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 레인(Laine) 한스미디어
    26,820원 | 1,490P
    전 세계 니터들의 베스트셀러! 북유럽 감성이 가득한 52켤레의 뜨개 양말 감각 있는 편물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양말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아 소개한다. 일 년 동안 한 주에 한 켤레씩 뜰 수 있도록 52켤레의 양말을 담았다. 뒤꿈치, 발가락, 양말목 등 부분별로 조금씩 다른 기법을 사용해 겹치는 양말이 하나도 없다. 도톰하고 포근한 양말부터 비침무늬를 활용해 바람이 잘 통하는 양말, 덧신까지 담아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양말 뜨는 방법은 서술형으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반복되는 패턴은 기호도로 알려준다. 기호도에는 해당 표에 나오는 기호와 기법 이름이 주석으로 달아 누구나 편하게 따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따라 일 년 내내 양말 뜨개를 즐겨보자. 니터들이 사랑하는 레인(Laine)의 베스트셀러! 핀란드의 자연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감각적인 양말 책 레인은 뜨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재로 하는 책과 잡지를 출판하고 있다. 핀란드에 기반을 두어 북유럽 감성을 듬뿍 담은 레인의 책들은 전 세계의 니터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소개하는 《52주의 뜨개 양말》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멋진 작품들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입소문이 난 책이다. 화제의 그 책을 한국어로 편안하게 읽는 즐거움을 누려보자. 46명의 편물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아름다운 양말 52가지 다양한 패턴과 뜨개 기법으로 만들어 다채로운 디자인! 이 책에 수록된 양말들은 46명의 편물 디자이너들이 고심해서 만든 작품들이다. 많은 디자이너가 참여한 만큼 양말별로 사용하는 기법과 무늬가 달라, 한 켤레씩 따라 뜨다 보면 뜨개 기술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양말 개수도 52가지나 되어, 책의 의도대로 한 주에 한 켤레씩 뜨며 1년간의 뜨개 생활을 즐길 수도 있다. 《52주의 뜨개 양말》의 모든 양말은 부분별로 뜨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부분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양말도 완성해보자.
  • 장보라 라이프앤페이지
    14,400원 | 800P
    취향 탐구부터 재공사까지 300일의 인테리어 대장정! 직접 온몸으로 경험하고 알게 된 집의 쓸모 있는 지식 불량 시공으로 엉망이 된 집이 재공사를 거쳐 ‘오늘의 집 베스트’ 아름다운 집으로 재탄생하기까지
  • 강찬욱 끌리는책
    16,200원 | 900P
    《골프의 기쁨》《나쁜 골프》에 이은 강찬욱의 세 번째 라운드 참을 수 없는 골프 사랑, 진심골프를 말하다!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 골프 인구는 500만 명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온다. 세계무대에서 많은 프로골퍼가 활약하고, 골프 예능 프로그램이 늘고, 골프를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대한민국에서 골프는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다. 다른 스포츠와 비교해 갖춰야 할 장비에 대한 부담, 골프에 관한 사회적 편견, 다른 나라보다 지나치게 비싼 골프장 이용료와 4인 필수를 고집하는 골프장의 갑질 등으로 대중화의 길은 아직 멀다. 이 책의 저자 강찬욱의 본업은 광고 기획자다. 일반인 귀에 꽤 익은 많은 광고 카피를 쓴 카피라이터이기도 하다. 그런데 요즘 그는 골프에서도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취미로 시작한 골프지만 USGTF 티칭 프로가 되었고, ‘나쁜골프’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 중앙일보를 비롯한 골프 전문지에 골프를 둘러싼 다양한 주제로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2021년에는《골프의 기쁨》《나쁜골프》라는 두 권의 책을 펴내기도 했다. 