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박소연 더퀘스트 2020년 05월 18일
    14,850원 [10%] | 820P [5%] 적립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의 후속작


    오랫동안 상위 0.1% 사람들이 어떻게 상사에게 보고하고, 설득하고, 다른 조직과 협업하고, 직원들을 이끄는지 지켜봐 온 저자가 알려주는 '일의 언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언어와 습관, 템플릿을 분석하여 45개 기술로 정리한 책으로 누구나 환영할만한 실전형 자기계발서다.

HOT ISSUE
급상승 인기도서
자기계발 이 달의 책 [1]
  • 제레드 쿠니 호바스 토네이도 2020년 03월 20일
    15,300원 [10%] | 850P [5%] 적립
    “당신이 수백 번 말해도 통하지 않는 건 그들의 뇌를 모르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순간,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위험하고도 완벽한 설득의 12가지 메커니즘 해마다 수없이 많은 대화법 책들이 서점에 쏟아져 나오지만, 우리는 여전히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대화’보다 ‘과학’이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물론 뛰어난 언변, 호감과 신뢰를 주는 대화법을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가 나에게 완벽하게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 상대에게 ‘나’를 깊이 각인시켜, 그가 나를 아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은 대화법이 아니라 ‘뇌과학의 메커니즘’에서 출발한다. 제아무리 뛰어난 말솜씨와 해박한 지식을 동원한다 할지라도, 상대가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 그것으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람들이 무엇에 뜨겁게 반응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기꺼이 열어 보이는지, 어떤 것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어떤 것에 깊이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답은 내가 아니라 ‘상대의 뇌’가 갖고 있다.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집중력과 영향력, 기억력과 학습력의 12가지 메커니즘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결정적인 순간, 단숨에 사람을 사로잡는 강력한 설득력이 어떻게 탄생하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통찰을 제시하는 책이다. 하버드 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뇌과학을 연구 · 강의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신경과학자 반열에 오른 이 책의 저자 제레드 쿠니 호바스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설득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설득 당하는 사람이 존재할 뿐이다. 따라서 상대가 당신에게 설득 당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건 당신의 능력이 아니라 상대의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강력한 설득력을 원한다면, 그 답은 내가 아니라 상대가 갖고 있다. 내 능력을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능력을 뛰어나게 만들어줘야 한다. 상대의 뇌를 열어 그가 나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관심을 갖는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 길을 안내하는 가장 지혜로운 셰르파가 되어줄 것이다.
자기계발 이 달의 책 [2]
  • 말콤 글래드웰 김영사 2020년 03월 23일
    16,650원 [10%] | 920P [5%] 적립
    타인을 이해하는 법에 대한 조언! 우리는 낯선 사람이 정직하다고 가정한다. 표정이나 행동, 말투를 통해 그에 관해 알 수 있다고 착각한다. 그가 속한 세계를 보지 않는다. 당신이 이런 전략을 사용해 낯선 사람을 오해한다면 갈등은 피할 수 없다. 『타인의 해석』은 소통과 이해’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낯선 사람을 대할 때 범한 오류와 그로 인한 비극적 결말을 보여주고, 전략의 수정을 제안한다. 왜 우리는 타인을 파악하는 데 서투른가? 경찰은 ‘무고’한 사람을 체포하고, 판사는 ‘죄 지은’ 사람을 석방한다. 믿었던 외교관은 타국에 ‘기밀’을 팔고, 촉망받던 펀드매니저는 투자자에게 ‘사기’를 친다. 눈앞의 단서를 놓쳐서 피해가 커진 범죄부터 피의자가 뒤바뀐 판결, 죽음을 부른 일상적인 교통단속까지, 말콤 글래드웰은 우리가 모르는 사람을 안다고 착각해서 비극에 빠진 여러 사례를 보여준다. 이런 사례를 통해 타인과 상호작용할 때 저지르는 오류를 조목조목 짚은 다음, 그 이유를 인간 본성과 사회 통념에서 찾아내고, 타인의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자기계발 이 달의 책 [3]
  • 웨이슈잉 라이스메이커 2019년 11월 08일
    12,600원 [10%] | 700P [5%] 적립
    당신의 새벽은 하버드보다 밝은가? 1636년, 미 동부 매사추세츠 주에 ‘글을 읽을 줄 아는 성직자를 양성하기 위한’ 소박한 목적으로 설립된 학교가 있다. 하버드 대학교. 그곳은 현재까지 8명의 미국 대통령, 75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가진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과연 하버드, 이곳에서는 어떤 청년들이 무엇을 수확하는 것일까. 『하버드 새벽 4시 반』은 중국 CCTV의 기획 다큐멘터리 《세계유명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엮은 것으로, 지금까지 타고난 능력을 가진 선택된 사람들만 다니는 곳이라는 편견을 깨고 세계에서 가장 노력하고 가장 뜨거운 열정을 가진 하버드 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모두가 잠을 자고 있는 시간인 새벽 4시 반, 하버드의 도서관은 빈자리 하나 없이 학생들로 가득 차 있다. 도서관뿐만 아니라 학생식당, 복도, 교실 등 저마다의 공부로 바쁜 모습이다. 이를 보고도 세계적으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는 하버드 학생들의 성과가 과연 ‘타고난 천재성’으로 단언할 수 있을까. 저자는 꿈을 꾸기에도 벅찬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청년들에게 하버드의 특별함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분석하고 하버드식 성공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성공하기 힘들다며 미리 포기하고 주어진 환경을 탓하는 것이 한낱 핑계거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냉철하게 꼬집고 있다. 책은 하버드와 그 학생들의 특별함을 10가지로 정리했다. 노력, 자신감, 열정, 행동력, 배움, 유연성, 시간관리, 자기반성, 꿈, 기회의 키워드를 통해 20대 청년들이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 지녀야할 나침반을 제시한다. 아울러 책에는 졸업생들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하버드 강의 중에 소개된 여러 교훈적인 이야기들과 격언들을 수록해 독자들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급상승 베스트
  • 샤를 페팽 아이템하우스 2020년 06월 15일
    13,320원 [10%] | 740P [5%] 적립
    2019년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 1위 프랑스 아마존 52주간 자기계발 1위 전 세계 20개국 독자들의 찬사를 받은 책 자신감의 근원을 밝히는 책(르 피가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자신감이다. 그러나 하루의 대부분을 소셜네트워크와 디지털 세상에서 보내는 현대인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무언가를 실행할 기회를 가지기 힘들다. 자신감에 관한 철학자 샤를 페팽은 연습을 통해 얼마든지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하며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9가지 법칙을 소개한다. 자신만만하게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해 자신감을 어떻게 끌어냈는지, 자신감이 그들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 알아보고, 자크 라캉, 니체, 프로이트, 에머슨 등 철학자들을 통해 자신감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그 근원을 밝힌다. 오늘날 프랑스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철학자이자 작가, 샤를 페팽의 신작 “내가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자신감의 철학을 담아낸 책.” “내 인생에서 결코 놓칠 수 없는 책.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아주 간단한 행동들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 자신감을 찾는 방법을 뛰어넘어 근원을 파헤치는 책”
  • 류쉬안 다연 2020년 05월 11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어제보다 확실하게 더 나은 내가 되는 법, 그 33가지 심리 습관! 생각을 바꾸고 세상까지 바꾸는 마법이 있다. 바로 심리학이다. 이 심리학이라는 마법을 잘 활용하면 최소한의 힘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 지금부터 내 안의 감정을 다스리는 33가지 심리 습관으로 조급함은 내려놓고, 마음을 곱게 빗질하자. ‘나’를 이해하고, ‘우리’를 이해하면, 나 자신은 물론 타인까지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매일매일 좋은 하루를 살게 해줄 심리학을 하나씩 일상에 적용해보자.
금주 출간 주목도서
  • 하대석 혜화동
    14,400원 | 800P
    1등이 아닌 자를 위한 전략, 보통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어떻게 하면 모험하지 않고, 죽기 살기로 노력하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내 노력에 배신당하지 않고, 내 노력을 쌓아 올리면서 잘 살 수 있을까? AI 시대를 맞아 우리의 쓸모가 위협받고 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모든 일에서 인간의 역할은 점점 AI에 밀려 작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거대한 변화는 생업과 소득, 바로 ‘돈’과 관련된 상식마저 뒤흔들고 있다. 이제 단 하나의 직업만으로 백세 시대의 삶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어렵다는 걸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4차 산업혁명의 격변에 당당히 버티며 지속 가능한 경제 활동을 가능케 하는 희망이 남아 있다. 바로 스스로를 미디어로 정의하고, 1인 미디어라는 나만의 영역을 구축하는 것이다. 양극화와 승자독식 논리가 지배할 AI 시대,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부로 연결시키는 전략이 지금 반드시 필요하다. 당장의 유튜브 조회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평생에 걸쳐 나만의 지적자본을 쌓아올리는 안정적인 1인 미디어 전략을 세워야 한다. 천재나 금수저가 아닌 보통사람을 위한 확실한 1인 미디어 전략을 『아이 엠 미디어(I AM MEDIA)』를 통해 만나보자.
