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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추천!
직접 살펴보고 선정한 추천도서
  • 전종관 시공사
    16,200원 | 900P
    모두의 임신이 행복하게 완성되길 바라는 진심! 미디어와 언론이 주목하고 임신부가 임신부에게 추천하는 고위험 임신부·다태아 분만 명의, 전종관의 30년 임상 경험! EBS 다큐멘터리 〈명의〉 ‘탄생, 그 길을 열다’, 〈동아일보〉 추천 ‘산부인과 분야 베스트닥터’, 세쌍둥이 지연분만·네쌍둥이 자연분만 최초, 고위험 임신부·다태아 명의, 서울대학교병원 전종관 교수. 그가 30년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 건강을 목적에 둔 임신·출산 의학 가이드북을 집필했다. 임신부가 겪을 변화와 위험에 대비하고 건강하게 출산하도록 안내한다.
    1월 19일 <유퀴즈>출연/ 서울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전종관 교수
  • 미야구치 코지 리드리드출판
    14,220원 | 790P
    감정 조절이 안 되고 또래와 잘 지내지 못하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인지 기능 트레이닝 2020년 일본 사회는 아동정신과 의사 미야구치 코지 박사가 밝혀낸 사실을 두고 충격에 빠졌다. 코지 박사는 소년원에서 폭행 및 상해죄로 입소한 비행청소년들을 치료하면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박사는 아이들에게 종이에 그린 원을 케이크로 생각하고 똑같이 3등분해보라고 했다. 그런데 대부분 아이가 제대로 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간단한 셈을 못 하고 짧은 문장조차 외우지 못했다. 이들은 인지 기능에 문제가 있어 정보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왜곡해 부적절한 언행을 반복했다. 우리 주변에 이러한 인지 기능이 약한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을 펴냈고,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다루기 힘든 아이 문제는 따로 있다?는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구체적인 해법을 담고 있다. 코지 박사는 전체 학생의 14% 정도가 인지 기능이 부족하며 주로 초등학교 2학년 전후에 이런 모습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하지만 지적장애가 아니므로 일반 학생과 같은 교육을 받는다. 당연히 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격차만 벌어진다. 필요한 교육을 받지 못해 자꾸 세상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은 주변과 원만한 관계를 맺지 못하고 다툼과 말썽이 끊이지 않는다. 이들에게는 특별한 인지 기능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적절한 교육을 받으면 큰 무리 없이 일반 학생과 경쟁할 수 있고 오히려 특정 분야에서 천재성을 드러내는 경우도 많다. 저자는 이런 아이들에게는 특히 3가지 능력 개발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우선,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고, 저장하고, 다시 인출하는 능력이다. 지각, 기억, 상상, 개념, 판단, 추리를 포함하여 뭔가를 알아내는 인지 능력이다. 두 번째로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잘 이해하여 조화롭게 관계를 유지하고 갈등이 생겼을 때 이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대인관계능력이다. 세 번째로 외부 자극에 반응해서 적절한 몸짓으로 보여 주거나 필요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신체 능력이다. ?다루기 힘든 아이 문제는 따로 있다?에서는 이 3가지 능력을 획기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인지 능력 트레이닝’을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 조안호 시공사
    14,400원 | 800P
    대치동 학원장들의 수학 일타강사 초등 교사들이 찾아서 듣는 수학 강의 50만 학부모가 선택한 화제의 수학 채널 25년간 0.1% 수학 영재를 배출한 조안호의 초등 수학 공부법 “100점, 90점... 초등, 중등 수학 점수 맹신하지 마세요. 상위권 70%가 고등학교에서 수학 때문에 무너집니다. 유형으로 공부한 아이는 실력으로 2등급의 벽을 뚫지 못합니다. 끝까지 잘하는 아이, 1등급을 받는 아이는 개념을 씹어먹을 만큼 공부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끌어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선생에게 수학을 배우는 것이다. 명료하지만 안타깝게도 좋은 선생을 찾는 일은 가능성이 희박하며, 찾더라도 배울 기회가 보장되지 않는다. 두 번째는 부모가 수학을 공부해서 아이를 가르치는 방법이다. 하지만 부모 역시 대부분 수포자여서 수학 잘하는 법을 모르고, 교육에 참고할 만한 로드맵도 없다. 남은 방법은 아이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것인데, 학교나 학원에서는 유형 문제나 풀이 기술을 달달 외우게 할 뿐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다. 그래서 초중고 12년간 무려 아이들의 90%가 수학을 포기하고 있다. 정말 수학 잘하는 법, 쉽게 공부하는 법은 어디에도 없는 걸까? 이 책의 저자 조안호 소장은 25년간 아이들의 수학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으로 끌어올려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뚫어뻥’이라 불리는, 그야말로 실력을 검증받은 수학 전문가다. 교사들이 수학 공부법을 상담하고 대치동, 강남, 목동 학원장들이 일대일 강사로 배움을 요청한다. 그런 그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담아 모든 수학의 기초이자 중심인 초등 수학 공부법을 책으로 펴냈다. 초등학교 1~6학년 수학에서 꼭 필요한 개념, 수능까지 이어지는 중요 개념을 꼭꼭 씹어먹을 만큼 완전히 정복하는 법을 알려준다. 개념으로 수학을 읽고 쓰는 문제 풀이, 아이의 학습 상태 점검까지 초등 수학을 총정리한 이 책을 통해 수학을 처음 배우는 아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 심지어 수학을 포기한 아이 모두 수학 영재로 거듭날 수 있다.
