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급상승! 독자's Pick
  • 셀린느 이덴슬리벨
    12,420원 | 690P
    씨앗부터 시작하는 초보 새싹 집사들을 위한 안내서 《아무튼, 식물》의 저자 임이랑이 추천하는 ‘당신을 가드닝의 세계로 인도해 줄 책!’ 나만의 특별한 식물을 키우고 싶다면, 주변을 먼저 둘러보자. 매일 식탁에서 접하는 수많은 채소와 과일은 모두 자연이 우리게 주는 선물이며 새로운 식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씨를 품고 있다. 아보카도, 레몬, 체리는 멋지고 향기로운 나무에서 수확하고 꽈리는 예전부터 정원을 장식하는 용도로 심어졌던 식물이고, 용과는 근사한 선인장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과일과 채소들의 씨앗을 발아시키고 정성껏 돌보면서 직접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 그동안 우리가 먹고 뱉어버린 씨앗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멋진 ‘반려식물’로 기르면서 새싹 집사가 되어보는 것이다. 프랑스의 식물 인테리어 전문가인 저자 셀린느는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고추, 땅콩, 키위, 수박 등에서부터, 구하기 조금 어려운 대추야자, 망고, 용과, 구아바까지, 멋진 반려식물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씨앗들의 새싹을 틔우고 돌보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평소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를 지향하는 저자는 특히 무심코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지는 과일과 채소들의 씨앗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재활용하여 실내 식물로 키워내는 과정을 선보인다. 나와 함께할 소중한 반려식물을 씨앗부터 새싹까지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실전 발아시트와 팀들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씨앗을 새싹으로 키울 수 있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한다. 5가지 방법들을 적절히 사용한다면 당신이 원하는 어떤 씨앗이든 새싹으로 자라게 할 수 있다. 씨앗을 새싹으로 키우는 데에 필요한 용품들을 재활용품을 이용해 직접 만드는 방법도 알려준다. 환경을 생각하는 저자의 다정한 설명을 따라 쓰레기도 줄이고, 다양하고 풍성한 나만의 반려식물 키우기를 시작해 보자. 씨앗에서 새싹으로 키우기 쉬운 씨앗부터 어려운 씨앗까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는 실전 발아 시트에서 내 주변에 있는 과일과 채소를 찾아보자. 물 적신 키친타월만 있으면 금방 자라는 새싹부터, 몇 주간의 노력과 기다림 끝에 겨우 만나볼 수 있는 새싹까지 하나하나 길러보며 식물 기르는 재미와 자연의 신비함을 느껴볼 수 있다.
  • 류성아
    11,700원 | 650P
    사랑스러운 동물 자수 작가 ‘멘티’가 알려주는 입체 자수 도안과 상세한 기법, 작품 활용법까지 〈멘티와 매일매일 자수〉 시리즈 첫번째 책 ‘멘티’라는 이름의 자수 작가로 활동 중인 이 책의 저자는 귀여운 동물과 따듯한 이야기를 엮은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멘티와 매일매일 자수〉 시리즈는 책마다 서로 다른 주제를 정해 그에 맞는 상황과 물건, 작가의 이야기 등을 자수로 선보입니다. 그 첫번째 책인 《나의 작업실》에서는 평소에 작가가 수를 놓는 공간인 ‘작업실’이라는 주제를 풀어 매일 바닥에 떨어진 바늘을 줍는 너구리, 느리지만 정성스레 수놓는 달팽이, 태슬이 달린 멋진 가위 등 작가의 섬세함과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 아홉 개와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자수가 처음인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물부터 작품에 사용한 실과 스티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안, 동물의 털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기법에 관한 작가 멘티만의 팁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또한 함께 수록된 실제 크기 도안은 수용성 심지에 옮겨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편리합니다. 책에 담겨 있는 스무 가지의 기본 스티치를 활용해 에코백, 필통, 핀쿠션, 앞치마 등 평범한 패브릭 소품에 직접 한 땀 한 땀 수놓아 나만의 특별한 자수 아이템으로 만들어보세요.
  • 레트로 게임 동호회 라의눈
    25,200원 | 1,400P
    1990년 11월 21일 탄생해 가정용 게임기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연 슈퍼 패미컴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슈퍼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는 게임 관련 책에서는 보기 어려운 464페이지의 볼륨감을 자랑한다. 1,400개가 넘는 전 소프트를 모두 수록한 것은 물론 모든 소프트의 패키지와 팩 사진을 게재했다. 이중에는 희귀한 자료들도 있다고 한다. 게다가 소프트당 4~6컷씩 실린 큼지막한 게임 화면은 소장본으로서의 가치를 높여주며 마니아들이 그 시절 추억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준다. 이 밖에도 다양하게 전개된 본체와 주변기기 정보를 충실하게 담았고 칼럼 형식으로 비매품, 광고지, 한정품, 이벤트,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목 그대로 이 한 권으로 슈퍼 패미컴을 컴플리트할 수 있다. 책 뒤에는 수록된 모든 소프트를 연대순,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언제든지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슈퍼 패미컴을 사랑하는 마니아부터 게임 애호가들까지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이다.
