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오늘의 책
교보문고 MD들이 회의를 통해 엄선한 추천도서
  • 클라우스 슈밥 메가스터디북스 2021년 02월 01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제4차 산업혁명’ 주창자 클라우스 슈밥이 분석한
    세계 흐름과 국제 경제의 강력한 리셋의 방향!


    2021년 세계경제포럼의 공식 주제인 ‘The Great Reset’의 핵심 어젠다가 담긴 이 책은 코로나19가 무너뜨린 사회 경제 시스템의 현실, 그리고 팬데믹 이후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기 위한 강력하고 정교한 리셋이 전세계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한 개인의 개별적 의견이 아닌 세계경제포럼이 주체가 되어 거시적, 미시적 관점의 종합적인 분석을 담았다는 점에서 그 차별성을 찾을 수 있다.

HOT ISSUE
급상승 인기도서
30,150원 | 1,670P
초판한정부록: 특별지도 + 책갈피형 돋보기
경제/경영 이 달의 책 [1]
  • 모건 하우절 인플루엔셜 2021년 01월 13일
    17,820원 [10%] | 990P [5%] 적립
    가장 크게 성공한 투자자 vs. 가장 크게 파산한 투자자 무엇이 이 둘의 운명을 갈랐는가 『돈의 심리학』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10년 넘게 금융과 투자에 대한 글을 써온 칼럼니스트이자 콜라보레이티브 펀드 파트너로 활동중인 모건 하우절의 첫 책이다. 총 20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텔링의 천재’ ‘소설가의 기술을 가진 금융 작가’라는 별명답게 모건 하우절이 들려주는 20개의 투자 스토리는 대단히 매력적이다. 하나하나 실화와 실증에 바탕을 두되 이야기의 재미와 투자의 교훈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탱크 부대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에 관한 빌 게이츠의 고백, LA에서 주차 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페라리에 얽힌 에피소드, 워런 버핏의 놀라운 수익률의 비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하여 읽는 이들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그 끝에는 하나같이 감탄을 부르는 탁월한 통찰을 담고 있다. 부에 관한 문제는 결국 학력, 지능, 노력과 직접적 관련이 없으며 돈에 관한 인간의 편향, 심리, 다시 말해 ‘돈의 심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2]
  • 염승환 메이트북스 2021년 01월 21일
    16,200원 [10%] | 900P [5%] 적립
    ‘염블리’ 염승환이 전하는 주식투자 시 필수지식과 태도, 경험을 담은 주식투자 바이블! 2020년 100조 원이 넘는 주린이들의 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되었다. 세대를 막론하고 주식투자가 건전한 재테크 및 노후준비 수단으로 부상하며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 정보 방송을 즐겨보고 듣기 시작했다. 주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주목받는 스타도 생겨났다. 이 책의 저자인 염승환이 바로 그 대표주자다. 매일 아침 유튜브 방송 〈삼프로 TV〉에 출연하며 주식시황 및 투자정보를 친절하고 성실하게 전달하는 그에게 많은 주린이들이 신뢰와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저자도 주린이 시절, 막연한 느낌과 소문에 의지해 주식투자를 하던 때가 있었다. 요행히 큰 수익률을 올리기도 했지만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상장폐지 되면서 큰 손실과 상처를 입은 뼈아픈 경험이 있다. 주린이들에게 주식공부를 제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첫 단독 저서로 주린이들이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자신처럼 큰 손실을 입지 않도록 도와주는 안전판이 되고자 쓴 책이다. 주식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데 모았다. 언제든 꺼내보며 공부해야 할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본문에 수록된 20개의 동영상 강의는 특히 어렵거나 중요한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 영상이다.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저자가 성실하고 친절하고 정직하게 쓴 이 책을 통해 2021년 모든 주린이들은 주식투자에서 수익률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
경제/경영 이 달의 책 [3]
  • 김종봉 다산북스 2021년 01월 13일
    15,300원 [10%] | 850P [5%] 적립
    투자의 종류, 규모, 시기에 상관없이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법 《돈 공부는 처음이라》 의 저자 김종봉과 제갈현열이 다시 만났다. 전작에서 돈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30 젊은 세대에 ‘돈 공부’ 열풍을 일으킨 그들은 『돈의 시나리오』에서 뒤늦게 주식을 비롯한 여러 재테크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다음 스텝을 제시한다. 바로 내가 가진 돈을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 조바심을 내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더 이상 돈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 한마디로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지라는 얘기다. 저자에 따르면, 돈의 시나리오란 변화하는 환경과 상황에 따른 자신만의 돈 버는 계획을 일컫는다. 그리고 투자자란 바로 이런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수립하고 수정하며 성장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소위 ‘주린이’ 혹은 ‘동학개미’로 표현되는 사람들이 모두 자기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진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잠깐의 상승장에 운 좋게 합류해 일시적인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투자자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 돈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반드시 공부해야 할 필수 지식, 그리고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쓰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종잣돈 2000만 원으로 40억 원을 만든 저자가 15년 동안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완성한 돈의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까지 전격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각자의 환경, 성향, 나이, 돈의 크기에 맞게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영원한 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금주 출간 주목도서
  • 콜린 브라이어 다산북스
    17,820원 | 990P
    “일단 시작하고 실수는 나중에 고쳐라!” 거꾸로 일하지만 가장 빠르게 전진하는 아마존의 혁신 메커니즘 ★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5개국 판권 수출 ★ 우주로 향하는 베이조스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유산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 아마존에서 총 27년을 근무하며 ‘제프의 그림자(Jeff’s shadow)’라 불린 두 저자는 창립 이래 17년간 아마존에서 마치 ‘헌법’처럼 지켜지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단 한 가지 독특한 성공 원칙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 원칙은 제프 베이조스가 남긴 수많은 글과 연설을 정확히 관통하는 ‘아마존의 신념’이기도 하다. “내가 떠나도 아마존은 영원할 것이다. 그들이 계속 ‘순서 파괴’하는 한!” - 제프 베이조스 ‘순서 파괴(Working Backwards)’란 개발자의 판단에 따라 순서대로 계획을 세워 제품을 만드는 대신, 고객의 시선에 따라 고객이 누릴 효용을 먼저 설계한 다음 그에 적합한 제품을 만든다는 뜻이다. 지금껏 아마존의 찬란한 영광을 직접 만들어온 두 저자는 이 같은 ‘아마존식 역방향 작업 혁명’이 어떻게 시장을 장악하고 고객의 기쁨을 극대화하는지 수많은 성공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일을 시작할 땐 그 끝을 생생하게 상상하라!’ 아마존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든 이 한 가지 원칙을 익히면 당신은 물론 당신의 조직 역시 실패 없는 혁신과 성장을 거듭할 수 있을 것이다.
  • 제프 베조스 위즈덤하우스
    19,800원 | 1,100P
    세계 최고의 기업 아마존을 넘어 우주를 향하고 있는 제프 베조스 그가 직접 말하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얼마 전 아마존 CEO의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 제프 베조스. 그는 전 세계 최고의 기업을 이끄는 수장이라는 명성과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다소 수수께끼 같은 존재로 남아 있었다. 《제프 베조스, 발명과 방황》은 제프 베조스가 직접 쓴 유일한 책으로, 이 책에서 그는 아마존을 어떻게 설립하고 성공시켰는지, 경영의 핵심 원칙과 철학이 무엇인지 직접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의 서문은 《스티브 잡스》로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월터 아이작슨이 썼다. 아이작슨은 서문에서 베조스의 이야기들을 쉽게 정리해, 독자들이 그의 독특하면서도 독창적인 생각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가 그리는 미래는 무엇인지 먼저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왔다.
  • 이영주 원앤원북스
    15,300원 | 850P
    유튜브 ‘연금박사’ 누적조회수 1,100만 뷰 16만 구독자가 강력추천한 인생 재테크 강의 코로나시대를 달군 동학개미운동, 삼성 투자의 원조 유튜브 ‘연금박사’를 통해 자본주의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설파한 인생 재테크 강의가 책으로 나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평범한 우리가 왜 부자가 될 수 없는지, 왜 은행만 믿고 기다리면 안 되는지, 진정한 부자는 어떻게 투자하는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부익부빈익빈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낙오하지 않고 생존하려면 대한민국 1등 기업인 삼성전자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부자가 되진 못하더라도 부자와 같은 배를 탈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삼성에 입사하려고 애쓰지만 삼성에 입사하면 노예가 되고 주식을 사면 주인이 된다. 삼성의 노예가 될 것인가, 주인이 될 것인가. 기로에 서 있는 당신에게 일독을 권한다.
  • 한상완 인사이트앤뷰
    17,100원 | 950P
    최악의 버블 붕괴는 거대한 기회의 탄생이다! “지금 자산시장에는 거대한 삼각파가 밀려오고 있다. 공급 측면에는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수요 측면에는 2021년 말까지 지속할 시간 왜곡이 억눌린 잠재 수요의 활시위를 팽팽히 당기고 있다. 이 두 가지 거대 파도가 서로 맞부딪히는 머리 위로 파월-옐런의 유동성 태풍이 휘몰아치면서 사상 초유의 트리플 버블이 형성될 것이다.” “2022년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초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할 것이다. 부동산시장은 용광로처럼 뜨거울 것이며, 주식시장은 연일 신고가 행진을 거듭할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각국 중앙은행들은 선택의 여지 없이 자국 화폐 가치방어에 경쟁적으로 나설 것이다. 전 세계는 순식간에 고금리 세상으로 뒤바뀔 것이며, 시장은 급속하게 무너져내릴 것이다. 2023년은 트리플 버블이 붕괴하는 해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도 버블 붕괴의 쓰나미를 피해갈 수는 없다. 오히려 다른 나라보다 쓰나미가 더 크게 덮칠 것이다. 우리나라는 개방 경제라는 한계는 물론, 가계 건전성이 취약하다는 문제도 있다. 붕괴는 부동산시장에서 시작된다. 그렇게 뜨겁던 부동산시장이 무너지면서 위기가 발생하고, 다시 급격한 수요위축을 불러 주식시장도 폭락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람은 존 F. 케네디의 아버지처럼 막대한 부를 거머쥐는 기회로 활용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 99.9%는 그동안 이룩한 조그만 자산을 모두 잃고 폐허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될 것인가?
  • 강흥보 한스미디어
    15,750원 | 870P
    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ETF로 절대 수익을 만드는 법! 초보자도 이해하는 기초개념부터 고급 투자 전략까지한권으로 끝낸다! SNS 통합 60만 구독자와 함께하는 투자 채널 ‘E-트렌드’의 대표 진행자, 강흥보 메이크잇 리서치센터장의 신간이 출간됐다. 《강흥보의 ETF 투자 특강》은 ‘대한민국 ETF 1호 전도사’로 불려온 그의 투자 인사이트와 전략이 집대성된 한 권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가 불러온 팬데믹 이후 국내 투자시장을 뜨겁게 달군 ETF 상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어 기존의 주식 투자를 넘어 새로운 투자 대안을 찾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ETF는 일찍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갖춘 금융 상품”, “투자의 민주화를 불러온 혁신적 금융 도구”라는 찬사를 받아왔다. 이 책을 읽다보면 왜 ETF가 그토록 금융 선진국의 투자자들로부터 각광을 받았으며 최고로 ‘핫한’ 투자 도구로 떠올랐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자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개별 주식 종목과 시장에 대해 따져볼 수 없는 보통의 개인 투자자라면 반드시 ETF 투자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측할 수 없는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장기적으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상품은 ETF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원금 손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아직도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면 우선 《강흥보의 ETF 투자 특강》의 첫 장을 펼쳐보자. ‘잃지 않는 투자’, ‘이기는 투자’를 현실로 만들 특급 강의가 시작될 것이다.
주간 미디어 추천도서
  • 제프 베조스 위즈덤하우스
    19,800원 | 1,100P
    세계 최고의 기업 아마존을 넘어 우주를 향하고 있는 제프 베조스 그가 직접 말하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얼마 전 아마존 CEO의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 제프 베조스. 그는 전 세계 최고의 기업을 이끄는 수장이라는 명성과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다소 수수께끼 같은 존재로 남아 있었다. 《제프 베조스, 발명과 방황》은 제프 베조스가 직접 쓴 유일한 책으로, 이 책에서 그는 아마존을 어떻게 설립하고 성공시켰는지, 경영의 핵심 원칙과 철학이 무엇인지 직접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의 서문은 《스티브 잡스》로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월터 아이작슨이 썼다. 아이작슨은 서문에서 베조스의 이야기들을 쉽게 정리해, 독자들이 그의 독특하면서도 독창적인 생각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가 그리는 미래는 무엇인지 먼저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왔다.
