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애덤 그랜트 한국경제신문 2021년 03월 30일
    17,820원 [10%] | 990P [5%] 적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 5년 만의 신작


    전작 《오리지널스》에서 대세에 순응하지 않고, 시류를 거스르며, 구태의연한 전통을 거부하는 새로운 유형의 인재상을 제시했던 애덤 그랜트가 이번에는 《싱크 어게인》에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또 한 번 우리를 도발한다. 애덤 그랜트 특유의 풍부한 지적 사례와 유쾌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고의 유연성 및 기민성을 촉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1]
  • 애덤 그랜트 한국경제신문 2021년 03월 30일
    17,820원 [10%] | 990P [5%] 적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의 5년 만의 신작 “다시 생각하기가 지금보다 더 필요한 때는 없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 ** 빌 앤 멀린다 게이츠 강력 추천 ** **전 세계 32개국 출간 **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세상 ‘모르는 것을 아는 능력’도 지능의 일부이다 확증 편향, 소망 편향 등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확신의 함정’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전작 《오리지널스》에서 대세에 순응하지 않고, 시류를 거스르며, 구태의연한 전통을 거부하는 새로운 유형의 인재상을 제시했던 애덤 그랜트가 이번에는 《싱크 어게인》에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또 한 번 우리를 도발한다. 언제나 우리의 통념과 상식을 뒤집으면서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주었던 그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우리의 지식 체계를 무너뜨리고 신선한 사고와 개념을 불어넣으며 ‘다시 생각하기’라는 매우 중요한 사고법에 대해 고찰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가진 지식과 전문성에 긍지를 느끼며 자신의 믿음과 의견을 고수하는 데 자부심을 가진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은 규정할 수 없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이라는 데 있다. 애덤 그랜트는 ‘과연 지식이란 무엇인가’라고 되물으며 이제 더는 도움이 되지 않는 지식이나 의견은 버리고, 일관성보다는 유연성에 자아감의 초점을 맞추라고 말한다. 확신의 편안함보다 의심의 불편함을 강조하는 이 책은, 애덤 그랜트 특유의 풍부한 지적 사례와 유쾌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고의 유연성 및 기민성을 촉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만일 우리가 ‘다시 생각하기’ 기술을 터득한다면 우리는 분명 직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인생에서 행복을 누릴 보다 유리한 자리에 서게 될 것이다. 다시 생각하기는 오래된 문제에 새로운 해결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문제에 오래된 해결책을 다시 찾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다시 생각하기는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인생을 살아가면서 후회를 보다 더 적게 하게 해주는 지름길이 된다. 이 책은 스스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도구들 가운데 어떤 것들 그리고 자기 정체성의 가장 소중한 것들 가운데 어떤 것들을 버릴 시점을 아는 것, 이것이 바로 지혜임을 알려준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2]
  • 콜린 브라이어 다산북스 2021년 02월 26일
    17,820원 [10%] | 990P [5%] 적립
    “일단 시작하고 실수는 나중에 고쳐라!” 거꾸로 일하지만 가장 빠르게 전진하는 아마존의 혁신 메커니즘 ★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5개국 판권 수출 ★ 우주로 향하는 베이조스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유산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아마존에서 총 27년을 근무하며 ‘제프의 그림자(Jeff’s shadow)’라 불린 두 저자는 창립 이래 17년간 아마존에서 마치 ‘헌법’처럼 지켜지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단 한 가지 독특한 성공 원칙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 원칙은 제프 베이조스가 남긴 수많은 글과 연설을 정확히 관통하는 ‘아마존의 신념’이기도 하다. “내가 떠나도 아마존은 영원할 것이다. 그들이 계속 ‘순서 파괴’하는 한!” - 제프 베이조스 ‘순서 파괴(Working Backwards)’란 개발자의 판단에 따라 순서대로 계획을 세워 제품을 만드는 대신, 고객의 시선에 따라 고객이 누릴 효용을 먼저 설계한 다음 그에 적합한 제품을 만든다는 뜻이다. 지금껏 아마존의 찬란한 영광을 직접 만들어온 두 저자는 이 같은 ‘아마존식 역방향 작업 혁명’이 어떻게 시장을 장악하고 고객의 기쁨을 극대화하는지 수많은 성공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일을 시작할 땐 그 끝을 생생하게 상상하라!’ 아마존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든 이 한 가지 원칙을 익히면 당신은 물론 당신의 조직 역시 실패 없는 혁신과 성장을 거듭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3]
  • 김정환 트러스트북스 2021년 03월 25일
    15,300원 [10%] | 850P [5%] 적립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주식 멘토 1위, 누적조회수 3천5백만을 기록한 화제의 명강의! 유튜브 채널 개설 5개월 만에 구독자 45만 돌파, 주식 초보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가치 투자자 슈퍼개미 김정환 대표가 하나뿐인 딸에게 그동안 비밀리에 들려주었던 투자 비책을 이 2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누적조회수 3천5백만회를 기록한 그의 강의는 신드롬이라 할 만큼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며 주식 입문자들에게 최고 멘토라는 타이틀을 얻게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명강의와 함께 딸과 나눴던 투자 대화를 엿들을 수 있다.
금주 출간 주목도서
  • 소수몽키(홍승초) 길벗
    18,000원 | 1,000P
    · 숫자 몰라도, 시간 없어도 OK! 왕초보도 읽자마자 수익 내는 가성비 주식 공부! · 매달 월급만큼 수익 내는 미국주식 투자 핵심 전략! 재무제표, 차트 없이도 생활 속에서 스스로 종목 발굴하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다! · 누적 조회 수 1,500만 회, 구독자 25만 명! 미국주식 대표 유튜버 ‘소수몽키’의 투자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특별선물: 투자노트, 점착메모롤 (추가결제필요)
  • 스즈키 도시오 포레스트북스
    15,300원 | 850P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 매혹적인 캐릭터와 독보적인 색감으로 1억 명의 마니아를 탄생시킨 스튜디오 지브리! 전 세계 사람들은 왜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에 열광하는가 지난 2001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으로 무려 3,500억 원에 달하는 흥행 수입을 올리며 디즈니로 대표되던 애니메이션 업계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킨 스튜디오 지브리. 내놓는 작품마다 히트 행진을 이어가며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우뚝 섰지만, 이곳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를 주축으로 운영된다는 사실 외에는 모든 것이 철저하게 베일에 싸여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2021년 스튜디오 지브리의 설립자인 스즈키 도시오에 의해 『지브리의 천재들』이 출간되면서 지브리 스튜디오의 시작부터 운영 방식, 매 작품을 성공으로 이끈 비결은 물론이고, 일본 내 작고 보잘것없던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세계 최고의 상상력 왕국으로 이끈 두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와 다카하타 이사오의 파트너십까지,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지브리 스튜디오의 모든 비밀이 밝혀지게 되었다. 이 책은 스튜디오 지브리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이라도 하듯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를 불러모았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두 천재 감독을 지켜보며 스튜디오 지브리의 성장을 이끌어온 저자는 지브리의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다카하타 이사오와 미야자키 하야오라는 두 천재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두 거장의 독보적 상상력이 스튜디오 지브리를 최고로 이끌었다는 것이다. 스즈키의 찬사에 두 감독은 이렇게 화답한다. “항상 똑같은 시선으로 세상을 보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죠. 하지만 관점을 바꾸면 세계는 좀 더 유연해지고,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갖가지 모습을 보여줍니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주며 스튜디오 지브리를 지켜낸 두 천재 감독, 그리고 그들을 최고의 자리로 이끈 또 한 명의 천재. 이 세 사람의 유연한 사고와 철학은 그 어떤 리더십보다, 그 어떤 마케팅 전략보다 위대한 힘을 발휘했다. 파트너에 대한 신뢰와 작품에 대한 열정만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스튜디오 지브리의 모습을 통해 조직과 기업 생존의 새로운 방향성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모종린 알키
    17,100원 | 950P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치는 어떻게 창조되는가? 《골목길 자본론》《인문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에 이은 모종린의 ‘로컬 비즈니스 3부작’ 완결편! “사람들을 공간에 머물게 만드는 힘은 물건이 아니라 그곳에서 향유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있다. 로컬은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클릭 한 번으로 모든 게 집까지 배송되고, 스마트폰 하나면 온갖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시대다. 전통적 리테일 산업과 오프라인 상권의 붕괴는 팬데믹이 가속화했을 뿐 피할 수 없는 흐름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역설적으로 오프라인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을 키웠다. 사람들은 여전히 오프라인만이 줄 수 있는 경험과 감성, 커뮤니티를 요구한다. 그렇다면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만의 콘텐츠는 무엇이며 어떻게 창조할 수 있을까? 답은 ‘로컬’에 있다. 지역만의 특색 있는 로컬 자원과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콘텐츠가 만들어졌을 때 사람과 돈이 모인다. 새로운 세대의 가치관과 콘텐츠에 대한 이해 없이 네이밍이나 공간 디자인에만 치중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이 책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리테일 기업,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지자체, 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창업을 꿈꾸는 청년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 애덤 그랜트 한국경제신문
    17,820원 | 990P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의 5년 만의 신작 “다시 생각하기가 지금보다 더 필요한 때는 없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 ** 빌 앤 멀린다 게이츠 강력 추천 ** **전 세계 32개국 출간 **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세상 ‘모르는 것을 아는 능력’도 지능의 일부이다 확증 편향, 소망 편향 등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확신의 함정’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전작 《오리지널스》에서 대세에 순응하지 않고, 시류를 거스르며, 구태의연한 전통을 거부하는 새로운 유형의 인재상을 제시했던 애덤 그랜트가 이번에는 《싱크 어게인》에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또 한 번 우리를 도발한다. 언제나 우리의 통념과 상식을 뒤집으면서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주었던 그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우리의 지식 체계를 무너뜨리고 신선한 사고와 개념을 불어넣으며 ‘다시 생각하기’라는 매우 중요한 사고법에 대해 고찰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가진 지식과 전문성에 긍지를 느끼며 자신의 믿음과 의견을 고수하는 데 자부심을 가진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은 규정할 수 없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이라는 데 있다. 애덤 그랜트는 ‘과연 지식이란 무엇인가’라고 되물으며 이제 더는 도움이 되지 않는 지식이나 의견은 버리고, 일관성보다는 유연성에 자아감의 초점을 맞추라고 말한다. 확신의 편안함보다 의심의 불편함을 강조하는 이 책은, 애덤 그랜트 특유의 풍부한 지적 사례와 유쾌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고의 유연성 및 기민성을 촉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만일 우리가 ‘다시 생각하기’ 기술을 터득한다면 우리는 분명 직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인생에서 행복을 누릴 보다 유리한 자리에 서게 될 것이다. 다시 생각하기는 오래된 문제에 새로운 해결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문제에 오래된 해결책을 다시 찾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다시 생각하기는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인생을 살아가면서 후회를 보다 더 적게 하게 해주는 지름길이 된다. 이 책은 스스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도구들 가운데 어떤 것들 그리고 자기 정체성의 가장 소중한 것들 가운데 어떤 것들을 버릴 시점을 아는 것, 이것이 바로 지혜임을 알려준다.
