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학기 완/전/정/복 더보기
MD가 정성 가득 담아 만든 학년별 완전정복 세트
MD 추천!
직접 살펴보고 선정한 추천도서
  • 차진아(라온맘) 서사원
    17,550원 | 970P
    유치원 선생님들이 더 주목하는 자연 재료, 감성 가득, 고품격 엄마표 미술놀이 파워 인플루언서 ‘라온가득한하루’의 사계절 엄마표 미술놀이 267개, 놀이 영상 QR코드 191개 #엄마표미술 #미술놀이 #자연놀이 #놀이미술 #집콕놀이 이 책은 ‘라온가득한하루’라는 닉네임으로 아들 라온이(현재 6세)와 약 5년여 동안 함께한 사계절 자연미술놀이를 담고 있다. 라온이가 돌 이후부터 6세 현재까지 진행한 엄마표 놀이 중에서도 3~5세 아이들이 사계절 동안 쉽고 재밌게 따라 할 수 있는 놀이 중심으로 소개했다. 아이의 성장이 빠르고 소근육, 촉감 및 창의력이 발달하는 3~5세 시기에, 자연 재료 및 미술놀이를 결합한 놀이 경험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무한대로 확장시키고 무럭무럭 자라게 한다.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서 모든 게 처음이고 첫 경험이다. 특히 자연과 숲에서 만나는 나뭇잎, 나뭇가지, 돌멩이, 흙, 눈, 비, 바람 등. 아이는 자연 그 자체와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마냥 즐겁고 신기할 따름이다. 거기에 엄마(부모)의 관심과 노력이 조금만 더해지면 아이는 정말 다양하고 많은 경험을 쌓아가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의 작은 변화를 느끼고 발견하는 것은 엄마(부모)의 특권이자 기쁨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엄마(부모)들이 엄마표 놀이가 어렵지 않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더불어 아이의 성장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느끼며, 함께 바라보고 응원할 수 있는 엄마표의 힘도 믿길 바란다.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과 매력을 느끼면서 엄마도 함께 자라는 시간이 되어줄 거라 생각한다.
  • 김윤정 EBS BOOKS
    15,300원 | 850P
    EBS 화제의 프로그램 〈당신의 문해력〉을 책으로 만난다! 지금 나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분명한 자산,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바로 문해력이다! 2021년 3월 총 6부작으로 방영된 EBS 특별기획 프로그램 〈당신의 문해력〉이 책으로 만들어졌다. 〈당신의 문해력〉은 그동안 한 번도 제대로 논의된 적 없었던 문해력의 본질적 속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대한민국 문해력의 충격적인 현실을 보여주면서 학생, 직장인,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많은 화제가 되었다. 방영 이후에도 후속 프로그램과 책 출간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면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EBS 당신의 문해력》은 유아부터 성인까지의 문해력을 아우른다. 문해력이 학교 공부와 대학 진학뿐 아니라 직장에서의 업무 능력을 비롯한 우리 인생 전반에 걸쳐서 왜 중요하고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본다. 영유아기, 학령기, 청소년기의 연령대별 문해력 격차의 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했으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해법도 제시한다. 그림책 소리 내어 읽어주기, 초등 읽기 따라잡기 수업, 중등 어휘력 향상 수업, 책맹 탈출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아이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교사와 부모가 어떻게 도와주었을 때 실질적으로 문해력이 향상되는지 그 과정들을 있는 그대로의 생생한 기록으로 전하고 있다.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해력 발달을 도우려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림책 읽어주며 말놀이’ 내용도 추가했다. 여기에 ‘성인 문해력 테스트’를 해설과 함께 실었고, ‘중학교 3학년 학습도구어 목록’도 실어서 유용성을 높였다.
  • 정영은 유노라이프
    13,500원 | 750P
    2년 앞당겨진 고교학점제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 문이과의 통합…. 새로운 입시 제도를 알아야 아이 공부가 쉬워진다!” 초등 엄마를 위한 적성 중심 입시 미리 보기 적성 위주로 아이 스스로 공부하도록 만드는 ‘자유학기제’, ‘고교학점제’에 대해 들어는 보았지만, 정작 아이 공부에 적용하지 못해 우왕좌왕 하고 있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자유학기제라는 용어조차 생소한 엄마라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새로운 입시 제도를 상세히 풀었다. 예비 중ㆍ고등학생이 될 초등 아이의 엄마들에게 이 책 한 권으로 한눈에 입시 제도를 알 수 있는 속 시원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바야흐로 국영수 위주로만 공부하던 시대는 가고 그 외의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과 공부가 중요해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이렇게 바뀐 입시의 세계를 알지 못하여 아이와 대화를 못하고, 마찰을 일으키는 엄마를 위해 요즘 입시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그에 맞춰 공부 지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현직 입시 컨설턴트로서 현장에서 쌓은 풍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시가 궁금한 엄마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아이들의 입시 상담을 통해 요즘 아이들의 고민도 함께 풀었다. 내 아이가 자신의 적성에 맞게 공부하고 미래를 스스로 개척해 나가게 하기 위해서, 성적 관리부터 진로 설계까지 함께하는 엄마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라.
