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앤드루 맥아피 청림출판 2020년 10월 28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스티븐 핑커, 크리스틴 라가르드, 에릭 슈미트...
    전 세계 각 분야 리더들의 강력 추천!

    [제2의 기계 시대] [머신 플랫폼 크라우드]로 기술 발전의 미래에 대해 장밋빛 미래를 예견하며 큰 화두를 던진 바 있는 MIT 디지털비즈니스센터의 앤드루 맥아피 교수는 이번 신간을 통해 우리가 지구의 자원을 점점 더 적게 쓰면서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를 다양한 도표와 지수를 통해 보여준다. 환경 이슈가 중요해지는 요즘 독자들에게 거시적인 관점의 혜안을 제공할 것이다.

HOT ISSUE
급상승 인기도서
경제/경영 이 달의 책 [1]
  • 김난도 미래의창 2020년 10월 13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코로나가 앞당긴 미래, 더욱 빨라진 변화의 속도 바이러스發 경제, V-nomics(브이노믹스) 시대의 전략을 말하다 ‘집콕’이 일상어로 자리 잡고 비대면은 이제 누구에게나 익숙하며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것이 더 어색한 세상이 되었다. 코로나가 일상이 되면서 사람들은 서서히 21세기 팬데믹에 적응해가는 중이다. 무슨 일이 벌어져도 삶은 계속되고 소비는 이루어진다. 코로나가 순식간에 큰 변화를 몰고 온 것 같아도 지금의 변화는 이전부터 서서히 진행되어왔던 것이다. 언택트, 집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쇼핑의 증가는 이미 저변이 확대되고 있었으나 이번 사태로 그 확산 속도가 더욱 빨라졌을 뿐이다. 『트렌드 코리아 21』은 팬데믹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자는 뜻, 백신의 기원이 된 소의 해, 현실을 직시하되 희망을 잃지 말자는 의미에서 COWBOY HERO를 2021의 10대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했다. 날뛰는 소를 마침내 길들이는 멋진 카우보이처럼, 시의적절한 전략으로 팬데믹의 위기를 헤쳐나가기를 기원하는 뜻을 담았다. 이번 10가지 트렌드의 전반적인 흐름을 설명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부분은 모든 트렌드가 코로나 사태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다. 트렌드는 사회의 반영이기에 매우 당연한 일이다. 본서의 첫 키워드인 브이노믹스V-nomics는 바이러스virus의 V에서 출발한 단어로 “바이러스가 바꿔놓은, 그리고 바꾸게 될 경제”라는 의미다. 과연 V자 회복은 가능할까? 기존의 가치Value는 어떻게 변할까? 언택트 트렌드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새로운 브이노믹스 패러다임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장기화될 코로나 시대를 이겨내는 전략을 제공할 것이다. 국내 경기는 전반적으로 K자형 양극화를 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업종별로는 V, U, W, S, 역V 등 다양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나누는 기준은 대면성의 정도, 대체재의 존재 여부, 기존 트렌드와 얼마나 부합하느냐다. 예를 들어, 대표적인 코로나 특수형인 국내여행과 화상 커뮤니케이션, 홈웨어 시장은 역V자형으로 분류된 반면, 비대면 성향이 높고 기존 트렌드와 부합하는 온라인쇼핑과 캠핑, 호캉스, 애슬레저룩 등은 코로나 이후에도 더욱 성장이 가속화되는 S자형으로 분류됐다. 이른바 VUCA(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로 대변되는 작금의 상황은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신속한 상황 파악과 이에 따른 빠른 적응을 요구한다. 쉬운 일은 아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고 과감한 방향 선회 그리고 실패를 용인하는 관용적인 태도 또한 중요하다. 장기간의 공들인 전략과 마케팅보다는 우선 뭐라도 해보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 즉, “Done is better than perfect(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 먼저 실행하라).” 정신이 절실한 시점이다. ‘빠른 생애사 전략’을 기본으로 한 ‘피보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2]
  •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2020년 06월 15일
    15,120원 [10%] | 840P [5%] 적립
    최상위 부자 김승호 회장이 직접 밝히는 돈에 통찰과 철학 맨손에서 종잣돈을 만들고 돈을 불리는 75가지 방법 매출 2조원 대 스노우폭스 김승호 회장이 말하는 〈돈의 속성〉 완결판 맨손에서 만들어낸 종잣돈으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에게 받은 유산은 커녕, 30대 후반까지 낡은 자동차에 그날 판매할 과일을 싣고 다니던 어느 가난한 이민 가장이 이룬 진짜 부에 대한 모든 방법이 담겼다. 종잣돈 천만 원을 만들고 그 돈을 1억 원, 10억 원, 100억 원, 수천억 원이 될 때까지 돈을 관리하며 터득한 ‘돈’이 가진 속성을 정리한 안내서다. ‘진짜 부자’가 된 실제 인물이 말해주는 ‘진짜 돈’만들기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돈의 특성을 매우 특이하게 정의했는데 바로, 인격체라고 지칭한 것이다. 돈을 너무 사랑해서 집 안에만 가둬 놓으면 기회만 있으면 나가버리려고 할 것이고 다른 돈에게 주인이 구두쇠니 오지 마라 할 것이다.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하는 데 협조도 하지 않는다. 가치 있는 곳과 좋은 일에 쓰인 돈은 그 대우에 감동해 다시 다른 돈을 데리고 주인을 찾을 것이고 술집이나 도박에 자신을 사용하면 비참한 마음에 등을 돌리는 게 돈이다. 옛말에 ‘고기를 주기보다 고기를 낚는 법을 주라’ 했다.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환경에 놓여 있다. 지적 수준이 다르며 경제적 상황 역시 다르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이득이 된 방법이라고 나에게 이득이 될 수는 없다. 우리는 이 책 『돈의 속성』을 통해 돈을 만들고 지키고 기르는 한 명의 농부가 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3]
  • 존 리 지식노마드 2020년 01월 15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열심히 일하는데 왜 돈에 쪼들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한국인들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머리가 좋을 뿐 아니라 성실하며 더 근면하게 일한다. 2019년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미국과 일본의 근로자보다 연간 200시간을 더 일한다. 그럼에도 OECD 노인 빈곤율 세계 1위, 노인 자살률 1위의 나라이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저자는 돈에 대해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음에도 자본이 일하게 하는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 돈으로부터 멀어지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마음을 가다듬고 투자를 결심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경제독립을 위한 10단계 과정을 제시한다.
금주 출간 주목도서
  • 폴 콜리어 까치
    18,000원 | 1,000P
    “자본주의는 무찔러야 할 적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대상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의 폴 콜리어 교수가 제시하는 자본주의의 미래!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빈곤과 가정 파탄으로 몰아넣는 시장 실패와 그로 인한 이데올로기의 부흥, 갈수록 커져가는 대중 영합주의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불안을 겪고 있다. IMF와 세계은행을 거치며 전 세계의 상생에 힘써온 폴 콜리어는 “합리적 인간”의 이기심에 호소하는 자본주의가 실패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호혜성의 윤리에 토대를 둔 자본주의의 미래를 제시한다. 그는 고학력자와 저학력자, 도시와 지방의 균열 등 오늘날 자본주의가 맞닥뜨린 위기와 그 원인을 진단하고, 정치 선전 구호나 다름이 없어진 이데올로기와 국가주의 대신 “지금 여기서 효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가장 큰 것”을 찾아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논의한다. 가족과 기업, 국가를 중심으로 한 그의 논의는 서로에 대한 의무를 중시하는 인간상을 정립하고, 권리에 앞서는 의무를 강조하며 ‘나’보다는 ‘우리’, 이데올로기보다는 실용성에 중심을 둔 자본주의의 미래를 제안한다. 자본주의의 윤리적 토대를 설계하는 것에서부터 구체적인 정책 제안까지 나아가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자본주의의 미래를 바로잡을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광수 메디치미디어
    14,400원 | 800P
    초저금리, 미중 분쟁, 코로나19, 저성장, 인류세… 급변하는 시장, 불확실한 미래, 개인은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후기 코로나 시대, 새로운 위기에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극적인 수익 내기! 유튜버 2,000만 명이 선택한 경제 전문가 최경영, 150개국-4만 개 기업에 금융·기업정보를 제공하는 레피니티브(톰슨로이터)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 애널리스트 이광수. 월급으로 부자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도, 두 경제전문가의 투자 전략을 따라가면 당신도 얼마든지 ‘투자 수익으로 부자 되기’를 실현할 수 있다. 《골든 크로스》는 국내 최고의 경제통 최경영 기자와 세계가 인정한 이광수 애널리스트가 함께 쓴, 한국에서 처음 시도되는 투자 안내서다. 투자 시장과 투자 전략에 대해 두 저자가 다년간 확보한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이 책은 투자란 무엇이며, 왜 지금 우리는 투자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하는지를 데이터에 기반해서 명쾌하게 설명한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로존 붕괴 위기에 이어 코로나19 대유행 등 세계는 지금 여러 위험을 경험하고 있다. 금융시장이 요동하고 자산시장이 불투명해지면서 투자자들의 심리도 어느 때보다 불안하다. 경제 부양을 위해 전 세계가 약속이나 한 듯 금리를 내리며 시중에 돈을 풀고 있지만 정작 실물경제는 회복세를 보이지 않는다. 인구는 점점 줄어들고 경제는 갈수록 둔화한다. 그러나 저자들에 의하면 이런 위기의 시대야말로 기회를 내장한 변곡점이다. 따라서 지금 투자 시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고, 왜 그런 일이 발생하는지를 정확하게 안다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언제 무엇에 투자할지를 알게 된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 투자의 전략은 분명히 존재한다. 그것을 알고 싶다면, 지금 이 책을 펼쳐야 한다.
  • 노희영 21세기북스
    17,820원 | 990P
    대한민국에서 브랜드를 가장 많이 만든 여자의 팔리는 기획,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법칙 12가지 기획, 개발부터 마케팅, 컨설팅, 경영까지! 전무후무한 브랜드 전략가의 30년 노하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브랜드 “마켓오, 비비고,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백설, CGV, 올리브영, 갤러리아 백화점,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빕스, 다시다, 프레시안, 햇반, 해찬들, 쁘티첼, CJ오쇼핑, 산들애”뿐 아니라 천만 영화 〈광해〉 〈명량〉의 마케팅까지 노희영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30년 경력의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론칭한 브랜드는 200여 개, 오픈한 매장은 2500여 개에 달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매일 하나쯤은 노희영의 브랜드를 접할 정도로 저자는 많은 브랜드를 성공시키며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 기획·마케팅의 바이블로 불리고 있다.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은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의 30년 노하우 중 가장 핵심만을 꼽아 12개의 법칙으로 소개한다. 특히 공개된 적 없는 30여 개 브랜드의 성공 과정을 담고 있어 트렌디한 콘셉팅 노하우, 허를 찌르는 마케팅 전략, 경영 기본 원칙, 퍼스널 브랜딩 방법 등 노희영을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거듭나게 한 비밀을 알 수 있다. 책 말미에는 저자의 일하는 방식, 일에 대한 철학을 부록으로 구성했다. 노희영의 12가지 브랜딩 법칙과 일에 대한 신념은 진정한 리더와 선배의 가르침이 필요한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컨설턴트, 영업자, 디자이너, 경영인, 창업자에게 큰 울림을 가져다줄 것이다.
