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사피 바칼 흐름출판 2020년 04월 27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2019년 블룸버그 선정 CEO와 창업가가
    가장 많이 추천한 도서 1위

    물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과학자, 개발자)의 창의적 발상과 관리자의 효율적 경영 간의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경영이론을 제시하는 책이다. 흔히 ‘쓸모없는 발상’이라고 치부 받던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포착하고, 이를 ‘시스템적’으로 육성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는 방법을 제안한다.
HOT ISSUE
급상승 인기도서
경제/경영 이 달의 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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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로버트 아이거 쌤앤파커스
    17,820원 | 990P
    픽사, 마블, 스타워즈, 21세기폭스… 이들은 왜 모두 디즈니 은하계로 모여들었나? 디즈니 CEO가 직접 쓴 디즈니의 제국의 비밀 미키 마우스부터 어벤져스까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콘텐츠, 기술, 창의성의 제국 월트디즈니컴퍼니를 지난 15년간 이끌어온 로버트 아이거 회장이 직접 쓴 최초이자 유일한 책 《THE RIDE OF A LIFETIME》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2005년 마이클 아이즈너의 뒤를 이어 디즈니의 6번째 CEO가 된 그는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폭스 같은 콘텐츠 거물들을 차례로 디즈니 은하계로 끌어들였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대규모 인수합병을 통해 그야말로 ‘우주 최고의 미디어 제국’을 완성한 것이다. 전통 미디어 기업들의 침몰 속에서 독보적 반전을 이뤄낸 디즈니는 세계 경영의 역사상 가장 극적인 브랜드 부활의 사례로 꼽힌다. 100년 된 브랜드를 지키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이 놀라운 회사, ‘디즈니만이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비밀을 공개한다.
  • 아비지트 배너지 생각의힘
    24,300원 | 1,350P
    ★ 2019 노벨 경제학상 수상 ★ 경제학의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며 우리 시대의 긴박한 문제들에 대한 보다 나은 해답을 제시하다! 실험 기반의 접근법(무작위 통제 실험Randomized Controlled Test, RCT)으로 빈곤 퇴치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들의 최신간이 출간되었다. 아비지트 배너지와 에스테르 뒤플로가 쓴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Good Economics for Hard Times』이 바로 그 책이다. 특히 뒤플로는 역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중 최연소이며 여성으로서는 두 번째 수상자다. 이 책의 두 저자는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사람들’이 등에 지고 살아가는 극빈곤 문제를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주로 연구해 왔다. 그런데 이들이 가난한 나라에서 목도했던 문제들은 부유한 나라가 직면한 문제들과도 매우 닮아 있었다. 어떻게 경제를 성장시킬 것인지, 점점 더 심화되는 불평등, 인공지능과 일자리, 보편적 기본소득 논쟁, 곤두박질치는 정부에 대한 신뢰, 극단으로 분열된 사회와 정치, 기후변화의 위기 등은 오늘날 가난한 나라와 부유한 나라 모두가 겪고 있는 문제다. 이 이슈들의 핵심에는 경제학과 경제 정책에 대한 질문이 놓여 있다. 저자들은 우리가 ‘나쁜 경제학’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기존 경제학의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새로운 연구 결과를 앞세운 (실증 증거 기반의) ‘좋은 경제학’으로 그 해법을 찾고자 시도한다. 즉, 이 책은 우리 시대의 긴박한 여러 문제에 대한 최선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 김용섭 퍼블리온
    16,200원 | 900P
    코로나19 이후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2020년 코로나19로 촉발된 전혀 새로운 삶의 방식 ‘언컨택트’! 불편한 소통보다‘편리한 단절’을 꿈꾸는 현대인의 욕망, 라이프스타일의 거대한 진화는 이미 시작됐다! 접촉 불안이 가져온 일상의 대전환기! 불안과 위험의 시대를 건너는 우리의 자세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의 관심은 ‘언컨택트’에 집중되었다. 언컨택트는 단순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니다. 오랜 시간 우리 사회가 발전시켜온 욕망의 산물이자, 새로운 시대를 읽는 가장 중요한 진화 코드다. 언컨택트는 소비의 방식만 바꾸는 게 아니라,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도, 종교와 정치, 연애를 비롯한 우리의 의식주와 사회적 관계, 공동체까지도 바꾸고 있다. 언컨택트가 사회를 어떻게 바꾸고, 우리의 욕망과는 어떻게 연관되며, 비즈니스에선 어떤 기회와 위기를 줄지를 다양한 이슈들을 통해서 들여다본다. 한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분석가의 담대하고 치밀한 미래 전망서!
금주 출간 주목도서
  • 한국경제신문 코로나 특별취재팀 한국경제신문
    14,400원 | 800P
    코로나19로 도래한 새로운 질서 불확실성과 위기 사이에서, 미래의 가능성과 기회를 찾는 법 ·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팀의 팩트중심·현장밀착형 진단과 전망 · CEO가 스크랩한 기획 시리즈 ‘코로나 임팩트… 새로운 질서가 온다’ 단행본 출간 · 국내외 전문가 70여 명의 코멘트 수록 코로나 이후 달라질 미래의 윤곽은 그 누구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하지만 손 놓고 있을 수 없다. 우리의 관심은 코로나19가 바꿔놓을 세상이다. 그 새로운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남을 것이냐다. 이에 ‘한국경제신문 코로나 특별취재팀’은 코로나19가 만들어낸 현재, 그리고 새롭게 짜일 미래의 질서에 대해 조망했다. 일상생활·경제·산업·투자가 중심이다. 국내외 대학의 경제·경영, 정치·사회 분야 교수,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 의료 분야 권위자들과 방역당국, 기업 임원과 연구소 연구위원 등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더하고 일반 시민이 전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취재했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이 ‘코로나 임팩트… 새로운 질서가 온다’는 제목의 기획 시리즈다. 《코로나 빅뱅, 뒤바뀐 미래》는 10회에 걸쳐 연재된 위 기획 시리즈를 토대로 삼았다. 한편, 취재와 인터뷰를 마쳤지만 지면의 제약으로 전하지 못한 내용이 많았다. 이후 추가 취재를 통해 급변하는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삶과 경제가 어떻게 달라지고, 변화에 맞춰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보다 깊이 있게 담아냈다. 코로나 시대는 불확실성의 시대다. 이럴 때일수록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필요하다. 확실한 팩트 위에 쌓아올린, 진단과 전망은 미래를 헤쳐 나가기 위한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 임승규 한빛비즈
    16,200원 | 900P
    코로나 팬데믹 이전과 이후의 상황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세계는 또 다른 위기에 직면해 있다. 위기의 주범은 다름 아닌 코로나 팬데믹.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나 미래를 대비하는 태도 등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이전과 양상이 많이 다르다. 이전의 바이러스 사태가 그냥 우리를 스쳐간 것과 달리 이번 위기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다. 인간관계의 문제, 정의와 공평성, 기본소득 논의, 재택근무 보편화 등 어느 정도 예견했던 일들이 더 빨리 실생활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를 실감했고, 그 어느 때보다 급진적일 수 있는 변화에 대비하라고 충고한다. 이 책에서 국내외 경제, 부동산, 사회, 의료, 교육, 정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해석과 전망을 통해 코로나 사태 이후 세계는 어떻게 재편될지 그리고 개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 제이슨 솅커 미디어숲
    13,320원 | 740P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미래를 선점하라!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긴급 예측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자책 1위 ‘위기는 기회다’라는 오래된 말이 있다. 위기라는 말은 기존 질서가 도전을 받아 해체될 위험에 빠졌고 이제 새로운 질서가 형성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위기가 닥쳤는데도 과거 질서에 매달려 변화를 거부하는 이들은 낙오할 것이고 재빨리 새로운 질서를 파악해 이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는 이들은 기회를 잡을 것이다.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는 프레스티지 이코노믹스와 퓨처리스트 인스티튜트의 회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금융 예측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코로나 이후의 세계는 그 이전과는 절대 같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유례없는 충격을 입은 세계의 경제, 사회, 기업계에 밀어닥칠 장기적인 중요한 변화와 과제는 무엇이고, 기회는 어디에 있을지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제시한다. 각 분야에 있어 대전환의 핵심을 짚어 누구나 낯설고 혼란스러운 미래 변화의 흐름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혼란을 헤쳐 나갈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 김난도 다산북스
    16,200원 | 900P
    “포스트 코로나, 그 격변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할 것인가?” 『트렌드 코리아』 김난도 교수가 직접 분석한 ‘언택트’ 비즈니스 리더 ‘마켓컬리’의 성공 DNA 2018, 2019, 2020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에 가장 자주 언급된 기업이 있다. 창업한 지 5년 만에 매출액 4000억 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유통업의 패러다임을 새로 쓴 신흥강자, ‘마켓컬리’다. 그들은 어떻게 아마존도 포기한 신선식품 유통을 성공시키며 시장을 송두리째 변화시켰을까? 업계 최초로 ‘주 7일 새벽 배송’을 시행해 거대 유통 공룡들을 후발주자로 전락시킨 그들만의 성공 DNA는 무엇일까? 『마켓컬리 인사이트』는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그들의 내밀한 전략을 최초로 공개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소비트렌드 전문가 김난도 교수는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를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의 혁신 과정을 낱낱이 분석했다. 모두가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던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발전시킨 과정과, 유통 경력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모여 500만 회원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놓기까지의 모든 땀방울이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다. 더불어 세간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기업공개(IPO)와 매각설, 매출과 투자 등의 이야기가 김슬아 대표의 입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강력한 메가트렌드는 단연 ‘언택트(비대면)’이다. 이 책은 언택트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왜 마켓컬리가 단연코 최고인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여정이다. 트렌드를 분석해 미래 시장을 준비하고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고 싶은 수많은 리더와 비즈니스맨에게 이 책은 깊은 영감과 가장 생동감 있는 아이디어를 선사할 것이다.
