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의 추천!
  • 생강(신주하) 혜다 2021년 10월 30일
    22,320원 [10%] | 1,240P [5%] 적립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놓치지 않고 잘 사용하는 방법은 마주하는 식탁이 채식 위주의 제철 음식으로 채워지는 것 일상의 식탁에 사계절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마음 미소가 지어지는 순하고 편안한 채소 위주의 식생활 요리책으로선 가히 독보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감각으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채식 요리전문가 생강의 〈이렇게 맛있고 멋진 채식이라면〉이 4년 만에 세 번째 책을 내놓았다. 1권 ‘초록 식탁이 내 안으로’, 2권 ‘다이어트가 내 안으로’에 이어 3권의 컨셉트는 ‘사계절이 내 안으로’다. 당연하게 맞이해 잊고 살지만, 일상 곳곳에 깊이 배여 있는 ‘계절의 아름다움’과 너무나 익숙한 나머지 특별하거나 새롭게 느끼지 못했던 ‘계절의 맛’을 저자 고유의 섬세하고 창의적인 레시피로 엮어 봄, 여름, 가을, 겨울, 각 계절의 시간을 놓치지 않고 만끽할 수 있게 돕는다. 매 책마다 자주 접하지 못해 신선하게 다가오는 재료로 만든 요리도 새롭지만, 특히 이번 책에서는 어렸을 적 많이 먹어 추억으로 남은 흔한 재료의 옛날 음식, 투박하고 촌스럽다고 생각한 엄마 또는 할머니의 시골 음식을 세련된 맛으로 재해석한 것들이 특히 눈길을 끈다. 지난 4년 쉼 없이 갈고 닦은 저자의 채식 요리에 대한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주목할만한 신간
다이어트&비건 레시피 총집합!
알차게 즐기는 집밥!
  • 카미유 오제르 시그마북스
    29,700원 | 1,650P
    비건과 베지테리언까지 가능한 두부로 다 해 먹는 전 세계 레시피 170! 두부는 우리나라에서 일상 같은 음식이자 재료이다. 그 자체로도 많이 먹고 국, 찌개, 조림 등으로도 먹는다. 두부는 색깔처럼 하얗기 때문에 어느 요리든 잘 어울린다. 이 책은 하얀 도화지 같은 두부로 다 해 먹는 전 세계 두부요리 레시피북이다. 이 책만 있다면 두부로 전 세계 요리를 다 할 수 있다! 저자 카미유 오제르는 사진 저널리스트이자 작가로 두부와 두부의 용도를 알아보기 위해 전 세계를 취재했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두부 Cook Book』이다. 이 책은 중국, 대만, 일본, 미얀마, 인도,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고 한국 등 전 세계 두부요리 레시피 170개를 모았다. 또한 두부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거기다 모든 레시피가 비건과 베지테리언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폭도 넓다. 이제 어디에든 활용할 수 있는 두부의 세계에 빠져보자!
  • 노자키 히로미쓰
    13,500원 | 750P
    맛있는 요리는 맛있는 식재료로부터 시작된다! 고르고 조리하고 보관하는 법까지 가장 자주 쓰이는 식재료 60여 가지에 관한 모든 것! 계절 상관없이 언제나 편하게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현대 사회에서 제철, 고르는 법 등의 관련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는 그것이 바로 개개인의 취향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식재료는 제각기 고유한 맛을 품고 있으며 이를 잘 살리기 위한 각각의 적합한 방법 또한 정해져 있다. 일본의 유명 식당 ‘와케토쿠야마’의 셰프이자 ‘가정에서만 낼 수 있는 맛’의 전도사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정에서 사용되는 식재료가 어떻게 최상의 맛을 내는 요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단계별로 상세히 서술한다. 양파, 토마토, 가지 등 우리나라 식탁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과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 고등어, 꽁치 등의 생선과 더불어 간장, 소금 등의 조미료와 쌀에 관해서까지, 총 60여 가지의 다양한 식재료들에 관한 알찬 정보를 한 권에 담았다. 어떤 채소는 단면을 보고 골라야 하며 어떤 채소는 이파리를 보고 골라야 한다. 데친 뒤 찬물에 담가야 하는 채소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채소도 있다. 생선은 열원의 위치에 따라 굽는 쪽을 달리함으로써 더 깔끔하게 접시에 담아낼 수 있다. 고기는 부위별로 적합한 요리가 다르며, 가장 맛있는 상태로 익을 수 있는 비법 온도가 정해져 있다. 소금과 간장은 같은 짠맛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둘은 역할이 크게 다르다. 앞서 말한 재료별 특징에 더불어 이를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 역시 함께 수록되어 있다. 레시피는 주로 가정에서 부담 없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난이도의 일본 가정식이다. 마지막에는 본문에 등장한 모든 재료들에 대한 알짜배기 정보만을 담은 ‘부록’이 수록되어 있다. 부록에서는 재료의 사용법에 대한 요약 정보와 대표 영양소, 제철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일식 셰프인 최강록의 감수를 통해 한국 독자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방향으로 책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생소한 일본 표현에는 옮긴이의 설명을 덧붙였다. 이러한 내용들을 익혀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가다보면, 저자의 말처럼 ‘내 취향에 꼭 맞는 요리’를 만드는 일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 백종원 서울문화사
