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정채진 페이지2북스 2020년 05월 25일
    15,120원 [10%] | 840P [5%] 적립

    팟캐스트 '경제의 신과함께' 하는
    시장 분석과 투자 전략

    전 국민이 삼성전자를 사려 할 때 경제의 신들은 어떤 주식을 샀을까? 대한민국 경제 전망의 바로미터로 기능하고 있는 팟캐스트 〈경제의 신과 함께〉와 〈삼프로TV〉에서 남다른 지혜와 통찰의 깊이를 보여주었던 경제분석가와 전문 투자자 8인이 모여 코로나19 이후 자산시장의 변화와 운명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을 펼쳐놓는다.
HOT ISSUE
급상승 인기도서
경제/경영 이 달의 책 [1]
  • 사피 바칼 흐름출판 2020년 04월 27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전쟁, 질병, 불황의 위기를 승리로 이끄는 설계의 힘 어떻게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세계 패권을 잡았는가? 애플을 세운 스티브 잡스부터 영화〈스타워즈〉시리즈, 바이오테크 산업의 문을 연 제넨테크까지 이들은 무엇이 달랐기에 결정적 순간에 폭발적 성장을 할 수 있었을까? 비슷한 점이 전혀 없어 보이는 이들 국가, 기업, 리더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외면 받던 아이디어를 발 빠르게 육성해 성장의 동력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갖추었던 것. 이들은 창의성과 효율성의 선순환 시스템을 통해 세계의 패권을 잡고, 질병과의 전쟁에서 승리했으며,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위대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물리학자, 바이오테크 기업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사피 바칼은 《룬샷(Loonshots)》에서 ‘미친’ 아이디어라고 손가락질 받던 ‘룬샷’이 어떻게 전쟁, 질병, 비즈니스의 위기를 승리로 이끌었는지 과학자와 경영자의 눈으로 탐구한다. “성공과 실패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접근”이라는 로버트 러플린(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의 추천사처럼 기존의 질서와 상식이 무너지는 시대에 이 책이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줄 것이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2]
  • 최윤식 지식노마드 2020년 05월 11일
    13,500원 [10%] | 750P [5%] 적립
    당신에게는 이기는 투자 시나리오가 있는가? 한국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예측하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시작된 대세상승장의 전개 패턴과 승리 법칙 지난 100년의 금융 역사에서 대폭락 이후 대세상승장이 펼쳐진 것은 모두 여섯 번.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전세계 증시가 대폭락한 이후 7번째 대세상승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 있다. 앞으로 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그리고 어느 정도의 높이까지 상승할까?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100년의 금융 역사를 분석하여 패턴을 찾아냈다. 6회의 대세상승장에서 예외없이 관철된 상승의 패턴이 있다. 대세상승장은 4단계를 거쳐 진행된다. 1차 반등-〉 2차 반등-〉박스권 휴식기-〉 3차 상승의 4단계를 거치는 패턴은 자본주의가 몰락하지 않고, 미국이 망하지만 않는다면 이번에도 변함없이 관철될 대세상승장의 불변의 법칙이다. 각 단계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지만 당시의 금융 환경과 실물경기에 의해 달라질 뿐이다. 대세상승기에 의미 있는 수익을 거두려면 최소한 2차반등기까지는 버틸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큰 상승은 3차 상승기(4단계)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막상 투자 시장에 들어가면 매일매일의 상승과 하락의 변동을 이겨내고 목적지까지 버텨 내기가 쉽지 않다. 때로는 탐욕을 자극하고 때로는 공포를 부르는 소문에 휘둘리기 쉽다. 그래서 소문과 뉴스를 좇지 말고시장의 변화를 미리 알려주는 신호를 찾는 데 집중해야 한다. 한국의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각 단계마다 무엇이 상승의 동력인지, 그리고 각 단계가 진행되는 시그널(미래 신호)은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설명한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3]
  • 홍춘욱 스마트북스 2020년 04월 24일
    15,750원 [10%] | 870P [5%] 적립
    전 세계가 놀랄 한국의 V자 경기회복을 기원하며… 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의 디플레 위험을 이겨내는 투자법 전 세계에 경기침체 위험이 닥쳤다! 한국은 이미 디플레 위험이 감지되고 있었고, 코로나19 쇼크가 그 방아쇠를 당겼다!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인 저자 홍춘욱 박사는 『디플레 전쟁』에서 한국이 코로나19 쇼크로 인한 경기침체에서 빨리 벗어나려면, ‘효과가 검증된 경제정책만’을 쓰려는 집착에서 벗어나 지금 당장 돈을 푸는 강력한 금융 및 재정정책을 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2차, 3차 재정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이런 과감한 조치의 효과는 코로나19 쇼크 이후 ‘한국의 강력한 경기회복’으로 돌아올 것이다. 앞으로 저금리, 재정지출 확대 시기가 계속될 것이므로, 개인은 주식이나 부동산 등 위험자산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지속하며, 미국 주식 및 한국의 일부 주식, 일부 부동산시장에 주목할 만하다. 또한 저가매수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기업유형, 안정지향형 투자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산배분 전략도 추천한다. 세계적 경기침체에 혼란한 투자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김난도 다산북스
    16,200원 | 900P
    “포스트 코로나, 그 격변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할 것인가?” 『트렌드 코리아』 김난도 교수가 직접 분석한 ‘언택트’ 비즈니스 리더 ‘마켓컬리’의 성공 DNA 2018, 2019, 2020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에 가장 자주 언급된 기업이 있다. 창업한 지 5년 만에 매출액 4000억 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유통업의 패러다임을 새로 쓴 신흥강자, ‘마켓컬리’다. 그들은 어떻게 아마존도 포기한 신선식품 유통을 성공시키며 시장을 송두리째 변화시켰을까? 업계 최초로 ‘주 7일 새벽 배송’을 시행해 거대 유통 공룡들을 후발주자로 전락시킨 그들만의 성공 DNA는 무엇일까? 『마켓컬리 인사이트』는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그들의 내밀한 전략을 최초로 공개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소비트렌드 전문가 김난도 교수는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를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의 혁신 과정을 낱낱이 분석했다. 모두가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던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발전시킨 과정과, 유통 경력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모여 500만 회원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놓기까지의 모든 땀방울이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다. 더불어 세간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기업공개(IPO)와 매각설, 매출과 투자 등의 이야기가 김슬아 대표의 입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강력한 메가트렌드는 단연 ‘언택트(비대면)’이다. 이 책은 언택트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왜 마켓컬리가 단연코 최고인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여정이다. 트렌드를 분석해 미래 시장을 준비하고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고 싶은 수많은 리더와 비즈니스맨에게 이 책은 깊은 영감과 가장 생동감 있는 아이디어를 선사할 것이다.
  • 로버트 아이거 쌤앤파커스
    17,820원 | 990P
    픽사, 마블, 스타워즈, 21세기폭스… 이들은 왜 모두 디즈니 은하계로 모여들었나? 디즈니 CEO가 직접 쓴 디즈니의 제국의 비밀 미키 마우스부터 어벤져스까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콘텐츠, 기술, 창의성의 제국 월트디즈니컴퍼니를 지난 15년간 이끌어온 로버트 아이거 회장이 직접 쓴 최초이자 유일한 책 《THE RIDE OF A LIFETIME》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2005년 마이클 아이즈너의 뒤를 이어 디즈니의 6번째 CEO가 된 그는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폭스 같은 콘텐츠 거물들을 차례로 디즈니 은하계로 끌어들였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대규모 인수합병을 통해 그야말로 ‘우주 최고의 미디어 제국’을 완성한 것이다. 전통 미디어 기업들의 침몰 속에서 독보적 반전을 이뤄낸 디즈니는 세계 경영의 역사상 가장 극적인 브랜드 부활의 사례로 꼽힌다. 100년 된 브랜드를 지키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이 놀라운 회사, ‘디즈니만이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비밀을 공개한다.
