 나답게 일하고 먹고살고 싶은 또다른 요즘 것들에게 저마다 새로운 삶의 선택지를 상상해볼 수 있는 용기와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 리뷰요정리남 다산북스
    14,400원 | 800P
    “디지털 노마드 시대, 지금껏 고집해왔던 돈 버는 방식을 바꿔라!” ★ 신사임당 주언규 강력 추천 ★ CLASS101 TOP 인기 강좌 ★ 블로그 월 천만 원 수익 대공개 N포세대 취준생이 0원으로 시작해 월 1,000만 원을 벌게 된 수익형 블로그의 모든 것 워런 버핏은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번다는 게 어디 말처럼 쉬울까? 경제적 이유로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시대, 자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일해야 한다는 말이 더 현실적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번다』의 저자 리남은 자면서 돈 버는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것일 뿐 생각보다 쉬울 수도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저자 리남은 취업이 잘된다는 말을 듣고 싫어하는 분야를 대학 전공으로 삼았을 정도로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었다. 하지만 월급만으로는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없는 현실을 깨닫고 돌연 취업 포기를 선언했다. 그 후 온라인에서 돈을 벌 방법을 연구하며, 수많은 플랫폼 중에서 블로그의 가능성을 보고 도전했다. 그 결과 1년 6개월 만에 블로그 수익 1억을 돌파하고 지금은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거머쥔 디지털 노마드로서 한 달에 3,000만 원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얻고 있다. 사실 유튜브나 틱톡과 같은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으로 블로그는 이미 한물간 것 아니냐는 지적이 많았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는 지속적으로 성장 중이다. 그 이유는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새로운 시장이 열리면서 2030들이 대거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을 공유하는 글이 늘어나면서 텍스트 중심의 블로그 포스팅 수는 역대 최고 글 생산량을 달성했다. 그야말로 대세 부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월급만으로는 완벽하게 안정적인 삶을 꾸릴 수 없다는 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렇다고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할 여윳돈이 있는 것도 아니라면 지금 당장 수익형 블로그를 시작해야 한다. 무자본, 최소 시간, 공간 제약이 없는 수익형 블로그만이 직장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부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일상과 경험이 돈으로 변하길 원한다면 지금껏 고집해왔던 돈 버는 방식을 바꿔라.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벌 다음 차례는 바로 당신이 될 것이다.
  • 노마드 그레이쓰 리더스북
    14,400원 | 800P
    단돈 5만 원으로 1년 만에 1억 번 비밀! 평범한 육아맘은 어떻게 글로벌 1% 셀러가 되었을까 작은 재능도 돈이 되는 디지털 파일 판매의 모든 것 일하는 만큼만 돈을 벌 수 있다면, 우리는 평생 일하며 살아야 한다. 경제적 자립을 통해 빠른 은퇴를 꿈꾸는 파이어족의 시대,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일은 여전히 요원할까. 『방구석 노트북 하나로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우연한 기회에 전 세계에서, 자다가도, 영원히 돈이 들어오는 비밀을 풀게 된 저자 노마드 그레이쓰의 작은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방구석에서 노트북 하나로 대기업 임원 부럽지 않은 연봉을 벌고 있는 저자는 아이 둘을 키우는 평범한 육아맘이다. 그녀는 사고 싶은 아이템을 검색하다 낯선 이름의 해외 플랫폼을 발견, 노트북 속 파일 하나를 올리고 디지털 파일이라는 시장의 가능성에 눈을 뜨게 되었다. 디자인 전공자도 아니고, 영어도 잘 못하지만 약간의 센스와 최소한의 공력을 들여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그녀는 1년 만에 1억 원 수익을 돌파했고, 현재는 글로벌 플랫폼 상위 1% 셀러에 등극했다. 월급에만 의존해서는 재테크나 노후 준비는 턱도 없다는 걸 알지만,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 역시 나와는 거리가 먼 세계 같다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만큼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동경하고 있다면, 평생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을 벌 순 없을까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의 꿈을 이루게 해줄 열쇠일지 모른다. 직업이 되지 못한 작은 재능과 적은 시간으로 자는 동안에도 글로벌하게 월급 받는 그녀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신선한 영감과 반짝이는 힌트들을 전해줄 테니!
