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뉴
주목할만한 신간
[추천] 정가 인하 도서
다이어트&비건 레시피 총집합!
본업 천재, 요리 만재! 연예인 레시피
알차게 즐기는 집밥!
  • 백오연 테이스트북스
    22,500원 | 1,250P
    현지 맛 그대로 집에서 만드는 레시피 『집에서 태국 요리』는 외식하던 메뉴를 가정에서 그대로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집에서’ 시리즈의 세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식당에서 사 먹던 태국 요리를 집에서 쉽게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태국에서 현지인들에게 요리 수업을 하던 저자가 낯선 재료나 복잡한 도구 없이도 여행지에서 먹었던 맛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태국 요리가 낯설거나 어렵게 느껴지나요? 집에서 누구나 식당 맛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국내 최초의 태국 요리책, 〈집에서 태국 요리〉와 함께라면 다채로운 태국 음식을 집에서도 근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초보도 무난하게 만들 수 있는 쉬운 요리부터 제대로 정통 느낌을 낼 수 있는 복잡한 메뉴까지,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집에서 태국 요리〉에는 다채로운 레시피가 담겨 있습니다. 태국 요리를 총망라한 73가지의 메뉴 중에서 원하는 음식을 골라 코스로 상차림을 즐겨도 좋습니다. 고수의 맛 때문에 태국 요리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면 국물이나 고기 요리에 고수뿌리를 넣는 식으로 향을 없애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여나테이블
    14,220원 | 790P
    힘들이지 않고 근사한 식탁을 만드는 비법이 궁금하시다면 〈근사한 솥밥〉 하세요. 특별한 날, 뭔가 그럴싸해 보이는 식탁을 차리고는 싶은데 시간이 영 부족할 때. 몸과 마음이 지친 날, 건강하게 한 끼 챙겨먹고는 싶은데 재료가 별로 없을 때. 제철 자연의 향을 담뿍 담은 계절 밥상이 그리울 때. ‘진짜 밥’이 필요한 모든 순간, 〈근.사.한.솥.밥〉 하세요.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와 ‘금손’이 아니어도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 거기에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특별한 팁까지 얹어 완성된 ‘여나 테이블표 요리 비결’을 한 권의 책에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안 그래도 바쁜 일상. 이제, 주방에서까지 애쓰지 마세요. 쉽고 편하게, 밥 하나만으로도 꽉 차고 근사한 식탁을 만드는 방법! 지금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시마 육수팩 선택
  • 이윤정 빅피시
    16,650원 | 920P
    10년을 기다렸다! 수많은 후기로 검증되고 칭찬밖에 없는, ‘홈퀴진’ 이윤정의 인생 레시피 커뮤니티와 SNS에서 10년간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윤정의 홈퀴진 레시피를 드디어 책으로 만난다. 이윤정의 요리는 오직 맛 하나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지금까지 자발적인 후기를 이끌어오고 있다. 이윤정표 떡볶이, 닭갈비, 찌개맛된장, 수제비, 낙곱새 등은 수많은 조리법 사이에서 방황하던 사람들을 정착하게 만든 대표적인 메뉴가 되기도 했다. 책에는 이렇게 유명한 요리뿐만 아니라 홈퀴진 사이트에 있는 2,000개 이상의 레시피 중에 가장 인기 있는 요리 117가지를 담았다. 간단한 한 그릇 음식과 국, 찌개, 반찬 등 친숙해서 자주 먹고 싶은 요리, 푸짐하게 먹는 고기 요리와 전골, 일품요리, 유명 맛집의 시그니처 메뉴를 재연한 요리 등 눈으로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요리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실용적인 메뉴들이다. 그릇보다 식재료를 좋아하고 음식에 가장 진심인 사람이 엮은 《집밥 수업》을 펼치는 순간, 우리 집 식탁이 조금 더 풍성하고 맛있어진다.
