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김성한 세종서적 2020년 03월 30일
    15,300원 [10%] | 850P [5%] 적립


    프로덕트 오너의 비즈니스 전략을 알려주는 국내 최초의 책!


    우리가 손끝으로 누리는 이런 서비스는 누가 만들까? 구글, 넷플릭스, 아마존, 배달의민족 등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각 회사의 PO가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개발, 출시, 분석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다. 포브스지의 ‘아시아 30세 이하 30인’에 선정되기도 한 저자가 프로덕트 오너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이고 갖춰야 하는 자질은 무엇인지, 프로덕트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상세히 알려준다.

HOT ISSUE
경제/경영 이 달의 책 [1]
  • 조던 김장섭 트러스트북스 2020년 01월 16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역대 최강을 자부하며, 부자 될 확률 99.9%에 도전한다! 이 책의 저자 조던 김장섭의 진면목은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해석과 끝모를 깊이를 자랑하는 통찰력에 있다. 그가 낸 책은 언제나 곧바로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독자들은 그의 열렬한 팬이 된다. 그런 그가 누구나 ‘실천’만 하면 부자 되기가 가능한 역대 최강의 부자 매뉴얼을 공개한다. 피와 땀으로 완성한 부의 제국으로 들어가는 티켓 그 자체다. 이 책은 이론만 그럴싸한 책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지난 수십년 간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분석하고, 그 자신이 직접 이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그가 운영하는 다음 카페 ‘JD 부자연구소’에서 회원들이 투자에 활용하고 있고, 큰 효과를 보고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완벽한 부자 되기 비법인 것. 이미 부동산 전문가로 명성을 날린 그이기에 부동산을 포함해 주식, 환율, 채권을 아우르는 그의 비법은 더욱 신뢰감을 준다. 그는 무엇보다 주식에 그것도 세계 1등 주식인 미국 주식에 투자의 방점을 찍으며, 글로벌 경제상황에 따라 환율과 채권 투자를 병행한다. 한국 부동산과 주식에 대한 그의 솔직한 생각도 담았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2]
  • 아사노 고지 리더스북 2020년 02월 11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꼴찌 팀을 ‘업계 1등’으로 변화시킨 '팀의 법칙'! 똑같은 팀인데도 어떤 팀은 입이 쩍 벌어질 만큼 놀라운 성과를 내는가 하면, 또 어떤 팀은 부진한 실적으로 해체 위기에 빠진다. 또 각 분야 능력자들을 모았지만 어벤저스 같은 팀은커녕, 혼자 활동할 때보다 훨씬 못한 결과를 내놓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잘되는 팀과 안되는 팀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전쟁터처럼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고 경쟁자를 압도하는 팀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더 팀』은 끝 모르고 추락하던 저자의 팀이 3년 만에 매출 10배 증가를 이뤄내며 ‘업계 1등’으로 거듭난 비결을 담고 있다. 저자는 자기 팀을 완전히 달라지게 만든 승리의 기술을 ‘팀의 법칙’이라 명명하고, ‘목표 설정’, ‘구성원 선정’, ‘의사소통’, ‘결정’, ‘공감’이라는 5가지 키워드로 조직이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하는 노하우를 설명한다. ‘팀의 법칙’은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결하며, 지금 당장 그 어떤 조직에도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실용적이고 구체적이다. 또 이 책은 ‘팀원이 수시로 바뀌는 상황은 좋지 않다’, ‘팀 내 소통은 많을수록 좋다’, ‘팀은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질수록 좋다’ 등 그간 막연히 옳다고 믿어왔던 조직에 대한 통념을 뒤엎고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팀에 얽힌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은 물론 국가 대표팀, 아이돌 그룹, 대통령 각료 회의, 전 세계가 주목한 열차 객실 청소 팀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최강의 팀 빌딩 전략을 들려준다. 지금, 무너지고 흔들리는 팀에 성과가 절실한가? 팀원들로부터 폭발적인 잠재력과 시너지를 이끌어내고 싶은가? 『더 팀』이 확실한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3]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앨런 그리스펀 세종서적
    20,700원 | 1,150P
    최초의 벤처캐피탈 고래잡이부터 실리콘밸리 너머 미래까지- 미국의 과거와 미래에서 혁신의 길을 찾는 지적인 여정 앨런 그린스펀과 에이드리언 울드리지(〈이코노미스트〉지 저널리스트)는 ‘생산성, 창조적 파괴, 정치’라는 세 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춰 미국의 기적 같은 성공에 대한 포괄적이면서도 탁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를 읽어가다 보면, 18세기 상업공화국부터 오늘날 인터넷 혁명가들까지 면면히 이어져오는 창조적 파괴, 혁신의 정신이 뚜렷이 확인된다. 하지만 번영 뒤에는 독점, 불평등, 사회적 갈등 같은 부작용이 따라붙기 마련이었으며,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는 장애물을 극복해온 역사이기도 하다. 궁극적으로 저자들은 이 질문을 던지는 듯하다. “밖은 경쟁자의 도전, 안에서는 파열음이 쟁쟁한 이 개척국가의 미래는 여전히 밝은가?” 앨런 그린스펀 등이 생생하게 그려낸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는 혁신의 길을 찾는 국가와 기업, 개인을 위한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샬런 네메스 청림출판
    14,400원 | 800P
    〈월스트리트 저널〉 〈커커스리뷰〉 〈라이브러리 저널〉 추천 도서 “침묵의 위험성과 자신의 목소리를 낸다는 것의 가치를 여실히 보여주는 책” 애덤 그랜트,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심리학 교수 베스트셀러《오리지널스》저자  갈릴레오, 프로이트, 콜럼버스… 세상을 바꾼 그들은 언제나 다수의 반대편에 있었다!

    “최고의 해결책은 합의 밖에서 나온다”

    다수가 합의한 결정은 무조건 옳은 것일까? 반대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일까? 안타깝게도 우리는 집단사고의 늪에 빠져 눈앞의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함정에 스스로 걸어들어 갈 때가 종종 있다. 바로 다음의 사례들처럼 말이다.
  • 새뮤얼 보울스 흐름출판
    16,200원 | 900P
    보상, 처벌, 규칙으로 통제할 수 없는 인간 행동의 비밀을 파헤치다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 세계적 경제 석학 새뮤얼 보울스의 30년 연구 역작 19세기와 20세기 민주주의의 발전을 이끌어온 것은 노동자와 소농, 도시 빈민의 운동이었다. 오늘날 자유주의가 표방하는 자유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이런 평범한 사람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다시 한 번 반드시 필요하다. 자유주의가 불평등을 심화하는 경제모델과 결합해버린 이상, 이제는 그런 일이 일어나기 어려워졌다. 그러나 ‘자유무역’을 보호주의로 대체하려는 시도는 그저 지역 중심적 사고방식만을 확산시킬 뿐이다. 초기 자유주의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약자와 취약 계층을 보호하는 데 헌신하는 사회에서라면, 그리고 급격한 기술 변화와 세계화에 불가피하게 뒤따르는 경제적 불안정성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사회에서라면, 사라질 위험에 처한 정치적 자유주의의 가치들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정치적 자유주의가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 모델이 필요하다.

    “왜 경제적 인센티브는 선한 시민을 대체할 수 없는가”라는 이 책의 부제가 가리키는 것처럼, 『도덕경제학』에서 제시된 여러 증거들은 새로운 경제가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줄 지침이 될 수 있다. 저명한 경제학상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이자 경제학의 지평을 넓혀온 선구적 학자로 주목받아온 새뮤얼 보울스(Samuel Bowles)는 『도덕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 ‘이기적 인간’이란 주류 경제학의 명제가 실제 사회와 시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다양한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이를 통해 인간 행동에 숨겨진 작동 원리를 정리했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가 불평등이 심화되는 전 세계적인 현상을 바로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금주 출간 주목도서
  • 윤보형 중앙북스
    14,400원 | 800P
    주식보다 안전하고 부동산보다 수익률 높은 당신만 모르는 재테크 비법, 아트테크! 전시회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미술 작품을 구매해 재테크를 하는 사람은 드물다. 보통 미술 투자는 부자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를 출간한 저자 윤보형은 미술 투자인 ‘아트테크’야말로 주식과 부동산보다 보통의 사람들에게 적합한 재테크라고 말한다. 아트테크는 주식보다 안전하고 부동산보다 수익률이 높으며 세금, 경제 정책 등 세세하게 신경 쓸 것도 적기 때문에 본업이 따로 있는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에게 가장 적합한 재테크이다. 또한 감상의 즐거움, 독점적 소유에서 오는 짜릿함, 작품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점 등 ‘부수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는 오로지 미술 투자, 아트테크밖에 없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림을 어떻게 사는지도 몰랐던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아트테크의 지름길을 안내한다. 방에 그림 하나 걸 공간만 있다면, 미술 시장을 전혀 모르던 사람도 실제로 작품 하나를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게 안내하는 도서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를 통해 아트테크에 입문해보자.