  • 아비지트 배너지 생각의힘
    24,300원 | 1,350P
    ★ 2019 노벨 경제학상 수상 ★ 경제학의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며 우리 시대의 긴박한 문제들에 대한 보다 나은 해답을 제시하다! 실험 기반의 접근법(무작위 통제 실험Randomized Controlled Test, RCT)으로 빈곤 퇴치 연구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들의 최신간이 출간되었다. 아비지트 배너지와 에스테르 뒤플로가 쓴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Good Economics for Hard Times』이 바로 그 책이다. 특히 뒤플로는 역대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중 최연소이며 여성으로서는 두 번째 수상자다. 이 책의 두 저자는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사람들’이 등에 지고 살아가는 극빈곤 문제를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주로 연구해 왔다. 그런데 이들이 가난한 나라에서 목도했던 문제들은 부유한 나라가 직면한 문제들과도 매우 닮아 있었다. 어떻게 경제를 성장시킬 것인지, 점점 더 심화되는 불평등, 인공지능과 일자리, 보편적 기본소득 논쟁, 곤두박질치는 정부에 대한 신뢰, 극단으로 분열된 사회와 정치, 기후변화의 위기 등은 오늘날 가난한 나라와 부유한 나라 모두가 겪고 있는 문제다. 이 이슈들의 핵심에는 경제학과 경제 정책에 대한 질문이 놓여 있다. 저자들은 우리가 ‘나쁜 경제학’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기존 경제학의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새로운 연구 결과를 앞세운 (실증 증거 기반의) ‘좋은 경제학’으로 그 해법을 찾고자 시도한다. 즉, 이 책은 우리 시대의 긴박한 여러 문제에 대한 최선의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금주 출간 주목도서
  • 야마구치 슈 인플루엔셜
    14,400원 | 800P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 ㆍ AI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 대전환의 미래를 돌파하는 24가지 생각의 프레임 “예측과 논리가 통하지 않는 미래, ‘문제를 발견하는 자’가 기회를 움켜쥔다!” 탁월한 인재는 시대마다 다르게 정의된다. 2020년 현재, 논리와 경험, 예측과 전문성에 의존하던 우수성의 시대는 끝났다. 『뉴타입의 시대』는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생각의 프레임,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는 비즈니스 전략, 지식 습득의 방법론 등을 ‘올드타입’과 ‘뉴타입’의 대조를 통해 단 한 권으로 명쾌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그에 따르면, 앞으로는 성실하고 논리적인 엘리트보다 자신만의 철학과 직감에 따라 왕성한 호기심으로 문제를 발견해내는 혁신가가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돌파하며 뉴타입의 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예측이 불가능해지는 대전환의 시대를 돌파할 뉴타입의 사고와 행동의 프레임, 유연하지만 강력한 생존 전략을 만나보자. 저자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를 돌파할 사고와 행동의 프레임을 올드타입 vs. 뉴타입의 명쾌한 대비를 통해 24가지로 제시한다. 저자에 따르면, ‘기업의 해결사’로 불리던 MBA 출신 컨설턴트들이 급속히 가치를 잃어가며 인공지능이 노동을 대체해가는 시대에 규정 준수와 효율적 해결만을 고민하는 ‘올드타입’은 갈수록 도태된다. 이들의 능력 자체가 포화 상태가 되어 ‘범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순종적이고 논리적이며 책임감이 강하다. 반면, ‘뉴타입’은 자기만의 철학과 직감을 바탕으로 유연하게 위기를 돌파하고 시대에 필요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해낸다. 그들은 경험 자체에 가치를 두지 않고, 기존의 교양과 지식을 계속해서 ‘리셋’해나간다. 그리고 이것을 동력으로 이상적인 상태를 구상해낸다. ‘올드타입’형 엘리트들이 본래 방법론으로서의 ‘혁신’을 기업의 존재 목적 자체로 오해할 때, ‘뉴타입’형 혁신가는 기술이나 혁신 자체에 매몰되지 않고 전례 없는 비즈니스를 창출해나간다.
  • 박영숙 교보문고
    19,800원 | 1,100P
    향후 50년을 지배할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진다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기술과 트렌드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질서를 만들었다. 그로부터 70년, 2020년 전 세계를 멈춘 코로나19는 제2차 세계대전만큼이나 큰 충격을 몰고 왔다. 세상은 결코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며, 이제 완전히 다른 세상을 위한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질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가장 먼저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준비했다. 이 책에는 코로나19로 인해 5~10년 앞당겨진 미래의 모습이 사회, 경제, 도시, 개인의 삶 등 전반에 걸쳐 소개되며, 향후 50년을 지배할 유망 기술 및 그로 인한 사회와 경제를 함께 살펴볼 것이다. 인간의 가장 큰 관심사인 ‘수명’과 관련해서는 개인의료기기 트라이코더와 정교해진 유전자 가위 크리스퍼 프라임 편집, 마이크로바이옴의 발견 등을 살펴보며 ‘수명 탈출 속도’를 예상해본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로봇과 인공지능의 활약까지 점검하며 보편적 기본소득의 도입이 미래 경제의 추세가 되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살펴본다. 또 기술 분야에서는 산업혁명만큼이나 거대한 영향력으로 판을 뒤엎을 양자컴퓨터가 이론에서 현실로 한 발 내딛은 성과도 소개한다. 한편 코로나19보다 더 거대한 미래의 그림자인 기후 변화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을 완전히 바꾸었듯이 이제 우리 삶을 바꿔야 할 것이다. ‘탄소 제로’ ‘폐기물 제로’ 등 제로의 시대로 가기 위한 각종 첨단 기술의 역할을 점검하고 최소한의 삶이 기본이 되는 새로운 트렌드 ‘순환 경제’도 살펴본다.
  • 김난도 다산북스
    16,200원 | 900P
    “포스트 코로나, 그 격변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남고 성장할 것인가?” 『트렌드 코리아』 김난도 교수가 직접 분석한 ‘언택트’ 비즈니스 리더 ‘마켓컬리’의 성공 DNA 2018, 2019, 2020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에 가장 자주 언급된 기업이 있다. 창업한 지 5년 만에 매출액 4000억 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유통업의 패러다임을 새로 쓴 신흥강자, ‘마켓컬리’다. 그들은 어떻게 아마존도 포기한 신선식품 유통을 성공시키며 시장을 송두리째 변화시켰을까? 업계 최초로 ‘주 7일 새벽 배송’을 시행해 거대 유통 공룡들을 후발주자로 전락시킨 그들만의 성공 DNA는 무엇일까? 『마켓컬리 인사이트』는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그들의 내밀한 전략을 최초로 공개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소비트렌드 전문가 김난도 교수는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를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의 혁신 과정을 낱낱이 분석했다. 모두가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했던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발전시킨 과정과, 유통 경력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모여 500만 회원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놓기까지의 모든 땀방울이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다. 더불어 세간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기업공개(IPO)와 매각설, 매출과 투자 등의 이야기가 김슬아 대표의 입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가장 강력한 메가트렌드는 단연 ‘언택트(비대면)’이다. 이 책은 언택트 비즈니스 카테고리에서 왜 마켓컬리가 단연코 최고인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여정이다. 트렌드를 분석해 미래 시장을 준비하고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고 싶은 수많은 리더와 비즈니스맨에게 이 책은 깊은 영감과 가장 생동감 있는 아이디어를 선사할 것이다.
  • 김종훈 엠아이디
    18,000원 | 1,000P
    베스트셀러 경영 에세이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 저자 한미글로벌 김종훈 회장, 50년 경험을 유산으로 남기다 이 책은 대한민국 국내 최고의 건설사업관리(PM) 전문 기업 한미글로벌을 설립한 후 24년간 성장시켜 전 세계 58개국에 진출, 당당히 글로벌 10위권에 입성시킨 김종훈 회장이 2,500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경험에서 추출해낸 성공 공식을 정리하여 국내 건설 산업의 발전을 바라고 도모하는 모든 이들에게 내미는 응원과 독려의 메시지다. 또한 대한민국 100대 CEO에 15번 선정된 경영자로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이 한 권의 책에 응축되어 있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한다는 의미 건물을 짓는 건설 활동도, 자동차 회사의 신차 개발 활동도, 광고 회사에서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행하여 고객의 제품이나 브랜드 파워를 향상시켜주는 광고 활동도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회사의 생산 활동과 개인의 일도 프로젝트로 둘러싸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무실에 앉아서 하고 있는 행정·기획 업무 등 모든 일은 프로젝트이며, 우리는 모두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 성공 프로젝트에는 다섯 가지가 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건설업을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이는 비단 건설업만이 아니라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실행하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이 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다. 또한 현재와 같이 복잡다단한 경영 환경에서 프로젝트 발주자의 역할과 책임을 안고 매 순간 적절한 의사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경영자들이 저자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엇이 프로젝트의 성공인가를 정의하고, 이를 측정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난 후, 수십 년간 다수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에서 추출한 성공 공식 다섯 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프로젝트 리더인 발주자의 명확한 목표 제시 및 권한 위임, 기획과 초기 단계의 협업, 프로젝트의 탁월한 설계, 참여자 간의 신뢰와 협업, 프로젝트 전 과정에 걸친 관리가 그 다섯 가지이다. 시작부터 완벽에 다가서는 일, 프리콘 건설 프로젝트는 시공 전에 성패가 결정된다. 원가, 일정, 품질에 관련된 제반 사항을 시공 전에 사전 검증하여 프로젝트가 계획에 따라 수행될 수 있도록 하는 시공 전 사전 활동이 바로 프리콘이다. 따라서 프리콘이 프로젝트 성패의 80~90%를 좌우한다. 프리콘은 일종의 리허설이다. 영화에서 고난도 액션 신을 소화하기 위해 출연자들이 본 촬영 전에 수십 번의 리허설을 되풀이하듯이, 프로젝트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행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미리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 프리콘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기간과 비용 모두를 절감하여, 그 결과 초기 단계부터 프로젝트 성공에 성큼 다가서게 된다.
  • 리처드 탈러 리더스북
    16,650원 | 920P
    TvN 요즘책방: 책읽어드립니다’ 선정, 단 하나의 경제경영서! 50만부 판매 기념 ‘교보문고 단독’ 한정판 기프트 에디션 출시! 『넛지』 국내 50만부 판매를 기념해 교보문고 단독으로 한정판 기프트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도서와 함께 독자 여러분의 하루 영양소를 부드럽게 ‘넛지’하게 해주는 좋은 넛지, ‘믹스넛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패키지의 뒷면에는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넛지 심리테스트’를 작성해 독자 여러분의 일상이 얼마나 ‘넛지’ 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그 해설을 함께 수록했습니다. ‘당신도 모르게 당신의 선택을 이끄는 힘’ 『넛지』와 함께 지혜로운 일상을 설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주목신간 [부자되는 법]
  • 사경인 더클래스
    15,300원 | 850P
    돈을 외면하지 말고, 돈을 공부하라! 최고 스타강사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돈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는가? 우리는 돈이 많기를 그토록 바라면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돈 버는 데 쓰면서, 정작 돈에 대한 공부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 사경인 회계사는 대다수 사람들이 돈 걱정을 하는 것은 사실 돈이 없어서라기보다, 돈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금융 · 증권계 최고 스타 강사 사경인 회계사가 말하는 ‘진짜 부자가 되는 돈 공부법’이다. 저자는 돈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신이 직접 고안한 ‘부자 방정식’를 제시한다. 이 부자 방정식은 가난했던 회계사가 어떻게 시스템수익을 만들어 진정한 부를 축적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는지 저자의 투자 경험과 회계사로서의 전문 지식을 압축해 담아낸 핵심 공식이다. 이 책은 1부에서 개인이 부자가 되는 부자 방정식을 재테크 회계를 근거로 쉽게 알려주고, 2부에서는 시스템수익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의 경험을 담아 생생하게 설명한다. 또한 각 장의 〈Work book〉에는 독자가 직접 부자 방정식을 적용해 자신의 자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부자 방정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별하는 법,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구분하는 법, 부자가 되는 소득과 되기 힘든 소득을 구분하는 법, 부잣길과 가난길 등 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뜰 수 있게 될 것이다.
