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 모데스토 가르시아 중앙북스
    25,200원 | 1,400P
    유럽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신개념 추리게임북, 드디어 한국 상륙! 사건 현장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라! 공항, 크루즈, 박물관, 경찰서 등 유럽 곳곳에서 의문의 사건이 발생했다. 뭔가 미심쩍은 자살부터 불운한 사고, 기묘한 미스터리까지 각기 다른 12개의 사건 현장이 당신을 기다린다. 천재 크리에이터 모데스토 가르시아가 기획한 이 책은 독특한 창의성과 놀라운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추리 소설의 주인공으로 만든다. 이제 당신은 직접 현장을 조사하면서 상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막장이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야 한다. 어쩌면 가장 사소해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단서일 수도 있다. 오직 눈으로 관찰하고 치열한 두뇌 추론으로 스스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자!
  • 최미희 한스미디어
    18,000원 | 1,000P
    매일 들고 싶은 20가지 코바늘 손뜨개 가방 감각적인 디자인과 색감의 계절별 데일리백 만들기 편안하게 들기 좋은 베이지 톤의 내추럴한 가방,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네트백, 세련된 스트라이프와 가벼운 소재로 심플하게 완성한 가방,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다채로운 컬러의 모칠라백, 따뜻한 소재와 돋보이는 색감으로 패션의 포인트가 되는 캐주얼백까지. 인기 뜨개 쇼핑몰 ‘브랜드얀’에서 얀스타 작가로 활동하는 니팅맘이 계절별로 어울리는 데일리백 20가지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누구나 책 속 모든 가방을 뜰 수 있도록 책의 앞부분에서 이 책에 사용되는 기초 코바늘 뜨개 기법을 알려 준다. 또한 오랜 시간 많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코바늘 뜨개 클래스를 진행하며 현재 뜨개 작업실을 운영하고 있는 니팅맘의 배색 및 뜨개 팁도 있어 초보자는 물론, 기존의 니터들에게도 소장 가치가 높은 책이다.
  • 조윤성 시대인
    18,000원 | 1,000P
    소워니놀이터의 띠부띠부 종이놀이 도안집 3탄!! 도안을 코팅하고, 가위로 오리고, 솜을 넣고, 양면테이프를 붙이면 말랑말랑 스퀴시로 즐기는 띠부띠부 종이놀이 완성 소워니놀이터가 〈띠부띠부 가게놀이〉와 〈띠부띠부 직업놀이〉에 이어 이번에는 〈말랑말랑 스퀴시〉로 찾아왔습니다! 기존의 종이놀이를 뛰어넘어 도안과 도안 사이에 솜을 넣어 말랑말랑하고 폭신폭신한 촉감의 스퀴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소워니놀이터의 특징인 띠부띠부 놀이도 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놀이가 가능합니다. 『스퀴시로 즐기는 띠부띠부 종이놀이 도안집 3탄 :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말랑 스퀴시』는 ‘종이놀이 도안 맛집’으로 잘 알려진 소워니놀이터만의 특징을 가득 담아 만든 도안집입니다. 한번 놀고 나면 쉽게 망가졌던 기존의 종이놀이에서 벗어나 도안을 코팅하여 내구성을 높이고, 도안 사이에 솜을 넣어 입체감을 살리면서 말랑말랑한 촉감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양면테이프를 활용한 띠부띠부 종이놀이도 가능합니다. ‘PART 1. 말랑말랑 스퀴시 준비하기’에서는 도구와 재료 설명은 물론 각각의 사용법을 소개하고, 도안을 코팅하고 조립할 때 알아두면 좋은 기호와 소워니놀이터의 마스코트인 8명의 캐릭터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PART 2. 말랑말랑 스퀴시 튜토리얼’에서는 총 10가지 스퀴시 도안을 조립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지만, 만약 헷갈린다면 QR코드를 찍어 동영상을 보며 만들어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PART 3. 말랑말랑 스퀴시 도안’에는 책에 수록된 모든 스퀴시를 직접 만들 수 있는 도안이 들어있습니다. 말랑말랑한 촉감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도안을 조립하면서 두뇌와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아이가 직접 만들면서 집중력 향상과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소워니놀이터의 말랑말랑 스퀴시』로 아이에게 즐거운 놀이시간을 선물해주세요.
