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오늘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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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이달의 책
교보문고 선서위원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책
  • 장한식 메이트북스
    16,650원 | 920P
    누적 조회수 6천만! 머니올라에 출연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00인의 식견이 녹아 있는 책! 누적조회수 6천만, 구독자수 40만! 다양한 분야의 경제 전문가를 모시고 국내외 경제 이슈를 심층분석하는 경제 유튜브 채널! 바로 ‘머니올라’ 이야기다. 채널의 진행자들이 책을 냈다. 국내외 경제와 주식시장의 흐름, 부동산 시장 상황, 투자전략, 연금, 세금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관련 이슈를 다뤄오면서 쌓인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경제흐름과 투자방법을 알려주는 채널답게 평범한 개인이 종합적인 부의 설계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탄탄한 경제적 토대를 갖춰놓은 후 다른 한편으로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를 늘리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안전한 주식, 부동산 투자를 위해선 국내외 경제흐름뿐만 아니라 달러와 금, 암호화폐 등 자산에 대한 이해와 함께, 경제 섹터별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관련 내용들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머니올라에 출연했던 주식세계의 고수들이 등장한다. 고수들이 강조하는 투자의 본질과 전략, 인사이트를 전하고, 그들의 투자철학도 듣는다. 글로벌 주식천재들의 투자법도 중요하지만 국내 증시에 밝은 전문가들의 조언이 ‘부(富)의 설계’에 깊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에필로그에서는 보너스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머니올라 유튜브 채널의 성장기와 함께 수익률을 위한 유용한 팁들을 알려준다. 부의 설계는 글로벌 경제흐름을 읽고 토대를 쌓는 일로 시작하자!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환경과 금리의 특징을 기술한 다음 연금과 부동산, 이어 주식 실전투자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우선 1장은 글로벌 경제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주요 경제위기 때마다 해결사로 등장한 연방준비제도, 세계경제의 최대변수가 된 미중패권전쟁, 장기간 우상향하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 강력한 통제로 방향을 튼 중국의 정책, 과거의 영광을 꿈꾸는 일본, 신흥국의 부를 빼앗는 양털깎기의 공포 등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이슈와 핵심주체들의 행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2장은 돈의 흐름을 이끄는 금리의 종류와 역할,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의 힘과 역할, 과거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는 인플레이션의 부활, 암호화폐와 디지털 화폐,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부채의 실상 등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3장부터는 본격적인 부의 설계로 들어갑니다. 노후에 월 500만 원 수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좋은지 그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연금과 관련한 절세법과 노후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4장은 집 한 채를 보유하는 것이 왜 유리한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아파트를 유독 좋아하는지, 최근 몇 년간 집값이 폭등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 부동산 문제를 다룹니다. 5장에서는 ‘다가올 3년의 투자유망 8대 종목’으로 한정하되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 등 대형성장주의 가치사슬을 집중탐색하는 한편, 메타버스와 온라인유통, 엔터주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섹터들의 특징을 심층분석합니다. 6장에서는 국내증시의 특징과 한계, 투자시의 유의점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개별종목 투자와 차이가 있는 지수투자인 ETF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8장에서는 머니올라에 출연했거나 경제서적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한 전문가들의 투자전략과 철학을 소개합니다.
    2022년 1월 추천도서
  • KBS 다큐 인사이트 팬데믹 머니 제작팀 리더스북
    16,200원 | 900P
    무엇이 우리를 ‘벼락 거지’로 만들었는가? 국내외 최고 경제 전문가 14인이 진단한 거대한 부의 지각변동에 주목하라! “수신료의 가치를 증명한 명품 다큐”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2021년 화제의 다큐멘터리 〈팬데믹 머니〉가 책으로 만들어졌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실물경제와 최대 호황을 맞이한 자산 시장이 교차하는 이 모순된 현실은 왜 발생하는 걸까? 그 답을 구하기 위해 〈팬데믹 머니〉 제작진은 제러미 리프킨, 제이슨 솅커, 오건영, 박종훈 등 국내외 최고 경제 전문가들을 만나 달러라는 기축통화가 작동하는 방식부터 어마어마하게 풀린 돈이 거품과 부채를 만들고 결국 경제 위기를 불러일으키는 과정을 깊이 있게 추적한다. 특히 『팬데믹 머니: 감염된 경제, 풀린 돈의 역습에 대비하라』는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전문가들과의 대담을 수록했다. 또한 2022년 달라질 경제 환경과 자산 시장에 대해 통화정책 전문가 김진일 고려대 교수와 금융 전문가 오건영 신한은행 부부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코로나19 경제 위기에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쏟아져 나온 ‘팬데믹 머니’는 돈의 법칙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우리는 새로운 머니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팬데믹 머니가 세계경제와 화폐 질서에 가져올 지각변동을 감지하고, 한발 앞서 부의 흐름을 내다볼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2022년 1월 추천도서
  • 김장섭(조던) 트러스트북스
    16,200원 | 900P
    남아 있던 단점까지 극복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투자서! 조던 김장섭의 이전 책 『내일의 부』(전2권)는 독자들로부터 열광적인 환호와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 3월 코로나 위기로 전세계 증시가 폭락세를 연출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이 증폭되었고, 종합베스트셀러 2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많은 투자자들이 조던의 ‘-3%룰’ 덕분에 손실을 최소화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었다. 저자는 이전 책에서 나스닥지수에서 한 달에 -3% 이상의 급락이 4번 이상 나오는 상황을 공황으로 규정하고, 이때 투자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다루었다. 바로 2020년 3월 코로나 위기 때 나스닥지수 -3% 이상이 4번 발생하면서 공황에 들어갔고, 책의 출간 시기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많은 독자들의 호응과 관심을 받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올바른 대처법을 도움 받을 수 있었다. 이 책 이후 저자는 더욱 연구에 매진하여 남아 있던 단점까지 완벽하게 극복한 이번 책 『부의 체인저』(전2권)를 새롭게 세상에 선보인다.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 이후 완전히 뒤바뀌어버린 세상을 그의 특별한 통찰력으로 조망하며, 뒤바뀐 그 세상에서 투자로 살아남는 법을 다룬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제갈량의 세 주머니’라 할 만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비책을 최초로 공개한다.
    2021년 12월 추천도서
금주 출간 주목도서
  • 생존재테크 트러스트북스
    16,920원 | 940P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던, 바로 그 고수의 비법을 드디어 책으로 만난다! 이 책의 저자 생존재테크(필명)는 명실공히 재야의 최고 고수로, 각종 의심과 논란을 믿기지 않는 결과로 잠재운 진정한 매매의 달인이다. 이런 그도 과거에는 계속된 주식투자 실패로 잃어버린 10년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하루하루 푼돈을 벌며 힘겹게 투자생활을 해오던 그가, 현재의 고수로 거듭나기까지는 이 책에서 공개할 비법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실천했기 때문이다. 월 몇 백만 원을 벌던 그가 월 1억을 가볍게 넘기는 초고수익을 내기까지, 그 과정을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0년, 유튜브에 자신의 매매상황과 계좌를 공개하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무엇보다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신비롭기만 하고 신기에 가까운 수익 때문이었다. 실제 그의 계좌를 들여다보면, 매월, 매주, 매일, 매종목에서 거의 손실이 나지 않는다. 너무나 화려하고 손실 없이 지속되는 수익행진에 각종 의심과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투자자를 향한 그의 진정성과 솔직함, 매매를 대하는 겸손한 마음이 전해지며, 열렬한 지지와 환호를 받고 있다. 많은 이들이 그의 제자가 되기를 자처하며 그에게서 주식의 길(道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이동훈 해냄출판사
    15,120원 | 840P
    “경제적 자유 없이 삶의 자유도 없다” 2022년 부와 자유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을 책! 혹독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삶의 주도성과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 오늘 당장 시작해야 할 돈 공부! 서두르지 말고 쫓기지 말고 스스로 공부하라 주식부터 부동산, 다양한 산업까지 30년간의 투자 경험과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투자계 숨은 고수 이동훈이 전하는 부의 습관 기르는 법 전례 없는 상승장에 ‘빚투, 영끌’의 세태를 만들어내며 돈과 투자에 대한 관심이 식을 줄 모른다. 이러한 광풍 속 급상승해버린 자산가치 앞에 타이밍을 놓치고 많은 이들은 무력감과 우울감, 초조함을 호소한다. 반면 운 좋게 흐름에 올라탄 사람들조차 불안감을 호소한다. 과연 돈과 투자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국내외 시장과 비즈니스를 두루 경험한 투자 전문가인 SK바이오투자센터장 이동훈 부사장. 그는 이제 투자는 필수이며, 내 삶의 주도성과 독립성을 이루기 위한 장기적인 삶의 전략이라고 말한다. 특히 투자 광풍이 거세게 일수록 휩쓸리거나 몰려다니지 않고, 자신의 인생 목표와 방향을 근본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저자는 30년간 수많은 투자의 성공과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녹여낸 실질적인 투자 인사이트를『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얻을 것인가』에 담았다. 눈앞의 수익창출을 통한 부자되기 노하우가 아니라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재정독립과 경제적인 자유를 이룰 수 있는 지혜를 전하고자 한다. 재정독립이란 단순히 돈이 많은 상태가 아니다. 외부의 영향에서 벗어나 나의 인간적 존엄을 지키고 내 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누리기 위한 선결 조건이다. 재정독립을 추구하는 것은 경제적 자유로 가는 첫 번째 길이자 곧 자아실현을 위한 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재정독립에 필요한 부의 수준과 투자 방법은 개인별로 다를 수밖에 없다.
  • 정규범(경장인) 베가북스
    17,100원 | 950P
    650만 원으로 3년 만에 40억 원을 만든 그 비결은 바로 부동산 경매! 회사에 다니면서 경매로 성공 신화를 이룩한 전 직장인 정규범에게 듣는 억대 수익 투자 노하우! 지금은 ‘부동산 경매 전도사’로 활동하는 그의 모든 지식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누구나 경매 시장에 진입할 수는 있으나 꾸준히 버티긴 힘들다! 회사에 다니는 신입사원도, 경매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경매 시장에 안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쉽고, 자세하고, 친절한 책! 외국계 회사의 신입사원이 단 3년 만에 약 몇십억 원의 자산을 모아서 당당히 퇴사했다면 믿어지는가? 만화 같은 이야기겠지만 이는 사실이다. 상사의 눈치가 보이던 신입사원 정규범이 모두가 부러워하는 ‘파이어족’이 되는 데는 단 3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게 투자와 경제 교육을 철저히 받았던 저자는 또래 직장인과 달리 비범한 경제관념을 갖고 경매 시장에 뛰어들었다. 대부분이 경매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었지만, 그는 계속 도전해서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 현재는 여러 온ㆍ 오프라인에서 자신의 경매 노하우를 4,000명 이상의 수강생에게 전수하고 있다. 많은 수강생이 그를 보며 성공의 꿈을 키우고 있다. 《경매하는 직장인》은 저자 정규범이 철저히 경매 초보자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회사에 매여 있는 직장인의 눈높이에 맞게 집필한 책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경매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며, 어떻게 입찰에 참여하고, 어떻게 입찰 가격을 제출해야 낙찰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지, 낙찰 이후에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명도를 진행할지, 어떻게 집의 가치와 계약 성공률을 높일지 등을 크게 7단계로 구분해서 이미지와 도표를 활용하여 최대한 쉽고 자세히 설명했다. 즉, 수십억 원대 자산가가 되어 모두가 동경하는 ‘파이어족’이 된 정규범 저자의 비밀 노트라 할 수 있다. ‘투자 마인드’를 확실히 갖추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실행하면 누구나 경매 시장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부의 추월차선으로 갈아탈 준비가 되었는가?
  • 제러미 시겔 이레미디어
    19,800원 | 1,100P
    워런 버핏 강력 추천! “제러미 시겔의 투자 원칙은 반드시 읽고 배워야 한다!” 와튼 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시대를 초월하는 통찰 《투자의 미래》 완전개역판 출간! 주식투자 전략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제러미 시겔의 저서를 새롭게 번역하고 다듬은 《투자의 미래》(원제: The Future for Investors) 완전개역판이 출간됐다. 워런 버핏이 “제러미 시겔의 투자 원칙은 반드시 읽고 배워야 한다!”고 강력 추천한 책이다. “어떤 종목을 장기 보유해야 하는가?” “이미 가속화된 고령화 시대에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는가?”라는 투자자들의 숱한 질문에 대해 시겔 교수가 내놓은 대답은 초보 투자자와 전문 투자자, 그리고 청년과 장년, 노년의 구별을 무색하게 만든다. 그의 해답은 지식의 수준이나 세대에 상관없이 어느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다. “어떤 종목을 장기 보유해야 하는가?”를 고민할 때 대다수 투자자들은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경제 성장을 이끄는 기업이 더 나은 수익을 준다고 믿는다. 그러나 시겔 교수는 보편적 믿음에 의문을 품었고 ‘S&P500 원조 기업’의 수익이 이후에 편입된 신규 기업의 수익을 앞지른다는 결론을 얻었다. 투자자들의 이런 잘못된 믿음, 즉 ‘성장 함정’의 실체를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여 투자자와 투자 성공 사이를 가로막는 장벽을 부수고자 했다. 또 배당금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투자자가 배당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알려 준다. 시장의 극적인 변화와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투자 전략을 통해 독자들은 시대를 초월하는 최고 권위자의 투자 철학을 들여다보는 것은 물론, 시장 평균을 웃도는 수익을 올려 재정적으로 풍요로운 미래를 맞는 데 도움이 되는 검증된 기업을 찾는 일 또한 수월하게 해낼 수 있을 것이다.
