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
  • 이이슬 싸이프레스 2018년 03월 05일
    11,700원 [10%] | 650P [5%] 적립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의 워너비! 스트레칭 코치 이이슬의 첫 번째 스트레칭 책!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위한 86가지 스트레칭+모든 동작 동영상 QR 코드 수록! 스트레칭 하나로 유연성 향상, 증상 개선, 체형 교정, 보디라인 교정하는 법을 알려주는 『이슬 홈 스트레칭』! 이 책은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의 스트레칭 코치 이이슬이 추천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위한 86가지의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동작부터 폼롤러와 밴드를 이용한 다양한 동작들을 담았다. 어깨가 뻐근하거나 두통이 심하다면, 어깨가 굽어있거나 다리가 휘어있다면, 어깨나 허리 라인이 예쁘지 않아 고민이라면 『이슬 홈 스트레칭』을 주목하자. 이제 병원이나 센터가 아닌 집에서 스트레칭 하나만으로 내 몸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많이 찢고, 과하게 꺾어야 좋은 스트레칭인 걸까? 스트레칭 코치 이이슬은 과한 것은 안 한 것만 못하다! 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유연성, 근육의 모양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맞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플러스 스트레칭과 마이너스 스트레칭을 담았다. 기본 동작에서 더 강한 자극과 스트레칭이 필요한 사람은 플러스 스트레칭, 기본 동작을 하기에 버거운 사람은 마이너스 스트레칭으로 자신의 몸에 맞는 건강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스트레칭 동작마다 저자가 직접 시연하는 스트레칭 동영상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몸의 밸런스와 라인이 살아나는 스트레칭,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출간예정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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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리 아키라 시드앤피드
    11,250원 | 620P
    3ㆍ3ㆍ3양치질 습관은 일본과 한국밖에 없다?! 잘못된 치아 관리 상식을 바로잡고 건강하게 백세까지! 60만 명의 입을 진찰한 현직 치과의사의 체계적 치아 관리 노하우 전격 공개! 치아 관리,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이 책 《차라리 양치질하지 마라》(원제: ?はみがいてはいけない)는 가장 먼저 이렇게 묻는다. 흔히 알고 있듯이, 치아는 한번 상하면 되돌리기 어렵다. 그만큼 치아는 평소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위를 둘러보면 전동 칫솔을 사용하거나 스케일링을 받는 등의 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아 관리를 ‘제대로’ ‘올바르게’ 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 책은 현직 치과의사인 저자의 30여 년간의 임상 결과를 토대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치아 관리법을 소개한다. 먼저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자. ● 매 식후 10분 이내에 양치질을 한다. ● 지금 사용하는 칫솔을 언제부터 사용했는지 모른다. 모 끝이 닳고 잇몸이 아프면 칫솔을 교체한다. ●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사용하지 않는다. ● 시판 치약을 듬뿍 짜서 양치질한다. ● 치과에는 충치가 생겼을 때 치료를 받으러 간다. 이상 5개 질문에 하나라도 체크했다면, 안타깝게도 이제까지 제대로 했다고 믿었던 치아 관리 습관은 잘못된 것이다. 저자는 이대로라면 50대에 치아가 빠지고, 60대가 되면 부분 틀니를 할 것이며, 70대가 되면 전체 틀니를 하게 될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1일 3회 양치질’은 치아나 잇몸에 계속해서 손상을 입히고 치주질환을 일으켜 치아 상실은 물론 구취나 전신 질환의 원인이 된다. 치약을 다량 사용하여 식사 직후에 양치질을 하면서 치실은 사용하지 않는 잘못된 양치질 습관이 면역력을 앗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치아 관리는 단순히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치주질환 전체를 예방하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치주질환은 전신 질환, 구체적으로 말하면 혈관 경색, 당뇨병, 심지어 치매와 불임의 위험까지 높인다. 입안 건강이 내 몸 전체 건강을 좌우한다는 말이다. 80세가 되어서도 치아를 유지하고 건강한 몸으로 사는 것. 그 시작은 ‘제대로’ 된 치아 관리이다. 이제부터 저자와 함께 시작해보자.