  • 이민주 서사원
    16,650원 | 920P
    셀럽들이 모이는 프라이빗 푸드 클래스 어연의 주인 ‘마셰프’가 알려 주는 나와 가족을 위한 솥밥 한 상 차림 프라이빗 푸드 클래스로 유명한 ‘어연’은 ‘임금이 머무는 자리’라는 뜻이다. 어연의 주인인 마셰프는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수라상 같은 음식을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어연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보여지는 마셰프의 요리 애정은 누구보다 못지않게 크고 단단하다. 입으로 들어가는 건 깨끗하고 건강해야 한다며 꼼꼼하게 식자재를 고르고 정성 가득한 손길로 지은 밥상을 보면 한국인에게 끼니가 어떤 의미인지, 밥심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볼 기회가 된다. 이 책에는 마셰프가 강조하는 나와 가족을 위해 차리는 밥상의 의미를 지키면서, 보기만 해도 속이 편안해질 만큼 정갈한 ‘매일 먹을 수 있는 솥밥 한 상 차림’을 담았다. 한 장 한 장 책 속에 숨어 있는 쌀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길을 따라서 한 그릇 요리를 만들어 보자. 요리를 못할지라도, 그간 숱하게 솥밥에 실패했을지라도 걱정하지 말자. 『더 솥밥』은 초보자도 쉽게 솥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난이도를 낮추고 조리 과정 수를 줄여 간단명료하게 레시피를 만들었다. PART 1에 담긴 쌀, 콩, 구황 작물을 활용한 기본 솥밥을 지어 보면 PART 2와 3의 나물, 육류, 해산물 등의 식재료를 활용하는 화려한 솥밥 레시피도 쉽게 다가갈 수 있다. 또한 솥밥과 맛궁합이 좋은 국/찌개, 반찬/장아찌 레시피도 소개하니 나와 가족을 위한 소박한 한 상 차림을 만들거나 국이나 반찬만 따로 만들어서 상에 올려 보자. 부디 이 책을 통해 솥으로 밥을 짓다 설익히거나 태웠던 기억은 지우고 마셰프와 함께 맛있고 즐거운 요리 세계로 흠뻑 빠지길 바란다.
  • 서영자 용감한 까치
    14,400원 | 800P
    영자씨의 부엌 속 노하우가 담긴 ‘1시간에 만드는 일주일 반찬’ 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서영자의 비법 레시피 떠오르는 국민 엄마 ‘영자씨’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간단하고 쉽게 레시피를 알려줄까?’이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왜 반찬 하나 만드는데 부엌이 이 난리가 나고, 내 두손이 모자르고, 하루를 꼬박 다 잡아야 하는가 싶다. 엄마는 분명 삼십 분도 안 돼서 반찬 하나 뚝딱 만들고, 부엌 정리까지 클리어하게 끝냈었는데도 말이다. 매일 다른 반찬들을 매일 1시간도 안 돼서 뚝딱 만들어내는 엄마를 보며, 밑반찬 정도야 원래 저렇게 쉬운 건 줄 알았다. 하지만 직접 요리를 해야 할 나이에 이르러보니, 엄마만큼 나이를 먹는다고 그저 그렇게 되는 요리들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미처 엄마한테 듣지 못한 엄마만의 부엌살림 지혜와 노하우가 절실히 필요하다.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속 ‘엄마’ 영자씨에게 44만 명의 구독자들이 열광하는 이유이다. 우선 간단하다. 책에 나온 대로, 영상에 나온 대로 따라만 하면 손쉽게 3가지 반찬도, 5가지 반찬도 한 시간에 뚝딱 만들 수 있다. 그저 책에 나온 스텝들에 몸을 맡기면 어느 순간 식탁 위에 5가지 맛있는 반찬이 놓여 있다. 이제 막 요리를 시작한 요린이 딸부터,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 초보 주부 딸, 맛의 노하우를 더 깊게 알고 싶은 베테랑 주부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영자씨만의 비법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음식 & 음료 이야기
  • 정희태 동양북스
    19,800원 | 1,100P