  • 짐 로저스 리더스북
    15,750원 | 870P
    “끝은 이미 시작되었다! 무엇에 주목하고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4200% 경이적인 수익률, 전설의 투자자 짐 로저스가 꿰뚫어 본 위기의 시그널과 부의 기회 ★ 아마존 베스트셀러 ★ ★★ 동학개미 필독서 ★★ 10년간 420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려온 짐 로저스. 그는 1987년 블랙 먼데이와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세계를 강타했던 경제 위기를 정확히 예견해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모두가 겉으로 드러난 호황에 취해 있을 때 특유의 분석력으로 위기를 한 발 앞서 감지했고, 그 덕분에 시장이 바닥을 칠 때도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제 짐 로저스는 “앞으로 내 생애 최악의 위기가 올 것”이라고 단호한 목소리로 경고한다. 10년 넘게 지속된 글로벌 호황이 끝나가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각국 정부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수조 원을 지출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 풀린 엄청난 유동성은 불나방처럼 주식과 부동산으로 모여들고 있다. 극심한 혼돈이 예상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돈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다가올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전략은 무엇일까? 50년간 온갖 부침을 겪어내며 전설로 자리 잡은 투자 거장의 냉철한 인사이트는 변곡점에 오른 부의 흐름을 읽어내는 최고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김윤정 다산북스
    14,400원 | 800P
    ★★★★★ 식객 허영만, 강원국 작가 강력 추천! ★★★★★ 하루 한 그릇에서 하루 1000그릇을 팔기까지 왜 사람들은 국수 한 그릇에 이토록 열광하는가! “마음까지 사로잡는 진심 경영은 위기를 기회로 바꿉니다” 외진 마을의 작은 가게를 전국에서 손님이 찾아오는 유명 맛집으로 성장시키기까지, 고기리막국수 김윤정 대표의 비결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소비가 크게 위축된 2020년, 고기리막국수는 8년 만에 매출 30억을 달성했다. 이는 저자가 첫 가게에서 큰 실패를 겪은 뒤 이뤄낸 성과라 더욱 값지다. 팔리지 않는 시대, 김윤정 대표는 입지나 인테리어, 차별화된 상품 등 외식업의 흔한 성공 요소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경쟁이 치열한 외식업에서 기존의 성공 전략만으로는 더 이상 고객을 끌거나 지속해서 찾아주기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루 2시간, 한 해 1107분(약 19시간)을 줄 서서 먹는 이 특별한 국숫집에서 찾은 마지막 한 가지 고명은 바로,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 집중하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비대면 시대에 관계 중심 경영을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적용할지에 관한 가장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안내서다. 김윤정 대표는 손님에게 최고의 상품을 주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손님이 무엇을 원하고 느끼는지 살핀다. 예를 들어 위생과 맛은 기본, 음식을 드시는 흐름까지 고려해 서비스한다. 또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관계를 지속하며 손님의 입장에서 감정과 욕구를 세심하게 읽어내고 손님이 경험할 수 있는 작은 불편까지 개선해나간다. 손님이 오기 전부터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가기까지 전 과정에서 손님의 경험을 총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다만 이때 매출을 올리는 것보다는 손님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주어 재방문으로 이끄는 것에 목적을 둔다. 이로써 주인과 손님의 관계가 단지 주고받는 관계를 넘어서는 ‘사이’로 더욱 깊어진다고 김윤정 대표는 말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스며든’ 고기리막국수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언택트 환경에서 대면의 경험은 더욱 강렬해지고 있다. 한 번 온 손님이 만족을 넘어 감동을 얻을 때, 사람이 모이고 다시 그곳에 찾아온다. 손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개인과 조직의 운명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얻고, 무한 경쟁의 시대에 자신만의 가치를 지키며 온전히 성장할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관계나 일에서 기본으로 삼아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숙고할 기회가 될 것이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폴 콜리어 까치
    18,000원 | 1,000P
    “자본주의는 무찔러야 할 적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대상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의 폴 콜리어 교수가 제시하는 자본주의의 미래!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빈곤과 가정 파탄으로 몰아넣는 시장 실패와 그로 인한 이데올로기의 부흥, 갈수록 커져가는 대중 영합주의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불안을 겪고 있다. IMF와 세계은행을 거치며 전 세계의 상생에 힘써온 폴 콜리어는 “합리적 인간”의 이기심에 호소하는 자본주의가 실패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호혜성의 윤리에 토대를 둔 자본주의의 미래를 제시한다. 그는 고학력자와 저학력자, 도시와 지방의 균열 등 오늘날 자본주의가 맞닥뜨린 위기와 그 원인을 진단하고, 정치 선전 구호나 다름이 없어진 이데올로기와 국가주의 대신 “지금 여기서 효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가장 큰 것”을 찾아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논의한다. 가족과 기업, 국가를 중심으로 한 그의 논의는 서로에 대한 의무를 중시하는 인간상을 정립하고, 권리에 앞서는 의무를 강조하며 ‘나’보다는 ‘우리’, 이데올로기보다는 실용성에 중심을 둔 자본주의의 미래를 제안한다. 자본주의의 윤리적 토대를 설계하는 것에서부터 구체적인 정책 제안까지 나아가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자본주의의 미래를 바로잡을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피터 에르디 라이팅하우스
    15,750원 | 870P
    ‘순위 매기기 게임’으로 바라본 세상의 이면 평판과 순위를 둘러싼 비즈니스의 숨겨진 알고리즘! 순위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영국 옥스퍼드대학출판부 화제작! 『랭킹』은 자신과 상대를 비교하여 서열을 정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에서부터 시작하여, 사회적 순위가 매겨지는 원리를 과학적 시각과 사회학적 관찰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저자 피터 에르디는 정치학에서 행동경제학, 진화생물학, 사회학, 네트워크 과학에 이르는 방대한 학문적 지식을 발휘해서 가장 객관적으로 보이는 순위에조차 내재되어 있는 주관성을 폭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우리를 둘러싼 순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우리는 결국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랭킹』은 인간의 모든 노력에는 비교를 통한 ‘순위 매기기’ 즉 ‘랭킹(ranking)’이 숨어 있음을, 그리고 순위 매기기라는 사회적 게임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플랫폼 기업들(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등)의 민낯을 생생히 보여 준다. 『랭킹』을 통해 일상을 지배하는 서열 사회의 숨은 규칙들을 깨닫고 나면, 독자들은 우리를 둘러싼 온/오프라인의 수많은 랭킹 사다리에서 자신과 조직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조정하기 위한 지적 도전에 나설 수 있게 된다.
  • 스벤 칼손 비즈니스북스
    16,200원 | 900P
    “기업의 성공 공식이 바뀌고 있다!” -조용민(구글 커스터머 솔루션 매니저) 큐레이션 혁명으로 전 세계 92개국, 3억 명이 매일 접속하는 플랫폼이 되기까지! 잡스가 미친 듯이 견제했고 구글이 인수를 욕심냈던 스포티파이의 성공 스토리! 이용자 3억 명, 시가 총액 60조 원, 전 세계 92개국 진출… 음원계의 넷플릭스라 불리는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애플, 아마존을 꺾고 전 세계 1위가 되었을까?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인 두 저자는 방대한 분량의 내부 자료와 극비 문서, 관계자들의 인터뷰 등 수년에 걸친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스포티파이 플레이》에서 스포티파이의 성공 비밀을 밝혀냈다. 이 책에 소개된 성공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스웨덴의 작은 스타트업이 애플을 위협하는 기업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게 만든 스포티파이의 전략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빅데이터를 통한 큐레이션, 애자일 조직 문화, 소셜 네트워크로의 영역 확장 등 스포티파이만의 혁신적인 기업 철학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의 흐름을 꿰뚫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스포티파이의 시작부터 꿈에 그리던 월스트리트 상장까지, 스포티파이가 어떻게 끊임없이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었는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출간 즉시 미국, 일본 등 13개국에 빠르게 판권이 팔렸을 뿐 아니라, 이 책을 원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화가 결정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독자뿐 아니라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 전략·마케팅 담당자 등 모든 독자에게 깊은 통찰력과 비즈니스 영감을 전해 줄 것이다.
주목신간 [트렌드/전망서]
  • 김난도 미래의창
    16,200원 | 900P
    “코로나 이후 찾아온 강인한 소의 해, 묵직한 변화의 흐름을 짚다” 팬데믹 시대, 침체된 시장과 삶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다음 트렌드는 무엇인가? 새로운 한 해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을 모두 뒤바꿔놓았다. 2020년 우리 사회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노력들이 돋보였다. 위기 속에서 위로가 되는 소소한 즐거움을 추구하고,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방법을 다양한 경로로 모색하는 모습은 코로나 사태 이후를 헤쳐나가는 데 긍정적 신호로 다가온다. 2021년은 부지런하고 강인한 소의 해. 나라 안팎이 모두 혼란한 상황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1』은 위기를 직면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내기 위한 혜안을 길러줄 것이다.
  • 박영숙 비즈니스북스
    16,020원 | 890P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이 긴급 진단한 정치·경제·사회의 대변혁! 거대한 혼돈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제시하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위기로 혼돈의 상황에 놓여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고, 패러다임의 대전환 속에서 어떤 질서로 재편될까? 《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전 분야의 대변혁에 대한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와 학자, 기업인의 긴급 진단과 전망이 담겨 있다.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세계화, 도시화 및 기후변화와 일치하는 더 빈번한 전염병 패턴이 된다. 코로나 팬데믹 같은 글로벌 전염병이 과거보다는 더 정규적으로 더 자주 일어날 것이며, 사회의 물리적 연결성이 강화됨에 따라 미래 전염병은 더 빠른 속도로 확산한다는 뜻이다. 유발 하라리는 “코로나 폭풍은 지나갈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내린 선택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우리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 문명은 엄청난 지각 변동을 맞게 될 것이고,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세계미래보고서》는 매년 세상을 움직이는 메가트렌드, 첨단 기술의 발전 및 그것이 창조해낼 미래에 주목해왔다. 그러나 《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19라는 아주 특별한 위기가 만들어낸 사회 전반의 변화와 대응, 그로 인해 완전히 달라질 미래 세상에 대해 훨씬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코로나19가 전 분야에서 불러일으킨 변화와 혼란의 소용돌이는 더욱 확산될 것이며, 미래에 대한 예측불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핀테크 시장의 판도를 바꾼 인공지능, 도심 부동산 불패의 신화를 깬 재택근무, 대학 학위를 무용지물로 만든 온라인 교육, 콘퍼런스, 여행 분야의 변신을 주도한 가상현실, 공유경제의 가속화와 독립형 근로자의 확산, 일자리의 파괴와 기본소득제 실험,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생명공학까지 대전환의 서막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 매일경제 국제부 매일경제신문사
    14,400원 | 800P
    美 바이든 정부가 이끌어 갈 세계와 한국의 미래 “바이든 경제정책의 실체를 명확히 통찰한 단 한 권의 책!” 조 바이든의 시대! 미국인들은 트럼프에 대한 반발심으로 역사의 물줄기를 다시 돌렸다. 과연 그는 최악의 파당 정치를 벗어나 ‘존경받는 미국’을 재건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다중 위기에 처한 미국의 상황을 진단하고, ‘바이드노믹스(Bidenomics)’라 불리는 바이든 행정부의 경제정책을 예측하며, 나아가 이것이 세계의 정치·경제와 한반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 대규모 경기부양책이 세계 시장과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은? ★ 바이든의 그린뉴딜, 황금알 시장이 될 뜨는 업종은? ★ 미중 패권 경쟁의 향방과 이에 대한 한국의 전략은? ★ 북한 비핵화 협상의 미래와 동북아시아의 미래는? ★ 바이든 리더십을 구축할 파워 엘리트들의 성향과 특성은?
