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외국작가 >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이자 작가이며 시나리오 작가이다. 2001년 첫 장편영화 〈엑스트라맨L’uomo in piu〉으로 베니스영화제에 소개되었다. 2004년에는 두 번째 작품 〈사랑의 결과Le conseguenze dell’amore〉로 칸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다비드 디 도나텔로상에서 5개 부문을 수상하였다(감독상, 최우수영화상, 최우수각본상, 남우주연상, 촬영상). 2006년에는 〈패밀리 프랜드L'amico di famiglia〉, 2008년에는 〈일 디보Il divo〉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상과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하면서 국제적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2010년에는 〈아버지를 위한 노래This must be the place〉로 또다시 칸영화제에 초청받는다. 2013년 〈더 그레이트 뷰티La grande bellezza〉로 유럽영화상에서 4개 부문 수상, 골든글로브 최우수 외국영화상, BAFTA 최우수 외국영화상, 다비드 디 도나텔로상에서 9개 부문 수상, 나스트로 다르젠토 6개 부문 수상과 더불어 2014년 오스카 최우수 외국영화상을 수상하면서 거장의 반열에 오른다. 2015년〈유스Youth〉로 유럽영화제 최우수 영화상과 최우수 각본상,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주연 배우 마이클 케인과 레이첼 와이즈도 각각 주연상을 수상했다. 작가로서는 영화 〈엑스트라맨L'uomo in piu〉을 모티브로 소설화한 《모두가 맞다Hanno tutti ragione》(2010)를 출간하여 2010년 이탈리아 전통 문학상인 스트레가상 후보작에 올라 3위를 차지하였다. 두 번째 작품은 《토니 파고다와 그의 친구들Tony Pagoda e i suoi amici》로 〈엑스트라맨〉과 소설의 주인공인 토니 파고다를 중심으로 한 연작이다. 2015년에는 시나리오 기법으로 쓴 소설 《유스》를 발표한다.
다비드 디 도나텔로상 5개 부문 상
2006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2013 유럽영화상에서 4개 부문 상
골든글로브 최우수 외국영화상
BAFTA 최우수 외국영화상
다비드 디 도나텔로상 9개 부문 상
나스트로 다르젠토 6개 부문 상
2015 유럽영화제 최우수 영화상, 최우수 각본상, 감독상

모든작품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