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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작가

영화감독

〈공동경비구역 JSA〉(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올드보이〉(2003), 〈친절한 금자씨〉(2005), 〈박쥐〉(2009), 〈아가씨〉(2016) 〈헤어질 결심〉(2022) 등을 연출한 박찬욱 감독은 진지한 사진가이기도 하다. 〈친절한 금자씨〉 촬영 현장에서 기록한 배우들의 모습을 동명의 책에 싣기도 했고, 2014년에는 사진작가 김중만과 함께 자선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이후 여러 전시에 참여했고, 용산 CGV 아트하우스 ‘박찬욱관’ 에서는 상설 사진전 〈범신론〉을 2017년부터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사진집으로는 영화 〈아가씨〉의 현장 안팎에서 찍은 사진을 묶어 출간한 『아가씨 가까이』(2016)가 있다. 2021년에 발간된 『너의 표정』은 최근 10여 년 동안 틈틈이 찍어 온 사진 중에 100여 점을 엄선하여 묶은 것으로, 그의 영화와 별개로 나온 첫 사진작품집이다.

미디어 소개 작가

이달의 주목 신인작가

  •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한 뒤 지금은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식사에 대한 생각》, 《우리가 사랑할 때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 《결혼 시장》, 《이등 시민》, 《팩트의 감각》, 《미루기의 천재들》, 《분노와 애정》, 《화장실의 심리학》, 《여성 셰프 분투기》, 《뜨는 동네의 딜레마, 젠트리피케이션》 등이 있다.

  • 다정다감하지만 표현이 서투른 사람. 연약하지만 강해 보이려 애쓰는 사람. 가끔은 서글퍼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음악을 듣고 흩어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 섬세하진 못해도 따뜻한 위로가 부디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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