인기 급상승!
  • 마카베 앨리스 즐거운상상
    14,400원 | 800P
    누구나 예쁜 자수 할 수 있어! 봄·여름·가을·겨울 자연을 수놓다 인기 자수 작가 마카베 앨리스 신간 꽃과 식물을 수놓으며 행복해지는 시간! 편안하고 따뜻한 자수를 선보이는 인기 작가 마카베 앨리스! 봄의 싱그러움, 여름의 빛, 가을의 결실, 겨울의 고요함까지 사랑스러운 사계절 자수를 한땀 한땀 수놓아 보세요. 01 코로나 블루 시대, 자수를 권합니다 코로나19가 세계로 확산되고 우리나라에서도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우리의 일상도 큰 변화를 맞고 있어요. 그래서 코로나 블루, 확찐자, 집콕족 등 다양한 신조어도 등장했지요.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코로나 블루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모두들 방법을 찾고 있을 거예요. 이번 기회에 자수를 시작해보길 권합니다. 자수는 베이킹이나 뜨개질 등 다른 취미에 비해 아주 쉬워요. 바늘과 실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완성품도 뚝딱 만들 수 있거든요. 지친 일상에 행복을 더해줄 자수에 도전해보세요. 02 누가 수놓아도 참 예쁜, 동화 같은 사계절 풍경 인기 자수 작가 마카베 앨리스의 작품에는 편안함과 따뜻함이 가득합니다. 자연과 닯은 리넨 원단에 아름다운 꽃과 식물은 물론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잡초 하나하나 섬세하게 표현해 냅니다. 나비와 무당벌레 같은 곤충과 토끼와 다람쥐 같은 친근한 동물들이 등장해 자연의 수많은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봄을 노래하는 꽃과 새, 생동감 넘치는 여름, 넉넉한 결실의 가을, 봄을 기다리는 고요한 겨울 숲의 풍경까지, 자연을 담은 37개의 작품과 만나보세요. 《누가 해도 참 예쁜 자수》에서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티치로 수를 놓았습니다. 아우트라인스티치와 새틴스티치, 레이지데이지스트치를 주로 사용했고, 그 외에 사용한 스티치 방법도 본문에 수록해 놓았습니다. 도안을 따라 수놓으면 훌륭한 자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03 패션 소품과 인테리어 장식품을 만들어 실생활에 활용하세요 《누가 해도 참 예쁜 자수》에는 쓰임새 많은 다양한 패션 소품과 인테리어 장식품을 가득 담았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양한 장면과 이야기를 샘플러로 작업하고, 샘플 자수를 활용한 아이디어 용품을 함께 소개합니다. ‘봄의 식물’ 샘플러를 활용한 새싹 액자가 귀엽습니다. ‘들판’ 샘플러를 활용해서는 봄을 담은 오너먼트와 야생화 에코백, 들판 양말 오너먼트를 만들었어요. 색감이 사랑스러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정도입니다. 안경집과 미니 패널 몇 가지, 종이 봉투, 쿠션과 복주머니 가방도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일상에서 여러 가지로 활용해보세요. 여러분도 꽃과 식물을 수놓으며 행복해지는 시간을 경험해보기 바랍니다.
  • 장원구 스페셜원(special one)
    22,500원 | 1,250P
    손흥민, 메시, 호날두, 레반도프스키 꿈의 축구향연!!! 유럽축구 스카우팅리포트, 이 책이면 당신도 전문가 유럽 4대리그 모든 것. 올 시즌 EPL 정보 대폭 보강 EPL, 라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A. 4대 리그는 전 세계 모든 축구 선수들 꿈의 무대이자, 축구팬들의 로망이다. 유럽축구 스카우팅리포트 2020-21은 팬들의 로망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최고의 전문서적이다. 1990년 이후 30년째 스카우팅리포트를 전문적으로 만들어온 장원구 스페셜원 편집장, 잘 생긴 얼굴에 정확한 해설로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박찬하 스포TV 축구해설위원, 축구전문 사이트 인터풋볼 편집장 정지훈 기자, 국내 최대 축구 커뮤니티인 ‘아이 러브 사커’ 운영진인 김강현 씨 등 전문가 4명이 힘을 합쳤다. 이 책은 기존 유럽축구 가이드북과는 차원을 달리한다. 400페이지 올컬러로 제작된 이 책에는 4대리그 78개 팀, 주요 선수 700여 명의 스카우팅리포트, 엔트리 전원 2000여 명의 프로필이 상세히 게재돼 있다. 특히 올 시즌에는 최고 인기 리그인 EPL(프리미어리그)의 분량을 대폭 확대한 것. 지난 시즌까지는 EP 하위권 10개 팀들의 경우 간략하게 3명씩만 소개했으나 올 시즌에는 빅클럽 7개 팀은 20명 이상씩, 나머지 13개 클럽은 12명씩 선수를 게재했다. 대신 프랑스 리그앙은 제외했다. 리그앙 팬들에게는 다소 아쉬울 수 있지만 EPL을 크게 늘리도록 ‘선택과 집중’을 했다. 이 책 한권이면 집에서 유럽축구 중계를 볼 때 해설자, 캐스터 못지않은 전문적인 시각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포츠토토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상세한 경기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도움을 준다. 앞 부분에는 월드스타로 발돋움한 손흥민선수의 와이드 특집 기사, 세계최고 선수 리오넬 메시의 향후 움직임, 한국 축구 미래의 주역 이강인의 올해 예상, 유럽파 코리언리거들의 올 시즌 전망, 여름 이적 시장 총정리, 코로나 사태와 유럽축구 등 읽을거리가 풍부하다. 이 책 한 권이면 유럽축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축구 전문가가 될 수 있다.