  • 브루스 데이즐리 인플루엔셜
    14,400원 | 800P
    “일하는 즐거움을 잊은 그대들에게 ‘일할 맛’ 높이는 30가지 기술을 소개합니다” ‘꿈의 직장’이라 불리는 구글, 유튜브, 트위터에도 매일 같이 퇴사하는 직원들이 있다. 어쩌면 모두가 찾아 헤매는 ‘일하고 싶은’ 직장은 연봉이 높은 직장도, 명예로운 직장도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웃으며 일할 수 있는 직장 아닐까. 왜 우리는 매일 이토록 괴롭게 출근해야 하는 것일까? 매일 아침 9시 사무실에 도착하는 전 세계 직장인들에게 ‘일하는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트위터 유럽지사의 부사장인 브루스 데이즐리가 당신의 직장생활을 180도 바꿔줄 유쾌한 방법들을 찾아 나섰다. 신간 《조이 오브 워크(The Joy of Work)》는 더욱 만족스럽고, 생산적이고, 즐겁게 일하는 법을 찾기 위해 수많은 조직심리학 연구들이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구글, 아마존, 트위터, 페이팔 등 세계 최강의 회사들이라 일컬어지는 다채로운 글로벌 기업의 사례들로 가득하다. 점심시간은 버리는 시간인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간인가? 커피머신 위치를 바꿔서 팀 실적을 개선하는 일은 정말로 가능할까? 불필요한 회의로 인한 시간 낭비를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 영국 아마존 평균 평점 5.0, 비즈니스 팟캐스트 청취율 1위에 빛나는 이 책이 모든 직장인을 비롯한 조직의 리더들에게 일과 행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스마트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 앨리스허(허미숙) 알에이치코리아
    16,200원 | 900P
    지극히 평범한 우리가 경제적 자유라는 꿈을 꾸는 가장 안전한 방법 출근과 퇴근과 야근, 월급날과 카드값 납입일이 오가며 쳇바퀴 돌듯 이어지는 일상과 더불어 쳇바퀴만 돌고 있는 통장 잔고를 보며 한숨을 쉬어본 적 있다면. 평균수명 백 세 시대라는데 집 한 채 없이 이대로 계속 살아도 괜찮은 건지 불안해 한 적 있다면. 앞으로 일할 수 있는 나날들과 퇴직 후 남아 있는 나날들의 숫자를 셈해본 적 있다면. 『부동산 투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됐다』는 이처럼 ‘돈도 시간도 없지만 언제고 이렇게 살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재테크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이번 주말에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부동산 재테크 방법을 제시한다.
    초판한정 부동산 내비게이션 임장노트 증정
  • 제네시스박 비즈니스북스
    14,400원 | 800P
    빠숑, 렘군 부동산 초고수의 강력 추천! 2020년 부동산 핫이슈 및 전망 수록! 무일푼 월급쟁이에서 4년 만에 부동산 부자가 된 제네시스박의 단 1년을 살아도 팍팍 오르는 아파트 투자법! 2019년 12·16 대책, 2020년 2·20 대책…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부의 부동산 강력한 규제 속 제대로 된 내 집 한 채 마련하지 못한 부동산 초보들의 마음은 타들어가기만 한다. 이 책의 저자 제네시스박도 처음엔 부동산 무식자였다. 그러나 월셋집 만기가 끝나가는 어느 날, 그는 ‘이렇게 살다가는 이번 생에 내 집 마련은 불가능하겠다’라는 강렬한 위기감을 느껴 직장생활 틈틈이 부동산 공부를 하고 주말마다 부동산을 찾았다. 그 결과 그는 무일푼 월급쟁이에서 4년 만에 내 집 마련은 물론 부동산 투자까지 성공시키며 마흔 전에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 《대한민국 부동산 초보를 위한 아파트 투자의 정석》은 더 이상 노동 소득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는 월급쟁이가 어떻게 부를 축적할 수 있었는지를 저자의 생생한 경험을 담아 상세하게 다뤘다. 적은 돈으로 알짜 아파트 구하는 기술, 부동산 실전 비교 사례 등의 기초 지식부터 효과적인 시세차익을 보는 법, 실거주용과 투자용 집의 차이 등 부동산 실전 투자를 위한 치밀한 전략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입지’, ‘대장 아파트’, ‘학군’ 등 돈만 있으면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 유망 아파트의 조건을 나열하는 대신 평범한 흙수저인 직장인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딱 맞는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각 장에 부록으로 실린 ‘2020 HOT ISSUE’에서는 현재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역이용하는 디테일한 전략들을 소개한다.
  • 구와바라 테루야 유노북스
    12,600원 | 700P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팀이 모여 신의 직장을 만든다! 존중과 신뢰, 성과와 인정이 키운 혁신 기업 구글이 밝힌 ‘성공하는 팀’에만 있는 5가지 조건 모든 직원이 특별한 인재가 되는 회사.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탁월한 리더와 팀. “신의 직장에는 최강의 팀을 만드는 전략이 있다!” 어떤 회사를 ‘신의 직장’이라고 할 수 있을까? 자신이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고 성장할 수 있는 직원, 팀원들을 신뢰하며 일을 맡기고 성과를 내는 리더, 끊임없이 성공하는 탁월한 팀이 모인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신의 직장’에는 평범한 사람이 특별한 인재가 되고 실패에 강한 팀이 탄생하는 5가지 전략이 있다. 창업 6년 만의 주식 공개, 세계 점유율 1위 안드로이드와 세계 최정상 수준의 자율 주행 기술 개발, 시가 총액 세계 4위, 직원이 뽑은 일하기 좋은 기업 7년 연속 상위권.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구글에서 ‘성공하는 팀’에만 존재하는 5가지 전략을 도출해 냈다. ‘심리적 안정감, 신뢰감, 조직 구조와 명료성, 일의 의미, 일의 영향력’ 즉 신의 직장에서는 직원이 팀과 회사에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다. 리더와 직원들이 서로를 신뢰하고 일을 맡길 수 있다. 팀의 목표, 역할 분담, 행동 계획이 명료하다. 직원들 각자가 자신이 조직과 회사에 영향력이 있다고 느낀다. 이는 구글뿐 아니라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등 세계적인 기업 및 성공을 이룩한 팀에서 모두 보이는 공통점이다. 구글, 애플, 아마존 등을 오랫동안 취재하고 분석한 저널리스트이자 성공하는 기업의 경영법을 찾은 저자는 이 책에서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세계적 기업들의 공통점과 함께 부진한 팀에서 끊임없이 성과를 내는 팀으로 바뀐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개인의 성공이 모여 팀의 성공이 된다. 팀의 성공이 모여 회사가 성공한다. 그러려면 리더와 직원이 서로를 신뢰하는 안정된 팀, 개인의 능력과 영향을 인정하는 회사 분위기가 필요하다. 성공하고 싶은 리더, 인재를 원하는 회사, 성과를 원하는 직원이라면 이 책으로 진정한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재테크 입문서]
  • 데이비드 바크 위너스북
    13,500원 | 750P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경제경영 1위! 31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동으로 부자되기』 저자의 신간! 36인의 찬사가 쏟아지는 책! 역사상 〈월스트리트 저널〉과 〈비즈니스 위크〉,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동시에 네 권을 올린 유일한 비즈니스 작가들 중 한 사람인 데이비드 바크가 새 책으로 돌아 왔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여 수억 명의 인생을 단숨에 바꾼 이야기가 이 책에 모두 담겼다. 행복에 이르는 길부터 ‘진짜’ 부자가 되는 방법까지 총망라한다. 이제 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돈을 끌고 다니자. 당신도 할 수 있다. 우리는 어느 순간 이런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나, 지금 내 삶으로 뭘 하고 있는 거지?” 직장인으로서, 자영업자로서, 프리랜서로서 우리는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텅 빈 계좌를 보고 있노라면 내가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맞는지 혼란스럽다. 돈이 행복의 척도는 아닐 수 있겠으나, 돈으로 행복의 수준을 어느 정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원하는 것들은 미루거나 포기한 채 자본주의사회에 끌려다니기만 했다면, 이제는 포지션을 바꿔 내가 돈을 이끄는 인생을 살아 보자. 데이비드 바크는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수많은 기회들을 낚아챌 수 있도록 3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 존리 지식노마드
    13,500원 | 750P
    돈을 위해 일하지 말고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열심히 일하는데 왜 돈에 쪼들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한국인들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머리가 좋을 뿐 아니라 성실하며 더 근면하게 일한다. 2019년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미국과 일본의 근로자보다 연간 200시간을 더 일한다. 그럼에도 OECD 노인 빈곤율 세계 1위, 노인 자살률 1위의 나라이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 저자는 돈에 대해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음에도 자본이 일하게 하는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 돈으로부터 멀어지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마음을 가다듬고 투자를 결심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경제독립을 위한 10단계 과정을 제시한다.
