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오늘의 책
시의성 화제성 정보성 ★★★★★
교보문고 이달의 책
교보문고 선서위원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책
  • 김난도 미래의창
    17,100원 | 950P
    침체와 불황을 넘어 더 높이 뛰어오를 토끼의 해 2023, 남다른 치열함과 기민함으로 새롭게 무장하라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된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우리의 삶은 큰 변화를 맞이했다. 2022년 하반기에 이르러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한산했던 거리가 조금씩 활기를 띠기 시작했고 그곳을 오가는 사람들의 표정 역시 부쩍 밝아졌지만, 코로나19 이전의 풍경과 완전히 같을 수는 없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무기로 삼아 변화로 가득한 세상을 헤쳐나갈 것인가? 누구보다 촉각을 곤두세운 채 기민하게 움직이는 토끼의 기지가 필요한 2023년, 『트렌드 코리아 2023』은 남다른 치열함으로 무장하고 불황을 넘어 뛰어오르는 도약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 오건영 페이지2북스
    16,920원 | 940P
    40년 만에 찾아온 인플레의 역습, 당신의 자산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200만 구독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삼프로TV」는 경제 분야 1위 유튜브 채널이다. 내로라하는 TOP급 전문가들이 출연해 국내외 시황 등의 정보를 나누는데, 요즘처럼 금리가 뛰어오르고 환율이 고공행진 하는 등 혼란스러운 시장이 펼쳐질 때 독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찾는 사람이 있다. 바로 신한은행 WM그룹의 부부장, 오건영 저자다. ‘글로벌 경제 1타 강사’로 불리는 오건영 저자의 또 다른 애칭은 ‘대한민국 최고의 Fed(연준) 전문가’다. 글로벌 시장의 폭주를 막아줄 유일한 파수꾼이 Fed이므로, 이들의 행보가 곧 문제를 해결해줄 실마리가 될 것이다. 오건영 저자의 해설을 들으며 그들의 과거 행적을 되짚어보면 경제는 앞으로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그런 환경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안전한 투자법은 무엇일지 저절로 감이 올 것이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2022년 최신 버전의 ‘부의 시나리오’다. 경제 현상을 4가지 상황으로 나누고, 현재 우리는 어디에 위치하는지 살펴보는 것은 물론,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예측해보고, 이것을 나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연계하는 법을 알아본다. 2021년의 투자 환경과는 무엇이 달라졌는지 짚어보고, 현재를 기점으로 가장 유력한 2가지 미래 시나리오도 제시한다. 달라진 미국 Fed의 태도, 새롭게 터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갈등 심화 등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요소들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그 팁도 가져갈 수 있다.
  • 선대인 지와인
    16,920원 | 940P
    13년 만에 시작된 대변화! 불황 속에 찾아올 절호의 찬스는 어디에 있는가 『위험한 경제학』 『문제는 경제다』의 선대인 소장이 10년 만에 내놓은 한국 경제 전망서 뉴사이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이 책부터 읽고 시작하자 오랜 시간 이어진 초저금리와 대유동성 시대가 드디어 마감했다. 새로운 경제 사이클이 시작되고, 세계 각국은 경기 하락에 대한 대응책을 세우느라 바쁘다. 그렇다면 앞으로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될까? 이 책은 대한민국 대표 경제 전문가 선대인 소장이 2009년『위험한 경제학』, 2012년『문제는 경제다』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본격 경제 전망서이다. 인플레이션 시기에 어떤 자산이 살아남을까? 일본과 한국의 부동산 불황은 어떻게 다를까? 인구구조의 변화가 주는 충격은 언제부터 시작될까? 등 뉴사이클 시대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질문들. 한국 경제를 폭넓게 다루는 안목과 수많은 데이터에서 추출해 낸 70여 개의 자료를 바탕으로, 인플레와 금리, 부채, 부동산, 산업과 투자라는 4가지 분야를 전방위적으로 다룬다. 4,000여 명의 선대인경제연구소 회원들이 입증하고, 대한민국 경제 고수들이 앞다투어 추천하는 책. 뉴사이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부터 읽고 시작하자. 위기는 제대로 견뎌내고, 불황 속에 찾아올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말자. 당신의 생존을 좌우할 디테일한 전략들을 만나보자.
금주 출간 주목도서
  • 매슈 사이드 위즈덤하우스
    18,900원 | 1,050P
    능력주의인가 다양성인가 그 지난한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 책! 최근 몇 년간 한국에서는 다양성과 능력주의, 소수자 존중과 공정이라는 가치 추구 등을 둘러싸고 사회적 논쟁이 뜨겁게 펼쳐지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많은 사례와 연구 자료, 인터뷰 등을 토대로 왜 능력주의만으로는 경쟁력을 담보할 수 없는지, 왜 다양성이 조직과 사회에 꼭 필요한지 보여주며 이 지난한 갑론을박에 확실한 종지부를 찍는다. 성과와 다양성은 공존하기 어렵다는 착각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권한다.
  • 더밀크 행복한북클럽
    24,300원 | 1,350P
    우리의 미래는 NFT, 메타버스보다 더 크다! 새로운 미래를 여는 웹 3.0의 모든 것. 《웹3 웨이브》는 웹3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 그리고 한계와 가능성을 단 한 권으로 가장 쉽게 설명한 책이다. 경제, 노동, 크리에이팅의 영역까지 모든 산업의 질서가 변혁하는 새로운 물결이 일고 있다. 젊은 글로벌 인재가 웹3 비즈니스에 몰리고 벤처캐피털과 사모펀드 등 대자본이 웹3 프로젝트에 경쟁적으로 투자한다. 왜 그들은 디파이, NFT, 다오, 플레이투언 게임 같은 웹3의 핵심 기술과 인프라, 킬러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하는 걸까? 실리콘밸리 미디어 스타트업 더밀크는 웹3 산업을 이끄는 미국 뉴욕, 덴버, 오스틴 현장과 다양한 글로벌 콘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직접 취재하며 현재 벌어지고 있는 업계 이야기, 핵심 정보를 이 책에 담았다. 더불어 웹3 생태계를 선점한 리더들을 밀착 취재해 현재 웹3가 기존 인터넷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시대를 정의할 수 있을지 살펴보았다. 웹3의 정의와 핵심 기술은 무엇인지 이해하고, 이에 따라 전 세계의 산업 지형도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으며 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읽어가다 보면, 웹3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고 가능성과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웹3가 아직 대중화되기에는 기술적 한계가 있고 이해해야 하는 장벽도 높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그 같은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는 계속되고 있고, 3~5년 내 큰 기회가 올 것이라 말한다. 전 세계인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기까지도 20년이 걸렸다. 큰 타임라인으로 봤을 때 웹3는 아직 초입에 있다. 자, 답은 현장에 있다. 웹2.0과 웹3의 경계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찾아보자.
  • 닉 매기울리 서삼독
    17,820원 | 990P
    평범한 사람들이 가장 확실하게, 가장 안전하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이‘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에 있음을 제시하는 책. 지속해서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와 그 실천적 방법 21가지를 제안한다. 출간 즉시 아마존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와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은 물론 박세익, 오건영, 강환국, 박성진, 목대균 등 국내외 금융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모든 사람은 돈에 관한 질문에 직면한다. “저축과 투자의 비율은 어떠해야 하는가?”“투자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은가?”“주식시장이 폭락할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가진 돈을 한꺼번에 투자해야 하는가, 매달 나눠서 투자해야 하는가?”“은퇴를 앞둔 상태에서는 어떤 투자 전략을 취해야 하는가?” 등등.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금융업계가 제공해온 답변 중 상당수는 믿음과 추측에 기대어온 것이 사실이다. 이에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인 닉 매기울리는 오직 데이터와 숫자를 근거로 이러한 질문에 답한다. 저축과 투자에 관한 여러 질문에 단순명쾌하면서도 인상적인 해답을 제시하여 “지난 5년간 읽은 100권의 책 중 가장 훌륭한 책이다!”라는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나 이 책에서 주목할 것은 데이터에 집중하면서도 지루한 스프레드시트와 난해한 통계로 넘쳐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대신에 작가의 인생 이야기와 전 세계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일화로 가득 차 있어 모건 하우절로부터 “최고의 스토리텔러!”라는 찬사를 받았다.
  • 칩 히스 웅진지식하우스
    15,300원 | 850P
    ▼ 애덤 그랜트, 송길영, 장인성, 드로우앤드류 등 추천▼ 압도적 찬사를 받은 스탠퍼드대 MBA 명강의 “도무지 알아먹기 힘든 숫자 나열은 그만 좀 해!” 전 세계 비즈니스맨을 열광시킨 글로벌 베스트셀러『스틱!』의 저자, 복잡한 데이터를 뇌리에 ‘착붙’시키는 마법을 공개하다! ‘이렇게 데이터가 확실한데 왜 사람들이 귀담아 듣지 않을까?’ 의문이 든다면 당신의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 마케팅 캠페인을 다시 돌아보라. 인간의 뇌는 복잡한 숫자를 본능적으로 튕겨낸다. 숫자를 거부할 수 없는 메시지로 번역하여 상대의 뇌리에 착 붙여라. 숫자 없이 대화조차 불가능한 이 세상에서 승자는 오직 ‘숫자스티커 메시지’를 다룰 줄 아는 자다.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는 신간 『넘버스 스틱!』에서 머리 아픈 복잡한 숫자 데이터를 뇌에 착 붙는 스티커 메시지로 바꾸는 놀라운 기법을 설명한다. 스티브 잡스가 맥북을 더 얇아 보이게 만든 마법의 프레젠테이션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의 숫자 기억력을 두 배 향상시킨 비결, 그리고 건조한 통계로 전쟁터의 생명을 구한 나이팅게일 등의 역사적 사례는 물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각 나라의 캠페인 사례까지… 세상을 움직이는 메시지의 비밀이 이 한 권에 모두 담겼다. 데이터 문해력 시대, 숫자로 타인을 설득해야 하는 모든 비즈니스맨에게 이 책은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최병천 메디치미디어
    19,800원 | 1,100P
    《좋은 불평등》은 ‘일반시민을 위한 한국경제 불평등 교과서’를 목표로 집필된 책이다. ‘시민을 위한 불평등 교과서’를 목표로 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 정책 결정권자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다. 《좋은 불평등》 한 권을 읽게 되면, 자연스럽게 한국경제 불평등 30년의 역사, 불평등과 경제성장의 관계, 한국경제와 세계경제 및 중국경제의 변화가 한국 불평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한국의 노동 문제와 사회복지, 초고령화 문제까지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좋은 불평등》의 특징은 4가지다. 첫째, 우리가 그간 알고 있던 불평등에 관한 ‘통념을 전복하는’ 책이다. 그간 우리는 1997년 외환위기 이후 불평등이 시작됐고, 재벌, 신자유주의, 비정규직 때문에 불평등이 커졌고, 정치권의 정책적 요인 때문에 변동했고, 불평등은 경제성장에 해롭다고 알고 있었다. 《좋은 불평등》은 이러한 통념이 모두 사실이 아니거나, 거의 전부 사실이 아님을 논증하고 있다. 둘째, 쉽고 입체적이다. 한국경제 불평등에 관해 그간 나온 책을 통틀어, 한국경제, 세계경제, 중국경제, 노동 문제와 사회복지 문제를 포괄해서 설명하는 가장 입체적인 책이다. 셋째, 그래프와 데이터가 풍부하다. 110개의 그래프와 도표를 통해 꼼꼼하고 치밀하게 논증하고 있다. ‘기존의 통념 뒤집기’를 목표로 했기에 팩트가 단단해야 했다. 넷째, 정책의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없다. 정책 일선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저자의 특성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책은 총 6부,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불평등과 경제성장의 관계에 대한 고전적 논의와 한국 보수와 진보의 불평등 이론을 다룬다. 2부와 3부는 한국경제 불평등 30년 역사에서 발생한 3대 변곡점과 발생 원인을 추적한다. 4부와 5부는 최저임금 1만 원, 2018년과 2019년의 소득주도성장론 정책 실험, 진보경제학이 왜 불평등 축소에 실패했는지를 추적한다. 한국의 불평등 확대는 1987년, 1992년, 1997년, 2001년 4개의 사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음을 논증한다. 6부는 글로벌 자본주의의 지난 70년과 앞으로 30년을 전망하며 정책 대안을 다룬다. 경쟁력, 계층 사다리, 불평등 축소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 브라이언 윈드호르스트 사람의집
    18,000원 | 1,000P
  • 박성동 위즈덤하우스
    14,400원 | 800P
    딥테크 스타트업 창업에서 상장, 투자 유치까지 우리별 1호 개발자이자 쎄트렉아이 창업자가 들려주는 유일한 사례 국내 최초 우주산업 분야 상장 회사, 쎄트렉아이의 성공 스토리. ‘국내 최초’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가진 딥테크 스타트업의 모든 비결을 한 권에 담았다. 우리별 1호 연구진의 회사 설립부터 상장, 투자 유치까지, 기술 기반 창업의 실전 노하우가 펼쳐진다. 쎄트렉아이는 가혹한 우주 환경에서 문제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검증된 위성 개발 능력을 보유했으며, 우리나라 인공위성의 수출을 도맡고 있는 전무후무한 곳이다. 창업 기회를 모색하는 이들에게는 우주의 꿈을 실현하고자 사업을 시작한 창업자 박성동의 목소리가 든든한 사례로 남을 것이고, 우주에 관심 있는 이들이라면 천문학자 이강환이 그린 우주 강국의 활기찬 미래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추천 신간◆
트렌드/전망서
  • 야마구치 슈 흐름출판
    14,400원 | 800P
    뉴노멀, 뷰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앞으로의 비즈니스 기회는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팬데믹 이후 더욱 둔화한 경제성장률, 인구감소 등의 사회적 문제를 두고 많은 이들이 ‘저성장’, ‘쇠퇴’라고 자조한다. 신간 『비즈니스의 미래』는 국내 20만 부 베스트셀러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의 저자 야마구치 슈의 화제작으로, 성장이 멈춘 시대를 보는 새로운 관점과 경제 프레임을 제시하면서 개인과 기업의 사고의 대전환, 사회적 시스템 재설계 등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일러주는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저성장은 부정적인 것이 아니며, 물질적 성장이 마무리되고 가치 성장으로 나아가는 변곡점이다. 가치 성장의 사회에선 돈을 벌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수단적 일이 아닌 내가 하는 활동 그 자체로 보수를 받는다. 창조성을 발휘하고 자신의 충동에 의한 즐거운 일이 노동시장에 거래되는 것, 즉 활동 자체가 상품으로 팔리는 ‘자기충족적’ 사고방식이 새로운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이다. 경제가 반등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속해서 어긋나고 인류사적 전환기를 맞이한 현재, 하락세를 극복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보자.