  • 김종원 청림라이프
    14,400원 | 800P
    15만 부모의 인문교육 멘토, 김종원 작가의 365일 인문학 달력 매일 한 뼘씩 아이 내면의 힘을 단단하게 키워줄 인생 문장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세요! 15만 부모의 찬사를 받은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시리즈와 『부모 인문학 수업』 속 인생 문장을 엄선해 12가지 테마로 엮은 365일 만년 달력.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삶의 지혜는 물론, 부모도 아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진실한 문장들로 저자 특유의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매일 한 줄의 문장을 읽고, 필사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내면은 어제보다 더 단단해질 수 있다. 어떤 어려운 도전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 마음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고 싶은 부모라면 365일 인문학 달력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자. 일상의 순간을 따뜻하게 담아낸 일러스트까지 더해 아이와 함께하는 365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선물하기 좋은 일력!
  • 김도연 길벗
    17,820원 | 990P
    “아이 공부에, 절대로 늦은 시기란 없습니다” 영어만 틀면 울던 초1 아이, ‘초등 6학년 때 수능 모의고사 영어 만점’ 받다! 억대 연봉 영어강사 스카이쌤의 제대로 된 영어교육 커리큘럼 대한민국 부모라면 이런 말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아이가 영어를 잘하게 하려면 어렸을 때부터 영어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영어 동요, 동화책을 꾸준히 들려줘야 한다. 그래야 아이가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런데 한 살만 넘어도 영어 영상, 영어 노래만 나와도 울고 짜증 내며 거부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이 있다. 이 경우 많은 부모가 죄책감을 느낀다. ‘내가 너무 섣불리 시작했나?’ ‘내가 영어를 못해서 잘못 접근할 걸까?’ ‘동화책을 잘 못 읽어준 탓일까?’ ‘골든타임을 놓친 거면 어쩌지?’ 뒤늦게 부랴부랴 맘까페를 뒤지고 영어유치원, 영어 학원에 보내도 우리 아이만 뒤처지지 않을까 불안감이 든다. 영어야말로 요즘 아이들 모두 다 잘해서, 1등급 받기 가장 쉽지 않은 과목이라고도 하는데 말이다. 스카이쌤의 책 《영어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는 부모님들에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데 절대 늦은 시기란 없다’고 그러니 안심하라고 이야기한다. 스카이쌤은 12년간 서울에서 수백 명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친 영어 교육 전문가다. 영어 교육 전문가이다 보니 ‘자녀가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잘 가르쳤을 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정작 학원 일에 바빠서 아이 행복이는 할머니 손에 자랐다. 억대 연봉 학원 강사로, 영어 학원장으로 쉴 새 없이 일하다 보니, 딸 행복이는 7세에 할머니 손에 이끌려 동네 학원에 갔다가 영어거부감이 생겨서 영어 동요만 틀어도 귀를 막고 우는 상황이 되어 있었다. 설상가상 학원을 운영하며 오래 무리한 탓에 건강이 악화돼 목소리도 나오지 않게 되고, 배우자의 이직으로 거주지도 옮기게 되어 결단을 내렸다. ‘내 몸도, 아이도 돌볼 시기다.’ 그렇게 행복이 9세인 초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 함께 알파벳 외우기부터 시작했고 4년 만인 초등 6학년 때 수능 모의고사 영어 영역을 47분 만에 풀고 만점을 받았다.