이 책 《진심골프》는 골프를 사랑하게 된 사람이라면 가져볼 만한 호기심과 궁금증에 관한 다양한 답을 담고 있다. 골프의 역사, 골프 용어의 유래, 전설의 골퍼, 골프 룰의 변화 과정 등을 소개한다. 또한 골퍼로서 꿈꾸는 버킷리스트와 골프를 더 잘 하고, 골프를 더 즐기기 위한 이야기를 담았다. 더불어 주말골퍼가 항상 고민하는, 어떻게 하면 골프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지, 실제 라운드에서 실천해야 할 멘탈과 샷 노하우는 무엇인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MD추천
  • 선수 에디터스 브레인스토어
    15,750원 | 870P
    프리미어리그 골든부트 3회 수상에 빛나는 파라오! 재빠른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파고들어 강력한 왼발로 골망을 흔드는 더 킹! 모하메드 살라가 ‘선수選手’ 시리즈 일곱 번째 주인공으로 모습을 드러내다! ‘선수選手’ 시리즈 우리 시대 각 분야의 진정한 ‘선수’들을 더 깊숙이 탐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합니다. 책을 ‘읽는’ 행위 이후에, ‘소장하는’ 팬시적 욕망에 다가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이 흠뻑 빠져 있는 ‘최고의 선수’들을 제보해주세요. 선수選手는 출판사와 저자, 독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책을 지향합니다. “당신의 선수는 누구입니까?” 브레인스토어의 선수 시리즈는 각 권마다 현 시대와 세대를 대표하는 선수 한 명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하여, ‘보는 책’을 넘어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드는 것을 추구하는 새로운 형식의 단행본이다. 2021년 8월 탄생한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케빈 더브라위너,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스테픈 커리, 세르히오 라모스, 코너 맥그리거, 은골로 캉테를 다루며, 선수 시리즈 시즌 1을 무사히 마쳤다. 새롭게 시작되는 시즌 2의 시작은 강렬한 선수를 선정했다. 아니, 강렬한 선수가 행차했다. 선수 시리즈 일곱 번째 타이틀의 주인공은 ‘리버풀의 붉은 제국을 이끄는 선봉장’이자, ‘더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다. 이집트에서 건너와 프리미어리그를 정복한 그의 이야기를 생생히 만나보자. 1992년, 나그리그에서 태어난 모하메드 살라는 ‘축구 중독자’라 불릴 만큼 축구에 대한 욕심이 컸다. 그는 원래 왼쪽 풀백으로 축구를 시작했지만, 항상 득점을 하고 싶어했다. 감독의 질책에 기가 죽기보다는 오기가 생겨 기어이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고, 주변 친구들이 이집트 리그 팀 진출을 목표할 때, 살라는 유럽의 더 큰 무대에서 뛸 꿈을 꾸는 큰 그릇이기도 했다. 이집트 청소년 경기에서 살라를 한눈에 알아본 스위스 슈퍼리그의 FC 바젤은 살라를 영입하게 된다. 많은 기대를 받으며 FC 바젤에 입단한 살라는 여전히 독보적인 모습을 보인다. 빠르게 유럽 무대에 적응하며 첼시, 토트넘과 같은 잉글랜드 팀을 상대로도 득점을 성공했고, 많은 사람들은 살라에게 집중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런 그를 ‘이집트 메시’라고 불렀다. 이런 유망주를 유럽의 클럽들이 내버려 둘 리 없었다. 살라는 첼시로 이적하며 빅리그에 입성한다. 비록 첼시에서는 주전 경쟁에 밀려 시련을 겪지만, 이탈리아 세리에 A의 피오렌티나와 AS 로마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이 단순히 유망주인 이집트 메시가 아닌 모하메드 살라의 시대가 열릴 것임을 암시했다. 그리고 자신이 실패를 겪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다. 그 이후의 일은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다. 