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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작가

장편소설 『기억』으로 돌아온 베르베르

저자 베르베르는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차례 개작을 거친 『개미』를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과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3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미디어 소개 작가

이달의 주목 신인작가

  • 저자 이정현은 테크노 여전사, 배우, 요리에세이 작가다.

  • 저자 마루야마 순이치는 NHK 엔터프라이즈 프로그램 개발 총괄 프로듀서로, 게이오 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한 뒤 NHK에 입사해 이색적인 교양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해왔다. 특히 〈욕망의 자본주의〉는 2016년 특집 방송 이후 2017년부터 매년 정기 시리즈로 방영되고 있으며 그중 2019년 시리즈가 이 책의 모태가 되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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