  • 최윤식 지식노마드
    13,500원 | 750P
    당신에게는 이기는 투자 시나리오가 있는가? 한국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예측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시작된 대세상승장의 전개 패턴과 승리 법칙 지난 100년의 금융 역사에서 대폭락 이후 대세상승장이 펼쳐진 것은 모두 여섯 번.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전세계 증시가 대폭락한 이후 7번째 대세상승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 있다. 앞으로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그리고 어느 정도의 높이까지 상승할까?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100년의 금융 역사를 분석하여 패턴을 찾아냈다. 6회의 대세상승장에서 예외없이 관철된 상승의 패턴이 있다. 대세상승장은 4단계를 거쳐 진행된다. 1차 반등-〉 2차 반등-〉박스권 휴식기-〉 3차 상승의 4단계를 거치는 패턴은 자본주의가 몰락하지 않고, 미국이 망하지만 않는다면 이번에도 변함없이 관철될 대세상승장의 불변의 법칙이다. 각 단계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지만 당시의 금융 환경과 실물경기에 의해 달라질 뿐이다. 대세상승기에 의미 있는 수익을 거두려면 최소한 2차반등기까지는 버틸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큰 상승은 3차 상승기(4단계)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막상 투자 시장에 들어가면 매일매일의 상승과 하락의 변동을 이겨내고 목적지까지 버텨 내기가 쉽지 않다. 때로는 탐욕을 자극하고 때로는 공포를 부르는 소문에 휘둘리기 쉽다. 그래서 소문과 뉴스를 좇지 말고시장의 변화를 미리 알려주는 신호를 찾는 데 집중해야 한다. 한국의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각 단계마다 무엇이 상승의 동력인지, 그리고 각 단계가 진행되는 시그널(미래 신호)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설명한다.
주목신간 [부자되는 법]
  • 사경인 더클래스
    15,300원 | 850P
    돈을 외면하지 말고, 돈을 공부하라! 최고 스타강사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돈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는가? 우리는 돈이 많기를 그토록 바라면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돈 버는 데 쓰면서, 정작 돈에 대한 공부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 사경인 회계사는 대다수 사람들이 돈 걱정을 하는 것은 사실 돈이 없어서라기보다, 돈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금융 · 증권계 최고 스타 강사 사경인 회계사가 말하는 ‘진짜 부자가 되는 돈 공부법’이다. 저자는 돈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신이 직접 고안한 ‘부자 방정식’를 제시한다. 이 부자 방정식은 가난했던 회계사가 어떻게 시스템수익을 만들어 진정한 부를 축적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는지 저자의 투자 경험과 회계사로서의 전문 지식을 압축해 담아낸 핵심 공식이다. 이 책은 1부에서 개인이 부자가 되는 부자 방정식을 재테크 회계를 근거로 쉽게 알려주고, 2부에서는 시스템수익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의 경험을 담아 생생하게 설명한다. 또한 각 장의 〈Work book〉에는 독자가 직접 부자 방정식을 적용해 자신의 자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부자 방정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별하는 법,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구분하는 법, 부자가 되는 소득과 되기 힘든 소득을 구분하는 법, 부잣길과 가난길 등 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뜰 수 있게 될 것이다.
  • 이지윤 길벗
    15,300원 | 850P
    ㆍ IMF, 글로벌 금융위기 그 다음은? 전 세계를 강타할 새로운 위기에서 살아남는 투자법 ㆍ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만이 부의 추월차선을 달릴 수 있다 ㆍ 자산을 4배로 불리는 달러&부동산 병행투자 노하우
  • 존 소포릭 윌북
    15,120원 | 840P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돈이 만들어내는 힘을 배운다. 유대인은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임을 강조한다.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고 말한다. 그들의 경전인 『탈무드』는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한다. 남과 다른 생각을 하도록 사고를 확장시킨다. 반드시 나눔을 실천하게 한다. 이 책은 행복한 부자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유대인의 철학과 정신 속에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힘들 때 속상할 때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과속 질주하여 멈추고 싶을 때 유대인의 명언, 예화, 생활철학에서 답을 찾도록 이끈다. 그것이 힘이 되어 운명을 바꿀 것이고, 어느 날 문득 전혀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이다.
  • 김정한 레몬북스
    13,050원 | 720P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돈이 만들어내는 힘을 배운다. 유대인은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임을 강조한다.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고 말한다. 그들의 경전인 『탈무드』는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한다. 남과 다른 생각을 하도록 사고를 확장시킨다. 반드시 나눔을 실천하게 한다. 이 책은 행복한 부자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유대인의 철학과 정신 속에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힘들 때 속상할 때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과속 질주하여 멈추고 싶을 때 유대인의 명언, 예화, 생활철학에서 답을 찾도록 이끈다. 그것이 힘이 되어 운명을 바꿀 것이고, 어느 날 문득 전혀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이다.
  • 임현우 책들의정원
    18,000원 | 1,000P
    주어진 환경에서 벗어나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언어 ‘경제’를 배워라 현금을 손에 쥐고 있어도 불안한 초불확실성((hyper-uncertainty)의 시대.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든 누군가는 돈을 벌기 마련이다. 99%의 실패 확률을 이겨내는 경제계 리더들의 대화를 살펴보자. “아무래도 양적완화가 필요해.” “아마존화(Amazoned)의 증거가 국내에서도 보이네.” 어쩐지 어려운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다음과 같은 표현이다. “다들 주머니가 비어서 큰일이야. 돈이 좀 생겨야 할 텐데….” “요즘 동네 시장이랑 마트가 전부 썰렁하던데? 다들 쿠×에서 쇼핑해서 그런가 봐.” 풀어놓고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와 다르지 않다. 그런데 왜 그들의 말은 어렵게 느껴졌을까? 부자의 언어인 ‘경제’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학 개념을 효율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수학 기호를 사용하듯이 돈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표현하려면 경제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경제 언어’를 이해하는 사람만이 돈의 흐름을 읽고 부자가 될 수 있다. 세계적인 경제 리더들은 왜 신문을 펼치면 경제기사부터 읽을까? 그렇다면 경제를 배우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매일 아침 경제기사를 읽는 것이다. 11년차 경제전문기자인 임현우 기자는 굴지의 대기업 CEO와 경제계 리더들을 인터뷰해왔다. 그들은 한결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반드시 경제기사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점이다. 한편 임현우 기자는 ‘경제 토익’으로 불리는 태셋(TESAT)의 출제와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로 읽는 시사경제〉 코너 등을 담당하며 많은 초보자가 용어 때문에 경제를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느꼈다. 《부자는 매일 아침 경제기사를 읽는다》는 용어의 장벽을 만난 경제 입문자를 위한 안내서다. 임현우 기자는 21개 주요 일간지와 경제지를 분석해 등장 빈도와 중요도에 따라 300개의 경제 키워드를 선정했다. 단순한 용어 풀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기사를 확인하며 최근 20년간 경제 맥락을 파악해 주요 이슈를 한 번에 짚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도움을 받는다면 경제기사를 처음 읽기 시작한 새내기도 단숨에 경제 전문가 수준의 안목을 쌓을 수 있다.