  • 데이비드 색스 어크로스
    16,020원 | 890P
    경제적 자유와 인생의 가치를 위해 도전한 사람들의 비밀! 베스트셀러 《아날로그의 반격》 데이비드 색스 화제의 신작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강력 추천 “세상에서 돈을 버는 사람들은 월급을 받는 사람과 자기 사업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둘은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다” 2017년 조선, 중앙, 동아, 한국경제 선정 올해의 책 《아날로그의 반격》의 저자 데이비드 색스가 화제의 신작을 가지고 돌아왔다. 디지털 일색인 세상에서 ‘새로운 얼굴을 한 아날로그’라는 트렌드를 의식적으로 주목해 많은 주목과 찬사를 받은 그가 이번에 주목한 키워드는 사장이다. 엄청난 역경에 직면해도, 날마다 자신을 희생해가면서도, 파산의 위협이 목전에 닥쳐도, 그들은 왜 자기 사업을 하는가? 반복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무엇이 끝끝내 버티게 하는가? 《사장의 탄생》에서 데이비드 색스는 경제적 자유와 인생의 가치를 걸고 대담하게 내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의 비밀을 탐구한다. 데이비드 색스는 다양한 배경, 문화, 철학을 가지고 있는 200명 이상의 사장들을 만나 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시리아 이민자로 생존과 자립을 위해 창업한 제과점 사장부터 기후 변화의 대안을 마련하고자 테크 회사를 설립한 70대 창업가에 이르기까지, 그가 만난 사장들은 업종도, 계기도, 목적도 모두 다르다. 하지만 그들은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할 자유를 누리고, 그런 대담한 도전 속에서 성공, 실패를 경험하고 감내하고 책임진다”는 점에서 닮아 있기도 하다. “내가 내 이야기를 더 이상 믿지 못한다면, 이 사업은 내일 중단되겠지.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중요한 것을 진실로 믿지 못한다면, 뭔들 믿을 수 있겠어?”(373p, 7장 21세기 카우보이는 무엇으로 사는가) 자신의 그릇이 리더와 멀다고 생각했지만 종업원지주제라는 모험을 통해 함께 기업 경영을 개선하고자 하는 모습, 가족 사업이라는 험난한 도전을 통과하고 있는 2세 사장의 이야기를 통해 데이비드 색스는 사장이라는 것이 타고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기보다 보통의 우리가 시작할 수 있는 도전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누구나 사장의 운명을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변화와 위기의 시대, 누구든 사장이 될 수 있다. “남들이 놓치고 지나가는 현상을 발견해서 짚어내는 재주가 있는 색스가 아니었으면 찾아내기 힘든 소재”인 평범하면서도 비범한 사장들의 이야기는, 안정적인 월급을 포기할지언정 자기 인생의 진짜 목표에 다가가고 싶어 사업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지침이 될 것이다. 매주 그리고 매년 사업을 운영하는 데 실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만약 사업 첫 해를 넘겼다면, 다음 해에는 어떤 계획을 짤 것인지, 큰 조직을 관리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는지 책에서 던지는 수많은 질문들과 과제들을 내 일과 일상에 대입해볼 수 있을 것이다.
  • 데이비드 미어먼 스콧 미래의창
    14,400원 | 800P
    당신의 브랜드에 없는 한 가지, ‘팬덤’ 팬덤을 거느리는 자만이 살아남는다! 그동안 비즈니스 세계에서 팬의 가치는 평가절하되어왔다. ‘팬’이라고 하면 게임에 중독된 사회성 없는 사람들이나 아이돌을 보고 소리 지르는 학생들, 아니면 과격한 스포츠 팬들을 먼저 떠올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글로벌 NO.1이 된 BTS의 성공 원인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것도, 트로트 열풍을 이끈 진짜 주역도, 리세일 시장의 성장 이유도 전부 ‘팬’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팬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것이다. 특히 신규고객 확보는 고사하고 고객들이 너무 쉽게 이 브랜드에서 저 브랜드로 옮겨 다니는 요즘,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것’은 기업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이 되었다. 고객을 팬으로 만들지 않으면 시장에서 더는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온 것이다. 이 책에서 선도적인 비즈니스 성장 전략가 데이비드 미어먼 스콧과 팬덤 전문가 레이코 스콧은 젊은 기업가, 노련한 사업주, 스타트업 창업자, 그리고 크고 작은 기업의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9단계 전략을 알려준다. 무엇이 팬덤을 구축하게 하는지를 알면 고객의 열정을 구매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로드맵을 그릴 수 있다.
주목신간 [부자되는 법]
  • 김종봉 다산북스
    15,300원 | 850P
    투자의 종류, 규모, 시기에 상관없이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법 《돈 공부는 처음이라》 의 저자 김종봉과 제갈현열이 다시 만났다. 전작에서 돈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30 젊은 세대에 ‘돈 공부’ 열풍을 일으킨 그들은 『돈의 시나리오』에서 뒤늦게 주식을 비롯한 여러 재테크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다음 스텝을 제시한다. 바로 내가 가진 돈을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 조바심을 내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더 이상 돈에 끌려다니지 않는 것. 한마디로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지라는 얘기다. 저자에 따르면, 돈의 시나리오란 변화하는 환경과 상황에 따른 자신만의 돈 버는 계획을 일컫는다. 그리고 투자자란 바로 이런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수립하고 수정하며 성장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소위 ‘주린이’ 혹은 ‘동학개미’로 표현되는 사람들이 모두 자기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가진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잠깐의 상승장에 운 좋게 합류해 일시적인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니라 영원한 부를 설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은 투자자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 돈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반드시 공부해야 할 필수 지식, 그리고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쓰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종잣돈 2000만 원으로 40억 원을 만든 저자가 15년 동안 직접 경험한 것을 토대로 완성한 돈의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까지 전격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각자의 환경, 성향, 나이, 돈의 크기에 맞게 자신만의 돈의 시나리오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영원한 돈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모건 하우절 인플루엔셜
    17,820원 | 990P
    가장 크게 성공한 투자자 vs. 가장 크게 파산한 투자자 무엇이 이 둘의 운명을 갈랐는가 『돈의 심리학』은 월스트리트저널에서 10년 넘게 금융과 투자에 대한 글을 써온 칼럼니스트이자 콜라보레이티브 펀드 파트너로 활동중인 모건 하우절의 첫 책이다. 총 20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텔링의 천재’ ‘소설가의 기술을 가진 금융 작가’라는 별명답게 모건 하우절이 들려주는 20개의 투자 스토리는 대단히 매력적이다. 하나하나 실화와 실증에 바탕을 두되 이야기의 재미와 투자의 교훈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탱크 부대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에 관한 빌 게이츠의 고백, LA에서 주차 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페라리에 얽힌 에피소드, 워런 버핏의 놀라운 수익률의 비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하여 읽는 이들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또한 그 끝에는 하나같이 감탄을 부르는 탁월한 통찰을 담고 있다. 부에 관한 문제는 결국 학력, 지능, 노력과 직접적 관련이 없으며 돈에 관한 인간의 편향, 심리, 다시 말해 ‘돈의 심리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깨닫게 한다.
  • 박정선 원앤원북스
    16,200원 | 900P
    돈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돈’을 모르고서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 마라! ‘코스피 3,000’의 시대. 분위기에 휩쓸려 주식 투자를 시작한 후 하루 종일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을 들락날락하느라 일상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시도 때도 없이 호가창을 들여다보며 주가가 내리면 마음을 졸이고, 주가가 오르면 호들갑을 떠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혹은 모두가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때, ‘나도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조급한 마음으로 확신 없이 이것저것 기웃거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저자는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돈 공부’를 통해 돈과의 관계를 재정립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워크-라이프 밸런스’로 일과 삶의 균형을 지키듯, 투자에도 ‘머니-라이프 밸런스’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의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투자를 통해 돈을 버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서는 ‘내가 돈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돈을 대하는 나의 태도는 어떠한지 등 큰 틀 안에서 돈과 나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다. 돈에 대해, 투자에 대해 잘 모르면서 경제적 자유를 꿈꿀 수는 없다. 투자에 대한 확신 또한 스스로 발로 뛰고 알아보며 고민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더라도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이 부족하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돈’을 아는 자만이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돈과 나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투자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해본다면 시장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예측 불가능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성공 방정식! 위기를 발판 삼아 부를 향해 도약하라! 이 책은 저자가 돈 공부를 시작하면서 느낀 깨달음을 바탕으로 집필한 현실적인 투자 가이드북이다. ‘PART 1. 부의 출발선: 우리는 우리를 모른다’에서는 본격적인 돈 공부에 앞서 돈과의 관계를 설정하고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PART 2. 돈 공부의 시작: 부자들만 아는 자본주의 생존 금융’에서는 신용, 금리, 펀더멘털, 환율 등을 공부하며 금융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PART 3. 부의 도움닫기: 무엇을 어떻게 사는가’에서는 자산과 금융상품을 초보 투자자의 시각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PART 4. 부자의 속도로 달려라: 투자는 나의 힘’에서는 주식, 채권, 펀드, ETF, ELS 등 각종 투자상품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PART 5. 부와 나의 연결: 부를 향해 도약하는 우리의 자세’에서는 수시로 변하는 시장에 발맞춰 투자에 임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돈과 투자에 대해 공부하지 않아도 돈이 스스로 불어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시절은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부모 세대의 성공 방정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같이 불확실한 시대에 돈 공부를 통해 새로운 성공 방정식을 습득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예측 불가능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생존형 금융 지식만 선별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따라 공부하다 보면 시장의 큰 줄기를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부를 향한 당신의 도약에 도움닫기가 되기를 바란다.
  • 로니 박 플랫폼연구소
    13,500원 | 750P
    하버드에서도 못 배우는 글로벌기업가의 ‘부의 법칙’ 10년 연구 결정판 한 사람이 임계점을 넘어 폭발적인 성장점을 갖기까지 필요한 생각과 비법을 정리한 책이다. 평범한 사람이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실제 직원 한 명 없이, 영어 실력도 갖춰지지 않은 채 미국으로 건너가 글로벌기업가가 된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설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책 읽기, 책 쓰기, 독서 및 쓰기 코치로서 스스로 트리플 임계점에 도달한 베스트셀러 작가의 비법을 함께 실었다. 책에서는 독자가 임계점을 돌파하는 능력을 지닌 사람이 되도록 ‘부의 속성’,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부의 문장들’, ‘부의 임계점을 돌파하기 위한 다섯 가지 로드맵’을 제시하고, 마지막 장에서는 책의 핵심주제인 ‘부의 임계점’ 이론을 핵심적으로 설명한다. ‘부의 임계점 법칙’에 대한 정확한 설명은 물론, 많은 사람이 맹신하는 부의 추월차선론에서 간과된 사실과 무엇보다 빨리 부자가 되려 하는 것이 왜 잘못된 생각인지를 얘기한다. 또, 〈탈무드〉와 〈성경〉 등 동서고금의 명저에서 발견한 부의 문장을 통해, 단지 ‘부의 이론’을 넘어서는 부자에 대한 폭넓은 생각과 의식의 역사를 추적하여, 부의 의식 혁명을 도울 것이다. 이 의식 혁명을 통해 책을 읽는 누구나 누구보다 빨리 부자 되는 임계점의 법칙을 체득할 수 있다. 라스베가스 500억 부자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확실한 진짜 부자 되는 법 “돈을 모으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과 정도가 있다.” 한국 최고 부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지금 한국의 대표적인 부자들을 떠올려 보자.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만큼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내공과 실력을 갖춘 사람일 것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과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한 우물을 파는 데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했고, 어떤 시련과 역경에도 멈추지 않고, 불굴의 도전 정신으로, 자신의 분야를 개척하고 길을 연 ‘임계점의 대가’들이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 1997년의 IMF 등 모든 것이 예측하기 어려운 최악의 상황이 도래할 때, 임계점의 대가들은 자신의 가치와 진가, 내공과 역량을 더 크게 발휘해 쉽게 무너지지 않을 뿐 아니라, 이겨내는 내력을 가지고 싸움의 법칙을 설계한다. 임계점에 도달하고, 임계점을 돌파하는 것이 최고의 부의 법칙이며, 삶의 경쟁력이자 생존 비법,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르며,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이며 방법이기 때문인데, 이 책을 통해 그 비법과 이유를 안내할 것이다.