  • 신재현 부크럼
    12,420원 | 690P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신재현 원장의 불안한 내면을 잡아줄 확실한 조언 내일 걱정하는 일이 모두 사라지면 당신은 내일 무엇을 할 것인가? 내일 당신이 죽는다면 장례식장에서 어떤 사람으로 회자되고 싶은가? 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상처 입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온 신재현 원장이 보편적인 삶의 문제들을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도록 펴낸 도서「나를 살피는 기술」 이 책은 나 자신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몰랐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와, 마음의 상처 그리고 그 마음의 상처로 인해 함께 병들어가는 몸과 관계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을 상세히 진단해준다. 원인과 증상을 여러 자료와 근거들을 토대로 설명하고 그에 따른 치유 방법과 과정 등을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안내해주어 더 나은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Part1 '내 마음에 가까이 다가가려면’에서는 무엇이 문제인 지 알 수 없었지만 불편했던 마음과 뇌 속 깊이 박혀 잊히지 않는 기억과 상처들을 다루는 법에 대해서, Part2 '인간관계가 힘든 당신을 위하여’에서는 불가피하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받는 상처와 불안에 대해서, Part3 '나를 사랑하는 습관’에서는 불안하고 분노하는 상황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자존감 있게 살아낼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 해준다. 삶에 대한 조언 뿐 아니라 실제 질문자들의 사연을 받아 상담한 내용을 각색한 대표적인 11개의 Q&A를 수록하였다. 구체적인 어려움에서 실제적인 도움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심리 처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삶이 번잡하고 갈피를 잡을 수 없다면 인생이 한 지점에 묶인 듯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면 그때가 바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볼 때이다.” 삶이 즐겁지 못한 당신에게, 온전한 행복을 되찾고 싶은 당신에게 이제는 진정으로 ‘나’를 살피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리잉 이터
    13,050원 | 720P
    세상에서 제일 쉽고, 제일 유익한 심리학 책! 하버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성공이 보인다! 하버드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인재들이 모인 곳이다. 그렇다면 하버드 출신들이 그저 명문대를 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성공을 거머쥘 수 있을까? 하버드인들이 성공을 하고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결정적인 이유는 다름 아닌 그들의 심리 상태 때문이다. 하버드인들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완벽한 마음을 가지면 완벽한 인생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왜 어려운 일도 하버드인의 손에만 들어가면 간단히 해결되는지, 왜 아무런 희망도 없던 일이 하버드인의 손에만 들어가면 놀라운 성과를 가져오는지, 왜 금융 위기가 전 세계에 휘몰아칠 때에도 하버드인은 기회를 찾아내는지, 왜 수많은 창업자들 가운데 하버드인만 유독 큰 성공을 이루는지 그 해답을 발견할 수 있다. 성공ㆍ행복ㆍ인간관계ㆍ직장생활ㆍ교육ㆍ재테크 등 6교시 수업에 걸쳐 하버드 심리학자들의 명언과 프랭클린 루스벨트, 헬렌 켈러, 빌 게이츠 등 성공한 하버드 출신들의 실제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어느 것 하나 흘려들을 내용이 없다. 하버드 심리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하버드인이 걸은 성공의 길에서 심리적 요인이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하버드인이 성공할 수 있었던 내적 요인을 파악하기만 한다면, 성공에 필요한 심리적 요인을 갖추기만 한다면 누구나 삶의 지혜와 성공 노하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백홍근 공감의기쁨
    11,700원 | 650P
    경로를 이탈하였습니다 경로를 다시 탐색합니다 개인뿐 아니라 집단도 오류에 빠질 수 있지만, 집단은 구성원에 의해 오류가 더 잘 발견될 수 있다. 오류를 거를 시스템을 설정해 놓으면 된다. 집단사고를 예방하도록 ‘회의할 때는 모든 사람이 한마디씩 하기’ 룰이라든가 ‘최고 상급자는 자기 의견을 먼저 말하지 않기’ 등의 내부 법칙을 만드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현명한 리더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상품 서비스 개발, 고객관계 관리, 브랜드 및 광고 등의 업무영역은 고객의 편향과 착각의 오류를 어떻게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도 중요한 과제다. 고객으로부터 더욱 선택받고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유의할 점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이 책은 편향과 착각의 위험 속에서 많은 판단과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이 땅의 부장들이 읽어 보았으면 한다. 아울러 고객과 소비자를 이해하고 이들과의 관계를 심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 인간이 흔히 빠지기 쉬운 편향과 착각을 이해한다는 것은 상사로부터는 뛰어난 부하직원으로 실제보다 과대평가 받는 기회를 늘리고, 필요 이상으로 과소평가될 위험을 줄여준다. 이 책이 이 땅의 모든 팀장과 부장이 바른 길로 목적지를 안내받는 데 도움이 되길. 아울러 미래의 팀장과 부장들에게도 그 자리에 이르기까지의 성공에 도움이 되길. (프롤로그 중에서)
  • 기타노 유이가 비씽크
    13,410원 | 740P
    10명 중 9명이 이직하는 시대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불안과 방황에 해답을 제시한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처음 입사한 회사를 떠나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한 회사에서 정년퇴직까지 하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것이다. 최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알바콜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87.6%가 첫 직장을 퇴사했으며, 이직 횟수는 평균 2.3회에 달했다. 이직 주기 역시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이직’이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직장인들의 버킷리스트로, 목돈 마련에 이어 두 번째로 꼽혔다. 이렇게 이직은 직장인들의 필수 고민이지만 이에 대한 논의는 미미하다. 한 회사에 오래 다니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 문화 탓에 이직은 배신으로 여겨지기까지 한다. 게다가 다른 직장은 잘 구해질지, 연봉 수준은 비슷할지, 근무 환경이 별로이면 어쩌지 하는 등의 걱정 때문에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한 채 방황하는 이들이 많다. 《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는 이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할지를 고민 중인 이 시대의 직장인들을 위한 이직 가이드이다. “이직에 필요한 것은 정보도 기술도 아닌 ‘명확한 판단 기준’이다.” 당신의 시장가치, 포지셔닝을 알고 있는가? 겨우 이직을 마음먹었어도 자신에게 맞는 적합한 공고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끝내 전문 헤드헌팅 업체에 등록하거나 헤드헌터를 찾게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헤드헌팅 연구와 자신의 이직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커리어 전문가로 활약 중인 《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의 저자 기타노 유이가는 이직에 필요한 것은 정보가 아닌 ‘명확한 판단 기준’이라고 말한다. 연봉, 복지, 근무 환경 중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잘나가는 회사와 이직하기 좋은 회사는 왜 다를까? 어째서 20대에는 인맥이 의미가 없을까? 뛰어난 재능이나 기술이 없는 평범한 직장인일수록 회사와 부서를 꼼꼼히 따지는, 이른바 ‘포지셔닝’에 집중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주어진 업무를 해내기에 급급해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일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아내고 그 일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한 주제들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단단히 각오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이직 사고법 이 책은 10년 차 직장인 아오노가 이직의 사고법을 터득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주인공은 대학 졸업 후 극심한 취업난을 뚫고 힘들게 입사한 회사에서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매년 회사 실적도 제자리이고 위로 갈수록 살아남는 사람은 몇 명 없는 현실에 자연스럽게 이직을 생각하게 됐다. 그러나 남들에 비해 이렇다 할 경험이나 전문성이 있지 않고, 절실히 하고 싶은 것도 없기에 이직 활동에 선뜻 나서지는 않고 있다. 이 회사에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 왜 일을 해야 할까 하는 고민이 끊이지 않던 어느 날, 누군가가 이직을 위한 사고법을 알려주겠다고 하는데…. “평생에 몇 번은 단단히 각오를 해야 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야. 나에게는 첫 이직이 그런 순간이었지. 그럴 때 과감하게 박차고 나가지 않으면 후회하게 돼. 성장하는 시장을 찾아. 그리고 자신을 믿어 줘. 아오노.” 그저 주말과 월급날만 기다리던 주인공이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고 진정 즐기면서 일하게 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이직에 필요한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성공의 법칙]
  • 잭 프리드먼 유노북스
    15,300원 | 850P
    인생에는 돈, 관계,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절대 법칙이 있다. 성공은 이 법칙을 선택하는 데서 시작된다. 실패하는 사람은 이를 무시하면서 보상만 갈구하는 반면 성공하는 사람은 절대적인 법칙을 믿고 따르며 반복한다. 그리고 원하는 바를 계속해서 이룬다.
  • 쉬셴장 리드리드출판
    13,320원 | 740P
    “성공은 지능 20% + 감성 80%” 당신의 삶을 바꾸는 열쇠, 감성지수를 올려라! 하버드 심리센터 심리학자가 전 세계 500개 기업, 정부 기관, 비영리조직을 분석한 결과, 성공한 사람은 업무 능력 외에 탁월한 감성지수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즉, 감성지수의 차이가 뛰어난 영향력, 리더십, 정치의식, 자신감과 성취동기 등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래서 AT&T,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 기업은 인재를 모집할 때 감성지수를 테스트한다. 하버드대학이 감성지수에 주목하는 이유다. 하버드대학 교수 대니얼 골먼은 “성공은 지능 20%, 감성 80%”라고 말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감성지수가 삶의 성패를 좌우하는 열쇠가 되고 있다. 감성지수를 높이면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이 책에는 감성을 키우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와 연구결과 등을 토대로 설명해놓았다. 자존감의 측면에서 감성, 타인의 비판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실망을 극복하는 방법, 불안과 두려움의 원인과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통로를 제시한다. 여기에 더해 직장생활과 결혼생활, 연애,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발휘되는 감성으로 신뢰를 얻는 비법도 담겨 있다.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은 훨씬 효율적으로 살아간다. 더 쉽게 만족하고, 자신의 지능을 운용해서 더 크고 많은 성과를 얻는다. 반대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심리충돌로 인해 집중해야 할 업무에서 발휘할 수 있는 능력과 사고를 스스로 떨어뜨린다.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감성지수가 높은 사람만이 인생에서 무한한 성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감정의 지배가 아니라 ‘감성’의 지배를 받고 싶다면 이 책을 넘겨라. 당신의 삶이 풍요로워질 것이다.