  • 이지윤 길벗
    15,300원 | 850P
    ㆍ IMF, 글로벌 금융위기 그 다음은? 전 세계를 강타할 새로운 위기에서 살아남는 투자법 ㆍ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만이 부의 추월차선을 달릴 수 있다 ㆍ 자산을 4배로 불리는 달러&부동산 병행투자 노하우
  • 신성진 천그루숲
    13,500원 | 750P
    새로운 기회는 언제나 불확실성과 위기에서 온다!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면 ‘부자의 머니 프레임’으로 리프레임하라!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프레임을 가지고 있고, 그 프레임을 통해 같은 세상을 다르게 이해하고 다르게 행동한다. ‘개미와 베짱이’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성실함’으로 제한하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 없다. ‘금수저 흙수저’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부자를 꿈꾸지 않는다. 문제는 이렇게 하나의 프레임에 빠져 있으면 프레임 밖에 있는 해결책을 거부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어떤 머니 프레임을 가지고 있는지가 그 사람의 재무행동을 결정하고, 그 재무행동에 따라 부와 가난이 결정된다. 당신이 만약 10년, 20년 전에 지금 공부하는 것들을 잘 알았더라면, 지금처럼 돈과 투자에 대해 미리 생각했다면 지금 당신은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지금의 선택이 앞으로 10년 뒤를 결정하는 것이 아닐까? 이 세상에 가난하게 태어나 가난하게 살다가 가난하게 죽는 것으로 정해진 사람은 없다. 누구나 변화를 꿈꾸고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 그러니 이제 핑계를 그만두고 가난한 자리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하자! 머니 프레임을 바꾸면 당신은 당신의 재무행동을 바꿀 수 있고, 당신의 재무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의 꿈과 희망인 경제적 자유는 머니 프레임의 변화에서 시작된다. 머니 프레임이 돈에 대한 태도와 행동을 결정하고, 돈에 대한 태도와 행동은 부와 가난을 결정한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려면 돈을 이해하고, 돈을 잘 다루려면 머니 프레임을 이해해야 한다. 돈에 대한 진짜 공부는 머니 프레임에 대한 공부에서 시작해야
  • 존 소포릭 윌북
    15,120원 | 840P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돈이 만들어내는 힘을 배운다. 유대인은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임을 강조한다.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고 말한다. 그들의 경전인 『탈무드』는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한다. 남과 다른 생각을 하도록 사고를 확장시킨다. 반드시 나눔을 실천하게 한다. 이 책은 행복한 부자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유대인의 철학과 정신 속에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힘들 때 속상할 때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과속 질주하여 멈추고 싶을 때 유대인의 명언, 예화, 생활철학에서 답을 찾도록 이끈다. 그것이 힘이 되어 운명을 바꿀 것이고, 어느 날 문득 전혀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이다.
  • 김정한 레몬북스
    13,050원 | 720P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돈이 만들어내는 힘을 배운다. 유대인은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임을 강조한다.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고 말한다. 그들의 경전인 『탈무드』는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한다. 남과 다른 생각을 하도록 사고를 확장시킨다. 반드시 나눔을 실천하게 한다. 이 책은 행복한 부자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유대인의 철학과 정신 속에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힘들 때 속상할 때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과속 질주하여 멈추고 싶을 때 유대인의 명언, 예화, 생활철학에서 답을 찾도록 이끈다. 그것이 힘이 되어 운명을 바꿀 것이고, 어느 날 문득 전혀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이다.
주목신간 [부동산 투자]
  • 이재범(핑크팬더) 리더스북
    16,200원 | 900P
    서울 아파트, 포기하기엔 이르다!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알짜배기 구축 아파트를 공략하라! 아파트 임장의 고수 핑크팬더가 서울 25개 구 전역을 샅샅이 훑어 골라낸 ‘실거주’와 ‘투자’ 모두를 만족하는 구축 아파트 272곳! 단지별 교통, 학군, 거주 환경, 가격 변동, 재건축 이슈, 향후 전망 완벽 분석하다. 평범한 사람이 서울에서 새 아파트를 갖기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그간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해줬던 아파트 청약제도가 가점제로 바뀌면서, ‘자녀가 최소 셋은 있어야 당첨’이라는 씁쓸한 우스갯소리마저 나왔다. 특히 3040에게 청약 당첨은 로또나 마찬가지다. 여기에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해 각종 대출 한도마저 쪼그라들었다. 고소득 전문직이거나 금수저가 아니면, 이제 서울 신축 아파트는 오르지 못할 나무가 된 셈이다. 그렇다면 서울 아파트는 이대로 포기해야 하는 걸까? 아파트 임장의 고수이자 닉네임 ‘핑크팬더’로 잘 알려진 저자는 이 질문에 “그렇지 않다”라고 분명히 말한다. 서울 곳곳에 잘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구축 아파트가 여전히 많기 때문이다. 대출 한도를 넘지 않는 가격대에서 ‘실거주’와 ‘투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구축 아파트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오래되긴 했어도 실거주하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향후 가치가 분명히 상승할 아파트들이다. 이 책은 서울 25개구 전역에서 핑크팬더가 발품을 팔아가며 직접 분석한 끝에 골라낸 ‘돈 되는 구축 아파트’ 272곳을 소개한다. 반드시 알아야 할 것만 딱딱 짚어주는 입지 분석을 비롯해 교통부터 학군, 실거주 환경, 가격 변동, 재건축 이슈, 향후 전망에 이르기까지,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구축 아파트의 단지별 정보를 자세히 수록했다. 여기에 후회하지 않는 고수의 아파트 선택 전략,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볼 때 유의해야 할 핵심 포인트 등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노하우가 가득하다. 마지막으로 초판 한정 별책부록에는 대출 마지노선인 9억 원 이하 유망 아파트 30단지를 소개했다. 청약 당첨이 안 된다고, 대출이 어렵다고 서울 아파트라는 소중한 꿈을 포기하지 말자. 이 책과 함께 눈 크게 뜨고 살피다 보면, 이거다 싶은 나만의 아파트가 보일 것이다.
  • 김학렬 비사이드
    18,000원 | 1,000P
    빠숑 × 아임해피 × 부룡 × 월천대사 대한민국 부동산 어벤져스 ‘빠세클럽’이 전망하는 불황에도 돈 버는 가장 최신의 재테크 트렌드! 빠숑 김학렬, 아임해피 정지영, 부룡 신현강, 월천대사 이주현.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4인의 부동산 투자·재테크 핵심 통찰과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문재인 정부는 지금까지 총 19번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는데, 대책이 발표될 때마다 시장은 크게 들썩였다. 게다가 불황과 코로나19 사태가 더해지며 부동산 시장은 더 깊은 안개 속으로 침체 중이다. 4·15 총선 이후 20번째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것이라고 예측되는 가운데 내 집 마련과 현명한 재테크를 꿈꾸는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독자들의 불안감과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이 책은 탁월한 내 집 마련 입문서이자 재테크 실전 가이드다. 덕분에 독자들은 어떤 입지를 ‘왜’ 주목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똘똘한 신축을 잡을 수 있는지, 서울·수도권과 지방 시장의 투자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역세권·일자리·학세권 프리미엄 중심지는 어디인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다. 무엇보다 2020년, 지금 당장 주목해야 할 투자 핫플레이스에서부터 5~10년 후에도 수요가 끊이지 않을 재테크 트렌드까지 두루 살피고 있어 보다 현명하고 합리적인 투자 의사 결정을 돕는다..
  • 부동탁 라온북
    14,400원 | 800P
    20대 수억의 빚 때문에 한강을 찾았던 청년이 어떻게 부동산으로 인생 역전했을까? 많은 사람들이 경제 위기 때는 투자를 망설인다. 그러나 부자들은 남들이 주저할 때 과감히 부동산에 투자한다. 집값은 반드시 오른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이 두려움 때문에 투자를 망설인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도 잘 모르는 ‘부알못’들에게 부동산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전달하면서 ‘할 수 있다’는 부자 마인드와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종잣돈 3천만 원으로 직장인,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들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집 없는 욜로, 집 없는 워라밸은 없다. 지금 바로 두려움을 뛰어넘어 내 집 마련의 길로 들어서라!