  • 마커스 브루너마이어 어크로스
    17,820원 | 990P
    세계 경제 석학들의 웨비나 Markus Academy를 이끈 프린스턴대 마커스 브루너마이어의 혁신적 포스트 코로나 패러다임 프린스턴대 경제 석학 마커스 브루너마이어의 《회복탄력 사회》가 출간됐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온라인 세미나 ‘마커스아카데미(Markus Academy)’의 논의를 재구성한 책으로, 이번 팬데믹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과 다음번 위기에 더 잘 대응할 방법을 최신의 실증 자료를 바탕으로 제시한다. 저자는 국제 금융시장과 거시경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충격에 대한 회복탄력성’ 문제에 오랫동안 천착해왔다. 그가 이 책에서 제안하는 ‘회복탄력 사회’는 ‘만일의 경우(Just in case)’에 늘 준비된 사회,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갈대’처럼 어떤 충격이든 잘 흡수해서 장기적으로 더 건실한 성장을 누리는 사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까지 사회가 ‘적시 대응(Just in time)’의 원칙에 따라 모든 것을 타이트하게 계획해온 반면, 회복탄력 사회는 예전엔 불필요하다고 여겨진 여분과 초과분, 완충장치, 중첩 구조를 시스템적으로 구비하려 한다. 일견 적시 대응보다 비효율적인 듯하지만, 대대적 위기 상황에서 시스템을 더 쉽게 안정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더 효율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더 많은 사람들이 회복탄력성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쓰였다. 사회의 회복탄력성을 떠받치는 기본 요소부터 팬데믹의 충격을 억제하는 방법, 인플레이션과 같은 거시경제 문제와 기후 위기 같은 글로벌 이슈 대응법까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춤한 혁신적 패러다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케빈 켈리 한국경제신문
    15,300원 | 850P
    “인터넷 등장 후 5000일, SNS가 지배하는 현재. 그 다음 5000일 후에는 어떤 테크놀로지가 세상을 지배할 것인가?” ‘미래 예측자’ 케빈 켈리가 예측하는 미래의 산업과 새로운 기회 새로운 힘과 부를 창출하는 제3의 플랫폼, ‘미러 월드’의 시대가 온다. 인터넷이 상용화된 지 약 5,000일(약 13년)이 지나 SNS(소셜 미디어)라는 새로운 플랫폼이 찬찬히 걸음마를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는 SNS가 시작된 후 또다시 5,000일이 지난 시점이다. 지금 인터넷과 SNS는 쌍두마차로 군림하며 우리의 일상에 막대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다가올 5,000일 사이에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디지털 시대의 예언자’ 케빈 켈리는 ‘다가올 미래의 모습’은 모든 것이 AI(인공지능)와 접속되어 디지털과 융합한 세계에서 탄생하는 AR(증강현실) 세계인 ‘미러 월드’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미러 월드에서는 각각 다른 장소에 있는 사람들이 지구 크기의 가상 세계를 실시간으로 함께 만들어나간다. 미러 월드에서는 다른 나라의 언어를 몰라도 자동 번역을 통해 전 세계의 사람들과 막힘없이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국적, 인종, 언어의 벽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고, 이로 인해 백만 명 단위의 사람들이 동시에 하나의 프로젝트로 함께 일하는 것이 가능해지게 됨에 따라 이전과는 다른 형태의 업무 방식이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이 새로운 거대 플랫폼은 업무 방식 외에도 정부의 정책 방향, 산업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국적, 인종, 언어와 상관없이 지구 어느 곳에서든 누구와도 일할 수 있는 세상이 되면 모든 산업이 이전과는 달라질 것이다. 이 책은 앞으로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게 될 AI 기술의 발달이 각 분야에서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칠 것인지 예상해보는 동시에 ‘테크놀로지에 귀 기울이면 미래가 보인다!’는 말로 대표되는 저자의 사고방식에 기초해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제안한다.
  • 앨빈 토플러 청림출판
    29,700원 | 1,650P
    지식 기반 사회의 도래를 예측한 세계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남긴 가장 위대한 통찰 “미래의 부는 우리를 어디로 이끌 것인가”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출간! “부의 흐름을 파악하는 지혜가 중요한 시기,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도서” _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이 책은 우리의 미래에 가장 강력한 지침이 될 것이다” _김대중 전 대통령 --------------------------------------------------------------------------- 세상을 보는 남다른 통찰력으로 미래를 예견하고, 인류의 앞날을 제시한 앨빈 토플러. 그가 예견한 미래가 우리 눈앞에 이미 펼쳐져 있다! 앨빈 토플러의 눈으로 경제와 사회의 시스템을 읽는다면? 부의 이동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그가 정리한 부 창출 시스템과 심층 기반을 익힌다면? 앞날을 예측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물가 상승·저성장·불황·치솟는 실업률·예측 불가한 주가 변동·기술의 발전·가상 화폐의 출현·물자 부족·기후 위기··· 15년 전보다 더 커진 불확실성 앞에서 걱정과 근심을 벗어나, 부의 흐름을 읽고 다가올 미래에 대응해야 하는 우리가 꼭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가 다시 돌아왔다!
  • 김광석 21세기북스
    17,820원 | 990P
    “사상 최악의 인플레이션 쇼크와 이를 막기 위한 빅스텝 금리 인상이 시작되었다!” 내 돈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돈의 대이동(Money-Movement)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의 인플레이션 수업 『긴축의 시대』는 실물경제와 경제정책 분야 대표 이코노미스트 김광석 교수가 인플레이션 대응 전략과 금리에 관한 모든 인사이트를 담아낸 긴축 경제 전망서다. 4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필두로 전 세계가 끝을 모르고 올라가는 물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미국은 연이은 빅스텝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예고했다. 경제 대변화를 맞닥뜨린 개인과 기업은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경제의 거대한 흐름이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깨닫고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 김광석 교수는 유튜브 채널 ‘경제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경제 전망과 새로운 경제 이슈 및 트렌드를 대중의 관점에서 쉽지만 알차게 다뤄왔으며, 지난 2021년에는 코로나19 회복 국면에 비철금속 중심 원자재 가격과 국제 유가가 상승할 것을 정확히 전망한 바 있다. 그리고 이 책 『긴축의 시대』에서는 치솟는 물가 상승 속 흔들리는 세계 경제를 직시하는 법을 알려준다. 팬데믹 경제위기 후 회복 국면에 찾아온 초인플레이션 현상과 금리-물가의 상관관계,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의 통화정책 기조 그리고 이러한 경제 흐름 속에서 부동산 및 주식 시장을 전망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험난한 경제 속에서도 나의 자산을 지키는 데서 더 나아가 자산 확장을 위한 부의 기회를 쟁취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 투자서
  • 태재숙 센시오
    17,820원 | 990P
    전세를 전전하다 54세에 시작해 5년 만에 70억 자산 일군 부동산 투자법 전세를 전전하다 54세에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 5년 만에 70억 자산을 일군 저자의 책이 출간됐다.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이래 26번의 부동산 규제가 가해진 상황에서 이뤄낸 결과다. 책에는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산을 불린 과정과 저자가 50대에게 상담해 주며 이들이 거둔 성공 사례를 함께 담았다. 남편과 함께 운영하던 사업이 예상치 못한 이유로 폐업하게 되었다. 저자 나이 54세였다. 노후는커녕 앞이 막막해진 저자는 그나마 모아놓은 돈을 어떻게든 지켜내고 싶어 시작한 게 부동산이었다. 부동산을 잘 알아서가 아니었다. 54세까지도 전세를 전전했었다. 은행 예·적금, 주식, 가상화폐 투자도 알아보았지만 내 나이에 맞는 투자는 부동산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5년 후에 부동산 자산은 70억 원을 넘었다. 저자는 사업을 계속했어도 이렇게까지 자산이 늘어나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냥 얻어진 건 아니다. 도대체 부동산 정보는 어디에서 구하는지, 어떤 부동산 물건을 어느 정도 돈으로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했다. 물건 고르는 판단을 잘못해 손실을 보기도 했다. 이렇게 바닥부터 하나씩 경험을 쌓아 올리며 한 가지 사실을 처절히 깨달았다. 50대는 30대, 40대와는 부동산 투자 접근 방법이 완전히 달라야 한다는 것이다. 젊었을 때는 큰돈을 잃게 돼도 다시 일어설 기회가 충분하지만 50대는 다르기 때문이다. 같은 부동산 물건을 투자하더라도 50대는 철저하게 안전성을 먼저 봐야 한다. 한데 주변의 상당수의 50대가 젊은 사람처럼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현장에서 보면서 깜짝 놀라게 되었다. 저자는 자신이 고통스럽게 겪었던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그렇게 깨달은 50대에 맞는 부동산 투자를 공유하고 싶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부동산 정보를 찾는 법부터 70억 원 자산을 불린 과정, 50대에 맞는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 원칙을 하나도 빼지 않고 넣었다. 저자가 상담한 수많은 50대가 노후 준비를 부동산으로 끝냈다. 집이 없는 50대부터 한 채만 있는 50대까지. 여유자금 5백만 원에서 수억 원까지. 처한 상황과 여윳돈 규모에 따라 50대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가감 없이 담았다. 자신이 50이 넘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기에 늦게 시작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잘 안다. 저자 역시 형제 중에도 주위 사람 중에도 가장 늦게 내 집을 마련했다. 이 책을 집어 든 독자께 말해주고 싶다. 늦어도 괜찮다고, 아직도 기회는 많다고.