  • 짐 로저스 알파미디어
    14,400원 | 800P
    펜데믹 버블 속에서 부를 키우는 세계 3대 투자가 짐 로저스의 대예언 4,20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려온 짐 로저스. 그는 백신의 등장, 새로운 미국 대통령의 탄생, 미·중 갈등 등이 영향을 미치는 2021년 이후의 세계 시장에 대해 《대전환의 시대》에서 예언한다. 2020년에 발생한 코로나 쇼크로 세계 각국은 연결 통로를 닫아버렸고 많은 산업이 그 기능을 다 하지 못했다. 그러나 백신 등장 등으로 폭락했던 세계 증시는 크게 회복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의 전설적 투자가 짐 로저스는 현재의 시장에 대해 강하게 경고한다. 세계 각국은 전례가 없던 수준의 금융완화를 실시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두고 격돌하고 있으며, 미국은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이동이 제한되어 원격 근무가 점점 당연한 것이 되고 있다. 세계는 바야흐로 ‘대전환의 시기’에 접어든 것이다. 짐 로저스는 머지않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가 올 것이라 예언한다. 이와 동시에 이러한 위기는 투자가로서 인생 최고의 기회라고도 말한다. 짐 로저스는 이러한 혼란의 시기에서 무엇을 샀고, 무엇을 팔았을까? 그리고 무엇에 투자하려 하는가? 이 책에서 전설의 투자가 짐 로저스는 과거의 역사와 세계정세를 파악하고, 미국 대선 이후 세계의 최신 정보를 접목하여 2021년 이후의 시장에 대해 예측한다. 《대전환의 시대》에서 짐 로저스는 오랫동안 축적한 경험,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 거시 경제에 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향후 각 경제권에서 나타날 변화를 전망한다. 미국 대선의 영향, 미ㆍ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로 인한 유럽의 변화, 남북문제 해결 및 한반도의 정치 경제적 가치 등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혜안 및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한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로빈 M. 호가스 사이
    14,850원 | 820P
    경험 많은 노련한 투자가들은 왜 테슬라, 구글, 에어비앤비의 투자 제의를 거절했을까? 자신에게 속지 말라, 자신의 경험에 속지 말라, 경험이 훌륭한 스승이라는 믿음은 〈근거 없는 신화〉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경험은 미래를 헤쳐나가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 이언 골딘 바다출판사
    17,820원 | 990P
    《위험한 나비효과》는 최근의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 변화, 금융위기 등 전 세계가 맞닥뜨린 여러 위험을 살펴보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책이다. 세계은행 부총재를 역임한 옥스퍼드 대학의 이언 골딘 교수는 이러한 위험들을 ‘체계적 위험(systemic risk)’으로 규정하고, 21세기 초연결 사회가 안고 있는 불가피한 특징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최신 학제 간 연구를 종합하여 금융, 공급망, 사회기반시설, 환경, 보건, 정치사회 등 6가지 부문별 체계적 위험의 양상과 원인을 진단하고 글로벌 거버넌스의 개혁을 통해 위험을 관리하는 실천적 방안을 제시한다. 이언 골딘 교수는 《위험한 나비효과》의 한국어판을 위해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19 사태가 어떻게 전 세계를 팬데믹으로 몰고 갔는지를 분석한 내용을 추가했다.
  • 콜린 브라이어 다산북스
    17,820원 | 990P
    “일단 시작하고 실수는 나중에 고쳐라!” 거꾸로 일하지만 가장 빠르게 전진하는 아마존의 혁신 메커니즘 ★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5개국 판권 수출 ★ 우주로 향하는 베이조스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유산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아마존에서 총 27년을 근무하며 ‘제프의 그림자(Jeff’s shadow)’라 불린 두 저자는 창립 이래 17년간 아마존에서 마치 ‘헌법’처럼 지켜지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단 한 가지 독특한 성공 원칙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 원칙은 제프 베이조스가 남긴 수많은 글과 연설을 정확히 관통하는 ‘아마존의 신념’이기도 하다. “내가 떠나도 아마존은 영원할 것이다. 그들이 계속 ‘순서 파괴’하는 한!” - 제프 베이조스 ‘순서 파괴(Working Backwards)’란 개발자의 판단에 따라 순서대로 계획을 세워 제품을 만드는 대신, 고객의 시선에 따라 고객이 누릴 효용을 먼저 설계한 다음 그에 적합한 제품을 만든다는 뜻이다. 지금껏 아마존의 찬란한 영광을 직접 만들어온 두 저자는 이 같은 ‘아마존식 역방향 작업 혁명’이 어떻게 시장을 장악하고 고객의 기쁨을 극대화하는지 수많은 성공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일을 시작할 땐 그 끝을 생생하게 상상하라!’ 아마존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든 이 한 가지 원칙을 익히면 당신은 물론 당신의 조직 역시 실패 없는 혁신과 성장을 거듭할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주식 투자]
  • 소수몽키(홍승초) 길벗
    18,000원 | 1,000P
    · 숫자 몰라도, 시간 없어도 OK! 왕초보도 읽자마자 수익 내는 가성비 주식 공부! · 매달 월급만큼 수익 내는 미국주식 투자 핵심 전략! 재무제표, 차트 없이도 생활 속에서 스스로 종목 발굴하고, 매수매도 타이밍을 잡는다! · 누적 조회 수 1,500만 회, 구독자 25만 명! 미국주식 대표 유튜버 ‘소수몽키’의 투자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특별선물: 투자노트, 점착메모롤 (추가결제필요)
  • 정주용 매일경제신문사
    16,200원 | 900P
    “해외주식 안 하는 부자는 없다!” 낮에는 중국, 밤에는 미국 당신의 모든 순간과 함께 돈이 되는 투자 동학개미들이 삼성전자에 몰려갔을 때 진짜 부자들은 무엇을 샀을까? 자본에는 국경이 없다. 세계 부의 패권을 쥐고 있는 미국과 중국 기업에 투자했다면 당신은 자산 배분에 성공한 것이다. 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는 “중국이 세계 금융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028년 중국이 미국의 GDP를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의 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투자자에게 이보다 더 좋은 부자가 될 타이밍은 없다. 하지만 언어의 장벽과 낯선 금융 시스템으로 해외투자를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미국과 중국주식을 압축해서 족집게 과외처럼 알려주는 가치투자 전문가가 있다. SK E&S, Xinhua Capital, IBK투자증권 등에서 10여 년간 중국-미국 글로벌 투자 업무를 수행하고, 한중 크로스보더 투자회사 비전크리에이터를 운영하는 유튜버 ‘돈이되는투자’다. 또한 그는 국내 다수의 대학, 미래에셋, KB금융, 신한금융, 클래스101 등에서 투자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강연을 들은 수강생들은 미래투자전략을 미리 알고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부의 레벨을 바꾸는 미국주식 중국주식》은 해외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우리의 습관을 혁신적으로 바꿀 바이오, 스마트 전기차, 영상 스트리밍, 헬스케어, 데이터플랫폼, 전자상거래 등 미래 섹터별로 유망 주식을 소개한다. 재무제표를 넘어 G2의 정치, 경제, 산업 전망, 기업의 실천력 등 다양한 보조지표를 활용해 미래의 아마존과 텐센트를 찾는 인문학적인 인사이트와 실전 투자 노하우들로 가득하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미래를 읽고 부를 쌓는 현명한 투자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 이남우 한국경제신문
    16,200원 | 900P
    “연세대생에게 인기 있는 주식 투자 입문 강의!” 삼성증권 초대 리서치센터장, 메릴린치 아시아 고객관리 총괄 등을 역임한 우리나라 최고의 국제투자전문가 이남우 교수의 투자 특강 ★ 주식 투자 시작 전 반드시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 ★ ★ 타이거 매니지먼트 외 세계적인 금융회사 투자 원칙 공개 ★ ★ 국내 & 해외 주식 추천 종목 다수 수록 ★ 2020년은 주식시장이 급변한 한 해였다.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주가지수는 1400포인트까지 급락했다가 다시 3000포인트까지 오르내렸다. 그 과정에서 일명 ‘동학개미’라고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이 새로운 매수 주체로 등장했다. 그들은 과거 고점에서 주식을 매수해 손실을 보던 투자자들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저점에서 주식을 사들였고, 많은 이들이 꽤 좋은 수익을 얻었다. 그래서인지 최근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고수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지금은 펀드 매니저보다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며 자신감에 차 있는 투자자도 적지 않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주가는 인간의 심리를 반영해 탐욕과 공포의 사이클을 반복한다. 주식의 이러한 특성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투자를 하다가는 자산에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주식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주식은 부동산과 함께 근본적으로 위험자산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의 국제투자전문가이자 현재 연세대에서 주식 투자 강의를 하고 있는 이남우 교수가 쓴 투자 입문서다. 20대 후반에 제이피모건(J.P. Morgan) 홍콩 아시아태평양본부에서 부사장 겸 애널리스트로 활약했고, 미국 3대 증권사인 메릴린치(Merrill Lynch)의 한국 공동대표를 역임한 후,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삼성증권 초대 리서치센터장로 일하는 등 탁월한 실력으로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많은 신임을 받아온 그는, 최근의 열풍에 편승해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주식 투자의 정석을 짚어줄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 철저히 투자자 입장에서 정리된 이 책은, 주식시장의 원리를 이해하고 좋은 투자 습관을 길러 성공적인 투자를 하는 데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저자가 지난 30년간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과 함께 리서치하고 토론하면서 얻은 경험의 결과도 이 책 한 권에 모두 실렸다. 제대로 된 공부로 주식의 진정한 재미를 깨닫고 싶은 초보 투자자에게는 두고두고 읽힐 바이블이 될 것이다.
  • 김진 한스미디어
    15,120원 | 840P
    여의도 최강의 프랍 트레이더가 선택하는 주식과 운용전략은 무엇이 다를까? 20년간 연간손실 0원, 연간 최고 수익 250억 원, 여의도 최강의 프랍 트레이더가 20년의 시간 동안 경험과 성과로 증명한 ‘진짜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7가지 투자의 무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경제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이에 따라 일반인들의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국내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돌파하면서 국내 주식 투자 인구는 800만 명을 넘어서고 활동계좌도 무려 4000만 개에 육박하는 등 주식 투자는 이제 범국민적인 경제교양의 영역에 편입되고 있다. 그러나 올바른 주식 투자, 단기간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투자가 아니라 평생을 함께하는 ‘진짜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접근 방식이나 운용전략부터 다시 한 번 점검할 필요가 있다. 매일매일 스마트폰으로 주식창을 들여다보면서 매도와 매수를 거듭하거나,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이 오늘 상한가를 칠지 하한가를 칠지 몰라 좌불안석하는 주식 투자는 결코 바람직하지도 않고 오래 갈 수도 없다. 특히 코스피 지수가 3000을 돌파한 후 일정한 간격을 두고 등락을 반복하면서 일반 투자자들 사이의 피로도가 높아지는 상황이기도 하다. 이러한 맥락에서 신간 《주식 투자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무기》가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여러모로 특별하다. 이 책은 기관의 고유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 즉 프랍 트레이더(Prop Trader)로 활동하는 저자가 자신만의 투자전략과 노하우를 정성껏 담아낸 책으로, 단기적인 수익이나 단편적인 종목에 대한 이야기 대신 평생을 함께할 수 있는 투자의 7가지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 박제연 베가북스
    14,850원 | 820P
    구독자 20만 명, 누적조회 약 2,000만 회 머니클럽 박제연의 투자 인사이트! 2021년, 돈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주식 시장의 사이클을 읽어라 주식 시장은 끊임없이 움직인다. 우리 모두 아는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이 시장에 언제 올라타야 하는지다. 그 핵심은 주식의 숨겨진 패턴을 읽는 데 있다.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수많은 것들 속에서 어떤 것을 따라야 투자 승률을 높일 수 있는지 분별력을 키워야 한다. 지난 1년간 분위기를 타면서 많은 투자자가 상승의 기쁨을 맛봤다면, 2021년부터는 투자 관점과 능력에 따라 개인투자자들의 희비가 수면 위로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이다. ‘주린이’부터 ‘동학 개미’까지 개인투자자들이 모두 투자의 정도를 걸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책 『돈의 물결』은 놓치기 쉬운 주식 기초부터 세상 물정이 시장에 끼치는 영향, 과거 경제 이슈들과 시장의 관계, 시장 불확실성 대책까지 4가지 대주제로 구성돼 있다. 흔히 말하는 ‘마법의 차트 기법’ 없이도 주식 시장의 큰 흐름을 보고 단편적인 투자에서 벗어나 장기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바라는 대로 모든 투자자가 자신들의 피, 땀, 눈물로 이루어진 소중한 자산을 잘 지켜내기를 바란다.
주목신간 [부동산 투자]
  • 김도형 더스(더디퍼런스)
    14,400원 | 800P
    당신이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가 있다! 기본과 전략을 갖추는 부동산 투자 5원칙 -부동산 시장이 상승장일 때는 여기저기에서 집값이 오르는 게 보이니, 어디든 빨리 투자해야 할 것 같은 조급한 마음에 추격 매수를 한다. -종잣돈이 여유 있지 않으면 입지와 지역의 미래 가치보다는 무조건 갭이 적거나 매가가 저렴한 곳이 투자 대상이 된다. -지인이나 전문가가 ‘어디에 투자했더니 1억, 2억이 올랐다’는 말을 들으면 따라 산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교통 호재에도 기사화되면 그 지역에 우르르 몰려가 매수를 고려한다. 위에서 언급한 사례를 보고 “나는 절대 그러지 않아.”라고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부동산 투자를 하는 데 있어 기본과 전략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이다. 저자는 처절한 실패를 경험한 후에 비로소 확고한 투자 원칙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그가 세운 5원칙에 대해 투자 대가들의 사례를 들어 이를 뒷받침하고, 어떻게 투자에 접목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국가에서 제공하는 보조 지표를 활용하는 법과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로 정보를 파악하는 방법, 이를 통해 저자가 투자 지역을 선정하는 기준 등을 차근차근 짚어 주며 1원칙부터 5원칙까지 따라 하면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성공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준다. 특히 요즘은 누구나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인해 시장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투자처도 유행이 생기고, 서울에서 지방, 다시 수도권 등 추세를 따라 잡기도 힘들다. 그럴 때일수록 뚜렷한 기준과 원칙이 없다면 실패할 확률이 커진다. 평생 적용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불변의 법칙’을 알아야 한다. 또한 많은 부동산 책에서 투자의 성공 사례나 성공하는 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면, 이 책에서는 청약, 전세 레버리지 투자, 경매, 분양권 등 투자 분야별 주의해야 할 점들을 상세히 다루어 실패를 줄이고, 당장의 수익보다 잃지 않는 투자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제 막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부린이, 내 집 마련부터 시작해 투자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투자 기본 매뉴얼’, ‘투자 기본서’로써 이 책을 권한다.