  • 댄 페냐 한빛비즈
    22,500원 | 1,250P
    누적 조회수 6천만! 머니올라에 출연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00인의 식견이 녹아 있는 책! 누적조회수 6천만, 구독자수 40만! 다양한 분야의 경제 전문가를 모시고 국내외 경제 이슈를 심층분석하는 경제 유튜브 채널! 바로 ‘머니올라’ 이야기다. 채널의 진행자들이 책을 냈다. 국내외 경제와 주식시장의 흐름, 부동산 시장 상황, 투자전략, 연금, 세금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관련 이슈를 다뤄오면서 쌓인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경제흐름과 투자방법을 알려주는 채널답게 평범한 개인이 종합적인 부의 설계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탄탄한 경제적 토대를 갖춰놓은 후 다른 한편으로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를 늘리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안전한 주식, 부동산 투자를 위해선 국내외 경제흐름뿐만 아니라 달러와 금, 암호화폐 등 자산에 대한 이해와 함께, 경제 섹터별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관련 내용들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머니올라에 출연했던 주식세계의 고수들이 등장한다. 고수들이 강조하는 투자의 본질과 전략, 인사이트를 전하고, 그들의 투자철학도 듣는다. 글로벌 주식천재들의 투자법도 중요하지만 국내 증시에 밝은 전문가들의 조언이 ‘부(富)의 설계’에 깊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에필로그에서는 보너스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머니올라 유튜브 채널의 성장기와 함께 수익률을 위한 유용한 팁들을 알려준다. 부의 설계는 글로벌 경제흐름을 읽고 토대를 쌓는 일로 시작하자!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환경과 금리의 특징을 기술한 다음 연금과 부동산, 이어 주식 실전투자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우선 1장은 글로벌 경제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주요 경제위기 때마다 해결사로 등장한 연방준비제도, 세계경제의 최대변수가 된 미중패권전쟁, 장기간 우상향하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 강력한 통제로 방향을 튼 중국의 정책, 과거의 영광을 꿈꾸는 일본, 신흥국의 부를 빼앗는 양털깎기의 공포 등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이슈와 핵심주체들의 행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2장은 돈의 흐름을 이끄는 금리의 종류와 역할,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의 힘과 역할, 과거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는 인플레이션의 부활, 암호화폐와 디지털 화폐,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부채의 실상 등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3장부터는 본격적인 부의 설계로 들어갑니다. 노후에 월 500만 원 수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좋은지 그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연금과 관련한 절세법과 노후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4장은 집 한 채를 보유하는 것이 왜 유리한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아파트를 유독 좋아하는지, 최근 몇 년간 집값이 폭등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 부동산 문제를 다룹니다. 5장에서는 ‘다가올 3년의 투자유망 8대 종목’으로 한정하되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 등 대형성장주의 가치사슬을 집중탐색하는 한편, 메타버스와 온라인유통, 엔터주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섹터들의 특징을 심층분석합니다. 6장에서는 국내증시의 특징과 한계, 투자시의 유의점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개별종목 투자와 차이가 있는 지수투자인 ETF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8장에서는 머니올라에 출연했거나 경제서적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한 전문가들의 투자전략과 철학을 소개합니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브래드 스톤 퍼블리온
    29,700원 | 1,650P
    온라인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컴퓨팅, 미디어 콘텐츠, 로봇 제조, 우주 개발…… 전 세계인의 일상으로 끝없이 파고드는 아마존의 무한질주! 1994년 온라인 서점으로 사업을 시작해 1995년 아마존닷컴을 론칭한 제프 베이조스는 1996년에 벤처투자가들의 투자를 받으며 급속하게 사업을 확장해간다. 거친 야망과 시장 장악이라는 열렬한 꿈을 품고 1997년 나스닥에 상장한 이후 이베이, 구글, 애플, 월마트 등 경쟁업체를 이기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아마존의 지배력을 키워나갔으며, 베이조스는 1999년 〈타임〉 지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며 표지를 장식했다. 이후 아마존은 ‘빠르게 성장한다(Get Big Fast)’는 모토 아래 지속적인 발명, 빠른 의사결정, 더욱 폭넓은 기술적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2021년 현재 미국에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시가총액 3위의 기업이 된다. 이 책은 아마존이 어떻게 그토록 짧은 시간 동안 그렇게 어마어마한 규모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아마존과 제프 베이조스가 과연 비즈니스 경쟁에서, 현대 사회에서, 그리고 지구와 지구인에게 어떤 존재인지 냉철하게 짚어보았다.
  • 이언 골딘 동아시아
    28,800원 | 1,600P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지도 미지의 땅을 다시 밝혀내기 위한 첨예한 시도 어느새 인류는 지구상 대부분의 육지에 발을 디딜 수 있게 되었고, 24시간 끊이지 않고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이 세계 곳곳을 지켜보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인류는 지구, 이 세계에 대해서 전부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한 번 답파했다고 해서 이 땅이 우리에게 있어서 ‘테라 코그니타(Tera Cognita, 밝혀진 땅)’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당장 2019년 말에 발발해 전 세계를 송두리째 뒤바꿔놓은 코로나바이러스를 비롯하여, 실체적인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는 기후변화 등 수많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세계는 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세계는 여전히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인류는 어떤 미래로 나아갈지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지금 세계는 그야말로 우리 앞에 놓인 ‘테라 인코그니타(Tera Incognita, 미지의 땅)’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낡은 지도로는 새로운 세상을 탐험할 수 없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기 위한 새로운 지도가 필요하다. 『앞으로 100년』은 옥스퍼드 마틴 스쿨의 창립자이자 세계화 및 국제 개발 분야의 권위자인 이언 골딘과 정치학, 안보학 분야의 석학인 이가라페 연구소의 로버트 머가가 함께 쓴 책이다. 수십 년 간 축적된 연구 및 데이터에 최신의 위성 사진 및 지도 자료를 결합시켰다. 세계화, 기후, 도시화, 불공정, 폭력, 보건, 인구…, 인류가 맞이하고 있는 열네 가지의 중대한 국면을 낱낱이 분석하고 각 현안들을 명쾌한 이미지로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19세기 광고계의 거물이었던 프레드 버나드는 “한 장의 이미지가 천 마디의 말보다 낫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 말처럼, 『앞으로 100년』에서 이언 골딘과 로버트 머가가 전하는 메시지는 구체화된 이미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닿는다. 인류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지금 인류가 지구 위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꾸려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북극에서 일어나는 화재,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해수면의 상승, 이민자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그 이면의 진실…. 이 모두를 단순한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이미지로 전달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된 100장을 훌쩍 넘어서는 지도와 인포그래픽은 압축적이면서도 설명적이다. 저자들은 때로는 우리의 직관에 어긋나기도 하는 세계의 단면을 냉철하게 제시한다. 그러면서도 그 목소리에는 호소력이 있다. 왜냐면 그들에게는 인류가 맞이한 문제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명확한 비전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것은 이 지구 위에서 인류가 살아남고, 지속 가능한 삶을 살기 위한 거대한 로드맵이다. 이 책은 인류가 미지의 땅을 헤쳐나가기 위해 집어들어야 할 필수적인 생존 가이드북이다.
  • 리처드 데이비스 부키
    19,800원 | 1,100P
    10년 후 초고령화, 초디지털화, 초불평등화의 극한 경제가 닥친다! 이 대격변에서 어떻게 생존하고 회복하고 성장할 것인가? 코로나 팬데믹이 던지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이와 같은 “극한 상황”이 언제 어디서든 벌어질 수 있으며, 우리의 경제와 삶은 생각보다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향후 10년 가장 중요한 추세는 “고령화, 디지털화, 불평등화” 3가지다. 현재도 우려를 자아내는 이 추세는 앞으로 더욱 심화하면서 분열과 갈등을 증폭하고 경제만이 아니라 정치, 사회 전반에서 대격변을 불러올 것이다. 극한에 대비하려면 극한에서 배우는 것이 가장 좋다. 이 전략에 따라 저자는 4대륙 9개국 16만 킬로미터를 가로지르는 “극한 경제 여행”을 떠난다. 이 책에서 만나는 여행지는 최선의 성공을 거둔 3곳(아체, 자타리, 루이지애나), 최악의 실패를 겪은 3곳(다리엔, 킨샤사, 글래스고), 최첨단의 미래를 달리는 3곳(아키타, 탈린, 산티아고)이다. 거의 또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곳들이지만 극한 여행지로는 최고의 핫 스폿들이다.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곳들이 살아남아 회복하고 성장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반대로 최고의 조건을 갖춘 곳들이 참담한 실패와 몰락을 겪는 이유는 무엇인가? 임박한 미래를 선도하는 곳들은 어떤 충격과 도전에 직면하며 어떻게 대응하는가? 생생하고 감동적인 일상의 풍경과 현장의 목소리, 풍성하고 날카로운 연구 데이터와 역사를 오가는 여정 속에서 저자는 앞으로 몇십 년간 세상을 규정할 극한 시나리오와 거기에 맞설 생존 지도를 또렷이 그려 보인다.
주식 투자서
  • 한국비즈니스정보 어바웃어북
    25,200원 | 1,400P
    코로나19 이후 업계 판도 변화 집중 분석 2022년 신성장 산업, 업종별 최우선 투자기업 大공개 〈2022년 업계지도〉는 코로나19로 업계의 판도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집중해서 다뤘다. 특히 반도체, 통신(5G), 배터리,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K-콘텐츠, 바이오, 인터넷플랫폼, 탄소중립 등 전 세계 자본시장을 지배하는 산업들의 대장주에서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들에 이르기까지 핵심 이슈와 투자포인트를 꼼꼼하게 담아냈다. 무엇보다도 업계지도만의 유니크한 인포그래픽을 통해 투자자들이 국내 거의 모든 업종마다 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분석, 정리했다. ‘DDR5’가 이끄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미래와 최고 수혜 종목 찾기에서 시작해, 통신주 상승이 언제까지 일어질지, 폴더블과 카메라모듈은 스마트폰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N2(엔씨소프트, 넷마블)’에서 ‘K2(크래프톤, 카카오게임즈)’로의 게임 업종 세대교체의 전말, 수출이 증가할수록 증권주가 오르는 이유, 보험주는 어떻게 대표적인 코로나19 수혜업종이 되었는지, 수소차는 정말 미래 투자가치가 있는지, 배터리 4대 핵심소재 중 수익률이 가장 높은 사업부문은 어디인지, 자율주행차 대장주가 된 LG전자 주가의 미래, 십여 년 만에 찾아온 해운-조선 호황기, 물류/유통/이커머스 사업에서 네이버-쿠팡-이마트의 합종연횡, 부동산경기와 건설주(건자재주)의 상관관계 등 투자지형을 뒤흔드는 핵심 이슈와 어젠더를 상세하면서도 이해 쉽게 풀어냈다. 뿐 만 아니라 2022년판에서는 탄소경제와 ESG, 백신과 바이오CDMO, 메타버스 및 팬덤 플랫폼, 웹툰으로 대표되는 K-콘텐츠와 넷플릭스 수혜주, 디지털전환과 디지털트윈, 저궤도위성과 재사용로켓, 바이오플라스틱, 수소환원제철 등 미래 성장 투자처를 빠짐없이 분석해 한발 앞서는 투자마인드를 함양하는 데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권말특집]에서는 시야를 확장해 미국 증시에서 가장 뜨는 업종을 뽑아 비중 있게 다뤘다. 미국의 상장회사들은 오래전부터 주주 중심 경영을 표방해온 만큼 배당 수준도 높고, 회계 투명성도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이처럼 미국 증시는 투자 매력이 높은 만큼 전 세계 투자자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국내에서도 적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증시에 직접 뛰어들고 있다. 〈2022년 업계지도〉는 세계 최대 자금시장으로 평가 받는 미국의 투자은행(IB, Investment Bank), 언택트 시대 새로운 결제수단으로 꼽히는 BNPL(Buy Now, Pay Later), 커피 한잔 값으로 뉴욕 맨해튼 건물주가 될 수 있는 REITs, 화이자와 모더나로 대표되는 미국의 빅파마들 및 전 세계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 하는 채권(Bond) 시장에 이르기까지 국내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가장 뜨거운 투자처들을 알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했다.
  • 제러미 시겔 이레미디어
    19,800원 | 1,100P
    워런 버핏 강력 추천! “제러미 시겔의 투자 원칙은 반드시 읽고 배워야 한다!” 와튼 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시대를 초월하는 통찰 《투자의 미래》 완전개역판 출간! 주식투자 전략 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제러미 시겔의 저서를 새롭게 번역하고 다듬은 《투자의 미래》(원제: The Future for Investors) 완전개역판이 출간됐다. 워런 버핏이 “제러미 시겔의 투자 원칙은 반드시 읽고 배워야 한다!”고 강력 추천한 책이다. “어떤 종목을 장기 보유해야 하는가?” “이미 가속화된 고령화 시대에서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는가?”라는 투자자들의 숱한 질문에 대해 시겔 교수가 내놓은 대답은 초보 투자자와 전문 투자자, 그리고 청년과 장년, 노년의 구별을 무색하게 만든다. 그의 해답은 지식의 수준이나 세대에 상관없이 어느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다. “어떤 종목을 장기 보유해야 하는가?”를 고민할 때 대다수 투자자들은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경제 성장을 이끄는 기업이 더 나은 수익을 준다고 믿는다. 그러나 시겔 교수는 보편적 믿음에 의문을 품었고 ‘S&P500 원조 기업’의 수익이 이후에 편입된 신규 기업의 수익을 앞지른다는 결론을 얻었다. 투자자들의 이런 잘못된 믿음, 즉 ‘성장 함정’의 실체를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여 투자자와 투자 성공 사이를 가로막는 장벽을 부수고자 했다. 또 배당금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투자자가 배당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알려 준다. 시장의 극적인 변화와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투자 전략을 통해 독자들은 시대를 초월하는 최고 권위자의 투자 철학을 들여다보는 것은 물론, 시장 평균을 웃도는 수익을 올려 재정적으로 풍요로운 미래를 맞는 데 도움이 되는 검증된 기업을 찾는 일 또한 수월하게 해낼 수 있을 것이다.
  • 켄 피셔 페이지2북스
    31,500원 | 1,750P
    “과거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자는 실패를 반복하게 된다!” 월스트리트의 전설 100인이 전하는 투자의 통찰과 금융의 세계 자본주의의 태동부터 지금까지, 금융의 세계에 뛰어든 수많은 참여자는 혁신, 실수 그리고 의도하지 않았던 추문을 통해 지금의 월스트리트를 만들었다.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 겸 피셔 인베스트먼트 설립자이자 33년 동안 《포브스》에 칼럼을 연재한 칼럼니스트 켄 피셔는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월스트리트를 만든 100명의 인물을 선발하여 그들의 업적, 사건, 사생활 등을 매력적인 문체로 풀어냈다. 그가 선정한 100명이 모두 존경할 만한 인물은 아니다. 하지만 경제학자부터 언론인, 사기범, 투기꾼까지 다양한 분야의 인물로 구성된 이들은 어떤 형태로든 현재의 금융 시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고, 우리는 이들의 짧은 전기를 통해 자본주의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얻을 수 있다. 켄 피셔는 자본주의의 역사 속에서 명예 혹은 불명예를 얻은 100명을 조명하며, 이들의 이야기가 현재에 전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고찰한다. 그것은 과거는 반복된다는 점이고, 과거를 알지 못하는 자는 실패를 반복하게 된다는 것이다.