  • 조던 김장섭 트러스트북스
    14,400원 | 800P
    역대 최강을 자부하며, 부자 될 확률 99.9%에 도전한다! 이 책의 저자 조던 김장섭의 진면목은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해석과 끝모를 깊이를 자랑하는 통찰력에 있다. 그가 낸 책은 언제나 곧바로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독자들은 그의 열렬한 팬이 된다. 그런 그가 누구나 ‘실천’만 하면 부자 되기가 가능한 역대 최강의 부자 매뉴얼을 공개한다. 피와 땀으로 완성한 부의 제국으로 들어가는 티켓 그 자체다. 이 책은 이론만 그럴싸한 책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지난 수십년 간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분석하고, 그 자신이 직접 이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그가 운영하는 다음 카페 ‘JD 부자연구소’에서 회원들이 투자에 활용하고 있고, 큰 효과를 보고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완벽한 부자 되기 비법인 것. 이미 부동산 전문가로 명성을 날린 그이기에 부동산을 포함해 주식, 환율, 채권을 아우르는 그의 비법은 더욱 신뢰감을 준다. 그는 무엇보다 주식에 그것도 세계 1등 주식인 미국 주식에 투자의 방점을 찍으며, 글로벌 경제상황에 따라 환율과 채권 투자를 병행한다. 한국 부동산과 주식에 대한 그의 솔직한 생각도 담았다.
  • 조던 김장섭 트러스트북스
    14,400원 | 800P
    역대 최강을 자부하며, 부자 될 확률 99.9%에 도전한다! 이 책의 저자 조던 김장섭의 진면목은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해석과 끝모를 깊이를 자랑하는 통찰력에 있다. 그가 낸 책은 언제나 곧바로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독자들은 그의 열렬한 팬이 된다. 그런 그가 누구나 ‘실천’만 하면 부자 되기가 가능한 역대 최강의 부자 매뉴얼을 공개한다. 피와 땀으로 완성한 부의 제국으로 들어가는 티켓 그 자체다. 이 책은 이론만 그럴싸한 책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지난 수십년 간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분석하고, 그 자신이 직접 이 방법으로 투자하고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그가 운영하는 다음 카페 ‘JD 부자연구소’에서 회원들이 투자에 활용하고 있고, 큰 효과를 보고 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완벽한 부자 되기 비법인 것. 이미 부동산 전문가로 명성을 날린 그이기에 부동산을 포함해 주식, 환율, 채권을 아우르는 그의 비법은 더욱 신뢰감을 준다. 그는 무엇보다 주식에 그것도 세계 1등 주식인 미국 주식에 투자의 방점을 찍으며, 글로벌 경제상황에 따라 환율과 채권 투자를 병행한다. 한국 부동산과 주식에 대한 그의 솔직한 생각도 담았다.
  • 데이브 램지 다산북스
    15,300원 | 850P
    돈을 지배하느냐, 돈에 지배당하느냐! 돈에 구애받지 않고도 잘 사는 사람들의 심리 법칙 “부의 심리를 알면 돈과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된다!” 사람들은 왜 돈 이야기만 나오면 눈치를 볼까? 남들과 돈 이야기를 나누면 왠지 모르게 속물처럼 느껴지고, 절약에 실패하면 패배감을 느끼며 자책하는 이유는 뭘까? 죄책감, 거부감, 막막함으로 똘똘 뭉친 돈 관리는 하고 싶지도 않고 돈과 관련된 일이라면 스트레스부터 쌓인다. 돈이 많든 적든 돈 이야기는 무조건 불편해지는 마음, 그 원인은 뭘까? 부의 심리를 알면 돈, 관계, 인생이 바뀐다. 돈을 컨트롤하려면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째, 현실적인 돈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가. 둘째, 돈 때문에 불안한 심리를 다스릴 수 있는가. 여기서 핵심은 두 번째 조건인 ‘심리’다. 돈과 관련된 심리를 파악하면 골치 아픈 연말 정산, 대출, 재테크 등 현실적인 돈 문제는 물론이고, 나도 모르게 돈 이야기가 불편한 마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 돈에 구애받지 않고 풍족해지기 위해서 당신은 숫자 이전에 ‘심리’를 주목해야 한다. 《부의 심리학》은 돈, 관계, 인생을 컨트롤하는 3단계를 제시한다. 1단계 ‘치유의 시작’에서는 누구나 갖고 있는 돈과 관련된 상처를 치유하고 돈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한다. 몸이 주는 신호를 체크하고 무의식적인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2단계 ‘실천의 힘’에서는 체계적인 돈 관리법을 배울 뿐 아니라 자신이 평소에 좋아하는 것과 돈 관리를 결합해서 즐거운 예산 작업을 실천할 수 있다. 3단계 ‘미래를 보는 통찰’은 인생의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돈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살펴본다. 이렇게 부의 심리를 파악하면 예측할 수 없는 미래의 불안함을 떨치고 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저자 바리 테슬러는 재무 상담과 심리 치료를 결합한 ‘재무 테라피’의 선구자로 총 3단계로 이루어진 재무 코칭 프로그램 〈돈의 기술(The Art of Money)〉의 창시자다. 현재는 CEO로 매년 미국, 유럽, 아시아 각지에서 약 500명의 사람들이 찾는 온라인 머니 스쿨을 운영 중이다. 이 책은 재무 컨설턴트이자 심리학자인 저자의 오랜 컨설팅 경험이 깃든 역작이며 현재까지도 미국의 금융 관계자와 독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더 이상 돈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면, 돈 때문에 다른 사람과 다투지 않고 싶다면, 돈 문제를 피하지 않고 확실하게 해결하고 싶다면 당신은 부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 부의 심리를 알아야 돈 앞에서 생기는 부끄러움, 수치심, 괴로움, 회피의 감정을 버리고 당당해질 수 있다. 돈 걱정 없는 하루하루와 부를 쌓는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부의 기운을 끌어당기는 돈 심리 법칙을 알면 당신도 돈과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부동산 투자]
  • 앨리스허(허미숙) 알에이치코리아
    16,200원 | 900P
    지극히 평범한 우리가 경제적 자유라는 꿈을 꾸는 가장 안전한 방법 출근과 퇴근과 야근, 월급날과 카드값 납입일이 오가며 쳇바퀴 돌듯 이어지는 일상과 더불어 쳇바퀴만 돌고 있는 통장 잔고를 보며 한숨을 쉬어본 적 있다면. 평균수명 백 세 시대라는데 집 한 채 없이 이대로 계속 살아도 괜찮은 건지 불안해 한 적 있다면. 앞으로 일할 수 있는 나날들과 퇴직 후 남아 있는 나날들의 숫자를 셈해본 적 있다면. 『부동산 투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됐다』는 이처럼 ‘돈도 시간도 없지만 언제고 이렇게 살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재테크를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이번 주말에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부동산 재테크 방법을 제시한다.
    초판한정 부동산 내비게이션 임장노트 증정
  • 이광수 매일경제신문사
    13,500원 | 750P
    시세 차익에 배당 수익은 물론 분리과세까지 규제는커녕 혜택 가득한 2020 최고의 부동산 투자법 ‘리츠’ ① 이해하기 쉽고 ② 장기적으로 꾸준히 가격이 오르며 ③ 그 사이 불황과 호황을 반복하는 투자처가 있다면 참 이상적일 것이다. 이 세 가지 모두에 해당하는 것이 있을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당연히 ‘부동산’이다. 실제로 많은 이들이 부동산 투자를 통해 높은 확률로 좋은 수익을 내왔다. 하지만 불황이라도 오면 가장 큰 손실을 보는 것 역시 부동산이다. 유동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거래비용과 단위가 크기 때문에 불황이나 정책 등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힘들다. 이러한 단점이 완벽히 보완된 부동산 투자법, 그것이 바로 리츠다.