  • 팀 페리스 토네이도
    13,500원 | 750P
    “망설이는 순간, 기회는 달아난다!” 뭘 해도 운이 따르는 사람들이 반드시 지키는 3초의 법칙 ★직감은 지력보다 강하다! - 스티브 잡스 우리 주변에는 유독 ‘감’ 좋은 사람들이 있다. 항상 최적의 타이밍을 잡아 성공적으로 이직하는 사람, 누구보다 빠르게 돈 되는 아이템을 캐치하는 사람, 오래 고민하지 않아도 척척 좋은 선택지만 고르는 사람 등 앞날을 예견이라도 한 듯이 결정적 순간마다 빠른 상황 판단으로 한발 앞서 기회를 포착하는 사람들. 그들은 단지 ‘운’이 좋았던 걸까? 아니면 그들만 알고 있는 특별한 ‘감’의 기술이 있는 걸까?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직감’의 힘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 오프라 윈프리 등 내로라하는 리더들이 연설 때마다 강조하는 것 또한 바로 ‘직감’이다. 사람들은 흔히 직감을 단순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지만 직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탁월한 답을 갖고 있다. 자신이 지금까지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순식간에 요약해 보내는 신호가 바로 직감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직감보다는 객관적인 데이터가 더 정확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많지만, 실제로 한 기관(콜트 테크놀로지 서비스)이 IT 업계에서 중요한 의사 결정을 맡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0명 중 7명이 전략을 실행할 때 개인적인 직감이 데이터보다 더 효과적이었다고 응답했다. 우리는 살면서 빠르게 판단을 내려야 하는 순간과 수없이 마주친다. 그럴 때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결정을 내린다면 이미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뺏기거나,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 최적의 타이밍을 놓칠지 모른다. 하지만 직감은 어떤 상황을 맞닥뜨린 첫 순간, 대개 0.5초에서 3초 사이에 찾아온다. 만약 예리한 직감을 지닌 사람이라면, 최선의 답을 단 3초 만에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감 좋은 사람들이 한 발 앞서 기회를 잡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자기계발에 힘쓰는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과 마인드를 연구해온 저자 와타나베 가오루. 그는 감 좋은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팟’ 하고 처음 떠오른 답을 최선이라고 판단하고 곧바로 행동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들과 같은 날카로운 직감과 폭발적인 실행력을 갖추기 위해 어떤 훈련을 해야 하는지 알아냈다. 『3초 직감력(원제: 인생이 바뀐다! 직감 단련법人生が?わる! 「直感」の磨き方)』은 그가 15년 동안 강연과 칼럼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다룬 주제인 ‘직감’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뇌과학을 통해 직감이 왜 인생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판단 재료인지 설명하며, 일상에서 직감을 훈련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직감 단련법을 생활에 적용하다 보면 직감에 근육이 붙고 수많은 고민과 선택지로 가득 찬 머릿속이 명쾌하게 정리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고민만 하다 매번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고 있는 사람, 아이디어는 많은데 매번 머릿속에서 흘려보내는 사람, 항상 남의 말에 휘둘려 자신이 원하는 삶을 택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왠지 모르게’라는 느낌 뒤에 숨은 직감의 힘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결정적 순간을 잡아보자.
  • 이서윤 수오서재
    14,400원 | 800P
    마음가짐을 다듬으며 원하는 것을 얻는 놀라운 가르침! 부와 행운을 만나는 출발점, 마법의 감정 Having! 국내 최초로 미국에서 선(先)출간되어 세계가 먼저 찾아 읽은 『더 해빙(The Having)』. 세계적인 부자들이 성공 비결로 꼽았다는 ‘운’. 행운은 타고나는 것일까? 소수에게만 주어지는 것일까? 물려받은 재산도, 특출난 재능도 없는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대기업 창업주와 주요 경영인, 대형 투자자가 절체절명의 순간 찾는 사람, 이서윤. 그들은 그녀에게 자문을 구한 뒤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 인생의 퀀텀 점프를 이루어냈다. 일곱 살에 운명학에 입문해 동서양의 고전을 마스터하고 오랜 기간 한국의 경제계 리더들을 자문해온 저자 이서윤은 수만 건의 사례를 분석하고 성찰한 끝에 밝혀낸 ‘부와 행운의 비밀’을 이 책에 집대성했다. 자신의 감정을 활용해 쉽고 빠르게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자신을 괴롭히는 불안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쉽게 전달되는 Having의 가르침을 단계별로 따라가다 보면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의 변화를 일으키도록 돕는다.
  • 김옥림 미래북
    13,500원 | 750P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긍정적인 말의 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한마디 말로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았던 사람들, 그리고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 그들은 인생을 살아가 는 데 있어 말이 얼마나 중요한 수단인지를 잘 알고 행함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빛’이 되게 했다. 그렇다면 자신의 인생을 빛이 되게 한 사람들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썼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매우 큰 의미다. 이 책에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지만 에디슨의 마음을 움직여 성공의 삶을 쓴 에드윈 C. 번즈, 노동자에서 세계 최고 철강 회사인 U.S 철강의 CEO가 된 찰스 스왑, 영국 최고의 시인 로세 티의 마음을 사로잡아 작가로 성공한 홀 케너, 제리의 마음을 움 직여 세계 최고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의 CEO가 된 하워드 슐츠 등 자신의 인생을 ‘성공의 꽃’으로 활짝 꽃피운 이들의 뜨거운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손에 든 순간, 그리고 한 편 한 편 읽어나갈 때마다 당신의 가슴엔 뜨거운 열망이 가득 타오르게 될 것이다.
주목신간 [공부자극]
  • 정계원 유노북스
    14,400원 | 800P
    한 과목씩 공략하는 각개격파로 시험공부의 효율을 극대화하라! 공무원 수험생의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삼봉쌤의 삼봉 공부법, 그 위대한 완결판 공무원 행정법 강의의 전설 ‘삼봉행정법’의 삼봉쌤이 새 책을 가지고 돌아왔다. 행정법 강의를 하며 줄곧 강조했던 ‘삼봉 공부법’을 전하기 위해서다. 그의 수강생이라면 삼봉 공부법을 모를 수가 없다. 수많은 학생이 회독 수를 늘려 한 과목을 파고드는 그의 공부법 덕을 톡톡히 봤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결같이 과목별로 집중 공부를 퍼붓는 삼봉식 공부법이 합격의 일등공신이었다고 말한다. 이미 많은 합격 사례로 효과가 검증된 삼봉 공부법은 갈팡질팡하는 수험생에게 새로운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특히 여러 과목을 병행해야 하는 공무원 시험과 수능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특급 처방이 될 수 있다. 성과 없는 공부법에 지친 수험생이라면 지금 삼봉 공부법을 만나 보자.
  • 이민열 미지북스
    11,520원 | 640P
    책읽기, 글쓰기, 공부도 전략이다 탐구를 위한 삶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지식의 늪에 빠지지 않고 지식의 바다를 항해하는 법 바쁜 일상 속에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탐구할 수는 없을까? 때때로 책을 펼쳤다가도 금세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더 익숙한 현대인들. 이제는 책을 잡는 것조차 어색하다면, ‘탐구 습관’부터 길러야 한다. 법학자 이민열 교수가 쓴 인생을 바꾸는 탐구 습관은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배움에 목마른 성인들을 위한 체계적인 공부법을 제시한다. 무조건 ‘열심히’ 읽고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책 읽기, 글쓰기, 공부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탐구’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탐구란, 살면서 맞닥뜨리는 중요한 문제들을 우리가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우리의 이해와 행위가 합리적인 근거를 갖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뜯어보는 체계적인 활동이다. 이 책은 좋은 탐구 습관을 만들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연장통을 제공한다.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군터 카르스텐 갈매나무
    12,600원 | 700P
    우리의 기억력은 우리가 기억하는 방식에 달려 있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용한 독창적인 기억 훈련법 시간이 흐르면서 기억력은 떨어져 가는데 공교롭게도 공부의 필요성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효율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의 저자는 기억력 세계 챔피언으로서 고대 그리스로부터 이어받아 발전시킨 창의적인 기억 훈련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 훈련법으로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기억력을 끌어올릴 수 있음을 보여주며 나아가 좀 더 효율적인 공부의 기술까지 안내한다. 뇌과학과 학습법 등 다양한 분야의 실험 결과에 근거를 둔 이 기억법은 복잡한 정보도 좀 더 쉽게, 좀 더 많이 기억하게 하는 힘을 선사할 것이다. 디지털 치매라는 말이 흔해질 만큼 편리한 세상을 사는 덕에 우리의 기억력은 영 맥을 못 쓴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에서 좀 더 많은 정보를 쉽게, 그리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팁은 정말 반갑다. 이 책은 기억력을 키워주는 창의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기억법을 응용해 보다 능동적인 학습을 하면 뇌에 더 많은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관심 있거나 알아둬야 하는 지식을 집중적으로 외우고 오래도록 기억하는 방법이 궁금한 이들에게 추천한다. ━ 김학진(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뇌과학 전공) 여키스-도슨 법칙(본문 37쪽), 자이가르니크 효과(본문 45쪽) 등 여러 연구 결과를 다루며 기억력 향상을 꾀하는 이들이 신경 써야 할 요소들을 설명하는 이 책에는, 저자가 직접 사용하여 드라마틱한 결과를 만들어낸 기억력 향상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우리가 모르고 있던, 혹은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운용하지는 못했던 공부법부터 신선하고 효율적인 암기법까지 두루 다룬다. 그뿐만 아니라 헷갈리는 정보들을 빨리 외울 수 있는 실용적인 팁, 독서의 기술, 함께 공부하고 기록하는 방법까지 학습 태도를 정비하는 데 도움이 될 내용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기억력 때문에 학습에 어려움을 겪어본 독자라면, 검색에 의존하는 두뇌를 스스로 기억하는 두뇌로 바꾸고 싶다면, 기존의 공부법을 해체하고 새롭게 효율적인 학습 체계를 쌓아가고 싶은 독자라면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에서 비법을 찾아보길 권한다.