  • 데이비드 클라크 워터베어프레스
    16,200원 | 900P
    워런 버핏이 가장 신뢰한 비즈니스 파트너, 찰리 멍거 그에게 직접 듣는 투자, 비즈니스, 부 그리고 삶에 관한 지혜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이자,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과 방법론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고 알려진 찰리 멍거. 그가 남긴 지혜를 그의 목소리로 직접 만난다. 워런 버핏의 투자 방법론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인 편역자 데이비드 클라크가 찰리 멍거의 말과 글을 꼼꼼히 검토하고 투자, 비즈니스, 부 그리고 삶에 관해서 남겼던 지혜를 138개의 꼭지로 압축하고 해설을 달았다. 버핏은 물론이고 수많은 투자자에게 영감을 주었던 찰리 멍거의 말은 의외로 간결하고 담백하다. 그러나 그 몇 문장 안에 담긴 지혜는 결코 가볍지 않으며, 다시금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
  • 오성주 한국경제신문
    15,120원 | 840P
    ‘차트가 들썩일 때마다 우리의 심리도 흔들린다!’ 서울대 오성주 교수의 주식 심리학 수업 화제의 강의를 책으로 만나다 2021년 한 해의 키워드를 꼽는다면, 코로나19와 주식이 빠지지 않을 것이다. ‘요즘 주식 투자해?’로 시작해서, ‘코로나 조심해’로 대화가 마무리 지어지는 건 어딜 가든 비슷했다. 그리고 이 둘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2020년 3월 코로나19로 주가가 폭락한 뒤 V자 폭등을 하자, 모두 주식 시장으로 몰려들었다.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들려왔다. 주식 투자를 안 하는 사람이 이상하게 여겨질 정도였다. 그런데 시장이 횡보하기 시작하자,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다. 고점에서 물린 상황을 자책하는 사연을 비롯해 후회와 아쉬움 섞인 이야기가 줄을 이었다. 어쩌면 시장의 열기가 사그라든 듯한 지금이, 주식과 주식 투자를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해볼 기회인지 모른다. 서울대 심리학과 오성주 교수의 《차트의 유혹》은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주식 투자를 들여다본다. 지각심리학을 통해서다. 지각심리학은 인간이 상황을 인식·해석하고, 그에 따라 반응·행동하는 일련의 과정을 탐구한다. 주가의 움직임과 시장의 흐름은 경제적 현상이지만, 주식을 사고 팔지 결정하는 일은 결국 사람의 일이다.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들여다보는 심리학적 분석이 필요한 이유다. 최근 ‘주식심리학’ 강의를 개설해 많은 주목을 받은 저자는 손해 볼 걸 알면서도 급등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이유, ‘존버’의 시간이 지루한 이유, 스마트폰과 단기투자 사이의 관계, 지금까지의 차트 분석이 실패했던 이유 등 주식 투자를 조금만 해본 사람이라면 뼈저리게 공감할 일들을 다룬다. 주식 열풍과 함께 저마다 답을 제시하는 주식 책이 쏟아져 나왔다. 이 책은 답을 내리지 않는다. 새로운 접근법으로 실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해석을 제시한다. 주식 투자를 바라보는 참신한 관점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자신도 모르게 반복하는 투자 실수와 매매 패턴을 돌아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투자 지침서가 될 것이다.
부동산 투자서
  • 백영록 길벗
    16,650원 | 180P
    ㆍ 2022 부동산 정책, 개정세법, 시장 동향 완벽 반영! ㆍ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상황 속 중심을 잡아주는 완벽 가이드 ㆍ QR코드로 만나는 저자 직강과 부동산 판례 설명 ㆍ 왕초보를 고수로 만들어주는 실전 지식을 담은 ‘백선생의 비밀과외’, ‘토막상식’ ㆍ 부동산 거래 시 두고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는 부동산 대백과 30만 독자가 선택한 부동산 거래 필독서, 최신 2022년 5차 개정판 출시 부동산 초보자의 돈을 아껴주는 필수상식부터 전문가와 중개업자만 아는 비밀정보까지 -2022년 부동산 정책과 개정 세법, 시장 동향까지 한 권에 -상식사전 최초 QR코드 수록, 핵심만 콕 알려주는 저자 직강과 부동산 판례 -실수하지 않고 부동산 거래를 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필수 바이블 완벽한 현실 밀착형 정보와 생생하고 쉬운 설명으로 명성이 자자한 《부동산 상식사전》이 2022년 5차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왔다. 매매는 물론이고 전·월세 거래를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집에 한 권쯤 있다는 그 책이다. 지금껏 30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부동산 공부의 기본서로 탄탄하게 자리 잡았으며, 다시 한번 개정을 통해 전면적으로 최신 업데이트하였다. 이번 최신 개정판에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라 바뀐 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했다. 강화된 DSR, DTI에 따른 대출 한도, 임대와 공공주택 등의 입주 자격, 중개수수료 요율, 달라진 양도소득세 세율 등이 적용되어 있어 독자들의 자금 조달과 주택 마련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또한, 규제 강화로 변화된 부동산 시장 상황에 맞춰 틈새를 노릴 수 있는 투자 방법도 소개하는 점이 특징이다. 간접 투자상품인 리츠, 오피스텔과 생활형 숙박시설, 갭투자, 재건축·재개발 투자, 주택연금과 농지연금 등 부동산을 활용한 투자와 노후자금 마련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준다. 게다가 저자가 직접 핵심을 콕 짚어주는 동영상 강의와 부동산 판례까지 QR코드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부동산 상식사전》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정책과 규제 속에서 최대한의 혜택을 찾아 똘똘하게 내 집 마련과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은 독자가 필요할 때마다 조언을 건네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며, 소중한 내 돈을 지켜주는 튼튼한 방패가 될 것이다.
  • 정규범(경장인) 베가북스
    17,100원 | 950P
    650만 원으로 3년 만에 40억 원을 만든 그 비결은 바로 부동산 경매! 회사에 다니면서 경매로 성공 신화를 이룩한 전 직장인 정규범에게 듣는 억대 수익 투자 노하우! 지금은 ‘부동산 경매 전도사’로 활동하는 그의 모든 지식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누구나 경매 시장에 진입할 수는 있으나 꾸준히 버티긴 힘들다! 회사에 다니는 신입사원도, 경매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도 경매 시장에 안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쉽고, 자세하고, 친절한 책! 외국계 회사의 신입사원이 단 3년 만에 약 몇십억 원의 자산을 모아서 당당히 퇴사했다면 믿어지는가? 만화 같은 이야기겠지만 이는 사실이다. 상사의 눈치가 보이던 신입사원 정규범이 모두가 부러워하는 ‘파이어족’이 되는 데는 단 3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게 투자와 경제 교육을 철저히 받았던 저자는 또래 직장인과 달리 비범한 경제관념을 갖고 경매 시장에 뛰어들었다. 대부분이 경매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었지만, 그는 계속 도전해서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 현재는 여러 온ㆍ 오프라인에서 자신의 경매 노하우를 4,000명 이상의 수강생에게 전수하고 있다. 많은 수강생이 그를 보며 성공의 꿈을 키우고 있다. 《경매하는 직장인》은 저자 정규범이 철저히 경매 초보자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회사에 매여 있는 직장인의 눈높이에 맞게 집필한 책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경매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며, 어떻게 입찰에 참여하고, 어떻게 입찰 가격을 제출해야 낙찰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지, 낙찰 이후에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명도를 진행할지, 어떻게 집의 가치와 계약 성공률을 높일지 등을 크게 7단계로 구분해서 이미지와 도표를 활용하여 최대한 쉽고 자세히 설명했다. 즉, 수십억 원대 자산가가 되어 모두가 동경하는 ‘파이어족’이 된 정규범 저자의 비밀 노트라 할 수 있다. ‘투자 마인드’를 확실히 갖추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로 실행하면 누구나 경매 시장의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부의 추월차선으로 갈아탈 준비가 되었는가?
  • 김세희(세빛희) 비즈니스북스
    15,750원 | 870P
    렘군의 푸릉 부동산 사관학교, 클래스101 강의 입소문만으로 오픈 하루 만에 완판! 렘군, 제네시스박이 인정한 대한민국 지역분석의 숨은 고수! 세빛희가 알려주는 딱 2년 안에 무조건 수익을 내는 부동산 투자법! 최근 4년간 집값이 오르고 세금 및 대출 규제가 가속화되면서 서울 및 수도권은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이제 꿈꿀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렇다고 집 한 채 없는 사람이 두 손 놓고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려운 상황에도 누군가는 적은 돈을 투자해서라도 꾸준히 자산을 늘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세빛희도 부동산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는 막막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부모에게 돈 한푼 물려받은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대출을 무서워했고 이미 두 번의 부동산 투자 실패를 경험했다. 저자는 이대로 살 수 없다고 생각해 본격적으로 부동산 공부를 하며 투자할 종잣돈 3천만 원을 마련했다. 당시에도 3천만 원으로는 지역의 대장 아파트는 물론, 서울·수도권의 아파트에는 명함조차 못 내밀던 때였다. 저자는 포기하지 않고 서울·수도권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눈을 돌렸다. 그러니 그곳에 기회가 있었다. 그때부터 소액으로 실행할 수 있는 투자처를 객관적 데이터를 활용해 찾는 훈련을 하였고,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자 자신만의 분석 툴이 생기기 시작했다. 간단한 세 가지 그래프만 분석할 줄 알면 누구나 잃지 않는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총 3년 동안 아파트 분양권, 구축 아파트, 지식산업센터 투자 등 적은 종잣돈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를 경험하며 차근차근 자산을 불려갔다. 그녀가 한 일은 매일 아침 새벽 4시에 일어나 세 가지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이 끝이었다. 이것만으로 그 어렵다는 지방 투자에서도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 세빛희는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살려 렘군의 푸릉 부동산사관학교와 클래스101에서 지역분석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강의는 오픈하자마자 하루 만에 완판되는 등 부동산 초보자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다. 그녀의 도움으로 완전히 다른 부동산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줄을 이으면서 입소문이 난 덕분이다. 이 책은 체계적이고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부동산 지식뿐만 아니라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방법도 알려준다. 책 한 권에 담긴 저자의 인생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든다. 이 생각의 불씨를 소중히 간직하며 저자 세빛희처럼 부동산으로 진짜 인생을 살아보자.
  • 택스워치 어바웃어북
    16,200원 | 900P
    취득세 12%, 종합부동산세 6%, 양도소득세 75% 메가톤급 세제 압박에 맞서는 절세 전략 대공개! “집 가진 게 죄”라는 한탄이 쏟아질 만큼, 2021년 부동산세는 전방위에 걸쳐 큰 폭으로 상승했다. 취득세는 최대 12% 양도소득세는 최대 75%까지 인상됐으며, 재산세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에 ‘부자稅’로 불리던 종부세가 ‘서울稅’로 바뀔 만큼, 종부세 대상자가 1주택자까지 전면 확대됐다. 같은 이유로 집 1채만 물려받아도 상속·증여세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부동산 불로소득 환수’ 정책에 따라 2022년에는 부동산세 압박이 더 거세질 전망이다. 『2022 부동산세 완전정복』은 부동산세를 주택 거래 단계별로 나누어 심도 있게 분석했다.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에 예비 집주인이 꼭 알아야 할 취득세 절세 플랜부터, 모든 부동산세의 기초가 되는 주택수 계산법, 조정대상지역 지정으로 발생하는 부동산세 변화를 상세히 분석했다. ‘보유세 폭격’에 맞서 부부 공동명의를 활용한 종부세 절세, 증여로 보유세 부담에서 탈출하는 묘수 등 보유세 절세 전략을 안내한다. 양도세는 부동산 투자수익률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면서도 셈법이 특히 복잡한 세금이다. 이 책은 서울 25개구 아파트를 대상으로 주택수와 보유·거주 기간별 양도세 예상 세액을 시뮬레이션했다.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바탕으로 양도세 확 줄이는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찾아볼 수 있다. 집값 폭등으로 늘어난 상속세 대상자와 증여를 고민하는 부모 세대를 위한 상속·증여세 절세법도 상황별로 꼼꼼히 살펴봤다. 취득·보유·양도·증여하는 전 과정에 걸친 메가톤급 세제 압박을 뚫는 방법은 ‘부동산세’를 공부하는 길밖에 없다. 『2022 부동산세 완전정복』을 통해 ‘부동산세’라는 적(敵)을 정확히 파악해, 세금과의 전쟁에서 승기를 거머쥐자.
  • 김학렬(빠숑) 베가북스
    16,020원 | 890P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절대 부동산에 투자하지 마라!”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 전문가 빠숑과 발로 뛰는 임장 전문가 블루999 최초 콜라보! ***** 최신 부동산 트렌드를 이 책 한 권으로 마스터한다! *****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빠숑의 20년 투자 노하우 대방출! ***** 초심자도 실패하지 않는 탄탄한 기술적 분석을 담은 책! 다양한 부동산 상품에 활용할 수 있는 갭 투자 노하우와 최근 급부각된 투자 트렌드인 극초기구역의 빌라. 여기에 아파트의 대체 가능성으로 떠오른 오피스텔, 아파텔 주거 규제 풍선 효과로 재부각된 지식산업센터, 꼬마빌딩, 토지까지 지금 대한민국에서 투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았다! 부동산 투자에 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그동안 시장의 시세는 가파르게 올라갔고, 이런 현상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정부의 규제가 생겨나며 투자처는 점점 줄고 있지만, 미래 가치가 확실히 보장된 입지와 투자처는 분명히 존재한다. 최근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꼬마빌딩, 토지에 대한 투자가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70%는 묻지마 투자고 30% 정도만 제대로 투자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이 30% 안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이 시장이 왜 발생했는지, 어떻게 수익을 올리고 있는지,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 알고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이를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입지 전문가 김학렬(빠숑)과 임장 전문가 김우람(블루999)이 심혈을 기울여 한 권의 책을 완성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투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부자되는 법
  • 최현만 한국경제신문
    18,000원 | 1,000P
    큰 판을 읽는 부자들의 통찰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시크릿한 돈 공부에 대해 말하다 최상위 부자들은 어떻게 돈 공부를 하고 투자 전략을 짤까? 그들과 일반 투자자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을 대상으로 1만 회 이상 영업해온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대한민국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을 대상으로 1만 회 이상 경제 강의를 해온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이 2만 번 축적된 노하우를 담아 부자들의 돈 공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국 경제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전체적으로 보는 부자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부를 이루는 힌트를 제공하고, 부자들이 자기들끼리 모여 프라이빗하게 듣는 경제 강의를 경기 예측/주식/부동산/외화·환율/화폐 분야로 정리해서 들려준다. 두 고수가 밝히는 부자들의 투자 비밀은 무엇일까? 저자들이 말하는 ‘여섯 가지 통찰력’에 그 답이 있다.
  • 장한식 메이트북스
    16,650원 | 920P
    누적 조회수 6천만! 머니올라에 출연한 각 분야 최고 전문가 100인의 식견이 녹아 있는 책! 누적조회수 6천만, 구독자수 40만! 다양한 분야의 경제 전문가를 모시고 국내외 경제 이슈를 심층분석하는 경제 유튜브 채널! 바로 ‘머니올라’ 이야기다. 채널의 진행자들이 책을 냈다. 국내외 경제와 주식시장의 흐름, 부동산 시장 상황, 투자전략, 연금, 세금 등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관련 이슈를 다뤄오면서 쌓인 내공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경제흐름과 투자방법을 알려주는 채널답게 평범한 개인이 종합적인 부의 설계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투자전략을 세워야 할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탄탄한 경제적 토대를 갖춰놓은 후 다른 한편으로는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를 늘리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특히 안전한 주식, 부동산 투자를 위해선 국내외 경제흐름뿐만 아니라 달러와 금, 암호화폐 등 자산에 대한 이해와 함께, 경제 섹터별 구조와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관련 내용들을 쉽고 명쾌하게 알려준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머니올라에 출연했던 주식세계의 고수들이 등장한다. 고수들이 강조하는 투자의 본질과 전략, 인사이트를 전하고, 그들의 투자철학도 듣는다. 글로벌 주식천재들의 투자법도 중요하지만 국내 증시에 밝은 전문가들의 조언이 ‘부(富)의 설계’에 깊은 영감과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에필로그에서는 보너스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머니올라 유튜브 채널의 성장기와 함께 수익률을 위한 유용한 팁들을 알려준다. 부의 설계는 글로벌 경제흐름을 읽고 토대를 쌓는 일로 시작하자!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제환경과 금리의 특징을 기술한 다음 연금과 부동산, 이어 주식 실전투자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우선 1장은 글로벌 경제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주요 경제위기 때마다 해결사로 등장한 연방준비제도, 세계경제의 최대변수가 된 미중패권전쟁, 장기간 우상향하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 강력한 통제로 방향을 튼 중국의 정책, 과거의 영광을 꿈꾸는 일본, 신흥국의 부를 빼앗는 양털깎기의 공포 등 글로벌 경제의 주요 이슈와 핵심주체들의 행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2장은 돈의 흐름을 이끄는 금리의 종류와 역할,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의 힘과 역할, 과거의 악몽을 떠올리게 하는 인플레이션의 부활, 암호화폐와 디지털 화폐,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부채의 실상 등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3장부터는 본격적인 부의 설계로 들어갑니다. 노후에 월 500만 원 수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개인연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좋은지 그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연금과 관련한 절세법과 노후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4장은 집 한 채를 보유하는 것이 왜 유리한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아파트를 유독 좋아하는지, 최근 몇 년간 집값이 폭등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 부동산 문제를 다룹니다. 5장에서는 ‘다가올 3년의 투자유망 8대 종목’으로 한정하되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 등 대형성장주의 가치사슬을 집중탐색하는 한편, 메타버스와 온라인유통, 엔터주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섹터들의 특징을 심층분석합니다. 6장에서는 국내증시의 특징과 한계, 투자시의 유의점을 정리했습니다. 7장은 개별종목 투자와 차이가 있는 지수투자인 ETF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8장에서는 머니올라에 출연했거나 경제서적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한 전문가들의 투자전략과 철학을 소개합니다.
