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외국작가 > 조반니노 과레스키

조반니노 과레스키 (Giovannino Guareschi)

20 관심작가 등록
1908년에 태어난 조반니노 과레스키는 광고 화가로 시작해 1928년 <코리에레 에밀리아노> 신문 원고 교정을 보면서 글과 인연을 맺었다. 1929년 파르마 지방의 주간지 <파르마의 목소리>에 기사, 시, 삽화를 싣기 시작했으며, 이후 여러 신문과 잡지 기고가 및 편집장, 소설가로 활약했다. 그는 무솔라니를 모욕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군대에 재소집되기도 했으며, 당시 이탈리아의 거물 정치가 데 가스페리를 모독했다는 혐의로 투옥되어 14개월간 영어의 몸이 되기도 했다. 그의 작품은 자유롭고도 유쾌하며 따스한 시선이 투영되어 있는데, 지은 책으로는 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작은세상> 시리즈와 <가족 이야기> 연작 소설이 있다.

모든작품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