붉은 제국의 선봉장으로 리버풀을 챔피언스리그, 프리미어리그, FA컵, EFL컵 등 많은 대회에서 우승으로 이끌었고 여전히 세계 대회의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리버풀의 핵심 선수가 됐다. 매 시즌 트로피나, 개인상을 수상했고, 이제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는 칭호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선수다. 이번 선수 에디터스에 참여한 저자는 리버풀의 오랜 팬으로 유명한 임형철 해설위원이다. 임형철 위원은 열정과 애정으로 리버풀과 살라에 대해 집중적으로 취재했다. 정보 수집과 전술 분석에 능한 임형철 위원의 스타일로 살라와 리버풀에 관해 이야기했다. 특히 살라가 전술적으로 어떤 움직임을 가져갔는지, 붉은 제국에서 살라가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살라가 부진한 기간의 모습과 전술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살라의 장점을 정확히 짚어줌으로써, 살라가 단순히 빠른 선수가 아닌 결정력과 경기 영향력을 둘 다 보여주는 대단한 선수라는 분석 역시 흥미롭다. 강한 압박을 이겨내고 강력한 슛으로 상대방 골망을 흔들어줄 선수, 그라운드에서 공을 잡으면 해결해 줄 것 같은 선수. 프리미어리그를 점령한 안 필드의 더 킹! 모하메드 살라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 aki 즐거운상상
    13,500원 | 750P
    걸고 띄우고 붙이고 틈새와 사각지대를 활용하는 쉽고 편리한 심플수납법! #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즐거워진다 우리집을 기분 좋은 공간으로 만드는 법 26만 팔로워가 따라한 aki의 수납 노하우가 가득 더 편하게 살기 위해 수납한다 잘 정리된 깨끗한 집. 누구에게나 어려운 숙제입니다. 아무리 잘 정리해 놓아도 금세 어질러지고, 청소를 해도 금방 또 더러워지니까요. 26만 팔로워를 지닌 정리수납 어드바이저 aki는 ‘쓰기 편하고 청소도 쉬운 수납법’을 제안합니다. 수납을 제대로 하면 정리가 편해지고, 정리하기 쉬워지면 깨끗한 집은 자연스럽게 지속 가능해집니다. 《심플라이프 수납법》에는 작은 불편도 없애기 위해 계속 궁리하고 실천해온 그녀만의 ‘쉬운 수납 시스템’ 비결을 가득 담았습니다. ‘편하게 살기 위한 수납’, ‘귀찮다고 느껴지는 것을 완전히 없애는 수납’, ‘보여주기 위한 수납’이 아니라 ‘오직 내가 쓰기 좋은 수납’을 만나보세요. 수납을 통해 인생은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바뀝니다! 걸고 띄우고 붙이고 틈새와 사각지대까지 활용 aki 수납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칙은 ‘쓰는 곳 바로 옆에 수납하기’. ‘꺼내고, 사용하고 다시 제자리에 놓는다’는 쉽지 않은 행동의 장벽이 낮아집니다. 또 가족이 팀이 되어 수납 장소 정하기. 도대체 왜 제자리에 갖다놓지 않는지 고민하지 말고 해결 가능한 수납법을 가족 모두 함께 고민해보세요. 주방, 거실, 화장실 등 큰 면적을 차지하는 장소의 수납 상자는 가능하면 통일할 것. 그리고 물 쓰는 곳 등에서 가능한 띄워 수납하기. 청소가 훨씬 쉬워지고 청소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좁은 집이라도 걸고, 띄우고, 붙이면 얼마든지 수납 공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서랍 속 등 보이지 않는 곳일수록 더 깔끔하게 정리하기. 틈새와 사각 지대 활용하기 등 ‘쓰기 편하면서 유지도 쉬운 수납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 일본 보그사 한스미디어
    19,800원 | 1,100P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최고의 뜨개 & 핸드메이드 잡지 〈모사다마〉 첫 공식 한국어판 런칭! 〈털실타래〉는 현재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뜨개 & 핸드메이드 잡지입니다. 지난 수십 년 간 뜨개 전문기업 일본보그사에서 매 계절(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발간해온 수예 전문지로, 이번 2022년 가을호를 시작으로 첫 공식 한국어판이 출간됩니다. 특히 이번 가을호의 주제는 '페어아일 니팅'으로 유럽 니트의 본고장에서 영감을 받은 아름다운 배색 및 페어아일 뜨개법에 대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전 세계 니터와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는 새롭고 다양한 디자인 제안, 각 계절의 테마에 맞는 기획 기사, 트렌드를 선도하는 세련된 화보를 수록한 〈털실타래〉는 매호 총 50점이 넘는 니트 작품과 도안을 소개합니다. 