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N잡하는 허대리 토네이도 2020년 07월 10일
    15,120원 [10%] | 840P [5%] 적립


    13만 구독자들이 열광한 화제의 유튜브 채널
    〈N잡하는 허대리〉의 첫 책!


    야근 수당밖에 모르던 허대리는 어떻게 1년 만에 월급에서 독립했을까? PDF 전자책, 블로그, 온라인 강의, 유튜브 등 다양한 머니 파이프라인을 개척해 내가 좋아하는 일로 월급 외 수익을 창출하고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다가가는 알짜 노하우를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HOT ISSUE
급상승 인기도서
경제/경영 이 달의 책 [1]
  • 사피 바칼 흐름출판 2020년 04월 27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설계의 힘 어떻게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세계 패권을 잡았는가? 애플을 세운 스티브 잡스부터 영화〈스타워즈〉시리즈, 바이오테크 산업의 문을 연 제넨테크까지 이들은 무엇이 달랐기에 결정적 순간에 폭발적 성장을 할 수 있었을까? 비슷한 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이들 국가, 기업, 리더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외면 받던 아이디어를 발 빠르게 육성해 성장의 동력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갖추었던 것. 이들은 창의성과 효율성의 선순환 시스템을 통해 세계의 패권을 잡고, 질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했으며,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위대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물리학자, 바이오테크 기업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사피 바칼은 《룬샷(Loonshots)》에서 ‘미친’ 아이디어라고 손가락질 받던 ‘룬샷’이 어떻게 전쟁, 질병, 비즈니스의 위기를 승리로 이끌었는지 과학자와 경영자의 눈으로 탐구한다. “성공과 실패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접근”이라는 로버트 러플린(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추천사처럼 기존의 질서와 상식이 무너지는 시대에 이 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2]
  • 최윤식 지식노마드 2020년 05월 11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당신에게는 이기는 투자 시나리오가 있는가? 한국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예측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시작된 대세상승장의 전개 패턴과 승리 법칙 지난 100년의 금융 역사에서 대폭락 이후 대세상승장이 펼쳐진 것은 모두 여섯 번.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전세계 증시가 대폭락한 이후 7번째 대세상승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 있다. 앞으로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그리고 어느 정도의 높이까지 상승할까?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100년의 금융 역사를 분석하여 패턴을 찾아냈다. 6회의 대세상승장에서 예외없이 관철된 상승의 패턴이 있다. 대세상승장은 4단계를 거쳐 진행된다. 1차 반등-〉 2차 반등-〉박스권 휴식기-〉 3차 상승의 4단계를 거치는 패턴은 자본주의가 몰락하지 않고, 미국이 망하지만 않는다면 이번에도 변함없이 관철될 대세상승장의 불변의 법칙이다. 각 단계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지만 당시의 금융 환경과 실물경기에 의해 달라질 뿐이다. 대세상승기에 의미 있는 수익을 거두려면 최소한 2차반등기까지는 버틸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큰 상승은 3차 상승기(4단계)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막상 투자 시장에 들어가면 매일매일의 상승과 하락의 변동을 이겨내고 목적지까지 버텨 내기가 쉽지 않다. 때로는 탐욕을 자극하고 때로는 공포를 부르는 소문에 휘둘리기 쉽다. 그래서 소문과 뉴스를 좇지 말고시장의 변화를 미리 알려주는 신호를 찾는 데 집중해야 한다. 한국의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각 단계마다 무엇이 상승의 동력인지, 그리고 각 단계가 진행되는 시그널(미래 신호)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설명한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3]
  • 홍춘욱 스마트북스 2020년 04월 24일
    15,750원 [10%] | 870P [5%] 적립
    전 세계가 놀랄 한국의 V자 경기회복을 기원하며… 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의 디플레 위험을 이겨내는 투자법 전 세계에 경기침체 위험이 닥쳤다! 한국은 이미 디플레 위험이 감지되고 있었고, 코로나19 쇼크가 그 방아쇠를 당겼다!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인 저자 홍춘욱 박사는 『디플레 전쟁』에서 한국이 코로나19 쇼크로 인한 경기침체에서 빨리 벗어나려면, ‘효과가 검증된 경제정책만’을 쓰려는 집착에서 벗어나 지금 당장 돈을 푸는 강력한 금융 및 재정정책을 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2차, 3차 재정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이런 과감한 조치의 효과는 코로나19 쇼크 이후 ‘한국의 강력한 경기회복’으로 돌아올 것이다. 앞으로 저금리, 재정지출 확대 시기가 계속될 것이므로, 개인은 주식이나 부동산 등 위험자산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지속하며, 미국 주식 및 한국의 일부 주식, 일부 부동산시장에 주목할 만하다. 또한 저가매수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기업유형, 안정지향형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산배분 전략도 추천한다. 세계적 경기침체에 혼란한 투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L. 데이비드 마르케 세종서적
    17,100원 | 950P
    위기가 ‘상수’인 시대- 맡기는 리더십으로 턴어라운드!(바닥을 탈출하다) 만년 꼴찌 핵잠수함 산타페를 1년 만에 1등으로 도약시킨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 지침! 『턴어라운드』는 전례 없던 조직운영 방식을 개척한 리더의 실화가 담긴 책으로, 미 해군 핵잠수함을 변화시킨 리더십의 실체를 담았다. 패배주의가 만연한 산타페함에, 준비 기간을 갖지 못한 채 새로 부임한 마르케 함장은 잘못된 지시를 해도 아무도 수정해주지 않는 전형적인 리더로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그렇게 모두가 익숙했던 ‘리더-팔로워’ 방식에 도전하여 한 사람도 빠짐없이 리더가 되는 ‘리더-리더’ 방식이 탄생하게 된다. 마르케 함장은 ‘통제권, 역량, 명료성’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과감하게 기존의 지시·명령 방식을 탈피하는 과정과 이 새로운 시도를 막아서는 기존 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20가지 방법을 상세히 묘사하고 있다. 아마존과 굿리즈(goodreads)의 독자들은, “이상적인 리더를 말하는 또 하나의 책이라 생각했지만 예상이 기분 좋게 깨졌다. 효과적인 하우투를 담은 책”이라는 평가가 많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전문성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핵잠수함이야말로 복잡성과 위기 속에서 생존해야 하는 오늘날의 모든 지식형 조직을 닮았다. 이 책을 추천하는『멀티플라이어』의 저자 리즈 와이즈먼의 말처럼, “핵잠수함에서 이런 일이 가능했다면 우리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현장감 넘치는 에피소드 식 이야기로 구성되어 흥미진진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
  • 다니엘 슈텔터 더숲
    13,500원 | 750P
    전 세계 14개국에 판매된 화제의 책, 한국어판 출간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 종합 1위! 코로나 이후의 세계 경제는 코로노믹스에서 시작된다! 《코로노믹스CORONOMICS》는 독일에서 출간 전부터 해외 판권시장을 술렁이게 하고 순식간에 전 세계 14개국 이상 판매, 현재도 많은 나라에서 판권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화제의 책이다. 2020년 5월 15일 출간 즉시, 아마존 독일 종합 1위의 책에 오르며 코로나 충격으로 움츠려 있던 세계 출판계의 이목을 한순간에 집중시키고 있다. 저자 다니엘 슈텔터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학자 중 한 명이다. 거시경제학자이자 경제 및 금융 위기 전문가로, 독일 주요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뽑은 독일 경제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다니엘 슈텔터는 그동안 금융과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독립적인 발언을 해왔고, 명쾌한 시각으로 시대의 긴급한 질문에 초점을 맞춰 왔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충돌인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대한 그의 관심과 주목은 예견된 것이다. 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정책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경제 정책을 ‘코로노믹스(Coronomics, corona+economics)’라고 부른다. 이번 책을 통해 그는 코로나 위기 이전의 경제 및 금융 시스템 상황을 냉정한 시각으로 되짚어보고, 코로나의 경제적 영향과 충격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객관적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 또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예측과 전망, 실현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그는 코로나 이후 세상은 달라질 것이라고 단호히 말한다. 그리고 새로운 경제와 재정·금융의 질서가 시작될 것임을 예견한다. 코로노믹스는 앞으로 10년간 경제 정책의 모습을 결정할 것이며, 코로노믹스를 통해 경제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한다.