  • 박희용(부동산히어로) 길벗
    15,750원 | 870P
    그래서 경기도에서 어디를 살까요? 핵심 교통 호재부터 직장, 인프라, 학군, 공급물량으로 분석한 미래 부동산 시장을 주도할 경기도 유망 지역 16 내 집 마련을 위해, 투자를 위해 아파트를 사기로 마음먹었지만 초보자들에게는 몇 가지 의문이 든다. ‘지금이 진짜 사야 할 때일까, 이미 집값에 호재가 반영된 것이 아닐까, 실제 실현되는 호재일까’ 등의 의문이다. 이런 불안감 때문에 끊임없이 커뮤니티에 어느 곳을 사야 할지, 요새 뜨는 지역이 어딘지를 끊임없이 검색하고 찾아본다. 그래서 결국 어디를 사야 할까가 초보 투자자들의 가장 큰 궁금증이다. ‘부동산히어로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부동산 커뮤니티에 꾸준히 칼럼 집필을 해온 저자는 초보 투자자들의 이런 불안을 누구보다 이해하며 각종 부동산 이슈와 정책 변화 때마다 내용을 면밀하게 살피는 영상을 게시하며 구독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지금 사야 할 경기도 주요 지역 16곳을 선정해 그곳이 왜 투자해야 하는 곳인지 교통 호재, 학군, 인프라, 공급물량 등 객관적 지표를 통해 설명한다. GTX-C노선 연장으로 수혜를 얻을 평택 고덕국제도시, 대규모 정비 사업 구역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집값 상승이 예상되는 광명시, 핵심 노선 연장으로 서울의 일부가 되고 있는 하남시를 포함한 경기도 유망 투자 지역 16개를 실제 지도, 일러스트, 주변 아파트 전세/매매가 비교 분석 등을 통해 상세히 분석한다. 이미 호재가 반영되어 투자 진입을 고민해야 하는 곳은 물론, 지금 사지 않으면 후회하는 경기도 아파트를 왕초보 눈높이에 친절히 설명하여 해당 지역에 대한 지식을 쌓고, 투자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 탑곰 비에이블
    14,850원 | 820P
    140만 부동산 카페 회원이 인정한 입지분석의 고수 ‘탑곰’의 첫 책! 아직 기회가 남은 서울 아파트가 여기에 있다 연일 가파르게 오르는 아파트값 소식에 마음은 급해지지만 가진 자산은 턱없이 부족한 것 같고, 어디에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할지조차 판단이 서지 않는 요즘이다. 이럴 때일수록, 자산 대부분을 아파트값으로 내야 하는 월급쟁이의 선택지는 단 하나다. 반드시 오르는 ‘서울의 알짜 아파트’를 사야 한다. 《서울 아파트 황금 지도》는 그런 점에서 매우 가치 있는 내 집 마련 입문서이자 친절한 부동산 투자 가이드이다. 네이버 ‘부동산 스터디’ 카페 140만 회원이 인정하는 입지분석의 고수 ‘탑곰’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이 책은 서울의 5개 ‘황금 입지’를 기준으로, 지금 주목해야 할 호재와 아파트들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준다. 책을 펴고 황금 입지를 하나씩 마스터하며 읽다 보면, 어떤 지역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가용 자금으로 어디의 똘똘한 아파트를 사야 할지, 교통·일자리·학군의 중심지는 어디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서울 경기도권 유망 아파트 Top 50 부록 선착순 증정 (추가결제)
  • 박지민(월용이) 더스(더디퍼런스)
    15,300원 | 850P
    내 집 마련부터 투자까지 청약은 이제 필수 과목이다! ‘로또 분양’은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이고, ‘청약 당첨’은 나만 빼고 다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단지 ‘내 집 마련’이라는 작은 소망을 갖고 열심히 청약을 시도해 보지만 번번이 낙첨되고, 그러는 사이 집값은 범접할 수 없을 만큼 가격이 치솟았다. 조급함과 무력함 앞에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지, 3기 신도시를 기다려야 할지, 이제껏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청약에 계속 도전할지 무주택자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무주택자 중에서도 가점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온도 차는 다르다. 1주택자 역시 새 아파트로 갈아타고 싶은 열망과 투자로써 청약을 시도해 보지만 무주택자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분양 시장에서 당첨을 기대하기 힘들다. 이렇듯 예비청약자들이 처한 상황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포지셔닝에 따른 청약 전략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청약 맞춤 수업》은 청약홈 사용법, 청약절차, 청약조건 등의 정보의 집약을 넘어 청약 통계를 통해 청약자의 심리를 파고드는 본질적인 핵심을 다루었다. 3기 신도시를 공략해도 좋은 청약자가 누구인지, 주택 수, 가족 수에 따라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분양가와 규제타이밍에 따라 청약의 틈새를 파악하는 방법과 청약 당첨이 힘든 사람은 분양권을 제시하는 등 ‘청약 희망 고문’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단호하고 분명하게 갈 길을 알려 준다. 학교에서는 들을 수 없는 수업, 하지만 인생에서 한 번쯤은 반드시 들어야 하는 필수 수업, 《청약 맞춤 수업》이 당신의 인생에 전환점이 되어 줄 것이다.
  • 김병권(부동산아저씨) 진서원
    19,980원 | 1,110P
    어느 날 부동산스터디에 초고수 재능기부자가 등장했다! 전월세, 청약, 재개발재건축, 경매, 상가, 절세, 대출까지! 막힘없이 술술! 모르는 게 없어서 신기방기! 네이버 No.1 카페 ‘부동산스터디’에 종종 기막힌 사연이 올라온다. 보증금 날린 대학생, 분양권 사기를 당한 부부, 영문도 모른 채 세금폭탄 맞은 어르신 등. 그럴 때마다 눈에 쏙쏙 박히는 댓글로 돌파구를 제시한 초고수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부동산아저씨’다. 회원들은 앞 다투어 SOS를 요청했고, 그의 글이 업로딩될 때마다 베스트 게시물이 되었다. 그리고 1년 후 그 내용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주목신간 [부자되는 법]
  • 김종봉 다산북스
    15,300원 | 850P
    투자의 종류, 규모, 시기에 상관없이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법 《돈 공부는 처음이라》 의 저자 김종봉과 제갈현열이 다시 만났다. 전작에서 돈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30 젊은 세대에 ‘돈 공부’ 열풍을 일으킨 그들은 『돈의 시나리오』에서 뒤늦게 주식을 비롯한 여러 재테크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다음 스텝을 제시한다. 바로 내가 가진 돈을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 조바심을 내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더 이상 돈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 한마디로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지라는 얘기다. 저자에 따르면, 돈의 시나리오란 변화하는 환경과 상황에 따른 자신만의 돈 버는 계획을 일컫는다. 그리고 투자자란 바로 이런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수립하고 수정하며 성장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소위 ‘주린이’ 혹은 ‘동학개미’로 표현되는 사람들이 모두 자기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진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잠깐의 상승장에 운 좋게 합류해 일시적인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투자자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 돈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반드시 공부해야 할 필수 지식, 그리고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쓰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종잣돈 2000만 원으로 40억 원을 만든 저자가 15년 동안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완성한 돈의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까지 전격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각자의 환경, 성향, 나이, 돈의 크기에 맞게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영원한 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모건 하우절 인플루엔셜
    17,820원 | 990P
    가장 크게 성공한 투자자 vs. 가장 크게 파산한 투자자 무엇이 이 둘의 운명을 갈랐는가 『돈의 심리학』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10년 넘게 금융과 투자에 대한 글을 써온 칼럼니스트이자 콜라보레이티브 펀드 파트너로 활동중인 모건 하우절의 첫 책이다. 총 20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텔링의 천재’ ‘소설가의 기술을 가진 금융 작가’라는 별명답게 모건 하우절이 들려주는 20개의 투자 스토리는 대단히 매력적이다. 하나하나 실화와 실증에 바탕을 두되 이야기의 재미와 투자의 교훈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탱크 부대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에 관한 빌 게이츠의 고백, LA에서 주차 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페라리에 얽힌 에피소드, 워런 버핏의 놀라운 수익률의 비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하여 읽는 이들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그 끝에는 하나같이 감탄을 부르는 탁월한 통찰을 담고 있다. 부에 관한 문제는 결국 학력, 지능, 노력과 직접적 관련이 없으며 돈에 관한 인간의 편향, 심리, 다시 말해 ‘돈의 심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 박정선 원앤원북스
    16,200원 | 900P
    돈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돈’을 모르고서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 마라! ‘코스피 3,000’의 시대.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 투자를 시작한 후 하루 종일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을 들락날락하느라 일상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시도 때도 없이 호가창을 들여다보며 주가가 내리면 마음을 졸이고, 주가가 오르면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혹은 모두가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때, ‘나도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조급한 마음으로 확신 없이 이것저것 기웃거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저자는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돈 공부’를 통해 돈과의 관계를 재정립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워크-라이프 밸런스’로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듯, 투자에도 ‘머니-라이프 밸런스’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의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투자를 통해 돈을 버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돈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돈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어떠한지 등 큰 틀 안에서 돈과 나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다. 돈에 대해, 투자에 대해 잘 모르면서 경제적 자유를 꿈꿀 수는 없다. 투자에 대한 확신 또한 스스로 발로 뛰고 알아보며 고민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더라도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이 부족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돈’을 아는 자만이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돈과 나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투자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본다면 시장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예측 불가능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성공 방정식! 위기를 발판 삼아 부를 향해 도약하라! 이 책은 저자가 돈 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낀 깨달음을 바탕으로 집필한 현실적인 투자 가이드북이다. ‘PART 1. 부의 출발선: 우리는 우리를 모른다’에서는 본격적인 돈 공부에 앞서 돈과의 관계를 설정하고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PART 2. 돈 공부의 시작: 부자들만 아는 자본주의 생존 금융’에서는 신용, 금리, 펀더멘털, 환율 등을 공부하며 금융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PART 3. 부의 도움닫기: 무엇을 어떻게 사는가’에서는 자산과 금융상품을 초보 투자자의 시각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PART 4. 부자의 속도로 달려라: 투자는 나의 힘’에서는 주식, 채권, 펀드, ETF, ELS 등 각종 투자상품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PART 5. 부와 나의 연결: 부를 향해 도약하는 우리의 자세’에서는 수시로 변하는 시장에 발맞춰 투자에 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돈과 투자에 대해 공부하지 않아도 돈이 스스로 불어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시절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부모 세대의 성공 방정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같이 불확실한 시대에 돈 공부를 통해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습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예측 불가능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생존형 금융 지식만 선별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따라 공부하다 보면 시장의 큰 줄기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부를 향한 당신의 도약에 도움닫기가 되기를 바란다.
