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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申榮福, SHIN,YOUNG-BOK) 관심작가 추가하기
경제학자이자 에세이, 정치교양서 등을 집필하는 작가이다. 1941년 경남 밀양에서 출생하여 1963~1965년 서울대 경제학과 및 동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65~1966년 숙명여대 정경대 경제학과 강사를 거쳐 1966~1968년 육군사관학교 경제학과 교관으로 있던 중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20년 20일을 복역했다. 1988년 8월 15일 특별가석방으로 출소했다. 1989년부터 성공회대학교에서 정치경제학, 사회과학입문, 중국고전강독을 강의해왔으며, 1998년 3월 13일 사면 복권되어 1998년 5월 1일 성공회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어 현재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무야 나무야', '더불어 숲'이 있으며, 역서로는 '외국무역과 국민경제', '사람아 아! 사람아', '노신전'(공역), '중국역대시가선집'(공역)이 있다.
1963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학사
1965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1968. 통일혁명당사건으로 무기징역 선고
노촌 이구영·정향 조병호·만당 성주표 선생에게 사사
민체(연대체)라는 새로운 흘림체 완성
1988. 가석방
1998. 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사회학과 교수
2003.03 성공회대학교 민주사회교육원 원장
2004.04 성공회대학교 대학원 원장
취미 : 서예

작가 인터뷰

  • 2015-04-29 | 조회 7055
    지난 2014년 겨울 학기를 끝으로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는 더 이상 대학 강의를 하지 않는다.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되어 사형을 선고받고, 이후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어 20년 동안 복역했던 그가 출소한 후 25년 동안 했던 강의였다. 선생의 강의는 독특했다. 대학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과 교사들, 나이 지긋한 이들까지 모여들었지만 사실 학생들 사이의 다양함은 크게 문제가 안 되었다. 교수와 학생의 구분 자체가 사라진 교감과 공감의 시공간이 바로 신영복 선생의 강의실이었으니 말이다. 신영복 선생의 강의 ‘고전 강독'을 책으로 엮은 『강의』가 출간된 지 벌써 10년이 지났다. 그리고 이번에 그의 마지막 강의가 『담론』이라는 이름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신영복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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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추천사
    '와신상담'은 수많은 패배로 점철된 춘추전국시대의 전형적 드라마이자 또한 무한경쟁에 노출된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패배하지 않는 것, 그것은 현실이 아니다. 현실은 패배이후부터 시작된다. '잠들지 않는 꿈'을 가지고 패자부활전에서 일어서는 것이다. 그것이야 말로 패배를 아름답게 생환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드라마는 역경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이면서 동시에 꿈이다.
  • 와신상담. 2
    스타북스 | 2015년 12월 22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와신상담'은 수많은 패배로 점철된 춘추전국시대의 전형적 드라마이자 또한 무한경쟁에 노출된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패배하지 않는 것, 그것은 현실이 아니다. 현실은 패배이후부터 시작된다. '잠들지 않는 꿈'을 가지고 패자부활전에서 일어서는 것이다. 그것이야 말로 패배를 아름답게 생환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드라마는 역경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이면서 동시에 꿈이다.
  • 와신상담. 3
    스타북스 | 2015년 12월 22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와신상담'은 수많은 패배로 점철된 춘추전국시대의 전형적 드라마이자 또한 무한경쟁에 노출된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패배하지 않는 것, 그것은 현실이 아니다. 현실은 패배이후부터 시작된다. '잠들지 않는 꿈'을 가지고 패자부활전에서 일어서는 것이다. 그것이야 말로 패배를 아름답게 생환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드라마는 역경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이면서 동시에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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