  •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15,120원 | 840P
    최상위 부자 김승호 회장이 직접 밝히는 돈에 통찰과 철학 맨손에서 종잣돈을 만들고 돈을 불리는 75가지 방법 유튜브 1,100만 명이 시청한 〈돈의 속성〉 완결판『돈의 속성』. 맨손에서 만들어낸 종잣돈으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에게 받은 유산은커녕, 30대 후반까지 낡은 자동차에 그날 판매할 과일을 싣고 다니던 어느 가난한 이민 가장이 이룬 진짜 부에 대한 모든 방법이 담겼다. 종잣돈 천만 원을 만들고 그 돈을 1억 원, 10억 원, 100억 원, 수천억 원이 될 때까지 돈을 관리하며 터득한 ‘돈’이 가진 속성을 정리한 안내서다. ‘진짜 부자’가 된 실제 인물이 말해주는 ‘진짜 돈’만들기에 대한 책이다. 저자는 돈의 특성을 매우 특이하게 정의했는데 바로, 인격체라고 지칭한 것이다. 돈을 너무 사랑해서 집 안에만 가둬 놓으면 기회만 있으면 나가버리려고 할 것이고 다른 돈에게 주인이 구두쇠니 오지 마라 할 것이다.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하는 데 협조도 하지 않는다. 가치 있는 곳과 좋은 일에 쓰인 돈은 그 대우에 감동해 다시 다른 돈을 데리고 주인을 찾을 것이고 술집이나 도박에 자신을 사용하면 비참한 마음에 등을 돌리는 게 돈이다. 옛말에 ‘고기를 주기보다 고기를 낚는 법을 주라’ 했다.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환경에 놓여 있다. 지적 수준이 다르며 경제적 상황 역시 다르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이득이 된 방법이라고 나에게 이득이 될 수는 없다. 우리는 이 책 『돈의 속성』을 통해 돈을 만들고 지키고 기르는 한 명의 농부가 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금주 출간 주목도서
  • 김학렬 페이지2북스
    19,800원 | 1,100P
    “초강력 규제와 부동산 양극화의 시대, 사야 할 아파트는 더 명확해지고 있다!” 6월 17일, 정부가 투자 규제 지역을 대폭 확대한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2017년 이후 집값 상승을 잡기 위한 규제는 거듭되고 있지만, 부동산의 양극화는 더욱 가속화되며 오르는 곳들은 더 거침없이 올랐다. 이제 서울의 웬만큼 좋은 아파트들은 10억을 넘어 20억을 바라보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사고 싶은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기회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또 멀어지고 있는 셈이다. 그럴수록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의 기회를 잡기 위해 기다리던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혼란과 불안은 더 가중될 수밖에 없다. 과연 지금 같은 상황에서도 아파트를 사도 되는지, 투자를 해도 되는 건지, 어느 지역의 부동산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끊임없이 흔들리며 우왕좌왕 헤매게 되는 것이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은 “이제부터는 진짜 오를 자격을 갖춘 입지만 오른다”고 말한다. 맹목적인 부동산 불패의 신화에서 벗어나 이제는 실제를 봐야 한다. 기준점을 명확히 잡고 보면, 오히려 명쾌해질 수 있다. 아무리 규제가 강력해진다고 해도, 미래 가치가 확실히 보장된 입지와 아파트는 있기 때문이다. 사야 할 아파트는 더 명확해지고 있는 셈이다. 『이제부터는 오를 곳만 오른다』는 바로 그런 점에서 우리에게 매우 유용한 인사이트와 힌트를 준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 분석 전문가인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이 심혈을 기울여 집대성한 이 책은 변할 수 없는 강점인 ‘입지’를 기준으로, 현재 가장 주목해야 할 핵심 지역 20곳을 엄선해서 분석해주고 있다. 부동산 초보든 고수든 상관없이, 어떻게 지금의 부동산 시장과 상품들을 바라보고 의사결정 해야 할지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필독해야 할 한 권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20개 지역의 입지와 호재만 살펴봐도 흔들리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의 절대 법칙이 손에 잡힐 것이다.
  • 허태호 길벗
    15,750원 | 870P
    회사 일에 바쁜 월급쟁이를 위해 노후준비를 한 권으로 끝낸다! ㆍ 목표자금 설정부터 보험과 연금, 주식과 부동산, 펀드 등의 투자, 포트폴리오 작성까지 노후준비 재테크의 모든 것 ㆍ 2,000건의 계약분석과 1,000건의 상담을 통해 파악한 진짜 재테크 궁금증을 낱낱이 파헤친다! ㆍ 다양한 실제 은퇴준비자들의 사례와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현실밀착형 정보 대방출!
  • 김동주(김단테) 이레미디어
    15,750원 | 870P
    자산이 저절로 늘어나는 마법, 투자왕 김단테의 출간 펀딩 2,430% 달성 성공! ’올웨더‘와 함께라면 투자, 잊어도 된다! 코로나19 위기로 주식시장이 급락하고 다시 반등하는 롤러코스터 장세의 연속이다. ‘동학개미운동’으로 많은 개미투자자가 수익을 얻었지만 종목 선택에 따라 희비가 엇갈렸고, 일부 선물 투자자는 오히려 큰 손실을 보았다. 개미투자자가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법은 없을까? 세계 최고 투자자 중 한 명이면서,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의 레이 달리오 투자법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고, 그런 수익을 낼 수 있다면? 그 방법을 《절대수익 투자법칙》에서 철저하고 상세히 공개한다. 자산 배분 전략을 사용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주식과 채권, 원자재 등에 분산 투자해 변동성에 대처하면서도 꾸준히 시장수익률을 얻는 방식이다. 저자는 레이 달리오와 올웨더 전략을 집요하게 분석하여 올웨더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무수한 백테스트와 투자 실험을 통해 밝혀냈으며,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휘청인 2020년에도 올웨더의 탄탄한 실적을 자신의 계좌로 증명하고 있다. 《절대수익 투자법칙》은 올웨더가 어떤 투자법이고, 어떻게 해서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어떻게 따라 할 수 있는지 자세한 방법을 설명한다. 올웨더 전략으로 투자한다면 돈이 지나가는 모든 곳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어떤 경제 상황에서도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해당 도서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2,430% 달성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펀딩을 종료했다. 자산배분 투자에 관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저자의 투자법을 책으로 소장하며 자신의 투자 원칙을 정립할 멋진 기회가 될 것이다.
  • 정지영 다산북스
    16,200원 | 900P
    2020년 불타는 청약시장, 누가 막차에 올라탈 것인가?” 전국을 뜨겁게 달군 대한민국 최고의 청약 바이블, 『대한민국 청약지도』 2020-2021 최신 개정증보판 출간! 대한민국 부동산계의 여성 리더로서 수많은 사람의 ‘내 집 장만’을 돕는 아임해피의 책 『대한민국 청약지도』가 2020년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버전으로 재출간되었다. 초판 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국에 청약 열풍을 일으킨 이 책은 이번 개정증보판을 통해 분양가상한제, 3기 신도시 등 급격히 바뀐 새로운 청약 제도의 모든 것을 꾹꾹 눌러 담았다. 더불어 ‘2019년 청약 가점 및 경쟁률 분석’ 및 ‘서울 내 최저가점 지도’, ‘2020~2021년 시도별 분양예정단지’를 빠짐없이 소개해 최신 분양 정보에 목말라 있는 ‘청약 꿈나무’들에게 가장 유용하고 직접적인 당첨 전략과 매수 포인트를 선사한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청약은 광풍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0년 5월에는 무려 17만 명이 청약통장에 가입하며 가입자 수가 연중 최대로 기록되기도 했다. 또한 2020년 서울에서 분양한 8개 단지 중 4개가 1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엄청난 청약 경쟁률 속에 값비싼 ‘청약 전략 컨설팅 서비스’까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모두가 원하고 바라는 ‘새 아파트’를, 그것도 2년 전 가격으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청약’, 게다가 정부까지 나서서 기회를 열어주고 있는 지금, 왜 사람들은 청약에 관심을 두고 도전하지 않는 걸까?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는 ‘청약 고시’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고시 공부하는 것처럼 알아야 할 게 너무 많고,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런 청약을 가장 쉽게, A부터 Z까지 완벽하게 분석한 최초의 부동산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모르면 그냥 지나치지만, 알면 누구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게 청약이다”라고 강조한다. 청약 역시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서, 지금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알고 완벽하게 전략을 세우면 가점이 낮아도 자신에게 맞는 새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다는 말이다.
  • 강창권 길벗
    16,200원 | 900P
    실전투자대회에서 6관왕을 한 저자의 매매일지에서 실전투자의 답을 찾는다! ㆍ 주식투자는 타이밍이다 ㆍ 매매일지를 읽으면 실전투자법이 보인다! ㆍ 주식투자 20년 경력의 고수의 매매일지를 보면서 시장을 보는 안목을 키운다! ㆍ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 수익 내는 종목 선정하는 법, 시장을 보는 안목, 시황분석법까지 고수의 매매일지에서 찾는다!
주목신간 [부자되는 법]
  • 닉 할릭 시크릿하우스
    17,100원 | 950P
    부자가 되는 방법은 심플하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투자하라!” 실행하라! 매일 주말처럼 사는 삶은 가능하다 우리는 누구나 주말을 좋아한다. 사람들은 매주 주말이 언제 오나 날짜만 세면서 목이 빠지게 기다린다. 마침내 금요일 오후, 2일간의 주말을 만끽할 준비를 한다. 주말 내내 늦잠 자기, 가족 여행 가기, 취미 생활 즐기기, 푹 쉬기 등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1주일에 5일 동안 해야 할 일을 한다. 그러나 곧 일요일 저녁이 다가온다. 이제 몇 시간 뒷면 다시 월요일이 찾아올 것이며,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고 주말은 끝이 난다. “두 가지 합법적인 마약이 있다. 하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카페인’이고, 다른 하나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지금 감옥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게 해주는 ‘술’이다”라는 웃픈 농담처럼, 주말은 우리에게 휴식도 주지만 삶의 대부분을 열심히 일하는 데 바쳐야 한다는 고통스러운 현실도 직면하게 한다. 그러나 이와는 다른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주 2일만 일하고 나머지 5일은 주말인 삶을 살 수 있다면? 아예 매일매일 주말인 삶을 살 수 있다면? 책 《나는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의 저자 닉 할릭은 20대부터 8년간 열심히 노력해, 부자가 되는 단계를 하나씩 실천했다.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누리면서 세계 곳곳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는 파이어족이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매일매일이 주말인 삶은 가능하며, 일하면서 버는 소득보다 더 많은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려면 충분한 현금 흐름이 발생하는 불로소득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배워왔던 재무와 투자에 관한 것들에 대한 생각 대부분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깨닫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 《나는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충분한 현금 흐름이 발생하는 억만장자들의 불로소득 창출법과 다양한 소득원 확보 방법을 제시한다. 현재 쏟아지는 재테크 책 대부분이 ‘돈에 대한 마인드’만을 다루거나, ‘지금 당장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하지만 책 《나는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는 부자가 되는 길에는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와 순서가 있음을 강조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단순히 돈만 벌면 되는 걸까? 돈을 많이 벌지만 여전히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저자는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전에,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하기 전에, 새는 돈을 막고 해로운 지출을 관리해서 재무 기초를 튼튼하게 구축하는 것이 맨 처음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출 구조, 보험 구조, 신용 점수, 수수료 등만 체크해도 10퍼센트 이상의 지출이 세이브된다. 저자는 특히 〈록펠러 공식〉을 제안하는데, 록펠러 공식은 보험을 활용해 자신의 개인 은행처럼 쓰면서 현금 흐름을 유연하게 하는 전략이다. 이는 록펠러 가문을 비롯해 월트 디즈니나 맥도날드 창업자 등 억만장자들이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금도 활용하는 기초 전략이기도 하다.
