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이슈 신간
특별한 이 책
이대표 한국경제신문 2018년 12월 17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 이 대장정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모두가 안 된다고 생각한 조금은 벅찬 목표, 6개월에 천만 원 종잣돈 모으기 프로젝트에 도전한 8명의 도전자들과 경험과 지식으로 무장한 세 명의 멘토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EBS 특별기획 《호모이코노미쿠스》의 내용과 함께 방송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전문가들의 재테크 비법을 담은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 하루가 다르게 집값은 치솟고, 출산을 하고 나면 아이들 밑으로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다. 내 집도 마련하고 싶고, 아이도 넉넉한 형편에서 키우고 싶고, 노후에 대한 불안도 덜고 싶은 우리 시대의 2040 청장년들이 아무리 아껴도 6개월에 천만 원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과연 단기간에 빈 ‘텅장’이 천만 원이 찍힌 ‘꽉 찬 통장’이 될 수 있을까? 모두의 우려를 안고 이 프로젝트는 진행됐다. 6개월이라는 긴 마라톤을 완주한 후 목표대로 천만 원을 모은 사람도, 천만 원에 미치지 못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고 패배감에 빠진 이는 없었다. 무엇보다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천만 원보다 소중한 것을 얻어가는 참가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베스트예감
  • 앨런 가넷 알에이치코리아
    14,400원 | 800P
    “히트하는 것들엔 공식이 있다!” 평범한 아이디어를 빅히트 아이템으로 바꾸는 과학 피카소, 모차르트, 스티브 잡스, J. K. 롤링……. 전 세계 사람들을 열광시키며 마침내 놀라운 이익까지 거둔 빅히트 아이디어 뒤에는, 예측 가능한 과학이 있다. 천재 크리에이터들이 그대로 따른 성공의 공식 ‘크리에이티브 커브(Creative Curve)’를 공개한다. 놀라운 건, 이 공식만 모방하면 천재가 아닌 누구라도 ‘돈이 되는 생각’을 길어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포브스>, ‘세계를 이끄는 30대 이하 30인’에 선정된 빅데이터 전문가 앨런 가넷은 GE, 마이크로소프트, 메리어트 등 <포천> 500대 기업에 마케팅 정보를 제공하는 트렉메이번의 CEO로, 세계 내로라하는 수백 명의 천재 크리에이터들을 직접 인터뷰하여 밝힌 성공의 패턴을 이 책에 최초로 공개한다. · 마케팅 천재 세스 고딘,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 강력 추천! 세스 고딘 “정말로 작가가 되기를 원하는가? 여기 창의성이 기다리고 있다.” 다니엘 핑크 “누구나 각자의 분야에서 비약적인 진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미국 아마존 독자 리뷰 ★★★★★ 만점! Mat***_ 창의력 향상에 관한 실제 사례와 학술 연구의 완벽한 조합이다. Jun***_ 최고의 창의력을 탄생시키는 마법이 아닌, 훈련법을 제공한다.
  • KBS 〈명견만리〉 제작진 인플루엔셜
    14,220원 | 790P
    인구쇼크, 교육, 기술 등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관해 새로운 담론을 제기하며 충격을 던졌던 〈명견만리〉 시리즈. 그 네 번째 책인 이번 《명견만리: 공존의 시대 편》에서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해 인류에게 새롭게 요구되는 ‘공존’의 길을 모색했다. ‘불평등, 병리, 금융, 지역’ 네 주제를 통해, 모두가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가 찾아낸 대안과 지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잘살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변화하도록 만드는 가치 있는 책.” _성태윤(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 새라 케슬러 더퀘스트
    14,850원 | 820P
    취업이냐, 창업이냐 계속 근무할 것인가, 퇴사할 것인가 그 사이 제3의 길 ‘긱 경제’를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 현재 미국 노동자 3명 중 1명은 프리랜서다. 독립계약자, 프리랜서, 임시직 등의 대안적 근로 형태를 일컫는 ‘긱 경제(gig economy)’의 성장세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과연 이 같은 변화가 노동시장과 자본시장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우버 택시운전사 겸 웨이터, 뉴욕에서 정규직장을 그만두고 긱스터에 합류한 잘나가는 프로그래머, 아마존이 만든 인력중개 플랫폼을 통해 소득을 버는 캐나다의 워킹맘 등 다양한 인물들을 좇으며 이미 우리 앞에 펼쳐진 미래를 세밀하게 그려낸다. ‘직장이 없어지는 시대’는 누군가에게 자유와 유연성, 경제적 이익이 보장되는 삶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실업에 대한 차악의 선택일 뿐이다. 저자는 긱 경제를 체험 중인 사람들이 일하는 현장과 경제 전문가들을 전방위 취재하며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중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간다. ‘일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밀레니얼 세대도 그들의 부모 세대처럼 잘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의미도 있고 보수도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MD의 선택
