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 마키타 젠지 더난출판사 2018년 09월 19일
    13,050원 [10%] | 720P [5%] 적립
    도대체 무엇이 올바른 식사법일까? 우리가 취해야 할 바람직한 식사를 최신의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는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오랜 세월 비만의 원흉으로 지방이 지목되어왔지만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진짜 범인은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은 체내의 소화, 흡수 시스템을 교란하여 만성적인 피로와 컨디션 저하는 물론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 질병과 노화를 불러온다. 최근에는 저소득층일수록 탄수화물 중독에 빠져 건강이 훼손되는 문제도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탄수화물의 섭취를 어떻게 제어하느냐가 건강관리와 올바른 식사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인체의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생화학을 바탕으로 비만, 노화, 질병이 발생하는 구조의 해설부터 매일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까지 68가지 건강 대책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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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동찬 팜파스
    12,420원 | 690P
    SBS 의학전문기자가 알려주는 잠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SBS 의학전문기자가 밝히는 잠에 관한 오해와 진실 잠을 알아야 푹 잘 수 있다! 누군가는 잠을 조금만 자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하고, 누군가는 하루 몇 시간 이상은 자야 좋다고 한다. 또한 깨어 있는 시간에 비해 잠은 자투리 시간을 때우는 용도 혹은 불필요하고 게으른 사람의 상징처럼 언급되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과 잠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인간 외의 모든 동물도 잠을 잔다. 우리가 간과했던 잠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많은 의미와 비밀이 숨어 있다는 것에 주목한 이 책은 잠이란 무엇이며, 잠이 사람에게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SBS 의학전문기자인 저자는 학술적 근거를 토대로 잠에 관한 지식과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 우리가 평소 놓치고 있었던 잠에 관한 이해와 오해, 과학적ㆍ문화적 의미 등을 일깨우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 피지컬갤러리 책들의정원
    13,500원 | 750P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국민 건강지킴이 피지컬갤러리의 셀프 스트레칭 하루 5분, 30일로 완성하는 지긋지긋한 통증 해결 당신만 모르는 정말 좋은~ 스트레칭 루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체형교정 전문 채널 피지컬갤러리가 너무나 재미있고 또 유익하기까지 한 셀프 스트레칭법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피지컬갤러리는 이스라엘의 머슬앤모션, 호주의 물리치료사 등과 제휴하여 정말 우리 몸에 좋은 ‘검증된 스트레칭’만을 유튜브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들과 소통하여 실제로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에게 필요한 스트레칭법을 하나씩 하나씩 전달해 왔다. 《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은 그러한 피지컬갤러리의 셀프 스트레칭법을 목, 등, 허리, 어깨, 턱, 그리고 손목과 팔꿈치 등 신체 각 부위별로 모아 자신이 통증을 느끼는 부위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피지컬갤러리는 ‘트리거 포인트 테라피’를 활용한 스트레칭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를 설명하자면 이렇다. 두통을 호소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어느 특정 부위를 누르면 명확하게 두통을 느끼게 되는데, 그 특정 부위를 트리거 포인트(압통점)라 한다. 두통의 경우 언뜻 머리와 상관없어 보이는 목과 어깨에 있는 승모근(트리거 포인트)에서 두통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피지컬갤러리는 이처럼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해 방치되던 통증들까지도 트리거 포인트 테라피를 활용하여 확실하게 잡아낸다. 또한 피지컬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스트레칭을 하나의 루틴으로 만들어, 30일간 꾸준히 반복하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거북목, 일자목, 허리 디스크, 라운드 숄더, 손목건초염과 손목터널증후군 등과 같은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현대인의 고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게끔 하였다.
  • 카타야마 요지로 이덴슬리벨
    13,320원 | 740P
    여성의 건강과 삶의 중심에 있는 골반 《여자와 골반》은 생리, 섹스, 임신, 출산, 갱년기 등 여자의 몸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변화들이 골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골반을 어떻게 관리하면 건강하고 현명하게 삶을 즐길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일본에서 40여 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골반을 관찰하며 ‘정체’라는 독자적인 운동법을 지도해온 저자가 사춘기부터 노년기까지 여자의 일생에서 골반이 겪는 커다란 변화의 흐름과 그 안에서의 일어나는 골반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골반의 상태가 여성의 건강과 행복에 직결된다는 것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며, 생애주기에 맞는 골반 관리와 운동법, 생리통, 입덧, 진통, 우울증, 요통, 오십견 등에 대처하는 법을 소개한다. 또 여자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생리, 섹스, 임신, 출산, 갱년기와 관련된 질문에 대한 답도 Q&A로 풀어준다.