  • 고용곤 세상풍경
    13,500원 | 750P
    관절염, 암에 이은 두 번째 국민 걱정 질환! 평생 자기 관절로 살고 싶은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 《평생 관절! 내 무릎 안내서》는 무릎관절에 이상 신호가 생기기 시작하는 40대 이상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직립보행’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무릎관절염’에 대해 총망라한 지침서이기 때문이다. 특히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물론, 무릎 연골이 손상된 60대 이상과 폐경기 전후를 맞이한 50대 여성에게 평생 자기 관절로 살 수 있도록 예방과 관리를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현재 ‘관절염’은 국내 50대 이상 성인의 절반이 앓고 있을 뿐 아니라, 암에 이어 두 번째로 미래에 발병이 염려되는 대표적인 국민 걱정 질환으로 꼽힌다. 특히 ‘무릎관절’ 건강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생활습관병’으로도 불리는 만큼 관리와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무릎관절은 질환의 특성상 조기 치료가 아주 중요하지만 대부분 ‘통증’이 극심해져야 병원을 찾는다. 왜 그럴까? ‘연골’에는 신경세포가 없어 손상되어도 통증을 느낄 수 없고, 혈관이 없어 스스로 자가 재생과 회복이 어렵기 때문이다. ‘통증’을 지속적으로 느낄 때는 이미 주변 조직과 관절까지 손상된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출발한 《평생 관절! 내 무릎 안내서》는 ‘자기 관절’을 지킬 수 있는 근본 치료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준다. 무릎 통증의 원인부터 연골 재생 치료, 퇴행성 무릎관절염 말기에 시행하는 인공관절 치환술, 최근 더 주목받고 있는 줄기세포 연골 재생 치료 등 치료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상세히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서 널리 유통되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고, 성공적인 무릎관절 치료를 위한 병원 선택 가이드까지 제시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스스로 무릎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셀프케어 가이드를 소개했고, 누구나 쉽게 관절질환을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책 곳곳에 그림과 만화로 핵심 내용을 요약했다. 이밖에 의사와 약사뿐 아니라 관련 전문가들도 궁금해하는 관절질환에 대한 최신 보고서를 수록했다.
  • 미이 도시코 전나무숲
    18,000원 | 1,000P
    ● 암도 결국은 ‘생활습관병’의 하나이다. 평상시의 습관에 따라서 암 발병의 여부가 결정된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생활습관 중에서도 무엇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식습관이다.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다’라는 말도 있듯이, 식습관은 인체 전반을 지배한다. 따라서 암을 예방하거나, 암과 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식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 ‘식양생(食養生)’이란 음식으로 건강을 관리하여 병을 예방하거나 회복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 전통의학(중의학)에는 암에 걸린 후에도 체력을 유지하고, 면역력의 강화를 통해서 암과 싸울 수 있는 식사법이 존재한다. 무엇보다 암에 걸린 후에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암에 맞설 수 있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에게 <암 환자를 살리는 항암 보양 식탁>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생명의 탕’으로 시작하는 암 환자의 첫 식사요법에서부터 면역력을 강화하는 9가지 식품과 그에 따른 면역 강화 레시피, 암 발생 부위별 증상을 완화시키는 식양생 레시피, 견디기 힘든 통증을 덜어 주는 식사요법 등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식사법에 대해서 전반적이면서도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 히비노 사와코 시간과공간사
    14,400원 | 800P
    이 책은 현재 일본에서 안과 의사로 일하는 히비노 사와코 박사가 쓴 것으로, 이 저자의 전작인 《기적의 3분 시력운동 달력》이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눈 건강 열풍이 일었다. 이것은 우리가 평소 얼마나 무의식적으로나마 ‘눈 건강’에 신경 쓰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우리는 ‘눈 건강’을 위해 하는 일이 없다. 눈 건강에 도움 되는 음식을 먹거나 눈 운동을 하는 것 등은 아주 쉬우면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눈을 혹사시킨다. 이렇게 눈을 혹사시키면서 눈이 좋아지거나 눈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것은 욕심일 뿐이다. 좋았던 시력이 어느 순간, 나빠졌다고 해도 시력은 평생 그 시력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 제일 좋은 것은, 시력이 나빠지지 않게 평소에 관리하는 것인데 나빠졌다고 해도 꾸준히 눈 트레이닝을 하면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말한다. 