주목신간 [삶의 지혜]
  • 우에키 리에 유노북스
    13,050원 | 720P
    “우아함이 당신의 나이와 인생을 빛나게 할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우아해지는 사람들의 ‘석세스풀 에이징’ 심리학 인간은 젊을 때만 반짝반짝 빛나고, 점차 그 능력과 지성, 감성은 쇠퇴하고야 마는 존재일까? 나이가 들수록 엉망이 되는 운명을 타고 난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심리학은, 인간은 행복해지기 위해 천천히 그 계단을 오르내리는 특수한 존재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이 드는 방식에는 제법 큰 개인차가 존재한다. 그에 따라 노년의 모습과 삶이 달라지는 것이다. 나이는 어린데 마음이 노화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이가 들수록 마음에 생기가 넘치는 사람이 있다. 이는 각자의 사고 습관, 감정을 다루는 방식, 생활 습관 등에 의해 비롯된다. 여기서 심리학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사고방식을 가리켜 ‘석세스풀 에이징(Successful Aging)’ 성공적인 나이듦이라고 칭하며 현재 심리학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의 심리학자이자 임상 심리사인 ‘우에키 리에’는 사람들에게 나이듦이 절대 나쁘기만 한 일이 아님을 알리고 싶었다. 그리하여 심리학 이론이나 자신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연령대별, 생애주기별로 인간의 특성과 고민을 낱낱이 열거하며 우아하게 나이 들기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했다. 특히, 저자는 우아함에 있어 마음의 성숙을 강조했다. 체력, 면역력, 피부의 주름은 청년을 이길 재간이 없지만, 수많은 경험과 세월의 풍파 가운데 얻은 마음의 성숙만큼은 대체 불가능한 것이기에, 이를 무기 삼아 나다움에 더 가까워지고 인생의 충실감을 더욱 높이라고 말이다. 나이듦에 따라 성숙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다. 그 성숙함이 당신을 우아한 삶으로 안내할 것이며, 이로써 당신은 더욱 빛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이듦에 따라 액션 포인트를 하나하나 짚어 주는 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A=B’라는 단순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여유 갖기,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인생에서 꼭 만나야 할 3명의 친구, 남자로서 여자로서 매력을 잃고 싶지 않은 마음까지 복합적이고 다면적으로 나이듦에 관해 고민하며 100살에도 변함없이 아름답고 당당한 인생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누구나 우아하게 나이 들고 싶어 한다. 하지만 누구나 우아하게 나이 드는 것은 아니다. 석세스풀 에이징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다. 이 책이 당신의 안에 잠들어 있는 우아함을 일깨우고, 그 우아함으로 당신의 나이와 인생까지 빛나게 해 줄 것을 기대하고 또 기대한다.
  • 뽀따(김보연) 비즈니스북스
    13,500원 | 750P
    20만 유튜버 ‘뽀따’가 들려주는 50 이후, 몸과 마음을 가꾸는 습관! 누적 3,800만 뷰! 4060이 열광한 뽀따만의 나이 들수록 더 멋지고 우아해지는 비밀! “뽀따 언니 덕분에 나를 사랑하며 소중히 여기게 되었어요.” 구독자 20만 유튜브 채널 ‘뽀따 TV’를 찾아온 사람들은 처음엔 중년을 위한 피부·헤어 관리, 패션, 메이크업이 궁금해 왔다가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4060 여성들은 흔히 나이 듦을 경험하며 미모와 건강이 예전 같지 않다는 상실감에 자존감과 자신감을 잃곤 한다. ‘이 나이에’라는 생각을 하며 “이제는 편하게 살고 싶다.”고 말하지만, 몸과 마음에 생기와 열정이 쉽게 생기지 않아 속상함을 느낀다. 그런 사람들에게 《50부터는 나를 위해 가꿉니다》의 저자 ‘뽀따’는 “나를 가꾸기 시작하면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내 얼굴과 몸을 가꾸는 일이 내 마음을 더 젊게 만들고 성장시키는 힘이자 에너지가 된다는 것이다. ‘마음에도 메이크업이 필요한 이유’, ‘사람을 끌어당기는 뽀따의 특급 비결’, ‘나이 들면 체력이 인격이다’, ‘곰손도 할 수 있다, 10년 젊어지는 뽀따 메이크업’ 등 50 이후, 몸과 마음을 가꾸는 습관에 대해 뽀따만의 살아 있는 노하우와 정보, 쉽고 간단한 실천법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누적 3,800만 뷰를 기록한 ‘뽀따 TV’에서 4060 여성들에게 가장 많은 호응과 공감을 얻은 이야기들을 엄선해 펴낸 이 책은 나답게, 멋지게, 우아하게 나이 드는 것의 중요함을 말하며, 따뜻하고 힘 있는 메시지와 용기의 말들로 독자를 응원한다.