  • 노무라종합연구소 알에이치코리아
    17,820원 | 990P
    팬데믹 이후의 세계, 무엇이 살아남고 진화할 것인가? 일본 최고의 민간경제연구소가 50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토대로 예측한 미래 시나리오 2020년 세계는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로 잃어버린 시간을 보내야 했다. 인류는 적어도 동시대에는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팬데믹 상황을 맞이했고, 비일상적인 일들이 일상이 되는 시간을 겪어내고 있다. 세계 경제는 각국 중앙은행의 국채 매입, 정부의 현금 지급 등 강력한 금융 지원이라는 초완화적 경제 정책을 통해 버티고 있음에도 급강하하여 1929년의 세계 대공황 이후 최대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더 심각하고도 난처한 문제는 도대체 이 바이러스가 언제 사라질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는 데 있다. 감염병의 대유행이 시작된 지 1년 가까이 되어 가지만 미국 등의 국가에서는 여전히 하루 확진자 수가 1만 명이 훌쩍 넘는 상황이다.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시간. 많은 것이 이미 달라졌고, 섣부르게 미래를 내다볼 수 없다 해도 적어도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가 이전의 삶의 방식, 일하는 방식으로 되돌아가기는 어려울 것임을, 기존의 사회적, 경제적 룰은 더 이상 통용되지 않을 것임을 말이다. 일본 최고의 민간경제연구소인 노무라종합연구소는 인류가 맞이한 이 거대한 난관을 헤쳐가기 위한 제언을 내놓았다. 바로 신간《코로나 대전환》을 통해서이다. 노무라종합연구소는 50년 이상 축적된 글로벌 경제와 사회, 산업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계 경제의 현 상황과 우리의 일상을 둘러싼 소비, 주거 등의 라이프스타일, 일하는 방식부터 경제, 환경까지 단 한 번도 예상하지 못했던 뉴노멀이 무엇인지를 예측하고 그 안에서 무엇을 선점해야 하는지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 이근 21세기북스
    16,200원 | 900P
    코로나가 초래한 글로벌 경제 위기, 진퇴양난 속 한국경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 2020년 한국경제는 모든 노력을 헛수고로 만들 정도로 악재의 연속이었다. 대외적으로는 미국과 중국 간 무역 협상의 영향과 함께 일본의 수출 규제가 지속되었다. 한국경제는 미·중과 아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을 뿐 아니라 대외 의존도가 매우 높다는 특징 때문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대내적으로는 코로나 확산이 경기 침체를 넘어 일과 일상생활의 방식을 뒤흔들었다. 다행히 뛰어난 방역 역량과 과감하게 재정을 투입해온 정부 정책에 힘입어 성장률 하락과 고용 감소를 최소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른바 ‘K-방역’은 한국을 코로나 대응의 모범 국가로 부각시켜 전 지구적 위기 속에서 한국의 위상을 크게 드높였다. 역설적이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한국은 OECD 최고의 성장과 고용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정부는 한걸음 더 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경제의 선도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새 국가 비전으로 ‘한국판 뉴딜’을 발표했다. 이미 약화되고 있던 글로벌 가치사슬(GVC)은 코로나로 큰 충격을 받았다. 세계화의 쇠퇴 속도가 빨라지면서 양적 성장이나 가격 경쟁보다는 질적 성장과 품질 경쟁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국가 간의 무역 장벽을 넘기 위해서는 대체 불가능한 새로운 기술과 질적 우월성의 확보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2020년 한국은 BTS, 영화 〈기생충〉,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이 아시아와 전 세계를 휩쓸며 콘텐츠 산업에서 강점을 보였다. 콘텐츠 산업 규모는 최근 5년간 평균 성장률이 16%를 넘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로 신음하는 가운데 한국은 경제를 봉쇄하지 않고도 아직까지 선방하고 있다. 방역 역량을 유지하며 적절한 돌파구를 찾아내는 것이 2021년 한국경제 최대의 도전이 될 전망이다. 이 책은 어떻게 우리가 위험요소를 줄이고 기회와 혁신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주목신간 [경제교양서]
  • 홍춘욱 로크미디어
    16,020원 | 890P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의 돈의 역사가 다시 돌아왔다! 돈에서 역사를 배우고, 역사에서 돈을 배우는 경제·역사 대중교양서 2탄 돈은 돌고 흘러야만 진정한 가치를 발휘한다 세상을 움직이는 ‘돈’으로부터 경제와 역사를 배우다!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가 돈의 역사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2019년에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은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에 이은 신간 『7대 이슈로 보는 돈의 역사 2』가 출간됐다. 홍춘욱 박사의 전작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는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온 중요 사건들을 금융의 관점에서 역사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러나 『7대 이슈로 보는 돈의 역사 2』는 일곱 가지 주제를 통해 경제학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돈의 역사 2는 전작보다 좀 더 쉽게 경제를 접할 수 있도록 전문용어 대신 친숙한 용어를 사용하였으며, 각 장을 읽으며 생길 법한 궁금증을 풀어주거나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더 깊게 읽기 코너를 마련했다. 돈의 역사 2는 통화량, 전염병, 기후변화, 기술 혁신, 신뢰, 금융위기 대처, 국가 간 분쟁이라는 7대 이슈 속에서 경제학을 배우고, 우리 앞에 다가온 이슈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할 것인가에 관한 크나큰 통찰을 전달한다. 화폐 공급의 증감이 가져온 전근대 사회의 경기변동, 코로나 시대에 일어날 경제·사회 변화, 기후변화가 역사에 미친 영향, 기술 혁신이 일어나기 위한 조건들, 기축통화가 갖는 신뢰라는 힘,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에서 배운 대처법의 유용성, 미중 무역분쟁이 불러온 세계 경제 정세의 변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일어날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그린뉴딜이라는 트렌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미국과 중국이라는 고래들의 싸움에서 한국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러한 최신 시사, 경제, 이슈에 관심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많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에서도 결국 돈은 돌고 흐른다. 세상을 움직이는 돈을 제대로 알고, 역사라는 맥락을 제대로 알아야 이 복잡한 세상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새롭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돈의 역사 2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를 쉽고 재밌게 배우면서 금융학적 관점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의 돈의 역사 신작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서 탄탄한 경제의 기초체력을 갖출 수 있기를 바란다.
  • 자크 아탈리 한국경제신문
    16,200원 | 900P
    유럽 최고 석학 자크 아탈리가 말하는, 팬데믹 이후 우리가 살아가게 될 세계에 대한 전망과 비전 다시 이전으로 돌아갈 순 없지만 더 나은 미래는 구상할 수 있다 자크 아탈리는 인류의 앞날의 예측하고 전망하는 자리에서 빠지지 않는 이름이다. 현재진행형이며 지금 한국에서도 이름이 계속 오르내리고 있다. 한 해를 되돌아보고 미래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언론사·지역 단체·공공기관 등이 마련한 자리의 단골 인사다. 실제로 그는 프랑스의 좌우 정권 모두에서 중책을 맡은 바 있으며, 오래전부터 기후 위기·금융 버블·공산주의 약화 등 세계의 변화를 정확하게 꿰뚫어봤을 뿐만 아니라 팬데믹의 발발을 경고하기도 했다. 《생명경제로의 전환》은 저자가 밝히듯, 코로나19가 세계를 휩쓴 이후 지금까지 관찰된 사실들의 ‘종합’이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게 될 세계에 대한 ‘전망’이다. 더 잘할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못한 어제의 과오에 대한 분석과 앞으로 닥쳐올지 모르는 더 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담겨 있다. 지정학, 세계 경제, 산업의 재편, 보건과 의료 등 공공시스템, 기후와 환경이 중심이다. 그리고, 인류의 성장과 안전과 자유를 위한 방편으로 ‘생명경제’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분야를 넘나들고, 과거와 미래를 잇는 분석과 전망에서 대학자의 통찰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재난과 혼란의 시대에도 전환과 도약을 이룩한 세대는 꼭 있었다고 말한다. 지금, 아탈리는 우리를 그 길로 인도하고 있다.
  • 버나드 마 다산사이언스
    18,000원 | 1,000P
    “세계 1위를 다투는 기업들은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나” 글로벌 싱크탱크 버나드 마가 들려주는 25개 강력한 혁신기술의 현재와 미래 ‘한국판 뉴딜’ 최초 제안자 문용식 NIA 원장 추천! 예측 싸움에선 미래를 만드는 자가 항상 승리해왔다. 오늘날 미래를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머신러닝, 가상현실, 유전자 편집, 그리고 양자 컴퓨팅에 이르는 오늘날의 기술은 비즈니스를 포함한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혁신할 참이다. 여러분은 4차 산업혁명의 25가지 기술 트렌드에 익숙한가? 당신의 기업은 비용을 줄이고 실적을 늘리기 위해 이 기술들을 활용할 준비가 됐는가? 미래학자이자 기술 전문가인 버나드 마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해서 선도적인 기업들이 AI, 블록체인, 드론, 3D 프린팅, 사물인터넷, 5G 네트워크, 안면 인식 기술로 혁신을 일으키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는 사람들은 물론, 최신 기술 트렌드를 놓치고 싶지 않은 바쁜 직장인에게도 알맞은 이 책은 깊이 있는 설명에 들어가기 전 한 문장 정의를 제공하며, 현재 산업계에서의 사용 사례, 또 중·단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주요 도전 과제도 함께 다뤘다.
  • 이벌찬 미래의창
    15,300원 | 850P
    세계로 나가려면 중국을 알아야 하고, 중국을 알려면 ‘차이나 로직’을 이해해야 한다! 중국인의 뇌 구조를 파헤치는 가장 친절한 중국 이야기 ㆍ 중국의 높으신 분들은 왜 코로나를 피해서 산으로 갔을까? ㆍ 중국 최고 갑부는 알리바바의 마윈이 아니라고? ㆍ 중국 위키피디아는 왜 김연아를 조선족이라고 할까? ㆍ 인구가 14억이나 되는데, 중국엔 왜 손흥민 같은 선수 한 명이 없나? ㆍ 중국에도 지역감정이 있을까? 왜 우리는 중국을 이해하기 어려울까? ‘상식’으로 여겨지는 것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민주주의가 선이고, 독재는 악이다. 반면 중국은 사회주의국가이며 1당 독주 체제다. 우리는 국가 간에는 서열이 없다고 믿고, 국제사회의 시시비비는 힘의 논리가 아니라 명분으로 가려야 한다고 배운다. 그러나 중국은 자국을 대국이라 서슴없이 칭하고, 국제사회에서 분쟁이 발생했을 때 자국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과시한다. 이처럼 우리와 중국은 뇌 구조, 즉 사고방식이 무척이나 다르다. ‘대체 중국은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걸까?’라는 궁금증이 생긴 사람, 중국에 대해 알아야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 머리 아픈 기사와 생소한 용어에 질린 사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가장 쉬운 중국 설명서다. 중국통 기자 두 사람이 도합 30년의 중국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에 대한 기본 지식들을 한 권의 책에 모아 담았다. 나아가 오늘날 중국과 관련된 핵심 이슈들을 빠짐없이 짚고 명쾌한 해설을 더했다.
  • 박지수 메이트북스
    14,400원 | 800P
    지속가능한 주식투자를 위한 토양부터 다지자! 주식시장의 판이 바뀌었다. 주식투자가 거의 모든 세대에 걸쳐 필수가 된 시대가 된 것이다. 제로금리로 노후자금이 위험에 처한 부모님 세대부터 내 집 한 채 마련하기 어려운 3040세대와 경제적으로 불운한 밀레니얼 세대까지 모두 주식투자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이는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시장에 뛰어든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심히 우려되는 현상이다. 주식투자의 기본도 모르고 누군가가 찍어준 종목에 투자하는 투자자의 끝은 어떨까? 워런 버핏은 “주식을 기업으로 여기고 시장의 등락을 기회로 활용하며 안전마진을 확보하는 것”이 주식투자의 기본이라고 했다. 즉 경제의 흐름을 살피며 산업과 기업의 비즈니스를 읽고 그로써 매력적인 기업을 고르는 것이 주식투자의 정석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 흐름을 읽어내는 수단으로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것이 바로 경제기사라고 말한다.