시력이 나쁜 사람도 이 책에 나온 운동법과 시력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 고 눈 건강에 도움 되는 혈 자리를 꾸준히 마사지하면, 기적처럼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 즉, 누구나 마음먹기에 따라 눈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 책에 있는 것처럼 다양한 트레이닝을 통해 평소 시력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는 책의 앞부분에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레이닝 법을 실었다. 이 트레이닝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출퇴근하면서 대중교통 안에서도 할 수 있고, 사무실에서 눈이 피로할 때 해도 좋다. 또,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트레이닝 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우리는 늙는 것이 싫어 피부 안티에이징에는 신경 써도 눈 안티 에이징에는 관심이 없다. 눈은 우리에게 중요한 신체 중 하나인데, 여기에는 미처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그저 고운 피부, 치아미백 등 눈에 드러나는 것에만 신경 쓴다. 세월이 지나면 신체와 장기가 늙듯 눈도 늙는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증상이다. 그런데,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젊은 사람들에게도 노안이 많이 발생하며, 심지어 ‘스마트폰 노안’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매일 보는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전, 매일 쓰는 컴퓨터 등에서 나오는 밝은 빛은 우리 눈을 피로하게 만들고, 빨리 늙게 만든다. 노안이 되면 렌즈를 조절하는 힘이 떨어진다. 모양체근의 근력이 떨어짐과 동시에 수정체가 탄력을 잃어 딱딱해지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모양체근의 움직임이 둔해지게 되는데, 이 모양체근의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초점 조절 기능이 떨어져서 잘 보이지 않게 된다. 그래서 스마트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조금이라도 눈을 쉬게 하면서 눈 주위의 근육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꾸준히 매일 반복하면 우리는 시력을 많이 회복할 수 있고, 노안도 늦출 수 있게 된다. 노안이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나 노안은 나이가 든 사람에게만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건강할 때 눈 건강에 신경 쓰자.
  • 네고로 히데유키 경향BP
    11,700원 | 650P
    오래 사는 것보다 좋은 삶의 질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세계 최첨단의 안티에이징 연구에서 나온 생활습관혁명 호르몬 밸런스, 시간별로 관리하라! 좋은 삶의 질이 유지되는 시간을 어떻게 늘릴 것인가 앞으로는 그저 오래 사는 것뿐만 아니라 좋은 삶의 질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개인의 바람일 뿐 아니라 사회의 수요이기도 하다. 예컨대 모든 사람이 평균적으로 건강해져 ‘현역의 시간’이 늘어나면 직장인의 정년을 65세에서 80세로 연장할 수 있다. 이들을 생산 가능 인구에 포함시키면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고, 의료비도 감축할 수 있다. 80세까지가 ‘현역의 시간’이라면 65세 이후 15년을 ‘직장을 떠나 풍요로운 삶을 보내는 현역의 시간’으로 하여 완전히 은퇴하여 노후를 맞는 것을 뒤로 미루는 선택지도 나온다. 선택의 폭이 늘면 그만큼 사회에 다양성이 생겨 문화도 달라질 것이다. 건강 장수는 개인을 행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도 바꾼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단순한 ‘장수법’이나 ‘건강법’이 아닌, ‘좋은 삶의 질이 유지되는 시간을 어떻게 늘리느냐’에 대해 다루고 있다.
  • 이이슬 싸이프레스
    11,700원 | 650P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의 워너비! 스트레칭 코치 이이슬의 첫 번째 스트레칭 책!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위한 86가지 스트레칭+모든 동작 동영상 QR 코드 수록! 스트레칭 하나로 유연성 향상, 증상 개선, 체형 교정, 보디라인 교정하는 법을 알려주는 『이슬 홈 스트레칭』! 이 책은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의 스트레칭 코치 이이슬이 추천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위한 86가지의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동작부터 폼롤러와 밴드를 이용한 다양한 동작들을 담았다. 어깨가 뻐근하거나 두통이 심하다면, 어깨가 굽어있거나 다리가 휘어있다면, 어깨나 허리 라인이 예쁘지 않아 고민이라면 『이슬 홈 스트레칭』을 주목하자. 이제 병원이나 센터가 아닌 집에서 스트레칭 하나만으로 내 몸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많이 찢고, 과하게 꺾어야 좋은 스트레칭인 걸까? 스트레칭 코치 이이슬은 과한 것은 안 한 것만 못하다! 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유연성, 근육의 모양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맞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플러스 스트레칭과 마이너스 스트레칭을 담았다. 기본 동작에서 더 강한 자극과 스트레칭이 필요한 사람은 플러스 스트레칭, 기본 동작을 하기에 버거운 사람은 마이너스 스트레칭으로 자신의 몸에 맞는 건강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다. 또한 각 스트레칭 동작마다 저자가 직접 시연하는 스트레칭 동영상 QR 코드가 수록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몸의 밸런스와 라인이 살아나는 스트레칭, 지금 바로 시작해보자!
