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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슈토름 (Theodor St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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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독일의 시적 사실주의 문학 작가. 독일 북부 후숨의 변호사 집안에서 태어났다. 1837년에서 1842년까지 킬대학과 베를린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는 한편 친구인 몸젠 형제와 함께 시집 '세 친구의 시집(Liedererbuch dreier Freunde, 1843)'을 출판했다. 1843년 고향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고 1846년 사촌누이 콘스탄체 에스마르크와 결혼했다. 정치적 문제로 변호사 면허를 취소당하자 고향을 떠나 프로이센의 재판소 시보, 작센 주의 재판관을 지내다가 1864년 지사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왔다. 1880년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 하데마르셴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만년을 보내다가 1888년 7월 4일 일흔한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성유리겐 묘지에 묻혀있다. 많은 단편소설과 서정시를 남겼다. 지은 책으로 '첫사랑(Immensee)', '다니엘 씨의 작은 인생 이야기(Bojer Basch)', '늦장미(Spate Rosen)', '백마의 기사(Der Schimmelreiter)', '성유르겐에서(In St. Jurgen)', '바다의 건너편에서(Von jenseits des Meeres)', '삼색 제비꽃(Viola tricolor)' 등이 있다.
베를린대학 졸업
킬대학
1843. 변호사 개업
프로이센의 재판소 시보, 작센 주의 재판관
1864.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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