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의 추천
  • 맥스 루가비어 앵글북스 2021년 04월 30일
    17,550원 [10%] | 970P [5%] 적립
    “14일 만에 뇌를 바꾸는 유전자보다 강한 혁명적 식습관!” 50대에 치매 진단을 받은 어머니의 치료법을 얻기 위해 전 세계 최고의 의료진과 석학을 찾아다닌 맥스. 10년 만에 그가 밝히는‘인생 두뇌 만들기’의 결정판! “이 책은 민첩한 정신력을 되살리고,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브레인포그를 이겨 내고, 나아가 치매를 물리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야 뭘 더 기다리겠는가?” _메흐멧 오즈(Mehmet Oz), 의학박사, 컬럼비아 대학교 교수 ‘건강한 삶’에 대한 열망이 요즘처럼 컸던 때가 있었을까? 건강 관련 프로그램이 쏟아져 나오고 새로운 운동법, 영양제 등이 유행처럼 휩쓸고 지나간다. 그런데 좋다는 영양제를 챙겨 먹어도, 땀을 흘리며 ‘홈트’에 매진해도 좀처럼 신체 건강은 나아지지 않는다. 과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건망증이 심해졌고 머릿속이 멍한 느낌이 든다? 집중력이 떨어져 업무에서 잦은 실수를 한다? 영양제를 한 움큼씩 삼켜도 피곤하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 운동을 열심히 해도 몸이 붓고 뱃살이 줄지 않는다? 위의 5가지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장 당신의 식탁 위부터 점검할 것! 전 세계 명망 있는 의사, 영양학자, 생물학자, 신경학자 등의 극찬을 받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 책 《천재의 식단》의 저자 맥스 루가비어는 “문제는 음식”에 있다고 단언한다. 매일 우리의 식탁 위를 채우는 나쁜 음식들이 노화를 촉진하고, 염증을 일으키고, 살을 찌우고, 인지 기능을 떨어뜨린다는 것이다. 의과 대학에 입학했지만 영화와 심리학으로 전공을 바꾼 뒤 저널리스트와 유명 TV 프로그램의 사회자로 살아왔던 맥스 루가비어. 평탄했던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건 50대에 원인불명 치매 진단을 받은 어머니였다. 알츠하이머병은 나이 든 사람이나 유전적 요인이 있는 경우에만 걸리는 병이라고 생각했던 그는 전 세계 최고의 의료진과 석학을 찾아다니며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신체와 두뇌의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에 대한 답을 하나씩 찾아가던 중, 뇌의 기능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최적의 해법은 ‘올바른 식습관’에 있음을 발견한다. 과거 최상의 두뇌를 만들 수 있었던 완벽한 식품이 현대사회에 이르러 형편없는 식품들로 대체되면서 염증, 비만, 우울증을 비롯해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 같은 퇴행성 신경질환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낸 맥스는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신경과학을 전공한 내과 전문의 폴 그레왈 박사와 함께 10년 동안 발로 뛰며 찾아낸 방대한 연구결과를 명쾌하게 정리해 이 책 《천재의 식단》으로 완성해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음식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하게 분석해냈음은 물론이고 뇌 기능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데 효과적인 이른바 ‘지니어스 푸드’ 10가지를 공개한다. 나아가 최적의 컨디션을 만들기 위한 생활습관인 ‘지니어스 4주 플랜’을 제시함으로써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강력하고 명확한 지침을 소개한다.