  • 박정현 라의눈
    16,200원 | 900P
    ★ 우리 시대의 뷰티 멘토가 알려주는 아름다움의 모든 비밀! ★ 빅데이터의 시대, 뷰티 정보 역시 엄청난 양이 생산되고 빠른 속도로 유통되고 있다. 그 정보 속에는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고 상업적 욕망이 교묘하게 숨겨져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피부에 직접 바르는 화장품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고, 미용시술을 받은 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이런 혼란은 혼란이라는 말 이상으로 무서운 현상이다. 박정현 원장은 이 책에서 피부, 화장품, 체형, 미용시술 등 뷰티에 관한 전 분야를 다루면서 철저하게 소비자 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를 따뜻하게 풀어나간다.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하는지, 스킨과 로션과 에센스와 크림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지, 뷰티테라피와 스파의 본질은 무엇이며 미용시술과 비교하여 장단점은 무엇인지, 셀룰라이트를 없앨 수 있는지, 서른과 마흔의 미용법과 50대의 미용법은 어떻게 다른지 등 그동안 아무도 정답을 말해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여성들의 전 생애에 걸친 뷰티 교과서라 할 만하다.
  • 박숙희 비타북스
    13,320원 | 740P
    체형 불균형을 바로잡으면 살은 저절로 빠진다! 생애 최고의 몸매를 만드는 체형 교정 다이어트 『몸신의 다이어트 교정 체조』. 인기 건강 프로그램,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해 ‘팔뚝살 빼는 체조’, ‘힙업 체조’로 전국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1대 몸신 스타 박숙희 원장. 그녀가 10여 년간 치열하게 연구해온 체형 교정 다이어트 체조가 TV조선의 <내 몸 사용 설명서> 87회 ‘체형 교정 다이어트’ 편에서 공개되었다. 2주 만에 뱃살 빼기 실험에 참가한 주부 3명의 배 둘레가 모두 10cm 이상 줄어 들었고, 현장에서 3분간 뱃살 빼기 체조를 실시한 출연자의 배 둘레가 4.5cm나 감소되었다. 따라 하기 쉽고 바로 다이어트 효과를 내는 체조에 전국이 들썩인 것은 당연한 일. 단순한 동작을 반복했을 뿐인데 균형이 깨진 전신이 교정되며, 사이즈가 단번에 줄어들었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몸신 스타’, ‘체형 교정 다이어트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불리는 박숙희 원장이 전신 다이어트는 물론 팔뚝, 허리, 허벅지, 종아리 등 부위별 군살을 줄이고 사이즈를 감소시키는 다이어트 비책을 소개한다. 지난 10여 년간 체형 교정 전문가로 활동해온 박숙희 원장이 그동안 연구해온 전신의 관절과 근막을 바로잡는 다이어트 비법과 체형 불균형과 통증을 해소하는 방법을 아낌없이 담았다. 바른 몸, 날씬한 몸, 가벼운 몸을 만드는 교정 체조를 만나보자.