  • 나땅(이소라) 길벗
    18,000원 | 200P
    단 몇 년 만에 자산이 50배로 늘었다! 모든 것이 경매 덕분이다! 서초동 경매 1타 강사가 알려주는 ‘수익 내는 경매’의 모든 것 상승장엔 큰돈 벌고, 하락장도 걱정 없는 경매, 그래서 부자들은 언제나 경매를 한다! 15년 간 착실히 회사에 다니면서 남몰래 부자의 꿈을 키운 저자는 부의 지름길로 경매를 택했다. 혼자 경매를 공부해 전세자금대출 4,000만원으로 입찰을 했고, 단 몇 년 만에 20억원 자산을 일궜다. 최근 부동산 경기가 하락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기사가 연일 보도되지만, 경매로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낙찰받았기 때문에 하락장에도 걱정이 없다. 상승장에서는 목돈을 벌고, 하락장에도 걱정이 없는 경매야말로 부자들이 늘 모여 있는 곳이다. 수익을 독차지할 기회는 권리분석에서 나온다! 권리분석 끝판왕이 알려주는 제대로 된 권리분석 이 책은 기초 권리분석부터 물건 고르는 법, 입찰과 낙찰, 명도, 세금까지 경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첫째로 경매 왕초보를 탈출하려면 권리분석을 알아야 하는데, 저자는 실제 케이스를 이용해 단계적으로 권리분석을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실제 물건으로 권리분석을 공부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권리의 종류와 순서를 익히게 되고, 얼마만큼의 난이도를 가진 물건인지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코칭은 저자가 초급/중급/고급 가리지 않는 경매 권리분석 끝판왕으로 불리는 이유다. 쉬운 경매만 고집하기보단 제대로 된 권리분석으로 수익의 기회를 독차지하기를 바란다. 처음 투자할 때 가장 어려운 ‘수익 나는 물건 고르기’ 무피 투자, 경매 갭투자, 입주권 등 물건 고르기 완벽 정리! 그런데 권리분석을 배워도 막상 입찰하려면 가장 어려운 것이 ‘어떤 물건에 입찰하지?’다. 이 책은 쏟아지는 경매 물건 중에서 종잣돈과 명도의 난이도, 투자 매력도 등을 고려해 ‘최상의 물건 고르는 법’을 더욱 특별히 설명했다. 문제 있어 보이는 물건 가로채기(재경매), 신축아파트 입주권 노리는 썩은 빌라, 대출 필요 없는 경매 갭투자 등 일반 물건부터 특수물건까지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물건을 압축적으로 경험한 저자만의 인사이트가 담겨 있다. 네이버 매물과 경매 사이트를 비교해가며 시세를 확인하고, 지역적 특성을 파악하는 등 오늘 당장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을 찾게 해준다. 타깃 - 처음 경매를 시작하고, 경매 권리분석을 제대로 익히고 싶은 사람 - 일반 매매보다 저렴하게 부동산을 사고 싶은 내집 마련 수요자 - 특수물건에 관심 있는 적극적 투자자 - 경매에 관심이 있지만 권리분석, 명도 등에 진입장벽을 느끼는 초보 투자자
  • 김시덕 포레스트북스
    16,200원 | 900P
    “대한민국에서 집을 산다면 반드시 이 책을 거쳐야 한다!” 100여 년 부동산 개발의 역사부터 당장 투자하기 좋은 곳까지 “대한민국에서 집을 산다면 반드시 이 책을 거쳐야 한다!” 부동산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우려로 집값이 계속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과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 규제 완화로 집값이 다시 오를 거라는 기대가 부딪히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집을 사고파는 일은 굉장히 어려운 눈치싸움이 되어버렸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오르락내리락하는 ‘집값’이 아니라, ‘집값’을 형성하는 입지 조건과 미래 가치이다. 그래야만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 모은 목돈을 쏟아부어 마련한 ‘내 집’이 후회로 점철된 감옥이 되는 일을 피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김시덕은 오랜 시간 도시의 개발 역사를 추적해온 도시 문헌학자이다. 그의 연구 과제는 일주일에 서너 번씩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답사하며 수집한 생생한 현장 정보와 식민지 시기의 ‘토지구획 평면도’부터 가장 최근의 ‘도시기본계획’에 이르기까지 100여 년의 문헌 자료를 바탕으로 도시의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알아보는 것이다. 그의 기록은 일찍이 눈 밝은 투자자에게 재개발·재건축·택지개발 예정지를 임장한 보고서로 높은 가치를 지녔다고 평가받으며 활용되어왔다. 오랜 시간 수집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그가 풀어내는 부동산 이야기 역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김시덕 박사의 도시야사〉를 비롯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큰 주목을 받으며, “그 어떤 이야기보다 삶과 부 창출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쓴 인문학자 김시덕의 첫 번째 경제경영서로, ‘살기 좋고 사기 좋은 곳’에 대해 ‘국가 프로젝트’, ‘안보’, ‘재난’, ‘교통’, ‘재개발’ 다섯 가지 시선으로 분석한다. 그가 수십 년간 두 발로 걷고, 두 눈으로 확인하며 직접 고른 실거주하기 좋으면서도 미래의 투자 가치가 높은 유니콘 같은 유망지를 소개하며, 집값이 떨어질까 봐 쉬쉬하며 감추고 있는 입지 조건의 실체와 터무니없는 기획부동산의 수법에 속지 않는 법까지 소개한다. 이 책은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실거주자와 똑똑한 수익률을 올리고 싶은 투자자 모두에게 든든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 부동산읽어주는남자(정태익) 리더스북
    27,000원 | 1,500P
    “부동산 투자가 당신의 운명을 바꾼다” ‘부읽남’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 바이블 11만 부 기념 바이블 에디션 (기초편·실전편 합본판) 출간!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전문가 ‘부동산읽어주는남자’ 정태익의 첫 번째 투자서,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의 바이블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재테크 분야 최단 기간 11만 부 판매 기록 돌파를 기념하는 이번 도서는 기존의 기초편과 실전편을 합본하여 실용도를 높였다. 또한 양장에 고급스러운 금장까지, 진정한 부동산 투자서의 ‘바이블’로서의 소장 가치까지 더했다. 『운명을 바꾸는 부동산 투자 수업』 초판이 출간된 지 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투자 초보자는 혼란스럽다. 이미 전세도, 월세도, 매매도 올라버렸다. 통장 잔고는 부족하고 대출은 두렵기만 하다. 당장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곧 집값이 ‘폭락’할 것이라는 신문 기사가 발목을 잡는다. 언젠가 내 집 마련에 성공하고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고민하는 수많은 부동산 초보자를 위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투자 전문가 ‘부읽남’이 나섰다. 그는 긍정적인 투자 마인드를 새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기초편’에서 그는 부동산 투자의 기본 원리부터 투자를 가로막는 마음속 장애물을 무너뜨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런 후에,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투자 법칙을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투자 플랜을 세우는 것이 순서다. ‘실전편’에서는 실제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함께 투자 플랜 세우기, 입지 분석법, 아파트 투자법, 비(非)아파트 투자법 등 다양한 투자 비법을 전수한다. 이 책의 투자 수업을 따라가며 마인드를 탄탄히 다지고 실전 기술을 트레이닝한다면, 내 집 마련은 물론이고 어느새 돈 버는 투자자로 거듭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절대 흔들리지 않는 부읽남의 투자 원칙을 이 책 한 권으로 배워보자.
  • 훨훨(박성혜) 다산북스
    18,000원 | 1,000P
    “똑같은 돈을 가지고 왜 누군가는 상급지로 올라가고, 누군가는 하급지에 머무르는가?” 입지 분석 전문가 훨훨이 족집게 과외처럼 알려주는 평범한 월급쟁이도 강남에 입성하는 전략적 부의 로드맵 ★ 빠숑 김학렬 강력 추천! ★ ★ ‘월부TV’, ‘집코노미TV’ 화제의 부동산 멘토 ★ ★ 2022~2025 향후 유망 입지 대공개 ★ 2022년, 대한민국은 유례없던 부동산 상승장의 열기가 멈추고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지난 5년간 달콤한 상승을 맛봤던 곳들의 아파트 실거래가는 스멀스멀 하락하고 있고, 청약 당첨 평균 가점도 지난해 대비 뚝 떨어졌다. 윤석열 정부는 다양한 규제 완화를 예고했지만 대출은 여전히 실수요자들을 꽉 조이고 있고, 금리는 높아지며 무주택자와 1주택자의 불안감은 모두 커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강남·서초·한남 등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최상급지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완전히 다른 그림을 보이는 형국이다. 가뭄이 오면 연못 가장자리부터 마르듯,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다주택자들도 손에 쥐고 있던 여러 집을 정리해 ‘똘똘한 한 채’만 남기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윤석열 정부가 양도세 한시적 배제라는 카드를 꺼내며 이 움직임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저자 훨훨은 완화 정책·대출 규제·금리 인상이라는 혼돈 속에서 더욱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1주택자와 무주택자들에게 ‘입지’만 알아도 내 자산을 지키고 불릴 수 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가 직접 첫 집을 마련하고 그 집을 활용해 갈아타기로 강남에 입성한 사례를 비롯해 입지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적은 종자돈으로도 충분히 원하는 입지에 가 닿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를 입지를 족집게처럼 골라내는 법, 고수들만 아는 갈아타기 비법과 타이밍, 한 발 더 나아가 절세 전략으로 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종자돈이 적어서 내 집 마련을 포기한 무주택자도,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 갈아타기를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1주택자도 이 책 한 권이면 올바른 부의 로드맵을 짤 수 있을 것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오를 곳을 선점해 온 입지 분석 전문가 훨훨이 남다른 입지 센스와 자신이 직접 실전으로 검증한 갈아타기 비법을 모조리 전수한다.
    ★초판 한정 부록(80P, 입지 전문가가 찍어주는 지역별 저평가 아파트)★
가상화폐
  • 오태민 혜화동
    17,820원 | 990P
    EBS 화제의 강의 「오태민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 원작 실체가 없고 생소한 만큼 오해 또한 넘쳐 나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몰고 올 화폐 시스템의 변화 알다가도 모를 비트코인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기 * 비트코인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 비트코인 하면 사람들은 머릿속에 무엇이 먼저 튤립, 사기, 거품, 자금 세탁, 투기… 이런 부정적인 개념들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어느새 보면 사람들이 이것에 열광하고 있기도 하다. 비트코인에 대해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것이라 여기면서도, 비트코인에 대한 깊은 이해없이 투자에 뛰어들기도 한다. 책 속에서 우리는 왜 비트코인이 앞으로도 계속 존재할 수밖에 없는지 비트코인의 기본 개념과 궁금증들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비유와 예를 들어 설명하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작가를 만날 수 있다. * 비트코인의 작동 시스템 비트코인은 중앙 권력이나 중간 상인이 없이 사용자에 의해 작동하는 새로운 지불 시스템이다. 비트코인은 정상적인 거래가 아니면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장부로서 오직 프로그램이 인정한 거래만을 기록하면서 장부를 고치고 있으므로 이상적인 장부에 가깝다. 저자는 이상적인 화폐가 비트코인에 가까운 성격을 갖는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운명이 십수 년 전부터 갈라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갈라질 것이라고 한다. * 비트코인의 지정학적 가치 세계 질서가 무너졌을 때 비트코인은 금융망을 통하지 않고 국경을 넘을 수 있다. 공항 검색대나 국경 수비대의 몸수색도 피할 수 있다. 지구 반대편에도 빛보다 조금 늦은 속도로 도달한다. 비트코인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챈 사람들이 많았다. 아니 애초에 그런 화폐를 꿈꾸는 사람들이 30년 동안 만들고자 했고 실패를 거듭하다 얻은 결실이다. 이 책은 지정학적 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을 이해하고 이상주의(메타버스)에서의 돈의 미래를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황성배 페이지2북스
    15,300원 | 850P
    부동산 부자, 주식 부자 그다음은? NFT로 부자 될 기회가 온다! 돈이 되는 NFT 제작부터 판매, 실전 투자까지 영어 몰라도, IT 몰라도 누구나 NFT 한다! __복잡한 용어 다 빼고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지식만 담았다 __NFT, 메타버스 관련 국내외 유망 기업부터 주목해야 할 ETF까지 대공개!
  • 노경탁 리치캠프
    15,300원 | 850P
    NFT(대체불능토큰) 투자는 대체할 수 없는 대세! 증권시장 최초 NFT 보고서를 내놓은 이 분야 No.1 애널리스트의 NFT 로드맵 기술적 이해, 산업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수인 가상자산 분석! 국내 최초ㆍ최고 가상자산 분야 애널리스트가 ‘새로운 투자 기회의 땅’ NFT를 자상하고 재미있게 안내한다. 『메타버스로 가는 NFT 로드맵』은 다년간 인터넷 플랫폼ㆍ블록체인 부문에서 분석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저자가 NFT의 특장점과 잠재력을 메타버스의 성장과 함께 관찰하고 풀이한 책이다. 디지털 예술가 비플의 작품이 크리스티 경매에서 785억 원에 낙찰되고, 미술품 외에도 한정판 명품, 음악, 금속, 농산물, 국보까지 NFT로 거래되는 놀라운 흐름! 국내외 굴지의 대기업과 자산운용사들이 NFT 투자를 늘려가는 상황! NFT는 과연 한순간의 ‘반짝’인가? 저자는 풍부한 통계와 사례 분석을 통해 NFT가 소유의 재미, 무한한 확장성, 투자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지녔음을 증명한다. 그리고 ERC-20, ERC-721, 지갑 등 NFT 입문자들이 어려워하는 개념의 설명은 물론, NFT를 사고파는 장터, 거래 과정의 주의할 점까지 쉽고도 꼼꼼하게 담았다. NFT - 생소하다고 겁만 먹고 망설일 것인가? 아니면 포용하고 실행함으로써 고수익을 누릴 것인가? 『메타버스로 가는 NFT 로드맵』이 메타버스 시대의 투자 신대륙으로 안내하는 자세한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 최윤식 더퀘스트
    15,750원 | 170P
    “부의 신대륙에 가장 먼저 도착하라!” 급격한 변동성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회를 포착하는 법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암호화폐 시장, 급격한 변동성과 커다란 불확실성 앞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 최윤식은 거시적이고 다각적인 측면에서 암호화폐의 가치를 선명하게 인식하고, 확률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를 그리며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을 비롯한 1세대 암호화폐의 미래를 전망하면서, 미래 화폐 및 금융 시스템의 빅 체인지를 통찰하는 ‘돈의 미래 보고서’다. 세상 모든 것이 가상세계에서 실현된다면, 돈과 부도 마찬가지일 터, 미래의 부를 선점하기 위해 디지털화폐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들여다보자.
  • 홍기훈 한국경제신문
    16,200원 | 900P
    왜 NFT라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오르는 걸까? JTBC 〈차이나는 클라스〉 화제의 명강의 홍기훈 교수가 알려주는 NFT의 모든 것!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미래 경제 트렌드를 바꿀 메가 이슈 완벽 마스터! ★ 이효석 애널리스트, 차현진 한국은행 국장 강력 추천 ★ 이 책은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이어 등장한 새로운 기술인 NFT의 개념부터 기술적 형식, 사회적 현상, 경제적 가치 그리고 향후 NFT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들까지, 2022년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 NFT의 세계 전반을 다룬다. 저자인 홍기훈 교수는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NFT, 가상자산, 메타버스 등의 혁신 기술을 연구해온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의 ‘코인’편에서 명강의를 펼쳐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홍 교수는, 이번 신간 《NFT 미래수업》을 통해 NFT가 무엇인지, 왜 ‘NFT’만 붙어도 가치가 오르는지, 현재의 과도한 열풍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등, 새로운 신경제 자산이 안고 있는 명과 암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해준다.
