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 책
짐 로저스 살림 2019년 05월 27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잘 알려진 짐 로저스의 6년 만의 신작.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돈'의 미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는 책이다. 특히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것이 '돈의 흐름'을 내다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서 어떤 분야가 뜨고 투자에 유망한지를 설명하고, 반세기 가까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 터득한 본인의 투자 원칙과 삶의 지혜를 세세하게 밝힌다. 특히 일본과 한국의 미래를 극명하게 대비시키는 부분은 우리에게도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다. 과연 ‘투자의 신’이 예견하는 한반도의 밝은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수년 안에 지구촌을 덮칠 최악의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나 자신의 앞날뿐 아니라 국가의 비전과 관련해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할 것이다.
금주의 주목
베스트예감
  • 린더 카니 다산북스
    22,500원 | 1,250P
    “팀 쿡은 스티브 잡스가 아니다!”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팀 쿡의 리더십과 경영철학, 그리고 애플이 꿈꾸는 10년 후 미래 애플은 잡스가 사망한 지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사 가치가 1조 달러를 넘은 유일한 기업이며, 주가는 2011년보다 3배 상승했고, 미국 정부보다도 더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분한 살림꾼’ 팀 쿡은 어떻게 애플을 1200조 기업으로 만들었는가? 이 책에서는 스티브 잡스와 달리 수익률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팀끼리 무자비한 경쟁을 벌이지 않아도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는 조용한 천재 팀 쿡만의 경영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 한젬마 비즈니스북스
    16,200원 | 900P
    초가치를 만드는 아트×비즈니스의 힘 놀라운 아트 콜라보의 세계, 비즈니스의 신대륙을 발견하다! 다양한 취향과 마이크로한 감성의 시대, 반 고흐부터 키스 해링까지, 미술은 어떻게 비즈니스의 무기가 되었는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아트 콜라보 디렉터’ 한젬마의 똑똑한 미술 활용법! ‘그림 읽어주는 여자’라는 별칭으로 우리에게 익숙했던 한젬마. 이후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연결자로서의 역할을 하던 그가 대한민국 최고의 ‘아트 콜라보 디렉터’가 되어 활동하고 있다. 코트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총괄책임을 지며 아트와 비즈니스의 만남을 주선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들을 진행해왔다. 그가 추진해온 ‘아트 콜라보’는 한계에 봉착한 기업에게는 새로운 활로를, 예술가들에게는 영역 확장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등 기업과 예술의 동반 성장을 도우며,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펼쳐주었다. 그리고 직접 맡아 진행한 아트 콜라보 사례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이슈를 만들며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흥미로운 아트 콜라보 사례들을 총망라해 《한젬마의 아트 콜라보 수업》에 담아 펴냈다. 우리는 시간, 공간, 지식, 분야의 한계성에 갇히지 않고 다른 세계와 만나고 결합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만큼 소통, 상생, 협력, 융합이 중요해지고 있다. 혼자일 때보다 함께일 때 더 큰 힘을 발휘하고 더 멀리 나아가는 사례를 이미 여럿 목격해왔다.《한젬마의 아트 콜라보 수업》에는 다양한 아트 콜라보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콜라보에 숨겨진 비밀, 기업에 돈을 벌어주는 실질적 콜라보 법칙, 초가치를 만드는 콜라보의 효과 등이 제시돼 있다. 실제 사례와 거기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현장감을 더하며, 시대와 공간을 넘나들며 만나게 되는 다양한 예술작품과 예술가에 얽힌 사연이 흥미롭게 읽힌다. 무엇보다 아트 전시관을 옮겨놓은 듯 책을 가득 채운 예술작품과 콜라보 제품들의 풍부한 도판 등 멋진 비주얼이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 W. 데이비드 스티븐슨 다산북스
    16,200원 | 900P
    급진적인 초연결 혁명 속에서 디지털 거인들은 어떻게 스스로를 혁신하며 새로운 기회를 낚아챘을까? 비즈니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IoT 솔루션을 담은 IoT 전략서 『초연결』. 지난 20여 년간 초일류 거대 기업들이 처음으로 돌아가 조직의 사활을 걸고 IoT 혁신에 매달리게 된 과정을 바로 옆에서 관찰한 이 분야의 오랜 전문가인 W. 데이비드 스티븐슨이 모든 디바이스가 IoT로 연결되어 끊임없이 데이터가 순환하는 미래의 모습을 생생히 엮어낸 책이다. 수요가 막히고 비용만 오르는 저성장시대, 기업의 출혈을 줄이면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IoT 혁신은 몇몇 글로벌 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다. 혁명은 우리 주변에서도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글로벌 기업들이 IoT 기술을 활용해 내놓고 있는 파격적인 서비스와 거기서 파생된 새로운 수익 모델은 물론, 모든 것이 연결되고 공유되는 초연결시대 소비자들의 욕망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기업이 갖춰야 할 사고방식과 태도를 조언한다.
