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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헌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석사학위(서양고대철학, 플라톤), 서양고전학 협동과정에서 석사학위(서양고전학, 호메로스)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University de Strasbourg)에서 서양고전학 박사학위(서양고전학, 아리스토텔레스)를 받았다. 서양 고대 그리스의 문학과 신화, 고전기 아테네의 수사학과 철학이 주요 관심 분야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학생들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비극, 역사,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고대 그리스의 시인들』, 『인문학의 뿌리를 읽다』, 『그리스 문학의 신화적 상상력』 등의 저서가 있고 , 역서로는 『두 정치연설가의 생애』, 『그리스 지도자들에게 고함』, 『‘어떤 철학’의 변명』 등이 있다. 〈차이나는 클라스〉,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발견의 기쁨, 동네 책방〉, 〈지식의 기쁨〉, 〈최강 1교시〉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서양 고전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교육부 미래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사학위(서양고대철학, 플라톤)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서양고전학 협동과정 석사학위(서양고전학, 호메로스)
서울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박사 과정 수료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University de Strasbourg) 서양고전학 박사학위(서양고전학, 아리스토텔레스)
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부교수
교육부 미래교육위원회 위원

작가 인터뷰

  • 2020-05-15 | 조회 9312
    책을, 고전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어서? 고전 안에 진리의 세계가 있어서? 하지만 고전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적어놓은 '해답의 책'이 아니다. 오히려 독자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 '질문의 책'에 가깝다 할 수 있다. 서울대 인문학연구원에서 학생들이게 그리스로마 신화와 고전을 가르치고 있는 김헌 교수의 『천년의 수업』은 신화와 고전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과, 그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다음은 『천년의 수업』 김헌 교수와의 인터뷰. 보통 '고전'이라고 하면 무조건 읽고 따라야 하는 '진리'처럼 생각하기 쉽거든요. 고전 속에 정답이 있고 그걸 찾아내는 것이 공부인 것처럼 생각하고요. 그런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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