주목신간 [주식 투자]
  • 이래학 베가북스
    16,200원 | 900P
    다시 듣고 싶은 강사 1위, 강의 만족도 98.4% 유튜브 채널 구독자 15만 명의 달란트투자! 유망 종목 발굴부터 기업 분석, 매수·매도까지 기초부터 친절하게 알려주는 주식 투자 종합 과정 13년간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로, 그리고 투자업계 종사자로 몸담고 있는 고수가 있다. 1년 만에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5만 명을 돌파한 ‘달란트투자’의 이래학 대표. 주식 투자자라면 다 알지만 금방 잊고 쉽게 놓치는 투자의 기본 중의 기본을 전파하기 위해 5년의 시간 동안 뚝심 있게 자리를 지켰다. 5년간 주식 투자자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던 이래학의 강의가 책 『달란트투자의 주식교과서』로 출간되었다. 전작 『전자공시 100% 활용법』에서는 기업 공시 분석을 중심으로 숨겨진 정보를 찾도록 도움을 줬다면, 이번에는 주식의 ‘주’ 자도 모르지만 투자하고 싶은 초보들부터 어디서 들은 건 있지만 뭘 어떻게 써먹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까지 한 권으로 주식 공부 끝낼 수 있도록 써냈다. 이론만 배워도 아무 소용 없고 이론 없이 실전으로 들어갈 수도 없다. 이론과 동시에 실습까지 배울 수 있는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구성을 담아 작은 개인이 거대한 주가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게 밀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선보인다.
  • 숙향 한스미디어
    16,200원 | 900P
    혼돈의 주식시장 속에서 투자 고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실전 투자 사례로 살펴보는 숙향의 흔들리지 않는 투자 원칙! ‘개미들의 투자 멘토’ 숙향의 두 번째 저서가 발간됐다. 첫 책을 출간한 지 4년 만에 내놓는 신작으로, 예측할 수 없었던 돌발 이슈들로 글로벌 증시가 출렁였던 2016~2019년 동안 숙향이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였는지 살펴볼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인사이트로 가득하다. 투자자에게 결코 녹록치 않았던 지난 4년이었지만, 숙향은 수익률 40.3%(연평균 수익률: 10.1%)를 기록하며 자신의 투자 원칙으로 시장을 이길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전대미문의 전염병이 전 세계의 전 영역을 휘감은 현재, 그는 지금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이 실천한 건전한 투자법, 즉 ‘가치투자’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가치투자법에 기반을 둔 주식 투자만이 안전하면서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강조하며, 35년간의 투자 경험을 통해 철저히 검증한 투자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또한 투자할 기업을 선정하는 기준부터 매도와 매수 타이밍을 잡는 법, 현금 비중,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법까지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그의 실제 은퇴 후 생활이 담겨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오래전 계획한 대로 그는 투자 수익과 배당금을 통해 여유로운 은퇴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하루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숙향의 은퇴 준비기는 더없이 귀중한 사례가 될 것이다.
  • 홍진채 유영
    16,200원 | 900P
    “당신이 주식투자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출연만으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만 회 기록! 트레바리에서 가장 빨리 마감되는 클럽의 주인공! 투자 고수 홍진채가 전하는 ‘주식투자를 잘한다는 것’ 펀드매니저로서 최고의 성과를 실현했던 라쿤자산운용 홍진채 대표가 투자에 실패하도록 짜여진 우리 마음을 재설계하여 누구나 수익을 넘어 ‘초과수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주식투자의 생존 체력서를 마련했다. 이 책 《주식하는 마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투자할 때 저지르는 명백한 실수들을 진단하는 한편, 무의미한 질문과 주식 대가들의 투자 격언을 재구성하고, 투자의 원칙과 삶의 원칙을 통합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이기는 투자’,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나는 탄탄한 멘탈 트레이닝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나고 나면 의미가 퇴색해지는 단편적인 투자 지식들이 아닌 업계 전문가들도 쉽게 놓치게 되는 투자자의 기초적인 태도와 마인드에 관하여 친절히 알려준다. 투자의 멘탈을 180도 바꿔주고, 주식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면밀히 알아가도록 돕는 이 책을 통해 주식으로 마음 편한 날,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날을 하루 빨리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 문제룡 지서연
    18,000원 | 1,000P
    “오를 수밖에 없는 차트가 있다.” - 〈주식 네 이놈 - 기법편〉, 문제룡, 도서출판 지서연 상승을 직관적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공부, 복잡한 분석을 거부하는 투자자가 있다. 차트 모양만 보고도 어느 정도 상승을 점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다. 네이버 주식 카페 ‘주식 네 이놈’의 운영자 미미르(문제룡)다. 그 역시 안 해본 투자가 없다. 뉴스 보며 매매도 해봤고, 업종 분석과 IR 자료로 투자도 해봤다. 그러나 개미에게 오픈된 정보들은 믿기 힘들다는 게 그의 결론이었다. 주식시장은 그렇게 어수룩한 판이 아니었고, 개미들에게 친절하게 좋은 정보를 베푸는 곳도 아니었다. 그럼 어떻게 할까? 그는 그간의 실패 경험을 통해 얻은 걸 적어가기 시작했고, 다음처럼 두 가지로 정리했다. - 차트를 만드는 건 세력이다. 급등도 급락도 모두 세력이 만든다. - 개미가 살 길은 세력의 흔적을 찾아 상승 직전에 올라타는 방법뿐이다. 기댈 건 차트밖에 없었다. 모든 차트가 그런 건 아니지만 세력이 급등의 전조를 남기는 차트들이 분명 있었다. 그때부터 차트 중심의 직관적인 투자법 개발을 위해 밤을 지새운다. 그가 주로 추적한 것은 세력이었고, 세력의 흔적을 찾기 위해 거래량과 현재의 주가 위치를 분석했다. 모든 종목이 그런 건 아니지만 급등을 만드는 유사한 형태의 차트들이 존재했다. 그런 종목들은 분석을 통해 강하게 세력의 상승 의도를 읽어낼 수 있었다. 그렇게 상승을 점친 종목들이 실제로 상승 랠리를 이어가면서 서서히 특정 조건값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어떤 조건을 달성했을 때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는 게 그의 판단이었다. 그렇게 가설-검증(수익)을 거치며 수년에 걸쳐 미미르 매매법을 완성시켰다. “나는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는 종목만 매매하려고 노력한다. 세력은 개미와 나눠 먹을 생각이 없다. 언제든지 개미를 속이고 털어내는 작업을 한다. 완벽하게 속이기 위해 흔적을 지워가지만, 그들도 사람이다. 종종 차트에 빵부스러기를 남긴다. 그 흔적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면 답이 뻔히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나는 탐정이 된다. 세력이 남긴 일말의 흔적을 쫓고 분석해서 그들이 언제 주가를 폭등시킬지 예측한다.”(본문 중) 이 매매법은 주가가 오르는 근본적인 원리를 설명하고 있지만 굳이 원리까지 모르더라도 차트 모양만 보고 매수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법에 붙인 이름도 모두 생소하다(〈역계단〉, 〈MA 2단〉, 〈10ma〉, 〈청소봉〉, 〈K봉〉, 〈쌀자루 밑단 찌르기〉, 〈링시아〉 등). 주식을 연구하며 스스로 붙인 이름이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많은 기법이 존재하지만 왜 급등이 나오는지 세력의 입장에서 충분히 설명하는 기법은 드물다. 그러나 이 책 〈주식 네 이놈〉은 거래량과 주가 위치를 통해 세력의 의도를 분석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규격화된 11가지 이상의 기법을 소개한다. 나아가 언제 사야 하는지, 어느 정도를 수익선으로 봐야 하는지, 손절라인은 어디인지도 상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주린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물론 안다, 주식판에 천사가 없다는 점을. 만일 뭔가 구미가 당기는데 의심스럽다면 네이버 주식 카페 〈주식 네 이놈〉을 방문해 보길 바란다. 그곳에서 당신의 의심을 해소할 수 있는 글들, 미미르의 노력과 통찰력이 함께 담겨 있는 증거 자료를 찾아내기를 바란다.
  • 김중근 위너스북
    16,650원 | 920P
    1분 차트를 읽으면 주식투자의 미래가 보인다 주식투자 성공하고 싶은 당신, 지금 당장 차트 공부 시작하라! 모든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차트 지식 주식 투자자에게 영원한 화두가 있다면 바로 “주식시장의 흐름이 예측 가능한가?”이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흐름을 미리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투자자들은 끊임없이 주식시장의 흐름을 예측하고자 하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김중근 저자는 앞날 예측하는 기법도 다양한 지식과 도구들을 동원하여 연습하면 어느새 주식시장의 미래를 내다볼 눈을 갖게 된다고 말한다. 여기서 앞날을 예측하는 기법은 환율의 움직임을 그림으로 나타낸 차트이다. ‘기술적 분석’의 주요 도구인 차트는 타고난 투자 전략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정보를 빨리 얻고 늦게 얻고의 문제도 아니다. 같은 차트를 누가 어떻게 잘 해석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 그렇다면 성공을 위해 차트분석을 한번 열심히 할 가치가 있지 않은가? 그런데 왜 저자는 이 책에서 ‘1분 차트’라고 말하는가? 이유는 그만큼 짧은 시간에 차트의 개념을 이해하고 누구든지 실전매매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이해뿐만 아니라 복습을 함으로써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챕터마다 ‘1분 질문’으로 질문과 답이 구성되어 있다. 1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다고도 할 수 있지만 길면 길다고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다면, 늘 고만고만한 입문서만 찾아다니는 주린이 신세를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부동산 투자]
  • 택스워치팀 어바웃어북
    16,200원 | 900P
    ◎ 부동산 투자의 완성은 절세! 절세의 황금비율을 찾아드립니다! 부동산은 소유하는 순간부터 팔 때까지 각종 세금이 따라붙는다. 취득ㆍ보유ㆍ양도ㆍ임대ㆍ상속ㆍ증여 등 부동산과 관련한 모든 행위에서 ‘세금’을 고려하지 않았다가는, 크나큰 재산 손실을 볼 수 있다. 주택 양도일 단 하루 차이로 수천에서 수억 원을 아낄 수도, 더 낼 수도 있는 게 부동산세다. 부동산 투자는 세금으로 시작해서, 세금으로 끝난다! 6ㆍ17, 7ㆍ10, 8ㆍ4 부동산 대책은 취득ㆍ보유ㆍ처분을 모두 규제하는 전대미문의 강력한 대책이다. 이에 따라 부동산세는 한층 더 복잡해졌다. 세금은 ‘집부자들’의 일이라고 안심했던 1주택자, 규제의 표적이 된 다주택자, 세제 혜택은 줄어들고 의무는 강화된 임대사업자와 법인, 양도와 증여라는 선택지를 받아든 부모 세대. 집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도 부동산세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졌다. 『2021 부동산세 완전정복』은 취득부터 보유ㆍ매매ㆍ임대ㆍ상속ㆍ증여까지 부동산에 껌딱지처럼 붙어 있는 세금을 대해부했다. 6ㆍ17, 7ㆍ10, 8ㆍ4 부동산 대책, 임대료 5% 룰, 10월 27일부터 제출이 의무화된 자금조달계획서 작성법, 공시가격 현실화, 재산세 특례세율 적용 등 가장 최신 부동산 대책과 세제를 심층 분석했다. 부동산세는 과세 체계가 워낙 복잡해서 특정화한 사례로 설명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지역, 주택가격, 보유 기간 등 사례에 등장하는 주요 가정 중 한 가지만 달라져도 세금은 천차만별이다. 이 책은 다양한 경우의 수를 고려해 주요 부동산세를 일일이 계산한 조견표를 제시한다. 더불어 조정대상지역 거래량 상위 아파트들의 실거래가와 5년간 가격 상승률, 5년 보유하고 팔았을 때의 양도세 예상액을 계산해 담았다. 시장은 언제나 변화해왔다. 변화를 명확하게 인지한다면, 변화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부동산세, 제대로 알고 대비한다면 절세의 황금비율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정창래 지서연
    14,400원 | 800P
    ‘팩트 체크’ ‘최신 정보’만으로, 누구나 집값을 예측할 수 있다! 패닉에 빠진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한발 더 나아가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쉬운 부동산 투자 공식’ 현재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은 말 그대로 ‘패닉’에 빠졌다. 정부는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갖은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오히려 집값과 전세값이 폭등하는 등 한 치 앞도 미래를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할 것인가? 한 발 더 나아가 부동산 재테크를 통한 부의 창출 기회를 외면할 것인가? 대한민국 최고의 직주근접 전문가인 저자는 얼마든지 ‘팩트 체크’와 ‘최신 정보’만으로 집값을 예측하고 최선의 투자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정부의 의도 파악, 과거 사례의 세밀한 분석, 최신 동향으로 들여다본 시장의 미래 등 책 곳곳에서 이를 증명하고 있다.