요즘 나온 책
맛있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하여
  • 이시구로 세이지 청홍
    13,320원 | 740P
    살이 찌면 컨디션도 떨어지는 이유는? 내장 지방이 컨디션 난조의 시그널이다 살이 빠지는 이론을 알면 컨디션도 개선된다 서양 여러 나라의 비만율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에서는 과체중이나 비만(BMI 25 이상)인 비율이 71.6%, 영국에서는 64%였다. 이들 숫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환자 수와 사망자 수에 영향을 주었다는 사실은 쉽게 추측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말랐을까? 결코 그렇지는 않다. 2018년 통계에서는 20세 이상인 남성이 32.2%, 여성이 21.9%가 과체중이나 비만이었다.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부족, 스트레스 과다 때문에 앞으로도 이 비만율이 감소할 일은 없을 것이다. 비만은 쉽게 말해 병의 일종이라고 인식할 필요가 있다. 몸에는 자연 치유력이 존재한다. 조금 많이 먹었다 싶어도 적절한 라이프 스타일로 스트레스 관리를 하면 자연스레 몸이 기능을 해서 쓸데없는 내장 지방을 쌓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내장 지방이 생겼다는 시점에서 건강에 어떠한 이상이 생겼다고 생각해야 한다. 몸은 유기적 집합체다. 몸의 모든 부위는 따로따로 독립해서 기능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 호르몬, 전달물질(사이토카인, 신경전달물질) 그리고 수많은 미생물의 네트워크(마이크로바이옴)로 모두 이어져 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반드시 머릿속에 원인이 있다거나 무릎이 아프다고 해서 무릎에만 문제가 있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갑상선 상태가 나쁘다고 모든 원인이 갑상선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병은 종종 ‘빙산’에 비유한다. 빙산으로 보이는 부분(병으로 인식하는 부분)은 지극히 일부일 뿐이고, 진짜 원인은 물속에 숨어 크게 자리 잡고 있다는 뜻이다. 그 진짜 원인은 바로 ‘만성 염증’이다. 몸속에 만성 염증이 있으면 곳곳에 이상 현상이 나타난다. 소화 흡수, 호르몬, 면역 등에 이상이 생기기도 하고 온갖 기능 부전을 일으키기도 한다. 사람에 따라서는 혈압이 오르거나 지질 대사 이상이 나타나거나 혈당치가 상승하거나 뼈가 연약해지거나 우울증에 걸리거나 암이 생기기도 한다. 또한 만성 염증이 있으면 면역 세포 기능이 저하되어 감기에 잘 걸린다.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반드시 혈액 검사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손쉽게 확인하려면 내장 지방이 많이 붙어 있는가를 보면 된다. 만약 내장 지방이 덕지덕지 붙어 있다면 당신의 몸에는 만성 염증이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만성 염증은 살이 빠지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계속 찐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만성 염증이 있으면 당신이 원래 갖고 있는 면역력도 확실히 더 저하된다. 2020년 2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지구상에서 맹위를 떨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그 전염성과 중증으로 발전할 확률(ICU 입실이나 사망) 때문에 공포감을 느꼈다. 텔레비전만 틀면 전 세계가 팬데믹에 빠진 모습이 방송되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위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전보다 더 높아졌다. 이참에 다이어트를 해 볼까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무작정 당질만 제한해서 일시적으로 살을 빼는 것은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니다. 단순히 당질을 제한하는 것이 왜 위험할까? 그 이유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 이지은 북스고
    12,150원 | 670P
    음식을 먹을 때나 운동을 할 때, 심지어 물을 마실 때도 ‘나 다이어트 중이야’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 늘 ‘다이어트’라는 압박 속에서 살다 보니, 어느새 나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인지, 다이어트를 위해 내가 존재하는 것인지가 헷갈릴 때가 있다. 60만 이상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유튜브 채널 ‘이지은 다이어트’의 저자 이지은은 살을 빼고 싶다면 다이어트를 그만두라고 이야기한다. 즉 ‘탈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탈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를 더이상 참고, 어렵고, 힘든 것이 아니라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습관이라고 말한다. 그녀는 다이어트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자신에게 맞춘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녀의 이전 책 [나는 한 달에 1kg만 빼기로 했다]가 탈 다이어트를 위한 마인드 관리법, 운동법, 통증 케어법, 식사 적용법 등을 다룬 종합 가이드라면, [시크릿 마인드 다이어트]는 다이어트의 마인드 관리법을 재정비하는 동시에 다양한 질문을 통해 각자에게 맞는 탈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자신의 탈 다이어트를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를 수록하여 자신의 컨디션과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다이어트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 가쓰 데이비스 사이몬북스