MD추천
  • 류석무 구름서재
    102,600원 | 5,700P
    한국 대표 100개 골프장 - ‘명문’과 좋은 코스는 무엇이 다른가. -골프장을 이해하는 총체적 교본이자 여행기, 해설서, 비평서 -골프 역사 초유의 골프코스 입체 해석 콘텐츠 -유려한 인문적 해설과 풍성한 사진을 곁들인 기술적 분석, -실제 라운드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을 알고 느끼게 해주는 책 “100번 쳐본 사람보다 (이 책 보고) 한 번 라운드 한 사람이 그 골프장을 더 잘 즐길 수 있다” 지은이는 문화잡지 편집장, 골프 사업가, 패션·문화 브랜드 마케터로 활동하며 골프장과 골프문화를 섭렵하는 한편 신문 등에 골프 칼럼을 써왔다. 2019년 헤럴드경제에 연재한 ‘한국골프장의발견’ 시리즈 칼럼을 엮어낸 〈한국의골프장이야기〉 제1권이 골퍼들의 큰 호응 속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이어서 2020년 〈한국의골프장이야기〉 제2권을 펴낸 바 있다. 이번에 셋째 권을 내면서 〈한국의골프장이야기〉 시리즈가 3권이 되었다. 이 〈한국의골프장이야기〉 시리즈는 최근의 골프 붐과 아울러, “공만 좇다 오지 말고 골프장을 제대로 알고 즐기자”는 골퍼들의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2021년에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한국 골프장 이야기〉를 펴내기도 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장들을 찾아다니며 ‘코스의 속삭임’까지 샅샅이 적는다”고 지은이는 말한다. 500여 개에 이르는 국내 골프장 중에서, 한국 골퍼라면 꼭 가볼 만한 100여 개 골프장을 엄선하여 전 4권에 담아 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의골프장이야기〉 제1권에서 안양CC와 클럽나인브릿지, 사우스케이프를 비롯한 국내 유명 24개 골프장을 샅샅이 살펴보았으며, 제2권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서울한양CC에서부터 프레지던츠컵이 열린 잭니클라우스GC, 아름답기로 유명한 파인비치골프링크스 등 23개 골프장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유장한 해설을 펼쳐냈다. 제3권에서도 전통 깊은 수원CC를 비롯하여 라데나GC, 오크밸리CC, 블랙스톤 이천과 제주, 가장 최근에 문 연 오렌지듄스영종 골프장까지 23개 골프장을 상세히 살펴 적었다. 한 골프장 당 20~26 페이지를 할애하여 각각 20~30장의 아름다운 사진과 상세한 설명을 풍성히 편집해 담았다. 이 책은 여행기이자 해설서, 더 나아가 골프코스 비평서이며, 한국 골프장 역사를 엿보는 기록이다. 각 골프장에 대한 자료를 여러 방면으로 조사하여 실질 항목으로 분류 정리하고, 골프 코스 설계가, 골프장 운영자, 조경 디자이너, 코스 관리 전문가, 골프 선수, 건축가 등 전문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정돈해서 적은 위에 지은이의 해석과 감상, 그리고 제안을 얹었다. 그런 한편 각 골프장 편마다 골프코스에 대한 전문적 주제를 다르게 설정하여 상세히 설명했다. 예를 들어 제1권의 ‘안양CC' 편에서는 한국잔디라 불리는 ’중지‘의 기원과 특징을 설명했고, 제 3권의 ‘라데나GC’ 편에서는 '그린 스피드의 개념과 실체'를 밝히고, 롯데스카이힐제주 편에서는 '샷밸류(Shot Value)의 정확한 의미' 등을 다루는 등 각 편마다 골퍼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요소들을 넣어 설명했다. 임상하, 김명길, 송호 등 국내 설계가들은 물론 로버트 트렌트 존스 2세, 브라이언 코스텔로 등 해외 설계가들의 세계관과 작품 특성들에 대해서도 해석했다. 설계와 조성의 특징을 넘어 주요 홀의 이야기 등 코스 정보들과, 골프장을 둘러싼 역사 문화적 서사 등도 살펴보았다. 그런 실체적 설명 위에 지은이의 해석과 판단을 얹었다. 골프 관련 미디어(골프잡지, 방송사)들이 선정 발표하는 ‘골프코스 랭킹’ 등을 참조하되, 한국 골프 역사와 문화 흐름에서 의미 깊은 골프장들을 ‘도장 깨기’ 하듯 찾아 이야기를 발굴하고 해석하여 기록했다. 첫째, 둘째, 셋째 권에 수록된 70여 개 골프장 가운데 50여 곳은 이른바 ‘코스 랭킹’에 드는 곳이며, 나머지는 한국 골프장 문화와 역사 흐름에서 의미를 갖는 곳이다(제4권 까지 100여 곳의 이야기를 펴냄으로써 이 시리즈를 맺을 예정이다). 지은이는 서문에서 “외국에 이런 책이 있느냐는 말을 많이 듣는데, 이런 책은 ‘골프의 선진 본고장’들보다는 이제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우리나라에 필요하다”고 말한다. “골프코스에 관련하여‘골프 선진국’들에서 나온 전문 서적들과 단편적 코스 여행기 책들은 적잖이 보았지만, 내가 걷고자 하는 길은 방향과 구조 체계가 다르다. 보고 배운 책과 자료들은 적지 않으나, 모방 없이 책을 짓고 있다”고 한다. 해설서이자 비평서이면서도, 여행 에세이 같은 인문적 서술로 쉽게 읽힌다. 첫째권 488면, 둘째권 510면, 셋째 권 512면의 전면 컬러판 양장제본으로 제작되어, 소장가치도 큰 역사적 저작이다.