주목신간 [부동산 투자]
  • 이재범(핑크팬더) 리더스북
    16,200원 | 900P
    서울 아파트, 포기하기엔 이르다!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알짜배기 구축 아파트를 공략하라! 아파트 임장의 고수 핑크팬더가 서울 25개 구 전역을 샅샅이 훑어 골라낸 ‘실거주’와 ‘투자’ 모두를 만족하는 구축 아파트 272곳! 단지별 교통, 학군, 거주 환경, 가격 변동, 재건축 이슈, 향후 전망 완벽 분석하다. 평범한 사람이 서울에서 새 아파트를 갖기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그간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해줬던 아파트 청약제도가 가점제로 바뀌면서, ‘자녀가 최소 셋은 있어야 당첨’이라는 씁쓸한 우스갯소리마저 나왔다. 특히 3040에게 청약 당첨은 로또나 마찬가지다. 여기에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해 각종 대출 한도마저 쪼그라들었다. 고소득 전문직이거나 금수저가 아니면, 이제 서울 신축 아파트는 오르지 못할 나무가 된 셈이다. 그렇다면 서울 아파트는 이대로 포기해야 하는 걸까? 아파트 임장의 고수이자 닉네임 ‘핑크팬더’로 잘 알려진 저자는 이 질문에 “그렇지 않다”라고 분명히 말한다. 서울 곳곳에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구축 아파트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대출 한도를 넘지 않는 가격대에서 ‘실거주’와 ‘투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구축 아파트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오래되긴 했어도 실거주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향후 가치가 분명히 상승할 아파트들이다. 이 책은 서울 25개구 전역에서 핑크팬더가 발품을 팔아가며 직접 분석한 끝에 골라낸 ‘돈 되는 구축 아파트’ 272곳을 소개한다. 반드시 알아야 할 것만 딱딱 짚어주는 입지 분석을 비롯해 교통부터 학군, 실거주 환경, 가격 변동, 재건축 이슈, 향후 전망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구축 아파트의 단지별 정보를 자세히 수록했다. 여기에 후회하지 않는 고수의 아파트 선택 전략,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볼 때 유의해야 할 핵심 포인트 등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노하우가 가득하다. 마지막으로 초판 한정 별책부록에는 대출 마지노선인 9억 원 이하 유망 아파트 30단지를 소개했다. 청약 당첨이 안 된다고, 대출이 어렵다고 서울 아파트라는 소중한 꿈을 포기하지 말자. 이 책과 함께 눈 크게 뜨고 살피다 보면, 이거다 싶은 나만의 아파트가 보일 것이다.
  • 김학렬 비사이드
    18,000원 | 1,000P
    빠숑 × 아임해피 × 부룡 × 월천대사 대한민국 부동산 어벤져스 ‘빠세클럽’이 전망하는 불황에도 돈 버는 가장 최신의 재테크 트렌드! 빠숑 김학렬, 아임해피 정지영, 부룡 신현강, 월천대사 이주현.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4인의 부동산 투자·재테크 핵심 통찰과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문재인 정부는 지금까지 총 19번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는데, 대책이 발표될 때마다 시장은 크게 들썩였다. 게다가 불황과 코로나19 사태가 더해지며 부동산 시장은 더 깊은 안개 속으로 침체 중이다. 4·15 총선 이후 20번째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것이라고 예측되는 가운데 내 집 마련과 현명한 재테크를 꿈꾸는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독자들의 불안감과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이 책은 탁월한 내 집 마련 입문서이자 재테크 실전 가이드다. 덕분에 독자들은 어떤 입지를 ‘왜’ 주목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똘똘한 신축을 잡을 수 있는지, 서울·수도권과 지방 시장의 투자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역세권·일자리·학세권 프리미엄 중심지는 어디인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무엇보다 2020년, 지금 당장 주목해야 할 투자 핫플레이스에서부터 5~10년 후에도 수요가 끊이지 않을 재테크 트렌드까지 두루 살피고 있어 보다 현명하고 합리적인 투자 의사 결정을 돕는다..
  • 부동탁 라온북
    14,400원 | 800P
    20대 수억의 빚 때문에 한강을 찾았던 청년이 어떻게 부동산으로 인생 역전했을까? 많은 사람들이 경제 위기 때는 투자를 망설인다. 그러나 부자들은 남들이 주저할 때 과감히 부동산에 투자한다. 집값은 반드시 오른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이 두려움 때문에 투자를 망설인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도 잘 모르는 ‘부알못’들에게 부동산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전달하면서 ‘할 수 있다’는 부자 마인드와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종잣돈 3천만 원으로 직장인,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들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집 없는 욜로, 집 없는 워라밸은 없다. 지금 바로 두려움을 뛰어넘어 내 집 마련의 길로 들어서라!
  • IGO빡시다 잇콘
    17,100원 | 950P
    쏟아지는 개발호재, 이 책 한 권이면 정리 끝! BRT, 복합환승센터, 광역교통망, 캠퍼스 혁신파크… 퍼즐처럼 딱 들어맞는 개발호재의 놀라운 연결고리 부동산 투자자의 최대 고민은 바로 투자처 물색! 수많은 부동산 고수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그래서 어디?”라는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있는 고수는 의외로 많지 않다. 그 많지 않은 투자고수 중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분석 전문가가 바로 ‘IGO빡시다’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실전투자가 황성환 저자다. 2018년 베스트셀러에 오른 『교통망도 모르면서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를 썼던 그는 교통망 분석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개발호재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신작 『돈되는 개발호재 핵심정리』를 펴냈다.
  • 박합수 매일경제신문사
    16,200원 | 900P
    태풍의 눈이 된 부동산 시장, 그래도 투자할 곳은 있다!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품은 핵심지역을 파헤치다 부동산 최고 전문가 박합수가 들려주는 이 시대에 딱 맞는 똑똑한 투자 지침서 위기에도 오를 곳은 오른다! 부동산은 미래가치의 핵심으로 투자 선택 1순위일 수밖에 없다. 서울의 정비사업과 수도권의 변화, 지방 부동산의 흐름에 주목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새롭게 변신하는 서울의 미래는 지금과는 또 다른 가치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 시공초월 특급호재인 수도권 GTX 노선도에 따라 달라지는 도로교통망은 부동산의 큰 맥을 짚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방 부동산 기대주의 변신에도 주목해야 한다.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입각한 예측은 무시할 수 없다. 이 책은 서울,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까지 대한민국 부동산 전체를 조망하며 현재뿐 아니라 10년 후를 내다보고 투자 가치가 있는 지역을 분석하고 있다.
주목신간 [주식 투자]
  • 베가스풍류객 베가북스
    19,800원 | 1,100P
    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수만 명 투자자들에게 검증받은 "잠든 사이 월급 버는" 시리즈 2탄 1907년 미국발 은행 패닉,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 1973년 오일쇼크, 2000년 닷컴버블, 2009년 미국발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발 글로벌 증시 급락... 경제위기를 '기회'로, 모든 상황은 "돈"이 된다 역사상 최악의 불황은 주기적으로 나타났다. 금융위기 때마다 수많은 투자자가 돈을 잃고 시장에서 퇴출당했지만, 미리 준비한 사람들은 위기를 기회로 활용했다. 불경기가 와도 돈이 되는 투자전략은 존재한다. 최장기 베스트셀러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작가이자 미국주식 최고 전문가들이 쓴『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주식 투자』는 현재 자본주의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어떻게 위기를 대비하고 나의 부를 지켜나갈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첫 번째 장 ‘역사 되짚어 보기’와 두 번째 장 ‘2019 미국 시황 및 2020 전망 정리’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등 주요 불황 시기의 시장 흐름, 업종별 동향 그리고 현재 미국 시황에 대해 살펴본다. 세 번째 장 ‘불황을 이기는 투자전략’은 과거 불황 속에서 방어력을 발휘해왔던 업종 및 자산 등을 바탕으로 불황을 대비할 수 있는 인컴, 불황에 강한 섹터/종목 투자, 헷지를 위한 채권, ETF 등 크게 4가지 방향으로 접근한다. 마지막으로, 부록 ‘미국 주식 기초’에서는 투자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세금 및 각종 제도 그리고 미국 주식 투자에서 알아두면 좋을 사항, 특징 등을 알아본다.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살아남고, 더욱 빠르게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해 미국 시장이 주는 다양한 기회를 포착하고 실행하도록 하자.
