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의 추천!
  • 양수민 테이스트북스 2021년 08월 23일
    22,500원 [10%] | 1,250P [5%] 적립
    비건을 시작하고, 유지하게 도와주는 안내서 〈비건 홈카페〉는 오랫동안 비건 카페와 쿠킹 클래스를 지속하고 있는 두 저자의 능숙한 비건 요리 노하우를 편집한 책입니다. 매일 비건식을 할 수 있도록 베이킹부터 요리, 식사부터 간식, 음료까지 다양한 메뉴가 실려 있어서 먹고 싶은 하루의 메뉴를 책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비건 요리의 바탕이 되는 재료와 국물, 소스 만드는 법 등은 별도로 소개해 누구나 쉽게 비건 요리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에는 비건을 위한 특수 재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즐겨 먹는 과일과 채소를 새로운 조리법으로 만들어 마치 색다른 음식을 먹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자주 쓰는 재료를 사용하지만 선택할 수 있는 맛의 폭은 오히려 넓어졌고, 자세한 조리 과정과 팁을 통해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안내해요. 〈비건 홈카페〉 한 권만으로 건강하고 다채로운 비건 요리를 충분히 배울 수 있습니다. 비건은 채식 지향 그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나를 둘러싼 환경,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서 고민하고 실천하는 라이프스타일까지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의 비건 요리책과 달리 〈비건 홈카페〉는 비건 요리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비건 지향적인 삶으로 한 걸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과 함께 비건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더 긍정적인 내일로 가는 길에 〈비건 홈카페〉가 든든한 동행이 되어줄 거예요.
주목할만한 신간
다이어트&비건 레시피 총집합!
알차게 즐기는 집밥!
  • 백종원 서울문화사
    28,800원 | 1,600P
    * 대한민국 No.1 베스트셀러 요리책, 믿고 보는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 4권을 한 권으로! * 백종원의 모든 집밥 레시피를 단 한 권으로 소장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애장판》 전격 출간 * 1~4탄 백종원 집밥 레시피를 총망라한 합본 한정판 쉽고 간편한 백종원표 집밥 메뉴 217개를 이 한 권으로 모두 만나세요! 국민 요리책,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 합본 한정판! 1~4탄 백종원의 집밥 레시피를 한 권에 총망라한 깜짝선물 같은 책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만능양념 등 간편하고 유용한 레시피로 요리를 전혀 못하는 사람들도 집에서 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용기를 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시리즈가 4권의 요리책으로 완결되었다. 4권의 책 모두 ‘집밥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만큼,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애장판’이라는 이름으로 합본이 출간되었다.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애장판》은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4권을 한 권으로 모아 묶은 것이다. 밥, 국, 찌개, 반찬 등 일상적이면서 꼭 필요한 메뉴를 담은 1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2》, 만능간장으로 백종원표 만능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2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 만능양념의 인기에 힘입어 만능된장, 만능오일, 만능고기소스 등의 만능시리즈 레시피를 다양하게 활용한 3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5》, 외식 부럽지 않은 다양한 메뉴와 함께 만능맛간장 활용 레시피를 담은 완결판 4탄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6》까지. 그간의 여정을 기록하는 의미를 담아, 총 217개의 백종원 집밥 레시피를 한데 합쳐 정리한 것이다. 그동안 4권의 책을 한 권으로 소장하고 싶다는 많은 독자들의 목소리가 있었던 만큼 이 책은 그야말로 깜짝선물 같은 특별함을 준다. “저만의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가 모두 담긴 이 책 한 권이 여러분들의 식탁을 조금이나마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길” 바란다는 저자 백종원의 말처럼, 오늘도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요리할 당신에게 이 책이 요리의 즐거움을 알고, 맛을 즐기며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구매 시 트라이탄 보틀 선택 가능!