  • 김경필 원앤원북스
    14,400원 | 800P
    규제에 숨죽이는 대한민국 부동산, 똘똘한 한 채의 시대가 온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책으로 부동산시장이 어지럽다. 집값 폭등을 잡기 위해 정부는 2017년 8·2 대책, 2018년 9·13 대책, 2019년 12·16 대책에 이르기까지 3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 동안 무수히 많은 부동산대책을 쏟아냈다. 그러나 그간의 지속적인 규제에도 불구하고 주택 가격 상승세는 쉽게 꺾이지 않고 있다. 규제정책의 목적은 다주택자들이 설 자리를 없애겠다는 것인데, 그 결과 단 한 채만 보유한 사람들의 혜택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되었다. 똘똘한 아파트 한 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똘똘한 아파트 한 채’란 다주택자에게 가해지는 불이익을 피하면서 미래가치가 보장되는 블루칩과도 같은 아파트를 말한다. 이제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을 움직이는 키워드는 ‘똘똘한 한 채’다. 여기서 말하는 똘똘한 한 채란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에 있어 위치가치가 뛰어난 중소평형의 아파트로 정의해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왜 똘똘한 한 채를 마련해야 하며, 어떤 아파트가 똘똘한 한 채인지 이론적인 내용을 비롯해, 어떻게 하면 똘똘한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을지 실천방법까지 폭넓게 알아본다. 흔히 좋은 입지에 내집마련을 하는 것은 ‘금수저’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여기곤 한다. 하지만 직장인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재테크 상담을 해온 저자는 똘똘한 아파트로 내집마련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사회생활을 시작하자마자 자기 소득에 맞게 내집마련 목표를 뚜렷하게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그것을 바탕으로 저축을 꾸준히 실천해나가면 얼마든지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책이 똘똘한 아파트 한 채 마련을 위한 든든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 엘디 헤리티지
    13,500원 | 750P
    3천만 원부터 투자할 인천의 거의 모든 부동산 수도권 부동산 상승세의 마지막 종착지인 인천 부동산 투자 가이드 부동산 투자서로서 인천의 8개 구에서 투자 가치 높은 대표 아파트부터 대안 투자처까지 아파트명까지 거론하며 꼼꼼히 다룬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용 투자 금액이 여의치 않은 초보 투자자들도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3천만 원부터 매매 가능한 아파트들을 선별했다. 그 이하로 살 수 있는 아파트도 소개했으니 주목해볼 것. “과거에 인천에 집을 가진 사람들이 조용히 큰 부자가 됐다는 소문이 많았다.”라는 말이 2020년에 재현될 전망이다. 이미 수도권 부동산은 사이클상 상승세로 접어들었다. 저자의 전작 〈2020 수도권 부동산 2차 상승기가 온다〉에서 예상한 것처럼 2019년 말부터 서울과 경기도 부동산은 제대로 탄력을 받아 부동산값이 뛰어올랐다. 가격 상승으로 언감생심이 된 수도권 부동산에도 하나의 기회는 남아 있으니 바로 인천이 그곳이다. 저자 말마따나 부동산의 가치 상승은 서울, 경기도 그다음이 인천 순이다. 인천의 아파트 매매 흐름 지표를 보면 2013년 9월을 바닥으로 그 이후 상승세를 보이다가 최근 몇 년간 경기도 공급과잉으로 전세가 힘을 쓰지 못하니 매매도 덩달아 힘을 못 쓰고 상승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횡보를 보이다가 최근에 고개를 들어 올리려는 모습이다. 공급물량이 해소되면서 인천의 상승을 알리는 신호로 보면 된다. 앞으로 인천 전세가가 오르면 매매가는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상승세로 접어든다. 1장과 2장에 인천 부동산에 상승을 추론할 통계들을 꼭 살펴볼 것. 인천에서 투자 가능한 아파트를 구별로 정리했다. 2020년 초반부터 뜨거워질 부평구, 계양구, 남동구, 미추홀구부터 나머지 구에서 매매 가능한 아파트를 콕 짚어주고 있다. 책이 나올 시점에 이미 인천 부동산은 상승세를 보이는 곳이 많아질 것이다. 그래서 콕 짚어주는 것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돈 버는 아파트 찾는 3단계 법칙’을 실었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저자의 팁에 주목하면 책에 소개한 아파트 외에도 좋은 물건을 잡을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권말부록에 자기 자본에 맞춰 투자할 수 있도록 가격별 리스트도 만들어 두었다. 재개발·재건축 정보도 유용하다. 정비구역사업이 활황 중인 인천 재개발 전 구역을 리스트화해서 친절하게 실었고, 특히 재개발 사업에서 어느 시점에 들어가면 좋을지 투자자로는 고민하기 십상인데, 재개발 사업의 성패는 부동산 시장이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가 관건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재건축 투자로는 인천 송도 쪽 아파트가 유력하리라는 정보를 확인할 것.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밀려 들어오기 전에 선점하는 것이 저자의 부동산 투자에서 핵심 전략이다. 이제 그 주인공은 인천이 될 것이다. ● 인천의 8개 구에서 살 수 있는 아파트 총정리 ● 한눈에 보이는 인천 재개발 구역 리스트와 재건축이 유력한 곳 ● 단독 공개, 인천 부동산의 미래를 예견하는 모든 통계
  • 복만두 21세기북스
    17,100원 | 950P
    싱글이라 두려운 게 아니라, ‘준비 안 된’ 싱글이라 두려운 것이다 연애보다 확실한 부동산 투자로 노후를 보장하라! “은퇴? 노후? 전 제 소유의 집이 있어서 괜찮아요.” 결혼 안 하냐는 고리타분한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연애 상담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거나, ‘남 편’으로 인해 고통받으면서도 싱글인 사람들을 걱정해주는 척하는 친구들에게서 벗어나고 싶다면? 여기 결혼 대신 스스로 당당히 세대주가 된 한 싱글 여성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아무런 준비 없이 버는 족족 써버리는 ‘준비 안 된’ 싱글이 아니라, 부동산 투자로 스스로의 자산을 마련한 ‘준비된’ 싱글의 삶은 누구보다 안정적이고 여유로우며, 자유로운 삶을 보장할 것이다. 『나는 차라리 부동산과 연애한다』는 3년 만에 부동산 투자로 연봉의 10배를 번 재테크계의 떠오르는 루키, ‘월급쟁이 부자들’의 튜터 수지 언니 ‘복만두’의 투자 비결을 모두 담은 책이다. 저자는 구조조정으로 강제 퇴사의 위기를 겪으며 비교적 늦게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남다른 수완과 비법으로 집요하게 손발로 정보를 찾아 누구보다 빠르게 수익을 냈다. 싱글 맞춤형 투자 방법과 혼자서도 투자 물건을 찾는 5단계 액션 플랜, 손해 보지 않는 부동산 중개소 협상법 등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 비법을 담았다. 이 책은 누구라도 쉽게,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기술로 당신이 ‘철밥통’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주목신간 [주식 투자]
  • 유지윤 황금부엉이
    15,750원 | 870P
    주식의 ‘주’ 자도 몰라도 상관없다 생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춘 주식투자 입문서! 주식투자를 공부하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주식이란 게 당최 뭔지,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 건지 혼란스러운 생초보 주식투자자를 위한 입문서가 나왔다. 이 책은 초보자가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주식에 접근할 수 있을지, 보다 쉽고 안전하게 투자에 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주식에 대한 환상과 오해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 개인투자자를 위한 현실적인 투자전략을 낱낱이 공개한다.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는 개인투자자들은 덩치는 작지만 똘똘 뭉쳐 있는 외국인이나 기관 투자자를 이길 수 없다. 세력주, 작전주, 외국인·기관 매수가 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가가 미래가치를 지닌 종목, 주가가 바닥에 있는 종목을 알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는 매매종목을 단순화시키고 한 종목에만 집중해 승률을 최고치로 올리는 간단하지만 확실한 투자지침으로 당신만의 종목 리스트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25년 경력의 주식투자 전문가인 저자는 초보투자자가 어떤 시각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투자기준은 무엇인지 아낌없이 알려준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실전투자에서 가장 효율적인 투자방법인 차트분석 내용으로 바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시중의 주식투자 입문서들을 보면 초장부터 GDP 갭, ROE, EBITA 등 한번 본다고 해서 쉽사리 이해되지도 않을 상식들을 일일이 나열한다. 각종 이론들이야 알면 좋다. 그런데 이론부터 주입식으로 달달 외운다고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게 아니다. 주식이란 오랜 경험과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지표를 분석한 끝에 투자에 나선다고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초보투자자일수록 간단한 기술적 분석이나 장세 파악만으로도 큰 수익을 남길 수 있는 차트분석에 집중해야 한다. 차트의 흐름과 상승·하락 패턴을 읽어낼 줄 알아야 탁월한 종목선정도 가능해진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실전투자의 길로 들어서는 최단코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당신의 돈과 시간이 절약되길 원하는가? 그렇다면 25년의 투자경험에서 우러난 명확한 투자지침과 정확한 차트분석 노하우로 중무장한 이 책과 함께 실전 투자의 길에서 보다 쉽게, 보다 안전하게 수익을 올리길 바란다.