  • 로니 박 플랫폼연구소
    13,500원 | 750P
    하버드에서도 못 배우는 글로벌기업가의 ‘부의 법칙’ 10년 연구 결정판 한 사람이 임계점을 넘어 폭발적인 성장점을 갖기까지 필요한 생각과 비법을 정리한 책이다. 평범한 사람이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실제 직원 한 명 없이, 영어 실력도 갖춰지지 않은 채 미국으로 건너가 글로벌기업가가 된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책 읽기, 책 쓰기, 독서 및 쓰기 코치로서 스스로 트리플 임계점에 도달한 베스트셀러 작가의 비법을 함께 실었다. 책에서는 독자가 임계점을 돌파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되도록 ‘부의 속성’,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부의 문장들’, ‘부의 임계점을 돌파하기 위한 다섯 가지 로드맵’을 제시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책의 핵심주제인 ‘부의 임계점’ 이론을 핵심적으로 설명한다. ‘부의 임계점 법칙’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물론, 많은 사람이 맹신하는 부의 추월차선론에서 간과된 사실과 무엇보다 빨리 부자가 되려 하는 것이 왜 잘못된 생각인지를 얘기한다. 또, 〈탈무드〉와 〈성경〉 등 동서고금의 명저에서 발견한 부의 문장을 통해, 단지 ‘부의 이론’을 넘어서는 부자에 대한 폭넓은 생각과 의식의 역사를 추적하여, 부의 의식 혁명을 도울 것이다. 이 의식 혁명을 통해 책을 읽는 누구나 누구보다 빨리 부자 되는 임계점의 법칙을 체득할 수 있다. 라스베가스 500억 부자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확실한 진짜 부자 되는 법 “돈을 모으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과 정도가 있다.” 한국 최고 부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지금 한국의 대표적인 부자들을 떠올려 보자.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만큼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내공과 실력을 갖춘 사람일 것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과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한 우물을 파는 데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했고, 어떤 시련과 역경에도 멈추지 않고,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자신의 분야를 개척하고 길을 연 ‘임계점의 대가’들이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 1997년의 IMF 등 모든 것이 예측하기 어려운 최악의 상황이 도래할 때, 임계점의 대가들은 자신의 가치와 진가, 내공과 역량을 더 크게 발휘해 쉽게 무너지지 않을 뿐 아니라, 이겨내는 내력을 가지고 싸움의 법칙을 설계한다. 임계점에 도달하고, 임계점을 돌파하는 것이 최고의 부의 법칙이며, 삶의 경쟁력이자 생존 비법,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르며,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이며 방법이기 때문인데, 이 책을 통해 그 비법과 이유를 안내할 것이다.
  • 데이브 램지 시목
    15,300원 | 850P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 데이브 램지의 신작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으로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의 작가 데이브 램지의 신작이 출간됐다. 전작이 ‘부를 이루는 7가지 단계별 법칙’을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신작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거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각 단계를 달성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부 사항들을 아주 자세하게 다룬다. 예를 들어 ‘수입의 15%를 은퇴자금으로 투자하라’는 법칙을 두고 이 책은, 은퇴자금을 모아야 하는 이유, 은퇴자금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 왜 하필 15%를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퇴직연금의 유형, 은퇴자금을 투자할 때 절세하는 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준다. 부를 이루고 싶고, 그 부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대략 알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몰라 몇 년째 ‘결심’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로소 이 책으로 부의 지름길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자산관리]
  • 정선용(정스토리) 알에이치코리아
    14,220원 | 790P
    “직원으로 시작해라. 그러나 직원으로 살지 마라” 151만 ‘부동산 스터디’ 카페가 열광한 화제의 칼럼 151만 ‘부동산 스터디’ 카페가 애타게 기다린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가 출간되었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는 50억 자산가 아버지가 자녀에게 경제의 기본 원리와 부의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저자는 25년간 유통업계에 종사하며 롯데마트 가정간편식 부문장(상무) 등을 지냈다. 대한민국 대형마트의 태동과 성장, 침체의 역사를 함께하며, 실생활의 경제 원리를 깨우쳤다. 자본주의의 최첨단에서 유통의 역사를 새로이 써 온 저자는, 근로 소득만으로는 점점 더 가난해지는 현실에 눈을 뜨고, 근로 소득을 자본 소득으로 전환해 50억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살아있는 현실 경제 이야기를 전하고자, 2020년 10월부터 네이버 카페 ‘부동산 스터디’에 ‘아들아 경제 공부해야 한다’ 시리즈를 연재했다. 연재 글은 뜨거운 호응과 함께 누적 100만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가수 나훈아를 자본 소득, 가수 남진을 근로 소득에 비유해 그 차이를 밝힌 ‘소득편’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발 책을 내달라’는 요청이 잇따르고, 캡처 혹은 출력해 아이에게 전 편을 읽혔다는 간증이 속출했다. 151만 회원이 검증한 책,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는 독자들에게 삶을 바꾸는 긍정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전유경(호호양) 21세기북스
    15,300원 | 850P
    부자 되는 과정이 힘들어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돈 모아서 행복할 생각 말고 돈 모으면서 행복하자!” 소비 대장이었던 그녀는 어떻게 수억 원대 자산을 보유한 실속형 부자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자타공인 ‘재테크 여왕’이라 불리는 전유경(호호양)이 자신의 좌충우돌 재테크 성공기를 담은 첫 단행본을 발간한다. 재테크는 왠지 복잡하고 어려워서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쉽게 포기하는 ‘재포족(재테크를 포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돈 공부 입문서다. ‘나는 왜 돈을 모으지 못했을까?’라는 현실 진단부터 재테크에 대한 오해 풀기, 부자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마인드 세팅, 돈이 잘 모이는 현실적인 월급 관리법, 쥐꼬리만한 월급을 탓하며 퇴사병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위한 직언, 소비를 줄여주는 가계부 관리법, 부업으로 자산 레벨업하기 등 수중에 단돈 1만 원도 없어도 새겨들을 만한 돈에 관한 실용 철학을 전한다. 저자는 각종 매체에서 쏟아지는 재테크 정보 속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방법만 실천하는 ‘미니멀 재테크’를 하기로 결심했고, 이 과정을 유튜브 채널 〈미니멀 재테크 호호양〉과 블로그를 통해 알리고 있다. 4만 명이 넘는 구독자들과 소통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두렵고 어렵다는 이유로 재테크에 입문조차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데이브 램지 시목
    15,300원 | 850P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 데이브 램지의 신작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으로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의 작가 데이브 램지의 신작이 출간됐다. 전작이 ‘부를 이루는 7가지 단계별 법칙’을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신작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거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각 단계를 달성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부 사항들을 아주 자세하게 다룬다. 예를 들어 ‘수입의 15%를 은퇴자금으로 투자하라’는 법칙을 두고 이 책은, 은퇴자금을 모아야 하는 이유, 은퇴자금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 왜 하필 15%를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퇴직연금의 유형, 은퇴자금을 투자할 때 절세하는 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준다. 부를 이루고 싶고, 그 부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대략 알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몰라 몇 년째 ‘결심’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로소 이 책으로 부의 지름길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 이고은 스마트북스
    15,750원 | 870P
    부자들은 왜 현금흐름 자산에 주목할까? 달러/금, 전세레버리지, 미국 배당귀족주까지, 부자는 자산의 크기가 아니라 현금흐름의 크기로 평가된다! 만약 내 통장에 매달 1천만 원이 입금된다면? 달러/금, 전세레버리지, 미국 배당귀족주까지,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 투자법 재정립 주식뿐 아니라 금, 달러, 부동산 등 금융부터 다양한 부동산까지 투자해온 저자는 『투자의 재발견』에서 우리가 흔히 아는 투자법을 뒤집고 새로운 투자 개념을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현금흐름에 주목하는 투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투자의 핵심개념 5가지 및 자산을 늘리는 원칙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투자법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화폐형 투자〉에서는 금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부동산형 투자〉에서는 워런 버핏의 플로트 투자와 전세레버리지 투자법을 살펴본다. 전세가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전세가 및 매매가 예측하는 법을 알려주는 대목은 특히 부동산 투자자에게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회사형 투자〉에서는 성장주보다는 배당주, 국내 주식보다는 해외 주식, 특히 미국 배당귀족주를 추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또 〈파생형 투자〉를 통해 실물 금과 옵션 투자를 결합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미국 배당귀족주 톱10 분석’ ‘전국 50만 명 이상, 24개 도시의 아파트 시장분석’ 또한 참고하기 좋은 투자자료이다.
  • 조은아 알키
    14,400원 | 800P
    나의 노후를 연금에만 의지하기엔 너무 불안하다! 금융 전문 기자가 파헤친 재테크 고수들의 저금리 시대 투자 노하우 하나금융 100세 행복연구센터가 2020년 발표한 〈대한민국 퇴직자들이 사는 법〉 보고서에 따르면 퇴직자들은 은퇴 후 월 400만 원가량이 필요하다고 한다. 여유롭게 퇴직 후를 즐기는 ‘금퇴金退족’은 금융자산만 평균 1억 2,000만 원을 쌓아두고 있었다. 이는 부동산 등 다른 자산을 제외한 금액이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은퇴 후 월 400만 원씩 가뿐하게 쓸 수 있으려면 어찌해야 할까. 현금 자산을 1억 이상 쌓아두고 지낸다면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여유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우리는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맞게 투자 방법도, 소비 방법도, 리스크 관리법도 싹 달라져야 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우리가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위해 미리미리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는 물론 어떻게 소비할지, 어떤 위험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종목별 금융 분야별로 다양한 정보와 방법론을 담아 소개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재테크 성공기가 아니다. 재테크 성공기는 읽고 귀감이 될 수는 있지만 사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진 않아 정보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크다. 이 책은 연금, 주식, 부동산, 세금, 핀테크, 부채관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짜임새 있게 정리한 플랫폼이다. 기자로서 15년간 취재하며 익힌 건 적재적소의 전문가를 선별하고,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이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기획재정부, 은행, 보험·카드·증권사, 부동산 업계 등을 출입하며 만났던 금융 전문가들에게 귀한 조언을 들었다. 당장 알아야 할 세법 개정안부터 다양한 금융 정보까지, 돈을 쓰고 모을 방향을 꼼꼼하게 질문하고 기록했다. 하루하루 열심히 돈을 벌고 의미 있게 소비하려 애쓰는 예비 독자들을 생각하면서 한 권에 아낌없이 정보를 집약했다.
주목신간 [트렌드/전망서]
  • 전호겸 베가북스
    14,400원 | 800P
    부의 기회는 ‘구독경제’로 몰리고 있다.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테슬라, 네이버 … 전 세계 상위 1% 기업들이 선택한 성장비법! ‘위기의 기회’ 그랜드마스터클래스 ‘구독경제’ 최고 권위자 전호겸 센터장이 말하는 경제 혁신! MAGA로 대변되는 미국의 글로벌 공룡기업부터 국내 네이버, 카카오까지 구독경제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구독경제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뜨거운 이슈다. 뉴스만 봐도 연일 구독경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대기업들이 앞다투어 구독서비스를 도입하겠다고 한다. 언론에서는 ‘구독경제’를 새로운 혁신으로 설명하고 있다. 혁신은 우리에게 새로운 삶의 방법을 제시한다. 하지만 혁신은 기존의 체제를 완전히 바꿔 새롭게 하는 것이기에 많은 이들이 혁신과정에서 낙오하기도 한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구독경제 전략센터장이자 그랜드마스터클래스 연사, 구독경제 최고 권위자 전호겸 센터장의 대답이 이 책 안에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구독경제의 사례만을 나열한 책이 아니다. 새로운 트렌드 ‘구독경제’에 대해 간단한 단어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구독경제가 어떻게 탄생했고 왜 경제 메가트렌드가 됐으며, 그로 인해 우리의 삶에 미칠 명암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앞으로 우리가 구독경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방법론도 제시하고 있다. ‘구독경제’로 당신의 부를 구독하라! ★ 경제의 흐름을 주도할 유망 구독서비스 기업 75개 수록! 『구독경제』에서 제시하는 구체적이고 상세한 방법론을 이용해서 우리는 앞으로 어떤 산업이 각광받을지 확인하고 투자를 고민해야 한다. 또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이용해 창업과 가계를 운용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이미 미증유의 위기 속에서 상위 1% 기업들과 사람들은 ‘구독경제’가 불러올 새로운 경제 혁신을 대비하고 있다. 그들의 발검음을 뒤에서 쫓기만 해서는 늦는다. 『구독경제』를 통해서 그들은 왜 위기의 대안을 구독경제를 선택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들보다 한걸음 앞서나가야 한다. 이 책과 함께 새로운 트렌드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들어 미래 시장에서 선도자가 되길 바란다.
