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오늘의 책
시의성 화제성 정보성 ★★★★★
교보문고 이달의 책
교보문고 선서위원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책
  • 장한식 메이트북스
    16,650원 | 920P
    누적 조회수 6천만! 머니올라에 출연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00인의 식견이 녹아 있는 책! 누적조회수 6천만, 구독자수 40만! 다양한 분야의 경제 전문가를 모시고 국내외 경제 이슈를 심층분석하는 경제 유튜브 채널! 바로 ‘머니올라’ 이야기다. 채널의 진행자들이 책을 냈다. 국내외 경제와 주식시장의 흐름, 부동산 시장 상황, 투자전략, 연금, 세금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관련 이슈를 다뤄오면서 쌓인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경제흐름과 투자방법을 알려주는 채널답게 평범한 개인이 종합적인 부의 설계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탄탄한 경제적 토대를 갖춰놓은 후 다른 한편으로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를 늘리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안전한 주식, 부동산 투자를 위해선 국내외 경제흐름뿐만 아니라 달러와 금, 암호화폐 등 자산에 대한 이해와 함께, 경제 섹터별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관련 내용들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머니올라에 출연했던 주식세계의 고수들이 등장한다. 고수들이 강조하는 투자의 본질과 전략, 인사이트를 전하고, 그들의 투자철학도 듣는다. 글로벌 주식천재들의 투자법도 중요하지만 국내 증시에 밝은 전문가들의 조언이 ‘부(富)의 설계’에 깊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에필로그에서는 보너스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머니올라 유튜브 채널의 성장기와 함께 수익률을 위한 유용한 팁들을 알려준다. 부의 설계는 글로벌 경제흐름을 읽고 토대를 쌓는 일로 시작하자!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환경과 금리의 특징을 기술한 다음 연금과 부동산, 이어 주식 실전투자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우선 1장은 글로벌 경제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주요 경제위기 때마다 해결사로 등장한 연방준비제도, 세계경제의 최대변수가 된 미중패권전쟁, 장기간 우상향하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 강력한 통제로 방향을 튼 중국의 정책, 과거의 영광을 꿈꾸는 일본, 신흥국의 부를 빼앗는 양털깎기의 공포 등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이슈와 핵심주체들의 행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2장은 돈의 흐름을 이끄는 금리의 종류와 역할,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의 힘과 역할, 과거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는 인플레이션의 부활, 암호화폐와 디지털 화폐,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부채의 실상 등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3장부터는 본격적인 부의 설계로 들어갑니다. 노후에 월 500만 원 수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좋은지 그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연금과 관련한 절세법과 노후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4장은 집 한 채를 보유하는 것이 왜 유리한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아파트를 유독 좋아하는지, 최근 몇 년간 집값이 폭등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 부동산 문제를 다룹니다. 5장에서는 ‘다가올 3년의 투자유망 8대 종목’으로 한정하되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 등 대형성장주의 가치사슬을 집중탐색하는 한편, 메타버스와 온라인유통, 엔터주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섹터들의 특징을 심층분석합니다. 6장에서는 국내증시의 특징과 한계, 투자시의 유의점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개별종목 투자와 차이가 있는 지수투자인 ETF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8장에서는 머니올라에 출연했거나 경제서적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한 전문가들의 투자전략과 철학을 소개합니다.
    2022년 1월 추천도서
  • KBS 다큐 인사이트 팬데믹 머니 제작팀 리더스북
    16,200원 | 900P
    무엇이 우리를 ‘벼락 거지’로 만들었는가? 국내외 최고 경제 전문가 14인이 진단한 거대한 부의 지각변동에 주목하라! “수신료의 가치를 증명한 명품 다큐”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2021년 화제의 다큐멘터리 〈팬데믹 머니〉가 책으로 만들어졌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실물경제와 최대 호황을 맞이한 자산 시장이 교차하는 이 모순된 현실은 왜 발생하는 걸까? 그 답을 구하기 위해 〈팬데믹 머니〉 제작진은 제러미 리프킨, 제이슨 솅커, 오건영, 박종훈 등 국내외 최고 경제 전문가들을 만나 달러라는 기축통화가 작동하는 방식부터 어마어마하게 풀린 돈이 거품과 부채를 만들고 결국 경제 위기를 불러일으키는 과정을 깊이 있게 추적한다. 특히 『팬데믹 머니: 감염된 경제, 풀린 돈의 역습에 대비하라』는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전문가들과의 대담을 수록했다. 또한 2022년 달라질 경제 환경과 자산 시장에 대해 통화정책 전문가 김진일 고려대 교수와 금융 전문가 오건영 신한은행 부부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코로나19 경제 위기에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쏟아져 나온 ‘팬데믹 머니’는 돈의 법칙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우리는 새로운 머니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팬데믹 머니가 세계경제와 화폐 질서에 가져올 지각변동을 감지하고, 한발 앞서 부의 흐름을 내다볼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2022년 1월 추천도서
  • 김장섭(조던) 트러스트북스
    16,200원 | 900P
    남아 있던 단점까지 극복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투자서! 조던 김장섭의 이전 책 『내일의 부』(전2권)는 독자들로부터 열광적인 환호와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 3월 코로나 위기로 전세계 증시가 폭락세를 연출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이 증폭되었고, 종합베스트셀러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많은 투자자들이 조던의 ‘-3%룰’ 덕분에 손실을 최소화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었다. 저자는 이전 책에서 나스닥지수에서 한 달에 -3% 이상의 급락이 4번 이상 나오는 상황을 공황으로 규정하고, 이때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다루었다. 바로 2020년 3월 코로나 위기 때 나스닥지수 -3% 이상이 4번 발생하면서 공황에 들어갔고, 책의 출간 시기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많은 독자들의 호응과 관심을 받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법을 도움 받을 수 있었다. 이 책 이후 저자는 더욱 연구에 매진하여 남아 있던 단점까지 완벽하게 극복한 이번 책 『부의 체인저』(전2권)를 새롭게 세상에 선보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 이후 완전히 뒤바뀌어버린 세상을 그의 특별한 통찰력으로 조망하며, 뒤바뀐 그 세상에서 투자로 살아남는 법을 다룬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제갈량의 세 주머니’라 할 만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비책을 최초로 공개한다.
    2021년 12월 추천도서
금주 출간 주목도서
  • 엠제이 드마코 토트
    15,750원 | 870P
    미국 아마존 금융ㆍ사업 분야 1위 국내 유명서점 10년간 종합 베스트셀러 가장 빠르게 부자 되는 새로운 공식을 제시해 큰 반향 불러일으킨 책 부자 되기 방식의 패러다임을 바꾼 〈부의 추월차선〉이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 속에 한국 출간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책은 죽도록 일하며 수십 년 간 아끼고 모아서 휠체어에 탈 때쯤 부자 되는 40년짜리 플랜을 비웃으며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부자가 되어 은퇴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추월차선’을 알고 난 뒤 부의 지도를 다시 그린 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은다. “추월차선 법칙을 알게 된 뒤 나는 내가 돈에 쪼들리며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그런 인생으로부터 벗어나기로 결심했다. 4년 후 나는 자산을 4배로 불릴 수 있었다.” “이제 나는 부자가 되는 데 돈 많은 부모님도, 운도 필요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한 지식만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추월차선이 내게 그 지식을 주었다.” 휠체어 탄 백만장자는 부럽지 않다! 젊은 나이에 일과 돈에서 해방되어 인생을 즐겨라! 일주일에 5일을 노예처럼 일하고 다시 노예처럼 일하기 위해 2일을 쉬는 당신, 30대 억만장자가 알려 주는 가장 빠른 부자의 길 “부의 추월차선”으로 옮겨 타라!
  • 조원경 페이지2북스
    15,300원 | 850P
    “10년 후 미래, 당신은 얼마나 준비돼 있는가?” 메타버스, NFT, AI, 구독경제, 우주개발, 양자컴퓨터, 바이오테크… 다음 시대를 이끌 혁신기술의 개념부터 대표 기업 사례와 투자 전망까지 변화의 속도가 빨라진 요즘, 이를 따라잡기란 쉽지 않다. 뉴스만 켜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나온다. 메타버스와 NFT, 디즈니플러스 상륙, 민간 우주선 발사, mRNA 백신 등 기존에 없던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식들은 우리의 삶에 맞닿아 있음에도 여전히 모호하게만 들린다. 그래서 한 권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4가지 기술의 개념과 사례, 전망까지 명확하게 정리한 이 책의 등장이 반갑다. 이 책은 미래를 바꿀 4가지 혁신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데이터 과학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머리로는 이해해도 피부로는 와닿지 않는 기술 개념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례와 관점이 필요하다. 책에는 기술을 선도하는 유명 해외 기업의 사례뿐 아니라 국제 경쟁력을 갖추어가는 중인 여러 국내 기업 사례도 대거 등장한다. 또한 앞으로의 경제 생태계가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거시적인 전망과 분석도 놓치지 않았다. 왜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가들이 혁신기술을 움켜쥐려 하는지, 쇠락의 길을 걷던 기업이 시대의 흐름을 어떻게 이용해 부활하게 되었는지, 앞으로 경제 질서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도 담겨 있다. 사회의 축이 바뀌는 과정 속에서 10년 후 미래의 모습을 예측하며, 변화에 올라타기 위해 각자 준비해야 할 것들을 찾아나가보자.
  • 레이철 리처즈 토네이도
    15,300원 | 850P
    “언제까지 일만 하며 살 것인가?” 평생 열심히 일만 하는 사람들은 절대 모르는 자동화 수익의 모든 것! 이제 짧게 일하고 길-게 버는 경제적 자유인의 삶에 합류하라 ★ 아마존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 1위, 밀레니얼 세대의 극찬을 받은 화제의 책! ★ 《미라클 모닝》의 할 엘로드, 세계적인 투자자 데이비드 오스본 등 슈퍼리치들의 수익 창출 노하우 수록 몇 년 전부터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경제적 자립을 토대로 자발적 조기 은퇴를 꿈꾸는 ‘파이어족’이 화두다. 평생 회사에 속박된 채 살기를 거부하는 젊은 세대는 마흔 전까지 개미같이 일하고 아껴 은퇴자금을 모으고, 이후에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살겠다는 포부를 다진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은퇴 후 삶에 필요한 수십억의 돈을 10여 년 동안 모을 수 있는 직장인이 얼마나 될까? 또한 그렇다 하더라도 일만 하며 보낸 금쪽같은 2,30대의 시간이 제대로 보상받게 될까? 평범한 재무 상담가였던 레이철 리처즈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3년 만인 27세에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서른이 되기도 전에 경제적 자유의 삶을 누릴 준비를 마친 것이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단기 투자로 대박이 나는 수십만 분의 일이 그에게 일어난 것일까? 아니다. 그의 경제적 성공의 비결은 더 이상 회사에서 일하지 않아도 월급 외 소득으로 월 천만 원 이상 따박따박 들어오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구축한 데 있다. 평생 열심히 일만 하다 겨우겨우 은퇴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지 않아도 돈이 벌리는 자신만의 ‘수동적 소득 시스템’을 일찍이 완성한 것이다. 이 책 《나는 짧게 일하고 길게 번다》에는 27세의 나이에 조기 은퇴에 성공할 수 있었던 저자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전략이 상세히 담겨 있다. 자본 없이 쉽게 시작하는 로열티 소득부터 종자돈 없이도 할 수 있는 임대 소득 노하우까지 잘 알고 지내는 컨설턴트가 설명해주듯 하나씩 짚어준다. 또한 베스트셀러《미라클 모닝》의 저자 할 엘로드부터 세계적인 부동산 투자자 데이비드 오스번까지 다양한 부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분석한 수익 창출 노하우를 정리하여 차근차근 풀어준다. 이렇게 이 책에는 당신이 몰랐던, 그렇지만 당신이 할 수 있는 27가지의 돈 버는 시스템이 빼곡히 담겨 있다.
  • 뉴욕주민 비즈니스북스
    21,600원 | 1,200P
    “이 책을 읽기 전에 미국 주식을 시작한다면 수익의 반은 버린 것과 같다!” 실전 트레이딩 스킬로 더욱 완벽해진 전면개정판 출간! ‘뉴욕주민’의 인사이트가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씨티 그룹, JP 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을 비롯해 사모펀드, 헤지펀드를 거치며 세계 주식시장의 중심 월가에서 치열하게 트레이딩을 해온 유튜버 ‘뉴욕주민’의 미국 주식 입문서인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의 전면개정판이 출간됐다.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는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경험과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독보적인 인사이트를 담아내 미국 주식투자 분야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았다. 초판이 출간된 지 1년 만에 전면개정판을 펴낸 저자는 “포스트 코로나로 향하는 과도기적 시장 상황을 책에 담기 위해서”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다양한 공시에서 수익에 직결되는 핵심 정보를 찾는 법, IT주·리츠주·스팩주·배당주 등의 재무제표 분석법, IPO·M&A·스핀아웃·주식분할 등 다양한 기업 활동을 이용해 수익을 얻는 법 등은 초판의 내용과 같으나 현재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업들의 최신 사례로 교체했다. 개인투자자를 끌어들인 로빈후드의 IPO, 구글의 기업 분석을 통해 본 유튜브의 사업 가치, 시장심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 모더나의 사례 등이다. 여기에 전면개정판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제6장이다. 기업 공시와 재무제표를 이용해 어떻게 단기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 부분이다. 기업 공시를 읽는 것은 전문가나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나 필요하다는 편견을 깨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처럼 미국 주식 실전 투자 전략과 최신 사례로 업그레이드된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는 한국 투자자가 더 높은 수익을 얻는 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 이정윤 베가북스
    16,200원 | 900P
    “한국 대표 증권사 키움증권 수익률 대회 4회 연속 수상” “주식투자 부문 최초 트리플 크라운 달성” 주식은 공신력 있는 슈퍼개미에게 배워라! 3년 만에 100억 신화를 이룬 개미들의 롤모델 슈퍼개미 이정윤이 알려주는 실전 투자 완결판! 2017년 샘표식품 지분공시로 이름을 알리며 구독자 수 20만 명의 〈슈퍼개미 이세무사TV〉를 운영하는 이정윤 세무사가 《성장주에 투자하라》로 돌아왔다. ‘성공한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박 종목을 찾고 관리할까?’ 개미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종목과 포트폴리오에 대한 해답을 준비했다. ‘가치주와 성장주 중 어느 것이 더 좋을까?’, ‘정배열이 항상 역배열보다 더 좋을까?’, ‘우상향하는 차트는 전부 성장주일까?’, ‘시가총액으로 본 산업과 정부 정책으로 본 산업은 무슨 관련이 있을까?’, ‘종목의 개수, 투자 비중, 업종 배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마이너스 종목만 남아있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2022년에 주목하면 좋은 떠오르는 업종은 뭐가 있을까?’ 모든 질문의 답을 이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다. 20년이 넘게 성장주에 투자해 원금 200배 수익을 달성한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공주 투자 노하우, 최적 포트폴리오 구축법 그리고 직접 선정한 2022년 주목해야 할 성장주 24선까지 투자 성공을 위해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았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브래드 스톤 퍼블리온
    29,700원 | 1,650P
    온라인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컴퓨팅, 미디어 콘텐츠, 로봇 제조, 우주 개발…… 전 세계인의 일상으로 끝없이 파고드는 아마존의 무한질주! 1994년 온라인 서점으로 사업을 시작해 1995년 아마존닷컴을 론칭한 제프 베이조스는 1996년에 벤처투자가들의 투자를 받으며 급속하게 사업을 확장해간다. 거친 야망과 시장 장악이라는 열렬한 꿈을 품고 1997년 나스닥에 상장한 이후 이베이, 구글, 애플, 월마트 등 경쟁업체를 이기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아마존의 지배력을 키워나갔으며, 베이조스는 1999년 〈타임〉 지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며 표지를 장식했다. 이후 아마존은 ‘빠르게 성장한다(Get Big Fast)’는 모토 아래 지속적인 발명, 빠른 의사결정, 더욱 폭넓은 기술적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2021년 현재 미국에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시가총액 3위의 기업이 된다. 이 책은 아마존이 어떻게 그토록 짧은 시간 동안 그렇게 어마어마한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아마존과 제프 베이조스가 과연 비즈니스 경쟁에서, 현대 사회에서, 그리고 지구와 지구인에게 어떤 존재인지 냉철하게 짚어보았다.