  • 박지연 테이스트북스
    21,600원 | 1,200P
    요즘 우리의 가정식, 집밥둘리의 식탁 〈집밥둘리 가정식〉은 10만 팔로워 인스타그래머 집밥둘리의 첫 책입니다. 그녀의 작업실 ‘아날로그가제트’에서는 매일 따뜻한 요리로 식탁이 차려집니다. 추억이 담긴 한식부터 식사 대신 먹는 술안주, 미국 생활의 향수를 떠올리며 만든 외식과 나들이 메뉴, 밥 도둑 반찬까지… 이렇게 만들어진 그녀의 보물 같은 레시피를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습니다.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요즘에는 뭘 먹을지에 대한 고민이 떠나지 않아요. 집밥둘리의 요리는 구하기 쉬운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려운 향신료나 특별한 재료 없이도 쉽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지요. 재미있는 것은 빨리 만들 수 있지만 손맛이 나는 레시피라는 것입니다. 휘리릭 완성된 요리에서 놀랍게도 엄마나 할머니가 해주시던 그 맛이 느껴집니다. 그녀가 이끄는 대로 하나 둘 요리를 하다 보면 어느덧 할머니가 차려주셨던 어릴 적 집밥을 떠올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요즘 우리의 가정식은 밥과 반찬으로 구성되는 한식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어느 날은 서양식으로, 어느 날 저녁은 술과 함께 할 안주로 대체되기도 해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은 샐러드를,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은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기도 하지요. 그러다가도 제대로 차린 밥과 반찬이 먹고 싶기도 하고요. 이 책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에 많은 공감을 얻었던 떡볶이 같은 대표 메뉴부터 숨겨뒀던 비장의 메뉴까지, 무려 71가지 요리를 묶었습니다. 외롭지 않은 혼밥을 위해, 가족들이 먹는 따뜻한 밥상을 위해, 특별한 날 나들이 음식이나 도시락식으로, 손님 초대 메뉴로… 다양한 모든 집밥의 순간에 어울릴 수 있도록 〈집밥둘리 가정식〉이 도움을 줄 거예요. 오랫동안 요리하며 먹는 것에 진심인 저자의 노하우를 가득 담은 책이니까요.
  • 서영자 용감한 까치
    14,400원 | 800P
    영자씨의 부엌 속 노하우가 담긴 ‘1시간에 만드는 일주일 반찬’ 4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서영자의 비법 레시피 떠오르는 국민 엄마 ‘영자씨’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간단하고 쉽게 레시피를 알려줄까?’이다. 생각해보면 그렇다. 왜 반찬 하나 만드는데 부엌이 이 난리가 나고, 내 두손이 모자르고, 하루를 꼬박 다 잡아야 하는가 싶다. 엄마는 분명 삼십 분도 안 돼서 반찬 하나 뚝딱 만들고, 부엌 정리까지 클리어하게 끝냈었는데도 말이다. 매일 다른 반찬들을 매일 1시간도 안 돼서 뚝딱 만들어내는 엄마를 보며, 밑반찬 정도야 원래 저렇게 쉬운 건 줄 알았다. 하지만 직접 요리를 해야 할 나이에 이르러보니, 엄마만큼 나이를 먹는다고 그저 그렇게 되는 요리들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미처 엄마한테 듣지 못한 엄마만의 부엌살림 지혜와 노하우가 절실히 필요하다. 유튜브 채널 〈영자씨의 부엌〉 속 ‘엄마’ 영자씨에게 44만 명의 구독자들이 열광하는 이유이다. 우선 간단하다. 책에 나온 대로, 영상에 나온 대로 따라만 하면 손쉽게 3가지 반찬도, 5가지 반찬도 한 시간에 뚝딱 만들 수 있다. 그저 책에 나온 스텝들에 몸을 맡기면 어느 순간 식탁 위에 5가지 맛있는 반찬이 놓여 있다. 이제 막 요리를 시작한 요린이 딸부터,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 초보 주부 딸, 맛의 노하우를 더 깊게 알고 싶은 베테랑 주부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영자씨만의 비법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 정종철 중앙북스
    16,200원 | 900P