  • 찰리 티안 이콘
    13,500원 | 750P
    논리적인 분석과 평가를 통해 투자 실수와 가치 함정을 피해라. 그리고 좋은 기업을 사라! 좋은 기업만이 오랫동안 높은 수익률을 내주고 투자의 성공을 이끈다. 구루포커스닷컴의 설립자가 알려주는 고품질 가치투자 로드맵! “구루포커스의 창업자로서 투자대가들을 치열하게 추적해 온 저자의 이력 덕에 거인의 어깨에 쉽게 올라탈 수 있는 책이 나왔다. 『구루들의 투자법』은 투자에 대한 건전한 상식과 함께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실행방안을 알려준다.” _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
  • 애스워드 다모다란 한빛비즈
    16,200원 | 900P
    자신이 평가한 기업의 가치로 투자를 결정하는 이들의 필독서 가치평가의 최고권위자 애스워드 다모다란의 베스트셀러! 가치평가 최고 석학이 밝히는 완벽한 균형의 가치평가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매력적인 내러티브를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러가 있는가 하면, 의미 있는 모델과 계좌를 구축하는 넘버크런처도 있다. 두 능력 모두 성공에 필요하다. 단, 두 능력을 결합하는 사람만이 비즈니스의 약속을 지키고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고 다모다란은 주장한다. 이 책은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토리텔러에게는 숫자를 조합해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을, 넘버크런처에게는 엄밀한 시험대를 가뿐히 이겨내면서도 창의성까지 풍부한 계산 모형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모다란은 우버의 화려한 등장을 예로 들어 내러티브가 어떤 핵심 역할을 하는지 설명한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공모 시장에서 수십억 달러의 평가를 받은 이유가 무엇인지, 트위터가 제자리걸음을 한 반면에 페이스북은 성장한 이유가 무엇인지 고민한다. 또한 애플과 아마존처럼 안정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한 기업을 통해 기업의 역사가 내러티브를 어떻게 속박하거나 반대로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며, 브라질 소재 광업회사인 발리를 통해 거시적 내러티브의 영향력과 국가, 원자재, 통화가 기업 스토리를 어떤 식으로 좌우하는지를 보여준다.
  • 채종원 시월
    16,200원 | 900P
    초보자를 위한 주식 개념부터, HTS, 이동평균선, 추세선 세팅은 물론 종목을 찾는 검색식까지 스스로 할 수 있게! 이 책은 종목을 찾는 것부터, 매수와 매도, 손절까지 수익 내는 주식투자의 모든 것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양봉과 음봉 같은 기본적인 개념을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했음은 물론이고, HTS 프로그램을 스스로 세팅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뿐만 아니라 처음 주식을 시작하고 7년 간 손실만 거듭했던 저자를 오늘에 이르게 한 핵심 매매기법을 수록했는데, 그와 관련된 검색식을 공개하여 누구나 쉽게 상승할 가능성을 가진 종목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덧붙여 계좌 관리법, 주식 운용 노하우, 매매계획서 쓰는 법 등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주식 매매만큼 중요한 팁들을 통해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스스로 수익을 내고 그것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까지 담았다.
  • 박민수 길벗
    19,800원 | 1,100P
    기본 지식부터 투자 전략, 종목 분석까지 왕초보를 위한 테마주 교과서! 그대로 따라만 하면 절대 잃지 않는 불패 투자법! ㆍ 빠르게 수익 내는 테마주와 안전한 가치투자의 장점을 합쳤다! ㆍ ‘신호등 종목 분석표’를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종목 분석을 끝낼 수 있다! ㆍ 과거 경험치를 통해 매수·매도 디데이를 정확하게 안다!
주목신간 [트렌드/전망서]
  • 천신레이 아이템하우스
    13,320원 | 740P
    1조 기업 유니콘 대해부 중국 최고 마케팅 전문가의 독설과 제안 유니콘 기업의 허점을 파헤친 책 스타트업의 미래 성장 모델 제시 미국의 우버와 에어비앤비, 핀터레스트(이미지 공유 사이트), 우리나라의 위메프, 배달의민족, 중국의 애플이라 불리는 샤오미와 중국판 우버인 디디추싱 등은 기존의 100조 기업을 위협할 듯이 급성장했다. 어마어마한 투자 자금을 끌어들이며 자본시장과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가치 10억 달러(1조 원)의 유니콘 기업들의 화려한 겉모습을 걷어내면 지극히 취약한 수익구조가 드러난다.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과 같이 성공적으로 상장하고 100조 기업을 향해 달려가려고 하지만 곳곳에서 드러나는 허점들이 이들의 발목을 붙잡는다. 유니콘 기업을 파헤쳐 분석하고 아마존, 애플과 같이 성공한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비교해서 약점이 무엇인지, 미래 성장을 위해 어떤 강점을 개발해야 하는지를 제안한다.
  • 최윤식 김영사
    14,850원 | 820P
    앞으로 10년, 변화의 흐름을 통찰하는 자만이 미래를 주도할 수 있다! 미중 패권전쟁, 부동산 버블 붕괴, 경제구조 재편, 인구 변화, 신기술 혁명이 불러울 창조적 파괴의 시대, 미래의 ‘일자리’는 어떻게 달라지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말하는 변화의 원리와 노동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5가지 거대한 힘. 개인, 기업, 정부, 기관이 변화의 흐름을 알고 미래를 대비하도록 도와주는 2030 미래 한국 리포트 '일, 회사, 능력' 편.
  • 데이비드 앳킨슨 더난출판
    14,400원 | 800P
    “우리는 지금의 위기에서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까?” 사상 최악의 침체! 한국은 언제까지 머뭇거릴 건가! 《위험한 일본 경제의 미래》는 일본이 겪고 있는 경제위기의 근본적인 문제와 특히 인구 감소, 고령화 시대에 더욱 가속화될 이 위기의 생존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는 일본만이 아닌 한국이 맞이할 미래이기 때문에 주목할 만하다. 저자 데이비드 앳킨슨은 골드만삭스를 비롯한 여러 컨설팅회사에서 일본과 아시아 경제에 대해 분석해온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1990년~2000년대 일본의 경제위기를 예측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디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사회 구조적 상황을 상정한 각국 전문기관의 통계와 지표를 바탕으로 장기 침체를 넘어 몰락의 문턱에 선 일본 경제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예측 불허의 혼란 속에 있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10년 주기로 찾아온다는 경제 불황이 역대급 질병과 함께 찾아왔다. 전 세계적 경제위기에 앞서 일본은 거품경제 붕괴 후 제로 금리, 디플레이션, 무제한 양적완화, 저출생ㆍ고령화 등으로 장기화된 경기 침체를 겪으면서 ‘잃어버린 30년’의 시대를 살고 있다. 우리는 먼저 실책을 반복한 일본의 경험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혜안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위기에 대처하는 힘은 ‘사회경제적 구조’에서 나온다”라고 말하며 일본의 경우 비정상적으로 많은 소기업과 인구 감소 및 고령화 사회라는 구조적 취약성이 코로나19를 통해 더욱 극명하게 드러났다고 지적한다. 게다가 정부는 계속된 위기에도 의지가 없고, 기업은 이기적이며, 노동자는 의욕을 잃었다는 것이다. 재난급 위기가 언제 닥칠지 예상할 수는 없어도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한 현 상황을 진단하여 사전 대응하는 것이 지금 정부에게 가장 필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객관적 통계를 근거로 한 저자의 냉철한 분석은 우리에게도 그 끝을 알 수 없는 지금의 위기를 개척할 통찰과 힘을 주고 있다.