  • 세이분도신코사 이아소
    14,400원 | 800P
    ‘돈 되는 식물’의 종류부터 잘 사서, 잘 키워서, 잘 팔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담았다! 식테크로 돈 버는 방법은 명확합니다. ‘돈 되는 식물’을 잘 사서, 잘 키워서, 잘 번식시킨 후, 잘 팔면 됩니다. 게다가 식물은 자랍니다. 개체 수는 늘어납니다. 그래서 식물 재테크는 가장 안정적이고,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식테크로 월 2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는 유튜버 에레디소가 돈 되는 식물의 종류부터 투자 순서, 건강한 식물 고르는 법, 잘 키우는 법, 잘 번식시키는 법. 그리고 가장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법까지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습니다. “100만 원을 투자해서 큰 시간과 노력 없이 매월 50만 원의 수익을 만들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재테크가 또 있을까요?”
  • 맷 흐라넷 한스미디어
    25,200원 | 1,400P
    76개의 아이코닉한 시계들, 그리고 그 시계를 찼던 남자들의 이야기 “남자와 시계 사이의 끈끈한 유대 관계를 기리다!” “시계는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거나 세상을 향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낸다. 운이 좋은 경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과 인연을 맺어 주기도 한다.” - 맷 흐라넥 “시계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는 아주 개인적인 물건이다.” - 에릭 쿠 *** 아마존 Clocks & Watches 부문 베스트셀러 1위 도서 ***
  • 최고요 휴머니스트
    17,820원 | 990P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5년 만의 개정증보판! 내가 머무는 공간을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만드는 행복 공간디렉터 최고요의 인테리어 노하우북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가 개정증보판으로 더 새롭고 아름답게 돌아왔다. 새로운 이야기와 사진이 추가된 양장본으로, 간직하는 기쁨도 커졌다. 이 책은 내가 머무는 공간을 내 취향에 꼭 맞게 가꾸는 행복을 소개하고 그 방법을 알려준다. 인테리어는 단지 예쁜 집에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거기 사는 우리가 행복해지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 전세, 월세, 내 집이 아니라고 행복을 미루지 말자. 큰 공사 없이 지금 여기서 내 공간을 변화시키고 가꿀 수 있는 현실적이고 생생한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내 집이 아니라서, 월세라서. 다음에 좋은 집으로 이사하면…’ 인테리어를 괴롭히는 흔한 생각이다. 언젠가로 미루지 말고 지금 내가 머무는 공간을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바꿔보자. 이 책은 넘겨보며 “와! 예쁘네” 하고 끝나는 그런 인테리어 책이 아니에요.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 것, 지금 당장 변화를 줄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 큰 공사 없이 최대한 그대로 두고도 집의 예쁨을 찾고 가꿀 수 있는 방법을, 디자이너 브랜드의 몇백만 원짜리 테이블이 아니라,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 일들만 모아 담았다. 저자가 몇십 년 된 낡은 다가구 주택을 취향에 꼭 맞는 공간으로 변화시킨 과정과 노하우,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무드보드 만들기 등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 엘리자베스 짐머만 윌스타일(WILLSTYLE)
    16,200원 | 900P
    야구는 구기운동 중에서 가장 사람 중심의 스포츠이다! 예전에 연세 지긋한 어른들은 운동경기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며 “그깟 공놀이가 뭔데…”라는 말로 무시했었다. 하지만 ‘그깟 공놀이’에 불과한 스포츠의 하나인 야구의 매력에 빠져 많은 사람들이 직접 야구경기장을 찾는가 하면, TV 앞에서 또는 핸드폰으로 경기를 보며 열광한다. 야구는 공으로 하는 운동 중에서 가장 ‘사람’이 중심 되는 스포츠이다. 거의 모든 구기 운동들은 공이 골대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네트 너머 상대편 지면에 닿거나 코트를 벗어나면서 득점이 되고 승패가 갈리지만, 야구는 선수가 홈플레이트에 들어와야만 득점이 된다. 게다가 “역전의 명수”라거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야구 명언이 회자되는 것처럼, 9회말 투아웃에서도 극적으로 승부가 바뀌는 것이 야구의 묘미다. 그만큼 우리 삶과 닮아 있는 스포츠이기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야구에 열광하는 것이다.
