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화제의 신간
MD 추천 도서
MD가 꼼꼼하게 읽고, 자신있게 추천해드립니다!
  • 프레데릭 르누아르 김영사
    12,420원 | 690P
    아이들의 미래와 새로운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부모와 교사에게 프랑스 대표 지성 프레데릭 르누아르가 들려주는 철학교실의 기적. 철학 토론을 통해 배우지 않고, 외우지 않아도, 스스로 깨닫고 성장하는 아이들의 생생한 수업 현장과 성장기가 펼쳐진다. “고작 여섯 살인 우리 아이가 철학을 할 수 있을까? 산만한 우리 아이가 명상 훈련을 할 수 있을까? 수줍어하는 우리 아이도 토론을 할 수 있을까? 토론은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철학교실에서 아이들은 행복, 사랑, 폭력, 죽음, 그리고 삶의 의미까지 토론하며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함께 대화하는 법을 배우며, 교실 밖 세상의 문제와 자신의 경험을 고민하고 사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016년 유네스코에 개설된 ‘아이들을 위한 철학교실’ 프로그램의 지침서이기도 한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철학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모든 교사와 학부모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철학교실’로 인도해주는 최고의 안내서이다.
  • 사라 이마스 위즈덤하우스
    12,600원 | 700P
    “당신의 자녀는 시련에 준비돼 있습니까?” 세 자녀를 세계적인 리더로 키워낸 유대인 엄마의 비밀 정답은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회복탄력성 교육에 있다! 이스라엘에서는 가난한 집이든 유복한 집이든 아이에게 ‘결핍’을 가르친다. 없는 조건을 만들어서라도 시련을 겪게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시련에 대비한 유대인들은 사회에 나가서 ‘회복탄력성’이라는 남다른 무기를 갖게 된다. 단순히 물질적인 성공만을 지향하는 입시 위주 교육을 넘어, 성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인생을 바로 서게 만드는 유대인 엄마의 경험과 성찰이 담긴 책이다.
  • 한혜원 생각정원
    12,600원 | 700P
    “마음이 단단한 아이가 당당하고 행복하다!” 심리 전문가이자 현직 초등 상담교사가 전하는 상처를 힘으로, 개성을 재능으로 이끌어주는 감정 코칭법 요즘 초등 아이들은 감정도 다르다. 눈에 띄는 건 부담스럽지만 ‘아싸(아웃사이더)’는 되기 싫고, 잘하고는 싶은데 열심히 하는 건 피곤하다는 모순적인 감정을 보이는 아이들이 많다. 안 그래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것이 아이의 생각과 행동인데, 한결 복잡해진 마음과 감정을 대하자니, 엄마 아빠는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노릇이다. 그런데 사실 부모만 난감한 것이 아니다. 아이도 감정을 다루기 힘들어 괴롭다고 말한다. 마음과는 다르게 짜증을 부리는 바람에 친구와 관계가 틀어져버릴 때도 있고, 긴장감과 불안감으로 발표를 망쳐버릴 때도 있다. 내 마음을 몰라주는 친구가 미우면서도, 계속 잘 지내고 싶어서 고민이다. 엄마를 힘들게 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화를 내게 되는 이 마음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아이는 자기가 왜 이런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답답할 뿐이다. 이 책 『초등 감정 사용법』은 심리 전문가이자 현직 초등 상담교사인 저자가 학문적으로 공부한 이론과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 사례를 토대로,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룰 것인지를 설명하는 동시에, 아이가 스스로 자기 감정을 인식하고 긍정적으로 사용하도록 이끌어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자신의 감정을 올바로 인식하고 마음을 단단하게 다진 아이가 당당하고 행복하다”며, 아이의 긍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더 키워주고,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전환해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오래 사랑 받는 이유 : 스테디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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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공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