  • 김유환 북랩
    14,220원 | 790P
    “조 비테일 박사의 ‘시크릿’ 코칭 대화록‘” 『미라클 코칭 프로그램』은 조 비테일 박사에게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 그리고 호오포노포노 등의 미라클 코치 교육을 수료하고 코치 인증을 받은 ‘미라클 코치’들이 매주 진행하는 ‘일대일 코칭’ 프로그램이다.『미라클 코칭』은 약 4년간 매달 전화 모임(미라클 코칭 세션)의 녹음을 3권의 책으로 펴낸 것이며, 이 책은 그중 제1권이다. 미라클 코칭 세션은 매월 한 번씩 여러 미라클 코치들과 그 학생?들이 모여 그들의 궁금증에 대해 마스터 코치인 조 비테일 박사의 영감 있는 답을 얻기 위해 개최하는 전화 코칭 모임이다. 각 전화 코칭 모임은 미라클 코치 중 한 명이 진행자로서 그 모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표하여 학생들의 질문이나 관심 있는 주제를 조 비테일 박사에게 던진 후에, 조 비테일 박사가 그에 대해 답을 하거나 진행자와 의견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렇게 매회 대화의 녹음을 책으로 옮긴 것이므로 이 책에는 특별한 구조가 없다. 진행자가 그때그때 제시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마스터코치인 조 비테일 박사와 진행자 간의 논의 속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여러 방식으로 마음 수련을 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할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들로서, 조 비테일 박사와 진행자는 이런 내용을 알기 쉽게 자신들의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책에 앞서 조 비테일의 『미라클!: 삶의 기적으로 인도하는 여섯 단계 가르침』이 먼저 출간되었지만, 미국에서는 이 『미라클 코칭』이 먼저 발표된 후, 이를 기반으로 『미라클!』이 뒤에 출간되었다. 이렇게 순서가 뒤바뀌어 출간된 것이 국내 독자들에게는 오히려 이로운 면이 있다. 왜냐하면, 독자들이 『미라클!』을 먼저 읽어 체계와 개념들을 이해하고 있으면 이 대화록에서 다루는 다양한 내용을 『미라클!』 책을 통해 배운 구조에 맞추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독자들은 코치들과 조 비테일 박사가 제시하는 풍부한 경험 중심의 설명을 통해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의 원리와 효과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고, 기적이 발현되게 하기 위해 유지해야 할 마음 자세와 행동에 대한 실용적인 힌트와 확신을 얻을 수 있으며, 독자가 어떤 상황에 있든 조 비테일 박사의 심오한 말씀으로부터 영감과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 조 비테일 우현북스
    13,320원 | 740P
    “조 비테일 박사의 ‘시크릿’ 코칭 대화록‘” 『미라클 코칭 프로그램』은 조 비테일 박사에게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 그리고 호오포노포노 등의 미라클 코치 교육을 수료하고 코치 인증을 받은 ‘미라클 코치’들이 매주 진행하는 ‘일대일 코칭’ 프로그램이다.『미라클 코칭』은 약 4년간 매달 전화 모임(미라클 코칭 세션)의 녹음을 3권의 책으로 펴낸 것이며, 이 책은 그중 제1권이다. 미라클 코칭 세션은 매월 한 번씩 여러 미라클 코치들과 그 학생?들이 모여 그들의 궁금증에 대해 마스터 코치인 조 비테일 박사의 영감 있는 답을 얻기 위해 개최하는 전화 코칭 모임이다. 각 전화 코칭 모임은 미라클 코치 중 한 명이 진행자로서 그 모임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표하여 학생들의 질문이나 관심 있는 주제를 조 비테일 박사에게 던진 후에, 조 비테일 박사가 그에 대해 답을 하거나 진행자와 의견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렇게 매회 대화의 녹음을 책으로 옮긴 것이므로 이 책에는 특별한 구조가 없다. 진행자가 그때그때 제시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마스터코치인 조 비테일 박사와 진행자 간의 논의 속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여러 방식으로 마음 수련을 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할 다양하고 풍부한 내용들로서, 조 비테일 박사와 진행자는 이런 내용을 알기 쉽게 자신들의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책에 앞서 조 비테일의 『미라클!: 삶의 기적으로 인도하는 여섯 단계 가르침』이 먼저 출간되었지만, 미국에서는 이 『미라클 코칭』이 먼저 발표된 후, 이를 기반으로 『미라클!』이 뒤에 출간되었다. 이렇게 순서가 뒤바뀌어 출간된 것이 국내 독자들에게는 오히려 이로운 면이 있다. 왜냐하면, 독자들이 『미라클!』을 먼저 읽어 체계와 개념들을 이해하고 있으면 이 대화록에서 다루는 다양한 내용을 『미라클!』 책을 통해 배운 구조에 맞추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독자들은 코치들과 조 비테일 박사가 제시하는 풍부한 경험 중심의 설명을 통해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의 원리와 효과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고, 기적이 발현되게 하기 위해 유지해야 할 마음 자세와 행동에 대한 실용적인 힌트와 확신을 얻을 수 있으며, 독자가 어떤 상황에 있든 조 비테일 박사의 심오한 말씀으로부터 영감과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주목신간 [마음챙김]
  • 라이언 홀리데이 흐름출판
    14,400원 | 800P
    공자, 예수, 석가모니, 존 스튜어트 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윈스턴 처칠에서부터 타이거 우즈, 숀 그린, 안네 프랑크에 이르기까지 앞서 나가는 사람들의 비밀무기, 스틸니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대한 지도자들, 사상가들, 예술가들, 운동선수들, 그리고 공상가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힘이 있다. 바로 스틸니스다. 스토아 철학에 바탕을 둔《에고라는 적》으로 자기계발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라이언 홀리데이는 오랜 탐구 끝에 스틸니스, 즉 내면의 고요가 바로 성공의 열쇠임을 밝혀냈다. 스틸니스는 분노를 이겨내게 하고, 주의를 산만하게 하지 않으며 위대한 통찰력을 발견하게 만든다. 행복을 성취하고 옳은 일을 하게 한다. 『스틸니스』에서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는 이 책의 목적이 우리 안의 고요를 어떻게 끄집어내 활용할 수 있을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공자, 예수, 석가모니, 존 스튜어트 밀에서부터 야구선수 오 사다하루, 윈스턴 처칠, 작곡가 존 케이지, TV 프로그램 진행자 프레드 로저스 등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사상가를 비롯해 현대 인물들까지 두루 살핀다. 나아가 동서양의 고대 철학을 넘나들며 시와 소설, 과학적 연구에도 의지하여 우리의 사상과 감정, 신체를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줄 만한 전략을 찾는다.
  • 제이컵 타워리 뜨인돌출판사
    11,700원 | 650P
    오늘도 우울과 불안으로 괴로운 청소년을 위한 마음 처방전 “중2병이네, 언제 철 드냐, 허세 부리지 마라, 게을러 터졌다….” 수많은 청소년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는 말들이다. 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인 제이컵 타워리는 ‘중2병이라서 그래’라며 치부해 왔던 것들의 원인이 사실은 ‘우울증’이라고 밝히면서 청소년들이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강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수면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운동법, 생각의 왜곡을 바로잡는 법까지 우울증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전략들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지루하고 어려운 이론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 대신 읽고, 쓰면서 실제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실제적인 솔루션이 가득하다.
  • 야하기 나오키 위즈덤하우스
    11,700원 | 650P
    “나, 정말 제대로 쉬고 있는 걸까?” 혼란스러운 일상 속에서 나만의 속도를 찾기 위해 하루 종일 누구도 만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시간을 보내도 다음날에는 여전히 머리가 무겁고 개운하지가 않다면, 정말 제대로 쉬었다고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스트레스에 너무나 익숙해진 나머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아닌지도 인식하기 어려운 단계에 이르렀다. 몸과 마음을 혹사하는 데 지쳐버린 사람들은 단순히 몸을 쉬게 하는 것으로는 마음에 쌓인 피로까지 날려버릴 수 없다. 우리에게는 온전한 휴식으로 다다르기 위해 손끝에서부터 진짜 휴식의 감각을 일깨우는 시간이 필요해진 것이다. 이 책은 현직 의사가 응급 의료 현장에서 수많은 삶과 죽음을 맞닥뜨렸던 경험에서 발견한, 단순하지만 삶의 모든 고민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사실을 담았다. 이는 바로 우리에게는 1분이라도 제대로 나를 쉬게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도 모르게 너무 열심히 하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들에게 일상에서도 지금 이 순간을 의식해서 몸과 마음을 스트레스가 없던 본래의 나 자신으로 되돌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 선안남 메이트북스
    13,500원 | 750P
    나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 인생이 달라진다! 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내 삶을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바꾼다는 세상의 오랜 상식에 반기를 드는 책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마음을 받아쓰며 살아온 선안남 상담사는 엇갈리는 기대, 버거운 기대가 오히려 삶을 힘들고 버겁게 한다고 이 책에서 말한다. 즉 기대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맹신하면 오히려 삶이 피폐해지고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그렇다. 때때로 기대는 인생의 에너지가 아닌 우리를 버겁고 힘들게 하는 주범이 된다. ‘내가 지금 왜 이렇게 힘들까’를 돌아보면 너무 높거나 합리적이지 않은 기대의 문제가 나타난다. 잘못된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고 좌절하거나, 자신을 향한 기대가 너무 크거나 현실적이지 않기에 버겁고 답답해지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기대가 불러오는 부작용과 그 해법을 구체적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어떤 기대가 우리를 잘못된 판단으로 이끌고 힘들게 하는지, 타인의 기대를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타인에 대해 어떤 기대를 해야 하는지 비로소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타인의 반응을 보며 사람들의 기대를 예민하게 의식하고 그에 맞춰주기 위해 노력해왔다.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타인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큰 도움을 준다.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은 모두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해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되도록이면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기대는 항상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진 않는다. 때때로 기대는 우리를 버겁고 힘들게 한다. 우리는 엇갈리는 기대와 버거운 기대 때문에 지치기도 하고, 버거운 마음과 기대를 들어주어야만 할 것 같은 마음 사이에서 한없이 갈등하고 방황하기도 한다. 복잡하게 뒤엉킨 마음의 문제에는 언제나 잘못되고 비현실적인 기대가 숨어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다음의 두 가지다. 하나는 ‘모든 기대를 다 들어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힘들 때마다 기대를 잘 살펴본다면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메시지가 현재의 지치고 힘든 삶을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류쉬안 다연
    13,500원 | 750P
    어제보다 확실하게 더 나은 내가 되는 법, 그 33가지 심리 습관! 생각을 바꾸고 세상까지 바꾸는 마법이 있다. 바로 심리학이다. 이 심리학이라는 마법을 잘 활용하면 최소한의 힘으로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 지금부터 내 안의 감정을 다스리는 33가지 심리 습관으로 조급함은 내려놓고, 마음을 곱게 빗질하자. ‘나’를 이해하고, ‘우리’를 이해하면, 나 자신은 물론 타인까지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매일매일 좋은 하루를 살게 해줄 심리학을 하나씩 일상에 적용해보자.