이와 더불어 세계 니트 업계의 동향 뉴스, 유명 뜨개 작가 인터뷰, 신제품 실이나 부자재 소개, 행사 및 신간 정보, 한국어판만의 특별기사 등을 수록하여 취미 니터는 물론 뜨개와 핸드메이드 업계의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사랑하는 많은 독자들에게 충실한 정보와 즐거운 영감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 존 번스 윌북아트
    29,700원 | 1,650P
    ★여행에 목마른 당신을 위한, 킨포크만의 특별한 제안 ★느리게 여행할 때 보이는 그 세계의 이야기들 ★뮤지션 오지은, 건축가 황두진 추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의 팬데믹 동안 우리가 가장 원했던 것은 무엇일까? 바로 ‘연결’과 ‘여행’일 것이다. 비행기를 타고 낯선 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갈증이 점점 커지는 지금, 이 목마름을 해소해줄 〈킨포크〉의 여행 에세이 한국어판이 드디어 정식 출간됐다. 〈킨포크〉의 편집장 존 번스와 킨포크 팀은 ‘소통과 느림의 미학’으로 요약되는 킨포크 스타일의 전파자다. 《킨포크 테이블》과 《킨포크 가든》에 이어 이번에는 ‘여행’을 주제로 우리와 세계를 하나로 이어준다. 6대륙 27개 나라를 방문해 각각의 지역에서 자신만의 삶을 가꾸는 작가, 요리사, 뮤지션 등 다양한 이들을 만나고 그들이 소개하는 세상 속으로 우리를 가만히 이끈다. 킨포크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세상 구석구석의 이야기는 ‘여행의 클리셰’를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감각을 선물한다. 고딕과 오스만 양식이 가득한 파리에서 포스트모던 건축물을 짓는 건축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거나, 사막 이미지가 강렬한 세네갈에서 패션 디자이너를 만나 그가 말하는 패션 철학에 귀를 기울여보는 식이다. 꼭 먼 곳에 있는 장소와 사람만 다루는 건 아니다. 책에 등장하는 서울은 이곳에 거주 중인 외국인의 시선을 통해 바라보면 우리의 기존 인식과는 전혀 다른 표정을 지녔다. 킨포크가 제안하는 여행의 방식은 ‘천천히 바라보기와 느리게 느끼기’다. 이 책과 함께라면 일상을 여행으로 만드는 법을, 그리하여 어느 곳에 있든 여행의 위안을 얻는 법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여행지 가이드’를 넘어 ‘참신한 여행의 방식’을 제안하는 동시에 ‘여행의 진정한 기쁨’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자, 함께 떠날 시간이 되었다.
  • 최미현 주택문화사
    43,200원 | 2,400P
    퍼즐 ㆍ 퀴즈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어른을 위한 두뇌 놀이 책》 새로운 문제를 찾는 어른을 위한 ‘플러스 편’ 출간! ● 스도쿠, 네모로직, 다른 그림 찾기 등 인기 퍼즐과 퀴즈를 한 권에! ● 기분 좋을 정도의 난이도, 쉬어가는 컬러링 페이지까지 ● 집중력을 향상시켜줄 크리에이티브한 취미 생활 《어른을 위한 두뇌 놀이 책》은 미로 찾기, 단어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네모로직 등 다양한 퍼즐 유형을 한 권에 담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고, 출간 직후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책 《어른을 위한 두뇌 놀이 책 플러스》를 출간하게 되었다. 플러스 편에는 글씨가 작아 보기 어려웠던 낱말 퍼즐과 단어 찾기를 한 페이지로 크게 넣어 좀 더 수월하게 풀 수 있다. 모든 퍼즐은 풀이 방법이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숫자를 순서대로 연결만 하면 재미있는 모양이 나오는 숫자 연결 하기, 쉽지 않은 30x30 네모로직과 스도쿠, 매우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살펴봐야 하는 다른 그림 찾기, 잠시 쉬어가는 컬러링 페이지까지. 100가지 두뇌 놀이를 풀며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느껴보자.