    13,500원 | 750P
    여기 한 명의 의사가 있다. 위절제술과 위밴드술 등 비만수술로 잘나가던 의사였다. 그러나 환자들은 1~2년 후 다시 살이 찌거나 더 쪄서 병원을 다시 찾았다. 그는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그 또한 늙어 보이는 뚱보의사였다. 고혈압에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그야말로 종합병원이었다. 본인이 병자이면서 어떻게 질병을 고친다는 말인가. 그는 또 다시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비만과 질병은 불가피한 것이라고 의대에서 배웠다. 그러나 그동안 배운 것을 모두 버리고 처음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수천수만의 서적과 논문을 독파했다. 비만과 질병을 적으로 만들어야 육류업계와 식품업계와 의료업계가 돈을 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돈만 ?는 의사를 그만 두었다. 정답은 가까이에 있었다. 바로 채식(자연식물식)이었다. 그의 몸은 날씬해졌으며 질병들은 사라졌다. 마라톤과 철인3종경기에 참여하는 등 새사람이 되었다. 모든 비만과 질병의 원인은 동물성 단백질과 공장식품이었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들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 에베 코지 북드림
    11,520원 | 640P
    한국 당뇨 인구 천 만 시대! 당신의 식생활에 문제가 있다! 살만 빼면 건강해진다? NO! 건강해지는 방법은 따로 있습니다. 비만이 만병의 근원인 것은 맞지만, 단기간에 살만 빼는 것은 다른 병을 키우는 길입니다. 복잡한 이론 설명은 줄이고 꼭 알아야 할 내용만 모아서 그림으로 쉽게 설명한 《한눈에 보는 당질 제한》으로 살도 빼고 건강도 되찾아보세요! 잘못된 건강 상식은 저리 가라! 아직도 지방이 비만의 주범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확실하지 않은 소문은 이제 그만, 당질 제한 전문가 에베 코지 선생님이 팩트만 눌러 담아 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당질 제한(저탄고지) 입문서, 《한눈에 보는 당질 제한》으로 잘못 알고 있는 건강 상식에서 벗어나세요! 생활 습관병에서 벗어나는 지름길은 당질 제한! 매일매일 딱 하나만 꾸준히 지키면 생활 습관병(성인병)에서 탈출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서 당질(탄수화물)만 제한하면 됩니다. 당질 제한의 핵심은 당질을 줄여 인슐린을 낮추는 것! 그 A부터 Z까지의 모든 것을 쉽게 알려드려요! 이 책의 포인트 1. 맛있게 먹으면 제로 칼로리? 배부르게 먹어도 살로 가지 않는 식사법을 알려드립니다. 2.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다이어트? 요요 없이 확실하게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3. 탄·단·지 비율이 뭔가요? 어려운 이론과 복잡한 식단은 그만. 지켜야 할 핵심만 알려드립니다.
  • 한형경 영진미디어
    11,700원 | 650P
    하나만 바꿔도 스르륵 감량된다! 다이어트, 지쳐서 못 하겠다면 습관 리셋만 하세요 해볼 만큼 해봤고 알만큼 다 아는데 왜 늘 실패만 반복할까? 이젠 그런 걱정도 끝! 『다이어트에 지쳤다면 오늘부터 습관 리셋』에서는 우리 몸을 힘들게 하는 억지스러운 다이어트를 버리고 고통 없이, 요요 없이 즐겁게 다이어트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한 달 만에 10kg 빼고 싶어요.”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인데요.” “5시간 운동해도 살이 잘 안 빠져요.” 저자 역시 십여 년의 다이어트 역사 속에서 잠깐의 성공과 오랜 기간의 실패를 맛봤다. 원 푸드, 두유 다이어트, 1일 1식 등의 방법을 맹신했고 실현 불가능한 다이어트 후기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의 몸을 도저히 거기에 맞출 수 없었다. 회의감도 들었다. 다 안다고 자부했지만 사실은 잘못된 다이어트에 현혹되고 있던 건 아닐까, 내 몸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무조건 극단적인 식이조절과 운동 방법으로 셀프 고문을 하고 있던 건 아닐까. 그렇게 나 자신을 되돌아보기 시작하면서 저자는 ‘만들고 싶은 몸’과 ‘만들 수 있는 몸’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할 수 있는 선을 인식한 후에는 한 끗 차이만 바꾼 습관으로 몸의 변화를 경험했다. 그간 해온 모든 다이어트의 해답은 ‘습관 리셋’이다. 욕망과 현실의 갭을 줄이고 내 몸에 대해 먼저 탐구하며 내 라이프스타일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다이어트하는 것이다. 다이어트는 한 번의 요행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저자가 제안하는 모든 방법을 그대로 수행하지 않아도 좋다. 500kcal 이하의 초절식이나 몇 시간 동안의 고강도 운동은 안녕. 강박과 조급함 없이 단단해진 좋은 습관으로 활력 있는 몸의 변화를 느껴보자.