  • 사경인 더클래스
    15,300원 | 850P
    돈을 외면하지 말고, 돈을 공부하라! 최고 스타강사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돈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는가? 우리는 돈이 많기를 그토록 바라면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돈 버는 데 쓰면서, 정작 돈에 대한 공부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 사경인 회계사는 대다수 사람들이 돈 걱정을 하는 것은 사실 돈이 없어서라기보다, 돈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금융 · 증권계 최고 스타 강사 사경인 회계사가 말하는 ‘진짜 부자가 되는 돈 공부법’이다. 저자는 돈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신이 직접 고안한 ‘부자 방정식’를 제시한다. 이 부자 방정식은 가난했던 회계사가 어떻게 시스템수익을 만들어 진정한 부를 축적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는지 저자의 투자 경험과 회계사로서의 전문 지식을 압축해 담아낸 핵심 공식이다. 이 책은 1부에서 개인이 부자가 되는 부자 방정식을 재테크 회계를 근거로 쉽게 알려주고, 2부에서는 시스템수익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의 경험을 담아 생생하게 설명한다. 또한 각 장의 〈Work book〉에는 독자가 직접 부자 방정식을 적용해 자신의 자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부자 방정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별하는 법,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구분하는 법, 부자가 되는 소득과 되기 힘든 소득을 구분하는 법, 부잣길과 가난길 등 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뜰 수 있게 될 것이다.
  • 이지윤 길벗
    15,300원 | 850P
    ㆍ IMF, 글로벌 금융위기 그 다음은? 전 세계를 강타할 새로운 위기에서 살아남는 투자법 ㆍ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만이 부의 추월차선을 달릴 수 있다 ㆍ 자산을 4배로 불리는 달러&부동산 병행투자 노하우
  • 신성진 천그루숲
    13,500원 | 750P
    새로운 기회는 언제나 불확실성과 위기에서 온다!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면 ‘부자의 머니 프레임’으로 리프레임하라!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프레임을 가지고 있고, 그 프레임을 통해 같은 세상을 다르게 이해하고 다르게 행동한다. ‘개미와 베짱이’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성실함’으로 제한하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 없다. ‘금수저 흙수저’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부자를 꿈꾸지 않는다. 문제는 이렇게 하나의 프레임에 빠져 있으면 프레임 밖에 있는 해결책을 거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어떤 머니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지가 그 사람의 재무행동을 결정하고, 그 재무행동에 따라 부와 가난이 결정된다. 당신이 만약 10년, 20년 전에 지금 공부하는 것들을 잘 알았더라면, 지금처럼 돈과 투자에 대해 미리 생각했다면 지금 당신은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지금의 선택이 앞으로 10년 뒤를 결정하는 것이 아닐까? 이 세상에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살다가 가난하게 죽는 것으로 정해진 사람은 없다. 누구나 변화를 꿈꾸고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 그러니 이제 핑계를 그만두고 가난한 자리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하자! 머니 프레임을 바꾸면 당신은 당신의 재무행동을 바꿀 수 있고, 당신의 재무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의 꿈과 희망인 경제적 자유는 머니 프레임의 변화에서 시작된다. 머니 프레임이 돈에 대한 태도와 행동을 결정하고, 돈에 대한 태도와 행동은 부와 가난을 결정한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려면 돈을 이해하고, 돈을 잘 다루려면 머니 프레임을 이해해야 한다. 돈에 대한 진짜 공부는 머니 프레임에 대한 공부에서 시작해야
  • 존 소포릭 윌북
    15,120원 | 840P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돈이 만들어내는 힘을 배운다. 유대인은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임을 강조한다.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고 말한다. 그들의 경전인 『탈무드』는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한다. 남과 다른 생각을 하도록 사고를 확장시킨다. 반드시 나눔을 실천하게 한다. 이 책은 행복한 부자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유대인의 철학과 정신 속에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힘들 때 속상할 때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과속 질주하여 멈추고 싶을 때 유대인의 명언, 예화, 생활철학에서 답을 찾도록 이끈다. 그것이 힘이 되어 운명을 바꿀 것이고, 어느 날 문득 전혀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이다.
주목신간 [부동산 투자]
  • 김상준 매일경제신문사
    14,400원 | 800P
    부동산 경매 결코 어렵지 않다! 20대 흙수저 루저 김상준이 30대 성공한 자산가가 되기까지 생존 필살기 무일푼이었던 저자가 부동산 경매로 성공하기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실전에 막 뛰어든 사람이라면 법이나 용어, 협상, 위험 부담, 시간 관리 등 큰 산처럼 느껴지는 장애물에 부딪치기 마련이다. 그는 소중한 팁을 하나하나 풀어내며 마치 다마고치 키우듯이 부동산 경매의 A부터 Z까지 조목조목 이해시켜준다. 부동산 경매는 공력을 들인 만큼 수익을 얻어가는 정직한 구조를 갖고 있다. 규칙을 정하고 꼼꼼히 체크하면 무조건 이기는 재테크다. 바쁜 직장인들도 본업에 충실하면서 서브잡으로 쏠쏠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 부동산 경매다. 더 이상 부동산 경매로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이 책을 통해 지금 시작해보라.
  • 대치동 키즈 원앤원북스
    14,400원 | 800P
    어떻게 하면 상승장과 하락장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내 집 마련부터 시작해 지속 가능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을까? 3040 세대를 위한 반드시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법! 대한민국에 사는 30~40대라면 강남은 물론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이라든가 ‘수용성(수원·용인·성남)’과 같은 축약어를 2~3가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대화에 낄 수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부동산 투자에 관한 관심은 뜨겁다. 집을 가진 사람이나 가지지 못한 사람이나 부동산 고민을 하는 것은 매한가지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어떻게 하면 남들처럼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아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대치동 키즈는 2009년의 하락장과 이후 이어진 폭등장까지 두루 겪은 13년 차 투자자다. 이 책에서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어려움에 부닥치는지, 종잣돈부터 매수·매도에 이르기까지 문제를 알아본 후 이러한 장애를 어떻게 극복해 성공적인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그리고 내 집을 넘어서 부자의 초입에 들기 위해 어떻게 하면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자의 길로 갈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지속 가능한 투자를 위해서 부동산 자산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 언제, 무엇을 사야 하는가? 어떤 방법으로 사야 하는가? 이에 대한 대답과 꾸준한 투자를 통해 얻은 깨달음, 투자 노하우를 솔직하게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부동산 시장을 짚어보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화려한 성공 후기나 멋진 청사진 따위를 보여주지 않는다. 부동산 시장은 부자의 청사진만 보고 쫓아가다가는 성공보다 실패할 확률이 더 높은 시장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시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투자 방법과 상품이 있고 이 책은 그중에서 주택 시장을 소재로 하고 있다. 하지만 상승과 하락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원리를 담아 다양한 투자 상품에 응용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읽고 부동산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망설이고 있는 많은 3040 세대가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기를 바란다.
  • 놀부(정형근) 알키
    16,200원 | 900P
    유튜브 1,700만 뷰를 자랑하는 ‘놀라운 부동산’의 주인공, 놀부! 무일푼에서 100억 대 자본가로! 놀부의 투자 절대 법칙 현재 나이 만 40세, 공인중개서 어머니를 따라 소싯적부터 현장을 돌아보며 부동산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고 20대 이른 나이부터 소형 빌라 투자를 시작, 40세 현재의 나이에 수십 억 자산 규모에 이르는 성공을 거둔 놀부 정형근! ‘놀라운 부동산’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약 16만 구독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직방TV에서 ‘투자의 신’ ‘부슐랭 가이드’ 로 활약 중에 있다. 이 책은 부동산 소액투자로 시작해서 건물주에 이르기까지 성공한 자본가로 일찌감치 부를 이룬 놀부의 특별한 투자 마인드를 소개한다. 또한 그가 투자한 종목들의 특급 투자 노하우를 알아본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서는 2020년 이후 불경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 종목 및 전략, 그리고 저평가된 지역을 알아보는 방법부터 저평가된 지역에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초판 한정 특별부록 ‘투자 시크릿 맵’에서는 종목별 지역별 유망 투자 종목과 투자처를 공개한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지만 아직 제대로 걸음을 떼지 못한 이들에게 유용한 팁을 제공해 줄 것이며, 부동산 투자에 입문했는데 좀 더 투자 종목을 다양하게 늘려가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다.