  • 데이비드 시버리 홍익출판미디어그룹
    14,220원 | 790P
    당신은 힘든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왔나? 베스트셀러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작가의 또 다른 역작! -어제까지의 걱정과 불안에서 벗어나 오늘부터 당당하게, 나답게 살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책 살다 보면 감당하기 힘든 문제들에 둘러싸여 편안히 잠들 수 없을 때가 많다. 불면의 밤이 이어지던 그때를 당신은 어떻게 기억하는가? 그때 당신은 길을 걷다가 삶이 주는 무게감을 견디지 못하고 문득 멈춰 서서 울음을 삼켰거나, 한밤중에 창가에 우두커니 서서 텅 빈 하늘을 바라보며 쓰디쓴 한숨을 뱉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걱정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걱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마음의 안정을 얻으며 행복하게 사느냐, 이것이 문제다. 심리학의 대가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는 이 책에서 걱정이라는 훼방꾼과 습관이라는 독재자를 이기고 오늘부터 당당하게, 자기답게 사는 길을 명쾌한 문장으로 가르쳐 준다. 비겁하리만치 만만했던 어제의 나에서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통통 튀는 오늘의 나로 바꾸자 -남루한 일상으로 얼룩졌던 어제까지의 나와 헤어지고 오늘부터 ‘진짜 나’로 살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책 나를 지탱하는 활력은 심장으로부터 시작된다. 나를 온전히 나 자신일 수 있게 만드는 힘은 외부의 무엇이 아니라 나의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뜻이다. 심리학 지식과 오랜 상담 경험이 빚어낸 〈인생이 가벼워지는 행동 습관〉을 통해 당신도 그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쓸데없이 걱정하고 불안에 빠지는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줄 〈생각습관 체크리스트〉가 수록되어 자신의 사고와 행동 패턴 점검은 물론이고 주위의 평가도 세심하게 알아보게 했다. 이 체크리스트는 심리학에서 자기점검을 할 때 널리 통용되는 내용으로, 당장의 사고 습관을 개선하는 데 유용할 것이다. 평소에 알고 있었지만 고치기를 주저했던 당신만의 나쁜 습관은 무엇인가? 걱정의 무게에 짓눌리고 불안의 그늘에 갇혀 지내는 소심한 성격 탓에, 간절히 원하지만 직접 행동에 옮기기는 어려운 문제는 무엇인가?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임상심리학의 대가가 친절하게 안내한다.