거북목으로 이 화면을 보고 있는 당신에게
  • 와다 기요카 루미너스
    11,700원 | 650P
    “운동해야 하는 건 알지만, 못 하겠어요”라는 당신에게 하루 5분 스트레칭을 권합니다! 좌식생활이 많은 요즘 사람들은 바르지 못한 자세와 운동 부족으로 몸이 틀어지고 약해지기 쉽다.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해서 건강을 유지해야 하지만, 운동할 시간을 따로 내거나 운동 습관을 들이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운동은 귀찮고 힘들어!’ 하면서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더 굳고 망가진다. 목, 어깨, 허리 할 것 없이 온몸이 무겁고 뻐근하며, 알 수 없는 피로와 통증도 뒤따른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루 5분 스트레칭이라면 어떨까. 스트레칭으로 근육 본래의 유연성과 운동성을 되찾으면 일상의 피로가 해소되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결림이나 통증이 완화되고 바른 자세도 유지할 수 있다. 복부나 허벅지, 엉덩이 군살도 뺄 수 있다. 평소 몸을 잘 움직이지 않거나 운동 습관이 없는 사람일수록 스트레칭을 꼭 해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에 소개된 부위별 스트레칭 동작을 하루 5분, 2주만 따라 해보자! 몸은 반드시 변한다. 몸이 뻣뻣하거나 운동을 별로 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효과는 더 확실하다!
  • 나카노 다카아키 뜨인돌출판사
    11,700원 | 650P
    18만 명 이상의 몸을 고쳐온 자세 전문가가 전하는 건강 비법 제대로 앉고, 서고, 걷기만 해도 피곤이 사라진다 ‘몸’과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열광적이다. 연일 새로운 영양제와 다이어트 보조제들이 쏟아지고 현대인들을 피로에서 구해준다는 마사지 기구들과 운동기구들도 넘쳐난다. 그런데 이런 현상들을 들여다보면 근본 원인을 찾아 치료하기보다는 몸이 나빠진 이후에 뒤늦게 수습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좋은 영양제를 먹고, 마사지를 받고, 식습관도 바꿔보지만 피곤하다는 말이 입에서 떠나질 않고 몸은 천근만근이다. 일단 우리는 너무 바쁘다. 매일 종종거리며 바쁘게 살다 보니 피로를 숙명처럼 여긴다. 무리하는 게 일상이 되다 보니 피곤하지 않은 날이 하루도 없다. 아무리 쉬어도 컨디션이 좋아지지 않는다. 우리를 끈질기게 괴롭히는 이 피로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18만 명 이상의 자세와 몸을 치료해온 이 책 『피곤하다면 자세 때문입니다』의 저자는 오랜 경험을 통해 피로의 원인은 ‘몸을 쓰는 방식이 잘못된 것’이라고 확신 있게 이야기한다. ‘타고난 구조대로 몸을 쓰기만’ 해도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가 일상에서 앉고 서고 걷는 방식에 주목한다. 많은 사람이 ‘대충’ ‘생각 없이’ 앉고 서고 걷는다. 그러면서 ‘몸에 부담을 주는 동작’을 되풀이한다. 이런 잘못된 습관들이 오랫동안 쌓이면 근육의 신경이 눌려 몸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피곤한 몸’ ‘컨디션이 나쁜 몸’이 만들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건강을 위해 최우선에 두어야 할 부분은 ‘자세’를 바로잡는 것이다. 즉, 앉고 서고 걷는 자세만 바로잡으면 몸이 제 기능을 하게 되고 피곤의 악순환을 끊을 수 있다. 그림으로 익히는, 세상 쉬운 자세 교정법
  • 피지컬갤러리 책들의정원
    16,200원 | 900P
    새해 목표로 빠지지 않는 운동! 그러나 작심삼일? 유튜브 건강 채널 1위! 피지컬갤러리의 ‘절대 중독’ 빡빡이 루틴으로 작심삼일 타파! 1년 열두 달 중 1월이면 헬스장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다고 한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올해의 목표로 운동으로 뽑는다. 그런데 과연 운동을 결심한 사람 중에 몇이나 그 목표를 이룰까? 잘 모르겠다면 당신이 작년에 결심했던 운동 계획을 떠올려보자. 