베스트초이스 신간
발빠른 고객의 현명한 베스트
이 책의 매력
이유있는 추천
경제/경영 일반
트렌드 전망서
4차산업혁명 신간
베스트 예감
  • 제프 프롬 홍익출판사 2018년 12월 17일
    14,220원 [10%] | 790P [5%] 적립
  • 마이클 E. 포터 외 매일경제신문사 2019년 01월 10일
    15,300원 [10%] | 850P [5%] 적립
    혁신이 의무인 시대, 뒤처지지 않기 위한 필수 지식 검증된 이론으로 짚어주는 경영 노하우! 오늘날 기업이 마주한 도전과제를 살펴본다. 그저 스쳐지나가는 유행을 검토하는 것이 아니다. 변화의 소용돌이를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내다보는 작업이다. 또한 과거부터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주제도 되돌아본다. 검토 대상으로 선정된 11가지 경영 이슈는 다음과 같다. 기업은 기존 기술을 앞지를 만한 새로운 기술이 무엇인지는 잘 파악한다. 하지만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날 지는 명확하게 예측하지 못한다. 챕터 1 ‘기술은 옳았지만 타이밍이 틀렸다’에서 론 애드너와 라훌 카푸어는 관련 기술, 서비스, 기준, 규정 등 타이밍 판단의 요소를 설명한다. 이로써 기업이 신기술 도입 타이밍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블록체인은 무엇인가? 블록체인 필요성은 언제 발생할 것인가? 챕터 2 ‘블록체인,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이다’에서 비즈니스 디지털 혁신을 연구한 마르코 이안시티, 카림 R. 라카니는 블록체인에 대해 설명한다. 이와 더불어 블록체인의 도래는 많은 사람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릴 것이라고 단언한다. 챕터 3 ‘고객 충성도는 과대평가되고 있다’에서는 브랜드 구축 후, 이를 재창조한다고 해서 고객이 계속적으로 재구매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오늘날 기업은 살아남기 위해 브랜드를 새롭게 바꾸거나 제품을 확장해야 한다고 느낀다. 하지만 A. G. 래플리, 로저 L. 마틴은 제품 개발이나 새로운 포장 대신, 고객 습관을 강화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고객은 신제품 옵션을 비교하여 선택하기보다 습관적으로 브랜드를 구매하기 때문이다. 날씨나 개인의 기분처럼 직무와 관련성 없는 요인이 직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문제는 신입 사원만이 아니라 경력 직원에게도 해당된다. 의사결정의 이런 우연 변동성을 노이즈(noise)라 부른다. 챕터 4 ‘일관성 없는 의사결정이 큰 비용을 유발한다’에서 대니얼 카너먼 등은 직원 일관성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챕터 5 ‘직원을 반항하게 하라’에서 나오듯, 조직에 무조건 순응하라는 압력은 참여의식, 생산성, 혁신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설적인 비순응성을 지지하여 직원이 규칙을 깨고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 챕터 6 ‘한눈에 어필하는 데이터 시각화 노하우’에서 베리나토는 시각화 자료와 차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구성하는 전략을 알려준다. 또한 이를 위해 필요한 도구와 정보 공급원을 요약해준다. 오늘날 직원능력 개발을 위해 많은 조직은 연간 평가 시스템을 폐지하거나 급진적으로 바꿔나가고 있다. 챕터 7 ‘과거의 성과 평가법은 효과 없다’에서 피터 카펠리, 애나 태비스는 이런 현상이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챕터 8 ‘여성과 소수집단을 함께 끌고나가는 방법’에서 프랭크 도빈, 알렉산드라 칼레브는 다양성 촉진 방법을 제시한다. 다양성을 목표로 직원을 참여시키고, 편향을 줄이기 위해 여성이나 소수집단과의 접촉을 늘리며, 투명성과 다양성 테스크포스를 통해 사회적 책임감을 독려하는 것 등이다. 챕터 9 ‘21세기 에디슨: 발견과 제품화의 놀라운 속도’에서는 사회가 요구하는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추는 일, 직원의 이직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일, 자유와 지지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일 등 유용한 리더십 스타일을 소개한다. 오늘날 미국 행위별 수가제는 진료의 질이나 효과보다는 양에 대해 보상하기 때문에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로 인식된다. 현실적으로 필요한 것은 환자에게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나은 건강상의 결과를 주는 것이다. 챕터 10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가를 어떻게 지급해야 할까’에 마이클 E. 포터는 이를 실행할 수 있는 묶음수가제가 올바른 모델이라고 주장한다. 챕터 11 ‘노동계층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UC 헤이스팅스대학의 법대 교수인 조앤 윌리엄스는 계층에 대한 몰이해를 비판한다. 새로운 마케팅 방식부터 리더십 스타일까지를 아우르는 이 책은 독자에게 신선한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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