  • IGO빡시다 잇콘
    17,100원 | 950P
    쏟아지는 개발호재, 이 책 한 권이면 정리 끝! BRT, 복합환승센터, 광역교통망, 캠퍼스 혁신파크… 퍼즐처럼 딱 들어맞는 개발호재의 놀라운 연결고리 부동산 투자자의 최대 고민은 바로 투자처 물색! 수많은 부동산 고수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그래서 어디?”라는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있는 고수는 의외로 많지 않다. 그 많지 않은 투자고수 중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분석 전문가가 바로 ‘IGO빡시다’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실전투자가 황성환 저자다. 2018년 베스트셀러에 오른 『교통망도 모르면서 부동산 투자를 한다고?』를 썼던 그는 교통망 분석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개발호재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신작 『돈되는 개발호재 핵심정리』를 펴냈다.
  • 박합수 매일경제신문사
    16,200원 | 900P
    태풍의 눈이 된 부동산 시장, 그래도 투자할 곳은 있다!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품은 핵심지역을 파헤치다 부동산 최고 전문가 박합수가 들려주는 이 시대에 딱 맞는 똑똑한 투자 지침서 위기에도 오를 곳은 오른다! 부동산은 미래가치의 핵심으로 투자 선택 1순위일 수밖에 없다. 서울의 정비사업과 수도권의 변화, 지방 부동산의 흐름에 주목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새롭게 변신하는 서울의 미래는 지금과는 또 다른 가치를 보유하게 될 것이다. 시공초월 특급호재인 수도권 GTX 노선도에 따라 달라지는 도로교통망은 부동산의 큰 맥을 짚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지방 부동산 기대주의 변신에도 주목해야 한다.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입각한 예측은 무시할 수 없다. 이 책은 서울,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까지 대한민국 부동산 전체를 조망하며 현재뿐 아니라 10년 후를 내다보고 투자 가치가 있는 지역을 분석하고 있다.
주목신간 [주식 투자]
  • 벤저민 그레이엄 국일증권경제연구소
    20,700원 | 1,150P
    워런 버핏이 최고의 투자서라고 극찬한 투자서의 고전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이 주식투자자에게 전하는 마지막 선물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는 1949년 초판 이래 개정2, 3판을 거쳐 1973년에 개정4판을 발행했다. 《현명한 투자자 개정4판》은 벤저민 그레이엄이 살아생전 직접 쓴 마지막 개정판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2016년에 제이슨 츠바이크의 논평을 추가한 최신 개정판이 발행되었지만 미국 주식시장을 예로 들고 있는 논평이어서 한국 주식시장과 맞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던지라 벤저민 그레이엄이 살아생전 마지막으로 쓴 글을 번역하여 《현명한 투자자 개정4판》을, 그리고 벤저민 그레이엄이 강조한 이론을 한국 주식시장에 적용하여 설명한 《현명한 투자자 해제》와 함께 발행했다. 《현명한 투자자》는 초보 투자자도 건전한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투자서다. 그래서 증권분석 기법은 많이 다루지 않고, 주로 투자 원칙과 투자 태도를 다루고 있다. 또한 투자자를 방어적 투자자와 공격적 투자자로 나누어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지 투자자의 성향과 기질에 맞는 투자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현명한 투자자》는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최고의 가치를 발하는 투자서이며, 워런 버핏이 ‘투자서 중에서 단연 최고의 투자서’라고 극찬한 명불허전의 고전이다.
  • 찰리 티안 이콘
    13,500원 | 750P
    논리적인 분석과 평가를 통해 투자 실수와 가치 함정을 피해라. 그리고 좋은 기업을 사라! 좋은 기업만이 오랫동안 높은 수익률을 내주고 투자의 성공을 이끈다. 구루포커스닷컴의 설립자가 알려주는 고품질 가치투자 로드맵! “구루포커스의 창업자로서 투자대가들을 치열하게 추적해 온 저자의 이력 덕에 거인의 어깨에 쉽게 올라탈 수 있는 책이 나왔다. 『구루들의 투자법』은 투자에 대한 건전한 상식과 함께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실행방안을 알려준다.” _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
  • 사경인 (원작) 베가북스
    12,150원 | 670P
    주식 분야를 휩쓴 압도적 인기의 베스트셀러, “이제는 만화로” 왕초보도 쉽게 볼 수 있는 ‘투자 맞춤형’ 재무제표 읽기 비법! 만화로 한층 더 쉽고 재미있게 보는 재무제표 바이블! 2020년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된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가 독자들에게 더욱 큰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런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는 만화로 출시되었다. 주식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 읽는 법을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강의 형태의 만화로 더욱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재무상태표의 구조, 전자공시 보는 방법 등 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재무제표 지식을 담은 ‘체크 포인트’ 와 회사의 자료 및 공시 내용 등 실제 사례로 연습할 수 있는 ‘사례 실습’ 코너를 실었다. 또한 만화 페이지에서 공개하는 의미 있는 기업 사례 일부의 뒷이야기를 실은 ‘저자 후기’를 더하였다.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는 그 출발부터 다르다.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상)에서는 치열한 주식 시장에서 재무제표가 왜 수익률에 큰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손실을 줄일 수 있는지 ‘오직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 독해 비기를 만화로 훨씬 입체감 있고 생생하게 전달한다. 원작을 아직 읽지 않은 독자라면 주식 투자 입문용으로 선택해도 좋을 것이며, 원작을 이미 읽은 독자라 할지라도 다른 느낌으로 더욱 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베가스풍류객 베가북스
    19,800원 | 1,100P
    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수만 명 투자자들에게 검증받은 "잠든 사이 월급 버는" 시리즈 2탄 1907년 미국발 은행 패닉,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 1973년 오일쇼크, 2000년 닷컴버블, 2009년 미국발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발 글로벌 증시 급락... 경제위기를 '기회'로, 모든 상황은 "돈"이 된다 역사상 최악의 불황은 주기적으로 나타났다. 금융위기 때마다 수많은 투자자가 돈을 잃고 시장에서 퇴출당했지만, 미리 준비한 사람들은 위기를 기회로 활용했다. 불경기가 와도 돈이 되는 투자전략은 존재한다. 최장기 베스트셀러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작가이자 미국주식 최고 전문가들이 쓴『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주식 투자』는 현재 자본주의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어떻게 위기를 대비하고 나의 부를 지켜나갈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첫 번째 장 ‘역사 되짚어 보기’와 두 번째 장 ‘2019 미국 시황 및 2020 전망 정리’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등 주요 불황 시기의 시장 흐름, 업종별 동향 그리고 현재 미국 시황에 대해 살펴본다. 세 번째 장 ‘불황을 이기는 투자전략’은 과거 불황 속에서 방어력을 발휘해왔던 업종 및 자산 등을 바탕으로 불황을 대비할 수 있는 인컴, 불황에 강한 섹터/종목 투자, 헷지를 위한 채권, ETF 등 크게 4가지 방향으로 접근한다. 마지막으로, 부록 ‘미국 주식 기초’에서는 투자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세금 및 각종 제도 그리고 미국 주식 투자에서 알아두면 좋을 사항, 특징 등을 알아본다.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살아남고, 더욱 빠르게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해 미국 시장이 주는 다양한 기회를 포착하고 실행하도록 하자.
  • 전래훈 북스톤
    14,400원 | 800P
    강남 최우수PB 출신 해외주식 전문가가 공개하는 슈퍼리치 투자법! 개인투자자도 슈퍼리치로 거듭나게 하는 투자 노하우와 슈퍼리치들의 실제 포트폴리오까지 대 공개 유례 없는 해외주식 열풍이다. 국내주식에 집중하던 개인투자자, 특히 젊은 투자자들이 수익성 뛰어난 애플, 아마존, 스타벅스, 넷플릭스를 투자 바구니에 담고 있다. 하지만 해외주식이라 해서 모든 종목이 상승곡선만 그리는 것도 아니고, 코로나19 같은 악재가 생기면 아마존 같은 1등기업도 당연히 하락세를 겪는다. ‘이 기업이 수익이 잘 난다더라’만 믿고 투자한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안정적으로 수익 내는 투자, 악재가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법은 없을까? 이를 위한 카드가 바로 ‘슈퍼리치 투자법’이다. 슈퍼리치들은 글로벌 1위기업에 골고루 자산을 배분하고, 각 섹터별 유망종목에 분산투자하는 ETF도 적극 활용한다. 변동성에도 유연한 슈퍼리치의 대처법이다. 투자규모가 크니까 가능한 일이라고? 정보가 없다고? 아니다. 체계적인 전략만 세운다면 개인도 얼마든지 슈퍼리치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 저자는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해외주식 가이드와 더불어 슈퍼리치들의 자산관리 포트폴리오까지 과감히 공개하며 투자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전문가의 실전경험과 인사이트를 따라가다 보면 해외주식 성공투자의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트렌드/전망서]
  • 박영숙 교보문고
    19,800원 | 1,100P
    향후 50년을 지배할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진다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기술과 트렌드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는 이전과 다른 새로운 질서를 만들었다. 그로부터 70년, 2020년 전 세계를 멈춘 코로나19는 제2차 세계대전만큼이나 큰 충격을 몰고 왔다. 세상은 결코 이전으로 돌아가지 못하며, 이제 완전히 다른 세상을 위한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질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가장 먼저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준비했다. 이 책에는 코로나19로 인해 5~10년 앞당겨진 미래의 모습이 사회, 경제, 도시, 개인의 삶 등 전반에 걸쳐 소개되며, 향후 50년을 지배할 유망 기술 및 그로 인한 사회와 경제를 함께 살펴볼 것이다. 인간의 가장 큰 관심사인 ‘수명’과 관련해서는 개인의료기기 트라이코더와 정교해진 유전자 가위 크리스퍼 프라임 편집, 마이크로바이옴의 발견 등을 살펴보며 ‘수명 탈출 속도’를 예상해본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코로나19로부터 로봇과 인공지능의 활약까지 점검하며 보편적 기본소득의 도입이 미래 경제의 추세가 되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살펴본다. 또 기술 분야에서는 산업혁명만큼이나 거대한 영향력으로 판을 뒤엎을 양자컴퓨터가 이론에서 현실로 한 발 내딛은 성과도 소개한다. 한편 코로나19보다 더 거대한 미래의 그림자인 기후 변화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을 완전히 바꾸었듯이 이제 우리 삶을 바꿔야 할 것이다. ‘탄소 제로’ ‘폐기물 제로’ 등 제로의 시대로 가기 위한 각종 첨단 기술의 역할을 점검하고 최소한의 삶이 기본이 되는 새로운 트렌드 ‘순환 경제’도 살펴본다.