주목신간 [습관/시간관리]
  • 허성준 생각의길
    13,500원 | 750P
    세계 최고들의 압도적인 성공엔 단 하나의 ‘습관’이 있었다! 압도적인 성공을 거둔 소위 ‘최고’라고 인정받는 사람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운을 제외하면 인간의 성공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인은 지성과 그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이다. 이러한 개인의 역량은 어느 정도는 선천적인 요소이고, 그 밖의 어느 정도는 후천적인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그렇다면 성공에 필요한 후천적인 요소는 무엇일까? 많은 연구에 의하면 선천적인 재능과는 별개로 성공을 위해 필요한 후천적인 요소를 좌우하는 것은 ‘습관’이 가장 유력하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223명의 부자와 128명의 가난한 사람의 인생을 5년간에 걸쳐 추적하고 분석한 톰 콜리는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습관’에 있다고 결론 내렸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도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은 ‘생각하는 습관’에 있다고 주장한다. 《습관이 무기가 될 때》의 저자 역시 세계 최고들이 삶에서 꾸준히 실천해 온 ‘단 하나의 심플한 습관’에 초점을 맞췄다. 가령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간결한 문체를 위해 책상 앞에 ‘서서 소설을 썼다’는 것, 애플의 창업자이자 감성 마케팅의 귀재 스티브 잡스에게 ‘우는 습관’이 있었다는 것, 세계 최고의 부자로 소문난 존 록펠러가 ‘가계부를 꾸준하게 썼다’는 것 등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 최고들의 소소하지만 차별화된 습관이 이 책 속에 담겼다. 독자는 습관이 어떻게 그들을 최고의 자리로 인도했는지, 습관을 단련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습관의 압도적인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습관은 반복하여 실행하다 보면 내가 원하는 길로 가는 지름길을 만들어주고 놀랄 정도로 생산성을 높여주는 마법의 도구다. 세계 최고가 된 사람들의 습관을 따라 한다고 해서 바로 최고가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들의 성공 비결을 일상에서 적용해보면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할 수 있다. 이 책에는 78명의 각자 다른 습관이 소개되어 있는데, 바로 지금 고민하는 문제의 힌트가 되는 구절부터 읽어도 좋고,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나 철학자, 스포츠 선수, 과학자, 기업인을 찾아봐도 좋다. 이 책에서 나에게 가장 맞는 습관을 선택해 짧은 시간에 가장 완벽한 변화를 경험한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 _ 머리말 중에서
  • 할 엘로드 한빛비즈
    10,400원 | 0P
    수백만 독자의 인생을 기적으로 바꾼 《미라클모닝》 실천 다이어리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수백만 독자에게 잃어버린 아침을 찾아준 《미라클모닝》은 수십 개의 커뮤니티를 자생적으로 발생시킬 정도로 전국에 ‘아침형 인간’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더 강력해진 콘텐츠로 돌아온 미라클모닝 다이어리는 《미라클모닝》의 여섯 가지 아침습관 중 하나인 ‘기록하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다이어리로, 《미라클모닝》의 핵심인 라이프 세이버(Life S.A.V.E.R.S)와 저자가 제안하는 365개의 다짐을 함께 담았다.
  • 가바사와 시온 매일경제신문사
    13,500원 | 750P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지났다! 뇌에 최적화된 루틴으로 업무의 질을 높이자 사람들은 하루 중 꽤 많은 시간을 인풋하는 데 할애한다. 아주 소소하게는 이메일 체크나 회의 자료 읽는 것도 인풋이다. 그러니 알게 모르게 우리는 꽤 많은 것들을 보고 있는 셈이다. 매일 많은 정보를 보고 듣는데, 업무는 물론이고 실생활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사람이 많다. 분명 읽은 책, 회의 자료인데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다들 이렇게 생각한다. ‘의자에 앉아서 닥치는 대로 보면 뭐 하나는 걸리겠지.’ 틀렸다.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끝났다. 단 한 번이라도 생산성 높이는 퍼포먼스를 해야 한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습관을 들여야 한다. 적게 일해도 폭발적 효과를 내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인풋 효율 높이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습관을 소개한다. 매일 5분씩 투자해 루틴을 만들어보자. 잘 실천하면 적게 일해도 생산성이 폭발한다. 머리 싸매고 앉아 있을 필요 없다. 내 소중한 뇌력을 바닥에 내집어던지는 일 또한 사라질 것이다. 할 거 다하면서 일도 잘하는 ‘인풋형 인간’의 루틴 .정밀도를 최대한 높여 딱 필요한 정보만 찾는다 .인풋과 동시에 목표를 설정한다 .정교화 기억법으로 회의 자료를 읽는다 .머릿속에 정보도서관이 있다 .한 번에 업무는 딱 3가지씩만 처리한다 .정보와 지식의 비율 3:7을 유지한다 .항상 능동적 놀이를 찾는다
  • 우스이 유키 꼼지락
    12,420원 | 690P
    “업무가 빨라지면 자유 시간이 늘어난다!” 시간 관리의 달인이 알려주는 여유를 만들어내는 작은 습관 결혼해서 3개월 후, 남편이 말기암 선고를 받자 그때까지 비즈니스 서적 한 권도 읽어보지 않았던 저자는 30대의 젊은 나이에 아픈 남편을 대신해 경영자가 되었다. 그 후 잇따른 히트상품 개발과 독자적인 경영 방식으로 3억 원의 빚을 안고 있던 회사를 연매출 23억 원의 우량기업으로 키워냈다. 또한 회사를 운영하면서 이학박사·경영학석사·행정사·공인중개사·영양사 등 자격을 취득해 ‘시간 관리의 달인’으로 불린다. 어떻게 이 모든 일이 가능했을까? 저자가 특별한 사람이라서? 아니다. 답은 ‘시간 관리’에 있다! 《일주일은 금요일부터 시작하라》는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라며 꿈을 포기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 부자’가 되는 방법을 담은 책이다. 잠을 줄이거나, 친구를 만나는 시간을 없애라는 ‘뺄셈의 시간법’이 아닌, 똑같은 시간을 밀도 있게 쓰며, 한 가지 일에서 두 가지 가치를 만들어내는 ‘덧셈의 시간법’을 소개한다.
  • 나이토 요시히토 시원북스
    12,600원 | 700P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채우는 방법! 일, 사랑, 관계가 술술 풀리는 77가지 생각의 심리학 인간의 마음은 의식과 무의식으로 나뉘며 흔히 빙산에 비유된다. 의식은 수면 위로 보이는 빙산의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지만, 무의식은 수면 아래에 있는 거대한 영역으로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 무의식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채워져 있느냐 ‘부정적인 생각’으로 채워져 있느냐에 따라 우리 인생은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생각의 심리학’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원하는 삶을 살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생각의 심리학이란 ‘암시’를 가리킨다. ‘암시’라고 하면 최면이나 복잡한 심리 작용처럼 흔히 접하기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때, 무언가 골똘히 생각할 때, 일할 때, 쇼핑을 즐길 때 등 암시는 수많은 상황에서 등장하여 우리도 모르게 우리의 감정과 생각, 행동에 작용한다. 자신의 재능을 진심으로 믿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며, 일도 잘하고 평판도 좋은 사람들은 대부분 ‘암시’를 활용하여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다. 즉, 암시를 긍정적으로 활용하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매우 효과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 반면 ‘나는 안 돼’라고 굳게 믿거나 자신을 부정하는 생각이나 말을 한다면, 이 자체가 부정적인 암시가 되어 그대로 현실이 되고 만다. 이 책에서는 하버드, 스탠퍼드, 프린스턴, 매사추세츠 대학 등 세계 유수의 연구기관에서 실시한 심리실험과 사례를 통해 우리가 평소 의식하지 못하고 무심코 걸어버린 부정적인 암시가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증하고, 긍정적인 암시를 통해 인생을 변화시키는 77가지 심리 법칙을 소개한다. 암시란 자신의 생각을 말, 표정, 몸짓, 신호 등으로 바꾸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각과 감정,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하는 심리기법이다. 우리는 이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러 상황에서 암시를 활용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암시의 영향을 받으면서 살고 있다. 암시는 그 내용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효과가 극명하게 달라진다. 따라서 우리의 인생에 도움을 줄 긍정적인 암시를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긍정적인 암시를 걸어도 암시 효과가 나타나기는커녕 일이나 연애, 인간관계가 바라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곤 한다면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암시를 걸었을 가능성이 크다. 평소 ‘나는 재능이 없어’, ‘말주변이 없어서 대인관계가 힘들어’, ‘실패하면 어떡하지?’, ‘내가 부자가 될 리 없어’ 같은 부정적인 생각에 익숙하지 않은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암시가 인간의 심리에 작용하는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생각의 심리학, 긍정적인 암시를 이용해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를 잘 활용하면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끌어냄으로써 원하는 삶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업무력]
  • 차현나 더퀘스트
    13,500원 | 750P
    “코딩 배우기 전 데이터의 쓸모부터 판단하라”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중요해지는 것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인문학적인 능력이다 스타벅스코리아 1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넘쳐나는 숫자 속에서 기업과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를 찾아내는 방법 ●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의 성과를 높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기획자라면 ● 코딩 실력이 걱정되지만 데이터 분석가로 전직을 꿈꾼다면 ● 숫자와 텍스트 속 감춰진 신호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싶다면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모든 정보와 인사이트를 담은 책
  • 짐 클리프턴 김영사
    27,000원 | 1,500P
    “지시를 멈추고 코칭을 시작할 때 모든 것이 바뀐다” 다양한 팀원, 변하지 않는 상사,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조직을 이끄는 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바이블 요즘 조직의 리더들은 머릿속이 복잡하다. 조직경영을 둘러싼 환경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90년생ㆍZ세대’ 직원들을 파악하고, 주 52시간 근무에 맞춰 ‘칼퇴’ 문화에 적응해가는데 코로나19가 원격근무, 경제 불확실성 등 더 큰 변화를 불러왔다. 특히 ‘지시하는’ 상사와 ‘왜’를 묻는 부하직원 사이에서 팀을 책임지는 중간관리자들의 고민은 국경을 초월한다. ‘강점으로 일하라’는 메시지로 전 세계에 강점 신드롬을 일으킨 갤럽이 이번에는 ‘조직’에 주목했다. 세계적인 리서치 회사 갤럽은 세계 300대 기업을 조사해 어떤 환경에서도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들의 비밀을 밝혀냈다. 바로 일에 대한 몰입도가 높다는 것이었다. 갤럽은 조직의 몰입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리더의 역할을 강조한다. 탁월한 조직들의 공통점은 바로 리더가 ‘강점으로 코칭한다’는 것이다. “다가올 불확실성을 타개할 리더십의 핵심은 구성원들을 강점으로 코칭하고 개인과 조직의 몰입도를 높여, 탁월한 성과를 내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강점으로 이끌어라》는 강점조직을 만들기 위해 리더가 알아야 할 코칭 기술을 소개한다. 강점 문화 구축에서 5단계 코칭 대화법, 일의 미래 변화까지 리더가 갖춰야 할 관점과 해결책, 주요 실전 지침을 총망라했다. 적극적으로 일에 몰입하는 팀, 솔직한 의견을 말할 수 있는 팀, ‘나의 성장’을 이유로 머물고 싶은 팀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야말로 당신이 곁에 두고 참고해야 할 지침서다.