부자되는 법
  •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16,020원 | 890P
    2020ㆍ2021ㆍ2022 3년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60만 깨어있는 독자들이 선택한 경제경영 필독서 『돈의 속성』 ▶ 『돈의 속성』 200쇄 기념 개정증보판 발행! ▶ 『돈의 속성』 200쇄 기념, 김승호 회장의 추가 메시지를 담다! ▶ 중국, 일본, 대만, 태국 4개국 출간! 이 책은 초판 발행 후, 경제경영 필도서로 자리매김한 『돈의 속성』 200쇄 기념 개정증보판이다. 200쇄에 맞춰 코로나19로 바뀐 경제상황과 돈에 관한 김승호 회장의 추가 메시지를 담았다. 『돈의 속성』은 3년 전 어느 극장 하나를 빌려 대중에게 강의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집필됐다. 강연은 방송을 통해 전파되며 유튜브와 셀럽들에 의해 공유와 전파를 거듭했다. 그리고 이내 1,100만 명에게 전달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여러 사람을 통해 생산 및 재생산되는 과정에서 어떤 의미는 그 뜻이 정확히 전달되지 않았거나 의미가 왜곡되는 일이 있었다. 몇 권을 저술한 저자지만 여전히 책 쓰기가 가장 어렵다는 그는 이런 상황에서 다시 한 번 펜을 잡기로 결정했다. 그것은 그의 내면에 깃든 사람에 대한 애정 때문이었다. 모두에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진짜 돈 버는 방법, 진짜 돈을 벌어본 사람은 그 누구도 방법을 공유하지 않기에 이 일이 저자 자신에게 주어진 것이라 받아들였다. 젊은 날의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기에. 어떤 횡재나 일명 대박주식 없이 말 그대로 맨손에서 만들어낸 종잣돈으로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에게 받은 유산은커녕, 30대 후반까지 낡은 자동차에 그날 판매할 과일을 싣고 다니던 어느 가난한 이민 가장이 이룬 진짜 부에 대한 모든 방법이 담겼다. 종잣돈 천만 원을 만들고 그 돈을 1억 원, 10억 원, 100억 원, 수천억 원이 될 때까지 돈을 관리하며 터득한 ‘돈’이 가진 속성을 정리한 안내서다. ‘진짜 부자’가 된 실제 인물이 말해주는 ‘진짜 돈’만들기에 대한 책이다. 돈이 가진 속성과 75가지 돈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현재 200만 원을 벌고 있는 직장인, 마이너스 생활 중인 누군가, 직장이 없는 청년, 가용자금이 있고 투자처를 찾고 있는 사람이나 그 너머까지 돈을 운용할 수 있는 재력가와 투자가, 사업가 또는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더 이상 가난을 물려줄 수 없다’는 부모…, 그 누구라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 사이먼 시넥 세계사
    16,020원 | 890P
    한 수 앞을 먼저 보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 비즈니스의 흐름을 바꾼 사람들의 생각 패턴 게임의 룰이 바뀌었다. 우리는 오랫동안 명확한 결승 지점을 찾아가는 ‘유한게임’의 플레이어였다. 그러나 지금의 시장은 결승선도, 경쟁자도, 규칙도, 심지어 승자도, 패자도 없는 ‘무한게임’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 1등 중심의 유한게임 방식은 더 이상 무한게임 안에서 통용되지 않는다. 무한게임에는 무한게임에 맞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정답과 규칙, 성공 공식과 같은 기존의 룰이 아니라, 변화와 위기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한 수 앞을 먼저 보는 전략말이다. 그렇다면 복잡한 시장을 꿰뚫는 이 무한 사고방식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우리는 이제 이러한 무한게임의 시대에서 어떻게 플레이해야 할까? 개인과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가치 ‘WHY’에 대한 TED 강의로 5천8백만 뷰라는 기록과 함께 세계적으로 ‘WHY 신드롬’을 일으킨 사이먼 시넥이 이번에는 ‘인피니트 게임’이라는 흥미로운 개념을 꺼내 들었다. 그는 그의 베스트셀러 『Start with Why』에서 보여준 인사이트를 심화·확장하여, 오늘날의 예측 불가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무한 경쟁력’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통찰력 있는 메시지로 밀레니얼 세대와 여러 글로벌 기업에 신선한 충격과 영감을 준 사이먼 시넥이 다시 한번 당신의 일과 삶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당신의 다음 플레이를 위한 ‘히든 카드’가 이 안에 담겨 있다.
  • 반지상 동양북스
    13,500원 | 750P
    《10년간 소액 빌라 투자로 월세 1400만 원을 만든 ‘반지상’의 투자 마인드 관리 수업》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는 투자는 없다” *내성적인 건물주, 탐구생활-돈이 되는 삶의 이야기, 후랭이 TV 등 투자 유튜버의 적극 추천 *저자의 자전적 투자 과정을 담은 소설 형식의 구성 *자신만의 투자법 구축에 필요한 투자 마인드 가이드 사람들은 이제 노동 수입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투자 역시 만만한 것은 아니다. 아무리 열심히 투자 공부를 해도 언제 어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가볍게는 정부 정책 변화부터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 심지어 러시아vs우크라이나의 전쟁까지. 과연 21세기에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칠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개인이 통제는커녕 예측조차 할 수 없는 투자 환경은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끝없는 불안을 안겨준다. 이런 근본적인 이유 때문에 사람들은 중요한 순간마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하기도 하고 묻지마 투자로 인한 투자 실패를 맛보기도 한다. 이 책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부동산 갭 투자와 달리 '오래된 빌라'를 통해 한 달의 월세 수입 1,400만 원을 구축한 유튜버 '반지상'이 자전적 이야기를 소설 형태로 꾸몄다. 등장인물인 ‘강이준’은 남들이 소위 ‘많이 남지 않는’다는 빌라 투자로 월세를 받으면서 불황에도 견딜 수 있는 투자 방식을 구축했다. 그 과정에서 10년간 파이프라인을 늘리겠다는 자신만의 투자 방식을 선택하고 유지하면서 겪었던 애환과 고민을 두고, 먼저 투자의 길을 걸어 본 선배로서 김영훈에게 애정을 가지고 조언한다. 특히 투자 초보자인 주인공 김영훈의 투자 멘털이 흔들릴 때마다 친구이자 멘토인 강이준이 생각 확장의 힌트를 던져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월세 수업 형식이 투자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부자’가 무엇인지 정의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그에 부합하는 방법을 찾아 ‘마침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오랫동안 불안해하지 않고 투자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준다. 이 책을 통해 소액으로 투자를 진행하고자 하는 사람들, 투자를 진행 중이지만 여러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복잡한 환경 속에서도 불안을 줄이고 오랫동안 소신껏 투자할 수 있는 '투자 멘털 근육'을 길러 보자.
  • 너나위 알에이치코리아
    17,820원 | 990P
    “기회는 새롭게 탄생한다!” 월급쟁이에서 100억 자산가로 변신한 ‘아는 선배’의 시스템 마련법 국가도 회사도 책임져주지 않는 현실을 자각한 평범한 월급쟁이가 치열하게 공부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해, 100억 자산가로 거듭났다. 10만 부 판매 돌파를 기념하여 ‘증보판’으로 출시되는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의 저자 너나위의 이야기다. 2019년 이 책이 출간되었을 당시만 해도 저자는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부동산 현장을 찾는 월급쟁이였으나, 투자 3년 만에 30년 치 연봉을 벌고 100억 자산가로 거듭나 이제는 진정한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FIRE)’이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로 얻는 수익을 불로소득(不勞所得)으로만 치부해 버린다면, 노인이 되어서도 생계를 위해 고된 일터로 내몰릴 수밖에 없다. 핵심은, 근로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바꾸어, 나 대신 일할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 이 책은 투자를 왜 해야 하는지, 평범한 직장인이 어떤 방향과 목표를 세우고 수입과 지출을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동시에 지금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매뉴얼을 통해, 현시점 누구라도 부동산 투자로 미래와 노후를 준비할 수 있게 돕는다. 증보판에는, 3년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 부동산 시세와 세금 및 정책 변화 속에서 쏟아진 독자들의 FAQ에 관한 저자의 답변, 초판본에 공개했던 투자 물건에 대한 업데이트, 윤석열 정권에서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새롭게 담았다. 너나위는 증보판 특별 서문에서 묻는다. 모두가 투자자가 된 시대, 당신의 투자는 잘 되고 있느냐고,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조급해진 재린이들에겐 등을 토닥이며 말한다. 새로운 기회는 오늘도 탄생하고 있다고. #월급쟁이부자들 #너나위 #아는선배 #신사임당 #파이어족
  • 박성현 유노북스
    14,400원 | 800P
    “모으고 굴리고 불리고 갈아타라!” 여러 자산에 동시에 투자하고 절대 돈을 잃지 않는 원칙과 시스템 *시장 수익률 17배 신화* *자산 70억 원, 현금성 자산 10억 원 보유 파이어족* *젊은 부자 아빠가 알려 주는 365일 수익을 실현하는 비결* 평생 돈 걱정 없이 살 수는 없을까? 일하지 않고 먹고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불로소득을 꿈꾸는 이여, 꼬박꼬박 현금이 들어오는 현금 흐름을 만들어라! 투자는 돈이 묶이는 투자와 돈이 흐르는 투자로 나뉜다. 돈이 묶이는 투자는 ‘자산 증식’을 위한 투자로, 한 자산에 종잣돈을 모두 넣고 시세 차익을 실현할 때까지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 반면 돈이 흐르는 투자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투자로, 여러 자산에 동시에 투자하고 매달 안정적인 현금이 흘러 들어온다. 당신이 진정으로 돈 걱정 없이 살고 싶다면 절대 돈을 잃지 않으면서 매달 현금이 만들어지는 투자 메커니즘을 깨달아야 한다. 바로 ‘돈 버는 우물 시스템’이다. 그렇다면 돈 버는 우물 시스템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노동 소득으로 모은 돈을 굴리고 불린 뒤 갈아타면 된다. 박성현 저자는 한국의 대표 파이어족으로 돈 때문에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 않지만 지금도 그의 자산은 계속 불어나고 있다. 그가 자유로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3가지 깨달음 덕분이다. 첫째, 돈을 모으면서 돈이 흐르는 투자를 할 것. 둘째, 독서와 다양한 간접 경험으로 투자 실력을 길러서 빠르게 자산을 굴릴 것. 셋째, 자산 증식 투자와 현금 흐름 투자를 병행해서 매달 들어오는 현금을 늘려 나갈 것. 저자는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한 우물만 갖게 된다’는 신조를 자신의 투자 원칙으로 삼으며 지금 당장 돈이 되는 여러 가지 투자를 동시에 시작하라고 말한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365일 수익을 실현하는 현금 부자의 25가지 마인드를 소개한다. 저자가 수년간 투자 공부를 하면서 깨달은 ‘절대 돈을 잃지 않는 메커니즘’은 초보 투자자에게도 투자의 판을 꿰뚫어보는 안목을 길러 줄 것이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돈을 굴리고 불려 주는 현금 흐름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는 달러 투자 시스템, 월세 못지않은 배당금을 얻는 주식 시스템,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부동산 시스템, 무자본으로 소득을 창출하는 퍼스널 브랜딩 시스템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월 100만 원을 만들어 내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꾸준히 공부해서 투자 실력을 갖추고 돈 버는 우물을 늘리다 보면 당신도 매달 원하는 만큼의 현금을 벌어들일 수 있다. 그리고 그 돈이 점점 불어나서 거대한 자산을 만들고 평생 돈 걱정 없는 인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주식 투자서
  • 문남중 청림출판
    16,200원 | 900P
    “하락장은 피할 수 없다! 누가 먼저 회복할 것인가?” 공부하는 투자자만 살아남는 스태그플레이션 시대 무조건 수익 내는 ‘미국 주식 사이클 투자법’ 얼렁뚱땅 돈 버는 방법은 더 이상 없다 자산 가치 하락의 최선의 방어는 오직 투자뿐! 고금리ㆍ고물가ㆍ저성장 시대, 매분 매초 우리의 자산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에만 만족하다 보면 금세 뒤처진다는 것을 우리는 지난 몇 년간의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가 온 것이다. 그렇다면 코로나 팬데믹 호황이 끝나고 전례 없는 복합 악재에 따른 경기 침제가 우려되는 오늘날에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이며 한국경제TV, SBS Biz, 조선일보 머니와 유튜브 〈삼프로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글로벌 경제 흐름과 투자 전략을 이야기하는 애널리스트 문남중 저자가 신간 《미국 주식으로 살아남기》에서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에 갈피를 잡지 못하는 주식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투자’의 모든 것을 전한다.