  • 나카무라 가쿠코 비타북스
    12,420원 | 690P
    젊음의 열쇠는 관절의 위치가 쥐고 있다! 척추와 3대 관절을 바로잡는 초간단 효과 만점 스트레칭 일본 베스트셀러 저자의 최신간! ≪궁극의 스트레칭≫이 출간되었다. 궁극의 스트레칭은 25년간 정형외과 의사로 일하며 일류 운동선수들을 포함해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해온 저자가 직접 고안해낸 스트레칭 방법으로, 몸의 중심축인 척추와 3대 관절인 어깨 관절, 고관절, 무릎 관절을 스트레칭 해서 각종 통증과 결림이 생기지 않는 건강한 몸을 만들어준다. 관절은 우리 몸을 연결하고 지탱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하중이 가해진 상태에서 잘못된 방향으로 계속 사용되면 관절이 원래 있어야 할 위치에서 벗어나 어깨 결림, 허리 통증, 무릎 통증 등 각종 통증과 결림이 생긴다. 그뿐만 아니라 자세가 눈에 띄게 구부정해지고 살이 처지거나 다리가 휘는 등 외관상의 문제도 생겨 나이가 들어 보인다. 이 책은 척추와 3대 관절이 우리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우리 몸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풍부한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관절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수록해 자신의 관절이 어떤 상태인지 스스로 알도록 했으며, 누구나 척추와 3대 관절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아주 간단하고 효과 만점인 스트레칭 방법만 골라 수록했다. 하루에 3분만 투자해서 3대 관절을 올바른 위치로 되돌려 균형을 맞추면, 어깨 결림, 허리 통증, 무릎 통증을 해결하고, 자세 정돈, 힙업, 각선미까지 얻을 수 있다. 구부정한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고 운동할 시간도 없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건강과 아름다운 몸매를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는 궁극의 건강법이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 박서희 리스컴
    9,000원 | 500P
    라인을 살리고, 근력과 유연성을 기르는 최고의 전신운동 요즘 가장 핫한 운동이라면 필라테스가 첫손에 꼽힌다. 필라테스는 근력과 유연성을 길러주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주는 최고의 전신운동이다. 근력과 지구력, 유연성이 향상된다는 점에서 요가와 비슷하다. 하지만 요가보다 동적이어서 다이어트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다. 「필라테스 홈트」는 누구나 쉽게 필라테스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필라테스 홈 트레이닝의 맞춤 교과서다.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단계별로 운동할 수 있고,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시간별로 선택해서 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 모리 아키라 시드앤피드
    11,250원 | 620P
    3ㆍ3ㆍ3양치질 습관은 일본과 한국밖에 없다?! 잘못된 치아 관리 상식을 바로잡고 건강하게 백세까지! 60만 명의 입을 진찰한 현직 치과의사의 체계적 치아 관리 노하우 전격 공개! 치아 관리,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이 책 《차라리 양치질하지 마라》(원제: ?はみがいてはいけない)는 가장 먼저 이렇게 묻는다. 흔히 알고 있듯이, 치아는 한번 상하면 되돌리기 어렵다. 그만큼 치아는 평소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위를 둘러보면 전동 칫솔을 사용하거나 스케일링을 받는 등의 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아 관리를 ‘제대로’ ‘올바르게’ 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 책은 현직 치과의사인 저자의 30여 년간의 임상 결과를 토대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치아 관리법을 소개한다. 먼저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자. ● 매 식후 10분 이내에 양치질을 한다. ● 지금 사용하는 칫솔을 언제부터 사용했는지 모른다. 모 끝이 닳고 잇몸이 아프면 칫솔을 교체한다. ●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사용하지 않는다. ● 시판 치약을 듬뿍 짜서 양치질한다. ● 치과에는 충치가 생겼을 때 치료를 받으러 간다. 이상 5개 질문에 하나라도 체크했다면, 안타깝게도 이제까지 제대로 했다고 믿었던 치아 관리 습관은 잘못된 것이다. 저자는 이대로라면 50대에 치아가 빠지고, 60대가 되면 부분 틀니를 할 것이며, 70대가 되면 전체 틀니를 하게 될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1일 3회 양치질’은 치아나 잇몸에 계속해서 손상을 입히고 치주질환을 일으켜 치아 상실은 물론 구취나 전신 질환의 원인이 된다. 치약을 다량 사용하여 식사 직후에 양치질을 하면서 치실은 사용하지 않는 잘못된 양치질 습관이 면역력을 앗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치아 관리는 단순히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치주질환 전체를 예방하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치주질환은 전신 질환, 구체적으로 말하면 혈관 경색, 당뇨병, 심지어 치매와 불임의 위험까지 높인다. 입안 건강이 내 몸 전체 건강을 좌우한다는 말이다. 80세가 되어서도 치아를 유지하고 건강한 몸으로 사는 것. 그 시작은 ‘제대로’ 된 치아 관리이다. 이제부터 저자와 함께 시작해보자.