  • 임성한 북수풀림
    13,500원 | 750P
    『암세포도 생명 임성한의 건강 365일』은 임성한 작가의 직·간접 체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드라마 하나를 진행할 때마다 장기간 긴장해야 했고, 운동 시간 내기도 어려워 이런저런 병과 통증에 시달렸던 저자는 자신만의 레시피로 병을 이겨냈다. 지인들의 병과 통증을 그냥 흘려보내는 대신, 세심한 관찰과 애정으로 직접 보살폈다. 책에 등장하는 20개의 ‘병’과 수백 개의 ‘레시피’는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체험을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저자와 저자의 지인들의 몸과 마음을 오랫동안 다스려온, 지극히 내밀한 ‘비방’들을 담고 있다.
  • 한스 콘라트 비잘스키 대원사
    17,100원 | 950P
    독일 영양의학자 비잘스키 박사가 말하는 음식 속 영양의 진실과 오해!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허기, 이기적인 뇌! 나의 음식이력서, 알면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적어도 부유한 국가의 국민들은 ‘어떻게 하면 굶지 않을까?’ 대신에 이제는 ‘어떻게 하면 적절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영양 섭취가 더 이상 생존과 직결된 문제가 아닌 게 되면서 우리들은 ‘영양 섭취’라는 주제를 처음으로 건강과 관련된 제반 문제들과 어설픈 지식, 생활방식 및 종교와도 비견될 만한 확신이 뒤얽힌, 극도로 복합적인 문제로 만들어 버렸다. 사람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자신의 생존과는 큰 관련이 없어 보이는 글루텐과 락토오스 소화 불량 문제에 몰두한다. 그러고는 속절없이 채식주의를 고집하거나, 이른바 과체중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온갖 신경을 곤두세운다. 그렇기 때문에 부분적으로는 당혹스럽지만 학계의 새로운 연구 결과를 아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최근의 연구 결과들 덕분에 사람들은 우리가 자양분을 섭취하고 소화할 때 우리 몸 안의 세포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러한 과정은 우리들의 유전자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를 아주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이제 사람들은 ‘후성유전(後成遺傳, Epigenetics)’이라는 제반 현상과 ‘음식이력서’에도 관심을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이력서’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먹는지는 결코 우연히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음식이력서를 갖고 있다. 우리의 음식이력서에는 습관으로 굳어진 부분들이 있고, 또 나이가 들어서도 고칠 수 있는 부분들도 있다. 우리 삶의 첫 1000일은 아주 중요한데, 이 시기 동안에는 어머니와 아버지, 심지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우리들의 음식이력서를 대신 작성해 나간다. 그 후로도 우리는 평생 동안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계속해서 음식을 섭취한다. 이때 자신의 음식이력서를 알고 있는 사람만이 자신의 의도대로 영양 섭취를 바꿔 나갈 수 있고, 그리고 보다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 아리카와 조지 성안북스
    13,500원 | 750P
    “체력의 정체는 근육입니다.” “30대부터 근육의 노화가 시작되어 근육은 빼앗기고 지방은 늘어갑니다.” 쉽고 재미있는 해부학 일러스트로 집에서 근육 트레이닝 하기(근육홈트)! 「마사지」와 「스트레칭」만으로 어깨결림, 목, 허리, 무릎, 고관절 등 통증 예방과 치료! 현재 나의 몸은 작고 사소한 변화들이 쌓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30대가 되면 근육의 노화가 시작되어 근육이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지방이 늘어갑니다. 부피가 큰 지방때문에 몸이 커지면서 쳐지고 살찌지 쉬운 몸으로 변화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노화로 근육이 줄어들면서 목과 어깨, 허리의 통증이 시작되고, 고관절, 무릎, 발목 등에 예전과 달리 통증이 생기고 불편한 증상이 하나 둘 생겨납니다.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에 걸릴 위험도 높아지지요. 더 늦기 전에, 오늘부터 근육 트레이닝을 시작해 볼까요? 이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근육 트레이닝 도감, 해부학적 근육홈트』 저자는 일본에서 척추교정사, 물리치료사, 해부학 강사, 일러스트레이터 전문가로 활동하며 자신이 직접 그린 재미있는 해부학 그림과 쉬운 해설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근육 트레이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4단계 트레이닝으로 어깨결림, 목과 등의 통증, 팔의 피로함 등 상반신 통증과 허리와 무릎, 고관절과 발의 통증 등 하반신의 불균형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해부학 일러스트」를 보며 내 몸속을 시각화하여 근육의 모양을 떠올려서 「마사지」, 「스트레칭」이면 끝입니다. 오늘부터 이 책과 함께 “근육홈트”를 통해 내 몸의 근육을 회복하여 통증 없이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 것을 권합니다.