  • 로키 스코펠리티 재승출판
    13,500원 | 750P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좌우하는 밀레니얼 경제학을 파헤치다 4차 산업혁명과 밀레니얼 세대, 이 둘은 이미 사회 전 분야에 걸쳐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자 앞으로도 세상을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변혁해나갈 시대의 키워드이다. 이 책은 그 둘의 관계와 그로부터 파생되는 결정적 시너지에 주목한다. 4차 산업혁명과 밀레니얼 세대는 결코 떼려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세계적인 미래학자 로키 스코펠리티는 밀레니얼 및 디지털 기술과 관련된 인구통계학적 변화들이 한데 어우러져서 빚어내는 결과에 초점을 맞춘 선구적인 연구를 수행해왔다. 분석과 예측, 준비를 위해 필수불가결한 인구통계학적 자료에 기반을 둔 그의 연구는 사회적·문화적·경제적·기술적 차원에서 미래를 바라보는 우리의 발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왔으며, 이 책은 그간의 저작물들의 요체를 집약한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의 가장 흥미로운 기술적 진보로 무장한 이 놀라운 세대가 우리 사회의 모든 측면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나은 곳으로 만들 것인지를 설명한다. 또한 밀레니얼과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인 차원의 과제와 경제, 사회, 기술, 혁신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전 세계의 선도적인 기관 및 지도자들이 내놓은 연구조사 보고서들을 토대로 했기 때문에 분석이 탄탄하다. 이 책은 기존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이 놀라운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그리고 그들이 점점 더 크게 발휘하게 될 영향력에 대해 독자가 가지고 있던 생각을 바꾸어놓을 것이다.
  • 김지현 미래의창
    14,400원 | 800P
    음성인식 AI 플랫폼 선점을 위한 전쟁의 시작 아마존, 구글, SKT, 네이버, 카카오, 삼성… 승자 독식의 시대가 온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주목을 받으면서 비접촉 음성 인터페이스 기반의 스마트 스피커인 음성인식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재택근무 등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산업 곳곳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를 선보이면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까지 가속화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생태계를 구축한 AI 플랫폼은 앞으로 인간의 삶과 비즈니스를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다. 아마존, 구글, SKT, 네이버, 카카오, 삼성 등 음성인식 AI 플랫폼 선점을 위한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는 음성 인터페이스에 기반한 스마트 스피커, 사물 인터넷 시대의 클라우드, 그리고 이 둘을 연결하는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AI 플랫폼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 AI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검색, 커머스, 광고, 스마트홈, 제조업과 통신업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하면 AI 기술을 이용해 기업을 혁신하고 변화를 가속화할지를 자세하게 다룬다. 스마트 스피커가 그리는 AI 플랫폼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최윤식 김영사
    14,850원 | 820P
    앞으로 10년, 변화의 흐름을 통찰하는 자만이 미래를 주도할 수 있다! 미중 패권전쟁, 부동산 버블 붕괴, 경제구조 재편, 인구 변화, 신기술 혁명이 불러울 창조적 파괴의 시대, 미래의 ‘일자리’는 어떻게 달라지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말하는 변화의 원리와 노동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5가지 거대한 힘. 개인, 기업, 정부, 기관이 변화의 흐름을 알고 미래를 대비하도록 도와주는 2030 미래 한국 리포트 '일, 회사, 능력' 편.
  • 천신레이 아이템하우스
    13,320원 | 740P
    1조 기업 유니콘 대해부 중국 최고 마케팅 전문가의 독설과 제안 유니콘 기업의 허점을 파헤친 책 스타트업의 미래 성장 모델 제시 미국의 우버와 에어비앤비, 핀터레스트(이미지 공유 사이트), 우리나라의 위메프, 배달의민족, 중국의 애플이라 불리는 샤오미와 중국판 우버인 디디추싱 등은 기존의 100조 기업을 위협할 듯이 급성장했다. 어마어마한 투자 자금을 끌어들이며 자본시장과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가치 10억 달러(1조 원)의 유니콘 기업들의 화려한 겉모습을 걷어내면 지극히 취약한 수익구조가 드러난다.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과 같이 성공적으로 상장하고 100조 기업을 향해 달려가려고 하지만 곳곳에서 드러나는 허점들이 이들의 발목을 붙잡는다. 유니콘 기업을 파헤쳐 분석하고 아마존, 애플과 같이 성공한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비교해서 약점이 무엇인지, 미래 성장을 위해 어떤 강점을 개발해야 하는지를 제안한다.
주목신간 [경제교양서]
  • 버턴 말킬 골든어페어
    22,500원 | 1,250P
    45년간 12번을 개정하며 철저히 검증한 투자서(150만 부 이상 판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투자 명저/스테디셀러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 (월스트리트저널 ‘Weekend Investor’ 선정)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최대폭의 하락과 반등을 오가는 불안한 시기인 바로 지금이야말로 버턴 말킬의 시간의 검증을 거친 조언과 지침을 따를 때다. 우선, 대폭락으로 이어진 약 400여 년간의 역사적 사건을 되짚어보며 교훈을 되새기게 한다. 다음으로 일반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 금융상품과 이론에 대해 핵심만 쉽게 풀어 전달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채권, MMF, 부동산, 보험, 주택, 금, 수집품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투자 기회와 관련하여 잠재적인 수익률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전문가 부럽지 않은 투자 감각을 길러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따로 지면을 할애하여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에서 최근 나타난 거품 현상은 물론이고 세금 관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손실수확전략’에 관한 새로운 내용을 추가로 다룬다. 또한 최근 각광 받는 투자 기법인 팩터 투자와 위험균등 전략에 대해서도 정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연금보험과 노후 대책에 대해서는 시중에서 접하는 정보의 95%가 쓰레기라고 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연령대에 따른 생애주기 투자지침을 통해 미래 계획을 세우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45년간 12번의 개정을 거치면서 검증하고 또 검증한 투자전략을 제시하므로 이 책을 읽은 독자는 폭락장이든 거품이 가득한 장이든, 소중한 돈을 낭비하지 않고 재정적인 안정과 풍요로운 노후를 확신을 갖고 준비할 수 있다. 금융 환경이 급변하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는 이제 한국인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고 실행 가능해졌다. 또한, 한국어판에서는 한국과 관련된 금융 제도나 상품 등의 정보를 독자 입장에서 쉽게 해설해 두기도 했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투자의 필독서이자 금융인치고 안 읽어 본 사람이 없는 〈랜덤워크 투자수업〉은 수백만 독자가 선택한 검증된 스테디셀러이자 수많은 언론에서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으로 추천하는 명저다. “지난 50년간 나온 투자서 중에서 정말로 훌륭한 책은 손에 꼽을 정도로 몇 권 안 된다. 이 책이야말로 그런 책이다.” - 포브스(Forbes)
  • 프란시스 코폴라 미래를소유한사람들
    11,610원 | 640P
    우리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는가! 『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는 우리에게 불가피하게 다가올 경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들을 제시하면서 ‘헬리콥터 머니’를 제공해야 하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그 방법이 바로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이다. 경제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양적 완화를 통해서 경제 회복을 도모해왔다. 그러나 기존의 양적 완화는 은행을 구제하고 자산시장을 되살리는 데 그침으로써 경기를 반전시키는 데 실패했다.이 때문에 불가피하게 찾아올 다음 경제 위기에서는 국민에게 돈을 직접 나누어주어 실물 경제로 돈이 흘러들어가게 하는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로 대처해야 한다는 논의들이 활발히 이뤄져왔다. 『프리드먼은 왜 헬리콥터로 돈을 뿌리자고 했을까』는 새롭게 닥친 경제 위기에 은행을 위한 양적 완화가 아닌 ‘모두’를 위한 양적 완화를 통해 대처할 것을 주장하면서 다양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니혼게이자이신문 데이터경제취재반 머스트리드북
    13,320원 | 740P
    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침해를 둘러싼 기술에 관한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제언 “데이터가 우리 사생활을 위협하고 있다” 빅데이터 시대, 개인의 안전과 존엄을 생각한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최신 사례, 직접 실험에 뛰어드는 심층 취재를 통해 충실하게 기록한 생생한 데이터의 세기 탐사기. 우리는 최신 데이터 기술로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생산성을 높이는 대가로 중요한 개인정보를 기업에 내준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사생활이 침범당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아이디 제휴에서 스코어링, 프로파일링, 딥페이크, 표적형 사이버 공격까지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에 대한 불안도 제기되고 있다. 데이터의 사용 방법에 따라 새로운 격차 사회가 출현할 수 있다는 우려도 끊이지 않는다. 데이터가 가져오는 경제성장과 편리한 사회를 향한 기대는 여전히 크지만, 개인 생활과 사회를 갉아먹는 부작용도 더는 간과할 수 없게 되었다. 일터에서 가정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개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겪고, 밀려오는 변혁의 큰 파도에 맞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디지털 기술의 진보 끝에 나타나는 사회는 어떤 모습이고, 데이터 경제는 정말로 풍요로운 미래를 약속할까. 『데이터 프라이버시』는 인터넷에 넘쳐나는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빛과 그림자를 조명하고 건전하고 풍요로운 디지털 사회를 위한 제언을 담은 데이터의 세기 탐사기다. 일본의 대표 경제신문 기자인 저자들은 미국, 유럽, 중국 등 최신 글로벌 사례까지 두루 포괄하고, 직접 실험에 뛰어드는 심층 취재로 문제를 제기하며 데이터 경제의 최신 동향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풀어낸다. 저자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테크놀로지를 발전시켜가는 것이 데이터의 세기에 필요한 경쟁력을 키우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거대 담론보다는 개인 생활의 변화상에 초점을 맞춰 우리가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고 또 얼마나 거리를 두어야 할지 날카로운 혜안을 보여준다.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현실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한 이 책은 개인의 디지털 자산 권리 보호와 데이터 윤리에 관해 성찰하게 한다.