    와인과 미술을 즐기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와인 & 미술 동시 입문서 “작가님 덕분에 인문학적 지식까지 겸비한 다채로운 소믈리에가 되었습니다.” _한국 최연소 여성 소믈리에 챔피언, 양윤주 “미술과 함께 영감을 얻고, 어울리는 와인의 맛을 떠올리게 한 것이 흥미로웠어요.” _와인과 미술을 사랑하는 배우, 이연희 와인을 알지 못해도, 미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볼 수 있는 ‘와인 & 미술 동시 입문서’이다. 저자가 프랑스에서 와인을 공부하고, 10년간 미술관 투어를 진행한 입담으로, 흥미진진하게 와인과 미술을 엮었다. 이 책은 가장 기초적인 와인 용어부터 외래어로만 들린 와인 생산지와 포도 품종까지, 뭔지 정확히 알지 못했던 와인 용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공통된 가치와 감정이 느껴지는 와인과 미술 작품을 조화, 사랑, 위로, 신념, 변화 등 36개 키워드로 담아냈다. 그래서 와인 따로, 미술 작품 따로 접할 때보다 더 풍부하게 볼 수 있고, 쉽게 기억된다. 더불어 와인과 관련된 장면이 담긴 명화와 예술가의 작품이 실린 와인 라벨도 소개한다. 이 책 한 권으로 쉽고 풍성하게 와인과 미술을 맛보자!
  • 심재범 따비
    16,200원 | 900P
    샌프란시스코에서 싹을 틔우고 북유럽의 윤리를 더하여 코스타리카와 파나마의 농장에서 무르익은 스페셜티 커피 문화가 성수에서, 마포에서, 제주에서 꽃피고 있다. 이 책은 스페셜티 커피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어 카페 문화를 바꾸고, 소비자의 입맛을 바꾸고, 커피 산업을 흔들게 되었는지 설명한다. 그리고 그것을 만들어온 사람들의 노력과 그들이 내미는 커피 한 잔의 아름다움을 묘사한다.
  • 유대준 더스칼러빈
    36,000원 | 2,000P
    1. 대상독자 : 커피에 관심있는 일반인, 종사자 및 전문가 2. 특징 : 올뉴 커피인사이드는 기존 베스트셀러 〈커피인사이드〉를 전면 개정한 완전히 새로운 커피 개론서입니다. 커피의 역사부터 커피 향미평가까지 커피의 전체 영역을 간략하면서도 심도 있게 다룬 책으로 각 영역마다 현재 커피 현장의 변화와 추이를 담았으며, 특히 사실감 있는 전달을 위하여 새롭게 사진을 찍거나 수집하여 삽입하였습니다. 이 책이 바리스타를 비롯한 커피 현장에 계시는 분들과 커피 애호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엄정선 보틀프레스
    21,600원 | 1,200P
    “차에 담긴 사회적 의미와 입안 가득 군침이 돌게 하는 맛있는 티푸드를 비 롯해 다채로운 티타임의 세계를 활기 넘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우아하게 펼쳐 보인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로라 메이슨(음식 역사학자)
  • 스기야마 아스카 한스미디어
    16,200원 | 900P
    와인 입문자도 애호가도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프랑스 와인의 모든 것! 6번의 흥미로운 수업으로 떠나는 프랑스 와인의 세계 샴페인,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로제와인, 디저트와인 등 프랑스 와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총 6개의 흥미진진한 강의로 엮었습니다. 와인의 기본 양조 과정부터 보르도, 부르고뉴, 루아르와 론 등 프랑스 와인의 주요 산지, 각 지역의 AOC 등급 표기와 테루아의 특징 등 입문자와 중급자가 꼭 알아야 할 프랑스 와인의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이와 더불어 친근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자세한 지도를 더하여 누구나 쉽게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와인을 알고 나면 누구나 ‘와인의 기본 체계’를 파악할 수 있다! 상쾌한 기포가 매력적인 샴페인, 산뜻한 산미를 가진 화이트와인,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레드와인 등 와인의 세계에는 굉장히 다양한 개성과 풍미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와인의 다양성은 사실 포도 품종, 토양(밭), 기후, 생산자라는 4가지 요소로 정리되며, 이 와인 맛의 기본을 형성하는 것이 바로 ‘세계 와인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와인이다. 