  • 제이슨 펑 시그마북스
    14,400원 | 800P
    비만은 인슐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살을 뺐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체중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우리 의지가 약해서도 아니고 자제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살이 찌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인체 시스템은 우리 몸에 설정된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언제나 애를 쓴다.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빼면 우리 인체 시스템은 그만큼을 채우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사람은 아무리 강한 의지로도 인체의 자동 시스템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없다. 그렇다면 애초에 왜 그렇게 높게 체중 설정이 되어버렸을까? 체중을 얼마로 설정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인슐린인데 우리는 그동안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인슐린 내성을 너무 높여왔다고 저자는 말한다. 살을 뺀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인체의 체중 설정 값을 낮추는 것뿐이다. 어떻게 해서 낮출 수 있을까? 제2형 당뇨 및 비만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제이슨 펑은 이 책에서 ‘인슐린 악순환에서 벗어나 체중이 다시 설정되도록 하는 방법’, ‘인슐린 패턴을 조절할 수 있는 5단계 실천 방법’, 이를 통해 ‘적정 체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Testosterone 애니북스
    10,800원 | 600P
    일본에서 화제만발! 근력운동을 통한 자기계발서! 어린 시절, 110kg의 비만 청소년이었던 저자는 미국에 유학하며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하게 되면서 40kg 가까운 다이어트에 성공한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게 아니라 근육이 붙으면서 상상도 못했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이후 인생은 승승장구! 아무런 장점도 없던 비만 청소년에서 현재 몸짱 사장님이 된 그가 알려주는 근육이 가져다주는 실로 놀라운 이익과 효과가 이 책에 간단명료하게 담겨 있다. 단순히 살이 빠져 건강해진다, 근육이 붙어 멋진 몸을 얻을 수 있다는 차원을 넘어선 테이트 트레이닝의 효과란 무엇일까? 저자는 아무것도 장점이 없던 자신에게 올바르게 노력하는 방법이나 성장하기 위한 노하우,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강한 멘탈, 강력한 체력, 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고 선물해준 것은 오로지 웨이트 트레이닝이라고 단언한다. 단언컨대 자기계발은 머리가 아닌 몸부터!! ‘살이 안 빠진다’ ‘회사생활이 힘들다’ ‘인가가 없다’ ‘우울하다’며 낙심하고 있는 여러분. 웨이트 트레이닝이 최강의 해결책입니다. 과장이 아닙니다. 세상 고민의 99%는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해결됩니다. 못 믿겠지만 사실입니다.
  • Testosterone 애니북스
    10,800원 | 600P
    과학적 근거가 미약한 엉터리 다이어트나 식사법를 들고 나와 소비자를 우롱하고 돈만 뜯어가는 엉터리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그들에게 속지 않기 위해서는 올바른 다이어트 지식이 필요합니다. 기본의 다이어트 업계는 진실을 절대 알려주지 않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진실로는 돈을 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미국에서는 다이어트의 상식이 된 ‘매크로 관리법’을 익힌다면 더이상 새로운 다이어트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것만은 약속드립니다. 