  • 짐 로저스 알파미디어
    14,400원 | 800P
    펜데믹 버블 속에서 부를 키우는 세계 3대 투자가 짐 로저스의 대예언 4,20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려온 짐 로저스. 그는 백신의 등장, 새로운 미국 대통령의 탄생, 미·중 갈등 등이 영향을 미치는 2021년 이후의 세계 시장에 대해 《대전환의 시대》에서 예언한다. 2020년에 발생한 코로나 쇼크로 세계 각국은 연결 통로를 닫아버렸고 많은 산업이 그 기능을 다 하지 못했다. 그러나 백신 등장 등으로 폭락했던 세계 증시는 크게 회복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의 전설적 투자가 짐 로저스는 현재의 시장에 대해 강하게 경고한다. 세계 각국은 전례가 없던 수준의 금융완화를 실시하고 있고, 미국과 중국은 세계의 패권을 두고 격돌하고 있으며, 미국은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이동이 제한되어 원격 근무가 점점 당연한 것이 되고 있다. 세계는 바야흐로 ‘대전환의 시기’에 접어든 것이다. 짐 로저스는 머지않아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가 올 것이라 예언한다. 이와 동시에 이러한 위기는 투자가로서 인생 최고의 기회라고도 말한다. 짐 로저스는 이러한 혼란의 시기에서 무엇을 샀고, 무엇을 팔았을까? 그리고 무엇에 투자하려 하는가? 이 책에서 전설의 투자가 짐 로저스는 과거의 역사와 세계정세를 파악하고, 미국 대선 이후 세계의 최신 정보를 접목하여 2021년 이후의 시장에 대해 예측한다. 《대전환의 시대》에서 짐 로저스는 오랫동안 축적한 경험,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 거시 경제에 관한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향후 각 경제권에서 나타날 변화를 전망한다. 미국 대선의 영향, 미ㆍ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로 인한 유럽의 변화, 남북문제 해결 및 한반도의 정치 경제적 가치 등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혜안 및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한다.
  • 이언 골딘 바다출판사
    17,820원 | 990P
    《위험한 나비효과》는 최근의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 변화, 금융위기 등 전 세계가 맞닥뜨린 여러 위험을 살펴보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책이다. 세계은행 부총재를 역임한 옥스퍼드 대학의 이언 골딘 교수는 이러한 위험들을 ‘체계적 위험(systemic risk)’으로 규정하고, 21세기 초연결 사회가 안고 있는 불가피한 특징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최신 학제 간 연구를 종합하여 금융, 공급망, 사회기반시설, 환경, 보건, 정치사회 등 6가지 부문별 체계적 위험의 양상과 원인을 진단하고 글로벌 거버넌스의 개혁을 통해 위험을 관리하는 실천적 방안을 제시한다. 이언 골딘 교수는 《위험한 나비효과》의 한국어판을 위해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19 사태가 어떻게 전 세계를 팬데믹으로 몰고 갔는지를 분석한 내용을 추가했다.
  • 한정훈 페가수스
    14,400원 | 800P
    “세상이 바뀌었다. 성공의 방정식도 달라졌다!” 인플루언서 경제의 탄생과 성장에 주목하라! 미국 Z세대 소셜미디어 스타 성공 사례 분석 연간 1조 원 규모 인플루언서 관련 시장 분석 및 전망 팬데믹 이후 미디어 콘텐트 시장 트렌드 분석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비즈니스와 콘텐트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책.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인터넷 여론을 주도하는 온라인 인플루언서 시장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특히 감염병 대유행의 피해가 심각했던 미국의 경우,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틱톡·인스타그램·스냅챗 등 숏폼 동영상 기반 소셜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수가 급증했다. 관련 비즈니스 규모도 팽창했다. 기업 브랜드 광고가 대거 유치되는 등 막강한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서브스택, 패트리온 등 인플루언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들도 활황세다. 미국의 변화는 우리에게 찾아올 미래의 전조다. 이 책에서는 각자의 분야에서 개성을 발휘하며 온라인 세계를 이끄는 넥스트 인플루언서의 탄생과 성장을 추적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팬데믹 이후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미디어 시장 전체의 구조적 변화와 그 안을 채우는 콘텐트의 변화도 묘사한다. 그렇게 변화한 형식과 내용이 어떻게 화학적 작용을 일으키며 미래를 만들어갈지도 예측한다. 미디어 전문기자이자 네바다주립대학교 레이놀즈 저널리즘 스쿨 연구원으로 근무한 저자는 미국 현지 인플루언서들과 관련 시장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성공 원인을 분석했다. 새로운 길을 걷는 넥스트 인플루언서, 바뀐 길에서 흐르는 넥스트 콘텐트와 관련 비즈니스를 살펴보며 눈앞에 다가온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자.
  • 피터 디아만디스 비즈니스북스
    17,820원 | 990P
    모든 것을 파괴하는 기술들의 융합이 시작됐다! 새로운 문명의 설계자들이 써내려갈 기술 융합의 미래! 21세기가 시작된 지 20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SF 영화에서 그려냈던 ‘환상적 미래 기술들’이 ‘현실의 일상 기술’이 되는 것을 우리는 지난 20년간 지켜봐왔다. 우리는 이제 손바닥 크기의 컴퓨터로 어디에서든지 일을 하고 인공지능 비서를 시켜 일상 업무를 처리하며 3D 프린팅 기술로 하루 만에 집을 짓고 가상현실 기술로 더 실감나게 영화를 즐길 수도 있다. 그리고 2021년 현재, SF 영화의 단골 아이템이었던 자율주행차와 ‘하늘을 나는 자동차’마저 현실이 되기에 이르렀다.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는 이미 지난해부터 자율주행 택시를 시범 운행하고 있고, 우버는 플라잉 택시 개발을 완료해 ‘우버 에어택시’라는 이름으로 시범 서비스에 돌입했다. 최근 우리나라의 현대차 역시 2025년까지 플라잉카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이 거대한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에 뛰어들었다. 인공지능,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고성능 센서기술, 배터리와 재료과학 등 모든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자율주행차와 플라잉카는 200년 전 기차와 자동차가 세상에 불러온 혁신처럼 이동의 자유와 효율성 측면에서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느렸던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인구의 95퍼센트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는 지금과 같은 세상의 모습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2021년이 시작된 지금, 기술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라졌음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20년 사이에 이런 빠른 속도의 변화가 가능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어떻게 이런 일이 한 세대가 바뀌기도 전에 일어날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컨버전스, 즉 우리가 알던 수많은 기술들이 서로 ‘융합’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지난 20년 동안 겪은 급격한 사회 변화를 생각해볼 때, 인류는 다음 10년 동안 사상 최대의 혁신을 경험할 것이며, 과거 100년 동안 쌓아올린 부를 훨씬 능가하는 풍요로움을 창조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그 변화의 쓰나미 속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하려는 수많은 기업들의 경쟁으로 그 속도는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빨라질 것이다. ‘실리콘밸리의 대부’이자 ‘미래의 설계자’라고 불리는 미래학자 피터 디아만디스는 이 책에서 흥미진진하고 통찰력 가득한 미래의 로드맵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융합기술’의 물결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상세히 짚어낸다. 인공지능, 로봇공학, 가상현실, 생명공학, 센서 등이 3D 프린터, 블록체인 그리고 전 세계를 연결하는 기가바이트 네트워크와 결합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오늘날 시장을 지배하는 거대한 산업들은 융합기술로 인해 어떤 변화를 겪을까? 또한 저자는 미래를 앞당기고 있는 글로벌 기술 기업들의 현재와 그들이 선사하는 비전을 통해 그 속에서 어떤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해야 하는지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인류의 앞날에 대한 강렬하고도 희망에 찬 관점을 제시하는 이 책은 우리 앞에 펼쳐질 엄청난 변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안내서이자 필독서가 될 것이다.
주목신간 [경제교양서]
  • 브래드 스미스 한빛비즈
    22,500원 | 1,250P
    말이 일자리를 잃던 날, 인간도 일자리를 잃을 날이 올 것인가? 1922년 12월 20일 뉴욕 한 거리에 말발굽 소리가 울려퍼졌다. 205호 소방차의 소방관들은 부서장이 신호를 보내자, “이랴!” 하고 채찍을 내리쳤다. 소방차를 끄는 말들이 내달리기 시작했지만 정작 불이 난 곳은 없었다. 말들이 끄는 소방차는 브루클린 버로 홀(Brooklyn Borough Hall)을 향하고 있었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자동차에 고삐를 넘겨주기 위해서였다. 이 날이 이 말들의 마지막 근무였고, 뉴욕시에서 소방차를 끄는 모든 말들이 마지막으로 운행하는 날이었다. 50년 이상 묵묵히 일했던 소방차용 말들이 직장을 잃었다. 변화하는 기술과 그 기술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300년 가까이 진행된 기술 변화는 계속해서 업무의 성질을 바꿔놓았고 전반적으로 생활 수준을 향상시켰다. 그러나 불가피하게도 거기에는 언제나 승자와 패자가 있었다. 오늘날 전 세계가 이와 비슷한 희망과 불안 섞인 눈초리로 인공지능을 바라보고 있다. 기계가 말들에게 끼쳤던 영향을 컴퓨터도 우리에게 끼치게 될까? 우리의 일자리는 어느 정도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것일까?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인 브래드 스미스는 가는 곳마다 이런 질문을 받는다. 그는 기술 발전의 속도가 인간을 앞서갈 때 기술 선도 기업과 사회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통찰을 이 책에 담았다.
  • 테이번 페팅거 길벗
    15,750원 | 870P
    이제는 경제 지식이 곧 돈이 되는 시대, 현실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학 지식 ▶ 직관적인 그림과 예시로 어려운 경제학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난감한 경제학,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은 모두 담았다! 강의보다 쉽다! 혼자 공부하기 딱 좋은 경제학 입문서!
  • 제프 부스 한국물가정보
    14,220원 | 790P
    빚으로 성장한 경제 시스템의 종말 지금의 경제 시스템은 노동과 자본이 불가분의 관계를 이루던 기술 이전 시대,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의존하던 시대, 비효율로 돈을 벌던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다.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성장을 추진하는 유일한 요소는 손쉬운 신용 거래와 우리가 절대로 갚을 수 없는 엄청난 빚이다. 이렇게 과거를 위해 건설된 경제 시스템을 인위적으로 계속 추진하다 보면 단순한 경제 문제 이상의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이대로 가면 세계는 훨씬 더 양극화되어 미래에 중대한 위협이 될 것이다. 우리는 지역과 세계 경제를 위해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기술 지배의 시대가 불러올 디플레이션과 그것이 가져다줄 풍요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와 이 세계에 풍요를 가져다준 그 기술이 머지않아 그 풍요를 다시 파괴하게 될 것이다. 20년 동안 전자 상거래와 기술 분야의 선도자이자 최고경영자로 일해 온 저자는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지을 기술적, 경제적 현실과 우리가 앞으로 나가면서 직면하게 될, 잠재적으로는 걱정스러워 보이지만 매우 희망적인 상황에 관해 설명한다.
  • 핀 브런턴 에코리브르
    16,200원 | 900P
    1970년대 실험부터 비트코인에 대한 뜨거운 열기까지, 디지털 화폐와 그것을 만든 사람들의 뒷이야기 비트코인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걸까? 요즘 사람들이 모이면 비트코인 얘기다. 대한민국에서 현재 성인 치고 비트코인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다고 제대로 아는 사람도 드물다. 납세를 피하려고 재산 은닉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이용한 사람들이 적발됐다는 뉴스가 등장할 때면 비트코인은 뭔가 음지의 불법적 투기 수단으로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실질 금리 마이너스 시대에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금을 보유하는 것보다 낫다”고 발언하는 것을 들으면 비트코인은 21세기 자본주의 화폐의 대안으로 보이기도 한다. 몇 년 전 진행됐던 ‘블록체인 대담’처럼 팽팽하게 맞선 이런 상반된 시각이 우리의 혼란을 가중시킨다. 부자 대열에 합류하려면 하루라도 빨리 이 새로운 초고속열차에 올라타야 하는 걸까? 아니, 어차피 정해진 그들만의 리그인데 괜히 모르면서 달려들었다가 얼마 안 되는 재산마저 통째로 날리면 어떡할까? 과연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 화폐들이 머지않아 우리의 지갑 속 지폐나 동전을 대신하게 될까? 예측은 난무하지만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이제는 비트코인을 제대로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디지털 화폐》에 비트코인으로 돈 버는 비법은 없다. 대신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 화폐에 담긴 핵심적이고 혁신적인 기술들과 그 원리, 그것의 출발점이었던 개념과 그 안에 담긴 세계관, 이런 암호 화폐를 최초로 창조해낸 이들이 누구이며, 그들은 왜 그리고 어떻게 이런 새로운 형태의 화폐를 만들기에 이르렀는지를 차근차근 꼼꼼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말하자면 여러분이 암호 화폐, 가상 화폐, 또는 그냥 간단히 비트코인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한 권에 총망라한 종합 안내서다.