  • 이언 골딘 동아시아
    28,800원 | 1,600P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지도 미지의 땅을 다시 밝혀내기 위한 첨예한 시도 어느새 인류는 지구상 대부분의 육지에 발을 디딜 수 있게 되었고, 24시간 끊이지 않고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이 세계 곳곳을 지켜보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인류는 지구, 이 세계에 대해서 전부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한 번 답파했다고 해서 이 땅이 우리에게 있어서 ‘테라 코그니타(Tera Cognita, 밝혀진 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당장 2019년 말에 발발해 전 세계를 송두리째 뒤바꿔놓은 코로나바이러스를 비롯하여, 실체적인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는 기후변화 등 수많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세계는 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세계는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인류는 어떤 미래로 나아갈지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지금 세계는 그야말로 우리 앞에 놓인 ‘테라 인코그니타(Tera Incognita, 미지의 땅)’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낡은 지도로는 새로운 세상을 탐험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기 위한 새로운 지도가 필요하다. 『앞으로 100년』은 옥스퍼드 마틴 스쿨의 창립자이자 세계화 및 국제 개발 분야의 권위자인 이언 골딘과 정치학, 안보학 분야의 석학인 이가라페 연구소의 로버트 머가가 함께 쓴 책이다. 수십 년 간 축적된 연구 및 데이터에 최신의 위성 사진 및 지도 자료를 결합시켰다. 세계화, 기후, 도시화, 불공정, 폭력, 보건, 인구…,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열네 가지의 중대한 국면을 낱낱이 분석하고 각 현안들을 명쾌한 이미지로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19세기 광고계의 거물이었던 프레드 버나드는 “한 장의 이미지가 천 마디의 말보다 낫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 말처럼, 『앞으로 100년』에서 이언 골딘과 로버트 머가가 전하는 메시지는 구체화된 이미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닿는다. 인류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지금 인류가 지구 위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꾸려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북극에서 일어나는 화재,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해수면의 상승, 이민자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그 이면의 진실…. 이 모두를 단순한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이미지로 전달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된 100장을 훌쩍 넘어서는 지도와 인포그래픽은 압축적이면서도 설명적이다. 저자들은 때로는 우리의 직관에 어긋나기도 하는 세계의 단면을 냉철하게 제시한다. 그러면서도 그 목소리에는 호소력이 있다. 왜냐면 그들에게는 인류가 맞이한 문제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것은 이 지구 위에서 인류가 살아남고, 지속 가능한 삶을 살기 위한 거대한 로드맵이다. 이 책은 인류가 미지의 땅을 헤쳐나가기 위해 집어들어야 할 필수적인 생존 가이드북이다.
  • 리처드 데이비스 부키
    19,800원 | 1,100P
    10년 후 초고령화, 초디지털화, 초불평등화의 극한 경제가 닥친다! 이 대격변에서 어떻게 생존하고 회복하고 성장할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이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이와 같은 “극한 상황”이 언제 어디서든 벌어질 수 있으며, 우리의 경제와 삶은 생각보다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향후 10년 가장 중요한 추세는 “고령화, 디지털화, 불평등화” 3가지다. 현재도 우려를 자아내는 이 추세는 앞으로 더욱 심화하면서 분열과 갈등을 증폭하고 경제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 전반에서 대격변을 불러올 것이다. 극한에 대비하려면 극한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 이 전략에 따라 저자는 4대륙 9개국 16만 킬로미터를 가로지르는 “극한 경제 여행”을 떠난다. 이 책에서 만나는 여행지는 최선의 성공을 거둔 3곳(아체, 자타리, 루이지애나), 최악의 실패를 겪은 3곳(다리엔, 킨샤사, 글래스고), 최첨단의 미래를 달리는 3곳(아키타, 탈린, 산티아고)이다. 거의 또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곳들이지만 극한 여행지로는 최고의 핫 스폿들이다.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곳들이 살아남아 회복하고 성장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반대로 최고의 조건을 갖춘 곳들이 참담한 실패와 몰락을 겪는 이유는 무엇인가? 임박한 미래를 선도하는 곳들은 어떤 충격과 도전에 직면하며 어떻게 대응하는가? 생생하고 감동적인 일상의 풍경과 현장의 목소리, 풍성하고 날카로운 연구 데이터와 역사를 오가는 여정 속에서 저자는 앞으로 몇십 년간 세상을 규정할 극한 시나리오와 거기에 맞설 생존 지도를 또렷이 그려 보인다.
주식 투자서
  • 뉴욕주민 비즈니스북스
    21,600원 | 1,200P
    “이 책을 읽기 전에 미국 주식을 시작한다면 수익의 반은 버린 것과 같다!” 실전 트레이딩 스킬로 더욱 완벽해진 전면개정판 출간! ‘뉴욕주민’의 인사이트가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다! 씨티 그룹, JP 모건 등 글로벌 투자은행을 비롯해 사모펀드, 헤지펀드를 거치며 세계 주식시장의 중심 월가에서 치열하게 트레이딩을 해온 유튜버 ‘뉴욕주민’의 미국 주식 입문서인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의 전면개정판이 출간됐다.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는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경험과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독보적인 인사이트를 담아내 미국 주식투자 분야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았다. 초판이 출간된 지 1년 만에 전면개정판을 펴낸 저자는 “포스트 코로나로 향하는 과도기적 시장 상황을 책에 담기 위해서”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다양한 공시에서 수익에 직결되는 핵심 정보를 찾는 법, IT주·리츠주·스팩주·배당주 등의 재무제표 분석법, IPO·M&A·스핀아웃·주식분할 등 다양한 기업 활동을 이용해 수익을 얻는 법 등은 초판의 내용과 같으나 현재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업들의 최신 사례로 교체했다. 개인투자자를 끌어들인 로빈후드의 IPO, 구글의 기업 분석을 통해 본 유튜브의 사업 가치, 시장심리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 모더나의 사례 등이다. 여기에 전면개정판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제6장이다. 기업 공시와 재무제표를 이용해 어떻게 단기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 부분이다. 기업 공시를 읽는 것은 전문가나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에게나 필요하다는 편견을 깨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처럼 미국 주식 실전 투자 전략과 최신 사례로 업그레이드된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는 한국 투자자가 더 높은 수익을 얻는 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 삵(이석근) 알에이치코리아
    17,820원 | 990P
    삼성전자에 물린 개미들을 위한 미국 주식 치트키! “나는 퇴근 후에 미국 장으로 간다!” 세상에는 두 부류의 직장인이 있다. 월급만 버는 직장인, 월급보다 더 버는 직장인. 당신은 어느 쪽인가? 현금의 가치는 떨어지고 물가는 계속해서 상승하는 시대를 살아내야 하는 우리에게 투자는 더 이상 선택의 영역이 아니다. ‘내 월급만 빼고 다 오르는’ 상황에서 자산을 불리지 않는 것은 곧 자산을 잃는 일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자산을 불릴 수 있을까? 그저 성실하게 저금만 해서는 경제적 자유를 찾기 어렵다. 월 200만 원씩 투자한 사람과 같은 돈을 예·적금한 사람의 10년 후 자산 차이는 드라마틱하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지름길을 찾는 우리에게 이 책은 미국 주식이라는 해답을 제시한다. 왜 국내 주식이 아닌 미국 주식일까? 미국 주식 시장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룡 기업들이 모여 있다. 따라서 우리는 코카콜라, 애플, 나이키, 넷플릭스 등 우리 일상에 깊이 침투해 쉽게 대체재가 떠오르지 않는 기업들의 주식을 소유할 수 있다. 이 거대 기업들을 등에 업은 미국의 주식 시장은 꾸준히 우상향 중이며, 안정성도 뛰어나다. 무엇보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한국 기준으로 밤이어서 마음 편하게 장을 들여다볼 시간이 없는 직장인에게 유리하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해외 주식이라는 점에서 투자를 망설이는 초심자들을 위해 투자자 ‘삵’이 나섰다. 낮에는 슈퍼컴퓨터 연구원으로 밤에는 미국 주식 투자자로 연평균 20%의 수익률을 내는 그는 이 책을 통해 한 번의 이익이 아닌, 장기적 이익을 만드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기초 단계부터 활용 단계까지 독자들이 차례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보자의 눈높이에 딱 알맞은 구성이다. 실제로 저자가 투자를 공부하면서 도움을 받은 부분부터 적었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 원리와 용어, 재무제표 쉽게 보는 법은 물론, 개별 종목과 ETF 분석까지 미국 주식 시장에 진입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주식 시장을 구성하는 섹터가 무엇인지조차 몰랐던 주린이라도, 이 책을 읽은 뒤에는 섹터별 대장주 40개와 최근 뜨거운 감자인 ‘메타버스 ETF’를 포함한 45개 ETF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핀비즈닷컴’, ‘이티에프닷컴’ 등에서 내 미래를 함께할 기업들을 직접 고를 수 있고, 듀얼 모멘텀과 자산 배분을 ETF로 실현할 수도 있다. 저자는 자신이 잡은 고기를 떠먹여 줄 뿐만 아니라, 독자가 직접 고기를 낚을 수 있게끔 안내한다.
  • 강병욱 한빛비즈
    16,650원 | 920P
    최신 제도, 최신 이슈, 최신 데이터, 저자 직강 동영상으로 무장한 최고의 주식입문서! 기초지식은 꼼꼼하게, 최신 제도와 이슈는 모두 반영! 주식투자입문 베스트셀러 2022년 개정판!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은 주식투자입문 장기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의 2022년 개정판으로, 최신 주식거래제도, 최신 이슈, 최신 데이터를 반영했습니다. 기초의 기초부터 시작하는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서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주식투자 기술은 물론이고, 이 책의 주인공 일광 씨처럼 투자판단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초지식을 꼼꼼하게 단계별로 소개하여 투자지식을 단단하게 다져줍니다. 특히 국내 가입자 수 1위를 자랑하는 키움증권 HTS ‘영웅문4’의 제대로 된 활용법을 알려줍니다. 주식 매매하는 법부터 나만의 투자화면 구성까지, 복잡해 보였던 HTS를 내 손에 꼭 맞는 주식투자 무기로 만드는 완벽한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 최병운 매일경제신문사
    14,400원 | 800P
    세상에서 가장 쉽고 안전한 투자법 하지만 실천해야 내 것이 된다! 나와 내 자식을 돈에서 해방시키는 프로젝트 멀지 않은 미래에 내가 떠나고 없을 때 내 자식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미래는 현재의 내 삶이고 현재는 미래의 나의 모습을 투영한다. 경제 상황이 크게 변한다 해도 지금부터 제대로 된 투자를 시작한다면 나와 내 자식을 든든히 지킬 수 있는 돈, 수십 억 원의 돈을 버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고 쉬운 일이다.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 투자 원칙》을 통해 단 몇 푼이라도 성실하고 꾸준하게 투자해보자. 주식 투자자들이 빨리 무언가를 이뤄야 한다는 조급한 마음으로 시간의 개념을 급하게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실패를 반복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 주식 인생을 도박하듯 흘려보내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확실한 종목에 여유 있게 시간을 갖고 투자하는 마인드가 중요하다.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이라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종목을 선정하는 기준이 확실해진다. 투자자의 마인드가 바뀌면 주식에 대한 접근도 달라진다. 이 책의 법칙을 적용한다면 주식 투자는 그 어떤 투자보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안전한 투자가 되고 동시에 그 어떤 투자보다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나중에 돈을 벌게 되면 그때 자식 계좌를 만들어주겠다는 안일한 생각은 안 된다.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투자를 실천해야 한다. 이 책 한 권을 통해 15년 뒤 돈에서 해방된 나와 내 자식의 찬란한 미래를 꿈꿔보자.