  • 박정열 한국경제신문
    14,400원 | 800P
    소설가 조지 오웰은 “나는 완벽해지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어. 난 내 존재 자체로 경이로워지면 돼”라는 말을 세상에 남겼다. 내 존재 자체로 경이로워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인공지능이란 슈퍼 기계가 등장하고 인간은 미래의 일자리를 걱정하며 위축되어 있다. 지금처럼 우리 인간이 저평가된 시대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기술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런 모습은 마치 근대 산업화를 지나며 나타났던 ‘인간 소외’의 최신판 데자뷰가 아닐 수 없다. 인공지능 시대의 중심에 서 있는 우리 인간의 생존력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걸까? 사람과 조직에 대한 본질적 이해를 업의 테마로 정하고 23년간 고민의 여정을 이어 오고 있는 《AI시대 사람의 조건 휴탈리티》의 저자 박정열은 나 자신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의 여정을 통해 우리 삶의 존패 또는 번영의 스토리가 생겨난다고 말한다. 이제 그가 말하는 ‘휴탈리티’를 통해 기술이 진보해도 여전히 주목받아야 할 인간의 능력이 무엇인지 깨닫고, 기술보다 해석이, 데이터보다 의미 연결이 더 중요한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 안드레스 오펜하이머 가나출판사
    22,500원 | 1,250P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은 10년 후에도 유효한가?” 2030년. 기자, 금융전문가, 법률가, 의사, 교사, 연예인, 공장 노동자, 서비스직의 80%가 사라지거나 다른 형태가 될 것이다. 선망의 직업 1순위는 사라질 직업 1순위가 되고, ‘한마디로 설명할 수 없는’ 일자리만 살아남는다.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 할 것이다. 인간은 창의적인 일만 하게 될 것이다.”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 화두가 된 뒤 줄곧 들었던 말이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났지만 아직 변화가 실감나게 와 닿지는 않는다. 인간의 일자리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긴 한 걸까? 저자는 ‘매우 그렇다’고 답한다. 이 책은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미래 사회의 모습, 일부는 이미 현실이 된 모습을 매우 생생하게 그린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유명 언론인인 저자는 실리콘밸리의 주요 인물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등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술 발달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논하며, 결론적으로 정부나 개인이 어떻게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를 준비할 지 대안과 방향성까지 제시한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 실무자, 사용자들의 방대하며 생생한 인터뷰는 이 책이 그저 ‘미래를 그린 상상화’가 아님을 증명한다. 독자들은 알고 있을까? 이 책의 일부도 로봇이 썼음을!
주목신간 [경제교양서]
  • 브라이언 두메인 21세기북스
    18,000원 | 1,000P
    아마존은 어떻게 전 세계 기업에게 두려움의 존재가 되었는가? 미래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뒤바꾼 아마존 혁신 경영의 비밀 세계 최대의 온라인마켓을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업체, 최첨단 물류센터와 드론을 갖춘 운송업체, 2,7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플랫폼 기업,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가진 IT 기업, 그리고 우주 여행을 위한 로켓을 개발하는 우주 기업. 이 모든 수식어의 주인공은 아마존이다. 아마존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영역은 이뿐만이 아니다. 아마존은 미디어, 가전, 소매업, 금융과 헬스케어까지, 전방위로 영역을 확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1995년 온라인으로 책을 판매하는 스타트업에서 시작한 아마존이 20년 만에 전 세계 모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가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 베조스가 처음 아마존을 설립했을 때부터 그가 지향하는 최고의 가치는 바로 “고객에 집중하라”는 것이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최첨단 물류 시스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와 자동 결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오프라인 매장 아마존 고(Amazon Go)까지, 아마존이 시작한 모든 사업의 목적은 고객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아마존은 가장 선두에서 최첨단 기술을 개발해내며, 기존의 기업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전 세계 모든 분야를 거침없이 집어삼키고 있다. 저자는 이와 같은 아마존의 경영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2년에 걸쳐 베조스의 경영 원칙과 아마존의 운영 원리를 조사했다. 그는 100여 명이 넘는 아마존의 전현직 임원들을 인터뷰하고, 전 세계 물류 기업의 동경과 질시를 동시에 받고 있는 아마존의 물류센터를 직접 찾아다녔다. 그리고 베조스 자신이 혁신의 매뉴얼이 되어 구축해낸, 역사상 가장 정교한 인공지능 기반 사업 모델의 핵심을 발견하고 그것을 ‘베조노믹스’라고 이름 붙였다. 이 책은 21세기 비즈니스의 규칙을 송두리째 뒤바꾸고 있는 베조스와 아마존에 관한 최고의 교과서이자 아마존 성공의 역사이다. 하지만 저자는 아마존과 베조스의 성공의 근원을 추적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아마존이 전방위적으로 모든 시장을 점령해나가고 있는 사이에 아마존이 할 수 없는 부분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공고하게 다져나가는 기업들도 있다. 이 책은 이들 기업의 사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아마존과 같은 거대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의 주장대로 베조스가 구축한 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은 세계 경제와 모든 사회를 혼란에 빠뜨릴 것이다. 그리고 베조스가 구축한 새로운 패러다임인 베조노믹스가 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직시할 때 비로소 그 변화에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베조스에 대한 교과서를 뛰어넘어 베조스가 변화시킬 미래 사회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줄 것이다.
  • 버턴 말킬 골든어페어
    22,500원 | 1,250P
    45년간 12번을 개정하며 철저히 검증한 투자서(150만 부 이상 판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투자 명저/스테디셀러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 (월스트리트저널 ‘Weekend Investor’ 선정)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최대폭의 하락과 반등을 오가는 불안한 시기인 바로 지금이야말로 버턴 말킬의 시간의 검증을 거친 조언과 지침을 따를 때다. 우선, 대폭락으로 이어진 약 400여 년간의 역사적 사건을 되짚어보며 교훈을 되새기게 한다. 다음으로 일반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 금융상품과 이론에 대해 핵심만 쉽게 풀어 전달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채권, MMF, 부동산, 보험, 주택, 금, 수집품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투자 기회와 관련하여 잠재적인 수익률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전문가 부럽지 않은 투자 감각을 길러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따로 지면을 할애하여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에서 최근 나타난 거품 현상은 물론이고 세금 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손실수확전략’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추가로 다룬다. 또한 최근 각광 받는 투자 기법인 팩터 투자와 위험균등 전략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연금보험과 노후 대책에 대해서는 시중에서 접하는 정보의 95%가 쓰레기라고 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연령대에 따른 생애주기 투자지침을 통해 미래 계획을 세우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45년간 12번의 개정을 거치면서 검증하고 또 검증한 투자전략을 제시하므로 이 책을 읽은 독자는 폭락장이든 거품이 가득한 장이든,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 않고 재정적인 안정과 풍요로운 노후를 확신을 갖고 준비할 수 있다. 금융 환경이 급변하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는 이제 한국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고 실행 가능해졌다. 또한, 한국어판에서는 한국과 관련된 금융 제도나 상품 등의 정보를 독자 입장에서 쉽게 해설해 두기도 했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투자의 필독서이자 금융인치고 안 읽어 본 사람이 없는 〈랜덤워크 투자수업〉은 수백만 독자가 선택한 검증된 스테디셀러이자 수많은 언론에서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으로 추천하는 명저다. “지난 50년간 나온 투자서 중에서 정말로 훌륭한 책은 손에 꼽을 정도로 몇 권 안 된다. 이 책이야말로 그런 책이다.” - 포브스(Forbes)
  • 프란시스 코폴라 미래를소유한사람들
    11,610원 | 640P
    우리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가! 『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는 우리에게 불가피하게 다가올 경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들을 제시하면서 ‘헬리콥터 머니’를 제공해야 하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그 방법이 바로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이다. 경제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양적 완화를 통해서 경제 회복을 도모해왔다. 그러나 기존의 양적 완화는 은행을 구제하고 자산시장을 되살리는 데 그침으로써 경기를 반전시키는 데 실패했다.이 때문에 불가피하게 찾아올 다음 경제 위기에서는 국민에게 돈을 직접 나누어주어 실물 경제로 돈이 흘러들어가게 하는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로 대처해야 한다는 논의들이 활발히 이뤄져왔다. 『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는 새롭게 닥친 경제 위기에 은행을 위한 양적 완화가 아닌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를 통해 대처할 것을 주장하면서 다양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임경 생각비행
    25,200원 | 1,400P
