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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봉곤

저자 김봉곤은 1985년 진해에서 태어났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와 동대학원 서사창작과를 졸업했다. 201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Auto』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대학원 서사창작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졸업

작가 인터뷰

  • 2020-05-26 | 조회 2663
    갑자기 날이 더워졌다. 반팔 티셔츠 위에 겉옷을 입을까 말까 고민하면서 문득 떠오른 의문. 올해….봄이 있었나? 겨울 지나고 바로 여름이 온 것처럼, 봄의 기억이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이다. 꽃도, 연두색 새순도, 부드러운 공기도, 그리고 사랑도 없었으니까. 그래도 김봉곤의 소설이 있어서 다행이다. 김봉곤의 두 번째 소설집 『시절과 기분』을 읽고 나니, 웃었고, 울었고, 아직까진 좀 위가 따끔따끔하지만 자주 떠올리게 되는 사랑의 계절을 지나온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첫 소설집 『여름, 스피드』 이후 2년 만에 봄의 기분을 담은 소설집 『시절과 기분』을 출간한 소설가 김봉곤과의 인터뷰.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계시니까 더 실감하겠지만, 사실 올해 상반기는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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