편하게 살 빼는 다이어트의 90%는 사기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지속 가능한 최강의 ‘매크로 관리법 소개 진심으로 살을 빼고 싶다면 ‘러닝’은 비효율적이다 아무리 좋은 운동도 나쁜 식습관을 이길 수는 없다 원푸드 다이어트로 ‘찌기 쉽고 빼기는 힘든 몸’이 만들어진다 저자가 추천하는 ‘최강의 식사 레시피 ’ 수록 이 책에서 소개할 방법은 결코 화려하지도 않고, 텔레비전이나 잡지에서 소개되는 것들처럼 화려하고 솔깃한 내용도 아니다. 하지만 다이어트의 원리원칙에 초점을 맞춘 방법이니, 무리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계속할 수 있고 평생 도움이 되는 지식이 된다.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 앞으로의 식생활을 보다 충실하게 해줄 것이다. 확실히 ‘○○만 하면 전부 해결!’ 같은 홍보문구로 미혹하는 다이어트와 비교하면 간단하다는 소리는 못 하겠다. 하지만 안심하시길. 이 책에서 설명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심플 이즈 베스트’에 중점을 두었다. 다이어트나 올바른 식사에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포인트만 엄선했으며, 불필요한 내용은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최소한의 요소는 무시하고 음식간의 조합이나 먹는 타이밍처럼 우선순위가 낮은 부분에만 신경을 쓰다가 결국 다이어트에 실패한다. 하지만 기초를 알지 못하면 아무리 다른 사소한 요소에 신경을 써도 소용이 없다. 그래서 그 기초를 이 책에 담아 두었다. 차분히 생각해보시길.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포인트조차 무시하고 다이어트를 하는 건 알파벳을 외우지 않고 영어 공부를 하는 것만큼 비효율적이다. 그러다가 귀중한 돈이나 다시는 만회할 수 없는 시간을 낭비한다니 아깝지 않은가. 만에 하나 건강을 해치기라도 한다면 웃고 넘어갈 수조차 없게 된다. 자, 마음의 준비는 되셨는지? 이 책에서 여러분께 알려드릴 ‘최강의 식사법’이란 시작하기 전에 정체를 미리 말씀드리면, ‘매크로 관리법’이라고 한다. 생소한 단어일지도 모르지만 이 매크로 관리법을 마스터하면 건강한 육체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리고 식사라는 이름의 투자를 망설이지 않고 올바르게 할 수 있으니, 육체라는 자본을 최고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으로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지식, ‘최강의 식사법’을 습득해주시길. 단언컨대, 이 책을 찬찬히 읽고 최강의 식사법을 터득하기 위해서 쓴 시간은 당신의 인생에 최고의 비용 대비 효과를 줄 것이다. 귀찮다는 생각은 접어두고, 꼼꼼하게 읽고 마스터하셨으면 좋겠다. 언제나 최고의 몸을 유지해 자신의 인생을 당당히 나아가보는 것이 어떠한가!
  • 얀 베커 쌤앤파커스
    13,500원 | 750P
    독일에서 다이어트 책으로는 이례적으로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궁극의’ 다이어트법. 저자 얀 베커는 지난 10여 년간 각종 스트레스와 불안장애에 시달리는 직장인, 운동선수, 공무원의 삶을 180도 바꿔놓은 독일 최고의 최면술사이자 자기최면 다이어트의 창시자이다. <자기최면 다이어트>는 수많은 코칭과 상담 사례로 그 효과가 입증된 얀 베커의 최면술을 다이어트와 연결시켜 독일과 유럽 등지에 ‘자기최면 다이어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저자는 몸의 현재 상태와 생활 습관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방법부터 자기 암시와 최면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기술까지 체계적이고 최적화된, 그리고 누구나 쉽게 시도해볼 수 있는 다이어트법을 알려준다. 책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사소한 행위 하나가 잠재의식을 바꾸고, 바뀐 잠재의식이 살을 빠지게 만드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저자가 최면을 걸 때 사용하는 최면 유도문을 음원으로 별도 제공하여 바쁜 사람들은 ‘들으면서 빼는 다이어트’도 가능하다.
