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이슈 신간
특별한 이 책
하노 벡 다산북스 2017년 10월 27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하노 벡이 전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거대하고 놀라운 통찰의 세계! 2000년 전 화폐의 탄생과 함께 시작되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대, 모든 나라에서 발생하며 세계 경제와 부의 움직임을 좌우해온 인플레이션의 역사를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관점에서 접근하는 하노 벡의 역작 『인플레이션』.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인플레이션의 시작은 어디이며 누가, 왜 인플레이션을 만들고 이용하는 걸까?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경제의 흐름부터 오늘날 소시민들의 가계 경제에 이르기까지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인류의 삶에 영향을 미쳐온 인플레이션의 비밀을 파헤친다. 연인플레이션율 720퍼센트를 기록한 베네수엘라의 비극, 1일 인플레이션율 207퍼센트를 기록하며 15시간마다 2배씩 물가가 뛰어올랐던 헝가리, 최악의 인플레이션에서 독일 경제를 황금기로 뒤바꾼 화폐개혁 등 소시민들의 일상은 말할 것도 없고 한 국가의 흥망성쇄를 좌우하며, 세계 경제의 대흐름을 뒤바꾸는 파괴력이 있는 인플레이션. 이처럼 인플레이션의 영향력과 파괴력이 야기한 생생한 역사를 들여다보며 인플레이션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우리가 알아야 할 중대한 시사점을 깨닫게 한다. 저자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고, 그러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통치자와 권력자들에 의해 발생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왜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은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는지 밝히며 거대한 흐름에서 패자로 남지 않으려면 어떻게 인플레이션에 대비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민중의 아픔이 서려 있는 인플레이션의 역사를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금융위기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제시해준다.
금주의 주목
베스트예감
  • 모종린 다산북스
    16,200원 | 900P
    경제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경쟁력 있는 도시와 골목길의 비밀! 사회자본으로서의 골목길이 어떻게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풍요롭게 할 수 있는지 경제학을 통해 그 답을 찾는 『골목길 자본론』. 골목길 경제학자로 불리는 연세대 모종린 교수는 도시재생을 통한 성공적인 도시 브랜딩을 위해 골목길이 지니고 있는 잠재력에 주목하면서 우리가 좋아하는 골목길 문화는 어떻게 태어나고 유지되는지 살펴본다. 기억, 추억, 역사, 감성을 기록하고 신뢰, 유대, 연결, 문화를 창조하는 사회자본인 골목길. 그동안 골목길은 주로 건축학과 도시공학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수요, 골목상인 공급, 임대료, 상권 간 경쟁 등 골목상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제적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지 못했다. 저자는 경제학의 눈으로 우리가 어떤 태도로 골목길을 즐겨야 하는지를 제안하는 것을 시작으로, 골목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요한 물리적 조건과 문화적 조건을 모두 검토한다. 도시문화를 창출하는 골목상권의 주요 자산인 독립 상인과 건물 투자자의 수요와 공급에 초점을 맞춰 골목상권을 이해당사자들의 경제적 선택으로 형성된 하나의 시장으로 설정하고, 골목 산업을 공급하는 상인과 건물주는 물론, 골목 산업의 기획자와 중개자 등 골목 산업에 기여하는 모든 사람이 매력적인 골목길을 만든다고 이야기하면서 젠트리피케이션 대책부터 라이프스타일 제안까지 철저히 사람을 논의의 중심에 두고 사람을 지원하고 교육하는 데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다.