  • 박성혜(훨훨) 매일경제신문사
    14,850원 | 820P
    “내 집 마련의 ‘골든타임’은 아직 끝나지 않다!” 무허가 비닐하우스 15년살이에서 30억 경제적 자유를 이룬 입지분석 전문가가 알려주는 똘똘한 내 집 고르는 법 정부의 부동산 대책 이후 아파트 전세·매매가격이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자 3040 무주택자의 불안과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부동산 초보에게 가장 비싼 재화인 내 집 마련은 높은 벽이다. 이제라도 아파트를 사야 할까? 대출받았다가 집값이 떨어지면 어쩌지? 이러한 고민에 부동산 입지분석 전문가인 저자의 대답은 명쾌하다. “그럼에도 지금 아파트를 사세요, 내 집 마련에 완벽한 때란 없습니다!” 월급으로 1,000만 원 벌기는 어렵지만, 집이 월 1,000만 원 벌게 만드는 것은 누구라도 가능하기 때문에 시작이 중요하다. 단 ‘미래 가치’가 확실한 ‘똘똘한 아파트’를 골라야 한다. 저자는 돈이 없어서 마이너스 통장으로 신혼생활을 시작한 뒤 외부 요인으로 7년간 7번이나 이사했다. 내 집을 마련한 뒤에는 부동산을 공부하며 전략적으로 7년간 7번 이사했다. 같은 7년이지만 아파트를 마련한 이후 부의 레벨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 책은 집을 통해 30억 자산을 이룬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건축·재개발, 청약, 매매로 아파트 사는 방법부터 무주택자와 1주택자를 위한 자산별 맞춤 전략을 다룬다. 또한 입지를 분석하며 엄선한 앞으로 오를 지역과 아파트까지, 부동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똘똘한 내 집 마련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알려준다.
  • 김종율 한국경제신문
    17,100원 | 950P
    “코로나19 이후, 이제 상가도 1등 입지만 살아남는다!” 70명의 전문가가 4년간 발품 팔아 모은 서울 ㆍ 경기 역세권 상가 매출 전격 공개! ★ 상가투자의 신 옥탑방보보스 신작 ★ ★ 삼프로TV 김동환, 빠숑, 월천대사, 붇옹산, 홍춘욱 강력 추천 ★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유행을 생각하면, 상가투자는 아무래도 잠시 쉬어야 할 것 같다. 그러나 저성장, 저금리, 풍부한 유동성이라는 환경은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를 소유하고 싶은 욕구를 높이는 것도 사실이다. 더구나 주택이 엄청난 규제를 받는 상황에서 상가투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예상보다 줄지 않고 있다. 문제는 좋은 상가 찾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라 것이다. 그런 점에서 옥탑방보보스(김종율 대표)의 신작인 이 책은 큰 지침서가 될 것이다. 상가투자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강사이자 실전 투자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극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알려진 프랜차이즈 점포들의 매출 내역을 공개한다. 감염증 때문에, 침체된 경기 때문에, 높아진 인건비 때문에, 창업이나 상가투자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더욱 확실하고 명쾌한 투자 가이드서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어느 자리 어느 점포가 얼마의 매출을 올리는지 그리고 그 원인은 무엇인지 분석할 수 있다면, 상가투자에 성공할 확률은 확실히 높아진다. 저금리 상황에서 월세가 따박따박 나오는 상가를 갖고 싶은 욕구는 그 어느 때보다 크다. 또한 경기가 나쁠수록 좋은 입지에서 장사를 하고자 하는 사장님들의 욕구도 크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분들에게 해답을 제시할 것이다. 누구나, 어떤 전문가나 할 수 있는 두루뭉술한 이야기가 아니라, 지도를 펴놓고 콕콕 짚어가며 ‘매출’을 근거로 하나하나 알려드린다. 이 책에 실린 ‘상가 매출 지도’를 갖고 있다면, 상가투자나 창업을 준비할 때마다 꺼내보는 훌륭한 자료가 될 것이다.
  • 한정연 허들링북스
    13,320원 | 740P
    “6ㆍ17 대책, 7ㆍ10 보완책으로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 안정적 거주지로서의 아파트 한 채가 더욱더 절실해졌다.” 잇따른 부동산 정책의 파급 효과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연이어 발표된 부동산정책에 1인가구, 4인가구 할 것 없이 모든 가구가 패닉에 빠진 상황, 그 어느 때보다 ‘아파트 단 한 채’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 어떻게 해서든 이 안락한 한 채를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는 초조함이 무주택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다주택은 이미 우리의 목표가 아니다. 그저 1주택이면 된다. 투자 목적이 아닌 안정적 거주지로서의 아파트 한 채, 직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안락하고 편안한 아파트 한 채를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 지금 당장 절실한 이유다.
주목신간 [부자되는 법]
  • 박종훈 인플루엔셜
    15,300원 | 850P
    “연준의 생각을 읽어라! 이번 사이클을 놓치면 10년간 기회는 없다!”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의 향방을 예측하기 힘들다. 그러나 위기의 시그널은 수년간 증폭되어 왔다. 근 10년 넘게 이어진 장기 경기 호황과 엄청난 유동성 장세 속에서 많은 경제학자들은 이미 수차례 위기를 경고해왔다. 위기의 근본은 버블의 시작과 끝, 바로 부채 사이클이다. 특히 이번 사이클을 연장하는 것은 팬데믹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무제한 돈 풀기에 나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다.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주요 지표는 전 세계를 어디로 이끌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연준의 정책들은 과연 버블 붕괴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부의 골든타임』은 한 치 앞도 예견하기 힘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경제! 주식, 달러, 금, 채권 투자까지 박종훈 KBS 경제전문기자가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세계경제의 버블 속에서 당신의 부를 키우는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는 "연준은 미국 경제, 나아가 세계경제를 양적완화로 떠받치고 있다. 홀로 하늘을 떠받치는 형벌을 받는 아틀라스의 처지와 같다”고 일갈한다. 대체 연준은 어떻게 탄생해 현재의 지위에 이르게 되었을까. 무엇보다 연준의 능력과 대응책은 작금의 위기로부터 세계경제를 구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연준의 탄생과 정책 역량에 대해 면밀히 살펴본다. 1910년,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지킬섬의 최고급 리조트에서 당시 금융시장을 지배하던 JP모건, 내셔널시티뱅크 등 임원과 월가의 실력자 7인이 모여 미국의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의 탄생을 도모했다. 이로 인해 연준은 지금까지도 은행자본의 막강한 영향력 하에 놓이게 됐다. 1929년 대공황 당시, 디플레이션 극복을 위해 금리를 낮춰야 했지만 오히려 금리를 올렸던 연준의 오판은 두고두고 비판의 대상이 됐다. 무너진 연준의 위상을 세운 것은 ‘20세기 가장 위대한 중앙은행 총재’라 평가 받는 폴 볼커 의장에 와서 였다. 이 위상이 ‘세계경제 대통령’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앨런 그린스펀에 이르며 지위가 공고해졌다. 저자는 이들 의장을 비롯해 굵직한 족적을 남긴 벤 버냉키, 제롬 파월에 이르는 역대 연준 의장과 대공황,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팬데믹 위기까지 연준의 역사적 순간들을 짚어낸다.
  • 조지 S. 클래이슨 한빛비즈
    14,400원 | 800P
    읽기만 해도 돈과 행복을 얻을 수 있는 100년 동안 사랑받은 재테크 바이블! 지금 전 세계는 예상치 못한 전염병에 휘청이고 있다. 먹고살기는 점점 더 팍팍해지고,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음에 막막하다. 이런 위기가 눈앞에 닥치자 사람들에게는 내 돈을 모으고, 불리고, 지키는 일이 한층 더 중요해졌다. 누군가는 주변 사람들을 따라 부동산도 기웃거리고, 또 누군가는 뒤늦게 주식에도 슬쩍 발을 담가본다. 하지만 무엇 하나 쉬운 것이 없다. 무엇이든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방법이 최선인지 알 수가 없다. 쉽사리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당신의 불안은 돈의 본질을 잘 모르기 때문에 온다. 돈의 속성을 알고, 흔들리지 않는 진리들을 가지고 있다면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된다.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는 돈에 본질을 알고 재테크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이 책은 원작을 현대인이 이해하기 쉽게 각색한 책이다. 출간하자마자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던 이 책은 황금의 도시라 불렸던 ‘바빌론’의 6천 년 전 진리가 담겨 있다. 특히 역사상 가장 부유했던 도시로 알려진 바빌론의 대부호 아카드가 알려주는 ‘돈과 행복을 얻는 7가지 지혜’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5가지 황금 법칙’을 이해한다면, 당신은 더 이상 돈에 끌려다니는 인생을 살지 않아도 된다.
  • 조병학 인사이트앤뷰
    15,300원 | 850P
    “왜 나는 돈을 공부한 적이 없을까?” “이런 내용을 학교에 다닐 때 한 번만 들었어도 인생이 바뀌었을 텐데, 왜 아무도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었을까요?” 이 댓글은 ‘돈 걱정 없는 미래’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815 머니톡(Money Talk)’ 유튜브(Youtube.com) 강연에 ‘옥탑방짬☆☆☆’이라는 구독자가 올린 질문이다. 우리는 모두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돈으로 움직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관해서는 거의 가르치지 않는다. 심지어 돈에 관해 말하는 것조차 금기시되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특징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관해 말하면 탐욕스러워 보이거나, 물질적인 것만 추구하는 수준 이하의 사람으로 인식된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그러나 돈을 조금 더 확장해 바라보면 돈은 곧 경제학(Economics)이 된다. 따라서 경제활동을 하는 그 누구도 경제학을 이해하지 못하면 돈 벌기가 어려워진다. 그렇다고 대단한 경제학을 배울 필요는 없다. 대학에서 배우는 경제학조차 경제활동을 하는 대부분 사람에게는 필요 없는 수준이다. 그러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무엇이고, 돈의 가치가 어떻게 창출되고, 어떻게 가치가 사라지며, 어떻게 가치가 커지는지를 이해한다면 돈을 불리는 일은 아주 쉬운 일이 된다. 이 책에서 설명할 ‘돈의 경제학’이 그것이다. ‘돈의 경제학’은 바꿔 말하면 ‘돈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일’이고, ‘쉽고 안전하게 돈을 불리는 방법’이다.