주목할만한 신간★
문해력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 베르나데트 르무안 동양북스
    13,500원 | 750P
    아이는 부모의 대답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한층 깊어진 아이의 질문과 고민을 마주했을 때 펼쳐보는 책 “왜 나도 집안일을 해야 해요?” “공부를 왜 꼭 해야 하나요?” “친구네 집이 부자인 게 부러워요” “저 사람은 왜 폭력을 사용하나요?” 유아기를 지나 좀 더 넓은 세상에 나간 8~13세 아이들은 집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종종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음 부딪히고 부모에게 질문을 던진다. 이때 부모와 나눈 대화는 아이의 인생에 중요한 지침으로 남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친구와의 비교나 질투, 몸과 마음의 성장, 폭력, 실직, 이혼과 같은 민감하고 때로는 불편한 주제에 대해서는 선뜻 대답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다. 이 책은 프랑스의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가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대화의 예시를 담았다. 아이의 나이에 맞는 적합한 언어와 태도로 말하는 방법에 대해 직관적이고도 명료하게 알려준다.
  • 박재연 한빛라이프
    16,200원 | 900P
    20만 부모가 극찬한 책 《엄마의 말하기 연습》 박재연 작가의 대화와 관계 회복에 도움을 주는 메시지 아이가 찾아오는 순간부터 많은 부모들이, 나 자신은 완벽하지 못했지만 부모로서는 완벽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한다. 아이에게 최고로 좋은 것만 주고, 사랑으로 키우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부모로서는 처음이기에, 실수하고, 화 내고, 그런 자신이 조금이라도 완벽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좌절하고 만다. 아이에게도 한없이 미안함을 느낀다. 이 책은 《엄마의 말하기 연습》,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아 온 박재연 작가가 쓴 부모가 기억하면 좋을 대화와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1년 365일 한 장씩 넘길 수 있는 일력 형태로 되어 있어 매일 마음을 다잡고,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매 순간 다짐하고, 매 순간 무너지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아이와 가족간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 이임숙 카시오페아
    14,400원 | 800P
    ** 15만 독자가 먼저 읽고 추천하는 육아 인생책 ** EBS 육아학교 부모교육 전문가, 20년간 3만 시간 육아 전문가의 핵심 비법 ** 코로나 시대에 대처하는 엄마 대화법을 대폭 추가한 《엄마의 말 공부》 개정증보판 15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년간 3만 시간 동안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저자의 핵심비법을 담은 책이다. 아동·청소년 상담사인 저자는 모든 아이에게 효과적이면서도 모든 엄마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비용도 노력도 가장 적게 들지만 가장 효과가 큰 것이 '엄마의 말'이라는 점에 착안해 이 책을 집필했다. 출간 이후 15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엄마들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육아인생책으로 자리매김한 이 책은 코로나 시대 바뀐 일상을 중심으로 아이의 하루 일과에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엄마의 말을 대폭 추가했다.
  • 최치현 유노라이프
    13,500원 | 750P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전하는 예민한 아이 육아 처방! “예민함은 오히려 특별한 재능입니다” 예민한 아이의 불안감은 낮추고 안정감을 높이는 13가지 양육의 자세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요”, “처음 본 사람, 낯선 곳을 극도로 싫어해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고 불안해해요”, “손에 뭐가 묻은 것도 아닌데 수시로 닦아요….” 부모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예민한 아이. 만지면 깨질 것 같은 유리처럼 섬세하고 민감한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부모. 단순히 ‘유별난 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예민한 기질을 가진 ‘섬세한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특히 예민한 기질을 기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예민한 공통 특징을 찾고, 섬세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내리는 13가지 처방을 이 책에 담았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법은 꼭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지식일 필요는 없다.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은 꼭 알아야만 하는 핵심 내용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들어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여러 정보로 인해 오히려 갈팡질팡 혼란스러운 부모에게 명확한 양육법을 제시함으로써 양육의 방향을 든든히 세워 줄 확실한 내용이다. 동시에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말도 덧붙였다. 매일이 새롭게 경험하는 것 투성인 아이에게는 어찌 보면 낯선 것에 대한 방어 기제와 그로 인한 예민함은 당연하다. 다만, 예민하고 섬세한 기질에 잘못 대응해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키울지, 섬세하고 개성 있는 사람으로 키울지는 부모에게 달린 일이다. 이 책을 읽고, 예민함 속에 잠재된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예민함 때문에 불안했던 부모와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육아 바이블★
임신과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