매년 반복되는 작심삼일을 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튜브 건강 채널의 압도적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피지컬갤러리가 《내 몸과의 전쟁》을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드는 단계별 접근법을 알려준다. 1단계 : 체형의 원인을 파악해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제대로 운동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면 십중팔구는 목표의 근처에도 가지 못하고 제풀에 지쳐서 포기하기 마련이다.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는 내 몸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명확한 목표를 세워야 하며,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껴야 한다. 피지컬갤러리는 우리가 습관적으로 취하는 자세나 행동이 어떻게 체형 변화를 일으키는지 그 원인을 파악해 어떤 사람에게 운동이 필요한지 알려준다. 2단계 : 정확한 진단으로 정말 내게 필요한 운동을 알려준다 내 몸이 틀어지고 통증이 생기는 원인을 알게 되었어도 자신의 체형이 거북목인지 굽은 등인지 그도 아니면 둘 다인지는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은 알 수가 없다. 그 때문에 자신의 체형을 잘못 판단하여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해서 상태를 악화시키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 자기 체형이 무엇인지 정확히 진단한다. 3단계 : 올바른 루틴으로 매순간 몸이 나아지고 있음을 체감하게 한다 자신의 체형을 정확히 알았다면 이제 남은 것은 실천이다. 사람의 인내심은 때로는 머리카락 한 올보다 끊어지기 쉬워서 운동을 지속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하루 5분 투자로 매순간 몸이 달라지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다면 어떨까? 피지컬갤러리가 제시하는 체형에 알맞은 ‘빡빡이 루틴’을 해보면 당신은 운동에 중독되고 말 것이다. 틀어진 몸을 완벽하게 바로잡는 것은 결코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피지컬갤러리가 쥐어준 무기(‘체형 교정 빡빡이 루틴’)를 가지고 틀어진 몸과의 투쟁을 시작하면 어느 샌가 건강한 몸을 되찾은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김성종 북스고
    12,420원 | 690P
    아기들은 발가락을 입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하다. 하지만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 갈수록 오래 앉아있는 생활습관과 나쁜 자세 때문에 말랑말랑 했던 근육은 딱딱하게 굳어진다. 그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연성과 거리가 멀어졌다. 유연성이 없는 몸은 뻣뻣하고 혈액순환도 안 되며 살이 찌고, 몸이 무겁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또 생활 속에서 잦은 부상을 겪기도 한다. 다리찢기 스트레칭은 나쁜 자세로 뻣뻣해진 사람들이 가장 빨리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자세가 좋아지고 통증이 해소되며 다이어트 고민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다리찢기는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다. 그러나 굳어 있는 몸으로는 한 번에 다리를 찢을 수는 없다. 다리찢기를 위해 짧은 시간 안에 무리하게 시도를 하다가는 오히려 근육이 다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한다. 다치지 않고 자신의 몸에 맞게 다리찢기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쓸모 있는 몸을 만드는 다리찢기 스트레칭》은 아무리 몸이 뻣뻣한 사람이라도 꾸준히 따라하면 유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동작으로 구성된 첫 스텝부터 차근차근 따라하면 다리를 일자로 찢는 꿈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동작들을 담았으며 모든 운동에 스트레칭 조이의 설명을 담은 동영상 QR 코드를 수록하여 혼자서도 무리 없이 정확한 동작을 따라할 수 있게 하였다.