    36만 인스타 팔로어가 사랑한 진짜 메뉴는 따로 있다! 옥주부 인스타그램 속 최다 ‘저장’, ‘좋아요’를 기록한 메뉴 100선 하루 세 끼, 가족의 식사를 손수 준비하는 일은 단순히 ‘노동’이나 또는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설명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가치다. 노동의 관점에서만 본다면 이보다 더 피곤하고 지루한 일이 있을까. 차리고 치우고, 뒤돌아서면 또 차리고…. 어디 그뿐인가. 매 끼니 무슨 메뉴를 먹을지를 고민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노동이다. 옥동자 정종철이 옥주부로 살기 전, 그러니까 가장, 아빠, 남편의 타이틀을 앞세워 살 때는 이 가치에 대해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돈 버는 일이 집안을 위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족을 위해 365일 매일 밥상을 차리면서 알게 됐다. 이건 사랑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행위라는 것을. 그리고 그 가치를 이제라도 알게 돼서 분명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가족과의 온전한 소통이 밥상에서 이루어지고, 그것이 삶에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고 나니 한 끼의 밥상이 가볍게 보이지 않았다. 옥주부가 매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상 메뉴를 올리는 이유는 뭐 먹고 사는지 자랑하려는 게 절대 아니다.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내인 ‘내 사람들’에게 ‘오늘은 또 뭘 먹어야 하나’ 하는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은 마음에서다. 남편들의 공공의 적이 되고 싶은 마음은 없다. 다만 ‘내 사람들’이 옥주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는다면 살림이, 밥상 차리는 일이 조금은 덜 힘들지 않을까? 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주부의 손글씨 레시피를 좋아해 주고, 기다려주는 ‘내 사람들’에게 한 권의 책을 선물하고 싶었다.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붙잡기 어려운 인스타그램 포스팅의 한계를 뛰어넘어 인기 레시피만을 책 안에 ‘스크랩’ 해두면 어떨까 생각했다. 흘러가지 않고 한 권 안에 머물 수 있도록. 그래서 수백 개의 레시피 중에 엄선, 또 엄선했다. 가장 많이 ‘저장’한 메뉴, 가장 높은 ‘좋아요’ 수를 기록한 메뉴 100개만 추려냈다. 그동안 손글씨로 공개한 옥주부표 레시피를 좀 더 상세하게 업데이트했다. 혹시 계량이 틀리지 않았는지 몇 차례 다시 만들어보고 보완했다. 옥주부 레시피 완결판, 그 레시피 노트를 만천하에 공개한다!
  • 김희종 맛있는책방
    17,820원 | 990P
    마니아의 취향을 모두의 취향으로!! 히데코의 사계절 술안주, 요리 기초 시리즈(샌드위치, 파스타)편에 이은 맛있는 책방의 세 번째 시리즈는 ‘마니아의 취향을 모두의 취향으로’라는 의미를 담은 ‘모두의 레시피’입니다. 주변에 이상하리만큼 한 가지 식재료나 조리법에 집착하는 친구와 지인들이 있죠. 도대체 왜 그것만 먹어? 왜 좋아해? 물어볼 정도로 독특한 식성이지만 나름의 이유는 다 있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맛있는 책방은 식재료와 조리법에 무한한 호기심과 애정을 가진 여러 셰프, 요리 선생님들과 모두의 레시피를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요리법은 이제 유튜브, 블로그를 통해 어디서든 찾아볼 수 있지만 마니아들이 그간 꼭꼭 숨겨둔 나만의 레시피는 ‘모두의 레시피’를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두의 레시피 두 번째 편은 ‘솥밥’ 입니다 하얗게 피어오르는 김, 탱글탱글한 쌀알, 거기에 구수하게 잘 눌은 밥까지… 잘 지은 맛있는 솥밥에 대한 추억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거예요. 버튼 하나만 누르면 금세 밥이 되는 요즘, 조금은 불편하고 섬세한 주의가 요구되는 솥밥을 그럼에도 짓는다는 건, 어린 시절 그 추억의 맛을 못 잊어서일까요? 솥밥의 매력에 빠지다 솥밥을 한번이라도 해보신 분들은 그 매력을 충분히 아실 거예요. 어떤 재료를 올려 밥을 지어도 반찬 없이 한끼로 충분하며 만드는 법이 간단하고 재료의 맛과 영양이 그대로 살아 있어 건강한 식단에도 도움을 주죠. 다만 최상의 조합을 찾기 어려워하는 분들과 솥밥 하면 역시 양념장이지! 하며 맛있게 지은 밥에 어마어마한 양념장을 섞어 드시는 분들은 에서 알려드리는 다양한 솥밥 레시피를 참고하시면 분명 솥밥의 새로운 매력에 풍덩 빠질 수 있을 거예요. 주재료 1-2가지, 건강하고 심플한 레시피 레시피 총 40개에는 맛있는 솥밥과 거기에 어울리는 국과 반찬, 평소 저자 김희종 선생님이 즐겨 만드는 맛있는 밥을 다채롭게 소개합니다. 재료가 많거나 양념이 복잡하지 않아요. 사진에 나온 그대로 주재료 한두 가지만 있으면 훌륭한 솥밥이 완성됩니다. 하루 한 끼라도 제대로 먹어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요즘, 솥 하나면 만들 수 있는 건강식 솥밥.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 주변의 모든 재료들이 맛있는 솥밥의 비결이랍니다!
음식 & 음료 이야기
  • 판토타마네기 참돌
    13,500원 | 750P