  • 데이브 램지 시목
    15,300원 | 850P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 데이브 램지의 신작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으로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의 작가 데이브 램지의 신작이 출간됐다. 전작이 ‘부를 이루는 7가지 단계별 법칙’을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신작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거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각 단계를 달성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부 사항들을 아주 자세하게 다룬다. 예를 들어 ‘수입의 15%를 은퇴자금으로 투자하라’는 법칙을 두고 이 책은, 은퇴자금을 모아야 하는 이유, 은퇴자금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 왜 하필 15%를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퇴직연금의 유형, 은퇴자금을 투자할 때 절세하는 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준다. 부를 이루고 싶고, 그 부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대략 알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몰라 몇 년째 ‘결심’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로소 이 책으로 부의 지름길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주식 투자]
  • 강흥보 한스미디어
    15,750원 | 870P
    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ETF로 절대 수익을 만드는 법! 주린이도 이해하는 기초개념부터 고급 투자 전략까지 한권으로 끝낸다! SNS 통합 60만 구독자와 함께하는 투자 채널 ‘E-트렌드’의 대표 진행자, 강흥보 메이크잇 리서치센터장의 신간이 출간됐다. 《강흥보의 ETF 투자 특강》은 ‘대한민국 ETF 1호 전도사’로 불려온 그의 투자 인사이트와 전략이 집대성된 한 권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가 불러온 팬데믹 이후 국내 투자시장을 뜨겁게 달군 ETF 상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어 기존의 주식 투자를 넘어 새로운 투자 대안을 찾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ETF는 일찍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갖춘 금융 상품”, “투자의 민주화를 불러온 혁신적 금융 도구”라는 찬사를 받아왔다. 이 책을 읽다보면 왜 ETF가 그토록 금융 선진국의 투자자들로부터 각광을 받았으며 최고로 ‘핫한’ 투자 도구로 떠올랐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저자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개별 주식 종목과 시장에 대해 따져볼 수 없는 보통의 개인 투자자라면 반드시 ETF 투자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측할 수 없는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장기적으로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상품은 ETF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원금 손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아직도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면 우선 《강흥보의 ETF 투자 특강》의 첫 장을 펼쳐보자. ‘잃지 않는 투자’, ‘이기는 투자’를 현실로 만들 특급 강의가 시작될 것이다.
  • 이성수 이레미디어
    17,550원 | 970P
    주식 초보자 눈높이에 맞춘 가치투자 ‘처음공부’ 기업가치를 파악하고 좋은 가격에 투자하는 가치투자의 모든 것을 배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에도 주가가 무섭게 치솟고 있다. 최근 증시 버블에 대한 우려에도 주식시장은 아랑곳 않고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남들 다하고 있는데 안 하자니 불안하고, 이미 과열된 부동산에는 뛰어들 자본은 없고, 1퍼센트 대의 낮은 이율의 저축은 더더욱 매력이 없다. 막상 주식투자를 시작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주식 입문자를 위해 ‘처음공부’ 시리즈의 두 번째 책 《가치투자 처음공부》가 출간됐다.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실제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 자료와 다양한 차트를 포함하여 누가 보아도 금방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시장에 첫발을 들인 초보 투자자를 위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무기’가 되게끔 한 권을 꽉 채웠다. 좋은 회사를 찾는 방법, 재무제표 속 숫자들 보는 법, 가치평가 도구들과 계산법, 가치측정법 비교, 업황과 선행지표 읽기, 리스크 관리 등 기업가치를 파악하고 좋은 가격에 투자하는 방법 등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초보 투자자를 위해 가치투자의 기초 개념, 가치투자 대가들의 철학, 재무제표와 가치평가 방법까지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 책 《가치투자 처음공부》로 성공적인 투자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 염승환 메이트북스
    16,200원 | 900P
    ‘염블리’ 염승환이 전하는 주식투자 시 필수지식과 태도, 경험을 담은 주식투자 바이블! 2020년 100조 원이 넘는 주린이들의 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되었다. 세대를 막론하고 주식투자가 건전한 재테크 및 노후준비 수단으로 부상하며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 정보 방송을 즐겨보고 듣기 시작했다. 주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주목받는 스타도 생겨났다. 이 책의 저자인 염승환이 바로 그 대표주자다. 매일 아침 유튜브 방송 〈삼프로 TV〉에 출연하며 주식시황 및 투자정보를 친절하고 성실하게 전달하는 그에게 많은 주린이들이 신뢰와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저자도 주린이 시절, 막연한 느낌과 소문에 의지해 주식투자를 하던 때가 있었다. 요행히 큰 수익률을 올리기도 했지만 보유하고 있던 주식이 상장폐지 되면서 큰 손실과 상처를 입은 뼈아픈 경험이 있다. 주린이들에게 주식공부를 제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첫 단독 저서로 주린이들이 냉혹한 주식시장에서 자신처럼 큰 손실을 입지 않도록 도와주는 안전판이 되고자 쓴 책이다. 주식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데 모았다. 언제든 꺼내보며 공부해야 할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본문에 수록된 20개의 동영상 강의는 특히 어렵거나 중요한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한 영상이다.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자 저자가 성실하고 친절하고 정직하게 쓴 이 책을 통해 2021년 모든 주린이들은 주식투자에서 수익률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될 것이다.
    초판 한정 친필사인 인쇄본
  •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메이트북스
    15,300원 | 850P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기자들이 엄선한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주식투자의 A to Z 밀레니얼 세대에게 주식투자는 축복일까? 2020년 새로 주식투자를 시작한 주린이의 절반 이상이 2030 밀레니얼 세대라고 한다. 이들 사이에서 자산을 증식할 마지막 수단이 주식투자라는 인식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함께 퍼졌다. 한국의 동학개미, 미국의 로빈후드, 일본의 닌자개미, 중국의 청년부추. 각국의 개인투자자를 일컫는 별칭이다. 개인투자자가 주식시장의 주체로 급부상한 것이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닌, 글로벌한 트렌드임을 잘 알 수 있다. 이 책은 특별히 개인투자자 중에서도 급부상하고 있는 밀레니얼 투자자들에 주목한다. 2030세대인 그들에겐 시간이라는 엄청난 레버리지가 있다. 또 현재 4차산업혁명의 시발점에 서 있는 만큼 그 성장의 과실은 기대 이상일 수 있다. 인터넷과 유튜브라는 매체를 통해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그러나 투자의 기본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시장의 힘으로 운 좋게 몇 번의 수익을 냈다면 언젠간 큰 손실을 입게 될 공산이 크다는 점에서 이들의 투자 랠리는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투자의 시작부터 제대로 된 마인드와 방향, 기본원칙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기자들이 밀레니얼 세대의 성공적인 투자를 돕기 위해 나섰다. 기자들이 만난 젊은 투자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노하우, 국내 전설적 투자자들의 조언, 증권업계의 실무 간부들이 들려주는 실천적 지침을 책에 담았다. 자산을 불리기 위한 장기 투자 레이스의 시작점에 선 밀레니얼이라면 반드시 명심해야 할 귀중한 메시지들이 가득한 책이다. 국내 주식투자계의 어벤저스 군단이 밀레니얼 투자자에게 들려주는 주식투자의 태도와 노하우!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밀레니얼, 그들은 왜 주식에 빠졌나?’와 2장 ‘밀레니얼, 마침내 주식시장의 편견을 깨다’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론을 담았다. 그들이 주식투자에 입문하기까지의 스토리를 그들의 시선에서 대변하고 이들의 주식투자가 단순히 일회성에 그칠 이벤트가 아니라는 것을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그들의 투자스타일을 분석한다. 3장부터는 본격적으로 밀레니얼 세대들을 위한 생생한 주식투자 조언의 랠리다. 3장 ‘밀레니얼 개미들의 남다른 투자 성공기’에서는 증권사 주식투자대회 입상자, 대학 투자동아리 회원 등 어쩌면 같은 학교 친구일 수도 있는 청년 주식고수들의 살아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4장 ‘주식천재들의 흥미진진한 투자철학 이야기’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유튜버 김단테에게 2030세대가 꼭 알아야 할 포트폴리오 전략을, 헤지펀드 대표주자 안형진 대표에게 좋은 종목 고르는 법을 물었다. 또 네이버 장기투자자로 유명한 최광욱 대표로부터 주식투자의 마음가짐과 리스크 관리법을 들었다. 5장 ‘밀레니얼, 투자 대가들에게 투자의 태도를 배우다’에서는 메리츠자산운용 존 리 대표, 〈삼프로TV〉 김동환 소장, 슈퍼개미 박영옥 대표, 신영증권 김학균 리서치센터장들로부터 투자의 기본을 전수받는다. 6장 ‘밀레니얼, 주식투자의 실전 현장에서 배우다’에서는 IBK투자증권 정용택 리서치센터장이 투자에 필요한 거시경제의 지식을, 미래에셋자산운용 김남기 ETF본부장으로부터 ETF 투자의 거의 모든 것을, KTB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양승후 리서치팀장으로부터 공모주 투자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7장 ‘해외주식에 반드시 투자해야 하는 이유’에서는 2030세대들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해외주식 투자법에 대해 알아본다. 유튜버 소수몽키에게 미국 배당주 투자법과 팁을 듣고, 고액자산가들의 투자법을 잘 알고 있는 삼성증권 선우성국 PB팀장으로부터 2030세대가 꼭 알아야 할 해외투자시장 전망을 들어본다. 부록에서는 공시를 통해 호재와 악재를 구분하는 법을 알아보고, 약달러 시대의 투자법에 대해 알아본다. 또 ELS 상품에 대해 알아본다. 이 외에도 각 장마다 들어가 있는 ‘밀레니얼 주린이 노트’ 코너에서는 밀레니얼 투자자에게 유용한 투자팁들이 가득하다. 이 책은 젊은이들의 성공투자를 응원하며 한국경제신문 증권부 기자들이 주는 종합선물세트와 같다. 이 책을 통해 꾸준하고 철저하게 투자를 준비하며 올바른 투자의 기본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 효라클(김성효) 토네이도
    16,200원 | 900P
    “주식적 사고를 통해 투자의 본능을 깨워라!” 주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투자의 감각을 기르고 싶은 주린이를 위한 필독서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뒤흔든 2020년, 대한민국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이들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수익을 보는 사람이 있으면 손해를 보는 사람도 있는 법. ‘누구는 뭘 사서 얼마를 벌었다더라’ 같은 말에 휘둘려 부화뇌동하다 손절하고 원금까지 잃는 사람도 많다. 매일 아침 경제 전문 뉴스레터 〈어피티〉에서 15만 구독자에게 최신 경제 이슈와 그에 맞는 핫한 종목을 추천해주는 주식전문가 효라클은 주식투자에 성공하려면 ‘주식적 사고’를 길러야 한다고 말한다. ‘주식적 사고’란 어떤 사회적 현상을 접했을 때 반사적으로 관련주가 뭔지 파악하고 투자하는 논리다. 그에 따르면 미래를 예측하려 하지 말고 주식적 사고로 현상에 대응하는 것만이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수익률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이 책은 간단한 퀴즈와 해설을 통해 주식 용어와 기초 개념을 쉽게 알려주고 주식적 사고를 기르도록 도와준다. 북한, 코로나19, 콘택트, 자율주행 등 키워드별로 기사를 읽고 그에 관한 문제를 풀다 보면 관련주를 선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또 현상을 해석하고 수익을 예측하며 주식시장의 흐름을 읽는 눈까지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주목신간 [부동산 투자]
  • 탑곰 비에이블
    14,850원 | 820P
    140만 부동산 카페 회원이 인정한 입지분석의 고수 ‘탑곰’의 첫 책! 아직 기회가 남은 서울 아파트가 여기에 있다 연일 가파르게 오르는 아파트값 소식에 마음은 급해지지만 가진 자산은 턱없이 부족한 것 같고, 어디에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할지조차 판단이 서지 않는 요즘이다. 이럴 때일수록, 자산 대부분을 아파트값으로 내야 하는 월급쟁이의 선택지는 단 하나다. 반드시 오르는 ‘서울의 알짜 아파트’를 사야 한다. 《서울 아파트 황금 지도》는 그런 점에서 매우 가치 있는 내 집 마련 입문서이자 친절한 부동산 투자 가이드이다. 네이버 ‘부동산 스터디’ 카페 140만 회원이 인정하는 입지분석의 고수 ‘탑곰’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이 책은 서울의 5개 ‘황금 입지’를 기준으로, 지금 주목해야 할 호재와 아파트들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준다. 책을 펴고 황금 입지를 하나씩 마스터하며 읽다 보면, 어떤 지역을 왜 주목해야 하는지, 가용 자금으로 어디의 똘똘한 아파트를 사야 할지, 교통·일자리·학군의 중심지는 어디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서울 경기도권 유망 아파트 Top 50 부록 선착순 증정 (추가결제)
  • 박지민(월용이) 더스(더디퍼런스)
    15,300원 | 850P
    내 집 마련부터 투자까지 청약은 이제 필수 과목이다! ‘로또 분양’은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이고, ‘청약 당첨’은 나만 빼고 다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단지 ‘내 집 마련’이라는 작은 소망을 갖고 열심히 청약을 시도해 보지만 번번이 낙첨되고, 그러는 사이 집값은 범접할 수 없을 만큼 가격이 치솟았다. 조급함과 무력함 앞에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지, 3기 신도시를 기다려야 할지, 이제껏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청약에 계속 도전할지 무주택자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무주택자 중에서도 가점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의 온도 차는 다르다. 1주택자 역시 새 아파트로 갈아타고 싶은 열망과 투자로써 청약을 시도해 보지만 무주택자들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분양 시장에서 당첨을 기대하기 힘들다. 이렇듯 예비청약자들이 처한 상황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포지셔닝에 따른 청약 전략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청약 맞춤 수업》은 청약홈 사용법, 청약절차, 청약조건 등의 정보의 집약을 넘어 청약 통계를 통해 청약자의 심리를 파고드는 본질적인 핵심을 다루었다. 3기 신도시를 공략해도 좋은 청약자가 누구인지, 주택 수, 가족 수에 따라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분양가와 규제타이밍에 따라 청약의 틈새를 파악하는 방법과 청약 당첨이 힘든 사람은 분양권을 제시하는 등 ‘청약 희망 고문’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단호하고 분명하게 갈 길을 알려 준다. 학교에서는 들을 수 없는 수업, 하지만 인생에서 한 번쯤은 반드시 들어야 하는 필수 수업, 《청약 맞춤 수업》이 당신의 인생에 전환점이 되어 줄 것이다.