  • 고용곤 세상풍경
    13,500원 | 750P
    관절염, 암에 이은 두 번째 국민 걱정 질환! 평생 자기 관절로 살고 싶은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 《평생 관절! 내 무릎 안내서》는 무릎관절에 이상 신호가 생기기 시작하는 40대 이상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직립보행’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무릎관절염’에 대해 총망라한 지침서이기 때문이다. 특히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물론, 무릎 연골이 손상된 60대 이상과 폐경기 전후를 맞이한 50대 여성에게 평생 자기 관절로 살 수 있도록 예방과 관리를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현재 ‘관절염’은 국내 50대 이상 성인의 절반이 앓고 있을 뿐 아니라, 암에 이어 두 번째로 미래에 발병이 염려되는 대표적인 국민 걱정 질환으로 꼽힌다. 특히 ‘무릎관절’ 건강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생활습관병’으로도 불리는 만큼 관리와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무릎관절은 질환의 특성상 조기 치료가 아주 중요하지만 대부분 ‘통증’이 극심해져야 병원을 찾는다. 왜 그럴까? ‘연골’에는 신경세포가 없어 손상되어도 통증을 느낄 수 없고, 혈관이 없어 스스로 자가 재생과 회복이 어렵기 때문이다. ‘통증’을 지속적으로 느낄 때는 이미 주변 조직과 관절까지 손상된 상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출발한 《평생 관절! 내 무릎 안내서》는 ‘자기 관절’을 지킬 수 있는 근본 치료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준다. 무릎 통증의 원인부터 연골 재생 치료, 퇴행성 무릎관절염 말기에 시행하는 인공관절 치환술, 최근 더 주목받고 있는 줄기세포 연골 재생 치료 등 치료에 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상세히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서 널리 유통되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고, 성공적인 무릎관절 치료를 위한 병원 선택 가이드까지 제시한다. 무엇보다 독자들이 스스로 무릎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셀프케어 가이드를 소개했고, 누구나 쉽게 관절질환을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책 곳곳에 그림과 만화로 핵심 내용을 요약했다. 이밖에 의사와 약사뿐 아니라 관련 전문가들도 궁금해하는 관절질환에 대한 최신 보고서를 수록했다.
  • 히비노 사와코 시간과공간사
    14,400원 | 800P
    이 책은 현재 일본에서 안과 의사로 일하는 히비노 사와코 박사가 쓴 것으로, 이 저자의 전작인 《기적의 3분 시력운동 달력》이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눈 건강 열풍이 일었다. 이것은 우리가 평소 얼마나 무의식적으로나마 ‘눈 건강’에 신경 쓰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우리는 ‘눈 건강’을 위해 하는 일이 없다. 눈 건강에 도움 되는 음식을 먹거나 눈 운동을 하는 것 등은 아주 쉬우면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눈을 혹사시킨다. 이렇게 눈을 혹사시키면서 눈이 좋아지거나 눈이 건강해지길 바라는 것은 욕심일 뿐이다. 좋았던 시력이 어느 순간, 나빠졌다고 해도 시력은 평생 그 시력으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 제일 좋은 것은, 시력이 나빠지지 않게 평소에 관리하는 것인데 나빠졌다고 해도 꾸준히 눈 트레이닝을 하면 시력이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말한다. 시력이 나쁜 사람도 이 책에 나온 운동법과 시력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 고 눈 건강에 도움 되는 혈 자리를 꾸준히 마사지하면, 기적처럼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 즉, 누구나 마음먹기에 따라 눈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 책에 있는 것처럼 다양한 트레이닝을 통해 평소 시력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는 책의 앞부분에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트레이닝 법을 실었다. 