  • 강민우(돈깡) 이레미디어
    14,400원 | 800P
    구독자수 40만 인기 유튜버,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돈깡” 감성만으로 성공할 수 없고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시장에서 깨달은 투자의 섭리 그저 자신으로 존재하기 위해서 분투했던 시간의 기록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은 사회에 안전하게 진입했음을 알려 주는 보편적인 공식이다. 그런데 세상의 기준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 걸까. ‘나다운, 나만의 방식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고민하고 방황하던 끝에 스스로를 일으켜 세울 성장의 현장으로 주식을 선택했다.” ‘MZ 세대 투자의 아이콘’, 40만 인기 유튜버 ‘돈깡’의 이야기,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가 출간됐다. 그 무엇도 아닌 자신이 되고자 했던 지난 12년간의 치열한 기록을 담았다. 그는 대학 입시에 실패한 뒤, 열정 없는 재수생 생활을 이어가다 설거지 아르바이트로 500만 원을 모아 하루에 수백, 수천만 원을 버는 사람들이 있는 거짓말 같은 세계에 발을 들였다. 모든 매매기법을 공부했고, 직접 시험했고, 다른 투자자들의 심리를 꿰뚫었지만 타고난 성향과 기질에서 기인한 기대와 충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녹화된 매매일지’를 자신을 벼리는 도구로 삼았다. 장이 시작하고 끝날 때까지 자신이 거래하는 장면을 빠짐없이 녹화했고, 거래가 끝나면 녹화된 영상 속 자신의 이해되지 않는 매매 과정을 수도 없이 돌려보며 매일 공포를 마주했다. 실패한 원인을 바로잡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규칙을 정하고 완고하게 지켰다. 끝없이 몰아붙이고 정교하게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다듬고 나서야 비로소 주식시장에서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었다.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에는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예측하기 위해 분투했던 돈깡의 시간이 담겨 있다. 어떻게 자신을 다잡고,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종목을 분석하고, 공부하는지 등 돈깡이 주식하는 법을 엿볼 수 있다. “주식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20대를 모니터 앞에서 스스로와 치열하게 경쟁하며 스스로를 발견해나가던 시간으로 추억한다. 세상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의 경쟁을 선택하며 그가 내린 과감한 결단은 꾸준한 공부와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이면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 준다. 30대 초반, 성공적인 투자로 부동산을 제외하고 40억 원의 자산을 쌓아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그는, 직접 부딪친 경험을 이제 세상에 건넬 차례라며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를 통해 만나보자.
  • 황현희 한빛비즈
    14,400원 | 800P
    홍춘욱, 염승환, 김종봉 강력 추천! 전문가들도 인정한 투자가 황현희의 ‘부의 지름길’ 이미 일찌감치 완전한 경제적 독립을 이루어,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투자 실력자로 알려진 황현희. 그가 개그맨이 아닌 투자가로서 최초로, 전문가들도 놀라며 고개를 끄떡이게 만든 투자의 황금 원칙을 풀어낸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비겁함’과 ‘쉼’이다. 첫째, 자신의 실력보다 더 많이 벌고 싶은 ‘비겁한’ 마음을 인정할 것. 둘째, 그러기 위해 투자물의 빅사이클을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에 ‘쉬는 기간’을 둘 것. 특히 ‘쉼’은 너무나 필수이지만 그동안 누구도 권하지 않고, 지켜지지 않았던 원칙이다. 당신도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지금 당장 투자에서 손을 떼라”는 도발적인 주장에 설득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 박종훈 베가북스
    16,920원 | 940P
    “불확실성의 시대, 준비된 자만이 미래를 차지한다” KBS 박종훈 기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빚어낸 미래 전망서! 거대한 변화 속, 가장 확실한 5가지 부의 시그널을 잡아라! 지금껏 박종훈이 예측한 경제는 전부 들어맞았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대한민국 경제 흐름을 예측했던 그가 이번에는 『부의 시그널』을 통해 불황 이후 찾아올 세계 경제 패러다임 속 5가지 경제 시그널을 주목한다. 이미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경제한방」에서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친근해질 수 있도록 도왔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더욱더 친절하고 쉬운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부의 시그널』은 돈과 관련한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경제 흐름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담아내 전작들과 차별화를 두었다. 놀라운 혁신은 이미 과거로부터 날아왔다. 우리가 돈의 흐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반복되어왔던 돈의 흐름 속에서 부의 시그널을 발견할 수 있다면, 미래의 위기 속에서도 내 자산을 지키고 부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변화가 커질수록 부의 기회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새로운 기회는 끝없이 찾아오지만, 그 해답을 알기 위해선 스스로 준비해야만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 경제의 흐름과 앞으로 한국 경제의 전망까지 꿰뚫어 볼 수 있다. 지금, 부의 시그널을 포착해 미래의 부를 향해 나아가자.
자산관리 A-Z
  • 신동원 길벗
    14,400원 | 800P
    진짜 위험은 떨어진 수익률이 아니라 ‘그때 사지 못한 것’이다. 종잣돈 부족한 MZ세대가 재테크를 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투자상식! ‘당신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믿음이 있는가?’ 경기가 좋을 때든 나쁠 때든 흔들림 없이 ‘인플레이션은 반복된다’는 굳건한 믿음을 갖고 꾸준히 투자하는 사람만이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이 지속되는 한 실물자산의 가격은 계속 오를 것. 일시적인 하락을 기다리거나, 폭락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인플레이션이 재테크에 주는 영향을 빨리 이해하고 빨리 시작하는 사람만이 조금 더 빨리 부를 이룰 것이다.
  • 한주주(한아름) 체인지업
    14,400원 | 800P
    너무 치열하지 않게, 우아하게, 초보 투자자가 단기간에 1억 모으는 비법 “제 월급 다 어디로 갔죠?” “마이너스 통장 올해는 정리할 수 있을까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돈 되는 건 뭐죠?” 빚 3천을 자산 1억으로 바꾼 실전 투자 노하우! 월급쟁이들이 가장 궁금한 목돈 모으고 굴리기 저자는 대기업 입사와 동시에 흥청망청 돈을 썼다. 2년 넘는 회사생활에 단돈 10만 원이 없어 휴대폰비가 연체됐다. 우아한 소비 끝에 남은 건 빚 3천만 원과 바닥난 자존감. 그제야 이게 원하던 삶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녀가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제일 먼저 한 일은 종잣돈 모으기다. 이를 위해 마이너스 통장 0원 만들기에 돌입했고, 소비 패턴을 알기 위해 가계부도 작성했다. 소비 욕구를 자극하는 각종 SNS도 끊는다. 그 과정에서 짠내 나는 절약이란 말 대신 ‘미니멀리즘’을 추구한다. 이제 저자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안 해본 것 없는 아마추어 투자 전문가다. 동시에 너무 간절하지 않게 재테크를 실천하는 ‘우아한 투자자’다. 책에는 저자가 월급쟁이 부자로 살아가기 위해 어떤 투자 원칙을 지켰는지, 월급쟁이에게 꼭 필요한 돈 공부는 무엇인지,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서 어떤 노하우를 활용했는지 구체적인 팁까지 꾹꾹 눌러 담았다. 항상 월급이 통장을 스칠 뿐이라면 저자의 투자 원칙과 실전 노하우를 참고해 이제부터 ‘돈 공부’를 시작해 보자.
  • 사경인 페이지2북스
    19,800원 | 1,100P
    주식은 잠깐이지만 투자는 평생이다 금융&증권 최고의 스타 강사 사경인이 진심으로 전하는 투자 이야기 투자에 성공한 수많은 사람의 필승 전략이 책, 유튜브에 넘쳐나는 지금도 여전히 실패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투자에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무조건 성공한다는 비법도 개개인이 처한 상황과 심리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투자의 원리, 자산배분과 장기투자의 이유를 스스로 이해하고 체득하지 않는 이상, 수익은 운으로 잠깐 얻는 것일 뿐 평생 불안하고 초조한 투자를 이어갈 수밖에 없다.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는 금융&증권 업계의 스타 강사 사경인이 사랑하는 가족에게 직접 전한 8번의 투자 강의를 엮은 책이다. 여의도 증권인이 아닌 코스피, 코스닥도 모르는 왕초보 아내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풀어낸 친절한 이 책에는 사랑하는 가족이 누구보다 안정적이고, 현명한 투자를 하길 바라는 사경인 회계사의 진심이 담겨 있다.
  • 똔누(임종현) 트러스트북스
    15,120원 | 840P
    투자만큼은 물음표인 당신, 가장 쉽게 100% 부자 되는 법을 소개한다! 당신이 1%가 아닌 99%로 태어났다면, 성공과 부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치루며 필수적으로 ‘노력’을 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 치열함 속에서 승리자로 우뚝 서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경험도 모아둔 돈도 없기 때문이다.’ 쌈짓돈을 모아 투자를 감행해 보지만 매번 실패하기 일쑤고, 때로는 투자를 해볼 엄두조차 내기 어렵다. 어떤 분야는 내가 가진 돈으로 원서조차 낼 수 없는 높은 장벽에 둘러싸여 있다. 정말 부의 길로 나아갈 모든 길은 막혀버렸단 말인가. 당신처럼 99%로 태어나 월 30만원 벌던 상황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20대 2억을 달성하고, 30대인 지금은 더 빠른 속도로 자산을 불려가고 있는 이 책의 저자 똔누는, 미래가 막연한 청년들에게 희망의 빛을 보여준다. 결코 어렵지 않으면서 마음먹고 조금만 노력하면 부의 사다리에 가뿐히 올라탈 수 있는, 부에 가속도를 붙여줄 엘리베이터를 소개한다. 당장 수중에 가진 게 없어도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다. 자세를 고쳐잡고 친구 혹은 형, 때론 동생 똔누가 들려주는 요즘 핫한, 그리고 원서만 내면 합격이 가능한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재테크 포인트를 짚는다. 요즘 핫하다, 달성가능하다, 현실적으로 나에게 딱 맞다! ‘나’를 잃은 채 ‘돈’에 집착하는 젊은 세대, 복잡하고 화려한 투자기술을 강조하는 요즘 투자. 그런데 정말 공부만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백날 주식고수들의 기술을 배우고 추천종목을 따라 사도 결국 실패하는 이유는 뭘까? 핵심은 '투자기술이'이 아니라 이 책에서 제시하는 '효율성의 원리'에 있다. 어렵고 복잡한 투자공부, 하루종일 호가창을 뚫어져라 쳐다봐야 하는 투자, 이런 재테크에 지친 2040을 위한 요즘 핫하고 달성가능하고, 현실적으로도 나에게 딱 맞아떨어지는 ‘진짜’를 공개한다. ‘투자’에만 목매는 전략으로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뛰어난 1%만을 위한 방법이 아닌 평범한 99%들에게 적합한 방법이라야 비로소 길이 열린다. 내집마련과 경제적 자유라는 꿈같은 꿈을 현실로 바꾸려면 어렵지 않으면서 달성가능해야 하고, 실제 내가 할 수 있어야 한다. 희망과 용기로, 이번엔 반드시 해낸다! 이 책의 저자 똔누(본명 임종현)는 인기 유튜브 ‘똔누’ 운영자로서, 그동안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로 구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감동, 공감을 얻었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했던 이야기와 영상으로는 하지 못했던 구체적인 실행법들이 담겨 있다. ‘나는 안 될 거야’라는 마인드, 자신의 가능성을 낮추어 평가하는 사람은 결코 성장할 수도, 성공할 수도 없다. 저자도 한때는 성공한 많은 이들이 자서전에서 “당신도 할 수 있다”고 말할 때면 ‘당신이니까 가능한 거겠죠’ 하며 삐딱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의 말이 허울 좋은 거짓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다. 이 책을 통해 평범했던, 어쩌면 당신보다 더 열등했던 저자가 목표했던 바를 달성해 내기까지의 과정을 그리며 당신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어쩌면 너무나 진부한 그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남의 이야기’ 가 아닌 ‘당신의 이야기’로 와닿게 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이 책을 썼다. 저자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가닿아 그 삶의 터닝포인트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고 고백한다. 스스로 충분히 큰 부를 축적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함께 증명할 동지를 얻는 것, 그것이 저자가 책을 쓴 동기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이유다. 지금 세대는 이전의 어느 세대보다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의지만 있다면, 그리고 꾸준히 실천만 해나간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축복받은 세대다. 핑계만 찾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 당신이 원하는 삶이 기다리고 있다.