MD추천
  • 도비타 미호 즐거운상상
    15,300원 | 850P
    일본 인기 핸드메이드 브랜드 je suis comme je suis의 옷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원피스, 풀오버, 블라우스, 바지, 올인원, 재킷 등 매일 입는 데일리 룩 24개 아이템 초보자도 만들 수 있어요!
  • 마에다 히로유키 삼호미디어
    19,800원 | 1,100P
    CIA는 전 세계에서 다양한 작전과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비밀 요원이 반드시 갖춰야 할 추리법, 첩보 기술, 상황 대처 역량, 지리 및 역사 지식 등을 매뉴얼로 만들어 교육하고 있다. 《CIA 범죄 퍼즐》은 CIA의 공식 매뉴얼과 보고서들을 기반으로 정교하게 제작한 문제들을 담았다. CIA 비밀 요원의 자격을 시험하고 역량을 검증할 기회가 주어졌다. 당신은 과연 돌발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력을 갖추고, 적 스파이의 도전에 맞서 난해한 암호를 해독하고, 복잡한 국제 관계의 중심에서 분쟁의 씨앗을 제거할 수 있을까?
  • 존 길라드 보누스
    12,420원 | 690P
    CIA는 전 세계에서 다양한 작전과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비밀 요원이 반드시 갖춰야 할 추리법, 첩보 기술, 상황 대처 역량, 지리 및 역사 지식 등을 매뉴얼로 만들어 교육하고 있다. 《CIA 범죄 퍼즐》은 CIA의 공식 매뉴얼과 보고서들을 기반으로 정교하게 제작한 문제들을 담았다. CIA 비밀 요원의 자격을 시험하고 역량을 검증할 기회가 주어졌다. 당신은 과연 돌발 상황에서도 냉철한 판단력을 갖추고, 적 스파이의 도전에 맞서 난해한 암호를 해독하고, 복잡한 국제 관계의 중심에서 분쟁의 씨앗을 제거할 수 있을까?
  • 비욘드 더 리프 지금이책
    14,220원 | 790P
    할머니의 손뜨개 기술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바꾼 브랜드 ‘비욘드 더 리프’의 가방과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도안집 두 번째! 손뜨개 기술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핸드메이드 소품 브랜드 ‘비욘드 더 리프BEYOND THE REEF’(https://beyondthereef.jp). 완제품으로 판매 중인 아이템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도안집 《비욘드 더 리프 스타일》이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후 1년 만에 최신 작품들을 모은 두 번째 책 《비욘드 더 리프 스타일 손뜨개 가방》을 선보인다. 새로운 시즌에 소개된 작품들은 한층 섬세한 디자인과 다양한 부자재를 활용해 멋스러운 스타일을 자랑하며, 일상에서 자주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견고함을 강화하면서 수납에도 신경 쓴 것이 특징이다.
  • 박영기 혜지원
    16,200원 | 900P
    도시농부를 위한 친절한 수경재배기 제작 설명서 『도시농부를 위한 수경재배』의 저자가 이번엔 원활하게 수경재배를 하기 위한 수경재배기 만들기가 담긴 책으로 찾아왔다. 수경재배를 시작했으나 내게 딱 맞는 재배기를 찾지 못하고 있거나, 토경텃밭을 가꾸면서 수경재배를 시도해 보려는 도시농부들을 위해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습득한 수경재배기 제작 기술을 친절한 설명과 함께 담았다. 수경재배에 필요한 지식과 공구 다루는 법 같은 기본적인 기술부터,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사물 인터넷을 활용하는 고급 자동화 기술까지 차근차근 설명해 독자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자신만의 재배기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컨트롤러를 이용한 재배기의 자동 제어에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프로그래밍 부분은 혜지원 홈페이지에 아두이노 프로그래밍 소스 파일을 제공해 누구나 편하게 자동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책을 통해 나와 내 집에 ‘가장 적합한’ 나만의 수경재배기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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