이 트레이닝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출퇴근하면서 대중교통 안에서도 할 수 있고, 사무실에서 눈이 피로할 때 해도 좋다. 또,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트레이닝 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우리는 늙는 것이 싫어 피부 안티에이징에는 신경 써도 눈 안티 에이징에는 관심이 없다. 눈은 우리에게 중요한 신체 중 하나인데, 여기에는 미처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그저 고운 피부, 치아미백 등 눈에 드러나는 것에만 신경 쓴다. 세월이 지나면 신체와 장기가 늙듯 눈도 늙는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증상이다. 그런데,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인해 젊은 사람들에게도 노안이 많이 발생하며, 심지어 ‘스마트폰 노안’이라는 말까지 생겼다. 매일 보는 스마트폰이나 텔레비전, 매일 쓰는 컴퓨터 등에서 나오는 밝은 빛은 우리 눈을 피로하게 만들고, 빨리 늙게 만든다. 노안이 되면 렌즈를 조절하는 힘이 떨어진다. 모양체근의 근력이 떨어짐과 동시에 수정체가 탄력을 잃어 딱딱해지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모양체근의 움직임이 둔해지게 되는데, 이 모양체근의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초점 조절 기능이 떨어져서 잘 보이지 않게 된다. 그래서 스마트폰 보는 시간을 줄이고 조금이라도 눈을 쉬게 하면서 눈 주위의 근육을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꾸준히 매일 반복하면 우리는 시력을 많이 회복할 수 있고, 노안도 늦출 수 있게 된다. 노안이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나 노안은 나이가 든 사람에게만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건강할 때 눈 건강에 신경 쓰자.
  • 네고로 히데유키 경향BP
    11,700원 | 650P
    오래 사는 것보다 좋은 삶의 질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세계 최첨단의 안티에이징 연구에서 나온 생활습관혁명 호르몬 밸런스, 시간별로 관리하라! 좋은 삶의 질이 유지되는 시간을 어떻게 늘릴 것인가 앞으로는 그저 오래 사는 것뿐만 아니라 좋은 삶의 질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은 개인의 바람일 뿐 아니라 사회의 수요이기도 하다. 예컨대 모든 사람이 평균적으로 건강해져 ‘현역의 시간’이 늘어나면 직장인의 정년을 65세에서 80세로 연장할 수 있다. 이들을 생산 가능 인구에 포함시키면 저출산 문제가 해결되고, 의료비도 감축할 수 있다. 80세까지가 ‘현역의 시간’이라면 65세 이후 15년을 ‘직장을 떠나 풍요로운 삶을 보내는 현역의 시간’으로 하여 완전히 은퇴하여 노후를 맞는 것을 뒤로 미루는 선택지도 나온다. 선택의 폭이 늘면 그만큼 사회에 다양성이 생겨 문화도 달라질 것이다. 건강 장수는 개인을 행복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사회도 바꾼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단순한 ‘장수법’이나 ‘건강법’이 아닌, ‘좋은 삶의 질이 유지되는 시간을 어떻게 늘리느냐’에 대해 다루고 있다.
  • 안데르스 한센 반니
    13,500원 | 750P
    『움직여라, 당신의 뇌가 젊어진다』는 신체활동이 어떻게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 뇌과학이 밝혀낸 사실을 바탕으로 설명한다. 운동이 뇌의 특정 기능과 호르몬의 생성과 작용 그리고 기타 여러 시스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우리가 흔히 느끼는 스트레스, 우울, 불안, 행복, 창의성이 운동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쉽게 풀어낸다. 아울러 장마다 해당 주제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 누구나 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꾸준히 따라 한다면 뇌의 훌륭한 기능들을 제대로 활용하고 최고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음을 전해준다.