  • 김병권(부동산아저씨) 진서원
    19,980원 | 1,110P
    어느 날 부동산스터디에 초고수 재능기부자가 등장했다! 전월세, 청약, 재개발재건축, 경매, 상가, 절세, 대출까지! 막힘없이 술술! 모르는 게 없어서 신기방기! 네이버 No.1 카페 ‘부동산스터디’에 종종 기막힌 사연이 올라온다. 보증금 날린 대학생, 분양권 사기를 당한 부부, 영문도 모른 채 세금폭탄 맞은 어르신 등. 그럴 때마다 눈에 쏙쏙 박히는 댓글로 돌파구를 제시한 초고수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부동산아저씨’다. 회원들은 앞 다투어 SOS를 요청했고, 그의 글이 업로딩될 때마다 베스트 게시물이 되었다. 그리고 1년 후 그 내용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 김선희 길벗
    17,100원 | 950P
    ETF처럼 쉽게, 월 몇만 원 소액으로 부담 없이! 부동산, 이제는 리츠로 투자하는 시대 리츠는 주식처럼 사고팔면서 안정적으로 배당을 받는다. 투자의 방법은 주식이지만 자산의 속성은 부동산이기 때문에 실물자산으로서의 장점을 그대로 갖는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뉴욕), 마리나베이센터(싱가포르), 홍콩 IFC 빌딩(홍콩), 월스트리트의 주요 빌딩들, 화려한 센트럴파크 쇼핑가의 건물들도 대부분 리츠 또는 상장된 부동산 회사의 소유다. 리츠의 매력 중 하나는 건물 관리, 임차인 관리, 건물 매수매도 등 건물주의 역할을 전문 관리인이 모두 해준다는 것이다. 투자자는 리츠가 운용해서 번 수입을 배당처럼 가져가기만 하면 된다.
  • 표찬(밴더빌트) 원앤원북스
    20,700원 | 1,150P
    “역세권이라고 다 같은 역세권이 아니다!” 역세권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입지 분석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는 철도망에 집중해야 한다. 철도는 빠른 속도로 한 번에 많은 사람을 수송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서 부동산의 가치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입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입지의 가치는 뛰어난 상권과 도심 접근성, 직주근접, 생활편의의 정도에 따라 높아지는데, 이를 갖추려면 먼저 인구 밀집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떠한 기준으로 모여드는가? 그 첫 번째 기준은 원하는 지역까지 쉽고 편안하게 갈 수 있는 교통망이 형성되어 있는가 또는 형성될 예정인가다. 이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교통수단이 바로 ‘철도’다. 따라서 가치가 높아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입지를 알고 싶다면 철도를 기준으로 역세권을 파악하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이 책은 역세권의 모든 것을 다룬다. 가치가 오를 만한 투자지역을 이야기해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독자가 투자대상을 판별하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확실한 정보와 이론을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GTX-A, B, C, D 노선과 3기 신도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광역교통 2030, 철도역 신설 예정지와 기존 역세권의 시세 분석, 철도 예산, 철도사업별 방식과 기간, 노선별 투자가치,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친 역세권까지 총망라했다. 특히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며 정리한 현장 모습은 그 지역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현재 각광받는 지역뿐만 아니라 앞으로 10년 안에 호재가 찾아올 지역까지 파악한다. 철도는 대한민국을 ‘1일 생활권’으로 만드는 힘이다. 작은 역세권 호재만으로도 호가가 수천만 원, 수억 원까지 오를 정도로 부동산 시장에 철도가 주는 영향력은 엄청나다. 그렇기에 부동산 투자 시 아무리 작은 역세권 호재라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 10년에 걸친 철도계획을 누구보다 빠르게 알아두고 공부해 시류를 읽어라. 그럼 이미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에 한 발자국 다가선 것이다.
주목신간 [자산관리]
  • 데이브 램지 시목
    15,300원 | 850P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 데이브 램지의 신작 《7가지 부의 불변의 법칙》으로 아마존ㆍ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화제의 작가 데이브 램지의 신작이 출간됐다. 전작이 ‘부를 이루는 7가지 단계별 법칙’을 소개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신작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거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각 단계를 달성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세부 사항들을 아주 자세하게 다룬다. 예를 들어 ‘수입의 15%를 은퇴자금으로 투자하라’는 법칙을 두고 이 책은, 은퇴자금을 모아야 하는 이유, 은퇴자금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 왜 하필 15%를 모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퇴직연금의 유형, 은퇴자금을 투자할 때 절세하는 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도록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어준다. 부를 이루고 싶고, 그 부를 이루기 위한 방법은 대략 알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몰라 몇 년째 ‘결심’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비로소 이 책으로 부의 지름길에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 이고은 스마트북스
    15,750원 | 870P
    부자들은 왜 현금흐름 자산에 주목할까? 달러/금, 전세레버리지, 미국 배당귀족주까지, 부자는 자산의 크기가 아니라 현금흐름의 크기로 평가된다! 만약 내 통장에 매달 1천만 원이 입금된다면? 달러/금, 전세레버리지, 미국 배당귀족주까지, 지속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주는 투자법 재정립 주식뿐 아니라 금, 달러, 부동산 등 금융부터 다양한 부동산까지 투자해온 저자는 『투자의 재발견』에서 우리가 흔히 아는 투자법을 뒤집고 새로운 투자 개념을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현금흐름에 주목하는 투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투자의 핵심개념 5가지 및 자산을 늘리는 원칙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투자법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화폐형 투자〉에서는 금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부동산형 투자〉에서는 워런 버핏의 플로트 투자와 전세레버리지 투자법을 살펴본다. 전세가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전세가 및 매매가 예측하는 법을 알려주는 대목은 특히 부동산 투자자에게 많은 참고가 될 것이다. 〈회사형 투자〉에서는 성장주보다는 배당주, 국내 주식보다는 해외 주식, 특히 미국 배당귀족주를 추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또 〈파생형 투자〉를 통해 실물 금과 옵션 투자를 결합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미국 배당귀족주 톱10 분석’ ‘전국 50만 명 이상, 24개 도시의 아파트 시장분석’ 또한 참고하기 좋은 투자자료이다.
  • 조은아 알키
    14,400원 | 800P
    나의 노후를 연금에만 의지하기엔 너무 불안하다! 금융 전문 기자가 파헤친 재테크 고수들의 저금리 시대 투자 노하우 하나금융 100세 행복연구센터가 2020년 발표한 〈대한민국 퇴직자들이 사는 법〉 보고서에 따르면 퇴직자들은 은퇴 후 월 400만 원가량이 필요하다고 한다. 여유롭게 퇴직 후를 즐기는 ‘금퇴金退족’은 금융자산만 평균 1억 2,000만 원을 쌓아두고 있었다. 이는 부동산 등 다른 자산을 제외한 금액이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은퇴 후 월 400만 원씩 가뿐하게 쓸 수 있으려면 어찌해야 할까. 현금 자산을 1억 이상 쌓아두고 지낸다면 경제적 자유를 누리며 여유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우리는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맞게 투자 방법도, 소비 방법도, 리스크 관리법도 싹 달라져야 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우리가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위해 미리미리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는 물론 어떻게 소비할지, 어떤 위험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종목별 금융 분야별로 다양한 정보와 방법론을 담아 소개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재테크 성공기가 아니다. 재테크 성공기는 읽고 귀감이 될 수는 있지만 사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진 않아 정보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크다. 이 책은 연금, 주식, 부동산, 세금, 핀테크, 부채관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짜임새 있게 정리한 플랫폼이다. 기자로서 15년간 취재하며 익힌 건 적재적소의 전문가를 선별하고,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이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기획재정부, 은행, 보험·카드·증권사, 부동산 업계 등을 출입하며 만났던 금융 전문가들에게 귀한 조언을 들었다. 당장 알아야 할 세법 개정안부터 다양한 금융 정보까지, 돈을 쓰고 모을 방향을 꼼꼼하게 질문하고 기록했다. 하루하루 열심히 돈을 벌고 의미 있게 소비하려 애쓰는 예비 독자들을 생각하면서 한 권에 아낌없이 정보를 집약했다.