    28,800원 | 1,600P
    * 대한민국 No.1 베스트셀러 요리책, 믿고 보는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 4권을 한 권으로! * 백종원의 모든 집밥 레시피를 단 한 권으로 소장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애장판》 전격 출간 * 1~4탄 백종원 집밥 레시피를 총망라한 합본 한정판 쉽고 간편한 백종원표 집밥 메뉴 217개를 이 한 권으로 모두 만나세요! 국민 요리책,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 합본 한정판! 1~4탄 백종원의 집밥 레시피를 한 권에 총망라한 깜짝선물 같은 책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만능양념 등 간편하고 유용한 레시피로 요리를 전혀 못하는 사람들도 집에서 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용기를 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가 4권의 요리책으로 완결되었다. 4권의 책 모두 ‘집밥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만큼,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애장판’이라는 이름으로 합본이 출간되었다.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애장판》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4권을 한 권으로 모아 묶은 것이다. 밥, 국, 찌개, 반찬 등 일상적이면서 꼭 필요한 메뉴를 담은 1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만능간장으로 백종원표 만능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2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 만능양념의 인기에 힘입어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 등의 만능시리즈 레시피를 다양하게 활용한 3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 외식 부럽지 않은 다양한 메뉴와 함께 만능맛간장 활용 레시피를 담은 완결판 4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6》까지. 그간의 여정을 기록하는 의미를 담아, 총 217개의 백종원 집밥 레시피를 한데 합쳐 정리한 것이다. 그동안 4권의 책을 한 권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많은 독자들의 목소리가 있었던 만큼 이 책은 그야말로 깜짝선물 같은 특별함을 준다. “저만의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가 모두 담긴 이 책 한 권이 여러분들의 식탁을 조금이나마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길” 바란다는 저자 백종원의 말처럼, 오늘도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요리할 당신에게 이 책이 요리의 즐거움을 알고, 맛을 즐기며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구매 시 트라이탄 보틀 선택 가능!
  • 박지연 테이스트북스
    21,600원 | 1,200P
    요즘 우리의 가정식, 집밥둘리의 식탁 〈집밥둘리 가정식〉은 10만 팔로워 인스타그래머 집밥둘리의 첫 책입니다. 그녀의 작업실 ‘아날로그가제트’에서는 매일 따뜻한 요리로 식탁이 차려집니다. 추억이 담긴 한식부터 식사 대신 먹는 술안주, 미국 생활의 향수를 떠올리며 만든 외식과 나들이 메뉴, 밥 도둑 반찬까지… 이렇게 만들어진 그녀의 보물 같은 레시피를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습니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요즘에는 뭘 먹을지에 대한 고민이 떠나지 않아요. 집밥둘리의 요리는 구하기 쉬운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려운 향신료나 특별한 재료 없이도 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지요. 재미있는 것은 빨리 만들 수 있지만 손맛이 나는 레시피라는 것입니다. 휘리릭 완성된 요리에서 놀랍게도 엄마나 할머니가 해주시던 그 맛이 느껴집니다. 그녀가 이끄는 대로 하나 둘 요리를 하다 보면 어느덧 할머니가 차려주셨던 어릴 적 집밥을 떠올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요즘 우리의 가정식은 밥과 반찬으로 구성되는 한식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어느 날은 서양식으로, 어느 날 저녁은 술과 함께 할 안주로 대체되기도 해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은 샐러드를,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은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기도 하지요. 그러다가도 제대로 차린 밥과 반찬이 먹고 싶기도 하고요. 이 책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에 많은 공감을 얻었던 떡볶이 같은 대표 메뉴부터 숨겨뒀던 비장의 메뉴까지, 무려 71가지 요리를 묶었습니다. 외롭지 않은 혼밥을 위해, 가족들이 먹는 따뜻한 밥상을 위해, 특별한 날 나들이 음식이나 도시락식으로, 손님 초대 메뉴로… 다양한 모든 집밥의 순간에 어울릴 수 있도록 〈집밥둘리 가정식〉이 도움을 줄 거예요. 오랫동안 요리하며 먹는 것에 진심인 저자의 노하우를 가득 담은 책이니까요.