  • 이재혁 디지털북스
    18,000원 | 1,000P
    자르고 쌓고 붙이면 완성! 종이로 손 안의 동물원을 만들어보세요. 반려동물 천만시대라는 말도 이미 낡은 말이 된 요즈음, 동물은 그야말로 사람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지요. 사람을 기쁘게 하고 때론 구하기도 하며 지내는 개나, 쥐를 잡는 동물로 시작해 사람이 기꺼이 집사를 자처하게 만든 고양이는 유행어까지 만들면서 사랑을 받고 있어요. 이런 반려동물들 외에도 길거리에 흔히 보이는 참새나 비둘기를 비롯해 온갖 곤충과 새, 그리고 너구리나 족제비까지 우리는 정말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이 중에는 멸종 위기인 동물들도 있어서 실제로 만나기는 어렵겠지만, 이 책에서는 원할 때 언제든지 함께할 수 있습니다. 페이퍼 콜라주는 비싼 도구나 엄청난 기술 없이, 자르고 붙이는 것만으로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취미랍니다. 색칠도 필요 없게끔 미리 색도 입혀놓았어요. 기존의 자르기만 하던 페이퍼 커팅과는 또 다른, 조립하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오목눈이의 토실한 배와 청설모의 복슬복슬한 꼬리, 카리스마 넘치는 대왕 왜가리 등 34종류의 다양한 동물을 모두 만나보세요. 그리고 많은 사랑을 주세요. 모두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들이랍니다.
  • 기네스 세계기록 이덴슬리벨
    41,400원 | 2,300P
    《기네스 세계기록》 자체가 기네스 기록,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도전정신을 심어줄 전 세계 도전자들의 신기록 수립 이야기! 천문지리, 자연, 역사, 과학, 인문, 스포츠, 예술 등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록으로 인정된 신기록들을 올 컬러 사진과 함께 소개한 《기네스 세계기록 2021 Guinness World Records 2021》 한국어판이 올해도 출간되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로 출간 67주년을 맞은 이 책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100개국 이상에서 출간되며 1억 3,800만 부라는 최대 판매 부수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저작권 있는 연속 출간물’이란 놀라운 기록을 매해 경신하고 있다. 한국어판은 2017년부터 기네스 협회와의 공식 계약을 통해 출간 판매되는데, 기록 탐독가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기네스 세계기록 팀이 전 세계를 돌며 기록 보유자들의 가장 멋진 순간을 포착한 1,000여 장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린 3,500여 개의 신기록, 기네스만의 독점 동영상을 통해 한계에 도전하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아주 특별한 사람과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기네스 세계기록은 이번 특집에서 전 세계의 환경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동물의 이미지를 사용하는 기업과 미디어들이 마케팅 비용의 일부를 자연 보전에 힘쓰는 글로벌 펀드에 기부하는 운동인 ‘더 라이온스 셰어’와 파트너를 맺었다. 기네스는 1998년부터 19개 지역에서 TV 프로그램도 제작하는데, 매년 7억 5천만 명이 시청한다. 또한 매년 1억 명의 사람들이 유튜브(GWR YouTube) 채널을 구독해 연간 3억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guinnessworldrecords.com 웹사이트에는 해마다 2,100만 명 이상의 방문자가 방문하고, 페이스북에서도 1,200만 명이 넘는 팬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의 기록을 조사하는 기네스 기록팀에게도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여건이 제한되고 모든 것이 통제되는 상황에서도 신기록 달성을 향한 사람들의 열정은 막을 수 없었다. 기네스 세계기록은 어려움과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힘든 상황에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랐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은 전 세계의 기록들을 통해 당신 가슴 속의 무언가를 발견해보자.
  • 아오키 카즈코 진선출판사
    10,800원 | 600P
    북유럽 자연을 닮은 심플하고 아름다운 자수 여유로운 삶을 그리며 북유럽 자수를 수놓다 잔잔한 호수와 침엽수가 드리운 숲, 심플하고 단아한 북유럽 가구와 그릇들…. ‘북유럽’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아름다운 자연과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이 떠오른다. 《북유럽 자수 노트》는 자수 디자이너 아오키 카즈코가 스웨덴에서 유학하며 느꼈던 북유럽 사람들의 삶과 자연을 자수로 담았다. 소탈한 일상에서 영감을 받은 단아하고 예쁜 자수 작품이 아오키 카즈코의 손끝에서 섬세하게 펼쳐진다. 하나하나 정성껏 수놓은 색색의 자수 작품으로 북유럽 디자인을 새롭게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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