  • 이주택 경향BP
    13,500원 | 750P
    유튜브 ‘반교수TV: 삶의 지혜, 행복, 그리고 도전!’ 주식공부는 빠를수록 좋다! 인플레이션, 고금리, 고환율에서 살아남는 법 부모가 읽고 자녀에게 알려 주는 책 부자가 되기 위해 명심해야 할 것들 “지금이 일생일대 투자 기회다.” - 억만장자 투자자 론 배론 “지금 주식 사면 1년 뒤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 세계적인 투자전략가 제레미 시걸 “돈은 조급한 사람에게서 인내심 있는 사람들에게 옮겨 간다.” - 워런 버핏
  • 김승대 마음의숲
    14,400원 | 800P
    ★주식 100전 100승을 위한 가장 빠르고 안전한 투자 가이드! ★인스타그램에서 주식 붐을 일으킨 주식 만화의 끝판왕! 인스타그램에서 흔치 않은 ‘주식’이란 주제로 만화를 그려 화제를 일으킨 툰개미의 첫 주식 만화. 증권회사 운용본부장 출신인 저자는 전업 투자와 사모펀드 운용을 병행하면서 개미 투자자들을 위한 만화를 틈틈이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싶은데 어찌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모든 이를 위한 만화다.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멋모르고 투자에 뛰어들었다가 손실을 경험한다. 혹시 한두 번쯤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꾸준히 시장에 머물며 지속적인 수익을 내려면 주식에 대한 공부가 필수적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본격적인 투자를 위해 공부를 시작하려 서점에 방문해도 주식 입문서를 자처하는 수많은 책 가운데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투자자가 보기에 적합한 책은 드물다. 어려운 용어도 많고 내용도 복잡해 단번에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투자 환경과 투자 방법이 다른데, 각자에게 꼭 맞는 주식투자법을 알려주는 책도 거의 없다. 개미 투자자들에게 이 만화는 ‘손실 지옥’에서 탈출하게 해주는 한 줄기 빛이다. 저자는 도입부터 한 번쯤 투자에 실패하는 개미 투자자의 경험담을 친근하게 소개하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자신의 스타일을 파악하라고 일러준다.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스타일에 맞는 공부’를 통해 실패를 줄이는 방법을 뚜렷하게 제시한다. 만화가 친절히 제시하는 방향을 믿고 따라가다 보면, 피 같은 돈을 빨아먹는 ‘개미지옥’에서 어느새 탈출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정환 이레미디어
    20,700원 | 1,150P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적 분석가이자 20여 년 초장기 베스트셀러 《차트의 기술》 김정환 저자의 신작 기술적 분석 관련 최고의 책! 《차트의 해석》은 베스트 애널리스트이자 최고의 기술적 분석가인 저자 김정환의 스테디셀러인 《차트의 기술》의 심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차트의 기술》이 기술적 분석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했다면, 《차트의 해석》은 기술적 분석에 관한 지표나 매매 전략의 의미를 명확히 하여 실제 시장과 종목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차트의 해석》은 기술적 분석의 역사는 물론, 새로운 접근 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가격의 변동 구조와 군중 현상, 주식 가격과 가격대 분석을 통해 시장의 움직임을 만드는 근본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거래량과 이동평균선이라고 말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투자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거래량 지표와 추세지표, 시장지표를 이용한 분석, 캔들 차트로 보는 추세 전환/지속 신호, 비추세 국면(박스권)에서의 매매 전략 등을 활용해 자신의 분석 방법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제대로 분석하고, 제대로 적용하여 흔들리지 않는 매매를 원한다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로널드 챈 에프엔미디어
    16,200원 | 900P
    누가 가치투자를 고리타분한 전략이라고 하는가 역동적이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17인 17색’ 가치투자 역정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한 세계 가치투자 대가 17인이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고 수익을 올리는지 밀도 있게 알려주는 책. 저자가 월터 슐로스, 하워드 막스 등 북미뿐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의 숨은 고수들까지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이 특징이다. 책을 읽다 보면 가치투자가 재미없고 고리타분한 전략이 아니라 역동적이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전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가치투자를 추구하는 독자라면 이들 대가의 과거 투자 기록을 면밀히 살펴보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찾을 수 있다. 홍콩에서 자산운용사를 운영하는 저자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투자자 하워드 막스부터 벤저민 그레이엄과 동시대를 산 어빙 칸과 월터 슐로스, 워런 버핏의 동료 장마리 에베이야르를 지나 마크 모비우스, 일본의 아베 슈헤이, 홍콩의 체아 쳉 하이 등까지 넓은 세대를 아우른다. 투자 대상과 유형도 채권, 초소형주, 배당주, 특수 상황 기업, 주주 행동주의 등 다양해서 우리가 알던 가치투자의 세계를 넓혀준다. 대가들은 성공 요소로 침착한 위기 대응, 폭넓은 호기심, 정보를 추구하는 근면함, 독립적 사고, 광범위한 정성적 이해, 겸손,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한 인식, 장기 투자, 지적이고 균형 잡힌 분석, 군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의지, 비판적 관점 등을 꼽았다. 저자는 이들이 투자에 접근하는 방식을 삶의 배경과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개인의 기질과 효과적인 투자 행위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불확실한 세계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성공한 대가의 궤적을 따라가는 일은 초보 투자자에게는 중요한 출발점이, 노련한 투자자에게는 귀중한 참고가 될 것이다. 다양한 자산군이나 지역에 걸쳐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려는 투자자, 금융 전문가, 학생,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자산관리 A-Z
  • 업글하는 돈덕후 경이로움
    14,400원 | 800P
    욜로족이었던 커플이 결혼 후 재테크에 눈떠 1억 원이 채 되지 않았던 순자산을 4년 만에 6억 원으로 만들기까지 돈을 더 아끼고, 더 벌고, 더 불린 방법을 정리했다. 술값만 일주일에 30만 원씩 쓰던 욜로족 커플은 어떻게 ‘돈덕후’ 부부가 되었을까? 결혼을 준비하면서 재테크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낀 부부는 결혼하자마자 곧바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공부도 없이 무작정 투자한 탓에 사기를 당할 뻔했다. 돈에 대해 제대로 대화하는 방법을 몰라 크게 다투기도 했다.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쳐 돈 공부와 돈 관리를 부부가 함께하고, 부업을 하며 종잣돈을 모아 투자한 결과 지금에 이르렀다. 젊은 부자 부부가 된 비결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고 그 노하우를 배워보자.
  • 신동원 길벗
    14,400원 | 160P
    진짜 위험은 떨어진 수익률이 아니라 ‘그때 사지 못한 것’이다. 종잣돈 부족한 MZ세대가 재테크를 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투자상식! ‘당신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믿음이 있는가?’ 경기가 좋을 때든 나쁠 때든 흔들림 없이 ‘인플레이션은 반복된다’는 굳건한 믿음을 갖고 꾸준히 투자하는 사람만이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이 지속되는 한 실물자산의 가격은 계속 오를 것. 일시적인 하락을 기다리거나, 폭락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인플레이션이 재테크에 주는 영향을 빨리 이해하고 빨리 시작하는 사람만이 조금 더 빨리 부를 이룰 것이다.
  • 한주주(한아름) 체인지업
    14,400원 | 800P
    너무 치열하지 않게, 우아하게, 초보 투자자가 단기간에 1억 모으는 비법 “제 월급 다 어디로 갔죠?” “마이너스 통장 올해는 정리할 수 있을까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돈 되는 건 뭐죠?” 빚 3천을 자산 1억으로 바꾼 실전 투자 노하우! 월급쟁이들이 가장 궁금한 목돈 모으고 굴리기 저자는 대기업 입사와 동시에 흥청망청 돈을 썼다. 2년 넘는 회사생활에 단돈 10만 원이 없어 휴대폰비가 연체됐다. 우아한 소비 끝에 남은 건 빚 3천만 원과 바닥난 자존감. 그제야 이게 원하던 삶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녀가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종잣돈 모으기다. 이를 위해 마이너스 통장 0원 만들기에 돌입했고, 소비 패턴을 알기 위해 가계부도 작성했다. 소비 욕구를 자극하는 각종 SNS도 끊는다. 그 과정에서 짠내 나는 절약이란 말 대신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 이제 저자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안 해본 것 없는 아마추어 투자 전문가다. 동시에 너무 간절하지 않게 재테크를 실천하는 ‘우아한 투자자’다. 책에는 저자가 월급쟁이 부자로 살아가기 위해 어떤 투자 원칙을 지켰는지, 월급쟁이에게 꼭 필요한 돈 공부는 무엇인지,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서 어떤 노하우를 활용했는지 구체적인 팁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항상 월급이 통장을 스칠 뿐이라면 저자의 투자 원칙과 실전 노하우를 참고해 이제부터 ‘돈 공부’를 시작해 보자.
  • 사경인 페이지2북스
    19,800원 | 1,100P
    주식은 잠깐이지만 투자는 평생이다 금융&증권 최고의 스타 강사 사경인이 진심으로 전하는 투자 이야기 투자에 성공한 수많은 사람의 필승 전략이 책, 유튜브에 넘쳐나는 지금도 여전히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투자에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무조건 성공한다는 비법도 개개인이 처한 상황과 심리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투자의 원리, 자산배분과 장기투자의 이유를 스스로 이해하고 체득하지 않는 이상, 수익은 운으로 잠깐 얻는 것일 뿐 평생 불안하고 초조한 투자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는 금융&증권 업계의 스타 강사 사경인이 사랑하는 가족에게 직접 전한 8번의 투자 강의를 엮은 책이다. 여의도 증권인이 아닌 코스피, 코스닥도 모르는 왕초보 아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풀어낸 친절한 이 책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누구보다 안정적이고, 현명한 투자를 하길 바라는 사경인 회계사의 진심이 담겨 있다.
  • 똔누(임종현) 트러스트북스
    15,120원 | 840P
    투자만큼은 물음표인 당신, 가장 쉽게 100% 부자 되는 법을 소개한다! 당신이 1%가 아닌 99%로 태어났다면, 성공과 부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치루며 필수적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 치열함 속에서 승리자로 우뚝 서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경험도 모아둔 돈도 없기 때문이다.’ 쌈짓돈을 모아 투자를 감행해 보지만 매번 실패하기 일쑤고, 때로는 투자를 해볼 엄두조차 내기 어렵다. 어떤 분야는 내가 가진 돈으로 원서조차 낼 수 없는 높은 장벽에 둘러싸여 있다. 정말 부의 길로 나아갈 모든 길은 막혀버렸단 말인가. 당신처럼 99%로 태어나 월 30만원 벌던 상황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20대 2억을 달성하고, 30대인 지금은 더 빠른 속도로 자산을 불려가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똔누는, 미래가 막연한 청년들에게 희망의 빛을 보여준다. 결코 어렵지 않으면서 마음먹고 조금만 노력하면 부의 사다리에 가뿐히 올라탈 수 있는, 부에 가속도를 붙여줄 엘리베이터를 소개한다. 당장 수중에 가진 게 없어도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다. 자세를 고쳐잡고 친구 혹은 형, 때론 동생 똔누가 들려주는 요즘 핫한, 그리고 원서만 내면 합격이 가능한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재테크 포인트를 짚는다. 요즘 핫하다, 달성가능하다, 현실적으로 나에게 딱 맞다! ‘나’를 잃은 채 ‘돈’에 집착하는 젊은 세대, 복잡하고 화려한 투자기술을 강조하는 요즘 투자. 그런데 정말 공부만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백날 주식고수들의 기술을 배우고 추천종목을 따라 사도 결국 실패하는 이유는 뭘까? 핵심은 '투자기술이'이 아니라 이 책에서 제시하는 '효율성의 원리'에 있다. 어렵고 복잡한 투자공부, 하루종일 호가창을 뚫어져라 쳐다봐야 하는 투자, 이런 재테크에 지친 2040을 위한 요즘 핫하고 달성가능하고, 현실적으로도 나에게 딱 맞아떨어지는 ‘진짜’를 공개한다. ‘투자’에만 목매는 전략으로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뛰어난 1%만을 위한 방법이 아닌 평범한 99%들에게 적합한 방법이라야 비로소 길이 열린다. 내집마련과 경제적 자유라는 꿈같은 꿈을 현실로 바꾸려면 어렵지 않으면서 달성가능해야 하고, 실제 내가 할 수 있어야 한다. 희망과 용기로, 이번엔 반드시 해낸다! 이 책의 저자 똔누(본명 임종현)는 인기 유튜브 ‘똔누’ 운영자로서, 그동안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로 구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감동, 공감을 얻었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했던 이야기와 영상으로는 하지 못했던 구체적인 실행법들이 담겨 있다. ‘나는 안 될 거야’라는 마인드, 자신의 가능성을 낮추어 평가하는 사람은 결코 성장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다. 저자도 한때는 성공한 많은 이들이 자서전에서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할 때면 ‘당신이니까 가능한 거겠죠’ 하며 삐딱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의 말이 허울 좋은 거짓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다. 이 책을 통해 평범했던, 어쩌면 당신보다 더 열등했던 저자가 목표했던 바를 달성해 내기까지의 과정을 그리며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어쩌면 너무나 진부한 그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남의 이야기’ 가 아닌 ‘당신의 이야기’로 와닿게 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이 책을 썼다. 저자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가닿아 그 삶의 터닝포인트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고 고백한다. 스스로 충분히 큰 부를 축적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함께 증명할 동지를 얻는 것, 그것이 저자가 책을 쓴 동기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이유다. 지금 세대는 이전의 어느 세대보다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의지만 있다면, 그리고 꾸준히 실천만 해나간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축복받은 세대다. 핑계만 찾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 당신이 원하는 삶이 기다리고 있다.
경제교양서
  • 남혁진 어바웃어북
    25,200원 | 1,400P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K-콘텐츠 등 글로벌 경제를 이끄는 40개 산업 그들은 어떻게 돈을 벌고, 누구와 경쟁하며, 무엇을 고민하는가?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파괴적 혁신을 포착하다! “○○산업의 본질이 무엇인가?” 고(故) 이건희 회장이 자신에게 그리고 삼성 경영진에게 수없이 던진 질문이다. 그는 비즈니스의 방향을 설정하고 경영 전략과 전술을 짜는 출발점을, 산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 꼽았다. 비즈니스는 산업의 본질에 충실해지려는 과정에서 발전하고 확장된다. ‘혁신’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비즈니스도 결국 기존 산업을 해체하고 비틂으로써 탄생한다. 산업의 본질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생물처럼 진화한다. 강력한 시장 지배자일지라도 진화하는 산업의 본질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경쟁력을 잃고 도태될 수밖에 없다. 한 산업의 본질 변화는 다른 산업에 연쇄적인 변화를 불러온다. 21세기 들어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으며 이종업계와의 협력이 활발해지고 있다. 파괴적 혁신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시대에 낙오하지 않으려면 내가 속해 있는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을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은 반도체, 바이오, 배터리, 인터넷, K-콘텐츠 등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40개 산업이 어떻게 돈을 벌고, 누구와 경쟁하며, 대내외 환경 변화가 위기가 될지 기회가 될지, 지속해서 성장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등을 자세히 분석한다. 산업이라는 숲을 탐색하는 여정을 통해 비즈니스와 경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며, 좋은 투자처를 고르는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취업준비생에게는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최고의 스펙을 쌓을 기회다. 경제는 환율·물가·금리 ‘삼중고’ 빠졌고, 증시는 방향성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수영장에 물이 빠지고 나면 누가 벌거벗고 수영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의 통찰처럼 저금리가 키운 유동성 거품이 꺼지면 시장 참여자들의 진짜 실력이 드러날 것이다. 경제의 혹한기를 잘 보내는 방법은 시장을 떠나는 게 아니라 내실을 다지며 도약할 힘을 비축해두는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 산업의 본질을 공부할 때다.