  • 노정동 책들의정원
    15,300원 | 850P
    수익률 5,000% 넘긴 브레이브걸스 〈롤린〉 리셀가 60배 오른 나이키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 ─ 연일 신기록 세우는 신개념 재테크! 장범준의 벚꽃 연금이 부럽지만 음악에는 소질이 없다면? 글로벌 우량기업의 주주가 되고 싶지만 투자 자금이 부족하다면? 소수점 투자가 있다. 소수점 투자란 음악·미술·패션 상품은 물론 부동산·주식 등의 재화에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투자하는 기법이다. 최소 1,000원만 있어도 참여 가능하며 법률 개정과 플랫폼 활성화에 따라 2022년 본격적으로 시장이 열린다. 《소수점 투자》는 국내 최초로 소수점 투자를 소개하고 안내하는 책이다. 2030 현직 기자들이 취재하고 직접 투자하며 수익률 높이는 방법과 리스크 줄이는 비법을 찾았다. 또한 개인이 성향에 따라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수익추구형 투자에서 한우테크 같은 원금보장형 투자까지 폭넓게 제시했다. 서울 아파트 평균가가 11억 원을 기록한 현재,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비록 돈은 없지만 취향과 관심사는 있다”고 외치던 MZ 세대에게 소수점 투자는 ‘취향과 관심사를 돈으로 바꿔주는 기적’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소액 투자로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가상화폐
  • 이영호 흔들의자
    22,500원 | 1,250P
    누구나 돈 버는 NFT 만들고 판매하는 실전 노하우! 한눈에 쏙 들어오는 본문 구성, 큰 글씨로 쉽게 이해되는 내용 설명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NFT로 돈 벌 수 있는 핵심 전략! 돈 버는 NFT 시대가 열렸다. NFT를 거래하고 NFT 거래소 운영에 나서는 것은 물론, NFT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기업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NFT는 저작권과 특허권, IP(지적 자산) 경제의 확장 선상에 놓여 실물자산 경제에서 가상자산 경제로 확장되는 본격적인 신호탄이다. NFT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이 책은 NFT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왕초보나 컴맹일지라도 스마트폰 한 대로 직접 NFT를 만들고, 판매하는 방법을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NFT는 도대체 무엇이길래 가격이 매겨지고 거래가 되는지, NFT 거래에서 주의해야 할 전략은 무엇인지 등, 이 책은 필자가 직접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NFT를 쉽게 배우고 돈 버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기에 이른바 ‘NFT 실전 매뉴얼’이라고 부를 수 있다. 왕초보, 컴맹도 가능하다! 돈 버는 NFT에 대한 실전 매뉴얼! 블록체인, 메타버스와 가상(암호)화폐 등 비실물경제 기반에서 누구나 NFT로 돈 버는 방법에 대해 필자의 체감형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 주는 이 책은 NFT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NFT의 종류와 NFT의 제작 및 발행에 이르기까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NFT 스토리텔링 만들기와 연습하기를 중심으로 저작권, 특허권 등록 및 홍보방안까지 포함하는 등, 필자가 실제 제작한 디지털 창작물을 예시로 삼아 NFT를 만들고 NFT를 판매하기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는 최초의 NFT 실무 가이드라고 해도 과한 표현은 아닐 것이다. 스마트폰 한 대면 돈 버는 NFT 만들고 판매할 수 있다? 사진, 동영상, 오디오, 텍스트 등,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본인이 창작한 디지털 창작물을 NFT로 만들어 NFT 거래소에서 판매하고 이익을 얻는 것으로 돈 버는 NFT를 소개한다. 또한, NFT는 메타버스 내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고, NFT의 소유권 그 자체를 재판매할 수도 있다. NFT가 이러한 돈 버는 투자자산이 되는 방법으로서 누구나 집에서 쉽게, 혼자서, 짧은 시간으로도 가능한 돈 버는 노하우라고도 볼 수 있다. NFT 만들어서 여러 거래소에서 판매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NFT를 여러 플랫폼에서 거래하려는 사람에게 그런 전략(?)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조언한다. 돈 버는 NFT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여 집필한 내용이기에 그렇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NFT를 만들고 판매하는 노하우에 대해 체험할 수 있고, 돈 버는 NFT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체감지수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손쉽게 가능한 돈 버는 NFT 만들기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친절하게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주는 전무후무 유일한 실전 매뉴얼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다.
  • 코인 트레이너 지식오름
    16,200원 | 900P
    NFT의 가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NFT가 어디서 만들어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기업의 투자가 가장 많이 이뤄지는 곳은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관련 기업들이다. NFT, 디파이, 스테이블 코인, ICO, 블록체인 게임도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리움에서 시작되었다. 코인의 생태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다.
  • 홍지윤 리치캠프
    15,300원 | 850P
    150만 원으로 2,000배 31억원 수익을 낸 투자비결! 암호화폐 거래소 개설, 차트분석, 선물거래 투자 기법, 코인 매매까지 단 한권에! “평균 총 수익금 10억 원 달성!” 경제적 자유를 찾은 비트코인 전문가 6인의 직접 경험하고 효과를 본 실패하지 않는 투자 비법 6가지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코인 또한 주식, 부동산과 같이 효과적이고 훌륭한 투자 수단임을 증명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6인은 모두 경제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투자의 본질, 철학을 배우고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리게 되었다. 결국, 그토록 바라던 경제적 자유를 찾았다. 특히 홍지윤 저자는 식비와 교통비를 아껴 모은 150만원 투자금으로 약 31억원의 성과를 냈다. 정지훈 저자는 모은 돈과 대출로 투자한 4천만 원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3억 원을 만들었다.- 『코인으로 인생역전』은 이처럼 말 그대로 인생역전을 이룬 6인의 노하우를 한 권에 가득 담아 전하는 책이다. 기존 비트코인 도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알파고 매매’, ‘끝장 매매’, ‘학습 매매’, ‘마컨 매매’, ‘농부 매매’, ‘멘토 멘티 매매’ 등 집단 지성의 결과물이다. 저자 6인은 "미세한 디테일의 차이가 비트코인 투자를 성공 혹은 실패의 나락으로 이끈다."라고 말한다. 비트코인 투자 초심자, 베테랑 모두에게 새롭고 효과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 나씨 경향미디어
    13,500원 | 750P
    “차트 이론을 전혀 몰라도 차트를 볼 수 있다?” “수익률은 내가 더 높은데 왜 저 사람보다 돈을 못 벌까?” 2017년 500만 원으로 8개월 만에 15억 원 수익, 2021년 4,000만 원으로 6개월 만에 14억 원 수익을 달성한 저자가 몸소 체득하고 효과를 입증한 가상화폐 단타 매매 기법과 리스크 관리법 소개
  • 커넥팅랩 비즈니스북스
    16,200원 | 900P
    메타버스부터 NFT, CBDC까지, 블록체인 없이는 그 어떤 미래 산업에서도 돈 벌 수 없다! 한국과 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 현황을 분석하고 예측한 유일한 책! 한국의 대표적 빅테크 기업 카카오와 네이버의 블록체인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수십억 원을 글로벌 블록체인에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물론 그라운드X, 라인플러스 등 블록체인 자회사의 규모도 키우는 중이다. 카카오 그라운드X가 승기를 잡은 한국은행 디지털 원화 사업(CBDC)도 그동안 카카오의 블록체인 투자가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다. 이렇듯 블록체인은 단순히 가상화폐 기반 기술이 아니라 미래 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은 반드시 갖춰야 하는 필수 기술이 된 것이다. IT 전문 포럼 커넥팅랩이 새롭게 출간한 《블록체인 트렌드 2022-2023》은 금융, 유통, IoT, 콘텐츠 분야에서 급속도로 발전한 블록체인 산업 현황을 상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금융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재편된 금융 플랫폼의 변화를 다뤘다. 비대면 거래가 일상화되자 토스, 렌딧 등 핀테크 기업들이 한 단계 더 성장했고 카카오, 네이버 등 빅테크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술로 무장해 호시탐탐 기존 은행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또한 콘텐츠 분야에서의 변화도 눈에 띈다. 네이버 제페토, 로블록스 등 메타버스 플랫폼이 인기를 끌면서 블록체인이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잇는 기술적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유통, IoT 분야에서도 블록체인의 발전으로 중개기관의 역할이 축소되고 거래 속도가 빨라지면서 조용하지만 거대한 혁명이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다. 《블록체인 트렌드》 시리즈는 2019년 출간 이후 IT 산업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주식시장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블록체인 기본서로 손꼽히고 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최신판으로 블록체인에 대한 기초 개념부터 시장 흐름까지 한눈에 파악하여 미래를 준비해보자.
트렌드/전망서
  • 김난도 미래의창
    16,200원 | 900P
    “삶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낸다.” 2022, 반전의 시작을 알리는 변화의 징후를 포착하라 2021년 대한민국은 2020년에 이어 코로나19 팬데믹의 타격으로 휘청거릴 수밖에 없었다. 2020년이 유례없는 역병의 발생에 허둥지둥하며 대응책 마련에 바빴다면, 2021년은 확진자가 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자영 업계의 손실과 시민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했다. 동시에 하반기에 들어서며 백신 접종률이 늘어나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즉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공존을 모색하려는 기대감이 커진 것도 사실이다. 설령 2022년 위드 코로나 정책이 잘 자리 잡아 경제와 산업이 다시 정상화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코로나19 이전으로의 복귀를 의미하지는 않을 것이다. 많은 것이 이미 달라졌고, 앞으로 그 변화는 오히려 더 요동칠 것이다. 하지만 늘 그랬듯, 삶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격변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용맹하고 거침없는 호랑이의 기세가 기대되는 2022년, 『트렌드 코리아 2022』은 반전의 시작을 알리는 변화의 징후들을 포착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 박영숙 비즈니스북스
    16,020원 | 890P
    기술과 인간 상상력의 결합이 만들어낸 신세계에서 살아갈 인류를 ‘메타 사피엔스’라 말한다! 우주 골드러시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경영 세상을 뒤바꿀 6가지 메타 트렌드에 대한 통찰과 예측! “이 책은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다!” 코로나가 만든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부와 권력을 재편한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생존을 위한 리셋을 진행하면서 인류는 전에 없던 대변혁을 맞았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위기가 아닌 기회를 찾고, 지속가능한 생존을 위해 인류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 지난해《세계미래보고서 2021》 ‘포스트 코로나 특별판’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찾아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분야의 변화에 대한 긴급 진단과 전망을 담았다. 이후 인류 문명은 생각지도 못했던 놀라운 지각변동을 겪기 시작했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된 지각변동, 그리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할 세상을 예측하고 그것이 만들어낼 변화상을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를 통해 제시한다.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이 결합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으며 인류는 거대한 문명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새롭게 재편된 세상에서 살아갈 신인류를 ‘메타 사피엔스’Meta Sapiens라 지칭한다.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이번 신간은 2005년부터 시작된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의 최신판으로, 메타 사피엔스가 살아갈 세상의 모습이 어떠한지 예측하기 위해 새로운 문명의 축이 될 6가지 메타 트렌드를 제시한다. 그것은 우주 골드러시의 시대, 로봇과의 동거, AI메타버스, 노화의 종말, 기후 위기 극복, ESG 경영이다. 이 책을 통해 전 세계 66개국, 4,500명의 전문가, 학자, 기업인이 연구분석한 거시적 미래 전망을 만나는 것은 설레고 흥미로운 일이다. 이번 책에서는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데서 나아가 가상의 시나리오까지 담음으로써 신인류 메타 사피엔스가 펼쳐낼 모험, 생존과 번영의 대서사시를 함께 경험하는 듯한 생동감을 전해준다.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는 12년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누적 판매 65만 부를 달성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우리가 맞이할 세상을 탐구하고 모험하는 여정을 오랫동안 독자들과 함께해왔다는 뜻이다. 《세계미래보고서 2022 : 메타 사피엔스가 온다》는 문명의 축이 바뀌고 부와 권력이 재편되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미래 지도가 될 것이다.
  • KBS 다큐 인사이트 팬데믹 머니 제작팀 리더스북
    16,200원 | 900P
    무엇이 우리를 ‘벼락 거지’로 만들었는가? 국내외 최고 경제 전문가 14인이 진단한 거대한 부의 지각변동에 주목하라! “수신료의 가치를 증명한 명품 다큐”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은 2021년 화제의 다큐멘터리 〈팬데믹 머니〉가 책으로 만들어졌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실물경제와 최대 호황을 맞이한 자산 시장이 교차하는 이 모순된 현실은 왜 발생하는 걸까? 그 답을 구하기 위해 〈팬데믹 머니〉 제작진은 제러미 리프킨, 제이슨 솅커, 오건영, 박종훈 등 국내외 최고 경제 전문가들을 만나 달러라는 기축통화가 작동하는 방식부터 어마어마하게 풀린 돈이 거품과 부채를 만들고 결국 경제 위기를 불러일으키는 과정을 깊이 있게 추적한다. 특히 『팬데믹 머니: 감염된 경제, 풀린 돈의 역습에 대비하라』는 방송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한 전문가들과의 대담을 수록했다. 또한 2022년 달라질 경제 환경과 자산 시장에 대해 통화정책 전문가 김진일 고려대 교수와 금융 전문가 오건영 신한은행 부부장과 이야기를 나눴다. 코로나19 경제 위기에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쏟아져 나온 ‘팬데믹 머니’는 돈의 법칙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우리는 새로운 머니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팬데믹 머니가 세계경제와 화폐 질서에 가져올 지각변동을 감지하고, 한발 앞서 부의 흐름을 내다볼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센터 비즈니스북스
    16,200원 | 900P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막강한 신흥 소비권력 5070! 그들에게 잘 팔리는 것들의 비밀을 파헤친 최초의 트렌드 분석서! 많은 기업들이 약 23억 명에 달하는 MZ세대를 잡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MZ세대는 주력 소비자가 아니다. 표면적으로는 미디어, 유행, 트렌드를 이끄는 것처럼 보이지만 역사상 가장 가난한 세대이자 경제적 주도권을 쥐지 못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세대다. 실제 강한 소비력을 갖고 무섭게 성장하는 소비자는 따로 있다. 바로 5070 세대, 즉 시니어 세대이다. 이들은 전세계 부(富)의 절반 이상을 소유하고 있다. 사회 곳곳에서 왕성한 현역으로 활동하며 강력한 구매력을 무기로 시장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소비시장의 새로운 권력으로 부상한 이들은 금융, 문화, 패션, 라이프스타일, 의식주, 사회구조와 제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다시 말해 시니어 세대가 무엇을 원하며 갈망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며 무엇을 사고 싶어 하고 어떤 것을 버리고 싶어 하는지 등 그들의 취향과 욕망에 관심을 기울이는 기업과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말이다. “더 건강하고 부유해진 시니어 세대가 소비재, 서비스, 금융 시장을 뒤흔들 것이다!”라는 〈이코노미스트〉의 예측처럼 향후 10년간 시장의 기회는 시니어 세대에게서 나올 것이다. 그러나 이제껏 이 시장을 제대로 분석하거나 성공한 사례를 정리한 책을 찾기 힘든 상황이다. 미국, 유럽, 일본, 중국 시장에서 포착한 시니어 비즈니스 아이템 100개를 소개하는《2022 대한민국이 열광할 시니어 트렌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시니어 트렌드 분석서’이자 5070의 욕망과 취향을 제대로 읽어 새로운 비즈니스 활로를 모색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전세계 다양한 비즈니스 성공 사례들을 통해 기업, 사회, 개인 모두 시니어 트렌드를 꿰뚫는 통찰과 이 시장을 선점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 이코노미스트 한국경제신문
    19,800원 | 1,100P
    이코노미스트 《2022 세계대전망》 한국어판 독점 전 세계 90개국 이상, 25여 개의 언어로 동시 출간 2022년 위드 코로나를 돌파하기 위한 이코노미스트의 심층 진단 ★ 위드 코로나 시대, ‘혼돈 속 대변화’를 위한 예측과 전략 세계가 주목하는 2022년의 향방은? ★ 팬데믹 3년, ‘새로운 현실의 본격화’가 시작된다! 2022년을 맞아 꼭 알아야 할 글로벌 트렌드의 모든 것 한국경제신문에서 매년 출간되어온 글로벌 전망서 이코노미스트의 ‘The World in’ 시리즈가 올해부터 새롭게 ‘The World Ahead’ 시리즈로 타이틀을 새롭게 변경하여 《2022 세계대전망》으로 출간된다. 세계 각국의 정치와 경제, 비즈니스, 금융, 과학, 문화 등을 심층 진단하여 미래 예측과 트렌드 분석에 있어 최고의 글로벌 전망서로 손꼽히는 이 책은 전 세계 90개국에서 25개 언어로 해마다 연말에 전 세계에 동시 출간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그 해에 손꼽힐 만한 전 세계 핵심 이슈는 물론 각 나라별, 분야별 글로벌 흐름과 상황을 총체적으로 다루며 세계적인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미래 예측서인 만큼 이번에 독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컬러판으로 구성해 책의 퀄리티와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2020~2021년 전무후무한 팬데믹을 겪는 동안 전 세계 패러다임 예측을 재정비한 최고의 권위지 〈이코노미스트〉가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전염병이 계절 감염병으로 자리 잡게 될 2022년을 맞아 또 한 번 세계 시장에 대한 심도 깊은 예측과 전망을 내놓는다. 이코노미스트지의 필진들 외에도 세계 유수 언론 매체의 전문가, 정치인, 학자, CEO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여 구체적이고 소신 있는 의견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국제 정치, 경제, 금융, 비즈니스, 문화 이슈는 물론, 다가오는 2022년에 주목해야 할 10가지 주제와 트렌드를 심층 분석한다. 팬데믹 3년 차 일상 회복선에 들어섰지만 아직도 정상 궤도에 오르기까지 막막하기만 한 글로벌 시장의 지각 변동 속에서 우리는 언제쯤 팬데믹 이전의 행동방식을 되찾을 수 있을까? 2022년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하고 경쟁하며 풀어나가야 할 숙제는 무엇인가? 위드 코로나의 현실 앞에서 변화와 회복에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지금,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최적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경제교양서
  • 제임스 볼 다른
    22,500원 | 1,250P
    인터넷은 진정 혁명의 도구인가? 퓰리처상 수상 저널리스트 제임스 볼, 인터넷의 진짜 구조를 밝히다! 인터넷은 혁명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되었다. 권위에 저항하고 권력을 무너뜨리고 문화뿐 아니라 정치의 영역에서도 민주화를 확산시킬 것이라 믿어졌다. 하지만 인터넷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군사적 필요에서 등장했고, 국가적 기반을 통해 전파된 인터넷은 어쩌면 처음부터 중립적인 도구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인터넷 시대를 맞아 몇몇 새로운 기업이 등장했지만, 이들 역시 인터넷이라는 구조가 만들어놓은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기차일 뿐이다. 인터넷은 원래부터 권력과 지배력과 돈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에게 더 많은 권력과 지배력과 돈을 안겨주었다. 인터넷과 인터넷이 작동하는 방식은 소수의 신념과 동기와 이해에 따라 결정되었다. 인터넷의 진짜 구조를 들여다보면 현대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권력이 드러난다. 현대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인터넷 기술과 문화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는 이 책은 수면 아래 감춰진 인터넷의 진짜 구조를 파헤친다. 1부에서 저자는 인터넷을 만든 사람과 연결하는 사람, 관리하는 사람을 만난다. 이들은 인터넷이라는 시스템의 탄생과 유지에 기여하는 사람들이다. 2부에서는 인터넷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 집단인, 투자자와 광고업자를 다룬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보이는 첨단 기술기업일지라도 중요한 결정권은 모두 투자자들에게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3부는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전쟁을 다룬다. 인터넷은 문화적 영향력을 겨루는 전선이자, 강대국들의 전장이다. 국가와 기업, 시민단체, 개인이 뒤엉켜 전선은 광범위하게 펼쳐진다.