    빵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빵 덕후를 위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빵 백과사전 《세계의 귀여운 빵》을 소개합니다! 《세계의 귀여운 빵》은 빵의 본고장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의 빵을 포함해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미국, 중국, 일본의 빵 그리고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터키, 러시아, 브라질의 빵 등 세계 각국의 귀엽고 먹음직스러운 빵들을 한데 모아 소개합니다. 빵에 담긴 문화적 배경을 좀 더 알고 싶다면, 빵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에 관심이 간다면, 세계의 80여 종의 빵 백과사전 《세계의 귀여운 빵》과 함께하세요. 빵에 관한 알찬 정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사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일러스트는 빵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길에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 엄정선 보틀프레스
    21,600원 | 1,200P
    “차에 담긴 사회적 의미와 입안 가득 군침이 돌게 하는 맛있는 티푸드를 비 롯해 다채로운 티타임의 세계를 활기 넘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우아하게 펼쳐 보인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로라 메이슨(음식 역사학자)
  • Cha Tea 홍차교실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22,500원 | 1,250P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에서는 영국 명품 테이블웨어의 총 역사를 담은 『홍차로 시작된 영국 왕실 도자기 이야기』를 출간한다. 이 책은 ‘로열(Royal)’, ‘크라운(Crown)’, ‘여왕 폐하의 도자기(Queen’s Ware)’라는 수식어나 칭호, 또는 백스탬프를 붙여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왕실 조달 업체’들의 역사와 함께, 그 창립자와 후세대에 걸친 도예가들의 투혼이 발휘된 작품들인 ‘영국 왕실 도자기’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각 왕실 조달 업체들이 각 시대를 풍미한 디자인 양식들로 제작한 다양한 명품 도자기들을 화려한 사진과 함께 큐레이터와도 같은 해설을 통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마치 박물관에 온 듯 생생한 감상을 전달해 준다. 〈로열 크라운 더비〉의 대표작인 「이마리」와 「미카도」, 왕실 진상품 「디너 서비스」, 〈로열 우스터〉가 세브르 양식에서 발전시킨 「블루 스케일」의 작품, 영국 도자기의 아버지인 ‘웨지우드’의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크림웨어」와 장식 도자기의 명작 「재스퍼웨어」, 그리고 고대 로마의 복고를 알리는 「포틀랜드 항아리」 등의 작품들은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보는 이들로 하여 그 화려함과 기교에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영국 도자기 산업의 기반을 닦은 업체인 〈스포드〉가 동판 전사술로 제작한 「블루 앤 화이트」와 본차이나의 최고봉인 「파인 본차이나」의 명작들을 감상하고, 〈민턴〉 부자 간의 애증이 담긴 고딕 리바이벌의 「상감 타일」과 부활된 「마졸리카」 도자기, 그리고 〈로열 덜턴〉이 런던의 하수도 배관 위생자기 업체로 시작해 당대 최고의 예술품을 만들기까지 영국 왕실 도자기의 숨은 이야기들은 그야말로 영국의 당대 최고 도예가들의 일생이기도 하여, 큰 흥미로움과 함께 그 잔잔한 인문 정신도 함께 추체험해 볼 수도 있다. 이 책은 영국 앤티크 도자기에 큰 관심을 이미 갖고 있거나, 또는 영국 도자기의 작품 세계에 입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영국 도자기의 역사와 각 브랜드에 얽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훌륭한 길잡이 도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헬렌 세이버리 따비
    31,500원 | 1,750P
    “차에 담긴 사회적 의미와 입안 가득 군침이 돌게 하는 맛있는 티푸드를 비 롯해 다채로운 티타임의 세계를 활기 넘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우아하게 펼쳐 보인다. 향기로운 차 한 잔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로라 메이슨(음식 역사학자)
  • 스기야마 아스카 한스미디어
    16,200원 | 900P