  • 이재범(핑크팬더) 리더스북
    16,200원 | 900P
    서울 아파트, 포기하기엔 이르다!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알짜배기 구축 아파트를 공략하라! 아파트 임장의 고수 핑크팬더가 서울 25개 구 전역을 샅샅이 훑어 골라낸 ‘실거주’와 ‘투자’ 모두를 만족하는 구축 아파트 272곳! 단지별 교통, 학군, 거주 환경, 가격 변동, 재건축 이슈, 향후 전망 완벽 분석하다. 평범한 사람이 서울에서 새 아파트를 갖기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그간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해줬던 아파트 청약제도가 가점제로 바뀌면서, ‘자녀가 최소 셋은 있어야 당첨’이라는 씁쓸한 우스갯소리마저 나왔다. 특히 3040에게 청약 당첨은 로또나 마찬가지다. 여기에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해 각종 대출 한도마저 쪼그라들었다. 고소득 전문직이거나 금수저가 아니면, 이제 서울 신축 아파트는 오르지 못할 나무가 된 셈이다. 그렇다면 서울 아파트는 이대로 포기해야 하는 걸까? 아파트 임장의 고수이자 닉네임 ‘핑크팬더’로 잘 알려진 저자는 이 질문에 “그렇지 않다”라고 분명히 말한다. 서울 곳곳에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구축 아파트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대출 한도를 넘지 않는 가격대에서 ‘실거주’와 ‘투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구축 아파트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오래되긴 했어도 실거주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향후 가치가 분명히 상승할 아파트들이다. 이 책은 서울 25개구 전역에서 핑크팬더가 발품을 팔아가며 직접 분석한 끝에 골라낸 ‘돈 되는 구축 아파트’ 272곳을 소개한다. 반드시 알아야 할 것만 딱딱 짚어주는 입지 분석을 비롯해 교통부터 학군, 실거주 환경, 가격 변동, 재건축 이슈, 향후 전망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구축 아파트의 단지별 정보를 자세히 수록했다. 여기에 후회하지 않는 고수의 아파트 선택 전략,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볼 때 유의해야 할 핵심 포인트 등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노하우가 가득하다. 마지막으로 초판 한정 별책부록에는 대출 마지노선인 9억 원 이하 유망 아파트 30단지를 소개했다. 청약 당첨이 안 된다고, 대출이 어렵다고 서울 아파트라는 소중한 꿈을 포기하지 말자. 이 책과 함께 눈 크게 뜨고 살피다 보면, 이거다 싶은 나만의 아파트가 보일 것이다.
  • 김학렬 비사이드
    18,000원 | 1,000P
    빠숑 × 아임해피 × 부룡 × 월천대사 대한민국 부동산 어벤져스 ‘빠세클럽’이 전망하는 불황에도 돈 버는 가장 최신의 재테크 트렌드! 빠숑 김학렬, 아임해피 정지영, 부룡 신현강, 월천대사 이주현.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4인의 부동산 투자·재테크 핵심 통찰과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문재인 정부는 지금까지 총 19번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는데, 대책이 발표될 때마다 시장은 크게 들썩였다. 게다가 불황과 코로나19 사태가 더해지며 부동산 시장은 더 깊은 안개 속으로 침체 중이다. 4·15 총선 이후 20번째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것이라고 예측되는 가운데 내 집 마련과 현명한 재테크를 꿈꾸는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독자들의 불안감과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이 책은 탁월한 내 집 마련 입문서이자 재테크 실전 가이드다. 덕분에 독자들은 어떤 입지를 ‘왜’ 주목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똘똘한 신축을 잡을 수 있는지, 서울·수도권과 지방 시장의 투자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역세권·일자리·학세권 프리미엄 중심지는 어디인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무엇보다 2020년, 지금 당장 주목해야 할 투자 핫플레이스에서부터 5~10년 후에도 수요가 끊이지 않을 재테크 트렌드까지 두루 살피고 있어 보다 현명하고 합리적인 투자 의사 결정을 돕는다..
주목신간 [주식 투자]
  • 한국경제TV 보도본부 방송제작부 (엮음) 베가북스
    14,220원 | 790P
    1,000만 동학개미를 이끌어줄 단 하나의 책!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든 것! 더 오를 주식은 아직 많이 남아있다! 돈의 행방을 예측하는 자가 결국 승리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글로벌 증시가 크게 흔들렸고, 국내 증시 또한 연초 대비 33.7% 하락하면서, KOSPI 지수는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점인 1,457.64를 기록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보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았다. 50조 원에 달하는 유례없는 예탁금 규모와 더불어 그간 시장에 참여하지 않았던 초보 투자자의 첫 투자가 전개되고 있다. 이를 두고 각종 언론과 개인투자자들 스스로가 ‘동학개미운동’이라고 부르고 있다. 어째서 동학개미운동이 발생했을까? 동학개미운동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결국 개인투자자들은 어떻게 투자해야 지금의 혼란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먼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과거 국내시장의 역사 속 위기들을 통해 새로운 전략을 제시한다.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주식투자에 대한 공포와 개인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인식을 전환할 만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변화할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언택트 문화에 대한 대비도 확실하게 하고 있다. 언택트 시대에 유망한 업종은 무엇일지, 어떤 산업에 투자해야 확실한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을지 궁금한 투자자들은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국내 언택트 관련 수혜주 종목에 대해서도 콕 찍어 추천하고 있다. 이번에 막대한 손실을 봤던 투자자들은 ETF에 대해 다시 한번 제대로 짚고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투자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다. 올해 4월까지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결제 금액은 388억 6,419만 달러(약 47조 원)로 집계됐다. 작년 동기 119억 4,424만 달러보다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이미 2019년 전체 결제금액(409억 8,539만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해외 주식에 눈을 돌리고 있는 국내의 개인투자자가 쉽게 얻을 수 없었던 다양한 정보를 증권가 전문 투자 전략가의 시선에서 전달한다.
  • 벤저민 그레이엄 국일증권경제연구소
    20,700원 | 1,150P
    워런 버핏이 최고의 투자서라고 극찬한 투자서의 고전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이 주식투자자에게 전하는 마지막 선물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는 1949년 초판 이래 개정2, 3판을 거쳐 1973년에 개정4판을 발행했다. 《현명한 투자자 개정4판》은 벤저민 그레이엄이 살아생전 직접 쓴 마지막 개정판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2016년에 제이슨 츠바이크의 논평을 추가한 최신 개정판이 발행되었지만 미국 주식시장을 예로 들고 있는 논평이어서 한국 주식시장과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던지라 벤저민 그레이엄이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쓴 글을 번역하여 《현명한 투자자 개정4판》을, 그리고 벤저민 그레이엄이 강조한 이론을 한국 주식시장에 적용하여 설명한 《현명한 투자자 해제》와 함께 발행했다. 《현명한 투자자》는 초보 투자자도 건전한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투자서다. 그래서 증권분석 기법은 많이 다루지 않고, 주로 투자 원칙과 투자 태도를 다루고 있다. 또한 투자자를 방어적 투자자와 공격적 투자자로 나누어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투자자의 성향과 기질에 맞는 투자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현명한 투자자》는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최고의 가치를 발하는 투자서이며, 워런 버핏이 ‘투자서 중에서 단연 최고의 투자서’라고 극찬한 명불허전의 고전이다.
  • 김영익 한스미디어
    18,000원 | 1,000P
    “길을 잃은 투자자들을 위해 최강의 투자 어벤져스가 모였다!” 잃지 않는 ETF 투자를 설계하는 단 하나의 스페셜 리포트 국내 최고 ETF 전문가들의 투자 전략을 집대성한 스페셜 리포트가 출간됐다. 바로 ETF트렌드포럼이 집필한 《ETF 트렌드 2020》이다. ETF 산업 최전선에 있는 전문가들 모임에서 시작된 ETF트렌드포럼은 첫 번째 저작물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글로벌 증시 속에서 길을 잃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최적의 투자 전략을 모색했다. 특히 ETF트렌드포럼 필진들은 작금의 글로벌 경제위기가 투자자에겐 부를 쌓을 수 있는 또 다른 기회라고 보았다. 이때 개인투자자에게 가장 적합한 금융상품은 ETF다. 이를 입증하듯 전 세계 ETF시장이 2020년 상반기 들어 뜨겁게 불타올랐다. 독자들은 ETF시장의 현주소와 시장 흐름을 살펴보며, 왜 이토록 전 세계 투자자들이 ETF에 열광하는지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각 전문가들의 황금 같은 인사이트를 살펴보며 더없이 귀한 투자 전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허영만 가디언
    24,300원 | 1,350P
    ‘주린이’인 나도 주식 부자 될 수 있을까? 처음 투자하는 주식 초보자를 위한 필독서 300만 동학개미운동 투자자라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알아야 할 7명의 주식 고수가 있다. 바로 ‘한봉호, 이정윤, 손명완, 백지윤, 김철광, 설산, 성필규’다. 주식 기사 좀 읽어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이름이 한두 명쯤 있을 것이다. 가치 투자, 단타, 초단타(스캘핑), 고배당주, 펀드, 시스템 트레이딩까지 각 분야에서 날고 기는 고수들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이들을 모이게 한 힘은 단연 허영만 화백이다. 주식에 야심 차게 입문한 허영만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주식 고수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쉽게 풀어냈다. 어려운 주식 용어와 투자 기법도 이 만화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넘지 못할 거대한 산처럼 보이는 고수들에게도 위기는 있었다. IMF와 2008년 금융 위기 때는 몇십 억대 빚을 지고 폐인 같은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성공의 꿈을 거머쥐었다. 그들을 주식 성공의 길로 이끈 투자 원칙은 무엇일까? 주식 고수 7명의 수십 년 투자 노하우가 집약된 이 책은 누구든 주식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안정적인 성공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 김지훈 진서원
    21,600원 | 1,200P
    주식 계좌를 개설하긴 했는데,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 모르고 방황하는 초보투자자를 위한 『돈이 된다! 주식투자』. 초보투자자들은 주식에 투자하려면 차트분석은 물론, 기술적 분석도 척척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저자는 ‘좋아하는 기업’을 찾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말한다. 일상생활에서 접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면 기업분석은 재미있고 만만해지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를 즐겨 본다면 ‘미디어’를, 4차 산업에 눈길이 간다면 ‘전기자동차’를, 스마트기기를 좋아한다면 ‘폴더블폰’을 펼쳐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 스스로 관심기업을 찾고, 뒷조사하면서 실전 투자로 나아갈 수 있게 이끌어준다.
