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이슈 신간
특별한 이 책
마스다 무네아키 위즈덤하우스 2017년 11월 21일
16,020원 [10%] | 890P [5%] 적립
한 번도 안 간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는 일본 ‘츠타야 서점’ 디테일의 혼이 깃든 기획부터 미래 경영론까지 츠타야의 모든 것! 《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 신작! 음반과 서적, 각종 생활용품과 전자제품, 여행은 물론 숙박까지 다루게 된 츠타야는 이제 서점을 넘어 지적 자본이 결집한 공간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 마스다 무네아키 사장이 10년간 사내 블로그를 통해 사원들에게만 공유했던 기록을 정리한 이 책에는 디테일의 혼이 깃든 기획부터 미래 경영론까지 츠타야의 모든 것을 담았다.
금주의 주목
베스트예감
  • 마셜 밴 앨스타인 부키
    19,800원 | 1,100P
    플랫폼은 이미 세상을 바꾸고 있다! 『플랫폼 레볼루션』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중요한 경제적, 사회적 현상, 즉 비즈니스와 조직 모델로서 플랫폼의 출현에 대해 구체적이고 꼼꼼하며 권위 있는 연구에 바탕을 둔 책이다. 세계적인 석학 마셜 밴 앨스타인 보스턴 대학 교수, 상지트 폴 초더리 플랫폼 싱킹 랩스 설립자, 제프리 파커 다트머스 대학 교수는 플랫폼에 대해 응집력 있게 포괄적으로 사고한 결과물을 한 데 묶었다.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인 변화를 ‘플랫폼 혁명’이라고 부르는 저자들은 2020년을 향해 돌진하고 있는 전 지구적 비즈니스 지형도를 놀랍도록 통찰력 있게 꿰뚫고 있다. 모두가 4차 산업혁명을 외치고 있고, 4차 산업혁명은 중요하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이 추구하는 것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나노기술 등의 신기술뿐일까. 이 책은 이런 기술이 결합되어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함으로써 사물을 지능화해 초연결과 초지능을 이뤄내고 이를 기반으로 기존 산업혁명에 비해 더 넓은 범위에 더 빠른 속도, 더 크게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 4차 산업혁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의 초연결을 담당하고 활용하는 것은 결국 ‘플랫폼’임을 강조한다. 플랫폼 모델은 오늘날 가장 빠른 성장세로 가장 강력하게 기존 질서를 파괴한 기업들, 즉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부터 우버, 에어비앤비, 이베이가 거둔 성공의 토대였다. 게다가 플랫폼은 경제와 사회의 다른 영역, 의료, 교육, 에너지 및 행정 분야에까지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앞으로 더 큰 변화의 바람이 우리 일상에 불어닥칠 것이다. 책은 플랫폼이 왜 세상을 지배하게 되었는지, 글로벌 대기업조차 플랫폼 기업에 밀리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플랫폼은 어떻게 디자인해야 하는지, 기존 기업들의 대응 방법으로는 뭐가 있는지, 론칭은 어떻게 해야 하고, 수익 창출은 언제 어디서 해야 하는지, 일반 비즈니스와 경영지표가 어떻게 다르고, 경영전략이 어떻게 다른지 등 플랫폼 기업들의 성공과 실패 케이스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여권케이스,고양이손안마기등 8종 사은품 중 택2 증정
  • 이가 야스요 쌤앤파커스
    13,500원 | 750P
    “생산성 높은 기업이 가장 창의적인 기업이다!” ‘쥐어짜기’ 방식에서 ‘창의 중심’으로, 개인과 기업의 ‘생산성 개선’에 관한 명쾌한 해법! 조직과 개인의 생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다. 아마존이나 구글처럼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지 못하는 이유를 혁신을 만들어내는 토대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명백한 착각이다. 생산성에 대한 의식이 매우 낮고, 반복되는 업무를 단시간에 끝내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생산성 중심의 업무 방식을 가졌는가의 여부다.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은 철저히 업무의 효율을 추구한다. 그리고 남은 시간을 ‘혁신을 위한 시간’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더 높은 혁신 기업으로서 높은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비용 절감에 맞춰진 쥐어짜기식 성과 극대화가 아닌 일상적인 업무와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발생하는 낭비 요인을 과감히 제거함으로써, 창의적인 발상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과주의 중심의 관성화된 기업문화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거나, 개인의 과감한 업무 혁신을 원하는 독자라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 김영준 스마트북스