    “돈의 움직임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한국은행에서 금융시장, 채권시장 분석, 공개시장조작 관련 기획, 금융시장 동향과 자금흐름 분석 등, 상당 기간 금융시장과 통화정책 관련 업무를 경험한 저자는 한국은행, 기획재정부, 금융기관, 각국 세계은행 직원들과 대학생들을 상대로 금융시장과 통화정책에 대한 강의를 꾸준히 진행했다. 이렇게 쌓은 실무 경험과 지식을 담아 ‘돈의 움직임’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강의 형식으로 쉽게 풀어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원화와 외화의 흐름, 환율과 금리의 연결고리’라는 묵직한 주제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특강을 마련하여 ‘저금리가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주는지’, ‘내외 금리차가 자금 유출입을 결정하는지’, ‘암호화폐 투자를 어떻게 볼 것인지’ 등 급변하는 금융경제의 변화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금융위기 이후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환율과 달러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금리와 원화 자금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들이 어떠한 연계관계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명쾌한 관점을 제시한다. 돈의 흐름과 가격의 연결고리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위기와 정책을 이에 연결하여 파악할 수 있는 입체적인 ‘생각의 틀’을 보여준다. 또한 파생금융거래와 같이 복잡다기한 돈의 흐름을 ‘팔고 사기’와 ‘빌리고 빌려주기’라는 2가지 유형으로 정리하는 한편 이를 외환포지션의 변동과 연결함으로써 돈의 흐름이 위기에 이르는 요인을 명확하게 짚어낸다. 이 책은 금융위기 상황에서 돈의 흐름과 가격이 평소와 달리 어떻게 변동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금융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시사점을 보여준다. 취약성과 기폭제라는 두 요인을 모든 경제위기를 설명하는 일관된 기준으로 제시하여 금융위기의 일관된 흐름으로 해석함으로써 핵심요인을 누구나 파악할 수 있게끔 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돈의 움직임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을 유지하면서 대두되는 이슈들에 관심을 가지고 해석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그래야 지속적인 저금리시대와 미국과의 금리 역전, 암호화폐 투자 등과 같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제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간단하지 않은 주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어떤 책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단일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일반인도 돈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재 상황은 언제나 중요하지만, 공만 쫓아 몰려다니는 동네 축구로는 공격과 수비의 체계를 갖춘 다른 팀의 전략을 이길 수 없다. 변화무쌍한 세계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려면 ‘원화와 외화 그리고 금리와 환율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금융의 전반적인 흐름을 조망해야 한다. 더욱이 코로나19가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이때, 이 책을 통해 갖추게 될 폭넓은 시야는 금융회사나 기업은 물론 경제 흐름에 관심이 많은 개인에게도 험난한 자본주의 세상을 헤쳐나가는 데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새뮤얼 보울스 흐름출판
    16,200원 | 900P
    보상, 처벌, 규칙으로 통제할 수 없는 인간 행동의 비밀을 파헤치다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 세계적 경제 석학 새뮤얼 보울스의 30년 연구 역작 19세기와 20세기 민주주의의 발전을 이끌어온 것은 노동자와 소농, 도시 빈민의 운동이었다. 오늘날 자유주의가 표방하는 자유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이런 평범한 사람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다시 한 번 반드시 필요하다. 자유주의가 불평등을 심화하는 경제모델과 결합해버린 이상, 이제는 그런 일이 일어나기 어려워졌다. 그러나 ‘자유무역’을 보호주의로 대체하려는 시도는 그저 지역 중심적 사고방식만을 확산시킬 뿐이다. 초기 자유주의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약자와 취약 계층을 보호하는 데 헌신하는 사회에서라면, 그리고 급격한 기술 변화와 세계화에 불가피하게 뒤따르는 경제적 불안정성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사회에서라면, 사라질 위험에 처한 정치적 자유주의의 가치들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정치적 자유주의가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 모델이 필요하다.

    “왜 경제적 인센티브는 선한 시민을 대체할 수 없는가”라는 이 책의 부제가 가리키는 것처럼, 『도덕경제학』에서 제시된 여러 증거들은 새로운 경제가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줄 지침이 될 수 있다. 저명한 경제학상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이자 경제학의 지평을 넓혀온 선구적 학자로 주목받아온 새뮤얼 보울스(Samuel Bowles)는 『도덕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 ‘이기적 인간’이란 주류 경제학의 명제가 실제 사회와 시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다양한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이를 통해 인간 행동에 숨겨진 작동 원리를 정리했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가 불평등이 심화되는 전 세계적인 현상을 바로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주목신간 [경영전략/마케팅]
  • 로버트 아이거 쌤앤파커스
    17,820원 | 990P
    픽사, 마블, 스타워즈, 21세기폭스… 이들은 왜 모두 디즈니 은하계로 모여들었나? 디즈니 CEO가 직접 쓴 디즈니의 제국의 비밀 미키 마우스부터 어벤져스까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콘텐츠, 기술, 창의성의 제국 월트디즈니컴퍼니를 지난 15년간 이끌어온 로버트 아이거 회장이 직접 쓴 최초이자 유일한 책 《THE RIDE OF A LIFETIME》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2005년 마이클 아이즈너의 뒤를 이어 디즈니의 6번째 CEO가 된 그는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폭스 같은 콘텐츠 거물들을 차례로 디즈니 은하계로 끌어들였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대규모 인수합병을 통해 그야말로 ‘우주 최고의 미디어 제국’을 완성한 것이다. 전통 미디어 기업들의 침몰 속에서 독보적 반전을 이뤄낸 디즈니는 세계 경영의 역사상 가장 극적인 브랜드 부활의 사례로 꼽힌다. 100년 된 브랜드를 지키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이 놀라운 회사, ‘디즈니만이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비밀을 공개한다.
  • 김다영 미래의창
    14,400원 | 800P
    “여행이 삶의 중심이 된 시대, 당신은 어떤 여행을 꿈꾸나요?” 세계를 누비는 여행 인플루언서가 말하는 여행의 오늘과 내일 아무리 돈이 없어도,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같이 갈 사람이 없어도 모두들 떠난다. 이제 여행은 현대인의 일상이 됐으며,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그럼 현대인들은 어떻게 그들만의 여행을 계획하고, 어디서 여행을 구매할까? 트렌드에 편승하는 대신 ‘나’의 취향을 기준으로 맞춤형 소비를 지향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은 어떻게 여행할까? 이 책은 여행을 만들고 즐기고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여행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이다. 여행 매거진 취재기자로 시작해 세계를 누비는 여행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 10여 년 간 여행 업계에 종사해온 저자가 자신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에피소드들을 토대로 ‘여행의 오늘과 내일’을 분석했다. 항공(교통), 숙박, 관광 등 여행 업계를 아우르며 현재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새롭게 주목해야 할 변화의 움직임을 포착했다. 떠오르는 플랫폼, 눈에 띄는 마케팅 사례, 다른 산업과의 컬래버레이션 등 흥미진진한 인사이트도 풍부하게 풀어냈다. 부록 ‘밀레니얼 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의 기술’에는 저자만이 알고 있는 여행 노하우도 아낌없이 담았다.
  • 조영덕 플랜비디자인
    14,400원 | 800P
    경영학 구루들이 주장한 버림의 실천!! 버리는 조직은 버림받지 않는다. 당신이 바라는 결과를 위해서 오늘 무엇을 버리겠습니까. 정보과잉과 물질과욕의 시대인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버리는 결단이 필요하다! 무엇이든 시간이 지나면, 낡고 수명이 다해 그 기능을 잃어버리기 마련이다. 살아 있는 동안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환과 배설로 과거 유물들을 버려야 한다. 이런 생명 순환의 원리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든 조직도 성과 창출을 위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생산성이라고는 없이, 오히려 생산성을 갉아먹는 것들을 버려야 하는데, 이런 활동이 ‘버리기’이다. 포기는 외부로부터 오는 소극적인 수동적 선택이지만, 버리기는 자기 주도의 적극적인 전략적 행동이다. 역사에 등장하는 경영학 구루들은 모두 버리기를 통한 혁신을 제시하였다!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로부터 클레이튼 크리스 텐슨의 “파괴적 혁신”까지! 저자 조영덕 박사는 학습(MBA와 경영학 박사)과 실제(외국계 기업의 CEO, 실리콘 밸리 현지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의 주요 흐름을 통찰하여 이 책을 펼쳐냈다. 그는 도서 [자기 경영의 조건] 의 저자이다. 역사에 등장하는 경영학의 구루들은 ‘무엇을 버려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하였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 경영의 모습은 ‘무엇을 더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시도만 보일 뿐, ‘스스로 버리는 것’은 벼랑 끝에 서고 나서야 겨우 생각해보는 정도이다.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버림받기 전에, 버리는 경영으로 혁신해야 한다! 이 책은 버리기의 개념뿐만 아니라 버리기를 통해 혁신한 실제 기업의 사례를? 제시하여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독자들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에 적용하여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실행의 가이드와 과정까지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버리기는 혁신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준비 단계이자 그 일부이다. 이제 불가피한 저성장 초경쟁 시대에 혁신으로 지속생존과 성장을 갈망하는 모든 경영자들과 핵심 리더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로버트 맥키 민음인
    16,200원 | 900P
    “유튜브는 재밌는데, 광고는 왜 스킵할까?” 디지털 환경과 인간의 심리에 최적화된 스토리 마케팅으로 앞서가라 삼성, 나이키, MS, IBM 스토리 마케팅 뒤에는 로버트 맥키와 토머스 제라스가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존경받는 스토리텔링 강연자(《월스트리트저널》)” 로버트 맥키. 그가 디지털마케팅 전문가 토머스 제라스와 함께 오늘날 디지털 생태계에 최적화된 스토리 마케팅 전략을 알려 주는 『스토리노믹스』가 ㈜민음인에서 출간되었다. 전 세계 27개국, 35개 도시, 10만 명 이상의 수강자가 들은 맥키의 인기 강연 〈스토리〉 를 토대로 한 책으로, 정보와 엔터테인먼트의 소비 패턴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오늘날, 마케팅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저자는 끼어들기 전략과 속임수로 ‘관객’의 즐거움을 방해하는 ‘광고 중심 마케팅’의 시대가 끝났으며, 사람들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붙잡고 유의미한 정서적 경험으로 보상해 주는 ‘스토리 중심 마케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한다. 미래에는 기업들이 광고를 위해 신문이나 TV 등의 매체를 빌리기보다는 자체 플랫폼에서 브랜드 스토리를 생산하여 스트리밍하는 데 훨씬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하게 될 거라는 게 저자의 전망이다. 실제로 이 책에서는 삼성, 나이키, MS, IBM 등 다양한 기업들을 ‘스토리 중심 마케팅’으로 바꾼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례와 전략을 제시하며, 어떻게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이 전통적인 광고를 뛰어넘어 수익을 창출하는지 증명해 보인다.
