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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孔枝泳, KONG, JI-YOUNG) 관심작가 추가하기
1963년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왔다. 1988년 '창작과 비평' 가을호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고등어', '착한 여자', '봉순이 언니',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즐거운 나의 집'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등이 있다. 21세기문학상과 한국 소설문학상, 오영수 문학상, 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제10회 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다. 세상의 변화와 여성의 현실을 투시하는 섬세한 문학적 감성과 속도감 있는 문체로 주목받아왔다.
1985 연세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21세기문학상(제7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소설문학상(제27회)
오영수문학상(제12회)
제9회 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제10회 가톨릭문학상
1998.05 ~ 1998.07 동아일보에 <봉순이 언니> 연재
2006. CBS 아주 특별한 인터뷰 진행
가족관계 : 배우자, 2남 1녀

작가 인터뷰

  • 2018-09-03 | 조회 8630
    소설『해리』는 실제 있었던 몇 가지 사건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다. 보호시설에서 9년간 309명이 사망했던 '대구 희망원 사건'과 작가 자신이 송사에 휘말리기도 했던 '전주 봉침 여목사 사건'을 큰 축으로 여러 사건 사고가 덧붙여 만들어졌다. 책 자체만으로도 이슈가 되기에 이미 충분한데 책의 저자인 공지영 작가는 스스로가 그 이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요즘이다. 사실 조금 조심스러운 인터뷰였다. 최근 작가가 책보다는 정치 관련 발언으로 더 많이 이슈가 되었기 때문이다. 혹시 위축된 모습이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마주한 작가는 유쾌하고 힘있어 보였다. 마치 이정도 일은 일상이 되었다는 듯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그럼에도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는 힘이 있었다. 전하고자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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