  • 한국비즈니스정보 어바웃어북
    25,200원 | 1,400P
    코로나19 이후 업계 판도 변화 집중 분석 2022년 신성장 산업, 업종별 최우선 투자기업 大공개 〈2022년 업계지도〉는 코로나19로 업계의 판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집중해서 다뤘다. 특히 반도체, 통신(5G), 배터리,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K-콘텐츠, 바이오, 인터넷플랫폼, 탄소중립 등 전 세계 자본시장을 지배하는 산업들의 대장주에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들에 이르기까지 핵심 이슈와 투자포인트를 꼼꼼하게 담아냈다. 무엇보다도 업계지도만의 유니크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투자자들이 국내 거의 모든 업종마다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분석, 정리했다. ‘DDR5’가 이끄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미래와 최고 수혜 종목 찾기에서 시작해, 통신주 상승이 언제까지 일어질지, 폴더블과 카메라모듈은 스마트폰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N2(엔씨소프트, 넷마블)’에서 ‘K2(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로의 게임 업종 세대교체의 전말, 수출이 증가할수록 증권주가 오르는 이유, 보험주는 어떻게 대표적인 코로나19 수혜업종이 되었는지, 수소차는 정말 미래 투자가치가 있는지, 배터리 4대 핵심소재 중 수익률이 가장 높은 사업부문은 어디인지, 자율주행차 대장주가 된 LG전자 주가의 미래, 십여 년 만에 찾아온 해운-조선 호황기, 물류/유통/이커머스 사업에서 네이버-쿠팡-이마트의 합종연횡, 부동산경기와 건설주(건자재주)의 상관관계 등 투자지형을 뒤흔드는 핵심 이슈와 어젠더를 상세하면서도 이해 쉽게 풀어냈다. 뿐 만 아니라 2022년판에서는 탄소경제와 ESG, 백신과 바이오CDMO, 메타버스 및 팬덤 플랫폼, 웹툰으로 대표되는 K-콘텐츠와 넷플릭스 수혜주, 디지털전환과 디지털트윈, 저궤도위성과 재사용로켓, 바이오플라스틱, 수소환원제철 등 미래 성장 투자처를 빠짐없이 분석해 한발 앞서는 투자마인드를 함양하는 데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권말특집]에서는 시야를 확장해 미국 증시에서 가장 뜨는 업종을 뽑아 비중 있게 다뤘다. 미국의 상장회사들은 오래전부터 주주 중심 경영을 표방해온 만큼 배당 수준도 높고, 회계 투명성도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이처럼 미국 증시는 투자 매력이 높은 만큼 전 세계 투자자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적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증시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 〈2022년 업계지도〉는 세계 최대 자금시장으로 평가 받는 미국의 투자은행(IB, Investment Bank), 언택트 시대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꼽히는 BNPL(Buy Now, Pay Later), 커피 한잔 값으로 뉴욕 맨해튼 건물주가 될 수 있는 REITs, 화이자와 모더나로 대표되는 미국의 빅파마들 및 전 세계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 하는 채권(Bond) 시장에 이르기까지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투자처들을 알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했다.
부동산 투자서
  • 백영록 길벗
    16,650원 | 180P
    ㆍ 2022 부동산 정책, 개정세법, 시장 동향 완벽 반영! ㆍ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상황 속 중심을 잡아주는 완벽 가이드 ㆍ QR코드로 만나는 저자 직강과 부동산 판례 설명 ㆍ 왕초보를 고수로 만들어주는 실전 지식을 담은 ‘백선생의 비밀과외’, ‘토막상식’ ㆍ 부동산 거래 시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는 부동산 대백과 30만 독자가 선택한 부동산 거래 필독서, 최신 2022년 5차 개정판 출시 부동산 초보자의 돈을 아껴주는 필수상식부터 전문가와 중개업자만 아는 비밀정보까지 -2022년 부동산 정책과 개정 세법, 시장 동향까지 한 권에 -상식사전 최초 QR코드 수록, 핵심만 콕 알려주는 저자 직강과 부동산 판례 -실수하지 않고 부동산 거래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필수 바이블 완벽한 현실 밀착형 정보와 생생하고 쉬운 설명으로 명성이 자자한 《부동산 상식사전》이 2022년 5차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왔다. 매매는 물론이고 전·월세 거래를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집에 한 권쯤 있다는 그 책이다. 지금껏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부동산 공부의 기본서로 탄탄하게 자리 잡았으며, 다시 한번 개정을 통해 전면적으로 최신 업데이트하였다. 이번 최신 개정판에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바뀐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했다. 강화된 DSR, DTI에 따른 대출 한도, 임대와 공공주택 등의 입주 자격, 중개수수료 요율, 달라진 양도소득세 세율 등이 적용되어 있어 독자들의 자금 조달과 주택 마련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또한, 규제 강화로 변화된 부동산 시장 상황에 맞춰 틈새를 노릴 수 있는 투자 방법도 소개하는 점이 특징이다. 간접 투자상품인 리츠, 오피스텔과 생활형 숙박시설, 갭투자, 재건축·재개발 투자, 주택연금과 농지연금 등 부동산을 활용한 투자와 노후자금 마련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저자가 직접 핵심을 콕 짚어주는 동영상 강의와 부동산 판례까지 QR코드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부동산 상식사전》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정책과 규제 속에서 최대한의 혜택을 찾아 똘똘하게 내 집 마련과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은 독자가 필요할 때마다 조언을 건네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며, 소중한 내 돈을 지켜주는 튼튼한 방패가 될 것이다.
  • 정규범(경장인) 베가북스
    17,100원 | 950P
    650만 원으로 3년 만에 40억 원을 만든 그 비결은 바로 부동산 경매! 회사에 다니면서 경매로 성공 신화를 이룩한 전 직장인 정규범에게 듣는 억대 수익 투자 노하우! 지금은 ‘부동산 경매 전도사’로 활동하는 그의 모든 지식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누구나 경매 시장에 진입할 수는 있으나 꾸준히 버티긴 힘들다! 회사에 다니는 신입사원도, 경매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경매 시장에 안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쉽고, 자세하고, 친절한 책! 외국계 회사의 신입사원이 단 3년 만에 약 몇십억 원의 자산을 모아서 당당히 퇴사했다면 믿어지는가? 만화 같은 이야기겠지만 이는 사실이다. 상사의 눈치가 보이던 신입사원 정규범이 모두가 부러워하는 ‘파이어족’이 되는 데는 단 3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게 투자와 경제 교육을 철저히 받았던 저자는 또래 직장인과 달리 비범한 경제관념을 갖고 경매 시장에 뛰어들었다. 대부분이 경매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었지만, 그는 계속 도전해서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 현재는 여러 온ㆍ 오프라인에서 자신의 경매 노하우를 4,000명 이상의 수강생에게 전수하고 있다. 많은 수강생이 그를 보며 성공의 꿈을 키우고 있다. 《경매하는 직장인》은 저자 정규범이 철저히 경매 초보자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회사에 매여 있는 직장인의 눈높이에 맞게 집필한 책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경매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며, 어떻게 입찰에 참여하고, 어떻게 입찰 가격을 제출해야 낙찰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지, 낙찰 이후에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명도를 진행할지, 어떻게 집의 가치와 계약 성공률을 높일지 등을 크게 7단계로 구분해서 이미지와 도표를 활용하여 최대한 쉽고 자세히 설명했다. 즉, 수십억 원대 자산가가 되어 모두가 동경하는 ‘파이어족’이 된 정규범 저자의 비밀 노트라 할 수 있다. ‘투자 마인드’를 확실히 갖추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실행하면 누구나 경매 시장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부의 추월차선으로 갈아탈 준비가 되었는가?
  • 김세희(세빛희) 비즈니스북스
    15,750원 | 870P
    렘군의 푸릉 부동산 사관학교, 클래스101 강의 입소문만으로 오픈 하루 만에 완판! 렘군, 제네시스박이 인정한 대한민국 지역분석의 숨은 고수! 세빛희가 알려주는 딱 2년 안에 무조건 수익을 내는 부동산 투자법! 최근 4년간 집값이 오르고 세금 및 대출 규제가 가속화되면서 서울 및 수도권은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이제 꿈꿀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렇다고 집 한 채 없는 사람이 두 손 놓고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려운 상황에도 누군가는 적은 돈을 투자해서라도 꾸준히 자산을 늘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세빛희도 부동산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는 막막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부모에게 돈 한푼 물려받은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대출을 무서워했고 이미 두 번의 부동산 투자 실패를 경험했다. 저자는 이대로 살 수 없다고 생각해 본격적으로 부동산 공부를 하며 투자할 종잣돈 3천만 원을 마련했다. 당시에도 3천만 원으로는 지역의 대장 아파트는 물론, 서울·수도권의 아파트에는 명함조차 못 내밀던 때였다. 저자는 포기하지 않고 서울·수도권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눈을 돌렸다. 그러니 그곳에 기회가 있었다. 그때부터 소액으로 실행할 수 있는 투자처를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해 찾는 훈련을 하였고,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자 자신만의 분석 툴이 생기기 시작했다. 간단한 세 가지 그래프만 분석할 줄 알면 누구나 잃지 않는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총 3년 동안 아파트 분양권, 구축 아파트, 지식산업센터 투자 등 적은 종잣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를 경험하며 차근차근 자산을 불려갔다. 그녀가 한 일은 매일 아침 새벽 4시에 일어나 세 가지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끝이었다. 이것만으로 그 어렵다는 지방 투자에서도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 세빛희는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살려 렘군의 푸릉 부동산사관학교와 클래스101에서 지역분석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강의는 오픈하자마자 하루 만에 완판되는 등 부동산 초보자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다. 그녀의 도움으로 완전히 다른 부동산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줄을 이으면서 입소문이 난 덕분이다. 이 책은 체계적이고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부동산 지식뿐만 아니라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도 알려준다. 책 한 권에 담긴 저자의 인생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 생각의 불씨를 소중히 간직하며 저자 세빛희처럼 부동산으로 진짜 인생을 살아보자.
  • 택스워치 어바웃어북
    16,200원 | 900P
    취득세 12%, 종합부동산세 6%, 양도소득세 75% 메가톤급 세제 압박에 맞서는 절세 전략 대공개! “집 가진 게 죄”라는 한탄이 쏟아질 만큼, 2021년 부동산세는 전방위에 걸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취득세는 최대 12% 양도소득세는 최대 75%까지 인상됐으며, 재산세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에 ‘부자稅’로 불리던 종부세가 ‘서울稅’로 바뀔 만큼, 종부세 대상자가 1주택자까지 전면 확대됐다. 같은 이유로 집 1채만 물려받아도 상속·증여세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부동산 불로소득 환수’ 정책에 따라 2022년에는 부동산세 압박이 더 거세질 전망이다. 『2022 부동산세 완전정복』은 부동산세를 주택 거래 단계별로 나누어 심도 있게 분석했다.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에 예비 집주인이 꼭 알아야 할 취득세 절세 플랜부터, 모든 부동산세의 기초가 되는 주택수 계산법, 조정대상지역 지정으로 발생하는 부동산세 변화를 상세히 분석했다. ‘보유세 폭격’에 맞서 부부 공동명의를 활용한 종부세 절세, 증여로 보유세 부담에서 탈출하는 묘수 등 보유세 절세 전략을 안내한다. 양도세는 부동산 투자수익률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면서도 셈법이 특히 복잡한 세금이다. 이 책은 서울 25개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주택수와 보유·거주 기간별 양도세 예상 세액을 시뮬레이션했다.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바탕으로 양도세 확 줄이는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찾아볼 수 있다. 집값 폭등으로 늘어난 상속세 대상자와 증여를 고민하는 부모 세대를 위한 상속·증여세 절세법도 상황별로 꼼꼼히 살펴봤다. 취득·보유·양도·증여하는 전 과정에 걸친 메가톤급 세제 압박을 뚫는 방법은 ‘부동산세’를 공부하는 길밖에 없다. 『2022 부동산세 완전정복』을 통해 ‘부동산세’라는 적(敵)을 정확히 파악해, 세금과의 전쟁에서 승기를 거머쥐자.
  • 김학렬(빠숑) 베가북스
    16,020원 | 890P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 부동산에 투자하지 마라!”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 전문가 빠숑과 발로 뛰는 임장 전문가 블루999 최초 콜라보! ***** 최신 부동산 트렌드를 이 책 한 권으로 마스터한다! *****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빠숑의 20년 투자 노하우 대방출! ***** 초심자도 실패하지 않는 탄탄한 기술적 분석을 담은 책! 다양한 부동산 상품에 활용할 수 있는 갭 투자 노하우와 최근 급부각된 투자 트렌드인 극초기구역의 빌라. 여기에 아파트의 대체 가능성으로 떠오른 오피스텔, 아파텔 주거 규제 풍선 효과로 재부각된 지식산업센터, 꼬마빌딩, 토지까지 지금 대한민국에서 투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았다! 부동산 투자에 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그동안 시장의 시세는 가파르게 올라갔고,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정부의 규제가 생겨나며 투자처는 점점 줄고 있지만, 미래 가치가 확실히 보장된 입지와 투자처는 분명히 존재한다. 최근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꼬마빌딩, 토지에 대한 투자가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70%는 묻지마 투자고 30% 정도만 제대로 투자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이 30% 안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이 시장이 왜 발생했는지, 어떻게 수익을 올리고 있는지,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알고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이를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 김학렬(빠숑)과 임장 전문가 김우람(블루999)이 심혈을 기울여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투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부자되는 법
  • 레이철 리처즈 토네이도
    15,300원 | 850P
    “언제까지 일만 하며 살 것인가?” 평생 열심히 일만 하는 사람들은 절대 모르는 자동화 수익의 모든 것! 이제 짧게 일하고 길-게 버는 경제적 자유인의 삶에 합류하라 ★ 아마존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 1위, 밀레니얼 세대의 극찬을 받은 화제의 책! ★ 《미라클 모닝》의 할 엘로드, 세계적인 투자자 데이비드 오스본 등 슈퍼리치들의 수익 창출 노하우 수록 몇 년 전부터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경제적 자립을 토대로 자발적 조기 은퇴를 꿈꾸는 ‘파이어족’이 화두다. 평생 회사에 속박된 채 살기를 거부하는 젊은 세대는 마흔 전까지 개미같이 일하고 아껴 은퇴자금을 모으고, 이후에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살겠다는 포부를 다진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은퇴 후 삶에 필요한 수십억의 돈을 10여 년 동안 모을 수 있는 직장인이 얼마나 될까? 또한 그렇다 하더라도 일만 하며 보낸 금쪽같은 2,30대의 시간이 제대로 보상받게 될까? 평범한 재무 상담가였던 레이철 리처즈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3년 만인 27세에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서른이 되기도 전에 경제적 자유의 삶을 누릴 준비를 마친 것이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단기 투자로 대박이 나는 수십만 분의 일이 그에게 일어난 것일까? 아니다. 그의 경제적 성공의 비결은 더 이상 회사에서 일하지 않아도 월급 외 소득으로 월 천만 원 이상 따박따박 들어오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구축한 데 있다. 평생 열심히 일만 하다 겨우겨우 은퇴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지 않아도 돈이 벌리는 자신만의 ‘수동적 소득 시스템’을 일찍이 완성한 것이다. 이 책 《나는 짧게 일하고 길게 번다》에는 27세의 나이에 조기 은퇴에 성공할 수 있었던 저자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전략이 상세히 담겨 있다. 자본 없이 쉽게 시작하는 로열티 소득부터 종자돈 없이도 할 수 있는 임대 소득 노하우까지 잘 알고 지내는 컨설턴트가 설명해주듯 하나씩 짚어준다. 또한 베스트셀러《미라클 모닝》의 저자 할 엘로드부터 세계적인 부동산 투자자 데이비드 오스번까지 다양한 부자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분석한 수익 창출 노하우를 정리하여 차근차근 풀어준다. 이렇게 이 책에는 당신이 몰랐던, 그렇지만 당신이 할 수 있는 27가지의 돈 버는 시스템이 빼곡히 담겨 있다.