  • 케이티 보먼 갈매나무
    13,500원 | 750P
    수건 한 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중년부터 시작하는 노화 방지 스트레칭 평생 꼿꼿하게 걷고 싶은 이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운동법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평생 꼿꼿하게 걸을 수 있는 습관 여기, 하루에 다섯 번씩 넘어지기 시작한 ‘노인’이 있다. 95세의 엘리엇 로이스는 운동선수들이 연습하는 방법과 비슷하게, 매트리스 위에 일부러 계속 쓰러지면서 넘어지는 충격이 자신의 몸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방법을 훈련했다. 구부리고, 비틀고, 구르는 로이스의 ‘넘어지는 방법 훈련’은 분명 의미가 있었다. 반복된 학습으로 체득한 습관이 넘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신체 반응을 개선시킨 것이다. 실제 넘어지는 상황에 처했을 때, 몸에 익은 이 ‘넘어지는 방법’은 그의 몸을 자연스럽게 방어적으로 만들어주었다. 어쩌면 우리가 꼿꼿하게 걷지 못하는 것, 허리가 굽고 무릎이 삐걱거리는 것은 ‘늙어서’가 아닐지도 모른다. 나이가 들수록 커지는 두려움이 우리의 발목을 붙들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을까?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평생 꼿꼿하게’ 걸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나이 때문에 체념할 필요는 없다. 지금부터라도 적절한 운동과 바른 자세를 습관으로 굳히는 것이 중요하다. 나이가 들어도 더 젊어 보이고, 더 젊게 살 수 있다. 몸의 균형을 바로잡고 신체 능력을 끌어올리는 운동법이 수록된 이 책, 《나이 들어도 관절은 늙지 않는 운동법》을 따라 이곳저곳을 움직여보자. 어느새 유연하고 꼿꼿한 몸, 혼자서도 잘 움직일 수 있는 몸을 갖게 될 것이다. 당신의 관절, 안녕한가요? 중년부터 시작하는 관절이 늙지 않는 운동법 이 책은 1부부터 3부까지, 온몸 이곳저곳을 움직여 저하되었던 신체 기능을 활성화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1부 ‘당신의 발과 무릎은 안녕한가요’에서는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발과 무릎, 골반 건강에 대해 이야기한다. 몸의 균형은 발의 균형에 좌우된다. 이 책이 권하는 대로 발가락, 발등, 발목, 발바닥까지 세분화하여 스트레칭하다 보면 전반적인 몸의 균형이 자리 잡혀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평생 꼿꼿하게 걸을 수 있는 건강한 엉덩이를 만드는 운동법도 함께 이야기한다. 2부 ‘나이가 들어도 관절이 늙지 않는 운동법’에서는 걷고, 뛰고, 운전하는 데에 필요한 전신 운동을 다수 소개한다. 이미 나이 들었거나 나이 들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소망하는 것은 바로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삶’이다. 2부에서는 이러한 삶에 필요한 신체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습관에 대해 살펴본다. 3부 ‘수건 한 장으로 시작하는 기적의 스트레칭’에서는 앞서 소개한 운동법을 정리하여 독자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 운동별로 구체적인 자세와 주의사항을 함께 설명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시작해볼 수 있다. 별도의 운동기구도 필요하지 않다. 식탁 의자, 벽, 그리고 수건처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를 활용하여 관절과 근육을 단련해보자.
  • 이병욱 비타북스
    13,500원 | 750P
    ★★★★★ 대한암협회 추천 도서 ★★★★★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 이병욱 박사의 최신작 ★★★★★ SBS 〈좋은 아침〉 5417회 ‘암, 극복할 수 있다’, 5313회 ‘몸속 쓰레기 염증이 쌓인다’ 출연 “암에 걸렸는데 왜 누구는 살고, 누구는 죽는가?” 30년간 수만 명의 삶을 치유한 이병욱 박사의 암 관리의 정석 우리나라 국민의 3명 중 1명은 암이나 암과 관련된 합병증으로 죽는다. 한 집 걸러 한 명은 암에 걸린다고 할 정도로 암은 우리에게 익숙한 병인 만큼 두려움도 크다. 이상한 것은 암에 걸렸다는 사람은 많은데 결과는 천차만별이라는 것. 석 달밖에 못 산다는 사람이 10년 넘게 건강히 잘 살고 있는 반면, 초기에 깨끗이 암을 제거했음에도 6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있다. 똑같이 암에 걸렸는데도 누구는 살고, 누구는 죽는 이유는 무엇인가? 15년은 탁월한 외과 전문의로, 또 15년은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 30년간 암과 대면해온 이병욱 박사는 암은 단칼에 제압할 수 있는 병이 아니라고 말한다. ‘수술은 완벽했다’ ‘항암제로 몸속이 깨끗해졌다’고 말하는데도 재발하는 이유는 암은 ‘국소질환’이 아닌 ‘전신질환’이기 때문이다. 또한 암은 ‘육체적 질병’이면서 ‘심인성 질병’이기도 하다. 따라서 몸만 고쳐서는 안 된다. 삶 전체를 아우르는 토털 케어가 필요하다. 몸 관리, 마음 관리, 가족치료를 비롯해 생활습관, 식이와 운동, 신앙과 영혼을 돌보는 일까지 전체를 아우르면서 핵심을 콕콕 짚어주는 암 관리법은 암 환자와 그 가족의 갈증을 해소해줄 것이다. 이 책은 30년간 암 환자들의 몸과 함께 삶의 방식을 고쳐온 암 박사 이병욱과 그 환자들의 기록이다. 그를 찾는 환자들은 1기부터 4기까지 다양하지만 묻는 질문은 동일했다. “암 관리의 정석은 무엇인가요?” 홍수와 같은 정보 속에서 환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혼란에 휩싸인다. 이병욱 박사는 암치료에 왕도는 없으나 정석은 있다고 말한다. 그 길은 좁고 둘러가는 길이지만, 차근차근 가다보면 길이 열리고, 암을 극복할 수 있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한 번은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암 관리의 정석’이 되어줄 것이다.