  • 임경 생각비행
    25,200원 | 1,400P
    “돈의 움직임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한국은행에서 금융시장, 채권시장 분석, 공개시장조작 관련 기획, 금융시장 동향과 자금흐름 분석 등, 상당 기간 금융시장과 통화정책 관련 업무를 경험한 저자는 한국은행, 기획재정부, 금융기관, 각국 세계은행 직원들과 대학생들을 상대로 금융시장과 통화정책에 대한 강의를 꾸준히 진행했다. 이렇게 쌓은 실무 경험과 지식을 담아 ‘돈의 움직임’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강의 형식으로 쉽게 풀어냈다.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강의를 따라가다 보면 ‘원화와 외화의 흐름, 환율과 금리의 연결고리’라는 묵직한 주제를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특강을 마련하여 ‘저금리가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주는지’, ‘내외 금리차가 자금 유출입을 결정하는지’, ‘암호화폐 투자를 어떻게 볼 것인지’ 등 급변하는 금융경제의 변화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금융위기 이후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환율과 달러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금리와 원화 자금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들이 어떠한 연계관계로 움직이는지에 대한 명쾌한 관점을 제시한다. 돈의 흐름과 가격의 연결고리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위기와 정책을 이에 연결하여 파악할 수 있는 입체적인 ‘생각의 틀’을 보여준다. 또한 파생금융거래와 같이 복잡다기한 돈의 흐름을 ‘팔고 사기’와 ‘빌리고 빌려주기’라는 2가지 유형으로 정리하는 한편 이를 외환포지션의 변동과 연결함으로써 돈의 흐름이 위기에 이르는 요인을 명확하게 짚어낸다. 이 책은 금융위기 상황에서 돈의 흐름과 가격이 평소와 달리 어떻게 변동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금융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시사점을 보여준다. 취약성과 기폭제라는 두 요인을 모든 경제위기를 설명하는 일관된 기준으로 제시하여 금융위기의 일관된 흐름으로 해석함으로써 핵심요인을 누구나 파악할 수 있게끔 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돈의 움직임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을 유지하면서 대두되는 이슈들에 관심을 가지고 해석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그래야 지속적인 저금리시대와 미국과의 금리 역전, 암호화폐 투자 등과 같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제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 《돈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간단하지 않은 주제들을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어떤 책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단일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일반인도 돈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재 상황은 언제나 중요하지만, 공만 쫓아 몰려다니는 동네 축구로는 공격과 수비의 체계를 갖춘 다른 팀의 전략을 이길 수 없다. 변화무쌍한 세계 금융경제 환경에 대응하려면 ‘원화와 외화 그리고 금리와 환율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금융의 전반적인 흐름을 조망해야 한다. 더욱이 코로나19가 세계를 휩쓸고 있는 이때, 이 책을 통해 갖추게 될 폭넓은 시야는 금융회사나 기업은 물론 경제 흐름에 관심이 많은 개인에게도 험난한 자본주의 세상을 헤쳐나가는 데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새뮤얼 보울스 흐름출판
    16,200원 | 900P
    보상, 처벌, 규칙으로 통제할 수 없는 인간 행동의 비밀을 파헤치다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 세계적 경제 석학 새뮤얼 보울스의 30년 연구 역작 19세기와 20세기 민주주의의 발전을 이끌어온 것은 노동자와 소농, 도시 빈민의 운동이었다. 오늘날 자유주의가 표방하는 자유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이런 평범한 사람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다시 한 번 반드시 필요하다. 자유주의가 불평등을 심화하는 경제모델과 결합해버린 이상, 이제는 그런 일이 일어나기 어려워졌다. 그러나 ‘자유무역’을 보호주의로 대체하려는 시도는 그저 지역 중심적 사고방식만을 확산시킬 뿐이다. 초기 자유주의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약자와 취약 계층을 보호하는 데 헌신하는 사회에서라면, 그리고 급격한 기술 변화와 세계화에 불가피하게 뒤따르는 경제적 불안정성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사회에서라면, 사라질 위험에 처한 정치적 자유주의의 가치들을 되살릴 수 있을 것이다. 정치적 자유주의가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경제 모델이 필요하다.

    “왜 경제적 인센티브는 선한 시민을 대체할 수 없는가”라는 이 책의 부제가 가리키는 것처럼, 『도덕경제학』에서 제시된 여러 증거들은 새로운 경제가 어떤 모습일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줄 지침이 될 수 있다. 저명한 경제학상 ‘레온티예프 상’ 수상자이자 경제학의 지평을 넓혀온 선구적 학자로 주목받아온 새뮤얼 보울스(Samuel Bowles)는 『도덕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 ‘이기적 인간’이란 주류 경제학의 명제가 실제 사회와 시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다양한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이를 통해 인간 행동에 숨겨진 작동 원리를 정리했다. 저자는 자신의 연구가 불평등이 심화되는 전 세계적인 현상을 바로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주목신간 [경영전략/마케팅]
  • 브라이언 두메인 21세기북스
    18,000원 | 1,000P
    아마존은 어떻게 전 세계 기업에게 두려움의 존재가 되었는가? 미래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뒤바꾼 아마존 혁신 경영의 비밀 세계 최대의 온라인마켓을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업체, 최첨단 물류센터와 드론을 갖춘 운송업체, 2,7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플랫폼 기업, 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가진 IT 기업, 그리고 우주 여행을 위한 로켓을 개발하는 우주 기업. 이 모든 수식어의 주인공은 아마존이다. 아마존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영역은 이뿐만이 아니다. 아마존은 미디어, 가전, 소매업, 금융과 헬스케어까지, 전방위로 영역을 확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1995년 온라인으로 책을 판매하는 스타트업에서 시작한 아마존이 20년 만에 전 세계 모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가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 베조스가 처음 아마존을 설립했을 때부터 그가 지향하는 최고의 가치는 바로 “고객에 집중하라”는 것이었다. 전자상거래 사이트,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최첨단 물류 시스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와 자동 결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오프라인 매장 아마존 고(Amazon Go)까지, 아마존이 시작한 모든 사업의 목적은 고객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아마존은 가장 선두에서 최첨단 기술을 개발해내며, 기존의 기업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전 세계 모든 분야를 거침없이 집어삼키고 있다. 저자는 이와 같은 아마존의 경영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2년에 걸쳐 베조스의 경영 원칙과 아마존의 운영 원리를 조사했다. 그는 100여 명이 넘는 아마존의 전현직 임원들을 인터뷰하고, 전 세계 물류 기업의 동경과 질시를 동시에 받고 있는 아마존의 물류센터를 직접 찾아다녔다. 그리고 베조스 자신이 혁신의 매뉴얼이 되어 구축해낸, 역사상 가장 정교한 인공지능 기반 사업 모델의 핵심을 발견하고 그것을 ‘베조노믹스’라고 이름 붙였다. 이 책은 21세기 비즈니스의 규칙을 송두리째 뒤바꾸고 있는 베조스와 아마존에 관한 최고의 교과서이자 아마존 성공의 역사이다. 하지만 저자는 아마존과 베조스의 성공의 근원을 추적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아마존이 전방위적으로 모든 시장을 점령해나가고 있는 사이에 아마존이 할 수 없는 부분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공고하게 다져나가는 기업들도 있다. 이 책은 이들 기업의 사례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아마존과 같은 거대 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의 주장대로 베조스가 구축한 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은 세계 경제와 모든 사회를 혼란에 빠뜨릴 것이다. 그리고 베조스가 구축한 새로운 패러다임인 베조노믹스가 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직시할 때 비로소 그 변화에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베조스에 대한 교과서를 뛰어넘어 베조스가 변화시킬 미래 사회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해줄 것이다.