    와인 입문자도 애호가도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프랑스 와인의 모든 것! 6번의 흥미로운 수업으로 떠나는 프랑스 와인의 세계 샴페인,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로제와인, 디저트와인 등 프랑스 와인에 대해 꼭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총 6개의 흥미진진한 강의로 엮었습니다. 와인의 기본 양조 과정부터 보르도, 부르고뉴, 루아르와 론 등 프랑스 와인의 주요 산지, 각 지역의 AOC 등급 표기와 테루아의 특징 등 입문자와 중급자가 꼭 알아야 할 프랑스 와인의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이와 더불어 친근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자세한 지도를 더하여 누구나 쉽게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와인을 알고 나면 누구나 ‘와인의 기본 체계’를 파악할 수 있다! 상쾌한 기포가 매력적인 샴페인, 산뜻한 산미를 가진 화이트와인, 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레드와인 등 와인의 세계에는 굉장히 다양한 개성과 풍미가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와인의 다양성은 사실 포도 품종, 토양(밭), 기후, 생산자라는 4가지 요소로 정리되며, 이 와인 맛의 기본을 형성하는 것이 바로 ‘세계 와인의 축소판’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와인이다. 샴페인의 생산지인 상파뉴, 프랑스를 대표하는 양대 고급 와인 산지인 부르고뉴와 보르도, 루아르와 론, 알자스, 쥐라 사부아, 프로방스, 랑그독-루시용, 남서 지방 등 이 책에서 차근차근 소개하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 10개 지방의 특징과 와인의 풍미를 파악하고 나면 전 세계 와인의 기본 세계를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도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와인에 입문하는 사람, 와인을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애호가를 위한 기본적인 와인 정보는 물론, 현재 푸드 업계 종사자나 와인 업계 관계자 등 프랑스 와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좀 더 깊이 있게 익히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내용까지 풍성하게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프랑스 와인의 세계를 한번 익히고 나면, 평소 와인을 고를 때 자신만의 취향을 좀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 어울리는 와인을 고를 때 한층 즐겁게 와인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귀여운 일러스트, 자세한 지도와 함께하는 누구나 알기 쉬운 프랑스 와인의 세계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친근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프랑스 각 와인 산지에 대한 자세한 지도가 실려 있다는 것이다. 각 지역의 토양의 특징은 물론 밭 단위로 세세하게 나눈 지도와 AOC 일람, 그랑 크뤼 및 프르미에 크뤼 등의 등급 설명과 표, 와인에 따른 맛의 차이나 양조 과정의 특징 등을 와인 강사로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저자만의 노하우로 알기 쉽 게 설명했다. 본문 중간중간에는 저자만의 흥미로운 경험을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와인에 대한 정보를 익힐 수 있으며, 각 파트의 마지막 부분에는 그 지역의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도 함께 추천 및 소개했다. 이 책은 국내 최초의 WSET 공인기관이자 대표적인 와인 교육기관인 ‘WSA와인아카데미’의 박수진 원장의 감수를 더하여 내용의 정확성과 충실함을 더했다. “이 책은 와인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물론 와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더 상세한 내용을 보면서 즐기기에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와인 업계에 계시는 분들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 전문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 있으니, 프랑스 와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시는 분들께도 추천 드립니다.” - 박수진(WSA와인아카데미 원장)