  • 로버트 업가르드 중앙생활사
    13,500원 | 750P
    [우리가 몰랐던 턱관절 통증 치료의 놀라운 비밀]에서는 턱관절 질환의 진단과 치료법, 고혈압 당뇨 환자의 치과 치료, 양악수술, 임플란트 등 턱관절 건강해지는 최고의 비법을 대공개한다!
  • 야마니시 도시히로 외 21세기북스
    13,500원 | 750P
    우울과 불안, 분노를 의욕으로 바꾸는 음악 심리처방전 우리는 모두 어린 시절 동요를 듣고 부르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 고단한 일상에 지쳐 있을 때 문득 어린 시절 부르던 동요가 떠오른 적은 없는가? 동요를 잠시 흥얼거렸더니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한 적은 없는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지만 동요에는 마음을 치유하는 위대한 힘이 있다. 《마음이 가벼워지는 동요 테라피》의 편저자 야마니시 도시히로는 직접 동요 테라피를 고안하여 동요 테라피스트와 동요 컨시어지(동요 안내인)로 활동하고 있다. 동요 테라피는 여러 사람과 함께 동요 듣기 체험을 하는 것으로, 동요와 심리학적 요법을 결합하여 마음을 치유하고 활기를 되찾는 활동이다. 그는 동일본 대지진이나 구마모토현 지진 같은 재난 현장에서 실제로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동요 테라피를 실시했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이를 통해 마음의 위안과 삶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얻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이론편에서는 동요가 몸과 마음의 회복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와 동요 테라피의 이론적 배경을 소개한다. 실천편에서는 동요 테라피 실행 방법을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하고, 동요 테라피에 적합한 동요 44곡을 소개한다. 이 중 10곡은 CD에 수록되어 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누구나 고통과 아픔을 겪는다. 특히 과도한 긴장과 경쟁에 사로잡힌 현대사회에서 우울, 불안, 분노, 좌절 등 각종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들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동요 테라피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보다 긍정적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길 바란다.
  • 가와시마 류타 청홍
    11,520원 | 640P
    아주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치매 예방 치료에 정확한 책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TV에 나온 유명인의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어젯밤에 무엇을 먹었는지 생각나지 않는다. 친구와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 영화 제목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50대에 접어들면서 조금씩, 하지만 확실하게 늘어난 ‘건망증’이다. 이 책을 집어 든 여러분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받아들이는 한편으로 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이 현상을 그냥 둬도 될지 불안해 할 것이다. 요즘 가장 두려운 병은 암보다 치매라고 한다. 치매, 또는 인지증(認知症)이라고 불리는 이 병은 뇌세포가 죽거나 활동이 둔화하여 발생한다. 이 병에 걸리면 조금 전에 한 자신의 행동을 깜빡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판단, 감정 표현, 시간 관리가 점차 힘들어지고 자기 주변의 현실을 점점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왜 많은 사람이 치매에 걸릴까 봐 두려워할까? 초기 단계에 발견되어도 완치할 치료법이 없는 ‘걸리면 끝’인 병으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 그런데 인식했다니? 과거형 문장이다. 하지만 오타가 아니다. 최근 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치매 증상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비약물요법이 등장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비약물요법이라고 불리는 몇 가지 방법 중에서도 우리가 하는 것이 ‘학습요법’이다. 학습요법은 도호쿠대학(東北大學) 가령(加齡)의학연구소 소장이자 ‘두뇌 트레이닝’으로 잘 알려진 나와 구몬교육연구회 학습요법센터가 공동 개발하여 2001년부터 시행했다. 2011년에는 미국에서도 실증 시험을 시행하여 학습하는 환자의 인종과 언어와 상관없이 동일한 개선 효과가 있다는 것도 증명되었다. 현재 하루 15,000명 이상이 학습요법을 실천하며 고맙게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책이다.