  • 김호 김영사
    13,320원 | 740P
    직장 없는 시대의 직장인을 위한 생존 전략 당신은 ‘직장인’입니까? ‘직업인’입니까? “직장이 직장인을 대하는 방식은 이미 바뀌었다. 이제 직장인이 직장을 대하는 방식을 바꿀 때다.” 10년 뒤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어느 시점에 직장을 나오는 것이 좋을까? 직장에서 경쟁이 아닌 성장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직장에서 ‘롱런’하는 법이 있을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이자 의문이다. 직장의 유통기한이 짧아지고 있지만, 직장인은 잠까지 줄여가며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직장 일에 몰아넣고 있지 않은가. 직장생활을 하면 그럴 수밖에 없는가. 자신의 삶에서 그리고 직업적으로 무엇을 욕망하는지 알고 있는가. 이 책이 묻는 근본적인 질문이다.
  • 양은우 비즈니스북스
    14,220원 | 790P
    “당신의 기획엔 ______________ 가 없어!” 일 잘하는 기획자라면 반드시 챙겨야 할 10가지 TO DO 리스트! 모든 직장인에게 어려운 과제로 손꼽히는 업무가 있다. 바로 ‘기획’이다.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과 같은 기획은 머릿속 생각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또 실현해내야 한다는 점에서 큰 부담감을 느끼게 하는, 대표적인 업무 영역이다. 하지만 “모든 비즈니스의 시작은 기획”이라고 말할 수 있는 만큼 직장인이라면 절대 피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기획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상사에게 기획안을 제출했을 때 누구나 한 번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좀 다른 거 없어?” “그게 되겠어?” “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닌데….” 하는 피드백을 들어봤을 것이다. 왜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일까? 저자는 이런 피드백들이 나오는 이유를 알면 놀랄 만큼 기획이 쉽게 풀릴 수 있다고 말한다. LG, 두산, CJ…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25년간 수많은 기획안을 주물러온 기획 고수가 자신의 경험과 기획 노하우를 통해 한 번에 OK 받는 일 잘하는 기획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10가지 기획의 기술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 아트 마크먼 진성북스
    15,300원 | 850P
    이제 직장생활을 넘어, 나만의 경력관리 시대가 온다! 인간은 의외로 기존 방식만 고집하거나 중요한 순간에 깊은 생각을 거의 하지 않는다. 실제로 우리는 사소한 것에 엄청난 고민을 하면서도 막상 결정적 시점에서는 생각을 깊이 하지 않음으로써 일 속에서 뒤처지고 후회할 일을 만들어낸다. 그러므로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일을 바라보아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이 책이 그 출발점이다. 사람들은 면접과 취업을 성공적으로 하는 법, 직장생활 잘하는 법, 동료들과 잘 지내는 법 등 훨씬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고 싶어한다. 쉽게 말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인지과학의 수많은 연구자들은 누군가 그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해왔지만 선뜻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이제야 인지심리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경력 관리 비법을 만나게 되었다.
주목신간 [회사탈출]
  • 기타노 유이가 비씽크
    13,410원 | 740P
    10명 중 9명이 이직하는 시대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불안과 방황에 해답을 제시한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처음 입사한 회사를 떠나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한 회사에서 정년퇴직까지 하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것이다. 최근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알바콜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87.6%가 첫 직장을 퇴사했으며, 이직 횟수는 평균 2.3회에 달했다. 이직 주기 역시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이직’이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직장인들의 버킷리스트로, 목돈 마련에 이어 두 번째로 꼽혔다. 이렇게 이직은 직장인들의 필수 고민이지만 이에 대한 논의는 미미하다. 한 회사에 오래 다니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 문화 탓에 이직은 배신으로 여겨지기까지 한다. 게다가 다른 직장은 잘 구해질지, 연봉 수준은 비슷할지, 근무 환경이 별로이면 어쩌지 하는 등의 걱정 때문에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한 채 방황하는 이들이 많다. 《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는 이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할지를 고민 중인 이 시대의 직장인들을 위한 이직 가이드이다. “이직에 필요한 것은 정보도 기술도 아닌 ‘명확한 판단 기준’이다.” 당신의 시장가치, 포지셔닝을 알고 있는가? 겨우 이직을 마음먹었어도 자신에게 맞는 적합한 공고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끝내 전문 헤드헌팅 업체에 등록하거나 헤드헌터를 찾게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헤드헌팅 연구와 자신의 이직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커리어 전문가로 활약 중인 《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의 저자 기타노 유이가는 이직에 필요한 것은 정보가 아닌 ‘명확한 판단 기준’이라고 말한다. 연봉, 복지, 근무 환경 중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잘나가는 회사와 이직하기 좋은 회사는 왜 다를까? 어째서 20대에는 인맥이 의미가 없을까? 뛰어난 재능이나 기술이 없는 평범한 직장인일수록 회사와 부서를 꼼꼼히 따지는, 이른바 ‘포지셔닝’에 집중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주어진 업무를 해내기에 급급해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문제일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아내고 그 일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한 주제들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단단히 각오해야 하는 순간이 있다”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이직 사고법 이 책은 10년 차 직장인 아오노가 이직의 사고법을 터득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소설로 풀어냈다. 주인공은 대학 졸업 후 극심한 취업난을 뚫고 힘들게 입사한 회사에서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만 매년 회사 실적도 제자리이고 위로 갈수록 살아남는 사람은 몇 명 없는 현실에 자연스럽게 이직을 생각하게 됐다. 그러나 남들에 비해 이렇다 할 경험이나 전문성이 있지 않고, 절실히 하고 싶은 것도 없기에 이직 활동에 선뜻 나서지는 않고 있다. 이 회사에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 왜 일을 해야 할까 하는 고민이 끊이지 않던 어느 날, 누군가가 이직을 위한 사고법을 알려주겠다고 하는데…. “평생에 몇 번은 단단히 각오를 해야 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야. 나에게는 첫 이직이 그런 순간이었지. 그럴 때 과감하게 박차고 나가지 않으면 후회하게 돼. 성장하는 시장을 찾아. 그리고 자신을 믿어 줘. 아오노.” 그저 주말과 월급날만 기다리던 주인공이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일을 찾고 진정 즐기면서 일하게 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이직에 필요한 사고방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브랜든 리 젤리판다
    13,500원 | 750P
    미련 없이 다 벗어던지고도 살아남는 힘! 끊임없이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 ‘직장’의 개념이 혁신적으로 변화한 요즘. 대학교 졸업장을 들고 누구나 알만한 기업에 한 자리 차지하는 게 더 이상 보편적이지 않은 시대. 지금 이곳은 나의 평생 ‘직장’인가? 평생 ‘직업’이 될 것인가? 나는 여기서 어떤 ‘만족’을 추구해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게 추천한다. 누구나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며 언제나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을 추구하고 산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뭔지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회사생활도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언가가 필요하고, 외부적인 완벽한 조건 속에서만 행복할 수 있으리라고 믿어왔던 것은 그릇된 환상일 뿐이다. 사회생활에서 완전한 행복은 어떤 완벽한 상황이 갖춰졌을 때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행복을 누릴 때 비로소 그 완벽한 상황도 만들어지는 것이다. 요즘 직장인들은 사표 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더 나은 조건을 찾아서 몸값을 올리고, 내 꿈을 찾아서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기에 거침이 없다. 그러나 퇴사이후의 삶에 확신이 있는가?