  • 미이 도시코 전나무숲
    18,000원 | 1,000P
    ● 암도 결국은 ‘생활습관병’의 하나이다. 평상시의 습관에 따라서 암 발병의 여부가 결정된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생활습관 중에서도 무엇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식습관이다. ‘내가 먹는 것이 곧 나다’라는 말도 있듯이, 식습관은 인체 전반을 지배한다. 따라서 암을 예방하거나, 암과 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식습관을 바꿀 필요가 있다. ● ‘식양생(食養生)’이란 음식으로 건강을 관리하여 병을 예방하거나 회복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중국 전통의학(중의학)에는 암에 걸린 후에도 체력을 유지하고, 면역력의 강화를 통해서 암과 싸울 수 있는 식사법이 존재한다. 무엇보다 암에 걸린 후에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암에 맞설 수 있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에게 <암 환자를 살리는 항암 보양 식탁>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생명의 탕’으로 시작하는 암 환자의 첫 식사요법에서부터 면역력을 강화하는 9가지 식품과 그에 따른 면역 강화 레시피, 암 발생 부위별 증상을 완화시키는 식양생 레시피, 견디기 힘든 통증을 덜어 주는 식사요법 등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식사법에 대해서 전반적이면서도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 이케다 아키코 한문화
    13,500원 | 750P
    130여 가지 식물로 40여 가지 증상을 다스리는 천연약 레시피 크게 아픈 것 같지는 않은데 어딘가 불편하다고 몸이 자꾸만 신호를 보낼 때, 감기기운이 도는 게 감지될 때, 스트레스로 컨디션이 뚝뚝 떨어지는 것이 느껴질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현명할까? 시간이 약이라며 그냥 두는 게 나을까, 바로 병원에 달려가 처방을 받는 게 좋을까?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기는 싫은데 그렇다고 그냥 방치하기엔 마음이 편치 않다. 이런 당신에게 부작용 없이 심신의 증상을 완화하고 개선하는 자연의 선물인 천연약을 권한다.
  • 트래비스 크리스토퍼슨 시그마북스
    14,400원 | 800P
    지난 100년간 의학은 놀랍도록 발전해 왔는데 암 치료는 왜 여전히 제자리걸음인가? 이 책은 암 치료가 왜 이토록 어려운지 그 이유를 찾기 위해 시작된 집요한 탐색의 결과물이다. 의학은 지난 100년 동안 숨 막히는 발전을 이루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암 치료에는 왜 아무런 진전이 없는 것일까? 암의 주요 치료법 중 하나인 방사선 치료는 무려 100년도 더 전에 개발되었다. 암의 원인을 유전이나 돌연변이에서 찾기보다는 대사의 측면에서 봐야 한다는 연구와 주장이 이미 1930년대에 있었다. 의사와 연구자들은 임상시험을 통해 암이 화학요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라 대사의 문제라는 사실을 명백하게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학계는 아직도 여전히 화학요법을 표준치료로 채택하고 있다. 의학계와 과학자들이 잘못된 패러다임에 너무 오래 갇혀 있는 바람에 인류는 이토록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암을 정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 황성수 페가수스
    12,600원 | 700P
    당뇨병은 치료할 수 있다! 당뇨병의 본질에 대한 이해와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다룬 『당뇨병이 낫는다』. 당뇨병 약을 끊고 완전히 낫는 방법을 가르치는 의사 황성수의 치료 비결을 담은 이 책은 ‘황성수 힐링스쿨’의 당뇨병 치료 사례와 식단표, 레시피 등을 통해 음식을 바꾸고 생활습관을 고쳐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당뇨병 치료의 핵심이 약이 아니라 음식이라고 이야기한다. 약은 일시적으로 혈당을 내리지만 약효가 떨어지면 혈당이 다시 급격히 올라간다고 이야기하며 당뇨는 잘못 먹은 음식 때문에 생기는 대표적인 식생활습관병이기에 음식을 바꾸는 것으로 치료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식물성 가공식품, 당뇨병을 악화시키고 합병증을 유발하는 동물성 식품을 완전히 끊어야하고 먹어도 혈당 수치가 크게 변하지 않고 당뇨병 합병증을 유발하지 않는 현미식물식을 해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당뇨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가미오 데쓰오 한국경제신문
    11,700원 | 650P
    기적의 요리사가 알려주는 『암으로 죽지 않는 식사』는 저자 가미오 데쓰오가 살기 위해 실천한 것들의 기록이며, 동시에 세상에서 암을 줄이기 위한 그의 간절함도 담겨 있다. 자신의 몸을 실험 대상으로, 몸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선별하는 식재료 선택을 수없이 반복하고 조리법을 궁리하면서 몸 상태가 안정되는 식생활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실천해왔던 것들을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자신처럼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또 비록 암에 걸렸다 하더라도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오랜 기간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려는 그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가르침이 깊은 울림과 깨우침을 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