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추천!
직접 살펴보고 선정한 추천도서
  • 김민희 생각지도
    15,300원 | 850P
    “우리 아이 초등 수학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고등 가서 잘하기 위한 초등 수학 공부법 큰 틀에서 방향과 로드맵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 수학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든든한 수학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 출간되었다. 《123미니쌤의 초등 수학 로드맵》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초등 수학의 전 교육과정을 짚어주면서 초등 수학 공부법의 방향과 로드맵을 가장 상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세 아이의 엄마이자 수학 학원장, 수학 관련 인기 유튜버인 저자는 ‘중고등 가서 잘하기 위한 초등 수학 공부법’에 집중하면서 수학 교육과정을 큰 틀에서 이해하고 지도하면 당신의 아이도 수학을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는 학년별 학기별 단원과 꼭 챙겨야 할 필수 개념이 무엇인지, 그 개념이 중고등 수학에서 어떻게 연계되고 활용되는지, 학년에 따라 연산-사고력-교과학습 비중을 얼마나 가져갈지 등 수학 학습의 큰 흐름과 맥락을 짚어준다. 거기에 현명한 학원 선택과 문제집 고르기, 영재원과 경시대회 준비 방법, 아이 진도에 맞춘 다양한 로드맵까지 초등 수학에 관해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는 내용들을 추려서 정리했다. 아이가 처음 경험하는 ‘수학’이라는 여정을 지도처럼 한눈에 펼쳐 보여주면서 방향을 잃었을 때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줄 책이다.
    교보문고 온라인 단독 예약판매
  • 박재연 한빛라이프
    16,200원 | 900P
    20만 부모가 극찬한 책《엄마의 말하기 연습》박재연 작가의 대화와 관계 회복에 도움을 주는 메시지
  • 유정임 심야책방
    14,400원 | 800P
    “나는 이 방법으로 두 아이를 서울대와 카이스트에 보냈습니다” 공부 의욕을 샘솟게 하는 노하우와 모든 아이에게 통하는 ‘스스로 공부 몰입법’의 비밀 전국의 영재 엄마들을 집중적으로 취재하고, 하버드와 MIT 등 세계의 교육현장을 돌며 자녀교육에 성공한 엄마와 무수한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밝혀낸 핵심 노하우와 두 아이를 명문대에 보낸 비결을 담은 책이다. ‘아이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방법과 공부 환경’에 대한 통념을 완전히 뒤집은 이 책은, 차별화된 시각과 풍부하고 검증된 사례를 바탕으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그동안 우리는 성적 상위 1% 성취를 이룬 아이들을 보면서 좋은 머리와 부단한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그러나 저자는 전국에 강연을 다니며 관심 없던 공부를 갑자기 잘하게 된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하나같이 “저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 줄 몰랐어요”라고 답했다고 주장한다. 공부에 대한 흥미와 성적을 가르는 것은 놀랍게도 ‘의지와 재능’의 차이가 아니라, ‘공부 환경’에 있었던 것이다. 당신은 아이의 능력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아이의 능력을 제대로 찾아야만 실력을 쌓도록 도와줄 수 있다. 능력은 믿는 만큼 키워지고, 키워진 능력만큼 성적도 나온다. 《아이가 공부에 빠져드는 순간》에는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환경을 만드는 방법과 아이 안에 있는 동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천팁 50가지가 담겨 있다. 하루 10분 엄마의 실천이 따르는 순간, 아이는 공부가 제일 쉽다고 말할 것이다.
