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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작가

70대의 김훈이 연필로 꾹꾹 눌러쓴 산문의 진경!

여전히 원고지에 육필로 원고를 쓰는 우리 시대의 몇 남지 않은 작가 김훈이 스스로의 무기이자 악기, 밥벌이의 도구인 연필에 대한 이야기로 포문을 여는 신작 산문이 출간되었다. 집필실 칠판에 ‘必日新(필일신, 날마다 새로워져야 한다)’ 세 글자를 써두고 새로운 언어를 길어 올리기 위해 연필을 쥐고 있는 저자가 《라면을 끓이며》 이후 3년 반여의 시간 동안 써내려간 200자 원고지 1156매의 원고들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달의 주목 신인작가

  • 허지원은 임상심리전문가. 2016년 대한뇌기능매핑학회의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고, 세계 최초로 조현형 성격장애군의 뇌보상회로의 이상성을 규명하며 심리학자로서뿐 아니라 뇌과학자로서도 활발히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2017년에는 우울증 치료용 무료 스마트폰 앱 ‘마성의 토닥토닥’을 개발해학문적인 연구 성과를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꾸준히 선보...

  • 윤지오는 배우, 방송인, 강사. 화려할 수 있었던 시기에 한국을 떠나 10년 동안 묵묵히 간직했던 과거와 진실을 알리고자 한다. 현재, 모델테이너로 라이브 스트리머, 플로리스트, 플랜테리어 디자이너 강사로 활동 중. AO Group Corp 부대표. Omabell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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