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추천!
직접 살펴보고 선정한 추천도서
  • 오은영 오은라이프사이언스
    17,820원 | 990P
    놀이, 책, 음악으로 가득한 엄마 품 놀이터에서 다시는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 놀이, 책, 음악으로 가득한 엄마 품 놀이터에서 마음껏 놀고 즐기며 배우는 홈스쿨링 레시피! 초등 교사 및 음악치료사로서 10년간 일해온 저자가 두 아이와 24시간 내내 함께 하며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가는 노하우를 담았다. 내 아이에게 뭐가 좋은지 걱정되고 불안한 엄마들이 따라 하기 쉬운 홈스쿨링 레시피를 통해 놀이, 책, 음악으로 가득한 ‘엄마 품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립하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아이가 엄마를 필요로 할 때 아이 곁에 있어주고 아이의 눈빛과 말을 따라가주면, 아이는 마음껏 놀고 즐기며 배움을 이어나간다.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는 다른 누구도 엄마의 역할을 대신해줄 수 없는 시기에 남들이 하는 대로가 아니라 내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함께 해주면, 아이는 단단한 애착을 통해 날마다 한 뼘씩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일상에서 아이와 함께 하며 느끼는 엄마로서의 마음가짐과 육아 철학, 아이를 키우며 성장하는 엄마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준다.
    [단독] 머그잔&금쪽이 일기장 이벤트
  • 셰팔리 차바리 나무의마음
    16,020원 | 890P
    금쪽같은 내 자식만큼은 제대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한 이들을 위한 책!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오프라 윈프리, 달라이 라마 추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부모가 되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 좋은 부모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는 신개념 양육서!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수많은 부모와 교사, 임상심리학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찬사를 받으며 21세기 신개념 양육의 바이블로 자리잡았다. 인도에서 태어나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임상심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뉴욕에서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는 저자 셰팔리 차바리 박사는 서양의 심리학에 어린 시절 접한 동양의 마음챙김을 접목해 부모와 아이 모두 성장하고 치유받을 수 있으며, 내면에 잠재된 가능성을 일깨워주는 ‘깨어있는 양육법’을 제안한다. 현대인 중에서도 특히 자식을 키우는 부모에게 ‘마음챙김’과 ‘깨어있음’이 꼭 필요하다는 그의 주장과 상담 사례, 과학적 근거는 ‘오프라 윈프리 쇼’와 TED 강연에서도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저자는 부모와 아이 사이의 핵심은 부모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는 상호적 관계임을 강조한다. 요즘의 MZ세대 부모나 예비부모는 권위적인 모습보다는 친구 같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한다. 그럼에도 육아의 현실은 녹록치 않고, 밀려드는 육아 정보에 압도되기 쉽다. 저자는 내 자식만큼은 제대로 키워보겠다고 결심하지만, 이내 지치고 좌절하는 부모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며 지금 당장 일상에서 시도할 수 있는 근본적인 양육법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에고와 불안한 심리상태에서 벗어나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저자는 아이들이 수시로 부모의 한계를 시험하고 괴롭히는 것 같지만 그 모든 행동이 실은 부모가 잊고 지낸 자기 모습을 되찾고, 감춰둔 응어리를 꺼내 해소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부모가 자기도 모르게 물려받은 정서적 유산,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깨닫고 털어낸 다음에야 아이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미다. 저자는 아이를 낳아 키우는 엄마로서 겪은 자신의 시행착오와 더불어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 부모와의 관계로 힘들어하는 10대들, 있는 줄도 몰랐던 마음의 상처 때문에 성인이 되어서도 괴로워하는 수많은 이들과의 상담 경험을 토대로 ‘깨어있는 양육’이야말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것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아이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며 아이를 탓하거나, 도무지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는 부모의 시선을 자기 내면으로 돌려 묵은 상처와 오래된 습관을 깨닫게 도와준다. 아이로 인해 발끈할 때마다 그 원인이 아이가 아니라 부모 자신에게 있을지 모른다고 알아차리기 시작하면, 아이와 긴밀히 교감하며 아이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관계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이 책은 부모가 되기 전에 읽으면 가장 좋겠지만 이미 아이를 낳고 키우는 부모들, 해결되지 않은 내면의 상처를 아이에게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모든 부모를 위한 최고의 양육서가 되어줄 것이다.