    13,320원 | 740P
    『골목의 전쟁』은 경제학과 투자이론, 데이터를 통해 기회와 기회로 위장한 위기의 차이를 살펴보며, 이를 통해 소비자와 상가투자자, 사업자가 각기 무엇을 놓치고 있고, 무엇 때문에 성공을 꿈꾸었음에도 쉽게 몰락하는지를 살펴본다. 소비시장 관련 기업, 자영업자, 소비자, 퇴사준비생, 상가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MD의 선택
베스트초이스 신간
발빠른 고객의 현명한 베스트
독자들의 선택
이유있는 추천
금주의 주목
4차산업혁명 신간
베스트 예감
  • 양백 클라우드나인 2017년 11월 15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IGM 세계경영연구원 추천도서! ★CEO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실전 전략 교과서 당신은 미래를 뚫고 나갈 전략가인가? 전략의 기초부터 다양한 전략도구들을 실전에서 활용하는 법까지 한 권에 담았다! 4차 산업혁명과 같은 거대한 태풍이 불어오는 기술 급변 시대에는 한 치 앞을 예상하기 어렵다. 100년 된 기업들이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리기도 하고 10년도 안 된 기업이 시장의 승자로 떠오르기도 한다. 새로운 경영 환경 속에 살게 됐다. 이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것인가. 문제는 전략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실로 ‘전략’에 사무쳐 치밀하게 ‘전략’을 파고들어야 한다. 전략만이 미래를 뚫고 나가게 해줄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기업을 책임지고 있는 CEO라면 또는 리더라면 누구보다 뛰어난 전략가가 되어야만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기업 경영 전쟁터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전략도구들을 다시 점검하고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시대가 바뀌었으니 과거의 무기는 더 이상 필요없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기는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 스티브 잡스 이후 혁신 리더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역시 기존의 전략도구들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전략을 짜고 있다. 기존 전략도구들의 장점들을 잘 뽑아서 유연하게 응용하고 배합해 시의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얼마든지 미래를 뚫고 나갈 수 있다. 각 전략의 유용성을 살펴보고 어떤 문제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하면 좋을지 살펴본다. 우선, 전략은 3단계인 3S의 법칙에 따라 세워야 한다. 3S는 센싱Sensing, 실렉팅Selecting, 세팅Setting이다. 1부에서는 전략 수립의 3단계 중 1단계인 센싱을 다룬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서 전략 수립의 기본이 되는 ‘트렌드’를 살피고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분석 프로세스로서 다섯 개의 눈Five Eyes 분석 틀을 제공한다. 첫째, 페스트 분석으로 거시환경 분석을 한다. 둘째, 마이클 포터가 만든 5 포스 모델Five Forces Model로 산업 매력도를 측정한다. 셋째, 퓨처스휠Futures Wheel로 고객을 분석하다. 넷째, 레이더 스크린Radar Screen으로 경쟁자를 분석한다. 다섯째, 브리오VRIO 분석으로 통해 자사 핵심 역량을 분석한다. 각각의 세심한 분석을 통해 누구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새로운 전략을 짤 수 있을 것이다. 2부에서는 전략 수립의 3단계 중 2단계 실렉팅과 3단계 세팅을 다룬다. 1단계 센싱으로 수립한 전략 중에서 무엇을 어떻게 제대로 고를 것인지 실렉팅한다. 전략도구를 실렉팅하기 위해서는 전략도구들의 장단점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전략도구들의 탄생 배경과 쓸모를 알아보기 위해 경영 전략사를 살펴본다. 경영 전략사는 경영 발전사와 궤를 같이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1960년대까지는 ‘깃발을 먼저 꽂는 자가 승리하는 게임’이었다. 따라서 별다른 전략이 필요하지 않았다. 