베스트초이스 신간
발빠른 고객의 현명한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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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의 선택
이유있는 추천
경제/경영 일반
4차산업혁명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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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기업사례
마케팅/세일즈
주목해야할 도서
금주의 급상승 순위up
베스트 예감
  • 데이비드 로버트슨 세종연구원 2019년 05월 31일
    15,300원 [10%] | 850P [5%] 적립
    정답은 핵심 제품에 있다! 혁신적 기업들이 선택한 방법, 제3의 길 위기에 처해있는 기업이 변화나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는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 필요하다는 말은 흔히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파괴적’ 혁신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지금의 기업을 있게 해준 핵심 제품을 잊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어느 문제에 부딪힐 때와 마찬가지로, 문제의 핵심으로 돌아가면 의외로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교수이자 《레고 어떻게 무너진 블록을 다시 쌓았나》의 저자 데이비드 로버트슨은 기업들이 혁신을 대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바로 이런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기존의 사업을 완전히 뒤엎는 것이 아니라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상호 보완적인 혁신들을 하나하나 쌓아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디즈니와 애플 등 유명한 기업들이, 알려진 것과 달리 이러한 혁신 방법을 택했던 것을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만이 혁신이 아니다. ‘제3의 길’ 혁신은 바로,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일련의 작은 상호보완적인 혁신들을 하나하나 쌓아나가는 방법이다. 파괴적이고 근본적인 혁신 대신, 지금의 기업을 있게 해준 핵심 제품에 초점을 맞춰 혁신에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애플과 디즈니, 레고와 게토레이뿐만 아니라 수많은 다른 기업들도 알려진 것과 달리 ‘제3의 길’ 혁신 방법을 선택하여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상호보완적인 혁신물, 고객과의 약속, 혁신을 수행하고 제공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어느 문제에 부딪힐 때와 마찬가지로 문제의 핵심으로 돌아가면 의외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김태영 흐름출판 2019년 05월 27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세계 1등 기업은 더 이상 수익을 통한 성장을 말하지 않는다 “해법은 기술과 규모가 아니라 사회적 가치에 있다” GE, 네슬레, 야라, 시스코, 파타고니아… 사회 문제 해결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챔피언의 숨은 전략 CSV(Creating Shared Value) 《넥스트 챔피언》은 ‘현대 경영전략의 아버지’로 불리는 마이클 포터와 마크 크레이머가 주창한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전략을 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구성한 실전 경영 전략서다. CSV는 환경, 빈곤, 의료 등 인류가 직면한 사회 문제에서 착안해 사회적 가치를 찾아내고 이를 통해 경쟁자 없는 시장을 만들어내는 경영 전략이다. CSV는 학계에서만 논의되는 이론이 아니다. 우리가 과거의 성장 패러다임에 빠져 있는 사이에 이미 전통의 강자 GE(미국, 환경을 생각한 기차)부터 네슬레(스위스, 아프리카를 공략한 영양식품), 야라인터내셔널(네덜란드, 가치사슬을 통한 농업혁신), 보다폰(영국, 제3세계를 바꾼 핀테크) 등 국가, 업종, 규모, 업력은 제각각이지만 ‘사회적 가치’를 통해 경쟁자 없는 시장을 구축한 기업들이 새로운 챔피언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동 저자인 김태영 성균관대학교 GSB 교수와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는 마크 크레이머가 “CSV가 경영 전략으로 자리 잡고 확산하는 데 기여한 리더들”이라고 부를 만큼 CSV 이론과 현장 경험이 풍부하다. 저자들은 특정 기업이나 조직에만 쓸모 있는 지침보다는 대기업을 비롯해 중소기업, 스타트업, 소셜벤처, 공기업은 물론 비영리 스타트업도 CSV를 하나의 경영 전략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안을 이 책에 담았다. 지속가능한 시장, 경쟁자 없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비즈니스맨, 저성장의 늪에서 탈출하고 싶은 경영인, 한 단계 도약하고 싶은 개인에게 《넥스트 챔피언》은 경영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그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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