  • 김준석 유노북스
    15,300원 | 850P
    큰돈을 벌 수 있는 ‘때’에 집중하라! 5년 만에 40억 원을 번 월급쟁이가 알려 주는 돈 굴리는 감각 해마다 억 단위로 상승하는 집값, 남이 산 종목만 오르는 주식, 전설처럼 들려오는 비트코인 대박 신화까지. 누구나 한 번쯤은 “딱 5년만 일찍 태어났으면 나도 기회를 잡았을 텐데, 월급으로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는데 직장이 무슨 소용이야”라며 좌절감을 느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한숨 쉬는 직장인에게 이 책은 말한다. “기회는 끝나지 않았다. 당신은 월급을 폭발적으로 불리는 투자 전략을 준비해야 한다!” 직장인의 투자는 단순해야 한다. 월 250만 원 받는 중소기업 직장인이 철저히 기업 분석을 해서 투자할 시간이 어디 있을까? 100만 원을 투자해서 50% 수익을 내는 것과 1,000만 원을 투자해서 5%의 수익을 내는 것 중 어떤 방법이 더 빠르고 확실할까? 당신은 한 달에 10만 원씩 적립식 투자를 하고 있는가? 그마저도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하고 있지는 않은가? 기회는 언제 어떤 자산에서 나타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그러므로 1~2년마다 자신의 연봉만큼 모으면서 큰돈을 벌 수 있는 ‘때’를 마련해야 한다. 여기저기 10만 원씩 쪼개서 투자하는 것이 분산 투자일까? 아니다. 각 자산 시장에 기회가 올 때마다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큰돈을 벌 수 있는 분산 투자 전략이다. 월급이 작다고, 종잣돈이 없다고 상심할 필요 없다. 직장인의 월급은 투자를 지탱하는 소중한 기반이다. 월급을 연봉만큼 모으면 집중 투자를 시도해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이 책은 평범한 6년 차 직장인이 어떻게 월급만으로 5년 만에 40억 원을 벌었는지 그 과정과 전략을 안내한다. 그에게는 남다른 3가지 원칙이 있었다. 첫째,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자산에 편견을 갖지 않았다. 둘째, 투자 전문가만큼 공부하지 않았다. 셋째, 투자 확률이 반반임을 인정하며 적게 잃고 크게 버는 법을 고민했다. 저자는 남을 따라 할수록, 돈을 분산할수록 오히려 돈이 모이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직장인에게 딱 맞는 투자 원칙과 노하우를 터득했다. 큰돈을 벌기 위해서는 큰 종잣돈을 모아야 한다는 것, 그러려면 우량 자산이 하락하기를 기다리며 자신의 연봉만큼 모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가격의 변곡점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된다는 것! 저자는 이 책으로 월급 받는 직장인이 인생 초반기에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 투자법을 공유하고자 했다. 직장인도 쉽고 확실한 방법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단지 방법을 몰라서, 솟아오르는 자산 가격에 무기력해져서 애써 외면하는 것뿐이다. 주식, 부동산, 가상 화폐 3가지 자산 시장에서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집중 투자 전략을 실행하면 월급 인생 초반기에 집중해서 인생의 후반기에는 돈 걱정 없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월급만으로 부자 되는 집중 투자법》으로 경제적 자유에 한걸음 가까워질 차례다.
  • 최영일 스노우폭스북스
    14,850원 | 820P
    경험은 인생을 풍요롭게 해줄 종잣돈! 당신은 어떤 경험을 팔 것인가! 『부를 만드는 경험의 힘』은 우리가 가슴 깊이 쌓아둔 경험의 ‘가격’ 이야기로, 수많은 시사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는 시사평론가 최영일이 결핍되고 불안하고 불행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경험 재테크에 관한 전략서이다. 20개의 명함과 12가지의 직업,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시사평론가로 자리 잡은 저자의 가장 큰 자양분은 ‘경험’이다. 우리의 삶 자체가 경험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경험의 중요성과 가치에 주목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패한 경험과 성공한 경험 모두가 훌륭한 콘텐츠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경험 재테크에 대해 논리정연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모래를 걸러 사금을 채취하듯 경험더미에서 노다지를 찾아내는 비법을 저자는 논리적으로, 그러나 재미있고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나간다. 또한 경험을 발굴하는 방법부터 경험을 가공하고 연출하는 법, 경험을 통한 재테크 노하우까지 독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체계적이면서도 쉽게 풀어 설명한다. 『부를 만드는 경험의 힘』은 평범하게 살고 있는 우리의 경험이 다른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팔 수 있을까? 의심하는 독자들에게 경험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발 더 나아가 경험을 팔기 위해서는 개인의 고유한 경험을 일반화, 보편화 하여 다른 사람들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각색 과정, 스토리텔링이 경험의 재구성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경험과 가치를 사업화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최현만 한국경제신문
    18,000원 | 1,000P
    큰 판을 읽는 부자들의 통찰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시크릿한 돈 공부에 대해 말하다 최상위 부자들은 어떻게 돈 공부를 하고 투자 전략을 짤까? 그들과 일반 투자자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을 대상으로 1만 회 이상 영업해온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을 대상으로 1만 회 이상 경제 강의를 해온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이 2만 번 축적된 노하우를 담아 부자들의 돈 공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국 경제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전체적으로 보는 부자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부를 이루는 힌트를 제공하고, 부자들이 자기들끼리 모여 프라이빗하게 듣는 경제 강의를 경기 예측/주식/부동산/외화·환율/화폐 분야로 정리해서 들려준다. 두 고수가 밝히는 부자들의 투자 비밀은 무엇일까? 저자들이 말하는 ‘여섯 가지 통찰력’에 그 답이 있다.
  • 장한식 메이트북스
    16,650원 | 920P
    누적 조회수 6천만! 머니올라에 출연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00인의 식견이 녹아 있는 책! 누적조회수 6천만, 구독자수 40만! 다양한 분야의 경제 전문가를 모시고 국내외 경제 이슈를 심층분석하는 경제 유튜브 채널! 바로 ‘머니올라’ 이야기다. 채널의 진행자들이 책을 냈다. 국내외 경제와 주식시장의 흐름, 부동산 시장 상황, 투자전략, 연금, 세금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관련 이슈를 다뤄오면서 쌓인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경제흐름과 투자방법을 알려주는 채널답게 평범한 개인이 종합적인 부의 설계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탄탄한 경제적 토대를 갖춰놓은 후 다른 한편으로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를 늘리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안전한 주식, 부동산 투자를 위해선 국내외 경제흐름뿐만 아니라 달러와 금, 암호화폐 등 자산에 대한 이해와 함께, 경제 섹터별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관련 내용들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머니올라에 출연했던 주식세계의 고수들이 등장한다. 고수들이 강조하는 투자의 본질과 전략, 인사이트를 전하고, 그들의 투자철학도 듣는다. 글로벌 주식천재들의 투자법도 중요하지만 국내 증시에 밝은 전문가들의 조언이 ‘부(富)의 설계’에 깊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에필로그에서는 보너스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머니올라 유튜브 채널의 성장기와 함께 수익률을 위한 유용한 팁들을 알려준다. 부의 설계는 글로벌 경제흐름을 읽고 토대를 쌓는 일로 시작하자!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환경과 금리의 특징을 기술한 다음 연금과 부동산, 이어 주식 실전투자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우선 1장은 글로벌 경제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주요 경제위기 때마다 해결사로 등장한 연방준비제도, 세계경제의 최대변수가 된 미중패권전쟁, 장기간 우상향하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 강력한 통제로 방향을 튼 중국의 정책, 과거의 영광을 꿈꾸는 일본, 신흥국의 부를 빼앗는 양털깎기의 공포 등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이슈와 핵심주체들의 행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2장은 돈의 흐름을 이끄는 금리의 종류와 역할,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의 힘과 역할, 과거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는 인플레이션의 부활, 암호화폐와 디지털 화폐,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부채의 실상 등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3장부터는 본격적인 부의 설계로 들어갑니다. 노후에 월 500만 원 수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좋은지 그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연금과 관련한 절세법과 노후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4장은 집 한 채를 보유하는 것이 왜 유리한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아파트를 유독 좋아하는지, 최근 몇 년간 집값이 폭등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 부동산 문제를 다룹니다. 5장에서는 ‘다가올 3년의 투자유망 8대 종목’으로 한정하되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 등 대형성장주의 가치사슬을 집중탐색하는 한편, 메타버스와 온라인유통, 엔터주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섹터들의 특징을 심층분석합니다. 6장에서는 국내증시의 특징과 한계, 투자시의 유의점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개별종목 투자와 차이가 있는 지수투자인 ETF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8장에서는 머니올라에 출연했거나 경제서적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한 전문가들의 투자전략과 철학을 소개합니다.
자산관리 A-Z
  • 신동원 길벗
    14,400원 | 160P
    진짜 위험은 떨어진 수익률이 아니라 ‘그때 사지 못한 것’이다. 종잣돈 부족한 MZ세대가 재테크를 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투자상식! ‘당신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믿음이 있는가?’ 경기가 좋을 때든 나쁠 때든 흔들림 없이 ‘인플레이션은 반복된다’는 굳건한 믿음을 갖고 꾸준히 투자하는 사람만이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이 지속되는 한 실물자산의 가격은 계속 오를 것. 일시적인 하락을 기다리거나, 폭락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인플레이션이 재테크에 주는 영향을 빨리 이해하고 빨리 시작하는 사람만이 조금 더 빨리 부를 이룰 것이다.
  • 한주주(한아름) 체인지업
    14,400원 | 800P
    너무 치열하지 않게, 우아하게, 초보 투자자가 단기간에 1억 모으는 비법 “제 월급 다 어디로 갔죠?” “마이너스 통장 올해는 정리할 수 있을까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돈 되는 건 뭐죠?” 빚 3천을 자산 1억으로 바꾼 실전 투자 노하우! 월급쟁이들이 가장 궁금한 목돈 모으고 굴리기 저자는 대기업 입사와 동시에 흥청망청 돈을 썼다. 2년 넘는 회사생활에 단돈 10만 원이 없어 휴대폰비가 연체됐다. 우아한 소비 끝에 남은 건 빚 3천만 원과 바닥난 자존감. 그제야 이게 원하던 삶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녀가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종잣돈 모으기다. 이를 위해 마이너스 통장 0원 만들기에 돌입했고, 소비 패턴을 알기 위해 가계부도 작성했다. 소비 욕구를 자극하는 각종 SNS도 끊는다. 그 과정에서 짠내 나는 절약이란 말 대신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 이제 저자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안 해본 것 없는 아마추어 투자 전문가다. 동시에 너무 간절하지 않게 재테크를 실천하는 ‘우아한 투자자’다. 책에는 저자가 월급쟁이 부자로 살아가기 위해 어떤 투자 원칙을 지켰는지, 월급쟁이에게 꼭 필요한 돈 공부는 무엇인지,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서 어떤 노하우를 활용했는지 구체적인 팁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항상 월급이 통장을 스칠 뿐이라면 저자의 투자 원칙과 실전 노하우를 참고해 이제부터 ‘돈 공부’를 시작해 보자.
  • 사경인 페이지2북스
    19,800원 | 1,100P
    주식은 잠깐이지만 투자는 평생이다 금융&증권 최고의 스타 강사 사경인이 진심으로 전하는 투자 이야기 투자에 성공한 수많은 사람의 필승 전략이 책, 유튜브에 넘쳐나는 지금도 여전히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투자에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무조건 성공한다는 비법도 개개인이 처한 상황과 심리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투자의 원리, 자산배분과 장기투자의 이유를 스스로 이해하고 체득하지 않는 이상, 수익은 운으로 잠깐 얻는 것일 뿐 평생 불안하고 초조한 투자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는 금융&증권 업계의 스타 강사 사경인이 사랑하는 가족에게 직접 전한 8번의 투자 강의를 엮은 책이다. 여의도 증권인이 아닌 코스피, 코스닥도 모르는 왕초보 아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풀어낸 친절한 이 책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누구보다 안정적이고, 현명한 투자를 하길 바라는 사경인 회계사의 진심이 담겨 있다.