  • 정지훈 틔움출판
    19,800원 | 1,100P
    인공지능은 곧 인터넷과 같은 길을 걷게 된다! 이제는 “인공지능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인공지능이 도대체 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인가?”라는 자조 섞인 질문으로 바뀌었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앞으로 5년 이내에 모든 기술 데이터와 인프라가 AI 기반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2010년 전후 모바일에 적응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을 구분했던 것처럼,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AI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느냐, 못하느냐로 구분되는 시기가 도래했다. AI 기술과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 없이는 미래를 준비할 수 없는 이유다. 이 책은 AI의 역사에서 시작하여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 AI의 창의성과 공정성, 그리고 인간과의 상호작용까지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또한 단순한 트렌드 분석을 넘어 신기술 분야 투자에 대한 통찰과 기술 스타트업의 관점까지를 모두 다루고 있어 AI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에서부터 AI 관련 조직에서 일하는 구성원 모두에게 유용하다. 또한 글로벌 AI 전문가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는 이 책의 가치를 더한다.
  • 이재원 메이트북스
    16,650원 | 920P
    메타버스 입문자들을 가슴 뛰게 할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담았다! 메타버스는 초월·가상을 뜻하는 접두사인 ‘메타Meta-’에 우주·세계를 뜻하는 영단어 ‘유니버스Universe’가 더해진 합성어로, 직역하면 초월세계, 가상세계가 된다. 현실을 초월한 세계, 현실에는 없는 가상의 우주로 해석 가능한 이 표현이 왜 지금 대세일까? 〈머니투데이〉 기자로 일하며 유튜브 채널 〈티타임즈TV〉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메타버스를 개괄하는 첫 영상을 올리고, 조회수가 30만을 기록하는 것을 보고 메타버스에 대한 세상의 관심을 실감했다. 그래서 대체 메타버스란 무엇이고, 어떤 역사를 통해 지금의 체제에 이르게 되었고, 현재의 모습은 어떠하며, 앞으로 어떤 모양으로 발전해나갈 것인지를 한 권의 책으로 풀어냈다. 메타버스를 단순히 가상세계의 게임 정도로만 알고 있는 이들에게 메타버스는 단순히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닌, 새로운 문명으로서 받아들여야 할 세계로 인식될 수 있도록 메타버스의 모든 것을 다채로운 사진과 영상 큐알을 곁들여 흥미진진하게 기술하고 있다. “메타버스가 그래서 뭘 바꾸는데?” “메타버스가 꼭 필요해?” “그래서 메타버스가 돈이 돼?”라는 질문들에도 친절하게 답한다. 대기업들이 너도나도 메타버스에 뛰어들고 있는 지금, 엄청난 정보력과 기술력을 가진 상위 1% 기업들이 단순히 오락적인 요소만으로 메타버스에 주목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할까? 테크기업들도 “메타버스는 미래의 인터넷”이라며 메타버스 기업이 되겠다고 나선 지금 메타버스는 이미 우리 삶의 터전과 일상이 되고 있고, 앞으로는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의 ‘현실’세계로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 입문자들이 그 세계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다. 상상 그 이상의 세계가 현실이 되는 세상이 온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메타버스란 무엇인가?’에서는 메타버스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 메타버스의 요소는 무엇인지를 살펴봄으로써 아직 모호한 메타버스의 정의를 다시 내려본다. 2장 ‘메타버스의 뿌리, 실감기술’에서는 완벽한 메타버스 세상을 만들기 위한 조건인 ‘실재감’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실감기술을 비롯한 메타버스 기술들에 대해 알아본다. 3장 ‘메타버스를 주도하는 플랫폼’에서는 지금 시점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메타버스 세계로 항해하고 있는 플랫폼인 〈로블록스〉 〈제페토〉 〈포트나이트〉 〈마인크래프트〉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그리고 이들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대해 이야기한다. 4장 ‘어떻게 메타버스에 올라탈 수 있을까?’에서는 기업, 기관, 정부까지 메타버스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으려 메타버스 플랫폼에 공간을 만들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를 제대로 이용하려면 어떤 점을 살펴봐야 하는지 알아본다. 그리고 개인이 메타버스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도 함께 설명한다. 5장 ‘메타버스 시대, 기업은 어떤 효용을 줄 것인가?’에서는 “메타버스 하면 뭐가 바뀌는데?”라는 이용자들의 질문에 기업은 어떻게 답해야 하는지, 그리고 신기술의 파도 속에서 기업은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아본다.
  • 니컬러스 색슨 부키
    19,800원 | 1,100P
    그 많은 부는 다 어디로 갔는가? 부의 생산자와 약탈자 간 네거티브섬 게임, 금융화의 역사를 추적한다! 금융이 생산 부문에 자본을 공급하는 본연의 역할에서 벗어나 거대한 부의 약탈 기계로 변모하는 ‘금융화’의 전모를 생생히 추적한 책이다. 저자는 금융 부문이 적정한 규모를 넘어서 지나치게 비대해진 역사적 과정을 낱낱이 파헤치고, 이 비정상적인 금융화가 경제와 사회 전반 그리고 개인의 삶에 끼치는 피해 양상을 적나라하게 고발한다. 아울러 파생상품, 신탁, 특수목적회사, 사모투자 등 첨단 금융 기법들의 작동 원리를 속속들이 해부하면서 2007년 세계 금융위기의 원인을 진단하고, 여전히 불씨를 안고 있는 금융위기를 경고한다. 또한 독점금융에 포획된 정부가 이들의 탐욕으로부터 사회를 보호하기는커녕 막대한 수익만 뽑아먹고 그 위험은 외부로 떠넘기는 금융이라는 이름의 사기도박을 방조하면서, 그것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변하는 좌우를 막론한 정치적 선전의 허구성을 비판한다. 나아가 회계사, 법률가, 경제학자 등 전문가집단이 왜, 어떻게 부의 약탈자들과 결탁하고 약탈 행위를 옹호하는지 밝혀낸다. 저자는 약탈자들의 탐욕에 맞서 경제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똑똑한 자본 통제’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 조현용 시월
    15,300원 | 850P
    영상만큼 재미있고, 영상보다 깊다! 누적 조회 수 1억 회 이상! 화제의 유튜브 채널 〈소비더머니〉를 책으로 만난다! 2020년 6월 mbc 유튜브 채널 〈14F〉의 코너로 시작한 〈소비더머니〉는 그 시작부터 뭔가 달랐다.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얼마를 벌었으며, 어떤 위기를 겪었고, 또 어떻게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소비더머니〉는 MBC 기자 조현용의 스토리텔링과 만나면서 그야말로 날개를 달았다. 〈소비더머니〉는 국내 언론사 기자가 만든 콘텐츠 가운데 가장 많은 1억 회 이상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14f〉 채널이 구독자 100만의 대형 채널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2021년 봄 독립 채널로 운영하여 여전히 순항 중이다. 도서 〈소비더머니〉는 그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 100여 개의 브랜드와 기업들 중 구독자들의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14개의 명품 브랜드와 기업을 모았다. 각 기업들에 대한 수많은 자료조사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영상이라는 매체의 특성상 핵심적인 내용만 압축적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소비더머니〉 도서 버전에서는 직접 모든 내용을 집필한 조현용 기자 특유의 리드미컬한 형식을 살리는 동시에 영상을 통해 소개하지 못했던 다양한 내용들까지 추가하면서 ‘읽는 맛’은 물론 깊이까지 더했다. 그 브랜드와 기업은 누가, 어떻게 만들었고, 얼마를 벌었으며, 또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남았을까? 브랜드에 얽힌 돈과 사람과 기업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소비더머니〉는 단순한 기업에 관한 내용이 아니다. 브랜드에 얽힌 사람의 이야기이고, 세상의 변화에 관한 이야기이며 또 돈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책으로 〈소비더머니〉를 처음 만나는 독자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을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성장했고, 또 어떤 위기를 겪었으며,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살펴 볼 수 있을 것이고, 채널 구독자들은 〈소비더머니〉 레전드 편을 더 깊고, 재미있게 음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소비더머니〉를 읽으면 알 수 있는 14개의 기업, 14개의 스토리 ㆍ 체 게바라와 피델 카스트로가 롤렉스 시계를 애용한 이유는? ㆍ 막장 드라마를 능가하는 구찌 가문의 음모와 암투. 그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까? ㆍ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보육원에 맡겨진 코코 샤넬은 어떻게 브랜드 샤넬을 만들었을까? ㆍ 사람들이 에르메스 핸드백을 소비가 아닌 투자라고 말하는 이유는? ㆍ 지금의 디올을 있게 만든 운명의 별은 무엇이었을까? ㆍ 여행용 가방으로 시작한 루이비통을 세계 최대의 패션 브랜드로 성장시킨 사람은? ㆍ 세계 최고의 명품 그룹 LVMH는 어떻게 디올과 티파니를 손에 넣었을까? ㆍ 한국에서 미국으로 역수출된 스타벅스의 서비스는 뭘까? ㆍ 일론 머스크와 테슬라는 자동차 업계를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ㆍ 자신이 만든 회사 애플에서 쫓겨났던 스티브 잡스는 어떻게 다시 복귀할 수 있었을까? ㆍ 6ㆍ25 전쟁으로 빈털터리가 된 삼성 이병철 회장이 재기할 수 있었던 이유는? ㆍ LG그룹의 4세 구광모 회장이 던진 승부수는 무엇일까? ㆍ 1974년, 현대 정주영 회장은 어떻게 허허벌판에 조선소를 지을 수 있었을까? ㆍ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미국으로 떠난 김범수 의장은 왜 카카오를 창업했을까?
경영전략/마케팅
  • 댄 페냐 한빛비즈
    22,500원 | 1,250P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성공 코치, 회당 1천만 원이 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동기부여 연사! “그 정도 자세와 목표로는 그저 그런 인생밖에 살 수 없다!” 90만 원으로 5천억의 부를 일군 전설의 사업가 ‘댄 페냐’ 2030세대는 왜 이 억만장자의 강렬한 메시지에 열광하는가! 여기, 성공을 위한 열정 외에는 아무것도 없던 한 남자가 있다. 자신만의 뚜렷한 원칙을 가진 그는 90만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5천억 원의 자산가치를 가진 회사로 성장시킨 이력을 갖고 있다. ‘1조 달러의 사나이’라는 기업가적 평판,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멘토인 그가 이 불황의 시기에 다시 주목받는 이유는 뭘까? 댄 페냐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 중 한 사람이자 세계적인 비즈니스 성공 코치다. 그의 유튜브 영상이 지금 2030세대의 가슴을 후벼파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의 자세’를 역설하는 그의 영상은 누적 조회 수가 1,000만에 달한다. 댄 페냐의 조언은 직설적이다. 언성이 높고 거칠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가 정말로 나를 바꿔줬다”고 말한다. 이론에 불과한 논리가 아니라 철저히 자신의 사례에 기반한 원칙이다. ‘내 삶은 내가 개척한다’는 젊은 세대의 도전적 마인드와도 맞닿아 있다. 책은 ‘고성과’와 ‘대성공’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론을 설명한다. 댄 페냐는 이를 ‘퀀텀 리프 어드밴티지’라고 부른다. 드림팀을 만들고 거래를 성사시키는 법, 성공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인수하는 법 등이 담겼다. 1999년 초판이 출간됐지만, 댄 페냐의 명료한 성장 원칙은 경제위기가 고조된 지금 더욱 유효하다. 실천 가이드 중 ‘페냐이즘’이라고 명명된 113개의 지침만 읽어도 책값이 아깝지 않다.
  • 남태희 다산북스
    16,200원 | 900P
    창업 파트너 선정부터 업계 리더가 되기까지 급성장 스타트업이 반드시 거치는 5단계 여정 실리콘밸리에는 “Pay It Forward”라는 특별한 기업가 정신이 있다. 경험 많은 선배가 이제 갓 시작하는 후배에게 앞으로 당면할 어려움과 이에 대한 조언을 나누며, 그들이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인연과 선의 이외에 다른 이유를 찾아보기 힘든 이런 기업가 정신은 HP의 공동창업자 빌 휴렛이 선뜻 일할 기회를 만들어준 열세 살의 스티브 잡스에게까지 수십 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지금까지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스타트업, 즉 기업 대상 B2B 스타트업의 창업에 초점을 둔 책은 거의 없었다. 창업자이자 투자자로 실리콘밸리에서 30년간 경력을 쌓아온 남태희와 밥 팅커 두 저자는 이에 『생존을 넘어 번창으로(Survival to Thrival)』를 저술하여 그 빈틈을 메우고, “받은 도움을 전수하는” 기업가 정신도 살리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그 결과로 탄생한 책으로 스타트업을 어떻게 시작하고 경영해 나갈지 큰 그림을 먼저 그려야 하는 창업자, 임직원 또는 투자자들을 위한 책이다. 총2권 중 1권 ‘기업의 여정’을 다룬다.