  • 강창희 포레스트북스
    14,400원 | 800P
    “자식보다 부모가 가난한 시대가 왔다!” 노후 준비의 새로운 패러다임 속에서 당신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100살까지 산다는데 노후 자금은 얼마나 있어야 합니까? 10억 있어야 합니까? 7억 있어야 합니까?” 노후설계를 주제로 강의를 하러 갈 때마다 저자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다. 세계 최장수국, 퇴직 연령 50세, 은퇴 후 12만 시간의 시대를 맞이한 퇴직 예정자들의 절실함이 묻어 있는 질문이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명실상부 최고의 노후설계 전문가인 강창희 대표는 이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과거에는 자식이 부모보다 잘될 확률이 높았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젊을 때부터 생애주기에 맞는 노후설계를 시작하지 않으면 노후파산이 당신의 일이 될 수도 있다.” 과거만 해도 자식이 부모의 노후를 책임질 수 있었다. 기대 수명이 적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소위 ‘운이 나쁘면’ 100세까지 사는 시대가 되었다. 문제는 유례없는 초고령화 속도를 쫓아가기에 국가적 차원의 준비와 국민의 인식이 한참 부족하다는 것이다. 홀로 사는 노인은 점점 늘어가고, 노후 빈곤은 이웃 국가인 일본만의 일이 아니며,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에게서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하는 ‘캥거루’ 자녀 리스크 등 인생 후반을 좌우하는 리스크가 산재해 있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에 풍요로운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부터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가장 확실한 노후 대비는 평생현역임을 강조하며, 퇴직 후 12만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창직의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또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금융자산은 어떻게 운용해야 하는지 생애주기별 포트폴리오 짜는 방법을 알려주며, 마지막으로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3층연금 쌓는 방법과 노후대비 상품으로 활용 가능한 퇴직연금, TDF, ISA 등의 활용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노후를 책임질 사람은 바로 나뿐이다’라는 인식의 전환일 것이다. 더 이상 자식이 노후의 보험인 시대는 지났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는 당신 손에 달려 있다.
  • 노영태 힘찬북스
    13,500원 | 750P
    내가 제일 잘한 일은 창업한 것이다 -무모했지만 용감했고, 가진 게 없어서 앞만 보고 달렸다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어려운 시기도 비슷하게 겪는다. 팬데믹을 지나고 있는 지금은 누구나 어렵지만, 이제 세상과 사회에 나가야 하는 젊은이들에게는 한층 더 어려운 시기인 것만큼은 확실하다. 취업의 기회도 많지 않고 ‘경력 있는 신입’을 원하는 사회는 실망보다는 포기를 요구한다. 대안으로 찾는 창업은 더욱 그렇다. 1번의 실패를 용서하지 않는 곳, 용서되지 않는 곳이 바로 창업 시장이다. 하지만 MZ세대는 다르다. 정적인 고용시장에 힘들게 진입했지만 조금의 시간이 흘러서는 강제된 창업에 내몰리는 것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창업을 하는 것이 대세다. 5G로 대변되는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적응하기를 요구한다. 저자가 세상과 부딪쳐 얻은 것은 무엇을 하고 싶고 잘할 수 있는지 스스로 결정하고 오래하는 것이다. 선택하면 기회는 반드시 찾아오기 때문이다. 저자는 미래의 답을 자신에게서 찾았다. 세 번의 휴학과 취업 대신 선택한 스타트업에서 겪은 모든 것을 자기 삶의 CEO이자 미래의 창업주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 직접 부딪쳐 알아내고 사업으로 일구어낸 다양한 경험이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을 자신의 힘으로 열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지금부터 결정은 내가 한다.’며 용감하게 앞만 보고 달린 과정과 결과는 성공이었다. 스타트업을 궁금해하고 이 길로 가고 싶은 이들에게 친절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주목신간 [대화법]
  • 정우열 동양북스
    13,500원 | 750P
    “지금 힘들다면, 엉뚱한 데 에너지를 쓰고 있는 건 아닐까?” ★유튜브 누적 조회수 1600만 ★인간관계 특강 조회수 54만 ★17만 구독 채널, ‘정신과의사정우열’ 인간관계 특강 17만 구독자가 감동한 인간관계 특강, 드디어 책으로 만나다!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인간관계에서 편안해지는 법’ 예전처럼 다시 인싸가 되고 싶어서 힘들어하는 사람, 자기 자랑을 일삼는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손절할까 고민 중인 사람, 제 잇속만 차리고 말 안 통하는 회사 사람들 때문에 퇴사까지 생각하고 있는 사람.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인간관계 때문에 유독 힘들어하는 유형이라는 것이다. 17만 구독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정우열’의 운영자이자 정신과 전문의인 정우열에 의하면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이들은 은연중에 주변 사람들 중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기를 바란다. 