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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펜 더퀘스트 2018년 06월 27일
19,800원 [10%] | 1,100P [5%] 적립
메가 트렌드 → 마이크로 트렌드 대량생산-소비로 성장하는 ‘포드 경제’서 맞춤형·차별화 위주 ‘스타벅스 경제’로 변화 1990년대 존 나이스비츠의 ‘메가트렌드’ 이래로, 한 가지 주류의 시각으로 세계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는 트렌드서가 미덕이었다. 지금도 한쪽에선 몇 개의 큰 흐름으로 세상 변화를 설명하는 책들이 1년 주기로 새로운 흐름을 발표한다. 《마이크로트렌드 X》는 바로 여기에 반기를 든다. 몇 개의 큰 힘이 세상 돌아가는 법을 결정하던 메가트렌드의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 경제는 스타벅스 커피 종류만큼 맞춤화되어 가고, 대중의 선택은 그 어느 때보다 개별적인 세상이기 때문이다. 작지만 거대한 힘을 발휘하는 ‘특별한 1%’의 법칙 인구의 1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는 작은 집단이 시장을 만들고, 선거의 결과를 결정하고, 산업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사회를 송두리째 바꿔놓는다! 워싱턴 제1의 영향력자로 통하는 저자 마크 펜은 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것이 사회 전반에 흐르는 거대한 기류가 아니라, 작은 집단들 속에서 조용히 일어나는 변화라는 대담한 주장을 펼쳐 왔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아주 여러 개의 작은 렌즈들로 들여다본다. 그리고 동시에 이 작은 렌즈들을 조합하여 또 하나의 새로운 큰 그림을 완성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눈앞의 세상 그 이면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들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을 밝혀내고,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기회와 만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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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예감
  • 쑹훙빙 와이즈베리
    19,800원 | 1,100P
    “오늘을 관찰하고 내일을 전망하다” 2018년 5월, 트럼프의 이란 핵 협정 탈퇴로 중동지역은 또다시 긴장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3년 전 오바마 행정부 시절 이란에 대한 경제제재를 철회하고 민간용 원자력 개발을 허용했던 미국이 돌연 태도를 바꾼 것이다. 이는 미국이 중동 지역에서 주도권을 다시 되찾고,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함이다. 2015년 당시 핵 협정으로 가장 큰 이득을 본 것은 중국과 유럽지역 국가들이었다.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2위인 이란으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게 됨으로써 유럽은 러시아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줄일 수 있고, 중국은 이란을 경유하여 일대일로(一帶一路, 중국의 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경제 벨트)를 유럽까지 연결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중앙아시아에서 경제 주도권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3년 전 미국이 중대한 양보를 하면서 이란 핵 협정을 맺은 실제 이유는 바로 IS 때문이었다. IS가 단순한 정치조직이라고 가볍게 여겼던 미국은 실제로 알카에다보다 더 위험한 존재임을 깨닫고 결국 이란 시아파의 역량을 빌려 중동 수니파의 소수 극단주의자를 제압하기 위해 이란의 경제제재를 풀고 타협을 한 것이다. 2007년 베스트셀러《화폐전쟁》에서 미국 서브프라임 위기와 금융 쓰나미를 예측하여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던 저자 쑹훙빙은 와이즈베리 신작《관점??》에서 “이란의 핵 협상 체결로 단기적으로는 미국은 정치적 자산을 획득했지만, 장기적으로는 중앙아시아의 지정학적 전략 배치에서 결정적으로 패한 것이다”라고 평가한다. 2014년 중국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쿠Youku와 함께 국제 정치, 경제, 역사 등의 관점에서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온라인 금융경제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중동지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국, 중국, 러시아, 유럽 등 강대국들 간의 얽히고설킨 패권 경쟁구도를 시사, 경제, 역사의 눈으로 바라보면서 시사적 현안과 연결하여 면밀히 분석한다. 각 대국 간의 어마어마한 암투가 숨어있는 예멘 전쟁, 인질 참수로 유명한 IS의 자금 출처, 아랍-이스라엘 분쟁의 진실, 천연가스 확보를 위한 미-중국 간 자원전쟁의 결말 등 독자들은《관점》을 통해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미래를 해독하는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상우 한빛비즈
    15,120원 | 840P
    생애 주기에 따라 부동산의 가치가 달라진다 우리나라 사람 대부분은 신혼살림을 차리면서 생애 첫 집을 구한다. 신혼부부가 선호하는 집은 어떤 집일까?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직장과 가까워야 하고 주변에 상업 기능이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다가 아이가 생기면 집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이때 우선시되는 것은 교육 환경이다. 학원이 밀집되어 있고 학군이 뛰어난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높게 형성된 이유다. 40대에 이르면 노후를 생각하면서 집의 자산 가치에 눈을 뜨게 된다.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 계획과 개발 사업에 시선이 간다. 자식들 결혼하고 은퇴 시기에 이르면 집과 집 주변이 주요 활동 무대가 된다. 당연히 집 주변의 자연환경이 중요해진다. 이처럼 사람은 살아가면서 시기에 따라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한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과 환경에 따라 집의 효용성이 결정되고 가치 역시 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요건을 갖춘 집이 있다고 해서 가격을 따지지 않을 수는 없다. 따라서 집을 구매할 때의 고민은 다음 세 가지로 압축된다. ‘언제’ · ‘어디의’ · ‘얼마짜리’ 집을 사야 하느냐 하는 문제다.