MD추천
  • 김기범 북콤마
    15,300원 | 850P
    현대 테니스 거장들의 클래식 매치, 팽팽한 긴장감과 불안이 극에 달한 포인트 브레이크의 세계 〈테니스 5세트 클래식〉을 출간한다. 테니스 역사에 빛나는 기념비적인 명승부들은 체스와 마라톤에 두루 능통한 최고 장인들의 경연장이다. 진정한 챔피언은 정신과 육체 양쪽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쳐 이겨냈다. 로저 페더러와 라파엘 나달, 노박 조코비치 등 현재 글로벌 테니스 코트를 뜨겁게 달구는 현역 스타들부터 이들의 선배로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로드 레이버와 존 매켄로, 지미 코너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슈테피 그라프, 피트 샘프러스까지 이름만 들어도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전설들이 어떻게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챔피언에 올랐는지 소개한다. 프로 선수들의 그라운드 스트로크 랠리는 보통 0.5초 정도의 반응 속도를 요구한다. 그런 속도의 테니스공을 4시간 이상 쳐야 하는 선수들의 운명은 고단하다. 30~40초의 격렬한 랠리 뒤 15초가량의 짧은 휴식이 이어지는 패턴이 무한 반복되는 잔인한 인터벌 트레이닝이다. 동시에 고도의 심리 게임이다. 0-0 순간부터 40-40까지 어느 포인트에서도 정신적 무장이 흐트러지면 승부가 넘어간다.
  • 로드니 하비브 코쿤북스
    22,500원 | 1,250P
    펫케어의 패러다임을 바꾼 화제의 책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개를 사랑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최신의 과학과 의학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는 개의 비밀을 파헤치다.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을 꼽으라면 개를 빼놓을 수 없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2021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604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9.7%를 차지한다. 이 중 80.7%가 반려견 양육 가구로, 25.7%는 반려묘 양육 가구로 조사되었다. 거의 세 집 중 한 집은 개를 키운다는 뜻이다.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개는 ‘가축’에 더 가까웠지만, 이제 개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반려’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그만큼 개에 대한 우리의 사랑도 커졌다. 문제는 우리가 개를 사랑하는 올바른 방법을 잘 몰라서 그들을 아프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사람과 마찬가지로 병에 걸려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는 개들이 늘어났다. 왜일까? 과학자들은 암, 비만, 당뇨, 장기 기능 퇴화, 자가 면역 질환 등 사람을 괴롭히는 만성질환이 개들도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반려동물들은 예방할 수 있는 건강 문제들로 너무도 많은 고통을 받고 수명도 짧아졌다. 이 책은 우리의 충실한 네 발 달린 동반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검증된 도구를 제공한다. 세계적인 펫케어 전문가인 로드니 하비브와 캐런 베커 박사는 전 세계를 돌며 최고의 유전학자, 미생물학자, 장수 연구자들로부터 값진 지혜를 얻었고 20대, 심지어 30대까지 산 개들의 주인들을 인터뷰했다. 그 결과, 놀라운 정보와 귀중한 조언, 개와 개를 사랑하는 사람들에 관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로 가득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종합적인 안내서가 탄생했다. 이 확실한 반려견 케어 안내서는 현명한 선택으로 반려견을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데 필요한 바로 그 지식을 제공한다.
  • 몰라 밀스 지금이책
    25,200원 | 1,400P
    세계적인 손뜨개 작가 몰라 밀스의 최신 도안집 간단한 기법으로 멋스러운 소품과 가방을 만드는 비법 핀란드의 코바늘 손뜨개 작가 몰라 밀스의 최신 도안집이 국내에 소개된다. 저작이 10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을 정도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답게, 이번 도안집도 크로셰터들 사이에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간단한 기법으로 일정한 무늬를 반복하기만 해도 강렬하고 인상적인 작품이 완성된다는 점이 《크로셰 크러시》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이 책에는 23가지 무늬 도안으로 생활소품과 가방 등 32가지 아이템을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동일한 도안을 조정해 가방을 쿠션으로, 러그를 파우치로, 지갑을 비치 러그로, 작은 포셰트를 빅백으로 변형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으므로 무궁무진하게 응용할 수 있다. 요가와 티타임, 캠핑이나 여행 같은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줄 나만의 물건을 직접 만들어보자.