  • 티티새 스마트북스
    14,400원 | 800P
    “어느 날, 당신의 가족이 갑자기 1억 빚을 고백한다면?” 티티새의 1년 1억 모으기 프로젝트와 돈 공부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22019년 3월부터 시작된 1년 1억 짠테크 프로젝트는 2020년 2월에 마무리되었는데 모은 금액은 정확히 1억 12만 원이었다. 정말로 1년에 1억을 모은 것이다! 물론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았다. 맞벌이 부부 수입의 85퍼센트를 저축하고 난생 처음 가계부를 쓰고, 대출금을 줄이기 위해 집을 줄여 이사하고 추가 수입을 얻기 위해 가재도구 및 물건도 중고마켓에 팔았다. 아이들에게 치킨 한 마리 못 사준다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지만 하나둘씩 가족과 함께 고비를 넘길 때마다 유대감이 깊어지고 스스로 성장해간다는 느낌도 들었다. 저자 티티새는 네이버 1위 절약저축카페 ‘짠돌이부자되기’의 칼럼니스트이며, 진성 이웃이 많기로 소문난 블로그 ‘티티새의 1년 1억 짠테크 이야기’의 운영자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담부터 〈1억 모으기를 위한 빅 스텝〉, 〈1억 모으기를 위한 스몰 스텝〉, 〈목돈 만들기 10단계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짠테크 상담 게시판의 대표 〈목돈 만들기 상담 사례〉와 〈Q&A 모음집〉까지 수록했다. 『티티새의 1년 1억 짠테크』는 절약과 저축을 통해 목돈을 모으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줌으로써 돈을 모으고 싶지만 의지가 약한 분들도 따라할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또 종자돈을 이용해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투자하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아마노 아쓰시 시그마북스
    13,500원 | 750P
    베스트셀러 회계사가 알려주는 똑똑한 돈 관리 법 이 책은 회계의 가장 기본적인 상식을 다루고 있다. 그 회계 상식이 회사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인 회계 지식이 없어도 술술 읽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한눈에 들어오는 도표가 모든 회계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주목신간 [트렌드/전망서]
  • 피터 디아만디스 비즈니스북스
    17,820원 | 990P
    모든 것을 파괴하는 기술들의 융합이 시작됐다! 새로운 문명의 설계자들이 써내려갈 기술 융합의 미래! 21세기가 시작된 지 20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SF 영화에서 그려냈던 ‘환상적 미래 기술들’이 ‘현실의 일상 기술’이 되는 것을 우리는 지난 20년간 지켜봐왔다. 우리는 이제 손바닥 크기의 컴퓨터로 어디에서든지 일을 하고 인공지능 비서를 시켜 일상 업무를 처리하며 3D 프린팅 기술로 하루 만에 집을 짓고 가상현실 기술로 더 실감나게 영화를 즐길 수도 있다. 그리고 2021년 현재, SF 영화의 단골 아이템이었던 자율주행차와 ‘하늘을 나는 자동차’마저 현실이 되기에 이르렀다.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는 이미 지난해부터 자율주행 택시를 시범 운행하고 있고, 우버는 플라잉 택시 개발을 완료해 ‘우버 에어택시’라는 이름으로 시범 서비스에 돌입했다. 최근 우리나라의 현대차 역시 2025년까지 플라잉카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이 거대한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에 뛰어들었다. 인공지능,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고성능 센서기술, 배터리와 재료과학 등 모든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자율주행차와 플라잉카는 200년 전 기차와 자동차가 세상에 불러온 혁신처럼 이동의 자유와 효율성 측면에서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느렸던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인구의 95퍼센트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자율주행차가 상용화되는 지금과 같은 세상의 모습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하지만 2021년이 시작된 지금, 기술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라졌음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20년 사이에 이런 빠른 속도의 변화가 가능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어떻게 이런 일이 한 세대가 바뀌기도 전에 일어날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컨버전스, 즉 우리가 알던 수많은 기술들이 서로 ‘융합’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지난 20년 동안 겪은 급격한 사회 변화를 생각해볼 때, 인류는 다음 10년 동안 사상 최대의 혁신을 경험할 것이며, 과거 100년 동안 쌓아올린 부를 훨씬 능가하는 풍요로움을 창조하게 될 것이다. 더구나 그 변화의 쓰나미 속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선점하려는 수많은 기업들의 경쟁으로 그 속도는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빨라질 것이다. ‘실리콘밸리의 대부’이자 ‘미래의 설계자’라고 불리는 미래학자 피터 디아만디스는 이 책에서 흥미진진하고 통찰력 가득한 미래의 로드맵을 통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융합기술’의 물결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에 미칠 영향을 상세히 짚어낸다. 인공지능, 로봇공학, 가상현실, 생명공학, 센서 등이 3D 프린터, 블록체인 그리고 전 세계를 연결하는 기가바이트 네트워크와 결합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오늘날 시장을 지배하는 거대한 산업들은 융합기술로 인해 어떤 변화를 겪을까? 또한 저자는 미래를 앞당기고 있는 글로벌 기술 기업들의 현재와 그들이 선사하는 비전을 통해 그 속에서 어떤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해야 하는지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인류의 앞날에 대한 강렬하고도 희망에 찬 관점을 제시하는 이 책은 우리 앞에 펼쳐질 엄청난 변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안내서이자 필독서가 될 것이다.
  • 한상완 인사이트앤뷰
    17,100원 | 950P
    최악의 버블 붕괴는 거대한 기회의 탄생이다! “지금 자산시장에는 거대한 삼각파가 밀려오고 있다. 공급 측면에는 원자재 슈퍼사이클이 시작되었고, 수요 측면에는 2021년 말까지 지속할 시간 왜곡이 억눌린 잠재 수요의 활시위를 팽팽히 당기고 있다. 이 두 가지 거대 파도가 서로 맞부딪히는 머리 위로 파월-옐런의 유동성 태풍이 휘몰아치면서 사상 초유의 트리플 버블이 형성될 것이다.” “2022년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초인플레이션이 현실화할 것이다. 부동산시장은 용광로처럼 뜨거울 것이며, 주식시장은 연일 신고가 행진을 거듭할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각국 중앙은행들은 선택의 여지 없이 자국 화폐 가치방어에 경쟁적으로 나설 것이다. 전 세계는 순식간에 고금리 세상으로 뒤바뀔 것이며, 시장은 급속하게 무너져내릴 것이다. 2023년은 트리플 버블이 붕괴하는 해가 될 것이다.” “우리나라도 버블 붕괴의 쓰나미를 피해갈 수는 없다. 오히려 다른 나라보다 쓰나미가 더 크게 덮칠 것이다. 우리나라는 개방 경제라는 한계는 물론, 가계 건전성이 취약하다는 문제도 있다. 붕괴는 부동산시장에서 시작된다. 그렇게 뜨겁던 부동산시장이 무너지면서 위기가 발생하고, 다시 급격한 수요위축을 불러 주식시장도 폭락의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람은 존 F. 케네디의 아버지처럼 막대한 부를 거머쥐는 기회로 활용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 99.9%는 그동안 이룩한 조그만 자산을 모두 잃고 폐허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될 것인가?
  • 클라우스 슈밥 메가스터디북스
    16,200원 | 900P
    ‘제4차 산업혁명’ 주창자 클라우스 슈밥이 분석한 코로나19 이후의 세계 흐름과 국제 경제의 강력한 리셋의 방향 2021년 세계경제포럼 공식 주제인 ‘The Great Reset'의 핵심 어젠다가 담긴 가장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분석!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코로나19는 세계 무대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후 국가를 통치하고, 타인과 소통하고, 글로벌 경제 활동을 하는 기본 질서의 궤도에 근본적 굴절을 일으켰다. 세계경제포럼 회장이자 ‘제4차 산업혁명’ 주창자인 클라우스 슈밥이 쓴 《클라우스 슈밥의 위대한 리셋》은 코로나19가 미래 세계에 미칠 광범위하고 극적인 영향, 그리고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야 할 정부, 기업, 개인을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담은 책이다. 2021년 세계경제포럼의 공식 주제인 ‘The Great Reset’의 핵심 어젠다가 담긴 이 책은 코로나19가 무너뜨린 사회ㆍ경제 시스템의 현실, 그리고 팬데믹 이후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기 위한 강력하고 정교한 리셋의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슈밥 회장은 팬데믹을 통해 세계화의 부분적 후퇴, 미중 갈등 심화, 고도화되고 자동화되는 감시에 대한 위협, 이민자 문제, 새로운 통화 정책, 급진적 복지 및 과세조치, 과감한 지정학적 재편 등 급진적이면서도 전방위적인 변화가 전 세계를 휩쓸 것임을 경고하며, 팬데믹 극복 과정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사회·경제 측면을 아우르는 전 세계의 신속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 조원경 쌤앤파커스
    15,300원 | 850P
    조 바이든 시대 FANGMAN+T 기업, 차세대 킬러앱 완벽 분석! 블록체인, AI형 킬러앱/웹/콘텐츠 비즈니스 대전망! 빅데이터 기반 VR, AR, 로보틱스 플랫폼 심층 분석! Killer-App[명사] : 관련 기술의 성공을 확신할 수 있을 정도의 가치와 인기를 담보하는 컴퓨터 애플리케이션. 와해된 오프라인, 촘촘해진 비대면 세계, 급변하는 기술 생태계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돌파구!? 바이러스 이전(Before Corna)과 이후(After Disease), 소프트웨어/웹/앱의 세계는 어떻게 달라졌고,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 팬데믹 이후, 누가 킬러앱의 주인이 될 것인가? 어떤 킬러앱이 세상을 바꿀 것인가? 코로나19로 와해된 오프라인의 세계화와 더 촘촘히 연결된 가상의 초연결 사회는 더 새롭고 강력한 킬러앱의 등장을 요구하고 있다. PC와 인터넷을 넘어 스마트폰으로 확장된 앱은 AI, 가상현실, 증강현실, 블록체인 기술을 타고 제4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킬러는 기존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어놓는다. 과거 전쟁의 승리가 국가의 흥망성쇠를 이끌었다면, 이제는 기술과 콘텐츠의 우위가 세상을 쥐락펴락한다. 이러한 상황에 적응하지 못한 기존의 것들은 혁신적 킬러앱에 의해 죽음의 늪에 이를 것이다. 코로나19는 그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에 불과하다. 앱은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의 창이자, 돈과 비즈니스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미래를 앞서가는 힘이 된다. 우리는 이 책을 창과 나침반으로 하여 디지털 세상을 이해하고 바뀌어갈 세상을 바라볼 것이다.
  • 김난도 미래의창
    16,200원 | 900P
    “코로나 이후 찾아온 강인한 소의 해, 묵직한 변화의 흐름을 짚다” 팬데믹 시대, 침체된 시장과 삶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다음 트렌드는 무엇인가? 새로운 한 해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을 모두 뒤바꿔놓았다. 2020년 우리 사회에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노력들이 돋보였다. 위기 속에서 위로가 되는 소소한 즐거움을 추구하고,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방법을 다양한 경로로 모색하는 모습은 코로나 사태 이후를 헤쳐나가는 데 긍정적 신호로 다가온다. 2021년은 부지런하고 강인한 소의 해. 나라 안팎이 모두 혼란한 상황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1』은 위기를 직면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내기 위한 혜안을 길러줄 것이다.
주목신간 [경제교양서]
  • 로버트 쉴러 알에이치코리아
    19,800원 | 1,100P
    “주식 광풍, 비트코인 과열, 부동산 버블……. 이야기가 어떻게 경제 사건을 촉발하는가!”
  • 이지순 김영사
    10,350원 | 570P
    매일 만나는 오늘의 교양, 미래의 지혜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에 끝내는 지식 라이브러리,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 출간! 21세기 지식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최고의 필진이 집필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전한다. 우리는 어디에 있고, 어떤 변화를 맞이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조망한다. 나와 세상을 이해하는 필수 지식, 한눈에 보는 경제의 원리와 교양 지식 라이브러리 〈굿모닝 굿나잇〉 ‘경제 편’ 경제는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핵심적인 척도 가운데 하나다. 경제의 기본 개념과 원리, 유명 경제학자들의 사상과 흐름, 국제정세의 변화와 세계경제의 미래까지, 화폐ㆍ무역ㆍ비즈니스ㆍ노동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거시경제 이론의 대표적 경제학자 서울대학교 이지순 명예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사태를 거치는 대전환의 시대에 꼭 필요한 경제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우리 곁에서 벌어지고 있는 ‘바로 지금의 경제’를 이해하고 대처하는 데 결정적인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각 분야 최고의 학자와 연구자가 미래 세대를 위해 만든 지식 라이브러리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의 ‘경제 편’이다.