  • 무천강 리드리드출판
    14,220원 | 790P
    “돈을 벌고, 돈으로 돈을 낳게 하는 불변의 돈 관리법!” 80가지 과학적인 돈 관리법으로 부의 문을 열어라! 언제까지 월급 푸어로 살 것인가? ‘내가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닌데 왜 월말만 되면 푸어족이 되어 있을까?’ ‘돈을 모으는 방법이 저축밖에 없는 걸까?’ ‘직장 밖에서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투자는 하고 싶은데 아는 것은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 ‘보험은 나오는 것만 있고 들어가는 건 없는 매매일까?’ ‘삶 속에서 어떻게 해야 적은 돈으로 크게 쓸 수 있을까?’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별로 쓴 것도 없는데 월급이 바닥났을 때, 열심히 아끼고 모았는데 그 고통에 비해 모아진 돈이 적을 때, 원하는 것을 사고 싶은 데 가진 돈이 턱없이 부족할 때 그렇다. 그럴 때는 푸어족의 머릿속에 위의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집값은 계속 올라가고 월급은 늘 제자리걸음이다. 물가상승률을 뛰어넘지 못하는 월급으로는 오늘의 안락함도 보장받기 힘들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데 티끌을 쓸어 모았더니 겨우 티끌 덩어리에서 끝나고 말았다. 결국 내일을 즐길 수 있는 자본을 모은다는 것은 자신에게 가당치 않다는 것을 체감할 뿐이다. 이 책에는 80가지 과학적인 자산관리 방법이 들어 있다. ‘부자 되기’라는 장기전의 토대를 다지는 돈을 불리는 방법, 가정 재정을 ‘거짓 건강’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고 오히려 ‘양성 채무’는 대담하게 짊어지는 방법, 나의 소득에서 저축과 소비를 지혜롭게 하는 방법, 소비할 때 ‘호구’가 되지 않는 방법, 수입과 지출의 평행으로 풍요로운 삶의 질을 누리는 방법, 다가올 경제위기에서 안전하게 재산을 지키는 방법 등 모호한 개념이 아니라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이고 상냥한 조언으로 가득하다. 금융 전문가 조지 소로스는 “자산관리는 간단한 기술이 아닌 하나의 사고방식이다.”라고 했다. 이 책은 주로 하버드 출신 명사들이 말한 자산관리 지식과 80가지 과학적 돈 관리법을 총망라해서 다루고 있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잘못된 자산관리에서 벗어나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하브 에커 알에이치코리아
    14,400원 | 800P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10년간 부자 마인드의 바이블로 극찬이 쏟아진 책 200만 명을 부자 반열로 올린 하브 에커의 저력을 확인하라! 《백만장자 시크릿》(원제 : Secrets of Millionaire mind)은 부자 마인드의 바이블로 통하며,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월급 200만 원 인생을 끝내준 책” (유튜버 N잡하는 허대리)이라며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준 책이라고 강조한다. 이처럼 스테디셀러로써 꾸준히 애정을 받은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먼저 저자가 성공과 실패를 직접 경험한 후, 원인과 해결책을 찾아 제시했다. 또한 경제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재테크 비법보다, 독자 개개인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17가지 부자 매뉴얼을 만들었다. 갈팡질팡하다가 부자 될 기회를 놓치지 말고, 당신도 부자 반열에 오른 200만 명처럼 하브 에커의 조언을 착실히 따라보자. 의심을 거둔다면, 곧 뼛속까지 부자 마인드로 가득 찰 것이다. 만족스럽지 못한 월급에 갈증을 느끼는 사람, 복권 당첨을 꿈꾸는 사람,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은 것에 속상함을 느끼는 사람, 거듭된 사업 실패로 좌절한 사람 모두 이 책을 읽고 다시 태어나길 바란다.
주목신간 [경영전략/마케팅]
  • 필립 코틀러 더퀘스트
    16,020원 | 890P
    디지털 기술과 코로나19가 가속화시킨 ‘리테일 4.0’ 시대, 리테일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해하고 대응 전략을 세우다 마케팅 대가’ 필립 코틀러의 변화하는 시장과 고객을 공략할 10가지 법칙 팬데믹 충격, 경기불황 장기화, 라이프스타일과 소비습관 변화… 이런 상황에서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기업, 특히 소매 업계는 큰 혼란에 빠졌다. 필립 코틀러는 현 상황을 ‘리테일 4.0’으로 규정했다. 이에 맞춰 리테일 업(業)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고 생태계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비즈니스 퀀텀 점프의 기회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리테일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온·오프라인을 융합하고 ‘고객경험’을 중시해야 한다. 《리테일 4.0》에서는 이를 실천하기 위한 10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그리고 실제 이 법칙을 적용하고 있는 아마존, 디즈니랜드, HSBC, 시세이도, 파타고니아 등의 글로벌 기업 사례도 담았다. 미국과 유럽을 각각 대표하는 세계적인 마케팅 전문가의 안내로 리테일 4.0 시대의 성공 전략을 만나보자.
  • 조나 버거 문학동네
    16,200원 | 900P
    사람의 생각은, 조직의 패턴은, 정치적 성향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들을 움직이고 변화시킬 것인가! 와튼스쿨 마케팅 분야 최고 권위자 조나 버거가 『포춘』 500대 기업에 적용한 변화를 촉진하는 다섯 가지 비책 우리 모두에겐 바꾸고 싶은 대상이 있다. 직원들은 상사의 마음을, 리더들은 조직을, 마케터들은 고객의 마음을, 부모는 자녀의 행동을, 스타트업은 업계를, 비영리 단체는 세상을 바꾸고 싶어한다. 하지만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웬만한 설득으로는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 『보이지 않는 영향력』으로 잘 알려진 소비자 행동 심리 전문가 조나 버거가 지난 20년간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비책을 제시한다. 『캐털리스트』는 행동 변화를 위한 혁신적인 접근법을 도입한다. 우리는 흔히 합리적인 데이터를 제시해 상대를 납득시키기만 하면, 상대의 생각과 행동이 바뀔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변화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무엇이 문제일까. 조나 버거는 화학의 ‘촉매’ 작용에서 영감을 얻어 낡아빠진 ‘설득의 기술’이 아니라 더 적은 에너지로, 더 확실하고 빠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촉매의 접근법’을 제시한다. ‘리액턴스 효과’ ‘소유 효과’ ‘거리감’ ‘불확실성’ ‘보강 증거’라는, 변화를 가로막는 다섯 가지 핵심 장벽을 소개하고 어떻게 하면 이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변화의 도약을 꾀할 수 있는지 흥미진진한 사례를 들어 명쾌하게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 ‘상대방이 왜 아직 변화하지 않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부터 던져보려 한다. 이 책은 어떻게 더 설득을 하고, 더 강하게 몰아붙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람들의 관성을 깨고,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느냐를 다룰 것이다. 자동차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언제나 더 강력한 마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때로는 주차 브레이크만 풀어주면 된다. _24쪽 조직을 혁신하고 싶은가? 정치를 바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제대로 이해하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나이키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 및 단체와 협업해온 조나 버거는 이 책에서 전통적인 접근법에 따른 홍보 마케팅 전략이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걸 강조한다. 스타트업 창업자들, 마케팅 분야의 슈퍼스타들, 정상급 리더들을 만나 그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접하면서 조나 버거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더 나은 접근법을 창안하기에 이른다. 그후 저자는 이 접근법을 『포춘』 500대 기업에 시범 적용해 소기의 성과를 얻었으며 자신이 진행하는 모든 컨설팅 프로젝트에 이 기법을 도입한다. 신제품을 출시해 홍보할 때,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켜야 할 때, 조직 문화를 바꿀 때, 선거 캠페인을 진행할 때 등 언제 어디서든 통하는 이 기법을 조나 버거는 ‘REDUCE’라는 머리글자로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 피터 에르디 라이팅하우스
    15,750원 | 870P
    ‘순위 매기기 게임’으로 바라본 세상의 이면 평판과 순위를 둘러싼 비즈니스의 숨겨진 알고리즘! 순위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영국 옥스퍼드대학출판부 화제작! 『랭킹』은 자신과 상대를 비교하여 서열을 정하는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에서부터 시작하여, 사회적 순위가 매겨지는 원리를 과학적 시각과 사회학적 관찰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저자 피터 에르디는 정치학에서 행동경제학, 진화생물학, 사회학, 네트워크 과학에 이르는 방대한 학문적 지식을 발휘해서 가장 객관적으로 보이는 순위에조차 내재되어 있는 주관성을 폭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우리를 둘러싼 순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우리는 결국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랭킹』은 인간의 모든 노력에는 비교를 통한 ‘순위 매기기’ 즉 ‘랭킹(ranking)’이 숨어 있음을, 그리고 순위 매기기라는 사회적 게임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플랫폼 기업들(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등)의 민낯을 생생히 보여 준다. 『랭킹』을 통해 일상을 지배하는 서열 사회의 숨은 규칙들을 깨닫고 나면, 독자들은 우리를 둘러싼 온/오프라인의 수많은 랭킹 사다리에서 자신과 조직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조정하기 위한 지적 도전에 나설 수 있게 된다.
  • 마크 베니오프 서울문화사
    15,120원 | 840P
    “기업의 가치와 사회 공헌이 어떻게 기업을 성공으로 이끄는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포춘〉 선정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클라우스 슈밥(세계경제포럼 회장) 적극 추천
  • 짐 매켈비 리더스북
    14,400원 | 800P
    무엇이 스타트업을 성공의 길로 이끄는가? 성공하는 스타트업과 실패하는 스타트업의 차이는 무엇인가? 아마존을 이기고 세계 최고의 핀테크 기업을 세운 짐 매켈비 그가 밝히는 스타트업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절대적 법칙! 세계 최고의 공룡 기업 아마존의 공격에서 이긴 스타트업이 있다. 스마트폰 기반 카드 리더기를 출시한 후, 창업 4년 만에 매출을 13배, 5억 5천만 달러까지 끌어올린 스타트업. 바로 스퀘어(Square)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던 어느 날, 스퀘어는 갑자기 벼랑 끝으로 내몰리게 된다. 아마존이 스퀘어를 흉내 내어 똑같은 기능을 지닌 카드 리더기를 내놓은 것이다. 가격도 30퍼센트나 저렴했고 아마존의 기존 인프라를 기반으로 친절한 서비스까지 앞세웠다. 그때까지 아마존과 싸워 이긴 스타트업은 없었다. 기껏해야 인수합병을 출구 전략으로 제시하는 게 다였다. 시장 분석가들은 스퀘어가 곧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이때 스퀘어는 모두가 경악할 만한 방법을 택했다. 아마존이 내놓은 제품이나 전략에 그 어떤 대응도 하지 않은 것이다. 놀랍게도 1년 뒤 아마존은 패배를 선언했고 카드 리더기 사업에서 철수했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이 일을 발판 삼아 스퀘어는 시가총액 약 650억 달러, 2019년 포춘지 선정 미래 유망기업 2위에 랭크되는 거대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미국에서 12년 만에 새로운 민간은행 설립 허가를 받는 데 성공하는 등 모바일 분야를 벗어나 미국 금융 시장 전체를 아우르는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아마존에 패배한 수많은 스타트업과 스퀘어는 대체 무엇이 달랐던 것일까? 아마존과의 싸움 이후 3년간의 연구 끝에 짐 매켈비는 성공하는 스타트업과 실패하는 스타트업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를 발견하고 책으로 집필했다. 그 책이 바로 『언카피어블』이다. 비즈니스의 세계에 절대적인 성공 공식은 없다. 그런 공식이 있다면 허황된 거짓이거나 뻔한 일반론일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스타트업이 어떻게 자신만의 독창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었는지 그 패턴과 법칙은 찾을 수 있다. 매켈비는 『언카피어블』에서 자신의 경험과 역사 속 사례를 바탕으로 성공한 스타트업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비밀을 공개한다.
