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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신병주

저자 신병주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서울대 규장각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역사를 쉽게 전달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S 〈역사저널 그날〉, KBS라디오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을 진행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조선시대의 전염병과 리더십’, ‘연산군과 광해군’ 편에 출연했다. 현재 KBS라디오 〈신병주의 역사여행〉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문화재재단 이사, 문화재청 궁능활용 심의위원, 외교부 의전정책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참모로 산다는 것》, 《조선 산책》, 《왕으로 산다는 것》, 《책으로 읽는 조선의 역사》, 《조선과 만나는 법》, 《조선평전》, 《규장각에서 찾은 조선의 명품들》, 《조선을 움직인 사건들》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예연구사
남명학연구원 상임연구위원, 외교통상부 외규장각도서 자문포럼 위원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

작가 인터뷰

  • 2020-10-19 | 조회 1021
    최근 여성에 대한 이슈, 여성 리더십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흔한 고정관념으로 짐작만 하고 있던 조선시대 여성들의 진짜 모습이 궁금해져요. 그중 여성으로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했던 왕비… 언뜻 생각하면 왕비의 삶은 편안하고 화려하기만 했을 것 같습니다. 진짜 왕비의 인생은 어떠했나요? 조선의 왕비는 동화 속 왕비처럼 결코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많은 자유가 제한되는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조선의 왕비는 엄격한 궁중 생활에서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면서 왕에 대한 내조를 철저히 요구받는 힘든 직업을 가진 존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왕이 후궁을 두는 것이 합법적이었고 오히려 미덕이 되었던 만큼 후궁과의 신경전도 왕비의 삶을 힘들게 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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