  • 리처드 탈러 웅진지식하우스
    25,200원 | 1,400P
    글로벌 밀리언셀러 『넛지』 저자 리처드 탈러가 집대성한 40년 행동경제학 연구의 완결판 인간은 왜 비합리적인 행동을 하는가? 마음과 행동을 바꾸는 선택 설계의 비밀 대니얼 카너먼, 말콤 글래드웰, 캐스 선스타인, 리처드 실러, 칩 히스… 이어지는 세계적 석학들의 찬사 “현대 경제학에서 가장 중요한 통찰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1970년 어느 날, 한 젊은 경제학자는 똑똑한 사람들도 비이성적인 선택을 거듭한다는 연구 결과에 호기심을 품는다. 기존 경제학은 언제나 합리적으로 행동하는 인간을 전제로 모든 현상을 규명해왔는데 현실은 이와 전혀 달랐던 것이다. 이 사실에 매료된 그는 경제학 모형과 현실 세계의 괴리를 입증하는 사례를 하나둘씩 찾아 연구 목록에 올렸고, ‘살아 있는 인간’의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평생에 걸쳐 탐구하기 시작했다. 2017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리처드 탈러가 행동경제학을 만나는 순간이었다. 행동경제학은 인간의 합리성을 굳건히 믿는 전통 경제학과는 달리, 예측 불가능한 인간의 심리와 본성에 주목한다. 심리학을 비롯한 여러 사회과학을 경제학 모형에 폭넓게 적용함으로써 변덕스러운 인간 행동을 보다 정확하게 설명하고자 시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나아가 탈러가 ‘자유주의적 개입주의’라는 별명을 붙인 것처럼, 어떠한 명령이나 강압 없이 사람들이 스스로 판단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는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지난 40년의 행동경제학 연구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리처드 탈러가 집대성한 이 책은 혁신적인 학문의 기반이 되는 행동과학 원리를 비롯해, 이를 개척하고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생생하게 보여준다. 대니얼 카너먼, 아모스 트버스키, 로버트 실러, 폴 새뮤얼슨 등 경제학 거장들에 얽힌 숨은 에피소드와 경제학자들 사이에서 치열하게 펼쳐졌던 토론 과정 또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호모 이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라는 잘못된 가정 위에 성립된 주류 경제학을 근본부터 무너뜨린 행동경제학의 역사는, ‘그렇다면 인간이란 어떤 존재이며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가’라는 질문에 새로운 답을 내놓기 시작했다. 20세기 사회과학의 가장 빛나는 성과인 행동과학의 모든 통찰과 아이디어를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인간의 특성을 가장 깊은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스테파니 켈튼 비즈니스맵
    16,020원 | 890P
    ·현대 화폐 이론(MMT)을 통해 보는 화폐의 흐름과 재정 적자의 본질 ·바이든 시대의 재정 정책과 경제 흐름을 예측한다! “최악의 경제 위기,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현대 화폐 이론(MMT)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화폐의 흐름과 재정 적자의 본질 코로나-19는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 여파로 발생한 경제 위기는 전 세계의 경제 시계를 거꾸로 돌려놓았다. 2020년 세계 경제 성장률은 -4.4%로, 2차 세계 대전 이후 최악이었다. 우리나라의 2020년 경제 성장률은 OECD 국가 중 최상위 수준이었으나, 역시 마이너스 성장을 피하지는 못했다. 미국도 참담한 결과를 떠안았다. -3.5%. 2020년 미국의 경제 성장률이다. 이 숫자는 ‘75년 만에 최악’이라는 문구와 함께 뉴스 타이틀을 장식 중이다. 미국 연준 의장인 제롬 파월이 ‘경기 침체는 인플레이션보다 위험하다’라고 이야기할 만큼 지금의 경제 위기는 심각하다. 바이든 정부는 공식 출범하면서 역대급 확대 재정을 예고했다. 과감한 재정을 투입하지 않고는 이러한 ‘경제 팬데믹’을 벗어날 수 없다는 판단에서 내린 결정일 것이다. 이러한 경제 위기 극복책으로 선택한 바이든의 카드는 ‘현대 화폐 이론(Modern Monetary Theory)’을 기반으로 한다고 말해도 무리가 아니다. 바이든 정부의 재정 정책을 의미하는 ‘바이드노믹스(Bidenomics)’의 근본이 MMT라는 이야기도 알려졌다. 이제는 바이든 정부가 경제 정책에 MMT를 어느 수준까지 도입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러면서 전 세계가 MMT를 주목하게 되었다. 이처럼 바이든과 함께 수면 위로 올라온 MMT는 과연 어떤 주장을 펼치는 이론일까? 이 책, ?적자의 본질(The Deficit Myth)?은 바이든 대선 캠프 경제 TF에 영입되었던 것으로 알려진 MMT 경제학자 스테파니 켈튼 박사가 재정 적자의 본질을 중심으로 MMT를 설명하는 책이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게 된 MMT에 관해 명확하고 역동적으로 설명한다. 객관적인 근거와 명망 높은 인물들의 다양한 주장을 제시하여 독자에게 확신을 안겨 준다. 이 책은 어째서 MMT가 팬데믹 시대를 돌파하는 데 주요한 이론인지, 그 중심에서 고스란히 피해를 보고 있는 독자 모두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줄 것이다.
  • 라나 스워츠 북카라반
    14,400원 | 800P
    실리콘밸리 핀테크 기업들의 디지털 화폐 전쟁! “돈은 전 세계를 빛의 속도로 돌아다닐 것이다” 스타벅스 회장인 하워드 슐츠는 인터넷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를 떠올려보라고 말하면서 “세상이 완전히 달라졌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우리가 서로 연결되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면서 슐츠는 앞으로 20년 동안 그에 비견될 만한 변혁을 가져올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화폐’라고 주장했다. 그중 스타벅스 같은 기업이 발행할 디지털 화폐가 탄생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어쩌면 스타벅스에서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는 기업 임원들을 위한 공상과학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처럼 들린다.
주목신간 [경영전략/마케팅]
  • 제프 베조스 위즈덤하우스
    19,800원 | 1,100P
    세계 최고의 기업 아마존을 넘어 우주를 향하고 있는 제프 베조스 그가 직접 말하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얼마 전 아마존 CEO의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준 제프 베조스. 그는 전 세계 최고의 기업을 이끄는 수장이라는 명성과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다소 수수께끼 같은 존재로 남아 있었다. 《제프 베조스, 발명과 방황》은 제프 베조스가 직접 쓴 유일한 책으로, 이 책에서 그는 아마존을 어떻게 설립하고 성공시켰는지, 경영의 핵심 원칙과 철학이 무엇인지 직접 이야기한다. 또한 이 책의 서문은 《스티브 잡스》로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월터 아이작슨이 썼다. 아이작슨은 서문에서 베조스의 이야기들을 쉽게 정리해, 독자들이 그의 독특하면서도 독창적인 생각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그가 그리는 미래는 무엇인지 먼저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왔다.
  • 리베카 헨더슨 어크로스
    16,200원 | 900P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에 관한 최고의 강의 전 MIT 슬론스쿨 석좌교수, 하버드 석학 리베카 헨더슨의 새로운 자본주의를 위한 대담한 제언 ▶서울대 경영대학 이관휘 교수 감수 ▶〈파이낸셜타임스〉 올해의 디렉터 선정(2019) ▶애스펀 연구소 선정 ‘우리가 가르쳐야 할 생각’ 수상(2017) ▶파이낸셜타임스-맥킨지 선정 올해의 경영서 최종후보(2020) 《자본주의 대전환》은 저자의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강의 ‘자본주의 다시 상상하기(Reimagining Capitalism)’를 토대로 쓴 책으로, 극심한 불평등과 생태적 과부하를 낳은 자본주의를 지속 가능한 형태로 전환하는 길을 제시한다. 〈포천〉이 “COVID-19가 이 책에 담긴 논의의 시급성을 일깨워주었다”라고 지적했듯, 저자가 강조하는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ESG 경영’ 등은 이제 당장의 경제·환경·사회 위기를 타개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키워드가 되었다. 저자가 2012년 개설할 당시 수강생이 28명에 불과했던 강의가 이제는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학생 2명 중 1명이 듣는 필수강의로 자리매김한 것 역시 이를 방증한다. 이 강의는 그 중요성을 널리 인정받으며 매년 애스펀 연구소가 선정하는 ‘우리가 가르쳐야 할 생각(Ideas Worth Teaching)’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저자는 ‘문제는 자유 시장이 아니다. 통제받지 않는 자유 시장이 문제다’라고 말한다. 시장은 그 가격이 모든 정보를 반영할 때만 제대로 기능하며, 생태적·사회적 비용을 치르지 않는 무임승차자들이 주도하는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을 때 비로소 자본주의와 그 시스템에 의지하는 비즈니스가 지속 가능해진다는 설명이다. 경제학·심리학·조직행동학을 아우르는 엄밀한 조사와 더불어 그녀 자신이 기업들의 변화를 이끌고 참여해온 최전선에서의 경험이 풍부하게 담겼다. 폐기물 산업을 재활용 중심의 첨단 기술 산업으로 변모시킨 노르웨이 폐기물 처리 회사, 업계 전반의 공급 사슬이 지속 가능한 형태로 바뀌게 만든 립톤의 시도, 민관 협력으로 아마존 산림 벌채를 급격히 둔화시킨 ‘브라질 콩 모라토리엄’과 같이 폭넓은 사례를 통해 기업·투자자·정부 등 전방위적 차원에서 도입 가능하고 시민이 요구할 수 있는 실질적 혁신 전략들을 전한다.
  • 닐 메타 윌북
    16,020원 | 890P
    V아마존 비즈니스 베스트셀러 V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프로덕트 매니저 3인방이 들려주는 테크 비즈니스 세계의 A to Z V디지털 시대 필수 교양인 IT 문법을 쉽게 풀어 줄 ‘IT 교양의 정석’ -유튜브는 어떻게 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추천해줄까? -많은 기업이 아마존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넷플릭스는 신작 공개일에 폭증하는 시청자를 어떻게 감당할까? -페이스북이 사용자에게 단 한 푼도 받지 않고 떼돈을 버는 비결은 뭘까?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이런 궁금증을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본 적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를 매일 이용하면서도 이런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흔치 않다. 인앱경제, SaaS, ISP 등 용어부터 낯설고, IT 기업들의 생태가 어떻게 작동되는지도 알기 힘든 게 현실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애플, 아마존, 구글 같은 IT 기업이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고, IT 기술로 인해 우리 삶이 빠르게 변화한다는 사실도 안다. 그래서 미래 경쟁력을 위해 테크놀로지 세계에 눈을 떠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낀다. 그런데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걸까? 여기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각자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는 현직 실무자 3인방이 뭉쳤다. 그들은 일반인을 위한 ‘IT 기술, 테크 비즈니스 전략 입문서’를 써서 IT 세계의 문법과 흐름을 널리 알리겠다는 목표를 품었고, 그 결과 IT 문외한도 IT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나오게 되었다. 저자들은 먼저 IT 지식은 누구나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며 독자를 안심시킨다. 인터넷이 작동하는 원리를 핫소스 배송에 비유하는 등 친숙한 예를 들어가며 기초 개념부터 짚어준다. 나아가 IT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와 같은 IT 기술의 현재 트렌드, 스타트업을 모조리 잡아먹는 아마존의 공룡 마케팅, 이를 경계하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응 전략, 자율주행차 시장 선점을 위한 IT 회사 간 전쟁 등 미래 전망까지 꼼꼼하게 다룬다. 《IT 좀 아는 사람》은 이렇듯 실리콘밸리 기술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담은 책이다. 오늘도 실리콘밸리에서 기술과 생활을 연결하는 방법을 모색 중인 저자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현장 사례들과 족집게식 설명 덕분에 어느새 IT 문법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IT의 미래를 머릿속에 그리게 된다. 코딩을 몰라도, 경영 지식이 없어도 상관없다. IT 기업에 취직하고 싶은 취업준비생이든, 기업을 이끌며 조직의 성공 전략에 기술을 접목하고 싶은 경영자든, 경영적 안목을 기르고 싶은 개발자든, 책을 덮을 때쯤이면 누구나 IT 전문가처럼 생각하고 말하게 될 것이다.
  • 추성엽 더블북
    14,400원 | 800P
    “잘나가는 마케터는 제품이 아닌 콘셉트를 판다!” VVIP 블랙카드, 현대카트M(Partner) , 슈퍼세이브, CJ몰… 최고 마케팅 전략가 추성엽이 현장에서 밝혀낸 마케터의 무기 코로나19 이후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가 열렸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언택트 비즈니스 모델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과거 마케팅 전략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이렇게 새로 열린 시대에 ‘잘나가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저자 추성엽은 25년간 마케팅 현장에서 쌓은 경험에서 어떤 환경 변화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마케터의 강력한 무기 15개를 찾아냈고, 이를 『초전략』에 담아냈다. 블랙카드, 현대카드M, 슈퍼세이브, CJ몰 등 마케팅 힘으로 시장에 등장한 기업들 뒤에는 마케팅 전략가 추성엽이 있었다. 삼성, LG, 현대, SK 마케터들이 듣는 그 강의, 『초전략』은 급변하는 시장에서 ‘팔리는 마케팅’을 펼치고자 하는 마케터와 예비 마케터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책이다.
  • 구자영 더퀘스트
    15,300원 | 850P
    마켓컬리 브랜드 리더가 알려주는 판 커진 온라인 시장에서 팔리는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나이키, 아임닭, CJ, 코오롱, 마켓컬리까지 유명 브랜드의 브랜딩과 상품화를 성공시켜 대기업 임원들로부터 다양한 자문과 강의를 요청받는 저자. 오프라인과 온라인 양쪽 모두에서 성공 경험을 가진 저자가 디지털 환경에 맞는 브랜드 운영의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온라인 브랜드를 새롭게 구축해야 하는 사람, 오프라인 기반의 사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임무를 맡은 담당자,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한 종합적인 지식을 얻고 싶은 비즈니스맨, 브랜딩을 통해 기존에 하고 있던 사업을 성장시키고 싶은 사업가라면 이 책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조언을 얻게 될 것이다.