  • 잭 트라우트 을유문화사
    13,500원 | 750P
    광고·마케팅업계의 바이블로 통하는 『포지셔닝』이 출간 4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출간된다. 1981년 미국의 광고 전문가 잭 트라우트와 마케팅 전문가 앨 리스가 함께 쓴 이 책은 잠재 고객의 마인드에 ‘포지션’을 확립한다는 획기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2002년 을유문화사에서 처음 출간한 한국어판 역시 약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마케팅 필독서로서 그 명성을 유지해 왔다. 한국에서만 선을 보이는 출간 4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은 휴대의 편의성을 도모한 새로운 판형과 저자 앨 리스의 특별 서문과 함께 책의 가치를 높였다.
주목신간 [경영전략/마케팅]
  • 다나카 미치아키 서울문화사
    14,220원 | 790P
    지금의 소프트뱅크를 만든 손정의의 성공적인 투자 전략과 그가 향후 바라보고 있는 미래 산업을 자세히 분석한 책! ‘100조 원짜리 비전펀드’의 수장 손정의는 왜 특정 기업에 투자하고 어떻게 특정 산업을 지배하며 언제 투자금을 회수하는가? 손정의가 배팅한 근미래 패러다임 시프트인 AI가 인간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 ‘싱귤래리티’는 무엇인가? 다가오는 미래 산업을 선점하는 손정의의 AI 군전략이란? 우리가 알고 있는 보편적인 기업구조를 완전히 개편한 손정의의 300년 동안 성장할 기업의 구조는 무엇인가?
  • 모종린 알키
    17,100원 | 950P
    오프라인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치는 어떻게 창조되는가? 《골목길 자본론》《인문학,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다》에 이은 모종린의 ‘로컬 비즈니스 3부작’ 완결편! “사람들을 공간에 머물게 만드는 힘은 물건이 아니라 그곳에서 향유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있다. 로컬은 이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클릭 한 번으로 모든 게 집까지 배송되고, 스마트폰 하나면 온갖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시대다. 전통적 리테일 산업과 오프라인 상권의 붕괴는 팬데믹이 가속화했을 뿐 피할 수 없는 흐름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역설적으로 오프라인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을 키웠다. 사람들은 여전히 오프라인만이 줄 수 있는 경험과 감성, 커뮤니티를 요구한다. 그렇다면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만의 콘텐츠는 무엇이며 어떻게 창조할 수 있을까? 답은 ‘로컬’에 있다. 지역만의 특색 있는 로컬 자원과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콘텐츠가 만들어졌을 때 사람과 돈이 모인다. 새로운 세대의 가치관과 콘텐츠에 대한 이해 없이 네이밍이나 공간 디자인에만 치중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이 책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리테일 기업,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지자체, 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창업을 꿈꾸는 청년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 애덤 그랜트 한국경제신문
    17,820원 | 990P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오리지널스》 애덤 그랜트의 5년 만의 신작 “다시 생각하기가 지금보다 더 필요한 때는 없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 ** 빌 앤 멀린다 게이츠 강력 추천 ** **전 세계 32개국 출간 **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세상 ‘모르는 것을 아는 능력’도 지능의 일부이다 확증 편향, 소망 편향 등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확신의 함정’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전작 《오리지널스》에서 대세에 순응하지 않고, 시류를 거스르며, 구태의연한 전통을 거부하는 새로운 유형의 인재상을 제시했던 애덤 그랜트가 이번에는 《싱크 어게인》에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신의 모든 믿음과 지식을 의심하라고 또 한 번 우리를 도발한다. 언제나 우리의 통념과 상식을 뒤집으면서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주었던 그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우리의 지식 체계를 무너뜨리고 신선한 사고와 개념을 불어넣으며 ‘다시 생각하기’라는 매우 중요한 사고법에 대해 고찰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가진 지식과 전문성에 긍지를 느끼며 자신의 믿음과 의견을 고수하는 데 자부심을 가진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사는 지금 세상은 규정할 수 없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이라는 데 있다. 애덤 그랜트는 ‘과연 지식이란 무엇인가’라고 되물으며 이제 더는 도움이 되지 않는 지식이나 의견은 버리고, 일관성보다는 유연성에 자아감의 초점을 맞추라고 말한다. 확신의 편안함보다 의심의 불편함을 강조하는 이 책은, 애덤 그랜트 특유의 풍부한 지적 사례와 유쾌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사고의 유연성 및 기민성을 촉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만일 우리가 ‘다시 생각하기’ 기술을 터득한다면 우리는 분명 직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인생에서 행복을 누릴 보다 유리한 자리에 서게 될 것이다. 다시 생각하기는 오래된 문제에 새로운 해결책을 마련하고, 새로운 문제에 오래된 해결책을 다시 찾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다시 생각하기는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인생을 살아가면서 후회를 보다 더 적게 하게 해주는 지름길이 된다. 이 책은 스스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도구들 가운데 어떤 것들 그리고 자기 정체성의 가장 소중한 것들 가운데 어떤 것들을 버릴 시점을 아는 것, 이것이 바로 지혜임을 알려준다.
  • 마이클 쿠수마노 부키
    18,000원 | 1,000P
    플랫폼은 어떻게 시장과 일상을 지배하는가? 하버드×MIT 플랫폼 비즈니스 특강을 책으로 만나다! 세계 10대 기업 중 하나인 애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알리바바, 텐센트, 코로나19 펜데믹의 영향으로 역대 최고 성장세를 기록한 카카오, 네이버, 쿠팡, 배달의민족, 2020년 동학 개미들이 가장 많이 투자한 해외 기업 테슬라.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플랫폼 기업이라는 점이다. 이제 비즈니스의 중심은 제품 경제에서 플랫폼 경제로 이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 생태계가 우리의 일상과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더 크게 성장하고 더 오래 살아남으려면 반드시 플랫폼 비즈니스를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마이클 쿠수마노,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 행정학 교수 데이비드 요피, 서리대학교 교수 애너벨 가우아 등 세계 최고의 플랫폼 권위자들이 30여 년간 연구한 성과를 집대성했다. 최신 데이터와 탁월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플랫폼 비즈니스란 무엇이며 어떻게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고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지 단계별 전략과 솔루션을 설명한다. 덕분에 플랫폼 비즈니스와 핵심 전략이 궁금한 경영인, 창업자, 투자자, 연구자에게 탁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 김지헌 갈매나무
    14,400원 | 800P
    최고의 마케팅 전략은 경쟁에서 벗어나는 것! 그 제품은 왜, 그리고 어떻게 특별해지는가 -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심리학자 김지헌 교수의 마케팅 강의록 - ‘어떻게 소비자에게 지금보다 나은 가치를 제공할지’를 질문하는 마케팅 관점의 사고 프레임 - MZ 세대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구독 서비스와 당근마켓은 어떻게 성공했을까? - 짜파구리는 되고 매운콩은 안 된 이유는? -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이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마케팅 책 ‘고객 가치’를 중심으로 마케팅 관점의 사고 프레임을 제시하는 책, 《마케팅 브레인》이 출간되었다. 브랜드 심리학자 김지헌 교수는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이며 본질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시장환경의 변화에 초점을 두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마케팅 방법론에 대해 쓴 책이 아니라, 시공을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불변의 마케팅 법칙에 대해 쓴 책이다. ‘그 제품은 왜, 그리고 어떻게 특별해지는가’가 늘 초미의 관심사인 기업과 마케터는 언제나 소비자의 트렌드를 민감하게 읽으려 한다. 그러나 본질을 놓친 채 소비자의 요구에 응답하다 보면 급격한 변화의 바람에 흔들리게 마련이다. ‘나는 지금 마케터인가’라는 의문을 품고 일하고 있는 현장 마케터와 기업의 리더를 비롯, 유권자의 표를 얻어야 하는 정치인 등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에게 ‘가장 먼저 읽으면 좋을 마케팅 책’으로 추천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소비자는 상품이 아니라 ‘더 나은 가치’를 구매한다 ◆소비자는 사회에 기여하는 브랜드를 더 선호한다 2021년 2월, 한 치킨집 사장님이 겪은 일화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치킨이 먹고 싶은 동생을 위해 마포구 일대 치킨집을 돌아다니며 5000원짜리 지폐 한 장을 들고 다니며 이만큼만이라도 치킨을 줄 수 없냐고 요청했지만 모든 가게가 거절했다. 딱 한 곳, 철인7호 홍대점의 점주 박재휘 씨의 매장만 제외하고. 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자 전국 각지에서 점주에 선행에 감동했다며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소비자들은 돈으로 혼쭐내준다는 의미인 ‘돈쭐내준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폭발적인 주문으로 치킨집 사장님을 격려했다. 가치를 사는 시대다. 지금 소비자는 필요를 느끼면 가격 비교를 하여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과거 소비 패턴이나 소비 행동과는 완전히 다르다. 소비자는 더 이상 상품을 구매하지 않는다. 소비자는 사회에 더 많이 기여하는 브랜드를 구매하고 공생의 가치를 구매한다. 소비자는 이제 기업(상품)과 관계를 맺을 때 기업이 사회에 어떤 가치를 제안하고 기여를 하고 있는지 우선적으로 평가한다. 그리고 사회에 더 공헌하는 기업을 선택하려 한다. 전 세계적으로 기업 경영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는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경영’ 역시 기업이 얼마나 돈을 잘 버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돈을 벌고 쓰는지와 관련된 영역이다. 소비자는 기업이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얼마나 관심을 두는지, 소비자인 내가 지불한 물건값이 제대로 생산자에게 전달되는지, 특정 집단만 권력을 쥐고 다수의 노동자를 쥐락펴락하지는 않는지 등을 판단하고 기업의 상품을 구매하려 한다. 마케팅의 선순환 구조를 이루는 ‘가치 교환’ 전략에 축을 두고 출발하는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가치 = 혜택 ÷ 비용이라는 수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치함수를 활용해 ‘가치를 분석’한다. 먼저 소비자의 구매를 방해하는 다섯 가지 비용(탐색·거래·사용·처분·공유)은 줄이고, 이어서 구매를 돕는 다섯 가지 혜택(기능·상징·경험·이타·자존)은 늘림으로써 소비자에게 선택받을 수 있도록 가치를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제2부에서는 경쟁자와는 다른 차별적 가치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겠다는 약속인 ‘가치 제안’에 대해 설명한다.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러 가치 중 소비자에게 더욱 의미 있고 경쟁자보다 더 잘할 수 있는 가치를 제안할 때 소비자에게 선택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제3부에서는 소비자에게 약속한 가치를 제대로 이행함으로써 소비자의 가치 교환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거래에 필요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가치 전달’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는 여기서 제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 판매촉진(Promotion)의 4P를 기획하는 마케팅 믹스를 일관성 있게 활용하라고 조언하면서 책을 마무리한다.
주목신간 [조직관리/리더십]
  • 김정현 센시오
    15,120원 | 840P
    혼자만 일 잘하는 팀장이 가장 쓸모없다 혼자만 일 잘하는 팀장이 회사에 가장 손해를 끼친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저자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이런 팀장은 본인 일 하느라 바빠서 팀 전체를 보지 못하기에 문제가 생겨도 소통이 안 되고 팀원이 일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 성장할 기회도 빼앗기기 때문이다. 결국 팀의 성과도 문제가 생긴다. 대한민국 최고 팀장 전문가인 김정현 소장은 이렇게 실무를 꼭 쥐고 있는 플레이어형 팀장이 조직에서는 가장 쓸모없다고 말한다. 한데 대다수의 팀장은 자신이 플레이어로서 성과를 내는 것이 회사에 공헌하는 길이고 팀장의 자리를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회사가 팀장에게 바라는 건 플레이어 팀장이 아니다. 회사가 바라는 건 팀의 성과다. 예를 들어 3명의 팀으로 5명, 7명의 성과로 이끌라는 의미다. 혼자서는 5명, 7명 성과를 해낼 수 없다는 걸 회사는 알기 때문이다. 혼자만 잘하길 기대했다면 플레이어로 두었을 것이다. 팀장에게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다.팀의 힘을 한곳으로 모아야 한다. 목표를 팀 전체가 공유하게 하고 팀원 성향에 맞는 업무를 적절히 맡기고 그 일을 통해 성장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삐걱 소리가 나지 않게 팀원과 소통하고 다른 팀과 갈등도 조정하고 상사와 회사의 지원도 끌어내야 한다. 그리고 팀장 자신의 감정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이 모든 걸 어떻게 해내냐고? 아주 간단하다. 감기에 걸리면 내과 의사에게 가듯이 팀이 성과가 안날 땐 ‘팀장 리더십 주치의’를 찾으면 된다. 신간 《팀장 리더십 수업》이다. 20년 넘게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까지 대한민국 팀장의 성과를 향상해온 대한민국 최고 팀장 전문가 김정현 소장의 특급 처방을 고스란히 담았다. 한국 실정에 맞는 사례를 통해 성과를 올리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쉽게 이해되고 바로 적용할 수 있다.