주목신간 [조직관리/리더십]
  • 실비아 앤 휴렛 부키
    14,400원 | 800P
    “잘 키운 후배 하나가 당신의 성공을 좌우한다!” 세계 최고의 기업들과 인재혁신센터가 밝혀낸 ‘빠른 승진의 비밀’ 실비아 앤 휴렛 박사와 인재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조직 내에서 스폰서십 관계를 맺을 때 승진 확률이 53퍼센트 높아지고, 핵심적인 업무가 주어질 확률이 167퍼센트 높아진다고 한다. 경제학자인 휴렛 박사는 ‘어떤 사람이 빨리 승진하는가?’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30여 개 글로벌 기업들과 손을 잡고 신입 직원부터 최고 경영자까지 대규모 조사와 연구를 통해 ‘스폰서십의 힘’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조직 내에서 스폰서가 되면 첫째, 빠른 승진이 담보되고 높은 직업적 만족감을 가질 수 있다. 둘째 당신의 조직에 새로운 시장의 문을 열어 주고, 셋째, 당신을 돕는 충성스러운 보좌관 덕분에 부가 가치가 더 높은 일에 집중할 여유 시간을 벌 수 있다. 넷째, 최고 경영진에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조직 내에서 당신이 이룬 업적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유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렇다면 스폰서의 후원을 받는 프로테제에겐 어떤 혜택이 있을까? 첫째, 그 분야의 베테랑에게 부족한 역량과 기술에 대한 훈련을 받을 수 있다. 둘째 스폰서의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셋째, 실패하거나 실수를 저질렀을 때 격려와 조언을 받을 뿐 아니라 스폰서 덕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원하는 직무로 가고, 좋은 자리를 얻고, 연봉을 높이는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스폰서십은 바로 스폰서와 프로테제 모두의 성공을 가속화하고 조직의 꼭대기까지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도록 조력을 제공한다. 아직 키울 후배를 찾는 작업에 뛰어들지 않았다면,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다.
  • 한상복 페이퍼로드
    14,220원 | 790P
    “왜 사장은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지 않는가!”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존재를 끊임없이 증명할 줄 알아야 한다. 전공과 무관한 업무를 막힘없이 척척 해내는 것은 기본이고, 요즘 같은 시대에 SNS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언제 이직할지 모르니,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새벽 영어 회화반도 등록한다. 너무 유난인가 싶다가도 불안을 불안으로 이겨내기 위해서는, 마음보다 몸이 고달픈 편이 낫다며 위안을 삼는다. 이렇듯 치열한 생존 경쟁이 벌어지는 회사 내에서 유일하게 천하태평한 자가 있다. 바로 사장이다. 그들은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지 않는다. 기업의 생존을 책임져야 하는 사장, 정말 그들에게는 어떠한 불안함도 없는 걸까. 저자 한상복은 단호하게 ‘NO'라고 한다. 경제 전문기자로 12년간 지내온 그는 한때 스타트업 세계로 뛰어든 경험이 있다. 지인과 공동 창업한 회사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알고 있던 시장 원리와 기술력이 ‘인적자원’에 비하면 무용지물에 가깝다는 걸 알게 된다. 그는 테헤란밸리의 뒷골목을 배회하는 사장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인터넷 신문『아이뉴스24』에 연재했고, 치열한 스타트업 세계의 생리와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장의 이야기는 연재 당시 20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선풍적인 신드롬을 일으킨다. 이때 쓴 칼럼을 다듬어 엮은 게 『똑똑한 사장은 회사를 못 키운다』이다. 저자는 자신이 만난 사장들이 회사 경영에서 느끼는 불안함을 ‘성공에 대한 열망’으로 둔갑시켜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고 역설한다. 이러한 태도는 사장인 자신을 외롭게 하고, 불안함을 직원에게 떠넘기는 꼴이 된다. 사장이 실무에 얼마만큼 개입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도리어 자신의 역량을 과신한 나머지 ‘내가 없으면 회사가 굴러가지 않잖나’라며 실무자를 괴롭게 한다면 그 역시 올바른 방향은 아니다. 사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끔 사내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야 말로 기업인이 가져야 하는 책임감일 것이다.
  • 강민정 북샵
    16,200원 | 900P
    코로나19가 가져온 언택트 시대, 개인과 기업이 가야 할 길은? 비대면 조직 생태계를 누가 먼저 갖추는가에 미래가 달려 있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사상 초유의 팬데믹을 경험하고 있는 전 세계, 누구는 혼란에 집중하고 누구는 암울한 미래를 예언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인류에게 위기는 또 다른 기회를 가져다주었다. 출근하지 않고 일해야 하고, 등교하지 않고 학습해야 하며 만나지 않고도 소통을 게을리할 수 없는 현재의 우리에게 과연 어떤 선택이 필요할까? 우리도 모르는 사이 이미 경험하고 있던 재택근무, 화상회의 같은 비대면 시스템들은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기업에서 시도해보고자 했던 것들이다.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좀 더 앞당겨진 새로운 시스템에 어떻게 적응하는지가 앞으로의 성공을 좌우할 것이다.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를 뜻하는 리모트 워크는 이제 우리 미래를 바꿔줄 업무 환경이 되었다.
  • 패티 맥코드 한국경제신문
    15,120원 | 840P
    ★★베스트셀러 기념 하드커버 에디션 출시★★ 1,800만 명이 추천한 ‘넷플릭스의 자유와 책임의 문화’ “실리콘밸리 역사상 가장 중요한 문서” - 셰릴 샌드버그(페이스북 COO)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CEO, 조준호 LG인화원 사장, 김봉진 배달의민족 창업자 강력추천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타임스〉 선정 ‘위기의 순간에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경영서’ 〈비즈니스닷컴〉 선정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이상준 다른상상
    13,320원 | 740P
    새로운 세대가 바꾸어 놓은 자기계발의 트렌드 - MZ세대는 어떻게 배우고 일하며 성장하는가 아직도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워라밸을 찬양’하는 ‘프로 퇴사러’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이 새로운 세대에 대해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급부상한 퍼블리 등의 구독 서비스, 트레바리로 대표되는 소셜 살롱, 클래스101과 같은 온라인 강좌 열풍을 이끄는 주역이 바로 MZ세대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커리어 성장을 도모하고 있고, 그 방식이 자기계발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밀레니얼은 어떻게 배우고 일하며 성장하는가》는 바로 이러한 트렌드와 MZ세대의 커리어 학습법에 대해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MZ세대가 얼마나 열정적으로 공부하며 일하고 있는지 짚어주고, 이들이 왜 이렇게 성장을 열망하는지 살핀다. 특히 커리어 학습의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주고 현재 기업들이 인재 교육에서 미처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꼬집으며 인재를 놓치지 않고 ‘일잘러’로 키우기 위해 기성세대가 알아야 할 것들을 한 권에 정리하였다.
주목신간 [업무력]
  • 주현희 플랜비디자인
    15,300원 | 850P
    당신은 퍼실리테이터인가? 퍼실리테이션이라는 단어는 익숙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이미 우리 삶속에 퍼실리테이션은 녹아 있다. 지역사회의 주민들의 의견을 묻는 주민회의에서, 조직내 중요한 이슈를 다루는 워크숍 또는 회의의 현장에서, 학습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학교 또는 교육의 현장에서 이미 우리는 퍼실리테이션을 경험하고 있다. 포스트잇에 익숙하다는 것이 증거다. 결국, 사람들의 사고와 관계를 촉진하는 것. 그것이 소통전문가인 퍼실리테이터의 모습이다. 그러나 우리 삶속에 녹아져 있다고 해서 퍼실리테이션을 알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요리를 할 때 눈대중과 감각만으로는 똑같은 맛을 낼 수 없다. 정확한 재료와 계량컵을 이용해서 신중하게 만들어야 한다. 워크숍 또는 회의의 현장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는 촉진을 위한 요소는 무엇인지? 기법과 도구는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등을 제대로 배워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퍼실리테이션에서 최고의 전문가 중 한사람이다. IAF에서 인증한 국제공인퍼실리테이터 이면서 동시에 국내최초 마스터 퍼실리테이터이다. 스타워즈에 나오는 마스터 요다와 같은 느낌인 것이다. 오랜기간 현장에서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촉진을 만들어온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당신을 진정한 퍼실리테이션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 사이토 고타쓰 책읽는수요일
    12,600원 | 700P
    “정말 훌륭한 제품입니다”라는 말보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비용을 천만 원 절감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해 애써봅시다”라는 말보다 “목표 달성을 위해 각자 계약 5건씩만 더 성사시킵시다”라는 말이 훨씬 더 설득력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즈니스에서 숫자가 얼마나 강력한 도구인지 실감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숫자가 싫어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숫자 얘기만 들으면 머리가 지끈거려서 성과를 깎아 먹는 문과형 사람을 위한 실전 기술서다. 본인 역시 뼛속까지 문과형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베테랑 컨설턴트로 승승장구한 저자가 ‘계산력’과 ‘전달력’을 두루 갖추고 효과적으로 “숫자로 말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빅 데이터가 중요해진 업무 현장에서, 구체적인 숫자로 소통하는 기술이야말로 당신의 사고와 감각을 새롭게 열어줄 것이다.
  • 레드펭귄 천그루숲
    13,500원 | 750P
    ‘변화의 시대, 디지털 마케터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올리브영, 닥터자르트, 와이즐리 … 요즘 대세 브랜드의 마케터 10명에게 그 답을 물었다. “사람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쇼핑’을 하고, 전자상거래를 통해 ‘구매’를 해요. 누구의 스토리가 믿음이 가는지에 따라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가 달라지죠. 기능이나 가격과 같은 정량적 지표만으로는 선택이 어려운 영역이에요. 사용자를 전면으로 데리고 와야 합니다. 제품에만 주력할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스토리에 주목해야 하죠.” 한때 만들면 팔리던 시대가 있었다. 당시에는 제대로 된 TV 광고 하나만 잘 만들어도 히트상품의 탄생이 가능했다. 융단폭격처럼 TV와 라디오, 잡지를 통해 광고하면 무엇이든 팔 수 있는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바야흐로 개인의 시대다. 똑똑해진 소비자들은 인터넷을 포함한 다양한 경로로 제품의 정보를 습득하고, 소셜미디어의 등장은 똑똑해진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광고를 집행할 수 있게 했다. 제품과 서비스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주체가 기업에서 소비자로 급격히 이동했다. 시장 권력의 주체가 바뀐 것이다. 배너 광고와 키워드 광고의 시대를 지나 이제 다양한 소셜 채널을 통한 광고와 홍보는 필수가 되었고, 영향력도 막대해졌다. 이러한 변화 속에 디지털 마케터들의 실질적인 역할은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디지털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디지털 마케터들은 무슨 일을 하는가?’ ‘디지털 마케팅을 집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인가?’ 우리는 이 의문을 풀기 위해 현업에서 일하는 10여 명의 디지털 마케터를 만나 인터뷰를 하고 토론을 했다. 그들 중에는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마케터도 있었고, 인하우스 마케터도 있었다. 프리랜서도 있었고, 대기업의 마케터도 있었다. 현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통해 이 시대의 변화를 들어보고자 했다. 성과는 있었다. 마케팅의 본질은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았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케팅의 핵심은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방법 면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광고와 정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모든 과정의 중심에 소비자들이 있었다. 따라서 마케터는 과거와 다른 방식으로 소비자를 이해하고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생산의 주체로서, 때로는 소비의 주체로서의 소비자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야 한다. 세상은 달라졌고, 달라진 세상은 디지털 마케팅을 더더욱 필요로 한다. 그 필요에 화답하는 것이 우리 마케터들의 숙명이다. 이 뜻깊은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더없이 기쁘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 그것이 이 무모하고도 어려운 책 쓰기에 도전한 유일한 이유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이수민 갈매나무
    14,400원 | 800P
    (…) 온라인의 시대이자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시대가 온 것이다. 세일즈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에서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설득하는 유일한 수단은 ‘글’뿐이다. ‘들어가며-언택트 시대, 단 한 줄의 글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중에서
  • 정진석 플랜비디자인
    13,500원 | 750P
    내가 배웠던 프레젠테이션은 업무 프레젠테이션과 달랐다. 보통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면 IT기업 제품 설명회에서 처럼 때로는 화려하면서도 때로는 심플한 프레젠테이션을 생각하게 되곤한다. 이것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홍보용 프레젠테이션은 업무 프레젠테이션과 다른점이 많기 때문이다. 현장에서의 프레젠테이션은 논리적이고 구조화된 프레젠테이션이다. 화려한 언변과 보여지는 스킬 보다는 업무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주장이 있는 프레젠테이션이다. 궁금증이 남지 않고, 상사를 설득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이야 말로 리얼 프레젠테이션인 것이다. 이 책은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꿈꾸며 오늘도 보고와 업무회의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것이다.