베이킹의 모든 것
  • 이민철 비앤씨월드
    34,200원 | 1,900P
    ‘크림’에 대한 수많은 고민과 질문에 답하다! 크림을 ‘잘’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제시 ‘크림’에 대한 수많은 고민을 해결해 줄 셰프들의 필독서,『크림의 비밀』은 ‘에꼴 르노뜨르 서울’의 이민철 셰프와 베이킹스튜디오 크레마주 김이슬 셰프가 펴낸 책이다. 제과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요소인 다양한 크림들은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기초적인 크림부터 응용크림까지 크림 제조법을 수준별로 정리해 제과전공자는 물론 초보자들이 보기에도 적합하다. 무엇보다 이 책의 큰 장점은 크림 제조를 위한 셰프들의 실용적인 팁까지 세세하게 담았다는 것이다. 크림의 텍스처를 분별할 수 있는 사진을 첨가하고 크림을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포인트, 주의할 점, 보관법, 다양한 재료 사용법 등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누구나 실패 없이 크림을 제조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크림을 만들 때 흔히 갖는 궁금증과 관련 이론들을 Q&A 형식으로 보다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크림별로 클래식한 프랑스 디저트들과 현재 제과업계의 트렌드를 반영한 응용 디저트 레시피를 함께 소개해 각 크림의 쓰임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책 마지막 부분에는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정리한 크림베리에이션 배합비를 수록해 독자가 나만의 크림 레시피를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 나카야마 히로노리 터닝포인트
    20,700원 | 1,150P
    최상의 반죽을 만들기 위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책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만들더라도 거품을 내거나 재료를 섞는 과정을 거치면서 나타나는 반죽의 상태는 사람마다 확연히 다르다. 베이킹에서 중요한 점은 재료를 배합하거나 오븐에 넣어 굽는 동안 늘 반죽의 변화를 제대로 관찰하는 것이다. 관찰하고 느끼고 궁금해 하고 그리고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과학적으로 접근해 보는 것이 베이킹을 마스터하는 비결이다. 『베이킹은 과학이다』는 베이킹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그동안 독자들이 가지고 있었을 의문을 Q&A 형식을 빌어 과학적으로 설명해 실패의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해주고, 이를 통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오류를 없앨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참고 배합 사례를 바탕으로 반죽을 최상의 상태로 만드는 결정적 포인트와 이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중점적으로 설명해 각자가 원하는 베이킹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김문정 레시피팩토리
    14,220원 | 790P
    이왕이면, 더 맛있고 예쁘게 만들 순 없을까? 그렇다면 비건 베이킹보다 홀그레인 비건 베이킹하세요! 건강, 환경, 동물권 등의 이유로 채식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비건 베이킹(vegan baking, 우유, 달걀, 버터 등 동물성 재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 채식 베이킹)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접해보면 좋은 건 알지만 맛, 식감, 비주얼, 다양성 면에서 다소 아쉬운 것이 현실. 입안에서 살살 녹는 디저트에 길들여진 까닭도 있겠지만, 또 다른 이유는 아직까지 비건 베이킹에서 사용하는 재료들이나 만드는 법이 단조롭기 때문이기도 하다. 식품영양학 박사로, 식품 관련 연구소에서 식물에 존재하는 항산화성분인 ‘파이토케미컬’을 연구하며 다양한 식물성 재료를 경험했던 김문정 저자. 17년 전 건강을 위해 채식을 시작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디저트도 어떻게 하면 채식으로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다. 채식인이 아닌 남편과 아이들도 환호하며 즐길 수 있는 그런 비건 디저트를 꼭 만들고 싶었다.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찾은 답은 홀그레인(통곡물) 가루들의 조합이었다. 