  • 서영자 용감한 까치
    14,400원 | 800P
    영자씨의 부엌 속 노하우가 담긴 ‘1시간에 만드는 일주일 반찬’ 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서영자의 비법 레시피 떠오르는 국민 엄마 ‘영자씨’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간단하고 쉽게 레시피를 알려줄까?’이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왜 반찬 하나 만드는데 부엌이 이 난리가 나고, 내 두손이 모자르고, 하루를 꼬박 다 잡아야 하는가 싶다. 엄마는 분명 삼십 분도 안 돼서 반찬 하나 뚝딱 만들고, 부엌 정리까지 클리어하게 끝냈었는데도 말이다. 매일 다른 반찬들을 매일 1시간도 안 돼서 뚝딱 만들어내는 엄마를 보며, 밑반찬 정도야 원래 저렇게 쉬운 건 줄 알았다. 하지만 직접 요리를 해야 할 나이에 이르러보니, 엄마만큼 나이를 먹는다고 그저 그렇게 되는 요리들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미처 엄마한테 듣지 못한 엄마만의 부엌살림 지혜와 노하우가 절실히 필요하다.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속 ‘엄마’ 영자씨에게 44만 명의 구독자들이 열광하는 이유이다. 우선 간단하다. 책에 나온 대로, 영상에 나온 대로 따라만 하면 손쉽게 3가지 반찬도, 5가지 반찬도 한 시간에 뚝딱 만들 수 있다. 그저 책에 나온 스텝들에 몸을 맡기면 어느 순간 식탁 위에 5가지 맛있는 반찬이 놓여 있다. 이제 막 요리를 시작한 요린이 딸부터,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 초보 주부 딸, 맛의 노하우를 더 깊게 알고 싶은 베테랑 주부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영자씨만의 비법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음식 & 음료 이야기
  • 이은권 지식공감
    22,500원 | 1,250P
    “13번의 티 파티로 완성하는 ‘차 마시는 인류’의 여정” (테아 사피엔스 이야기)『차 마시는 인류』는 차와 동서양 인류의 문화사 전반을 넘나드는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파티1〉, “너희는 깨어있으라”에서는 고대로부터 차를 마시게 된 유래에서 차의 효능 전반에 이르기까지의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해주며, 〈파티2〉, “‘차의 길, 길 위의 차이야기’ 테아 슈트라쎄”에서는 동서무역 루트를 거치는 과정에서 차에 일어난 다양한 변화와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파티3〉, “차는 먹는 것인가, 마시는 것인가”에서는 차의 음용 방법을 둘러싼 다양한 변화들과, 이 과정에서 파생된 여러 형태의 차들에 대해 종합적으로 고찰하고 있으며, 〈파티4〉, “차와 찻그릇 이야기”에서는 차를 음용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발달한 도자의 역사, 다양한 형태의 도자기와 차를 중심으로 한 동서양 도자 교류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파티5〉, “우리 차와 찻그릇 이야기”에서는 차가 희귀했던 우리 문화 속에서도 나름대로 발전했던 우리의 차문화, 그리고 가까운 중국과의 교류를 통해 일찌감치 발전했던 우리 찻그릇의 역사, 임진왜란이라는 중세 동아시아의 세계대전을 겪으며 발생한 도자문화의 접변과, 이를 받아들여 문명적으로 진일보한 일본의 변화상에 대해 논합니다. 