  • 이임숙 카시오페아
    14,400원 | 800P
    “아이의 빛나는 순간을 놓치지 마라!” 4~7세,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을 키우는 결정적 시기 15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소장이 알려주는 첫 공부 로드맵 4~7세는 아이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시기다. 언어를 담당하는 측두엽과 종합적인 사고와 인성을 담당하는 전두엽 등 뇌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자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기관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15만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를 펴내 대한민국 부모들의 따뜻하고 단단한 육아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임숙 소장은 이번 책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를 통해 아이의 4~7세 시기에는 그 무엇보다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 시기 아이의 발달을 좌우하는 3가지 마법의 열쇠로 지식, 주의력, 자기 조절력을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정서와 인지의 균형 발달을 위한 마법의 열쇠 3가지는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30여 년, 마음 아픈 아이들을 치유해온 20여 년의 경험과 깨달음에서 나온 생생한 사례를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터득한 놀이법, 독서법, 공부법 등 총 75가지의 다양한 실천법을 알려준다. 이 책이 가진 최고의 장점은 아이의 가장 눈부신 시기인 4~7세에 부모가 가장 먼저 무엇을 생각하고 또 해야 할지 육아 및 아이의 공부에 관한 가치관을 바로잡아준다는 데 있다. 그래서 부모가 더 이상 걱정과 불안 속에서 헤매지 않게,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깨닫고 육아의 큰 그림을 기꺼이 그릴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이 책은 아이가 4세인 부모에게는 축복, 5세인 부모에게는 행운, 6세인 부모에게는 다행, 7세인 부모에게는 천운과도 같은 그야말로 육아의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골드 에디션
  • 원초롱 체인지업
    15,750원 | 870P
    놀이, 책, 음악으로 가득한 엄마 품 놀이터에서 다시는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을 경험해보세요! ▶ 놀이, 책, 음악으로 가득한 엄마 품 놀이터에서 마음껏 놀고 즐기며 배우는 홈스쿨링 레시피! 초등 교사 및 음악치료사로서 10년간 일해온 저자가 두 아이와 24시간 내내 함께 하며 행복한 매일을 만들어가는 노하우를 담았다. 내 아이에게 뭐가 좋은지 걱정되고 불안한 엄마들이 따라 하기 쉬운 홈스쿨링 레시피를 통해 놀이, 책, 음악으로 가득한 ‘엄마 품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립하도록 길잡이가 되어준다. 아이가 엄마를 필요로 할 때 아이 곁에 있어주고 아이의 눈빛과 말을 따라가주면, 아이는 마음껏 놀고 즐기며 배움을 이어나간다. 《어린이집 대신 완벽한 엄마 품 놀이터》는 다른 누구도 엄마의 역할을 대신해줄 수 없는 시기에 남들이 하는 대로가 아니라 내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함께 해주면, 아이는 단단한 애착을 통해 날마다 한 뼘씩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일상에서 아이와 함께 하며 느끼는 엄마로서의 마음가짐과 육아 철학, 아이를 키우며 성장하는 엄마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준다.
  • 이지영 서사원
    16,020원 | 890P
    《엄마의 소신》 이지영 작가의 신작! 국영수 사교육비를 모아 떠난 10년간의 가족 여행기
주목할만한 신간★
<자녀교육 랜선특강> 작가님 대표도서 더보기
문해력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 베르나데트 르무안 동양북스
    13,500원 | 750P
    아이는 부모의 대답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한층 깊어진 아이의 질문과 고민을 마주했을 때 펼쳐보는 책 “왜 나도 집안일을 해야 해요?” “공부를 왜 꼭 해야 하나요?” “친구네 집이 부자인 게 부러워요” “저 사람은 왜 폭력을 사용하나요?” 유아기를 지나 좀 더 넓은 세상에 나간 8~13세 아이들은 집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종종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음 부딪히고 부모에게 질문을 던진다. 이때 부모와 나눈 대화는 아이의 인생에 중요한 지침으로 남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친구와의 비교나 질투, 몸과 마음의 성장, 폭력, 실직, 이혼과 같은 민감하고 때로는 불편한 주제에 대해서는 선뜻 대답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다. 이 책은 프랑스의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인 저자가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대화의 예시를 담았다. 아이의 나이에 맞는 적합한 언어와 태도로 말하는 방법에 대해 직관적이고도 명료하게 알려준다.