  • 수만 사카르 시크릿하우스
    14,400원 | 800P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는 것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다 경쟁사의 제품으로 갈아타지 않도록,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해결하라 모든 기업과 리더가 고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아는 것과 행동에 옮기는 것은 다르다. 과연 자신의 고객의 니즈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니즈를 해결할지 정확히 알고 있는가? 고객이 중요하다고 하는 리더들도 답을 항상 아는 것은 아니다. 혹은 방법을 알아도 시도하기 두려워하거나,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도 있다. 포춘 500대 기업들을 비롯하여 20년 이상 다국적 기업을 컨설팅해온 수만 사카르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롭고 획기적인 전략과 실천법을 제공한다. 이 책은 저자가 제안하는 변화에 대한 강력한 호소이자 지침이다. 책 《위대한 기업은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집중한다》는 변화무쌍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떻게 획기적인 방법으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 ‘고객 중심 전략 5가지’와 이를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검증된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각각 1)서비스, 2)개인화, 3)속도, 4)품질, 5)기업 쇄신의 전략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다. 또한 자세한 산업별 사례와 함께, 부록으로 고객 중심의 파괴적 혁신을 평가하는 설문지를 제공한다. 파괴적 혁신, 즉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발생하는 시장의 대격변은 사업의 성패를 결정한다. 사람들 대부분은 기술이 파괴적 혁신을 주도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술은 단지 파괴적 혁신을 돕는 역할일 뿐, 실제로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는 것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다. 당신의 사업을 뒤흔드는 것은 경쟁 기업의 기술이나 혁신이 아니다. 바로 ‘고객’이다. 지금처럼 고객들이 많이 알고 충성도가 낮은 시대에, 고객에 집중하지 않으면 그들은 대체재를 발견하는 즉시 떠날 것이다. 고객 이탈은 시간 문제다. 혁신과 쇠퇴의 갈림길 더 젊은 세대에게 파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근본적인 변화의 물결이 모든 비즈니스를 추격하며 와해시키고 있다. 거대 기업들이 쓰러지고 있다. 하지만 어떤 기업은 파괴적 혁신에서 살아남고, 심지어 파괴적 혁신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용한다. 무엇이 이런 차이를 낳는 것일까? 월마트, 필른스 베이스먼트 등 사람들은 한때 인기있던 할인점의 몰락을 아마존 탓으로 돌린다. 그러나 진짜 원인은 고객의 니즈가 바뀌는 중이며, 백화점과 할인점이 더이상 그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데 있다. 전 세계 베이비붐 세대가 소비를 줄이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개성 표현 욕구는 이미 개인화와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켰다. 이는 모든 기업에 중대한 변화다. 세대 변화가 미래의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기 때문에, 이제는 더 젊은 세대에게 파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 고객에 집중하는 기업조차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파악하는 일을 어려워한다. 모든 인구통계 변화에 따라 자연히 고객의 니즈도 변했는데, 기업은 여전히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에게 판매하는 구조에 머물러 있다. Z세대에게 어떤 광고를 해야 하는지는커녕 Z세대를 어떻게 연구할지도 모르는 기업이 대부분이다. 베이비붐 세대와 X세대는 상품과 부가기능을 구매하는 데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광고에 자주 마음이 동요된다. 하지만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상품과 기능보다는 경험을 소비하기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연다. 때문에 전혀 다른 접근법을 추구해야 한다.
주목신간 [조직관리]
  • 아사노 스스무 센시오
    14,400원 | 800P
    일 잘하는 리더 VS 일 잘 맡기는 리더 누가 더 연봉이 높을까? 일을 잘하는 리더가 있고 일을 잘 맡기는 리더가 있다.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신간 〈일을 잘 맡긴다는 것〉은 리더가 일을 잘하는 것은 아무 쓸모 없고, 일을 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저자는 지난 20년 동안 매년 1,000명 넘는 리더에게 일을 잘 맡기는 방법을 코칭하고 있는 조직 매니지먼트 전문가다. 조직이 요구하는 리더의 능력이 변하고 있다. 일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 52시간으로 근무시간은 짧아졌고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벨 세대가 등장했다. 이제는 예전처럼 상명하복으로 일을 시키면 그냥 하는 시대가 아니다. 문제는 그렇다고 해서 회사가 리더에게 요구하는 목표가 줄어드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리더가 일하는 시간을 무한대로 늘린다고 해도 해결되지 않는다. 저자는 일을 맡길 직원이 없는 게 아니라 일을 맡기지 못하는 리더가 있을 뿐이라고 일침을 가한다. 더 이상 혼자만의 힘으로 리더의 능력을 인정받는 시대는 지나갔다며, 이제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부하 직원에게 일을 맡기고 그 업무가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리더가 일을 잘 맡기는 기술을 익혀야 하는 이유다. 그러나 많은 리더가 일 맡기는 걸 어려워한다. 그 이유는 일을 맡길 부하 직원의 유형과 일을 맡겨야 하는 상황의 조합이 무한대로 나오기 때문이다. 부하 직원 모두 우수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이런 상황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는다. 90년대생 직원, 남성 여성 직원, 나보다 나이가 많은 직원 등 나이가 다르고, 성별이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다. 철부지형, 트러블 메이커 등 성향도 다르다. 게다가 일을 맡겨야 하는 상황도 다르다. 그렇다면 어떤 일을 어떤 부하 직원에게 어떻게 맡길 것인가? 책에는 리더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포함해, 일을 맡길 때 5단계 원칙, 부하 직원의 8가지 유형과 그 유형별로 일을 맡기는 방법, 그리고 일을 잘 맡기는 리더의 이미지를 만드는 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을 맡기는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하고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개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존 맥스웰 비즈니스북스
    14,400원 | 800P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을 때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들은 무엇이 다른가 전 세계 50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 3,000만 부 달성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닷컴 ‘10주년 명예의 전당’ 입성 ★★세계 1% 리더들의 멘토 존 맥스웰, 40년 연구의 결정판!★★ 새로운 세대의 등장부터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불안한 국제 정세에 이르기까지… 최근 강도 높은 불확실성이 우리의 삶에 침입하면서 국가와 업계를 막론하고 리더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리더는 현 상황을 유지하고, 살아남는 것 이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전 세계 1% 리더들의 리더로 불리는 존 맥스웰은 ‘불안정한 시대에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적응력, 즉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 변화하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그는 지난 40년간 전 세계 600만 리더들을 훈련시키며 그들을 관찰한 결과, 일과 삶 모두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를 기꺼이 감내하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변화’(Shift)시킨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성공으로 이르는 변화의 과정을 ‘리더시프트’(Leadershift)라고 부른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에서 존 맥스웰은 과거의 성공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에 리더가 자신과 자신이 이끄는 조직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총 11가지 원칙을 들어 설명한다. 책 속에는 새로운 세대를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리더와 팀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가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방법을 비롯해 조직이 신뢰하고 존경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자기 계발 방법 등이 담겨 있다.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는가? 증요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가? 팀원들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일깨우고 싶은가? 두려움을 용기로, 위기를 기회로 바꾼 리더들의 원칙이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 피터 브레그먼 청림출판
    15,300원 | 850P
    “팀장의 감정 노동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세계 최고의 조직관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뛰어난 리더들이 가진 ‘감당하는 용기’의 기술 우리는 감정을 느끼는 것보다 피하는 것이 훨씬 더 쉬운 세상에 살고 있다. 타인의 감정을 수용하는 용기는 점점 더 보기 드물어지고, 그래서 더욱더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조직관리 전문가인 피터 브레그먼은 성공한 리더들의 비밀을 밝혀냈다. 중요한 건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해야 할지 아는 것이 아니다. 그 말을 하거나 그 행동을 하면서 겪을 불편과 위험, 불확실성을 기꺼이 받아들일 용기가 있느냐다.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느낄 자세가 되어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이 책은 삶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세상에서 힘 있고 용기 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당신을 완전히 바꾸어놓을 것이다!