  • 똔누(임종현) 트러스트북스
    15,120원 | 840P
    투자만큼은 물음표인 당신, 가장 쉽게 100% 부자 되는 법을 소개한다! 당신이 1%가 아닌 99%로 태어났다면, 성공과 부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치루며 필수적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 치열함 속에서 승리자로 우뚝 서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경험도 모아둔 돈도 없기 때문이다.’ 쌈짓돈을 모아 투자를 감행해 보지만 매번 실패하기 일쑤고, 때로는 투자를 해볼 엄두조차 내기 어렵다. 어떤 분야는 내가 가진 돈으로 원서조차 낼 수 없는 높은 장벽에 둘러싸여 있다. 정말 부의 길로 나아갈 모든 길은 막혀버렸단 말인가. 당신처럼 99%로 태어나 월 30만원 벌던 상황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20대 2억을 달성하고, 30대인 지금은 더 빠른 속도로 자산을 불려가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똔누는, 미래가 막연한 청년들에게 희망의 빛을 보여준다. 결코 어렵지 않으면서 마음먹고 조금만 노력하면 부의 사다리에 가뿐히 올라탈 수 있는, 부에 가속도를 붙여줄 엘리베이터를 소개한다. 당장 수중에 가진 게 없어도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다. 자세를 고쳐잡고 친구 혹은 형, 때론 동생 똔누가 들려주는 요즘 핫한, 그리고 원서만 내면 합격이 가능한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재테크 포인트를 짚는다. 요즘 핫하다, 달성가능하다, 현실적으로 나에게 딱 맞다! ‘나’를 잃은 채 ‘돈’에 집착하는 젊은 세대, 복잡하고 화려한 투자기술을 강조하는 요즘 투자. 그런데 정말 공부만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백날 주식고수들의 기술을 배우고 추천종목을 따라 사도 결국 실패하는 이유는 뭘까? 핵심은 '투자기술이'이 아니라 이 책에서 제시하는 '효율성의 원리'에 있다. 어렵고 복잡한 투자공부, 하루종일 호가창을 뚫어져라 쳐다봐야 하는 투자, 이런 재테크에 지친 2040을 위한 요즘 핫하고 달성가능하고, 현실적으로도 나에게 딱 맞아떨어지는 ‘진짜’를 공개한다. ‘투자’에만 목매는 전략으로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뛰어난 1%만을 위한 방법이 아닌 평범한 99%들에게 적합한 방법이라야 비로소 길이 열린다. 내집마련과 경제적 자유라는 꿈같은 꿈을 현실로 바꾸려면 어렵지 않으면서 달성가능해야 하고, 실제 내가 할 수 있어야 한다. 희망과 용기로, 이번엔 반드시 해낸다! 이 책의 저자 똔누(본명 임종현)는 인기 유튜브 ‘똔누’ 운영자로서, 그동안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로 구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감동, 공감을 얻었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했던 이야기와 영상으로는 하지 못했던 구체적인 실행법들이 담겨 있다. ‘나는 안 될 거야’라는 마인드, 자신의 가능성을 낮추어 평가하는 사람은 결코 성장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다. 저자도 한때는 성공한 많은 이들이 자서전에서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할 때면 ‘당신이니까 가능한 거겠죠’ 하며 삐딱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의 말이 허울 좋은 거짓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다. 이 책을 통해 평범했던, 어쩌면 당신보다 더 열등했던 저자가 목표했던 바를 달성해 내기까지의 과정을 그리며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어쩌면 너무나 진부한 그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남의 이야기’ 가 아닌 ‘당신의 이야기’로 와닿게 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이 책을 썼다. 저자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가닿아 그 삶의 터닝포인트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고 고백한다. 스스로 충분히 큰 부를 축적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함께 증명할 동지를 얻는 것, 그것이 저자가 책을 쓴 동기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이유다. 지금 세대는 이전의 어느 세대보다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의지만 있다면, 그리고 꾸준히 실천만 해나간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축복받은 세대다. 핑계만 찾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 당신이 원하는 삶이 기다리고 있다.
  • 노정동 책들의정원
    15,300원 | 850P
    수익률 5,000% 넘긴 브레이브걸스 〈롤린〉 리셀가 60배 오른 나이키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 ─ 연일 신기록 세우는 신개념 재테크! 장범준의 벚꽃 연금이 부럽지만 음악에는 소질이 없다면? 글로벌 우량기업의 주주가 되고 싶지만 투자 자금이 부족하다면? 소수점 투자가 있다. 소수점 투자란 음악·미술·패션 상품은 물론 부동산·주식 등의 재화에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투자하는 기법이다. 최소 1,000원만 있어도 참여 가능하며 법률 개정과 플랫폼 활성화에 따라 2022년 본격적으로 시장이 열린다. 《소수점 투자》는 국내 최초로 소수점 투자를 소개하고 안내하는 책이다. 2030 현직 기자들이 취재하고 직접 투자하며 수익률 높이는 방법과 리스크 줄이는 비법을 찾았다. 또한 개인이 성향에 따라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수익추구형 투자에서 한우테크 같은 원금보장형 투자까지 폭넓게 제시했다. 서울 아파트 평균가가 11억 원을 기록한 현재,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비록 돈은 없지만 취향과 관심사는 있다”고 외치던 MZ 세대에게 소수점 투자는 ‘취향과 관심사를 돈으로 바꿔주는 기적’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소액 투자로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가상화폐
  • 유민호 한스미디어
    15,120원 | 840P
    왜 지금 주식, 부동산도 아닌 NFT를 사 모으는가? 콜렉터로 변신한 투자자들의 NFT 열풍에 주목하라! 메타버스 완성의 마지막 퍼즐, NFT로 미래 부를 선점하는 법 디지털 화폐 혁명 시대를 맞아 NFT(대체불가능토큰)가 새로운 투자처로 떠올랐다. 《NFT 투자의 정석》은 한 발 앞서 NFT 투자 시장에 뛰어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시의적절한 안내서다. 우선 이 책은 현재 투자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NFT가 무엇인지 살펴보며, 투자 대상으로서 NFT의 내재 가치를 파악해본다. 더불어 왜 NFT가 ‘메타버스 완성의 마지막 퍼즐’이라고 불리는지 살펴보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미래 가치를 따져보고 있다. NFT는 디지털 화폐 혁명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만큼, 기존의 전통적인 투자와는 접근 방식과 투자 유형 등이 매우 다르다. 이 책에서는 NFT 거래뿐 아니라 발행(민팅) 및 프로젝트 펀딩 등 투자 유형별 접근 방식에 대해 알려주며, 이제 막 NFT 월드에 입성한 초심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NFT가 현재 극초기 시장에 들어서 있는 만큼, 무엇보다 신중한 접근과 현명한 판단이 중요하다. NFT 또한 ‘남들이 사니까 산다’ 식은 금물이다. 하지만 일반 개인들은 어떠한 NFT가 정말로 가치 있는 것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에 《NFT 투자의 정석》에서는 가치 있는 NFT를 가려내고 옥석을 발굴할 수 있도록 그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투자자와 발행자 모두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법률 상식 및 손실을 줄이는 유의사항까지 담아냈다.
  • 이영호 흔들의자
    22,500원 | 1,250P
    누구나 돈 버는 NFT 만들고 판매하는 실전 노하우! 한눈에 쏙 들어오는 본문 구성, 큰 글씨로 쉽게 이해되는 내용 설명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NFT로 돈 벌 수 있는 핵심 전략! 돈 버는 NFT 시대가 열렸다. NFT를 거래하고 NFT 거래소 운영에 나서는 것은 물론, NFT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기업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NFT는 저작권과 특허권, IP(지적 자산) 경제의 확장 선상에 놓여 실물자산 경제에서 가상자산 경제로 확장되는 본격적인 신호탄이다. NFT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이 책은 NFT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왕초보나 컴맹일지라도 스마트폰 한 대로 직접 NFT를 만들고, 판매하는 방법을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NFT는 도대체 무엇이길래 가격이 매겨지고 거래가 되는지, NFT 거래에서 주의해야 할 전략은 무엇인지 등, 이 책은 필자가 직접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NFT를 쉽게 배우고 돈 버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기에 이른바 ‘NFT 실전 매뉴얼’이라고 부를 수 있다. 왕초보, 컴맹도 가능하다! 돈 버는 NFT에 대한 실전 매뉴얼! 블록체인, 메타버스와 가상(암호)화폐 등 비실물경제 기반에서 누구나 NFT로 돈 버는 방법에 대해 필자의 체감형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 주는 이 책은 NFT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NFT의 종류와 NFT의 제작 및 발행에 이르기까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NFT 스토리텔링 만들기와 연습하기를 중심으로 저작권, 특허권 등록 및 홍보방안까지 포함하는 등, 필자가 실제 제작한 디지털 창작물을 예시로 삼아 NFT를 만들고 NFT를 판매하기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는 최초의 NFT 실무 가이드라고 해도 과한 표현은 아닐 것이다. 스마트폰 한 대면 돈 버는 NFT 만들고 판매할 수 있다? 사진, 동영상, 오디오, 텍스트 등,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본인이 창작한 디지털 창작물을 NFT로 만들어 NFT 거래소에서 판매하고 이익을 얻는 것으로 돈 버는 NFT를 소개한다. 또한, NFT는 메타버스 내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고, NFT의 소유권 그 자체를 재판매할 수도 있다. NFT가 이러한 돈 버는 투자자산이 되는 방법으로서 누구나 집에서 쉽게, 혼자서, 짧은 시간으로도 가능한 돈 버는 노하우라고도 볼 수 있다. NFT 만들어서 여러 거래소에서 판매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NFT를 여러 플랫폼에서 거래하려는 사람에게 그런 전략(?)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조언한다. 돈 버는 NFT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여 집필한 내용이기에 그렇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NFT를 만들고 판매하는 노하우에 대해 체험할 수 있고, 돈 버는 NFT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체감지수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손쉽게 가능한 돈 버는 NFT 만들기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친절하게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주는 전무후무 유일한 실전 매뉴얼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다.
  • 박종한 나비의활주로
    16,200원 | 900P
    아무것도 몰라도 오늘 바로 읽고 실행할 수 있는 완벽 암호화폐 실전 투자법 종종 평범한 직장인이 비트코인으로 몇십 억 원을 벌어서 퇴사했다는 기사를 접하곤 한다. 이 책의 저자도 그의 지인이 그런 상황을 직접 겪었다면서 다소 허탈한 심정을 직접 털어놓았다고 한다. 우리 또한 다른 이들의 암호화폐 투자 성공담을 들으면 같은 기분과 심정이 된다. ‘나는 왜 그렇게 투자하지 않았을까? 만약 그랬다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하지만 후회하기 보다는 오로지 지금이라도 그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하는 것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2017~2018년, 불장 당시에는 암호화폐에 크게 투자하지 않았다가 이후 암호화폐를 꾸준히 공부하면서 점점 더 투자에 확신이 들었고, 투자 규모를 늘려 나가고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기회는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이제 시작이다. 물론 암호화폐 시장이 단기간에 급격히 성장한 건 사실이며, 그만큼 앞으로 여러 차례의 조정을 거치고 시장의 까다로운 검증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런데 암호화폐가 전체 자산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에 불과하다. 그만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미래가치를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큰 상승 여력이 있다. 따라서 저자는 지금이야말로 투자의 적기라고 말한다.
  • 코인 트레이너 지식오름
    16,200원 | 900P
    NFT의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NFT가 어디서 만들어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기업의 투자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곳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관련 기업들이다. NFT, 디파이, 스테이블 코인, ICO, 블록체인 게임도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에서 시작되었다. 코인의 생태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다.
  • 홍지윤 리치캠프
    15,300원 | 850P
    150만 원으로 2,000배 31억원 수익을 낸 투자비결! 암호화폐 거래소 개설, 차트분석, 선물거래 투자 기법, 코인 매매까지 단 한권에! “평균 총 수익금 10억 원 달성!” 경제적 자유를 찾은 비트코인 전문가 6인의 직접 경험하고 효과를 본 실패하지 않는 투자 비법 6가지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코인 또한 주식, 부동산과 같이 효과적이고 훌륭한 투자 수단임을 증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6인은 모두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투자의 본질, 철학을 배우고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리게 되었다. 결국, 그토록 바라던 경제적 자유를 찾았다. 특히 홍지윤 저자는 식비와 교통비를 아껴 모은 150만원 투자금으로 약 31억원의 성과를 냈다. 정지훈 저자는 모은 돈과 대출로 투자한 4천만 원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3억 원을 만들었다.-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이처럼 말 그대로 인생역전을 이룬 6인의 노하우를 한 권에 가득 담아 전하는 책이다. 기존 비트코인 도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알파고 매매’, ‘끝장 매매’, ‘학습 매매’, ‘마컨 매매’, ‘농부 매매’, ‘멘토 멘티 매매’ 등 집단 지성의 결과물이다. 저자 6인은 "미세한 디테일의 차이가 비트코인 투자를 성공 혹은 실패의 나락으로 이끈다."라고 말한다. 비트코인 투자 초심자, 베테랑 모두에게 새롭고 효과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트렌드/전망서
  • 김난도 미래의창
    16,200원 | 900P
    “삶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낸다.” 2022, 반전의 시작을 알리는 변화의 징후를 포착하라 2021년 대한민국은 2020년에 이어 코로나19 팬데믹의 타격으로 휘청거릴 수밖에 없었다. 2020년이 유례없는 역병의 발생에 허둥지둥하며 대응책 마련에 바빴다면, 2021년은 확진자가 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자영 업계의 손실과 시민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했다. 동시에 하반기에 들어서며 백신 접종률이 늘어나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즉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공존을 모색하려는 기대감이 커진 것도 사실이다. 설령 2022년 위드 코로나 정책이 잘 자리 잡아 경제와 산업이 다시 정상화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코로나19 이전으로의 복귀를 의미하지는 않을 것이다. 많은 것이 이미 달라졌고, 앞으로 그 변화는 오히려 더 요동칠 것이다. 하지만 늘 그랬듯, 삶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격변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용맹하고 거침없는 호랑이의 기세가 기대되는 2022년, 『트렌드 코리아 2022』은 반전의 시작을 알리는 변화의 징후들을 포착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 박영숙 비즈니스북스
    16,020원 | 890P
    기술과 인간 상상력의 결합이 만들어낸 신세계에서 살아갈 인류를 ‘메타 사피엔스’라 말한다! 우주 골드러시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경영 세상을 뒤바꿀 6가지 메타 트렌드에 대한 통찰과 예측! “이 책은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다!” 코로나가 만든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부와 권력을 재편한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생존을 위한 리셋을 진행하면서 인류는 전에 없던 대변혁을 맞았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찾고,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인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 지난해《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분야의 변화에 대한 긴급 진단과 전망을 담았다. 이후 인류 문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지각변동을 겪기 시작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된 지각변동, 그리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할 세상을 예측하고 그것이 만들어낼 변화상을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결합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재편된 세상에서 살아갈 신인류를 ‘메타 사피엔스’Meta Sapiens라 지칭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이번 신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메타 사피엔스가 살아갈 세상의 모습이 어떠한지 예측하기 위해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제시한다. 그것은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이다. 이 책을 통해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이 연구분석한 거시적 미래 전망을 만나는 것은 설레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번 책에서는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데서 나아가 가상의 시나리오까지 담음으로써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펼쳐낼 모험, 생존과 번영의 대서사시를 함께 경험하는 듯한 생동감을 전해준다.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는 12년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누적 판매 65만 부를 달성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우리가 맞이할 세상을 탐구하고 모험하는 여정을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해왔다는 뜻이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문명의 축이 바뀌고 부와 권력이 재편되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가 될 것이다.