  • 켄 코시엔다 청림출판
    14,400원 | 800P
    ★★★★★ 아마존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 저널〉 추천 도서 ★★★★★ “혁신의 중심에서 일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_ 애덤 그랜트,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심리학 교수 베스트셀러《오리지널스》저자
  • 홍기영 매일경제신문사
    16,200원 | 900P
    코로나19 충격, 존폐 위기 직면한 기업이 살아날 출구전략는? ‘모두가 모이는 비즈니스 세계’ 디지털 플랫폼 생태계를 만들어라 코로나19가 세계를 휩쓸면서 기존 패러다임이 무너졌다. 내수, 수출, 고용 등 경제 전반에 퍼펙트 스톰이 닥쳤다. 소비와 공급 양면에서 충격이 동시에 발생했다. 생산과 소비 패턴에 큰 영향을 미쳤고, 국민 경제의 모든 것을 바꿔놓고 말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세 가지 트렌드가 세계 경제를 지배할 것이다. 첫째, 디지털 전환 현상이다. 전자상거래, 재택근무, 온라인 강의 등 언택트(비접촉) 기술이 꽃을 피우고 있다. 둘째, 제조업 비즈니스 모델도 파이프라인 모델에서 플랫폼 모델로 바뀌고 있다. ‘생산자→조달→조립→유통→판매→소비자’ 일방향적 구조에서 ‘생산자↔플랫폼↔소비자’ 순환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를 계기로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면서 디지털 장터, 플랫폼이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다. 셋째, 새로운 산업에서 독과점 현상이 강화된다. 기민하게 움직이는 플랫폼 기업이 시장을 만들고 주도권을 장악한다. 웨어러블 기기를 확대한 애플, 윈도우를 버리고 클라우드에 집중한 MS의 혁신이 그 예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시대, 어떻게 해야 1등 기업이 되는가?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등 기업은 어떻게 세계 경제를 지배했는지 그 비결을 파헤친다. 또한 위워크, 타다 등 몰락한 기업 사례에서 주의할 점도 살펴본다. 특히 적정한 수수료 책정 실패, 아이디어 부족, 경영진의 자만이 대표적 예다. 많은 기업이 존폐 위기를 맞고 있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으로 왕좌의 자리에 도전해보자.
  • 지노 위크먼 시목
    16,200원 | 900P
    6가지만 알면 기업 경영이 쉬워진다! 6만 개 기업이 입증한 마법의 경영 바이블! 전 세계 경영자와 경영 컨설턴트들의 필독서 《사업의 철학》에서 마이클 거버는 “80%의 기업이 사업을 시작한 뒤 5년 안에 실패하고, 살아남은 나머지 기업의 80%도 6~10년 안에 문을 닫는다.”라고 말했다. 회사를 운영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무서운 말이다. 실제 회사를 운영하는 오너들은 늘 많은 문제와 한계에 부딪힌다. 시장에 대한 통제 부족, 늘 반복되는 직원들과의 소통 문제, 매출 문제, 지지부진한 성장 등. 게다가 사업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기 때문에 개인적인 삶의 균형도 무너지기 마련이다. 이들의 고민은 ‘신경을 덜 써도 회사가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매출도 계속 성장하는, 그런 회사를 만들 수는 없을까?’ 하는 것이다. 《트랙션》은 그런 고민을 토대로 저자가 직접 50개가 넘는 회사와 5년 이상 끊임없이 실험하고 연구하고 테스트하며 완성한 획기적인 ‘기업 운영 체제’를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직원 5명의 작은 회사든 1000명 넘는 큰 회사든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6가지 핵심 요소(비전, 사람, 데이터, 문제, 프로세스, 추진력)의 근원을 바로 공략해 그것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즉, 경영 이론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툴(도구)과 그 사용법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일단 이 시스템을 적용하면 반드시 성장으로 이끈다고 해서 ‘견인력’ ‘추진력’의 의미를 가진 《트랙션》은 지금 당장 내 회사에 적용해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컨설팅 책이다. 《트랙션》은 2007년 출간 이후 12년 연속 아마존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를 점령하고 있으며, 6만 개 이상의 기업이 이 책에서 소개한 EOS 프로세스를 활용해 매년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고 있다.
  • 로버트 아이거 쌤앤파커스
    17,820원 | 990P
    픽사, 마블, 스타워즈, 21세기폭스… 이들은 왜 모두 디즈니 은하계로 모여들었나? 디즈니 CEO가 직접 쓴 디즈니의 제국의 비밀 미키 마우스부터 어벤져스까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콘텐츠, 기술, 창의성의 제국 월트디즈니컴퍼니를 지난 15년간 이끌어온 로버트 아이거 회장이 직접 쓴 최초이자 유일한 책 《THE RIDE OF A LIFETIME》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2005년 마이클 아이즈너의 뒤를 이어 디즈니의 6번째 CEO가 된 그는 픽사, 마블, 루카스필름, 21세기폭스 같은 콘텐츠 거물들을 차례로 디즈니 은하계로 끌어들였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대규모 인수합병을 통해 그야말로 ‘우주 최고의 미디어 제국’을 완성한 것이다. 전통 미디어 기업들의 침몰 속에서 독보적 반전을 이뤄낸 디즈니는 세계 경영의 역사상 가장 극적인 브랜드 부활의 사례로 꼽힌다. 100년 된 브랜드를 지키면서도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이 놀라운 회사, ‘디즈니만이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비밀을 공개한다.
주목신간 [조직관리]
  • 제프리 페퍼 시크릿하우스
    22,500원 | 1,250P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최고 리더 교육 프로그램 “탁월한 리더는 조직에서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하는가?” 인재 경영의 창시자 · 세계 최고 경영학 대가, 제프리 페퍼 교수 조직 내 힘의 경영, 영향력에 관한 최고 역작 오늘날, 많은 기업의 조직 구조가 과거에 비해 한층 평평해졌다. 또한 여러 기능을 통합적으로 담당하는 팀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전략이 점점 복잡해지면서 효과적인 실행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동시에 효과적인 실행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위계질서가 약화된 시스템 내에서 업무를 처리하려면 한층 강력한 영향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조직에서 일을 성취해내기 위해 권력과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책 《파워》의 저자 제프리 페퍼 석좌교수는 인재 경영의 창시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다. 조직행동 · 리더십 · 인사관리 영역의 세계적 대가인 그는 개인의 성공과 조직의 혁신에서 권력과 영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아이디어와 결정된 일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무능함이 오늘날 조직 내에 만연해 있으며, 이 문제는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모두에서 점점 더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 결과 많은 분야에서 리더십이 사라지고 있으며, 바람직한 리더십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조직과 개인의 성공을 위해 리더가 반대 세력에 맞서 자기가 뜻한 바를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의지와 욕구, 이를 가능하게 하는 지식과 역량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책 《파워》는 권력의 모든 것을 다룬다. 권력과 영향력의 실체를 이해하고 습득한 뒤, 활용하는 기술을 흥미롭게 밝히고 있다. 먼저 권력이란 무엇인지 그 실체를 분석하며 조직 내 권력의 속성과 영향력의 역할을 면밀하게 분석한다. 그 다음 권력은 어디에서 오는지 그 원천을 탐구한 뒤, 리더가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어떻게 권력을 확립하고 행사해야 할지 실질적인 방법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영원한 권력은 없음을 강조하며,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리더의 책임 있는 자세와 실천을 요구한다. “당신이 속한 조직, 살고 있는 사회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은 우리가 행동을 너무 많이 해서가 아니라, 행동을 하지 않아서 혹은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475쪽) 제프리 페퍼 교수는 권력의 원천, 권력과 상황에 대한 진단, 권력 행사를 위한 전략 전술 등 미시적인 논의를 거쳐 궁극적으로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조직에서 일을 성취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개인과 조직이 유능해지고 성공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권력을 냉철히 분석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스탠퍼드대에서 강의를 할 때 언제나 ‘권력’에 초점을 둔다.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어진 업무를 완수하고, 경력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통찰력과 도구로서 권력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책 《파워》를 통해 독자분들은 각자의 목표를 실행해나가는 과정에서 영향력과 통찰력의 원칙들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차현나 더퀘스트
    13,500원 | 750P
    “코딩 배우기 전 데이터의 쓸모부터 판단하라”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중요해지는 것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인문학적인 능력이다 스타벅스코리아 1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넘쳐나는 숫자 속에서 기업과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를 찾아내는 방법 ●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의 성과를 높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기획자라면 ● 코딩 실력이 걱정되지만 데이터 분석가로 전직을 꿈꾼다면 ● 숫자와 텍스트 속 감춰진 신호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싶다면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모든 정보와 인사이트를 담은 책
  • 아사노 스스무 센시오
    14,400원 | 800P
    일 잘하는 리더 VS 일 잘 맡기는 리더 누가 더 연봉이 높을까? 일을 잘하는 리더가 있고 일을 잘 맡기는 리더가 있다.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신간 〈일을 잘 맡긴다는 것〉은 리더가 일을 잘하는 것은 아무 쓸모 없고, 일을 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책이다. 저자는 지난 20년 동안 매년 1,000명 넘는 리더에게 일을 잘 맡기는 방법을 코칭하고 있는 조직 매니지먼트 전문가다. 조직이 요구하는 리더의 능력이 변하고 있다. 일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 52시간으로 근무시간은 짧아졌고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벨 세대가 등장했다. 이제는 예전처럼 상명하복으로 일을 시키면 그냥 하는 시대가 아니다. 문제는 그렇다고 해서 회사가 리더에게 요구하는 목표가 줄어드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리더가 일하는 시간을 무한대로 늘린다고 해도 해결되지 않는다. 저자는 일을 맡길 직원이 없는 게 아니라 일을 맡기지 못하는 리더가 있을 뿐이라고 일침을 가한다. 더 이상 혼자만의 힘으로 리더의 능력을 인정받는 시대는 지나갔다며, 이제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부하 직원에게 일을 맡기고 그 업무가 문제없이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리더가 일을 잘 맡기는 기술을 익혀야 하는 이유다. 그러나 많은 리더가 일 맡기는 걸 어려워한다. 그 이유는 일을 맡길 부하 직원의 유형과 일을 맡겨야 하는 상황의 조합이 무한대로 나오기 때문이다. 부하 직원 모두 우수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이런 상황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는다. 90년대생 직원, 남성 여성 직원, 나보다 나이가 많은 직원 등 나이가 다르고, 성별이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다. 철부지형, 트러블 메이커 등 성향도 다르다. 게다가 일을 맡겨야 하는 상황도 다르다. 그렇다면 어떤 일을 어떤 부하 직원에게 어떻게 맡길 것인가? 책에는 리더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포함해, 일을 맡길 때 5단계 원칙, 부하 직원의 8가지 유형과 그 유형별로 일을 맡기는 방법, 그리고 일을 잘 맡기는 리더의 이미지를 만드는 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일을 맡기는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하고 자신이 일하는 방식을 개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존 맥스웰 비즈니스북스
    14,400원 | 800P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을 때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들은 무엇이 다른가 전 세계 50개 언어로 번역, 누적 판매 3,000만 부 달성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닷컴 ‘10주년 명예의 전당’ 입성 ★★세계 1% 리더들의 멘토 존 맥스웰, 40년 연구의 결정판!★★ 새로운 세대의 등장부터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불안한 국제 정세에 이르기까지… 최근 강도 높은 불확실성이 우리의 삶에 침입하면서 국가와 업계를 막론하고 리더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리더는 현 상황을 유지하고, 살아남는 것 이상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전 세계 1% 리더들의 리더로 불리는 존 맥스웰은 ‘불안정한 시대에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적응력, 즉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 변화하는 능력’이라고 말한다. 그는 지난 40년간 전 세계 600만 리더들을 훈련시키며 그들을 관찰한 결과, 일과 삶 모두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를 기꺼이 감내하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변화’(Shift)시킨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성공으로 이르는 변화의 과정을 ‘리더시프트’(Leadershift)라고 부른다. 《다시 리더를 생각하다》에서 존 맥스웰은 과거의 성공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에 리더가 자신과 자신이 이끄는 조직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를, 총 11가지 원칙을 들어 설명한다. 책 속에는 새로운 세대를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리더와 팀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가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방법을 비롯해 조직이 신뢰하고 존경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자기 계발 방법 등이 담겨 있다.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는가? 증요한 결단을 내려야 하는가? 팀원들의 열정과 도전의식을 일깨우고 싶은가? 두려움을 용기로, 위기를 기회로 바꾼 리더들의 원칙이 해답을 제시해 줄 것이다.