  • 임영주 교보문고
    14,220원 | 790P
    ‘오늘도 공부 안 하는 아이를 혼내고 말았다…’ 등 떠밀지 않아도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평온했던 부모와 아이 사이를 갈라놓는 가장 큰 방해꾼은 ‘공부’다. 옆집 아이가 한 달 만에 한글을 뗐다는 말에, 내 아이와 비슷한 또래가 영어로 술술 대화하는 모습에 부모는 ‘우리 애가 공부를 못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함을 느낀다. 그때부터 부모는 엄청난 열정과 에너지를 아이의 공부에 쏟는다.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아이는 나름대로 열심히 하지만 아직 서툴고 어렵다. 부모는 자신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에게 공부하라며 잔소리를 한다. 아이는 공부 때문에 화내고 실망하는 부모를 보며 공부는 하기 싫은 것, 피하고 싶은 것이라 여긴다. 어느새 공부는 뒷전이 된 모습에 부모는 아이의 공부머리를 탓한다. 등 떠밀어야 겨우 공부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아무리 화를 내고 억지로 책상에 앉혀도 아이의 성적은 쉽게 오르지 않는다. 공부할 마음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공부를 시작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국어, 영어, 수학을 잘하는 공부머리가 아니다.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 해야 한다고 느끼는 깨달음이 먼저다. 공부할 마음이 생긴 아이는 등 떠밀지 않아도 알아서 스스로 공부한다. 《어느 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다》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공부 잠재력을 찾아낼 방법을 알려준다. 1부에서는 부모와 아이의 깊고 친밀한 상호작용으로 아이의 학습 동기와 의욕을 만들어줄 비결을 이야기한다. 부모의 말과 행동, 습관의 변화는 등 떠밀어야 겨우 공부하는 아이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바꿔줄 것이다. 2부는 말하기와 듣기, 읽기와 쓰기, 그리고 메타인지력과 문제해결력, 암기력과 자기이해지능 등 아이의 공부 자신감을 키워줄 능력을 개발하고 습관으로 만들어줄 방법을 보여준다. 3부는 아이가 자신을 믿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공부 자존감을 높이는 데 필요한 부모의 역할을 알려준다. 마지막 4부는 아이의 학교생활과 인간관계 등 사회성을 공부에 긍정적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공부 잠재력은 부모의 태도에 숨어 있다. 이것을 꺼내주면 공부머리는 자연히 따라온다. 독자들은 부모가 아이에게 보여주어야 할 말과 행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놀라운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 해피이선생(이상학) 김영사
    14,220원 | 790P
    초등 학부모들의 학습 멘토·인기 유튜버 ‘해피이선생’의 초등 글쓰기 특강 10만 학부모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초3보다 중요한 학년은 없습니다》 저자의 신작 “내일은 독서 감상문을 쓸 거예요” “이번 주말에는 가을, 친구, 동물을 소재로 일기를 써보세요” “어버이날을 맞아 편지를 써봅시다”라고 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시무룩해진다. 몸을 배배 꼬며 미간을 찌푸리는 아이도 있고,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프다며 고개를 흔드는 아이도 있다. 어떻게 해야 우리가 아이가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쉽게 자신 있게 쓸 수 있을까? 현직 초등교사로 인기 유튜브 ‘해피이선생’을 운영하며 학부모들과 소통해온 해피이선생 이상학 선생님이 초등 ‘글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에 답한다.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년별로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글쓰기가 무엇이며,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교육해야 하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또한 각 교과별로 어떤 과정과 단계에 맞추어 글쓰기 교육이 이루어지는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글쓰기를 좋아하고 편하게 생각하려면 짧은 글이라도 매일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반 아이들과 함께 하는 ‘매일 아침 두 줄 쓰기’를 소개하며, 습관화로 아이들의 글쓰기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그 과정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 외에도 초등 첫 글쓰기인 일기 쓰기, 독서보다 중요한 독후활동, 창의력을 높여주는 창의 글쓰기 등 다양한 쓰기 방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풍성하게 담았다.
주목할만한 신간★
문해력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 김수연 위즈덤하우스
    15,750원 | 870P
    영유아 언어 발달의 모든 것,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개정증보판 출간 지난 2015년 출간 이후, 수많은 부모들에게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아온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각 발달기별 말걸기 육아법을 알기 쉽게 정리한 기존 내용에 독자들의 피드백과 다양한 요청들을 반영하여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말걸기 육아 필독서로 거듭났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아기가 엄마에게 보내오는 다양한 신호를 이해하고 올바른 반응을 해줄 수 있도록 그림과 도표를 제공하고, 말하기를 방해하는 여러 요인에 대한 설명과 해결 방법도 함께 덧붙였다. 또한 말 트임이 늦을 때 자폐 스펙트럼 등 발달 장애가 아닌지 불안해하는 부모들을 위해 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기준점을 제시했다. 기존 출간된 도서에서 독자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별책부록, ‘집에서 하는 언어이해력 평가’의 항목도 대폭 늘려 언어 놀이로 활용하도록 했으며, ‘언어표현력 평가’도 추가하여 다양한 측면의 언어 발달 평가를 가정에서 진행해볼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보강된 『0~5세 말걸기 육아의 힘』은 현명한 말걸기 육아법을 통해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소통의 방법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돕는 단 하나의 책이 될 것이다.