주목신간 [창업/사이드잡]
  • 신현정 쌤앤파커스
    13,500원 | 750P
    “은퇴와 재테크는 빠를수록 좋다!” 조기 은퇴 후, 돈 걱정 없는 진짜 삶을 시작한 사람들 이 책의 공동저자인 ‘대퐈마’ 자매는 한 번뿐인 인생을 자신들의 힘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살고 싶었고, 30대 후반에 의류 사업을 정리하고 과감히 은퇴를 선언했다. 올해로 파이어족 5년 차에 접어든 두 자매는 부동산, 주식, 보험 등 분야를 막론한 다양한 재테크를 통해 5억 원이었던 종잣돈을 2배가 훌쩍 넘는 자산으로 불렸다. 이 책 ≪파이어족의 재테크≫는 실제 두 자매가 시도했던, 경험했던 바를 토대로 ‘한국형 파이어족’이 어떤 방식으로 성공할 수 있었는지 설명해주고 있다. 미국형 파이어족을 처음 접하고 느꼈던 당황스러움과 막막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두 자매는 책에 ‘5억 포트폴리오’부터 부동산 시장 활용법까지 한국의 상황에 맞는 전략들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담았다.
  • 김윤정 다산북스
    14,400원 | 800P
    ★★★★★ 식객 허영만, 강원국 작가 강력 추천! ★★★★★ 하루 한 그릇에서 하루 1000그릇을 팔기까지 왜 사람들은 국수 한 그릇에 이토록 열광하는가! “마음까지 사로잡는 진심 경영은 위기를 기회로 바꿉니다” 외진 마을의 작은 가게를 전국에서 손님이 찾아오는 유명 맛집으로 성장시키기까지, 고기리막국수 김윤정 대표의 비결과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소비가 크게 위축된 2020년, 고기리막국수는 8년 만에 매출 30억을 달성했다. 이는 저자가 첫 가게에서 큰 실패를 겪은 뒤 이뤄낸 성과라 더욱 값지다. 팔리지 않는 시대, 김윤정 대표는 입지나 인테리어, 차별화된 상품 등 외식업의 흔한 성공 요소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한다. 경쟁이 치열한 외식업에서 기존의 성공 전략만으로는 더 이상 고객을 끌거나 지속해서 찾아주기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루 2시간, 한 해 1107분(약 19시간)을 줄 서서 먹는 이 특별한 국숫집에서 찾은 마지막 한 가지 고명은 바로,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 집중하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비대면 시대에 관계 중심 경영을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적용할지에 관한 가장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안내서다. 김윤정 대표는 손님에게 최고의 상품을 주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손님이 무엇을 원하고 느끼는지 살핀다. 예를 들어 위생과 맛은 기본, 음식을 드시는 흐름까지 고려해 서비스한다. 또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관계를 지속하며 손님의 입장에서 감정과 욕구를 세심하게 읽어내고 손님이 경험할 수 있는 작은 불편까지 개선해나간다. 손님이 오기 전부터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가기까지 전 과정에서 손님의 경험을 총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다만 이때 매출을 올리는 것보다는 손님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주어 재방문으로 이끄는 것에 목적을 둔다. 이로써 주인과 손님의 관계가 단지 주고받는 관계를 넘어서는 ‘사이’로 더욱 깊어진다고 김윤정 대표는 말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스며든’ 고기리막국수는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언택트 환경에서 대면의 경험은 더욱 강렬해지고 있다. 한 번 온 손님이 만족을 넘어 감동을 얻을 때, 사람이 모이고 다시 그곳에 찾아온다. 손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개인과 조직의 운명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비대면 시대의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얻고, 무한 경쟁의 시대에 자신만의 가치를 지키며 온전히 성장할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관계나 일에서 기본으로 삼아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숙고할 기회가 될 것이다.
  • 권세윤 센시오
    14,400원 | 800P
    백만 그릇 팔아본 현직 식당 사장이 말하는 〈식당을 한다는 것〉 백만 그릇 팔아본 현직 식당 사장이 자신의 장사 비결을 털어놓은 책, 〈식당을 한다는 것〉이 출간됐다. 책은 어떻게 해야 손님이 줄 서는 식당을 만들 수 있는지 저자가 몸으로 겪으며 하나하나 깨달은 방법을 공개한다. 저자는 2008년 장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백만 그릇 넘게 판매했고, 배달 프랜차이즈 사업도 첫해에 10억을 훌쩍 넘긴, 장사에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다. 백만 그릇은 그냥 얻어진 게 아니다. 한겨울 새벽 5시. 가게 간판을 환하게 켜놓고 얇은 반소매 티셔츠만 입고 가게 주변을 청소했다. 외진 곳에 얻은 가게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100일 뒤 월매출은 1억 이상 뛰었다. 또 다른 가게. 오픈 이벤트를 홍보할 때는 반경 1.5킬로 내에 있는 모든 미용실에 전단과 쿠폰을 들고 지겹도록 방문했다. 오픈 당일 고객 대기 번호는 150번이 넘었다. 쓴맛도 많이 봤다. 상권 분석 없이 덜컥 가게를 냈다가 뼈저리게 후회했고, 장사 잘된다는 식당 쫓아다니며 벤치마킹한 방법을 내 가게에 적용했지만 실패한 게 훨씬 많았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손님이 줄 서는 식당을 만드는 방법이 차곡차곡 단단히 쌓여갔다. 그 방법 중 엑기스만 뽑아서 책에 소개했다. 끝까지 공개하고 싶지 않아서 꼭꼭 숨겨두었던 손님을 끄는 노하우도 공개했다. 이외에도 한 번 온 손님 다시 오게 하는 접객 멘트, 식당 사장이 꼭 해야 할 것,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 손님 유인 메뉴 만드는 법까지 아낌없이 공개했다. 모두가 식당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저자 표현대로 ‘지금까지 현직 대박식당 사장이 자신의 비결을 털어놓은 책은 없었다’라는 말은 과장이 아니다. 그럼, 손님이 줄 서는 식당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먼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식당업계가 비정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통계에 따르면 식당은 매일 3,200개가 새로 생기고 2,000개가 폐업하는 업종이다. 옆 가게에 손님이 늘면 내 가게 손님은 줄어든다는 뜻이다. 끊임없이 경쟁해야 한다. 그리고 웬만한 식당은 사장 혼자서 영업, 주방, 서빙, 계산까지 다 해야 한다. 육체노동에 정신노동이 겹치는 곳이다. 자신이 왜 식당을 하는지 고민을 거듭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 작은 시련에도 쉽게 흔들리고 금방 지치기 때문이다. 음식만 맛있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다. 물론 음식은 맛있어야 한다. 그러나 맛있는 식당의 레시피만으로 100% 성공한다면 누가 하지 않겠는가? 저자와 같이 호흡을 맞춰 하루 700명의 반찬을 책임지던 손맛 끝내주는 직원은 세 번 창업해 세 번 망했다. 저자의 어머니 역시 식당을 네 번 했지만 네 번 다 실패했다. 저자는 자신의 조그만 성공 경험이 어머니처럼 뭘 모르고 식당을 하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식당을 시작했지만 어떻게 팔아야 할지 어려움을 겪는 분과 식당 운영에 힘들고 지친 사장에게 권한다.
  • 우마다 타카아키 비전코리아
    13,320원 | 740P
    스타트업에 처음 도전하는 청년들을 위한 안내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스타트업은 새로운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정부와 기업의 인정을 받고 있다. 최근 정부는 스타트업(창업) 지원 기금 확대를 발표했고, SK텔레콤은 1400여 평 규모의 스타트업 캠퍼스를 통해 스타트업과 기술혁신을 위한 협업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붐에 발맞춰 스타트업 소호라는 이름의 임대료가 저렴한 사무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환경이 조성되고 다른 사람이 한다고 무작정 스타트업에 뛰어들 수는 없다. 처음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자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 바로 실패이다. 《작은 회사의 창업은 다르다》에는 청년 창업자들이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창업 비결이 있다! 도쿄대학 창업추진본부 테크 칼리지 디렉터인 저자는 작은 회사가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비즈니스 사고에서 벗어나 역설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스타트업에 정답은 없다. 단, 이 책에 소개된 실제 성공 사례들과 역설적 사고법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전략, 제품의 본질을 파악하고 실행에 옮긴다면, 투자자의 마음을 얻고 작은 회사에서 큰 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다.
  • 박경환 예문
    22,500원 | 1,250P
    대박 나는 골목장사의 A to Z - 업종에 따라 돈 되는 장사목이 따로 있다! 30년 경력 상권 분석의 신(神)이 알려주는 〈불황에도 대박 나는 가게 만드는 법〉 상권과 입지, 아이템, 마케팅, 운영, 창업에서 폐업까지 코로나 시대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에서 장사로 성공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장사는 목이고 목은 돈이다≫, ≪상가 특강≫, ≪부동산의 꽃 돈되는 상가빌딩≫ 등의 베스트셀러를 쓴 한누리창업연구소 박경환 소장이 이번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박을 꿈꾸는 골목장사에 대한 조언으로 돌아왔다. 창업 전문가이자 상가 투자 전문가로서 상권 및 입지 분석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가 지난 30년의 내공과 노하우를 한 권에 눌러 담았다. 연령대별·자금대별 창업 성공 전략에서부터 아이템 찾는 법, 진짜 내 점포의 상권과 입지를 분석하는 법, 상권 및 상가 규모·층수에 따른 적정 업종 선정과 장사목, 유동인구 및 골목상권의 성쇠를 파악하는 법, 권리금과 가맹사업, 점포 운영 및 마케팅 전략, 운영 개선 전략과 업종 전환 및 매도 전략까지 그야말로 장사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책이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틈새 시장을 찾는 방법 - 연령대별·자금대별 창업 전략 - 아이템에 맞는 입지 선정법 - 서로 보완이 되는 업종과 경쟁이 되는 업종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망업종 - 상권, 상가 규모, 층수에 따른 적정 업종 선정 방식 - 예상매출액을 최대한 정확하게 산정하는 법 - 새롭게 개정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과 가맹사업 공정화 법률에 관하여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