  • 리처드 탈러 리더스북
    19,800원 | 1,100P
    ★ 200만 베스트셀러 『넛지』 13년 만의 전면 개정 ★ ★ 초판의 50%를 완전히 새로 쓴 선택 설계의 최신 아이디어 ★ 마침내 넛지, 여기까지 진화하다! 기후변화 · 코로나19 극복에서 슬러지 · 연금플랜 설계까지, 21세기를 송두리째 바꾼 글로벌 밀리언셀러 『넛지』의 완결판! “『넛지』가 세상을 바꾸었다면,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그야말로 경이롭다!” - 대니얼 카너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 『생각에 관한 생각』 저자 전 세계에 ‘넛지’ 열풍을 불러일으킨 글로벌 밀리언셀러 『넛지』가 출간 13년 만에 더욱 강력해진 최종판 『넛지: 파이널 에디션(Nudge: The Final Edition)』으로 다시 태어났다. 2008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후 인간의 행동 방식과 선택에 대한 관점을 송두리째 뒤집으며 200만 독자들의 선택과 노벨경제학상으로 증명된 금세기 최고의 경제학 고전 『넛지』가, 더욱 강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와 최신 사례로 무장한 채 독자들을 찾아온 것이다. 서문에서 “낡은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들로 채워 넣었다”라고 밝힌 것처럼, 두 저자 리처드 탈러와 캐스 선스타인은 13년 동안 확연히 달라진 세상을 반영해 내용의 절반가량을 완전히 새로 썼다. 이번 파이널 에디션은 사회적 넛지를 생생하게 보여준 코로나19 팬데믹을 비롯해 국제사회에서 시급한 현안이 되어버린 기후변화 등 시대를 반영한 최신 사례를 넘나들며 한층 더 확장된 넛지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또 슬러지·큐레이션·스마트 공개·맞춤형 기본 설정 등 새롭게 등장한 선택 설계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고, 저축·보험·대출처럼 실생활에서 개인의 의사 결정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제들도 한층 더 날카롭게 파고든다. 이와 함께 퇴직연금과 의료보험, 장기 기증 등 공공 정책 설계에 있어서 적용된 넛지와 그 효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넛지를 고민한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먼은 13년 만에 찾아온 이번 최종판에 대해 “『넛지』가 세상을 바꾸었다면,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그야말로 경이롭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신선하고 현대적으로 진화한 『넛지: 파이널 에디션』은 인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을 다시 한 번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
  • 에르난도 데소토 세종서적
    16,200원 | 900P
    빈곤층을 해방하기 위한 제3세계 학자의 결정체를 새 편집본으로 읽는다! 무허가 재산, 무형자산 등 ‘죽은 자본’을 살리는 재산권 강조! - 블록체인, 코인 이코노미 이해의 초석이 되는 책 왜 자본주의는 서구에서만 성공하는가? 왜 제 3세계는 가난을 면치 못하는가? 이 물음에 대해 많은 논의와 연구들이 있었지만, 그중 대다수가 선진국의 시선으로 바라본 것이었다. 수많은 서구인들은 자신들의 나라에서 자본주의가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노동윤리나 종교에서 비롯된, 존재에 대한 고민을 손꼽았지만 에르난도 데소토는 다른 주장을 펼친다. 제3세계의 자본주의가 발전하지 못한 원인은 소유권과 재산권을 비롯한 재산 체제가 낙후되었다는 데에 있다. 이들 국가들이 제대로 발전하고, 선진국처럼 자본주의를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재산 체제라는 시스템을 정비하고 구축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한국처럼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 나라들은 과거에 문서 없는 땅과 주택을 몰수당했던 서러움을 잊어버렸을 뿐이다. 무형의 지적재산권을 재산으로 고정하지 못하고 있다면 불법 주택을 지닌 빈곤국가 시민과 같은 처지다. 그런데 2000년에 출간한 이 책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20년 전, 블록체인을 예견했다고 불릴까? 실제로 블록체인 전문가들은 "우리는 《자본의 미스터리》를 디지털화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블록체인은 무허가, 무형물의 소유권을 명확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며 합법적인 재산 체제가 확립되는 것을 도와주는 기술적인 기반이기 때문이다. 이는 합법적인 재산 체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 책의 내용과 긴밀하게 맞닿아 있다. 구 소련 연방 국가에 해당하는 나라들이 자국 국민들의 신분 정보를 블록체인에 심는 데 저자의 노력이 컸던 것 또한 이를 증명한다.
  • 이정동 민음사
    15,300원 | 850P
    기술 주권에 대한 이정동 교수의 통찰 문제 해결자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질문하라 ㆍ 설계하라 ㆍ 게임의 규칙을 만들라 ● 문제 해결자의 관행에서 벗어나 질문을 제시하라 화이트 스페이스에서 찾은, 진정한 기술 선진국으로 가는 길 한국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넘어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이 된 유일한 나라다. 그러나 한국이 진정한 선진국이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한국 산업계는 선진국의 로드맵이 주어진 상태에서 그것을 더 빨리 더 나은 수준으로 달성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 왔다. 선진국의 로드맵은 정답이 있는 문제였고, 한국은 어떤 국가보다도 뛰어나게 문제를 해결했다. 그런데 문제를 내는 것과 푸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 다르다. 안타깝게도 한국의 혁신 생태계에서 로드맵 밖의 질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관행이 여전하다. 로드맵 밖의 ‘다른(different)’ 질문은 자기 검열로 없애 버리고 선진국보다 ‘더 좋은(better)’ 기술 개발에 집중한다. 탁월한 문제 해결자의 습관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축적의 시간’이라는 키워드로 한국의 기술혁신 생태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도전적 시행착오을 축적할 방법을 모색해 온 서울대 공대 이정동 교수가 이번 신작 『최초의 질문』에서 던지는 화두는 혁신의 시발점이다. 선진국이 출제한 문제를 잘 해결하는 문제 해결자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질문을 제시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 “진정한 혁신은 도전적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한국이 진정한 기술 선진국이 되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상대적 기술의 틀을 넘어 스스로 ‘게임의 룰’을 제시하며 ‘전 세계에 새로운’ 기술로 나아가야 한다. 이 절대적 기술의 단계에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답이 없고 질문과 시행착오만 가득하다. 기술 선진국들도 길을 몰라 헤매는 경지는 앞선 이의 발자국이 보이지 않는 설원, 즉 ‘화이트 스페이스’와 같다. 과거 한국의 산업과 기술은 선진국의 발자국이 뚜렷이 찍혀 있는 눈밭을 걸었다. 앞사람보다 덜 쉬고 더 악착같이, 더 빠르게 걷다 보니 어느덧 그 발자국이 안 보이는 지점에 이르렀다. 이제는 기술 선진국들이 앞이 아니라 옆에서 길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벤치마크가 없는 이 화이트 스페이스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은 보이는 발자국을 따르는 방법과 달라야 한다. 아무도 하지 않은 최초의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기 위해 한 걸음 디뎌 지도를 업데이트하고 방향을 수정하면서 길을 만들어 가는 수밖에 없다. 기술 선진국이 지난 200년 동안 착실히 다진 방법이다. 이제 모방이 아니라 창조, 추격이 아니라 개척을 통해 화이트 스페이스에 길을 만들어야 한다.
  • 니컬러스 웝숏 부키
    27,000원 | 1,500P
    인플레이션, 실업, 경기 침체, 정부의 역할… 우리는 지금도 새뮤얼슨과 프리드먼의 시대를 살고 있다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 폴 새뮤얼슨과 자유주의 경제학의 거두 밀턴 프리드먼의 대결을 다룬 경제학 논쟁사다. 1966년 두 사람이 《뉴스위크》 칼럼을 번갈아 가며 기고하기 시작하며 불붙은 이 대결이 이후 1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질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의 개인사에서부터 좁혀지지 않는 학문적 대립에 이르기까지, 첨예하게 맞섰던 두 천재 경제학자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겼다. 저자 니컬러스 웝숏은 전작 《케인스 하이에크》를 통해 숙명의 라이벌 존 메이너드 케인스와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가 20세기 전반 유럽을 무대로 벌였던 세기의 대결을 생생하게 재현한 바 있다. 그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새뮤얼슨 vs 프리드먼》에서는 20세기 후반 미국을 중심으로 벌어진 더욱 치열하고 끈질긴 세기의 대결 2막의 현장을 보여 준다. 2008년 금융 위기와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다시 한번 전 세계적 경제 위기를 맞이한 지금, 현대 경제학의 지형을 형성해 온 두 거장의 사상을 이해함으로써 미래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경제학적 패러다임의 단초를 찾을 수 있다.
경영전략/마케팅
  • 최남수 새빛북스
    16,200원 | 900P
    ESG 경영의 판이 바뀌는 넥스트 ESG의 핵심은 무엇인가?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하는 ESG는 경영의 대세가 됐다. ESG는 UN이 정한 책임투자원칙(PRI) 등을 통한 투자자들의 요구로 본격화됐지만, 이제는 정책, 금융, 신용평가, 소비자 등 경제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새로운 경영의 틀을 넘어서 신(新)국제경제질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들어 ESG 경영은 ‘제1막’에서 ‘제2막’으로 전환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기업들은 ESG가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고 기본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해왔다. 하지만 이제는 국내외에서 ESG 경영을 착근하기 위한 제도들이 잇따라 만들어지거나 공표되고 있어 실질적인 이행을 통해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제2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2021년 1월에 국내 최초의 ESG 서적인 ‘이해관계자자본주의(이젠 ESG경영시대)’를 출간한 ESG 전문가인 최남수 서정대 교수(전 YTN대표이사)는 ESG 경영의 2단계를 ‘넥스트 ESG’로 규정하고 그동안 진행돼온 ESG 논의와 실행의 심화(深化)과정을 업데이트해 이번 신간 ‘넥스트 ESG’에 담았다. 최 교수는 “최근의 ESG 핵심 이슈를 최대한 업데이트했기 때문에 ESG 경영을 업그레이드하려는 기업에는 이번 책이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교수가 꼽고 있는 넥스트 ESG의 핵심은 가속화하고 있는 ESG 제도화이다. 그리고 그 대상은 지속가능성 및 기후 공시와 공급망 규제 등이다. 기업들이 실제로 대응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얘기다. 국내에서는 오는 2025년부터 자산규모 2조 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가, 2030년부터는 모든 상장사가 ESG 활동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하는 일정이 잡혀 있다. 해외에서는 관련 제도 마련이 국내보다 빠르게 가속화하고 있다. 그동안 ESG 제도를 선도해온 EU(유럽연합)는 지난 2월 공급망 안에서의 인권 침해 및 환경훼손에 대해 실사하는 내용의 기업 지속가능성 실사 지침을 발표했다. 이 지침이 정한 의무를 위반하는 기업은 벌금 부과 등 제재를 받게 된다. 또 피해자들로부터 민사 소송이 제기될 수도 있다. 이 지침이 시행에 들어가면 EU 기업의 공급망 안에 있는 국내 기업들은 적지 않은 영향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 다국적기업들도 엄격하게 공급망 관리에 나서고 있다. 한 조사 결과를 보면 다국적기업 10개 중 8개사는 오는 2025년까지 저탄소 이행에 도움이 되지 않은 공급업체를 교체할 계획인데 이게 실행에 옮겨지면 현재의 협력업체 중 35%가 교체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향후 글로벌 공급망에 ESG가 강력하게 적용될 것임을 예고해 주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현재 글로벌 무대에서는 탄소 배출 등 ESG 공시 지표를 표준화하고 그동안 별도로 공시돼온 재무제표와 지속가능보고서를 통합하는 방안이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ISSB는 지난해 말 지속가능성 공시와 기후 공시 프로토타입을 발표한 후 현재 의견수렴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내에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중 기후 공시 방안은 기업이 공급체인 전반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을 공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ISSB의 활동은 G20 각국 정부와 국제증권관리위원회의 지지를 받고 있어 공시 방안이 확정될 경우 빠르게 확산되면서 새로운 글로벌 공시 룰로 자리를 잡아나갈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미국의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상장사의 기후공시 방안 초안을 발표해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SEC의 기후 공시 방안 또한 상장사들에 탄소 배출량 공시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 방안이 확정, 시행되면 미국 증시에 상장돼있는 국내 기업은 물론 미국 기업의 공급망 안에 들어있는 기업들도 공시 부담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신간 ‘넥스트 ESG’의 강점은 지금까지 얘기한 글로벌 공급망 규제와 지속가능성 및 기후 공시 제도 도입 움직임에 대해 상세하게 소개하면서 국내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심층 진단하고 있다는 데 있다. 저자의 말대로 ESG 경영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기업에 필요한 핵심 정보가 이 책에 담겨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이다. 이 책은 모두 다섯 장으로 구성돼있다. 제1장은 지구온난화를 가져오는 탄소가 배출되고 있는 기업 공급체인의 경로를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기후 공시, 공급망 규제 강화 등을 다루고 있다. 제2장은 환경(E)에 가려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해온 S와 G의 중요성을 진단하면서 직원, 소비자, 소액주주의 역할과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관심을 끌고 있는 기업의 새로운 책임에 대해 짚고 있다. 제3장에서는 법원이 ESG에 대해 강한 목소리를 내는 해외의 사례와 그린워싱에 대한 규제 본격화, ESG 평가등급의 문제 등을 정리해놓고 있다. 제4장은 중장기 가치를 제고해온 대표적인 기업인 오스테드, 파타고니아, 유니레버의 실제 ESG 경영 사례를 심층 분석함과 동시에 투자와 금융이 ESG 경영을 어떻게 견인하고 있는지를 진단하고 있다. 마지막 장인 제5장에서는 ESG가 결국은 경제의 양질전환(量質轉換)을 지향한다는 관점에서 분기 실적에 집중하는 기업 경영의 개혁과 지속가능경영 지향, 그리고 국가 경제의 장기 가치 제고 등 이슈를 한국 경제에 던지고 있다.