  • 최윤식 지식노마드
    22,500원 | 1,250P
    “미중전쟁의 결과로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서지 못한다” - 앞으로 5년, 세계 패권을 두고 벌이는 미중전쟁은 어떻게 전개될까? - 미중전쟁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한국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최근의 미중 관계를 반영하여 업데이트한 미중전쟁 예측 시나리오를 소개하는 책을 출간했다. 최윤식 박사는 이미 2010년부터 미중전쟁의 가능성에 주목하여 “세계 패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의 전쟁이 벌어진다”,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설 수 없으며, 어쩌면 영원히 미국을 넘어서지 못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예측을 발표했다. 당시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미국과 중국의 경제적인 상호보완 관계, 즉 ‘차이메리카’가 21세기초 세계 경제의 번영을 이끌었다며 많은 찬사를 보낼 때였다.이제 미중전쟁은 예측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경쟁이 아니라 전쟁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세계 패권을 둘러싼 국가 간의 대립은 예외 없이 어느 한쪽이 확실히 무릎을 꿇을 때까지 지속되는 속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제 질문의 초점이 “과연 미중전쟁이 벌어질까?”에서 “미중전쟁의 미래는 어떻게 끝날까?”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미중전쟁은 21세기 세계 패권의 향방을 결정하는 전쟁일 뿐만 아니라 한국의 생존과 번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요인이다.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둘러싸고 벌여졌던 갈등도, 앞으로 전개될 북핵 문제와 남북 관계의 변화에도, 한-중, 한-미 무역 갈등도 미중전쟁의 동역학을 빼면 제대로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예측 시나리오에 하나의 질문을 추가했다. “미중전쟁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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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 고객의 현명한 베스트
이 책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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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예감
  • 이종석 김영사 2018년 06월 26일
    12,600원 [10%] | 700P [5%] 적립
    지칠 줄 모르고 쌓이기만 하는 빅데이터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 이론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빅데이터 활용 전문가 이종석 박사가 완성한 빅데이터로 돈 버는 법 빅데이터, 딥러닝,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까? 빅데이터로 어떻게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알고리즘 개발자이자 빅데이터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기업 현장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해온 전문가 이종석 박사가 20여 년간 세계 여러 기업을 거치며 얻은 현장 경험과 연구를 한 권으로 정리한 빅데이터 활용 가이드. 빅데이터를 실제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지 갈피를 못 잡는 기업 최고경영자, 현장 실무자, 개념을 알고 싶은 초급자 모두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할 해법을 제시한다. 애매모호한 빅데이터 개념 정의부터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꿔줄 빅데이터 활용법까지 제4차 산업혁명 시대 필수 지식 빅데이터가 한 손에 잡힌다!
  • 신병철 휴먼큐브 2018년 06월 29일
    14,400원 [10%] | 800P [5%] 적립
    심리학 논문 100편에서 찾아낸 성공하는 리더십의 기술 성공하는 비즈니스를 위한 마지막 1%, 일당백의 조직원을 만드는 리더의 기술 『논백 리더십 전략』에서 일의 의미와 명분을 알고 하는 것이 어떤 성과의 변화를 가져오는지 수많은 논문과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그리고 논문과 실험을 통해 증명된 사실을 어떻게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적용하는 과정에서 리더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조심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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