둘째, 관심의 초점이 자기 자신이 아니라 남에게 맞춰져 있다. 셋째, 사람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높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 공통점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볼 수 있는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힘들다’이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상담실에서 수많은 내담자와 만난 경험, 그리고 심리 유튜브를 운영하면서 실시간 상담으로 수많은 사연을 상담했던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고민 중 상당수는 ‘인간관계’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성적 때문에 고민인 학생, 회사 다니는 게 너무 힘들다고 호소하는 직장인, 코로나19 이후 집콕 생활을 하면서 우울증에 걸렸다는 사람들. 이들의 고민은 얼핏 보면 성적이나 커리어 문제 혹은 코로나19가 원인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내면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보면 친구 관계나 회사의 인간관계 그리고 부부관계, 가족 관계, 형제자매 관계 같은 다양한 형태의 인간관계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IT기술이 발전해도 타인과 친밀감과 유대감을 나누고 싶어 하는 사람의 본능,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인간의 욕구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힘들어도 사람한테 너무 기대지 마세요』는 저자가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과 나눈 상담 내용의 핵심을 집약해서 내놓는 책이다. 이 책에는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강의 중 하나인 ‘인간관계 고민 총정리’의 내용을 뼈대 삼아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이 등장하는데, 이론과 실제 사례가 잘 어우러져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저자는 외롭고 힘들다고 누군가에게 기대거나 친구를 만들려고 하기 전에 자신의 속마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것, 즉 자기 자신과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왜 화가 나고 힘든지 제대로 이해해주지 않은 채 누군가와의 관계에만 집착했을 때 오히려 더 상처받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심리 사례 분석과 함께 각 장마다 ‘나를 위한 심리학 케이크’라는 실천 가이드가 들어 있는데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꽤 유용한 팁이 될 것이다.
  • 몰리 하우스 웅진지식하우스
    15,300원 | 850P
    “내가 그 일을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지 말해주고 싶어.” 사과는 어떻게 우리를 더 건강한 사람으로 만드는가 삶이 단단해지고 홀가분해지는 관계 회복의 말하기 수업 단 한 번도 타인에게 상처받은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상처받지 않고 살기 어려운 만큼 상처를 주지 않고 살기도 어렵다. 살다 보면 누구나 실수나 잘못을 하고, 인간관계는 아주 사소한 계기로도 쉽게 어긋나곤 한다. 35년간 남녀노소 수백 명의 고민을 상담하며 하버드대학교 등에서 관계와 행복에 대한 임상심리 연구를 진행해온 심리학자 몰리 하우스 박사가 관계와 소통 문제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좋은 사과(Good Apology)’ 대화법을 소개한다. ‘좋은 사과’는 단순히 잘못한 것에 대해 미안하다고 하는 행위가 아니다. 진정한 대화를 시작하는 하나의 방식이자, 마음의 무거운 짐을 덜고 타인과 자신에 대해 깊이 이해하며 성장할 수 있는 성숙한 관계 맺기의 과정이다. 저자는 사과를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럼에도 왜 많은 사람들이 사과하기를 어려워하는지를 생물학적ㆍ문화적ㆍ사회적으로 분석한 다음, 진정한 사과와 화해의 과정을 4단계로 나눠 각 단계에서의 구체적인 소통 방법을 안내한다. 관계 맺기에 서툴러 힘들어하고 있었다면, 저자의 다정하고 세심한 카운슬링이 담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담담히 돌아보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줄곧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의 가이드를 따라 대화를 시도해보면 어떨까? 시도 자체만으로도 내적으로 한층 성숙해진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제임스 보그 현대지성
    14,850원 | 820P
    설득은 논리로 상대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진심과 공감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 35개 언어 번역 출간 글로벌 베스트셀러! *** 美 800인의 CEO 선정, 올해의 경제경영서! *** 베스트셀러 작가 김범준, 희렌최, 임정민 강력 추천! 지금까지 35개 언어로 번역된 글로벌 베스트셀러 『Persuasion』이 초판 발행 18주년을 기념해 『설득의 디테일』이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번역 출간되었다. 제임스 보그는 설득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자타 공인 세계적 대가로 유명하다. 경제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광고, 세일즈, 마케팅, 저널리즘, 직업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저자는 전문성과 현장성을 두루 겸비한 의사소통 전문가다. 