  • 추선우 메타팩토리
    16,200원 | 900P
    부의 판도를 바꿀 디지털 신대륙의 새로운 자본주의! 당신의 기업은 어떤 전략으로 싸울 것인가! 메타버스를 둘러싼 새로운 경제 전쟁이 시작되었다. 미국이 플랫폼과 미디어 시장에서 패권을 장악하는 듯 보였지만 중국이 거대 자본을 앞세워 침공을 감행했고, 근래에는 한국이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강자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바야흐로 메타버스는 세계대전 규모의 경제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메타버스 경영》은 미국과 중국의 메타버스 기업이 시장 점령하기 위해 활용해온 전략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한국 기업들이 메타버스 경쟁에서 살아남을 뿐 아니라 새로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대응 전략을 전달하는 책이다. 챕터0은 ‘디지털 경제 전쟁: 부의 판도를 바꾼다’이다. 이미 시장에 출시된 미국과 한국의 메타버스 서비스를 예로 들어가며 메타버스의 본질과 3D 온라인 특성 그리고 부가가치 극대화 전략을 중점으로 다뤘다. 아직 메타버스라는 개념에 생소한 독자가 메타버스를 정확하고 더욱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챕터이기도 하다. 챕터1은 ‘당신이 알고 있는 메타버스의 정의’이다. 메타버스를 단순히 게임을 위시한 온라인 서비스로 정의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챕터에서는 메타버스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메타버스 유형과 소비자 일상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챕터1을 읽은 독자들은 ‘메타버스는 비가역적이고 필연적인 변화다’라는 저자의 메시지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챕터2는 ‘메타버스의 7가지 메커니즘과 확장’이다. 앞선 챕터에서 명쾌하게 정의한 메타버스가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어떤 기술과 만나 어떻게 확장될 것인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엔터테인먼트는 물론이고 디지털화폐·인공지능·온라인 커뮤니케이션·네트워크 등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작동할 메타버스 메커니즘을 읽은 후에 독자들은 자신의 직업과 전공에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챕터3은 ‘메타버스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C-BAND’이다. 메타버스의 혁신과 새로운 기회 그리고 예측 가능한 위험 요소를 살펴보고, 기업이 메타버스를 추진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C-BAND(콘텐츠, 블록체인, 인공지능, 네트워크, 디스플레이&데이터)’ 전략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 챕터는 한국이 메타버스 경쟁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 전략이기도 하다. 챕터4는 ‘메타버스 선점을 위한 한국, 미국, 중국의 전략’이다. 미국이 선도하고 있는 메타버스 시장의 현재와 중국의 추격 전략 그리고 한국의 새로운 기회를 담았다. 미국의 전략을 파훼하기 위해 저자들은 전 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미국 빅테크 기업과 메타버스 실행 정도를 다각도에서 분석했다. 이에 더해 메타버스를 가장 잘 실행하고 있는 텐센트 그룹의 경영·투자 전략을 살펴본다. 궁극적으로는 한국 기업이 취해야 할 경영 전략 그리고 해외 기업과의 협업 전략을 제시한다. 챕터5는 ‘메타버스 정복을 위한 STEP 3’이다. 메타버스 경쟁에서 생존하고 더 나아가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기업들이 알아야 할 3단계 경영 전략이 담겨 있다. 메타버스는 지금까지의 그 어떤 경제 전쟁보다 더 치열할 것이며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서 전개될 것이다. 기업의 생존과 소비자의 삶의 방식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다. 더 늦기 전에 한국 기업이 메타버스를 명쾌하게 이해하고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한다. 메타버스 전략서로서 이 책이 한국 기업에 꼭 필요한 이유다.
  • 장문정 블랙피쉬
    16,020원 | 890P
    말보단 글을 읽고 사는 시대, 소비자는 글에 혹한다 지금부터 1초 문구로 승부하라! ∨ 직관적으로 소비자에게 1초 만에 팍! 박힌다 ∨ 돈 들이지 않고 매출을 올릴 수 있다 ∨ 잘만 지어놓으면 큰돈을 불러들인다 ∨ 비대면으로도 수만 명에게 전파할 수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수많은 상품과 셀러가 쏟아지면서 소비의 판도가 달라졌다. 수많은 셀러들이 내세우는 상품들 속에서 어떻게 ‘내’ 상품을 사게 만들까? 요즘 소비자들은 비(非)대면을 선호하고, 귀로 듣고 구매하기보다 직접 눈으로 읽고 산다. 상품의 이름부터 상세 페이지, 카드뉴스, POP, 포장 문구까지! 이제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는 언어가 판매를 좌우한다. 게다가 소비자들은 문구를 읽을 때 깊이 사고하지 않고, 직관에 의존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1시간에 210억 판매 신화를 가진 장문정의 진짜 팔리는 문구, 보자마자 혹해서 사게 되는 ‘1초 문구’가 필요한 이유다. 저자는 이 책 《보는 순간 사게 되는 1초 문구》에 1초 만에 소비자를 유혹하는 언어의 모든 기법을 담았다. 그리고 열심히 지어낸 상품 언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화술, 마케팅 활용법까지 모든 노하우를 공개한다. 언어를 살짝 바꾸는 것으로 매출 극대화를 실현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매출의 수직 상승을 경험할 것이다. 당장 돈 되는 마케팅이 필요하다면, 이제 1초 문구로 승부하라! 또한 저자는 1초 문구뿐만 아니라 쓰는 순간 위법이 되는 불량 문구도 이야기한다. 저자가 오랫동안 기업들의 마케팅 컨설팅을 하며 경험하고 조사한 광고 심의 법규와 위반 사례들을 한 권에 정리했다. 이 책만 읽어도 가장 기본적인 광고 심의 기준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알아보기 쉽도록 상품별 금지 문구와 허용 문구를 표로 정리하고, 실제 심의 위반된 사례들까지 총정리했다. 이 책으로 손해와 벌금까지 피해보자. 불필요한 영업손실은 줄이고 수익은 올라가는 기적을 경험할 것이다.
  • 윤성혁 봄빛서원
    15,300원 | 850P
    32년 삼성전자 영업맨의 초일류 성장 스토리 삼성의 초격차가 가능했던 이유! 세계 1위 삼성의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글로벌 영업 현장의 살아 있는 이야기! 삼성전자 경영진이 추천한 책 『위기인가? 삼성하라!』는 삼성 제품이 미국 판매 매장에서 전시되지 못하고 창고에 있을 때부터 세계 초일류 브랜드가 되기까지 현장에서 발로 뛴 32년 삼성전자 영업맨이 쓴 책이다. 아이폰과 소니 등 수많은 경쟁사를 뛰어넘고 세계 시장을 개척하며, 영업의 한 축을 담당한 저자의 100여 개 실전 성공 사례가 풍부하다. 그동안 삼성의 경영철학과 성장 과정을 설명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해외 영업 현장의 최전선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삼성의 기술력과 제품 개발력 못지않게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해외 영업의 현장 노하우를 전한다. 32년 재임 기간 중 미국에서부터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20년을 해외에서 일한 그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어려운 상황을 돌파해 혁신을 이뤄냈다.
조직관리/리더십
  • 태준열 미래의창
    12,600원 | 700P
    “꼰대 아닌 멘토가 되고 싶은 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모든 대화와 관계와 성과는 진정성에서 나온다! 사람을 진심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진짜 팀장’ 수업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매일 조금씩, 혹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바람은 회사 조직에도 불어왔고 단순히 명령과 지시만으로 조직을 관리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니 실무자이자 관리자로서 조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야 하는 팀장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팀장으로서 제 역할을 다한다는 것, 일을 잘한다는 것, 다시 말해 ‘좋은 팀장’이 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25년간 HR 분야에서 일하며 수많은 임직원들을 만나고 교육해온 저자는 좋은 팀장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진정성’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팀원으로 하여금 진심으로 일에 몰두하여 열정을 쏟고 가치 있는 성취를 이루도록 하려면 팀장부터 진정성을 갖추고 팀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성은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고, 또 어떻게 해야 팀원들이 느낄 수 있게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팀장의 마인드와 성과, 소통, 관리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답을 건네며 진짜 ‘좋은 팀장’으로 향하는 길을 안내한다. 책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스스로 생각을 더한다면 그 변화의 시작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윤대현 인플루엔셜
    15,750원 | 870P
    ★ 대한민국 CEO들이 가장 많이 찾는 두 심리 멘토의 리더십 코칭! ★ KAIST 이광형 총장 강력 추천 “리더들의 멘토가 되어줄 책!” ★ 포스코, 현대자동차그룹, 카카오… 임원들이 먼저 탐독한 화제의 책! “회사 생활의 99%는 멘탈 싸움이다!” 정신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와 리더십 전문가 장은지 대표가 리더십 코칭에 정신의학을 접목한 최고의 솔루션을 전한다 팬데믹 시대, 불확실성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압도적 성과를 보여주는 리더들이 있다. 이들은 새로운 경영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며 자신만의 성장 곡선을 그려나간다. 평범한 리더들조차 자기 마음을 관리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두려움을 성취로 바꾸는 이들의 대담한 리더십의 비밀은 무엇일까? 20여 년간 실전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리더를 자문해온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와 전 맥킨지리더십센터장 장은지 대표는 이 비밀을 ‘마음을 들여다보는 힘’이라 말한다. 꼭 팬데믹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표준화와 규모의 경제에서 벗어나 개인의 창의성과 감정이 발현되는 방향으로 조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리더가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타인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다. 신간 《리더를 위한 멘탈 수업》은 두 저자가 실제 경영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 의학과 경영 이론을 접목한 퍼포먼스 코칭을 통해 마음관리가 핵심 역량이 된 시대에 리더를 위한 멘탈 솔루션을 전한다. 자신이 좋은 리더인 줄 알았던 리더, 지나친 완벽주의로 자신을 혹사시키는 리더, 한 번의 거절로 패배감에 휩싸인 스타트업 CEO, 피드백이 통하지 않는 저성과자 팀원과 일하는 팀장, 내향적인 성향으로 고민하는 임원… 이 시대의 리더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은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신이 마주하는 한계와 어려움을 오로지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고독한 리더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 김경수 에이블북(ABLE BOOK)
    13,500원 | 750P
    상위 1% 기술자 비율 70%, 평균 연령 35세,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설립 8년 만에 건설업 최강의 혁신 기업으로 자리 잡은 태일씨앤티의 놀라운 성장, 공정한 분배, 상생에 대한 이야기 건설 하면 대개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삼성건설, GS건설 등 대기업을 떠올린다. 그런데 건물을 하나 지으려면 여러 협력업체의 노력이 들어간다. 일반인에겐 익숙하지 않지만 각 분야별 전문건설업체들이 있다. 태일씨앤티는 건물의 골조공사를 담당하는 철근콘크리트 전문건설기업이다. 태일씨앤티는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엄격하고 까다롭기로 소문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1기부터 3기까지 짓고 있으며, 삼성병원, GS건설 브라이튼 여의도 복합시설 등 굵직굵직한 대형 구조물을 완벽하게 시공해 원청업체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기업이다. 실력뿐만 아니라 경영 방식도 놀랍다. 보수적인 건설업계 내에서도 특히나 더 보수적이라 알려진 철근콘크리트 업체인데도 마치 IT업체처럼 운영되고 있다. 직원들에 대한 성과급 또한 대단하다. 올해의 태일인상을 받으면 3,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사내 결혼을 하면 3,000만 원이라는 거액의 축하금을 받는다. 어떻게 이런 경영이 가능한지 이렇게 하고도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더 많이 나눠주고 더 많이 성장하는 태일씨앤티의 성공 비결을 들어보자. 이 책을 통해, 생존과 지속 성장을 고민하는 중소기업 CEO는 경영전략과 경영혁신 노하우를 얻을 수 있으며, 건설 관련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은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월터 아이작슨 민음사
    31,500원 | 1,750P
    2021. 10. 5 스티브 잡스 작고 10주기 잡스가 직접 참여한 유일한 공식 전기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 10주기 증보 특별판 출간 잡스의 사망 10주기를 맞아 그의 유일한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가 증보 특별판으로 출간된다. 2011년 출간된 『스티브 잡스』는 최초 양장으로 출간되었으나 2015년 보급판 페이퍼백으로 제작되면서 양장본은 절판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잡스 작고 10주기를 맞아 잡스의 전기를 소장하고자 하는 독자를 위해 한정 수량으로 최초의 양장본을 되살리되, 각양장에 최신 아이폰의 세 가지 인기 색상을 활용한 보관용 하드케이스로 새로움을 더한 소장본이다. 책의 서두에 저자 월터 아이작슨이 그가 세상을 떠난 후 10년의 세월을 보내며 우리 시대의 핵심 질문, 즉 인간이 기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떻게 지내야 하느냐와 관련해 잡스가 수행한 역할을 담은 후기가 증보되어, 맹렬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다 간 잡스의 인생에 마지막 감동을 더한다. 아이작슨은 잡스 작고 10주기 후기에서 잡스가 다빈치를 역할 모델로 삼았다고 말하며, 이 둘의 창의적 천재성은 "예술과 과학을 구별하지 않는 데" 있다고 밝힌다. 이는 2011년 세상을 뜨기 전 마지막으로 진행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잡스가 발표한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기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 그 철학은 애플의 DNA에 내재해 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결과를 내는 것은 인문학과 결합된 과학기술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2011년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떴을 때 많은 이들이 애플의 앞날을 우려했다.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까지, 제품의 콘셉트 설정부터 예의 그 유명한 프레젠테이션까지 애플을 전방위로 진두지휘했던 강력한 카리스마 없이 애플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10년이 흐른 2021년에도 애플은 여전히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아이폰은 계속해서 신작을 출시하며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잡스의 고집이 낳은 맥과 iOS의 생태계는 여전히 애플 사용자들에게 다른 어떤 옵션보다도 매력적이며, 그 통합적인 생태계를 아이패드, 아이팟, 워치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고 있는 애플은 변함없는 ‘혁신의 전초 기지’다. 수익보다 위대한 제품을 만드는 영속적인 기업을 구축하는 데 모든 것을 쏟은 잡스의 정신은 지금도 애플의 행보를 이끄는 원동력인 것이다.