〈파티6〉, “다도란 ‘내 마음에 있는 차’이다”에서는 차를 마시는 의식을 예술의 경지까지 끌어올린 중국의 다예, 도(道)를 대하는 관점을 대입해 차를 마신 일본, 성리학적 예의 관점을 대입해 차를 대하던 조선의 사례를 살펴봅니다. 〈파티7〉, “공부해서 마시는 차”에서는 차 마시는 법, 즉 음다에 관련된 기본 교양과 차에 관련된 각종 상식들을 제공합니다. 또 최근 다양한 취미활동의 발달과 더불어 차를 소비하는 계층의 문화적 저변이 확장됨에 따라 각양각색의 차 도구들이 등장함에 따라 이를 고르고 품평하는 기준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파티8〉, “Tea is water bewitched(요술쟁이)”에서는 차가 주는 정서적 위안과 맑은 정신의 각성 효과, 사교적 기능과 역사적으로 차를 통한 성현들의 수양 방법 등에 대해 정리합니다. 〈파티9〉, “‘성리학적 차 마시기’는 이제 그만…”에서는 조선을 가로지르던 성리학적 분위기 속에서 ‘ 향음주(鄕飮酒)’로 대변되던 술 중심의 사회적 분위기에 가려 차의 문화가 퇴색했던 사실을 지적하며, 상대적으로 차 문화가 발달한 중국 및 영국을 비롯한 서구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차문화도 딱딱한 유가적 예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음을 제안합니다. 〈파티10〉, “하늘의 향기를 듣다, 문천향”에서는 동서양을 관통해 역사적으로 차를 즐기던 인간의 감식안이 도달할 수 있는 경지에 대해 논합니다. 〈파티11〉, “청음과 조음”에서는 자연상태로 존재하던 찻잎을 인간의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블렌딩 하여 그 맛을 극대화한 사례들을 동서양을 두루 거쳐 알아봅니다. 〈파티12〉, “찻잔 속의 시네마 천국”에서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차에 관련된 다양한 장면들을 알아보며, 이를 차문화의 관점에서 해석하여 더욱 재미있는 문화사적 접근을 도모합니다. 〈파티13〉 “그림 속의 차, 차 속의 그림”에서는 동서양의 명화 속에 등장하는 차 관련 장면들을 살펴보며, 이를 통해 당대의 차 문화의 향유 행태, 그림 속에서 발견되는 구체적 정황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특히나 이 책의 묘미는 본문과 〈tea time〉 코너로 교차되는 과정에서 맛보는 ‘쉬어가는 여유’에 있습니다. 유명 ‘티 마스터’들이 저마다 전하는 차에 얽힌 다양한 정보를 두루 접하고 나면, 즉시 주변 어딘가 차 전문점 한 코너에 들어가도 전혀 주눅 들지 않을 것 같은, 혹은 전문가들의 차담(茶談)에 끼어들어도 전혀 낯설지 않은 풍요로운 교양의 세계를 맛볼 수 있습니다.