  • 호리 미치히로 안그라픽스
    16,200원 | 900P
    좋아하는 그릇이 깨져 속상했던 적, 있지 않나요? 그릇을 수선하는 네 가지 ‘가장’을 소개합니다 ‘킨츠기(金?ぎ)’는 이가 나가거나 금이 가거나 깨진 도자기를 수선하는 일본의 전통 공예 기법이다. 과거에는 장인의 기술이었지만, 최근 기후 위기와 맞물려 업사이클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일본은 물론 한국에도 직접 그릇 수선에 도전하는 사람이 늘었다. 이 책 『느긋하고 자유롭게 킨츠기 홈 클래스』는 그런 그릇 수선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옻을 사용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킨츠기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서다. 이 책은 네 가지 ‘가장’을 골라 소개한다. ① 천연 옻을 사용한 ‘가장’ 전통적인 방법, ② 시너, 벤젠 등 유기용제를 사용하지 않아 몸에 ‘가장’ 무해한 방법, ③ 재미있고 알기 쉽도록 ‘가장’ 간략화한 방법, ④ 수선이 목적이므로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경제적인 방법이 그것이다. 장인이 작업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듯 상세한 과정 사진, 만화가인 저자의 특성을 십분 살린 삽화 설명도 유용하다. 다람쥐 ‘깨람이’와 ‘금찌’는 이 책의 안내자로서 작업 중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준다. 무엇보다 저자 호리 미치히로가 거듭 강조하는 것은 ‘느긋하고 자유롭게’ 하라는 것이다. 킨츠기는 몇 번이고 다시 할 수 있기에 조바심을 낼 필요도, 작은 실수에 좌절할 이유도 없다. “조금 시간이 걸려도 좋아하는 그릇을 자기 손으로 직접 수선한다면 정말 기쁘겠지요.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킨츠기를 즐겨봅시다.” 더는 쓸 수 없지만 버릴 수도 없는, 그래서 깊은 곳에 모셔만 놨던 그릇이 있다면, 그 파편의 먼지를 털어낼 시간이다.
  • 장원구 하빌리스
    29,700원 | 1,650P
    본선 진출 32개 팀, 1120명의 선수 카타르 월드컵 2022의 모든 것 본선진출 32개국의 인포메이션, 월드컵 예선 전 경기 포메이션, 득실점 패턴, 패스 형태, 공격 방향, 공격 및 수비 전술이 망라되어 있다. 출전이 예상되는 선수 944명의 스카우팅리포트, 1120명의 상세한 프로필을 게재했다. 슈팅 및 득점 위치, 슈팅의 형태, 패스 방향 분포, 태클, 인터셉트, 특별한 기술 등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현미경으로 들여다 본 듯 분석했다. 여기에 전 선수들의 추정 연봉을 공개했다. 시장가치(예상 이적료)가 발표된 적은 여러 번 있었지만, 연봉이 공개되는 건 최초다. 조별리그 전 경기 승무패 배당률, 우승 예상 배당률 등도 실었다. 여기에 월드컵에 참가하는 심판 36명의 프로필, 기록, 판정 성향 분석을 게재했다. 경기 전 주심이 배당되면 어떤 유형으로 경기를 진행할지, 그리고 그에 대해 각 팀은 어떻게 대처할지 예상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국내 최고 해외축구 전문가인 한준희 KBS 해설위원의 손흥민 특집 칼럼도 눈에 띈다. 총 11개 항목으로 구성된 이 스페셜 칼럼은 손흥민의 유럽 무대 성공기, 월드컵에서의 예상 활약 등에 대해 현미경 관찰하듯 자세히 분석했다.
주목할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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