  • 김대욱 스마트비즈니스
    15,300원 | 850P
    주식투자, 성공 확률을 높이는 단 하나 불변의 원칙? 가치 투자의 대가들 피터 린치, 워런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존 템플턴처럼 재무제표 숫자 사이, ‘행간에 숨어 있는 의미를 읽어라!’
  • 윤재수 길벗
    14,400원 | 800P
    국내외 주식시장, 다양한 실물자산에 통째로 투자하는 주식투자의 트렌드 솔루션! 어렵게만 느껴지는 종목 고민 끝, 왕초보도 확실하게 수익 내는 ETF 투자법! ETF로 누구라도 쉽게 ‘시장평균’ 수익은 보장받자! ㆍ 다양한 주식을 하나로 묶어 펀드처럼 안전하고,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니까 주식처럼 간편하다! ㆍ ETF의 개념부터 상품별 투자포인트까지, 마음 편히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한 필수 지식! ㆍ 이제 금융기관에 지불하는 수수료, 세금 걱정은 그만!
  • 한국비즈니스정보 어바웃어북
    25,200원 | 1,400P
    국내외 거의 모든 산업의 핵심 투자처를 낱낱이 찾아 한권의 책에 담아낸 대한민국 투자지도의 原典! 국내외 거의 모든 산업을 40업종으로 나누어 해당 업종마다 ‘최우선 투자기업’을 선별하여 300개에 이르는 우량주들의 투자가치를 면밀히 분석했다. 이번 〈업계지도〉가 중점적으로 다룬 건 업종마다 투자가치가 높은 숨겨진 회사를 선별해내는 것이다. 이른바 ‘히든카드’ 찾기다. 히든카드는 업종마다 분명히 존재하지만 아무 눈에나 쉽게 보이지 않는다. 모험가가 보물섬에 숨겨진 보물지도를 낱낱이 살피듯 투자자가 〈업계지도〉를 펼쳐야 하는 이유다. 아울러 2020년대의 출발시점인 2020년과 2021년에 각 업계가 어떻게 진화해 나가는지를 상세히 분석했다. 인터넷은행에서 유통, 콘텐츠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는 인터넷서비스 기업들이 어떻게 시장의 문지기(portal)에서 지배자(ruler)로 변모해 가는지, 미디어 시장의 지형을 바꾼 OTT와 유튜브의 미래, 엔터주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빅히트의 상장 및 오스카까지 점령한 국내 영화 산업의 투자가치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일본 경제보복 쇼크에서 국산화에 성공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회사들을 찾아 소개했고, ‘IMO2000 규제’에 직면한 석유화학과 정유, 해운과 조선의 시황, 코로나19로 최대 위기를 맞은 여행, 항공, 면세점 업계 등 주식 시장의 명운을 가르는 핫이슈들을 〈업계지도〉 특유의 세련되고 유니크한 인포그래픽으로 구현했다. 권두특집에서는 국내 최고 기업회계/공시 전문가이자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 했다!〉의 저자 김수헌 글로벌모니터 대표가 ‘투자 고수들의 업종별 재무제표 독해법’을 집필했다. 눈덩이 같은 영업적자에도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기업의 미스터리,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달라지는 매출/매출원가/매출총이익, 쿠팡과 마켓컬리 등 이커머스 회사들의 비즈니스 구조에 숨겨진 비밀, 이마트 부채와 리스회계의 관계, 스타벅스와 이디야의 재무제표 착시효과 등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기업회계의 원리와 핫이슈를 저자 특유의 쉽고 간결한 설명 방식으로 풀어냈다.
  • 사경인 베가북스
    17,820원 | 990P
    재무제표가 정말 주식투자에 도움이 될까? 출발부터 다른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재무제표 읽기 비법! 증권가 일타강사의 줄 서서 듣는 실전 강의가 책으로! 압도적 인기의 재무제표 바이블이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16년 첫 출간 이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10쇄를 돌파한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개정판에는 각종 사례들을 현재의 시장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하였으며, 달라진 법 규정이나 제도 등을 반영하였다. 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재무제표 지식을 실은 ‘체크 포인트’ 와 실제 사례로 연습할 수 있는 ‘사례 실습’ 코너를 실었다. 또한 초판에서 언급했던 회사들이 그 뒤로 실제로 어떻게 되었는지 의미 있는 사례 일부에 대해 ‘저자 후기’를 더하였다.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 단맛과 쓴맛을 맛본 투자 베테랑, 그리고 몰래 읽고 싶은 증권가 애널리스트까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재무제표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회계에 대한 아무 지식도 없이 그 복잡한 내용을 어떻게 이해한담? 이런 걱정은 이제 날려버려도 좋다. 회계사처럼 보지 않아도 된다.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는 그 출발부터 다르다. 다양한 환경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등락하는 주식시장에서 재무제표가 왜 수익률에 큰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손실을 줄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 독해 비기를 알려준다. 복잡한 분석과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으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라는 중심을 잃지 않는다. 이제 재무제표는 당신의 돈을 지킬 안전벨트가 될 것이다. ‘묻지 마 투자’는 이제 그만! 재무제표가 수익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이른바 ‘재무제표 무용론’을 스스로 깬 저자는 재무제표를 이용해 연 10%대의 수익을 꾸준히 올리고 있고, 10여 년 동안 재무제표 강의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증권가 3대 강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투자자들은 대부분 경제 기사를 확인하고, 복잡한 차트를 분석하는 ‘기술분석’으로 주식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정작 ‘기본분석’이라 부르는 재무제표는 보지 않는다. 하다못해 옷을 하나 살 때도 가격부터 확인하는 게 보통인데, 내가 사는 주식의 가격이 과연 적정한 가격인지 확인도 않는다는 거다. 저자는 이런 걸 두고 ‘비싼 명품 사듯 가격도 안 보고 주식을 산다’고 지적한다. ‘차트’나 ‘감’으로 투자하는 일반 투자자들이 눈물 흘리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비책을 책으로 펴내기로 했다.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 사경인 회계사’의 가장 확실한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바이블’이다! 성투하시라!
주목신간 [트렌드/전망서]
  • 박홍기 좋은땅
    18,000원 | 1,000P
    2010년 이후 급속히 진행된 저임금 비정규직은 노동 생산성을 떨어뜨렸다. 우리는 그 원인이 교육과 직무능력의 불일치에 있음을 알고 있지만 권위주의적인 수직구조와 기득권의 권력 유지를 위하여 눈감아 왔다. 누군가의 삶을 소모품처럼 써 버리는 구조, 하청업체에 대한 원청 수탈, 생산성의 하락 등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런 과잉적이고 파괴적인 경제 모순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을까? 또한 어떻게 진단을 내리고 해결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일까? 『디레버리징』은 우리의 현실을 하나하나 파헤쳐 전망을 내다보고 있으며 해결 방안을 촉구하기 위한 탈출 방향 또한 제시하고 있다.