  • 안성은(Brand Boy) 더퀘스트
    16,920원 | 940P
    브랜드에 미친 남자 ‘브랜드보이’의 요즘 팔리는 것들의 비밀 모범생과 날라리를 섞어라 명품과 싸구려를 섞어라 시골과 도시를 섞어라... 섞으면 쉽게 1위가 된다. 일정한 패턴을 읽기 힘든 변종들의 시대, 관점을 바꿔야 새로운 기회가 보인다! 브랜드보이는 10년 넘게 광고 기획자, 브랜드 마케터로 일해오면서 수많은 히트작을 관찰하고 또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이 세상의 히트작과 성공의 중심에 ‘믹스(Mix)’ 전략이 있음을 발견했다. 따로 떼어놓고 보면 도무지 어울릴 법하지 않은 것들도 막상 붙여보면 놀랍도록 멋진 결과물이 나온다. 지금껏 보지 못한 ‘낯선’ 물건이 탄생하고, ‘차별화’ 이루고, 열광하는 ‘팬’을 만든다. Old와 New, A급과 B급, 본캐와 부캐, 상식과 비상식, 어른과 아이, 기술과 인간…. 이것들을 섞는다. 따로 떼어 놓고 보면 도무지 어울릴 법하지 않은 것들인데, 막상 붙여보면 놀랍도록 멋진 결과물이 나온다. 이질적인 두 사물의 조합에서 팽팽한 긴장감이 발생한다. 지금껏 보지 못한 ‘낯선 물건’이 탄생하고 '대박'이 나온다. 그렇게 '최초'가 되고, '차별화'를 이루고, 열광하는 '팬'을 만든다. “이질적이고 낯선 것들을 꽝 하고 부딪혀 일으키는 스파크!” 변종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공감을 끌어내는 영리한 믹스의 선수들을 책에서 만나보자.
  • 신현암 흐름출판
    15,750원 | 870P
    “성장보다 축적, 확장보다 깊이, 전략보다 철학” 왜 파타고니아는 맥주를 팔까 왜 머크는 공짜로 약을 주었을까 왜 가토제작소는 60세 이상만 뽑을까 왜 인스톡은 유통기한 임박 재료로 음식을 만들까 왜 서스테인내추럴은 비건 콘돔을 개발했을까 왜 피자포피스는 매장에서 야채를 기를까...... ESG 시대, 26개 브랜드를 통해 알아보는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의 비밀
  • 리드 호프먼 인플루엔셜
    17,820원 | 990P
    “생각하고, 확장하며, 성장하라” 링크드인 창업자이자 전설적인 투자자 리드 호프먼과 실리콘밸리 어벤저스 70인이 나누는 지혜와 통찰의 대화! “당신이 회사를 성장시키고 싶다면, 이 책은 최고의 책이다.” -밥 아이거|전 월트디즈니 컴퍼니 회장 “비즈니스라는 전투에서 살아남길 원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리드 헤이스팅스|넷플릭스 공동창업자 겸 CEO 누적 다운로드 3000만 회 이상, 전 세계 비즈니스의 바이블이 된 팟캐스트 〈마스터스 오브 스케일〉을 책으로 만난다! 2017년 5월 3일, 에어비앤비 CEO 브라이언 체스키가 초대된 에피소드로 첫 방송을 시작한 팟캐스트 〈마스터스 오브 스케일(Masters of Scale)〉은 5년여에 걸친 시간 동안 전 세계에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지혜를 전하는 최고의 미디어로 성장했다. 링크드인 공동창업자이자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투자자 리드 호프먼(Reid Hoffman)과 TED의 미디어 조직을 이끌어 온 준 코언(June Cohen), 데론 트리프(Deron Triff)가 기획한 이 팟캐스트에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대통령을 비롯해 시대의 아이콘이 된 기업가 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리드 헤이스팅스(넷플릭스), 하워드 슐츠(스타벅스),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브라이언 체스키(에어비앤비) 등이 출연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가들의 생생한 창업 이야기와 기업의 성장 과정, 그 속에서 얻게 된 깨달음을 털어놓는다. 동명의 팟캐스트를 기반으로 쓰여진 책 《마스터스 오브 스케일(Masters of Scale)》은 이러한 리드 호프먼의 독창적인 인터뷰를 바탕으로, 상위 0.1% 기업가들이 0에서 무한대로 기업을 ‘성장’시킨 최고의 전략을 제시한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수많은 거절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회사를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시도했다. 이 책은 전설적인 기업가 70인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관점을 연결하고, 공통의 패턴을 발견해 독자들에게 유용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성공의 공식이란 없다. 스타트업은 더 이상 후드티를 입은 20대 청년의 성공 신화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연령과 성별, 재산과 교육 수준과는 상관없이 당신의 아이디어를 세상 밖으로 꺼내 스케일업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 박준영 쌤앤파커스
    16,020원 | 890P
    300명 Z의 스마트폰을 직접 열어본 딥다이브 리포트 우리나라 2030은 전체 인구의 26%, 1,327만 명. 소비와 트렌드를 주도하는 이들을 ‘MZ세대’로 묶어 부르지만, 실상 비즈니스 현장에서 마주치는 M과 Z는 너무나 다르고 엄연히 다르다. 메타버스, NFT 등 새로운 디지털 문화를 만들고 즐기고 이끌어가는 Z세대(1995~2005년 출생자)는 이미 슈퍼 컨슈머로 부상하며 전 세계 기술과 비즈니스의 판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미지의 우주, Z! 그들은 정확히 어떤 사람들일까? 무엇에 열광하고, 어디에 기꺼이 ‘시간과 돈’을 쓸까? ‘스마트폰’이라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그들은 무엇을 선택할까? 그들은 어떻게 소비하고, 소통하고, 학습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까? 《Z의 스마트폰》은 Z의 ‘신체의 일부이자 일상의 전부’인 ‘스마트폰’을 열어 보여주는 책이다. 국내 최고의 브랜드 기획자이자 마케터인 박준영 크로스IMC 대표는 2년 반에 걸쳐 300명 Z의 스마트폰을 열어보고, 그들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80개의 앱을 11개 카테고리로 나눴고, 대표적인 10개의 앱을 분석해 Z의 리얼 라이프를 낱낱이 보여준다. 또한 대면·비대면 인터뷰로 청취한 그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날것의 워딩에서 컬처코드와 마케팅 인사이트, Z의 열망과 바람, 요구의 형태를 캐치했다. 전무후무한 기획과 방대한 자료조사로 완성된 이 책은, Z의 손가락 끝에 걸린 ‘시장의 열쇠’, Z의 진심이 향하는 곳에 있는 ‘새로운 기회’, Z가 만들어낸 ‘다음 세계’를 가장 깊이 있고 정확하게 보여준다.
조직관리/리더십
  • 김성준 포르체
    16,200원 | 900P
    “당신의 조직은 누구와 경쟁하고, 무엇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는가?” 조직문화 연구자, 현장 전문가 김성준 교수의 최고의 조직 통찰! 리더가 지켜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 대한민국 최고의 조직문화 전문가 김성준 교수는 조직의 성장과 구성원의 성취를 위해서는 ‘조직문화’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직문화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형성된 정신적 소프트웨어다. 문화가 인류 문명을 발전시키고 여유와 삶을 되찾아 주었다면, ‘조직문화’는 구성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성과를 올리려면 이렇게 일해서는 안 되는데’, ‘부서별 소통이 왜 안 되는 거지?’ 고민하는 리더에게 최고의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버려야 할지 안내한다. 저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조직문화 현장 전문가 다운 실제적이고 예리한 통찰로 조직의 사기와 성과를 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회사 다닐 맛 안 나는, 혹은 조직에 불만을 토로하는 조직원 역시도 이 책을 통해 조직문화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최고의 조직을 만드는 내 역할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 LG 구자경 회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 성공적으로 혁신을 이룬 ‘최고의 조직’ 속 숨겨진 이야기 하버드 경영대학원 테레사 에머빌(Terresa Amabile)은 ‘직장인이 언제 창의성을 발휘하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결과는 뜻밖이었다. 직장인은 언제 행복을 느끼는가, 바로 자기 업무에서 한 발 전진했다는 자각이 들 때였다. 에머빌은 이를 ‘전진의 법칙’이라고 명명했다. 조직원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보다 업무의 진정성에 마음이 움직인다는 증거였다. 출근하고 싶은 직장, 업무적으로 더 성장하고 싶은 직장, 애사심이 드는 직장은 ‘전진’의 여부에 달린 것이다. 그러나 이와 역설적으로 밀레니얼 세대에게 조직은 워라밸이 기본 옵션인 시대가 되었다. 그렇다면 조직은 어떻게 리딩하고 조직원은 어떤 가치를 찾아야 할까? 조직과 조직원 모두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경계를 넘고 결계를 허물어야 한다. 회사나 조직원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한 걸음 나아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야 한다. 물론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무너뜨리는 것은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삼성과 LG, 마이크로소프트 등 성공적으로 혁신을 이룬 조직 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최고의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지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은 완벽할까? 새로운 세대와 함께 일하기 위해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기업들 즐거운 분위기와 확실한 성과가 따라오는 핵심 전략을 고찰하다 밀레니얼 세대가 사회 깊숙이 진출하고 있다. 무조건 회사에 충성하고 CEO의 말에 복종하던 기존 세대와 달리, 밀레니얼 세대는 이해할 수 없는 회사의 목표를 수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이 이해하고 동의할 수 있는 가치에 따라 일하길 원하며, 보다 자유로운 조직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리더들은 그들의 가치관에 따라 조직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령, 국내 어느 스타트 기업은 페이스북의 신념인 ‘Focus On Impact(영향력에 집중하라)’를 슬로건으로 내걸기도 했다. 그러나 무작정 대기업의 사례를 따라 한다 해서 무조건 좋은 방향으로 향할 수도 없고, 그 문화가 옳다고 보장할 수도 없다. 이 책은 자신의 조직에 맞게 개편하여 자신들만의 장점으로 운영하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각 기업의 조직원들이 실제로 회사를 어떻게 평가했는지 파헤침으로써 조직문화를 보다 효율적으로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완벽한 기업은 없다. 다만 리더는 구성원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상명하복의 장점과 단점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조직에 맞게 문화를 세운다면 리더의 지시가 없어도 자연스럽게 공존하며 스스로 성과를 올리는 구성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구마히라 미카 시프
    17,820원 | 990P
    “시장의 규모는 작아지는데 목표 실적은 자꾸 높아진다.” “다른 부서와 협력해야 하는데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 “업무 의욕을 올려주고 싶은데 후배를 가르칠 시간이 없다.” 선명한 비전 속에서 모두가 스스로 일하는 팀을 만드는 최적의 생각 정리 기술! 혹시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이 하는 건 ‘리더의 고민’이다. ‘리더’란 나 한 사람만의 성장이나 내 안위만을 생각하면 안 되는 사람이다. 당연히 고민은 복잡하고, 돌파할 방법은 잘 보이지 않는다. 엉켜 있는 내 머릿속과 상황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 걸까? 해답은 양질의 대화와 리플렉션, 두 가지다. 오케이,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은 이해된다. 그럼 리플렉션이란 뭘까? 리플렉션이란 ‘자신과 팀원들의 내면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다양한 경험에서 깨달음을 얻어 미래의 성장을 위해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 모두는 효과적인 리플렉션을 통해 성공이나 실패를 맛본 경험에서 가치 있는 지식을 발견해내고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어떻게? 이 책 《일 잘하는 팀을 만드는 리플렉션의 힘》에서 리더십 및 조직관리 분야의 권위자 구마히라 미카는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는 사람의 운영체제도 뒤처지지 않게 업데이트 해야 한다고 말하며, 경험으로부터 배우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는 방법, 즉 ‘리플렉션’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한다.
  • 장 프랑수아 만초니 위즈덤하우스
    17,100원 | 950P
    경영학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심리 이론, 필패 신드롬 알고 있다고 확신하지만 실제로는 모르고 있는 것이 문제의 근원이다!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저자들은 상사와 부하의 관계에 대해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연구하면서 매우 흥미로운 현상을 포착한다. 아무리 일을 잘하는 부하직원이라도 상사로부터 일을 잘 못한다는 의심을 받는 순간 실제로 무능해진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를 ‘필패 신드롬’이라 명명했다. 필패 신드롬이 생기는 것은 상사가 자신의 주관에 부합하는 정보만을 인식하려 하는 확증편향 때문이다. 즉, 상사는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게 되는 인지적 편견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편견이 부정적으로 작용할 경우 유능한 직원조차 무능한 직원으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 상사를 포함한 모든 리더가 ‘필패 신드롬’에 빠져 현명하지 못하게 행동하는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 대한 처방을 통해 더 나은 성과와 결과를 가져오는 방법을 알려준다.