주목신간 [트렌드/전망서]
  • 박경수 포르체
    15,120원 | 840P
    “100년의 비즈니스가 무너지다” 뉴노멀 시대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전략서 언택트는 사회적으로 거스를 수 없는 추세가 되었다. 비접촉, 비대면 사회는 예고된 미래였지만, 코로나19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전환 속도는 매우 빨라졌다.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크게 변화하기 시작했고, 100년의 비즈니스 궤도는 무너지고 있다. 《언택트 비즈니스》는 변화하는 사회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비대면 트렌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컨설턴트인 저자는 언택트와 관련된 국내외 수많은 자료를 분석하여, ‘홈 블랙홀’, ‘핑거 클릭’, ‘취향 콘텐츠’, ‘생산성 포커스’라는 변화의 키워드를 만들고, 각 키워드와 연결되는 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나아가 현재 언택트 비즈니스 시장에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들을 분석하며 한발 더 앞서 나아갈 수 있도록 날카로운 사업적 통찰력을 제시한다. 언택트 비즈니스 툴은 무서운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뉴노멀을 지나 디지털 라이프 비즈니스의 사이클을 꿰뚫어보고 그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싶다면, 당신은 분명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 윤혜식 미디어샘
    13,500원 | 750P
  • 최윤식 김영사
    15,120원 | 840P
    “코로나는 빠르게, 서서히 세계를 바꿀 것이다”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예측한 3년 내 닥칠 변화와 10년 이상 이어질 변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충격으로 세상은 달라질 것이다. 모두가 변화의 방향을 말하고 있지만 문제는 변화의 시점과 속도, 지속가능성이다. 변화를 이끄는 힘과 원리를 진단해 대전환의 분기점마다 예리하고 폭넓은 미래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는 아시아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코로나 이후 한국과 세계의 경제 분야에서 일어날 변화를 “3년 내” 닥칠 단기 변화와 “10년 이상” 이어질 중장기 변화로 구분해 통찰했다.
  • 윤재웅 미래의창
    14,400원 | 800P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금 왜 중국인가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등 미국 거대 테크 기업들이 21세기 첨단산업을 주도하게 된 배경에 플랫폼이 있다. 각종 산업, 사회, 정치, 일상을 파고들며 플랫폼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확대되는 가운데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곳은 바로 중국이다. IT 산업의 후발 주자였던 중국은 방대한 내수 시장과 인터넷 검열 시스템 만리방화벽을 활용해 자신만의 플랫폼 제국을 탄생시켰다. 이제 대륙을 넘어 세계 비즈니스의 판을 뒤흔들며 플랫폼 선두 주자로 떠오른 중국. 차이나 플랫폼을 이해해야 중국의 오늘과 내일을 바로 보고, 한국의 생존 전략을 구상할 수 있다. 차이나 플랫폼이 중국경제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는 중국의 플랫폼 경제 확산을 한층 가속화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이 저성장 구조에서 탈피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기 위해선 차이나 플랫폼이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야 한다. 차이나 플랫폼을 효과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선대인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
  • 다니엘 슈텔터 더숲
    13,500원 | 750P
    전 세계 14개국에 판매된 화제의 책, 한국어판 출간 아마존 독일 베스트셀러 종합 1위! 코로나 이후의 세계 경제는 코로노믹스에서 시작된다! 《코로노믹스CORONOMICS》는 독일에서 출간 전부터 해외 판권시장을 술렁이게 하고 순식간에 전 세계 14개국 이상 판매, 현재도 많은 나라에서 판권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는 화제의 책이다. 2020년 5월 15일 출간 즉시, 아마존 독일 종합 1위의 책에 오르며 코로나 충격으로 움츠려 있던 세계 출판계의 이목을 한순간에 집중시키고 있다. 저자 다니엘 슈텔터는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경제학자 중 한 명이다. 거시경제학자이자 경제 및 금융 위기 전문가로, 독일 주요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이 뽑은 독일 경제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다니엘 슈텔터는 그동안 금융과 유럽 재정 위기에 대한 독립적인 발언을 해왔고, 명쾌한 시각으로 시대의 긴급한 질문에 초점을 맞춰 왔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충돌인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 대한 그의 관심과 주목은 예견된 것이다. 저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정책에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새로운 경제 정책을 ‘코로노믹스(Coronomics, corona+economics)’라고 부른다. 이번 책을 통해 그는 코로나 위기 이전의 경제 및 금융 시스템 상황을 냉정한 시각으로 되짚어보고, 코로나의 경제적 영향과 충격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객관적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 또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예측과 전망, 실현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그는 코로나 이후 세상은 달라질 것이라고 단호히 말한다. 그리고 새로운 경제와 재정·금융의 질서가 시작될 것임을 예견한다. 코로노믹스는 앞으로 10년간 경제 정책의 모습을 결정할 것이며, 코로노믹스를 통해 경제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한다.
주목신간 [경제교양서]
  • 크리스 스토클 워커 미래의창
    14,400원 | 800P
    ‘관종’에서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그리고 ‘스타’로 최초로 만나는 ‘화면 밖’ 유튜버들의 진짜 이야기 유튜브는 말했다. “너 자신을 방송하라.” 저자는 말한다. “너의 유튜브를 알라.” 애초에 ‘관종’이 있었다. 그들은 스스로를 ‘크리에이터’로 부르기 원했다. ‘인플루언서’라는 그럴싸한 명칭이 생겼다. 그리고 세상은 과거의 기준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스타’의 탄생을 목격하기 시작했다. 유튜버는 이렇게 직업이 되고 그중의 극소수는 새로운 스타 계급이 됐다.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버는 유튜버의 등장은 1인 미디어 전성시대를 열었고 어린아이들이 가장 선망하는 직업이 유튜버가 된 지도 오래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직업, 유튜버. 과연 그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조회수와 구독자 수에 울고 웃는 유튜버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구글의 알고리즘은 이들에게 축복인가 저주인가? 이 책은 한 회사의 알고리즘이 어떻게 전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 학교를 갓 나온 소년 소녀들이 어떻게 기업가보다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지를 밝힌다.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며, 한편 한편이 최고의 휴먼 드라마다. 지금 유튜브를 하고 있는가? 유튜버가 되려고 하는가? 새로운 스타 계급으로의 부상을 꿈꾸는가? 그럼 먼저 이 책을 읽어라.