홀푸드(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쓰는 채소와 과일 등)도 적극 활용했다. 그녀는 이것을 ‘홀그레인 비건 베이킹’이라고 부른다. ‘홀그레인 비건 베이킹(whole grain vegan baking)’은 맛, 질감, 모양, 영양 등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통밀, 호밀, 현미, 흑미, 귀리, 메밀 등 홀그레인 가루들을 황금 비율로 배합하고, 오일이나 당류를 다양하게 활용하며, 씨앗ㆍ견과ㆍ채소ㆍ과일 등의 원물도 넉넉히 더하는, 보다 복합적인 비건 베이킹이다. 주로 통밀가루, 식물성 오일, 두유 등으로만 만들었던 그간의 비건 베이킹보다 훨씬 더 다채로운 맛과 풍미를 내기 때문에 채식주의자가 아닌 누구라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저자가 운영하는 채식 쿠킹 스튜디오 ‘베지어클락’의 인기 수업인 홀그레인 비건 베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비건 베이킹이 이렇게 맛있고 예쁠 수 있냐고 감탄한다. 물론 기존 비건 베이킹보다 좀 더 많은 재료들이 들어가는 수고로움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의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지금껏 개발한 레시피들 중 반응이 좋았던 것들을 엄선한 후 재료를 단순화시켜 모두 재테스트했다. 실용성을 높인 만큼 누구나 쉽게 따라 하기 좋고, 꼼꼼한 재테스트로 맛과 풍미도 놓치지 않았으니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말린 과일이나 꽃, 허브, 천연파우더, 아이싱, 비건 초콜릿 등으로 근사하게 꾸미는 법도 소개했으니, 특별한 날이나 선물용으로 준비하기에도 더 없이 좋을 것이다.
  • 김동희 리틀프레스
    14,400원 | 800P
    - 기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제빵 이론’ - 월 평균 3만 명 이상이 찾는 인기 빵집의 ‘검증된 레시피 46’ - 최초로 공개하는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의 ‘특허 받은 빵’ 레시피 - ‘생산성, 효율성, 상품성’을 고려한 팁과 노하우 -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배우는 기본 공정 ㈜곤트란쉐리에 한국 총괄 셰프, 우드앤브릭 기술상무를 거쳐 현재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 오너 셰프이자 대한민국제과기능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빵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이론, 저자가 생각하는 빵의 철학과 가치, 25년 동안 쌓아온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특히 매장에서 판매를 통해 검증된 100% 실제 레시피, 책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특허 받은 빵, 그리고 책 곳곳에 담긴 생생한 현장 노하우와 팁은 동종 업계 종사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아나가고 있는 베이커, 예비 창업자, 전공 학생, 제빵 기술을 폭넓게 익히고 싶은 홈베이커 모두에게 활용도 높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 윤연중 더테이블
    28,800원 | 1,600P
    - 기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제빵 이론’ - 월 평균 3만 명 이상이 찾는 인기 빵집의 ‘검증된 레시피 46’ - 최초로 공개하는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의 ‘특허 받은 빵’ 레시피 - ‘생산성, 효율성, 상품성’을 고려한 팁과 노하우 - ‘동영상’으로 생생하게 배우는 기본 공정 ㈜곤트란쉐리에 한국 총괄 셰프, 우드앤브릭 기술상무를 거쳐 현재 ‘윤쉐프 정직한 제빵소’ 오너 셰프이자 대한민국제과기능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이 책은 빵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이론, 저자가 생각하는 빵의 철학과 가치, 25년 동안 쌓아온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특히 매장에서 판매를 통해 검증된 100% 실제 레시피, 책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특허 받은 빵, 그리고 책 곳곳에 담긴 생생한 현장 노하우와 팁은 동종 업계 종사자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아나가고 있는 베이커, 예비 창업자, 전공 학생, 제빵 기술을 폭넓게 익히고 싶은 홈베이커 모두에게 활용도 높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