  • 최하나 더블엔
    12,600원 | 700P
    직장이 없는 시대의 ‘일’의 미래, 동료도 적도 없는 세상에서 행복한 프리랜서로 살아남는 법 진입하긴 쉽지만 살아남기는 어려운 프리랜서의 세계. 작업실, 일감 수주 및 모객 작업, 불안정한 수입, 건강검진, 혼밥, 명절 선물 등 조직이 지켜주고 챙겨줄 땐 몰랐던, 이제는 혼자서 챙겨야 하는 다양한 것들. ‘혼자 일하는 사람’ 6년차 최하나 작가가 자신의 노하우를 유쾌하고 자세하게 전하고 있다. 혼자 일하면, 괴롭히는 상사나 힘들게 하는 직원이 없어 좋지만 마음을 나누고 고민을 나눌 동료도 없다. 외로움을 잘 극복하는 지혜가 필요해진다. 이 책의 저자는 ‘지속적인 딴짓’에서 해답을 찾았다. 심야식당을 열고 북캉스를 떠나고 북토크를 진행하고 컨버세이션 클럽을 만들면서 사람들과 만난 것이다. 비록 회사 동료처럼 매일 만나지는 못하고 서로의 필드는 무척이나 다르지만 이 정도의 거리를 두니 바람이 술술 통해 쉬이 변하지 않는 관계가 만들어졌다. 오래 일한다고 내 동료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지혜롭게 내가 하고 싶은 일 즐겁게 하기 위한 신선한 루틴을 만드는 것은 좋은 일이다. 많은 프리랜서들과 1인 기업가들이 고민하는 부분, ‘작업실’의 로망, 불안정한 ‘수입’, 작업비 떼이는 일, 그럼에도 찾아오는 월요병, 혼밥, 불황 극복하기… 등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냈다. 책은 〈언젠간 혼자 일하게 된다〉 〈프리랜서의 월요병〉 〈프리랜서에게도 스승은 필요하다〉 의 3장으로 구성했고, ‘혼자 일하는 사람’ 2인의 인터뷰도 수록했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강조한다. “프리랜서에게도 멈춰 섬이 필요하다. 내 안에 있는 우물물을 퍼서 쓰기만 하는 것 같다면 채울 필요가 있다. 돈줄은 좀끊기겠지만 통장은 빼빼 마르겠지만 다행인 건 그렇게 공백기를 가진다 하더라도 프리랜서의 직장은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의 직업은 사라지지 않는다.”
  • 뫼달 다른상상
    12,420원 | 690P
    ’혼자 사회’ 시대에 적합한 일하기 방식! 좋아하는 일로 홀로 서는 법에 대하여 〈나 혼자 일하고 싶다〉는 회사생활을 그만두고 웹소설 작가가 되어 부와 자유를 동시에 얻은 인물, 뫼달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대학과 회사생활에서의 실패를 통해 자신이 내향성이 강하여 혼자 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게 되었고, 사무실은 사라지고 코워킹 스페이스가 늘어나고, AI와 로봇의 성장으로 스페셜리스트만이 살아남는 1인 기업 시대, 즉 ‘혼자 사회’ 시대에 맞게 독립을 준비하였다. 내성적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글쓰기라는 걸 깨닫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월급보다 인세가 많아지던 순간, 회사를 그만두었다. 현재 그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 자유롭게 일하고 있다. 진심으로 인생을 바꾸고 싶었던 한 남자의 도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편안하게 직장을 탈출한 뫼달의 이야기를 만나라. 이제는 당신 차례다.
  • 원부연 카시오페아
    12,600원 | 700P
    월급에서 자유롭고 싶은 당신을 위한 ‘사이드잡’ 프로젝트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할 사이드잡 세계로의 초대 평생직장의 개념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 이제 우리는 회사에 다니든 다니고 있지 않든, 끊임없이 평생의 밥벌이를 궁리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일까? 두 번째 밥벌이에 관한 관심도 높아졌다. 너도나도 ‘장사’나 ‘퍼스널 브랜딩’ ‘1인 창업’에 뛰어들지만 기대와 달리 ‘회사는 정글이지만 회사 밖은 지옥이다’는 말을 곱씹는 사람도 많아졌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받는 것도 싫지만 한 달에 한 번 월급이 주는 안락함도 잃고 싶지 않다면, 월급 노예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창업은 막막하고 부담스럽다면? 기회가 되면 해보고 싶은 무언가가 있는데, 회사 때문에 못 하고 있다면? 이제 당신이 해야 할 것은 바로 ‘사이드잡’이다. 광고회사에 다니며 사이드잡으로 술집(신촌 아름다운시절)을 운영하다 지금은 8개의 공간을 더 열고 ‘음주문화공간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원부연 작가는 안정적인 월급이라는 밥벌이를 유지하면서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안정적인 소득이 있어야 사이드잡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밥벌이 준비는 누구에게나 필요하지만 절대 퇴사 이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사이드잡, 창업, 이직 등 다양한 커리어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줄 5인의 솔직한 경험담과 함께 나만의 커리어를 쌓기 위한 실전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제 퇴사 말고, 사이드잡을 고민해보자. 당신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생겨날 것이다.
주목신간 [삶의 지혜]
  • 오프라 윈프리 한국경제신문
    15,120원 | 840P
    “나는 나 자신에게 증명할 게 많다. 그중 하나는 내가 두려움 없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 오프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 오프라 윈프리, 인생의 길이 되어준 작지만 확실한 지혜를 나누다! 디팩 초프라, 에크하르트 톨레부터 저스틴 팀버레이크까지 〈수퍼 소울 선데이〉에서 만난 90명의 선구자와 세계 최고의 조언!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 중 한 명인 오프라 윈프리가 처음 지역 방송국 토크쇼에 출연했던 경험에서부터 〈오프라 윈프리 쇼〉로 공전의 성공을 거두기까지 느꼈던 여러 순간들의 깨달음과 함께, 자신의 인생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의 지혜로운 말들과 일화들을 공유한다. 세계적인 현자이자 작가인 디팩 초프라, 에크하르트 톨레, 틱낫한 스님부터 조 바이든 미 대선 후보와 현재 가장 중요한 종교인 중 한 사람인 T. D. 제이크, 《마음가면》의 브레네 브라운 그리고 페미니즘 사회 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과 뮤지션 제이Z에 이르기까지 고정 시청자 100만 명이라는 경이적인 오프라 윈프리의 토크쇼 〈슈퍼 소울 선데이〉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했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인생의 목적과 존재의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그 길을 찾아갈 수 있는지, 인터뷰 대화와 오프라가 꼽은 명언 그리고 오프라 자신의 자전적 고백을 통해 전해준다.
  • 조지 브래들리 프롬북스
    12,600원 | 700P
    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는 일에 쏟아부은 에너지는 고스란히 낭비될 뿐이다! “현실 기반의 철학에 대한 활기 넘치며 현대적인 접근”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 로마인의 삶과 기독교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던 스토아 철학에서 행복한 인생, 더 나은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배운다 누구나 훌륭한 사람, 더 나은 인간, 행복한 삶을 바란다. 그렇다면 그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세상 모든 종교와 신조(creed), 자기계발적 선언은 인간의 삶을 더 높은 영역에 이르기 위한 일시적 시험대에 불과한 것으로 보고 구원 얻을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구원받으려면 이웃에게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그들을 대접해주어야 하고,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며, 물건을 훔치면 안 된다고 신(들)은 명령한다.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행동에 계몽적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 그러나 신의 명령이나 계몽적 원리 모두 지금 이 삶에서 더 나은 인간이 되는 방법이나 훌륭한 인간이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하지만 오래전 한 부류의 사상가들은 바로 지금 여기서 성공적인 삶, 기쁨 넘치는 삶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들은 오랜 세월 부당한 비난을 받아온 스토아 철학자들이다. 『스토아적으로 살아갑니다』는 오래전 그리스와 로마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로 삼았던 스토아 철학이 현대인에게도 실용적인 개념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흔히들 현실이 리모컨처럼 자기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스토아 철학에 근거해 오직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의 내면과 마음, 그리고 정신이라고 말한다. 스토아적 삶에 크나큰 매력을 느껴 그 원리들을 자신의 삶에서 실천하고 있는 저자는 스토아 철학을 통해 행복한 인생, 더 나은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다른상상
    12,510원 | 690P
    위기의 시대 어떻게 나를 지켜낼 것인가 400년 철학자의 인생 지혜 철저한 현실주의자의 관점에서 단호하고 냉철하게 던지는 인생 수칙 멋지긴 하지만 그저 공허하기만 한 아포리즘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듣기에는 그럴듯하지만 실제 행동 기준으로 삼는다면 경쟁력이 없거나 현실감각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들을 수밖에 없다. 현실은 그런 말들을 삶의 기준으로 삼기에는 너무 삭막하고 치열하다. 막연히 올바르고 참된 길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실제 내가 잘살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 조언이 담긴 글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글을 찾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옆에 두고 자신의 행동 기준으로 삼는다면 인간관계에서 일상의 업무까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 삶이, 나의 모습이 훨씬 더 나아질 것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17세기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작가, 성직자였다. 그는 부정과 부패가 팽배하고 권모술수가 난무하던 당시의 시대적 배경 속에서 인간의 본성과 욕망, 처세에 대한 큰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자신의 깨달음을 『세상을 사는 지혜』라는 책 속에 모두 녹여내어 후세에 남겼다. 이 책은 교단의 허락 없이 출판했다는 죄목으로 금서가 되기도 했지만 사후 재평가를 받았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맞먹는 명저로 평가받았다. 이 책은 『세상을 사는 지혜』에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발췌했다. 항상 손에 닿는 거리에 두고 반복해서 읽어 삶의 기준으로 삼기를 추천한다.