    도서 케이스 컬러 랜덤 발송 (그린/오렌지/바이올렛)
  • 류랑도 쌤앤파커스
    14,400원 | 800P
    성과의 본질부터 기획, 실행, 피드백까지 자기완결적 성과창출의 해법을 모두 담았다! 회사에서 ‘성과’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무거워지고 짜증이 확 올라온다는 사람이 많다. 왜 그럴까?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어떤 일을 할 때 목표를 정하고 목표한 대로 성과를 내고자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왜 유난히 조직에서 언급하는 ‘성과’는 이렇게 막연하고 답답하게만 느껴질까? 지난 25년간 조직에서 성과 내는 법을 연구하고 코칭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 전문가 류랑도 대표는 성과에 대한 정의부터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성과’는 ‘결과’도 아니고 ‘실적’도 아닌데, 자꾸 이 3가지를 혼용하다 보니 성과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방어적으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성과관리’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보여준다. 1단계 과제선정, 2단계 성과목표 설정, 3단계 달성전략 수립, 4단계 실행, 5단계 평가와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친절하게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따라 하기만 하면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고 실행전략을 도출해 성과를 창출하도록 돕는 매뉴얼이자 로드맵이다. 사원부터 CEO까지 자신의 직급에 맞게 적용해볼 수 있도록 사례와 함께 안내한다. 회사에서 ‘성과’라는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무거워지고 짜증이 확 올라온다는 사람이 많다. 왜 그럴까?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어떤 일을 할 때 목표를 정하고 목표한 대로 성과를 내고자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왜 유난히 조직에서 언급하는 ‘성과’는 이렇게 막연하고 답답하게만 느껴질까? 지난 25년간 조직에서 성과 내는 법을 연구하고 코칭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 전문가 류랑도 대표는 성과에 대한 정의부터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성과’는 ‘결과’도 아니고 ‘실적’도 아닌데, 자꾸 이 3가지를 혼용하다 보니 성과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방어적으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성과관리’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보여준다. 1단계 과제선정, 2단계 성과목표 설정, 3단계 달성전략 수립, 4단계 실행, 5단계 평가와 피드백까지 전 과정을 친절하게 보여줌으로써 누구나 따라 하기만 하면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고 실행전략을 도출해 성과를 창출하도록 돕는 매뉴얼이자 로드맵이다. 사원부터 CEO까지 자신의 직급에 맞게 적용해볼 수 있도록 사례와 함께 안내한다.
일 잘하는 법
  • 심인혜 책밥
    18,000원 | 1,000P
    〈뽀시래기의 지식 한 장〉 뉴스레터 팀이 알려주는 신입사원, IT 용어가 낯선 직장인을 위한 실무 용어 175 이 책은 ‘익숙하지 않을 뿐, 부족한 게 아니에요’라는 슬로건 아래,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들여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려운 뽀시래기 직장인들을 위한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는 〈뽀시래기의 지식 한 장〉 팀이 신입사원이나 IT 용어가 낯선 이들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무 용어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서는 총 175개의 용어를 7개의 분야로 나눠 설명하고 있는데, 우리의 뽀시래기 직장인들이 궁금해하는 용어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대화와 상황 설명을 통해 보여주고, 뽀식이 캐릭터를 활용한 일러스트와 더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통해 해당 용어를 실무에서 완벽하게 이해 혹은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 황보현우 한빛비즈
    16,020원 | 890P
    “앞으로는 데이터에 근거해 보고하고 지시하세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발등에 불 떨어진 모든 팀장들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빅데이터 분야 세계 Top 100에 꼽히는 전문가들이 쓴 데이터 분석 입문서가 나왔다. 국내 최초로 실제 기업의 데이터 분석 에피소드와 멘토링을 중심으로 한 내용으로, 데이터 리터러시를 훈련시켜주는 책이다. 비전공자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상의 김 팀장과 그의 멘토인 황보 교수 캐릭터를 만들어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 썼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느 누구도 하나로 꿰어내지 못했던 저자들의 풍부한 현업 컨설팅 사례. 영업 마케팅부서부터 기획팀, 인사팀, 비서실, 제조공장, 매장 관리, 온라인쇼핑몰 관리까지, 현업에서 가장 빈번하게 겪는 문제를 두루 풀었다.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사람이라면,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싶은데 데이터를 활용할 줄 몰라서 ‘감(感)’에만 의지해왔던 경영자나 중간관리자라면, 이 책이 데이터를 ‘의사결정을 뒷받침해줄 확실한 무기’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 신수정 턴어라운드
    16,200원 | 900P
    “삶을 춤추게 만드는 일의 철학” ★★ 페이스북 독자들의 거듭된 출간요청, 드디어 책으로! ★★ 일과 삶의 변화를 먼저 경험한 페이스북 277명의 추천사! “통찰의 위대함! 행운을 잡을 준비가 되었는가?”_ 강태진 “내가 페이스북을 지우지 않았던 유일한 이유”_ 민현조 “나에게 집중과 성장의 힘이 되어준 글의 힘”_ 이영미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페이스북의 현인, 리더십 구루 신수정 부사장이 전하는 일과 삶의 통찰! 〈일의 격〉은 페이스북에서 일과 삶에 대한 경험과 통찰로 수많은 직업인들에게 공감과 열광적 지지 를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KT 신수정 부사장의 글을 엮은 책이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다양 한 현장 경험과 수 천권에 달하는 독서의 흔적으로 채워져 있다. 성장, 성공, 성숙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 그리고 우리들의 삶을 더 가치있게 변화시킬 수 있는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다.
  • 김도영 위즈덤하우스
    14,220원 | 790P
    모두가 기획자인 시대, 기획을 더 잘하고 싶어서 책을 읽습니다 제품 생산자든 마케팅 담당자든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만들고, 내놓는 사람들은 모두 기획자다. 하지만 본인의 역량을 스스로 키우는 것 외에 기획 업무를 잘하기 위한 방법은 막연하기만 하다. 이 책의 저자는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한다. IT 최첨단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도구들을 활용하기에도 벅찰 것 같은 저자가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내기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기댔던 건 예상외로 ‘책’이었다. 책을 통해 기획하는 힘을 키워나가는 동시에 책에 기대 읽고, 생각하며, 삶을 펼쳐나가는 동시대 기획자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 손정일 원앤원북스
    15,300원 | 850P
    빅데이터는 내 사업의 미래를 알고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는 자, 시장조사를 시작하라! 사업을 시작할 때 ‘온라인 시장조사’는 단연 가장 중요한 일이다. 시장조사는 빅데이터를 통해서 잠재고객을 발굴하고, 신제품이나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을 예상해볼 수 있는 중요한 단계다. 사업 환경이나 시장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우리의 주 고객은 누구인지, 경쟁사는 어디이며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템을 출시했을 때 어떤 유통 채널을 확보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는 과정이 바로 시장조사다. 이러한 시장조사를 거치지 않으면 많은 노력과 비용을 들여서 만든 아이템이 출시되었을 때 막상 판매할 시장이나 고객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반대로 경쟁사가 너무 많아 사업을 제대로 시작해보지도 못하고 사라지게 될 수도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시장을 분석해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의 저자들은 빅데이터 기반의 시장조사 솔루션을 구축하고,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코칭과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화장품 업계에서 오랜 기간 신제품 개발과 시장조사 업무를 해오고 있는 각 분야 마케팅 전문가들이다. 이들이 각자 업무에서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조사 도구와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했다. 시장조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나, 효율적인 조사 도구를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아끼고자 하는 사람들, 혹은 정부 지원 사업에 필요한 제안서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려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따라 시장조사를 시작해보자.
창업/사이드잡
  • 은현장 떠오름
    15,120원 | 840P
    돈 벌려면 돈 되는 일에 집중하라 장사의 신, 은현장이 하면 다르다! 장사에 요령 같은 것은 없다. 마케팅을 잘하는 것도,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것도 장사를 잘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과 ‘간절함’이다. 고객을 대하는 진심은 통하고, 간절함은 성공의 요인이 된다. 이 책의 저자 은현장은 ‘장사의 신’으로 불린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표로 중국집과 피자가게, 칼국수집 등 배달일부터 시작해, 전국 200개 매장의 ‘후라이드참잘하는집’ 치킨 프랜차이즈를 창업했다. 그가 레드오션인 치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고객들의 사랑받는 치킨 브랜드로 입지를 구축하고, 폐점률 0%의 신화를 달성한 방법은 남다르다. 이 책에는 창업 준비부터 가게 운영, 대박 가게를 만드는 비결까지 저자만의 장사 노하우가 담겨있다. 어렵고 전문적인 용어가 아닌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온몸으로 부딪혀 터득한 비결을 그의 삶 속 이야기에 녹여내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30만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의 운영자인 저자는 어렵고 힘든 자영업자들을 무료로 컨설팅해주면서 컨설팅해주는 가게마다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저자의 명쾌한 솔루션을 부록으로 두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그의 컨설팅을 간접 체험할 수 있으며, 유튜브 영상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그의 장사 철학과 삶의 가치관을 배울 수 있다.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김윤수(빌사남) 경이로움
    14,400원 | 800P
    상위 1% 공인중개사 빌사남의 특급 영업 비밀 대공개! 그는 어떻게 톱클래스 공인중개사가 되었을까? 매출 100억 원을 만들어내는 1% 공인중개사는 무엇이 다를까? ‘빌사남’으로 더 잘 알려진 저자 김윤수 대표가 20대에 부동산 중개업에 뛰어든 이후, 오랜 시간 온몸으로 부딪히며 쌓아온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빌사남이 어떻게 그토록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는 ‘큰돈을 벌려면 부동산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19세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24세에는 최연소 팀장이 된 동시에 억대 연봉을 달성했다. 그 후 빌딩 전문 중개법인을 설립해 여러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전략적이고 혁신적으로 공인중개사의 길을 걸어온 그는 자신의 영업 비밀을 기꺼이 공개했다. 이제 막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 개업을 준비 중인 사람, 어떻게 영업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등 중개업에 종사하거나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볼 만하다. 업계 관계자가 “이런 것까지 다 알려줘도 돼요?”라며 우려를 표했을 정도다. 공인중개사뿐 아니라 모든 업종의 영업자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을 읽고 성공적인 공인중개사로 한 걸음 도약하기를 바란다. “저처럼만 하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중개의 성공신화 빌사남이 알려주는 한 번 읽고 바로 써먹는 공인중개사 성공 가이드 정부가 집계한 2021년 1월 개업 공인중개사 수는 11만 5,860명이다. 2020년에 처음 11만 명을 돌파한 이후로 꾸준히 늘고 있다. 매년 부동산 규제책이 강화되면서 중개업계가 불황이라는 이야기가 파다하지만, 부동산 중개시장에 들어오려는 사람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기존 개업자까지 포함하면 100만을 훌쩍 넘는 레드오션이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공인중개사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다. 정보가 너무 없어 기존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아직도 휘황찬란한 색깔로 칠한 간판을 달고, 의자와 테이블 하나만 덜렁 놓고 개업을 시작하는 중개사무소가 많다. 저자는 공인중개사 성공의 핵심은 마케팅이라고 강조한다. 마케팅의 60%는 서비스 품질이 좌우한다. 부동산 중개 관련 지식은 나머지 40% 정도다. 즉 피 튀기는 중개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남들과 다른 차별화 전략이 중요하다. 그래서 빌사남은 전문 분야인 빌딩에 집중했고, 상호부터 인테리어까지 ‘남다르게’ 준비했다. 매물 광고로 도배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을 브랜딩하고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공유하는 데 언론과 SNS를 활용했다. 그 결과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공인중개사가 되었다. 부동산 중개,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개업부터 고객 관리까지 공인중개사의 모든 것 이 책은 중개사무소를 개업하기 전에 알아야 할 내용부터 매물 확보와 고객 관리, 홍보까지 공인중개사가 궁금해하는 모든 내용을 담았다. 공인중개사의 연봉, 사무소 이름, 사무소 위치, 인테리어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은 물론이고 서울 중개업 핫스폿, 유튜브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실무에 유용한 판례까지 꼼꼼히 다룬다. 특히 고객의 성격에 따른 응대법과 언론에 전문가로 언급되는 방법, 소식지 배포에 관한 내용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소중한 정보다. 이 책을 읽고 본인에게 맞는 방법 몇 가지만 따라 해도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성호철 포르체
    15,120원 | 840P
    이 책에서는 실제 스타트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겉보기에는 쉽게 성공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 뒤에서 12인의 창업가가 어떻게 실패하고,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발버둥 쳤는지, 실패 속에서 어떤 성공의 단초를 발견했는지 말이다. 경제 전문 기자인 저자는 창업가 12인의 이야기에 자신의 인사이트와 해외 창업가의 사례를 더해 한층 더 풍성하게 내용을 전한다.
  • 장나래 스마트북스
    13,500원 | 750P
    자영업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진짜 시장 이야기_『골목의 약탈자들』 한해에만 100만여 명이 새로 유입되는 거대한 자영업시장, 『골목의 약탈자들』은 이 거대한 시장에서 자영업자들을 먹잇감으로 삼아 빨대를 꽂는 약탈자들의 실상을 낱낱이 파헤진다. 〈1장 초보창업자를 노리는 덫〉은 초보자를 노리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시장 장악, 허위매물, ‘감아오기’ 수법을 소개하고, 〈2장 창업컨설팅, 달콤한 악마의 유혹〉은 기자인 저자가 위장취업해서 살펴본 창업컨설팅업체의 실태를 낱낱이 밝힌다. 〈3장 7가지 유형별 창업컨설팅 피해 사례〉는 유효고객수의 함정, 악마의 계약서, 매출조작, 업종변경을 유도하는 진짜 이유 등 실제 흔한 피해 사례를 소개한다. 〈4장 초보자를 노리는 치명적인 4가지 덫〉에서는 떴다방 프랜차이즈, 리턴, 특수점포, 본사 점포개발팀, 해외 프랜차이즈 등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알려준다. 〈5장 고소득 자영업자가 10억을 단숨에 날리는 방법〉은 신도시 텅빈 상가에는 왜 꼭 망해가는 약국이 있는지, 신도시가 작전지가 되는 이유 등 병원 및 약국 입점을 둘러싼 신도시 건물분양의 흥행 및 분양가 뻥튀기 메커니즘을 다룬다. 〈6장 권리금의 진실과 거짓말〉에서는 권리금을 둘러싼 창업컨설팅업체의 술수와 권리금 장사에 뛰어드는 자영업자들 등 권리금 문제를 집중 해부한다. 〈7장 ‘자영업 약탈자’ 없는 세상을 꿈꾸며〉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나타난 약탈자들의 수법을 소개하고, 자영업 약탈자들을 막기 위한 대책을 살펴본다.
  • 오봉원 동아엠앤비
    13,500원 | 750P
    ‘이태원 클라쓰’ 현실판 사장님의 배달 앱 200% 활용법 자영업 사장님이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배달 앱의 모든 것! 많은 자영업 사장님들이 아우성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경쟁 시장 속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배달 시장 때문에 몸살을 겪고 있는 것이다. 고객은 가정에서 편안하게 음식을 주문해서 받고 있지만 과연 배달 앱 회사, 자영업 사장님, 고객 모두가 행복할까? 이 책은 바야흐로 배달 앱 시대, 자영업 사장님들이 싫어도 부딪힐 수밖에 없는 배달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고, 성공을 부르는 가게 운영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장사를 포기하는 사장님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요즘, 조금이나마 사장님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초보 사장님, 배달 앱을 많이 사용하는데 늘 적자인 사장님, 배달 앱 사용이 어려운 사장님, 배달 앱을 더욱 잘 활용하고 싶은 사장님 등 배달 앱 회사에 끌려가지 않고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똑똑한 사장님이 되는 법에 대해 소개한다. 배달 장사를 직접 경험해 성공을 이룬 저자가 전해주는 배달 앱 제대로 활용하기, 특히 배달 앱 시장 최강자인 배달의민족을 중심으로 배달 앱이 자영업자들에게 독이 되는지, 실이 되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