  • 폴 볼커 어바웃어북
    29,700원 | 1,650P
    ‘세계의 경제대통령’이자 달러의 운명을 바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중앙은행장! 인플레이션 괴물을 물리친 ‘인플레 파이터’로써 케네디, 닉슨, 카터, 레이건, 오바마 등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가장 신임했던 이코노미스트! ‘폴 볼커’의 역작, 국내 최초 발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중앙은행장으로 꼽히는 폴 볼커 전(前) 미 연준 의장의 저작이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다. ‘달러의 부활’(원제: Changing Fortunes)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이 책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달러가 흥·망·성·쇠하는 역사적 변곡점들을 심도 있게 다룬다. 저자는 전 세계 자본과 금융, 통화질서를 관장했던 고위 관료들과 무소불위 권력자들 사이에서 벌어졌던 역사적 사건들을 마치 한편의 서사극처럼 책장을 넘기는 내내 긴장감을 놓을 수 없도록 흥미진진하게 서술한다. 이 책 출간 당시 워싱턴포스트는, “중대한 경제정책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순간에 국가정상들을 움직이게 하는 힘은 과연 무엇일까? 온갖 일화들과 흥미로운 통찰력들로 가득한 이 책은 미래의 역사가들에게 금광이 될 것이다”라고 격찬한 바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백미는 저자인 폴 볼커가 20세기와 21세기를 관통하는 내내 국제통화 무대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라는 사실이다. 그는 이른바 ‘세계의 경제대통령’이라 불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에 오른 뒤 전례 없는 통화긴축정책으로 대대적인 인플레이션 위기를 막아내면서 ‘인플레 파이터’라는 닉네임을 얻기도 했다. 또한 글로벌 금융위기가 한창이던 당시 오바마 대통령의 부름을 받고 경제회복자문위원회 의장을 맡아, 대형은행들의 위험한 자기매매 및 헤지펀드 거래를 규제하는 강력한 정책을 편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러한 볼커의 정책은 ‘볼커룰(Volcker Rule)’이라 불리며, 지금까지도 금융과잉을 막는 예방장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역사는 운율을 달리해 반복된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중남미를 비롯한 지구촌 곳곳에서 경제위기들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오일쇼크’와 ‘팬데믹’, ‘미-일 긴장관계’와 ‘미-중 대립관계’ ‘블랙먼데이’와 크고 작은 금융패닉 사태들은 묘한 데자뷰를 이룬다. 수십 년 전 저자가 이 책에서 설파한 것들은 지금의 현실을 진단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미래를 전망한다. 제로금리에서 마이너스금리로 넘어가는 시대에 미래의 통화가치를 가장 적확하게 통찰해낸 이 책이 유독 빛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강성진 매일경제신문사
    12,600원 | 700P
    깊어지는 좌우 대립, 기업ㆍ자영업자 몰락… 위기의 한국경제 살릴 비책은? 올드한 이론 버리고 최신 경제학으로 풀어야 ‘성장 vs 분배’ 늘 대립하는 커다란 두 단어, 어떤 게 우선시 되어야 할까? 아직까지도 풀지 못한 경제학의 숙제다. 여기서 많은 경제적 실험이 시작됐고, 자본주의에 대해서 수많은 갈래의 질문이 튀어나오고 있다. 심지어 맨큐 교수의 경제학 10대 원리도 통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 양극화, 소득격차, 환경문제 등 많은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어느 하나만 강조해서는 안 된다. 문제를 직시하고 정확히 따져야 한다. 이 책에서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답을 제시한다. 코로나 쇼크로 인한 빚잔치, 소득주도성장 정책 효과, 노동소득분배율 논란, 복지와 포퓰리즘 문제… 당신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경제 이슈를 한 번에 풀어준다. ‘소득주도성장 성과 있다’ ‘노동소득분배율 하락했다’ ‘최저임금 상승 효과 있다’… 진흙탕 싸움은 그만! 이론과 팩트로 답을 제시하다 좌우 대립에서 항상 진흙탕 싸움으로 번졌던 많은 문제가 있다. 양쪽 다 의견은 그럴싸해 보인다. 아전인수격 통계 때문이다.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떤 게 맞는지 혼란스러워진다. 그렇게 설왕설래하다 결국 정치 싸움으로까지 번진다. 혹은 어떤 방향이 맞는지 몰라 꿀 먹은 벙어리가 되기도 한다. 특히 소득주도성장 정책, 부동산 규제, 최저임금 논란, 양극화 개선 문제 등이 있다. 이 책은 풍부한 예시와 통계를 곁들여 팩트를 설명해준다. 19가지 주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싸움이 아닌 건설적 토론이 되어 있을 것이다. ? 소득주도성장이 휘청하는 경제를 바로 세울까? ? 최저임금 상승이 일자리를 만들었다? ? ‘우파 vs 좌파’ 노동소득분배율, 진실은 무엇인가? ? 어느 정권에서 강남 부동산 가격이 내려갔을까? ? ‘정부 재난지원금’ 포퓰리즘 정책인가? ? 코로나 나랏빚, 늘어나는 정부적자 해결책은? ? 성장률 마이너스 전망… 어디 뚫어야 경제가 살아날까? ? 코로나는 민족주의를 강화시킬까? ? 맨큐의 경제학 10대 원리는 여전히 완벽할까? ? 자영업자는 노동자일까 자본가일까? ? 전 세계 연결고리는 끊어질까? ? 고개 숙인 삼성, 끝없는 재벌 논란… 한국경제 미래는?
  • 버턴 말킬 골든어페어
    22,500원 | 1,250P
    45년간 12번을 개정하며 철저히 검증한 투자서(150만 부 이상 판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투자 명저/스테디셀러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 (월스트리트저널 ‘Weekend Investor’ 선정)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최대폭의 하락과 반등을 오가는 불안한 시기인 바로 지금이야말로 버턴 말킬의 시간의 검증을 거친 조언과 지침을 따를 때다. 우선, 대폭락으로 이어진 약 400여 년간의 역사적 사건을 되짚어보며 교훈을 되새기게 한다. 다음으로 일반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 금융상품과 이론에 대해 핵심만 쉽게 풀어 전달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채권, MMF, 부동산, 보험, 주택, 금, 수집품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투자 기회와 관련하여 잠재적인 수익률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전문가 부럽지 않은 투자 감각을 길러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따로 지면을 할애하여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에서 최근 나타난 거품 현상은 물론이고 세금 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손실수확전략’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추가로 다룬다. 또한 최근 각광 받는 투자 기법인 팩터 투자와 위험균등 전략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연금보험과 노후 대책에 대해서는 시중에서 접하는 정보의 95%가 쓰레기라고 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연령대에 따른 생애주기 투자지침을 통해 미래 계획을 세우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45년간 12번의 개정을 거치면서 검증하고 또 검증한 투자전략을 제시하므로 이 책을 읽은 독자는 폭락장이든 거품이 가득한 장이든,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 않고 재정적인 안정과 풍요로운 노후를 확신을 갖고 준비할 수 있다. 금융 환경이 급변하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는 이제 한국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고 실행 가능해졌다. 또한, 한국어판에서는 한국과 관련된 금융 제도나 상품 등의 정보를 독자 입장에서 쉽게 해설해 두기도 했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투자의 필독서이자 금융인치고 안 읽어 본 사람이 없는 〈랜덤워크 투자수업〉은 수백만 독자가 선택한 검증된 스테디셀러이자 수많은 언론에서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으로 추천하는 명저다. “지난 50년간 나온 투자서 중에서 정말로 훌륭한 책은 손에 꼽을 정도로 몇 권 안 된다. 이 책이야말로 그런 책이다.” - 포브스(Forbes)
  • 프란시스 코폴라 미래를소유한사람들
    11,610원 | 640P
    우리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가! 『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는 우리에게 불가피하게 다가올 경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들을 제시하면서 ‘헬리콥터 머니’를 제공해야 하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그 방법이 바로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이다. 경제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양적 완화를 통해서 경제 회복을 도모해왔다. 그러나 기존의 양적 완화는 은행을 구제하고 자산시장을 되살리는 데 그침으로써 경기를 반전시키는 데 실패했다.이 때문에 불가피하게 찾아올 다음 경제 위기에서는 국민에게 돈을 직접 나누어주어 실물 경제로 돈이 흘러들어가게 하는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로 대처해야 한다는 논의들이 활발히 이뤄져왔다. 『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는 새롭게 닥친 경제 위기에 은행을 위한 양적 완화가 아닌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를 통해 대처할 것을 주장하면서 다양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주목신간 [경영전략/마케팅]
  • 제프리 케인 저스트북스
    19,800원 | 1,100P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비밀스러운 기업 중 하나인 삼성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 이 거대 기업은 기술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소니, 애플과 어떻게 치열하게 경쟁했는가? 수년간 한국에 머무르면서 삼성에 관해 취재를 했던 제프리 케인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쓴 『삼성 라이징』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장 거대한 기업의 베일을 벗긴다. 오랫동안 기술업계에서 혁신적인 기업이 아니라 빠른 추종자로 보였던 삼성은 이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업계를 주도하는 리더가 되었다. 40년 전 삼성은 설탕, 종이, 그리고 비료를 생산하는 한 개발도상국의 작은 기업일 뿐이었다. 하지만 PC 혁명 시대에 창립자 이병철은 과감한 모험을 시도한다. 바로 삼성을 대규모 컴퓨터 칩 제조회사로 탈바꿈시키는 것이었다. 수백만 달러가 걸린 아주 위험한 모험이었다. 하지만 이 회장은 패기 넘치는 젊은 스티브 잡스와의 만남에서 깊은 영감을 받아 그의 조언대로 기술 제국을 건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이 책은 지금도 진행 중인 삼성과 구글, 그리고 삼성과 애플의 치열한 경쟁을 좇으며 강한 집념을 가진 겁 없는 아시아의 경쟁사가 어떻게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기업으로 우뚝 섰는지 그 흥미진진한 역사를 편향되지 않은 시각으로 자세히 펼쳐 보인다.