주목신간 [조직관리/리더십]
  • 최두옥 유노북스
    14,400원 | 800P
    사람을 바꿀 것인가, 일하는 방식을 바꿀 것인가 스마트워크 개념 정립부터 구축 방법까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 ‘온라인으로 업무하면 만나서 일하는 것보다 더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어떤 업무 방식으로 하루아침에 바뀐 세상에 대처해야 할까?’ ‘모두가 흩어진 지금, 어떻게 개인과 조직이 긴밀해질 수 있을까?’ 코로나19라는 갑작스러운 변화에 수많은 기업이 발빠르게 스마트워크를 시작했다. 트위터는 전 직원 무기한 재택근무를 선언했고, 페이스북은 5년 이내에 직원 50%의 업무를 리모트워크로 전환하기로 했다. 한국의 기업들도 다르지 않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고 공간 사용에 제약이 생기면서 재택근무, 화상회의 등의 수준이 몇 개월 만에 5년 이상 앞당겨졌다. IT 기업은 물론 식품, 금융, 제조, 자동차 분야 기업까지 스마트워크를 시행하거나 도입을 고려하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시행 중이다. 사회와 조직이 더욱더 빠르게 개인화되는 세상에서 우리의 일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 이런 배경으로 대한민국의 스마트워크를 선도하고 발전시킨 국내 유일의 스마트워크 디렉터가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을 처음으로 책에 담았다. 저자 최두옥은 10여 년간 국내외를 오가며 스마트워크를 연구하고, 수많은 조직에 새로운 업무 시스템을 도입하며 경험과 사례를 쌓은 스마트워크 분야의 일인자다. 이 책에서 시간, 공간,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터 혁신 전략’ 7가지를 안내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경영 방식에 대한 인사이트, 변화와 위기에 대응할 일하는 방식을 기업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에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을 바꿨다면 앞으로는 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사람을 바꾸는 것이 꽤 쉽고 빠른 방법이지만 그럼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기업은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게 된다. 프로세스를 바꾸는 방식에는 ‘실패 부검’이 있다. 업무 담당자가 문제를 공유하고 근본 원인을 찾아낸다. 이 과정이 전자보다 시간이 걸려도 문제 해결과 개선의 여지가 훨씬 높다. 시스템을 바꾸면 사람의 업무 태도도 바뀐다. 온라인 기반의 업무 방식인 리모트워크, 자율을 보장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 오피스와 애자일 방식에는 명확하고 예외 없는 원칙이 필요하다. 조직의 목표가 뚜렷하면 구성원은 무엇을 어떻게 일해야 할지 헷갈리지 않고 달려간다. 이런 새로운 업무 방식에는 새로운 리더십도 필요한 법이다. 자칫 마이크로 매니지먼트를 하게 되는 온라인 업무 방식에서 결정권자들은 직원들을 믿고 일을 맡기되 예외를 두지 않는다면 누구나 조직의 원칙을 지키게 된다. 스마트워크는 개인의 성과와 조직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최적화된 방식이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방식으로 일해야 한다. 빠른 변화 속에서 정체된 기업으로 남을 것인가, 더 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인가? 스마트워크는 일하는 방식의 진화이자 시대의 흐름이다. 개인과 조직은 이제 일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허물어야 한다. 스마트워크의 개념 정립부터 구축 방법까지 스마트워크의 모든 것을 안내한 이 책을 통해 기업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 실비아 앤 휴렛 부키
    14,400원 | 800P
    “잘 키운 후배 하나가 당신의 성공을 좌우한다!” 세계 최고의 기업들과 인재혁신센터가 밝혀낸 ‘빠른 승진의 비밀’ 실비아 앤 휴렛 박사와 인재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조직 내에서 스폰서십 관계를 맺을 때 승진 확률이 53퍼센트 높아지고, 핵심적인 업무가 주어질 확률이 167퍼센트 높아진다고 한다. 경제학자인 휴렛 박사는 ‘어떤 사람이 빨리 승진하는가?’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30여 개 글로벌 기업들과 손을 잡고 신입 직원부터 최고 경영자까지 대규모 조사와 연구를 통해 ‘스폰서십의 힘’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조직 내에서 스폰서가 되면 첫째, 빠른 승진이 담보되고 높은 직업적 만족감을 가질 수 있다. 둘째 당신의 조직에 새로운 시장의 문을 열어 주고, 셋째, 당신을 돕는 충성스러운 보좌관 덕분에 부가 가치가 더 높은 일에 집중할 여유 시간을 벌 수 있다. 넷째, 최고 경영진에게 자신의 능력을 입증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조직 내에서 당신이 이룬 업적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유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렇다면 스폰서의 후원을 받는 프로테제에겐 어떤 혜택이 있을까? 첫째, 그 분야의 베테랑에게 부족한 역량과 기술에 대한 훈련을 받을 수 있다. 둘째 스폰서의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셋째, 실패하거나 실수를 저질렀을 때 격려와 조언을 받을 뿐 아니라 스폰서 덕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원하는 직무로 가고, 좋은 자리를 얻고, 연봉을 높이는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스폰서십은 바로 스폰서와 프로테제 모두의 성공을 가속화하고 조직의 꼭대기까지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도록 조력을 제공한다. 아직 키울 후배를 찾는 작업에 뛰어들지 않았다면,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다.
  • 스테파니 K. 존슨 비즈니스맵
    15,300원 | 850P
    혁신적인 팀 구축을 위한 필수 요소, 인크루서파이 인크루서파이(Inclusify)란, 각기 다른 독특한 관점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한편, 팀원들이 진정한 소속감을 느끼도록 협력적이고 개방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인크루서파이를 추구하는 리더는 인크루서파이어(Inclusifyer)라고 한다. 이 용어의 핵심은 다양성과 포용성을 모두 아우른다는 점이다. 구성원 각자의 개성을 받아들이고 소속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인크루서파이를 실행하려면 차별을 타파하고 평등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별을 타파한다는 것은 차이에 눈감는다는 것이 아니라,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는 의미이다. 차이에 눈감고 단순히 모두 동등하게만 본다는 것은 또 다른 차별을 의미할 뿐이다. 다른 성별, 다른 인종, 다른 성적 취향 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들의 색다른 관점과 아이디어를 팀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는 이처럼 인크루서파이를 통해 혁신적인 팀을 구축할 수 있다. 인크루서파이를 추구하면서 다양한 구성원이 펼칠 긍정적인 영향을 모두 받아들여 조직을 혁신할 수 있으며, 조직이 세운 목표에 더욱더 빠르고 분명하게 다가갈 수 있다. 돌려 말하면, 이제 인크루서파이 없이는 조직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 ?인크루서파이?는 이러한 인크루서파이의 중요성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드러내고, 인크루서파이할 수 있는 주요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와 관련하여 주변에서 흔히 보는 리더의 여섯 가지 유형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해야 각각이 인크루서파이어가 될 수 있을지, 또 인크루서파이를 어떻게 실행하여야 혁신적인 팀을 제대로 구축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저자 스테파니 존슨 박사는 그동안 리더십을 연구하며 쌓은 경험과 유명 인사들과의 인터뷰 등 다양한 자료를 공유해 독자가 이러한 주장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했다.
  • 박준기 클라우드나인
    15,300원 | 850P
    비대면 재택근무, 초개인화, 인공지능 시대 지금 당장 팀워크를 재설계해야 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팀의 일하는 방식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 회사에 출근해 서로 얼굴 보면서 일하던 사람들이 거의 1년 가깝게 반강제적으로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그에 따라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고 팀워크도 달라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종식된 이후에도 계속될 것이다. 또한 그러한 팀워크의 변화와 미래는 곧 일의 변화와 미래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리가 가까운 미래에 맞이할 팀과 팀워크의 변화를 예상해보고 팀 리더와 팀원들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다루고 있다.
  • 한상복 페이퍼로드
    14,220원 | 790P
    “왜 사장은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지 않는가!”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자신의 존재를 끊임없이 증명할 줄 알아야 한다. 전공과 무관한 업무를 막힘없이 척척 해내는 것은 기본이고, 요즘 같은 시대에 SNS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언제 이직할지 모르니,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새벽 영어 회화반도 등록한다. 너무 유난인가 싶다가도 불안을 불안으로 이겨내기 위해서는, 마음보다 몸이 고달픈 편이 낫다며 위안을 삼는다. 이렇듯 치열한 생존 경쟁이 벌어지는 회사 내에서 유일하게 천하태평한 자가 있다. 바로 사장이다. 그들은 자신의 존재에 의문을 품지 않는다. 기업의 생존을 책임져야 하는 사장, 정말 그들에게는 어떠한 불안함도 없는 걸까. 저자 한상복은 단호하게 ‘NO'라고 한다. 경제 전문기자로 12년간 지내온 그는 한때 스타트업 세계로 뛰어든 경험이 있다. 지인과 공동 창업한 회사를 운영하면서, 자신이 알고 있던 시장 원리와 기술력이 ‘인적자원’에 비하면 무용지물에 가깝다는 걸 알게 된다. 그는 테헤란밸리의 뒷골목을 배회하는 사장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를 인터넷 신문『아이뉴스24』에 연재했고, 치열한 스타트업 세계의 생리와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장의 이야기는 연재 당시 20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선풍적인 신드롬을 일으킨다. 이때 쓴 칼럼을 다듬어 엮은 게 『똑똑한 사장은 회사를 못 키운다』이다. 저자는 자신이 만난 사장들이 회사 경영에서 느끼는 불안함을 ‘성공에 대한 열망’으로 둔갑시켜 아무렇지 않은 척한다고 역설한다. 이러한 태도는 사장인 자신을 외롭게 하고, 불안함을 직원에게 떠넘기는 꼴이 된다. 사장이 실무에 얼마만큼 개입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도리어 자신의 역량을 과신한 나머지 ‘내가 없으면 회사가 굴러가지 않잖나’라며 실무자를 괴롭게 한다면 그 역시 올바른 방향은 아니다. 사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끔 사내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야 말로 기업인이 가져야 하는 책임감일 것이다.
주목신간 [업무력]
  • 차현나 청림출판
    13,500원 | 750P
    “데이터가 중요한 건 알겠어요, 그럼 이제 뭘 해야 되는 거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데이터랩 랩장이 말하는 마케팅의 가장 확실한 무기! 숫자를 전략으로 바꾸는 실전 데이터 분석 소비자의 심리를 이해하고, 데이터의 목적도 찾았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전작《데이터 읽기의 기술》을 읽은 독자들의 데이터 활용에 관한 수많은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고민했다. 그리고 관련 분야의 직무자들뿐 아니라 이른바 문과생이라고 말하는 타 분야의 일반 직장인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 역시도 데이터 분석에 대한 열망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전작이 데이터를 쌓아만 두고 헤매던 이들에게 ‘데이터 목적’을 찾아주었다면, 이 책은 현업에 있는 초보 실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당장 ‘데이터 분석’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김한수 쏭북스
    17,100원 | 950P
    숫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알게 해주는 단 하나의 회계 책 ! 이 책은… ● ‘숫자와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김한수 교수의 재무제표 사용설명서 ● ‘뼛속까지 문과생’도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회계 책 ● 기업의 언어라 불리는 회계를 이해하는 눈 ● ‘숫자 공포증’에서 벗어나 ‘회계머리’로 거듭나는 법 ● 숫자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 ● 실제 사례로 살펴보는 재무제표 활용법 ● 수익과 비용의 인식 실제 사례 ● 손익계산서가 담고 있는 메시지 ● 재무제표 활용으로 주식투자에 실패하지 않는 법
  • 강창호 플랜비디자인
    14,400원 | 800P
    세상은 변하고, 영업은 진화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영업의 원칙’은 반드시 있다. IBM, 오라클, 삼성, LG, 제록스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을 거쳐간 저자 5인의 B2B 영업 노하우! B2B 영업은 기업을 살리고, 궁극적으로는 우리 사회를 살리는 숭고한 직무다. 그러나 스스로를 낮춰가며 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영업을 바라보는 다른 이들의 시선도 곱지 않을 때가 있다. 아쉽게도 저자들이 영업을 할 때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 그러나 AI가, 코로나-19가 영업의 모습을 바꿔 놓았다. 이제는 전혀 다른 영업을 시작해야 한다. 한 단계 높은 영업으로 고객에게 접근해야 한다. 무려 150여 년의 경력을 가진 5명의 저자는 우리에게 ‘품격영업’에 대해 이야기한다. ‘품격’을 더한 ‘영업’은 어떤 모습일까? 품격영업의 중심에는 단연 ‘고객’이 있다. 고객 중심 사고방식은 탁월한 성과로 이어진다. 그런 이들에게서 엿볼 수 있는 공통된 역량 특성은 무엇인지, 또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업의 원칙은 무엇인지 저자들의 오랜 경험 속에서 그 해답을 끄집어낸다. 또한, 저자들은 ‘영업 프로세스’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막무가내 영업은 일회성 성공에 그치고 만다. 전술과 전략이 적절히 버무려진 영업은 필시 성공 확률을 높여줄 것이라고 저자들은 말한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직군별 영업 프로세스를 참고해 당신의 영업 또한 ‘품격’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위성백 삼일인포마인
    18,000원 | 540P
    현장체험과 함께 하는 알기 쉬운 회계이야기 [특장점] ● 회계이론을 원리를 이해하면서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이나 사회초년생, 회계에 관심이 있으나 개념이 잘 정리되지 않아 다시 읽어보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회계입문서로 실제 실무에 사용되는 내용과 의사결정에서 중요한 고려사항들을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쏙쏙 뽑아 쉬운 용어로 소개하고 있음 ● 책장을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다! 사회초년생 현주를 주인공으로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물 흐르듯 회계스토리가 전개됨 ● 날아다니는 유동자산, 창을 든 유동부채 등 회계계정항목을 캐릭터화하였고, 다채로운 일러스트를 통해 직관적인 이해를 돕고 있음 [주요내용] ● 회사를 운영하는 현주가 실전처럼 만나는 사례를 토대로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 - 재고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금융자산, 부채 등 주요 계정항목의 개념 및 회계처리방법 설명 - 유동비율, 당좌비율, 매출채권회전율, 재고자산회전율 등 재무비율 비교분석을 통한 재무상태표 분석 원리 설명 - 현주가 1년간 경영의 결과로 남긴 실적을 분석ㆍ평가(재무분석)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움 ● 기업회계기준서 및 IFRS 회계기준서를 기준으로 국/영문 회계용어 수록 ● 챕터별로 전체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퀴즈와 심화학습내용을 담은 ‘한걸음 더’를 수록 [경쟁도서와 비교] ● 기존 회계입문서에서는 시도하지 않은 회계계정항목의 캐릭터화를 통해 시각적 효과를 최대화하여 회계원리와 개념이 머릿 속에 사진처럼 남게 함 ● 어려운 회계용어에 얽매이지 않고 먼저 내용과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기술함 ● 전체가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각 챕터의 관련성을 이해하면서 읽어 나갈 수 있음
  • 로히트 바르가바 김영사
    11,520원 | 640P
    출근 없이 원하는 곳에서 일하는 시대, 개인은 어떻게 성과를 올리고 리더는 어떻게 팀을 이끄는가? 지역도 국가도 넘어서는 원격근무의 모든 것 접촉을 최소화하고, 가상공간을 현실로 끌어오는 ‘언택트’ 시대. 일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동시에 일할 수 있는 원격근무의 세상이 왔다. 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원격근무, 화상회의, 비대면 협업까지, 비대면 업무의 단점은 줄이고 장점은 극대화하는 방법을 전하는 가장 실용적인 안내서.