  • 박재연 한빛라이프
    16,200원 | 900P
    20만 부모가 극찬한 책 《엄마의 말하기 연습》 박재연 작가의 대화와 관계 회복에 도움을 주는 메시지 아이가 찾아오는 순간부터 많은 부모들이, 나 자신은 완벽하지 못했지만 부모로서는 완벽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한다. 아이에게 최고로 좋은 것만 주고, 사랑으로 키우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부모로서는 처음이기에, 실수하고, 화 내고, 그런 자신이 조금이라도 완벽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좌절하고 만다. 아이에게도 한없이 미안함을 느낀다. 이 책은 《엄마의 말하기 연습》,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아 온 박재연 작가가 쓴 부모가 기억하면 좋을 대화와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1년 365일 한 장씩 넘길 수 있는 일력 형태로 되어 있어 매일 마음을 다잡고,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매 순간 다짐하고, 매 순간 무너지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아이와 가족간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 이임숙 카시오페아
    14,400원 | 800P
    ** 15만 독자가 먼저 읽고 추천하는 육아 인생책 ** EBS 육아학교 부모교육 전문가, 20년간 3만 시간 육아 전문가의 핵심 비법 ** 코로나 시대에 대처하는 엄마 대화법을 대폭 추가한 《엄마의 말 공부》 개정증보판 15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년간 3만 시간 동안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저자의 핵심비법을 담은 책이다. 아동·청소년 상담사인 저자는 모든 아이에게 효과적이면서도 모든 엄마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비용도 노력도 가장 적게 들지만 가장 효과가 큰 것이 '엄마의 말'이라는 점에 착안해 이 책을 집필했다. 출간 이후 15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엄마들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육아인생책으로 자리매김한 이 책은 코로나 시대 바뀐 일상을 중심으로 아이의 하루 일과에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엄마의 말을 대폭 추가했다.
  • 최치현 유노라이프
    13,500원 | 750P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전하는 예민한 아이 육아 처방! “예민함은 오히려 특별한 재능입니다” 예민한 아이의 불안감은 낮추고 안정감을 높이는 13가지 양육의 자세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요”, “처음 본 사람, 낯선 곳을 극도로 싫어해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고 불안해해요”, “손에 뭐가 묻은 것도 아닌데 수시로 닦아요….” 부모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예민한 아이. 만지면 깨질 것 같은 유리처럼 섬세하고 민감한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부모. 단순히 ‘유별난 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예민한 기질을 가진 ‘섬세한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특히 예민한 기질을 기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예민한 공통 특징을 찾고, 섬세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내리는 13가지 처방을 이 책에 담았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법은 꼭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지식일 필요는 없다.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은 꼭 알아야만 하는 핵심 내용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들어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여러 정보로 인해 오히려 갈팡질팡 혼란스러운 부모에게 명확한 양육법을 제시함으로써 양육의 방향을 든든히 세워 줄 확실한 내용이다. 동시에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말도 덧붙였다. 매일이 새롭게 경험하는 것 투성인 아이에게는 어찌 보면 낯선 것에 대한 방어 기제와 그로 인한 예민함은 당연하다. 다만, 예민하고 섬세한 기질에 잘못 대응해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키울지, 섬세하고 개성 있는 사람으로 키울지는 부모에게 달린 일이다. 이 책을 읽고, 예민함 속에 잠재된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예민함 때문에 불안했던 부모와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육아 바이블★
임신과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