  • 미야자키 마사히로 센시오
    15,300원 | 850P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에는 100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숨어 있다”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이미 시작됐고, 이 위기에는 100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숨어 있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중국발 세계 경제 위기가 시작됐다〉는 리먼브러더스 사태 때보다 더 큰 충격을 가져올 중국발 위기의 원인을 설명하고, 이 위기 속에서 어떻게 기회를 찾아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020년 세계 경제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 해가 될 확률이 높다. 그동안 지속해서 제기돼 왔던 중국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경제 위기가 미·중 무역 전쟁의 여파로 세계 경제 위기로 현실화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이다. 외부로 보이는 것과 달리 미·중 무역 전쟁의 본질은 기술 패권 전쟁이다. AI와 5G, GAFA(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 VS BAT(바이두,알라바바,텐센트)로 대변되는 디지털 정보 제국에서 패권을 누가 쥐느냐에 따라 향후 세계정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미래 산업을 중국이 석권하게 미국이 내버려 둘리가 없지 않은가. 문제는 세계 경제 패권을 둘러싼 미·중 무역 전쟁에서 가장 타격을 받는 국가가 전쟁 당사자를 빼면 일본과 한국이라는 점이다. 미·중 양국의 마찰이 지속할 때를 대비해 한국 기업과 정부 관계자, 투자자들은 반드시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피해는 최소화해야 하고 기회는 최대한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책에는 큰 변곡점에 있는 중국 경제 상황 속에서 어떤 산업에 투자 기회가 있는지 피해야 할 산업은 어디인지, 한국 기업에 닥칠 리스크와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한국 내 최고 중국 경제·금융 전문가로 꼽히는 안유화 교수가 감수하여 내용을 검증했고, 한국판 서문을 직접 쓰며 깊이를 더했다. 중국발 경제 위기에 대한 독자적인 정세 판단을 통해 대처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한국기업과 정부 관계자, 투자자에게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 레이 달리오 한빛비즈
    38,700원 | 2,150P
    2008년 금융 위기를 예측하고 대비한 레이 달리오의 2020년 금융 위기 템플릿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자 중 한 사람인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2008년 금융 위기 10주년을 맞아, 금융 위기가 일어나는 원리와 위기에 대처하는 법에 대한 템플릿을 펴냈다. 이 템플릿은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가 2008년 금융 위기를 예상하고 잘 헤쳐 나갈 수 있게 해주었지만, 다른 이들은 2008년의 위기를 대부분 견뎌내지 못했다. 레이 달리오는 자신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원칙》에서 설명했듯이, 대부분의 일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적으로 발생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패턴을 연구하면 원인-결과를 이해하고 비슷한 일이 일어났을 때 대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금융 위기 템플릿』은 총 3권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전형적인 대형 금융 위기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템플릿을 소개하고(파트 1), 세 가지 세부 사례-1920년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금융 위기, 미국의 1930년대 대공황, 2008년 금융 위기-를 심도 있게 살펴보며(파트 2), 48개의 부채 위기 사례를 연구함으로서(파트 3) 경제와 시장을 새롭게 이해하게 해준다.
  • 알렉산드라 르빗 성신미디어
    14,400원 | 800P
    기술과 인간을 통합하는 미래 비즈니스 세계 보고서 컨설턴트이자 미래학자인 저자 ‘알렉산드라 르빗’이 자신의 연구와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통찰을 《휴머니티 웍스》에서 고찰한다. 인구 감소로 인한 전문 인력의 고갈과 함께 빠르게 발전하는 산업기술에 적응하지 못한 숙련도 부족으로 생산성 저하가 예측되는 미래에 대비하여 우리 인간은 앞으로 어떻게 일해야 할 것인가? 이에 저자는 앞으로 일하게 될 인구의 특성과 그들이 어떤 기술을 활용해야 되며, 어떤 조직 환경에서 성과를 추구하게 될 것인지 제시한다. 또한 조직과 리더가 2030년 산업 세계에서 구성원들과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사례와 함께 하나씩 제안하고 있다. 《휴머니티 웍스》는 미래의 리더뿐만 아니라 그 리더를 양성할 책임이 있는 현재의 리더가 함께 읽으며, 기업과 개인이 2030년을 향해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경영 지침서다.
  • 양승조 젤리판다
    14,850원 | 820P
    14년의 의정활동과 지방정부의 책임자로서 현장에서 보고 느낀 이 시대의 위기! 위기 속 대한민국의 미래는 “위대한 국민”에 달려있다! 지역 복지 1위! 대한민국 최우수 행정 대상! 아시아 파워 리더십 대상! 에 빛나는 양승조 지사의 미래 지침서다. 위기의 결정점에 놓인 대한민국, 복지 전문가의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眼). 2020년, 대한민국 사회는 여러 도전 과제 속에 놓여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사회 양극화, 고령화, 저출산의 3대 위기는 빠르게 우리 목을 옥죄고 있다. 국민 10명 중 4명이 스스로 하층민이라 여기는 나라, 그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늙어가는 나라, 합계출산율이 2018년 기준 0.98명 OECD 최저인 나라. 3대 위기는 그야말로 대한민국을 뿌리째 뒤흔들고, 국가 존망을 위태롭게 하는 문제들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우리의 선택과 방향이 중요하다. 이 책은 저자 양승조의 3대 위기에 대한 정보와 사람중심, 사람 입국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동력을 만들 해법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현장에서 민생을 직접 경험한 정치인이며, 12년 동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뼈가 굵은 보건복지전문가다. 저자는 현 사회의 병폐와 모순에 대해 누구보다 냉철히 분석한다. 더불어 새롭고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는 결코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 뜬구름잡기나 모호한 표어로 논점을 흐리지 않는다. 대신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통계와 수치를 책 속에 새롭고 풍부하게 담아냈다. 더불어 잘 사는 세상,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사회! 이 책을 통해, 독자는 현 위기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절망의 대한민국, 절망이 절망으로 그치지 않도록 위기를 헤치고 앞으로 한 발 내딛는 데 이 책이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이해찬 국회의원, 전 국무총리)
주목신간 [경제교양서]
  • 새뮤얼 보울스 흐름출판
    16,200원 | 900P
    보상, 처벌, 규칙으로 통제할 수 없는 인간 행동의 비밀을 파헤치다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 세계적 경제 석학 새뮤얼 보울스의 30년 연구 역작 19세기와 20세기 민주주의의 발전을 이끌어온 것은 노동자와 소농, 도시 빈민의 운동이었다. 오늘날 자유주의가 표방하는 자유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이런 평범한 사람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다시 한 번 반드시 필요하다. 자유주의가 불평등을 심화하는 경제모델과 결합해버린 이상, 이제는 그런 일이 일어나기 어려워졌다. 그러나 ‘자유무역’을 보호주의로 대체하려는 시도는 그저 지역 중심적 사고방식만을 확산시킬 뿐이다. 초기 자유주의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약자와 취약 계층을 보호하는 데 헌신하는 사회에서라면, 그리고 급격한 기술 변화와 세계화에 불가피하게 뒤따르는 경제적 불안정성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사회에서라면, 사라질 위험에 처한 정치적 자유주의의 가치들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정치적 자유주의가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 모델이 필요하다.

    “왜 경제적 인센티브는 선한 시민을 대체할 수 없는가”라는 이 책의 부제가 가리키는 것처럼, 『도덕경제학』에서 제시된 여러 증거들은 새로운 경제가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줄 지침이 될 수 있다. 저명한 경제학상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이자 경제학의 지평을 넓혀온 선구적 학자로 주목받아온 새뮤얼 보울스(Samuel Bowles)는 『도덕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 ‘이기적 인간’이란 주류 경제학의 명제가 실제 사회와 시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다양한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이를 통해 인간 행동에 숨겨진 작동 원리를 정리했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가 불평등이 심화되는 전 세계적인 현상을 바로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 서준식 한스미디어
    15,120원 | 840P
    “왜 채권쟁이 서준식은 투자자에게 워런 버핏이 아닌 아담 스미스와 케인스를 앞서 이야기하는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추천되는 《채권쟁이 서준식의 다시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의 저자 서준식 작가의 신작! 《다시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로 투자자들의 열띤 성원을 받아온 서준식 작가가 이번에는 인문학적 시선으로 ‘경제’와 ‘돈’의 역사를 뒤쫓았다. 《투자자의 인문학 서재》는 유수한 세월 동안 ‘돈’을 둘러싸고 흥망성쇠를 거듭해온 인류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짚으며, 다시금 올바른 투자란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저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투자론은 모든 이들이 알아야 하는 상식 범위의 인문학이 되어야 한다”며 “보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우리는 수많은 역사적 사회 현상을 ‘경제’, ‘돈’의 관점에서 관찰하고 해석하는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굵직한 경제사를 한눈에 살펴보며 경제와 시장의 원리를 깨우치는 것은 물론, 가치투자자인 저자를 따라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
  • 나카무라 다카유키 생각의길
    13,500원 | 750P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학이 나타났다! ‘잠 못 드는’ 시리즈 중 열네 번째 책이다. ‘잠 못 드는’ 시리즈는 학창 시절, 시험공부의 대상으로 대충 살피고 넘어갔던 지식들이 실은 우리 삶의 바탕이 되는 필수 교양임을 깨달은 독자들을 위해 만들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달달 외워도 그때뿐이었던, 그래서 메마르고 가벼워진 지식이 내 삶을 풍성하게 만드는 생기 넘치고 육중한 지식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 저 책 아무리 읽어봐도 도무지 경제학과 경제학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웠던 독자에게, 그리고 교과서에서 본 적 있는 익숙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은 그 어려움을 충분히 해소해주고, 그 요구 또한 충분히 충족시켜줄 것이다.