  • 한지인 한겨레출판사
    13,320원 | 740P
    어떤 이야기를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싶은지 선명한 브랜드가 결국 살아남는다 제한된 자원으로 더 많은 경쟁을 해야 하는 시대 기획자와 브랜드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브랜딩에 관하여 제일기획, SPC그룹, 이니스프리, 액션스쿨 등에서 브랜딩 작업을 해온 16년 차 브랜딩 기획자이자 디자이너 한지인 작가의 첫 책. 《손을 잡는 브랜딩》은 세상과 손잡고 건강하게 살아남기를 고민하며 성공한 4개의 브랜드와 브랜딩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다. 안전한 음식 문화를 지키고자 탄생한 농부시장 마르쉐, 싱싱한 사과를 제값에 판매하고 소비자에게 진짜 사과의 맛을 알리는 목적에서 시작, 결국 한국 최초 농장 직거래 브랜딩을 성공시킨 사과 농장 파머스파티, 유기농 우유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이를 이용해 벌어들인 수입으로 마을의 자립을 도운 카페 우유부단, 브랜드 내외부와 소통하며 ‘공존’의 본보기를 보여준 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삼청점의 브랜딩 작업까지. 브랜드가 세상일에 관심을 두고 함께 지키고, 살려내려고 마음먹을 때 그리고 명확한 정체성을 세상과 공유할 때 브랜딩 작업 역시 성공한다. 책은 이 네 브랜드가 세상의 작은 조각을 변화시키기 위해 어떠한 브랜딩을 해왔는지 자세히 풀어내는 한편 이들 브랜드와 작업하며 얻게 된 작가만의 브랜딩 철학과 가치를 공유한다. 1장-4장까지가 브랜딩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라면 마지막 5장에서는 한지인 작가가 영국의 슈마허칼리지에서 배운 ‘라이트 라이블리후드(Right Livelihood, ‘옳은 생계 방식’ 정도로 직역할 수 있다) 코스’를 소개한다. 일과 나의 세계를 고민하다 떠난 이곳에서 작가는 다시금 브랜딩 디자인을 할 수 있는 힘을 얻는데, 이에 대한 이야기를 이 장에서 자세히 풀어낸다. 또한 5장은 ‘손을 잡는’ 브랜딩의 의미를 가장 응축해 보여주는 장이기도 하다. 《손을 잡는 브랜딩》은 언뜻 보면 성공한 브랜드의 사례처럼 보이지만 실은 기획자와 브랜드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브랜딩에 관한 이야기다. “사람도 브랜드도 결국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는 것만이 해답”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제는 공생을 목표로 삼는 브랜드와 사람만이 살아남아 그다음을 즐길 수 있다.”(14쪽)
  • 문성후 한국경제신문
    15,120원 | 840P
    가장 강력하고 오래가는 부와 명예를 얻고 싶다면 바로 지금, 당신의 평판을 관리하라! ★《2020 부의 지각변동》 박종훈 강력 추천 ★ 우리는 지금 ‘평판의 시대’를 살고 있고, 좋은 평판은 가장 중요한 스펙이 될 수 있습니다. ★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존리 강력 추천 ★ 저 역시 앞으로의 시대에서는 평판이 본격적인 자산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평판은 이제 개인과 기업이 스스로, 그리고 능동적으로 챙겨야 하는 자산이다!” 평판에 따라 경제의 흐름은 재편되고 있다. 평판경제라고 부를 만큼 이제 평판은 기업의 재무성과, 국가의 신용, 개인의 취업 등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사회와 경제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평판을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이 책 《부를 부르는 평판》은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 부상한 평판의 개념에서부터 좋은 평판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평판 활용법에 이르기까지 평판의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이제 더 이상 어느 누구도 타인의 눈을 피해 살 수 없는 시대이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평판은 새로운 경영의 판이 될 것이며, 평판 관리는 미래의 생존 전략이자 오래 살아남는 승자가 되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 브라이언 두메인 21세기북스
    18,000원 | 1,000P
    아마존은 어떻게 전 세계 기업에게 두려움의 존재가 되었는가? 미래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뒤바꾼 아마존 혁신 경영의 비밀 세계 최대의 온라인마켓을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업체, 최첨단 물류센터와 드론을 갖춘 운송업체, 2,7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플랫폼 기업,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가진 IT 기업, 그리고 우주 여행을 위한 로켓을 개발하는 우주 기업. 이 모든 수식어의 주인공은 아마존이다. 아마존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영역은 이뿐만이 아니다. 아마존은 미디어, 가전, 소매업, 금융과 헬스케어까지, 전방위로 영역을 확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1995년 온라인으로 책을 판매하는 스타트업에서 시작한 아마존이 20년 만에 전 세계 모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가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 베조스가 처음 아마존을 설립했을 때부터 그가 지향하는 최고의 가치는 바로 “고객에 집중하라”는 것이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최첨단 물류 시스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와 자동 결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오프라인 매장 아마존 고(Amazon Go)까지, 아마존이 시작한 모든 사업의 목적은 고객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아마존은 가장 선두에서 최첨단 기술을 개발해내며, 기존의 기업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전 세계 모든 분야를 거침없이 집어삼키고 있다. 저자는 이와 같은 아마존의 경영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2년에 걸쳐 베조스의 경영 원칙과 아마존의 운영 원리를 조사했다. 그는 100여 명이 넘는 아마존의 전현직 임원들을 인터뷰하고, 전 세계 물류 기업의 동경과 질시를 동시에 받고 있는 아마존의 물류센터를 직접 찾아다녔다. 그리고 베조스 자신이 혁신의 매뉴얼이 되어 구축해낸, 역사상 가장 정교한 인공지능 기반 사업 모델의 핵심을 발견하고 그것을 ‘베조노믹스’라고 이름 붙였다. 이 책은 21세기 비즈니스의 규칙을 송두리째 뒤바꾸고 있는 베조스와 아마존에 관한 최고의 교과서이자 아마존 성공의 역사이다. 하지만 저자는 아마존과 베조스의 성공의 근원을 추적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아마존이 전방위적으로 모든 시장을 점령해나가고 있는 사이에 아마존이 할 수 없는 부분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공고하게 다져나가는 기업들도 있다. 이 책은 이들 기업의 사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아마존과 같은 거대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의 주장대로 베조스가 구축한 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은 세계 경제와 모든 사회를 혼란에 빠뜨릴 것이다. 그리고 베조스가 구축한 새로운 패러다임인 베조노믹스가 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직시할 때 비로소 그 변화에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베조스에 대한 교과서를 뛰어넘어 베조스가 변화시킬 미래 사회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줄 것이다.
  • 켄 코시엔다 청림출판
    14,400원 | 800P
    ★★★★★ 아마존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 저널〉 추천 도서 ★★★★★ “혁신의 중심에서 일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_ 애덤 그랜트,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심리학 교수 베스트셀러《오리지널스》저자
주목신간 [조직관리]
  • 유정식 부키
    16,200원 | 900P
    비즈니스와 커리어 성장을 위한 궁극의 인사이트 일의 기본을 세워 주는 실전 코칭 23강 “미션이 무슨 말일까?” “전략이 무슨 뜻일까?” “차별화가 무엇일까?” 혁신, 고객 가치, 팀워크, 협업, 성과, 생산성 같은 비즈니스 용어는 사업가나 직장인이라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마주하게 된다. 그런데 과연 이 용어들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거나 제대로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저자는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의 CEO, 임원, 팀장급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로 오랫동안 일해 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런 경영 용어에 대한 무지와 오해가 사람들의 사고와 행동뿐 아니라 경영과 직무 수행에까지 몹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여지없이 깨뜨리는 인사이트를 선보인다. “영감을 주지 못하면 미션이 아니다” “차별화는 더 잘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다른 물에서 노는 것이다” “리더는 일을 ‘잘’ 시키는 사람이다” “승진은 보상 수단이 아니라 새로운 채용이다” “평가는 버려라” 등 대단히 신선하면서 피부에 생생히 와닿는 발견의 순간들이 23회의 강의 내내 이어진다. 실제 경영과 업무에서 ‘정말 이렇게 해야겠구나’라는 깨달음뿐 아니라 ‘이 문제는 이런 식으로 풀어야 하는구나’라는 해법까지 알려 준다. 이 책은 커리어와 비즈니스의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일의 기본을 다시 세우는 매력적이고 유익한 텍스트북이 되어 줄 것이다.
  • L. 데이비드 마르케 세종서적
    17,100원 | 950P
    ★영미권의 대표적인 리더십 베스트셀러, 드디어 출간! 위기가 ‘상수’인 시대- 맡기는 리더십으로 턴어라운드!(바닥을 탈출하다) 만년 꼴찌 핵잠수함 산타페를 1년 만에 1등으로 도약시킨 임파워먼트 리더십의 구체적인 사례와 실행 지침! 『턴어라운드』는 전례 없던 조직운영 방식을 개척한 리더의 실화가 담긴 책으로, 미 해군 핵잠수함을 변화시킨 리더십의 실체를 담았다. 패배주의가 만연한 산타페함에, 준비 기간을 갖지 못한 채 새로 부임한 마르케 함장은 잘못된 지시를 해도 아무도 수정해주지 않는 전형적인 리더로는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그렇게 모두가 익숙했던 ‘리더-팔로워’ 방식에 도전하여 한 사람도 빠짐없이 리더가 되는 ‘리더-리더’ 방식이 탄생하게 된다. 마르케 함장은 ‘통제권, 역량, 명료성’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과감하게 기존의 지시·명령 방식을 탈피하는 과정과 이 새로운 시도를 막아서는 기존 시스템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20가지 방법을 상세히 묘사하고 있다. 아마존과 굿리즈(goodreads)의 독자들은, “이상적인 리더를 말하는 또 하나의 책이라 생각했지만 예상이 기분 좋게 깨졌다. 효과적인 하우투를 담은 책”이라는 평가가 많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전문성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핵잠수함이야말로 복잡성과 위기 속에서 생존해야 하는 오늘날의 모든 지식형 조직을 닮았다. 이 책을 추천하는『멀티플라이어』의 저자 리즈 와이즈먼의 말처럼, “핵잠수함에서 이런 일이 가능했다면 우리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현장감 넘치는 에피소드 식 이야기로 구성되어 흥미진진하고 쉽게 읽을 수 있다.
  • 강승훈 위즈덤하우스
    14,400원 | 800P
    몇 년 전부터 많은 기업에서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말을 구호처럼 외쳤다. 하지만 이미 몸에 배어 있는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는 쉽지 않았고, 구호는 구호에 그치는 듯했다. 그런데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이후 급작스럽게 시작된 재택근무와 화상회의 등은 ‘비대면(언택트)’이라는 키워드를 유행시켰고, 기업은 살아남기 위해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만 했다. 문제는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LG경제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일하는 방식을 연구해온 강승훈 저자는 《이제부터 일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에서 팬데믹 이후 모든 것이 변화된 지금, 어떻게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렇게 일해서는 안 돼. 뭔가 잘못됐어’라는 생각은 들지만,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당신에게 이 책은 문제의 핵심과 그 해결 방식을 제시해줄 것이다.