  • 엄정선 보틀프레스
    21,600원 | 1,200P
    “차에 담긴 사회적 의미와 입안 가득 군침이 돌게 하는 맛있는 티푸드를 비 롯해 다채로운 티타임의 세계를 활기 넘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우아하게 펼쳐 보인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로라 메이슨(음식 역사학자)
  • Cha Tea 홍차교실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22,500원 | 1,250P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에서는 영국 명품 테이블웨어의 총 역사를 담은 『홍차로 시작된 영국 왕실 도자기 이야기』를 출간한다. 이 책은 ‘로열(Royal)’, ‘크라운(Crown)’, ‘여왕 폐하의 도자기(Queen’s Ware)’라는 수식어나 칭호, 또는 백스탬프를 붙여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왕실 조달 업체’들의 역사와 함께, 그 창립자와 후세대에 걸친 도예가들의 투혼이 발휘된 작품들인 ‘영국 왕실 도자기’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각 왕실 조달 업체들이 각 시대를 풍미한 디자인 양식들로 제작한 다양한 명품 도자기들을 화려한 사진과 함께 큐레이터와도 같은 해설을 통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마치 박물관에 온 듯 생생한 감상을 전달해 준다. 〈로열 크라운 더비〉의 대표작인 「이마리」와 「미카도」, 왕실 진상품 「디너 서비스」, 〈로열 우스터〉가 세브르 양식에서 발전시킨 「블루 스케일」의 작품, 영국 도자기의 아버지인 ‘웨지우드’의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크림웨어」와 장식 도자기의 명작 「재스퍼웨어」, 그리고 고대 로마의 복고를 알리는 「포틀랜드 항아리」 등의 작품들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는 이들로 하여 그 화려함과 기교에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영국 도자기 산업의 기반을 닦은 업체인 〈스포드〉가 동판 전사술로 제작한 「블루 앤 화이트」와 본차이나의 최고봉인 「파인 본차이나」의 명작들을 감상하고, 〈민턴〉 부자 간의 애증이 담긴 고딕 리바이벌의 「상감 타일」과 부활된 「마졸리카」 도자기, 그리고 〈로열 덜턴〉이 런던의 하수도 배관 위생자기 업체로 시작해 당대 최고의 예술품을 만들기까지 영국 왕실 도자기의 숨은 이야기들은 그야말로 영국의 당대 최고 도예가들의 일생이기도 하여, 큰 흥미로움과 함께 그 잔잔한 인문 정신도 함께 추체험해 볼 수도 있다. 이 책은 영국 앤티크 도자기에 큰 관심을 이미 갖고 있거나, 또는 영국 도자기의 작품 세계에 입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국 도자기의 역사와 각 브랜드에 얽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훌륭한 길잡이 도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헬렌 세이버리 따비
    31,500원 | 1,750P
    “차에 담긴 사회적 의미와 입안 가득 군침이 돌게 하는 맛있는 티푸드를 비 롯해 다채로운 티타임의 세계를 활기 넘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우아하게 펼쳐 보인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로라 메이슨(음식 역사학자)
  • 스기야마 아스카 한스미디어
    16,200원 | 900P
    와인 입문자도 애호가도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프랑스 와인의 모든 것! 6번의 흥미로운 수업으로 떠나는 프랑스 와인의 세계 샴페인,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로제와인, 디저트와인 등 프랑스 와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총 6개의 흥미진진한 강의로 엮었습니다. 와인의 기본 양조 과정부터 보르도, 부르고뉴, 루아르와 론 등 프랑스 와인의 주요 산지, 각 지역의 AOC 등급 표기와 테루아의 특징 등 입문자와 중급자가 꼭 알아야 할 프랑스 와인의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이와 더불어 친근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자세한 지도를 더하여 누구나 쉽게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와인을 알고 나면 누구나 ‘와인의 기본 체계’를 파악할 수 있다! 상쾌한 기포가 매력적인 샴페인, 산뜻한 산미를 가진 화이트와인,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레드와인 등 와인의 세계에는 굉장히 다양한 개성과 풍미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와인의 다양성은 사실 포도 품종, 토양(밭), 기후, 생산자라는 4가지 요소로 정리되며, 이 와인 맛의 기본을 형성하는 것이 바로 ‘세계 와인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와인이다. 샴페인의 생산지인 상파뉴, 프랑스를 대표하는 양대 고급 와인 산지인 부르고뉴와 보르도, 루아르와 론, 알자스, 쥐라 사부아, 프로방스, 랑그독-루시용, 남서 지방 등 이 책에서 차근차근 소개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 10개 지방의 특징과 와인의 풍미를 파악하고 나면 전 세계 와인의 기본 세계를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도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와인에 입문하는 사람, 와인을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애호가를 위한 기본적인 와인 정보는 물론, 현재 푸드 업계 종사자나 와인 업계 관계자 등 프랑스 와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좀 더 깊이 있게 익히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내용까지 풍성하게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한번 익히고 나면, 평소 와인을 고를 때 자신만의 취향을 좀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 어울리는 와인을 고를 때 한층 즐겁게 와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귀여운 일러스트, 자세한 지도와 함께하는 누구나 알기 쉬운 프랑스 와인의 세계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친근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프랑스 각 와인 산지에 대한 자세한 지도가 실려 있다는 것이다. 