샴페인의 생산지인 상파뉴, 프랑스를 대표하는 양대 고급 와인 산지인 부르고뉴와 보르도, 루아르와 론, 알자스, 쥐라 사부아, 프로방스, 랑그독-루시용, 남서 지방 등 이 책에서 차근차근 소개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 10개 지방의 특징과 와인의 풍미를 파악하고 나면 전 세계 와인의 기본 세계를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도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와인에 입문하는 사람, 와인을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애호가를 위한 기본적인 와인 정보는 물론, 현재 푸드 업계 종사자나 와인 업계 관계자 등 프랑스 와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좀 더 깊이 있게 익히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내용까지 풍성하게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한번 익히고 나면, 평소 와인을 고를 때 자신만의 취향을 좀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 어울리는 와인을 고를 때 한층 즐겁게 와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귀여운 일러스트, 자세한 지도와 함께하는 누구나 알기 쉬운 프랑스 와인의 세계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친근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프랑스 각 와인 산지에 대한 자세한 지도가 실려 있다는 것이다. 각 지역의 토양의 특징은 물론 밭 단위로 세세하게 나눈 지도와 AOC 일람, 그랑 크뤼 및 프르미에 크뤼 등의 등급 설명과 표, 와인에 따른 맛의 차이나 양조 과정의 특징 등을 와인 강사로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저자만의 노하우로 알기 쉽 게 설명했다. 본문 중간중간에는 저자만의 흥미로운 경험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와인에 대한 정보를 익힐 수 있으며, 각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는 그 지역의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도 함께 추천 및 소개했다. 이 책은 국내 최초의 WSET 공인기관이자 대표적인 와인 교육기관인 ‘WSA와인아카데미’의 박수진 원장의 감수를 더하여 내용의 정확성과 충실함을 더했다. “이 책은 와인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물론 와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더 상세한 내용을 보면서 즐기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와인 업계에 계시는 분들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 전문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 있으니, 프랑스 와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시는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 박수진(WSA와인아카데미 원장)
베이킹의 모든 것
  • 임태언 비앤씨월드
    19,800원 | 1,100P
    조리빵의 진화를 꿈꾸다 베이커리의 새로운 장르 퀴진브레드 신메뉴를 도입할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제품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소비자의 안목도 수준급인 요즘, 베이커리 매장을 운영하는 모든 이들은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메뉴를 고민하게 된다. 이때 메뉴의 대중성부터 메뉴 도입에 따르는 비용까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몽핀의 성공을 일궈 낸 사업가이자 제빵기술자인 임태언 오너셰프는 이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획기적인 신메뉴로 퀴진브레드를 제안한다. 퀴진브레드란 쉽게 말하면 한 단계 진화된 조리빵이다. 기존 조리빵이 빵 반죽에 소시지나 치즈를 간단히 올려 굽는 수준에 불과했다면 퀴진브레드는 어느 빵집에서나 판매하는 치아바타, 브리오슈, 바게트 등에 완성도 높은 요리를 접목한 조리빵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 책에서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상품 가치 있는 퀴진브레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시판재료를 적절히 활용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시판재료에 누구나 소화할 만한 약간의 조리과정을 거치면 파인다이닝 못지 않은 훌륭한 맛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베이커리 업장에서 유용함은 물론,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퀴진브레드〉 레시피의 가장 큰 매력이다. 