  • 최중기 바른몸만들기
    22,500원 | 1,250P
    셀프 운동 테라피, SNPE! 각종 지병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건강한 척추를 만들 수 있도록 SNPE 운동을 소개하는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오랜 시간 목과 등, 허리를 숙이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현대인들은 잘못된 자세 습관 때문에 목, 허리디스크 및 통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운동법을 직접 개발하고 대중화 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는 저자는 한때 허리 통증 때문에 고시공부를 포기하게 되고 정상적인 사회생활도 할 수 없었다. 그 후 스스로 공부하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만든 운동이 바로 SNPE이다. 이 책은 SNPE 운동법과 도구사용법, 벨트운동법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례들을 담고 있다. 허리, 골반 그리고 더 나아가 건강을 해치는 자세와 습관부터, 스스로 자세를 확인하는 방법, 이러한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운동법과 도구사용법까지, 통증과 지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SNPE 운동과 도구사용법으로 가득하다. 저자는 이 운동을 통해 척추를 바로잡고 통증이 없는 생활이 가능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마음 건강도 챙기세요!
  • 이연주 주심웍스
    17,820원 | 990P
    『공황장애 처방전, 주안심』은 ‘심장을 편안하게 주치하다’라는 부제와 함께 공황장애 또는 불안장애라는 장애물을 통과하는 또 하나의 길을 조명하고 있다. 공황장애라는 한 조각을 통해 우리 몸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여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병증을 일으킨 부조화의 지점을 찾아내고, 전체적인 균형을 조절해 나가는 방법이다. 한의학의 언어로 재해석해 볼 때, 공황장애는 심장의 불, ‘심화心火’의 일종으로 볼 수 있다. 심장의 화기가 심해지면, 신장의 물기운이 마르면서 물과 불의 균형이 깨지게 된다. 이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심장의 불을 끄고, 신장의 물을 채우는 직관적인 치료법을 쓴다. 이러한 치료법은 공황장애는 물론 관련이 없어 보이던 다른 병증, 특히 성기능장애, 부인과 질환, 비뇨기과 질환 등을 동시에 다스리는 선순환을 일으킨다. 또한 공황장애는 특별한 이유가 없이 심장 두근거림, 불안함 등의 공황 발작 증상이 일어나는 것을 1단계로 보는데, ‘분명한 원인이 있는 0단계’부터 안전하게 심장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이르고 있다. 공황장애 및 불안장애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심장의 불기운은 원인이 분명한 0단계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 고이케 히로토 세개의소원
    12,510원 | 690P
    ★★★ 항상 바쁜 나를 위한 휴식과 멘털 케어 120 ★★★ ★★★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은 심신 이완 일러스트 ★★★ 120가지 셀프 케어와 기분 좋은 일러스트로 몸과 마음을 쉬게하는 책 항상 바쁘고 피곤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일러스트 건강 에세이. 집에 돌아오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잠을 자도 몸이 무겁고 매일 피곤한 사람을 위한 셀프 케어 요령 120가지를 소개했다. 밝고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를 풍성하게 담아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고 하루의 긴장이 풀어진다. 피로의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빼곡하게 담겨진 피로 해소의 아이디어로 간단하게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과 위로를 줄 수 있다.
  • 아시자와 유우코 세개의소원
    12,510원 | 690P
    120가지 숙면 요령과 긴장을 풀어주는 그림으로 몸과 마음이 느슨해지는 책 매일 밤 편안하게 잠들고 싶은 당신을 위한 일러스트 건강 에세이. 깊게 잠들고 싶지만 불안과 고민으로 깊이 잠들지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도 몸이 무거운 사람을 위한 숙면 요령 120가지를 소개했다. 안정을 주는 컬러로 위로를 전하는 일러스트를 풍성하게 담아 느긋하게 책장을 넘기기만 해도 하루의 긴장이 풀어진다. 4가지 시간대와 5개의 장르로 나누어 ?곡하게 담겨진 작은 아이디어로 간단하게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다.