  • 요시카와 데쓰토 쌤앤파커스
    14,400원 | 800P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는 최적 사고력! ‘생각과 의견의 범람’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개인과 기업조직의 ‘생각하는 방법’에 관한 생각! - 왜 최첨단 기술들을 모아놓아도 ‘수작’이 아닌 ‘졸작’이 탄생하는가? - 왜 수많은 자료를 찾고, 의견을 모아놓고도 정확한 판단을 주저하게 되는가? - 올바른 사고는 논리적인가, 직관적인가? 전체적인가, 부분적인가? 장기적인가, 단기적인가? - 콘셉트 중심의 ‘생각 방식’, ‘커뮤니케이션’, ‘아이디어 개발’… 개인과 조직의 사고(思考) 지침서! 조직과 개인의 의사 결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다. ‘팔고자 하는 것’의 본질을 명확히 규정해야만 하는 비즈니스라면 더욱 그렇다. 대개 아마존이나 구글처럼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지 못하는 이유를 단지 기술력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명백한 착각이다. 사고하고 판단하는 방식에서 뚜렷한 ‘콘셉트’가 부재하기 때문이다. 즉 ‘본질 지향적’인 사고 없이 일한다는 것의 차이다.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은 철저히 본질을 중심에 두고, 취할 것은 취하며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림으로써 최적의 효율을 추구한다. 이 책은 이러한 최적의 효율을 탄생시키는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컨셉추얼 씽킹(Conceptual Thinking)’은 복잡한 일이나 상황을 ‘개념’으로 이해하고 문제의 해법을 찾아내는 생각 기술이다. ‘논리↔직관’, ‘추상↔구상’, ‘주관↔객관’, ‘장기↔단기’, ‘전체↔부분’과 같이 양극단에 있는 시점을 자유자재로 왕복하는 사고를 통해 문제를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이다. 이러한 ‘왕복적 사고’는 본질 파악을 비롯해 전제를 의심하고, 구조를 변형해, 더 빠르고 체계적인 해결책을 만들어낸다. 불필요한 자료를 모으는 데 시간을 허비하고, 죽도 밥도 아닌 결론에 허우적거리고 있는 직장인이거나 복잡한 문제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는 수험생, 그리고 곳곳에서 터지는 문제투성이를 해결하지 못하는 조직에도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문제 해결, 의사 결정, 계획 구상과 같은 비즈니스와 학습의 질과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획기적인 해법을 얻을 수 있다.
  • 제프리 페퍼 시크릿하우스
    22,500원 | 1,250P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최고 리더 교육 프로그램 “탁월한 리더는 조직에서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하는가?” 인재 경영의 창시자 · 세계 최고 경영학 대가, 제프리 페퍼 교수 조직 내 힘의 경영, 영향력에 관한 최고 역작 오늘날, 많은 기업의 조직 구조가 과거에 비해 한층 평평해졌다. 또한 여러 기능을 통합적으로 담당하는 팀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전략이 점점 복잡해지면서 효과적인 실행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동시에 효과적인 실행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위계질서가 약화된 시스템 내에서 업무를 처리하려면 한층 강력한 영향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조직에서 일을 성취해내기 위해 권력과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책 《파워》의 저자 제프리 페퍼 석좌교수는 인재 경영의 창시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다. 조직행동 · 리더십 · 인사관리 영역의 세계적 대가인 그는 개인의 성공과 조직의 혁신에서 권력과 영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아이디어와 결정된 일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무능함이 오늘날 조직 내에 만연해 있으며, 이 문제는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모두에서 점점 더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 결과 많은 분야에서 리더십이 사라지고 있으며, 바람직한 리더십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조직과 개인의 성공을 위해 리더가 반대 세력에 맞서 자기가 뜻한 바를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의지와 욕구, 이를 가능하게 하는 지식과 역량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책 《파워》는 권력의 모든 것을 다룬다. 권력과 영향력의 실체를 이해하고 습득한 뒤, 활용하는 기술을 흥미롭게 밝히고 있다. 먼저 권력이란 무엇인지 그 실체를 분석하며 조직 내 권력의 속성과 영향력의 역할을 면밀하게 분석한다. 그 다음 권력은 어디에서 오는지 그 원천을 탐구한 뒤, 리더가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어떻게 권력을 확립하고 행사해야 할지 실질적인 방법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영원한 권력은 없음을 강조하며,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리더의 책임 있는 자세와 실천을 요구한다. “당신이 속한 조직, 살고 있는 사회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은 우리가 행동을 너무 많이 해서가 아니라, 행동을 하지 않아서 혹은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475쪽) 제프리 페퍼 교수는 권력의 원천, 권력과 상황에 대한 진단, 권력 행사를 위한 전략 전술 등 미시적인 논의를 거쳐 궁극적으로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조직에서 일을 성취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개인과 조직이 유능해지고 성공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권력을 냉철히 분석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스탠퍼드대에서 강의를 할 때 언제나 ‘권력’에 초점을 둔다.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어진 업무를 완수하고, 경력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통찰력과 도구로서 권력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책 《파워》를 통해 독자분들은 각자의 목표를 실행해나가는 과정에서 영향력과 통찰력의 원칙들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창업/사이드잡]
  • 김선주 좋은습관연구소
    13,320원 | 740P
    트렌드 읽기가 일상이 되는 12가지 방법 일론 머스크의 상상력도 일상 관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트렌드 읽기가 일상이 되는 12가지 방법. 일론 머스크의 상상력도 일상 관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일상의 관찰'을 습관적으로 진행할 때 우리는 세상을 지배하는 패턴을 읽을 수 있다. 트렌드 읽기는 모든 일의 출발점이다. 기획의 시작도, 사업의 시작도 바로 일상 관찰에서부터 비롯된다. 이 책은 누구나 약간의 노력만으로도 트렌드 읽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2가지 트렌드를 읽는 방법은 우리가 이미 일상적으로 해오던 것들이다. 약간의 관점 변화만으로도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미래의 기회를 찾아낼 수 있다.
  • 정진수 나비의활주로
    13,500원 | 750P
    장비빨에 주눅 든 예비 유튜버들을 위한 꿀팁 스마트폰 영상 촬영·편집의 A to Z 『똑똑한 유튜버는 스마트폰으로 합니다』. 이 책은 SNS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정진수 강사와 유명 유튜브 채널 운영자, SNS 전문가들이 유튜브 초보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저자들은 사용이 간편하고 퀄리티도 보장되고 가성비까지 삼박자를 갖춘 스마트폰 하나면 된다고 입을 모은다. 영상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에게 꼭 필요한 앱들을 엄선해 그 사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유튜브 입문에 필요한 세세한 가이드라인까지 꼼꼼하게 담아냈다.
  • 신태순 나비의활주로
    13,500원 | 750P
    덜 쓰고, 더 자유롭게 더 벌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로 돈 잘 버는 법 시공간을 초월한 콘텐츠 비즈니스로 자유롭게 돈을 벌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이 책은 크게 ‘게을러도 돈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 기획법, 성공적인 유튜브를 위해 유의할 점, 자동으로 고객 만들어주는 6단계 모델, 세상 간단한 판매 전략, 육아 맘의 무자본에서 1억 매출 낸 사례, 앞으로도 게으르고 싶다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마인드셋’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어떤 콘텐츠를 다루어야 할지 막막한 초보자는 물론이고, 이미 콘텐츠 사업을 진행 중인 이들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
  • 조현기 스마트북스
    13,950원 | 770P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저 가게는 왜 잘될까? 먹는장사, 제대로 알고 시작하나요? 외식업 고수가 알려주는 골목에서 살아남는 법.

  • 틸만 페르티타 북로그컴퍼니
    14,400원 | 800P
    돈 잘 버는 사장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라! 우리나라 자영업자들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드물 것이다. 2019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1인 자영업자 혹은 기업가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53시간, 그중 15퍼센트는 68시간 이상 일한다. 보통 자영업자들은 일주일에 6일을 일하니, 하루에 11시간 이상을 일에 바치는 셈이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만 사업은 항상 어렵다. 마치 공부해도 성적이 안 나오는 친구들처럼, 열심히 일하는데도 사업은 점점 기울어만 간다. 사업이 잘되지 않으니 직원이나 아르바이트를 자르고, 혼자 일하니 몸은 더욱 힘들어진다. 매출액과 원가를 계산하다 보면 한숨만 나오고, 초조함과 불안함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다. 왜 열심히 일해도 똑같은 상태에 머무르는지 자문해본 적 있는가? 적자와 흑자의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현실이 싫은가? 혹은 사업을 접고 다른 일을 알아볼까 고민하는 중인가? 그렇다면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사람, 이를테면 산 정상에 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제대로’ 사업을 배워야 할 시간이다. 《장사의 신에서 비즈니스의 신으로》는 연 매출 4조 9천억을 상회하는 기업을 소유한 억만장자 ‘틸만 페르티타(Tilman Fertitta)가, 맨바닥에서 시작해 엔터테인먼트ㆍ요식업 제국을 건설하기까지 쌓아 올린 비즈니스 노하우와 통찰력을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