  • 태준열 미래의창
    12,600원 | 700P
    “꼰대 아닌 멘토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대화와 관계와 성과는 진정성에서 나온다! 사람을 진심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팀장’ 수업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매일 조금씩, 혹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바람은 회사 조직에도 불어왔고 단순히 명령과 지시만으로 조직을 관리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니 실무자이자 관리자로서 조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야 하는 팀장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팀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한다는 것, 일을 잘한다는 것, 다시 말해 ‘좋은 팀장’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25년간 HR 분야에서 일하며 수많은 임직원들을 만나고 교육해온 저자는 좋은 팀장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팀원으로 하여금 진심으로 일에 몰두하여 열정을 쏟고 가치 있는 성취를 이루도록 하려면 팀장부터 진정성을 갖추고 팀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성은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고, 또 어떻게 해야 팀원들이 느낄 수 있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팀장의 마인드와 성과, 소통, 관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답을 건네며 진짜 ‘좋은 팀장’으로 향하는 길을 안내한다.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생각을 더한다면 그 변화의 시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윤대현 인플루엔셜
    15,750원 | 870P
    ★ 대한민국 CEO들이 가장 많이 찾는 두 심리 멘토의 리더십 코칭! ★ KAIST 이광형 총장 강력 추천 “리더들의 멘토가 되어줄 책!” ★ 포스코, 현대자동차그룹, 카카오… 임원들이 먼저 탐독한 화제의 책! “회사 생활의 99%는 멘탈 싸움이다!” 정신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와 리더십 전문가 장은지 대표가 리더십 코칭에 정신의학을 접목한 최고의 솔루션을 전한다 팬데믹 시대, 불확실성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압도적 성과를 보여주는 리더들이 있다. 이들은 새로운 경영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며 자신만의 성장 곡선을 그려나간다. 평범한 리더들조차 자기 마음을 관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두려움을 성취로 바꾸는 이들의 대담한 리더십의 비밀은 무엇일까? 20여 년간 실전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리더를 자문해온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와 전 맥킨지리더십센터장 장은지 대표는 이 비밀을 ‘마음을 들여다보는 힘’이라 말한다. 꼭 팬데믹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표준화와 규모의 경제에서 벗어나 개인의 창의성과 감정이 발현되는 방향으로 조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리더가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다. 신간 《리더를 위한 멘탈 수업》은 두 저자가 실제 경영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 의학과 경영 이론을 접목한 퍼포먼스 코칭을 통해 마음관리가 핵심 역량이 된 시대에 리더를 위한 멘탈 솔루션을 전한다. 자신이 좋은 리더인 줄 알았던 리더, 지나친 완벽주의로 자신을 혹사시키는 리더, 한 번의 거절로 패배감에 휩싸인 스타트업 CEO, 피드백이 통하지 않는 저성과자 팀원과 일하는 팀장, 내향적인 성향으로 고민하는 임원… 이 시대의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신이 마주하는 한계와 어려움을 오로지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고독한 리더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일 잘하는 법
  • 오하시 가즈요시 보누스
    16,650원 | 920P
    ‘팔리는 말 만들기의 신’이 알려주는 무조건 팔리는 카피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아마존 광고 분야 1위★ 단 하루 동안에도 수백 가지 상품이 흥하고 망한다. 모든 상품은 경쟁에서 살아남은 승리자가 되거나, 시장에서 금세 잊히는 패배자가 되거나 둘 중 하나다. 냉혹하고 치열한 비즈니스라는 전쟁에서 예외는 없다. 이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비책은 없을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상품에는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카피’에 목숨을 건다는 것이다. 팔리는 상품 뒤에는 반드시 팔리는 카피가 있다. 이 말은 시공간을 초월한 진리다. 사람들은 단어 하나에 거짓말처럼 끌리고, 문장 한 줄에 홀린 듯이 상품을 산다. 이토록 마법 같은 카피의 힘을 지금 바로 써먹어 보자. 멋진 카피 하나가 당신의 상품만을 찾는 수백만 고객을 데려올 것이다.
  • 스티브 매코널 인사이트
    18,000원 | 1,000P
    K-조직은 왜 애자일에 실패하는가 불확실성을 뚫고 성공하는 애자일 조직이 일하는 법 매월 수백만 명이 쓰는 토스의 송금 서비스와 쿠팡의 새벽배송은 수많은 실험과 실패에서 학습하는 피드백 루프에서 태어났다. 요즘 성과를 내는 조직은 처음부터 완벽한 서비스를 만들기보다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유저의 리텐션을 높이는 데 집착한다. 이를 위해서는 실험이 필요하고 실패는 프로세스의 일부이다. 왜 수많은 조직이 애자일에 실패할까? 효과적인 애자일 조직의 목표는 ‘애자일’ 그 자체가 아니다. 수많은 실험과 실패에서 학습하는 피드백 루프를 만들어 불확실성을 뚫고 비즈니스에 성공하는 것이다. 저자인 스티브 매코널은 초기 애자일을 무조건적으로 좇던 강박에서 벗어나 비전과 우선순위에 따라 자율적으로 일하고 짧은 스프린트와 수직 슬라이스 배포로 성과를 내는 조직의 핵심 애자일 원칙 28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난해함보다 복잡함 영역에 있다고 얼마나 확신하는가? 이 책은 이에 따라 달라지는 요구사항의 생명 주기와 2주 단위의 단기 스프린트에도 상위 비즈니스 가치를 잃지 않는 스토리 매핑 전략으로, 성장 마인드셋을 갖고 있는 개인들이 함께 효과적으로 일하는 데 전념하는 조직이 되는 법을 알려 준다. 조직이 추구하는 성공이 어떤 모습인지 구성원에게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는가? 조직에 알맞은 애자일 경계는 무엇인가? 세부사항이 아닌 성과를 관리하고 있는가? 촘촘한 피드백 루프로 학습을 가속화하고 수정 비용은 최소화하고 있는가? 각 장 마지막에 실려 있는 ‘애자일 리더를 위한 To Do List’로 지금 바로 현 상황을 검토하고 실패 없는 애자일 실천법을 적용하자.
  • 심인혜 책밥
    18,000원 | 1,000P
    〈뽀시래기의 지식 한 장〉 뉴스레터 팀이 알려주는 신입사원, IT 용어가 낯선 직장인을 위한 실무 용어 175 이 책은 ‘익숙하지 않을 뿐, 부족한 게 아니에요’라는 슬로건 아래,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들여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운 뽀시래기 직장인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는 〈뽀시래기의 지식 한 장〉 팀이 신입사원이나 IT 용어가 낯선 이들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무 용어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서는 총 175개의 용어를 7개의 분야로 나눠 설명하고 있는데, 우리의 뽀시래기 직장인들이 궁금해하는 용어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대화와 상황 설명을 통해 보여주고, 뽀식이 캐릭터를 활용한 일러스트와 더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통해 해당 용어를 실무에서 완벽하게 이해 혹은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 황보현우 한빛비즈
    16,020원 | 890P
    “앞으로는 데이터에 근거해 보고하고 지시하세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발등에 불 떨어진 모든 팀장들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빅데이터 분야 세계 Top 100에 꼽히는 전문가들이 쓴 데이터 분석 입문서가 나왔다. 국내 최초로 실제 기업의 데이터 분석 에피소드와 멘토링을 중심으로 한 내용으로, 데이터 리터러시를 훈련시켜주는 책이다. 비전공자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상의 김 팀장과 그의 멘토인 황보 교수 캐릭터를 만들어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 썼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느 누구도 하나로 꿰어내지 못했던 저자들의 풍부한 현업 컨설팅 사례. 영업 마케팅부서부터 기획팀, 인사팀, 비서실, 제조공장, 매장 관리, 온라인쇼핑몰 관리까지, 현업에서 가장 빈번하게 겪는 문제를 두루 풀었다.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사람이라면,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싶은데 데이터를 활용할 줄 몰라서 ‘감(感)’에만 의지해왔던 경영자나 중간관리자라면, 이 책이 데이터를 ‘의사결정을 뒷받침해줄 확실한 무기’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 신수정 턴어라운드
    16,200원 | 900P
    “삶을 춤추게 만드는 일의 철학” ★★ 페이스북 독자들의 거듭된 출간요청, 드디어 책으로! ★★ 일과 삶의 변화를 먼저 경험한 페이스북 277명의 추천사! “통찰의 위대함! 행운을 잡을 준비가 되었는가?”_ 강태진 “내가 페이스북을 지우지 않았던 유일한 이유”_ 민현조 “나에게 집중과 성장의 힘이 되어준 글의 힘”_ 이영미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페이스북의 현인, 리더십 구루 신수정 부사장이 전하는 일과 삶의 통찰! 〈일의 격〉은 페이스북에서 일과 삶에 대한 경험과 통찰로 수많은 직업인들에게 공감과 열광적 지지 를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KT 신수정 부사장의 글을 엮은 책이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다양 한 현장 경험과 수 천권에 달하는 독서의 흔적으로 채워져 있다. 성장, 성공, 성숙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 그리고 우리들의 삶을 더 가치있게 변화시킬 수 있는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다.
창업/사이드잡
  • 이림 도서담
    16,110원 | 890P
    “우리가 만들어갈 공간은 감정적인 혜택을 주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선택받는 공간, 사랑받는 브랜드 ‘이미커피’가 전하는 카페 생존을 위한 이야기 2021년 기준 커피 수입액은 1조 원을 돌파했고, 전국 카페 수는 8만 3천여 개에 이른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카페 시장 속에서, 개인이 꾸린 공간이 살아남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저자는 이러한 카페의 현실을 인식하고 견고히 구조를 세울 때, 그 공간이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한다. 커피가 아닌 소비자에 주목하고, 소비자가 카페라는 공간에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그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경험을 선사할 때, 그 공간은 소비자에게 선택을 받고 사랑을 받는 곳이 된다. 저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카페를 하며 생존하였고 이제는 전국 각지의 카페, 더 나아가 여러 오프라인 비즈니스 창업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의 경험에서 비롯된 현실, 구조, 다름, 브랜딩이라는 네 가지 메시지를 접한 독자는 자신만의 공간, 자신만의 브랜드를 견고히 확립해 갈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이다.
  • 김영록 쌤앤파커스
    14,400원 | 800P
    끝을 알 수 없는 무한 성장 욕구로 무장한 변종들의 경제 신대륙을 향한 총진격! “역사상 가장 불평등한 불황”(〈워싱턴포스트〉)이라는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독보적 성장세를 보인 기업군이 존재했다. 그것은 굴지의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이었다. ‘빠르고, 강하며, 끈질긴’ 늑대처럼 대한민국 스타트업이 새로운 도약을 하기 시작했다.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을 무한 성장 욕구로 무장한 K-스타트업은 새로운 경제 신대륙을 찾아 대항해를 떠나면서 한국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혁신을 주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일자리 창출로 경제의 역동성을 되살리며, 지금까지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해온 대기업의 문화마저 바꾸고 있다. “이제는 진격의 북을 울릴 때다. 이제까지 성장한 스타트업이 다시 한번 미래를 향해 진격할 수 있도록 말이다”라고 강조하는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는 3년 만의 신작, 《진격의 늑대》를 통해 팬데믹 속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입증하며 한국 경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주도하고 있는 변종 늑대, 스타트업의 생태계와 도전, 진화 방식, 미래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촉과 야성으로 무장해 대한민국을 장악한 변종 늑대들은 팬데믹이라는 안개가 걷혔을 때 새로운 경제 영토를 향해 앞서 진격하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분명하게 보여줄 것이다.
  • 강호동 위즈덤하우스
    14,850원 | 820P
    평범한 골목을 핫플레이스로 만드는 동네 빵집에서 배우는 창업 성공 법칙 잠실 석촌호수 옆 송리단길. 지금은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곳이지만, 불과 5년 전만 해도 허름한 원룸촌 뒷골목이었다. 이곳을 지금의 핫플레이스로 만든 동네 빵집이 있다. 라라브레드는 발달하지 않은 상권에 들어가 직접 상권을 이끄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공간은 누가, 어떻게 운영하는 걸까? 라라브레드를 만든 강호동 대표는 20년간 각종 사업장에서 고객에게 사랑받는 법을 온몸으로 터득하며 가난과 장애를 딛고 일어섰다. 이 책에서는 그가 겪었던 시행착오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성공 창업의 노하우를 세심하게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대로 한다면 장사는 저절로 될 것이다.
  • 김도균 휴먼하우스
    26,100원 | 1,450P
    쿠팡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다 - 1페이지 상위노출 비법 공개! 쿠팡을 하겠다면, 쿠팡에서 판매가 잘되지 않는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책은 처음부터 어떻게 해야 쿠팡에서 상위노출이 되고, 상위유지를 위해서는 무슨 작업을 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쿠팡에서 주요 대표키워드에서 1페이지에 상품을 노출하면서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저자가 직접 판매를 하면서 경험하고 검증한 알짜 정보와 실전 기법을 담았습니다. 사업이든 부업이든, 쿠팡 판매의 관건은 상위노출! 적용하는 순간 순위가 상승하는 상위노출의 핵심 기법을, 전문 셀러뿐만 아니라 초보셀러, N잡러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전적 예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쿠팡 랭킹로직 SEO, 성공 아이템 찾기와 소싱, 상품명 작성, 상위노출과 상위유지 전략, 아이템위너가 되는 법 등 쿠팡 운영과 판매 극대화 비법을 담았습니다. 또 쿠팡의 로켓배송과 제트배송 판매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지금부터 다시, 이 책으로 쿠팡을 시작해보세요.
  • 황지원(산타맘) 베가북스
    16,200원 | 900P
    출산과 경력 단절, 남편의 실직까지 좋아요 누르는 방법도 몰랐던 산타맘 인스타그램으로 억대 매출 만든 경험과 방법들 인스타그램 마켓을 시작한 지 1년 9개월 만에 연 매출 6억! 그리고 3년 만에 월 매출 1억! 『나는 매일 인스타그램 돈 번다』에는 무자본에서 시작해서 1인 기업으로 거듭난 산타맘의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2800, 3000, 4100, 5600, 15000…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계정들의 팔로워 수다. 이들은 현재 누구나 할 것 없이 자기 브랜딩을 통해 공동 구매를 하고 협찬을 받으며 수익화를 이루고 있다. 그중에는 팔로워 수가 비교적 작지만 3일 만에 170만 원을 번 사람도 있다. 산타맘은 연예인 같은 유명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인스타그램에서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고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산타맘은 『나는 매일 인스타그램으로 돈 번다』에 그 방법을 녹여냈다. 계정의 얼굴인 프로필 세팅, 벤치마킹과 페르소나 설정, 팔로워를 나의 고객으로 만들기, 노출이 잘 되는 콘텐츠 제작, 완판으로 이어지는 판매 전략까지. 가진 돈, 팔로워 1도 없었지만 걸어다니는 회사가 된 산타맘의 경험과 분석들을 시도하고 따라해 본다면 잠든 사이 들어온 수익에 행복해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