그뿐만 아니라 퀴진브레드에 적합한 빵 레시피, 퀴진브레드 재료로 만드는 브런치 메뉴 레시피 등 실용적인 팁도 듬뿍 들어 있다. 신메뉴를 고민하는 베이커리나 카페 운영자, 성공적인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외에도 홈브런치를 즐기는 일반 독자까지 실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올리커 올리커
    31,500원 | 1,750P
    프랑스와 한국에서 다양한 활동과 개발을 해온 파티시에 임채익셰프의 책 "프랑스클래식디저트"는 저자가 그동안 연구하고 개발해온 프랑스디저트들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실용적이며 고객들이 좋아하는 계절별 디저트제품들을 엄선하여 레시피와 공정과정, 다양한 팁들을 담은 레시피북입니다. "프랑스클래식디저트" 책은 메뉴개발을 원하는 카페, 디저트매장, 베이커리, 홈베이커들에게 또는 다양한 정통 프랑스디저트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백승도 길벗
    18,000원 | 1,000P
    논비건이 먹어도 맛으로 놀라는 비건 빵이 있는 곳! 매일 완판되는 일산의 작은 빵집 VAKE의 비건 빵 레시피 21개를 실었습니다. 지금껏 비건으로 맛보기 힘들었던 크루아상, 뺑 오 쇼콜라, 페스츄리까지 모두 비건 베이킹으로 가능합니다. 저자가 오랜 연구 끝에 특허 받은 비건 버터를 사용한 크루아상 레시피부터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데일리 빵, 비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달콤한 간식 빵까지! 누구나 따라 하기 쉽도록 베이킹의 모든 과정을 사진과 자세한 설명으로 보여줍니다. 오늘부터 집에서 비건 베이킹 어떠세요? 1. 오늘도 솔드아웃! 논비건이 먹어도 맛있는 비건빵 레시피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일산의 빵집 베이크에서 실제 판매되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논비건 빵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맛으로 이미 판매로 검증된 레시피입니다. 누구나 비건 빵으로 생각하는 치아바타, 캄파뉴, 베이글뿐만 아니라, ‘이게 비건 빵이라고?’ 의문이 드는 맘모스빵, 초코빵, 브라우니, 비건 도넛, 인절미 크림빵까지 누가 먹어도 맛있는 비건 베이킹을 이제 도전해보세요. 2. 특허 받은 비건 크루아상 레시피 수록 지금껏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은 특허 받은 비건 크루아상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저자가 수년간 노력 끝에 개발한 비건 버터를 사용한 비건 크루아상 레시피는 논비건 크루아상 맛을 100% 재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또한 이 책의 PART4에 실린, 크루아상 반죽을 사용해 만드는 뺑 오 쇼콜라, 뺑 오 크랜베리, 크러핀, 과일 크림 페스츄리 등은 공정이 어렵고 맛을 내기가 힘들어 비건 베이커리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메뉴들입니다. 3. 메뉴별 자세한 과정 사진과 친절한 설명 책 앞부분에는 저자가 매일 사용하는 도구와 비건 베이킹에 필요한 재료 그리고 베이킹의 실패를 줄이는 주의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또한 비건 베이킹에 필수가 되는 비건 버터 만드는 법을 베이킹용, 스프레스용, 뚜라주용으로 나눠 실었습니다. 특히 21개의 빵 레시피는 자세한 과정 사진과 친절한 설명을 곁들여 홈 베이커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자, 제빵을 전공으로 하는 학생까지, 비건 베이킹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주말을 특별하게 비건 홈브런치 메뉴 이 책의 맨 마지막 PART5 에서는 비건 빵으로 만드는 비건 홈브런치 메뉴를 소개합니다. 패티부터 직접 만드는 비건 햄버거, 비건 마요네즈 소스와 다양한 야채를 넣은 비건 샌드위치, 두유로 만드는 비건 요거트까지. 이번 주말 아침은 속도 편하고 맛도 있는 비건 홈브런치 메뉴를 시도해보세요.