  • 피터 브레그먼 청림출판
    15,300원 | 850P
    “팀장의 감정 노동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세계 최고의 조직관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뛰어난 리더들이 가진 ‘감당하는 용기’의 기술 우리는 감정을 느끼는 것보다 피하는 것이 훨씬 더 쉬운 세상에 살고 있다. 타인의 감정을 수용하는 용기는 점점 더 보기 드물어지고, 그래서 더욱더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조직관리 전문가인 피터 브레그먼은 성공한 리더들의 비밀을 밝혀냈다. 중요한 건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해야 할지 아는 것이 아니다. 그 말을 하거나 그 행동을 하면서 겪을 불편과 위험, 불확실성을 기꺼이 받아들일 용기가 있느냐다.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느낄 자세가 되어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이 책은 삶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세상에서 힘 있고 용기 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당신을 완전히 바꾸어놓을 것이다!
주목신간 [창업/사이드잡]
  • 신태순 나비의활주로
    13,500원 | 750P
    덜 쓰고, 더 자유롭게 더 벌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로 돈 잘 버는 법 시공간을 초월한 콘텐츠 비즈니스로 자유롭게 돈을 벌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이 책은 크게 ‘게을러도 돈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 기획법, 성공적인 유튜브를 위해 유의할 점, 자동으로 고객 만들어주는 6단계 모델, 세상 간단한 판매 전략, 육아 맘의 무자본에서 1억 매출 낸 사례, 앞으로도 게으르고 싶다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마인드셋’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어떤 콘텐츠를 다루어야 할지 막막한 초보자는 물론이고, 이미 콘텐츠 사업을 진행 중인 이들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다.
  • 조현기 스마트북스
    13,950원 | 770P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저 가게는 왜 잘될까? 먹는장사, 제대로 알고 시작하나요? 외식업 고수가 알려주는 골목에서 살아남는 법.

  • 틸만 페르티타 북로그컴퍼니
    14,400원 | 800P
    돈 잘 버는 사장이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어라! 우리나라 자영업자들만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드물 것이다. 2019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1인 자영업자 혹은 기업가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53시간, 그중 15퍼센트는 68시간 이상 일한다. 보통 자영업자들은 일주일에 6일을 일하니, 하루에 11시간 이상을 일에 바치는 셈이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만 사업은 항상 어렵다. 마치 공부해도 성적이 안 나오는 친구들처럼, 열심히 일하는데도 사업은 점점 기울어만 간다. 사업이 잘되지 않으니 직원이나 아르바이트를 자르고, 혼자 일하니 몸은 더욱 힘들어진다. 매출액과 원가를 계산하다 보면 한숨만 나오고, 초조함과 불안함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다. 왜 열심히 일해도 똑같은 상태에 머무르는지 자문해본 적 있는가? 적자와 흑자의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현실이 싫은가? 혹은 사업을 접고 다른 일을 알아볼까 고민하는 중인가? 그렇다면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사람, 이를테면 산 정상에 오른 사람에게 처음부터 ‘제대로’ 사업을 배워야 할 시간이다. 《장사의 신에서 비즈니스의 신으로》는 연 매출 4조 9천억을 상회하는 기업을 소유한 억만장자 ‘틸만 페르티타(Tilman Fertitta)가, 맨바닥에서 시작해 엔터테인먼트ㆍ요식업 제국을 건설하기까지 쌓아 올린 비즈니스 노하우와 통찰력을 담은 책이다.
  • 강환규 라온북
    13,500원 | 750P
    “남들이 하는 창업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창업을 하라” 창업을 꿈꾸는 당신의 손에 들려 있어야 할 행동 지침서!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을 유니콘이라고 한다. 2019년 1월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는 300개 이상의 유니콘이 있다. 유니콘 창업가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스탠퍼드로, 무려 51개가 이 대학 출신이다. 스탠퍼드에는 무슨 특별한 교육과정이 있기에 세계적인 스타트업 양성소가 되었을까? 무엇이 스탠퍼드 학생들을 강하게 만들었을까? 저자는 무한경쟁의 시대, 창업가의 핵심 역량과 창업 방식을 스탠퍼드 교육과정에서 찾는다. 스탠퍼드대학교의 강의는 배움의 본질을 향하며 지적인 호기심으로 학생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다. 화학과 물리학, MBA, 미디어학, 법학, 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학제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수강하는 디스쿨, 리더십과 사람에 대한 공부 등 대학교에서 창업가의 역량을 학생들에게 부여한다.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졸업 후에 과감히 스타트업에 취업하거나 창업가로 도전하여 글로벌 기업의 최전방에 선다. 이 책에는 한국보다 20배 더 뜨거운 창업 열풍을 불러일으킨 스탠퍼드대학교의 핵심 노하우가 담겨 있다. 혁신, 창의, 기술을 리드하는 창업의 성공 공식과 이를 바탕으로 스스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핵심적인 라이프 스킬과 역량이 소개된다. 저자가 소개하는 스탠퍼드 방식을 따른다면 자신과 세상을 성장시키는 창업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장 창업을 꿈꾸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회사 일에서부터 프로페셔널해질’ 것이다.
  • 팀 스테이플스 매일경제신문사
    16,200원 | 900P
    총 공유 횟수 5,000만에 달하는 인기 영상 제작자 팀 스테이플스의 공유할 만한 영상으로 제품 홍보에 성공하는 9가지 전략 유튜브가 대세인 지금 마케팅에도 영상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수많은 영상이 소음처럼 퍼져 있는 상황에서 마케팅 방식은 과거와는 달라야 한다! 과거의 광고가 일방적으로 우리 제품이 좋다고 수많은 말을 늘어놓는 방식이었다면 현재의 광고는 제품과 관련된 콘텐츠를 어떻게든 보게 만드는 방식으로 진화해야 한다. 소비자가 볼 만한 가치 있는 영상을 만들어야 한다. 당신이 만든 영상이 유튜브 첫 화면에 나타날 확률은 고작 200만분의 1이다. 이 책의 저자 팀 스테이플스는 이 엄청난 확률을 뛰어넘어 총 공유 횟수 5,000만에 달하는 인기 영상을 제작했다. 축구 스타 호날두가 노숙자로 변장한 것으로 유명한 광고 영상으로 헤드폰 브랜드 ROC는 전통적인 광고에 돈 한 푼 안 들이고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었다. 크리스마스 저녁 식탁에 사람처럼 모여 앉아 다양한 인간 캐릭터를 흉내 낸 광고 영상으로 이름 없던 사료 브랜드 프레시펫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었다. 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들며 폭발적인 공유를 이끌어낸 영상들로 이동통신 분야에서 꼴찌였던 크리켓 와이어리스는 가장 많이 사용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가 들려주는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효과를 내는 9가지 마케팅 전략에 귀 기울여보자. 노트북 앞에서 그저 누군가와 말을 하고 싶은 10대든, 투자자를 설득하려는 기업가든, 좀 더 많은 고객을 만들려는 소상공인이든, 스타가 되고 싶은 유튜버든, 글로벌 500대 기업의 CEO든 이 9가지 전략만 이해하고 실행한다면 당신의 영상도 백만 조회수를 기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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