  • 이은주 위즈덤하우스
    13,500원 | 750P
    초6에 주식으로 1년 만에 1,500만 원을 번, 로이터통신·BBC가 주목한 어린이 경제 유튜버 ‘쭈니맨’! 쭈니맨 엄마가 말하는 아이의 경제관념과 생존 기술을 일깨우는 ‘아이 돈 공부법’ 전격 공개 유례없는 세계적 유행병으로 다들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여 우왕좌왕하고 있을 때 난생처음 코로나 대폭락장에서 주식에 투자하여 약 50퍼센트에 육박하는 수익률로 화제의 중심에 떠오른 ‘초딩 경제 유튜버’가 있었다. 바로 ‘쭈니맨(권준)’이다. 그 성공의 발판은 이미 다섯 살 때부터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게 받아온 경제 교육으로 다져져 있었다. 처음으로 공개되는 쭈니맘표 경제 교육의 원칙 중 하나는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대화를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이다. 평범한 장난꾸러기 아이가 어떻게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 영재이자 어린이 주식 투자가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좌충우돌의 과정과 교육 노하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 마이크 브룩스 21세기북스
    19,620원 | 1,090P
    일상화된 테크놀로지 세상에서 부모가 읽어야 할 자녀교육서! 스마트폰을 없앨 수 없다면 균형 있는 사용법을 가르쳐야 한다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늘 손에 쥐고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며 생활하는 ‘포노 사피엔스(Phono sapiens)’가 되었다. 포노 사피엔스라는 용어는 ‘스마트폰(smartphone)’과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합성어로, 디지털 기기 사용을 일상생활의 양식으로 경험하며 성장한 세대를 가리킨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스마트폰이 있는 사람이라면 80%가 아침에 일어난 이후 15분 내에 스마트폰으로 메시지와 소셜미디어를 확인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이제 스마트폰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이렇게 필수적인 생활이 된 만큼 그 영향력도 절대적이다. 특히 아동과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야기하는 문제들과 이를 둘러싼 가정 안에서의 갈등은 심각한 사회 이슈가 되었다.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출시된 지 2년 정도의 과도기만 거치고 2013년 말에 이미 75%를 달성하여 빠르게 대중화되고, 동시에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보도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스마트폰이 우리 사회를 엄청난 영향력으로 흔들기 시작한 것이 겨우 10년이 채 되지 않아, 스마트폰의 영향이라고 추정되는 각종 중독 증상과 심리적 현상들에 대한 진단과 치료가 명확하지 않은 채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부모들이 안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내 아이가 스마트폰을 오래 보는 것인지, 사용 시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 것인지, 중독이라는 판단을 내리는 기준은 무엇인지 등의 기본적인 궁금증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나아가 디지털 기기를 둘러싼 어떤 걱정들이 타당한 것이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이 전무한 상태다. 《포노 사피엔스 어떻게 키울 것인가》는 근거가 확실치 않은 논리로 스마트폰의 해악을 고발하거나, 성장기 자녀들에게 무조건 스마트폰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디지털 기기의 사용을 피할 수 없는 현실(학교에서도 디지털 기기로 교육하는 현실)을 인정하고, 디지털 기기를 균형 있게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며, 이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데에 집중한다. 교육심리학자인 마이크 브룩스와 학교심리학 교수인 존 래서가 제시하는 다양한 지침은 학교와 가정에서의 스마트폰으로 인해 생겨난 다양한 문제점을 상담하고, 분석하고,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도출한 실용적이고도 구체적인 실행 방법들이다. 저자들은 자녀에게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자기통제력’을 가르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현장에서 수많은 사례를 상담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그 프로젝트에 대한 결과물이 이 책이며, 출간 이후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부정적 영향들을 대처하고 최소화하는 아주 실용적인 지침서”라는 평을 받으며 학교심리학계의 조명을 받았다. 또한 국내에서 EBS 부모특강을 통해 메타인지 학습법의 대가로 잘 알려진 리사 손 교수가 “스마트폰에 ‘휘둘리지’ 않고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강력 추천했다. 포노 사피엔스인 우리 아이에게 균형 있는 스마트폰을 사용법을 알려주고,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자기통제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이 책이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주목할만한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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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바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