  • 오정훈 연필
    10,800원 | 600P
    아이들에게 전수해야 할 필수과목, 자본주의 1교시를 시작합니다 2018년 출간된 〈내가 주식을 사는 이유〉를 비롯해 오프라인 강의, 유튜브, 블로그 등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박사(오정훈) 신작.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여 년 동안 개인적으로 해왔던 자본주의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정리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순자산 25억을 마련한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자라나는 아이들이 한국이라는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자본주의 제1교시, 자본주의 멘탈,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틈틈이 적어 놓은 인생의 노하우 등 각 챕터마다 실제 한 아이의 아버지기도 한 저자의 살아 있는 지식과 경험이 아낌없이 수록된 이 책은 비단 자라나는 아이들뿐 아니라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탁월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 박정호 더퀘스트
    16,650원 | 920P
    경제학을 통해 세상을 넓고, 깊게 이해한다! 누구나 경제학자가 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어느 정도의 경제학 지식은 필수이다. 연 100회 이상의 강의,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보통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경제 강의’로 유명한 저자 박정호 박사가 일상에 스며든 경제원리와 지식을 아주 쉽고 재밌게 소개한다. 이 책은 역사, 문학, 예술, 심리, 문화, 과학, 정치, 사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사건들을 경제학적인 프레임을 통해 소개한다. 단군신화에도 백성들의 경제문제에 대한 고민이 깃들어 있고, 신분제는 사회적인 이유보다는 경제적인 이유로 파생된 제도이며, 아인슈타인조차 실업 문제로 고민했다. 빌 게이츠는 소프트웨어를 무료에서 돈 주고 사는 경제재로 사람들에게 인식시킴으로써 세계 최고의 부자 대열에 들어설 수 있었다. 이처럼 경제학의 쓸모와 인문학의 사유가 곳곳에 깃든 여러 이야기들을 통해 경제교양을 업그레이드 해보자.
주목신간 [경영전략/마케팅]
  • 김동욱 청림출판
    13,050원 | 720P
    90년생, 밀레니얼, Z세대, 요즘 애들…. “그들을 ‘아는 것’과 그들에게 ‘파는 것’은 다른 문제다!” 90년생 코드와 마케팅을 연결한 첫 번째 전략서 최초, 실속, 공정함에 열광하는 세대를 사로잡는 13가지 기술 요즘 시장의 최대 화두인 90년생 코드와 마케팅을 연결한 최초의 전략서. 이 책의 저자이자 디지털 광고회사 ‘브라이언에잇’의 대표인 김동욱은 최근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매체의 광고 마케팅 사업을 시작하며 위기를 느끼기 시작했다. 18년이 넘도록 대기업의 잘나가는 컨셉 디렉터로서 다수의 대한민국 대표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지만, 밀레니얼 세대 앞에서는 본인도 어쩔 수 없는 ‘40대 꼰대 아재’ 마케터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예전에 하던 방식은 도통 통하지 않았다. 타깃이 달라졌으니 이전과 다른 전략이 필요했다. 그래서 요즘 애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새로운 마케팅 코드를 직접 알아보기로 했다. ‘90년생, 밀레니얼, Z세대, 요즘 애들…’ 새로운 세대를 분석한 자료들은 쏟아진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들을 ‘아는 것’과 그들에게 ‘파는 것’은 또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가 지금껏 봤던 한 세대의 특징을 분석하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 새로운 세대를 설명하는 최신 트렌드만 나열하지도 않았다. 승승장구 잘나가는 브랜드와 제품, 주목할 만한 이슈와 인물 등에 대해 요즘 애들의 관점에서 풀어서 해석한다. 또한 최초, 실속, 공정함 등 그들이 열광하는 가치와 직접적으로 연결시킨 ‘진짜 팔리는 기술 13가지’를 엄선해 소개한다. 『요즘 애들에게 팝니다』는 앞으로 시장에서 살아남아야 할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앞으로의 소비주체인 요즘 애들의 마음을 움직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지현 라온북
    14,400원 | 800P
    입소문 타는 매장은 그만 한 이유가 있다! 지나가는 사람도 단골로 만드는 매장 운영 노하우 공개 매장 운영자들의 가장 큰 걱정은 뭐니 뭐니 해도 매출이다. 올라도 모자랄 판에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떨어진다면 그보다 속 타는 일도 없다. 매년 수많은 매장이 생겨나고 문을 닫는다. 왜 어떤 매장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어떤 매장이 기대치에 못 미치는가? 고객이 몰리는 매장은 대체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18년간 프랜차이즈 헤어살롱의 관리자로서 위기에 처한 매장을 구하고, 매장 리뉴얼을 통해 성장을 이룩해온 저자는 매출이 떨어지는 경우 반드시 그 매장과 구성원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하고 구성원의 혁신 능력을 끌어냈던 특별한 관리의 비밀들을 털어놓는다. 이제 기술(물건)만 좋다고 손님이 찾아오는 시대는 끝났다. 우리가 진짜 팔아야 하는 것은 고객과의 관계를 만들어내는 상담력이다. 전화응대로 망설이는 고객을 매장으로 방문하게 하고, 고객을 감동시켜 우리 매장의 팬으로 만들고, 동반고객은 신규고객으로 반드시 전환하고, 평생고객 유지하고, 객단가 상승 전략 등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면 매출이 달라진다. 마케팅, 인간력, 감성, 서비스력을 갖춘다면 지금보다 획기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객과 무엇을 소통해야 할지, 구성원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저자가 매출 부진으로 위기에 놓인 매장을 살려내는 대단한 능력들을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녹여 놓았으므로 경영자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에게 필독서로서 추천할 만하다.
  • 이수기 라곰
    14,220원 | 790P
    1300여 개 기업, 9만여 인재가 모여 미래를 만드는 곳 그들이 예측하는 미래부터 일하는 방식까지 혁신을 멈추지 않는 판교의 비밀을 파헤치다! 1300여 개의 첨단기업이 공장 굴뚝 하나 없이 연 매출 80조 원을 낸다. 정보기술·바이오·문화·나노기술 분야 9만여 명의 인재가 기술과 아이디어만으로 전에 없던 미래를 만들고 있다. 이들은 대기업과 안정을 마다하고 자신의 꿈과 실력을 걸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스타트업의 성지이자 한국의 실리콘밸리인 ‘판교 테크노밸리’의 이야기다. 이 책은 카카오 김범수, 넷마블 방준혁이 그리는 미래부터 공부를 게임처럼 만든 ‘에누마’, 모바일 벼룩시장을 개척한 ‘당근마켓’, 밀레니얼 세대를 저격한 ‘버핏서울’과 ‘트레바리’ 등 차세대 유니콘기업의 비전까지 판교를 밀착 취재한 〈중앙일보〉 연중기획시리즈 ‘한국의 실리콘밸리, 판교’ 중에서 구독자들이 가장 열광한 내용만 묶었다.
  • 전창록 클라우드나인
    14,400원 | 800P
    어떻게 마케팅을 할 것인가! -초연결 시대 기하급수적 성장 비법을 제시한다!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제품이 있는데 어떻게 마케팅하고 팔아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이 책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15년간 마케팅을 이끌었던 저자가 많은 스타트업들과 중소기업들과 만났을 때 받았던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쓴 마케팅 지침서이다. 그건 ‘삼성 같은 대기업이기에 할 수 있는 마케팅’이 아닌 4차 산업혁명 시대이기에 ‘스타트업들이 할 수 있는 마케팅’이다. 그리고 스타트업들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이나 대기업들도 해야 하는 마케팅이다. 초연결 시대에 맞게 마케팅도 변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어떻게 마케팅을 하면 좋을까? 어떻게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가 4차 산업혁명의 초연결 시대 마케팅, 특히 밀레니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으로 제시하는 성공 비법은 ‘나다움’ ‘연결’ 그리고 ‘한 명’이다.