  • 조원경 페이지2북스
    15,300원 | 850P
    “10년 후 미래, 당신은 얼마나 준비돼 있는가?” 메타버스, NFT, AI, 구독경제, 우주개발, 양자컴퓨터, 바이오테크… 다음 시대를 이끌 혁신기술의 개념부터 대표 기업 사례와 투자 전망까지 변화의 속도가 빨라진 요즘, 이를 따라잡기란 쉽지 않다. 뉴스만 켜면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나온다. 메타버스와 NFT, 디즈니플러스 상륙, 민간 우주선 발사, mRNA 백신 등 기존에 없던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식들은 우리의 삶에 맞닿아 있음에도 여전히 모호하게만 들린다. 그래서 한 권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4가지 기술의 개념과 사례, 전망까지 명확하게 정리한 이 책의 등장이 반갑다. 이 책은 미래를 바꿀 4가지 혁신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데이터 과학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머리로는 이해해도 피부로는 와닿지 않는 기술 개념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례와 관점이 필요하다. 책에는 기술을 선도하는 유명 해외 기업의 사례뿐 아니라 국제 경쟁력을 갖추어가는 중인 여러 국내 기업 사례도 대거 등장한다. 또한 앞으로의 경제 생태계가 어떻게 바뀔지에 대한 거시적인 전망과 분석도 놓치지 않았다. 왜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가들이 혁신기술을 움켜쥐려 하는지, 쇠락의 길을 걷던 기업이 시대의 흐름을 어떻게 이용해 부활하게 되었는지, 앞으로 경제 질서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도 담겨 있다. 사회의 축이 바뀌는 과정 속에서 10년 후 미래의 모습을 예측하며, 변화에 올라타기 위해 각자 준비해야 할 것들을 찾아나가보자.
  • KBS 다큐 인사이트 팬데믹 머니 제작팀 리더스북
    16,200원 | 900P
    무엇이 우리를 ‘벼락 거지’로 만들었는가? 국내외 최고 경제 전문가 14인이 진단한 거대한 부의 지각변동에 주목하라! “수신료의 가치를 증명한 명품 다큐”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2021년 화제의 다큐멘터리 〈팬데믹 머니〉가 책으로 만들어졌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실물경제와 최대 호황을 맞이한 자산 시장이 교차하는 이 모순된 현실은 왜 발생하는 걸까? 그 답을 구하기 위해 〈팬데믹 머니〉 제작진은 제러미 리프킨, 제이슨 솅커, 오건영, 박종훈 등 국내외 최고 경제 전문가들을 만나 달러라는 기축통화가 작동하는 방식부터 어마어마하게 풀린 돈이 거품과 부채를 만들고 결국 경제 위기를 불러일으키는 과정을 깊이 있게 추적한다. 특히 『팬데믹 머니: 감염된 경제, 풀린 돈의 역습에 대비하라』는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전문가들과의 대담을 수록했다. 또한 2022년 달라질 경제 환경과 자산 시장에 대해 통화정책 전문가 김진일 고려대 교수와 금융 전문가 오건영 신한은행 부부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코로나19 경제 위기에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쏟아져 나온 ‘팬데믹 머니’는 돈의 법칙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우리는 새로운 머니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팬데믹 머니가 세계경제와 화폐 질서에 가져올 지각변동을 감지하고, 한발 앞서 부의 흐름을 내다볼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센터 비즈니스북스
    16,200원 | 900P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막강한 신흥 소비권력 5070! 그들에게 잘 팔리는 것들의 비밀을 파헤친 최초의 트렌드 분석서! 많은 기업들이 약 23억 명에 달하는 MZ세대를 잡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MZ세대는 주력 소비자가 아니다. 표면적으로는 미디어, 유행, 트렌드를 이끄는 것처럼 보이지만 역사상 가장 가난한 세대이자 경제적 주도권을 쥐지 못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세대다. 실제 강한 소비력을 갖고 무섭게 성장하는 소비자는 따로 있다. 바로 5070 세대, 즉 시니어 세대이다. 이들은 전세계 부(富)의 절반 이상을 소유하고 있다. 사회 곳곳에서 왕성한 현역으로 활동하며 강력한 구매력을 무기로 시장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소비시장의 새로운 권력으로 부상한 이들은 금융, 문화, 패션, 라이프스타일, 의식주, 사회구조와 제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다시 말해 시니어 세대가 무엇을 원하며 갈망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며 무엇을 사고 싶어 하고 어떤 것을 버리고 싶어 하는지 등 그들의 취향과 욕망에 관심을 기울이는 기업과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말이다. “더 건강하고 부유해진 시니어 세대가 소비재, 서비스, 금융 시장을 뒤흔들 것이다!”라는 〈이코노미스트〉의 예측처럼 향후 10년간 시장의 기회는 시니어 세대에게서 나올 것이다. 그러나 이제껏 이 시장을 제대로 분석하거나 성공한 사례를 정리한 책을 찾기 힘든 상황이다.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시장에서 포착한 시니어 비즈니스 아이템 100개를 소개하는《2022 대한민국이 열광할 시니어 트렌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시니어 트렌드 분석서’이자 5070의 욕망과 취향을 제대로 읽어 새로운 비즈니스 활로를 모색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전세계 다양한 비즈니스 성공 사례들을 통해 기업, 사회, 개인 모두 시니어 트렌드를 꿰뚫는 통찰과 이 시장을 선점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경제교양서
  • 세상의모든지식 21세기북스
    14,400원 | 800P
    “세계사를 바꾼 브랜드의 핵심 전략은 오리지널 스토리다!” 오래된 브랜드들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들이 갖는 오리지널의 가치와 철학이 보인다. 세계인의 아침 식사를 책임지는 ‘켈로그’ 시리얼부터, 찍으면 바로 인화되는 즉석카메라 ‘폴라로이드’,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장난감 ‘레고’, 국민 소화제 ‘활명수’… 사용해본 적은 없을지라도 누구나 들으면 바로 아는 브랜드들이 있다. 이러한 브랜드 파워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오리지널의 탄생』은 그 해답을 브랜드가 가진 ‘스토리’에서 찾았다. 유튜브 대표 지식 채널인 ‘세상의모든지식’이 오랫동안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28개 브랜드를 선별해, 브랜드의 탄생 배경과 창립자의 철학, 소비자와 함께 쌓아온 역사를 추려 묶었다. 미처 알지 못했던 브랜드 이야기와 브랜드 속에 숨겨진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최초이자 최고로서 오랜 세월 살아남은 브랜드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그 비밀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김민구 길벗
    15,300원 | 850P
    2022년 최신 경제 이슈 완벽 반영! 뉴스가 들리고 세계 흐름이 보인다! 유쾌한 경제 입문서 ㆍ 한 번만 읽어도 경제를 보는 힘이 생긴다! 어려웠던 경제가 말랑해지는 필수 경제 상식 178 ㆍ 취업, 교양, 재테크까지 이 시대의 생존 교양을 한 권으로 끝낸다! ㆍ 곳곳에 수록된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읽고 즉시 이해한다!
  • 자오궈둥 미디어숲
    16,920원 | 940P
    “메타버스, 스마트폰의 2차원 세상을 초월하다!” 전통 경제의 모든 기본 원칙이 무너지는 메타버스 현실 경제학, 준비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이제 메타버스에 올라탈 준비가 되었는가? 2021년은 메타버스의 원년이다. 상하이재경대학교 류즈양 교수의 말처럼, 메타버스가 우리 눈앞까지 들이닥쳤다. 인류는 본격적으로 디지털 세계에 뛰어들어 새 지평을 열고,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기 시작했다. 그야말로 대항해시대에 비견할 만하다. 디지털 세상 속에서 창조하고 생활하고 일하고 즐기며 살아가는 메타버스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 책은 현재 뜨겁게 논쟁이 일고 있는 메타버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넘어서 산업 생태계, 관리, 경제학, 기반시설 등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 봐야 할 관점을 보여 준다. 저자들은 과거 디지털 경제를 연구하면서 깨달은 바에 과학 기술 분야의 가장 놀랄 만한 변혁을 결합해 향후 발전 방향의 윤곽을 정리했다. 문제는 인류가 앞으로 살아갈 이 디지털 신세계에서는 과거 전통 경제에서 당연하다고 여겨졌던 기본 원칙들이 모두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구나 이 책의 서문을 쓴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메타버스의 디지털 자산 규모가 머지않아 현실 세계의 자산 규모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언한다. 메타버스는 단순한 경제가 아니라 ‘사회’이며 더욱이 M세대(메타버스 세대)가 만든 포스트모던 사회다. 메타버스에는 경제 현상은 물론이고 문화 현상과 사회 현상도 있다. 국가, 민족, 지역, 시간의 경계를 초월한 이 사회는 어떤 문명을 만들어낼까? 이 책은 도래할 메타버스 시대를 준비하고 기회를 포착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제임스 볼 다른
    22,500원 | 1,250P
    인터넷은 진정 혁명의 도구인가? 퓰리처상 수상 저널리스트 제임스 볼, 인터넷의 진짜 구조를 밝히다! 인터넷은 혁명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되었다. 권위에 저항하고 권력을 무너뜨리고 문화뿐 아니라 정치의 영역에서도 민주화를 확산시킬 것이라 믿어졌다. 하지만 인터넷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군사적 필요에서 등장했고, 국가적 기반을 통해 전파된 인터넷은 어쩌면 처음부터 중립적인 도구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인터넷 시대를 맞아 몇몇 새로운 기업이 등장했지만, 이들 역시 인터넷이라는 구조가 만들어놓은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기차일 뿐이다. 인터넷은 원래부터 권력과 지배력과 돈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더 많은 권력과 지배력과 돈을 안겨주었다. 인터넷과 인터넷이 작동하는 방식은 소수의 신념과 동기와 이해에 따라 결정되었다. 인터넷의 진짜 구조를 들여다보면 현대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권력이 드러난다. 현대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인터넷 기술과 문화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는 이 책은 수면 아래 감춰진 인터넷의 진짜 구조를 파헤친다. 1부에서 저자는 인터넷을 만든 사람과 연결하는 사람, 관리하는 사람을 만난다. 이들은 인터넷이라는 시스템의 탄생과 유지에 기여하는 사람들이다. 2부에서는 인터넷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 집단인, 투자자와 광고업자를 다룬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보이는 첨단 기술기업일지라도 중요한 결정권은 모두 투자자들에게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3부는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전쟁을 다룬다. 인터넷은 문화적 영향력을 겨루는 전선이자, 강대국들의 전장이다. 국가와 기업, 시민단체, 개인이 뒤엉켜 전선은 광범위하게 펼쳐진다.
  • 정지훈 틔움출판
    19,800원 | 1,100P
    인공지능은 곧 인터넷과 같은 길을 걷게 된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인공지능이 도대체 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인가?”라는 자조 섞인 질문으로 바뀌었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앞으로 5년 이내에 모든 기술 데이터와 인프라가 AI 기반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2010년 전후 모바일에 적응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을 구분했던 것처럼,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AI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느냐, 못하느냐로 구분되는 시기가 도래했다. AI 기술과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없이는 미래를 준비할 수 없는 이유다. 이 책은 AI의 역사에서 시작하여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 AI의 창의성과 공정성, 그리고 인간과의 상호작용까지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또한 단순한 트렌드 분석을 넘어 신기술 분야 투자에 대한 통찰과 기술 스타트업의 관점까지를 모두 다루고 있어 AI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에서부터 AI 관련 조직에서 일하는 구성원 모두에게 유용하다. 또한 글로벌 AI 전문가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는 이 책의 가치를 더한다.
경영전략/마케팅
  • 댄 페냐 한빛비즈
    22,500원 | 1,250P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성공 코치, 회당 1천만 원이 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동기부여 연사! “그 정도 자세와 목표로는 그저 그런 인생밖에 살 수 없다!” 90만 원으로 5천억의 부를 일군 전설의 사업가 ‘댄 페냐’ 2030세대는 왜 이 억만장자의 강렬한 메시지에 열광하는가! 여기, 성공을 위한 열정 외에는 아무것도 없던 한 남자가 있다. 자신만의 뚜렷한 원칙을 가진 그는 90만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5천억 원의 자산가치를 가진 회사로 성장시킨 이력을 갖고 있다. ‘1조 달러의 사나이’라는 기업가적 평판,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멘토인 그가 이 불황의 시기에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뭘까? 댄 페냐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 중 한 사람이자 세계적인 비즈니스 성공 코치다. 그의 유튜브 영상이 지금 2030세대의 가슴을 후벼파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의 자세’를 역설하는 그의 영상은 누적 조회 수가 1,000만에 달한다. 댄 페냐의 조언은 직설적이다. 언성이 높고 거칠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가 정말로 나를 바꿔줬다”고 말한다. 이론에 불과한 논리가 아니라 철저히 자신의 사례에 기반한 원칙이다. ‘내 삶은 내가 개척한다’는 젊은 세대의 도전적 마인드와도 맞닿아 있다. 책은 ‘고성과’와 ‘대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론을 설명한다. 댄 페냐는 이를 ‘퀀텀 리프 어드밴티지’라고 부른다. 드림팀을 만들고 거래를 성사시키는 법, 성공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인수하는 법 등이 담겼다. 1999년 초판이 출간됐지만, 댄 페냐의 명료한 성장 원칙은 경제위기가 고조된 지금 더욱 유효하다. 실천 가이드 중 ‘페냐이즘’이라고 명명된 113개의 지침만 읽어도 책값이 아깝지 않다.