주목신간 [창업/사이드잡]
  • 박상태(생각실현가) 더퀘스트
    14,400원 | 800P
    불안한 미래를 바꾸고 싶은 40대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 달성기! ‘언제까지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나이 앞자리에 ‘4’가 붙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드는 고민이다. 체력은 떨어지고 부담은 늘어가며 후배들 관리하기도 만만찮다. 100세 시대라는데, 현재의 직장에서는 몇 년 후 앞이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외벌이다! 대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어느덧 마흔 즈음이 되어 직장생활을 계속할지, 미래에 어떻게 살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했던 아이 2명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달성 분투기다. 저자는 50대에는 적어도 돈 때문에 일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으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행동하기를 수십 차례, 마침내 3년 만에 부동산 투자, 태양광발전사업, 강의 등을 통해 월 2천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들고 회사를 나왔다. 《마흔 살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는 단순히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간절함과 열정을 지닌 직장인이 후반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알려주는 마인드서다. 고용불안과 노후걱정에서 벗어나길 원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현실적인 답을 알려준다.
  • 박세인 천그루숲
    14,400원 | 800P
    “영향력이 무기가 되는 시대, 지속적인 돈벌이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라!” 지금은 ‘인플루언서의 시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인 미디어를 통해 자기만의 영향력을 갖게 된 사람들이 소리 없이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수억의 개런티를 주고 톱스타를 모델로 쓰던 광고 시장에서 이제는 온전히 온라인 시장만을 타깃으로 한 바이럴 광고를 만들고, 인플루언서의 개인방송을 통해 홍보를 하고, 더 나아가 그들이 스타 대신 모델이 되어 고객에게 상품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인터넷 스타를 B급이라고 무시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 그래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사람들이 ‘인플루언서’를 꿈꾼다. 하지만 누구나 될 수 있다는 말은 그만큼 모두와 경쟁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러한 무한경쟁의 시대에서는 단지 숫자 늘리기만으로 얻은 영향력이 아니라 소수지만 결과가 나오는 방법, 메가 인플루언서가 아닌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로서 나만의 영향력을 온전히 펼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작은 영향력으로 큰 결과를 만들어 내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이 어떻게 영향력을 만들고 키워가는지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Part 1과 Part 2에서는 인플루언서로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과 나만의 콘셉트를 찾아서 브랜딩을 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Part 3에서는 나의 콘텐츠 자산을 잘 분석하고 관리하여 영향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Part 4에서는 영향력이 돈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Part 5에서는 커리어수익, 비전수익, 시스템수익의 삼각 수익구조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법을 설명하고 있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 분야를 파고들면 그것을 돈으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필요는 없다. 내가 속한 카테고리에서 영향력을 펼칠 수 있을 만큼, 딱 그 정도면 적당하다. 남과 비교하는 불필요한 에너지 대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해 보자. 나에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찾아 그것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자. 그렇게 나만의 색이 입혀진 세상은 비로소 나의 것이 될 것이다.
  • 임준원 더퀘스트
    14,400원 | 800P
    스타트업 창업에서 두 번의 엑시트까지 성공하는 스타트업 CEO는 회사를 어떻게 운영하는가 초기 스타트업을 성공 궤도에 올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열정이라는 연료를 가득 채워 ‘스타트업’이라는 작은 배를 출항시키지만 곳곳에 암초가 숨어있다. 어떻게 해야 그런 암초들을 문제없이 지나칠 수 있을까? 그 비결은 바로 ‘조직과 사람의 명확한 관리’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은 아이디어나 아이템만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반드시 조직 운영에 관한 명확한 규칙이 있어야 한다. 현금 조달 방법부터 고객사 대응, 복리후생, 성과 관리 체계 등을 정해놓아야 조직이 물 흐르듯 흘러간다. 《스타트업 CEO로 산다는 것》은 3,000만 원의 자본금을 가지고 스타트업을 시작해 두 번의 엑시트까지 경험한 창업가의 꼼꼼한 현실기록을 담고 있다. 막연한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단단하게 발을 딛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을 관리하며 매출을 일으킬 것인지에 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제시한다.
  • 데이비드 색스 어크로스
    16,020원 | 890P
    경제적 자유와 인생의 가치를 위해 도전한 사람들의 비밀! 베스트셀러 《아날로그의 반격》 데이비드 색스 화제의 신작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강력 추천 “세상에서 돈을 버는 사람들은 월급을 받는 사람과 자기 사업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둘은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이다” 2017년 조선, 중앙, 동아, 한국경제 선정 올해의 책 《아날로그의 반격》의 저자 데이비드 색스가 화제의 신작을 가지고 돌아왔다. 디지털 일색인 세상에서 ‘새로운 얼굴을 한 아날로그’라는 트렌드를 의식적으로 주목해 많은 주목과 찬사를 받은 그가 이번에 주목한 키워드는 사장이다. 엄청난 역경에 직면해도, 날마다 자신을 희생해가면서도, 파산의 위협이 목전에 닥쳐도, 그들은 왜 자기 사업을 하는가? 반복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무엇이 끝끝내 버티게 하는가? 《사장의 탄생》에서 데이비드 색스는 경제적 자유와 인생의 가치를 걸고 대담하게 내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의 비밀을 탐구한다. 데이비드 색스는 다양한 배경, 문화, 철학을 가지고 있는 200명 이상의 사장들을 만나 이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시리아 이민자로 생존과 자립을 위해 창업한 제과점 사장부터 기후 변화의 대안을 마련하고자 테크 회사를 설립한 70대 창업가에 이르기까지, 그가 만난 사장들은 업종도, 계기도, 목적도 모두 다르다. 하지만 그들은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할 자유를 누리고, 그런 대담한 도전 속에서 성공, 실패를 경험하고 감내하고 책임진다”는 점에서 닮아 있기도 하다. “내가 내 이야기를 더 이상 믿지 못한다면, 이 사업은 내일 중단되겠지. 우리가 우리 안에 있는 중요한 것을 진실로 믿지 못한다면, 뭔들 믿을 수 있겠어?”(373p, 7장 21세기 카우보이는 무엇으로 사는가) 자신의 그릇이 리더와 멀다고 생각했지만 종업원지주제라는 모험을 통해 함께 기업 경영을 개선하고자 하는 모습, 가족 사업이라는 험난한 도전을 통과하고 있는 2세 사장의 이야기를 통해 데이비드 색스는 사장이라는 것이 타고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기보다 보통의 우리가 시작할 수 있는 도전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누구나 사장의 운명을 타고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변화와 위기의 시대, 누구든 사장이 될 수 있다. “남들이 놓치고 지나가는 현상을 발견해서 짚어내는 재주가 있는 색스가 아니었으면 찾아내기 힘든 소재”인 평범하면서도 비범한 사장들의 이야기는, 안정적인 월급을 포기할지언정 자기 인생의 진짜 목표에 다가가고 싶어 사업하는 이들에게 든든한 지침이 될 것이다. 매주 그리고 매년 사업을 운영하는 데 실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만약 사업 첫 해를 넘겼다면, 다음 해에는 어떤 계획을 짤 것인지, 큰 조직을 관리하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는지 책에서 던지는 수많은 질문들과 과제들을 내 일과 일상에 대입해볼 수 있을 것이다.
  • 김상훈 아이콤마
    16,020원 | 890P
    ★ 코로나 시대 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 소상공인! 해법은 무엇인가? ★ ★ 자영업 구조조정의 시작, 1,500만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 시장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 ★ 급변하는 창업 현장 속에서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감하다 ★ “코로나 시대 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 소상공인, 공급과잉의 대명사 자영업 시장에 불어닥친 구조조정 한파 ‘버틸 것인가? 폐업할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1,500만 예비 창업자들은 코로나 시대 창업 시장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전국 600만 자영업자, 70만 음식점 사장님들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몸부림쳐야만 했다. 어쩌면 이 위기는 쉽게 가시지 않고 계속될 공산이 크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매출은 오르막 내리막을 반복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한국외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외식산업의 매출액 규모는 138조 원에 달했다. 코로나 이후 2020년 말 통계는 최소 15조 원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 1년 만에 국내 외식업 시장은 곳곳에서 속앓이를 하고 있다. 물론 코로나 사태가 외식업 시장의 공급과잉 문제를 어느 정도 완화시키는 측면은 있다. 폐업 점포가 늘면서 자연스러운 구조조정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외식업뿐만이 아니라 모든 소상공인들이 공통적으로 맞닥뜨린 문제다. 경영자 입장에서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단기적인, 중장기적인 해법을 심도있게 모색해야 하는 시점이다. 과연 그 해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이라고 이야기한다. 1992년부터 국내외 상권 곳곳을 누비며 쉼 없이 시장조사와 상권분석을 하고 있는 ‘정직한 창업 멘토’ 김상훈 소장이 보는 코로나 시대 창업 시장의 현 위치는 정확하다. “이제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절박한 시장의 물음에 이제는 창업 시장을 보는 관점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창업 시장은 이제 “부자되세요~”의 시대에서 “행복하세요~”의 시대로 변하고 있으며, 그 변화의 주축에는 ‘소확행 창업’, ‘전수창업’, ‘전환창업’이라는 세 가지의 큰 화두가 자리잡는다. 구체적으로 ‘소확행 창업’이 창업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라고 한다면, ‘전수창업’, ‘전환창업’은 구체적인 방법론이다. 특히 이 책에서 세 가지 ‘피보팅 전략’으로 설명하고 있는 전환창업론은 코로나 시대 위기를 겪고 있는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현실적인 대안이자 돌파구다. 판이하게 다른 코로나 이전과 그 이후의 세대, 그리고 새로운 창업 인류의 출현. 그것은 과잉공급을 넘어 출혈 경쟁이 폭발 직전에 이른 자영업 시장에 예고된 필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변화를 촉발시킨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 사태’였다. 이제 국민들은 위기의 시대에 창업 시장의 변화와 자영업 시장의 변화를 직시하고 충실히 이해함으로써 다가올 미래에 현명하게 대비할 필요가 있다. 다가오는 고령화 사회, 자영업 인구 1,000만 시대에 대비한 근본적인 논의를 본격적으로 공론화해야 할 때가 되었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저자의 첫 번째 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