  • 영국 이코노미스트 한국경제신문i
    18,000원 | 1,000P
    2018 세계 경제 이슈를 확인하다! 전 세계 90개국 동시 출간, 영국 이코노미스트지가 2018년 세계 각국의 경제와 금융, 각 분야별 글로벌 트렌드와 흐름을 전망한다. 글로벌 경제 10년 만에 찾아온 경기 회복 전망, 온정적 자본주의의 부상과 하이테크 외교 진단, 핵을 내세운 북한의 벼랑 끝 전술의 파장, 상업용 드론과 무인 자동차, 인공지능, 양자 컴퓨팅 등 급진적 기술의 변화까지… 2018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세계 이슈의 모든 것! 2017년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따라 심화될 인종 및 외교 갈등은 물론, 브렉시트 이슈가 세계 시장에 미칠 변화와 파장, 이라크와 시리아에 등에서 IS가 제거 될 것이라는 등 크고 작은 이슈들을 예측했던 세계 최고의 권위지 [이코노미스트]가 올해도 어김없이 세계 경제 전망을 내놓았다. 이코노미스트 지의 저자들 외에 세계 유수 언론 매체의 편집자들과 정치인, 학자, CEO를 비롯한 세계 유명 인사들이 필진으로 참여한 이번 책은 2018년도에도 구체적이고 소신 있는 의견으로 세계 경제와 금융, 비즈니스의 흐름을 전망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2018년을 맞아 이코노미스트는 정치적 긴장과 기술의 광란이 교차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글로벌 경제 10년 만에 찾아올 경기 회복세와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정치적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에 따라 미국과 중국의 관계, 나아가 한국과 북한의 관계,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달라질 것임을 암시하고, 아시아를 포함한 많은 국가들이 핵을 내세운 북한의 벼랑 끝 전술로 야기된 혼란을 지켜봐야 하는 해가 될 것이라 전한다. 반면 4차 산업혁명의 포문이 본격적으로 실현되는 해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비즈니스의 급진적 변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상업용 드론, 무인 자동차, 인공지능, 양자 컴퓨팅, 모바일 스트리밍 등이 새로운 결실을 맺는 해가 될 것이라고도 예측한다. 아울러 각종 문화, 스포츠 이슈는 물론, 2018년 국내 경제의 전망 및 동향까지 심층 조망한다.
  • 김주하 나비의활주로
    12,150원 | 670P
    흔히 ‘협상’이라고 하면 거창한 것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일상 속에서 우리는 늘 협상을 하고 있다. 물건을 사고팔 때, 가족관계, 친구관계, 직장생활 등 협상이 존재하지 않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특히 우리와 직접적으로 이해관계가 맞닿아 있는 일상에서의 협상, 즉 ‘생활 협상’은 우리가 필히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모든 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과, 나 자신과 어떻게 협상하는 것이 유리한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다른 사람과의 협상에서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상대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기대 심리와 욕구를 자극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때 꼭 물질적인 것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심리적으로 상대에게 도움을 주고 유익한 사람이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것은 상대방이 그렇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적어도 협상 상대에게 ‘나’는 특별한 사람이어야 한다. 도움을 주고 앞으로도 자주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 말이다. 그런 느낌을 오래도록 줄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전적으로 우리의 협상 자세에 달려 있다. 이 책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을 공개한다.
MD의 선택
베스트초이스 신간
발빠른 고객의 현명한 베스트
독자들의 선택
이유있는 추천
금주의 주목
4차산업혁명 신간
주목해야할 도서
베스트 예감
  • 김성은 앵글북스 2017년 12월 15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사장님의 절세법』은 회계사인 저자가 수천 명이 넘는 사장들을 만나며 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세금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추려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식당을 운영하거나 전자제품, 의류, 의료기기 등의 제조업자, 건설회사와 무역회사 CEO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자를 만나오면서 그들이 자신에게 쏟아내는 세금에 대한 질문 중 70~80%가 대동소이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 책은 현장에서 나온 그 질문들을 추리고 추려 가장 핵심만 되는 내용을 담아내었다.
  • 우승우 북스톤 2017년 12월 07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최근 몇 년 동안 새로운 시도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자기만의 컨텐츠나 제품을 통해 창업한 개인들, 좀 더 세분화된 대중의 취향을 겨냥한 작은 가게들, 디지털과 테크라는 기회를 십분 활용해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선 스타트업들 … 어떤 형태이든 ‘직장인’이라는 이름을 벗어나 자기만의 사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리해진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나 기회가 늘어난 만큼 경쟁도 치열한 법. 더구나 대중에게 어필할 기회가 많아졌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남들보다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갖추었음에도 시장에서 제대로 승부해보지 못한 채 사라져버리는 개인과 회사들이 적지 않다. 이때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만의 색깔을 내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 속내를 들여다보면 처음부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도 아닌데, 대중의 눈에 비친 그들의 브랜드는 힘이 세다. 길지 않은 시간에, 그들은 어떻게 그처럼 강력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을까? 과연 브랜드는 그들의 사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을까? 이 책 《창업가의 브랜딩》은 출발점에 선 창업가들을 위한 브랜드 전략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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