  • 켈리 브로건 쌤앤파커스
    14,400원 | 800P
    수면 시간이 짧아도 온종일 피로를 느끼지 않는 체질이 되는 방법! 『적게 자도 괜찮습니다』는 잠자는 데 필요한 시간 이상을 소비하지 않고 더 충실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수면전문의인 저자는 자도 자도 필요한 사람들에게 수면 시간이 짧아도 뇌와 몸이 만족하여 잠에서 깼을 때 개운하고, 온종일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수면법인 ‘5시간 수면법’을 소개한다. 수면을 돕는 침구선택법, 나만의 수면의식 만들기, 매일매일 실천하는 간단 스트레칭, 머릿속 잡생각을 제거하는 법, 적정한 온/습도 맞추기, 숙면을 부르는 향기 등 오늘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해 5시간 전후로 수면 시간을 단축하여 체력적, 시간적으로 여유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수면법과 아침 5시에 일어나기를 익혀 평범했던 하루에서 여유 시간을 두 배로 늘리고, 인생을 변화시켜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 오카다 다카시 북라이프
    13,320원 | 740P
    “나는 우울한 걸까? 우울증인 걸까?” 《예민함 내려놓기》의 저자 오카다 다카시가 객관적인 데이터와 풍부한 사례를 집약해 완성한 우울과 기분장애 연구의 결정판!
면역력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스즈키 류지 보누스
    16,020원 | 890P
    면역은 감기나 가벼운 알레르기 증세에서 암, AIDS, 자가 면역 질환, 장기 이식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질병과 치료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인체의 핵심 방어 시스템이다. 면역력을 높여 건강한 신체를 만들려면 면역에 관한 지식을 익혀 내 몸을 노리는 각종 질환에 현명하게 맞설 수 있어야 한다. 《인체 면역학 교과서》는 복잡한 면역의 구조와 원리를 풍부한 일러스트와 시각 자료, 친절한 설명으로 해설해 면역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면역의 작동 메커니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윤경혜 문예춘추사
    14,400원 | 800P
    “집밥은 사랑입니다” 코로나19 시대, 면역력 상승을 안내하는 책! 다섯 번의 유산 경험으로 인생에서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 가치를 갖는 것인지를 절감한 40대 주부의 집밥 분투기! 『가정 면역 혁명』은 ‘건강한 집밥’을 콘셉트로 가정먹거리연구소를 만들어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맹활약 중인 먹거리 컨설턴트의 면역력 강화 이야기다. 먹거리 컨설턴트가 되고부터 수많은 상담자와의 만남을 통해 모든 병의 원인이 잘못된 식습관에 있음을 분명히 깨닫게 된 저자는, 자신의 개인 매체를 통해 가정 면역을 알리고 그 실행을 돕는 혁명가를 자처하고 있다. 건강한 음식 습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먹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건강의 첫걸음인 독소를 비우는 해독부터 식이와 음식의 영양, 면역력 강화의 비결을 저자만의 살아 있는 경험으로 전달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아주 쉽고 간단하게 자신의 건강, 나아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을 것이다.