  • 까망레시피 경향BP
    13,320원 | 740P
    디저트 카페 부럽지 않은 아메리칸 쿠키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세요! 겉은 바삭! 속은 쫀득! 맛과 식감이 최고! 카페 디저트로 인기 있는 아메리칸 쿠키를 집에서도 제대로 구울 수 있어요!『아메리칸 쿠키』. 아메리칸 쿠키는 겉모습은 울퉁불퉁하고 거칠며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속은 촉촉하면서 쫀득한 식감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디저트 카페에서 인기 있는 아메리칸 쿠키 레시피 38가지를 소개했습니다. 홈베이킹부터 매장에서도 판매할 수 있는 아메리칸 쿠키 레시피들입니다. 클래식 초코칩 쿠키, 아메리칸 청크 쿠키, 르뱅 쿠키, 로투스 아몬드 쿠키, 슈톨렌 쿠키, 크럼블 쿠키, 크림치즈 쿠키, 가나슈 쿠키, 피넛버터 쿠키, 더블 초콜릿 쿠키, 둘세 피칸 쿠키 등 다양한 아메리칸 쿠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 쿠키를 집에서 직접 만들어 티타임용 간식이나 손님맞이 다과로 내놓아도 좋고,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선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초보자라도 차근차근 따라 하면 멋진 아메리칸 쿠키를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쿠키는 정확한 답이 없어 같은 레시피라 해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서 결과물이 전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에는 독자들이 그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쉽고 간단한 아메리칸 쿠키 레시피들로 구성했습니다. 저자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까망레시피’와 ‘호야TV’에서 특히 인기 있었던 레시피를 비롯하여 개성 있고 맛이 좋은 쿠키 레시피들입니다. 레시피마다 만드는 방법을 상세한 과정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하고, 쿠키를 만드는 과정에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팁을 함께 실어 초보자라도 차근차근 따라 하면 멋진 아메리칸 쿠키를 만들 수 있습니다.
  • 베이킹팀 굽ㄷa 레시피팩토리
    14,220원 | 790P
    “기본 베이킹의 정석으로 불리는 〈진짜 기본 베이킹책〉 애독자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2탄! 요즘 카페나 베이커리에 가면 꼭 사게 되는 One Pick 디저트와 빵을 1탄처럼 누구나 따라 만들기 쉽도록 진짜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2014년 3월에 출간한 〈진짜 기본 베이킹책〉 1탄은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레시피를 구하기 쉬운 재료, 그대로 따라 하면 성공할 수 있는 자세한 설명으로 풀어주어 ‘최고의 베이킹 입문서’, ‘홈베이킹의 정석’이라 불리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습니다. 1탄이 유행을 타지 않는 기본 메뉴들을 다루었다면, 이번에 출간한 2탄은 애독자들의 제안에 따라 기획된 것으로 카페나 베이커리, SNS 등에서 인기를 끌었던 트렌디한 메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진짜 기본 베이킹책〉 1탄처럼 누구나 따라 하기 쉽도록 수 차례 테스트를 통해 개발, 검증해 진짜 자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요즘 인기 디저트와 빵을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들어 즐길 수 있습니다. 〈진짜 기본 베이킹책〉 2탄의 모든 메뉴는 독자 기획단이 함께 참여해 진짜 제대로 배우고 싶은 작은 과자부터 케이크, 파운드, 타르트, 무반죽 빵, 시즌 인기 빵까지 폭넓게 선정했습니다. 또한 레시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작은 과자나 빵의 일부 아이템은 기본 레시피는 물론 부재료, 필링, 토핑 등을 달리해 만들 수 있는 응용 레시피들도 다채롭게 소개했습니다. 이번 책의 모든 레시피는 베이킹팀 ‘굽ㄷa’가 철저한 테스트와 꼼꼼한 검증을 통해 만들었습니다. 1탄에도 참여했던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그 원칙 그대로 고수하며, 초보 홈베이커부터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고 싶은 전문 베이커의 마음까지 헤아리면서 사소하지만 중요한 팁부터 알아두면 쓸모 있는 베이킹 이론까지 빈틈없이 채우고자 노력했습니다. 〈진짜 기본 베이킹책〉 1탄이 베이킹의 재미와 기본기를 알려주는 입문서라면, 2탄은 베이킹의 진정한 매력을 깨닫고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는 활용서로서 또 한 권의 소장가치 높은 책이 될 것입니다.
    *리뷰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1/23). 이벤트 배너 참고.
알 수록 빠져드는 T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