  • 조영탁 행복한북클럽
    13,500원 | 750P
    20만 부모가 극찬한 책 《엄마의 말하기 연습》 박재연 작가의 대화와 관계 회복에 도움을 주는 메시지 아이가 찾아오는 순간부터 많은 부모들이, 나 자신은 완벽하지 못했지만 부모로서는 완벽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한다. 아이에게 최고로 좋은 것만 주고, 사랑으로 키우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부모로서는 처음이기에, 실수하고, 화 내고, 그런 자신이 조금이라도 완벽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좌절하고 만다. 아이에게도 한없이 미안함을 느낀다. 이 책은 《엄마의 말하기 연습》,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아 온 박재연 작가가 쓴 부모가 기억하면 좋을 대화와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1년 365일 한 장씩 넘길 수 있는 일력 형태로 되어 있어 매일 마음을 다잡고,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매 순간 다짐하고, 매 순간 무너지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아이와 가족간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 박재연 한빛라이프
    16,200원 | 900P
    20만 부모가 극찬한 책 《엄마의 말하기 연습》 박재연 작가의 대화와 관계 회복에 도움을 주는 메시지 아이가 찾아오는 순간부터 많은 부모들이, 나 자신은 완벽하지 못했지만 부모로서는 완벽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한다. 아이에게 최고로 좋은 것만 주고, 사랑으로 키우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부모로서는 처음이기에, 실수하고, 화 내고, 그런 자신이 조금이라도 완벽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좌절하고 만다. 아이에게도 한없이 미안함을 느낀다. 이 책은 《엄마의 말하기 연습》,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아 온 박재연 작가가 쓴 부모가 기억하면 좋을 대화와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1년 365일 한 장씩 넘길 수 있는 일력 형태로 되어 있어 매일 마음을 다잡고,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 매 순간 다짐하고, 매 순간 무너지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아이와 가족간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 이임숙 카시오페아
    14,400원 | 800P
    ** 15만 독자가 먼저 읽고 추천하는 육아 인생책 ** EBS 육아학교 부모교육 전문가, 20년간 3만 시간 육아 전문가의 핵심 비법 ** 코로나 시대에 대처하는 엄마 대화법을 대폭 추가한 《엄마의 말 공부》 개정증보판 15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 공부》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년간 3만 시간 동안 아이와 부모를 상담한 저자의 핵심비법을 담은 책이다. 아동·청소년 상담사인 저자는 모든 아이에게 효과적이면서도 모든 엄마가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비용도 노력도 가장 적게 들지만 가장 효과가 큰 것이 '엄마의 말'이라는 점에 착안해 이 책을 집필했다. 출간 이후 15만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엄마들이 먼저 읽고 추천하는 육아인생책으로 자리매김한 이 책은 코로나 시대 바뀐 일상을 중심으로 아이의 하루 일과에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엄마의 말을 대폭 추가했다.
  • 최치현 유노라이프
    13,500원 | 750P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전하는 예민한 아이 육아 처방! “예민함은 오히려 특별한 재능입니다” 예민한 아이의 불안감은 낮추고 안정감을 높이는 13가지 양육의 자세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요”, “처음 본 사람, 낯선 곳을 극도로 싫어해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고 불안해해요”, “손에 뭐가 묻은 것도 아닌데 수시로 닦아요….” 부모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예민한 아이. 만지면 깨질 것 같은 유리처럼 섬세하고 민감한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부모. 단순히 ‘유별난 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예민한 기질을 가진 ‘섬세한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특히 예민한 기질을 기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예민한 공통 특징을 찾고, 섬세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내리는 13가지 처방을 이 책에 담았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법은 꼭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지식일 필요는 없다.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은 꼭 알아야만 하는 핵심 내용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들어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여러 정보로 인해 오히려 갈팡질팡 혼란스러운 부모에게 명확한 양육법을 제시함으로써 양육의 방향을 든든히 세워 줄 확실한 내용이다. 동시에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말도 덧붙였다. 매일이 새롭게 경험하는 것 투성인 아이에게는 어찌 보면 낯선 것에 대한 방어 기제와 그로 인한 예민함은 당연하다. 다만, 예민하고 섬세한 기질에 잘못 대응해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키울지, 섬세하고 개성 있는 사람으로 키울지는 부모에게 달린 일이다. 이 책을 읽고, 예민함 속에 잠재된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예민함 때문에 불안했던 부모와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육아 바이블★
임신과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