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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황정은

  • 국내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소설가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출생 : 1976년
  • 데뷔년도 : 2005년
  • 데뷔내용 :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더」가 당선되며 등단
저자 황정은은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더」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야만적인 앨리스씨』 『계속해보겠습니다』, 연작소설 『디디의 우산』 『연년세세』 등을 썼다. 만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산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2019 제34회 만해문학상 <디디의 우산>
2017 제11회 김유정문학상 <웃는 남자>
2015 제23회 대산문학상 <계속해보겠습니다>
2014 제59회 현대문학상 <양의 미래>
2014 제5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2014 제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4 제15회 이효석문학상 <누가>
2012 제30회 신동엽문학상 <파씨의 입문>
2010 제43회 한국일보문학상 <백의 그림자>

작가 인터뷰

  • 2020-12-23 | 조회 2400
    교보문고가 진행하는 <소설가 50인이 뽑은 2020 올해의 소설>로 황정은 작가의 『연년세세』가 뽑혔다. 『연년세세』는 어릴 적 '순자'로 불리던 1946년 생 김순일과 그의 두 딸 한영진과 한세진의 이야기를 통해지금 여기의 한국사회를 돌아보게 하는 연작소설이다. 지난 해에도 황정은 작가의 『디디의 우산』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기에 이 결과가 더 흥미롭다. 황정은 작가의 소설에 담고 있는 어떤 것들이 동시대 작가들의 마음을 건드렸는지, 그리고 『디디의 우산』에서 『연년세세』로 이어지는 '황정은의 세계'가 바라보는 방향은 어디인지 한층 궁금해졌다. <소설가 50인이 뽑은 2020 올해의 소설>에 『연년세세』가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습니다. 지난 해에도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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