  • 주부의벗 블루무스
    13,500원 | 750P
    평소와 같은 아침. 머리를 감고 빗질을 하다가 흰 머리카락 한 가닥을 발견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누구나 흰머리는 납니다. 저마다 시작이 다를 뿐이죠. 100세 시대,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는 평균연령 39세! 70세 이후에 염색을 멈춘다고 해도, 그 사이 30년은 당신의 선택입니다. 당신은 어떤 스타일의 그레이 헤어가 되고 싶은지 생각해본 적 있나요? 흰머리가 자라기 전이라면, 흰머리가 자라기 시작했다면, 흰머리를 감추기에 너무 지쳤다면… 이 책을 읽어두세요!
  • 캐런 리날디 갤리온
    13,500원 | 750P
    예상치 못한 역경과 실패를 마주하는 순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인생에서 고군분투 중인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 이 책에는 하퍼콜린스 편집장이자 20년간 에디터로 살아온 저자가 서핑에 도전하면서 깨달은 인생에 대한 7가지 교훈이 담겨있다. 그녀는 남들이 무모하다고 말하는 도전에 뛰어들었다. 처음 서핑에 도전한 건 마흔 살이었고, 홀로 파도타기에 성공하기까지 5년이 걸렸다. 생산성의 차원에서 보자면 터무니없는 일이었다. 17년간 노력했지만 뛰어난 서퍼가 되지도 못했으며, 돈을 벌게 해주는 일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무수히 많은 파도에서 넘어지고 일어나는 경험을 통해 인생에서 마주하는 역경에 맞서 일어서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17년간 바다에서 깨달은 교훈이 고스란히 이 책에 담겨있다.
주목신간 [대화법]
  •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부키
    13,320원 | 740P
    원하는 도움을 잘 얻어 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신경과학과 사회심리학으로 밝혀낸 도움의 메커니즘과 요청의 기술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성공 비결로 ‘도움 청하기’를 꼽았을 만큼, 일과 일상에서 내게 필요한 도움을 얻어 내는 역량은 최고의 성공 전략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 일을 어려워하고 불편해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유독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을 잘 얻어 내는 사람들이 있다. 덕분에 이들의 성과와 결과물은 항상 탁월하다. 놀라운 점은 이들의 부탁을 받으면 ‘마치 내 일처럼’ 돕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대체 그 비결은 무엇일까?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동기과학센터 부소장인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박사는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의 메커니즘을 신경과학과 사회심리학으로 밝혀냈다. 그리고 이에 입각해 원하는 도움을 잘 얻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흔쾌히, 진심으로 돕고 싶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보다 당당하고 세련되게 부탁하는 방법, 언제든 누구에게든 ‘예스’를 얻어 낼 수 있는 요청의 기술을 소개한다.
  • 제레드 쿠니 호바스 토네이도
    15,300원 | 850P
    “당신이 수백 번 말해도 통하지 않는 건 그들의 뇌를 모르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순간, 상대를 내 뜻대로 움직이는 위험하고도 완벽한 설득의 12가지 메커니즘 해마다 수없이 많은 대화법 책들이 서점에 쏟아져 나오지만, 우리는 여전히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대화’보다 ‘과학’이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물론 뛰어난 언변, 호감과 신뢰를 주는 대화법을 익히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가 나에게 완벽하게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 상대에게 ‘나’를 깊이 각인시켜, 그가 나를 아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게 만드는 전략은 대화법이 아니라 ‘뇌과학의 메커니즘’에서 출발한다. 제아무리 뛰어난 말솜씨와 해박한 지식을 동원한다 할지라도, 상대가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 그것으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사람들이 무엇에 뜨겁게 반응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자신의 속마음을 기꺼이 열어 보이는지, 어떤 것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어떤 것에 깊이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답은 내가 아니라 ‘상대의 뇌’가 갖고 있다.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집중력과 영향력, 기억력과 학습력의 12가지 메커니즘을 탐구한다. 이를 통해 결정적인 순간, 단숨에 사람을 사로잡는 강력한 설득력이 어떻게 탄생하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통찰을 제시하는 책이다. 하버드 대학과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뇌과학을 연구 · 강의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신경과학자 반열에 오른 이 책의 저자 제레드 쿠니 호바스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설득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설득 당하는 사람이 존재할 뿐이다. 따라서 상대가 당신에게 설득 당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야 한다. 이때 필요한 건 당신의 능력이 아니라 상대의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다.” 강력한 설득력을 원한다면, 그 답은 내가 아니라 상대가 갖고 있다. 내 능력을 갈고 닦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능력을 뛰어나게 만들어줘야 한다. 상대의 뇌를 열어 그가 나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관심을 갖는 방식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 길을 안내하는 가장 지혜로운 셰르파가 되어줄 것이다.
  • 샘 혼 갈매나무
    12,600원 | 700P
    “이 책은 진실을 과감히 밝히려 한다. 당신은 괴물에게 친절하면 친절할수록 더 처참한 대접을 받게 될 것이다. 공정하지 않지만 이것이 진실이다. 이 책은 괴물이 좋은 사람과 다정한 영혼을 찾아내 공략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당신이 거기 걸려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에게 당신 삶의 통제권을 되돌려줄 것이다.”
  • 박민영 책들의정원
    13,500원 | 750P
    가시에 찔리면 하루, 종이에 베면 일주일… 날카로운 말에 상처받은 마음이 아무는 데는 얼마가 필요할까? 오래되었지만 생생한 기억들이 있다. 결혼하자며 반지를 꺼내던 그의 떨리는 목소리, 첫 아이를 낳은 후 수고했다며 손을 잡아주던 친정엄마의 얼굴 같은 것들이다. 때로는 아련한 추억이 아니라 아픈 과거가 떠오르기도 한다. 어떤 기억들은 시간이 지나도 풀리지 않고 응어리진 채 남아 있다. 부부싸움 후 “네가 뭘 안다고?”라며 무시하던 그의 눈빛, 사춘기 시절 아버지에게 처음 들었던 고함…. 이런 기억은 평생의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라며 말하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당신에게 마음의 상처는 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믿었던 사람에게 들은 차가운 한 마디는 관계를 얼어붙게 한다. 《그때 그렇게 말해서 미안해》는 나의 말습관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박민영 대표는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수많은 이들의 고민을 상담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부부와 연인, 부모와 자식, 직장 동료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사이다. 이런 관계에서 벌어지는 실제 대화를 살펴보고 더 나은 소통을 하도록 조언한다. 이 책은 해답을 먼저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말하는 이’와 ‘듣는 이’의 대화 당시 마음속 풍경을 그려보게 이끈다. 그 과정에서 겉으로 드러난 표현 뒤에 숨어 있는 진심을 헤아리고 이를 통해 각자가 정답을 떠올려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소통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하면서도 가끔은 따끔하게 충고한다. 말은 단순한 기술이나 재주가 아니다. 말은 마음을 담는 그릇이다. 어떤 그릇을 가지느냐에 따라 우리는 더 행복한 관계를 맺게 될 것이다.
  • 우에니시 아키라 보누스
    12,420원 | 690P
    분위기는 부드럽게, 할 말은 야무지게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기분 좋게 대화하는 법 대화가 잘 풀리지 않으면 사람 사이의 관계가 잘 풀리지 않고, 관계가 잘 풀리지 않으면 일도 풀리지 않는다. 이 말은 곧 대화만 잘해도 관계는 물론 일까지 술술 풀릴 수 있다는 뜻이다. 얼굴을 붉히며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건 이제 지긋지긋하다면, 일과 관계 모두 야무지게 잘해내고 싶다면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내 의도를 확실히 전달하는’ 대화의 기술을 익혀보자. 타인과 끊임없이 부딪히며 생기는 크고 작은 스트레스가 말끔히 사라질 것이다.
주목신간 [대인관계]
  • 나이토 요시히토 리드리드출판
    13,320원 | 740P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나이토 요시히토의 화제작! 오해가 이해로 바뀌는 남녀 관계 심리기술 46가지! 달라도 너무 다른 그 남자와 그 여자,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오해와 다툼이 다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가 알려준 남자와 여자의 속마음 읽기! 많은 연인이나 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헤어진다.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다투고, 신경전을 벌이다가 지쳐간다. 큰 실수를 했다거나 상대방을 배신하는 그런 어마어마한 일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문제로 서로 다투다가 진을 빼는 것이다. 그러는 사이 ‘왜 이렇게 내 마음을 몰라주지’ 하는 섭섭한 마음에 상대방의 사랑마저 의심하게 되고, 의심은 확신으로 변해 관계의 파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파탄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속상해하는 연인들이 세상에는 정말 많다. 일본 최고의 심리학자인 저자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차이를 모른 채 오해와 갈등을 빚는 것을 보며 여러 실험 결과들을 종합하여 남녀의 차이를 넘어 마음으로 통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각자의 상황에 어울리는 관계의 기술을 팁으로 알려준다.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왜 자꾸 딴 데를 보면서 말하는 거야!”, “너야말로 내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으면서!”라는 말다툼이 벌어진다. 다양한 상황 속에서 상대방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그에 대처하는 대화 스킬을 터득하면 남자와 여자는 더는 싸울 이유도 상대의 마음을 몰라 가슴앓이할 이유도 없어진다. 이 책은 심리학에서 명확히 증명된 남녀 차이에 대한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여자 심리에 까막눈이라 지금껏 수많은 남녀 관계에서 실패를 거듭해온 남성이나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알고 싶은 여성에게 가뭄 속 단비 같은 책이다.
  • 제니퍼 페트리글리에리 동녘라이프
    14,400원 | 800P
    서로의 커리어를 쌓아가며 일하는 커플들에게 삶에서 세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 스티브 하비 북아지트
    12,420원 | 690P
    함께 있지만 종종 외롭다는 생각이 든다면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증거다.
  • 가타다 다마미 센시오
    12,600원 | 700P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 33
  • 패스파인더넷 넥서스BIZ
    12,420원 | 690P
    고쳐도 보고, 달래도 봤지만 퇴사각을 부르는 직장 내 암덩어리 퇴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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