  • 최두옥 유노북스
    14,400원 | 800P
    사람을 바꿀 것인가, 일하는 방식을 바꿀 것인가 스마트워크 개념 정립부터 구축 방법까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 ‘온라인으로 업무하면 만나서 일하는 것보다 더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어떤 업무 방식으로 하루아침에 바뀐 세상에 대처해야 할까?’ ‘모두가 흩어진 지금, 어떻게 개인과 조직이 긴밀해질 수 있을까?’ 코로나19라는 갑작스러운 변화에 수많은 기업이 발빠르게 스마트워크를 시작했다. 트위터는 전 직원 무기한 재택근무를 선언했고, 페이스북은 5년 이내에 직원 50%의 업무를 리모트워크로 전환하기로 했다. 한국의 기업들도 다르지 않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고 공간 사용에 제약이 생기면서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의 수준이 몇 개월 만에 5년 이상 앞당겨졌다. IT 기업은 물론 식품, 금융, 제조, 자동차 분야 기업까지 스마트워크를 시행하거나 도입을 고려하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시행 중이다. 사회와 조직이 더욱더 빠르게 개인화되는 세상에서 우리의 일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 이런 배경으로 대한민국의 스마트워크를 선도하고 발전시킨 국내 유일의 스마트워크 디렉터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을 처음으로 책에 담았다. 저자 최두옥은 10여 년간 국내외를 오가며 스마트워크를 연구하고, 수많은 조직에 새로운 업무 시스템을 도입하며 경험과 사례를 쌓은 스마트워크 분야의 일인자다. 이 책에서 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 전략’ 7가지를 안내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경영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 변화와 위기에 대응할 일하는 방식을 기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을 바꿨다면 앞으로는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사람을 바꾸는 것이 꽤 쉽고 빠른 방법이지만 그럼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기업은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게 된다. 프로세스를 바꾸는 방식에는 ‘실패 부검’이 있다. 업무 담당자가 문제를 공유하고 근본 원인을 찾아낸다. 이 과정이 전자보다 시간이 걸려도 문제 해결과 개선의 여지가 훨씬 높다. 시스템을 바꾸면 사람의 업무 태도도 바뀐다. 온라인 기반의 업무 방식인 리모트워크, 자율을 보장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 오피스와 애자일 방식에는 명확하고 예외 없는 원칙이 필요하다. 조직의 목표가 뚜렷하면 구성원은 무엇을 어떻게 일해야 할지 헷갈리지 않고 달려간다. 이런 새로운 업무 방식에는 새로운 리더십도 필요한 법이다. 자칫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를 하게 되는 온라인 업무 방식에서 결정권자들은 직원들을 믿고 일을 맡기되 예외를 두지 않는다면 누구나 조직의 원칙을 지키게 된다. 스마트워크는 개인의 성과와 조직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최적화된 방식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해야 한다. 빠른 변화 속에서 정체된 기업으로 남을 것인가, 더 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인가? 스마트워크는 일하는 방식의 진화이자 시대의 흐름이다. 개인과 조직은 이제 일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허물어야 한다. 스마트워크의 개념 정립부터 구축 방법까지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을 안내한 이 책을 통해 기업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 실비아 앤 휴렛 부키
    14,400원 | 800P
    “잘 키운 후배 하나가 당신의 성공을 좌우한다!” 세계 최고의 기업들과 인재혁신센터가 밝혀낸 ‘빠른 승진의 비밀’ 실비아 앤 휴렛 박사와 인재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조직 내에서 스폰서십 관계를 맺을 때 승진 확률이 53퍼센트 높아지고, 핵심적인 업무가 주어질 확률이 167퍼센트 높아진다고 한다. 경제학자인 휴렛 박사는 ‘어떤 사람이 빨리 승진하는가?’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30여 개 글로벌 기업들과 손을 잡고 신입 직원부터 최고 경영자까지 대규모 조사와 연구를 통해 ‘스폰서십의 힘’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조직 내에서 스폰서가 되면 첫째, 빠른 승진이 담보되고 높은 직업적 만족감을 가질 수 있다. 둘째 당신의 조직에 새로운 시장의 문을 열어 주고, 셋째, 당신을 돕는 충성스러운 보좌관 덕분에 부가 가치가 더 높은 일에 집중할 여유 시간을 벌 수 있다. 넷째, 최고 경영진에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조직 내에서 당신이 이룬 업적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유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렇다면 스폰서의 후원을 받는 프로테제에겐 어떤 혜택이 있을까? 첫째, 그 분야의 베테랑에게 부족한 역량과 기술에 대한 훈련을 받을 수 있다. 둘째 스폰서의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셋째, 실패하거나 실수를 저질렀을 때 격려와 조언을 받을 뿐 아니라 스폰서 덕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원하는 직무로 가고, 좋은 자리를 얻고, 연봉을 높이는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스폰서십은 바로 스폰서와 프로테제 모두의 성공을 가속화하고 조직의 꼭대기까지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도록 조력을 제공한다. 아직 키울 후배를 찾는 작업에 뛰어들지 않았다면,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다.
  • 스테파니 K. 존슨 비즈니스맵
    15,300원 | 850P
    혁신적인 팀 구축을 위한 필수 요소, 인크루서파이 인크루서파이(Inclusify)란, 각기 다른 독특한 관점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한편, 팀원들이 진정한 소속감을 느끼도록 협력적이고 개방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인크루서파이를 추구하는 리더는 인크루서파이어(Inclusifyer)라고 한다. 이 용어의 핵심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모두 아우른다는 점이다. 구성원 각자의 개성을 받아들이고 소속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인크루서파이를 실행하려면 차별을 타파하고 평등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별을 타파한다는 것은 차이에 눈감는다는 것이 아니라,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차이에 눈감고 단순히 모두 동등하게만 본다는 것은 또 다른 차별을 의미할 뿐이다. 다른 성별, 다른 인종, 다른 성적 취향 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들의 색다른 관점과 아이디어를 팀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는 이처럼 인크루서파이를 통해 혁신적인 팀을 구축할 수 있다. 인크루서파이를 추구하면서 다양한 구성원이 펼칠 긍정적인 영향을 모두 받아들여 조직을 혁신할 수 있으며, 조직이 세운 목표에 더욱더 빠르고 분명하게 다가갈 수 있다. 돌려 말하면, 이제 인크루서파이 없이는 조직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 ?인크루서파이?는 이러한 인크루서파이의 중요성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드러내고, 인크루서파이할 수 있는 주요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와 관련하여 주변에서 흔히 보는 리더의 여섯 가지 유형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해야 각각이 인크루서파이어가 될 수 있을지, 또 인크루서파이를 어떻게 실행하여야 혁신적인 팀을 제대로 구축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 스테파니 존슨 박사는 그동안 리더십을 연구하며 쌓은 경험과 유명 인사들과의 인터뷰 등 다양한 자료를 공유해 독자가 이러한 주장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했다.
  • 박준기 클라우드나인
    15,300원 | 850P
    비대면 재택근무, 초개인화, 인공지능 시대 지금 당장 팀워크를 재설계해야 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팀의 일하는 방식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 회사에 출근해 서로 얼굴 보면서 일하던 사람들이 거의 1년 가깝게 반강제적으로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그에 따라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고 팀워크도 달라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식된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다. 또한 그러한 팀워크의 변화와 미래는 곧 일의 변화와 미래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리가 가까운 미래에 맞이할 팀과 팀워크의 변화를 예상해보고 팀 리더와 팀원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다루고 있다.
주목신간 [업무력]
  • 우에키 노부타카 더난출판
    13,500원 | 750P
    소프트 산업의 다크호스 선마크가 25년 동안 숨겨온 킬러 콘텐츠를 만드는 기획·입소문을 키우는 마케팅의 비밀 “마음을 흔드는 한 줄이면 충분하다” ‘밀리언셀러 제조기’라 불리는 선마크 출판의 대표이사가 밀리언셀러 기획과 마케팅의 핵심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출판계 관계자는 물론 0에서 1을 창조해야 하는 광고, 영화, 게임 등 소프트 산업의 기획자라면 항상 보다 새롭고 놀라운 것을 찾는 일에 목말라 있다. 하루에도 수천 가지 콘텐츠가 생산되고 그중에서 빛을 보는 일부를 제외하고는 빠르게 사라지는 상황에서, 100만 소비자의 마음을 흔들어놓을 수 있는 킬러 콘텐츠는 어느 날 복권 당첨의 행운처럼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콘텐츠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과정에서 편집증이라고 할 정도의 압도적인 몰입의 힘을 다했을 때 절대적인 노력의 양은 어느 순간 질적 결실을 이루게 된다. 그 결과 탄생한 단 한 줄의 광고 카피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한눈에 좋아하는 마음을 일으켜 지갑을 열게 하는 마력을 얻는다. 저자는 ‘진리는 반드시 쉽다’, ‘끌리는 한 줄이면 된다’는 법칙을 소개하면서 기획은 영웅적인 천재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 킬러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마케팅에 대한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 정보 전달력이 빠른 여성에게 어필할 수 있고, 환자의 문병에 가져갈 수 있을 만한 콘텐츠라면 일단 입소문을 유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또한 콘텐츠의 각 성장 단계에 맞는 판매 전략을 취하면서 그때그때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광고의 힘만 믿고 밀어붙이는 것은 유치원생에게 교복을 입히는 일과도 같다.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든 방법들은 곧 ‘밀리언의 법칙’으로 통한다. 성공 여부가 극명하게 갈리고 확률에 좌우되는 소프트 업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기획자나 마케터, 경영자가 새로운 영감을 얻기에 충분한 책이다.