각 지역의 토양의 특징은 물론 밭 단위로 세세하게 나눈 지도와 AOC 일람, 그랑 크뤼 및 프르미에 크뤼 등의 등급 설명과 표, 와인에 따른 맛의 차이나 양조 과정의 특징 등을 와인 강사로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저자만의 노하우로 알기 쉽 게 설명했다. 본문 중간중간에는 저자만의 흥미로운 경험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와인에 대한 정보를 익힐 수 있으며, 각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는 그 지역의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도 함께 추천 및 소개했다. 이 책은 국내 최초의 WSET 공인기관이자 대표적인 와인 교육기관인 ‘WSA와인아카데미’의 박수진 원장의 감수를 더하여 내용의 정확성과 충실함을 더했다. “이 책은 와인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물론 와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더 상세한 내용을 보면서 즐기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와인 업계에 계시는 분들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 전문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 있으니, 프랑스 와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시는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 박수진(WSA와인아카데미 원장)
베이킹의 모든 것
  • 하영아 길벗
    15,300원 | 850P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베이킹 시리즈〉 1탄 카페 사장님들이 열광하는 사월의 물고기 베이킹 클래스를 책으로 만난다 연남동 인기 카페 ‘사월의 물고기’의 스콘 레시피 20 당신의 베이킹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반죽에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잘못된 반죽법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제 기초부터 다시 배우자. 반죽을 만드는 기본 과정, 도구, 재료 설명, 포인트까지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반죽의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 ‘사월의 물고기’는 카페 사장님들의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카페에서 바로 판매할 수 있는 특별한 레시피를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했는데 바로 품절이다’, ‘손님들 반응이 정말 좋다’, ‘베이킹 하나도 몰랐는데 정말 쉽다’ 등등 수강생들의 극찬이 이어진다. 그런 ‘사월의 물고기’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20개의 스콘 레시피를 공개한다. 비싼 클래스를 가지 않아도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실패 없는 완벽한 베이킹이 가능하다.
  • 이민철 비앤씨월드
    34,200원 | 1,900P
    ‘크림’에 대한 수많은 고민과 질문에 답하다! 크림을 ‘잘’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제시 ‘크림’에 대한 수많은 고민을 해결해 줄 셰프들의 필독서,『크림의 비밀』은 ‘에꼴 르노뜨르 서울’의 이민철 셰프와 베이킹스튜디오 크레마주 김이슬 셰프가 펴낸 책이다. 제과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요소인 다양한 크림들은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기초적인 크림부터 응용크림까지 크림 제조법을 수준별로 정리해 제과전공자는 물론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적합하다. 무엇보다 이 책의 큰 장점은 크림 제조를 위한 셰프들의 실용적인 팁까지 세세하게 담았다는 것이다. 크림의 텍스처를 분별할 수 있는 사진을 첨가하고 크림을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포인트, 주의할 점, 보관법, 다양한 재료 사용법 등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누구나 실패 없이 크림을 제조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크림을 만들 때 흔히 갖는 궁금증과 관련 이론들을 Q&A 형식으로 보다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크림별로 클래식한 프랑스 디저트들과 현재 제과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한 응용 디저트 레시피를 함께 소개해 각 크림의 쓰임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책 마지막 부분에는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한 크림베리에이션 배합비를 수록해 독자가 나만의 크림 레시피를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 나카야마 히로노리 터닝포인트
    20,700원 | 1,150P