기업은 폭발하는 시장 성장에 맞춰 덩치를 키우면 됐다. 1960년대 이후에는 사업 다각화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자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배분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생겼다. 그러면서 탄생한 것이 스왓 분석이다. 경영 컨설팅이라는 신종 비즈니스가 탄생한 시점이기도 하다. 1960년대 기업들은 여러 가지 사업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포지셔닝 이론이다. P파라고 부른다. 하지만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일본 기업들의 미국 시장 공략으로 포지셔닝 이론이 힘을 잃고 기업 내부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는 케이퍼빌러티 이론이 나오게 됐다. C파라고 부른다. 그 후 1990년대 말 인터넷과 IT 산업의 급격한 변화를 겪으면서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지금은 P파와 C파의 장점을 결합한 통합 전략의 시대이다. 기업의 발전 단계에 따라 각기 다른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특히 저자는 다양한 전략도구 중에서 스왓 분석을 최고로 둔다. 스왓 분석의 입체적 활용인 토우스 분석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준다. 삼성이 반도체 사업의 가능성을 발견했고 IBM이 100년 넘게 지속되어 왔던 기존의 비즈니스를 완전히 벗어나겠다는 비상한 결심을 했고 브룩스가 자사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다른 사업의 필요성을 느꼈고 웰스파고 은행이 새로운 변화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로 뛰어든다거나 하는 중요한 경영 전략을 단행했던 것은 바로 스왓 분석을 통해서였다. 마지막은 전략을 실렉팅했으면 어떻게 전략을 과감히 실행할 것인지에 대한 세팅을 다룬다. 전략의 가치는 실행되었을 때 빛이 나고 결과로 증명된다. 이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경영 현실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그 성패가 달라질 것이다.
  • 김정구 북스톤 2017년 10월 19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곳이 나를 말한다” 최근 소셜미디어 상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명사는 ‘사진’, 동사는 ‘찍다’이다. 우리는 확실히 사진 찍는 시대에 살고 있다. 경험을 남기고 싶어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고 싶어서 경험을 한다. 우리가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인공지능은 그것을 통해 부지런히 인간의 세상을 학습한다. 끊임없이 데이터를 학습한 인공지능은 언젠가 인간을 넘어설지도 모른다고 한다.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가져올 파장을 제외하고 미래를 논하기는 어렵다. 기업마다 만들어질 ‘2018 ○○부서 전략 보고서’의 첫머리는 ‘4차 산업혁명’으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과연 누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고려해 회사의 비전과 변화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까? 한 명, 두 명, 한 팀, 한 부서, 한 회사 전부 모여도 마찬가지다. 4차 산업혁명, 디지털 혁명, 특이점… 뭐라고 부르든 시대는 변할 것이다. 어떻게 변할까? 인정하자. 우리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낙담하기는 이르다. 기술의 변화는 알 수 없을지 몰라도, 기술 변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감성은 알 수 있다. 앞으로 닥칠 시대에 대한 흥분과 기대, 두려움, 이 모든 것이 합쳐진 시대감성을 사람들의 행동을 통해 읽을 수 있다. 그 흐름을 우리는 ‘트렌드’라 부른다. 한국 최고의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다음소프트 연구진은 2018년을 맞아 반드시 음미해야 할 우리 사회의 시대감성을 소개한다. 그것은 특이하게도 ‘장소’와 함께 온다. 현재 한국사람들은 언제 누구와 무엇을 했는지보다 ‘어디서’ 했는지를 더 많이 말하고 있다. 이는 곧 우리에게 ‘장소’가 중요함을 의미한다. 내가 어디에 있는지는 내가 누구인지를 말해주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 내가 ‘사는’ 것이 나를 말해주는 시대에서 내가 ‘있는’ 곳이 나를 말해주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러니 오늘날의 시대감성을 읽고자 한다면 사람들이 자주 찾는 그곳, 장소를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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