  • 엄지용 마인드빌딩
    16,200원 | 900P
    물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전 세계에 몰아닥친 코로나로 인해 수없이 많은 기업이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룬 기업들이 있다. 바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이다. ‘쿠팡’, ‘네이버’. ‘카카오’, ‘이마트’, ‘마켓컬리’, ‘배달의 민족’과 같은 기업이 그들이다. 그런데 이들 기업을 우리는 포털이나 온라인 쇼핑, 배달앱 회사로만 알고 있다. 틀린 건 아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기업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물류’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류를 눈에 보이는 대로, 혹은 법이 정하는 대로 ‘보관업’이나 ‘운송업’으로 한정한다면 물류 기업이라 할 수 없겠지만, 시시각각 이종 산업이 물류와 융합되는 요즘 같은 시대에는 좀 더 넓은 의미로 물류를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물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류 전문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다년간 물류 업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수집한 정보와 터득한 노하우로 변화의 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물류에 관한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또한 물류의 관점으로 기업과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물류 그 이상의 것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물류학에는 없는 물류 이야기’. ‘대중적인 물류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 매튜 룬 현대지성
    13,500원 | 750P
    애플, 구글, 디즈니, 레고, 넷플릭스가 찾는 픽사 스토리텔러의 실전 스토리텔링 바이블 〈토이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 〈몬스터주식회사〉 〈몬스터대학교〉 〈업〉 〈카〉 픽사 20년 경력 스토리 제작자가 밝히는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의 모든 것! 네이버, 카카오, 디즈니코리아 등 국내 인플루언서 강력 추천 도서! 애플, 구글, 디즈니, 레고, 넷플릭스,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폭스바겐, 아디다스 등… 유명 글로벌 기업들이 픽사 최고의 스토리텔러 매튜 룬을 찾는 이유는?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라따뚜이〉 〈몬스터주식회사〉 〈몬스터대학교〉 〈업〉 〈카〉 등등 픽사에서 20년간 스토리 제작자로 일하면서 그가 만들어낸 히트작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매튜 룬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컨설턴트이자 인기 강연자다. 기업들은 왜 스토리텔링에 열광하는가? 바로 스토리가 가진 힘 때문이다. 똑같은 메시지나 데이터라도 날것 그대로 전달하는 것과 스토리를 결합해 전달하는 것은 효과가 천지 차이다. 인지심리학자 제롬 브루너에 따르면, 사람은 스토리를 통해 정보를 접할 때 무려 22배나 잘 기억한다고 한다. 소설 『정글북』의 작가 러디어드 키플링은 “학생들에게 역사를 스토리로 가르치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력적인 스토리는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공감을 사고, 가슴을 뛰게 하고, 궁극적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마법 같은 힘을 지니고 있다. 『픽사 스토리텔링』은 저자가 픽사에서 스토리텔러로, 그리고 수많은 기업의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깨달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 법칙을 후크, 변화, 교감, 진심, 구조, 영웅, 조연, 혁신, 영감 등 9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이 책은 마케팅, 브랜딩, 세일즈, 기획, 프레젠테이션, 리더십 등 모든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탁월한 스토리텔러가 되는 핵심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준다.
  • 남태희 다산북스
    16,200원 | 900P
    창업 파트너 선정부터 업계 리더가 되기까지 급성장 스타트업이 반드시 거치는 5단계 여정 실리콘밸리에는 “Pay It Forward”라는 특별한 기업가 정신이 있다. 경험 많은 선배가 이제 갓 시작하는 후배에게 앞으로 당면할 어려움과 이에 대한 조언을 나누며, 그들이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인연과 선의 이외에 다른 이유를 찾아보기 힘든 이런 기업가 정신은 HP의 공동창업자 빌 휴렛이 선뜻 일할 기회를 만들어준 열세 살의 스티브 잡스에게까지 수십 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까지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스타트업, 즉 기업 대상 B2B 스타트업의 창업에 초점을 둔 책은 거의 없었다. 창업자이자 투자자로 실리콘밸리에서 30년간 경력을 쌓아온 남태희와 밥 팅커 두 저자는 이에 『생존을 넘어 번창으로(Survival to Thrival)』를 저술하여 그 빈틈을 메우고, “받은 도움을 전수하는” 기업가 정신도 살리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그 결과로 탄생한 책으로 스타트업을 어떻게 시작하고 경영해 나갈지 큰 그림을 먼저 그려야 하는 창업자, 임직원 또는 투자자들을 위한 책이다. 총2권 중 1권 ‘기업의 여정’을 다룬다.
  • 추선우 메타팩토리
    16,200원 | 900P
    부의 판도를 바꿀 디지털 신대륙의 새로운 자본주의! 당신의 기업은 어떤 전략으로 싸울 것인가! 메타버스를 둘러싼 새로운 경제 전쟁이 시작되었다. 미국이 플랫폼과 미디어 시장에서 패권을 장악하는 듯 보였지만 중국이 거대 자본을 앞세워 침공을 감행했고, 근래에는 한국이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강자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바야흐로 메타버스는 세계대전 규모의 경제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메타버스 경영》은 미국과 중국의 메타버스 기업이 시장 점령하기 위해 활용해온 전략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한국 기업들이 메타버스 경쟁에서 살아남을 뿐 아니라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대응 전략을 전달하는 책이다. 챕터0은 ‘디지털 경제 전쟁: 부의 판도를 바꾼다’이다. 이미 시장에 출시된 미국과 한국의 메타버스 서비스를 예로 들어가며 메타버스의 본질과 3D 온라인 특성 그리고 부가가치 극대화 전략을 중점으로 다뤘다. 아직 메타버스라는 개념에 생소한 독자가 메타버스를 정확하고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챕터이기도 하다. 챕터1은 ‘당신이 알고 있는 메타버스의 정의’이다. 메타버스를 단순히 게임을 위시한 온라인 서비스로 정의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챕터에서는 메타버스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메타버스 유형과 소비자 일상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챕터1을 읽은 독자들은 ‘메타버스는 비가역적이고 필연적인 변화다’라는 저자의 메시지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챕터2는 ‘메타버스의 7가지 메커니즘과 확장’이다. 앞선 챕터에서 명쾌하게 정의한 메타버스가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어떤 기술과 만나 어떻게 확장될 것인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엔터테인먼트는 물론이고 디지털화폐·인공지능·온라인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작동할 메타버스 메커니즘을 읽은 후에 독자들은 자신의 직업과 전공에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챕터3은 ‘메타버스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C-BAND’이다. 메타버스의 혁신과 새로운 기회 그리고 예측 가능한 위험 요소를 살펴보고, 기업이 메타버스를 추진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C-BAND(콘텐츠, 블록체인, 인공지능, 네트워크, 디스플레이&데이터)’ 전략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 챕터는 한국이 메타버스 경쟁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 전략이기도 하다. 챕터4는 ‘메타버스 선점을 위한 한국, 미국, 중국의 전략’이다. 미국이 선도하고 있는 메타버스 시장의 현재와 중국의 추격 전략 그리고 한국의 새로운 기회를 담았다. 미국의 전략을 파훼하기 위해 저자들은 전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미국 빅테크 기업과 메타버스 실행 정도를 다각도에서 분석했다. 이에 더해 메타버스를 가장 잘 실행하고 있는 텐센트 그룹의 경영·투자 전략을 살펴본다. 궁극적으로는 한국 기업이 취해야 할 경영 전략 그리고 해외 기업과의 협업 전략을 제시한다. 챕터5는 ‘메타버스 정복을 위한 STEP 3’이다. 메타버스 경쟁에서 생존하고 더 나아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기업들이 알아야 할 3단계 경영 전략이 담겨 있다. 메타버스는 지금까지의 그 어떤 경제 전쟁보다 더 치열할 것이며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서 전개될 것이다. 기업의 생존과 소비자의 삶의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다. 더 늦기 전에 한국 기업이 메타버스를 명쾌하게 이해하고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한다. 메타버스 전략서로서 이 책이 한국 기업에 꼭 필요한 이유다.
조직관리/리더십
  • 구마히라 미카 시프
    17,820원 | 990P
    “시장의 규모는 작아지는데 목표 실적은 자꾸 높아진다.” “다른 부서와 협력해야 하는데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 “업무 의욕을 올려주고 싶은데 후배를 가르칠 시간이 없다.” 선명한 비전 속에서 모두가 스스로 일하는 팀을 만드는 최적의 생각 정리 기술! 혹시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이 하는 건 ‘리더의 고민’이다. ‘리더’란 나 한 사람만의 성장이나 내 안위만을 생각하면 안 되는 사람이다. 당연히 고민은 복잡하고, 돌파할 방법은 잘 보이지 않는다. 엉켜 있는 내 머릿속과 상황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 걸까? 해답은 양질의 대화와 리플렉션, 두 가지다. 오케이,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은 이해된다. 그럼 리플렉션이란 뭘까? 리플렉션이란 ‘자신과 팀원들의 내면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다양한 경험에서 깨달음을 얻어 미래의 성장을 위해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 모두는 효과적인 리플렉션을 통해 성공이나 실패를 맛본 경험에서 가치 있는 지식을 발견해내고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어떻게? 이 책 《일 잘하는 팀을 만드는 리플렉션의 힘》에서 리더십 및 조직관리 분야의 권위자 구마히라 미카는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는 사람의 운영체제도 뒤처지지 않게 업데이트 해야 한다고 말하며, 경험으로부터 배우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는 방법, 즉 ‘리플렉션’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한다.
  • 장 프랑수아 만초니 위즈덤하우스
    17,100원 | 950P
    경영학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심리 이론, 필패 신드롬 알고 있다고 확신하지만 실제로는 모르고 있는 것이 문제의 근원이다!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저자들은 상사와 부하의 관계에 대해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연구하면서 매우 흥미로운 현상을 포착한다. 아무리 일을 잘하는 부하직원이라도 상사로부터 일을 잘 못한다는 의심을 받는 순간 실제로 무능해진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를 ‘필패 신드롬’이라 명명했다. 필패 신드롬이 생기는 것은 상사가 자신의 주관에 부합하는 정보만을 인식하려 하는 확증편향 때문이다. 즉, 상사는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게 되는 인지적 편견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편견이 부정적으로 작용할 경우 유능한 직원조차 무능한 직원으로 전락하고 마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 상사를 포함한 모든 리더가 ‘필패 신드롬’에 빠져 현명하지 못하게 행동하는 원인을 진단하고, 그에 대한 처방을 통해 더 나은 성과와 결과를 가져오는 방법을 알려준다.
  • 태준열 미래의창
    12,600원 | 700P
    “꼰대 아닌 멘토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대화와 관계와 성과는 진정성에서 나온다! 사람을 진심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팀장’ 수업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매일 조금씩, 혹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바람은 회사 조직에도 불어왔고 단순히 명령과 지시만으로 조직을 관리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니 실무자이자 관리자로서 조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야 하는 팀장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팀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한다는 것, 일을 잘한다는 것, 다시 말해 ‘좋은 팀장’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25년간 HR 분야에서 일하며 수많은 임직원들을 만나고 교육해온 저자는 좋은 팀장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팀원으로 하여금 진심으로 일에 몰두하여 열정을 쏟고 가치 있는 성취를 이루도록 하려면 팀장부터 진정성을 갖추고 팀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성은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고, 또 어떻게 해야 팀원들이 느낄 수 있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팀장의 마인드와 성과, 소통, 관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답을 건네며 진짜 ‘좋은 팀장’으로 향하는 길을 안내한다.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생각을 더한다면 그 변화의 시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윤대현 인플루엔셜
    15,750원 | 870P
    ★ 대한민국 CEO들이 가장 많이 찾는 두 심리 멘토의 리더십 코칭! ★ KAIST 이광형 총장 강력 추천 “리더들의 멘토가 되어줄 책!” ★ 포스코, 현대자동차그룹, 카카오… 임원들이 먼저 탐독한 화제의 책! “회사 생활의 99%는 멘탈 싸움이다!” 정신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와 리더십 전문가 장은지 대표가 리더십 코칭에 정신의학을 접목한 최고의 솔루션을 전한다 팬데믹 시대, 불확실성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압도적 성과를 보여주는 리더들이 있다. 이들은 새로운 경영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며 자신만의 성장 곡선을 그려나간다. 평범한 리더들조차 자기 마음을 관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두려움을 성취로 바꾸는 이들의 대담한 리더십의 비밀은 무엇일까? 20여 년간 실전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리더를 자문해온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와 전 맥킨지리더십센터장 장은지 대표는 이 비밀을 ‘마음을 들여다보는 힘’이라 말한다. 꼭 팬데믹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표준화와 규모의 경제에서 벗어나 개인의 창의성과 감정이 발현되는 방향으로 조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리더가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다. 신간 《리더를 위한 멘탈 수업》은 두 저자가 실제 경영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 의학과 경영 이론을 접목한 퍼포먼스 코칭을 통해 마음관리가 핵심 역량이 된 시대에 리더를 위한 멘탈 솔루션을 전한다. 자신이 좋은 리더인 줄 알았던 리더, 지나친 완벽주의로 자신을 혹사시키는 리더, 한 번의 거절로 패배감에 휩싸인 스타트업 CEO, 피드백이 통하지 않는 저성과자 팀원과 일하는 팀장, 내향적인 성향으로 고민하는 임원… 이 시대의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신이 마주하는 한계와 어려움을 오로지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고독한 리더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 김경수 에이블북(ABLE BOOK)
    13,500원 | 750P
    상위 1% 기술자 비율 70%, 평균 연령 35세,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설립 8년 만에 건설업 최강의 혁신 기업으로 자리 잡은 태일씨앤티의 놀라운 성장, 공정한 분배, 상생에 대한 이야기 건설 하면 대개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삼성건설, GS건설 등 대기업을 떠올린다. 그런데 건물을 하나 지으려면 여러 협력업체의 노력이 들어간다. 일반인에겐 익숙하지 않지만 각 분야별 전문건설업체들이 있다. 태일씨앤티는 건물의 골조공사를 담당하는 철근콘크리트 전문건설기업이다. 태일씨앤티는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엄격하고 까다롭기로 소문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1기부터 3기까지 짓고 있으며, 삼성병원, GS건설 브라이튼 여의도 복합시설 등 굵직굵직한 대형 구조물을 완벽하게 시공해 원청업체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기업이다. 실력뿐만 아니라 경영 방식도 놀랍다. 보수적인 건설업계 내에서도 특히나 더 보수적이라 알려진 철근콘크리트 업체인데도 마치 IT업체처럼 운영되고 있다. 직원들에 대한 성과급 또한 대단하다. 올해의 태일인상을 받으면 3,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사내 결혼을 하면 3,000만 원이라는 거액의 축하금을 받는다. 어떻게 이런 경영이 가능한지 이렇게 하고도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더 많이 나눠주고 더 많이 성장하는 태일씨앤티의 성공 비결을 들어보자. 이 책을 통해, 생존과 지속 성장을 고민하는 중소기업 CEO는 경영전략과 경영혁신 노하우를 얻을 수 있으며, 건설 관련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은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일 잘하는 법
  • 심인혜 책밥
    18,000원 | 1,000P
    〈뽀시래기의 지식 한 장〉 뉴스레터 팀이 알려주는 신입사원, IT 용어가 낯선 직장인을 위한 실무 용어 175 이 책은 ‘익숙하지 않을 뿐, 부족한 게 아니에요’라는 슬로건 아래,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들여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운 뽀시래기 직장인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는 〈뽀시래기의 지식 한 장〉 팀이 신입사원이나 IT 용어가 낯선 이들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무 용어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서는 총 175개의 용어를 7개의 분야로 나눠 설명하고 있는데, 우리의 뽀시래기 직장인들이 궁금해하는 용어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대화와 상황 설명을 통해 보여주고, 뽀식이 캐릭터를 활용한 일러스트와 더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통해 해당 용어를 실무에서 완벽하게 이해 혹은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 황보현우 한빛비즈
    16,020원 | 890P
    “앞으로는 데이터에 근거해 보고하고 지시하세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발등에 불 떨어진 모든 팀장들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빅데이터 분야 세계 Top 100에 꼽히는 전문가들이 쓴 데이터 분석 입문서가 나왔다. 국내 최초로 실제 기업의 데이터 분석 에피소드와 멘토링을 중심으로 한 내용으로, 데이터 리터러시를 훈련시켜주는 책이다. 비전공자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상의 김 팀장과 그의 멘토인 황보 교수 캐릭터를 만들어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 썼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느 누구도 하나로 꿰어내지 못했던 저자들의 풍부한 현업 컨설팅 사례. 영업 마케팅부서부터 기획팀, 인사팀, 비서실, 제조공장, 매장 관리, 온라인쇼핑몰 관리까지, 현업에서 가장 빈번하게 겪는 문제를 두루 풀었다.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사람이라면,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싶은데 데이터를 활용할 줄 몰라서 ‘감(感)’에만 의지해왔던 경영자나 중간관리자라면, 이 책이 데이터를 ‘의사결정을 뒷받침해줄 확실한 무기’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 신수정 턴어라운드
    16,200원 | 900P
    “삶을 춤추게 만드는 일의 철학” ★★ 페이스북 독자들의 거듭된 출간요청, 드디어 책으로! ★★ 일과 삶의 변화를 먼저 경험한 페이스북 277명의 추천사! “통찰의 위대함! 행운을 잡을 준비가 되었는가?”_ 강태진 “내가 페이스북을 지우지 않았던 유일한 이유”_ 민현조 “나에게 집중과 성장의 힘이 되어준 글의 힘”_ 이영미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페이스북의 현인, 리더십 구루 신수정 부사장이 전하는 일과 삶의 통찰! 〈일의 격〉은 페이스북에서 일과 삶에 대한 경험과 통찰로 수많은 직업인들에게 공감과 열광적 지지 를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KT 신수정 부사장의 글을 엮은 책이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다양 한 현장 경험과 수 천권에 달하는 독서의 흔적으로 채워져 있다. 성장, 성공, 성숙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 그리고 우리들의 삶을 더 가치있게 변화시킬 수 있는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다.