  • 스티븐 R. 건드리 브론스테인
    17,820원 | 990P
    인간의 운명은 인간의 유전자가 아니라 미생물군유전체에 달려 있다! 세계적인 심장 전문의 스티븐 건드리 박사가 건강하게 잘 늙는 법을 새로운 각도에서 접근하는 『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 수천 명의 환자를 치료해오며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노화로 인한 질병이 사실은 노화로 인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방식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알아낸 저자는 장 건강을 개선하여 앞으로 살아갈 수십 년간 활력이 넘치는 삶이 될 수 있는 건강할 생활방식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한다. 우리 몸속에 있는 박테리아인 장내 미생물은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의 건강 대부분을 책임진다. 체중, 피부 상태, 더 심각하게는 관절염이나 암, 알츠하이머병에 이르기까지 건강에 관한 모든 부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우리 안에 있는 가장 오래된 존재인 우리 몸속의 미생물을 돌보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면 미생물과 우리는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식이요법, 정신 건강, 피부 관리, 운동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모든 사람이 젊어 보이고, 실제로 젊어졌다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간단한 비법과 더불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몸을 되찾게 해줄 방법들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 아보 도오루 부광출판사
    11,700원 | 650P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자 치료법 “면역력은 생명력의 주체다” 일본에서 2003년 첫 출간 이후 한 달 만에 7만 부가 팔렸고, 이후 누적 판매량 20만 부를 기록한 면역 신드롬의 원전, 《면역 혁명》의 개정판이 나왔다. 세계적 면역학의 대가인 저자 아보 도오루는 한국과 일본에서 면역 열풍을 주도하며 증상을 억누르는 데 치중하는 현대의학 대증요법의 근본 개념을 뒤흔들었다. 대증요법은 통증엔 진통제를, 열에는 해열제를, 설사에는 지사제를, 기침에는 진해거담제를 투약하며 드러난 증상들을 정복했다. 저자는 이러한 대증요법이 무조건적 비판이 아닌, 이것에만 매달리는 작금의 흐름을 지적한다. 눈에 보이는 ‘통증’과 ‘증상’을 치유의 한 프로세스로 받아들이는 관점을 역설했다. 1996년, 스트레스가 몸에 이상을 끼치는 메커니즘인 백혈구 자율신경 지배구조를 논문에서 최초로 증명한 의학자이기도 한 그는 이론과 임상의 관점에서 ‘면역론’을 정리했다. 이론의 뒷받침을 중시한 그는 자율신경과 면역시스템의 관계를 초심자도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정리해냈다. 우리는 《면역혁명》을 통해 면역의 관점에서 내 몸 안의 시스템을 총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다. 저자는 현대의학의 대표적 난치병, 암의 3대 치료법인 수술·항암제·방사선 치료가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있는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를 소모하는 치료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잇달아 보고되고 있는 대체요법의 치유 사례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하며 현대의학에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스스로 질병을 고치는 몸의 자연 치유 능력을 의미하는 ‘면역’은 병의 원인을 몸의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는다. 기원전 450년 전 의료 윤리와 의사의 본분을 강조했던 서구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또한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법”이라고 말했다. 추천의 글(뒷표지)을 남긴 오다 하루노리 일본 의료재단법인 의진회 이사장도 “질병 치료에 있어 ‘면역’이 가장 기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척추동물, 포유동물, 영장류, 그리고 생물로서 인간이 자연의 섭리를 따를 때 가장 조화로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면역 시스템에 주목했다. 면역력이 생명력의 주체인 것이다.
  • 정가영 라온북
    14,400원 | 800P
    나를 건강하게 해주는 건 약이 아닌 면역력! 기능의학으로 병이 싫어하는 몸을 만들어라! 으슬으슬 온몸을 춥게 만드는 ‘몸살감기’, 밥을 먹으려고 입을 벌릴 때마다 찌릿하게 만드는 ‘입병’, 매번 화장실에서 힘들게 만드는 ‘변비’ 등 ‘언젠가는 낫겠지’ 하면서 오늘도 무심하게 지나치는 생활 속 질환들. 바로 이 질환들이 내 몸에 있는 면역력이 약해져서 세포들이 다급하게 보내는 SOS다! 이 신호를 무시하면 결국 병이 좋아하는 몸이 되어 치명적인 질병인 암, 당뇨, 뇌졸중이 찾아오게 된다. 이러한 치명적인 병들을 막아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 바로 우리 몸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면역세포들이다. 24시간 불철주야 내 몸을 위해 일하고 있는 면역력에 힘을 실어주자. 이 책은 면역력이 더욱 강력해질 수 있는 영양분, 스트레스 관리법, 피해야 할 인공 화학물질 등을 기능의학의 관점에서 소개한다. 이 책을 읽으면 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건강을 챙겨 몸의 밸런스를 맞추는 현명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