  • 다테이시 가즈 중앙생활사
    12,600원 | 700P
    * 야채수프로 3개월 만에 말기암을 극복했다! * 암이 완치된 25명의 생생한 체험담과 증언! 야채수프는 무, 당근, 우엉, 무청, 표고버섯을 배합하여 끓여 만든 수프로서, 토양 속의 각종 미량원소들의 오묘한 상승작용을 끌어내어 체내 면역기능을 극대화시켜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획기적인 식품이다. 암, 당뇨병, 아토피, 신장병, 천식, 탈모, 치매, 비만 등 치료가 힘든 만성병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이 책에는 암이 완치된 25명의 생생한 체험담과 증언도 수록되어 있다.
  • 캐서린 바스포드 메이트북스
    13,500원 | 750P
    설탕은 전혀 달콤하지 않다! 혹시 ‘설탕 중독’이라는 말이 자신과는 동떨어진 이야기처럼 들리는가? 당신이 하루 동안 먹는 음식을 찬찬히 들여다보라. 생각보다 많은 양의 설탕이 우리가 먹는 음식 곳곳에 숨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무의식적으로 섭취하는 많은 양의 설탕은 비만, 성인병, 제2형 당뇨병 등 각종 질병의 주요 원인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하기에 앞서 우리는 일단 ‘설탕’에 대해 알아야 한다. 바로 이 책이 ‘설탕’과 공생하기 위한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이 책은 설탕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그치지 않고 설탕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한 친절한 조언과 식사법, 레시피까지 소개해준다. 이를 차근차근 따라 하다보면 어느새 당신의 식단은 보다 건강해질 것이다. 설탕 섭취에 대해 ‘이 정도는 괜찮아’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탄산음료를 예로 들어보자. 우리는 탄산음료에 상당량의 설탕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이를 과소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탄산음료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물 한 잔을 마신 다음 티스푼 6~12회 정도의 설탕을 입에 털어 넣는 것, 그것이 우리가 탄산음료를 마실 때마다 하는 일이다.” 중요한 사실은 탄산음료와 함께 곁들이는 메뉴, 즉 다른 식단에도 설탕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하루 동안 우리가 얼마나 많은 양의 설탕을 섭취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겠는가? 이 책은 “설탕 섭취를 전면적으로 금지하라”라는 선언적 건강 전문서가 아니다. 다만 설탕에 대한 우리의 통제력을 되찾게 해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을 뿐이다. 나아가 설탕 중독을 끊을 수 있는 단계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니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한 실천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가쿠 레이카 삼호미디어
    12,150원 | 670P
    해독 치료 전문의인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유해 물질 중 최근 현대인의 비만 인자로 급부상한 생활 독소 오비소겐(obesogen)에 주목한다. 오비소겐은 비만을 뜻하는‘obese’와 물질을 가리키는 ‘-gen’을 조합한 단어다. 평소에 먹는 것도 별로 없고 운동도 하고 있는데 살이 빠지지 않아 고민이라면 그 원인 중에는 반드시 오비소겐이 있다. 오비소겐은 무의식중에 우리 체내로 흡수되어 내분비 교란을 일으켜 몸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유전자를 변형시켜 비만 체질을 만들고,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 산도르 엘릭스 카츠 전나무숲
    20,700원 | 1,150P
    발효식품의 식품 영양학적 가치를 규명하는 문화 보고서! 10년간 슬로푸드 건강법을 몸소 실천해온 산도르 엘릭스 카츠가 몸소 실천해온 천연 발효식품에 관한 이야기와 발효식품 만드는 법을 담은 『천연 발효식품: 세계 편』. 세계 천연 발효식품의 다양한 역사와 각국의 발효식품의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으로, 에이즈 환자이며 쇼트마운틴에서 공동체 생활을 하는 저자가 10년에 걸쳐 진행해온 발효식품에 대한 개인적인 연구와 생생한 체험을 담은 자전적인 기록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세계 천연 발효식품들을 크게 7가지 범주로 분류하여 정리해 보여준다. 채소 발효식품 콩 발효식품, 유제품 발효식품 빵과 팬케이크 발효시킨 곡물로 만든 죽과 음료 곡물을 넣지 않는 발효음료와 곡물로 만드는 발효음료 식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계 발효식품을 총망라했다. 저자가 직접 만들어 먹어본 100여 가지에 가까운 발효식품 레시피를 담아 자연 식품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