  • 김도영 위즈덤하우스
    14,220원 | 790P
    모두가 기획자인 시대, 기획을 더 잘하고 싶어서 책을 읽습니다 제품 생산자든 마케팅 담당자든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만들고, 내놓는 사람들은 모두 기획자다. 하지만 본인의 역량을 스스로 키우는 것 외에 기획 업무를 잘하기 위한 방법은 막연하기만 하다. 이 책의 저자는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한다. IT 최첨단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도구들을 활용하기에도 벅찰 것 같은 저자가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내기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기댔던 건 예상외로 ‘책’이었다. 책을 통해 기획하는 힘을 키워나가는 동시에 책에 기대 읽고, 생각하며, 삶을 펼쳐나가는 동시대 기획자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손정일 원앤원북스
    15,300원 | 850P
    빅데이터는 내 사업의 미래를 알고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는 자, 시장조사를 시작하라! 사업을 시작할 때 ‘온라인 시장조사’는 단연 가장 중요한 일이다. 시장조사는 빅데이터를 통해서 잠재고객을 발굴하고, 신제품이나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을 예상해볼 수 있는 중요한 단계다. 사업 환경이나 시장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우리의 주 고객은 누구인지, 경쟁사는 어디이며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템을 출시했을 때 어떤 유통 채널을 확보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는 과정이 바로 시장조사다. 이러한 시장조사를 거치지 않으면 많은 노력과 비용을 들여서 만든 아이템이 출시되었을 때 막상 판매할 시장이나 고객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반대로 경쟁사가 너무 많아 사업을 제대로 시작해보지도 못하고 사라지게 될 수도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시장을 분석해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의 저자들은 빅데이터 기반의 시장조사 솔루션을 구축하고,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코칭과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화장품 업계에서 오랜 기간 신제품 개발과 시장조사 업무를 해오고 있는 각 분야 마케팅 전문가들이다. 이들이 각자 업무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조사 도구와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했다. 시장조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나, 효율적인 조사 도구를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자 하는 사람들, 혹은 정부 지원 사업에 필요한 제안서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려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따라 시장조사를 시작해보자.
창업/사이드잡
  • 토머스 아이젠만 비즈니스북스
    19,800원 | 1,100P
    하버드 MBA 창업학의 대가 아이젠만이 밝힌 끝까지 살아남는 스타트업 실전 전략! 세계 최고들에게만 허락된 창업 성공의 비밀을 한 권의 책에 담다! 창업 아이디어나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찾아온다. 하지만 불행히도 모든 면에서 준비된 창업가는 없다. 스타트업의 성공은 수없이 많은 선택과 결정의 집합체다. 최종 결정권자인 창업가가 다른 누구보다도 멀리 보고 넓게 알아야 할 이유다. 이 책은 조직관리, 인사관리, 위기관리, 투자전략 그리고 경영철학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 창업가라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고 있다. 또한 하버드 MBA 출신 창업가들이 설립한 스타트업이 어떻게 성장했고 왜 실패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하버드 경영대학원(HBS)에서 지난 24년간 스타트업을 비롯한 130여 개의 기업 사례를 연구하고, 특히 창업 성공 이론과 전략에 세계적 권위를 가진 아이젠만 교수가 쓴 이 책은 저자의 수년간의 스타트업 연구 결과를 집약한 것이다. HBS에서 공저로 집필한 그의 《케이스 스터디》는 전 세계적으로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기업 및 교육 현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 저자는 연구를 통해 스타트업이 한번쯤은 반드시 겪게 되는 결정적인 순간에 창업가가 던지게 될 대표적인 질문들을 정리했고 그에 대한 답을 다각도로 담았다. 이 책은 창업가들이 사업을 이끌면서 내리게 될 크고 작은 의사 결정의 판단 근거가 되어줄 것이다. 자신의 결정으로 인한 성패의 운명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창업가라면 그가 이끄는 스타트업은 어느 기업보다도 독보적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은 창업가와 읽지 않은 창업가의 행보가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 은현장 떠오름
    15,120원 | 840P
    돈 벌려면 돈 되는 일에 집중하라 장사의 신, 은현장이 하면 다르다! 장사에 요령 같은 것은 없다. 마케팅을 잘하는 것도,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것도 장사를 잘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과 ‘간절함’이다. 고객을 대하는 진심은 통하고, 간절함은 성공의 요인이 된다. 이 책의 저자 은현장은 ‘장사의 신’으로 불린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표로 중국집과 피자가게, 칼국수집 등 배달일부터 시작해, 전국 200개 매장의 ‘후라이드참잘하는집’ 치킨 프랜차이즈를 창업했다. 그가 레드오션인 치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고객들의 사랑받는 치킨 브랜드로 입지를 구축하고, 폐점률 0%의 신화를 달성한 방법은 남다르다. 이 책에는 창업 준비부터 가게 운영, 대박 가게를 만드는 비결까지 저자만의 장사 노하우가 담겨있다. 어렵고 전문적인 용어가 아닌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온몸으로 부딪혀 터득한 비결을 그의 삶 속 이야기에 녹여내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30만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의 운영자인 저자는 어렵고 힘든 자영업자들을 무료로 컨설팅해주면서 컨설팅해주는 가게마다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저자의 명쾌한 솔루션을 부록으로 두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그의 컨설팅을 간접 체험할 수 있으며, 유튜브 영상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그의 장사 철학과 삶의 가치관을 배울 수 있다.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김윤수(빌사남) 경이로움
    14,400원 | 800P
    상위 1% 공인중개사 빌사남의 특급 영업 비밀 대공개! 그는 어떻게 톱클래스 공인중개사가 되었을까? 매출 100억 원을 만들어내는 1% 공인중개사는 무엇이 다를까? ‘빌사남’으로 더 잘 알려진 저자 김윤수 대표가 20대에 부동산 중개업에 뛰어든 이후, 오랜 시간 온몸으로 부딪히며 쌓아온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빌사남이 어떻게 그토록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는 ‘큰돈을 벌려면 부동산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19세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24세에는 최연소 팀장이 된 동시에 억대 연봉을 달성했다. 그 후 빌딩 전문 중개법인을 설립해 여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전략적이고 혁신적으로 공인중개사의 길을 걸어온 그는 자신의 영업 비밀을 기꺼이 공개했다. 이제 막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 개업을 준비 중인 사람, 어떻게 영업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등 중개업에 종사하거나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볼 만하다. 업계 관계자가 “이런 것까지 다 알려줘도 돼요?”라며 우려를 표했을 정도다. 공인중개사뿐 아니라 모든 업종의 영업자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을 읽고 성공적인 공인중개사로 한 걸음 도약하기를 바란다. “저처럼만 하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중개의 성공신화 빌사남이 알려주는 한 번 읽고 바로 써먹는 공인중개사 성공 가이드 정부가 집계한 2021년 1월 개업 공인중개사 수는 11만 5,860명이다. 2020년에 처음 11만 명을 돌파한 이후로 꾸준히 늘고 있다. 매년 부동산 규제책이 강화되면서 중개업계가 불황이라는 이야기가 파다하지만, 부동산 중개시장에 들어오려는 사람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기존 개업자까지 포함하면 100만을 훌쩍 넘는 레드오션이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공인중개사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정보가 너무 없어 기존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아직도 휘황찬란한 색깔로 칠한 간판을 달고, 의자와 테이블 하나만 덜렁 놓고 개업을 시작하는 중개사무소가 많다. 저자는 공인중개사 성공의 핵심은 마케팅이라고 강조한다. 마케팅의 60%는 서비스 품질이 좌우한다. 부동산 중개 관련 지식은 나머지 40% 정도다. 즉 피 튀기는 중개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남들과 다른 차별화 전략이 중요하다. 그래서 빌사남은 전문 분야인 빌딩에 집중했고, 상호부터 인테리어까지 ‘남다르게’ 준비했다. 매물 광고로 도배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을 브랜딩하고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공유하는 데 언론과 SNS를 활용했다. 그 결과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공인중개사가 되었다. 부동산 중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개업부터 고객 관리까지 공인중개사의 모든 것 이 책은 중개사무소를 개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내용부터 매물 확보와 고객 관리, 홍보까지 공인중개사가 궁금해하는 모든 내용을 담았다. 공인중개사의 연봉, 사무소 이름, 사무소 위치, 인테리어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이고 서울 중개업 핫스폿, 유튜브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실무에 유용한 판례까지 꼼꼼히 다룬다. 특히 고객의 성격에 따른 응대법과 언론에 전문가로 언급되는 방법, 소식지 배포에 관한 내용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소중한 정보다. 이 책을 읽고 본인에게 맞는 방법 몇 가지만 따라 해도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성호철 포르체
    15,120원 | 840P
    이 책에서는 실제 스타트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겉보기에는 쉽게 성공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 뒤에서 12인의 창업가가 어떻게 실패하고,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발버둥 쳤는지, 실패 속에서 어떤 성공의 단초를 발견했는지 말이다. 경제 전문 기자인 저자는 창업가 12인의 이야기에 자신의 인사이트와 해외 창업가의 사례를 더해 한층 더 풍성하게 내용을 전한다.
  • 장나래 스마트북스
    13,500원 | 750P
    자영업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진짜 시장 이야기_『골목의 약탈자들』 한해에만 100만여 명이 새로 유입되는 거대한 자영업시장, 『골목의 약탈자들』은 이 거대한 시장에서 자영업자들을 먹잇감으로 삼아 빨대를 꽂는 약탈자들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진다. 〈1장 초보창업자를 노리는 덫〉은 초보자를 노리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시장 장악, 허위매물, ‘감아오기’ 수법을 소개하고, 〈2장 창업컨설팅, 달콤한 악마의 유혹〉은 기자인 저자가 위장취업해서 살펴본 창업컨설팅업체의 실태를 낱낱이 밝힌다. 〈3장 7가지 유형별 창업컨설팅 피해 사례〉는 유효고객수의 함정, 악마의 계약서, 매출조작, 업종변경을 유도하는 진짜 이유 등 실제 흔한 피해 사례를 소개한다. 〈4장 초보자를 노리는 치명적인 4가지 덫〉에서는 떴다방 프랜차이즈, 리턴, 특수점포, 본사 점포개발팀, 해외 프랜차이즈 등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알려준다. 〈5장 고소득 자영업자가 10억을 단숨에 날리는 방법〉은 신도시 텅빈 상가에는 왜 꼭 망해가는 약국이 있는지, 신도시가 작전지가 되는 이유 등 병원 및 약국 입점을 둘러싼 신도시 건물분양의 흥행 및 분양가 뻥튀기 메커니즘을 다룬다. 〈6장 권리금의 진실과 거짓말〉에서는 권리금을 둘러싼 창업컨설팅업체의 술수와 권리금 장사에 뛰어드는 자영업자들 등 권리금 문제를 집중 해부한다. 〈7장 ‘자영업 약탈자’ 없는 세상을 꿈꾸며〉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나타난 약탈자들의 수법을 소개하고, 자영업 약탈자들을 막기 위한 대책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