  • 차현나 청림출판
    13,500원 | 750P
    “데이터가 중요한 건 알겠어요, 그럼 이제 뭘 해야 되는 거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데이터랩 랩장이 말하는 마케팅의 가장 확실한 무기! 숫자를 전략으로 바꾸는 실전 데이터 분석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고, 데이터의 목적도 찾았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전작《데이터 읽기의 기술》을 읽은 독자들의 데이터 활용에 관한 수많은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고민했다. 그리고 관련 분야의 직무자들뿐 아니라 이른바 문과생이라고 말하는 타 분야의 일반 직장인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 역시도 데이터 분석에 대한 열망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전작이 데이터를 쌓아만 두고 헤매던 이들에게 ‘데이터 목적’을 찾아주었다면, 이 책은 현업에 있는 초보 실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당장 ‘데이터 분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김한수 쏭북스
    17,100원 | 950P
    숫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알게 해주는 단 하나의 회계 책 ! 이 책은… ● ‘숫자와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김한수 교수의 재무제표 사용설명서 ● ‘뼛속까지 문과생’도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회계 책 ● 기업의 언어라 불리는 회계를 이해하는 눈 ● ‘숫자 공포증’에서 벗어나 ‘회계머리’로 거듭나는 법 ● 숫자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 ● 실제 사례로 살펴보는 재무제표 활용법 ● 수익과 비용의 인식 실제 사례 ● 손익계산서가 담고 있는 메시지 ● 재무제표 활용으로 주식투자에 실패하지 않는 법
  • 강창호 플랜비디자인
    14,400원 | 800P
    세상은 변하고, 영업은 진화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영업의 원칙’은 반드시 있다. IBM, 오라클, 삼성, LG, 제록스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을 거쳐간 저자 5인의 B2B 영업 노하우! B2B 영업은 기업을 살리고, 궁극적으로는 우리 사회를 살리는 숭고한 직무다. 그러나 스스로를 낮춰가며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영업을 바라보는 다른 이들의 시선도 곱지 않을 때가 있다. 아쉽게도 저자들이 영업을 할 때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 그러나 AI가, 코로나-19가 영업의 모습을 바꿔 놓았다. 이제는 전혀 다른 영업을 시작해야 한다. 한 단계 높은 영업으로 고객에게 접근해야 한다. 무려 150여 년의 경력을 가진 5명의 저자는 우리에게 ‘품격영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품격’을 더한 ‘영업’은 어떤 모습일까? 품격영업의 중심에는 단연 ‘고객’이 있다. 고객 중심 사고방식은 탁월한 성과로 이어진다. 그런 이들에게서 엿볼 수 있는 공통된 역량 특성은 무엇인지, 또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업의 원칙은 무엇인지 저자들의 오랜 경험 속에서 그 해답을 끄집어낸다. 또한, 저자들은 ‘영업 프로세스’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막무가내 영업은 일회성 성공에 그치고 만다. 전술과 전략이 적절히 버무려진 영업은 필시 성공 확률을 높여줄 것이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직군별 영업 프로세스를 참고해 당신의 영업 또한 ‘품격’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위성백 삼일인포마인
    18,000원 | 540P
    현장체험과 함께 하는 알기 쉬운 회계이야기 [특장점] ● 회계이론을 원리를 이해하면서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이나 사회초년생, 회계에 관심이 있으나 개념이 잘 정리되지 않아 다시 읽어보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회계입문서로 실제 실무에 사용되는 내용과 의사결정에서 중요한 고려사항들을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쏙쏙 뽑아 쉬운 용어로 소개하고 있음 ● 책장을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다! 사회초년생 현주를 주인공으로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물 흐르듯 회계스토리가 전개됨 ● 날아다니는 유동자산, 창을 든 유동부채 등 회계계정항목을 캐릭터화하였고, 다채로운 일러스트를 통해 직관적인 이해를 돕고 있음 [주요내용] ● 회사를 운영하는 현주가 실전처럼 만나는 사례를 토대로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 - 재고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금융자산, 부채 등 주요 계정항목의 개념 및 회계처리방법 설명 - 유동비율, 당좌비율, 매출채권회전율, 재고자산회전율 등 재무비율 비교분석을 통한 재무상태표 분석 원리 설명 - 현주가 1년간 경영의 결과로 남긴 실적을 분석ㆍ평가(재무분석)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움 ● 기업회계기준서 및 IFRS 회계기준서를 기준으로 국/영문 회계용어 수록 ● 챕터별로 전체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퀴즈와 심화학습내용을 담은 ‘한걸음 더’를 수록 [경쟁도서와 비교] ● 기존 회계입문서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회계계정항목의 캐릭터화를 통해 시각적 효과를 최대화하여 회계원리와 개념이 머릿 속에 사진처럼 남게 함 ● 어려운 회계용어에 얽매이지 않고 먼저 내용과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기술함 ● 전체가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각 챕터의 관련성을 이해하면서 읽어 나갈 수 있음
주목신간 [창업/사이드잡]
  • 박상태(생각실현가) 더퀘스트
    14,400원 | 800P
    불안한 미래를 바꾸고 싶은 40대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 달성기! ‘언제까지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나이 앞자리에 ‘4’가 붙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드는 고민이다. 체력은 떨어지고 부담은 늘어가며 후배들 관리하기도 만만찮다. 100세 시대라는데, 현재의 직장에서는 몇 년 후 앞이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외벌이다! 대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어느덧 마흔 즈음이 되어 직장생활을 계속할지, 미래에 어떻게 살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했던 아이 2명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달성 분투기다. 저자는 50대에는 적어도 돈 때문에 일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행동하기를 수십 차례, 마침내 3년 만에 부동산 투자, 태양광발전사업, 강의 등을 통해 월 2천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들고 회사를 나왔다. 《마흔 살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는 단순히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간절함과 열정을 지닌 직장인이 후반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알려주는 마인드서다. 고용불안과 노후걱정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현실적인 답을 알려준다.
  • 박세인 천그루숲
    14,400원 | 800P
    “영향력이 무기가 되는 시대, 지속적인 돈벌이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라!” 지금은 ‘인플루언서의 시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인 미디어를 통해 자기만의 영향력을 갖게 된 사람들이 소리 없이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수억의 개런티를 주고 톱스타를 모델로 쓰던 광고 시장에서 이제는 온전히 온라인 시장만을 타깃으로 한 바이럴 광고를 만들고, 인플루언서의 개인방송을 통해 홍보를 하고, 더 나아가 그들이 스타 대신 모델이 되어 고객에게 상품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인터넷 스타를 B급이라고 무시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 그래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인플루언서’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될 수 있다는 말은 그만큼 모두와 경쟁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러한 무한경쟁의 시대에서는 단지 숫자 늘리기만으로 얻은 영향력이 아니라 소수지만 결과가 나오는 방법, 메가 인플루언서가 아닌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로서 나만의 영향력을 온전히 펼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작은 영향력으로 큰 결과를 만들어 내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이 어떻게 영향력을 만들고 키워가는지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Part 1과 Part 2에서는 인플루언서로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과 나만의 콘셉트를 찾아서 브랜딩을 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Part 3에서는 나의 콘텐츠 자산을 잘 분석하고 관리하여 영향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Part 4에서는 영향력이 돈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Part 5에서는 커리어수익, 비전수익, 시스템수익의 삼각 수익구조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법을 설명하고 있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 분야를 파고들면 그것을 돈으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필요는 없다. 내가 속한 카테고리에서 영향력을 펼칠 수 있을 만큼, 딱 그 정도면 적당하다. 남과 비교하는 불필요한 에너지 대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해 보자. 나에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찾아 그것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자. 그렇게 나만의 색이 입혀진 세상은 비로소 나의 것이 될 것이다.
  • 임준원 더퀘스트
    14,400원 | 800P
    스타트업 창업에서 두 번의 엑시트까지 성공하는 스타트업 CEO는 회사를 어떻게 운영하는가 초기 스타트업을 성공 궤도에 올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열정이라는 연료를 가득 채워 ‘스타트업’이라는 작은 배를 출항시키지만 곳곳에 암초가 숨어있다. 어떻게 해야 그런 암초들을 문제없이 지나칠 수 있을까? 그 비결은 바로 ‘조직과 사람의 명확한 관리’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은 아이디어나 아이템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반드시 조직 운영에 관한 명확한 규칙이 있어야 한다. 현금 조달 방법부터 고객사 대응, 복리후생, 성과 관리 체계 등을 정해놓아야 조직이 물 흐르듯 흘러간다. 《스타트업 CEO로 산다는 것》은 3,000만 원의 자본금을 가지고 스타트업을 시작해 두 번의 엑시트까지 경험한 창업가의 꼼꼼한 현실기록을 담고 있다. 막연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단단하게 발을 딛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을 관리하며 매출을 일으킬 것인지에 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제시한다.
  • 데이비드 색스 어크로스
    16,020원 | 890P
    경제적 자유와 인생의 가치를 위해 도전한 사람들의 비밀! 베스트셀러 《아날로그의 반격》 데이비드 색스 화제의 신작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강력 추천 “세상에서 돈을 버는 사람들은 월급을 받는 사람과 자기 사업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둘은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다” 2017년 조선, 중앙, 동아, 한국경제 선정 올해의 책 《아날로그의 반격》의 저자 데이비드 색스가 화제의 신작을 가지고 돌아왔다. 디지털 일색인 세상에서 ‘새로운 얼굴을 한 아날로그’라는 트렌드를 의식적으로 주목해 많은 주목과 찬사를 받은 그가 이번에 주목한 키워드는 사장이다. 엄청난 역경에 직면해도, 날마다 자신을 희생해가면서도, 파산의 위협이 목전에 닥쳐도, 그들은 왜 자기 사업을 하는가? 반복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무엇이 끝끝내 버티게 하는가? 《사장의 탄생》에서 데이비드 색스는 경제적 자유와 인생의 가치를 걸고 대담하게 내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의 비밀을 탐구한다. 데이비드 색스는 다양한 배경, 문화, 철학을 가지고 있는 200명 이상의 사장들을 만나 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시리아 이민자로 생존과 자립을 위해 창업한 제과점 사장부터 기후 변화의 대안을 마련하고자 테크 회사를 설립한 70대 창업가에 이르기까지, 그가 만난 사장들은 업종도, 계기도, 목적도 모두 다르다. 하지만 그들은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할 자유를 누리고, 그런 대담한 도전 속에서 성공, 실패를 경험하고 감내하고 책임진다”는 점에서 닮아 있기도 하다. “내가 내 이야기를 더 이상 믿지 못한다면, 이 사업은 내일 중단되겠지.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중요한 것을 진실로 믿지 못한다면, 뭔들 믿을 수 있겠어?”(373p, 7장 21세기 카우보이는 무엇으로 사는가) 자신의 그릇이 리더와 멀다고 생각했지만 종업원지주제라는 모험을 통해 함께 기업 경영을 개선하고자 하는 모습, 가족 사업이라는 험난한 도전을 통과하고 있는 2세 사장의 이야기를 통해 데이비드 색스는 사장이라는 것이 타고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기보다 보통의 우리가 시작할 수 있는 도전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누구나 사장의 운명을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변화와 위기의 시대, 누구든 사장이 될 수 있다. “남들이 놓치고 지나가는 현상을 발견해서 짚어내는 재주가 있는 색스가 아니었으면 찾아내기 힘든 소재”인 평범하면서도 비범한 사장들의 이야기는, 안정적인 월급을 포기할지언정 자기 인생의 진짜 목표에 다가가고 싶어 사업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지침이 될 것이다. 매주 그리고 매년 사업을 운영하는 데 실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만약 사업 첫 해를 넘겼다면, 다음 해에는 어떤 계획을 짤 것인지, 큰 조직을 관리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는지 책에서 던지는 수많은 질문들과 과제들을 내 일과 일상에 대입해볼 수 있을 것이다.
  • 김상훈 아이콤마
    16,020원 | 890P
    ★ 코로나 시대 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 소상공인! 해법은 무엇인가? ★ ★ 자영업 구조조정의 시작, 1,500만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 ★ 급변하는 창업 현장 속에서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감하다 ★ “코로나 시대 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 소상공인, 공급과잉의 대명사 자영업 시장에 불어닥친 구조조정 한파 ‘버틸 것인가? 폐업할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1,500만 예비 창업자들은 코로나 시대 창업 시장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전국 600만 자영업자, 70만 음식점 사장님들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몸부림쳐야만 했다. 어쩌면 이 위기는 쉽게 가시지 않고 계속될 공산이 크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매출은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한국외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외식산업의 매출액 규모는 138조 원에 달했다. 코로나 이후 2020년 말 통계는 최소 15조 원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 1년 만에 국내 외식업 시장은 곳곳에서 속앓이를 하고 있다. 물론 코로나 사태가 외식업 시장의 공급과잉 문제를 어느 정도 완화시키는 측면은 있다. 폐업 점포가 늘면서 자연스러운 구조조정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외식업뿐만이 아니라 모든 소상공인들이 공통적으로 맞닥뜨린 문제다. 경영자 입장에서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단기적인, 중장기적인 해법을 심도있게 모색해야 하는 시점이다. 과연 그 해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이라고 이야기한다. 1992년부터 국내외 상권 곳곳을 누비며 쉼 없이 시장조사와 상권분석을 하고 있는 ‘정직한 창업 멘토’ 김상훈 소장이 보는 코로나 시대 창업 시장의 현 위치는 정확하다. “이제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절박한 시장의 물음에 이제는 창업 시장을 보는 관점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창업 시장은 이제 “부자되세요~”의 시대에서 “행복하세요~”의 시대로 변하고 있으며, 그 변화의 주축에는 ‘소확행 창업’, ‘전수창업’, ‘전환창업’이라는 세 가지의 큰 화두가 자리잡는다. 구체적으로 ‘소확행 창업’이 창업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라고 한다면, ‘전수창업’, ‘전환창업’은 구체적인 방법론이다. 특히 이 책에서 세 가지 ‘피보팅 전략’으로 설명하고 있는 전환창업론은 코로나 시대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현실적인 대안이자 돌파구다. 판이하게 다른 코로나 이전과 그 이후의 세대, 그리고 새로운 창업 인류의 출현. 그것은 과잉공급을 넘어 출혈 경쟁이 폭발 직전에 이른 자영업 시장에 예고된 필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변화를 촉발시킨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 사태’였다. 이제 국민들은 위기의 시대에 창업 시장의 변화와 자영업 시장의 변화를 직시하고 충실히 이해함으로써 다가올 미래에 현명하게 대비할 필요가 있다. 다가오는 고령화 사회, 자영업 인구 1,000만 시대에 대비한 근본적인 논의를 본격적으로 공론화해야 할 때가 되었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저자의 첫 번째 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