  • 노가영 미래의창
    14,400원 | 800P
    입소문 타는 매장은 그만 한 이유가 있다! 지나가는 사람도 단골로 만드는 매장 운영 노하우 공개 매장 운영자들의 가장 큰 걱정은 뭐니 뭐니 해도 매출이다. 올라도 모자랄 판에 제자리걸음이거나 오히려 떨어진다면 그보다 속 타는 일도 없다. 매년 수많은 매장이 생겨나고 문을 닫는다. 왜 어떤 매장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어떤 매장이 기대치에 못 미치는가? 고객이 몰리는 매장은 대체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18년간 프랜차이즈 헤어살롱의 관리자로서 위기에 처한 매장을 구하고, 매장 리뉴얼을 통해 성장을 이룩해온 저자는 매출이 떨어지는 경우 반드시 그 매장과 구성원에 문제가 있다고 진단하고 구성원의 혁신 능력을 끌어냈던 특별한 관리의 비밀들을 털어놓는다. 이제 기술(물건)만 좋다고 손님이 찾아오는 시대는 끝났다. 우리가 진짜 팔아야 하는 것은 고객과의 관계를 만들어내는 상담력이다. 전화응대로 망설이는 고객을 매장으로 방문하게 하고, 고객을 감동시켜 우리 매장의 팬으로 만들고, 동반고객은 신규고객으로 반드시 전환하고, 평생고객 유지하고, 객단가 상승 전략 등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면 매출이 달라진다. 마케팅, 인간력, 감성, 서비스력을 갖춘다면 지금보다 획기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객과 무엇을 소통해야 할지, 구성원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저자가 매출 부진으로 위기에 놓인 매장을 살려내는 대단한 능력들을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녹여 놓았으므로 경영자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에게 필독서로서 추천할 만하다.
주목신간 [조직관리]
  • 강성춘 21세기북스
    16,200원 | 900P
    국내 최고 HR 전문가 서울대 강성춘 교수의 제언! 인사이드 아웃, 인적자원관리의 뉴 패러다임에 주목하라! “우리 조직에서 사람은 부품과 마찬가지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흔히 들을 수 있는 말 중 하나다. 또 최근 90년대생 사이에서는 취업과 동시에 퇴사를 준비한다고 하여 ‘퇴준생’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사업 환경은 급변하는데 뒷받침할 사람이 없다”라고 토로하는 기업이 많다. 이 같은 기업과 기업 구성원들 간의 괴리와 갈등은 어디에서 발생하는 것일까? 20여 년간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를 연구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강성춘 교수는 지금까지 축적해온 지식과 통찰을 정리해 『인사이드 아웃: 사람이 만드는 기업의 미래』를 출간했다. 저자는 기업과 구성원의 갈등, 나아가 사람관리의 실패 원인은 조직이 항상 사람 위에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실제 국내 기업들을 보면, 개인을 조직과 수직적 관계에 놓고 조직의 지배를 받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듯하다. 하지만 조직과 개인이 항상 수직적 관계를 유지해야만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일까? 저자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임원 교육 및 자문 활동을 통해 기업이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인사이드 아웃(Inside-out)’ 관점의 사람관리가 반드시 필요함을 역설하며 그에 필요한 전략적 접근 방법을 도출했다. 기업은 사람을 기반으로 축적해온 자신만의 강점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확장·발전시켜 사업의 승패를 결정하는 역량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가 말하는 ‘인사이드 아웃’ 경영의 핵심이다. 이 책은 실제로 기업 혁신을 위해 고민하는 경영자와 인사 실무자에게 사람관리에 필요한 이론적 지식과 통찰력을 갖추게 한다. 그뿐 아니라 다양한 국내외 사례와 실증적 논거를 통해 전략적 인적자원관리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김성회 쌤앤파커스
    12,600원 | 700P
    센 세대, 낀 세대, 신세대 3세대의 갈등은 위기인가? 기회인가? “너는 아니? 이런 내 마음을….” 서로를 들여다보고 이해하게 해주는 다초점렌즈 같은 책 당신이 일할 때의 마음가짐은 더 높이 오르기? 더 오래 다니기? 더 빨리 이직하기? 일하는 목적이 저마다 다른 베이비부머 세대, X세대, MZ세대가 한 지붕 아래서 복닥거린다. 뼛속부터 다른 이들 3세대의 ‘세대 전쟁’은 조직에 위기인가? 기회인가? 국내 최고 리더십 스토리텔러인 저자는 각 세대가 경험한 일과 삶의 서사를 풀어 서로의 깊은 속마음을 속속들이 들여다본다. 숱한 조직을 겪으며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3세대가 전쟁을 마치고 평화로 향하는 ‘비밀 코드’를 속 시원히 알려준다.
  • 제리 콜로나 어크로스
    14,400원 | 800P
    고통까지도 삶의 연료로 삼는 방법들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당신만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스타트업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리더십 코치 제리 콜로나의 비즈니스와 인생을 위한 9가지 성장의 기술 * 애덤 그랜트 ㆍ 세스 고딘 ㆍ 앤절라 더크워스 강력 추천 * “모든 CEO가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책”-〈포브스〉 * “당신을 더 나은 리더로 만들어줄 2020년의 책” -〈패스트컴퍼니〉 ‘리부트(Reboot)’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리더들이 앞다투어 찾는 리더십 코칭 프로그램이다. 리부트를 이끄는 제리 콜로나는 훌륭한 스포츠 코치가 엘리트 운동선수의 기량을 예리하게 다듬어내듯, 리더가 가진 가능성과 잠재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낸다. 전설적인 벤처투자자로 불리며 20년간 100개 이상의 조직에서 투자자, 임원, 이사회 멤버로 일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리더들이 반드시 넘어서야 할 도전적인 질문을 던지며 함께 해답을 찾아간다. 이 책 《리부트》는 강인하고 회복력 있는 리더로 거듭나는 험난하고도 위대한 여정을 위한 안내서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회사를 창업한 젊은 CEO들, 누구보다 성공하고 싶고, 자신을 믿고 함께해준 동료와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 이들은 늘 가혹한 자기비판에 시달린다. 열정을 쏟는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게 회사에 공포를 불어넣거나 동료들과 회복 불가능한 갈등 관계에 빠지기도 한다. 눈부신 성취와 낭떠러지 같은 공허함 모두를 직접 경험한 저자 제리 콜로나는, 이들에게 가만히 멈추어 서 보기를 제안한다. 다른 사람을 이끌기 위해 리더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자기 자신을 마주 보는 일이다.
  • 대니얼 M. 케이블 갈매나무
    14,400원 | 800P
    세계적인 석학 대니얼 M. 케이블의 애자일 시대 맞춤 리더십 강의 세상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넘어 바이오(Bio)를 기반으로 한 5차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상황은 또 달라졌다. 환경은 점점 더 빨리 변화하고 혁신은 점점 더 빨리 모방된다. 어제와 오늘이 확연히 다른 이 세계에서 정해진 일만 하는 직원,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눈앞의 일을 수행하는 데만 급급한 직원은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어렵다. 기업은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꿰뚫어 보는 직원, 리더보다 기술을 더 잘 활용하여 업무에 접목하는 직원을 필요로 한다. 이렇게 창의성과 독창성을 발휘하여 주도적으로 일하는 직원이 급변하는 세상에서 조직의 생존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조직행동학의 권위자이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학자 25인으로 평가받는 대니얼 M. 케이블의 신간 《그 회사는 직원을 설레게 한다(Alive at Work, Harvard Business Review Press)》가 출간되었다. 대니얼 M. 케이블은 이 책에서 직원들이 업무에서 의미를 찾으며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게 하려면 두뇌 속에 실제로 존재하는 ‘탐색 시스템’을 자극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기업 구조를 완전히 뒤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다. 살짝, 하지만 결정적으로 쿡 찌르는 리더의 개입이 필요할 뿐이다. 이것만으로도 직원들의 탐색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각자의 강점을 살리면서 실험하고 목적의식을 갖는 결과가 나타난다.
  • 이나모리 가즈오 한국경제신문
    13,500원 | 750P
    이나모리 가즈오에게 묻고 듣는 ‘사람을 키우는 경영’ 리더라면 위기의 순간 꼭 알아야 할 경영문답 조직을 이끌어가는 경영자들이 겪는 실질적 고민들에 대한 명쾌한 해법 일본 교세라 창업자이자 명예회장이며, 세계적인 기업가, 그리고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본 기업인이기도 한 이나모리 가즈오. 올바른 인생철학과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살아 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며 존경받아온 그가 기업을 이끌어가는 사장(CEO) 혹은 리더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들려주고 있는 한 권의 사장 수업이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자신의 이름을 건 경영 아카데미 ‘세이와주쿠(盛和塾)’를 설립하고 이곳에서 만난 차세대 경영자들, 특히 2세대 중소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신진 경영자들이 겪는 고민과 문제에 대해 직접 조언을 해주는 ‘경영문답’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자신만의 경영철학과 오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따뜻한 격려는 물론, 때로는 따끔한 직언과 진심어린 충고까지 아끼지 않았던 그의 해법 노트를 엮어 이 책에 담았다.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하는 최고 의사결정권자로서의 역할과 자질에 대한 통찰
새로나온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