  • 김성남 스리체어스
    10,800원 | 600P
    수평 조직 구축을 위해서는 총체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일, 구성원, 리더십으로 이끄는 조직 문화 혁신 방안. 수평 조직은 생산성을 높이고, 혁신을 만드는 원동력이다.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강조하는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혁신을 일으키면서 국내에서도 수평 조직이 주목받고 있다. 영어 닉네임 호칭, 유연 근무, 자율 좌석제, 애자일 방법론 등을 시도하는 기업도 다수다. 그러나 수평적인 조직 구조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기업은 많지 않다. 일부 제도만 도입할 뿐, 구조를 바꾸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조직 구조의 총체적인 변화를 말한다. 일하는 방식과 구성원 간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공동체인 조직을 바꾸기 위해서는 모든 요소를 바꿔야 한다. 조직 구조 최소화, 권력 거리 조정, 구성원의 자유와 책임의 범위 설정, 리더십의 변화까지 수평 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를 짚는다.
  • 랜디 로스 현대지성
    14,400원 | 800P
    왜 어떤 조직은 성공하고, 어떤 조직은 실패하는가?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계의 비밀을 밝히다 대부분의 리더들은 비즈니스의 목적이 돈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최고의 리더들은 다르다. 그들은 숫자에 연연하는 대신 ‘관계’에 집중한다. 자신의 팀, 고객,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탄탄한 관계를 맺는 순간, 앞서가는 조직이 만들어진다. 글로벌 조직 문화 컨설턴트 랜디 로스는 오랫동안 다양한 기업의 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해결하는 일을 해 왔다. 그리고 수십 년의 경험 끝에 그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관계가 해결책이다.”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그는 관계란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관계를 쌓을지, 그리고 이 관계가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 철저하게 파헤친다. 어떻게 하면 최고의 인재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강력한 팀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내는 조직 문화를 구축할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밝혀진다.
주목신간 [창업/사이드잡]
  • 조현기 스마트북스
    13,950원 | 770P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저 가게는 왜 잘될까? 먹는장사, 제대로 알고 시작하나요? 외식업 고수가 알려주는 골목에서 살아남는 법.

  • 틸만 페르티타 북로그컴퍼니
    14,400원 | 800P
    돈 잘 버는 사장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라! 우리나라 자영업자들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드물 것이다. 2019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1인 자영업자 혹은 기업가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53시간, 그중 15퍼센트는 68시간 이상 일한다. 보통 자영업자들은 일주일에 6일을 일하니, 하루에 11시간 이상을 일에 바치는 셈이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만 사업은 항상 어렵다. 마치 공부해도 성적이 안 나오는 친구들처럼, 열심히 일하는데도 사업은 점점 기울어만 간다. 사업이 잘되지 않으니 직원이나 아르바이트를 자르고, 혼자 일하니 몸은 더욱 힘들어진다. 매출액과 원가를 계산하다 보면 한숨만 나오고, 초조함과 불안함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다. 왜 열심히 일해도 똑같은 상태에 머무르는지 자문해본 적 있는가? 적자와 흑자의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현실이 싫은가? 혹은 사업을 접고 다른 일을 알아볼까 고민하는 중인가? 그렇다면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사람, 이를테면 산 정상에 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제대로’ 사업을 배워야 할 시간이다. 《장사의 신에서 비즈니스의 신으로》는 연 매출 4조 9천억을 상회하는 기업을 소유한 억만장자 ‘틸만 페르티타(Tilman Fertitta)가, 맨바닥에서 시작해 엔터테인먼트ㆍ요식업 제국을 건설하기까지 쌓아 올린 비즈니스 노하우와 통찰력을 담은 책이다.
  • 강환규 라온북
    13,500원 | 750P
    “남들이 하는 창업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창업을 하라” 창업을 꿈꾸는 당신의 손에 들려 있어야 할 행동 지침서!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을 유니콘이라고 한다. 2019년 1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는 300개 이상의 유니콘이 있다. 유니콘 창업가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스탠퍼드로, 무려 51개가 이 대학 출신이다. 스탠퍼드에는 무슨 특별한 교육과정이 있기에 세계적인 스타트업 양성소가 되었을까? 무엇이 스탠퍼드 학생들을 강하게 만들었을까? 저자는 무한경쟁의 시대, 창업가의 핵심 역량과 창업 방식을 스탠퍼드 교육과정에서 찾는다. 스탠퍼드대학교의 강의는 배움의 본질을 향하며 지적인 호기심으로 학생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다. 화학과 물리학, MBA, 미디어학, 법학,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학제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수강하는 디스쿨, 리더십과 사람에 대한 공부 등 대학교에서 창업가의 역량을 학생들에게 부여한다.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졸업 후에 과감히 스타트업에 취업하거나 창업가로 도전하여 글로벌 기업의 최전방에 선다. 이 책에는 한국보다 20배 더 뜨거운 창업 열풍을 불러일으킨 스탠퍼드대학교의 핵심 노하우가 담겨 있다. 혁신, 창의, 기술을 리드하는 창업의 성공 공식과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핵심적인 라이프 스킬과 역량이 소개된다. 저자가 소개하는 스탠퍼드 방식을 따른다면 자신과 세상을 성장시키는 창업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장 창업을 꿈꾸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회사 일에서부터 프로페셔널해질’ 것이다.
  • 팀 스테이플스 매일경제신문사
    16,200원 | 900P
    총 공유 횟수 5,000만에 달하는 인기 영상 제작자 팀 스테이플스의 공유할 만한 영상으로 제품 홍보에 성공하는 9가지 전략 유튜브가 대세인 지금 마케팅에도 영상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수많은 영상이 소음처럼 퍼져 있는 상황에서 마케팅 방식은 과거와는 달라야 한다! 과거의 광고가 일방적으로 우리 제품이 좋다고 수많은 말을 늘어놓는 방식이었다면 현재의 광고는 제품과 관련된 콘텐츠를 어떻게든 보게 만드는 방식으로 진화해야 한다. 소비자가 볼 만한 가치 있는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당신이 만든 영상이 유튜브 첫 화면에 나타날 확률은 고작 200만분의 1이다. 이 책의 저자 팀 스테이플스는 이 엄청난 확률을 뛰어넘어 총 공유 횟수 5,000만에 달하는 인기 영상을 제작했다. 축구 스타 호날두가 노숙자로 변장한 것으로 유명한 광고 영상으로 헤드폰 브랜드 ROC는 전통적인 광고에 돈 한 푼 안 들이고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다. 크리스마스 저녁 식탁에 사람처럼 모여 앉아 다양한 인간 캐릭터를 흉내 낸 광고 영상으로 이름 없던 사료 브랜드 프레시펫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었다. 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들며 폭발적인 공유를 이끌어낸 영상들로 이동통신 분야에서 꼴찌였던 크리켓 와이어리스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가 들려주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내는 9가지 마케팅 전략에 귀 기울여보자. 노트북 앞에서 그저 누군가와 말을 하고 싶은 10대든, 투자자를 설득하려는 기업가든, 좀 더 많은 고객을 만들려는 소상공인이든, 스타가 되고 싶은 유튜버든, 글로벌 500대 기업의 CEO든 이 9가지 전략만 이해하고 실행한다면 당신의 영상도 백만 조회수를 기록할 수 있다.
  • 랜디 코미사 이콘
    14,400원 | 800P
    실리콘밸리 기업가의 성공하는 삶을 위한 특별한 가르침 『승려와 수수께끼』. 실제 창업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 창업에 필요한 비전과 리더십은 무엇인지, 더 나은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장례용품 쇼핑몰 창업 지망생 레니를 통해 모든 초기 창업자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해 들어주고, 그 이야기를 들은 자기 자신이나 벤처투자자들이 어떻게 볼지 생각하고, 레니가 변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