그동안 직접 현장에서 경험하고 체득한 설득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아냈다. 저자는 우선 설득에 대한 오랜 편견부터 깨뜨린다. 설득은 논리를 앞세워 상대방을 굴복시키고 무언가를 빼앗는 행위가 아니라 진심과 공감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신뢰를 얻으며, 궁극적으로는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이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수사학에서 설득의 3요소인 에토스(신뢰), 파토스(공감), 로고스(논리) 중 에토스가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본적으로 신뢰가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감정적으로나 논리적으로 사람을 설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도 2천 년 넘게 변치 않는 소통의 진리를 전제로 가장 효과적인 설득의 기술을 알려준다. 이 책은 경청, 집중, 몸짓, 기억, 언어, 전화, 협상, 난관, 유형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섬세한 설득의 기술 9가지를 제시한다. 변수가 많고 복잡 미묘한 인간관계 속에서 설득의 기술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소통의 디테일이 필요하다. 저자는 먼저 상대의 말에 ‘경청’하고 ‘집중’하고 ‘몸짓’을 읽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세심하게 이해하고 진심으로 공감해야 마음을 움직이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후반부에는 언어(말투) 사용법, 전화 통화 방법, 협상의 기술, ‘불편한’ 사람을 대하는 방법, MBTI 성격 유형별 대화법 등 실제 상황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설득의 기술을 알려준다. 불신의 시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얻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자. 여러분도 이 책에 곧 설득당할 것이다!
  • 김윤나 카시오페아
    14,400원 | 800P
    말의 시나리오를 바꿀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이제는 정말 달라지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 수업 세바시 300만 화제의 강연자이자 SK, LG, 삼성이 뽑은 최고의 강연자이기도 한 40만 부 『말 그릇』의 저자 김윤나의 새 책 『말의 시나리오』가 출간되었다. 상대와 말할수록 상처받는 사람, 마음에도 없는 말이 불쑥 튀어나와 상대와의 관계가 묘하게 어긋나는 사람, 적절한 타이밍에 제대로 된 말을 찾지 못하고 뒤돌아 후회하는 사람 등 대화가 불편하고 관계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말의 시나리오’를 점검해볼 것을 제안한다. 말의 시나리오는 각자의 말이 되풀이해 들려주는 반복되는 삶의 이야기이다. 과거의 경험과 기억은 반복되는 패턴으로 말의 시나리오를 만들고, 말의 시나리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곧 내 삶의 시나리오로 굳어진다. 저자는 자꾸만 자기 말에 걸려서 넘어지는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말의 시나리오를 그려볼 것을 제안한다. ‘어떻게 기술적으로 잘 말할 것인가’보다는 ‘내 안에 무엇을 채워서 다르게 말할 것인가’에 집중한다. 새로운 말의 시나리오를 써갈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이 된다.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쓸데없는 걱정을 멈추고 자신 있게 삶을 이끌어나갈 수 있게 된다.
  • 조성은 트러스트북스
    14,400원 | 800P
    말하기 능력 = 돈, 기회, 부가가치의 원천, How to Speech! 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모임에서, 누구나 어느 공간에서나 사람은 말을 하며 살아간다. 말로 일을 하고 말로 친구를 사귀며 말 때문에 기쁘거나 슬프고, 성공하거나 실패한다. 말은 우리의 삶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말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통로다. 소통을 잘하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그중 가장 좋은 방법은 말을 잘하는 것이다. 특히 오늘날 말하기 능력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경쟁력이자 필수 스킬이다. 옛날에는 말보다 행동을 중요하게 여겨 말을 줄이기를 권했다. “침묵은 금”이라는 비유로 말을 단속하고자 했다. 그러나 스피치는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주요 수단이다. 피터 드러커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 표현력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좌우된다”라고 말했다. 직장인에게는 비즈니스의 핵심역량인 프레젠테이션 능력, 취업 준비생에게는 면접 답변, 학생에게는 논술이나 토론 발표가 여기에 해당한다. 말하기 능력은 이제 돈이나 기회로 연결하는, 매우 효율성 높은 부가가치의 원천이다. 이 책 《어떻게 말해야 할까》는 시간이 흐를수록 주목받고 있는 말하기의 중요성을 제대로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필요한 스피치 기술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역대 자기계발 오늘의 책
◆새로 나온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