    최상의 반죽을 만들기 위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책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만들더라도 거품을 내거나 재료를 섞는 과정을 거치면서 나타나는 반죽의 상태는 사람마다 확연히 다르다. 베이킹에서 중요한 점은 재료를 배합하거나 오븐에 넣어 굽는 동안 늘 반죽의 변화를 제대로 관찰하는 것이다. 관찰하고 느끼고 궁금해 하고 그리고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과학적으로 접근해 보는 것이 베이킹을 마스터하는 비결이다. 『베이킹은 과학이다』는 베이킹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그동안 독자들이 가지고 있었을 의문을 Q&A 형식을 빌어 과학적으로 설명해 실패의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해주고, 이를 통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오류를 없앨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참고 배합 사례를 바탕으로 반죽을 최상의 상태로 만드는 결정적 포인트와 이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중점적으로 설명해 각자가 원하는 베이킹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김문정 레시피팩토리
    14,220원 | 790P
    이왕이면, 더 맛있고 예쁘게 만들 순 없을까? 그렇다면 비건 베이킹보다 홀그레인 비건 베이킹하세요! 건강, 환경, 동물권 등의 이유로 채식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비건 베이킹(vegan baking, 우유, 달걀, 버터 등 동물성 재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 채식 베이킹)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접해보면 좋은 건 알지만 맛, 식감, 비주얼, 다양성 면에서 다소 아쉬운 것이 현실. 입안에서 살살 녹는 디저트에 길들여진 까닭도 있겠지만, 또 다른 이유는 아직까지 비건 베이킹에서 사용하는 재료들이나 만드는 법이 단조롭기 때문이기도 하다. 식품영양학 박사로, 식품 관련 연구소에서 식물에 존재하는 항산화성분인 ‘파이토케미컬’을 연구하며 다양한 식물성 재료를 경험했던 김문정 저자. 17년 전 건강을 위해 채식을 시작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디저트도 어떻게 하면 채식으로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 채식인이 아닌 남편과 아이들도 환호하며 즐길 수 있는 그런 비건 디저트를 꼭 만들고 싶었다.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찾은 답은 홀그레인(통곡물) 가루들의 조합이었다. 홀푸드(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쓰는 채소와 과일 등)도 적극 활용했다. 그녀는 이것을 ‘홀그레인 비건 베이킹’이라고 부른다. ‘홀그레인 비건 베이킹(whole grain vegan baking)’은 맛, 질감, 모양, 영양 등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통밀, 호밀, 현미, 흑미, 귀리, 메밀 등 홀그레인 가루들을 황금 비율로 배합하고, 오일이나 당류를 다양하게 활용하며, 씨앗ㆍ견과ㆍ채소ㆍ과일 등의 원물도 넉넉히 더하는, 보다 복합적인 비건 베이킹이다. 주로 통밀가루, 식물성 오일, 두유 등으로만 만들었던 그간의 비건 베이킹보다 훨씬 더 다채로운 맛과 풍미를 내기 때문에 채식주의자가 아닌 누구라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저자가 운영하는 채식 쿠킹 스튜디오 ‘베지어클락’의 인기 수업인 홀그레인 비건 베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비건 베이킹이 이렇게 맛있고 예쁠 수 있냐고 감탄한다. 물론 기존 비건 베이킹보다 좀 더 많은 재료들이 들어가는 수고로움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지금껏 개발한 레시피들 중 반응이 좋았던 것들을 엄선한 후 재료를 단순화시켜 모두 재테스트했다. 실용성을 높인 만큼 누구나 쉽게 따라 하기 좋고, 꼼꼼한 재테스트로 맛과 풍미도 놓치지 않았으니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말린 과일이나 꽃, 허브, 천연파우더, 아이싱, 비건 초콜릿 등으로 근사하게 꾸미는 법도 소개했으니, 특별한 날이나 선물용으로 준비하기에도 더 없이 좋을 것이다.
  • 김동희 리틀프레스
    14,400원 | 800P
    - 기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제빵 이론’ - 월 평균 3만 명 이상이 찾는 인기 빵집의 ‘검증된 레시피 46’ - 최초로 공개하는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의 ‘특허 받은 빵’ 레시피 - ‘생산성, 효율성, 상품성’을 고려한 팁과 노하우 -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배우는 기본 공정 ㈜곤트란쉐리에 한국 총괄 셰프, 우드앤브릭 기술상무를 거쳐 현재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 오너 셰프이자 대한민국제과기능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빵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이론, 저자가 생각하는 빵의 철학과 가치, 25년 동안 쌓아온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특히 매장에서 판매를 통해 검증된 100% 실제 레시피, 책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특허 받은 빵, 그리고 책 곳곳에 담긴 생생한 현장 노하우와 팁은 동종 업계 종사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아나가고 있는 베이커, 예비 창업자, 전공 학생, 제빵 기술을 폭넓게 익히고 싶은 홈베이커 모두에게 활용도 높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