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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趙廷來, CHO, CHUNG-RAE) 관심작가 추가하기
전남 승주군 선암사에서 출생. 광주 서중학교, 서울 보성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1970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한 후 왜곡된 민족사에서 개인이 처한 한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단편집 '어떤 전설', '20년을 비가 내리는 땅', '황토', '한, 그 그늘의 자리', 중편집 '유형의 땅', 장편소설 '대장경', '불놀이' 등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이러한 조정래 전반기 문학은 '조정래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또한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은 1980년대 이후 시대를 초월한 고전으로 읽히고 있다. '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성옥문화상' '동국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단재문학상' '노신문학상' '광주시문화예술상' '자랑스런 보성(普成)인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문화예술발전유공자 은관 문화훈장을 수상했다.
1966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1962 보성고등학교
1981 현대문학상
1982 대한민국문학상
1991 단재문학상
2003 제1회 동리상
2003 제7회 만해대상
2006 제11회 현대물교문학상 소설부문
1970. 동구여자상업고등학교 교사
1972. 중경고등학교 교사
1973. 월간문학 편집장
1975. 월간문예지 '소설문예' 발행인
1978. 도서출판 민예사 설립, 대표
1985. ~ 1989. 한국문학 주간
1997. 동국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석좌교수
1998. ~ 2003. 제2의건국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
2000. 민족문학작가회의 자문위원
2005. 광복6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고문
가족관계 : 배우자(시인 김초혜), 1남

작가가 추천한 도서

  • 독도 전쟁. 1
    쌤앤파커스 | 2016년 01월 1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5.18사건 부림 사건 등으로 오랜 옥고를 치른 뒤, 석방되어 남북 아픔의 문제를 치열하게 다룬 『완전한 만남』을 쓴 소설가 김하기가 오랜만에 역작인 장편 역사 소설 『독도 전쟁』을 가지고 돌아왔다. 조선 숙종 때 기구한 운명인 업둥이로 자란 독도 지킴이 박어둔의 생애를 통해 독도가 우리에게 왜 소중한 섬인가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준다.
  • 독도 전쟁. 2
    쌤앤파커스 | 2016년 01월 1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5.18사건 부림 사건 등으로 오랜 옥고를 치른 뒤, 석방되어 남북 아픔의 문제를 치열하게 다룬 『완전한 만남』을 쓴 소설가 김하기가 오랜만에 역작인 장편 역사 소설 『독도 전쟁』을 가지고 돌아왔다. 조선 숙종 때 기구한 운명인 업둥이로 자란 독도 지킴이 박어둔의 생애를 통해 독도가 우리에게 왜 소중한 섬인가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준다.
  • 어느 인생(문학의전당 시인선 101)
    문학의전당 | 2015년 12월 07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글이 곧 그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이야말로 박이도 시인을 위해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그만큼 박 시인의 인간적 품격과 시의 격조가 혼연일체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내고 있다.
    성직자적인 고요한 미소로 평생을 살아온 고운 마음의 소유자 박 시인의 시편들은 그 미소처럼 담백하고 고결하며, 그 마음처럼 순결하고 고아하여 우리에게 크나큰 위로를 준다.
  • 숨, 나와 마주 서는 순간
    북하우스 | 2015년 10월 30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제주올레’는 제주도를 부활시켰다. 해외여행 바람과 함께 제주도는 잊히고 있었다. 그런데 ‘제주올레’의 탄생으로 세상 사람들은 새 보물, 제주를 발견하고 몰려들었다. 그 큰일을 해낸 것이 언론인 출신 서명 숙이었다. 그 참된 제주의 딸이 이번에는 제주 사람들의 원형질이자 제주를 먹여 살려온 제주해녀를 제 대로 알리는 책을 써냈다. 길을 걸으면서 만난 해녀들의 과거, 현재, 미래를 호기심이라는 씨줄과 역사 지식이라는 날줄로 흥미롭게 직조해낸 것이다. 서로 나누고 양보하며 가장 아름다운 인간세상을 가꾸는 해녀들의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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